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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 by 아이캔본부</title>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link>
      <description>보도자료 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이캔센터이 나온 기사나 자료들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6 03:12: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5-17 12:01:0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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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독신문] 청소년 마약 중독, 이제 남의 일 아니다_조현섭 교수(총신대학교 중독상담학과, I CAN 본부 대표)</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6259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더 이상 마약 청정지역이 아니다. 마약류는 마약(모르핀, 코카인, 헤로인 등 146종), 대마(4종), 향정신성의약품(수면제, 살 빼는 약, ADHD제, 펜타닐 등 320종)으로 분류한다. 2023년 식약처에서 보고한 마약류 폐해 인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마약류 물질 중 한 가지 이상을 사용해 봤다고 응답한 성인은 3.1% 청소년은 2.6%였다. 이 통계를 근거로 전 인구 대비 추계 시 약 141만명이 마약을 사용했다고 볼 수 있고, 전체 인구의 38.2%가 의료용 마약류 처방을 받은 적이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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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2:3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62598</guid>
      </item>
      <item>
         <title>[여성동아] 조현섭 총신대 교수의 SNS 과의존 대처법</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74477</link>
         <description><![CDATA[<p>실제로 요즘 아이들은 대면보다 비대면에 익숙하다. ‘전화 포비아’를 겪는 경우도 늘고 있다.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는 게 힘든 정도를 넘어 전화가 오는 것 자체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렇게 문자메시지로 대화하는 게 더 편한 아이들은 나중에는 온라인 세상을 벗어나질 못하게 된다. 조금씩이라도 가족 및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함께 오프라인 활동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도와줘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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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2:4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74477</guid>
      </item>
      <item>
         <title>[굿뉴스]“외래센터론 마약 중독 문제 해결 못해…자활시설 늘려야”</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81773</link>
         <description><![CDATA[<p>조현섭 교수는 “현재 운영 중인 여러 자활시설에서 지내는 중독자들의 경우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 오랫동안 재발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백억 원을 들여 외래센터에서 회복된 사례보다 '자조모임' 등에서 회복된 사례가 더 많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직업 자활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활성화되고 거주 형태의 시설들이 활성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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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2:4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81773</guid>
      </item>
      <item>
         <title>[컵뉴스] 스마트폰 중독으로 발현된 충동성이 청소년 자살에 이르게 한다</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90171</link>
         <description><![CDATA[<p>34년간 중독 예방을 위해 뛰어온 조현섭 교수는 “중독은 한 번 걸리면 회복이 안 되고 죽을 때까지 간다. 죽어야 회복될 수 있다. 이것을 기초로 중독에 접근해야 한다”면서 “평생 중독을 관리해야 하는 일이 너무나 어렵기에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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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2:5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90171</guid>
      </item>
      <item>
         <title>[중앙일보] 수업 중 휴대폰 사용 막는 게 학생 인권 보호하는 길</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93508</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휴대폰과 인터넷 중독 실태를 연구해온 조현섭 총신대 중독상담학과 교수는 3일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음란물·도박 중독으로 이어지고 있어 규제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한국심리학회 회장을 지낸 조 교수는 1990년부터 34년간 중독·자살 관련 상담을 해온 우리나라 중독 상담의 산증인이다. 조현병 환자 집단 상담을 시작으로 휴대폰·인터넷 중독까지 다양한 사례를 분석해왔다. 조 교수는 “학교 내 스마트폰을 규제하는 게 학생들 인권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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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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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헬스경향] 아이들 SNS 안전지대 위한 해결책 마련 시급</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94889</link>
         <description><![CDATA[<p>조현섭 교수는 스마트폰 과의존을 해결하기 위해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법률안’ 등 3법의 일부개정안을 제안하면서 ▲스마트기기 교내 사용 제한 ▲스마트기기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교육시책 수립 ▲청소년 SNS 사용에 대한 보호자 확인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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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2:5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94889</guid>
