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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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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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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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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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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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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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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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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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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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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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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245037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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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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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24503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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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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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24503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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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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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24503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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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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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2450379</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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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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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245038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이 중에서 지킬은 두 번째 의무를 무시한 결과 많은 사람을 죽이고, 스스로도 죽고 말았다. 과학자가 자신의 의무를 소홀히 하면 벌어질 일을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보여주었다.&nbsp;</div><div>&nbsp;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처음부터 불행으로 끝날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도 그는 강행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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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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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245038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 그리고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따라서 지킬이 방종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자신을 지켜주는 양심을 가졌다는 말이다. 그런데 족쇄는 보통 부정적인 표현에 사용된다. 즉 지킬은 그런 양심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는 뜻이 된다. 그래서 자신이 만든 약을 먹은 뒤 도덕적 통제가 사라지고 자유로워졌다고 말한다. 도덕이 사라진 것을 자유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선 문제가 있다고 본다. 특히 악행을 자유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지킬이 선한 사람이 아니라는 근거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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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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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245038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자유로움에 중독이 되었다고 할 때, 이 자유로움은 도덕을 벗어던진 모습을 말한다. 작가인 스티븐슨은 1886년 당시의 영국인들이 자유주의를 내세우며 식민지에서 벌인 만행을 이렇게 비판하고 있다.&nbsp;</div><div>&nbsp; GTA 게임은 그냥 때리고 훔치는 범죄를 저지르는 게임인데 인기가 정말 많았다. 하고 싶은 나쁜 짓을 게임안에서는 다 할 수 있었다. 이 게임에 중독되는 것도 지킬이 하이드에 중독되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nbsp;</div><div>&nbsp; 그리고 한때 설탕중독에 빠진 적도 있다. 온갖 달콤한 음료와 음식을 찾아서 먹었던 적이 있다. 이때는 설탕이 많이 들어있지 않은 음식은 맛없는 음식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건강이 중요하지만 그대로 마음대로 먹고 마시는 것이 더 좋았었다. 이처럼 영국인들은 자기 욕심을 위해 자유주의를 부르짖으며 방탕하게 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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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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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지킬의 자신에 대한 잘못</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188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중독, 과학자에 대한 의무도 아닌 <strong><mark>"양심의 족쇄"</mark></strong>라고 생각한다.<br>한 몸에 있던 선과 악을 분리시킨다는 지킬의 생각은 과학자로서의 의무를 완전히 저버린다는 모습을 보여준다. 여러분은 과학자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라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과학은 어떤 존재이며, 우리 생활에 어떤 존재인가?