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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관련 뉴스, 소식 by 구암중패들릿용1</title>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8 04:56: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9 04:11:3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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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 기업 xAI, 새로운 AI 챗봇 모델 &#39;그록3(Grok 3)&#39; 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16348182</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기업 xAI에서 2025. 2. 17(현지시간) 'Grok 3' 출시</p></li></ul><ul><li><p>그록 3의 학습에 엔비디아의 GPU(H100)를 약 20만개 사용하고 세계 최대 AI 슈퍼컴퓨터 중 하나인 '콜로서스(Colossus)'를 활용</p><p>-&gt; 오픈AI의 GPT-4 개발에 사용된 GPU(1만 5천개)보다 훨씬 많은 수</p></li><li><p>컴퓨터,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의 성능을 시험하고 비교하는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기존의 다른 AI 모델들보다 우수한 결과를 보임</p><p>-&gt; 특히 미국 수학경시대회(AIME) 문제를 활용한 테스트에서 52점을 기록, 다른 AI 모델(제미나이 2 프로(Gemini 2 Pro, 36점), 딥시크 V3(DeepSeek V3, 39점), GPT-4o(9점))을 크게 앞지름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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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09: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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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6 서호성 -현대 엘리베이트</title>
         <author>25287_18</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599824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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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23: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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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후 - Ai 메타러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59986089</link>
         <description><![CDATA[<p><br/></p><p>메타러닝(Meta-Learning): </p><p>AI가 배우는 법을 배우다.</p><p><br/></p><p>메타러닝이란?</p><p>메타러닝은 '학습하는 법을 학습하는' AI 기술로, 기존의 머신러닝은 특정 작업에 대한 학습에 집중하는 반면, 메타러닝은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업에 빠르게 적응 및 상호작용을 한다.</p><p><br/></p><p>주요 접근 방식-</p><p>외부 또는 내부 메모리를 활용하여 </p><p>빠르게 새로운 작업에 적응 및 상호작용을 한다.</p><p>모델의 파라미터를 빠르게 조정하여 새로운 작업에 적응 및 상호작용으르 한다.유사한 작업 간의 거리를 측정하여 새로운 작업에 대한 예측을 한다.</p><p><br/></p><p>활용 사례-</p><p>로봇 제어: 다양한 환경에서의 빠른 적응이 요구되는 </p><p>로봇 제어에 활용된다.</p><p>자연어 처리: 새로운 언어나 문맥에 빠르게 적응하는 데 사용된다.</p><p>로봇 제어: 다양한 환경에서의 빠른 적응이 요구되는 </p><p>로봇 제어에 활용된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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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23: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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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6 박재우 _genX 생성형 ai모델 오픈소스로 공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1213699</link>
         <description><![CDATA[<p>산업 AX(AI 전환) 선도기업 인터엑스(대표 박정윤)는 사출성형 제조 공정에 특화된 대규모 언어모델(LLM) ‘GenX’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p><p>GenX는 세계 최초로 뿌리산업인 사출공정 도메인 특화 학습이 적용된 생성형 AI 모델로, 제조 현장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되어 전문성 높은 질의응답이 가능하며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안정적으로 지원한다.</p><p>이번에 공개된 GenX는 인터엑스가 독자적으로 구축한 제조 특화 데이터셋을 활용해 재학습됐다. 제조 산업 고유의 전문 용어와 문맥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도메인 적응(Domain Adaptation) 기법이 적용됐다.</p><p>GenX는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학습한 이중언어(bilingual) 모델로, 인터엑스 AI연구소가 자체 구축한 사출성형 분야의 한-영 병렬 말뭉치를 적용해 한국어 표현력과 정확도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실제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질문 유형을 반영한 인스트럭션 튜닝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 질의에 대해 전문성과 문맥을 갖춘 응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p><p>일반적인 범용 LLM이 대응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의 특수성과 지식 구조를 정밀하게 반영한 점이 이번 모델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p><p>인터엑스는 이번 공개를 통해 범용 AI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 제조 산업에 특화된 생성형 AI 개발을 통해 단순한 모델 릴리즈를 넘어 산업 AI 생태계에 실질적 기준점(reference)을 설정해 나가고 있다. 특히 ‘Vertical AI’로 불리는 산업별 특화 AI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글로벌 흐름 속에서, GenX는 제조 특화 LLM의 구조적 설계와 데이터 전략에 있어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하며 기술적 진보뿐만 아니라 생태계 기여 측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p><p>인터엑스 박정윤 대표는 “제조 특화 AI는 단순한 기술 진화가 아니라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인프라”라며, “사출성형을 시작으로 금형, 기계 가공 등 다양한 제조 공정으로 특화 모델을 확장해갈 계획이며, 해당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오픈소스화함으로써 글로벌 제조 산업 AI 생태계의 공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p>한편, 큐원2.5(Qwen2.5-<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ms.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2256">보기</a>) 기반으로 구축 및 파인튜닝된 'GenX'는 현재, 허깅 페이스(Hugging Face-<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uggingface.co/INTERX/Qwen2.5-GenX-14B">다운</a>)를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로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제조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셋을 고도화하고, 모델의 정밀성과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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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2: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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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1정시우__검색에 인프라·폰까지…구글 &#39;AI 물량공세&#39;… 오픈AI·애플에 전면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1911796</link>
         <description><![CDATA[<p>구글이 검색·플랫폼·클라우드·안드로이드 등 방대한 사업 영역에 인공지능(AI) 접목을 가속화한다. AI 외부 서비스로의 확장에 고심인 오픈AI, 스마트폰을 지녔으나 AI가 취약한 애플과 달리 전방위에서 시장 공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활용하는 전략이다. 구글이 검색과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점유율 1위라는 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AI 시장에서 ‘물량전’에 나서고 있다</p><p><br/></p><p>구글은 20일(현지 시간) 미 마운틴뷰 본사에서 연례 개발자회의 ‘구글 I/O 2025’를 열고 AI 모드, 제미나이 2.5·라이브 기능과 적용 대상 확대 등 최신 AI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순다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1년 전 제품과 앱인터페이스(API)를 통한 한달 토큰(AI 연산단위) 처리량이 9.7조 개였으나 50배 늘어난 480조 개”라며 “제미나이 앱 월 활성이용자(MAU)가 4억을 넘었고 앱 내 제미나이 2.5 프로 사용량이 45% 증가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올 4월 챗GPT MAU가 8억 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픈AI의 발빠른 움직임에 후발주자로 전락했던 ‘AI 원조’ 구글이 추격 속도를 높이는 구도다. 실제 구글 AI 품질은 데미스 하사비스 딥마인드 CEO가 지휘봉을 잡은 후 급격히 개선 중이다. 지난달 공개한 제미나이 2.5 프로는 AI 모델 성능을 비교하는 LM아레나에서 전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br><br>구글은 여기에 고급 추론 기능 ‘딥 씽크’를 더했다. 멀티모달 추론 성능을 평가하는 MMMU 테스트에서 오픈AI o3의 82.9%를 넘어서는 84.0%를 기록한 역대 최고 성능 모델이다. 기본 모델인 플래시 2.5는 토큰 사용량을 최대 30% 줄이는 한편 오픈AI처럼 고성능 AI 사용량을 대거 늘린 월 250달러 고가 구독제 ‘울트라’도 도입했다. 성능과 가성비를 동시에 잡겠다는 야심이다. 피차이 CEO는 “전 세대보다 10배 개선된 텐서처리장치(TPU)를 비롯한 세계 최고 수준 인프라 덕에 최고의 모델을 가장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파레토 프론티어(최적 효율점)’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고 자평했다.<br><br>구글은 타사가 지니지 못한 방대한 서비스에 AI를 접목하는 구상을 재확인했다. AI를 검색 등으로 확장시키는 오픈AI와 반대되는 전략이다. 