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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소식 by 박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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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9 01: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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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의 모기와 비(윤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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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여름방학때 가족들과 태국 치앙마이에 갔다왔다.</p><p>나는 빠이에 가는길에 모든 역경과 고난을 거쳤다.</p><p>일단 빠이에 가는길에 엄청난 폭풍이 내리쳤다. 게다가 가는길이 산이라 아주 속이 그냥 뒤집힐 뻔했다. 어찌저찌 빠이에 도착하고 재미있게 호텔에서 닌텐도를 하며 쉬고있었는데 갑자기 대따큰 모기가 들어왔다 산속에 있는 집이라서 그런지 모기가 많아서 고생을 했다. 아빠가 먹을것을 사고 있을때 메뚜기 한마리가 집에와서 침대에 계속 있었다. 아빠가 와서 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그날 밤이었다. 갑자기 개구리가 울기 시작했다. 진짜 개구리가 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웠다. 엄마가 밤에 일어나 내몸을 만지니 너무 차갑다고 하셨다. 그때 엄마가 무서워서 다음날 바로 그냥 치앙마이에 가셨다. 무서웠지만 은근 스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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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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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램핑장으로 여행!(김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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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일요일에 일산에 있는 글램핑장에 갔다. 뒤에'One mountain'이라고 적혀져 있는데 바로 One은 일이고, mountain은 산이므로 일산이라고 적혀져 있었던거다! 그래서 일산 글램핑장에 갔는데, 고기도 구울수있고, 밤이 되면 불을 펴서 불멍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단 우리가족 텐트는 4번 텐트다. 내 출석번호랑 키 번호가 4번인게 연관(?)도 된 것 같아서 좋았다. 안에 모습은 침구와 에어컨, 의자 두개와 책상이 있었다. 우리 가족은 3명인데 3인실이 없어서 4인실로 정했다. 배가 고파서 우리가족은 글램핑장 안에 있는 마트로 가서 고기와 김치를 굽고 라면도 먹었다. 슬슬 깜깜해지니 불이 펴져서 거기에 큰 마쉬멜로우도 구웠다. 정말 좋고 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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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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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산베어스 양석환이랑 사진 찍음 (김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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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 9월 첫째주에 야구장을 갔다.</p><p>상대는 삼성라이언즈였다. 당연히 두산베어스가 이겼다.</p><p>근데 삼성이 져서 KIA가 우승 확정남 ㅠㅠㅠㅠㅠㅠ</p><p>아니 그래서 조금 불만이있는데 양석환 홈런침!</p><p>재러드는 2루타 그때 경기는 쩔었다.</p><p>재러드가 안타치고 나갔는데 재러드 첫 도루가 그경기였고,</p><p>양석환 30호홈런이 그경기였다.</p><p>경기 끝나고 난 싸인 받으려고 서있는데 양석환 허경민이 나왔다.</p><p>허강민 한테는 싸인을 못 받음, 그래서 양석환 한테 싸인하고 사진 같이</p><p>찍음. 내가 야구선수가 꿈이라고 하더니 "꼭 해야겠니?"라고 함 </p><p>ㅎㅎㅎㅎㅎㅎㅎ 30호홈런 친 사람 한테 싸인이라니 너무 기뻣다.</p><p>그 경기는 아마도 나의 최고 기쁜 경기였을거다.^-^</p><p>                   최!  강!   두!   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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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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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다녀왔다(오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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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말 재미있었다. 