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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by 김경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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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9 06: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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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자료(2)</title>
         <author>kkh956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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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라지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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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6: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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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자료(1)</title>
         <author>kkh95671</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6247555</link>
         <description><![CDATA[<div>KOSIS 인구상황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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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6: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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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역할 분담</title>
         <author>kkh956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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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출산 원인 : 학번 이름<br>2. 저출산 문제점<br>3. 저출산 해결방안, 정책<br>4. 고령사회 원인<br>5. 고령사회 문제점<br>6. 고령사회 해결방안, 정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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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6: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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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 자료 찾기(기사, 문서, 통계 등..)</title>
         <author>kkh956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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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 역할 편성<br>2. 관련 자료 링크 찾기<br>3. (가장 중요!)내용 분석 및 요약 : 핵심단어를 중심으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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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6: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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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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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 인구 6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일본의 저출산 및 고령화가 "급박한 위험"을 초래한다며 경고에 나섬.일본 출산율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당국이 출산 장려 정책 예산을 2배 늘릴 것이라고 발표, 한국은 올해부터 만 0세 아동이 있는 가정은 매달 7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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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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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양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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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록적인 저출산의 여파로 문을 닫는 유치원이 속출하고 있다. 유치원 학령인구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학령인구는 유치원뿐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전국의 유치원은 전년대비 121곳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9029곳으로 정점을 찍은 유치원은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다. 유치원생은 전년대비 5.6% 줄어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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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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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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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세 아이 부모에게 지급하는 부모급여를 월 100만 원까지 증액하고, 유급 육아휴직 기간을 기존 1년에서 6개월 더 연장하면서 관련 예산도 1조 원 늘렸습니다.<br><br>올해 아이를 낳는 경우 연봉이 1억 3천만 원을 넘지 않는다면 주택 구입이나 전세 자금을 최대 5억 원까지 저금리로 빌릴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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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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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저출산 이정도였어?”...‘0∼4세’ 유아 인구 북한 보다 적어   30406송미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5414</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저출생·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특히 0∼4세 유아 인구가 동아시아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적다는 분석이 나왔다.<br>북한 전체 인구를 100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 인구는 199.6이지만, 0∼4세 인구만 놓고 보면 97.1로 절대적으로도 더 적었다. 북한의 2021년 기준 0∼4세 인구는 170만명이었다.<br><br>우리나라에서 최근에 출생한 어린 세대들은 극심한 저출산 지역인 동아시아 국가 사이에서도 상대적으로 더 적은 인구수와 무거운 부양 부담을 지게 될 것 문제점으로 나타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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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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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윤재인 : 저출산 문제 극복.. 인천시 다자녀 가구 3가구 -&gt; 2가구로 확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5560</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수영장 등 시립 체육시설 할인율 확대&nbsp;</div><div>-&gt; 30% —- 50%</div><div><br></div><div>인천시는 다자녀 가구 지원대상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했다.</div><div><br></div><div>시는 2자녀 이상 가구에 수영장·테니스장·축구장 등 시립체육시설 이용료 할인율을 기존 30%에서 50%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도 추진하고 있다.&nbsp;</div><div><br></div><div>저출산의 주요원인은 경제적부담인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할인율같은 경제적 지원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경제점부담이라는 주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이젠 2명의 자녀에게도 경제적해택을 줌으로서,&nbsp; 저출산을 극복하려는 것으로 생각되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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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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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5562</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저출생·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특히 0∼4세 유아 인구가 동아시아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적다는 분석이 나왔다.&nbsp;<br><br>북한 전체 인구를 100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 인구는 199.6이지만, 0∼4세 인구만 놓고 보면 97.1로 절대적으로도 더 적었다. 북한의 2021년 기준 0∼4세 인구는 170만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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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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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양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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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거 안정과 저출산 문제를 연계해 출산 가구 대상 신생아 특별,우선공급을 신설하고 저금리 특례대출 등을 대폭 강화한다. 국토부는 신유형 재해 대응과 아이 낳기 좋은 주거 환경 등 5대 중점 투자 분야를 설정해 재원을 배분, 2024년 예산안에 60조6471억원을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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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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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6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5859</link>
         <description><![CDATA[<div><br><a href="http://m.viva100.com/view.php?key=20230830010008583">http://m.viva100.com/view.php?key=20230830010008583</a><br><strong>인천시 저출산 극복 위해 2자녀 이상…주차요금 등 반값<br></strong>정부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책으로 다자녀 가정의 혜택 기준을 완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2자녀 이상의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nbsp;<br><br>인천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군·구 별로 달랐던 공영주차장 할인 대상을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로 통일하고, 주차요금의 감면율도 50%로 통일(강화군 3자녀)한다고 30일 밝혔다.<br><br>이에 따라 시는 2019년 ‘인천시 저출산 대책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출산 등의 다자녀 지원범위를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했다.&nbsp;<br><br>또 3자녀 이상 가구에게는 하수도 요금 감면과 아이돌봄 사업 지원자격 인정, 대기 가점부여, 자동차취득세 면제·감면 등을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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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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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저출산 극복 위해 2자녀 이상,반 값주차요금] 30407 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6845</link>
         <description><![CDATA[<div>정부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책으로 다자녀 가정의 혜택 기준을 완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2자녀 이상의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br>인천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할인 대상을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로 통일하고, 주차요금의 감면율도 50%로 통일한다고 밝혔다.<br>이달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자녀 기준을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하면서, 인천시의 다자녀 가정 지원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br>또한 인천시는 시립체육시설 이용료 할인율을 30%에서 50%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안)을 현재 입법예고 중이다.<br>아울러 하수도 요금은 올해 안에 감면대상이 2자녀 가구까지 확대된다.&nbsp;<br>상수도 요금은 우선 3자녀 가구 대상 감면 신설을 위해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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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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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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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5837cmiy">https://naver.me/5837cmiy</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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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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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시 저출산 극복 대책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7658</link>
         <description><![CDATA[<div><br>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자녀 기준을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하면서, 인천시의 다자녀 가정 지원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br><br>1.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기준을 인천시민 2자녀 이상 가구에 50% 할인<br><br>2. 시립체육시설 이용료 할인율을 30%에서 50%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br><br>3. 하수도 요금 감면 대상 2자녀 가구까지 확대<br><br>4.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서비스 본인부담금 일부 지원과 시립문화시설(여성가족재단, 서부여성회관, 여성복지관, 여성의광장) 수강료 면제<br><br>5. 3자녀 이상 가구에게는 하수도 요금 감면과 아이돌봄 사업 지원자격 인정, 대기 가점부여, 자동차취득세 면제·감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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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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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6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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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출산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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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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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8218</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시는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와 저출산 대책을 통합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2.0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기존 4개 분야 28개 사업에서 5개 분야 55개 사업으로 확대되고 재정 규모도 애초 5년간 1조 9287억원에서 2조 4246억원으로 늘어난다.<br><br>우선 내년에는 서울엄마아빠택시, 등하원·아픈아이 돌봄서비스, 서울우먼업 프로젝트 등 시민 호응이 특히 높았던 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현재 일부 자치구에서 하고 있는 서울엄마아빠택시와 등하원·아픈아이 돌봄 사업은 내년 전 자치구에서 시행한다. 우먼업 구직지원금도 대상자를 현재 2500명에서 내년 5000명으로 늘린다.<br><br>저출산 관련 대책들의 효과성을 평가해 예산 반영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양육행복지수’도 개발한다. 부모들이 양육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선 일·생활 균형도 중요하다. 이에 시는 ‘서울시 일·생활 균형 3종 세트’(배우자 출산휴가 의무사용제·육아휴직 사용 분위기 조성·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 권고제)에 많은 기업이 동참할 수 있도록 혜택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현재 시는 기업 지원 사업들과 이를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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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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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저출산에 ‘0∼4세’ 유아 인구, 북한보다 적다     30421신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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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및 고령화 심화,국내 0∼4세 유아 인구가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유독 더 적다는 분석이 나와 향후 상대적으로 과중한 부양 부담 예상.<br>동아시아 국가 비교를 통한 저출산 심각성 논의'<br>보고서에서 연구원 분석 결과 도시국가 형태인 싱가포르, 홍콩뿐만 아니라 극심한 경제난을 겪는 북한과 비교해도 우리나라 0∼4세 연령 구간 인구가 전체 연령대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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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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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0양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8753</link>
         <description><![CDATA[<div>29일 국토교통부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지난 3월 진행된 대통령 주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에서 제시한 주거 정책 분야의 후속대책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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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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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저출산&#39; 여파로 문닫는 유치원 속출..1년새 121곳 줄어] 30407 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900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31688?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31688?sid=102</a><br><br>기록적인 저출산의 여파로 문을 닫는 유치원이 속출하고 있다. 유치원 학령인구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학령인구는 유치원뿐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nbsp;<br>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30일 발표한 '2023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전국의 유치원은 전년대비 121곳 감소한 8441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9029곳으로 정점을 찍은 유치원은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다. 유치원생은 전년대비 5.6% 줄어든 52만1794명이다.&nbsp;<br>초등학교는 전년대비 12개 늘어난 6175개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각각 전년대비 7개, 6개 증가한 3265개, 2379개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지역에 따라 신설된 학교의 영향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각각 2.3%, 1.6% 감소했지만 고등학생은 1.3% 늘었다.<br>유·초·중등 교원수는 전년대비 0.2% 증가한 50만8850명이다. 교원 1인당 학생수는 유치원 9.4명, 초등학교 13.3명, 중학교 11.6명, 고등학교 9.8명이다. 다문화 학생은 18만1178명으로 2012년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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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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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8김준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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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토교통부가 29일 내놓은 주거 지원 방안은 주목할 만하다. 정부가 최근 2자녀 가구에도 다자녀 혜택을 주기로 한 것과 함께 파격적 대책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생아 출산 가구에 연 7만 채를 특별공급(공공 분양) 또는 우선 공급(민간 분양)하기로 했다. 별도의 막대한 재정 투입도 필요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0 04: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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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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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934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5xLbHg2i">https://naver.me/5xLbHg2i</a><br><br>인천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군·구 별로 달랐던 공영주차장 할인 대상을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로 통일하고, 주차요금의 감면율도 50%로 통일(강화군 3자녀)한다고 30일 밝혔다.<br>이달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자녀 기준을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하면서, 인천시의 다자녀 가정 지원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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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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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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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김도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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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6964?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6964?sid=101</a><br>네이버&nbsp;<br>지난해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1970년 출생통계 작성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는 0.7명대에 진입했다. 연간 출생아 수도 25만명 밑으로 떨어지며 '인구 절벽'이 가팔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6964?sid=101" />
         <pubDate>2023-08-30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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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윤재인 저출산.고령화 극복 위한 외국 사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79562</link>
         <description><![CDATA[<div>스웨덴과 핀란드, 덴마크,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미국, 캐나다 등은 1970년대부터 1980년 중반까지 저출산을 경험했다. 하지만, 지금은 출산율이 안정화되었거나 회복중이다. 그 해결방법은 어떤 것일까?</div><div>프랑스와 스웨덴은 각각 국내총생산(GDP)의 2.8%와 2.9%를 공 보육기반 구축은 물론, 자녀 수에 따른 가족수당과 출산보너스 지급, 부모휴직, 탄력근무제 실시 등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 정책에 쏟아붓고 있다.</div><div><br></div><div>스웨덴은 출산여성의 대부분이 취업 중인 현실을 감안해 3살 이상 유아뿐 아니라, 0∼3살 미만 영아를 위한 보육 시설 확충에도정부지출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div><div><br></div><div>우리나라와의 가장 큰 차이점을 말하자면, 아마 가족친화적 환경조성정책인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은 좀 많이 나아졌지만, 회사에서 육아휴직을 내기에는 쉽지 않은 면이 있다. 이런 점을 보완하는 대안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div><div><br></div><div><br></div><div>황정욱 서한기 기자 <a href="mailto:hjw@yna.co.kr">hjw@yna.co.kr</a> (서울=연합뉴스) 중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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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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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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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나라의 총 인구수는 약 5182만 명. 전 세계 기준 28위. 출생아 수 감소와 고령자 수 증가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진행되어가기 때문에 지난해 1962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인구가 줄었음. 즉,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보다 많았음. 2025년을 기점으로 전체 인구 중 노인이 1000만 명을 넘어서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통계청의 내놓은 ‘저출산/고령화 감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11년 뒤 우리나라 인구가 1510만 명으로 7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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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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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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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원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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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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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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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GiePIxdX">https://naver.me/GiePIxdX</a><br><br>지난 2006년부터 2021년까지 정부가 저출산 정책에 쏟아부은 돈은 모두 280조원이다. 어마어마한 금액이 무색하게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8명에 그쳤다. 인구의 절반 가까이 모여 있는 서울은 0.59명을 기록했다. 미국의 유명 교수가 머리를 부여쥐고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다"고 할 정도로 처참한 수치다.<br><br>'멸망'을 목전에 둔 정부의 대책도 파격적일 수 밖에 없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에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육아휴직 지원 기간을 늘리고 현금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br><br>먼저, 신생아를 출산한 가구에 대출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신생아 특례 구입자금, 전세자금 대출을 도입해 1%대 저금리로 최대 5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부부합산 연 소득 7000만원 이하만 받을 수 있었던 디딤돌, 버팀목 대출 요건도 신생아 출산 가구에 대해 1억 3000만원 이하로 상향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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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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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0240</link>