지난해 선보인 AI 검색 요약 기능 ‘AI 개요(오버뷰)’는 보다 AI 챗봇에 가까운 ‘AI 모드’로 개편한다. 또 AI 에이전트 기능을 더해 개인화한 쇼핑, 예약 등을 지원한다. 음성 챗 ‘제미나이 라이브’는 애플 iOS에도 시야·화면 인식까지 무료 개방한다. 삼성전자와 개발 중인 스마트글래스는 젠틀몬스터 ·와비파커와 디자인 협업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애플을 향한 역공이다.<br><br>다만 구글의 전면적인 서비스·AI 결합이 반독점 소송에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날 구글은 웹브라우저 크롬에 제미나이를 통합하고, ‘울트라’ 요금제에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묶어 판다고 밝혔다. 미 법무부는 구글이 검색·광고·크롬 결합으로 독점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크롬 매각을 요구 중이다. 테크계 한 관계자는 “구글 입장에서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서비스와 AI 결합이 필수”라며 “AI 도입이 늦어지면 기존 장악력을 잃게 되는 반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다 반독점 소송으로 크롬을 잃을 수도 있어 고심이 깊을 듯하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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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23:1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19117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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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송해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2869709</link>
         <description><![CDATA[<p>구글에서 영화 제작용 종합 AI 도구인 플로우를 공개</p><p>제미나이(대화형?)+이매진(이미지)+비오(영상) 을 결합</p><p>우선 미국 내에서 요금제 사용자에게 제공</p><p>음향이나 디테일도 챙겨서 영상 생성 가능</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0605" />
         <pubDate>2025-05-22 07: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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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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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4 김민찬_ 구글 AI 모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207633</link>
         <description><![CDATA[<p>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 이후 검색 시장에서의 장악력을 위협받고 있는 구글이 자사의 AI 기능을 검색 서비스에 ‘올인’하기로 했다. 2015년 이후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인터넷 검색 시장 점유율이 90% 이하로 떨어진 가운데, AI로 검색 서비스의 중심을 옮겨가며 타사 AI 챗봇으로 빠져나가는 이용자를 붙잡겠다는 것이다.</p><p> 순다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검색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없다”며 “완전히 새로운 검색 기능인 ‘AI 모드(mod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AI 모드가 ‘구글 검색의 신시대(New era of Google Search)’를 열 것이라는 것이다.</p><p>구글은 또 복잡한 연구 과제를 수백 개의 검색 질문으로 나누고, 출처를 명시한 심층 답변을 제공하는 ‘딥 서치’도 AI 모드에 도입한다고 밝혔다.</p><p> 새로운 AI 모드는 기존 구글 검색 페이지에 새로 생겨난 탭에서 이용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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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2: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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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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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이주호-AI가 만든 신약 2030년에 나올 가능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285470</link>
         <description><![CDATA[<p>(서울=연합뉴스)문관현 기자=전적으로 인공지능(AI)에 의해 개발된 첫 신약이 2030년에 상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p><p><br/></p><p>22일(현지시간)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인실리코 메디신의 알렉스 자보론코프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5~6년 안에 이를 보지 못한다면 놀랄것 이라면서 이같이 내다봤다.</p><p><br/></p><p>자보론코프 CEO는 우리가 첫번째가 되길 희망한다면서 내부적으로 40개가 넘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어떻게 될지는 알수 없다고 말했다.</p><p><br/></p><p>인실리코 메디신은 AI 기반 신약 개발 스타트업이다.</p><p>현재AI를 단편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기업과 달리 약물 최적화 등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AI기술을 통합해 약을 개발하는것이 차별화된 점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p><p><br/></p><p>제약 업게는 그동안 AI를 활용하면 신약 연구 개발의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수 있을거라고 기대해왔지만 아직  승인받은 것은 없다고 브룸버그는 보도했다.</p><p><br/></p><p>다케다제약은 AI가 추려낸 건선 치료제의 최종 임상시험을 진행중이며,올해 데이터가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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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3: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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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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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간호 로봇 누라봇, 대만에서 시범 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327509</link>
         <description><![CDATA[<p>대만의 제조 기업 폭스콘(Foxconn) 이 가와사키 중공업과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해 AI 간호 로봇을 만들었다. </p><p><br/></p><p>주요 기능</p><ul><li><p><strong>자율 주행 및 환경 인식</strong>: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LiDAR)를 활용하여 병원 내 에서 안전하게 이동하며, 장애물 인식과 회피 가능</p></li><li><p><strong>자연어 처리(NLP)</strong>: 환자 및 의료진과의 음성 상호작용이 가능하여, 질문에 답하거나 지시를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음</p></li><li><p><strong>환자 상태 모니터링</strong>: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의료진에게 알림을 보냄</p></li></ul><p>현재 대만의 일부 병원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점차 기술을 발전시킬 예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2030년까지 약 450만명의 간호사가 부족할 것이라고 경고할 만큼 '누라봇'은 이 문제의 유망한 대안으로 평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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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4: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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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T의 새로운 AI 연구: 인간의 개입 없이 시각과 청각의 연결을 학습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361794</link>
         <description><![CDATA[<p>MIT의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 연구진은 AI가 사람의 감독 없이도 시각 정보와 청각 정보 간의 연관성을 학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비지도 학습 기법의 진보를 보여주는 중요한 연구로, 인간처럼 환경을 다감각적으로 이해하는 인공지능 개발에 큰 발판을 마련했습니다.</p><p><br/></p><p><strong>-학습 방식</strong><br>기존 AI는 라벨이 붙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연구는 라벨이 없는 영상과 오디오 데이터를 통해 AI가 두 감각의 상호 연관을 스스로 추론하도록 했습니다.</p><p><strong>-모델 구조</strong><br>연구팀은 시각과 청각 데이터를 각기 다른 신경망 구조로 처리한 후, 두 정보가 서로 어떤 관계에 있는지 파악하는 방식으로 훈련시켰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불꽃이 보이면 불소리가 난다는 것을 영상과 소리를 통해 스스로 연결짓게 했습니다.</p><p><strong>-학습 데이터</strong><br>자연 환경, 일상 활동 등이 담긴 수천 시간 분량의 비디오 클립이 사용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AI는 영상 속의 장면과 대응되는 소리 사이의 패턴을 탐색하고 학습했습니다.</p><p><br/></p><p>이 연구는 다감각적 AI 시스템 개발의 초석이 됩니다. 시각과 청각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은 자율주행차, 로봇, 가상비서 등에서 더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만듭니다.</p><p>또한, 이 연구를 통해 인간처럼 감각을 통합적으로 사용하는 AI 개발이 가까워졌습니다. 이는 시각장애인 보조 기술, 실시간 상황 인식 시스템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p><p>마지막으로, 이 기술은 단순히 소리와 영상의 짝을 맞추는 것을 넘어서, AI가 장면을 보고 예측되는 소리를 상상하거나, 반대로 소리를 듣고 어떤 장면인지 상상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p><p>연구팀은 앞으로 이 모델이 더 복잡한 환경이나 다양한 감각 정보(촉각, 후각<strong> </strong>등)로 확장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윤리적인 AI 학습과 사용을 위한 기준도 함께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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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4: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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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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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김주혁 독점 도전받는 구글 검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361917</link>