음식도 아주 맛있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p><p>근데 다음에 또 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첫 날엔 고기 국수를 맛있게 먹었다.</p><p>두번째 날은 흑돼지를 먹었었다. 세번째 날은 신기한 음식들을 보았었다.</p><p>하지만 난 메뉴 6~7가지중 못 먹는게 많아서 2가지정도 먹고 숙소로 차 타고 가는데 멀미가 살짝 나서 숙소에서 약먹고 5분정도 쉬다가 놀았다.</p><p>그리고 비행기를 타기 전에 파리바게트에서 신기한 과자도 샀다 그리고 신나게 집으로 왔다. 그리고 제주 공항에 도착 했을때 포켓몬고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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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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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롤러코스터 탔다!(이솔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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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6월 7일 금요일에 서울랜드에서 거의 12시간 놀다왔다!인생처음 롤러코스터도 타고왔어!!</p><p>근뎅 롤러코스터를 두 번 연속 타니까 멀미 할 뻔했어.....롤러코스터 기다리는데 1시간 30분 보다 더 넘게 걸려가지고...그래서 배고파서 기절할뻔 했는데 실제 롤러코스터 타니까 3분도 않 걸려서 끝나더라...아니 그래서 바이킹도 넘 재밌었고!인생 첫 롤러코스터 나 너무 잘한것같애! 그러니까 무서운 것 잘 타는 사람은 꼭 한 번 타보길바래!!!!!!!타기 바로 직전이 제일 떨렸고 심장이 터질것 같애서 진짜 너무 무서웠어!근데 무서워도 진짜 추천!!!!</p><p>서울랜드에 롤러코스터가 두개 있는데 첫번째는 블랙홀2000,그다음이 은하열차 888인데 은하열차는 888m여서 은하열차 888이래.</p><p>직원이 말하기론 블랙홀 2000이 제일 재밌대!</p><p>근데 그만큼 더 무서워! 근데 개인적으로 은하열차 888이 더 트위스트가 많고 360°를 더 많이 도는것 같애.아무튼 서울랜드가서 롤러코스터 하나라도 꼭 타보길 바래!(무서운걸 잘 타는 사람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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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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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양에서 놀았다 (조경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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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여름방학에 양양에 갔다.</p><p>첫째날에 양양에 가다가 수영복을 놓고와서 다시 가져왔다.양양에 도착해서 양때목장에 갔다.양때목장에서 수제버거와 아이스크림이 있었는데 둘 다 맛있었다.양때목장 다음에 해수욕장을 갈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숙소에 갔다. 둘째날에는 아침부터 해수욕장을 가서 재미있게 놀았다.셋째날은 둘째날과 마찬가지로 해수욕장에서 놀고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양양이 시골이여서 오후8시에는 음식점이 문을 닫아서 마곡에서 밥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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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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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 다녀왔다.(최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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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년 전에 말레이시아로 10일있다가 왔었다.</p><p> 거기서 내가 기억에 남는 것은 롤러코스터 3개를 탔다는 것 이었다. 나는 그때 롤러코스터를 처음 타서 완전 어질어질 했었다. 하지만 재밌기도 했었다. 그리고 놀이공원</p><p>에 다녀와서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정말 행복했었다. 그날 밤 나는 </p><p>모기에게 물리지 않았다. 돌아올 때 나는 말레이시아에 5일만 더 있으면</p><p>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행기를 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 왔을 때는</p><p>밤이었다. 자기전에 나는 모기에 물리지 않아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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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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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제주도 여행 (유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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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추석에 할머니,동생,나,엄마와 제주도 성산에 갔다.