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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수행평가 사전조사(2반) by 신숙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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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포옹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0 00: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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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ss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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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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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0: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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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조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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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주제 분야 : 기술과 언론</strong></div><div><strong>2. 제목 : AR 저널리즘</strong></div><div><strong>3. 내용출처</strong></div><div><strong>- 참고 인터넷 사이트 :&nbsp;</strong></div><div><strong>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48822</strong></div><div>&nbsp;<strong>4. 조사내용</strong></div><div><strong>- 최근 뉴욕타임즈나 영국의 가디언지는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기사를 발표하고 있다. 지면과 영상을 통해 일방적인 정보를 주는 기사에서 벗어나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nbsp;</strong></div><div><strong>- LA 타임즈의 직장 내 카스트제도를 보여주는 콘텐츠가 그 예시이다.</strong></div><div><strong>- AR 기술을 활용한 기사는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있는 아날로그식 언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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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4 12: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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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장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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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분야: 피겨스케이팅(스포츠)의 기술 <br>2.제목: 피겨스케이팅의 기술<br>3. 참고 사이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84535&amp;cid=42872&amp;categoryId=42872">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84535&amp;cid=42872&amp;categoryId=42872</a><br><a href="https://namu.wiki/w/%ED%94%BC%EA%B2%A8%20%EC%8A%A4%EC%BC%80%EC%9D%B4%ED%8C%85#rfn-11">https://namu.wiki/w/%ED%94%BC%EA%B2%A8%20%EC%8A%A4%EC%BC%80%EC%9D%B4%ED%8C%85#rfn-11</a> <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fIxDvAyoNc">https://www.youtube.com/watch?v=EfIxDvAyoNc</a>&nbsp;<br>- 피겨스케이팅에는 크게 점프,스핀,스텝 기술이 있다.<br>- 음악에 맞추어 아름답게 진행되는 경기와는 다르게 높은 근육량과 마른 몸매를 유지해야 한다.<br>-선수들이 평균적으로 어린 나이에 시작하여, 어린 나이에 은퇴하는이유는 만성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부상으로 인헤 은퇴를 결정하게 된다.&nbsp; &nbsp;<br>-좀 더 정확한 심사를 위해 VAR기술을 사용하기도 한다.<br>-슬로우모션 기술을 통해서도 심사를 판독할 수 있다.경기 다시보기 같은 이유로도 슬로우모션 기술을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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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4 17: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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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박혜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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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분야: 기술과 공연예술<br>2. 제목: 가상+현실 혼합한 공연 "루시드 드림"<br>3. 내용출처</div><div>&nbsp; - 참고 인터넷 사이트(링크):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sojune&amp;logNo=222214436025&amp;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sm%3Dmtb_hty.top%26where%3Dm%26oquery%3D%25EA%25B8%25B0%25EC%2588%25A0%25EA%25B3%25BC%2B%25EA%25B3%25B5%25EC%2597%25B0%25EC%2598%2588%25EC%2588%25A0%25EC%259D%2598%2B%25EB%25A7%258C%25EB%2582%25A8%26tqi%3Dhy%252BOrsp0iANssedlC4lssssstVN-028953%26query%3D%25EB%25AC%25B4%25EC%259A%25A9%2B%25EA%25B3%25B5%25EC%2597%25B0%2B%25EB%25A3%25A8%25EC%258B%259C%25EB%2593%259C%2B%25EB%2593%259C%25EB%25A6%25BC</div><div>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18</div><div>&nbsp; 4.