         <description><![CDATA[<p>구글은 20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연례 개발자 회의(I/O)를 열고 생성형 AI를 대거 접목한 새로운 검색 기능 등을 발표했다.</p><p>구글은 검색 내용을 AI가 요약해주는 방식의 지난해 도입한 'AI 오버뷰'를 'AI 모드'(AI Mode)라는 이름으로 대폭 확대했다. 'AI 모드'는 구글의 최신 AI 모델인 제미나이 2.5의 맞춤형 버전을 도입해 새롭게 탈바꿈한 검색 기능이다.</p><p>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AI 모드는 검색과 분석·요약·결과 제공까지 AI가 처리해 주는, '엔드-투-엔드' AI 기반 검색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검색 기능"이라며 "정보에서 지능으로 나아가는 검색의 미래"라고 말했다.</p><p>'AI 모드'는 텍스트 요약과 이미지 분석, 영상 이해 등 기존 텍스트 입력 외에 음성과 영상 등의 멀티모달 기능이 결합됐다.</p><p>이용자는 검색어 입력뿐만 아니라 문장 입력과 후속 질문 등을 통해 AI 챗봇과 대화하듯 검색을 요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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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4: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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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6 김호재 - 오픈AI, &#39;챗GPT&#39; 전용 장치 개발 위해 아이브의 스타트업 9조에 인수</title>
         <author>24055_43</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365250</link>
         <description><![CDATA[<p>오픈AI가 애플의 전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기 스타트업 io를 인수한다. 오픈AI와 아이브의 협업은 단순한 하드웨어 개발을 넘어, 'AI 시대의 아이폰'을 만들기 위한 차세대 플랫폼 전쟁의 서막이라는 평이다.&nbsp;<br><br>오픈AI는 21일(현지시간) 아이브의 스타트업 io 프로덕트(io Products)를 65억달러(약 9조원) 규모의 주식 거래로 인수한다고 발표했다.&nbsp;아이브는 오픈AI의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reative Head)로 합류하게 된다.<br><br>아이브는 아이폰과 맥북, 아이패드 등을&nbsp;설계한 전설적인 디자이너다.&nbsp;그는 애플을 떠난 뒤 디자인 회사 러브프롬을 설립, 최근 2년간 오픈AI와 새로운 AI 기기 개발을 진행해 왔다.<br><br>샘 알트먼 CEO와 아이브가 손을 잡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2년 전부터 등장했다. 지난달에는 오픈AI가 장치를 개발할 io 프로덕트라는 스타트업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디&nbsp;인포메이션의 보도가 나왔는데, 결국 아이브가 이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드러났다.<br><br>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을 만들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알트먼 CEO는 기존 기기들은 수십 년이 지난&nbsp;낡은 틀에 갇혀 있다"라며 "세상이 본 적이 없는 가장 멋진 기술이 될 프로토타입을 이미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br><br>거래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오픈AI는 이미 io의 지분 23%를&nbsp;보유하고 있었다.<br><br>오픈AI의 이번 발표는 기기 개발을 넘어서, 독자적인 유통&nbsp;구조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길 루리아&nbsp;D.A. 데이비슨&nbsp;애널리스트는&nbsp;"오픈AI는 제품을 더 이상 애플 iOS나 구글 안드로이드를 통해 팔고 싶지 않다는 뜻"이라며 "메타가 퀘스트와 스마트 안경을 플랫폼으로 키우려는 것과 같은 전략"이라고 말했다.<br><br>즉, AI 경쟁은 모델의 성능을 넘어, 사용자에게 얼마나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다는 평가다. 이 점에서 ‘기술의 최강 유통 도구’였던 아이폰을 디자인한 아이브가 AI 시대에도 성공을 이어갈 수&nbsp;있을지 주목된다.<br><br>AI 전용 기기 시장은 이미 몇몇 스타트업이 도전했지만 대부분 실패했다. 휴메인 AI의 'Ai 핀'은 발열과 짧은 배터리, 높은 가격 등으로 혹평을 받았고 결국 HP에 1억1600만달러에 자산이 매각되며 단종됐다. 래빗의 'r1' 디바이스는 10만대 이상 팔렸지만, 기능이 제한적인 안드로이드 장치에 불과하다는 지적이&nbsp;이어졌다.<br><br>아이브도 이를 두고 “아주 형편없는 제품들”이라며 “제품 속에 새로운 사고방식이 결여돼 있었다”라고 밝혔다.<br><br>한편,&nbsp;이번 발표는 구글이 AI가 탑재된 스마트 안경 제작을 공개한 '구글 I/O' 당일에 맞춰졌다. 아이브의 회사 이름이&nbsp;io라는 것도 눈길을 끌었다.<br><br>박찬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cpark@aitimes.com">cpark@aitimes.com</a><br><br><br><br>출처 : AI타임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itimes.com">https://www.aitimes.co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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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4: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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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혁신… 식당 검색하면 AI 비서가 예약·결제까지 해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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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글 검색의 신시대(New era).”</p><p>20일 구글 연례 개발자회의 ‘I/O 2025’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쇼어라인 앰피시어터. 기조 연설 무대 중앙에 세워진 커다란 스크린에 이 같은 문구가 떠올랐다. 1998년 첫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 후 27년 동안 ‘키워드 검색’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온구글이 자사의 핵심 사업을 뿌리부터 바꿔놓겠다고 예고한 것이다.</p><p><br>구글 검색의 변화 중심엔 인공지능(AI)이 있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기조 연설에서 “(지난 수년간) 이용자들이 검색 엔진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본질적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키워드 중심 검색은 사용자가 구글 검색 엔진이 제공하는 ‘링크’를 클릭하고, 필요한 부분을 직접 탐색해야 했다. 하지만 이런 검색 관행은 오픈AI의 챗GPT가 나타나며 크게 바뀌고 있다. 이제 많은 이용자는 아주 길고 복잡한 질문을 던지고, 웹 방문 대신 챗봇의 답변으로 정보를 빠르게 얻는다. 간편함에 밀린 구글의 글로벌 인터넷 검색 사업 점유율은 지난해 10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90% 미만으로 떨어졌고, 이후 다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검색 엔진을 완벽하게 구축하며 인터넷의 관문으로 자리 잡은 구글이 이제는 검색의 미래가 AI에 달려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며 “AI 경쟁사들이 자사의 검색 사업을 무너뜨리기 전에 근본적인 혁신에 나섰다”고 했다.</p><p><strong>◇‘AI 모드’ 등장</strong></p><p>피차이 CEO는 이날 “검색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없다”며 “완전히 새로운 검색 기능인 ‘AI 모드(mode)’를 오늘부터 미국 내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미국 구글 웹사이트에는 검색창 하단에 ‘AI 모드’라고 쓰인 탭이 새롭게 나타났다. 이 탭을 클릭하면 챗봇과 비슷한 대화창이 뜬다. 피차이 CEO는 “AI 모드는 기존 검색 대비 2~3배 긴 질문을 이해할 수 있다”며 “AI 모드의 답변은 여러분이 기대하는 정확성을 갖췄고, 답변 도출에 소요되는 시간은 업계에서 가장 빠르다”고 했다. 구글은 이번 주 내로 구글의 최신 AI 모델인 제미나이 2.5를 AI 모드에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p><p>구글이 지난해 검색에 접목한 ‘AI 오버뷰’는 웹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쳤지만, AI 모드는 챗봇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이날 AI 모드에 “이정후 선수의 경기를 보고 싶어. 주말 경기로 50달러 이하의 티켓이 있어”라고 하자, 1초도 안 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 일정과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 및 가격 분포 및 인용한 웹사이트가 나열됐다. 똑같은 질문을 구글 기존 검색창에 할 경우, 질문이 너무 길어 유용한 정보가 아예 검색되지 않았다. 구글의 챗봇인 제미나이에 동일한 질문을 하자, 챗봇은 필요한 정보 대신 이정후 선수 소개 및 구단 소개를 하기 시작했다. 제미나이 역시 경기 일정을 알려줬지만, 실시간 푯값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고 답변했다. 앞으로 ‘AI 모드’에는 챗봇에는 없는 티켓 예약과 결제 기능도 탑재될 예정이다. <strong>◇AI 기능, 검색으로 총집합</strong></p><p>구글은 단순하게 ‘더 정확하게 간결한’ 검색 경험 이상으로, 자사가 개발한 첨단 AI 기능을 AI 모드에 총집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날 구글은 지난해 공개한 ‘프로젝트 매리너’를 올 여름부터 AI 모드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매리너는 인간 대신 컴퓨터 작업을 해주는 AI 에이전트다. 이날 구글의 시연 영상에 따르면 프로젝트 매리너가 탑재된 AI 모드는 정보 검색 이후 식당 예약, 공연 티켓 예매 등 작업을 클릭 한 번에 수행해준다.</p><p><strong>◇핵심 수익 보호하려 과감하게 변화 나서</strong></p><p>지금까지 이용자는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신용카드 정보를 직접 입력해야 했는데, 앞으론 AI가 이용자 대신 결제창에 결제 정보·주소 등 정보 입력을 마치고 구매를 완료해준다는 것이다.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는 “프로젝트 매리너는 현재 한 번에 최대 10가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런 기능이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기존의 검색 플랫폼과 쇼핑 플랫폼에 커다란 영향을 줄 전망이다.</p><p>구글은 이어 지난해 공개한 ‘프로젝트 애스트라’를 활용해 검색 경험을 실시간 영상·음성으로까지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프로젝트 애스트라는 AI가 카메라로 주변을 인식하고, 이용자와 대화하는 서비스다. 이날 구글은 영상을 통해 프로젝트 애스트라를 사용해서 고장 난 자전거를 고치는 시연을 해보였다. 이용자가 “지금 보고 있는 자전거에 필요한 부품을 알려줘”라고 하자, AI가 화면을 인식하고 온라인 검색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읊어줬다. 또 유튜브에서 자전거를 고치는 영상 중 이용자가 가장 필요한 것을 골라 재생해주고, 근처 자전거 수리점에 부품 재고가 있는지도 확인해서 알려줬다.</p><p>구글의 검색 사업은 지난해 회사 전체 매출의 절반에 해당하는 2000억달러 수준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대부분 광고에서 비롯됐다. 기존 구글 검색을 사용하던 이용자가 경쟁사의 챗봇으로 넘어갈수록, 구글의 핵심 매출은 위협을 받게 된다. 업계에선 그동안 검색 사업 개편을 주저해온 구글이 회사 핵심 수익을 보호하기 위해 변화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에선 구글이 향후 AI 모드를 주력 검색 도구로 제공하고, 이에 광고 서비스를 접목할 것으로 보고 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5/22/OYCJ6II2WNCPBLJJFZ3RDRQLZI/">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5/22/OYCJ6II2WNCPBLJJFZ3RDRQLZI/</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5/22/OYCJ6II2WNCPBLJJFZ3RDRQLZI/" />