</p><p>일단 숙소에 도착해서 숙소가 어떻게 구성 돼어있는지 살펴보고, 숙소 한바퀴를 구경해봤다. 그리고는 너무 배가고파서 숙소 근처의 식당에 가서 흑돼지 (고기)를 먹었다. 제주도에 와서 먹으니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두번째날에는 우도에 갔다. 우도에 갈땐 배를 탔는데 난 배를 처음 타봐서 조금 무서웠다. 우도에 도착한 배에서 내려 너무 더워  우도 땅콩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땅콩아이스크림은 처음 먹어봤는데 땅콩의 맛이 정말 잘 느껴졌고 맛있었다. 2인용 자전거를 빌려 2명씩 탔는데  그때 33도 폭염이여서 자전거를 타도 너무 더웠다. 그렇게 땀 뻘뻘 흘리면서 볶음밥을 파는 식당에 갔는데 사장님께서 볶음밥을 섞으시며 우도의 전설을 들려주셨다. 너무 빠르고볶음밥 소리 때문에 잘 듣진 못했지만 공부가 조금이라도 되었던 것같다. 치즈가 듬뿍 들어있는 볶음밥 이였는데 정말로 맛있었다! 이미 많이 먹어서 잘 먹지는 못했지만ㅠ.. 그리고는 저녁에 제주도에 사는 친척을 만났다.</p><p>친적이 하는 식당에 갔는데 시키지도 않은게 잔뜩 나와서 깜짝 놀랐다.한 10개는 넘게 먹은것 같다. 근데 그것을 다 공짜로 먹어 너무 감사했다. 이렇게 두번째 밤은 끝났다. 셋째날엔,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p><p>나는 거기를 가서 첫 수영을 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그닥 잘 하지는 않았다. 수영장에서 놀다가 숙소로 돌아가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이번에도 친척이랑 해산물을 먹었는데 다행히 내가 해산물을 좋아해서 맛있게 잘 먹을수 있었다. 그때 제주도에 사는 친적들께 한라봉을 받았다. 숙소로 돌아와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정말 즐거운 제주도 여행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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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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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에서 1달 살다 왔다 (곽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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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 가족과 함께 필리핀에서 1달을 살다 왔다 그때 한.. 내 나이는 6살?7살? 정도였다 필리핀에 있는 유치원을 다니니 너~~무 힘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영어를 잘 못할때 였다 말이 통하지가 않고 힘들었다 다행이도 형이 있어 든든했다 여행중에 또 내가 열이나 고생을 했다 그때가 가장 더운 날 이었다 그래서 수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또 맨날 수영장을 갔다 또 밤에 모기가 엄청 많아서 온 몸이 간지러웠다 필리핀에 있는 버스? 같은 것도 탔다 거기에 있는 유명한 아이스크림 집도 갔다 역시 아이스크림이다 온몸에 있는 열을 다 식혀주었다 그렇게 1달을 살다 집에오니 역시 집이 최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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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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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푸꾸옥에서 있었던일(강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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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베트남에 처음 도착하자 숙소가서 잠을 잤다  다음날에 바로 안마하러 갔다 안마가게에 도착했는데 망고를 다먹어야지 안마를 받을수있었다 완전 꾸역꾸역 다먺었다🥲 다먹고 앨베탔는데 많이 흔들렸다 3층에 도착해서 안마옷으로 갈아 입고 선생님들을 불렀는데 너무 좋았다 엄마가 한국에서는 비싸다고 여기에서 많이 받으라고 하셨다 히</p><p>그래서 안마를 받았는데.. 너무 아팠다 몸을 눌르신다 눈에 따듯한걸올려주었는데 너무좋았다  끝나고 몸이 활짝 펴졌다 밤에가서 아침엔 수영하고 조식먹고 안마를 받으니 너무 좋았다 엄마가 내일도 받는다고 예약을 하셨다 갔는데 저번에는 스트레칭 안마였고 이번에는 오일 마싸지였다 너무 행복했다 오일을 발르는데 살짝 자었다 끝나고 조식먹고 치카하고 자었다 내일은 조식먹고 킹콩마트에서 장보고 네일을하는것이었다 완전 좋았다.  