         <description><![CDATA[<div>신입생&nbsp;0명 초등학교 현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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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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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9 박범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0284</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이 2018년 출산율 0.98%를 기록을 했다 출산율이 1명이하로 떨어진것이다.<br>대한민국이 이대로 계속가다가 지난해 2022년 출산율 0.78%를 기록을해 최저점을 찍었다.<br>이 상태로 가다가는 0.7%선이 무너지게 된다면 정말 큰 일이다. 출산율이 떨어졌다가 다시오른 프랑스,스웨덴,독일은 1.34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1.6으로 올랐다. 대한민국도 가능성은 있다 빠르게 법을 바꾸거나 혜택을 늘려야만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yN1kVyl" />
         <pubDate>2023-08-30 04: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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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8 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0385</link>
         <description><![CDATA[<div>기록적인 저출산의 여파로 유치원 학령인구뿐만 아니라 초•중등 학령인구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nbsp;<br><br>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3년 기본교육통계' 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전국의 유치원은 8441곳으로 전년대비 121곳 감소했다. 그리고 유치원생은 전년 대비 5.6% 감소한 52만 1794명이다.&nbsp;<br><br>초등학교는 전년 대비 12개 늘어난 6175개, 중•고등학교도 각각 전년대비 7개, 6개 증가한 3265개, 2379개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각각 2.3%, 1.6% 감소했지만 고등학생은 1.3% 늘었다.&nbsp;<br><br>교원 1인당 학생수는 유치원 9.4명, 초등학교 13.3명, 중학교 11.6명, 고등학교 9.8명이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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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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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4양동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0762</link>
         <description><![CDATA[<div>한반도에서 저출생·고령화 문제가 지속되면서 50여 년 뒤에 남북한 전체 인구가 5937만 명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br><br>이는 2021년 인구와 비교하면 25% 가량이나 줄어드는 셈입니다.<br><br>남한과 마찬가지로 북한도 16년 뒤에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어 노동력 부족 문제를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br><br>현대경제연구원은 이런 내용의 '남북한 인구구조 분석-UN의 2022년 세계인구 전망 보고서를 중심으로'라는 보고서를 지난 24일 발표했습니다.<br><br>연구원은 2070년 남한 인구는 3592만 명, 북한 인구는 2375만 명 등 총 5937만 명이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br><br>2021년 기준 남한이 5183만 명, 북한이 2597만 명인 것을 고려하면, 약 1800만 명의 인구가 감소한다는 분석이다.<br><br>남북한 모두 2010년 대비 65세 인구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다.<br><br>북한은 2039년 초고령사회에 접어들 것으로 연구원은 분석했다.<br><br>북한의 경우, 2021년 기준 65세 인구 비중이 11.4%로 고령화사회와 고령사회의 중간지점에 놓여&nbsp;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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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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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와 현재의 저출산 원인의 차이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0920</link>
         <description><![CDATA[<div>본래 저출산의 이유는 한 부부에게서 태어나는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지 않는 것 즉, 난임을 뜻했다.</div><div>당시만 하더라도 환경오염에 따른 신체적 불안정 요소를 일으켜 출산에 대한 경각심이 있었다면<br>현재에는 완전히 다르게 해석이 되고있다.<br><br>이를테면 물질적인 요소인<br>결혼에 대한 자금 마련, 집 마련, 차, 생활 주거에 필요한 각종 용기인 혼수품 등이 크게 작용했고 가장 큰 이유로는 치솟는 집값이 주요하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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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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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09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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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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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1842</link>
         <description><![CDATA[<div>남북한 모두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지속되면서 인구감소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같은 문제가 지속될 경우 남한은 다양한 사회·경제적 문제가 대두되고 북한에선 노동력 부족 문제에 직면할 것이란 경고가 나왔다<br><br>2070년에 이르러 남한 인구는 3천592만 명, 북한 인구는 2천375만 명으로 각각 2021년 대비 69.3%, 91.5%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br><br>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남한의 인구는 5천183만 명, 북한의 인구는 2천597만 명이다. 남한은 이미 2021년부터 인구 감소가 시작됐으며, 북한은 오는 2034년부터 인구가 감소할 전망이다.&nbsp;<br><br>특히 남북한 모두 2010년 대비 65세 인구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넘어가고 있다. 2021년 기준으로 남한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16.7%로서 2025년에 이르러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다.<br>&nbsp;<br>북한의 경우, 2021년 기준 65세 인구 비중이 11.4%로 고령화사회와 고령사회의 중간지점에 놓여 있으며, 2039년 초고령사회에 접어들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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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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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비상&#39; 중국 &quot;혼인 가능 연령 낮추자&quot; 제안 잇따라…30406송미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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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미 유치원과 초등학교까지 줄어드는 가운데 중국은 당장의 걱정해야 할 상황이다. 중국 인력사회보장부에 따르면 2025년 중국 제조업은 약 3천만명의 일손 부족에 시달릴 전망이다.&nbsp;<br><br>이 방안의 해결법은 중국에서 법적으로 결혼이 가능한 나이는 남성 22세, 여성 20세다.&nbsp;<br><br>그런데 최근 출산율이 계속해서 낮아지자 법정 결혼 가능 연령을 낮추자는 제안이 중국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고 명보는 전했다.<br>법정 혼인 연령을 18세로 낮춰 출산을 장려하는것을 중국 매체 삼련생활주간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11%만이 이런 방안을 지지했고, 50% 가까이는 결혼 가능 연령이 너무 낮을 경우 혼인 결정에 신중을 기하지 못할 수 있다며 우려하는 의견을 밝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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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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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서울시 대책 304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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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최근 서울시는 출산율 0.59%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함.&nbsp;</div><div>작년에는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음. 등하원•아픈아이 돌봄서비스, 암마아빠 택시, 어린이집을 100개로 늘리는 등의 대책을 냈었음.&nbsp;이 프로젝트를 확장해 5년간 예산 2조424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힘</div><div>올해 9월부터 서울형 아이돌봄비, 난자동결 시술비용 지원, 산모 1인당 100만원 지급 등의 대책을 선보일 예정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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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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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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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출산 원인<br><br>산아제한으로 인구가 줄어든 세대가 출산적령기로 진입 → 아이를 낳을 인구가 감소 → 출생인구가 감소 → 이 감소한 인구가 성인이 되면서 출산적령기 인구가 또 감소 과정이 무한 반복되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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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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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양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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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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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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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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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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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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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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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로스포츠 인재 지원, 소상공인 재기,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군인 인건비 증액, 국내 관광 활성화…. 지난해 ‘저출산 예산’에 포함됐지만, 정작 저출산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보기 어려운 사업들이다. 매년 반복되는 부풀리기 지적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는 올해부터 실효성 있는 정책 중심으로 본격적인 ‘예산 다이어트’에 나설 계획이다.<br><br>그러나 세부 사업들을 세세히 뜯어보면 저출산 대응과 상관관계가 떨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대표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 지원사업’(10억원)은 프로스포츠 분야 종사를 희망하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거나 인턴 채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예컨대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주관으로 프로야구·프로축구·프로농구·프로골프 등 프로단체 및 구단에서 인턴 활동을 진행하는 등의 사업으로, 저출산 정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이외에도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국내관광 역량강화’(110억원), ‘지역문화 진흥’(21억원) 등의 사업도 저출산 예산으로 잡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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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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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0.78명 OECD 꼴지…인구절벽 가속화    30421신재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291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1970년 출생통계 작성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는 0.7명대에 진입. 연간 출생아 수도 25만명 밑으로 떨어지며 '인구 절벽'이 가팔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br>지난 1983년 합계출산율이 2.06명으로 떨어지며 저출산국가(합계출산율 2.1명 미만)로 진입,2001년 초저출산국가(1.3명 미만)가 됐다.지난 2018년에는 합계출산율이 1명대 아래인 0.98명으로 내려선 이후 5년 연속 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의 평균 합계출산율(2021년 기준)은 1.58명으로 회원국 중 합계출산율 0명대인 국가는 한국이 유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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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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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김준석 저출산 정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3121</link>
         <description><![CDATA[<div>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내년도 여성가족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9.4% 증가한 1조7153억원으로 편성됐다.<br><br>여가부는 2024년 예산안을 저출산 대응을 위한 맞춤형 가족서비스 확대, 폭력 피해자 지원 및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지출구조 혁신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사업 확대로 전체 예산은 1475억원 증가한 1조7153억원으로 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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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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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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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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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출산&nbsp;대응 예산 추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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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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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학생 수 2028년에는 올해보다 1만5730명 줄을 것으로 예측] 30407 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3182</link>
         <description><![CDATA[<div>강원 학생 수가 오는 2028년에는 올해보다 1만5730명이 급감하는 등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 수가 급감할 것으로 예측됐다.&nbsp;</div><div>또, 학생 수 급격한 감소에 따라 분교장 4개교가 통폐합되는 등 저출산으로 인한 입학자원감소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현안으로 등장했으나 안타깝게도 특별한 인구 증가 대책이 없어 심각한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 초등학교 학생 수는 현재 6만9300명인 학생 수는 2024년에 6만7427명으로 1873명이 감소할 전망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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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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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출산의 원인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32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높은 생활비(임금 격차 등)<br></strong>끝없이 높아져만가는 집값은 전세나 월세등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br><br><strong>2. 결혼에 대한 인식<br></strong>소가족 선호, 여성들 사이의 높은 수준의</div><div>교육과 직업에 대한 열망이 추가로 발생하여 결혼을 기피하는 현상이 있다.<br><br><strong>3. 급속한 산업화 &amp; 도시화<br></strong>수도권 중심으로 점점 번져가는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사회규범이 붕괴되어</div><div>출생아 수가 감소하는 현상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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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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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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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3246</link>
         <description><![CDATA[<div>여성가족부는 오늘(29일) 국무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천475억 원, 약 9.4% 증가한 1조 7,153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nbsp;<br>한부모 ·다자녀 가정 등을 위한 예산은 914억 원 늘고, 저출산 대응 예산은 1,135억 원이 증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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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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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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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년 50조원 안팎의 예산을 쏟아붓는데도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정부가 저출산 대응을 위해 5년만에 해외 주요국의 정책 사례 분석에 나선다. 이미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78명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뒤늦은 대응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br>&nbsp;프랑스와 스웨덴, 독일 등은 초저출산에 진입한 뒤 출산율 반등에 성공했다. 독일의 경우 2005년 합계출산율이 1.34명 수준으로 내려앉은 뒤 지속적으로 상승해 지난해 1.6명을 기록했다. 프랑스와 스웨덴 역시 1990년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가 반등했다.<br>반면 홍콩과 싱가포르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유엔인구기금(UNFPA)에 따르면 홍콩의 합계출산율은 0.8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싱가포르 역시 작년 역대 최저수준인 1.05명으로 떨어졌다.<br> 우리 나라의 합계출산율은 2018년 처음으로 1명 아래(0.98명)으로 떨어진 뒤 매년 하락하며 지난해(2022)엔 0.78명을 기록했다. 올해(2023)역시 매월 출생아수가 전년동월 수준을 하회하며 0.7명선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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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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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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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윤재인 이러다 진짜 한국 망한다” 2분기 합계출산율 0.70명 &#39;역대 최저&#39;입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3372</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2분기 합계출산율이 전 분기 통틀어 역대 최저치인 0.70명을 기록했다. 여성 한 명이 평생 아이를 1명도 낳지 않는 현상이더 심화하고 있다는 의미다.</div><div><br></div><div>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23년 6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전체 분기를 통틀어 가장 적은 수치다.</div><div>합계출산율은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말한다. 2분기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로 내려간 것은여성 한 명이 평생 아이를 1명도 낳지 않는 기조가 더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div><div><br></div><div>주요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점점 치열해지는 입시제도들과, 올라가는 양육비 부담과 결혼 기피 현상 등 다양한 이유가 될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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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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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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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FQRAC2tE">https://naver.me/FQRAC2tE</a><br><br>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회장 장시택)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18개 시‧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3 찾아가는 인형극”을 추진하고 있다.&nbsp;<br>찾아가는 인형극은 가족의 가치, 양성평등, 가족·부모 됨의 내용을 담은 인형극 공연을 통해 유아기 때부터 결혼·출산·양육 및 가족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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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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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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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이유 : <br>1. 아이를 키우기 힘든 환경 조성: 교육비, 주거비 등의 증가</div><div>2.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크게 늘지 않는 상황... 애키우기 부담됨</div><div>3. 결혼, 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과거에는 무조건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일이 빈번했지만, 사회적-경제적 변화로인해서 결혼 육아가 필수가 아니라고 인식했기 때문.</div><div>​</div><div>-&gt; 결국 저출산으로 인해 평균연령이 계속 높아지면서 고령화 사회 가속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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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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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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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산&nbsp;중 저출산 대응과 연관성 낮은 사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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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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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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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명 채 안되는 출산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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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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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양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4278</link>
