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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윤수연</title>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link>
      <description>게시물작성 시 자기 번호, 이름 적기 예시: 2번, 김다예</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1: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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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 먹다 생긴일🐔 /효자초 /16/ 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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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화장실에 손을 씻고 나오니, 아니 내 닭다리가 뼈다귀만 남아있었다; 나는 경악하며, 소리를 질렀다. "으악 누구야!!!!!" 나도 모르게 슬픔이 밀려왔다(?) 그 순간 엄,빠가 달려와서 미안한 마음은 하나도 안 보여주고 오하려 화를 냈다. "야 니가 닭다리 먹었잖여!!!" 난 더더욱 당황하여 맞써 싸웠다. "내가 언제!!' 이게 대체 어캐된 일이지? 아빠는 내게 등짝ㅇ,ㄹ 날리고는 말했다. "니가 어잿밤에 VR 11까지 했다고 한다. 그런데  니네 엄마가 나와서 사과를 먹으라고 했거늘, 니는 눈이 시뻘게져서 구분도 안 되는 모양이 더라? 그래서 구분도 안 돼서 치킨을 먹고 니는 참대 가더라" 순간 얼굴이 창백해졌다. " ....엄빠 미안..!" 그러고는 방에 들어가서 반성했다. 비슷한 경험 있는 분? 그럼 by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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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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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윷의 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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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추석때 큰아빠와 삼촌께서 윷놀이를 하자고 말하셨다. 난 큰이빠 변이였다. 큰아빠와 삼촌이 각 5만원을 걸어 10만원이였는데 그러면 안 되지만 이겨서 5만원을 받고 싶었다.</p><p> 처음엔 우리가 지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 조상님께서 나에게 운을 막 퍼부어 주셨는건가...? 내가 돌릴때 마다 윷이 나왔다! 그렇게 윷윷윷으로 2번째 말까지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그 뒤에 모가 나왔지만....  "아니, 알라잖아...! 좀 봐줘라~" "낙이잖아! 아니야, 이건 낙이야." 아쉽게도 낙이되었다.  큰아빠는 모가 나와서 봐주라고 삼촌은 알라고 뭐고 낙이니 못 산다고 했다. 하지만! 모 가지고 싸울 필요가 없었다! 그 뒤로도 윷이 나왔기 때문이다!</p><p> 결국 우리는 이기게 되었고 큰아빼와 10만원을 나눠서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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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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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최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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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I love chicken </p><p>                                        최시훈</p><p><br/></p><p> 나는 치킨을 매우사랑한다.</p><p>내가 아침을 먹으러주방으로 가던 순가 코끝에서 느껴지는</p><p>고소하고 짭짤한 냄새가 느껴졌다.그냄새의 정체는 치킨이였다.</p><p>내옆엔 누나가 있어서 이거 누가 먹었냐고 물으니까 아빠랑 둘이먹었다고 했다.나는 배신감이 몰려왔다.그래서 난 빡이친 상태로 아무말도 하지않았다.정적이 흐르다가 누나가 입을열었다."근데 너가 먼저 잤잖아"라고 했다.난"왜 나 안깨웠어"라고 말했다.그래서 누난 😑 이표정으로 어이가 없는듯</p><p>기꺼이 사과를했다.사실 난 기분이좋았다.치킨을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p><p>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누나는 어이가 없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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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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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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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설레었던 경주 APEC</p><p> 언니와 경주에 와서 콘서트 입장권을 받고 콘허트장으로 들어갔다. 언니와 떨어져 앉아 긴장했지만 괜찮았다. 폰을 하다가 언니에게 문자가 왔다. '사쿠야 슬로건 사러 갈래?' 나는 짐을 챙기고 슬로건을 사러 갔다. 나의 최애 멤버 슬로건만 딱 하나 남아있었다. 나는 얼른 매진 되기전에 샀다. 