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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시점 바꾸기 by 유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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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8: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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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현(예시)</title>
         <author>dbwlgus4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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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문을&nbsp;보고 시점 바꾸어 내용 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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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8: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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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방법</title>
         <author>dbwlgus4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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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란에 본인 이름 작성<br>- 내용란에 시점 바꾸어 내용 작성<br>- 맨 위의 본문을 보며 작성<br>- 배경색은 하얀색으로 작성<br>- 보라색 배경이 본문임<br>- 내용 작성 시 서술자에 맞게 작성<br>- 모든 내용을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서술자에 맞게 필요 없는 내용을 삭제해도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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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8: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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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희 시점 본문</title>
         <author>dbwlgus4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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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을 들고 냄새를 맡고 있던 어머니는 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무엇에 몹시 놀란 사람처럼 화닥닥하였습니다. 그러고는 금시에 어머니 얼굴이 그 꽃보다도 더 빨갛게 되었습니다. 그 꽃을 든 어머니 손가락이 파르르 떠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머니는 무슨 무서운 것을 생각하는 듯이 방 안을 휘 한번 둘러보시더니,</div><div>“옥희야, 그런 걸 받아 오문 안 돼.”</div><div>하고 말하는 목소리는 몹시 떨렸습니다. 나는 꽃을 그렇게도 좋아하는 어머니가 이 꽃을 받고 그처럼 성을 낼 줄은 참으로 뜻밖이었습니다. 어머니가 그렇게도 성을 내는 까닭을 나는 모르지만 하여튼 성을 낼 바에는 내게 내는 것보다 아저씨에게 내는 것이 내게는 나았기 때문입니다. 한참 있더니 어머니는 나를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와서,</div><div>“옥희야, 너 이 꽃 이얘기 아무보구두 하지 말아라, 응.”</div><div>하고 타일러 주었습니다. 나는,</div><div>“응.”</div><div>하고 대답하면서 고개를 여러 번 까닥까닥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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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8: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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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희 시점 본문</title>
         <author>dbwlgus4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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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래문 좋겠다.”</div><div>하고 불쑥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저씨는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져서 나를 몹시 흔들면서,</div><div>“그런 소리 하문 못써.”</div><div>하고 말하는데 그 목소리가 몹시 떨렸습니다. 나는 아저씨가 몹시 성이 난 것처럼 보여서 아무 말도 못하고 안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div><div>어머니가,</div><div>“어디까지 갔던?”</div><div>하고 나와 안으며 묻는데, 나는 대답도 못 하고 그만 훌쩍훌쩍 울었습니다. 어머니는 놀라서,</div><div>“옥희야, 왜 그러니? 응?”</div><div>하고 자꾸만 물었으나 나는 아무 대답도 못 하고 울기만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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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8: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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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희 시점 본문</title>
         <author>dbwlgus406</author>
         <link>https://padlet.com/dbwlgus406/2222266666/wish/260138451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이 지금 여섯 살밖에 안 되었지마는 하여튼 어머니가 풍금을 타시는 것을 보는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우리 유치원 선생님보다도 풍금을 더 잘 타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어머니 곁으로 갔습니다마는 어머니는 내가 곁에 온 것도 깨닫지 못하는지 그냥 까딱 아니 하고 풍금을 탔습니다. 조금 있더니 어머니는 풍금 곡조에 맞추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오래지 않아 목소리는 약간 떨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가늘게 떨리는 노랫소리, 그에 따라 풍금의 가는 소리도 바르르 떠는 듯했습니다. 노랫소리는 차차 가늘어지더니 마지막에는 사르르 없어져 버렸습니다. 풍금 소리도 사르르 없어졌습니다. 어머니는 고요히 풍금에서 일어나시더니 옆에 섰는 내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그 다음 순간 어머니는 나를 안고 마루로 나오셨습니다. 어머니는 아무 말씀도 없이 그냥 나를 꼭꼭 껴안는 것이었습니다.</div><div>우리 어머니의 새하얀 두 뺨 위로 쉴 새 없이 두 줄기 눈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니 나도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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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8: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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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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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아저씨가 우리 아빠래문 좋겠다." 옥희가 갑자기 말했다. "옥희 그런 소리 하문 못써!" 나는 너무 당황해서 얼른 옥희에게 말했다. 그런데 옥희가 놀라서 아무 말 없이 집으로 뛰어 들어갔다. 내가 너무 어린아이에게 심하게 말한 것 같다. 밖에서 곧 옥희가 훌쩍훌쩍 우는 소리가 들렸다. 마음이 너무 안 좋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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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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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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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가 준 꽃의 향기를 맡던 나는 옥희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무엇에 몹시 놀란 사람처럼 화다닥하였습니다. 