네일을 받고 리조트에가서 신라면을 끌어서 먹었다 갑자기 한국의 맛이 느껴지니 눈물이 날것같았다 베트남 쌀국수는 싫었다 왜냐 느끼했었다 라면을먹고 자었다 마지막날엔 동물원을가고 워터파크에도 가었다 마지막에 공항에서 아쉬웠다 엄마가 언니가 6학년이니간것이라고 했다 언니한텐 내키지 안지만 고마워했다베트남에서5일 제미있었다다음에도 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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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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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X타고 부산 가서 놈 (박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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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 겸 여행으로 부산에 갔다.첫째 날에는 어묵도 먹고 떡도 먹었다.  둘째 날 과 셋째 날은 친척들이 많이 왔다.사촌동생,대학생 형2명과 피아노를 전공한 이모가 왔다.넷째 날은게임을하고 돈까스를먹었다.다음 날은  태풍이 왔다.그러나 궂이 이마트에 가서 밥을 먹었다.다음날도 태풍이 와서 힘들게 지하철 역으로 갔다 오는길에 게임을 했다. 정말 재미있는 일주일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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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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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필리핀 세부여행! 🇵🇭 (이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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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학식날 당일 저녁 필리핀행 비행기를 탔다. 처음 가보는 필리핀이었다. 밤 풍경을 보고싶어서 밤 새려고 했지만!!! 엄마가 빨리 자야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많이 놀수있다고 해서 실패했다. 도착하자마자 호텔로 이동해서 다시 잤다 (도착시간:밤) 다음날 엄마가 신청한 투어를 갔다. 투어계획은 먼저 고래상어를 본뒤 거북이와 물고기를 보고, 점심을 먹고 엄청나게 큰 폭포를 보는것이었다. 다음날은 신나게 물놀이 하면서 놀았다. 그리고 또 다음날 두번째호텔에 갔다. 그 호텔에서 묵는 사람의 90%가 한국인 이었다. 엄마가 한국인 에게 유명한 호텔이자 아주 비싼 호텔이라고 했다. 첫번째 호텔은 그냥 수영장만 있었는데 두번째 호텔은 완전 워터파크가 있었다. 슬라이드도 있고 유수풀도 있었다 그중 슬라이드가 정말 재미있었다.</p><p>두번째 투어를 위해 푹 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고 아점(아침+점심)을 먹었다. 두번째 투어는 진짜진짜 재미있었다. 그리고 저녁에 동생과 아빠가 잠들어서 엄마랑 나랑 단둘이 외식하고 간식먹고 장봤다. 간식은 망고 빙수를 먹었다. 근데 스몰 사이즈로 시켰는데 엄청나게 많아서 엄마가 물어보니 직원이 스몰사이즈가 맞다고 했다. 그런데 특이하게 빙수 얼음이 노란색이었다. 망고를 섞어서 만든것 같았다. 근데 난 빙수 진짜 좋아해서 폭풍흡입을 했다. 그리고 장볼때 필리핀에서만 파는 초코 과자를 5개나 샀다. 근데 알고보니 필리핀에서 없어서 못산다는 과자였다! 어쩐지 진짜 맛있더라... 어쨌든 너무 행복했던 첫! 필리핀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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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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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치앙마이 (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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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들아 안녕? 이번 여름 방학때, 태국 치앙마이에 다녀왔엉^^</p><p>나는 7월 24일 부터 8월 3일 동안 태국에 있었어. (초아도 태국 치앙마이에 갔엉 8월 1일 부터 3일까지) Day-1 오후 비행기를 탔는데 1시간정도 </p><p>미뤄졌어. 어쨌든 제일 힘들었던 날을 소개해줄께 Day-3 그때 치앙마이에서 투어를 했어.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까지 차를 타고 ㄷㄷ그래서 멀미가 날 뻔 했어 (길이 울퉁불퉁 하기도 해서). 첫번째 장소는 카페였고, 두번째 장소는 화이트 템플이었어 내가 그때 좀 더워서 팔이보이는 옷을 입었는데 사원에서는 팔이보이면 안된데 그래서 투어 가이드 분이 담요로 가리라고 하셨어 너무 더웠지  그 다음에 점심을 먹고, 푸푸페이퍼 파크에 갔어(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곳)🐘 그리고, 노트를 하나사고 차에 타서 또 똑같은 길을 차를 타고 갔어 (합쳐서 8시간동안 차에탐) 가는 길에비가 와서 사고가 난 차들이 많이 보였어. 숙소에 도착 하니까 9시!! 자기전에 모기를 발견해서 과자봉지를 들고 모기를 죽였지 ㅎㅎ 그리고 잤어(그래도 모기한테 물렸어 ㅠㅠ). 더웠냐고 물어 보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때가 장마철이어서 안 더웠어^^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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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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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놈 (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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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와</p><p>나는 김찬과 조경진과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놀았다.