사고 콘서트장에 들어오니 점점 밤이 되어가고 있었다.</p><p> 오후 6시. 콘서트가 시작했다. 개그맨 이수지와 가수 최예나, 빌리의 츠키가 사회를 봤다.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나는 열심히 슬로건도 흔들고, 콘서트장에서 준 응원봉도 흔들었다. 어느새 내가 좋아했던 전 워너원 멤버 하성운이 나왔다. 헤어스타일이 아쉬웠지만, 너무너무 잘생겼다.</p><p> 시간이 지나고, 내가 기다리던 마지막 아이돌! NCT WISH의 차례가 되었다. 콘서트 장엔 나 말고도 NCT WISH의 팬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팬들의 함성소리가 엄청나게 컸다. 와....너무너무 귀엽고 잘생겼다. 콘서트의 마지막곡! NCT WISH의 COLOR를 부르고 그사이 불꽃놀이도 진행됐다. 너무너무 이뻤다. 나의 인생 두번째 콘서트 보내주신 엄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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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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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멸의 칼날.       4번 김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wish/3640164006</link>
         <description><![CDATA[<p>"엄마!"나는주말아침부터 엄마를 불렀다.  나는 엄마가오자마자귀멸의칼날을보러가자고했다.엄마가 단호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았다.그리고 몇분뒤엄마가 밖에나가자고했다.그런데영화관으로가는것이었다.나는엄청신나서엄마에게 사랑한다고말했다.</p><p>나는 팝콘과콜라를사서영화관에들어갔다. 광과가끝나고 영화가 시작했다.추어서그런지 집에서 볼때는 무섭지는않았는데 영화관에서 보니까 갑자기 무서웠다. 그래서 화장실에 들락 날락거리다가 영화가 끝났다.그래서 보고싶었는데 쫌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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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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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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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이게 무슨 소리지?"나는 공포에 떨며 혼잣말했다.</p><p>분명 집에 혼자 있는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 것이다.</p><p>무서워 가족들에게 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받지 않았다.</p><p>방에서 후다닥 이불을 들고 와 파묻힌 뒤,</p><p>전자제품과 전등은 모두 켜고 TV 소리를 최대로 높였다.</p><p>난 그걸로도 모자라 노래까지 듣고 있었다.</p><p>나는 '혹시 햄스터인가...?'싶어서 확인해 봤지만 역시나</p><p>잠을 자고 있었다.</p><p>그런데 그때...!</p><p>말소리가 TV 소리를 따라잡을 만큼 커지기 시작했다.</p><p>'설마 밖에 사람이....?!?'라고 생각해 현관문 CCTV를 확인해 보았다.</p><p> 그런데...아뿔사!옆집 친구가 우리집 현관문에 기대 휴대폰을 보고 있었다.얼른 나가서 왜그러고 있냐 물어보니</p><p>다리가 아파서 기대고 있었다 했다.</p><p>나는 휴대폰 소리에 무서워한 나 자신이 쪽팔리고 민망했다.</p><p>이 글을 읽은 친구들 중에 나같은 경험을 겪은 친구가 있다면</p><p>꼭 알려주길 바란다.그럼 안녕!</p><p>&lt;참고로 좀 옛날 이야기임.한 유치원때 쯤?&gt;</p><p>2025.10.20 윤소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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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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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에 걸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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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로나가 유행 중 이던 어느날 아침 엄마가 날씨가 따뜻한데 춥다고 했다</p><p>그래서 코로나가 의심 되서 검사를 해보니 엄마가 코로나에 걸렸다</p><p>그래서 밥을 먹을 때도 각자 방에서 밥을 먹고 거리두기를 했지만 아빠가 엄마를 케어 해주다가 아빠가 코로나에 걸려 버렸다</p><p>그런데 아빠는 코로나가 빨리 나았다</p><p>그래서 아빠는 쉬지 못하고 바로 출근 했다</p><p>그리고 얼마 뒤에 내가 걸려서 일주일 동안 학교에 안 나왔다</p><p>그래서 집에서 집에서 게임하고 뒹굴뒹굴했다</p><p>그런데 엄마랑 아빠는 열이많이 나고 엄청 아파 보였는데</p><p>난 하나도 안 아팠다</p><p>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가 다 다르다고 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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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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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겨저버린 신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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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언제 체육시간에 50m달리기 초를 재는 달리기였다. 