      </item>
      <item>
         <title>[더에듀] 교내 휴대폰 사용 제한되나...조현섭 교수 &quot;상대방 감정 파악 불가&quot; 경고</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498606</link>
         <description><![CDATA[<p>조 교수는 “현재 한국의 각 중독 유병률이 전반적으로 외국에 비해 2~3배 높다. 이는 본인뿐 아니라 가족도 50% 이상 중독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가족들의 피해를 많이 받고 공동의존증을 갖게 된다”고 중독의 심각성에 대해 강조했다,  공동의존증은 중독자가 지니고 있는 특성을 공유하게 되는 것으로 청소년의 경우 발달 과정 중에 있어 더 큰 피해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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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3: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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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채널] 중독의 1차 원인이 유전이라고?</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25237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중독의 1차 원인이 유전이라고?┃조현섭 교수┃C채널 [힐링토크 회복플러스] 568회, </strong>방송시간 본방 : (금) 오전 10시    재방 : (금) 오후 3시 출연자 : 조현섭 교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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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3: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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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법률미디어 온]조현섭 교수 &quot;중독은 치료 아닌 회복...상담 전문성·직업 재활 중요&quot;</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34699310</link>
         <description><![CDATA[<p>조 교수는 최근 ICAN 본부를 설립하고 중독전문상담사 양성 과정 등 교육에 보다 집중하는 모습이다. 해당 클래스에는 아들의 투약 사건을 계기로 정계를 은퇴하고 마약예방·치유운동가로 활동하는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참여 의사를 밝혔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 등도 상담사 양성 과정을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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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0: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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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굿티브] GOODTV-I CAN 본부, 중독 문제 해결 위해 &#39;맞손&#39;</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47329137</link>
         <description><![CDATA[<p>기독교복음방송 GOODTV(대표 김명전)와 국제 중독상담과 성장 본부(I CAN 본부·대표 조현섭)가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br><br>조현섭&nbsp; I CAN 본부 대표는 "중독은 단순한 의학적·심리적 문제를 넘어, 근본적으로 영적 문제"라며 "교회 안에 중독 회복 사역자를 세우는 일이 시급하다. GOODTV·데일리굿뉴스와 함께 중독 사역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앞으로 양 기관은 중독 문제 예방을 위한 미디어 홍보와 전문가 양성에 협력하고, 실질적인 회복 사역이 각 교회에 뿌리내리도록 힘을 모을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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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47329137</guid>
      </item>
      <item>
         <title>[기독신문] “중독 예방과 치유는 교회의 사명, 전문성 갖춰야 한다”</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47330971</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에서 알코올 중독자는 약 134만명에 이르고, 전체 인구의 3.2%가 마약을 경험했다. 우리 국민의 23%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이고, 청소년은 무려 35%가 과의존 위험군이다. 전체 성인의 5.5%가 도박 중독에 빠져 있다. 중독의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이다.</p><p>총신대 조현섭 교수(중독상담학과, 전 한국중독심리학회 회장)는 “알코올, 약물, 흡연 등의 물질중독과 도박, 미디어(스마트폰, 게임, 인터넷 등), 성중독 등 행동중독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중독으로 개인의 일상생활이 망가지고, 인간성이 상실되며, 그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폐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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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47330971</guid>
      </item>
      <item>
         <title>[중앙일보] “수업 중 휴대폰 사용 막는 게 학생 인권 보호하는 길” </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454008144</link>