         <pubDate>2025-05-22 14: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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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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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성동 코엑스(COEX) &nbsp;A홀 전관(1층)에서 개최된 단일 AI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인&nbsp;'국제인공지능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5)’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12개국 322개사 규모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여 550여 부스&nbsp;규모로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는 사흘동안 입추의&nbsp;여지없이, 무려 43, 788명의 참관객이 찾아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며,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nbsp;장이 펼쳐졌다.&nbsp;</p><p><br/></p><p>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은 ‘AI EXPO KOREA 2025’은 한국인공지능협회, 서울메쎄와 인공지능신문이 공동주최, 매년 인공지능(AI)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고 가장 화두가 되는 AI 기술과 실제 비즈니스 적용 사례 등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최신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과 기관들이&nbsp;AI 전략과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설계하는 장으로 국내 AI 생태계 조성과 발전에 혁혁한 기여를 통해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인공지능 행사로 자리매김했다.</p><p><br>이번 AI EXPO KOREA 2025는 AI 에이전트, LLM,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는 AI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었다. AI 기술의 최전선을 확인하고,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펼쳐질 미래 사회의 모습을 미리 조망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됐으며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들과 교류하며,&nbsp;인공지능 시대 그 중심에서 현재와 미래 비전 제시했다.<br><br>2025년 AI 산업은 개인화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AI 에이전트(AI Agent)’, 더욱 정교하고 다재다능해진 ‘대형언어모델(LLM)’, 그리고 이 모든 기술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AI EXPO KOREA 2025는 이러한 핵심 트렌드를 집중 조명하며, 참관객들에게 AI 기술의 최전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p><p><br/></p><p>단순한 챗봇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복잡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계획 및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기술이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개인 비서, 스마트홈 제어, 산업 자동화, 고객 서비스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AI 에이전트 솔루션과 실제 적용 사례가 대거 공개됐다. 방문객들은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nbsp;</p><p><br/></p><p>오픈AI의 GPT 시리즈,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메타의 라마(LLaMA),&nbsp;딥시크(Hangzhou DeepSeek) 등으로 대표되는 LLM은 이미지를 넘어 영상 생성까지 가능한 멀티모달 기능으로 진화하며, 더욱 창의적이고 고도화된 작업 수행 능력을 선보였다. AI EXPO KOREA 2025에서는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개발한 최신 LLM과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응용 서비스, 산업별 특화 LLM 솔루션들이 시연과 함께 선보였다. 특히, LLM의 윤리적 사용, 데이터 보안,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p><p><br/></p><p>무엇보다도 AI 구축 및 전략을 위해서는 단순히 모델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특정 사용 사례에 맞게 주어진 모델을 파인튜닝하고 AI 구축과 배포에 드는 막대한 비용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p><p><br/></p><p>여기에 이번 전시에서는 AI 칩부터 가속기, 스토리지, AI 서버, 다양한 엣지 디바이스와 컴퓨팅, HP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까지 이를 아우르는 ‘AI 인프라’ 기술 및 솔루션, 트렌드, 구축 전략 및 적용 사례와 현장에서, AI 적용을 위해서, 그리고 AI 융합의 관점에서 고민하고 AI 인프라와 온디바이스 AI를 통해 우리의 생활과 산업과 비지니스에서 AI가 소통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다양한 솔루션과 시연이 이어졌다.<br></p><p>이번 2025 국제인공지능대전 주요 출품 및 전시 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에서 생성AI, 대형언어모델(LLM, sLLM), 설명 가능한 AI, 머신러닝, 딥러닝, 메타러닝, 제로샷러닝,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영상 인식 등의 플랫폼과 AI 칩·부품, 가속기, 스토리지, AI서버, 엣지 디바이스, 엣지 컴퓨팅, HP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설비 등의 다양한 AI 인프라와 플랫폼·솔루션 등이 전시됐다.<br></p><p>부대행사로는 2025 AI Excellence Summit Awards, AI EXPO KOREA SUMMIT(3일간), All In (AI) DAY 메인컨퍼런스(2일간), 25년 육사 AI R&amp;D 센터-K-SAEM 합동세미나, 참가기업 솔루션 및 플랫폼 발표, 국내 AI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기관들의 각국 시장 및 지원 사업 소개하는 AI Synergy Global Link, AI Convergence! 삶을 바꾸는 AI, 나를 위한 기술을 주제로 AI EXPO KOREA KIBWA 세미나, 제4회 육군 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전(feat. 해병대), KAIST 김재철AI대학원 AI기술설명회 AI와 양자 기술의 경계를 넘다(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지돼 참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정보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p><p>출처 : 인공지능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itimes.kr">https://www.aitimes.kr</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2 15: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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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단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442568</link>
         <description><![CDATA[<p> 요약</p><p>:오픈AI가 애플의 유명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와 함께 인공지능 전용 기기를 만들기로 했다고 한다. 아이브가 만든 회사 아이오를 약 9조 원에 인수했으며, 이는 오픈AI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수라고 알려졌다.</p><p>이번 인수를 통해 오픈AI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문가로 구성된 팀을 확보하게 되었고, AI 기기를 전담하는 새로운 부서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해졌다.</p><p>샘 올트먼 CEO는 이 AI 기기를 통해 1억 대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으며, 이 기기가 오픈AI의 기업 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기는 내년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한다.</p><p>올트먼은 이 기기가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안경, 웨어러블이 아니라고 했으며, 주머니에 넣거나 책상 위에 둘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기라고 말했다. 또 이 기기가 맥북 프로와 아이폰에 이어 책상에 놓는 세 번째 중요한 기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97125?sid=105" />
         <pubDate>2025-05-22 15: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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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7윤지상 K컬처에 이은 K온디바이스 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478118</link>