조사내용</div><div>&nbsp; -&nbsp; 이 공연은 현대무용과 MR,AR 등과 같은영상기술이 만난 융복합 퍼포먼스 공연이다.&nbsp;</div><div>&nbsp; - 이 공연의 장점은 상상의 현실화를 통해 공연의 고정관념을 탈피해 또 다른 공연예술형태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div><div>&nbsp; - 이 공연은 VR을 합성한 온라인 중계를 준비했기에 온라인 참여자도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는것이 특징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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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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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최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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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분야: 기술과 음악<br>2. 제목: AI와 음악<br>3. 내용출처<br>- 참고 인터넷 사이트:<br>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114<br>https://blog.lgcns.com/2332<br>https://www.cnet.co.kr/view/?no=20211231170935<br>http://www.skkuw.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55<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A%B3%B5%EC%A7%80%EB%8A%A5-%EC%9D%8C%EC%95%85-%EC%96%B4%EB%94%94%EA%B9%8C%EC%A7%80-%EC%99%94%EB%82%98/<br>4. 조사내용<br>- 인공지능이 대량의 음악 데이터를 학습하여 청취자의 취향을 분석해 좋아할 음악을 골라낸다.<br>- AI 작곡은 기계학습을 기반으로, 특히 딥러닝이라는 기계학습 알고리즘이 활용되고 있다. 딥러닝은 기본적으로 인공신경망(ANN, Artificial Neural Network)을 기초로 한다.<br>- 인공신경망은 사람의 신경망 구조를 모방해 만든 알고리즘인데 단점이 있다. 복잡하게 구성할수록 컴퓨터가 계산해야 할 연산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이에 따라 학습 시간이 길어지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부하가 발생하니 이를 처리하는 하드웨어에도 많은 부담이 발생하게된다.<br>- AI 피아니스트가 쇼팽콩쿠르 우승자인 조성진의 연주를 학습하여 그의 연주를 완벽에 가깝게 재현해냈다.<br>- AI가 빠른 속도로 곡을 만들어내면서 음악 생태계가 점차 풍성해지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데이터를 학습하는 AI의 창작물에 대해 표절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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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2: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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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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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사진의 기술성의 현재와 미래성<br><br>2.제목:사진작가의 현재와 미래 사진기술의 발전 및 미래에 대한 사진작가의 역할에 대하여<br><br>3.출처<br><br>논문:디지털 사진 이후 사진가들의 변화 현상학적 접근을 중심으로<br>How Digital Camera Has Changed Photographers? A Phenomenological Approach of Digital Labor<br>2017, 조인원(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br><br>영상:<br>1. KBS기획 문화 스케치 :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효연 '감각이상'<br>https://youtu.be/Vb0yEJjhQ7I<br><br>2. Netflix, Abstract : The Art of Design<br>https://youtu.be/BDpqt-haLLM<br><br>4.조사내용:과거로 부터 이어져 온 영상의 부분을 포함한 사진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진기의 발명으로 부터 새로 생겨난 직업인 사진작가와 또 사진기술의 발달에 따른 사진작가와 사진시장 그리고 기술의 현재와 미래성에 대해서 조사하기로 한다.<br>사진의 기술적 발전에 대하여 사진작가의 역할 또한 필연적으로 변이할수밖에 없다. 이에 현제의 사진작가의 상황을 살펴보고 사진작가와 사진기술의 장점 과 단점 그리고 한계점을 살펴보면서 사진작가의 역할과 특징이 무엇인지 영상을 통하여 살펴보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br><br><br>https://youtu.be/Vb0yEJjhQ7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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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8: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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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신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079360</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술과 경제<br>2. 경제 발전과 4차 산업혁명 <br>3.<a href="https://m.blog.naver.com/kcscpr/222122271555">https://m.blog.naver.com/kcscpr/222122271555</a><br>4. 