</p><p>우리는 닌텐도를 하려고 했지만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아서</p><p>기다리는 동안 축구와 농구를 했다. 농구는 나와 조경진은</p><p>잘하지 못해서 김찬이 이겼다. 그리고 와이파이가 잡혀서 </p><p>했다.싸우는 게임을 했는데 김찬이1등 내가 2등 조경진이 꼴지를 했다.</p><p>2등이라도해서 기뻤다.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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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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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이 내 생일을 축하해줌 !  💗 (윤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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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일은 내 생일이닷 😍 아침에 알어나자마자 내 곁에 가족이 없어 놀랬지만 내 생일밥을 차려주고 있어 속으로 아주아주 행복했다 ♥︎ 그리구  엄마가 내일 출장을 새벽 6시에 출발해서 일욜날 저녁에 온다 😢 그래서 오늘 생일밥을 차려주고 내가 먹고싶은걸 해주고 오늘저녁에 파티를 한다 ㅏ !♥︎  </p><p> 내 생일선물은 우리가족이 다같이 원하는 디지털피아노를 산다 ! 나도 원하고 엄마아빠 동생까지 원해 추석때 받은 용돈으로 70만원이라 그거랑 같이 합쳐서 산당 🤭  그래서 주말이나 담주쯤에 올수도오..!?</p><p> 엄마가 출장을 가니 슬프다 😢</p><p>비록 1일이긴 하지만 ...내 생일때는 엄마가 1번도 빠짐없이 같이 있어줬는뎁 ㅜ</p><p> 그래도 아빠는 안가고 오늘 저녁에 가족들과 파티하니 그래도 마냥 행복하다 ! 나는 9월28일이 토요일이여서 행복하다 😂 </p><p>오늘 엄마가 차려준 생일밥상은 미역국과 콩밥 ,또 잡채 또 뭐있었더라..? ㅎㅎ 그렇게 맛있게 푸짐하게먹고 학교를 오니 가분이 좋았다아 🥳 내 동생생일은 9월6일이구 나는 9월28일 이다! 9월생일이 많은거같다 ! 내 친한친구(다른학교) 는 생일이 나랑 1일 차이다! </p><p> 생일이 토욜이여서 행복하닷 ㅎㅎ💗</p><p>글구 나는 왜 벌써 11번째 생일일까 ㅎㅎ 시간이 참 빠르구나 ! 댓글 마니 써줭</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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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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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작년 제주도 여행(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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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재작년에 제주도를 갔다왔다.방학중 1달동안 제주도에 있었다.</p><p>제주도는 해변이나 해수욕장이 많아서 거의 날마다 공부하고 놀고 해수욕장에서놀고 씻고 공부하고를 반복했던것같다.아무래도 그때가 제일 좋았던것 같다. 근데 어느날 해수욕장에서 사람들이 웅성웅성 소리가 들렸다.</p><p>그래서 뒤를 돌아봤더니 아이키가 있다!!!!!! 대박!!!!!!아무튼 아이키를 보고난 후에 집에 오고나서 재미있게 놀았다.타임머신이 만약 있었다면 그때로 돌아가서 다시 신나게 놀고싶다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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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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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밋는 훗카이도 여행!🩵 (김아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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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방학동안 나는 일본 훗카이도를 다녀왔다😆</p><p>일단 먼저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친구들과 수다를떨었다! 여기서 의문이 들을수도있는데 나는 가족과 여행을 간게  아니라 친구들과 선생님이랑 일본여행을 간 것 이었다..😉일단 공항에 도착했을때 심사라고해야되나? 그런걸 엄청 많이 거치고 비행기를 기다렸다</p><p>그리고 마침내 비행기가 도착 해서 비행기에 올라탔다 원래 내 옆 좌석은 진짜 장난기 많은 남자애였는데 다행히 선생님께 간절히 부탁해서나랑 제일 친한 친구 옆에 앉게 됬다!.. 나는 멀미를 정말 많이하는 체질이라서 비행기에서도 멀미를 한다..😭 그래서 항상 여행을 갈 때면 비닐 봉지를 3개씩 챙기곤 한다.거의 일본에 도착했을 때쯤뭔가 속이 음..좀 그랬다 그래서 결국 토하고 말았다..🥲 근데 그게 조금 토한게 아니라 좀 많이 토했기 때문에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했다..  