         <description><![CDATA[<p>LG전자,현대차 두산 등의 대기업들이 자동차,방산 중에 들어가는 온디바이스 AI와 소프트웨어의 개발,</p><p>생산을 위해 1조원을 투자했다.</p><p><br/></p><p><br/></p><p>온디바이스 AI란 기기 자체에서 계산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전기가 덜 들고 반응 속도가 빠르다.</p><p>또한 개인정보 보호에도 탁월하다. 클라우드 AI와 차이점은 클라우드 AI는 클라이언트의 명령을 받고 클라우드에서 처리하는 반면, 온디바이스 AI는 외부 서버로의 이동 없이 기기 안에 AI가 스스로 처리한다.</p><p><br/></p><p><br/></p><p>쓰이는 곳으로는 갤럭시 S8 이후의 모든 갤럭시 기기,웨어러블 기기, 빅스비, 시리 등 많은 곳에서 쓰이는 중이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발표에서 </p><p>자동차, IoT·가전, 기계·로봇, 방산 4개의 분야에 관해 개발 공급을 하기로 밝혔다.</p><p><br/></p><p><br/></p><p>정부와 기업들이 AI 개발,공급에 사활을 거는데는 이유가 있다.먼저 금전적인 부분이 크다. 쳇 gpt와 딥시크는 전세계적으로 큰 유행을 탔는데</p><p>월20$로 약 3만원인 쳇gpt 경우 5억명의 이용자(유료 이용자는 약 50%)로 막대한 돈을 벌고 있다.</p><p>다음으로 개인정보에 관한 문제이다. 방산과 같은 분야는 정보유출에 상상도 못할 타격을 입는데</p><p>외국산 온디바이스 AI를 이용할 경우 정보가 유출 될 위험이 있다.</p><p><br/></p><p><br/></p><p>그러나 우리나라가 아무 노력도 안한 것은 아니다.</p><p>네이버는 국내 최초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와 </p><p>대화형 AI 클로버X를 냈다.</p><p>그러나 노력에 비해 성능이 미국과 중국에 비해 떨어지는 것은 씁쓸한 사실이다.</p><p>나는 언젠가 우리나라가 전세계의 AI를 거느리는 AI 강국아 되기를 바랄 뿐이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2 16: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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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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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9이유찬-“AI인지 모를 정도로 직관적” 구글이 I/O에서 선보인 혁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519191</link>
         <description><![CDATA[<p>구글이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I/O에서 수십억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최신 AI 혁신을 강화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알파벳(Alphabet) CEO 순다르 피차이는 검색에 챗GPT 유사 기능을 도입한 ‘AI 모드’를 발표했다. 쇼핑 검색과 채팅 내 결제 기능을 포함했다.</p><p>여기에 자사의 최첨단 제미니(Gemini) 모델 개선, G메일에 AI 기능 추가, 영상·오디오 옵션 신설, AI 기반 3D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구글 빔(Google Beam)’, 월 249.99 달러의 신규 구독 서비스 ‘구글 AI 울트라’ 등이 포함됐다.</p><p><br/></p><p>구글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와 치열한 AI 주도권 경쟁 중이다.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모델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p><p>이번 발표는 지난해 I/O에서 보여준 것처럼, 딥마인드(DeepMind) 연구 역량과 검색·광고·쇼핑·생산성 앱 등 방대한 소비자 유통망을 기반으로 제품 전반에 AI를 통합하는 구글의 강점을 또 부각했다. 오픈AI가 모델 혁신에서 앞서지만&nbsp;구글만큼 충분한 사용자 도달력과 제품 통합, 실제 배포망을 갖추진 못했다.</p><p>사전에 배포된 보도자료에서 구글은 이번 AI 행보를 “최첨단 연구를 현실화”라고 표현했다. 피차이는 “수십 년 연구가 전 세계 사람·기업·커뮤니티의 실제 경험으로 전환되는 AI 플랫폼 전환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p><p>일반 소비자는 검색·Gmail·워크스페이스 등 일상 앱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AI 기능을 더욱 체감하게 될 것이다. 지난해 I/O의 대표 연구 시제품 ‘프로젝트 아스트라(Project Astra)’는 실시간으로 사물을 인식해 안경 찾기·물건 식별·코드 리뷰 등을 돕는 AI였는데, 오늘날 제미니 라이브(Gemini Live) 화면 공유, 검색에 통합됐고 AR 글라스로도 확장될 예정이다.</p><p>쇼핑에서도 구글 AI는 사용자 습관을 바꾸고 있다. 복잡한 쿼리(예: “5월 포틀랜드 여행에 어울리는 귀여운 여행 가방”)로 상품을 찾아주는 AI 모드, 셀카 기반 드레스 착용 이미지 확인 기능, 채팅 내 가격 추적·원클릭 결제 기능 등이 소개됐다. 구글은 자체 제품 그래프(product graph)를 기반으로 매시간 갱신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p><p>광고·커머스 부문 부사장 비드야 스리니바산은 “가격·색상·재고 정보가 매시간 업데이트돼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데이터를 받는다”고 강조했다.</p><p><br/></p><p>수백만 사용자가 챗GPT를 AI 진입점으로 삼고 있지만, 구글의 방대한 제품 포트폴리오는 사용자가 AI를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탐색할 플랫폼을 제공한다. 구글이 그리는 궁극적 비전은, 개인 맞춤형·선제적 AI 비서로 “사용자를 잘 알고” 사용자가 매일 쓰는 앱 전반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이다.</p><p>피차이는 “올해 소비자에게 가장 큰 AI 혁신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새로운 기능의 마법은 사람들이 그것이 AI인지도 인지하지 못한 채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기능을 사용하는 데 있다”고 답했다. “사람들은 가능한 것의 힘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인다. 그것이 AI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p><p><br/></p><p>요약:</p><ol><li><p><strong>AI 기능 대거 도입</strong></p><ul><li><p>검색에 ‘AI 모드’ 추가 (챗GPT 유사)</p></li><li><p>Gmail, 쇼핑, 영상·음성 기능 강화</p></li><li><p>제미니 모델 업그레이드, 3D 플랫폼 ‘구글 빔’ 공개</p></li><li><p>유료 서비스 ‘AI 울트라’ 출시 (월 249.99달러)</p></li></ul></li><li><p><strong>구글의 강점</strong></p><ul><li><p>수십억 사용자 기반, 검색·광고·생산성 앱과의 통합</p></li><li><p>오픈AI보다 <strong>더 넓은 실사용 플랫폼</strong> 보유</p></li></ul></li><li><p><strong>비전</strong></p><ul><li><p>AI를 <strong>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이는 것</strong></p></li><li><p>“AI인지 모를 정도로 직관적인 경험”이 핵심</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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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6: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519191</guid>
      </item>
      <item>
         <title>10728백주원_구글 I/O 2025 AI의 현실화를 통한 혁신적인 AI 생태계 이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745192</link>
         <description><![CDATA[<p>구글은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 2025'에서 "이론이 현실이 되다(From Research to Reality)"라는 주제로 전례 없는 AI 혁신을 선보였다. 이번 I/O에서는 더욱 개인화되고 능동적이며 강력해진 제미나이(Gemini)를 중심으로 AI 생태계의 발전이 검색, 창작, 생산성 도구, 미래형 에이전트에 이르기까지 삶 전반을 변화시킬 청사진을 제시했다.</p><p>특히, '프로젝트 아스트라(Project Astra)'와 '프로젝트 마리너(Project Mariner)'는 사용자의 지시 없이도 상황을 파악하고, 정보를 기억하며, 맥락을 유지하며 스스로 행동하는 차세대 AI 에이전트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업무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했다.</p><p>구글의 핵심 AI 모델인 제미나이 2.5, 특히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는 WebDev Arena 및 LMArena 등 주요 벤치마크에서 최고 성능을 기록하며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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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1: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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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27 유현수 -연세대 채찬병 교수팀, &#39;IEEE 6G 서밋&#39;서 차세대 통신 기술력 입증..AR 시맨틱 통신·AI 기반 MIMO 등 6G 핵심 기술 공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794810</link>
         <description><![CDATA[<p>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nbsp;인공지능융합대학 채찬병 교수팀이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세계적 통신 기술 행사&nbsp;‘IEEE 6G Summit Dresden 2025’에서 차세대 이동통신(6G)&nbsp;핵심 기술을 시연하며,&nbsp;한국의 통신 기술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p><p>이번 시연에서는&nbsp;AR(증강현실)&nbsp;글래스 기반 시맨틱(의미 기반)&nbsp;통신 픽셀 미모(Pixel MIMO),&nbsp; 어퍼미드밴드 전이중(FD)&nbsp;통신, 인공지능(AI) 기반&nbsp;MIMO&nbsp;기술, 재구성 지능형 표면(RIS)&nbsp;등 총&nbsp;5종의&nbsp;6G&nbsp;핵심 기술이 공개됐다.</p><p>특히&nbsp;AR&nbsp;글래스를 활용한 시맨틱 통신 기술은 단순한 비트 전달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해 의미 단위 정보를 전송하는 방식으로,&nbsp;통신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nbsp;채 교수팀은&nbsp;㈜센서뷰와 공동 개발한&nbsp;투명 안테나 기반&nbsp;AR&nbsp;글래스를 통해 실시간 시맨틱 정보 전송을 시연했다.</p><p>Pixel MIMO&nbsp;기술은 안테나를 픽셀 수준의 공간 해상도로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초고주파 환경에서도 에너지 효율성과 커버리지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nbsp;이는 향후 플루이드 안테나 기술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평가받는다.</p><p><br/></p><p>이외에도 어퍼미드밴드 대역에서의&nbsp;전이중 통신, AI&nbsp;기반&nbsp;MIMO&nbsp;시스템,&nbsp;재구성 지능형 표면(RIS)&nbsp;등의 기술도 영상 및 실물 시연을 통해 소개됐다.</p><p>채찬병 교수는 행사 중 연세대의&nbsp;6G&nbsp;기술 개발 성과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p><p>연세대는 이번 행사에서 기술 시연과 함께&nbsp;학생 교육 및 공동 연구 강화를 위한 국제 협력도 병행했다.&nbsp;독일 드레스덴 공과대학교(TU Dresden),&nbsp;프랑스 유레콤(EURECOM)과 각각 협약을 체결하고,&nbsp;향후&nbsp;6G,&nbsp;클라우드,&nbsp;오픈랜,&nbsp;가상랜 공동연구, 학생 교류, 오픈 테스트베드 구축 등 다양한 글로벌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p><p>채찬병 연세대 교수는&nbsp;“6G는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사람,&nbsp;지능,&nbsp;환경이 조화롭게 연결되는 새로운 통신 프레임워크”라며, “이번 시연은 그러한 미래 통신의 실현 가능성을 제시한 대학 주도의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nbsp;이어&nbsp;“TU Dresden, Eurecom&nbsp;등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nbsp;6G&nbsp;생태계 조성은 물론,&nbsp;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2 23: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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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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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8114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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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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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릉아산병원, AI 기반 실시간 내시경 영상분석 시스템 도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901578</link>
