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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00하게 만드는 것들(2학년 6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link>
      <description>효과적인 표현으로 수필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7 23: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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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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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도전하게 만드는 것<br><br>2017년 봄 어느날 우연히 실내 클라이밍 장에 간 적이 있다.  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여러 모양의 손잡이들과 높이 7M 벽에 매달린 사람들을 봤을 때 무섭다는 감정보다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클라이밍에는 2가지가 있다. <br>정해진 코스로 자신만의 힘으로 목표점에 다다르는 볼더링과 줄을 매고 높은 곳에 올라가는 리드가 그것이다. <br>나는 주로 지구력을 키울 수 있는 볼더링을 했다. 처음에는 무턱대고 힘으로 도전하다보니 금새 지치고 떨어지기 일수였다.  그리고 다음 날은 수많은 근육통과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부작용으로 고생을 좀 해야했다.  하지만 일주일에 2~3회 레슨을 받고 꾸준히 근력운동을 함께 했다.  또 내가 깨지 못한 볼더링을 깨고자 열심히 노력했다. 그러자 점차 하루에 잡을 수 있는 개수가 늘어났고 시간도 점차 늘어갔다.<br><strong><mark>"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고 했던가?</mark></strong> 이전에 깨지 못했던 볼더링을 성공했을 떄의 그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비록 몸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클라이밍은 내 삶의 도전이자 즐거움이었다.<br>인생도 그러하다.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가는 것은 언제나 힘들고 상처도 받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무엇하나 얻을 수 없다.  도전은 비록 힘드나 그것을 이루었을 때의 기쁨은 그 무엇보다 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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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23: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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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나를 OO하게 하는 것</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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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나를 슬프게 하는 것<br>나를 웃기게 하는 것</div><div>나를 즐겁게 하는 것</div><div>나를 기쁘게 하는 것<br>나를 집중하게 하는 것<br>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br>.<br>.<br>.<br>.<br>.<br>. <br>등으로 선택하면 됩니다.<br><br>반드시 상황에 맞는 속담, 격언, 명언 등을 인용하여 작성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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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0: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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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이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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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내가 살아가야 되는이유</blockquote><div>살다보면 재미있고 소중하다는걸 느끼기 때문에<br>경험:시험공부를 해야되는데 하기 싫어서 게임도하고 자다보니깐 <br>하루가 금방가버렸다. <br><br></div><blockquote>격언 :내가 살아가는 오늘은그 누군가가 그토록 간절하고 처절하게살고싶어 했던 내일이다. </blockquote><div><br><br>오늘 부터라도 시간을 아끼며 철저하게 사용할것이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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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오현</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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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즐겁게 하는것<br><br><br><br>2020년 2학년 학기초 1학년때는 과학이 싫고 어려워서 과학 수행평가 점수가 20점 이였다.<br>이러다가 인생이 망할 수 도 있다는 생각에 과학이라도 잘하자는 마음으로 과학을 시작하였는데 </div><div>할수록 점점 쉬워지고 재미있어  졌다.  나는</div><blockquote> 기회는 준비된 자한테만 온다.</blockquote><div>는 말이 떠올랐다. 뭐든지 노력을 해야 성과가 잘 나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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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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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최수빈</title>