         <description><![CDATA[<div>기록적인 저출산의 여파로 문을 닫는 유치원이 속출하고 있다. 유치원 학령인구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학령인구는 유치원뿐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br><br>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30일 발표한 '2023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전국의 유치원은 전년대비 121곳 감소한 8441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9029곳으로 정점을 찍은 유치원은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다. 유치원생은 전년대비 5.6% 줄어든 52만1794명이다.<br><br>초등학교는 전년대비 12개 늘어난 6175개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각각 전년대비 7개, 6개 증가한 3265개, 2379개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지역에 따라 신설된 학교의 영향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각각 2.3%, 1.6% 감소했지만 고등학생은 1.3% 늘었다.<br><br>유·초·중등 교원수는 전년대비 0.2% 증가한 50만8850명이다. 교원 1인당 학생수는 유치원 9.4명, 초등학교 13.3명, 중학교 11.6명, 고등학교 9.8명이다. 다문화 학생은 18만1178명으로 2012년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였다.<br><br>대학 등 전국의 고등교육기관은 전년대비 2곳 감소한 424곳이다. 1년 사이에 한국복지대학교와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가 폐교했다. 고등교육기관은 일반대학 190곳, 교육대학 10곳, 전문대학 133곳, 대학원대학 44곳이다. 방송통신대학과 사이버대학 등 기타대학은 47곳으로 집계됐다.<br><br>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5.3%로 전년대비 0.5%포인트 상승했다. 고등교육기관의 전체 외국 학생수는 18만1842명으로 전년대비 9% 증가했다. 외국 학생은 중국(37.4%), 베트남(23.8%), 우즈베키스탄(5.7%), 몽골(5.7%) 순으로 많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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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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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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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내 주요 유(乳)업체 매일유업이 희망퇴직을 진행한다. 최근 저출산 등으로 우유·분유 등 유제품 소비량이 줄면서 경영 환경이 악화한 데 따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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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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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양소율 자녀 2명도 특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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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앞으로 자녀가 둘만 있어도 아파트 분양 시 다자녀 특별공급(특공) 청약을 넣을 수 있게 되면서 향후 부동산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출산율을 끌어 올리기 위한 정부 정책 취지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반면, 공급보다 수요가 현저히 큰 분양시장에서 결국 경쟁률만 높일 뿐 주거 안정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 의견도 있다. 21일 부동산시장에 따르면 정부의 다자녀 혜택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되면서 아파트 분양시 다자녀 특공에도 이 같은 지침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말까지 공공분양주택 다자녀 특공 기준을 2자녀로 바꾸기로 했다. 또 민영주택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자녀가 많을수록 경제적 부담과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가중돼 다자녀를 선호하지 않는 성향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기로 한 것이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저조한 출산율을 고려할 때 2자녀 이상도 분양시장을 통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확대해 주겠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일각에선 2자녀 혜택 제공과 함께 공공분양 물량 자체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서진형 공정주택포럼 공동대표(경인여대 교수)는 “공급 가구 수는 그대로 두고 신청 가구 수만 늘리는 건 청약 경쟁률만 높일 뿐 주거 안정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공공분양 물량을 전체적으로 늘리면서 다자녀 특공 물량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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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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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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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GyN1kVyl">https://naver.me/GyN1kVy</a><br>매년 50조원 안팎의 예산을 쏟아붓는데도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정부가 저출산 대응을 위해 5년만에 해외 주요국의 정책 사례 분석에 나선다. 이미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78명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뒤늦은 대응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br><br>29일 조달청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저출산 정책 해외사례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연구는 한국보다 먼저 초저출산을 경험한 국가들의 임신·출산·양육지원 정책을 분석하기 위해 시행된다.<br><br>저출산에 빠졌다가 출산율 반등에 성공한 국가와 실패한 국가을 두루 살펴 정책 효과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프랑스와 스웨덴, 독일 등은 초저출산에 진입한 뒤 출산율 반등에 성공했다. 독일의 경우 2005년 합계출산율이 1.34명 수준으로 내려앉은 뒤 지속적으로 상승해 지난해 1.6명을 기록했다. 프랑스와 스웨덴 역시 1990년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가 반등했다.<br><br>반면 홍콩과 싱가포르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유엔인구기금(UNFPA)에 따르면 홍콩의 합계출산율은 0.8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싱가포르 역시 작년 역대 최저수준인 1.05명으로 떨어졌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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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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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5103</link>
         <description><![CDATA[<div>정부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책으로 다자녀 가정의 혜택 기준을 완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2자녀 이상의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br>인천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군·구 별로 달랐던 공영주차장 할인 대상을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로 통일하고, 주차요금의 감면율도 50%로 통일(강화군 3자녀)한다고 30일 밝혔다.<br>이에 따라 시는 2019년 ‘인천시 저출산 대책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출산 등의 다자녀 지원범위를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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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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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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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GLS2a1IR">https://naver.me/GLS2a1IR</a><br><br>한국의 저출생·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특히 0∼4세 유아 인구가 동아시아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적다는 분석이 나왔다.<br>이태열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7일 ‘동아시아 국가 비교를 통한 저출산 심각성 논의’ 보고서를 펴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우리나라의 0∼4세 구간 인구는 165만명에 불과했다.<br>북한 전체 인구를 100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 인구는 199.6이지만, 0∼4세 인구만 놓고 보면 97.1로 절대적으로도 더 적었다. 북한의 2021년 기준 0∼4세 인구는 170만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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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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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사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5674</link>
         <description><![CDATA[<div>30423 사인성&nbsp;<br><br>1~2. 저출산 원인 및 문제점: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인구가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서울 공화국 현상 때문에 대한민국의 초저출산이 촉발된 것으로 보고 있다.&nbsp;<br><br>저출산 원인은 집값은 수도권만 비싸지, 비수도권 지역엔 싼 곳들이 많다는 것이다.<br>&nbsp;보육, 젠더, 부동산 문제 전부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항상 논의가 안 되고 있다.<br>&nbsp;인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토머스 맬서스가 말하길, '도시의 인구밀도가 높아지면,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경쟁이 심해지고 이는 생존경쟁을 위한 저출산으로 연결된다.' 라고 한다.&nbsp;<br><br>3. 저출산 해결방안 및 정책: (1) 일반적으로 수도권 지역 등 모든 지역의 집값을 안정시켜 소득 증가로 아이를 키우기 좋은 경제적 환경을 조성한다.<br>&nbsp;(2) 북한과 통일을 하여 인구 수를 증가시킨다.<br>&nbsp;(3) 외국인 이민자 수용 및 영주권 혜택, 시민권은 2세에게만 적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이나 유럽에서 많이 시행하는 정책이다. 우리나라 정서상 수용되긴 어렵겠지만 효과적인 정책이다.<br>&nbsp;(4) 아이를 낳는 부모들의 지원금 강화, 경단녀 지원 강화<br>&nbsp;(5) 평준화 - 신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일자리 양성을 위한 활동이 필요함.<br>&nbsp;<br><br>+ 이슈: 2023년도 저출산 0.78이라는 OECD국가를 포함한 전세계를 통틀어 압도적 꼴지라는 처참한 결과를 내놓았다. 280조원을 투자하였지만 늘기는 처녕 떨어지기만 하고 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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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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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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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이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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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429이환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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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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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세 유아 인구 북한 인구보다 적다] 30407 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5794</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저출생·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특히 0∼4세 유아 인구가 동아시아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적다는 분석이 나왔다.<br>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동아시아 국가 비교를 통한 저출산 심각성 논의’ 보고서를 펴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우리나라의 0∼4세 구간 인구는 165만명에 불과했다.<br>일본의 비교대상 연령 구간 인구를 100으로 설정했을 때 우리나라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동일연령 구간 인구는 50 전후의 수준을 보였으나, 15∼19세(2002∼2006년생)부터 40 초반으로 하락했다. 0∼4세 구간에서는 38.5로 0∼64세 구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br>중국 인구를 100으로 설정해 비교했을 때도 20∼24세(1997∼2001년생)와 25∼29세 구간에서는 한국 인구가 4.0 수준이었으나 0∼4세 구간에서는 2.2 수준으로 나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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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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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6294</link>
         <description><![CDATA[<div>비혼과 저출산이 얼마나 심각하길래 이런 정책이 나왔을까. 실상부터 살펴보자.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혼인 건수는 22만 건으로 1996년 정점(43만 건) 대비 절반 수준까지 떨어졌다.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인 조혼인율의 경우 2022년 3.7건으로 1980년 정점(10.6건) 대비 3분의 1 수준이다. 절대적으로 혼인 건수가 줄었고, 무엇보다 인구 대비 혼인율이 확 줄어들었다.<br><br>합계출산율과 출생아 수는 1971년 4.53%, 102만 명에서 2022년 0.78%, 25만 명까지 떨어졌다. 비교 기간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비혼과 저출산이 경제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할 수 있을 만큼 심각한 수준으로 악화됐다. 그동안 이에 대한 대책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저출산 대책에 착수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7년 전이었다. 2006년 합계출산율 1.5명을 목표로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왔고, 지금은 제4차 계획(2021~25년)이 시행 중이다. 원인 파악이 중요한데, 제4차 계획에서 제시된 저출산의 사회경제적 원인은 양질 일자리 제한과 교육 경쟁 심화, 높은 주택 가격, 성차별적 노동시장, 돌봄 공백 등이다. 맞는 말이지만, 저출산이 심화되기 전부터 존재하던 문제들도 있다.<br><br><br>한마디로, 결혼과 출산의 주체인 청년층의 경제적 좌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우리 사회의 경제적 주력을 형성하고 있는 베이비부머나 X세대의 20, 30대 때와는 다른 경제 불안이 비혼과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저성장 탓으로 돌릴 수도 있겠지만, 우리보다 먼저 저성장기에 접어든 나라들은 그렇지 않다는 측면에서 대책과 시스템에 분명 문제가 있다. 2006년부터 2020년까지 15년에 걸쳐 시행된 저출산 대책이 아무런 효과를 발휘하지 않자, 2021년 정부는 출산 장려에서 모든 세대 삶의 질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전환했다. 계층·세대 간 통합과 연대를 강조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번에 나온 증여재산 공제도 비혼과 저출산을 세대 관점에서 접근한 조세정책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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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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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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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셋중 두명은 결혼에 부정적...이유는 자금부족 (30420박재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6307</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이 우라나라의 심각한 문제는 해가 갈수록 결혼하는 사람이 줄고있다<br>실제로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3명중에 1명에 불과하다<br>인터뷰를 한 결과 두사람이상 사람들이 살 집을 구하기 쉽지 않고 직장도 구하기 쉽지않고 일자리를 구하더라도 높은 집값과 양육비가 부담이라고 말했다 통계청 조사결과 19~34세 청년중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36.4%로 10년전 보다 20.1%감소했다 결혼에 대한 생각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부정적이다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중 결혼자금 부족이 33.7%로 가장 많았다<br>저출산 문제를 해결을 위해서는 양육지원도 중요하지만 청년들이 결혼을 기피하는 이유와 배경을 명확히 진단해 반경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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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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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출산이 초래하는 문제들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637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구통계학적 불균형&nbsp;<br>고령화로 인해 노동력 감소, 이는 인구 불균형을 초래 하고 장기적으로 경제와 사회에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진다.<br><br>2. 하락하는 국가 경제<br>노동력 규모의 감소로 생산성과 경제 성장의 감소를 초래한다.<br><br>3. 소비자 지출 감소&nbsp;<br>잠재적 소비자 수가 감소하고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 감소로 이어진다.<br><br>4. 사회 보장 시스템 과제&nbsp;<br>연금과 의료 등의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부담이 증가한다.<br><br>5. 고령 인구의 빈곤율 증가<br>부양을 위한 젊은 인구에 의존하는 노인 인구, 부양할 수 있는 젊은 층이 사라진다.</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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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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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7형남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7686510</link>
         <description><![CDATA[<div>통계청이 이달부터 제공하는 '아동가구 통계등록부' 따르면 2019년 아동 가구(만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구)는 487만 3천가구로, 전체 가구 2088만 1천가구의 23.3%다. 전체 가구에서 아동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5년 27.9%, 2016년 26.9%, 2017년 25.8%, 2018년 24.6%에서 2019년 23.3%로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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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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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김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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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문제점 :<br>&nbsp;저출산 및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저축률이 감소하고 사회보장 등에 공공지출이 증가하여 금융시장에서의 자금 감소가 유발될 것이다. 또한 저출산에 대한 무관심도 문제이다.&nbsp;<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82707.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82707.html</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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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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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김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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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록적인 저출산의 여파로 문을 닫는 유치원이 속출하고 있다. 유치원 학령인구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학령인구는 유치원뿐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br><br>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30일 발표한 '2023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전국의 유치원은 전년대비 121곳 감소한 8441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9029곳으로 정점을 찍은 유치원은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다. 유치원생은 전년대비 5.6% 줄어든 52만1794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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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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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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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부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책으로 다자녀 가정의 혜택 기준을 완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2자녀 이상의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br>인천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군·구 별로 달랐던 공영주차장 할인 대상을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로 통일하고, 주차요금의 감면율도 50%로 통일(강화군 3자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2019년 ‘인천시 저출산 대책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출산 등의 다자녀 지원범위를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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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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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양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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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중국 인구는 6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고, 2022년 국가 출산율은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br><br>중국의 도시 근로자 연금 기금은 중국의 국가 연금 시스템의 근간을 이루는 연금 기금이다. 기금은 도시 근로자들이 납부한 연금 기여금으로 조성되며, 이 기금으로 노인들에게 연금을 지급한다.<br><br>그러나, 최근 들어 이 기금의 재정 상태가 악화되고 있다. 이는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들에게 지급해야 할 연금액이 증가하고 있지만, 도시의 근로자 수는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기금은 2035년까지 자금이 고갈될 것으로 예측된다.<br><br>이런 가운데 중국은 세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성장률의 감소로 2018년 최고치를 기록한 이래 코로나, 경기 침체 등이 맞물리면서 세수는 줄고 정부의 재정 적자는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 복지 비용이 커지고 있다.<br><br>결국, 노인에 제공하는 연금 지급을 줄이려면 수령 연령을 연장해야 한다. 이는 노인들이 일을 더 해야 하는 상황을 말한다. 노인 일자리는 보조금을 주는 정책형 일자리가 아니면 충분히 마련하기 쉽지 않다. 이도 결국은 세금의 몫이다.<br><br>또한, 노인 연금 확보를 충분히 하려면 연금 기여금을 인상해야 하는데, 이는 장년층 세대에 미래 대비를 위해 소비를 줄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중국 내에 소비를 줄게 한다.<br><br>이런 가운데 중국의 성장률도 하락하고 있다. 소득이 발생해야 저축과 연금 납부가 가능한데 16세에서 24세 사이의 도시 중국인 실업률은 수개월 동안 20% 이상이다.<br><br>이 연령대의 젊은이들은 “희망이 없다”라고 말한다. 놀랍게도 젊은 남녀가 결혼을 굳이 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는 출산의 급격한 하락을 불러온다.<br><br>중국 청년 자살률은 10년 동안 4배 증가했다. 중국의 독신자들은 인구 감소와 중국의 붕괴하는 출산과 결혼율로 인해 가족의 결혼 압력에 노출되고 있다. 중국 가족제도에 혁명적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국가가 구성원의 노후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 지원을 해주지 못하면 체제가 불안해진다. 이제 중국은 사적 연금 보험의 통합을 촉진하고, 의료 보장을 더 강화하고, 노인 간호 체계를 더 강화해야 하는 과제를 앞두고 있다.<br><br>중국의 고령화 위기는 중대한 고비에 접어들고 있다. 중국이 이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 중장기적으로 큰 사회적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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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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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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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5teUuibz">https://naver.me/5teUuibz</a><br><br>내년 3월 신생아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한 공공분양주택 특별공급(이하 특공)이 신설된다. 유급 육아휴직 기간도 12개월에서 18개월로 6개월 늘어날 전망이다.&nbsp;<br>2024년 보건복지부 예산에 따르면 정부는 육아를 위한 충분조건을 ‘시간과 돈’으로 보고 유급 육아휴직 기간을 12개월에서 18개월로 6개월 확대한다. 다만 부모 모두 육아휴직을 하는 ‘맞돌봄’ 기간이 3개월 이상일 경우에만 휴직을 6개월 연장 가능하다.<br><br></div><div>부모 공동휴직 급여 인센티브도 최대 300만원에서 450만원으로 150만원 늘리기로 결정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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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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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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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미국 언론과 연구기관이 늘어나고 있다. 미국 언론의 경우 전국 매체 뿐 아니라 지역 매체들까지 한국 상황의 심각성을 전하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결혼을 하지 않거나 결혼을 해도 아이를 갖지 않아 한국이 지난해 처음 인구 감소로 돌아선 이후 올해 9월 합계출산율이 0.81명으로 3년 연속 세계 최저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ocutnews.co.kr/news/5863831" />