         <description><![CDATA[<p>총신대 중독상담학과 교수 조현섭 - 청소년 스마트폰·SNS 중독 경고</p><p><br/></p><p>1990년부터 청소년 중독 상담을 해 온 총신대 중독상담학과 조현섭 교수는 “휴대폰 중독 문제로 자녀와 부모 사이에 폭행이 빈발하는 등 심각한 상황”이라며 교실 내 휴대폰 사용 제한과 SNS 규제가 시급하다고 말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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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9: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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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독신문] 예능인가 미혹인가? 무속의 덫과 기독교적 분별</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1104951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한 방송국의 무속인 출연 프로그램에 기독교 상담교수가 참여해 큰 논란이 되었다. ‘기독교’라는 이름을 걸고 활동하는 자가 무속인들과 대등하게 앉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성도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해당 교수가 1회 출연 후 하차를 결정했지만, 미디어가 대중의 신앙을 얼마나 쉽게 소비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우리 사회에 적잖은 혼란을 남겼다.(중략)</p><p>왜 우리는 무속의 유혹에 흔들리는가? 상담학적 관점에서 우리가 무속에 빠지는 근본적인 원인은 ‘불안’에 있다. 현대 사회의 미래는 극도로 불확실하며, 인간은 그 모호함을 견디지 못해 ‘즉각적인 답’을 갈구한다. 본래 기독교적 상담과 신앙의 성숙은 긴 인내와 기도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 ‘느린 과정’이다. 반면 무속은 굿이나 부적, 점괘라는 가시적이고 자극적인 행위를 통해 당장의 심리적 안도감을 선사한다. 즉 과정보다는 결과에, 성숙보다는 해갈에 집중하는 현대인의 조급함을 공략하는 것이다.(중략)</p><p>미디어가 영성을 소비하는 시대, 성도에게는 무엇보다 날카로운 분별력이 요구된다. 성경은 점술과 신접 행위를 엄격히 금하며(신 18:10∼12), 영적 세계의 실재를 인정하되 그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명시한다. 따라서 우리는 인생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을 매 순간 확신하며 살아가야 한다.(중략)</p><p>이러한 분별력은 다음세대에게 더욱 절실하다. 우리 자녀들은 미디어를 통해 영적 세계관을 먼저 배우기 때문이다. 교회는 세상 문화와 기독교 신앙이 어떻게 다른지, 무엇이 진정한 진리인지를 분명하게 가르쳐야 한다. 참된 평안은 점괘가 아닌 십자가 아래에 있다. 미디어의 화려한 영상 뒤에 숨은 영적 가시를 분별해내는 깨어 있는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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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4 05:5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11049516</guid>
      </item>
      <item>
         <title>[ YTN korean] 베트남 &#39;경제 성장 뒤 불안&#39;… K-임상심리 모델 주목 [글로벌코리안] </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20624217</link>
         <description><![CDATA[<p>빠른 경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베트남에서 청년층의 정신건강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베트남보다 앞서 산업화와 고속 경제 성장을 경험하며 심리 상담 체계를 구축해 온 한국의 사례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어떤 모습인지 함께 보시죠.  [해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 쩐 티 김 찌 씨, 최근 부쩍 심해진 우울감에 결국 심리상담소를 찾았습니다.  [쩐 티 김 찌 / 심리 상담 대학생 : 현재 저를 가장 스트레스받게 하는 것은 아마도 취업과 주변 환경에 대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졸업한 뒤 어떤 직업이 저에게 적합할지, 그리고 어떻게 혼자서 독립적으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부담과 불안이 큽니다.]  최근 베트남에서는 이처럼 정신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청년들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중략)  [조 현 섭 / 전 한국심리학회장 :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경제적으로 성장할수록 개인들이 경험하는 심리적인 고통이 굉장히 커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 경우에도 이전에 비해서 정신과 치료를 받거나 심리 상담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아마도 베트남도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  발달장애 아동 부모를 위한 실전 상담법 등 한국의 임상 심리 시스템을 직접 체험한 현장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중략) 급격한 성장의 이면에서 자라나는 정신건강 문제는 이제 개인을 넘어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선행 경험이 베트남 실정에 맞는 심리 방역 체계를 구축하는데 마중물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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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1 05: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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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독신문] I CAN 본부, ‘제2기 중독전문상담사’ 모집</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20628818</link>
         <description><![CDATA[<p>중독이 개인의 일탈을 넘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함에 따라,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활약할 전문 인력 양성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대표:조현섭 교수, 이하 I CAN 본부)가 중독 예방과 치유의 실질적 해법을 제시할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p><p>I CAN 본부는 오는 4월 3일까지 ‘제2기 청소년·성인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중독 예방과 치유를 위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기초과정은 4월 4일 개강한다.</p><p>이번 2기 과정에는 한국중독심리학회 역대 회장단을 비롯해 대학교수, 의료인, 현장 전문가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진 71명이 참여한다. 조현섭 총신대 교수, 신성만 한동대 상담대학원장, 서호영 한국중독심리학회장 등 공신력 있는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를 맡아 도박, 마약, 알코올부터 스마트폰, 게임, 성, 음식 중독 등 현대 사회의 다양한 중독 사례와 회복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p><p>교육 과정은 기초 75시간과 심화 75시간 등 총 150시간으로 구성된다. 기초과정(4월 4일~6월 20일)은 중독의 원인과 특성, 예방 방안을 다루며, 심화과정(9월 5일~11월 28일)은 실제 상담 기법과 가족 상담 적용에 집중한다.(중략)</p><p>조현섭 대표는 “중독은 단순한 의지의 문제를 넘어 교회와 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영적·사회적 문제”라며 “중독자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회복을 도울 사역자들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p><p>수업은 매주 토요일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장소 구애 없이 참여 가능하다.