         <author>csb514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0985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기분 좋게 하는 것<br><br>2017년 여름에 어느 전국에서 열리는 수영 대회가 있어서 총 8명이 출전 했다. 그 7명은 금매달 타고 싶다는 의지였다. 그래서 나도 금메달을 타자 이런 의미로 <br>나도 열심히 해보았지만. 8명중 3번째로 도착을 해서<br>동매달을 탔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았다 동매달이라도 타서.ㅎ 그래서 나도 더 열심히 해서 경기체육중학교에 가서 수영부에 들어가고 싶어서 꾸준히 노력을 했다. 하지만 올해 2020년도 코로나때문에 수영 대회가 없어지고 나는 그런 경기체육 중학교를 포기할수 밖에 없었다.<br><br>격언 1%의 가능성, 그것의 나의 길이다.<br><br>이 격언을 듣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가라의 말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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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송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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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살아가게 만드는것들<br><br>2018년 겨울 어느날에 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라는 게임을 접했다..그래서 처음엔 별게 아니였지만 지금은 내 인생을 살맛나게 해주는 조미료 같은 역할이 되어준다..스토리를 말해보자면.난 사소한것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이다..그래서 스트레스를 풀기엔 적당한게 없었다..하지만 난 아 게임을 시작하고 랭킹을 올리며 성취감을 느끼고 만족감을 느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을 받았다..<br>그래서 난 이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되어 지금은 국가대표 후보라는 명성을 얻게되었다..이말은 진짜 인건가 보다..."고생끝에 낙이 온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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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강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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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나는 평소 내가 해야 하는 일을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다가 하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공부나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높은 편이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내가 해야 하는 일을 하다 보니 조금 더 빨리 시작하여 쉽게 끝낼 수 있었고 조금 더 덜 힘들었다. 친구는 모든 것을 나눈다는 플라톤의 말처럼 나는 항상 친구들과 좋은 일이던 슬픈 일이던 항상 나누고 있어서 나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을 친구로 정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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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양희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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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생각하게 하는 것<br>집에서 쉬고 있으면 가끔씩 내가 했던 말들이 생각난다.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무심코 했던 말이 불쾌했던 건 아닌지,  학교에서 발표할 때 쓸데없는 말을 한건 아닌지 후회하기도 한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이런 말은 하지말자 라고 다짐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의 영향력는 아주 크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자주 드는것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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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임고은</title>
         <author>202020622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1873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의미있게 하는것<br><br></div><div>나를 의미있게 하는것은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 내가 지금 가장 의미있는것을 말하려고 한다. 태어나기 전부터 들어왔던 노래이다. 노래는 사람을 움직이게한다. 초등학교를 다니던 2년전 쯤에 나는 그저 들어왔던 노래에 큰 정을 두기시작하였다. 그날의 나는 너무나도 자신을 작고 형편 없게 바라보았다. 그 시선은 그 어떤 사람에게서도 나오지 않았는데 나만이 나를 자꾸만 혹사 시켰다. 하루하루 배개가 마른날이 없었고 그 감정을 담을곳조차 찾지 못했다. 그런 나에게 아무런 제안없이 감정을 담게해준 노래가 처음이자 마지막 친구였다. 키케로가 말했다 <mark>"삶이 있는한 한 희망은 있다" 라고 </mark>. 나에게는 많은 희망이 있지만 먼저 다가온 첫 희망이다. 처음으로 소리내어 울었고 모든 울분을 다 풀어내면 듣는 신나는 노래는 나를 웃게 만들었다.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은 너의 적이 된다." 이말은 맞는 말이다.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할수있다. 그리고 나는 노래라는 해결책을 찾았고 아직도 내 자신감은 노래로부터 나오고 많은 지혜와 지식도 노래로부터 만들어지고있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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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최기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2122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즐겁게 하는것<br><br>2019년 2학기 스포츠시간에 뭐하지 하다가 배드민턴을 선택했는데 처음에는 배드민턴채를 휘둘러도 잘 맞지 않아서 짜증이 났다. 연습을 할때 손목도 아프고 다리에 근육통도 오고 그랬는데 고생끝에 낙이온다는 말처럼 조금조금씩 늘기 시작했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연습경기를 했을때 대부분 졌었는데 조금씩 이기는 횟수가 늘기 시작해서 흥미가 생겼다. 주말에 아빠와 배드민턴을 쳤는데 처음에는 내가 많이 졌다. 그런데 연습을 열심히 하다보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말처럼 아빠와 할때 조금씩 점수를 내기 시작해서 2학기가 끝날즘에는 아빠와 나의 점수차이가 많이 좁혀지고 가끔가다가는 내가 이길때도 있었다. 내가 처음 이겼을때의 기쁨은 말로 형용할 수 없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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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임동현</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220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기쁘게 하는 것</div><blockquote>나는 어렸을때 종종 엄마몰래 복싱경기를 보았다.그러다보니 복싱경기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2019년도에 복싱을 시작하게 되었다처음에는 스텝 밟는것도 힘들어서 주먹을 지를 힘도 없었다.