         <pubDate>2023-08-30 04: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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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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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1812">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1812</a><br>한국·중국·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유독 두드러진다. 향후 인적자원 확보는 물론, 경제적 부양에 대한 부담이 우려되는 시점이다.<br><br></div><div>동아시아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심각한 저출산 현상을 보이고 있다. 싱가포르·대만·홍콩 같은 지역 역시 한중일 3국과 마찬가지다.<br><br></div><div>동아시아 지역은 거리상 근접성은 물론 문화적·역사적 유사성과 연관성으로 인해 상호 경쟁과 협력 관계가 매우 긴밀하게 이뤄지는 지역이다. 따라서 이 지역의 상대 인구 비교는 매우 의미가 있다.&nbsp;<br><br></div><div>우리나라의 저출산 원인으로는 치열한 경쟁, 높은 교육비, 비싼 집값 등을 손꼽을 수 있는데, 동아시아 지역 대부분이 이와 같은 요인을 공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심각한 수준의 저출산 현상을 보이고 있는 동아시아 지역에서도 가장 심각한 상태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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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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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신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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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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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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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저출산&#39; 여파로 문닫는 유치원 속출..1년새 121곳 줄어 30406송미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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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록적인 저출산의 여파로 문을 닫는 유치원이 속출하고 있다. 유치원 학령인구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학령인구는 유치원뿐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nbsp;<br>유치원생은 전년대비 5.6% 줄어든 52만1794명이다. 유·초·중등 교원수는 전년대비 0.2% 증가한 50만8850명이다. 교원 1인당 학생수는 유치원 9.4명, 초등학교 13.3명, 중학교 11.6명, 고등학교 9.8명이다. 다문화 학생은 18만1178명으로 2012년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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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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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시, 저출산 대응·양육 지원에 2조4000억원 투입한다] 30407 신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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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계출산율 0.59명으로 ‘초저출산’에 직면한 서울시가 저출산 대책을 기존 양육 대책인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로 통합하고 2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들의 대상을 확대하고 소득기준 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br>서울시는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와 저출산 대책을 통합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2.0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기존 4개 분야 28개 사업에서 5개 분야 55개 사업으로 확대되고 재정 규모도 애초 5년간 1조 9287억원에서 2조 4246억원으로 늘어난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가장 큰 위기 중 하나가 초저출산 문제로 이제는 국가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런 것까지 서울시가 하느냐는 평가를 듣더라도 모든 가용 수단을 동원해서 쓸 수 있는 정책과 예산을 다 활용하겠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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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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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3 사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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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현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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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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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국가에서 다산국가가 된 프랑스 30405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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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프랑스의 부모들은 정부로 부터 가족수당을 받고 세금혜택도 받는다. 국내 총생산의 5%를 가족수당에 투자한다. 결혼하지 않는 커플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정책을 도입하면서 출신율이 높아졌다. 그 결과 출산율은 1996년 1.6명에서 2015년2.1명까제 높아졌다. 제도와 분위기를 통해 아이를 맘놓고 키울 수 있게 꾸준히 지원해온 점이 프랑스의 출신울 회복에한 몫했다.&nbsp;<br><br><a href="https://youtube.com/watch?v=NVQ_GX2LzgM&amp;si=9XPDNcrf_FvwmCVE">https://youtube.com/watch?v=NVQ_GX2LzgM&amp;si=9XPDNcrf_FvwmCVE</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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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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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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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정부의 저출산 과제 218개 중 63개가 '하' 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br>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보건복지부의 연구 의뢰를 받아 문재인 정부 당시 수립된 '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중 2022년 시행 계획에 포함된 218개 과제에 대한 평가 연구를 진행했습니다.<br><br>지난 16년간 정부가 저출산 대응을 위해 투입한 예산은 280조.<br><br>이중 2022년 한해에만 50조 원이 투입됐습니다.<br><br>하지만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78명. OECD 국가 중 꼴찌입니다.<br><br>매년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지만 출산율이 오르지 않는 상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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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4: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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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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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양소율 저출산 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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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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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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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출산의 미래…사립대 절반이 &#39;미달&#39;] 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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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에서 저출산 현상이 심화하면서 올해 처음으로 사립대 절반 이상이 정원을 못 채운 것으로 조사됐다고 아사히신문이 31일 보도했다.<br>일본 사립학교 진흥공제사업단이 올해 전국 사립대 6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20곳(53.3%)에서 신입생 수가 정원에 못 미친 것으로 집계됐다.<br>정원 미달 대학은 지난해보다 37개교 늘었다.<br>1989년 조사 개시 이래 정원 미달 사립대가 50%를 넘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br>특히 신입생 수가 정원의 80% 미만인 대학도 전체의 25.8%에 해당하는 155개교에 달했다.<br>올해 사립대 입학생 수는 총 50만599명으로 전년도보다 1천595명 줄었으나, 전체 입학 정원은 50만2천635명으로 이 기간 4천696명 늘었다.<br>사업단은 저출산 현상으로 사립대가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했다.<br>2018년 이후 18세 인구는 매년 5천∼2만6천명씩 줄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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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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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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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5zlACEHm">https://naver.me/5zlACEHm</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zlACEHm" />
         <pubDate>2023-08-31 04: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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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복지부 내년 예산 122조원 편성 &quot;저출산 지원과 필수의료 확립에 집중&quot; 30428 황보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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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건 복지부는 내년 예산 122조원으로 저출산 극복과 필수의료 확립 등에 집중하겠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2024년도 예산안으로 122조 4538억원이 편성되었다. 이는 올해 109조 1830억 대비 12.2%나 증가했다. 또 보건복지부는 임신 출산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과 양육 부담을 대폭 완화하고 영아반 인센티브 신설, 시간제 보육 확대 등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도 제공한다 그리고 보건복지부는 24시간 소아상담센터부터 소아암거점병원까지 단계별 소아의료체계를 구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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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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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예산  그래프 30411 윤재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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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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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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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사인성 - 저출산 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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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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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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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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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의&nbsp;저출산 대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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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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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8김준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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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aver.me/5ewmMzpI</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ewmMzpI" />
         <pubDate>2023-08-31 04: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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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6 조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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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출산상태에서 국가에서 지원금이나 해택을 늘리고 또 기업들이 먼저 나서서 해결하려고 노력한다면 이 사태가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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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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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0.7명도 위태…저출산 예산 17.6조] 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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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90872?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90872?sid=101</a><br><br>올해 2분기 합계출산율이 0.7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0.78명까지 떨어진 합계출산율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0.7명대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특히 과도한 주거비와 양육부담에 따른 청년층 의식변화가 출산율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전담 조직을 출범시키고, 내년 예산에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br>3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0.70명으로 1년 전보다 0.05명 줄었다. 이는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09년 이후 분기 기준으로 통틀어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이다.<br>합계출산율은 2분기 기준 2012년 1.26명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해 2018년엔 0.98명으로 1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후에도 하락 추세가 이어지며 지난해 말에는 0.78명까지 떨어졌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합계출산율 평균(1.58명)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OECD 회원국 중 합계출산율이 1명을 밑도는 건 한국이 유일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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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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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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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양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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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부모 가정 등 취약가족 지원과 저출산 대응을 위한 여성가족부 내년 예산안이 대폭 확대됐습니다.<br><br>여성가족부는 오늘(29일) 국무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천475억 원, 약 9.4% 증가한 1조 7,153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br><br>한부모 ·다자녀 가정 등을 위한 예산은 914억 원 늘고, 아이돌봄 서비스와 다자녀 가구 복지 등 저출산 대응 예산은 1,135억 원이 증가했습니다.<br><br>또 스토킹이나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보호 및 안전시설 확충, 위기 청소년을 위한 심리적, 물질적 지원도 확대됩니다.<br><br>여성가족부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과 저출산 대응에 역점을 뒀다며, 내년 예산의 지출구조 혁신을 통해 재원을 절감하겠다고&nbsp;밝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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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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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출산&#39; 여파로 문닫는 유치원 속출..1년새 121곳 줄어 30428 황보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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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o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178792<br>기록적인 저출산의 여파로 문을 닫는 유치원이 속출하고 있다. 유치원 학령 인구가 줄었기 때문이다학령인구는 유치원뿐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전국의 유치원은 전년대비 121곳 감소한 8441곳으로 집계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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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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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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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이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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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news1.kr/articles/5154116">https://www.news1.kr/articles/5154116</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articles/5154116" />
         <pubDate>2023-08-31 04: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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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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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산율에 반전의 기미가 없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22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사상 처음 25만명을 밑돌았다.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0.78명이었다. 1년 전보다 0.03명(3.7%) 낮아진 수치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후 역대 최저다.<br><br><br>저출산을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국가과제로 천명했던 때가 2000년대 중반이다. 저출산위원회를 꾸려 지금까지 천문학적인 규모의 예산을 쏟아부었다. 그러고도 출산율 저하를 막기는커녕 추락세는 더 가팔라졌다. 생색만 내고 말뿐이었던 대책이었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만 난무했던 탓이다. 집요하게 출산정책의 실효성을 따지며 점검에 나서야 했던 컨트롤타워도 제 역할을 못했다. 지난 3월 저출산위원회가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것도 무려 7년 만이었다. 이제부터라도 과감한 아이디어로 현실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대책에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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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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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3 사인성 -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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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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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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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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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출산으로 인한 기형 피라미드<br>해외에 비해 눈의 띄게 이상한 모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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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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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애·결혼 안하니 출생아도 &#39;최저&#39;…저출산에 신음하는 일본 30411 윤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69655</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상반기 출생아 수가 지난해 동 분기 출생아 숫자인 38만4942명 대비 3.6% 감소한 37만1052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는 2000년 이후 상반기 기준으로 가장 낮은 수치로 2년 연속으로 40만명을 밑돈 것이라고 보도했다.<br><br>출생아 숫자만 감소한 것이 아니다. 혼인 건수 또한 7.3% 감소한 24만6332건을 기록했다. 혼인 건수는 출생아 수와 직결되기에 낮아진 수치는 앞으로 출생아 숫자가 더 감소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br><br>출처 — 이강우 인턴기자 / 뉴시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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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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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4양동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69721</link>
         <description><![CDATA[<div>매년 50조원 안팎의 예산을 쏟아붓는데도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에 머무르는 가운데 정부가 저출산에 대응하기 위해 3년 만에 해외 주요국 정책 사례 분석에 나선다. 이미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78명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뒤늦은 대응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br><br>29일 조달청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저출산 정책 해외 사례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연구는 한국보다 먼저 초저출산을 경험한 국가들의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분석하기 위해 시행된다.<br><br>저출산에 빠졌다가 출산율 반등에 성공한 국가와 실패한 국가를 두루 살펴 정책 효과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프랑스와 스웨덴, 독일 등은 초저출산에 진입한 뒤 출산율 반등에 성공했다. 독일은 2005년 합계출산율이 1.34명 수준으로 내려앉은 뒤 지속적으로 상승해 지난해 1.6명을 기록했다. 프랑스와 스웨덴 역시 1990년대 최저 수준이었다가 반등했다.<br><br>반면 홍콩과 싱가포르 등 동아시아 국가들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유엔인구기금(UNFPA)에 따르면 홍콩의 합계출산율은 0.8명을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싱가포르 역시 작년 역대 최저 수준인 1.05명으로 떨어졌다.<br><br>복지부 차원에서 해외 저출산 연구가 진행된 것은 2020년 이후 3년 만이다. 그간 일본 등 가까운 국가들의 저출산 정책 모니터링이 이뤄졌지만, 저출산 극복 모범 사례로 불리는 유럽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는 3년 만에 착수하는 것이다. 문제는 그동안 한국의 출산율이 급감해왔다는 것이다. 합계출산율은 2018년 처음으로 1명 아래(0.98명)로 떨어진 뒤 매년 하락해 지난해엔 0.78명을 기록했다. 올해 역시 매월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 수준을 하회해 0.7명 선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br><br>일각에서는 매년 수십조 원에 달하는 예산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쓰이고 있는 가운데 정책 도출의 기본 단계인 사례 분석이 외면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지난해 저출산 대응 예산은 51조7000억원이었다.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 따라 예산을 편성한 2006년부터 300조원이 넘는 돈을 쏟아부었다.<br><br>익명을 요구한 한 교수는 "관광지 개발, 창업자 발굴 등 애먼 곳에 저출산 예산 수십억 원이 들어가지만 정책을 위한 실질적인 연구는 늦어진 감이 있다"고 지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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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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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6988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G4xszqAX">https://naver.me/G4xszqAX</a><br>인천 남동구가 저출산 극복 출산장려 시책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br>남동구는 보건소 간호사 3명, 전담 사회복지사 1명 등 4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우선 전문교육을 이수한 건강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임신부터 출산까지 함께한다. 아기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살피고 육아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 임산부가 산전‧산후에 겪는 사회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아기가 최선의 건강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산모‧신생아의 건강,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교육, 산후우울증 예방을 위한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nbsp; 남동구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평가를 통해 기본방문‧지속방문군으로 분류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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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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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김강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699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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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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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70417</link>
         <description><![CDATA[<div>직장인의&nbsp;수가 줄어들어 세금 부담이 막대해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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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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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70549</link>
         <description><![CDATA[<div>2분기 부산 합계출산율(0.66명)은 지난해(0.72명) 대비 불과 6개월 만에 0.06명이 줄었다. 연간 출생아 수 1만4000명 대 유지조차 위태로운 부산은 역외 이탈 가속화와 고령화 지수 상승 등으로 ‘인구 3중고’를 겪고 있다.&nbsp;<br><br>수도권과 달리 부산은 태어나는 인구가 적은 데다 유출되는 인구마저 많다. 특히 청년층 이탈이 두드러지면서 부산은 2002년 고령화사회(65세 인구비율 7.2%) 진입 후 2015년 고령사회(14.5%)를 거쳐 6년 만인 2021년 초고령사회(20.3%)가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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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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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가부 예산 양성평등 줄이고 저출산 대책에 집중..1조7153억] 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70670</link>