그러고는 금시에 얼굴이 그 꽃보다 더 빨갛게 달아올랐습니다. 꽃을 든 나의 손가락은 파르르 떨렸습니다. 나는 방 안을 휙 둘러보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옥희야, 그런 걸 받아 오문 안 돼." 하고 말했습니다. 꽃을 참 좋아하는 나인데 꽃을 받고 성을 내서 옥희가 놀랐을까봐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꽃을 준 연유에 대해 한참을 생각하다 나는 그 이가 정말 나를 연모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그 사람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이 사실은 그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되었습니다. 결국 나는 옥희를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와서는, "옥희야, 너 이 꽃 이야기 아무보구도 하지 마라, 응?" 하고 타일러 주었습니다. 옥희는, "응." 하고 대답하면서 고개를 여러 번 까닥까닥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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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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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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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가 나에게 아빠가되면 좋겟다고 하였다. 너무 부끄러워서 나도 모르게 옥희에게 그런 말 하면 안됀다고 뭐라 그랬다. 옥희가 겁을 많이 먹은것 같다. 밖에서 들어보니 옥희가 우는것 같다.<br>옥희에게&nbsp; 미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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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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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5 진유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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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가&nbsp;나에게 이쁜 꽃을 주었다. 나는 그 꽃 냄새를 맡고 있었는데 이 꽃이 아저씨가 준 거라니, 아저씨가 날 정말 좋아하나 보다. 나에게는 이미 남편이 있고 옥희도 있는데 이렇게 행동을 해서는 되는지 모르겠다. 나는 옥희에게 이런 걸 받아오면 안된다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다른 사람에게 들린다면 나와 옥희에게 매우 복잡한 일이 생길테니 아무에게 말 하지 말라고 당부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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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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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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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가 갑자기 "아저씨가 우리 아빠였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그런 소리 하면 못써" 라고 말하였다. 옥희가<br>무서워하는거 같았다. 아무 말 없이 방 안으로 들어갔다.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옥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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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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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 강유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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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라면 좋겠다라고 옥희가 말하였는데<br>너무 부끄럽고 순간 말문이 막혀서 그런말하면 안된다라고 한마디했는데<br>옥희가 겁을 많이 먹었던거갗다<br>옥희에게 너무 미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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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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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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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래문 좋겠다."<br>하고는 옥희가 나에게 불쑥 말했습니다.그러자 당연히 저는 밀려오는 당황스러움과 놀람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옥희에게<br>"그런 소리 하문 뭇써."<br>라며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하는 저의 목소리는 마치 염소처럼 떨려왔습니다. 그 말을 들은 옥희는 갑자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안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옥희가 들어간 후에 안에서는&nbsp;<br>"어디까지 갔던?"<br>하는 옥희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린 후 옥희의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나는 그 순간 옥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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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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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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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갑작스럽게 옥희가 내가 옥희의 아빠였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br>매우 당황스러운 옥희의 말에 얼굴이 달아오르는 게 느껴졌지만 말로는 “그런 소리 하면 못 써” 라 했다. 이 말을 들은 옥희는 곧 눈물이 나올 것 같은 얼굴로 뛰쳐나갔다. 나의 말이 상처가 된 모습이었다.&nbsp;그리고 몇 분 후 옥희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옥희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것 같아 복잡하고 미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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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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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8하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wlgus406/2222266666/wish/2602540363</link>