그래서 엄마에게 복싱을 다닌다고 하였던 과거에 내 자신이 원망스러울 때가 많았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은하지만 체육관에서 주먹한번 못맞추고 내려오는것이 억울해서 아침일찍일어나서 까지 연습하였다 <mark>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mark>는 속담처럼 체력과 실력이 금방 늘었고 관장님의 추천으로 대회까지 나가보기로 했다</blockquote>]]></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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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상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2361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br>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것은 잠이다 안좋은일이 있을때 잠을 자면 아무생각도 안들기 때문에 좋다 그래서 볼테르도 "신은 현재 여러 근심의 보상으로 희망과 잠을 주었다" 라는 말을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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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1이유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238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것 <br><br>나를 행복하게하는 것은 게임이다. 그중에서도 롤이 나를 행복하게한다. 롤은 5대5로 진행된다. 그리고 총 5개의 정글, 서폿, 미드, 원딜, 탑 이라는 역할이 있다. 나는 그중에서 정글을 한다. 정글은 팀을 도와주고 전령, 용, 바론등 중요한 몬스터를 잡는일을 한다. 그중 전령이 초반에 중요하다. 상대팀의 타워를 초반에 부수면 돈을 많이줘서 초반에 잘 챙겨야한다.근데 이 전령이 사용할수있는 시간이 한정되어있다. 그래서 타이밍만 보다가 애매하게 사용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사라진다. 나는 이것을 보고 아끼다 똥된다 라는 말이 생각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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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동욱 </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3105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비참하게 하는것 <br><br>익명 질문으로 아픈곳을 찌르고 나를 깍아내리면서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든다 살면서 자신이 비참해지는 경우는 많다 미국에 영화감독 우디 앨런도 '인생은 끔찍하거나 비참하거나 둘중하나'라는 말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인생에서 딱히 행복했던적은 없는거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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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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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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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br><br>나는 초등학생때는 컴퓨터 게임을 알고있었는데 어떻게 설치 하는지는 몰랐었다.그리고 그때 당시 컴퓨터는 좋지 않았다.나이를 먹고 새로운 컴퓨터를 구매하고  처음으로 "리그오브레전드" 라는 게임을 찾게되었다.롤은 내 인생게임 이였다.따라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은 게임이다.왜냐하면 게임을 안했다면 나의 삶이 더 힘들었을 것이다.내가 인상깊었던 명언은 행복은 멀리있지않다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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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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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힘들게 하는것</div><div>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언제부턴지 모르게 나에게 하나의 깰 수 없는 징크스가 생겼다. 학원이든 학교든 어떤 시험을 쳐도 항상 하나가 틀려서, 또는 한등급이 낮아서 항상95, 97이나 B등급,2등급을 맞는다. 정말 열심히 몇시간을 공부하고 노력해도 한상 기대에 차지못하는 성과를 보면 속상한 마음이 들곤한다. 그래서 이런걸 친구들에게 말해도 “하나밖에 안틀렸지만 뭘”이라는 답을 받았다. ‘고생끝에 낙이온다’ 라는 말이 있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몇주전, 영어 모의고사를 보는날에 이번에는 망한거 같단 느낌에 그냥 ‘좋으면 좋고 나쁘면 말자’라는 생각을 우연히 한적이 있다. 그 후 내 시험 결과는 생각했던것 보다 높았고 내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었다. <mark>‘성공은 추구의 대상이 될 수 없다.성공은 결과로 발생한다’</mark>라는 빅터 프랭클의 말이 있다. 나는 여태 성공이 결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닌 먼저 미리 생각하고 쫒느라 실전에서는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속상해 하며 좌절하다가 결국 징크스로 만들어버렸던 것이다. 이제는 점점 그 징크스를 회복하는 중이다. 그 일은 나를 힘들게 했지만 이제는 나를 좀더 성장하게 해준 계기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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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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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허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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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좌절 또는 기쁘게 하는 것</div><div>나를 좌절 또는 기쁘게 하는 것은 중 2학년 수학 단원 중 확률이다.학원에서 처음 확률을 배우게 됐을 때 다른 단원들 처럼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을꺼라 생각했다.그런데 처음에는 아주 간단한 문제들도 손을 대지 못했다.이러한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당황스럽고 속상하였다.그리고 시험보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안아서 더욱 걱정되었다.거의 모든 문제들을 풀지 못하니 좌절하고 너무 힘들었다.그때 학원 선생님이 “문제 풀기가 겁이나도 일단 해봐야지”라고 하셨다.그 말을 들은 후 잘하진 못해도 열심히 풀었다.열심히 문제를 풀었더니 점점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졌고 문제들도 많이 맞게 되었다. 이승엽 야구 선수가 말한 <br><br>“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br><br>를 경험할 수 있었다. 확률을 처음 풀 때는 좌절하고 힘들었지만 아는 문제들과 맞는 개수가 늘어나니 뿌듯하고 기뻤다! 