         <description><![CDATA[<div>여성가족부는 내년에 저출산 대응과 가족 정책 지원에 1조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반면 청소년·양성평등 지원 예산을 줄였다.<br>여가부는 올해 본예산 1조5678억원 대비 9.4% 증가한 1조7153억원을 내년 예산으로 편성했다며 29일 이같이 밝혔다. 여가부 예산은 2019년 1조801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긴 뒤 2020년 1조1191억원, 2021년 1조2325억원 2022년 1조4650억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올해 증가폭은 2022년도 대비 2023년 증가폭이었던 5.8%보다 늘었다.<br>여가부는 내년에 주로 저출산, 한부모·다문화 가족 지원 등 가족 정책에 70%에 가까운 예산을 쏟아붓는다. 총 1조1970억원(69.8%)으로 전년 대비 16.6%가 늘었다. 가장 많이 늘어난 지원 예산은 아이돌봄 서비스, 다자녀 추가 정부 지원, 지원가구 확대 및 돌봄수당 인상 등 저출산 대책 관련으로 1132억원 증가해 총 4678억원을 투자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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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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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고령화 사회 30401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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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미 고령사회인 우리나라는 2025년에 65세 이상의 비율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nbsp;<br>초고령사회에 돌입하면 경제적 불황기를 겪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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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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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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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윤재인 저출산 여파 …1년새 유치원생 5.6% 급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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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여파로 올해 유치원생이 전년 대비 5.6%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다문화 가정이 지속 증가하면서 올해 다문화 학생은 전체 초·중·고 학생 중 3.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3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에 의해서, 올해 전국 유·초·중·고 학생 수는 578만3612명으로 전년에 비해서 1.6% 감소했다.<br><br>유치원생은 52만1794명으로 전년 대비 5.6% 감소했고, 초등학생은 260만3929명으로 2.3%, 중학생은 132만6831명으로 1.6% 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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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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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김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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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계출산율은 2분기 기준 2012년 1.26명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해 2018년엔 0.98명으로 1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후에도 하락 추세가 이어지며 지난해 말에는 0.78명까지 떨어졌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합계출산율 평균(1.58명)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OECD 회원국 중 합계출산율이 1명을 밑도는 건 한국이 유일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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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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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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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올 2분기(4~6월) 합계출산율이 0.7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숫자이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78명으로 추락해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줬는데 올해는 0.7명 선마저 깨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br><br>통계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합계출산율은 0.76명을 기록했다. 통상 출생아 수는 연초에 많고 연말로 갈수록 줄어드는 상고하저(上高下低) 추세를 보인다. 인구학 전문가인 최슬기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는 “올 1, 2분기 추이를 봤을 때 작년보다 떨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0.7명대나 0.6명대 모두 인구 전문가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숫자”라고 했다.<br><br>올 6월에 태어난 출생아는 1만8615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6% 줄었다. 1981년 월간 통계를 작성한 이래 6월 기준으로 가장 적다. 출생아 수는 2022년 10월부터 전년 동월 대비 9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다. 사망자는 2만6820명으로 1년 전보다 7.6% 늘었다. 한국 인구는 2019년 11월부터 44개월째 자연 감소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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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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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4양동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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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화와 고령화에 따라 1인가구 수가 갈수록 늘어 1천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br><br>주민등록 인구는 3년 연속 감소했다.<br><br>22일 행정안전부가 발간한 2023 행정안전통계연보에 따르면 2022년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5천143만9천38명이며 주민등록세대는 2천370만5천814세대다.<br><br>이 가운데 1인세대가 972만4천256세대로 1천만세대에 육박했다.<br><br>1인세대 비중은 41.0%로 1년 만에 0.7%포인트나 높아졌다. 1인세대 비중은 2021년말 40.3%(946만1천695세대)로 사상 처음 40%를 돌파한 바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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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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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김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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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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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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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사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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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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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휴 늘리고 저금리 대출까지…저출산 패키지 효과 있을까] 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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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2006년부터 2021년까지 정부가 저출산 정책에 쏟아부은 돈은 모두 280조원이다. 어마어마한 금액이 무색하게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8명에 그쳤다. 인구의 절반 가까이 모여 있는 서울은 0.59명을 기록했다. 미국의 유명 교수가 머리를 부여쥐고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다"고 할 정도로 처참한 수치다.<br> 멸망'을 목전에 둔 정부의 대책도 파격적일 수 밖에 없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에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육아휴직 지원 기간을 늘리고 현금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br>먼저, 신생아를 출산한 가구에 대출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신생아 특례 구입자금, 전세자금 대출을 도입해 1%대 저금리로 최대 5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부부합산 연 소득 7000만원 이하만 받을 수 있었던 디딤돌, 버팀목 대출 요건도 신생아 출산 가구에 대해 1억 3000만원 이하로 상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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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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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요국가 상대적 빈곤율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725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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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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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1 윤재인 연도별 출생아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727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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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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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8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73828</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은 1984년 합계출산율 1.74명을 기록한 이래 40년째 저출산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2022년에는 역대 최저치인 0.78명을 기록했다. 출생아 수 감소는 학령인구‧병역자원‧생산인구‧총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로 이어진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830500198" />
         <pubDate>2023-08-31 04: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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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평택시 저출산·고령화 &#39;가족의 긍정적 가치관 유도 영상&#39; 공모] 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73841</link>
         <description><![CDATA[<div>경기 평택시는 결혼 등 가족 구성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인구정책 숏폼 영상’을 오는 9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br>29일 시에 따르면 인구정책 숏폼 영상을 통해 결혼을 장려하고 임신, 출산, 육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움과 보람을 심어주고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br>이번 공모전은 인구정책 관련 다양한 주제로 △결혼․임신․출산․육아가 행복한 평택 이미지 제고 △건강한 일․가정 양립환경 조성 △다양한 가족 등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함을 보여주는 내용 기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 등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영상이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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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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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1 윤재인 저출산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792740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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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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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래 아이들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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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용부담이 크다는 것이 저출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가운데, 돈에 여유가 있는 부류들만 아이를 낳아 미래의 아이들은 모두 부자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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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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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형남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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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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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양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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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사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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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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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김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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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로 인한 사회문제는 다양합니다. 일부 예시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div><ol><li>노인 복지 문제: 고령화로 인해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노인 복지 문제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노인 건강, 거주,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가 필요한데,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과 정책이 필요합니다.</li><li>노인 고독사 문제: 혼자 살거나 가족이 없거나 가족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 외로움을 느끼는 노인들의 자살이나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사회적 연대, 정부 및 지자체의 복지정책 등이 필요합니다.</li><li>노인 일자리 문제: 고령화로 인해 노인 일자리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노인 교육 등의 방안이 필요합니다.</li><li>노인의 건강문제: 노인은 건강상태가 취약하기 때문에 병원비, 치료비 등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건강보험 정책, 노인 건강 캠페인 등이 필요합니다.</li><li>사회적 불평등: 고령화로 인해 부의 분배가 불균형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재분배 정책, 사회적 공정성 제고 등이 필요합니다.</li></ol><div>이처럼 고령화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광고홍보학과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인식과 분석 능력을 갖추고, 정책, 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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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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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고령화 심화…6월 인구 역대 최대폭 감소 [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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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올해 6월 인구는 같은 달 기준 역대 최대 폭으로 자연 감소했다. 저출산에 고령화까지 심화한 결과다.<br>4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6월 인구 자연 증감분(출생아 수-사망자 수)은 8205명이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있는 1981년 이래 같은 달 기준으로 가장 큰 감소 폭이다.<br>그도 그럴 것이 출생아 수는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소인 1만8615명에 그쳤고, 사망자 수는 같은 기간 역대 최대인 2만6820명을 기록했다.<br>올해 6월까지 누적 인구 자연 감소 규모는 5만2032명이다. 6개월 간 5만명 이상 감소한 가운데, 연간 10만명 안팎으로 인구는 자연 감소할 가능성도 커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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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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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 황보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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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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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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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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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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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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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프라와 인력부족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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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에 따라 환자가 늘어가는 변실금, 치료환경은 엉망이라고 한다.<br>용인세브란스병원 외과 김태형 교수는 “진료를 할수록 손해를 보는 수가 체계에서 변실금 환자 진료에 대한 외과의사 개개인의 열정에만 기대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라며 “초고령 사회에서의 필수의료 중 하나가 될 것이 분명한 변실금 진료에 대한 정책수가가산 등의 실제적인 수가 개선책이 빨리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72" />
         <pubDate>2023-09-05 01: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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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리아란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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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 뒤의 대한민국은 3명 중 1명이 노인일것 이라는 기사. 2020년 기준으로 출산율이 0.94% 였을 때의 시점에서 만든 기사인데, 출산율이 0.78% 인 현재는 얼마나 심각할지 생각하게 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54506949" />
         <pubDate>2023-09-05 01: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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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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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김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85385</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9월 28일, 통계청에서는 '2020년 고령자 통계'라는 것을 발표하였다.</div><div>이 발표에서, 통계청은 2025년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 중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비율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div><div>2020년 6월 30일,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발간한 '2020년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에는 2020년 우리나라 총인구수가 5130만 명으로 나온다.</div><div>그렇다면 2025년에는 우리나라 인구수 중 1026만명(5130*0,2 = 1026만 명)이 만 65세 이상이라는 소리고, 길 가다 마주치는 사람 중 다섯 중에 하나는 65세 이상이라는 말이 된다.<br>고령인구의 비율이 올라가는 이유는, 분모인 전체 인구수가 줄어들거나, 분자인 고령 인구수가 증가하기 때문이다.</div><div>의료기술이 발달하고 생활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사람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노후 준비만 잘 되어 있다면 축복할 일이지만, 문제는 저출산 문제와 맞물려, 이 늘어난 고령 인구를 받쳐줄 젊은 인구가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div><div>한국은 OECD 가입 37개국 중에서도, 최저의 출산율을 보이고 있다.<br>이러한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로 인해, 우리나라는 초고속으로 고령화가 되고 있다.<br>실제, 고령화 사회에서 초고령화 사회가 되는데 걸리는 기간이 프랑스는 154년, 미국은 94년, 독일 77년, 일본이 38년이 걸리는데 비해, 우리나라는 26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br>즉, 다른 서구의 선진국들이나, 심지어 가까운 일본에 비해서도, 우리는 고령화 사회에 대해 준비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소리다.</div><div>정부도, 사회적 제도도, 개인도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맞이하게 되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해,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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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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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송미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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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고령사회 코앞…내년 노인 일자리 15만개 늘린다<br>내년이 되면 우리나라의 노인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해결책으로 노인 일자리 수를 역대 최대로 늘리고 6년 만에 일자리 수당도 인상할 방침이다.<br>정부는 "내년부터 노인 인구가 1000만명이 넘어서는 가운데 기초수급자 중 노인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으로 저소득 노인에 대한 지원 강화책이 요구되고 있다"고 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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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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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4양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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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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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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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에만 122조원 투입···고령화 속도 따라잡을 수 있을까 [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86348</link>
         <description><![CDATA[<div>정부가 내년 중점과제 1번을 ‘약자 복지’ 실현으로 설정하고 복지 예산을 122조원대로 늘렸다. 그러나 고령화가 워낙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현장의 체감은 그리 높지 않을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br>정부는 기초생활보장제와 장애인 돌봄 등 취약계층 대상 기존 복지제도에서 대상자를 확대하고 급여(수당)는 인상한다.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기초연금 등 관련 지출도 크게 늘린다. ‘가족돌봄청년 수당 신설’ 등 사각지대 해소 정책에도 예산을 책정했다. 소아·응급 의료체계 개 사업선 인프라 예산, 정신건강 예산이 올해보다 증액됐다.<br>정부가 매해 복지 예산을 늘리고는 있지만 경제·사회적 위기를 겪는 복지 수요층이 계속 늘고 있어 현장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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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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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6조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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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01/16/ALWFOPY5Y5FPFFWUVYLZVEFMZ4/<br>여성노인의 퍼센트는 이미 20%를 넘었고 &nbsp;<br>남성노인의 퍼센트는 18%로 앞으로 2년 안에 초고령사회가 될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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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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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8 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87205</link>