4차 산업혁명이란 인공지능을 필두로 하는 과학기술의 유례없는 발전 속도로 인해 촉발되는 파괴적 변화를 의미한다.&nbsp;<br>장점)교육 분야-에듀테크, 금융 분야-핀테크 등 기술 융합으로 인한 신산업 및 일자리 탄생.&nbsp;<br>단점)자동화, 산업구조 개편 등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고용불안 등 사회문제 발생<br><br>4차산업혁명의 기술 중 하나인 사물인터넷은 아직 초기 성장 단계이지만 세계시장은 향후 2022년까지 연평균 20%나 성장하여 1조20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br>이처럼 산업혁명은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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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8: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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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오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08771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기술과 생명<br>제목: 어떤 기술이 생명을 제일 많이 구했을까?<br>출처:https://search.naver.com/p/crd/rd?<br>조사내용: 매년 100만 명 이상의 생명을 구하는 기술로는 2000년에 발명된 로봇 수술을 비롯해서 온라인 공개 강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센서, 뇌 기능 매핑과 유전자 매핑, 자율 주행차, 사물 인터넷, 담수화 기술이 있다. 로봇 수술은 2019년 국내에서 4,000건을 돌파한 병원이 나올 정도로 꽤 많이 보급되었다. 시장도 크게 확장되었다. 수술용 로봇 세계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을 10.4%로 계산했을 때 2018년 4조 원에서 2023년에는 7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 한편, 앞으로 얼마나 많은 생명을 구할지 헤아릴 수조차 없다고 평가받고 있는 기술도 있다. 나노 기술과 인공지능이다. 이미 거의 모든 기술이 나노 기술이나 인공지능과 융합되고 있으니 가까운 미래에 가장 가치 있는 기술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크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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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9: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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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박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095251</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술과 과학수사<br>2.지문감식 과학수사 기술에 대하여<br>3.https://m.blog.naver.com/genetic2002/221567974070<br>4.지문 감식은 지문의 특징점을 찍는데 지문은 융선,골,분기점,끝점의 특징이 있다 이 특징점들의 위치와 방향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이특징점의 위치와 개수를 입력하면 자동 침은 검색 시스템이 유사란 지문 후보들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 기술로 열 손가락 중 어떤 손가락인지도 알 수 있고 사건 현장에 누가 있었는지 알 수 있다.<br><br>최하12개 이상 같은 위치값에 같은 융선(ridge) 특징점을 가져야 동일 지문으로 판단합니다. 일반 지문은 융선 특징점이 80~150개 추출된다면 보통 30개 미만이 추출되는 지문을 조각 지문(쪽지문)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쪽지문의 경우 밝혀내기 쉽지 않다.<br><br>전 세계적으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과학 수사 분야는 바로 지문 감식(finger printing)입니다. 지문은 사람마다 다르고 평생 형태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문 감식으로 그 사람의 인적 사항을 특정할 수 있는 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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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9: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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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이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10641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주제 분야: 기술과 문학</div><div>2. 제목: NovelAI</div><div>3. 내용 출처</div><div>&nbsp;-참고 인터넷 사이트: <a href="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328">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328</a></div><div>&nbsp;-참고 영상: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um4CsOJM6I">https://www.youtube.com/watch?v=-um4CsOJM6I</a></div><div>4. 조사 내용</div><div>&nbsp;-AI가 글을 써 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 사이트의 이름이 NovelAI.</div><div>&nbsp;-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더 많은 기술을 원한다면 가격을 지불해야 함.</div><div>&nbsp;-한국어를 사용한다면 자연스럽지 않은 글이 만들어짐.</div><div>&nbsp;-문법이 틀리면 고쳐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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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9: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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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유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147177</link>