긴장됬지만 힘내서 하자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 차례가 됐다. 깃발소리가 들리자마자 뛰었다. 이게 뭐야 뛰는도중에 신발이 벗겨저버렸다 그레서 나는 신발을 다시 신고 뛰었다. 열심히 뛰었지만 내가 꼴등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체육선생님이 달리기 초를 말하셨는데 내가13초였다 나는 그래서 부끄럽고 동시에 짜증이 났다 나는 다음에는 신발이 벗겨지지않게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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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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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이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wish/3640169453</link>
         <description><![CDATA[<p>하~암 토요일 아침이였다이...게 무슨!!! 내과자 누가 먹었어!!나는내방에 들어가서 생각 했다 흐음... 아!유튜브에서 본거처럼 유도심문을해야겠어 용의자1:엄마</p><p>엄마:내가 왜 과자을먹겠어 다이어트 중인데</p><p>아빠:내가 우리설희 줄려고 내돈으로 산거였잖아</p><p>오빠:내가왜 너 초코과자 먹겠어 흐음...다들 거짓말하는거 같진않는데... 잠깐만!오빠난 초코과자라고 한적없는데  오빠:미안 사실 하나도 안미안해 뭐?오빠한테 죽빵을 날리고 내방에 들어간다 내이름은 설희 탐정이죠 진실은 언제나 하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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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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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내의 디스코팡팡 25황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wish/36401704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이랑 걸어서 시내를 가기로 했다.나는 너무 신나고 흥분됐다.</p><p>시내를 도착했다.</p><p>일단 보드게임카페를 갔다.두끼도 갔다.</p><p>보드게임카페는 너무 신났고 두끼는 너무 맛있었다.</p><p>근데 애들이 일찐을 보고싶다고 했다.</p><p>그래서 디스코팡팡을 갔다.</p><p>나도 재밌있을거 같았다.</p><p>일찐을 만나러 갔다.</p><p>있긴했다. 겁나지만 타고싶었다.</p><p>근데 친구 한명이 무섭다고 했어</p><p>못탔다. 아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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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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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찬준)꿈속과현실의 같은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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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wish/3640172022</link>
         <description><![CDATA[<p>난 꿈을 꿨다.거기서 난 겁나 크고 귀여운 로스 트랄과 게임을 하고 있었다.갑자기 로스트랄이 입에서' '띵똥따리동''같은 소리를 내며 사라졌다!그러면서 나는 일어났다.너무 놀랐다!!! 난 진실을 알게 되었다.친구와 그러고 있었다.근데 자세히 보니 나와 내 친구는 폰을 들고있었다.배터리가 없었다.난 알았다.로스트랄이 친구였단것을,,!!!.. 난 친구에게 그걸 말하고 친구와 게임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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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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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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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할머니 생신&gt;</p><p> 할머니 생신이 되기 며칠 전 부모님께서 할머니 생신 때 이곳을 간다고 하였다. 그곳은 바로 풀빌라 였다. 나는 태어나서 풀빌라를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너무 설레었다.</p><p>할머니 생신날이 되자 나는 학교를 조퇴했다. 수업을 안 해도 되서 기뻤다. 그렇게 나는 풀빌라에 도착했다. 모든 것이 다 나의 스타일이였다. 나는 재빨리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사촌과 같이 물에서 놀았다. 나와 동생 사촌동생은 '러브 다이브'에 있는 가사 중 '숨 참고 러브 다이브'를 부르며 다이빙을 했다. 그곳에는 다이빙이 금지였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서 계속 다이빙을 했다. 규칙을 어기면서 노니까 재밌었다. 오후에는 가족들과 게임을 했다. 우리팀 이름은 송나라 송 이였고 응원말은 학씨 였다. 아빠가 만들었는데 원래 아빠는 그다지 재밌는 사람이 아닌데 오늘은 재미있었다. 우리팀이 이길 때마다 1000원씩 받아서 좋았다. 밤에는 할머니와 단둘이서 잤다. 자기 전에 엄마가 없어서 엄마 몰래 할머니 폰으로 유튜브를 봤다. 할머니 생신때는 원래 할머니 집에서 놀거나 그랬는데 그날은 할머니 생신 중에서 가장 재밌는 생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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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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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사람.  20번, 전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wish/3640172661</link>