         <description><![CDATA[<div>행정안전부가 1월 15일 발표한 ‘2022년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중 65세 이상 고령자는 20.1%(520만명)로 처음 20%를 돌파했다. 65세 이상 남성은 15.9%(407만명)로 나타났다. 여성과 남성을 모두 합쳐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927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8%를 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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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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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2 김민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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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4년 정부예산안 발표, 내년 노인일자리 103만개로 늘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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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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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8789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질병 비용은 총 169조 4930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1년 질병 비용(105조 5890억 원)에 비교하면 무려 63조 9040억 원(60.5%) 늘어났다.<br><br>2022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17.5%를 차지하며,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연령층이 총인구의 20% 이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사회경제적 질병부담이 169조 원을 넘어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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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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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8김준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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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aver.me/GdiEqpT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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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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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88408</link>
         <description><![CDATA[<div>여성 인구만 놓고 볼 때 우리나라가 작년 말 기준으로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한다.<br><br></div><div>행정안전부가 15일 발표한 ‘2022년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중 65세 이상 고령자는 20.1%(520만명)로 처음 20%를 돌파했다. 65세 이상 남성은 15.9%(407만명)로 나타났다. 여성과 남성을 모두 합쳐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927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8%를 넘었다. 여성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게 된 것이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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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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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령화의 원인과 문제점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88435</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사망률의 저하로 인한 평균수명의 증가로&nbsp;<br>고령화가 일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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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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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윤재인 초고령화 사회’ 대비... “세제혜택 등 개인연금 활성화 위한 체계적 정책 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88745</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인구가 증가하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체계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br><br>보험연구원과 한국연금학회는 지난달 30일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개인연금 경쟁력 제고방안' 공동세미나를 열고 개인연금 경쟁력 강화를 통한 노후소득보장 제고를 논의했다.<br><br>이날 첫 주제발표자로 나선 강성호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연금시장 평가와 개인연금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환경 및 제도적 변화 요인을 고려하고 수요견인 및 공급활성화 정책을 통해 개인연금시장을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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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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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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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리아란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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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산율이&nbsp;높았을 때가 외국보다 비교적 길어서 체감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릴거라는 학자의 입장.</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lynv7ql8lo" />
         <pubDate>2023-09-05 01: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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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8 황보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88922</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인구가 증가하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체계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br><br>보험연구원과 한국연금학회는 지난달 30일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개인연금 경쟁력 제고방안' 공동세미나를 열고 개인연금 경쟁력 강화를 통한 노후소득보장 제고를 논의했다.<br>이어 "연금 환급 세제, 계좌환류제, 공사연계연급제도(한국형리스터연금) 도입 등 연금세제 및 보조금 정책으로 연금 수요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부연했다.<br><br>연금 환급 세제란 면세자에게도 연금 세제 혜택이 제공되도록 하는 제도다. 계좌 환류제는 세액공제로 인해 노후자산에서 누수되는 환급분을 연금계좌로 다시 납부되도록 하는 것이다.<br><br>공사연계연금제도(한국형리스터연금)는 공적연금 가입을 전제로 세제 혜택 외 보조금이 지급되도록 하는 제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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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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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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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고령사회&nbsp;진입 시기 전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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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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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김도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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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이버<br>여성 인구만 놓고 볼 때 우리나라가 작년 말 기준으로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한다.<br><br></div><div>행정안전부가 15일 발표한 ‘2022년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중 65세 이상 고령자는 20.1%(520만명)로 처음 20%를 돌파했다. 65세 이상 남성은 15.9%(407만명)로 나타났다. 여성과 남성을 모두 합쳐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927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8%를 넘었다. 여성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게 된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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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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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양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02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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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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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026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xKze4lkP">https://naver.me/xKze4lkP</a><br><br>4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6월 인구 자연 증감분(출생아 수-사망자 수)은 8205명이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있는 1981년 이래 같은 달 기준으로 가장 큰 감소 폭이다.<br>그도 그럴 것이 출생아 수는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소인 1만8615명에 그쳤고, 사망자 수는 같은 기간 역대 최대인 2만6820명을 기록했다.<br>올해 6월까지 누적 인구 자연 감소 규모는 5만2032명이다. 6개월 간 5만명 이상 감소한 가운데, 연간 10만명 안팎으로 인구는 자연 감소할 가능성도 커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Kze4lkP" />
         <pubDate>2023-09-05 01: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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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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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로 인한 연금 소진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0379</link>
         <description><![CDATA[<div><em>저출산·고령화가 국민연금 재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기금 소진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nbsp;<br>재정추계 시산결과를 보면 현행 국민연금 제도 유지 시 오는 2041년부터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아지는 수지적자가 발생해 2055년이면 기금 소진에 직면할 것으로 예측된다.<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br></em><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11003#policyNews" />
         <pubDate>2023-09-05 01: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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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5 장민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0765</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차 노조는 지난 4월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정년 연장(66.9%)을 올해 교섭에서 가장 시급하게 개선해야 할 의제로 꼽았다. 현재 만 60세인 정년을 64세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파업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br><br>올해 국민연금 수령 나이는 63세인데 2033년이 되면 그 기준이 65세로 올라간다. 한국노총은 정년 퇴임 후 국민연금 수급까지 3~5년이란 간극이 벌어지는 점을 지적하며 “퇴직을 늦춰 적정한 소득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하는 최선의 고령자 고용대책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oXCKHsG" />
         <pubDate>2023-09-05 01: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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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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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1833</link>
         <description><![CDATA[<div>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으로 15조4000억원이 편성됐다고 전했다.&nbsp;<br><br>앞서 정부는 돌봄·교육, 일·육아 병행, 주거, 양육비용 부담 경담, 건강 등 저출산 5대 핵심 분야에 대한 대책을 저출산고령사회위를 거쳐 올해 3월 말 발표했다.<br><br>아동수당이나 첫만남이용권 등 기존 저출산 대응 정책을 제외하고 5대 핵심과제로 신규·보완 정책에 대한 내년 예산안이 15조4000억원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izmom.hankyung.com/m/news/view.html?aid=202309041986o" />
         <pubDate>2023-09-05 0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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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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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도 고령화.. &quot;50년 뒤 한반도 인구 1/4 감소한다&quot;[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2237</link>
         <description><![CDATA[<div>한반도에서 저출생·고령화 문제가 지속되면서 50여 년 뒤에 남북한 전체 인구가 5937만 명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br><br>이는 2021년 인구와 비교하면 25% 가량이나 줄어드는 셈입니다.<br><br>남한과 마찬가지로 북한도 16년 뒤에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어 노동력 부족 문제를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br><br>현대경제연구원은 이런 내용의 '남북한 인구구조 분석-UN의 2022년 세계인구 전망 보고서를 중심으로'라는 보고서를 지난 24일 발표했습니다.<br><br>연구원은 2070년 남한 인구는 3592만 명, 북한 인구는 2375만 명 등 총 5937만 명이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br><br>2021년 기준 남한이 5183만 명, 북한이 2597만 명인 것을 고려하면, 약 1800만 명의 인구가 감소한다는 분석입니다.<br><br>남한은 이미 2021년부터 인구 감소가 시작됐고, 북한은 오는 2034년부터 인구가 줄 것으로 연구원으로 내다봤습니다.<br><br>남북한 모두 2010년 대비 65세 인구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br><br>2021년 기준으로 남한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16.7%로, 2025년에 이르러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br><br>북한은 2039년 초고령사회에 접어들 것으로 연구원은 분석했습니다.<br><br>북한의 경우, 2021년 기준 65세 인구 비중이 11.4%로 고령화사회와 고령사회의 중간지점에 놓여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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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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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230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Fd7PDBMK">https://naver.me/Fd7PDBMK</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d7PDBMK" />
         <pubDate>2023-09-05 01: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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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9 양소율 고령화에 늘어나는 변실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2378</link>
         <description><![CDATA[<div>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901만8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7.5%다. 2025년에는 20.6%로 높아져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대장항문학회 강성범 이사장은 “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만큼, 노인들이 겪는 의학적 문제에 관심을 갖고 대응 방안을 마련해둘 필요가 있다”며 “특히 타인에게 알리기를 꺼려하는 변실금 같은 질환에 대해서도 인식을 바꾸고 정확히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br>하지만 우리 사회는 변실금 자체에 대한 이해가 낮을뿐더러 증상이 나타나도 오랫동안 병원을 방문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변실금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5%가 “모른다”고 답했고, 42.6%가 “증상이 생기고 1년이 지난 후 병원을 처음 방문했다”고 답했다. 증상 발현 후 한 달 이내에 병원을 찾은 사람은 13.9%에 불과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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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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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령화로 인한 노동생산성 하락 30401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25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81830?sid=101" />
         <pubDate>2023-09-05 01: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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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7김도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2627</link>
         <description><![CDATA[<div>네이버<br>올해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901만8000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90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인구 중 고령자의 비중은 17.5%에 달했다. 통계청은 3년 뒤인 2025년이면 고령인구 비중이 20.6%로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div><div>고령 인구의 절반 이상은 생활비 마련 등을 위해 일을 더 하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그러나 우리나라 고령층 인구의 상대적 빈곤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5개 주요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div><div>통계청은 29일 발표한 2022년 고령자 통계에서 우리나라의 고령자 비중이 올해 17.5%에서 2025년 20.6%, 2035년 30.1%, 2050년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생산연령인구 100명이 부양하는 고령인구를 의미하는 노년부양비는 2022년 24.6명에서 2035년 48.6명, 2050년 78.6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2035년이 되면 생산연령 인구 2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한다는 뜻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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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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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1 윤재인 북한도 고령화.. &quot;50년 뒤 한반도 인구 1/4 감소한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2834</link>
         <description><![CDATA[<div>한반도에서 저출생·고령화 문제가 지속되면서 50여 년 뒤에 남북한 전체 인구가 5937만 명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br><br>이는 2021년 인구와 비교하면 25% 가량이나 줄어드는 셈입니다.<br><br>남한과 마찬가지로 북한도 16년 뒤에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어 노동력 부족 문제를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br><br>남한은 이미 2021년부터 인구 감소가 시작됐고, 북한은 오는 2034년부터 인구가 줄 것으로 연구원으로 내다봤습니다.<br><br>남북한 모두 2010년 대비 65세 인구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br>•••북한의 경우, 2021년 기준 65세 인구 비중이 11.4%로 고령화사회와 고령사회의 중간지점에 놓여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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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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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4양동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28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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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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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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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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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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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 황보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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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파이낸셜뉴스] 한국의 초고령화 사회 진입이 초읽기인 가운데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사회적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br><br>중증 치매환자는 간병과 치료에 많은 비용을 쓰기 때문에 가족과 국가의 부담이 크다. 2030년에는 국가가 치매를 관리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30조원을 넘을 전망이다.중앙치매센터의 '대한민국 치매 현황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치매환자는 노인인구 대비 10.2%이고, 2022년 3월 기준 전국 추정 치매환자 수는 약 88만명으로, 추정 치매 유병률은 10.3%에 이르는 실정이다.<br>치매 유형별로 알츠하이머 치매(76.04%), 혈관성 치매(8.57%), 기타 치매(15.37%) 순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135만명, 2040년 217만명, 2050년에는 300만명이 넘는 치매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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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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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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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x95oUVPd">https://naver.me/x95oUVPd</a><br>저출산·고령화 대비에 따른 국민연금 개혁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국민연금 가입자가 올해부터 본격적인 감소 추세에 들어설지 주목된다.&nbsp;<br>3일 국민연금공단 5월 기준 국민연금 공표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는 2225만 4964명이다.&nbsp;<br>지난해 5월 말 가입자 2232만 7648보다 7만 2000여 명 적은 수준으로 올 연말까지 작년 말보다 가입자 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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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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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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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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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국 정부가 노인 인구에 일괄적으로 지급하던 복지 수당을 폐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br><br>기존에는 지방자치단체가 60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나이에 따라 매월 600∼1천 밧(약 2만3천∼3만8천원)을 지급했다.<br><br>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일부는 생활에 충분한 돈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며 "정부는 얼마나 많은 예산을 쓸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br><br><br>쭈띠 끄라이륵 사회발전인간안보부 장관은 "기준이 수정되지 않으면 정부는 2025년부터 매년 노인 수당으로 1천억 밧(약 3조8천억원)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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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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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이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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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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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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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윤재인 고령사회의 정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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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7% 이상인 사회를 고령화사회&nbsp;<br>14% 이상인 사회를 고령사회,&nbsp;<br>고령인구 비중이 20% 이상이면&nbsp;또는  후기고령사회라고 규정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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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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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양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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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도 고령화에 따른 노후대비 중요성이 커지면서 디폴트옵션이라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지만, 강제성이 없어 여전히 많은 자금이 DB형에 묶여 있다. 디폴트옵션 도입 시기도 다른 나라와 비교해 한참이나 늦었다. 퇴직연금 운영 경험이 풍부한 미국(2006년)과 영국(2012년), 호주(2013년), 일본(2018년)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일찍부터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가입자의 적절한 선택을 유도해 디폴트옵션을 활성화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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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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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와 연관된 세계 경제 30401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5901</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생산성 감소 역시 한국이 독일의 뒤를 쫓아가는 형국이다. 2021년 기준으로 독일의 중위 연령(연령 순서대로 세웠을때 중간값)은 G7의 평균(42.7세)를 상회하는 44.9세를 기록했다.<br><br>2012년 이후 독일의 1인당 연간 생산성 증가율은 0.3%에 불과하다. 한국은 주요 선진국보다 고령화 시점이 늦었지만 가장 빠른 속도로 늙어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5년간 한국의 고령인구 연평균 증가율은 5%로 G7 평균인 1.8%를 훌쩍 넘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81879?sid=101" />