         <description><![CDATA[<div>"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래문 좋겠다."<br>너무 당황해서 얼굴이 새빨개진지도 모르고<br>옥희를 흔들며&nbsp;<br>"그런 소리 하문 못써"라 말했다<br>괜히 그런말을 외부인이 들었다가는<br>옥희는 고사하고 옥희어머니도 안좋은 소리를<br>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목소리가 심하게<br>떨리는것을 느꼈지만 옥희는 다행히 눈치채지<br>못한듯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안으로 뛰어갔다.<br>긴장감이 삽시간에 빠져나가고,<br>안도감이 몰려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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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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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박보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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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래문이면 좋겠다."<br>라며 옥희가 말하였다 아저씨는 그순간 그런소리 하면 못써! 라고 하면서 화를내었다.<br>옥희는 그뒤로 화가났는지 자기가 있던방을&nbsp;<br>나가였다. 그래서 나가보니 옥희는 엉엉울고&nbsp;<br>있었고 겁을 많이 먹은것처럼 보였다.<br>그런 옥희에게 너무 미안한 감정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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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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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 백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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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였다면 좋겠다"<br>옥희가 조용스럽게 말했다 그랬더니 아저씨는 그걸 들었나보지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br>"옥희야 그게 무슨말이야" 아저씨의 목소리는 조금씩 들어가는 목소리였다 나는 왠지 모르게 눈물이 조금씩 고였다 "옥희야 왜 그러니?" 나는 침묵하고는 집으로 뛰쳐갔다 아저씨도 눈물을 보이며 가만히 내가 달려가는 모습만 보고있었다 난 집으로 돌아와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하염없이 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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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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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wlgus406/2222266666/wish/2602540713</link>
         <description><![CDATA[<div>옥희가 꽃을들고 나에게 뛰어왔다.&nbsp; 이쁜 꽃이었다.<br>“옥희야 이 꽃은 어디서 난거니?” 나는 물었다. 내심 사랑방 청년이길 바랐다. “어…그거시 … 사랑방 아저씨가 줬어요” 기쁜감정도 잠시 나는 옥희에게 내 표정을 숨기는데 급급했다. “옥희야 그런 걸 받아 오문 안돼” 온몸은 떨리고 얼굴은 홍당무 만큼이나 벌게졌다. 옥희는 나의 말에 부척이나 놀란 표정이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나는 급히 옥희를 대꼬 방안으로 대려왔다. “옥희야, 너 이꽃 이얘기 아무보구두 하지 말아라” 옥희를 타일렀다. “응”옥희는 까닥까닥 대답하고 방을 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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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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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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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의 마음을 알지만 나도 모르게 화를 좀 내었다 진심이 아니었는데 옥희에게 미안하다 옥희에게 그러면 안되는건데 실수를 해버렸다 미안하다 어떻게 진심을 전하면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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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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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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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가&nbsp;준 꽃을 보고 기분이 좋아서 "아이 좋아라" 하며 냄새를 맡고 있었다. 그런데 옥희가 갑자기 그 꽃을 아저씨한테 전달받았다는 것이다. 나는 너무 놀라서 "옥희야 그런 걸 받아 오문 안돼..!" 라고 말했다. 옥희는 굉장히 놀라고 당황한 표정이었다. 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옥희와 방에 들어가서 "옥희야, 너 이 꽃 얘기 아무보구두 하지 말아라" 고 말했다. 옥희가 "응" 하고 고개를 여러 번 끄덕여주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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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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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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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가&nbsp;나에게 꽃을 받아 주었습니다.나는  너무 놀랐습니다.나는 얼굴이 꽃보다 훨씬 빨갛게 되었습니다.나의 손가락이 파르르 떨렸습니다.나는 옥희에게 '그런 걸 받아오면 안 돼' 라고 몹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나는 옥희에게 꽃 얘기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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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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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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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는 "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래문 좋겠다." 하고 불쑥 말했습니다. 그리곤 나는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져서 옥희를 흔들며, "그런 소리 하문 못써." 하고 말했습니다. 사실 저도 그것을 바래 왔지만서도 죄를 짓는 것 같았습니다. 옥희는 그런 나를 보곤 아무 말 하지 않고 안으로 뛰어들어가더군요. 그때 그녀가 "어디까지 갔던?" 하며 옥희를 안으며 묻고 옥희는 훌쩍훌쩍 울었습니다. 그녀는 놀라서 "옥희야, 왜 그러니? 응?" 하며 묻더군요. 그녀에게 옥희는 세상 전부 같았습니다. 아마 나는 저들과 함께 살 수 없을 것만 같았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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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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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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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는 여섯살 밖에 안되는 아이였습니다. 옥희는 어머니의 풍금을 타는것을 처음 봤습니다.&nbsp; 옥희는 어머니의 곁으로 갔지만 어머니는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어머니는 옥희가 온 줄도 모른 채 풍금을 탔습니다. 어머니는 풍금에 맞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하지만 조금 뒤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떨리는 노랫소리와 풍금 소리고 바르르 떨렸습니다. 소리가 없어지고 어머니는 자리에서 일어나 옥희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그 행동은 마치 어머니가 처한 상황에 대한 아픔을 옥희에게 들어내는 것 같았습니다. 안으며 어머니는 눈물까지 흘리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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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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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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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래문 좋겠다."<br>하고 옥희가 말했다. 