         <description><![CDATA[<p>강릉아산병원이 AI 기반 실시간 내시경 영상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도입 일잔은 2023년 5월 23일이다. 이 AI기반 실시간 내시경 영상분석 시스템의 내용은 강릉아산병원이 강원도 최초로 AI 기술을 접목한 실시간 소화기 내시경 영상분석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위·대장 내시경 검사 중 AI가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하고, 병변이 의심되는 부위를 의료진에게 자동으로 표시도 해준다.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조기 치료에 기여할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입되었다.</p><p>출처 : 연합뉴스-유형재 기자(기사제목은 이 게시물의 제목과 일치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3 00: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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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6 손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39981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06154?sid=104" />
         <pubDate>2025-05-23 01: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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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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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 AI 모델 &#39;카나나&#39; 4종 공개…&quot;코딩·수학 능력 향상&quot;</title>
         <author>24323_21</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4120657</link>
         <description><![CDATA[<p>카카오는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모델인 '카나나 8B', '카나나 2.1B' 모델을 오픈소스로 개발자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카나나-1.5-8b-base', '카나나-1.5-8b-instruct', '카나나-1.5-2.1b-base', '카나나-1.5-2.1b-instruct' 등 4종입니다. 아파치 2.0 라이언스를 적용해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하고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모델은 카카오가 지난 2월 공개한 '카나나 나노 2.1B' 모델 대비 성능이 향상된 것으로, 에이전틱 AI에 요구되는 기능을 강화했다고 카카오는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코딩과 수학 문제 해결, 함수 호출 능력에서는 평균 1.5배 성능이 향상돼 오픈소스 SOTA(현존 최고 수준의 모델) 수준의 유의미한 성능을 달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긴 텍스트에 대해서도 안정적인 처리가 가능하고, 정확도와 응답 길이를 최적화한 답변을 통해 서비스 환경에서 사용자의 체감 성능도 높였습니다. 카카오는 더욱 긴 텍스트 입력에 대한 처리와 정교화된 추론 능력 등을 높인 '카나나 2'를 개발 중입니다. 김병학 카카오 카나나 성과리더는 "이번 오픈소스 공개를 통해 AI 기술을 통한 성장과 경쟁을 함께하는 환경을 만들고, 이러한 생태계 내에서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꾸준히 마련해가고자 한다"며 "인공지능 모델 성능의 고도화는 물론 오픈소스의 본질적인 가치를 함께 추구해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출처 : SBS 뉴스 <br>원본 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11797&amp;plink=COPYPASTE&amp;cooper=SBSNEWSEN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11797&amp;plink=COPYPASTE&amp;cooper=SBSNEWSEND</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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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3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4120657</guid>
      </item>
      <item>
         <title>https://m.ddaily.co.kr/page/view/20250523103408560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4281529</link>
         <description><![CDATA[<p>딥시크' 사태는 AI 기술의 신뢰성과 자원 효율성, 인프라 안정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AI가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지금, 기술의 발전만큼이나 그 책임 있는 활용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AI WAVE 2025'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최신 AI 트렌드와 산업별 적용 사례를 조망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미래 기회 선점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한다. &lt;디지털데일리&gt;는 행사에 앞서 기획기사를 통해 기술을 넘어 전략으로, 혁신을 넘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AI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편집자주]</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daily.co.kr/page/view/2025052310340856012">https://m.ddaily.co.kr/page/view/2025052310340856012</a></p><p>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일상 곳곳이 변화하고 있다. 전문 에이전트를 탑재한 서비스가 인기를 끈 이후, 자료 조사와 반복 작업은 AI의 업무로 자리를 잡고 있다. 사람은 사람의 일을, AI는 AI의 일을 나눠 하는 시대가 다가온다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p><p><br/></p><p><br/></p><p>그러나 그 이면에는 양날의 검이 존재한다. 사이버 공격자 또한 AI 기술을 활용해 사기 기법을 고도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보안 전문가들은 AI 기술을 악용한 '악질' 사례 중 딥페이크를 주목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딥페이크는 공격 대상이 자신을 신뢰할 때까지 속임수를 반복하는 것이 특징인데, 그 과정에서 AI가 다양한 형태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p><p>딥페이크는 딥러닝과 영단어 '가짜(Fake)'를 합친 단어로, 기존 사진과 영상에 다른 인물의 얼굴이나 이미지를 합성해 실제처럼 보이게 하는 기술이다. 얼굴 표정부터 행동, 목소리까지 조작할 수 있어 영화와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지만 최근에는 디지털 성범죄 등 부정적인 용도로 악용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다.</p><p><br/></p><p><br/></p><p>범죄 시장에서는 '아는 사람' 혹은 '알 만한 기업 및 기관'을 사칭해 공격 대상을 속이는 방식으로 딥페이크가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11월에는 딥페이크 기술로 자녀의 얼굴을 합성한 가짜 영상을 제작해 외국에 거주하는 부모에게 전송하고 금전을 요구한 사례가 포착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공격자는 당시 한국을 여행 중이던 딸이 방 안에 감금된 채 울면서 살려달라는 영상을 제작한 뒤 '당신 딸을 납치했다, 딸을 살리고 싶으면 합의금을 보내라'고 부모를 협박했다. 이 사실은 영사관을 통해 한국 경찰에 신고됐고, 실제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p><br/></p><p><br/></p><p>당시 경찰청은 "해당 영상에 등장한 딸의 모습이 딥페이크 기술로 만들어진 가짜였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AI 기술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심각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범인이 자녀의 목소리를 복제한 뒤 부모에게 전화해 마치 납치된 것처럼 흐느끼며 살려달라고 한다거나, 급한 일이 있다면서 돈을 빌려달라는 목소리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범행에 이용할 수도 있다"며 "부모와 자식 간의 가족 관계라는 특수성을 이용해 상황을 판단할 여유를 가질 수 없도록 압박해 즉각적인 송금을 요구하는 방식"이라고 부연했다.</p><p><br/></p><p><br/></p><p><br/></p><p>얼굴과 목소리로 신원을 확인하는 지금의 방식이, 딥페이크와 AI 기술로 무의미해질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우려는 위협인텔리전스(TI) 전문 체크포인트리서치가 지난달 발간한 'AI 보안 보고서(AI Security Report) 2025'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보고서는 "범죄 시장에서 AI 도구가 활용되고 있고, 얼굴과 소리로 특정 인물의 신원을 확인하는 방식 또한 훼손되고 있다"며 "추가 인증 조치를 통해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대안이 필요해졌다"고 평가했다.</p><p><br/></p><p><br/></p><p>보고서는 딥페이크 공격이 AI 기술과 함께 자동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은 텍스트, 이미지, 영상의 기본적인 오프라인 생성부터 얼굴 교체, 음성 모방 등 실제 사람의 개입이 필요한 온라인 작업에 이르기까지 성숙도를 아우르고 있다"며 "가장 높은 수준의 '완전 자율 실시간 생성'은 (공격자와 공격 대상이) 상호 작용을 할 때, 의심하지 않도록 동적으로 반응하고 설득력 있는 콘텐츠를 즉시 생성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p><p><br/></p><p><br/></p><p>한편 보고서는 딥페이크와 더불어, 다양한 영역에서 AI 기술이 악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대형언어모델(LLM) 포이즈닝'을 우려했다. LLM 포이즈닝은 오픈소스 플랫폼에 공개된 LLM 모델을 손상시켜,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공격하거나 유해 코드를 만들어 거짓 정보를 유포하는 기법이다. 