         <description><![CDATA[<div>1. 쓰기 주제 : 기술과 우리 역사<br>2. 제목 :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 자격루(세종 당시 제작)<br>3. 내용출처<br>- 참고 인터넷 사이트 : https://www.museum.go.kr/site/main/relic/treasure/view?relicId=4530<br>https://namu.wiki/w/%EC%9E%90%EA%B2%A9%EB%A3%A8<br>4. 조사내용<br>- 자격루란? : 1434년(조선 세종 16) 장영실, 김조 등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항아리에 물이 차서 흘러내리면 살대가 점점 떠오르게 되고 떠오른 살대가 구슬들을 움직이게 만들어 그 구슬들이 인형의 팔꿈치를 쳐서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북이 울리도록 하는 방식의 물시계이다.<br>- 자격루의 장점 : 물을 끌어올리는 기관부터 북이 울리는 것까지 전부 자동으로 하도록 설계되어있어서 편리하고 거의 오차가 없었다.<br>- 자격루의 단점 :&nbsp;구조가 복잡하고 어려워 그 당시 기술로는 장치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작자 본인이나 설계도가 없으면 고치는 작업이 상당히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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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1: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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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김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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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기술과 생활<br>2.생활 속 키오스크에 대하여<br>3.<a href="https://brunch.co.kr/@jinha0802/20">https://brunch.co.kr/@jinha0802/20</a><br>4.키오스크란 멀티미디어 기술을 이용하여 개방된 장소에서 무인으로 사용자에게 정보전달, 구매, 발품, 등록 등의 처리를 쉽게 할 수 있게 하는 자동화 무인기기를 통칭한다.<br>장점은 편리하고 인건비가 절약되며 매출 정산 면에서도 편리하지만 단점으로 키오스크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겐 오히려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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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1: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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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류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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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기술과 교육<br>제목: 교육과 기술의 만남-에듀테크<br>출처: <a href="https://happyedu.moe.go.kr/happy/bbs/selectHappy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281&amp;nttId=8831">https://happyedu.moe.go.kr/happy/bbs/selectHappy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281&amp;nttId=8831</a><br><a href="https://www.google.co.kr/amp/s/www.studyusa.com/ko/mobile-pages/a/4551/---7---">https://www.google.co.kr/amp/s/www.studyusa.com/ko/mobile-pages/a/4551/---7---</a><br>조사내용: 4차 산업사회로 접어들면서 다양한 AI형 학습기술이 도입되고 심지어 AI형 로봇블록이나 온라인상의 백과사전 활용 그리고 AI 보조교사 등의 등장으로 기술과 교육이 분리되어왔던 종래의 학습방법이 이제는 온전히 기술과 교육의 만남 형식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기술과 교육의 만남은 에듀테크(EduTech)라는 개념으로 교육현장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에듀테크는 인공지능과 로봇 그리고 교육내용이 융합되는 융합형 교육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미래학자들은 기술과 교육의 만남이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예견하고 있고 이러한 교육방법의 대변화는 전통적캠퍼스 중심의 학습체제가 혁명적으로 바뀌어 장소와 시간과 내용을 초월한 학습자 주도형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div><div>에듀테크는 면대면 학습에서 갖는 단점이라고 볼 수 있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단순한 지식 전수에서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데 활용될 수 있는장점을 지니고 있다. 에듀테크의 정보기술을 결합한 학습을 통해 경험학습과 액티브러닝이 가능하고 많은 상상력과 문제해결력을 기계에 담아 경험을 공유하게 하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구분이었다고 본다면 에듀테크의 도입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라고 볼 수 있다.&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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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2: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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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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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술과 임상병리</div><div>2. 