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고전읽기 M분반 박관우모둠 by 박관우</title>
      <link>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7 00:12: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6 08:10:3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악의꽃/샤를 피에르 보들레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3557</link>
         <description><![CDATA[<div>2001년 6월 『트리스트럼 샌디』를 시작으로 문학과지성사와 대산문화재단이 함께 기획 · 출간해온 대산세계문학총서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20년 동안 국내 초역, 해당 언어 직접 번역, 분량에 상관없이 완역을 기본 원칙으로 발간해온 대산세계문학총서는 2021년 『전차를 모는 기수들』까지 총 140종 166권, 31개국 136명의 작가를 소개하며 한국의 독자들에게 폭넓은 문학체험을 선사해왔다. 우수한 외국문학을 올바로 이해 · 수용하여 한국문학의 토양을 풍요롭게 하고 세계문학의 외연을 넓힌다는 대의 아래 작품성과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대산세계문학총서는 이미 좋은 번역으로 출간된 작품은 배제하여 77%(총 140종 중 108종)가 국내 초역이며, 문학의 주류 장르뿐 아니라 희곡, 산문, 우화, 설화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20주년을 맞이하여 출간하는 리커버 특별판 3종-샤를 보들레르 시 세계의 완전판 『악의 꽃』, ‘시단詩壇의 모차르트’,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시선집 『끝과 시작』, 평이한 시어로 생의 깊은 곳으로 안내하는 일본의 국민시인 다니카와 ?타로 시선집 『이십억 광년의 고독』-은 지난 20년간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집들이다.<br>이번 특별판은 대산세계문학총서를 사랑해준 독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답하는 선물이다. 늘 곁에 두고 싶은 책들이기에, 오랜 시간 총서와 함께해온 그리고 앞으로의 20년을 책임질 문학과지성사 디자이너들이 총서에 대한 경의와 독자들에 대한 감사를 담아 정성 들인 표지로 마련했다. 또한 이 특별판은 앞으로의 20년을 위한 시발점이다. 대산세계문학총서는 167권부터 특별판과 같은 새로운 판형으로 재정비된다. 7월에는 새로운 포맷으로 준비된 빅토르 펠레빈의 『스너프』, 알베르토 모라비아의 『순응주의자』, 오라시오 키로가의 단편선으로 새 장을 열 것이다. 문학과지성사 대산세계문학총서는 지난 20년과 같이 앞으로도 꾸준하고 성실한 발걸음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 향로에 많은 독자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손을 내미는 리뉴얼도 많은 기대 바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570609" />
         <pubDate>2023-03-13 05: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3557</guid>
      </item>
      <item>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리 작은 공/ 2109류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460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문학수업때 등재된 작품으로 수업하기 전에 미리 잠깐 읽어보았을 때 인상 깊었는데 더욱 자세히 알고 싶었고 이번 고전읽기 수업을 통해서 더욱 심화하여 다른 부원들과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64967" />
         <pubDate>2023-03-13 05:4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4607</guid>
      </item>
      <item>
         <title>m분반 박관우 모둠 2302 김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6372</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br><br>20세기 영미 문학의 가장 중요한 작가 조지 오웰<br>정치권력을 부패시키는 근본적 위험과 모순에 대한 빼어난 우화<br>문학의 사회 비판적 역할에 대한 고민이 담긴 위대한 풍자소설<br><br>풍자 우화를 통한 사회 비판을 담은 기념비적 소설</div><div>우화 형식으로 당대의 정치적 현실을 날카롭게 묘파한 『동물농장』은 『1984』, 『카탈로니아 찬가』와 함께 조지 오웰이 47세의 나이로 갑작스레 사망하기 전 짧은 작가 생활 동안 남긴 영국 문학의 위대한 결실이다. 이 작품이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것은 2차 세계 대전이 갓 끝난 1945년이었다. 소련과 사회주의에 민감하던 세계 정치적 분위기에서 이 작품은 처음엔 거의 모든 출판사에서 출판을 거절할 정도로 홀대받았으나, 그의 전작 『카탈로니아 찬가』를 출간했던 섹커 앤드 와버그 출판사의 결정으로 겨우 출간에 이를 수 있었다. 사실상 전시(戰時)나 다름없던 무렵 『동물농장』은 출간되자마자 초판 4500부가 매진되고 재쇄를 거듭한 끝에 영국과 미국 모두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이후 70여 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동물농장』의 판매량은 세계적으로 1천만 부 이상을 넘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조지 오웰은 『동물농장』에서 인간의 속박에서 벗어나 혁명을 이루고 이상 사회를 건설한 동물 공동체가 변질되는 모습을 통해 구소련의 역사를 재현하며 스탈린 독재 체제를 강도 높게 비판한다. 작중 여러 등장인물 중 인간 주인인 존즈는 러시아 황제 니콜라스 2세를, 혁명을 호소하는 늙은 메이저는 마르크스를, 독재자 나폴레옹은 스탈린을, 나폴레옹에게 축출당하는 스노볼은 트로츠키를 상징한다. 또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학살’과 ‘외양간 전투’ 역시 각기 스탈린 시대의 대숙청과 연합군 침공 등으로 연결된다. 혁명이 성공한 후에 어떻게 변질되고, 권력을 잡은 지도자들이 어떻게 국민을 속이고 핍박하는지를 면밀히 그린 이 우화는 특정한 시대에만 한정되어 읽히지 않는다. 이 작품은 인류가 사회를 이루고 살 때부터 벌어진 ‘독재’를 함축적인 등장인물과 사건을 통해 그려내어 지금까지도 유효한 풍자를 담고 있으며, 그렇기에 조지 오웰이 지닌 사회비판적 문학의 역량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20142" />