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 상담 및 보건복지 종사자 등이 주요 모집 대상이다. 수강료는 과정별 75만 원이며, 해외 선교사 및 자녀에게는 전액 장학금을 지원한다.</p><p>신청은 I CAN 본부 홈페이지(<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can.or.kr">www.ican.or.kr</a>)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p><p>출처 : 주간기독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idok.com">https://www.kidok.com</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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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1 05: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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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일보] 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 제2기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20632258</link>
         <description><![CDATA[<p>현대를 중독의 시대라고 말하면 과한 표현일까? 곳곳에 중독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도 전문 인력 양성 요구가 커지고 있다.<br><br>이에 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I CAN 본부·대표 조현섭 교수)는 제2기 청소년·성인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3일까지이며, 기초과정은 4월 4일 개강한다.<br><br>이번 과정에는 한국중독심리학회 역대 회장을 비롯해 대학교수, 의료인, 현장 상담전문가 등 71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조현섭 총신대 교수, 신성만 한동대 상담대학원장, 서호영 한국중독심리학회장 등 중독 분야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는다. 도박·마약·알코올·스마트폰 및 게임·성·음식·여가 중독 등 다양한 영역의 상담 사례와 회복 과정을 중심으로 교육한다.<br><br>교육은 기초 75시간, 심화 75시간 등 총 150시간으로 구성된다. 기초과정은 중독의 원인과 특성, 예방·치유 방안을 다루며 4월 4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심화과정은 중독자 및 가족 상담기법의 실제 적용에 초점을 맞춰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12주간 운영된다. 조현섭 대표는 "3중독은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가 주목해야 할 영적·사회적 문제"라며 "중독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예방과 회복을 도울 전문 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br><br>수업은 매주 토요일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 상담 관련 전공자, 보건의료·사회복지 종사자 등이다.(중략)<br><br>수강료는 기초·심화 과정 각각 75만 원(총 150만 원)이며, 최대 3개월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해외 선교사와 자녀는 전액 장학금, 목회자·사모는 30%, MOU 체결 기관·학회는 20%, 교인·학회원·재학생은 10% 할인된다. 제1기 수강자는 전 과정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QR코드 또는 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br><br>출처 : 자유일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ayupress.com">https://www.jayupress.com</a>)<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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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1 05: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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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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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신문] “영성 원하나, 종교는 거부”…기복신앙 탈피 시급하다 </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20653600</link>
         <description><![CDATA[<p>한국 성인 남녀 절반가량이 신의 존재를 인정하며, 특정 종교가 없더라도 영적인 존재나 기적을 믿는 이른바 '탈종교적 영성'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신교인은 타 종교인에 비해 선명한 유일신 신앙을 보였으나, 무종교인들 사이에서는 기독교적 핵심 교리를 선별적으로 거부하는 양상이 뚜렷해 선교적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p><p>(중략)</p><p>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은(Spiritual but not religious, 이하 SBNR)' 성향의 대두다. 조사 결과,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 중에서도 27%는 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었다. 특히 49세 이하 무교 여성의 경우 절반 이상(51%)이 영혼의 존재를 믿었고, 귀신(47%)이나 환생(35%)에 대해서도 수용적인 태도를 보였다.</p><p>그러나 이들은 기독교의 핵심 가치인 '부활'에 대해서는 61%가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천사와 악마의 존재 역시 거부하는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영적 요소를 정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청년 세대가 영적인 세계에는 열려 있으나, 기독교의 제도적 틀과 교리에는 거부감을 느끼고 있음을 시사한다.(중략)</p><p>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조현섭 교수(총신대 중독상담학)는 “공공성 있는 매체에 노출된 다양한 무속 콘텐츠들이 일반 시민 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쉽게 받아들여진 결과”라고 진단하며 “기독교가 정치적 논리에 매몰돼 신앙의 본질을 훼손하는 무속 문화의 공론화에는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중략)</p><p>마지막으로 조 교수는 주일학교와 강단에서의 ‘분별 교육’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성도들이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점집을 찾는 것은 교회가 그들의 갈급함을 채워주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교회는 기복적 요행이 아닌 십자가의 평안을 제시하고, 건강한 신앙 체험을 제공하는 ‘치유 공동체’ 모델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중략)</p><p>한편, 이번 조사는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1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엿새간 진행했다. 