체혈 덜 아프게, 더 정확하게 하기</div><div>3.https://m.blog.naver.com/volkswagen/220368080700</div><div>4. 조사내용 – 피 검사는 환자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항목 중 하나입니다. 피검사만으로도 상당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죠, 그러나 주사바늘은 아프고, 번거롭고, 때로는 위험할 수도 있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더 빠르게, 실수 없이 채혈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론, vein viewer이라는 것인데, 이 것은 적외선에 가까운 선을 이용해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흡수하고, 주변 조직은 반사하므로 정맥 혈관이 검은색으로 보이고 나머지가 초록색으로 보이게해서, 정맥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줘서 훨씬 더 정확하고 실수 없이 채혈할 수 있고, 더불어 어디서 혈관이 분지하는지, 판막이 어디 있는지도 알 수 있게 해주는 장점과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혈관을 찾기 어려운 여성분들이나, 어르신들이 피를 뽑을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바늘을 여기저기 몸에다가 쑤실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론, veebot이라는 로봇인데, 이것은 적외선과 초음파를 사용해서 혈관의 위치를 찾아내고 veebot의 소프트웨어가 가장 적합한 혈관을 골라내고 로봇이 채혈을 합니다. veebot은 가장 최적의 혈관을 찾아내기 때문에 실수가 적고, 성공률이 80~90%가 되어 숙달된 전문가에 비해 뒤지지 않는 실력입니다. 기계가 한다는 것에 부담이 있을 수도 있지만 빠르고 정확하게 실수 없이 채혈을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론 헤모링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사바늘 없이 채혈하는 기기입니다. 원리는 헤모링크를 팔에 갖다 대면, 조그만한 진공 상태를 만들어서 피를 빨아 들이는 방식입니다. 이것은 의사나 간호사 없이도 집에서 간편하게 채혈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검사결과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나온다는 장점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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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2: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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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218829</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술과 심리학<br>2. Ai가 일으키는 소비욕, 뤼튼 카피라이팅<br>3.&nbsp;<br>- https://naver.me/5P2UOHSZ ( 뤼튼 카피라이팅 장단점, 사용후기 )<br>- https://naver.me/FsKfc8ZV<br>- https://m.blog.naver.com/diddn ( 카피라이팅에 들어간 심리 )<br>4.&nbsp;<br>최근 인터넷 쇼핑이 증가하면서 카피라이팅이 광고주들 사이에서 중시된다.  최근 사람의 소비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Ai가 등장했다. 이 Ai는 광고주들이 원하는 광고 컨셉에 알맞게 카피라이팅을 한다. 이는 사람이 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다. 카피라이팅에는 이것을 사면 이득이 있을 것이라는 심리와 이것을 사지 않으면 불이익이 생길 지도 모른다는 불안 혹은 공포감을 심어야하는 글을 써야하는데 이것을 심어넣는게 실제 인간이 카피라이팅 한 것과 비슷하다. 허나 원하는 키워드를 상세히 적어야 하는 것, 아직 미숙하여 맞춤법이 잘 되어 있지, 긴 글은 쓰지 못하고, 짧은 글을 이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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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3: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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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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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술과 그래픽<br><br>2. 제목: 세상에 없던, 없는, 없을 것을 보여주는 CG 기술<br><br></div><div>3.<a href="http://webzine.koita.or.kr/201703-culture/%EA%B3%BC%ED%95%99%EA%B3%BC-%EB%AC%B8%ED%99%94-%EC%84%B8%EC%83%81%EC%97%90-%EC%97%86%EB%8D%98-%EC%97%86%EB%8A%94-%EC%97%86%EC%9D%84-%EA%B2%83%EC%9D%84-%EB%B3%B4%EC%97%AC%EC%A3%BC%EB%8A%94-CG-%EA%B8%B0%EC%88%A0">과학과 문화 - 세상에 없던, 없는, 없을 것을 보여주는 CG 기술 - 기술과혁신 웹진 (koita.or.kr)</a><br><br>4. 4차 산업혁명으로 세계가 분주하다.<br> ‘산업혁명’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초반에는 제조업의 효율을 극대화시켜 경제적 이윤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br>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오히려 문화콘텐츠 관련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관련 기술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대표적으로 주목받는 분야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이다.‘가상현실’은 실제가 아닌 가상의 상황을 만들어서 현실처럼 느껴지게 하는 기술이다. 실제 현실이 보이지 않도록 고글 형태의 커다란 안경을 쓰는 것이 특징이다.<br>머리에 화면을 씌운다 해서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라고도 부른다. 대표적인 업체가 2014년 페이스북이 2조 원 넘게 투자해 인수에 성공한 오큘러스(Oculus)다.