앞으로 내가 못한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말고 다른 것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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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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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전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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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것<br>2019년도 중1이 시작될때 부터 지금 2020년도까지 나는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는경우가 많았다. 그전까지 혼자서 할때는 재미도 없었고 시간만 가는 경우였는데 친구들을 함께하면서 점점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웃고 떠드는 날도있지만 서로 다투는 날도 있다. 사이가 안좋아져도 다시 웃고 떠들게된다. 오로지 가상에서만 통화하고 만나는것만이 아니라 가끔이 직접만나서 같이 떠들고 같이 있는 이 모든것들이 나를 행복하게해준다. 그라시안이라는 사람의 명언중<mark> '친구를 갖는다는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것이다' </mark>라는 명언이 있는것처럼 친구와 함께하고 친구가 있으니 나는 행복을 얻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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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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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백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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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많지만 그중에 3가지만 말해보자면 첫번째로는 내가 노력한 것의 결과가 좋을 때 이다. 내가 노력한 만큼 결과가 좋으면 뿌듯한 느낌이 들고 내가 잘해낸 것 같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누군가에게 좋은 말을 들었을 때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칭찬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함께 있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과 있을 때이다. 내가 기분이 좋을때, 좋지 않을때 모두 그런 사람들과 있으면 행복해진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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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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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박기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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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집중하게 하는 것<br><br><br>나는 평소에 공부를 하지 않고 노력도 안했었는데 2학년이 되어서 처음 시험을 봤을 때 시험 성적이 너무 낮은걸 보고 절망을 하였다. 성적을 보고 난 후 나는 췰 르나르의 "<strong>게으름은 피곤하기 전에 쉬는 습관일 뿐"이라는 명언이 생각났다 공부가 하기 싫더라도 게으름을 이겨내고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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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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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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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친구늘과 처음으로 롯데월드에 간 날이었다.<br>나와 친구들은 고삐 풀린 소처럼 놀이기구를 탔다<br>그러다가 6시쯤 아틀란티스라는 놀이기구를 타려고 줄을 섰다.줄의 끝이 안보였지만 타고 싶어 줄을 섰다.그런데  날은 추워지고 2시간이 지나도 아직 많이 남아서 그냥 가자고 했는데  한  친구가 이걸 몇달동안 기다렸다고  울먹거려서 더 기다렸다.결국 기다리다 탔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다.<br>이런 상황에 '고생끝에 낙이 온다' 라는 말을 쓰는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었다.장장 3시간의 기다림이었지만 다리 아픈 것을 잊었을 정도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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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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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주제:나를 집중하게 하는것<br><br>2020년 1학기에 처음보는 시험이 다가왔을때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과 놀기로 약속했었다. 처음보는 시험을 위해 노력하기도 했었고 끝나고 후회하지않고 즐겁게 놀기위해 열심히 하려했었다. 나는 후회를 안하진 않았지만 끝내고 친구들과 즐거웠던것 같다.   나는 한편으론 끝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기위해 집중했던것 이다.  알렉산드리아 피네의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처럼 나중에 친구들과 놀때 후회하지않고 즐겁기 위해 시험때 노력하려한것이다. 이렇게 부지런히 노력해서 미리미리 끝내고 노력하는 사람이 나중에는 더 많은 시간을 얻고 대가를 얻는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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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황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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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도전하게 하는 것<br><br>2018년 11월 여느때와 같이 주기적으로 하는 공식 게임 대회를 보았다. 다들 굉장히 잘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튜버나 순위 안에 드는랭커였다. 경기를 보는내내 나도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며칠이 지나도 계속해서 머리에 맴돌았다. 경기를 나가기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게임을 했고, 2020년 9월 12일 함께 대회에 출전할 클랜원을 모으기 위해 클랜을 창설했다. 클랜 이름은 MLY 별 뜻은 없었다. 눈앞에 몰랑이 인형이 있어 몰랑이의 약자를 딴것이다. 공식카페에 글을 올린지 하루만에 클랜원이 생겼다. 처음으로 내 클랜이 생겼다는 설레임과 앞으로 내가 이 클랜을 이끌어 나가야한다는 사실에 조금 걱정이 들었다. 11월2일 클랜이 번창하여 3기 까지 만들어 졌다.