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한 웹조사 방식을 택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p><p>출처 : 주간기독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idok.com">https://www.kidok.com</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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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1 06: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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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GMS-I CAN 본부 MOU 체결</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42197332</link>
         <description><![CDATA[<p>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양대식 목사, GMS)가 국제중독상담과 성장본부(대표:조현섭 교수, I CAN 본부)와 3월 25일 선교본부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p><p>업무협약식에는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I CAN 본부 조현섭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I CAN 본부는 중독전문상담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대표가 총신대 중독상담학과 조현섭 교수다.</p><p>GMS와 I CAN 본부는 이번 MOU를 통해 유대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다양한 중독 관련 선교활동을 지원하는 등 중독 선교에서 긴밀히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p><p>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 홍보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수강 시 할인 혜택 제공 △중독상담·교육·연구·연수 등 공동 사업의 기획 및 운영 △양 기관의 전문 인력 교류 및 상호 지원 등이다.</p><p>특히 GMS 소속 20세 이상 선교사와 자녀는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장학금을 통해 수강료를 전액 면제받는다. 또한 150시간의 온라인 강의를 이수하면 국제중독상담사 자격증을 발급(예정)받을 수 있다.</p><p>조현섭 대표는 “정말 대단한 선교단체와 협약을 맺게 돼 너무나도 감사하고, 이 일을 위해 지원해 주신 양대식 이사장님께 특별히 감사드린다. 앞으로 GMS의 사역에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양대식 이사장은 “중독상담 분야의 권위자인 조현섭 대표님을 만나 중독과 치유에 대한 협약을 맺게 돼 기쁘고 앞으로 이 협약을 통해 좋은 일이 있기를 소망한다”고 화답했다.</p><p>출처 : 주간기독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idok.com">https://www.kidok.com</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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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7 03: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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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일보] 도박 중독자, 관리 대상 아닌 관계 대상…교회의 접근법은 달랐다</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74377</link>
         <description><![CDATA[<p>공공장소 내 음주소란, 도박행위 관용없이 엄중 단속.’ 지난 24일 서울 관악구 ○○마트 뒤편에 들어서자 안내문 하나가 눈길을 붙잡았다. 주취와 소음, 도박 등으로 민원이 이어지던 이곳은 최근 경찰 단속이 강화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중략) 교계 전문가들은 관계 중심의 접근이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중독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p><p>조현섭 총신대 중독상담학과 교수는 “부모의 위급한 상황 등을 이유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어 교회가 이들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돕다가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분석하면서 “중독 특성과 행동 양식에 대한 사전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조 교수는 “중독자들은 관계 단절로 고립돼 있는 경우가 많아 교회가 이 공백을 메워주는 역할이 필요하다”며 “복음을 통해 삶이 변화되고 도박을 끊은 사례들도 있다”고 말했다.</p><p>글·사진=김연우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yeon@kmib.co.kr">yeon@kmib.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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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3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7437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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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일보] 국내 중독 전문가 다 모였다…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 제2기 중독전문상담사 상시 모집</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76913</link>