<br>이후 삼성, 소니, HTC가 각각 ‘기어 VR’, ‘플레이스테이션 VR’, ‘바이브 PRE’를 내놓으면서 4파전을 벌이고 있다.<br><br><br>기존에는 우주, 괴물, 미래 기술, 전쟁 등의 장면을 찍을 때 사람이 분장을 하고 직접 움직이거나 미니어처를 만들어 조종하는 방식으로 특수촬영을 진행했다. 그러나 CG가 등장하자 영상 산업은 급변하기 시작했다.<br>기술 수준이 높아진 오늘날에는 이전에 없었던 방식으로 영상을 제작한다. 화창한 날씨에 촬영을 한 다음 CG를 이용해 눈이나 비를 덧씌우는 기법은 이제 구식으로 취급될 정도다.<br>움직이는 물체를 촬영한 후 또 다른 움직이는 물체를 CG로 그려서 감쪽같이 붙이기도 한다. 영화 ‘명량’에서 조선 수군과 왜군의 역동적인 전투 장면은 바다, 배, 군사, 물보라, 포연이 모두 따로 촬영 제작된 후 CG를 이용해 덧붙여진 것이다.배우가 세상을 떠나거나 나이가 들어도 CG를 통해 예전 모습을 되살려 새로운 대사를 읊게 만든다.<br><br>사람의 몸동작을 그대로 따와서 동물이나 로보트의 모습을 덧씌우는 모션 캡처(Motion Capture) 기술은 보편화된 지 오래다.<br>4차 산업혁명 이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까지 고화질 CG가 적용된다면 우리의 눈과 뇌는 진짜와 헛것을 제대로 구별해 낼 수 있을까.<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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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3: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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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26213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기술과 의학<br>제목: 나노기술, 의학 발전 촉진&nbsp;<br>출처 :&nbsp;<a href="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16">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16</a><br><a href="https://naver.me/G8UxjfEO">https://naver.me/G8UxjfEO</a><br>내용 : 나노의학이 효율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을 위한 광범위한 응용범위를 가졌다는 사실들이 속속 입증되고 있다.나노의학이 도움으로 질병의 진단과, 초기 발견, 예방 및 추적이 훨씬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br>나노기술이란 나노 크기의 물질 특성과 구조와 관련한 공학을 말한다.<br>나노크기란 보통 사람의 머리카락 두께의 일부에 해당하는 면적을 가리킨다.미래학자들은 나노기술이 수많은 응용분야를 통해 인간 생활의 거의 모든 부분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측해왔다.<br>난입하는 특정 병적부위에 약물을 전달하도록 설계될 수 있다.약물 전달을 위해 나노의약을 사용하면 정량의 약을 투여할 수 있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활성 약제가 영향을 받는 부위에만 침전되기 때문에 투여량과 치료비이든 줄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세포막을 지나 세포질로 침투할 수 있는 복잡한 전달 시스템은 약물전달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나노의학이 사용하면 약물은 특정한 신호에 의해 촉발될 때 활성화되는 형태로 몸 안에서 유도될 수 있다.몸 안에서 조절된 약물 방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면 부작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조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최근 하버드대 위주 연구소도 출혈을 쥐이는데 나노입자의 효과를 입증하는 쥐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 연구결과는 출혈을 줄임으로써 표준 혈전증 치료를 돕는 나노치료제로 각광을 받고 있다.<br>치과 수술 분야에서 나노기술은 원자와 분자규모의 물질과 장비의 개발과 활용을 가능하게 해 수술의 편리함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장비의 내구성과 맘속이 뛰어나고 독특한 광택성과 현대적 감각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기본 치과치료에서 부터 향후 자연 치아의 에나멜 및 상아질의 기계적이고 광학적 거동과 유사한 모양과 구성을 갖는 충전기를 얻는 것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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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4: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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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이영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290269</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기술과 미술<br>2. 제목: 미술 발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디지털 미술 복원<br>3.출처: 인터넷 사이트 <a href="https://brunch.co.kr/@nullurala/289">https://brunch.co.kr/@nullurala/289</a><br><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59080&amp;cid=40942&amp;categoryId=33369">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59080&amp;cid=40942&amp;categoryId=33369</a><br>4. 조사내용:<br> 디지털 복원이란 선사와 역사시대를 통틀어 인류 삶의 환경을 조성했던 유형의 문화유산과, 인류에 의해 전승되어온 무형의 문화유산을 디지털 기술을 통해 본래 모습대로 복원, 가상공간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데이터화하는 것을 말한다.</div><div>&nbsp;디지털 복원의 장점은 복원의 대상이 되는 유물이나 작품을 관찰하는 데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고 디지털 복원을 통해 작품의 세세한 부분들까지 감상할 수 있고, 현장이나 미술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작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br>&nbsp;디지털 복원의 기술 적용 방식은 3가지 조건에 따라 다른데 문화유산이 현재 존재하는 것, 존재하지 않는 것, 불완전하게 남아있는것으로 각각에 따라 적용되 복원의 방식은 다르다. 