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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방 by 홍서원</title>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3-18 05: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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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류_정대건</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29833252</link>
         <description><![CDATA[<p>책이 정말 술술 읽히고 재밌다. 서로의 과거를 다 알고 아픔을 공유하고 이것을 온전히 이해해준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지만 그것이 주는 힘은 사람 대 사람으로 공감해주는 것과는 다른 차원인것 같다. 소설은 재밌지만 결말이 애매모호 한게 별로당…난 닫힌 결말 좋아하는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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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5: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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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헤일메리_앤디 위어</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13766</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우주 이야기라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일단 로키가 너무 기여움,,,</p><p>마션 작가가 쓴 책이라고 해서 처음에 지루할까 걱정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술술 읽히는 그런 책!!</p><p>마지막 여운까지,,,,꼭 추천합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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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1: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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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_이치조 미사키</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15262</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으면서 기억이란 무엇일까? 경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의 기억이, 작년에 기억이, 그전에 경험했던 기억이 남아있기에 내가 무언가를 도전하려 할 때 겁을 먹는 것이구나를 느꼈다. 근데 이런 경험이 있기에 한 발짝 한 발짝 성장해 나가는 것인데, 그러한 경험이 실패가 두려워 나는 조금은 더디게 성장해 나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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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1: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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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칵테일,러브,좀비_조예은</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18031</link>
         <description><![CDATA[<p>4개의 시리즈 중 습지의 사랑과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가 가장 기억에 남고 오묘했다. 습지의 사랑은 귀신인 물과 숲의 이야기,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아버지를 죽인 아들, 그 아들의 모습을 기억하고 아들을 멀리했던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으로 살았고, 결혼 했지만 무너져 버린 아버지 줄거리를 보고 읽어도 반전에 반전이어서 충격인 소설이었다. 마지막 악마가 말했던 “결국 벌어질 일은 벌어지”라는 말이 소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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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1: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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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_양귀자</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2409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솔직함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솔직함은 때로 흉기로 변해 자신에게로 되돌아오는 부메랑일 수도 있지는 것이었다. - p.157</p></blockquote><p>: 내가 학교 생활을 하면서 많이 느껴온 것 중 하나가 나의 솔직함이 후에 내 등에 칼을 꽂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도 모든 사람에게 다 솔직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단지 내가 솔직하고 싶을 때, 솔직해져야 할 때는 거짓없이 솔직한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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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1: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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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상사 악령퇴치부_이사구</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27682</link>
         <description><![CDATA[<p>실제로도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작품이었다. 직장이라는 현실적인 공간에 ‘악령 퇴치’라는 설정이 더해지면서 웃기면서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p><p>특히 인상 깊었던 건 직장 상사를 ‘악령’처럼 표현한 부분이다. 과장된 설정이지만, 현실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나 답답함을 재밌게 풀어낸 느낌이라 공감하면서 웃게 됐다. 읽다 보면 “진짜 저런 상사 있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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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1: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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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_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30465</link>
         <description><![CDATA[<p>“겉으로 영리하고 그럴듯해 보이는데 집착하느라 현재에 진정으로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용한지 잊고 사는 것이다.“ - p.17 </p><p><br></p><p>”물론 생각 그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떠오르는 생각을 모두 무의식적으로 인지하고 무비판적으로 자시과 동일시한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 p.3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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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1: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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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 청소부 마담B_상드린 데통브</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33903</link>