         <description><![CDATA[<p>이상한사람</p><p> 친척집에 간 날, 사촌 동생 방에서 들리는 소리. "푸하하하하하하하하!"</p><p>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동생이 한 영상을 보여줬다. 그 내용은, 이상한사람이 의자에 앉아서 자고있는 아씨께 태양이 비추는 곳에서 돋보기를 댄다. 그것은 과학실험으로, 이론상 최대 섭씨5000도까지 가능하다. 그래서 그 아저씨는 너무 뜨거워서 아!!! 라고 소리를 질렀고,(다행히 다치진 않았다고 한다.) 이상한사람은 붙잡혀 집으로 끌려가서 고문을 받는 내용이다.</p><p> 내 동생은 이상한 것만 잘 찾는다.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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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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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만 해야 하는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wish/36401755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집에서 편안하게 숙제를 하고있었다.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왔다. 급똥신호이다. 화장실에 가겠다고 엄마에게 말했지만 엄마는 가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그말을 거역하고 화장실로 뛰어갔다. 그러나 화장실에는 아빠가 있었다. 나는 화장실문을 쾅쾅 두드리며 말했다."아빠 빨리나와!!"라고하자 아빠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나는 화장실안으로 들어가서 해결을 했다. 들어가자마자 난 숙제가 하기 싫어졌다. 마침 주머니에 휴대폰이 있었다. 나는 화장실에서 게임을했다. 나는 여유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근데 엄마가 좀 수상하다고 느꼈느것인지 화장실 문을 쾅쾅 두드렸다. 나는 다시 재미없는 숙제를 해야만 하는 저주를 받은 아이였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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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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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다시 가고 싶은 곳&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wish/3640178113</link>
         <description><![CDATA[<p>  "같이갈래?" 물어보았다. 친구어머니가 된다고 하셨서 기분이좋았다</p><p>    아침11시에 차을타고 출발했다. 가다가 국수을먹었다 배고파서그런지 맛있었다.</p><p>    마트에갔다. 엄마께서 닭꼬치와 마라탕을하신다고 재료을사셨다. 그러고, 과자와 음료을 많이 샀다.</p><p>    숙소에가서 짐을풀었다. 저녁을 먹기전 바다에가서 발을담구었다.</p><p>시원했다.</p><p>     저녁을 밖에서 먹었다. 고양도보고 그네도 탔다. 하지만 모기가 너무 </p><p>많이물렸다.그래서 숙소에 들어갔다.</p><p>      침대에서 보드게임을하고, 노래도 들었다. 귤도 먹었다</p><p>친구가 자지말자고 하였지만, 나보다 먼저 잠에들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p>  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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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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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 하고 있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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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밤, 나는 거실 책상에서 수학 숙제를 하고 있었다. 그날은 유독 숙제가 하기 싫은 날이었다. 채점 후 거실 바닥에서 오답 체크(틀린 문제 고치는 것)를 하고 있었다. 가뜩이나 숙제하기 싫은 날인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것'이 나왔다..."폴짝,폴짝" '그것'은 다름아닌 메뚜기였다.".....으악!" 메뚜기는 내 문제집 위에 올라왔다. 우리집에 비상(?)이 걸린 순간이었다!!</p><p> 메뚜기는 정말 징그러웠다. 까무러치게 놀랄 정도로 징그러웠다. 크기는 손가락 3~4마디 정도였다. 나는 다행스럽게도 내 방으로 피신(?)을 간 상태였다. 궁금해서 살짝 문을 열고 들여다 보니 아버지께서 파리채로 메뚜기를 뛰지 못하도록 가두고 계셨다. 그런 다음, 메뚜기를 죽이진 않으시고 휴지에 넣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 쓰레기통에 넣으셨다. "휴..." 