         <pubDate>2023-09-05 01: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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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신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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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내 최대 단일노조인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의 중요 안건으로 정년 연장을 지목했다. 기대수명이 늘어났고 연금 수령 시점도 정년보다 뒤에 있는 만큼 정년을 64세까지 늘려달라는 것이다.&nbsp;<br><br>회사의 입장은 난감하다. 현재 법으로 정해진 정년은 60세다. 고령자 고용의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노사간 협상으로 이를 늘리는 것은 다른 문제다.<br><br>경사노위는 "베이비붐 세대 비중이 큰 우리나라는 급속한 고령화에 잘 대처하지 않으면 성장률 저하는 물론 국가재정 부담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다"며 "고령층이 계속 일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나 노동계 주장처럼 단순히 법으로 정년을 연장할 경우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겐 큰 장벽과 절망이 될 수 있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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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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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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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전체 인구는 수는 2019년 5천184만 명으로 정점을 찍고 저출생의 여파로 점차 하락 중입니다. 하지만, 한국장애인 개발원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구는 2019년 261만 명에서 2020년 263만 명, 2021년 264만 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br><br>특히 만 65세 이상 등록장애인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2010년 37.1%에서 2015년 42.3%, 2022년도엔 전체 등록장애인 수의 과반이 넘는 52.8%까지 증가했습니다. 이 비율은 같은 시기 전체인구 고령화 비율인 18%보다 거의 3배나 높은 수치입니다.<br><br>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늘어나는 질병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령층뿐 아니라 경제 및 사회 활동의 주 연령층이면서 고령층에 진입하기 이전의 연령대(40~50대)를 위한 는 예방정책이 필요며, 지역을 기준으로는 지역 변이가 증가하고 있는 영역을 중심으로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전략이 함께 고민돼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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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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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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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주택 고령자를 위한 '고령자 복지주택'의 공급률이 고령 인구 대비 0.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고령자복지주택 현황'에 따르면, 고령자복지주택 선정호수는 6838가구, 공급호수는 3924가구, 진행호수는 2914가구로 확인됐다.&nbsp;<br><br>고령자 복지주택은 입주자격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에게 주거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로 국토부가 규모에 따라 건설비의 최대 80% 를 지원하는 신축 임대사업이다. 2027년까지 총 5000가구의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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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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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7517</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인구 949만명인데 고령자 복지주택 3924호만 공급"<br><br>무주택 고령자를 위한 임대주택과 물리치료·여가활동 등이 가능한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짓는 '고령자 복지주택'의 고령 인구 대비 공급률은 0.1% 수준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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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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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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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399754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Go2VJvht">https://naver.me/Go2VJvht</a><br><br>인구소멸과 저출생, 고령화 사회에서 돌봄서비스의 사회적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선에서 돌봄종사자 힐링캠프가 개최돼 주목된다.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2023년 돌봄종사자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군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저출생과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돌봄노동의 중요성과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돌봄종사자의 인식 개선과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돌봄종사자 힐링캠프를 추진했다. 여협 회원들과 돌봄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힐링캠프는 '돌봄종사자, 우리의 또 다른 가족입니다!'라는 주제로 인식개선 퍼포먼스와 특강, 듀오볼테라피 및 명상,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돌봄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종사자의 사회적 인식 향상과 부당한 처우 개선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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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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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송미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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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양구, 초고령화 사회 대비 노인돌봄 전문교육 실시<br><br>계양구가 초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해 30일 계양구청 신비홀에서 관내 돌봄지원가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노인 돌봄 전문교육을 실시했다.<br><br></div><div>돌봄지원가는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등 지역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다양한 종사자로 구성돼 노인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원 등의 돌봄 활동을 수행한다.<br><br>구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인적 안전망 구축과 주민 주도의 이웃 돌봄 체계를 확립해, 어르신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돌봄 사각지대 없는 계양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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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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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 황보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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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도시 공간은 확장 대신 기존공간을 압축적으로 이용, 시대에 맞게 도시의 입체적 활용을 위해 기존 용도지역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br>김정재 의원(국토교통위 국민의힘 간사)은 개회사를 통해 “도시가 균형 있게 정비되고 건전하게 발전하려면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과 면밀한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국토부가 도시계획 혁신과제를 추진하는 것처럼 공간정보를 활용한 도시계획이 활성화된다면 공간정보의 역할이 더 다양한 영역에서 요구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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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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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가 불러오는 다양한 문제점 30401 김민서</title>
         <author>minseokim04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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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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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신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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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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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구 고령화, 전체인구 고령화 수준보다 3배 높아…[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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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장애인구 고령화 수준이 전체인구 고령화보다 더 급속하게 진행</strong>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div><div>한국장애인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오늘(14일) <strong>koddi 통계 뉴스레터 2023년 2호 ‘통계로 보는 장애인구’를 통해 2022년 기준으로 장애인구의 고령화 수준(52.8%)이 전체 인구 고령화 수준(18%)에 비해 3배에 달한다고 발표</strong>했다.<br><br></div><div>이번 통계는 ‘보건복지부 등록장애인현황’ 2010년에서 2022년까지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재분석한 것이다.<br><br></div><div>‘통계로 보는 장애인구’는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지난 12년 동안의 장애인구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전체 등록장애인 수, 생애주기별, 장애유형별 장애인 수의 변화와, 신규 등록장애인과 장애유형별 신규 등록장애인 수의 변화, 그리고 해외 통계의 6개 항목의 통계를 소개하고 있다.<br><br></div><div>이번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등록장애인 수는 <strong>265만2,860명으로 전체인구 대비 5.2%로 2010년 이후 약 5% 수준으로 유지</strong>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는 2019년 5천184만 명으로 정점을 찍고 저출생 등의 여파로 점차 하락 중인 반면, 장애인구는 2019년 261만 명에서 2020년 263만 명, 2021년 264만 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strong> 만 65세 이상 등록장애인 비율의 증가추세가 도드라지는데, 2010년 37.1%에서 2015년 42.3%, 2022년도엔 전체 등록장애인 수의 과반이 넘는 52.8%나 된다. 이는 같은 시기 전체인구 고령화 비율인 18%보다 3배나 높은 수치</strong>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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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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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신재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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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는&nbsp;<br>인구 구조에서 고령인구의 비율이&nbsp;<br>상대적으로 높은 사회를 의미합니다.&nbsp;<br>이는 평균 수명이 증가하고&nbsp;<br>출산율이 감소하여&nbsp;<br>인구의 연령 분포가 변화함을 나타냅니다.&nbsp;<br>일반적으로 65세 이상의 인구 비율이&nbsp;<br>전체 인구의 일정 비율 이상일 때&nbsp;<br>고령화로 분류됩니다.<br>고령사회 원인으로 평균 수명 증가,출산율 감소,선진화와 경제 발전,기술발전,사회적 변화가 있습니다.<br>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복지 정책 강화,의료 시스템 개선,고용 및 사회 참여 촉진 등&nbsp;<br>이러한 고령화 해결책들은&nbsp;<br>사회의 문제를 다각적으로&nbsp;<br>대응하기 위한 방안입니다.&nbsp;<br>정부, 사회, 기업, 가족 등&nbsp;<br>모든 이해관계자들이 협력하여&nbsp;<br>고령화의 문제를 해결하고<br>노인들의 건강과 복지를 보장하는데&nbsp;<br>힘써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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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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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윤재인 고령사회 - 앞으로의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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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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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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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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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무지출은 고령화·저출산으로 인한 복지분야 법정지출, 국채이자 등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4대 공적연금(국민·공무원·사학·군인)도 포함된다. 정부가 정책의지를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재량지출과 달리 마음대로 규모를 조절할 수 없다.<br><br>2027년 공적연금 의무지출 규모가 1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됐다. 저출산·고령화로 인구구조가 변화하면서 지난해 전망보다 연간 의무지출 규모가 3조~4조원 가량 늘었다. 특히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 등 이미 재정이 고갈된 연금을 국가 예산으로 메우면서 관련 지출은 연간 1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됐다.<br><br>고령화된 인구 구조로 인해 은퇴 후 연금을 받는 인구의 증가 속도가 연금 납입금을 내야 하는 인구 속도를 앞선 영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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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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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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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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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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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400031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5aqBNzSA">https://naver.me/5aqBNzSA</a><br><br>오는 2025년 대한민국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가 넘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후소득에 대한 준비가 중요해지면서 주택연금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주택연금의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가입자의 상황에 따라 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4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간한 ‘YOLO 은퇴전략, 퇴직연금’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노후소득에 대한 준비가 중요해지면서 주택연금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주택연금 누적 가입건수는 약 8만3000건, 누적 연금지급액 규모는 7조9000억원으로 최근 10년간 연평균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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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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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 속 1인 가구 천만 코앞...60대 이상이 1/3[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4000322</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속 1인 가구 수가 천만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br><br>행정안전부의 2023 행정안전통계연보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주민등록가구는 2천370만여 명이며 이 가운데 1인 가구가 972만여 세대로 천만 가구에 육박했습니다.<br><br>1인 가구 비중은 41%로 1년 만에 0.7%p 높아졌습니다.<br><br>나이별로 보면 70대 이상이 19% 이상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60대 18%로, 둘을 합치면 60대 이상이 3분의 1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1인 가구는 전 연령대에서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 대비 증가율은 20대가 2.7%, 30대 3.8%, 60대 4.3% 등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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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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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0 박재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4000392</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의 의미<br>고령화란 전체 인구 중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현상을 의미하고<br>고령화율이란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br><br>고령화 사회 원인<br>1.노인 인구증가 : 의료 기술의 발달과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평균 수명이 길어졌다<br>2.유소년 인구의 감소 : 여성의 사회진출, 독신비율증가, 양육비와 같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출산율 저하<br><br><br>고령화사회의 문제점<br>1) 사회적 측면<br>1.노동력 상실 및 노후 대비 부족으로 인한 빈곤 문제 발생<br>2.노인 부양에 따른 청장년증의 재정 부담 증가<br>3.청장년 세대와 노인 세대 간 일자리 경쟁 발생<br>4.핵가족의 보편화에 따라 노인 소외문제 발생<br>5.노인 세대의 정치적·사회적 영향력이 증대되는 반면, 가족 내에서 노인들의 역할이 상실됨<br><br>2)경제적 측면<br>1.생산 가능인구의 감소로 노동력부족, 경제성장 둔화현상<br>2.노인 복지비 증가와 노인 부양에 대한 재정적 부담이 증가<br>3.실버 산업이 발발<br><br>3)지역적 측면<br>1.청장년층의 이촌향도 현상으로 인해 농촌의 고령화 현상이 심화됨<br>2.농돈의 노동력부족으로 농촌의 경기가 침체되어, 도시와 농촌간 경제적 격차가 심화됨<br><br>고령화사회 해결방안<br>1)저출산 대책<br>1.제도적 측면 : 각종 출산 장려 정책=&gt; 양육시설 확대, 출산장려금지원, 육아휴직 보장등<br>2.개인적 측면 : 육아와 가사의 남녀 분담이 이루어지고 , 양성 평등의 가치관을 갖도록 함<br><br>2)노동력 부족 및 생산력 하락에 대한 대책<br>1.정년 연장 과 퇴직후 노인의 재취업 장려를 통한 노인의 일자리 확보<br>2.여성 인력 활동 및 외국인 노동자 유입을 통해 노동력 확보<br><br>3)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책<br>1.제도적측면<br>-연금제도, 노인장기요양보험, 각종복지시설등 사회적 안전망 확보<br>-노후 설계에 대한 교육을 미리 실시<br>2.개인적측면 : 은퇴 이후의 삶을 위해 연금과 저축 등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여가활동을 계획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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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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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8 신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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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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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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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4000813</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건수가 10년 만에 약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고령운전자 사고 방지를 위한 실효성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에도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운전면허증 반납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지만, 자진반납율은 2%대에 불과해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br><br>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국회의원(인천 남동갑)이 경찰청‧TS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는 2014년 20,275건 → 2015년 23,063건 → 2016년 24,429건으로 점점 증가해 2022년에는 무려 34,652건을 기록했다. 이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점유율이 8.2%에서 17.6%로 약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앞으로는 더욱 더 증가할 전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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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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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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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 황보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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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들어 80대 이상 고령 수술환자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환자들이 여생 동안 삶의 질을 고려해 수술 치료에 적극적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br><br>부산광역시 온종합병원은 21일 지난 2019년부터 올해 7월까지 4년간의 수술환자 통계를 발표했다.<br><br>발표에 따르면 80대 이상 고령 수술환자가 2019년 전체의 4.3%였으나, 지난 7월 기준 전체의 7.5%를 차지해 4년 사이 74%가 급증했다.<br>2019년 90대 이상 고령 수술환자가 16명이었으나,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마다 30명을 넘어섰다. 올해 7월 기준 90대 고령 수술환자가 19명으로 연말까지 40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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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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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이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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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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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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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김도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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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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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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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사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4001680</link>
         <description><![CDATA[<div>2000년도에 고령 인구 7%로 고령화사회에 진입했고, 2017년 고령 인구 14%로 고령사회로 들어섰다.&nbsp; 2022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전체 인구의 18.1%가 되었다. 2025년 고령인구 20%가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nbsp;<br><br>원인<br>&nbsp;평균 수명 연장 &lt;- 의학 발달, 위생 상태와 영양 상태 개선 등&nbsp;<br><br>문제점<br>&nbsp;1. 생산성 감소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 -&gt; 노동력 부족, 부양비 증가<br>&nbsp;2. 기능장애 노인 인구 증가<br>&nbsp;3. 노인 복지비 증가로 인한 국가 재정적 부담 증가입니다.<br>&nbsp;4. 노인 빈곤&nbsp;<br><br>해결 방안&nbsp;<br>&nbsp;1. 연금 제도 개선<br>&nbsp;2. 노인 장기 요양 보험 제도 등 다양한 정책 마련<br>&nbsp;3. 노인 일자리 창출<br>&nbsp;3-1. 경제 활동</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as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81" />