</div><blockquote>&nbsp;완벽한 '악' <strong>하이드</strong>는 악으로 존재하게 되었으나 완전한 선으로 남을 줄만 알았던 <strong>지킬</strong>은 '<strong>하이드</strong>'라는 <strong>양심의</strong> 가책을 느끼게 된 것이다. 문제는 <strong>하이드</strong>의 악행이 반복될 수록 <strong>지킬</strong>의 <strong>양심</strong>은 점점 무뎌진다는 점이었다. <strong>지킬</strong>은 죽어가는 듯한 모습과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blockquote><div>&nbsp;이런 문제는 과학자로서의 문제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한 양심을 저버리는 <strong>생각보다 많이, 큰 일이다.<br>&nbsp;</strong>사람은 교도소에서 태어났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한 번쯤의 기회를 얻어 출소했을 지도 모른다. 아님 두세 번? 또는 천국에서 태어나 땅으로 떨어져 나에 대한 시험을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완벽하고 순수했던 처음의 모습이 되어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기를 빌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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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0: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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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오징어 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2085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blockquote>중독 이란,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신체적 <strong>중독</strong>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strong>중독</strong>을 동시에 일컫는 말이다.</blockquote></blockquote><div>&nbsp; 자유에 중독이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은 도덕적을 벗어나서 비도덕적으로 개인의 이익을 위한 자유를 위한 삶에 중독된다는 것 이다.&nbsp;<br>이책에서는 지킬이 하이드에 중독된다. 악의 마음이 튀어나와서 사람을 죽이고, 악행을&nbsp;저지른다. 지킬은 악과 자유에 중독된 것 이다. 마치 마약에 중독된 것 같이.  나 자신이 자유주의를 누리고 비도덕 사람이 된다면 죽고, 그리고 선의 편에 서서 도덕적이라고 하면 살 것 이다.  바로 나 자신과의 싸움인 것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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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0: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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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이]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219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nbsp; &nbsp; &nbsp;</div><blockquote>과학자는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 문제나 도덕적인 문제 등에 대해 윤리적인 자세와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br></div><div>지킬은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사고를 하여 자신의 선과 악을 분리해낸다. 하지만 그는 도덕적인 문제, 사회의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다. 그리고 과학자는 책임의식을 가져야하지만 지킬은 책임지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을 죽이게된다. 한마디로 지킬은 과학자의&nbsp; 의무를 무시하였다. 그러므로 지킬은 벌을 받아도 된다.<br><br></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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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0: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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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수] 지킬의 중독</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2465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중독</strong></blockquote><div><em>술·담배·아편 등을 자주 즐겨, 그것을 마시거나 피우거나 맞거나 하지 않으면 정신적·신체적으로 정상적 상태를 갖지 못하게 되는 것.<br><br></em>소설[지킬 박사와 하이드]에서 지킬은 하이드로 변할 때 신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 후 그는 하이드로 변하는데 중독되어서 그 일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하이드로 변했다 마치 술·담배·아편 등에 중독된 것처럼. 그 후&nbsp;점점 하이드의 힘은 통제 불가능 할 정도로 강해져 결국 그는 자살을 택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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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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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현진] 지킬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2519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과학자의 의무 중 하나는 창의적인 사고를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뜻 한다.<br>그리고 의무는 자신이 꼭 해야하는 것을 뜻 한다.</blockquote><div><br>&nbsp; &nbsp;지킬은 자신이 과학자 이므로 실험을 끝까지 해야한다는 걸 , 그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 하는것 같았다. 자신이 하는 실험을 그만두지 않고&nbsp;<br>  계 속하는 것이 지킬은 과학자가 꼭해야하는 의무라 생각 하고 욕망을 채우며 자신을 언제나 속이고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킬의 의무와 진짜 과학자의 의무는 많이 다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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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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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악을 즐기는 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2853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해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을 말한다. 또는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로도 말할 수 있다.</blockquote><div><br>&nbsp; 하이드는 악에서의 기분을 만끽하고 지킬은 하이드에게 점점 빠져들며 악에 중독이 되가고 있다. 그러며 계속 하이드의 모습으로 악한 행동을 한다. 