나는 그제서야 안심하고 방에서 나올 수 있었다. 메뚜기를 없애자 우리집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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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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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바선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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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이야기는 초2 때 있었던 일이다.</p><p>학원을 마치고 배고픈 나머지 친구와 편의점으로 달려갔다.</p><p>라면을 골라 계산을 하러 갔다.</p><p>계산을 마치고 제조를 하면서 폰을 보았다</p><p>친구와 라면을 먹으면서 폰을 보았다.</p><p>먹는중에 바선생이 나왔다 너무 놀란 나머지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p><p>이소리에 놀란 점원 아주머니 께서 달려 오셨다 </p><p>"무슨일 있니?" 우린 손가락으로 바선생을 가르쳤다</p><p>아주머니께서 에프킬라를 급하게 찾으셨다 </p><p>그전에 젓가락 징검다리를 지나 라면에 푸덩 빠지고 말았다</p><p>우린 라면을 버리고 나왔다</p><p>to바선생에게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p><p>2025.10.20</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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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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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방불명 리모컨(23번 최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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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아침에 일어나서 밥을먹고 TV를 볼려고 쇼파로가서 리모컨을 찾았다.근데 쇼파에 없길레 집안 구석구석 찾아보았다. 근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엄마에게 물어보았다. "엄마 리모콘 어디있어?" 근데 엄마도 모른다고 하길래 누나와 함께 찾아 보았다. 쇼파, 안방, 내방 다 찾아 보았지만 없었다. 그래서 거의 포기를 하려 할 때 아빠가 "어!" 라고 하길래 누나와 나는 달려갔다. 근데 쇼파 배게를 들었더니 리모콘이 나왔다. 우리는 놀라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다. 다음부터는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속담을 이용해 찾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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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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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바다 가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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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갑자기?" 내가 말했다. 엄마께서 갑자기 바다에 가자고 하셨다.</p><p>"오랜만에 바다 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바다에 발도 담그고. 어때?"라며 엄마께서 오빠와 나에게 말씀하셨다. 바다는 안 간지 오래라 엄마의 말을 거절 할 이유가 없었다. 오빠와 나는 들떠서 바로 알겠다고 했다. 아빠는 벌써 준비를 다하시고 기다리고 계셨다. 그래서 오빠와 난 서둘러 준비했다.</p><p>준비를 다 하고, 차에 탔다.  차를 타고 가는 동안 설래고 기대되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바다에 도착해서 바다가 잘보이는 곳에 텐트를 치고 바로고기를 먹을 준비를 했다. 근데 방금까지 보이던 오빠가 보이지 않았다.엄마께 오빠가 어디갔다고 묻자 엄마께서 아마 바다에 발 담그러 갔을거라고 하셨다. 나는 바로 오빠에게로 달려갔다. 오빠가 바다에 발을 담그고 있길래 나는 옆에있었다. 근데 파도가 나를 덮쳤고 양말이랑 신발이 다 젖었다. 발을 바닷물에 담그고 오빠랑 수다를 떨다 보니 어느새 엄마께서 ㅇ리를 부르셨다. 그래서 발을 씻고 텐트에 돌아가서 고기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난 다기 바다로 갔고 오빠는 쉰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나 혼자 놀았다. 근데 오빠가 나 혼자 노니까 외로워 보였는지 나에게 와서 같이 놀아 좀 더 놀다가 엄마께서 이제 집에 가자고 하셨다. 아쉬워서 내일 또 오자고 장난스럽게 말했는데 엄마께서 흔쾌히 좋다고 해주셨다. 다음 날 또 신나게 놀고 집에왔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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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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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주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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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두근두근, 내 마음이 기대로 찼다. 