그리고 점심은 일본공항에있는 치킨 음식점 에가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호텔로 도착했다 ..! 도착하자 마자 나는 침대로 다이빙을 했다.  그러고 좀 잤다고 한다.. 한 10분이 지나고 나랑 방을 같이 쓰는 친구가 깨어나라고 나를 깨웠다. 벌써 시간이 저녁 먹을 시간이 된것 이었다!!!   나는 친구들의 방문을 두드려서 친구들에게  옥상으로 와! 하고 나랑 친한 친구랑 옥상으로 갔다.  옥상에는 글램핑장이있었는데 엄청 크고 화려한 식당이 바로 옆에 있었다. 주방장님이 우리 에게 선물도 주시고 스테이크,갈비 같은엄청 맛있는음식을 왕창 주셨다 그래서  저녁을든든히 먹고 우리는 새벽 2시까지 놀았다고 한다........😁 다음날에는 불꽃놀이 도 보고 일본 축제도 갔다  부끄럽지만 일본축제에서 는 원래 춤을 춰야되서 어쩔수없이 춤도 췄다...... 그리고 케이블카도 타고 수족관도 가고 박물관 도 갔다... </p><p>참 다리에 알배길뻔한 재밌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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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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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승급심사 합격!(민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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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태권도 학원에서 줄넘기 승급심사를 봤다.</p><p>나는 5급을 심사 봐야 했는데 몇 달동안 합격을 못해서 이번에는 꼭 성공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p>다른 친구들이 연습하고 있을 때 나는 합격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다. 드디어 내가 연습하는 사간이다. 음악에 맞쳐 뛰고 있는데 갑자기 줄넘기 손잡이 하나가 날아갔다. 그래서 나는 사범님께 고쳐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나는 연습을 다시 하고 자리로 들어왔다. 이제 심사만 남았다. </p><p>이제 드디어 내 차례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줄넘기를 잡았다.</p><p>마지막에 난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오늘도 통과 못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범님이 계속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다 했는데 사범님이 합격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너무 기뻤다.</p><p>이제 나는 4급으로 승급하는 거다.</p><p>몇 달만에 5급을 성공해서 정말 좋았다.</p><p>다음에도 꼭 성공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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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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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 가서 논일(남시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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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하와이에 가서 게임을하고 차를 빌려 숙소에 간뒤 점심 먹고 도시를 걸어다니다가 배고파서 거기가서 (맛있는집)먹고 숙소가서 게임하고 잤다(그다음날) 게임하면서 깨고 1층에 내려가 밥을먹고 다시가서 게임하며 엄마가 수영하자고 수영복을입고 갔다. 바다가서 튜브에 타 놀고있는데 중심을 잡을려다 말고 잡을려다 마는데 그만 넘어져 물을 먹었다 그리고 짜고 목이 따가웠다. (그때 마음속 아 너무아파 엄마 몰래 자리로 돌아가야지) 그만가다가 엄마에게 들켜 못갔다. 숙소에가는길에 발을 씻고 숙소에서 와서 씻고 잤다. (생각해보니 간 날짜를 안 말했네 지금 말해야지 간날짜:2023 9월 27일 집에 돌아간날짜: 9월30일)(다음날) 하와이의 전통음식? 모르지만 하와이 음식을 먹고 게임 2시간 정도? (너무많이 했나) 어쨌든 차를 타서 티라노사우르스 나라로 가서 동물들의 뼈도 보고 물건도 보고 사고 숙소가서 게임도 못하고 바로 다시 나가 산으로 간뒤 정상에서 사람들의 부끄럼도 없이 무야호!라고 소리치고 다시 가서 숙소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 (그뒤는 모름) 먹고 자고 (그 다음날) 집에 돌아가서 쉰뒤 학원을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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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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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마인크래프트함(차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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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지난 주말에 마인크래프트를 했다. 원래 안하고있다가 체험판으로 한 번 해 봤다. 