지킬은 마약 또는 술 등에 중독된 듯, 악에 중독되고 자유로운 듯해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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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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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지킬이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387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 83쪽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div><blockquote>&nbsp;"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lockquote><div>&nbsp;어떤 장면인지 예측이 가는가? 지킬이 하이드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며 중얼거리고 있는 장면이다. 그런데 지킬이 변명을 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가?<br>&nbsp;지킬의 이 위험한 행동들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br>&nbsp;"스스로의 이성을 잃어가는 사람의 행동"이라 말할 것 같다.<br>&nbsp;이건 과학자의 의무를 위한 무모하고 대단한 멋진! 숭고한 도전이 아니라! 스스로의 욕심에 빠져 이성을 잃어가는 한 인간의 추악한 모습일 뿐이다. 이를 감히 박수칠 만한 일로 여기는 지킬은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고 억지로 말을 연결짓는 것이다.&nbsp;<br>&nbsp;진짜 과학자의 의무는, 사람들의 편의와 더 나은 인류의 발전을 위해 몇십 년, 잠깐이라도 진심으로 노력하는 그런 존경받아야 하는 위인들이 말해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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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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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비도덕을 향한 프로포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39397</link>
         <description><![CDATA[<div>-하이드의 고백-<br>여기서 하이드는 자신이 도덕에는 아무 관심이 없고, 사악한 짓들을 마음대로할 수 있다고 고백한다. 바로 악의 본질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모든지 다 할 수 있다. 라는 것에 완전한 개인주의, 자유주의, 그리고 비도덕까지 다 들어있는 것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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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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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반복되는 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4040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 (p187,중)</mark></blockquote><div><br>지킬은 중독되었다. 처음으로 느껴보는 악에 자유로움에 중독된것 이다. 계속 악을 저지르다 보니 중독이 되어 계속 나쁜일을 하게되고 사람도 많이 죽이게 된다. 그래서 악을 자신이 통제하지 못하여 연쇄살인범이 되어 버린다. 따라서 하이드로 변신한 실험은 엄청난 실수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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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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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현진] 지킬의 마지막 변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424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지킬 박사와 하이드 라는 책에서 지킬은<br>과학자 이지만 지킬은 약한 행동에 중독 되어갔었지만, 친구 어터슨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내며<br>자신이 결코 악한 인간이 아니라 허영심에 눈이 멀었지만 자신은 세상에 이익을 줄려고 노력했디고 말했다. 그러나 지킬의 결과는 나빴지만,<br>자신의 의도는 그게 아니였다고 말 하는것이 많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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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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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이] 악의 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428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p83쪽에서는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를 잊지 않고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를 멈출수가 없게되었다. p187쪽을 보면 지킬은 무언가에 중독되어 버렸다. 그는 과학자의 의무를 잊고 본능의 자유로움에 중독되었다. 결국 지킬은 하이드를 이기지 못했다. 결국 악이 이긴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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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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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반성하는 마음을 지우는 그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460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중독된것이다. 그는 계속된 연구 발전으로 넘어서는 안돼는 선을 넘어버렸다. 지킬은 약물을 만들어 악을 통제하지 못하고 나쁜일이란 나쁜일은 저지르고 말았다. 이 악은 자유로움과 기쁨이고 결국 이 악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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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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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고백</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50784</link>
         <description><![CDATA[<div>래니언이 하이드가 지킬로 변하는 걸 보자. 그는 고백을 했다. 그는 처음에는 선을 분리하려고 이 연구를 시작했다. 그러나 그 실험은 악을 분리해 버렸고, 그는 하이드가 돼 버렸다.&nbsp; 하이드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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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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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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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무의식의 범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65081</link>