왜냐하면 여행을 떠날것이기 때문이었다. 나는 방학 동안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그렇게 방학은 흐지부지 되고, 나는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부모님이 마지막 주에 일본 여행을 가자고 하셨다. 나는 너무 좋았고 여행은 월요일에 출발했다.</p><p> 나는 공항에서 부터 여행 가는 것이 엄청 기대 됬다. 그리고 출발하고,도착했다. 발을 내밀자 온몸으로 설렘이 느껴졌다. 숙소에 들어가니 아담하고 좋았다. 그래도 좋았다. 나는 쇼핑몰 두 군데나 들려서 내가 좋아하는 걸 두 개나 사고 체험도 했다 집에서 할생각에 기대됬다.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세 여행이 끝나가고 있었다. 끝나서 아쉬웠다. 그래도 만족스러웠다. 동상도 보고 간식도 많이 먹었다 여행은 역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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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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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의 인형뽑기.                 박정민 9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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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와 샤브샤브를 뿌씨고 돌아오던 어느날, 한 인형뽑기집이 있어 들어갔다.한참 인형들을 구경하던 그때 한 인형이 내 눈에 들어왔다.그 인형은 정말 mz한 태닝 비키니 헬로키티 키링이었고 보자마자 엄마를 꼬셨다.그렇게 한판,두판,세판,네판...엄마는 뽑히지 않을 것이라 했지만 꼬시지도 않았는데 돈을 계속 넣는다."뭐지"한참을 하다가 2판이 남은 상황!나는 부처님,하느님,제우스등등 많은 신들에게 기도하다.집계는 정말 힘이 생겼고 그대로 끌고와 뽑히고 만다. 엄마와난 신이난 나머지 소리를 지르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원숭이 만냥 좋아하다 인형을 잡았고 그 인형은 우리들의 열정을 불태운 것 처럼 정말 따뜻했다.엄마와 나는 집에 가면서도 인형뽑기 이야기를 하며 아주아주 행복한 날을 마무리 한다.그 뒤로도 우리는 인형뽑기방만 보면 가야될 정도로 재미를 들이며 인형뽑기 중독까지 걸리고 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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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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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메이징.             5번/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wish/3640188477</link>
         <description><![CDATA[<p>헐이게 뭐야?나는 산을 오르던중 흰봉투를 보았다.</p><p>너무 궁금해서 봉투를 열어봤다.</p><p>"와 15000원 실화냐?!"라고 언니에게말하고 있었는데</p><p>어떤 아줌마가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가지고 가라고 하셨다.</p><p>진짜 들고가냐고 아빠께 물었다.아빠께서 일단 들고 있으라고</p><p>말씀하셨다.그리고 아줌마 남편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들고가라고</p><p>괜찮다고 말씀하셨다.결국 산을 내려와서 가족들과</p><p>경찰에 전화를 걸어 경찰관에게 15000원을 드렸다.</p><p>그리고 2달뒤 경찰이 아빠께 전화해 돈의 주인이없는것 같다며</p><p>우리가족에게 보상으로 돈을 주셨다.  너무 기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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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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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건(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jh19795pmboqn2lv/wish/3648505336</link>
         <description><![CDATA[<p>                                          형의 몽유병</p><p>"암~, 잘잤다.어?누나 형이 왜 저기서 뭐하고 있지?"</p><p>아침에 일어나보니 누나 형이 대화하고 있었다.</p><p>"뭐라 하는 거지?"다가가 봐서 들어 보니 나도 깜짝놀랐다.</p><p>어제 밤 일이 었다.누나가 학원 다녀오고 집안에 들어간 순간 형이일어</p><p>나있다고 한다.뭐라 뭐라 말하면서 말이다.</p><p>누나가 "관아 뭐해" 라고 물어봤다고 한다.</p><p>근데 형이 돌아다니더니 안방에 있는 침대에 가 누웠다고 한다</p><p>누나가 말하더니 그것 몽유병 이라고한다.</p><p>형 이러다가 큰일 나면 어떻하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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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3: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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