         <pubDate>2023-09-05 01: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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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2050년 세계 두번째 고령 국가...급속한 고령화&quot;[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4002245</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이 급속한 고령화로 2050년이면 세계 2번째로 늙은 국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br><br>미국 뉴욕타임스(NYT)는 현지시간 16일 유엔의 세계 인구 추계를 인용해 2050년 한국이 홍콩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고령화된 국가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br><br>고령화 정도는 생산가능인구(15∼64세) 대비 65세 이상 노인의 비율로 추산했습니다.<br><br>한국은 2050년 생산가능인구 4명당 65세 이상 노인 수가 3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br><br>한국에 이어 일본, 이탈리아, 스페인, 대만 등 순으로 고령 국가가 될 전망으로 "나이 든 국가 대부분이 아시아와 유럽에 있을 것"이라고 뉴욕타임스는 분석했습니다.<br><br>현재 가장 고령화된 국가인 일본은 올해 기준 생산가능인구 2명당 65세 이상 노인 수가 1명 이상입니다.<br><br>뉴욕타임스는 "일본, 한국, 싱가포르는 상대적으로 소득 수준이 높지만, 중국은 미국 소득 수준의 20%에서 노동 인구가 정점에 도달했다"며 일부 아시아 국가는 부자가 되기 전에 늙어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br><br>이어 "2050년까지 동아시아와 유럽 일부 지역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거의 40%를 차지할 것"이라며 "엄청난 수의 은퇴자들이 감소하는 생산가능인구의 부양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br><br>뉴욕타임스는 부유한 국가들이 노동 인구 감소에 대비하지 못하면 지금의 복지와 경제력을 유지하지 못해 쇠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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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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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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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윤재인 일할 사람 없다”...늙고 쪼그라든 한국, 외국서도 경고나서 / 미래 부양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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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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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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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양소율 고령사회의 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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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평균 수명 증가, 의료 기술의 발전과 보건 상태의 개선으로 인해 인간의 평균 수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질병 예방과 치료 기술의 발전위생 상태의 개선, 영양 상태의 향상 등이 평균 수명 증가에 기여하였습니다.​<br>2. 출산율 감소사회, 경제적인 변화와 여성의 사회 참여 증가교육 기회의 확대 등으로 인해출산율이 감소하였습니다. 여성들이 직업과 교육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게 되면서 출산을 미루거나 자녀의 수를 줄이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br>​3. 선진화와 경제 발전선진화와 경제 발전은 고령화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경제 발전으로 인해 국가의 경제력이 증가하고의료 시스템과 건강 관리가 개선되어 평균 수명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교육 기회와 사회 인프라의 발전으로 인해 사람들의 건강과 생활 조건이 향상되었습니다.​<br>4. 기술 발전기술의 발전은 의료 기술, 의약품, 건강 관리 시스템 등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 질병 예방, 진단, 치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질병과 상태의 치료가 가능해졌고이로 인해 평균 수명이 증가하였습니다.​<br>5. 사회적 변화가족 구조의 변화, 가족 단위의 축소독거 노인의 증가 등이 고령화를 가속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여성의 사회 참여 증가와 가족 계획결혼 및 출산 패턴의 변화도 고령화에 영향을 미칩니다.​<br>이러한 고령화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형성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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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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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이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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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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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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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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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Gl7qPtfo">https://naver.me/Gl7qPtfo</a><br><br><br>정부가 사회 문제로까지 번지는 간병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수년 전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를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현장에서는 '반쪽짜리'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새로운 대책으로 간병비 급여화 정책 등이 거론되지만 이마저도 요양원과 요양병원의 양측 대립이 첨예한 상황이다. 이에 시급한 간병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제도 마련과 개선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정부는 지난 2015년 사적 간병비 부담을 해소키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해결책을 내놓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전문 간호인력을 동원해 간병인처럼 환자를 돌볼 수 있게 만드는 유일한 ‘간병비 덜기’ 제도이다. 실제로 2만 원 내외로 간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일부 이용하는 보호자들에게는 환영받고 있다. 병동에 입원할 경우 따로 간병인을 고용하지 않아도 되면서도 건강보험이 적용하며 이용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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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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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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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신재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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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 원인<br><br><br>1.노인 인구증가 : 의료 기술의 발달과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평균 수명이 길어졌다<br>2.유소년 인구의 감소 : 여성의 사회진출, 독신비율증가, 양육비와 같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출산율 저하<br><br>고령화사회의 문제점<br><br>1) 사회적 측면<br>1.노동력 상실 및 노후 대비 부족으로 인한 빈곤 문제 발생<br>2.노인 부양에 따른 청장년증의 재정 부담 증가<br>3.청장년 세대와 노인 세대 간 일자리 경쟁 발생<br>4.핵가족의 보편화에 따라 노인 소외문제 발생<br>5.노인 세대의 정치적·사회적 영향력이 증대되는 반면, 가족 내에서 노인들의 역할이 상실됨<br><br>2)경제적 측면<br>1.생산 가능인구의 감소로 노동력부족, 경제성장 둔화현상<br>2.노인 복지비 증가와 노인 부양에 대한 재정적 부담이 증가<br>3.실버 산업이 발발<br><br>3)지역적 측면<br>1.청장년층의 이촌향도 현상으로 인해 농촌의 고령화 현상이 심화됨<br>2.농돈의 노동력부족으로 농촌의 경기가 침체되어, 도시와 농촌간 경제적 격차가 심화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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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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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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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17.5%를 차지하며,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연령층이 총인구의 20% 이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사회경제적 질병부담이 169조 원을 넘어섰으며, 이에 따라 기존 고령 인구 중심의 건강관리 사업을 40~50대까지 확대하는 등 맞춤형 관리 정책 마련 필요성이 제시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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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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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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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년 취업자 평균연령 &#39;53.7세&#39;…저출산·고령화 심각[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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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2050년 국내 취업자 평균연령이 약 54세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심화된 탓으로 국가경쟁력 유지·강화를 위해선 정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br><br></div><div><br></div><div><br><a href="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4750">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475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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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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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사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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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결 방안 고령자의 재취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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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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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양소율 고령화 해결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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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복지 정책 강화정부는 노인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노인들의 건강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한 보장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는 건강 관리, 의료 서비스거주 시설, 사회 활동 및 문화 참여 등을 포함합니다.​<br>2. 의료 시스템 개선노인들의 건강 관리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고의료 기술과 의약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해야 합니다. 또한, 만성 질환 예방과 치료에 중점을 두는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br>3. 고용 및 사회 참여 촉진고령화 에서는 노인들의 고용과 참여가 중요합니다. 정부와 기업은 경험과 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합니다. 이는 노인들의 자립과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br>4. 교육과 인식 개선사회 전반에 걸쳐 고령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노인들의 권리와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해야 합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 및 정보 접근성을 제공하여 디지털 소외를 방지해야 합니다.​<br>5. 세대 간 연결과 상호 지원정부와 사회는 세대 간 교류와 상호 지원을 촉진하는 프로그램과 정책을 개발해야 합니다. 이는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세대 간 지식과 경험의 공유를 통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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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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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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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6일 한국고용정보원 및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신중년 취업자는 1089만7000명으로, 전체 신중년의 69.2%를 차지한다. 평균수명은 늘어나는 데 반면, 정년퇴직 나이는 유지된다. 은퇴한 베이비붐 세대는 이후의 삶을 어떻게 영위할지에 대한 고심에 빠졌다.&nbsp;<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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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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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이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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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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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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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윤재인 노인 많은 농촌 자살률도 높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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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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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진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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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x958PpRM">https://naver.me/x958PpRM</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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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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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고령 분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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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수도권에서 멀리있는 비 수도권에 분포되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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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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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리아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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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한과 중국은 2033년을 정점으로 전체 인구는 줄어들고, 노인인구는 증가할 것으로 나타남. 초고령사회에 접어드는 북한과 중국의 고령화 대책에 심각한 위기가 올것이라고 전망됨.&nbsp;북한 인구가 2033년에 2천661만명으로 정점을 찍었다가 이후 꾸준히 줄어 2100년엔 2천53만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옴. 유엔 경제사회국(DESA)은 최근 공개한 '2022 세계인구전망' 보고서에서 전망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5일 보도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mozak.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6" />
         <pubDate>2023-09-05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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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잡을 수 없는 농촌 고령화…65세 이상 농가 50% 육박[30407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400667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농가인구 절반이 65세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미만 농가 경영주 등 젊은층의 비중은 가파른 감소세를 이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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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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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이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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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h0DI6Mwcj7I?si=BrKWprnYzhxCD4K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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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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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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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년 뒤면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가 된다. 2025년에는 일을 하는 사람과 노인의 비중이 거의 비슷해진다. 이렇게 초고령사회가 되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2030년 2% 2040년에는 1%까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가능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을 높여도 퇴직자가 많기 때문에 줄어드는 노동공급을 만회하기 어렵다. 대체노동력을 늘리는 방식으로는생산성의 획기적 상승이 없는 한 고령화로 인한 부정적영향을 없애는데 한계가 있다. 고령세대의 경제활동 참여는 걍제성장 하락을 완하하고 노인부양 부담을 줄일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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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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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 형남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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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는 인구감소로 이어지고<br>젊은이들의 노인 부양에 부담을줌니다<br>노동생산성은 떨어지고<br>복지의 지출이 많아져 국가 재정의 적자를 가져옵니다<br>젊은이들의 고용을 확대하고<br>주거와 자녀교육에 국가가 비용를 부담하고<br>자녀에대한 육아.교육을 걱정없게 한다면<br>출산율이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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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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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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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 비율이 7% 이상을 고령화사회,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을 고령사회라고 하고,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을 후기고령사회 혹은 초고령사회라고 한다.<br>•고령사회 원인<br>-평균 수명 증가<br>-출산율 감소<br>-선진화와 경제 발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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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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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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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고령화 사회 해결법 :<br><br>1. 노동력 인구 지원 정책&nbsp;<br>2. 사회 안전망 강화<br>3. 노인 건강 관리 및 의료 인프라 강화<br>4. 사회 참여 활성화<br>5. 연령 인식 변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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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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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h95671/jhp6wzj7ogqy7xao/wish/2684012548</link>
         <description><![CDATA[<div>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을 고령화사회,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을 고령사회라고 하고,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을 후기고령사회 혹은 초고령사회라고 한다.<br>•고령사회 원인<br>-평균 수명 증가<br>-출산율 감소<br>-선진화와 경제 발전<br>-사회적 변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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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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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사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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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사회란<br>고령화사회는 인구의 평균 연령이 높아지는<br>사회를 말합니다. 이는 출산율이 감소하고 평<br>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발생합니다.<br>국제연합(UN)의 기준에 따르면 전체 인구에<br>서 65세 이상이 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br>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이면 '고령 사회'<br>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구분합니다.<br><br>고령화 현황<br>세계의 고령화현상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br>있습니다. 유엔의 추계인구전망에 따르면, 전<br>세계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의 비율은 약<br>9% 정도이며, 2050년에는 약 16%까지 증가<br>할 것으로 예상됩니다<br>특히, 일본, 한국,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등<br>선진국들은 이미 고령화사회로 진입하였으<br>며, 이들 국가에서는 노인 인구 비율이 20%<br>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nbsp;<br>우리나라의 경우 고령화 속도가 매우 빨라<br>2000년에 고령자 인구 비율이 7.2%로 '고령<br>화 사회'로 진입하였습니다. 이어 2018년에<br>는 14.3%로 '고령 사회'로 진입하였고, 2026<br>년에는 20.8%로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br>로 전망하고 있습니다.<br><br>고령화 원인<br>(1) 출산율 감소<br>출산율이 감소하면서 인구의 평균 연령이 증<br>가하게 됩니다.<br>(2) 의료 기술의 발전<br>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수명이 증가<br>하고, 만성질환 등의 질병에도 더 오랜 기간동<br>안 살아남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br>(3) 국가의 사회보장 체계<br>국가의 사회보장 체계가 확대되면서 노인들<br>의 생활 수준이 높아지고, 의료 보장도 강화되<br>었습니다.<br>이에 따라 노인들의 수명이 증가하면서 고령<br>화가 가속화되었습니다.<br>(4) 노동력 이동<br>노동력이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경우, 이들의<br>가족 구성원 중 노인들이 그 국가에 남아있게<br>되면서 고령화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br><br>고령화사회 문제점<br>(1) 경제적 문제<br>고령화사회에서는 노동력 인구의 감소로 인<br>해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br>또한 노인들의 의료비, 복지비 등의 부담이 커<br>지면서 경제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br>(2) 사회적 문제<br>고령화사회에서는 가족 구조가 변화함에 따<br>라 고독사와 같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br>습니다.<br>또한 노인들의 사회 참여가 감소하면서 사회<br>적 격차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br>(3) 의료 문제<br>고령화사회에서는 만성 질환과 같은 노인들<br>의 건강 문제가 증가합니다.<br>이에 따라 의료 인프라와 인력의 부족, 의료비<br>부담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br>(4) 복지 문제<br>노인들의 복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노<br>인 복지 시설 부족, 복지 예산 부족, 노인 간호<br>인력 부족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br>(5) 인프라 문제<br>고령화사회에서는 노인들에게 적합한 이동<br>수단 등 새로운 인프라 구조가 필요하게 됩니<br>다.<br>기존의 구조에서는 노인들의 보행, 대중교통<br>이용 등이 어렵습니다.<br><br>고령화 해결 방안 (고<br>령화 대책)<br>(1) 노동력 인구 지원 정책<br>노동력 인구의 감소로 인해 경제 성장률이 떨<br>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동력 인<br>구를 유치하는 다양한 정책이 필요합니다.<br>출산율을 높이는 정책, 이민 정책 등이 있습니<br>다.<br>(2) 사회 안전망 강화<br>고령자들이 사회 안전망에서 안정적으로 지<br>낼 수 있도록, 국가 및 지방 정부는 사회복지<br>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강<br>화해야 합니다.<br>예를 들어, 고령자들을 위한 노인복지 시설을<br>확대하고, 노후연금제도를 개선하는 등의 정<br>책이 있습니다.<br>(3) 노인 건강 관리 및 의료 인프라<br>강화<br>노인들의 건강 관리와 의료 인프라 강화가 필<br>요합니다.<br>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이<br>나 예방접종 캠페인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br>(4) 사회 참여 활성화<br>고독사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br>서는 노인들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정책이<br>필요합니다.<br>노인들의 취미활동, 봉사활동, 문화체육활동<br>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이 이에 해당<br>합니다.<br>(5) 도시 계획 및 인프라 구축<br>노인들의 보행, 대중교통 이용 등을 고려한 도<br>시 계획과 인프라 구축이 필요합니다.<br>노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br>환경을 조성하는 정책이 이에 해당합니다.<br>(6) 기술적 지원<br>고령자들이 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정<br>보통신기술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것<br>이 중요합니다. 또한, 스마트홈 등의 기술적인<br>지원도 필요합니다.<br>(7)연령 인식 변화<br>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인<br>연령 인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br>고령자들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br>고령자들의 자립적인 삶을 존중하고 지원하<br>는 사회 문화를 조성해야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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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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