         <description><![CDATA[<div>2) 지킬은 왜 반성하지 않는 것 인가? 이렇게 생각하면 어벤져스를 떠올릴 수 있다. 아이언맨이 괴물들을 죽이고도 반성하지 않고, 헐크가 남의 차를 막 때려 부셔도 반성하지 않는다. 지킬도 그 상황이다. 자기가 모르게, 자신의 무의식이자 속에 숨어있는 괴물이 튀어나와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 이다. 반성은 하이드가 해야하지, 지킬이 해야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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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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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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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사람 조종사, 중독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6667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때 하이드의 대한 행동을 반성하지 않았는가?</blockquote><div><br>지킬은 의미 악의 중독에 빠진 상황이다. 중독의 걸렸다면 빠져나가기 힘들며 자신의 인생을 다시한번 바라보는 능력이 사라진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마약의 계속 중독되었을때 마약을 계속 하는것이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감지 못하듯이 지킬도 똑같은 입장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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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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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현진] 지킬이 나쁘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674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지킬이 나쁘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결국 지킬은 하이드고, 하이드는 지킬이기 때문이다. 살인도 중독이 되면, 고칠 수 없는데, 내 생각에는 지킬도 이미 살인에 중독 된 것 같다. 왜냐하면 지킬은 악의 맛과, 살인의 맛을 보고, 영원히 살인의 중독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살인마 가 된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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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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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은재]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679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끝까지. 계속 하이드라는 악의 존재로 남아 있을 것 같다. 그는 평소에도 자신의 악을 자제하지 못하고 범인을 저지르고 다녔다. 이것은 '악'에 대한 자유로움 같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드란 존재는 지킬을&nbsp;떠나지 않고, 지킬은 하이드로 인해 범죄를 저지르고 다닐 것 이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까지 자신의 악한 일에 대해 반성을 하지 않았으므로 지킬은 착한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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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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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재이]지킬은 왜 하이드가 되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682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왜 하이드가 되었을까? 지킬은 방탕한 생활에 빠져있던 시간을 반성하려고 시작하였지만 결국 점점 욕심이 생겼다. 지킬은 선과 악을 분리하여 선한 사람들을 만들고 싶어했을 것이다. 하지만 분리하는것에는 성공 했지만 그는 방금 말했듯 욕심처럼 안좋은 마음들이 생겨났다. 결국 지킬의 선한 마음보다 악한 마음이 강해져 결국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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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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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수] 하이드의 도덕적 결함</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69276</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하이드를 두려워 한다. 하지만 그는 하이드가 한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는 않는다. 만약 그가 반성을 했더라면 그는 하이드가 되지 않았을 것이고 이런 비극적인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왜 그는 반성하지 않았을까? 하이드의 고백에서 그 답을 알 수 있다.&nbsp;그는 도덕성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도덕성이 없었으니 자신이 잘못한 줄도 몰랐을 것이다. 그러니 그는 반성하지 않았던 것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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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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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지효] 지킬이 살고 나서의 막장 드라마</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7049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그것은 세계적인 발견이자 엄청난 일이다.<br>.....<br>&nbsp;혹시 이해했을지 모르지만.. 지킬도 사람이라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ㅋㅋㅋ<br>&nbsp;이건 정말 장난이었고, 지킬은 이미 거의 죽을 때까지 갔고, 유언장까지 쓴 상태였다. 자 그 때 지킬이 살았더라면....<br>&nbsp;"으으윽!!"-지킬<br>&nbsp;"이봐, 하이드! 그만ㄷㅝ?!!! 아니 지킬, 뭐 하느은, 에엥/"<br>&nbsp;"일단 그만두세요, 누구든지!"<br>.......<br>&nbsp;-지킹-<br>&nbsp;그렇다, 나는 살았다. 이제는 새 사람이 되려 한다. 내 명성과 잘못이 크긴 하지만, 나는 지금 다시 태어나 태초의 때부터 시작하려 한다.<br>&nbsp;내 이름은 지킹! 프랑스에서 지금까지 얻은 돈을 모두 자선 단체에 기부하고, 감사한 은인 어터슨의 선물(MONEY)로 백수로 제대로 된 삶을 살 것이다. 아, 오늘은 새 집에서 새 하인을 만나는 날이다. 그가 세숫물 온도를 잘 맞춰 오기를....(그렇다, 지금 나는 &lt;80일간의 세계일주&gt;와 연관지으려 하고 있다.)<br> 이게 무슨 멍멍이 막장이야!!!!-지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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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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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건민] 눈이 악으로 돌아버린 지킬박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itsv3ajivnfhzco/wish/183319449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중독</mark>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칙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blockquote><div><br>&lt;지킬박사와 하이드&gt; 에서 지킬은 하이드로 변신하는 실험에서 성공한다. 그래서 지킬은 하이드로 자신의 기쁨을 악으로 느껴보기로 한다. 나쁜 짓을 온갓 하고 사람을 죽이면서 행복과 자유를 느껴본다. 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잊어버리고 오직 눈길이 악한마음으로 갔기 때문에 반성도 안한거 같다. 이 책의 작가는 독자들에게 무언가에 휘둘리지 말라는 메세지를 전한거 같다. 그래서 나는 어떤거에 쉽게 빠지지 않고 항상 의심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교훈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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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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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title>