         <description><![CDATA[<p>국내외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기관인 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대표 조현섭·I CAN 본부)는 제2기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상시 모집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기초·심화 과정으로 구성된 온라인 강의 150시간을 수료하면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중독상담심리사 1급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디지털과의존해결전문가 1급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중략) 조현섭 대표는 “본 과정에서 강의하는 71명은 각종 중독 분야 현장에서 직접 중독자와 그 가족을 상담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라며 “중독전문상담사를 양성하는 해당 과정에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I CAN 본부 홈페이지에 게시된 해당 과정 포스터(<strong>사진</strong>) 속 QR코드를 스캔해 할 수 있다. 기독교중독전문상담사(가칭) 수강비는 30만원이며 기초·심화 과정 수강비는 150만원.</p><p>양민경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grieg@kmib.co.kr">grieg@kmib.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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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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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경제] 국민 4명 중 1명이 숏폼중독…“오프라인 탈출구 필요”</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80053</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스마트폰을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짧은 영상 콘텐츠인 숏폼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자극적인 콘텐츠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이른바 ‘도파민 중독’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SNS·숏폼 이용이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만드는 내성을 형성하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키울 수 있다며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오프라인 활동과 스트레스 해소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중략) 조 교수는 서울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스마트폰 과다 사용군에서 우울 증상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두 요소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며 “다만 SNS나 숏폼 등 스마트폰에 의존하게 되는 데는 정서적 우울감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현실 세계에서 외로움을 느끼거나 거절을 경험했을 때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스마트폰을 더 찾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며 “우울이 병적인 상태로 발현되는 과정에는 스마트폰뿐 아니라 개인적·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중략)조 교수는 이어 “최근 유아나 청소년 중에는 오프라인에서 실제 관계를 맺는 법을 충분히 배우지 못한 경우도 있다”며 “감정적 교류를 통해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그 안에서 심리적 보상을 얻어야 하는데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이를 경험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한 채 외로움과 고립감이 커지면 더 큰 우울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p><p>정유나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me@sedaily.com">me@sedaily.com</a>양지혜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hoje@sedaily.com">hoje@sedaily.com</a>채민석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vegemin@sedaily.com">vegemin@sedaily.co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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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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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민일보] 도박판 옆 골목에서부터, 교회는 안부 물었다</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83517</link>
         <description><![CDATA[<p>지난 24일 서울 관악구 ○○마트 뒤편에 들어서자 안내문 하나가 눈길을 붙잡았다. 어르신들 도박이 만연해 ‘관악의 탑골공원’으로 불리는 이곳, 주취와 소음으로 민원이 이어지던 이곳은 최근 경찰 단속이 강화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인근 주민 김현숙(가명)씨는 “많게는 20명씩 모인다.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로 보인다”면서 “도박이 좀처럼 근절되지 않아 보기 좋지 않다”고 말했다.(중략) 교계 전문가들은 관계 중심의 접근이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중독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p><p>조현섭 총신대 중독상담학과 교수는 “중독자들의 경우 부모의 위급한 상황 등을 이유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어 교회가 이들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돕다가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중독 특성과 행동 양식에 대한 사전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교수는 “중독자들은 관계 단절로 고립돼 있는 경우가 많아 교회가 이 공백을 메워주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p>글·사진=김연우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yeon@kmib.co.kr">yeon@kmib.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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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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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갓플렉스 시즌7] 기독청년 42% 스마트폰 중독… “도파민으로 결핍 채워”</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85642</link>