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날 지지해주는 사람과 우리 클랜의 명성. 모든것이 완벽했다. 그러던중 11월 말 게임 공식 카페에 이번년도 마지막 게임 대회를 연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우리 클랜원들은 대부분 학생이여서 다른 클랜 사람들까지 불러와야만 했다. 카페에 글만 4번 올린 결과 마침내 함께 나갈분들을 모두 모았다. 감시자 분으론 전 대회에서 1등을 했던 LND클랜의 감시자 분이 함께해 주셨다. 감시자에 비해 생존자 라인업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았다. 대회 신청 원서를 넣고 규정집을 읽어보는데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아뿔사 부모님이 게임대회에 나가는걸 허락해줄리 없었다. 내 예상은 적중했고 나는 2주동안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다시는 게임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동의서 신청 마감 1시간전에 동의서를 제출했다. 모든 고비를 넘겨 앞길이 순탄할줄 알았다. 하지만 그건 내 바램이였다. 전시즌 1등한 클랜의 감시자가 우리 클랜에 있었지만 상대팀은 전시즌 1등한 클랜의 생존자들과 일본서버 1등 감시자가 있는 클랜이였다. 뒤통수를 한대 후려맞은 기분이였다. 결과는 당연히 패배였다. 7 : 19였다. 결과가 참혹했지만 우리는 서로를 위로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대회에서는 패배했지만 좋은 추억이였고, 내 인생의 목표였던 게임대회 참가를 이룰수 있어 기분이 그리 나쁘지 않았다. 난 부모님을 설득해 다음 대회도 나가볼 것이다. <mark>7번 넘어져도 8번 일어날것이다.</mark> 다음 대회에서 내 목표는 8강 진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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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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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2백인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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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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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민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5327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후회하게 하는것<br>나는 초등학교때 예전에는 글씨가 나쁘지 않은 편이였다. 그러나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귀찮으니까 빨리 대충 써야지' 이러면서 글씨를  대충 썼다. 그러다 보니 글씨가 너무 너무 안 예뻐졌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가끔은 내 글씨를 못알아보기도하였다. 사실 그렇게만 끝났으면 차라리 나았을텐데,글씨가 안좋아지다보니까  예전보다 실수도 많이하게 되었다. 게다가 어쩔때는 내가 내 글씨를 못알아봐서 문제가 생길때도 생겼다. 가끔은 중요한 시험에서도 실수를 하곤 하였다 . 심지어는  글씨가 안 예쁘니 노트 필기 같은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게되었고, 글씨를 많이 쓰는 것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성격이 되었다. 이렇게 되다 보니  습관하나가 나에게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그 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라는  존 드라이든이라는 시인의 명언 이 생각나는 상황이였다. 이제는 글씨를 고치려고 노력해봐도 다른 친구들 처럼 예쁘게 쓰기가 너무 힘들다. 더이상은 후회하지 않도록 앞으로는 다른 작은 습관에도 신경을 쓰고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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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5 안정민</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536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를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것<br><br> 작년 겨울 나는 친구의 추천으로 한 고등학교에서 주최한 과학 캠프에 참여했다. 전국의 다양한 학생들이 모여서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는 캠프여서 유익하고 재밌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br> 그러나 선행따윈 해본적 없는 내가 미리 많이 공부를 해온 아이들 사이에서 살아남기란 <mark>하늘에서 별따기</mark>였다. 아무리 밤을 세워서 공부를 했지만 시험 점수는 처참했다. 그래서 그런지 첫날 있던 패기는 싹 가시고 친구들에게 정답과 풀이를 물어보러 다니느라 진이 쏙 빠졌다. 그러나 캠프 3일차에 나는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다른 친구를 알게되었다. 친구와 나는 밤마다 식당에 가서 함께 공부를 하고 다른 친구들을 모아 작은 스터디 그룹을 만들었다. <mark>백짓장도 맞들면 낫다</mark>고 혼자 했을 때보다 더 효율적이었고 시간도 단축 되었다. 그 결과 마지막 시험에서 나쁘지 않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br> 이 캠프에선 나는 친구들과 함께하면 혼자하는 것 보다 더 좋다라는 것을 느꼈다. 공부와 성적 때문에 좌절한 나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한 친구들에게 너무나 고마웠고 내가 다른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생각하니 뿌듯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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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3구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586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난 어느 순간부터 취미도 없고 내가 즐기고 있는것이 무엇인지도 몰랐다.그렇게 계속 무엇을 할때 내가 행복한지 내가 무엇을 해야 즐겁지? 라는 생각을 안고 다양한 것에 도전하게 되었다.<br>먼저 책을 사서 책을 읽어보기도 하였고, 피아노를 쳐보기도 하였다,그리고 게임을 해보기도 하였다 하지만 내가 행복하다 라는 느낌을 들게 한것은 없었다. 그러다 영화와 뮤지컬을 본 기억이 들어 다시 한번 보게 되었는데 그걸 보면서 아 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넷플릭스를 통해 수많은 영화를 보기도 하였고 내 인생 영화도 찾을수 있게되었다.그리고 뮤지컬에 관심이 생겨서 유튜브를 통하여 찾아보기도 하였고 부모님께 말해서 보러가기도 하였다.