예를 들자면 대상이 현존하는 부류인 석굴암이나 앙코르와트의 의 경우는 정밀 스캔 기술을 이용해 문화유산을 3차원 모델형태로 가상공간으로 옮긴다. 현존하지 않는 부류인 황룡사의 경우 화재에 의해 완전 전소되었기 때문에 그 원형을 찾아내기란 결코 쉽지 않으며 고증자료를 바탕으로 복원하게 된다. 불완전하게 남아있는 부류인 문화유산의 경우는 스캐닝 기술과 모델링 기술을 조합해서 복원하게 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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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4: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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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291332</link>
         <description><![CDATA[<div>1.기술과 실험<br>2.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장기<br>3. https://naver.me/xVptETmI<br>4.한국과학기술원(KIST)은 새로 개발한 화장품 등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줄 지 '인공 미니장기'로 시험 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었다고 밝혔다. 우리는 여태껏 화장품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 토끼, 쥐 또는 인간과 유전자가 90%이상 일치하는 제브라피시 등을 사용하였다. 제브라피시같은 물고기는 토끼나 쥐보다는 효율적이었으나 이러한 동물실험은 꾸준한 윤리적 문제가 지적되어왔다.이에 '동물실험 대체 실험법'이 과학기술계에서 연구되고 있는데 그중 KIST 연구팀과 일리노이대학의 공현준 교수 공동연구진이 줄기세포로 만든 '미니장기'인 제브라피쉬 간 오가노이드(organoid)를 개발했다. 여기서 오가노이드는 미니장기를 뜻한다. 이러한 발명을 위해 공동연구진은 콜라겐에 고분자물질인 폴리에틸렌 글리콜(PEG)를 섞어 뼈대를 만들고, 간세포들이 스스로 결합하고 조립되도록 했다. 연구 결과 제브라피시의 줄기세포로 만들어 낸 미니 간 인공장기로는 6주 이상의 장기적 영향을 평가할 수 있게 됐다. 인공장기를 잘 활용할 경우 제브라피쉬는 물론 윤리적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많은 실험용 동물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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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4: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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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이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2946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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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4: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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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한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ssh/102/wish/23122971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제분야 : 기술과 AI&nbsp;<br></strong><br></div><div><strong>제목 :&nbsp; 메타버스&nbsp;<br></strong><br></div><div><strong>출처 인터넷 사이트:<br></strong>&nbsp;<a href="https://naver.me/x7vrqVxl">https://naver.me/x7vrqVxl</a>&nbsp;</div><div><a href="https://m.blog.naver.com/sexyaa42/222832724129">https://m.blog.naver.com/sexyaa42/222832724129</a>&nbsp;</div><div><a href="https://m.blog.naver.com/ssh940802/222769071965">https://m.blog.naver.com/ssh940802/222769071965</a>&nbsp;</div><div><a href="https://m.blog.naver.com/ac1kmxv2s/222743149879">https://m.blog.naver.com/ac1kmxv2s/222743149879</a>&nbsp;</div><div><br></div><div><strong>조사내용&nbsp; :&nbsp;<br></strong><br></div><ul><li>현실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유니버스)’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Meta(메타)’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요즘은 완전히 몰입되는 3차원 가상공간에서 현실 업무 뒤에 놓인 비전을 기술하는 데 널리 쓰인다.</li></ul><div><br></div><ul><li>메타버스의 장점은 가상 공간을 제공해주어 비대면으로도 현실세계의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교육적 측면에서도 큰시너지가 발생한다. 가상공간에서는 시간과 공간 제약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생동감 넘치는 교육이 가능하다. 이러한 공간을 이용해서 다양한 경험 등 사진,동영상으로만 보던 것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으며 직접 본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장점은 새로운 시장을 형성했다는 것이다. 메타버스는 가상공간에서 새로운 경제 시스템을 만드는데, 이 시스템은 가상공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실과 연계되기 때문이다.&nbsp;</li></ul><div><br></div><ul><li>메타버스의 단점은 신종 사기가 발생할 확률이 굉장히 높다. 현실에서도 아직까지 많은 범죄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익명성이 높은메타버스 공간에서는 더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경우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지만 현실에 비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점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nbsp; 또 다른 단점으로는 각종 성범죄가 일어날 수 있다. 