이 공격은 LLM에 거짓 정보를 학습시킨 다음, 이 모델을 적용한 생성형 AI 서비스가 그 정보를 사실처럼 내뱉게 할 수 있다.</p><p><br/></p><p><br/></p><p>AI 기술로 탈취된 데이터를 채굴하고 관리하는 움직임도 포착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룸마C2(LummaC2) 등 최근 주목을 받은 악성코드는 AI 기반 봇 탐지 기능을 활용해 보안 탐지 기능을 회피하거나, 인증 정보 데이터세트를 고도화해 되파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템 핀클스틴(Lotem Finkelsteen) 체크포인트리서치 위협인텔리전스 총괄은 "AI 위협은 더 이상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에 존재하고, 빠르게 진화한다"며 "AI를 도입한 조직과 개인을 표적으로 삼고 있는 만큼, 포괄적인 이해가 필요한 때"라고 진단했다.</p><p><br/></p><p><br/></p><p>AI 기술을 악용한 위협이 거세진 가운데, 국가와 기업 차원에서는 이를 대응할 만한 보안 전략을 강화할 필요가 커졌다. &lt;디지털데일리&gt;는 5월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AI 웨이브(AI WAVE) 2025' 행사를 열고, AI 기술의 현주소와 강화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p><p><br/></p><p><br/></p><p>현장에서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정부 AI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어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인스웨이브, 다올TS, LG AI 연구원, 코닝, 네이버랩스, SK텔레콤, 영림원소프트랩, LG CNS, 업스테이지, 코리아엑스퍼트, GS네오텍, 플로우, 더존비즈온, 이노그리드, 엔씨소프트 등 산업별 AI 응용 사례가 공유된다. 라온시큐어는 'AI를 활용한 보안 위협 및 딥페이크 대응'을 주제로 최신 동향과 전략을 소개한다. 행사 등록은 디지털데일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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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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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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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 대표는 GPT와 딥시크 등 최신 AI 모델이 등장하면서 AI 관련 산업에 전례 없는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AI 에이전트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위한 에너지가 병목을 만들고 있다”면서 “AI가 지속 가능하려면 에너지 효율성이 개선돼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반도체 칩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1와트만 절감하면 연간 20달러를 아낄 수 있다. 100와트를 아끼면 2000달러를 아낄 수 있으며, 3년을 운영하면 반도체 하나로 각각의 칩별로 6000달러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면서 “AI를 위한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반도체 칩의 양을 생각해보면 1와트를 절감해 확보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는 어마어마하다”고 했다.- 2025년 5월 22일 조선일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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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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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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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일 구글 연례 개발자회의 ‘I/O 2025’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쇼어라인 앰피시어터. 기조 연설 무대 중앙에 세워진 커다란 스크린에 이 같은 문구가 떠올랐다. 1998년 첫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 후 27년 동안 ‘키워드 검색’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온 구글이 자사의 핵심 사업을 뿌리부터 바꿔놓겠다고 예고한 것이다.</p><p>구글 검색의 변화 중심엔 인공지능(AI)이 있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기조 연설에서 “(지난 수년간) 이용자들이 검색 엔진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본질적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키워드 중심 검색은 사용자가 구글 검색 엔진이 제공하는 ‘링크’를 클릭하고, 필요한 부분을 직접 탐색해야 했다. 하지만 이런 검색 관행은 오픈AI의 챗GPT가 나타나며 크게 바뀌고 있다. 이제 많은 이용자는 아주 길고 복잡한 질문을 던지고, 웹 방문 대신 챗봇의 답변으로 정보를 빠르게 얻는다. 간편함에 밀린 구글의 글로벌 인터넷 검색 사업 점유율은 지난해 10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90% 미만으로 떨어졌고, 이후 다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검색 엔진을 완벽하게 구축하며 인터넷의 관문으로 자리 잡은 구글이 이제는 검색의 미래가 AI에 달려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며 “AI 경쟁사들이 자사의 검색 사업을 무너뜨리기 전에 근본적인 혁신에 나섰다”고 했다.</p><p>피차이 CEO는 이날 “검색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없다”며 “완전히 새로운 검색 기능인 ‘AI 모드(mode)’를 오늘부터 미국 내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미국 구글 웹사이트에는 검색창 하단에 ‘AI 모드’라고 쓰인 탭이 새롭게 나타났다. 이 탭을 클릭하면 챗봇과 비슷한 대화창이 뜬다. 피차이 CEO는 “AI 모드는 기존 검색 대비 2~3배 긴 질문을 이해할 수 있다”며 “AI 모드의 답변은 여러분이 기대하는 정확성을 갖췄고, 답변 도출에 소요되는 시간은 업계에서 가장 빠르다”고 했다. 구글은 이번 주 내로 구글의 최신 AI 모델인 제미나이 2.5를 AI 모드에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구글이 지난해 검색에 접목한 ‘AI 오버뷰’는 웹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쳤지만, AI 모드는 챗봇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이날 AI 모드에 “이정후 선수의 경기를 보고 싶어. 주말 경기로 50달러 이하의 티켓이 있어”라고 하자, 1초도 안 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 일정과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 및 가격 분포 및 인용한 웹사이트가 나열됐다. 똑같은 질문을 구글 기존 검색창에 할 경우, 질문이 너무 길어 유용한 정보가 아예 검색되지 않았다. 구글의 챗봇인 제미나이에 동일한 질문을 하자, 챗봇은 필요한 정보 대신 이정후 선수 소개 및 구단 소개를 하기 시작했다. 제미나이 역시 경기 일정을 알려줬지만, 실시간 푯값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고 답변했다. 앞으로 ‘AI 모드’에는 챗봇에는 없는 티켓 예약과 결제 기능도 탑재될 예정이다.</p><p>구글은 단순하게 ‘더 정확하게 간결한’ 검색 경험 이상으로, 자사가 개발한 첨단 AI 기능을 AI 모드에 총집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날 구글은 지난해 공개한 ‘프로젝트 매리너’를 올 여름부터 AI 모드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매리너는 인간 대신 컴퓨터 작업을 해주는 AI 에이전트다. 이날 구글의 시연 영상에 따르면 프로젝트 매리너가 탑재된 AI 모드는 정보 검색 이후 식당 예약, 공연 티켓 예매 등 작업을 클릭 한 번에 수행해준다.</p><p><br/></p><p>◇핵심 수익 보호하려 과감하게 변화 나서</p><p><br/></p><p>지금까지 이용자는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신용카드 정보를 직접 입력해야 했는데, 앞으론 AI가 이용자 대신 결제창에 결제 정보·주소 등 정보 입력을 마치고 구매를 완료해준다는 것이다.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는 “프로젝트 매리너는 현재 한 번에 최대 10가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런 기능이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기존의 검색 플랫폼과 쇼핑 플랫폼에 커다란 영향을 줄 전망이다.</p><p><br/></p><p>구글은 이어 지난해 공개한 ‘프로젝트 애스트라’를 활용해 검색 경험을 실시간 영상·음성으로까지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프로젝트 애스트라는 AI가 카메라로 주변을 인식하고, 이용자와 대화하는 서비스다. 이날 구글은 영상을 통해 프로젝트 애스트라를 사용해서 고장 난 자전거를 고치는 시연을 해보였다. 이용자가 “지금 보고 있는 자전거에 필요한 부품을 알려줘”라고 하자, AI가 화면을 인식하고 온라인 검색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읊어줬다. 또 유튜브에서 자전거를 고치는 영상 중 이용자가 가장 필요한 것을 골라 재생해주고, 근처 자전거 수리점에 부품 재고가 있는지도 확인해서 알려줬다.</p><p><br/></p><p>구글의 검색 사업은 지난해 회사 전체 매출의 절반에 해당하는 2000억달러 수준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대부분 광고에서 비롯됐다. 기존 구글 검색을 사용하던 이용자가 경쟁사의 챗봇으로 넘어갈수록, 구글의 핵심 매출은 위협을 받게 된다. 업계에선 그동안 검색 사업 개편을 주저해온 구글이 회사 핵심 수익을 보호하기 위해 변화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에선 구글이 향후 AI 모드를 주력 검색 도구로 제공하고, 이에 광고 서비스를 접목할 것으로 보고 있다.-조선일보 2025.05.2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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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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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428이재원</title>
