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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by 사회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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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감상한 영화에 대한 느낌과 소감, 인상깊었던 장면이나 대사 등을 자유롭게 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9 03: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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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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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옥자 31019조영서</p><p><br/></p><p>미자가 옥자를 구하러 가는 여정을 보면서 옥자의 대한 마음이 정말 크다고 느꼈다. 재밌으면서 감동도 있었다.</p><p>영화를 보며 왜 비건들이 생겼는 지 알 것 같다. </p><p>후반부에 돼지들을 죽이고, 자르는 장면들을 보며 </p><p>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옥자는 살아도 좋지만, </p><p>나머지 돼지들은 불쌍한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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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5: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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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525 최연경</p><p>영화‘옥자’를 봤다. 예전에 한번 보고 또 보는데 뭔가 악역이 처벌받지 않았다. 나도 저렇게 비인간적인 실험을 하는걸 나도 안다면, 저들과 똑같이 행동했을거 같다. 주인공이 너무 막무가네인거 같다. 또 난 저런식의 사업이 돈을 많이 얻는다 해도 별로 하고 싶진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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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5: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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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w24305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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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20 정민호<br>미래에 약간 이런 고기가 만들어질 것 같은데 그러면 영화에서 나왔던 것처럼 시위가 일어날 것 같고 또 궁금한건 동물 보호 단체 중에서 영화 나온 것 처럼 하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도 현실에서 이러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게 했던 영화였다. 그리고 약간 비건들 생각도 맞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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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5: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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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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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16 심재영</p><p>옥자가 데려가질때 좀 슬펐다. 솔직하게 말하고 시간을 좀 줬으면 조금 슬픈게 덜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돼지 모아논 농장에서 돼지들을 너무 잔인하게 잡아서 파는 것을 보니까 지금도 어딘가 에서는 이런일이 일어날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곳이 있다면 이젠 그만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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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5: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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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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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225 최수빈</p><p>옥자와 미자는 정말 서로를 사랑하는 것 같었다. 특히 공장직원이  옥자에게 총을 쏘기 전에 미자가 옥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줬을 때 그 사진을 미자가 가지고 다니는 것이 더욱 그렇게 느껴지게 했다. 마지막 장면에서 돼지가 자신의 자식을 밖으로 내보냈을 때 감동적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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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5: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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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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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222정은환</p><p><br/></p><p>옥자와 미자의 관계가 너무 애틋했다. 왜냐하면 종의 차이</p><p>를 초월해서 인간과 동물끼리 서로를 사랑하는게 느껴졌</p><p>기 때문이다. 한 편 특히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쯤에</p><p>금과 옥자를 거래할 때 사장이 허락 한 장면이다. 그 장면</p><p>에서 특히 인간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잘 드러나서 징그</p><p>러웠다. 앞으로 동물들의 복지가 잘 지켜지는 세상이 됐으</p><p>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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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5: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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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01 권예인</p><p>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봤던 영화였는데 다시 한 번 보니 더 인상 깊은 영화인 것 같다. 마지막 장면에서 미자와 옥자가 다시 산에서 지내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지만 다른 슈퍼돼지들은  죽게 되어서 안타까웠고 슬펐다.  슈퍼돼지들이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나 학대 받고 죽게된다는 결말이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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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5: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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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08 박하윤</p><p>옥자를 보면서 평소에 먹는 돼지고기가 동물들을 저렇게 채취하는 줄 몰랐다. 그래도 미자 혼자였으면 구출하기 힘들었을텐데 테러범들이 도와줘서 구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재 지금도 동물들을 실험하는 곳이 있으면 없어졌으면 좋겠고, 앞으로 고기 먹을 때 이 영화가 생각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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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5: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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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mmawoo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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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308 박지우</p><p>옥자</p><p>테러범들이 나왔을 때 나쁜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회사 사람들보다 착한사람들이어서 놀랐다. 