         <pubDate>2023-03-13 05:4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6372</guid>
      </item>
      <item>
         <title>총, 균, 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6752</link>
         <description><![CDATA[<div>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원주민들은 유라시아인들에 의해 도태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하여 1998년 퓰리처 상을 수상한 책. 2005년 12월 새롭게 개정신판이 출간되었다.<br><br>진화생물학자인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총기와 병균과 금속이 역사에 미친 엄청난 영향에 대해 분석한다. 일단 수렵 채집 단계를 넘어서 농경을 하게 된 사회들은 문자와 기술, 정부, 제도뿐만 아니라 사악한 병원균과 강력한 무기들도 개발할 수 있었다. 그러한 사회들은 질병과 무기의 도움으로 다른 민족들을 희생시키며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새로운 지역으로 확장했다. 지난 500여 년간 유럽인이 자행한 비유럽인 정복은 이러한 과정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예다.<br><br>이번에 발간된 개정신판에는 특별히 '일본인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논문을 실어 현대 일본인의 조상이 누구인지를 추적한다. 그는 이 논문에서 규모는 명확하지 않지만 한국인의 이주가 분명 현대 일본인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쪽에 손을 들어주고 있어 흥미롭게 읽힌다.<br><br>책 소개에 쓰여있던 총기와 병균, 금속이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하여 궁금하여 이 책에 흥미를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1940233/XL" />
         <pubDate>2023-03-13 05: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6752</guid>
      </item>
      <item>
         <title>과학혁명의 구조/토마스 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6878</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혁명의 구조』는 현대 물질문명을 받쳐주고 있는 과학의 본질적 성격을 파헤치고 있어 현대 지식인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이다. 《과학혁명의 구조》(1962)의 출간 5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이 책에서는 저명한 분석 철학자이자 토머스 쿤의 패러다임 이론을 푸코의 사회과학 이론에 접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과학철학자 이언 해킹이 쓴 서론이 추가되었으며 서울대학교 홍성욱 교수가 공역자로 참여한 새로운 번역판이다.<br><br>『과학혁명의 구조』는 서구 지식사회에 미친 방대한 영향을 정리하고 '과학'의 진보가 이룩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요약한다. 쿤에 의해서 제시된 패러다임과 공약불가능성 같은 개념을 명확히 하여 쿤의 아이디어가 오늘날 과학에 어떤 타당성을 가지는지 검토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128475" />
         <pubDate>2023-03-13 05:5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76878</guid>
      </item>
      <item>
         <title>국가란 무엇인가/유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82479</link>
         <description><![CDATA[<div>한 정당의 대표였던 사람의 책</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111098" />
         <pubDate>2023-03-13 05:5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82479</guid>
      </item>
      <item>
         <title>파우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88007</link>
         <description><![CDATA[<div>인식과 향락에 대한 끝없는 욕망 때문에 악마와 계약을 맺고 마술의 힘을 빌어 세상에서 온갖 향락을 누리다가 계약 기간이 끝나자 악마에게 끌려갔다는 전설적 인물 파우스트 박사의 비극적인 운명을 소재로 다룬다<br><br>욕망의 끝에 악마와 계약의 위협에 대한 비극적인 운명이 궁금하여 이 책을 골랐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momo/TopCate79/MidCate04/7839805.jpg" />
         <pubDate>2023-03-13 06:0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ga8578/jjiijcpyfcp3ggf/wish/251388800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