         <description><![CDATA[<p>도파민 과잉 시대 속에서 기독 청년인 A씨도 중독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그렇다면 다른 청년들은 어떤 대상에 과의존·중독적 성향을 보일까. 국민일보는 다음 달 1일 서울 강남구 순복음강남교회(이장균 목사)에서 열리는 ‘갓플렉스 시즌 7’ 개최를 앞두고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중략) 중독 전문가들은 자극적 영상과 음식 등으로 짧은 쾌락에 탐닉하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권장되는 세태를 경계했다. 조현섭 총신대 중독상담학과 교수는 최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일상을 제대로 영위하지 못하는 중독 단계에 이르면 대인관계와 정신건강이 무너질 뿐 아니라 소화 장애 등 신체적 문제도 생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간 SNS 등 스마트폰을 통한 중독에 대한 우려가 컸는데 요즘은 유행 음식에 대한 경각심도 점차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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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4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8564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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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일보] 스마트폰·맛집 탐방·쇼핑 못 잃는데…도파민 중독일까</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88485</link>
         <description><![CDATA[<p>대학생 A씨(20)에게 스마트폰은 불안감을 달래주고 스트레스도 풀어주는 ‘요술 램프’ 같은 존재다. 잠들기 전 숏폼(짧은 영상)을 보다 보면 어느새 3시간이 훌쩍 지나 있곤 한다. 최근 만성 피로가 생겨 자제하려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A씨는 “숏폼 속 밈이나 맛집을 놓치면 유행에 뒤처진다는 불안감이 있는 편”이라고 했다.</p><p>‘SNS 헤비 유저’인 30대 초반 직장인 B씨는 자신의 게시물에 ‘좋아요’ 표시가 적으면 의기소침해지곤 한다. B씨는 “친구가 내 게시물이 아닌 지인 게시물에만 좋아요를 누르면 괜시리 기분이 상한다”고 토로했다.(중략) 중독 전문가들은 자극적 영상과 음식 등으로 짧은 쾌락에 탐닉하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권장되는 세태를 경계했다. 조현섭 총신대 중독상담학과 교수는 최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일상을 제대로 영위하지 못하는 중독 단계에 이르면 대인관계와 정신 건강이 무너질 뿐 아니라 소화 장애 등 신체적 문제도 생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간 SNS나 숏폼 등 스마트폰에 대한 우려가 많았는데 요즘은 반짝 유행하는 음식에 대한 경각심도 점차 커지는 추세”라고 분석했다.</p><p>문제는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쫓다 보면 이전보다 더 심각한 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이다. 최명옥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충남스마트쉼센터 소장은 “과도한 도파민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뇌는 보상회로가 매우 취약해진다”며 “(스마트폰 중독 등 행위를 통한 중독이) 더 강하고 즉각적인 자극인 성이나 약물 등의 입구 역할을 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중략)</p><p>또 “실제 약물 중독으로 상담실을 찾은 한 30대 여성의 문제 근원에도 스마트폰 과의존이 있었다”며 “현대인의 삶 대부분이 온라인 세계에 이어져 있는 만큼 디지털 기기를 통한 영상과 SNS, 쇼핑 등의 중독부터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양민경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grieg@kmib.co.kr">grieg@kmib.co.kr</a><br>임보혁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bossem@kmib.co.kr">bossem@kmib.co.kr</a><br>김수연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pro1111@kmib.co.kr">pro1111@kmib.co.kr</a></p><p>GoodNews paper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mib.co.kr/">국민일보(</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kmib.co.kr">www.kmib.co.kr</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mib.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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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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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일보] 예배 중에도 스마트폰 ‘손에’…교회 안 번지는 디지털 의존</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90522</link>
         <description><![CDATA[<p>청년과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 교회 안에서도 디지털 의존 현상이 일상화되면서, 예배 집중력 저하와 신앙 형성의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교계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과의존은 개인 습관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중독 현상”이라며 실질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중략)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이 즐거움 추구와 외로움, 관계 결핍, 가정 환경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도 나온다. 조현섭 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 교수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 이유를 물으면 ‘재미있어서’라는 답이 가장 먼저 나온다”며 “교회 역시 스마트폰보다 더 즐겁고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지 않으면 아이들을 붙잡기 어렵다”고 말했다.</p><p>이어 “교회가 아이들의 문화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며 “온라인 콘텐츠나 시각적 자료 등 아이들이 익숙한 방식으로 교육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조 교수는 대응 방안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접근’과 ‘부모 교육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아이들은 추상적이고 신앙적인 설명을 이해하기 어려운 발달 단계에 있기 때문에, 먼저 교회가 즐겁고 안전한 공간이라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p><p>김동규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kkyu@kmib.co.kr">kkyu@kmib.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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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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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일보] 손에서 못 놓는 스마트폰, 신앙 형성까지 흔든다 </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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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strong>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는 더 심각하다. 