과학자가 너무 충격적이었다. 세상에 저런 사람들이 있나 싶었고,미자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몸이 망가지도록 오자를 지킨게 너무 인상깊었고,제이가 케이를 때릴 때 너무 충격적이었다. 마지막에 돼지 엄마,아빠 같은 애들이 전기 충격같은 줄을 들어서 애를 내보내는 장면이 너무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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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5: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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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01 권예인</p><p>[기생충]</p><p>정말 상을 받을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제시카가 피를 많이 흘리고 있을 때도 부잣집 가족은 기절한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려고 하는 장면이 가상 인상적이었다. 한국사회의 빈부격차를 강조하여 현실적으로 나타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슬프지만 무서운 영화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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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5: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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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w24305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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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생충 30520 정민호<br><br>마지막에 목표로 아빠가 숨어사는 집을 사는 것인데 솔직히 정말 열심히 해도 도달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영화를 보다가 ‘내 가족이 죽으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들었다. 다 이해가 되긴 하는데 아빠가 갑자기 부자집 아빠를 죽은지를 모르겠다. 영화 제목이 기생충인 이유가 뭔지 알 것 같다. 왜냐하면 계속 맨날 숨어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누가 숨어있었는데 그 사람도 아빠처럼 사람을 죽여서 들어온 것 같고 결국 그게 무한반복이 되서 기생충은 안 없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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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5: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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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525 최연경</p><p>잔인하다. 이 악순환이 이어졌다. 볼수록 힘들다.</p><p>뭔가 할말이 없다.. 반박할 말이 없다.이 작가는 세상이 빈부격차가 그대로 일걸 알고 바뀌지 않을 거라는걸 어느정도 보여주는거 같다.제목이 기생충인 이유는 말 그대로 몰래 같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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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5: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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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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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16 심재영</p><p>영화 기생충을 봤다. 왜 여러 상을 받았는지 알 것 같은 영화이다. 반지하에 평범한 알바같은 것도 못하는 가족들이 부자들이 사는집에 사기로 취업해서 몰래 사는 것이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전에 일하던 가정부도 비슷한 처지였는데 서로 싸우는 것이 불쌍했다. 기사가 마지막에 사람을 죽이는데 차에서 사모님의 눈빛, 인디언 모자를 쓰고 있을때 눈빛, 칼들고 찌른 사람을 봤을때 눈빛을 보고 약간 벌레같이 보는 느낌으로 봐서 찌른것 같다. 부자는 돈 없는 사람을 낮게보고 돈 없는 사람들 중에서도 서로 싸우는 것이 실제로 있다고 생각하면 안타까운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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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5: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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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222 정은환</p><p>쌤이 마지막에 아들이 집을 살 수 있을까라고 물어보셨는데 나는 못 살 것 같다. 왜냐면 지하에 사는 사람들은 돈을 벌려고 할 수록 자꾸 점점 더 아래로 가라앉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잘사는 사람은 점점더 잘 사는데 가난한 사람들은 점점 비참한 현실을 맞아야 하는게 충격적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 더 다가왔다. 제목을 기생충이라고 한것도 가난한 사람들을 비참하게 나타내는 것 같아서 잘 지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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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5: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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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225 최수빈</p><p>아들이 마지막에 집을 못샀을거같다.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인맥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반지하에서 그 집을 살정도로 돈을 모으려면 엄청 힘들거같다. 주식같이 갑자기 대박날 수 있는 것을 해야할거같다. 아빠가 남자를 죽인 이유는 아들이 기절해서 자신의 아들만 챙기기 위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그 남자의 평소 태도가 자신보다 낮은 사람을 깔보듯이 보는것에 대한 역겨움을 느껴 그런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아들이랑 과외받는 딸이 뽀뽀할 걸 예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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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5: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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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308박지우<br>높은 곳에 사는 사람과 반지하에 사는 사람의 차이가 비가 오면서 아빠,아들,딸이 점점 계단을 내려가는거에서 느겼다. 마지막에 다솜이 아빠가 자기과 비슷한 사람을 보면서 코를 막는걸 보여주는데 그 장면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코를 막는 부분을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주는데 왜 죽였는진 잘 모르겠지만 다솜이 아빠가 벌레 취급하면서 봐서 죽인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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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5: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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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08 박하윤</p><p><br/></p><p>영화 ‘기생충’을 봤는데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더 많이 있어서 좀 놀랐다. 