         <description><![CDATA[<p>마담B 캐릭터도 되게 매력적이었다. 감정 표현이 많지 않은데도 뭔가 분위기가 있고, 자기 방식대로 딱 할 일 하는 느낌이라 더 궁금해졌다. 약간 차가운 듯하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스타일?</p><p>전체적으로 무겁다기보다는 긴장감 있게 쭉 읽히는 느낌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가볍게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여운이 남아서, 다 읽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는 작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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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1: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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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_정영</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3605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배움이라는 것이 이렇습니다. 어쩌면 긍정일 것들을 부정으로 껴안고 살아가는 일, 많이 알고 배울수록 쉽게 추락하는 일, 별거 아닌 것도 힘겹게 받아들이는 일, 앎은 곧 암.</p><p><br></p></blockquote><p>: 이 책에서는 아이는 ‘암’이라는 단어가 긍정어인지 부정어인지 구분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기에 아는 것이 곧 암이라고 설명한다. 아마 나에게는 나의 경험이 나에게 두려움에 대상이 되는 것처럼.. 별거 아닌 것도 힘겹게 받아들이는 일이라는 문장이 참 와 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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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2: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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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네 말을 흘려듣지 못할까_미키 이치타</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487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간은 그다지 이성적이거나 훌륭한 존재가 아니다.</strong></p><p> : 신체적,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공적 영역이 튼튼해야 겨우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연약한 존재이다. 따라서 지극히 인간적인 인간이 하는 모든 발언이 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은 아니다. ⇒ 그렇기에 나도 모든 사람에 말을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흘려듣자. 그리고 나도 완벽 하려고 하지 말자. 일을 할 때는 좋지만 모든 것에 완벽할 필요가 없다. 나도 그다지 이성적이거나 훌륭한 존재가 아니니 너무 애쓰지 말고 나의 가치를 완벽에서 찾지 말자! 지금도 충분히 가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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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2: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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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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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_히가시노 게이고</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5092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삼중구조로 이루어진 책이다. 다 읽은 후에 소름끼쳤다. 연극과 실제를 가장한 연극과 실제 이런 생각을 한 작가가 진짜 대단하다. 소설은 재밌었다고 느꼈었는데 오히려 반대. 이틀만에 책 다 읽었다. 왜 사람들이 히가시노 게이고를 외치는지 알겠다. 이 책에 원인이 오디션 탈락과 그와 관련한 뒷 거래, 자신이 사랑한 남자에 뒷담, 마시미가 노린 펑크 - 이를 알고있던 세 사람의 죽은 연기 정말 한사람을 몰락시키고, 그 사람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 행동들의 결과였던것 같다. 혼다 유이치가 생각해낸 연극 안에 연극은 세 사람이 경멸스럽지만 사람을 죽이는 것은 할 짓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이 이 책의 신의 한수지 않을까 싶다. 기회가 된다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더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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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2: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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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처 셀프_벤저민 허디</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50762915</link>
         <description><![CDATA[<p>미래의 나에게서 빌려오는 것은 대개 단기적인 보상이나 방종의 행위다. 이런 것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없고 종종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순간적인 기분에 좌우되는 행위는 큰 대가를 치르게 마련이다. 미래의 나에게서 건강, 배움, 재정, 시간을 계속 빌려다 써서 미래의 나를 빚의 수렁으로 빠뜨릴수록 최종적으로 지불해야 하는 대가는 더 고통스럽고 클 것이다. 당신의 모든 행동은 두 가지로 나뉜다. 즉, 당신이 어떤 행동을 하든 그것은 미래의 당신이 갚아야 할 비용 아니면 미래의 당신에 대한 투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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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2: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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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 받을 용기_기시미 이치로</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6305890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p></blockquote><p><br/></p><blockquote><p>생활양식을 바꾸려고 할 때, 우리는 큰 '용기'가 있어야 하네. 변함으로써 생기는 '불안'을 선택할 것이냐, 변하지 않아서 따르는 '불만'을 선택할 것이냐 </p></blockquote><p><br/></p><blockquote><p>'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를 생각하게. 그리고 과제를  분리하게. 어디까지가 내 과제이고, 어디서부터가 타인의 과제인가. 냉정하게 선을 긋는 걸세. 그리고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p></blockquote><p><br/></p><p>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책의 제목처럼 미움 받을 용기가 있어야 나를 정말 지키고 단단하게 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되는 책인 것 같다. </p><p>이 책에서 '과제 분리' 내용이 가장 생각을 많이 하게 된 포인트였는데, 내가 가장 못하는 과제 분리는 무엇인가 볼 때 아마도 부모님과 나와의 분리가 정말 어려운것 같다. </p><p><br/></p><p>다른 분들이 가장 어려운 과제 분리가 무엇인지 같이 나눠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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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2 14: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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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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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서 온 소년_개럿 카</title>
         <author>anm5813</author>
         <link>https://padlet.com/anm5813/bookthinknote/wish/3896713777</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독서를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용기 좀,,,주세요</p><p><br/></p><p>8월 전에 이 책 다 읽는 것이 목표에요,,,</p><p>(책과 거리가 멀어서,,,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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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4 08: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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