         <author>mitmj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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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제 꿈을 꾸었다.<br>친구들끼리 우리 집에서 함께 놀았다. 정확힌 기억이 안 나지만 탁구 같은 걸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쩌다 내가 친구에게 공을 날려 버렸다. 딱딱한 공이었는데, 나는 아직도 왜 그렇게 위험하게 놀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쨌든 친구가 공에 맞았고, 화를 내며 우리 집에서 나가려 했다. 나는 방에서 나와 그 친구를 잡으며 왜 그러냐고 물었다. 걔는 도대체 나는 뭐하는 애냐고, 왜 자꾸 그러냐고 물으며 따지는 듯이 소리쳤다. 나는 걔에게 거의 매달리다시피 애원하며 얼토당토하지 않는 이상한 핑계를 댔다. 나에게 유치원 때나 어릴 적의 기억도 많이 없는데도...<br>'내가 재미없어서 옛날에 따돌림 받은 적이 있어! 그래서 지금 최대한 밝고 신나게 보이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 뿐이야!'<br>그래도 친구는 나가버렸고, 나는 울다시피 하며 그 상상인지 실제인지 무서운 꿈을 끝냈다. 기억이 안 나서 그런지, 이 무서운 일이 혹시 실제는 아닐까 두렵다. 그리고...&nbsp;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다. 가족들은 너무 안 그래도 괜찮다고 하지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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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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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발장이 가져간 빵] 삼국 사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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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일 전 있었던 일이다. 과학 공부를 해야했는데 그때 공부를 하고싶지 않았다. 그때 마침 엄아 아빠가 별벌레들 (Starbucks) 로 가셔서 방 의자에 앉아서 그냥 멍때리고 있었다. 게임은 진짜 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 쯤에 정신을 차리고 결국 1시간20분동안 3장을 풀었다. ㅠ 결국엔 엄마 아빠한테 들키고, 혼났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글 쓰는게 두렵지 않다. 왜냐하면 어처피 엄마 아빠가 알고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 하하하 당당하다. ^^ 뭔가 사기같지만 난 사실을 쓴 것 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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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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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엘 신부] 양심 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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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양심의 갈등을 느꼈을 때는 엄마와 싸워서 엄마가 게임을 못하게 했을 때이다. 나는 게임 하는것이 걸리면 아예 게임을 못하게 될 수 있는데 내적갈등 끝에 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엄마가 일하러 가는 시간과 집으로 오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물어봐 알아냈다. 그리고 학교 온라인 수업이 끝난 후 몰래 게임을 하였다. 엄마가 집으로 오는 시간까지 아직 많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복도에서 발소리가 계속 들리자 심장이 조마조마했다. "혹시 엄마가 빨리 퇴근하시나..? " 등등에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결국 너무 쫄려서 조금만 하고 바로 껐다. 게임의 대한 재미를 느끼고 안걸렸으니 후회는 안되지만 만약 걸렸다면 내가 절벽에 서 있는 느낌이였을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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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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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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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은 나와 3살 차이가 난다. 그래서 많이 싸운다. 내가 생각 했을때 엄마는 동생을 정말 귀여워 한다. 그래서 나는 많이 속상하다. 엄마도 나를 많이 좋아하지만, 나는 동생을 좋아하긴 하지만 가끔 미울때가 많다. 그래서 동생한테 짜증을 내고 왜 나는 동생이 있지 라고 생각을 하지만 막상 동생이 없으면, 너무 심심할 것 같다. 그치만 그래도 동생을 사랑한다. 미안 동생아^^</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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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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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멜] 내 양심의 갈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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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일전&nbsp;일이다. 학교 끝나고 나서 바로 운동을 하로 갔다. 그리고 집에와서 독해퀴즈를 풀고 발췌노트를 쓸것을 찾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독감  예방접종을 하로 가자 하였고 가서 예방접종을 하고 집에 왔는데 열도 살짝 있는것 같고 완전 피곤해 죽는줄 알았다. 그런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보인다고 학원을 쉬게 해주었다. 그래서 침대에서 쉬고 있는데 너무 게임이랑 유튜브를 보고 싶어서 폰을 몰래 가지고 와서 했다. 엄마가 숙제도 하라고 했는데 노느라 숙제를 안해서 다음날 수제하느라 고생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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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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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에서의 생활</title>
         <author>izero2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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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은 평일에 게임 금지다. 그래서 난 잔머리를 굴렸다. 게임을 해도 걸리지 않을 곳 바로 화장실이다. 나는 배에서 신호가 올 때마다 핸드폰을 가지고 화장실로 간다. 그리고 게임이나 유튜브를 본다. 어떨 때는 30분 동안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는다. 솔직히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지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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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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