마지막에 주인공 아빠가 부잣집 아빠를 죽인 걸 보고 많이 충격이었는데 마지막에 코를 막으면서 흘겨봐서 그랬던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지금 사는 곳이 정말 좋은 환경에 좋은 곳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고, 지금 살고있는 곳을 감사하면서 지내야될 것 같다. 만약 내가 힘든 환경에서 지내야된다면 너무 힘들 것 같은데 꿋꿋이 살아가는게 멋지기도 했다. 선생님 말씀대로 폭우가 내린 다음 날 해가 뜨면 누군가는 기분이 좋기도 하고, 누군가는 감당이 안될 정도로 힘든 상황일 수도 있는 것 같다. 최종적으로 내가 느낀 감정은 힘든 일이 닥쳐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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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5: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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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01 권예인</p><p> 어릴 때부터 청각장애가 있는 부모와 오빠를 도와온 루비가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노래를 하고 버클리 음대에 합격한 것은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가을 음악회에서 루비와 마일스가 듀엣을 하던 중 루비의 아빠 중심으로 소리가 안 들릴 때였다. 사랑하는 딸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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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5: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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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1019 조영서 </p><p>마지막에 장면인 버클리 대학 오디션을 볼 때 가사에서 구름 내용이 나올 때 가족들을 봐 그 가사에 더 대입해서  더 잘 부를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다션장에서 선생님도 끝까지 루비를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감동스러웠다. 가족들이 마지막에 다 같이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루비가 자기가 원하는 걸 하고싶다고 실천하는 모습이 용감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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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222 정은환</p><p>루비가 노래를 하고싶다고 엄마한테 말 했을 때 엄마가 아직 10대네.. 라고 한 장면이 기억이 난다. 엄마는 아직까지도 딸을 어린애로 보고 자기로부터 떨어지는게 두려웠던 것 같다. 엄마의 입장도 이해가 가지만 딸의 생각을 존중해 주지 않는 모습이 화났다. 그래도 오빠는 동생의 꿈을 찾으라고 걱정해줘서 고마웠다. 그래도 루비는 가족의 진심을 알고 더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세상에 가족보다 소중한 건 없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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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5: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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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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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525 최연경</p><p>인물분석. 엄마는 자신이 나약했어서 딸도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인거 같다. 정확힌 딸이 들을 수 있으면, 자기가 들을수 있는 세계로부터 보호하지 못할거라 생각했기 때문인거 같다. 아빠는 이미 자신이 농인이라는걸 안다. 그래서 수긍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오빠는 자기는 듣지 못해 꿈이 없는데, 동생은 자기와 다르니까 더 잘살기 바라는 참된 오빠인거 같다. 남친은 가족끼리 숨김없이 모든걸 공유하는 그런 일상을 꿈에 그리다가 직접마주하니, 부럽기도, 신기하기도 한거 같아서 끌린거 같다. 루비는 항상 가족이 자신을 필요해왔기 때문에 가족을 약하게 바라봐 왔다.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농인임에 부끄러움 없이 사는 가족들에게 힘입은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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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5: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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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16 심재영 </p><p>재미있었다.주인공이 노래를 잘하는것 같다. 루비의 부모님이 농인 이어서 싫고 부정하고 싶었을것이 이해가 되는 것 같다. 나중에 받아들이고 자신을 당당하게 보여주는 것이 인상 깊었다. 부모님도 음악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했지만 진심을 보고 이해해주고 음악대학에 가게 해준 것을 보니 부러운 느낌? 도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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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5: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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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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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08 박하윤</p><p><br/></p><p>오늘 이 영화를 보고 조금 생각이 많아졌다. 루비가 평생을 가족들 대신 나서준 게 안쓰럽기도 했고 대단하기도 했다. 그래도 루비가 미스터 V 선생님의 도움으로 노래에 대한 자신감이 더 생긴 것 같아서 보기좋았다. 만약 내가 루비였다면 많이 힘들고 지쳤을 거 같은데 루비가 존경스러웠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영화같기도 하고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같기도 했다. 마지막에 루비네 가족들이 주변 사람들과 수어로 대화하고 마주보고 웃는 걸 보고 같이 기분이 좋아졌다. 기억에 잘 남을 영화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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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5: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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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w24305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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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20 정민호<br>마지막에 루비가 집을 떠나는데 그 뒤로 가족이 어떻게 살지 궁금하다. 그리고 내가 만약에 루비였다면 음악이라는 위험한 길을 포기하고 바로 가족을 도울 것 같다. 그리고 가족한테 들려줄수도 없는데 음악이 배울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도 든다. 처음에 오빠는 루비한테 무관심한 줄 알았는데 루비가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도와주는 것을 보니까 가족중에서는 루비를 가장 잘 챙겨주는 것 같다. 그리고 남주가 루비의 가족들이 농인이라고 고의적으로 퍼트린 것은 아니여도 가족에 대한걸 퍼트리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루비가 좀 신기했던 것 같기도 하다. 왜냐하면 가족들중에 루비빼고 다 청각장애인인데 주변에서 말을 듣는거로 노래를 저렇게 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어랑 수화를 같이 배운게 신기하다. 그리고 보다보니까 느낀점인데 장애인한테만 너무 불공평한 사회라는게 느껴진다. 그리고 청각장애가 있으면서도 부끄럼 없이 사는 것이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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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7: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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