<br>오스카 레반트가 말한 행복은 네가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기억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것처럼 한번 차근차근 내가 해보았던것 중에서 기억에 남았던것과 흥미가 있었던것을 기억해보다보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무언가를 딱 찝어서 말할수 있게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행복은 새로운 것을 하면서 생길수 있지만 내 근처에 내가 하면서 잘 느끼진 못하였지만 내가 좋아하는것이 있을수 있다 그러니 한번 자신이 했던것중 기억에 남고 사소하든 하기 힘든것이라고 하여도 기억해보면서 찾아보면 분명 나의 행복을 찾을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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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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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8오호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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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집중하게 하는 것<br>나는 학원에서든지 학교시험공부를 할때 엄청공부를 하기가 싫어진다.하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처럼 정말 하기싫지만 시험끝나고 신나게놀생각을 하면서 집중해서 공부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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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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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허은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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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우울하게 했던것<br><br>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만났던 친구들과 같은 중학교에 왔다 그리고 다른 친구도 사겨 원래 친구들고 같이 중심상가도 가고 영화도 보고 좋았다 하지만 새로 사긴 친구랑 나랑 거의 맨날싸웠고 결정적인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그래서 그 친구랑 우린 멀어졌도 엎친데 덮친격으로 원래 친구들중 2명이 싸워 1명과 멀어졌다 그래서 나까지 포함하여 3명이 나았다 그래도 난 좋았다 그중에서 1명은 나랑 아주 친한친구였으니까 하지만 어느날부터인가 내가 전화를 하면 잘 받지도 않았고 문자메세지로 놀자고 했을때도 혼자놀라고 했었다 그래도 난 괜찮았다 그런데 그건 괜찮지 않았다 그 뒤로 몇일뒤 부터 둘이서 나를 무시하기 시작했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라고 나에게 우리 그만놀자라고 말했고 난 그뒤로 난 우울한 상태로 1학년을 마무리 했다 지금생각해보면 내 성격이 나뻤던것같다 그렇지만 지금은 새로 사귄친구가 있으니 괜찮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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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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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전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jjvyn2mx69t9g39m/wish/10008611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br>2019년 겨울이었다 내가 학교늘 마치고 핸드폰을 봤는데 엄마가 핸드폰을 사준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다<br><br>나를 짜증나게 하는 것<br><br>2020년 여름이었다 내가 동생하고 말하고있었을때였다 약간 다툼이 일어나서 내가 동생에게 좋게 말했는데 동생은 짜증나고 기분나쁜말을 하였다  나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로 했는데 동생은 좋은말로 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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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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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4 권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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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흥미롭게 만드는 것<br><br></div><div>중학교에 들어간 후, 나의 환경이 바뀌며 새로운 점들이 많이 생겼다. 그 중에는 진로 수업이 있다. 진로의 방향을 지도해주는 수업이라니 멋지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 뒤로 다른 친구들에게 꿈을 자주 묻기도 하고 그와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기도 했다. 그리고 이건 어느 날 있었던 일이다. 나는 이번에도 진로에 관련한 영상을 보고있었다. 그리고 그 영상의 내용에는 내가 나 자신을 잘 알아야 남에게도 잘 해주고 행복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 나는 그 내용에서 소크라테스의 명언인 '너 자신을 알라'가 떠올랐다. 앞으로 더 나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 그러기 위해 나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확실히 구분하려했고 일기도 가끔씩 쓰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나는 나의 꿈과 가까워지기 위해 나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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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4: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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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권유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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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노력하게만드는것<br><br>친구의 추천으로 농구를 배우러갔다 <br>농구에서 레이업이라는 걸 가르쳐주어서<br>농구쌤이 연습해오라고 했지만 나는 귀찮아서 연습을 <br>안한탓인지 몇명얘들이 레이업을 나보다 잘하는거다<br>그래서 나는 오기가 생겨서 주말 아침에 나와서 20~30분정도 <br>농구하다 들었간덕분인지 레이업 실력도 늘었다<br>한나모어는 이렇게말하셨다 (목표를  보는 자는 장애물을 겁내지말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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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5: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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