아직 메타버스가 그렇게 발전하지 않았지만 벌써 이러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 성희롱, 스토킹 등의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해당플랫폼은 어린아이들의 비중도 상당히 높기에 반드시 꼭 알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메타 폐인이 발생할 수 있는데 메타버스단점 중 핵심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현실에서는 채울 수 없는 판타지적 요소에 많은 사람들은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게임폐인과 비슷한 형태지만 몸소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끊을 수 없는 재미를 주기 때문에 가상공간에서만 활동하는 사람들이 생겨날것이다. 그렇게 되면 세대 간의 단절이 굉장히 심해질 것이며 꼭 필요한 식사, 화장실, 수면 등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시간을 이가상현실에서만 보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다.</li></ul><div><br></div><ul><li>메타버스는 특징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로 증강현실(AR)은 현실 공간에 가상을 결합한 것으로 거부감은 낮추고 몰입감은 높이는 기술로 여겨진다. 두번째로 거울 세계(Mirror Worlds)는 가상 세계에 현실 세계의 정보를 추가한 것을 의미하며 세번째로 가상 세계(Virtual Worlds)는 현실과 비슷하거나 혹은 완전히 다른 세계를 디지털 데이터로 만든 것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일상 기록(Lifelogging)은 센서 등을 이용해 사용자의 경험과 정보를 데이터로 수집한 뒤 공유, 묘사하는 기술이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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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4: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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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권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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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분야 : 기술과 생명<br>2. 제목 : 양날의 검 유전자 편집<br>3. 내용 출처<br>- <a href="http://www.nibp.kr/xe/news2/144085">http://www.nibp.kr/xe/news2/144085</a><br>- <a href="https://youtu.be/0I6Ovr08fbg">https://youtu.be/0I6Ovr08fbg</a><br>- <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8%EC%B9%98%EC%9D%98-%EC%9C%A0%EC%A0%84%EC%A7%88%ED%99%98-%EA%B3%A0%EC%B9%98%EB%8A%94-%EC%84%B8%EC%83%81-%EC%98%A8%EB%8B%A4/">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8%EC%B9%98%EC%9D%98-%EC%9C%A0%EC%A0%84%EC%A7%88%ED%99%98-%EA%B3%A0%EC%B9%98%EB%8A%94-%EC%84%B8%EC%83%81-%EC%98%A8%EB%8B%A4/</a><br>4. 조사&nbsp;<br>- 유전자 편집이란?<br>특정한 유전 형질을 갖는 유전자를 삽입하거나 제거함으로서 새로운 DNA를 만들어 내는 것</div><div>- 유전자 편집으로 기대해 볼 수 있는 것</div><div>&nbsp;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해 유전병을 앓고있는 환자의 혈액 체세포등의 유전자를 실험실에서 교정한 후 이를 다시 환자의 몸에 주입한다. 이러한 과정을 여러번 반복하면서 정상 세포의 비율을 높여주면 병을 완화시키거나 더 나아가 완치까지도 가능할 것이다.</div><div>- 유전자 편집의 사례<br>&nbsp;실제로 중국 과학자인 허젠쿠이는 편집된 DNA를 가진 배아에서 쌍둥이 소녀를 만들었다. 그는 에이즈 바이러스로부터 쌍둥이를 보호하기 위해 CCR5로 알려진 유전자를 변형시켰다.<br>&nbsp;또한 미국에서는 모기의 개체수 감소를 위해 유전자 조작 숫모기를 방사했다. 이 숫모기들이 암모기들과 번식하면 암모기의 알에서 나온 암컷 유충들은 모두 성충이 되기 전에 죽고 수컷 유충들만 되고 점점 모기의 개체수가 줄어들게 되는데 실제로도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div><div>- 유전자 편집의 위험성<br>&nbsp;이렇게나 효과가 있는데도 계속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이유는 유도한 돌연변이의 영향을 실제로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위에 언급했던 유전자 조작 쌍둥이조차도 에이즈에 걸리지 않지만 대신 웨스트 나일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더 취약해졌다. 또한 쌍둥이와 같이 변이가 있는 CCR5를 가진 사람들은 76세까지 살 가능성이 약 21% 낮다고 한다.&nbsp;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지만 후에 불러일으킬 영향을 실제로 예측할 수 없기에 아직 활용하기에는 이른듯한 앞으로가 기대되는 기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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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6: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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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조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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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8: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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