그 말에 나는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진 것도 모른 채 그저 당황해서 옥희에게&nbsp;<br>"그런 소리 하문 못써"<br>하고 말했더니 옥희는 내가 무서웠는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안으로 뛰어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리곤 멀리서 옥희의 우는 소리가 들려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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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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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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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가 나에게 아빠가되면 좋겠다고 말하자 나는 부끄러워서 내 얼굴이 홍당무 처럼 빨개졌다. 내가 아무 반응이 없자, 옥희는 놀라서 그런지 아무말도 하지않고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br>그런 옥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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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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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 김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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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는 6살 밖에 되지 않았다. 아무튼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타시는 풍금보다 어머니가 풍금을 더 잘 치는 처음 보는 모습을 보곤 어머니의 옆으로 가서 앉았지만 어머니는 옥희가 옆에 온 줄도 모르고 풍금을 타시면서 옥희의 원래 아버지에 대한 생각과 함께 감정이 벅차올라 노래를 부르셨다 나중엔 결국 옥희가 옆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풍금을 멈추고, 어머니는 옥희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옥희를 사랑하는 마음에 눈물을 흘리셨다 그런 옥희는 어머니를 올려다보자 어머니가 울고 계신 모습을 보고 아무것도 모르던 고작 6살 옥희였지만 어머니가 우는 모습을 보고 어린 마음에 옥희도 같이 울고 싶어 졌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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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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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4 주현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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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가&nbsp;<br>"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래문 좋겠다."<br>라고 말했다<br>그러자 난 "그런 소리 하문 못써." 라고 말했는데<br>옥희는 아무 말도 안하고 바로 집으로 가버렸다.<br>그리고 잠시 후 옥희가 우는 소리도 들렸다.<br>난 부끄러워서 한 말인데 옥희는 상처를 받은 것 같아서 참 미안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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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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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랑2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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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 아저씨가 우리 아빠래문 좋겠다."<br>하고 옥희가 불쑥 말했다. 그래서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그런 소리 한면 못써" 하고 말했는데<br>옥희가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곧 방에서 옥희가<br>훌쩍훌쩍 우는 소리가 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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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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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 남진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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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우리 아빠래문 좋겠다." 하고는 옥희는<br>나에게 불쑥 말하였다.. 그러자 나는 너무 황당하고 놀라운 마음에 얼굴이 홍당무처럼 금방 빨개졌다 그래서 나는 그런 소리 하문 못써 떨린 목소리로 옥희한테 말하였다 그러자 옥희는 아무 말 도 못하고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그리고 안에<br>들어가 옥희가 훌쩍훌쩍 울어서 마음이 안좋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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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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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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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을 들고 냄새를 맡고 있던 어머니는&nbsp; 내 말이 끝나기 무섭게 무엇에 몹시 놀란 사람처럼 화다닥하였습니다.그러고는 금시에 어머니 얼굴이 그 꽃보다 더&nbsp; 빨갛게 되었습니다.어머니는 무슨 무서운 것을 생각하는 듯이 방안을 후 한 번 둘러보시더니,"옥아,그런 걸 받아 오면 우짜쓰까잉"<br>하고 말하는 목소리는 몸씨 떨렸습니다.어머니가 그렇게도 성을 내는 까닭은 나는 모르지반 하여튼 성을 낼 바에는 내게 내는 것보다 아저씨에게 내는 것이 내게는 나았기 때문입니다.한참 있더니 어머니는 나를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와서,"옥아,너 이 꽃 이얘기 아무보구두 하지 마소,응"하고 타일러 주었습니다.나는, "응"<br>하고 대답하ㅕㄴ서 고개를 여러 번 까닥까닥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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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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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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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옥희 아무것도 모르고 꽃을 가져온 것이 &nbsp; 겠만 그렇다해도 부끄러워 얼굴 붉히고&nbsp;<br>옥희에게 괜히 혼을 내고 소문날라 옥희에게 아무에게 알리지 말라하였고,  옥희를 위해서라도&nbsp;<br>안되는 일인데 마음은 계속 왔다 갔다 하니 빨리 끝을 내야 겠다. 생각이드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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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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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4곽찬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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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가 나에게 쫓을 주었다 냄새를 맡고 있는데 옥희가&nbsp; 아저씨가 주었다고 하니 너무 놀라고 부끄러워 얼굴이 빨갛게 되었다 그때 남편이 생각 났다 손가락이 파르르 떨리기 시작 했다<br>나는 옥희에게 부끄러운 마음에 "옥희야 그런 걸 받아 오면 안돼"라고 성내 듯이 말했다 나는 옷희를 방으로 들어 오게 해서 얘기 했다<br>&nbsp;"옥희야, 너 이 꽃 이애기 아무보구두 하지 말아라,응" 하고 이야기 했다 옥희는 고개를 끄덕 거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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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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