만 10~19세인 이들의 과의존 위험군 비율은 43%에 달했다. 3~9세 아이들 역시 26%로 증가세를 보이며, 디지털 의존이 저연령층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교회 현장에서도 변화는 뚜렷하게 감지된다. 인천의 한 교회 중고등부 교사인 최미희(가명) 권사는 “예배가 시작됐음에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학생이 적지 않다”면서 “본 예배에서 어른들이 스마트폰을 만지는 모습 역시 낯설지 않다”고 토로했다. (중략) 스마트폰 과의존이 즐거움 추구와 외로움, 관계 결핍, 가정환경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도 나온다. 조현섭 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 교수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 이유를 물으면 ‘재미있어서’라는 답이 가장 먼저 나온다”며 “아이들은 특히 추상적이고 신앙적인 설명을 이해하기 어려운 발달 단계에 있기 때문에 먼저 교회가 즐겁고 안전한 공간이라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p>김동규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kkyu@kmib.co.kr">kkyu@kmib.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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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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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일보]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93510</link>
         <description><![CDATA[<p>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I CAN 본부·대표 조현섭)는 제2기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상시 모집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기초·심화 과정의 온라인 강의 150시간을 수료하면 보건복지부 인증 중독상담심리사 1급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디지털과의존해결전문가 1급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기초과정에는 조현섭(총신대) 서보경(을지대) 송원영(건양대) 교수와 조성남 서울시 마약관리센터장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심화과정에는 천성문(경성대) 조성희(백석대) 김규보(총신대) 권수영(연세대) 교수 등 상담학 전문가가 출강한다. 기독교중독전문상담사(가칭)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도 운영 중이다. 본부 홈페이지에 게시된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p><p>양민경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grieg@kmib.co.kr">grieg@kmib.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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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5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8920935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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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뉴스]늘어나는 청소년 중독 상담…상담기관 전문성 강화 나선</title>
         <author>icancentermail</author>
         <link>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916190996</link>
         <description><![CDATA[<p>I CAN 본부-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업무협약. 정보 공유·상담 자문·전문기관 연계 등 협력</p><p><br></p><p>사이버 도박 등 청소년 중독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독 상담 교육기관과 전국 청소년상담기관이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br><br>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I CAN 본부·조현섭 대표)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이상염 회장)는 14일 서울 동작구 총신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중략) 이번 협약은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상담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br><br>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중독 관련 정보와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중독 고위험군 청소년 상담 자문과 전문기관 연계에 협력한다.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운영과&nbsp;종사자 교육·훈련, 인적 자원 교류, 청소년 지원 사업 공동 기획도 함께 추진한다.<br><br>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소속 또는 추천 대상자에게는 I CAN 본부 운영 기준에 따라 중독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수강료 할인도 지원된다.<br><br>조현섭 I CAN 본부 대표(총신대 중독상담학과)는 "청소년 중독 문제에 관심을 갖고 중독 예방 전문 상담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현장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도 도박과 사이버 중독 상담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관련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br><br>이어 "이번 협약은 현장 종사자들이 청소년 중독 문제를 더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청소년의 실제 상황을 함께 파악하고, 필요한 교육과 전문기관 연계가 이뤄지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p><p><br><br>출처 : 데일리굿뉴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dnews1.com">https://www.goodnews1.co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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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7 12:0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ancentermail/jjowh408s6r8ng2l/wish/39161909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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