         <author>siddl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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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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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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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비디아 젠슨 황 CEO, 차세대 GPU 공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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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미국 컴퓨터 칩 기술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 6일(현지시간)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RTX 50' 제품군을 공개했다.</strong></p><p>젠슨 황 CEO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CES 2025'의 기조연설자로 나섰다.</p><p>그는 행사장을 가득 메운 관중 앞에서 이번 RTX 50에는 영화 수준의 그래픽 구현을 위해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 '블랙웰'을 탑재했다고 밝혔다.</p><p>그러면서 이번 제품군의 가격은 549달러(약 75만원)부터 최상의 모델의 경우 1999달러(약 289만 원)로 다양하며, 이전 세대보다 2배 더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p><p>새로운 RTX 50 시리즈는 이번 달 말부터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황 CEO는 실시간 시연을 통해 다양한 텍스처와 기술을 갖춘 매우 정교한 그래픽을 뽐냈다.</p><p>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서 로봇 공학을 연구하는 대학원생 게리 양은 "실시간으로 이러한 작업을 할 수 있어 놀라웠다"고 말했다.</p><p>"이전에는 이러한 그래픽은 사전에 렌더링 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p><p>기술 스타트업 '아제노베이티브 AI'의 스콧 엡스타인 "정말 놀랍다"면서 "저들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p><p>양과 엡스타인처럼 공식적인 CES 2025 개막 전날 수천 명이 실시간 혹은 화면을 통해 이번 기조연설을 지켜봤다.</p><p>이번 박람회에는 앞으로 일주일간 전시 기업 4500여 개, 참가자 15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articles/cj30kzxrmj2o">https://www.bbc.com/korean/articles/cj30kzxrmj2o</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7200">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7200</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j30kzxrmj2o" />
         <pubDate>2025-05-23 04: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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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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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335_18</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43079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te.com/view/20250520n37650" />
         <pubDate>2025-05-23 04: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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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4309964</link>
         <description><![CDATA[<ul><li><p>생성형 AI 발전으로 일상과 업무가 변화하고 있으며, 반복 작업은 AI가 대신 수행 중</p></li><li><p>하지만 사이버 범죄자들도 AI, 특히 딥페이크를 활용해 사기 수법을 고도화</p></li><li><p>딥페이크는 얼굴·목소리까지 조작 가능해, 납치 협박 등 현실 범죄에 악용</p></li><li><p>AI를 활용한 보안 위협은 자동화·지능화되고 있으며, LLM 포이즈닝 등 새로운 수법도 등장</p></li><li><p>이에 따라 정부와 기업은 AI 보안 전략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관련 행사가 곧 개최될 예정</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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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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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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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335_18</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643121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1884" />
         <pubDate>2025-05-23 04: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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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AI 제작 신문 발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89010551</link>
         <description><![CDATA[<ul><li><p>3월 18일 이탈리아에서 AI로만 100% 작성한 신문을 최초로 발행</p></li><li><p>기사 작성, 제목 선정, 인용문 및 요약 등 제작 과정의 모든 부분을 AI가 수행했으며, 인간 기자들은 AI에 질문을 입력하는 역할만 맡음</p></li><li><p>기사가 체계적이고 명확, 문법 오류가 없다는 평</p></li><li><p>전세계 주요 언론사(뉴욕타임즈, AP통신, 워싱턴포스트 등)는 현재 생성형 AI 활용중</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1884" />
         <pubDate>2025-06-13 03: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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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412 전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489021232</link>
         <description><![CDATA[<p>서울시가 전 세계 창업하기 좋은 도시 8위에 올랐다는 소식이다. 작년에는 9위였는데, 이번에 한 계단 상승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 순위는 미국의 스타트업 지놈이라는 기관에서 발표한 ‘글로벌 창업생태계 보고서 2025’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서울은 아시아의 창업 중심지인 싱가포르나 도쿄보다 높은 순위에 올라, 창업 생태계에서 중요한 도시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p><p>서울이 이렇게 높은 순위를 받은 이유는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 덕분이다. 특히 바이오, 인공지능(AI), 창조 산업 등에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진행한 점이 큰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형 R&amp;D’나 ‘미래 혁신성장펀드’처럼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들이 기업들의 연구 개발과 기술 상용화를 돕고 있다. 또한, ‘서울 AI 허브’나 ‘서울 바이오 허브’처럼 스타트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창업 거점들을 만들고 있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다.</p><p><strong>나의 생각:</strong><br>서울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은 것은 매우 긍정적인 일이다. 창업 지원이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서울은 글로벌 창업 허브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 AI나 바이오, 로봇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강점이 잘 발휘되면, 서울은 혁신적인 기업들이 나오는 중요한 중심지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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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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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재명 정부 ‘AI 공장’ 전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559971366</link>
         <description><![CDATA[<p>이재명 정부는 한국 제조업의 강점을 활용한 경제 성장 전략으로 ‘AI 팩토리(AI 공장)’ 전환을 내세웠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발표한 ‘새정부 경제성장 전략’에서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자동차·조선·이차전지 등 12개 주요 산업 분야에 맞춤형 제조 AI 모델을 개발하고, 관련 로봇과 설비를 도입하는 계획을 밝혔습니다.숙련 장인의 ‘암묵지’를 데이터화하는 난제AI 팩토리 전략이 성공하기 위한 핵심은, 숙련 장인들이 수십 년 간 체득한 감각적이고 비정형적인 지식, 즉 암묵지(tacit knowledge)를 얼마나 잘 학습 데이터로 전환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글이나 도면, 사진만으로는 장인의 ‘감각’을 인공지능에 전달하기 어렵다고 업계는 지적합니다. 암묵지 수집 시도와 한계</p><p>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숙련 장인이 원격으로 양팔 로봇을 조작하면서 발생하는 로봇의 움직임 데이터와 작업자의 언어 표현을 함께 수집하는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p><p>일본 히타치는 숙련 기술자가 장비의 이상을 파악하는 과정을 17시간 동안 관찰 및 인터뷰해 암묵지를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했다고 알려졌습니다.</p><p>하지만, 인공지능 업계는 이런 방식이 데이터 수집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한계를 지적합니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는 공장 작업자들이 스마트 안경을 착용하고 손 동작과 작업자 간 대화를 녹화하는 방식으로 현실 데이터를 대규모 수집하기도 있습니다. 고숙련 기술자의 협조 확보 문제</p><p>현장 숙련 기술자들은 자신들의 기술이 곧 자산이며 경쟁력이라는 인식 때문에, ‘노하우를 공개하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선업 제조 AI 개발에 참여한 대기업 관계자도, 이런 분위기 때문에 협조가 원활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p><p>암묵지 데이터화는 초기 단계</p><p>고려대 최병호 교수는 “이론적으로 암묵지를 AI에 학습시키는 것은 가능하지만, 로봇과의 매칭률 검증 등 실험적인 시행착오가 필요하며, 해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며 이 연구가 아직 초기 단계임을 강조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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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1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ahmpd/jkciw0c6cmczug9r/wish/35599713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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