체험판이긴 했지만 생각보다 재밌었다. 그리고 하면서 제일 재밌었던 것은 나무와 돌같은 것들로 도구를만들어 동굴에 들어가서광물들을 캐고 검을 만들어서 좀비? 같은것들과 싸우며 생존하는 것과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 건축을 하는 것이었다. 체험판이어서 90분만 할수 있어서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는 아빠한테 사달라고 말해봐야 </p><p>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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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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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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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의 치킨과피자(서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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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 생일 다음날에 필리핀으로 갔었어 근데 그때 가장 기억남는 음식이 피자와 치킨이었어 일단 피자는 내가 두번째 날에 먹었던 걸로 기억나 줄이 길어서 맛있을줄 알았는데 나는 피자을 좋아하지 않았어 한입 먹어봤는데 느끼해서 내취향은 아니었어 그래서 한입먹고 아빠한테 줬던걸로 기억이나 그리고 첫번째 치킨은 식당에서 먹었어 근데 한입먹어보니 한국 치킨과는 전혀 달랐어 맛은 짭쪼름 하면서도 살코기랑 조합이 아주 좋았어 근데 난 닭다리가 없는줄 알았어 근데 내가 한조각 먹었더니 닭다리가 보이는거야!! 그래서 부모님이 어제가 내 생일이었으니까 먹으라고 하셨는데 언니가 그냥 엄마아빠 먹으라고 했어 근데 내가 한입 먹으니까 언니가 째려봤어ㄷㄷ 어쩌면 언니도 먹고 싶었을지도ㅋㅋ 그리고 두번째 치킨은 햄버거 가게에 있는 치킨이었어 한입 먹었는데 와 이건 너무 맛있어서 말로 설명할수없었어 첫번째 거랑 차원이 달랐어 내 인생 최고의 치킨이었던거 같아ㅋㅋ너네도 필리핀오면 꼭 한번 먹어봐 근데 여기 햄버거도 진짜 맛있어 근데 내가 필리핀오면 음식 강추가 햄버거 치킨이야!! 꼭 한번 먹어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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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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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격900점(정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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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 꿈이 사격선수기도 하고 취미 중에 하나가 사격이다.</p><p>내가사격을 시작한지 2년정도 됬다.</p><p>내가 시작하게된 이유는 아빠랑 처음에 사격장에갔다,근데 처음에 내가 장전하려고 했는데 내가 장전을 할 때 갑자기 총알이 나가버렸다.</p><p>다행이 공기 총이 였다.그래도 살이 까졌다.</p><p>너무 무서워서 아빠가 장전 해주었다.</p><p>이제는 850점에서 900으로쏜다.</p><p>이제는 아빠랑 점수가 비슷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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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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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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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세부🇵🇭(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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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11월11일부터 11월17일까지 필리핀 세부에 가족여행을 같다 그리고 가이드를 만나서 2시간 동안 차에서 자고 오솔롭에 있는 고래상어 투어를 했다 고래상어를 자연에서 봐서 정말 신기하고 제밌었다 그리고 모알보알에 있는 숙소에 가서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잤다. 그리고 다음 날 </p><p>정어리 때, 바다거북, 도마뱀, 강아지를 보고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잤다. 나는 그리고 JPARK라는 워터파크가 있는 숙소에 가서, 워터파크에서 놀고 파이어 쇼를 보고 잤다. 그리고 베이비 시터가 나랑 동생을 돌봐주는 날이라서 호핑하고, 수영하고, 도마뱀잡고 놀았다 그리고 자고나서 일어나고 태풍이라서 비를 맞고 수영을 하고, 마사지를 받고, 마지막이라는 아쉬운 마음을 재치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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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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