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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30412 백민서 by </title>
      <link>https://padlet.com/201930412/30412</link>
      <description>제 4차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05-06 07: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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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글쓰기</title>
         <author>2019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201930412/30412/wish/36807937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인권, 자유, 평등, 정의로움, 연대(서로 함께하고 책임짐), 공동체</em></blockquote><div><br></div><pre>1. 위의 단어를 참고하여 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의 뜻을 써보자.</pre><div><br>민주주의의 사전적 의미는 '(국민이 권력을 가짐과 동시에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는 정치 형태. 협의로는 프랑스 혁명 이후 사유 재산 제도를 전제로 하여 개인의 자유와 만인의 평등을 법적으로 확립한 정치 원리를 말한다.) 현대에서는 정치의 원리나 형태뿐 아니라 사회 집단의 제반 활동의 존재 양식이나 인간의 생활 태도에 대하여도 쓰이는 말' 이라고 하는데, 반대되는 말은 전체주의가 있다고 한다. 이에 반해 나는 위의 단어를 사용해 민주주의란 차별없이 평등하게 모든 사람의 인권을 지켜주고, 자유를 보장해 주며 서로 연대하는 공동체의 문화라고 생각한다. <br><br></div><pre>2. 위의 뜻을 적용하여 나는 현재 학교에서(또는 가정에서, 지역사회에서) 민주적으로 살고 있는지 성찰해보자.</pre><div><br>요즘은 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의 뜻만큼 민주주의가 서로의 인권을 지키고 자유를 주고 연대하는 것 정도의 크기는 못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민주적이려고 노력하지만 때로는 나를 생각하느라 다른 사람의 자유나 인권을 챙기지 못하기도 한다. 특히 학교에서보다는 집에서 오빠나 다른 가족들한테 민주적이지 못한 행동들도 많이 하기도 하고 가족들의 인권이나 자유를 보장해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평소에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내가 민주적이었는지를 생각해보려니까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고 조금은 반성도 하게 되는 것 같다. 이번 글쓰기를 통해 가족에게 더 잘하고 민주적이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한다.<br><br></div><pre>3. 과거보다 우리 나라의 경제는 성장했고, 법과 제도는 보다 민주적으로 변해왔지만, 개개인의 삶은 더욱 힘들어졌다고 한다. 영상을 참고하여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자.</pre><blockquote> (-&gt; 영상 링크 : <a href="https://seoulchangdeok-my.sharepoint.com/:v:/g/personal/jshwang17_changdeok_ms_kr/EekbwLvga_FFhJ7lkHOTe7gBcyrSOPrbtrFFGh_UPkjrbA?e=bMgEzf">https://seoulchangdeok-my.sharepoint.com/:v:/g/personal/jshwang17_changdeok_ms_kr/EekbwLvga_FFhJ7lkHOTe7gBcyrSOPrbtrFFGh_UPkjrbA?e=bMgEzf</a>)</blockquote><div><br>전에는 대놓고 독재체제를 펼쳤다면 이제는 우리의 긴 싸움 끝에 민주주의라는 타이틀을 얻기는 했지만 훨씬 나아졌어도 좋아졌다기보다 크고작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모습인 것 같다. 물론 나를 폼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라는 그 네글자 아래에 잘 살고 있고 만족을 하고 있지만 나머지 소수의 사람들, 어쩌면 다수의 사람들은 그때보다 더욱 힘들어졌다고 한다. 그 당시에는 너무나 두려웠던 죽음을 이제는 스스로 선택한다는게 너무 무서운 것 같고, 죽지 않아도 사는게 아닌 오히려 더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들이 IMF 때는 어마무시하게 많았다는게 좀 충격적이었다. 갑과 을이 너무나 확실하게 나눠지고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이겨야 하는 경쟁심이 생겨나는 시점이기도 했던 IMF 시기는 그 당시의 가장, 부모 등의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힘들었다. 민주주의와는 걸맞지 않게 경찰이 물대포를ㄹ 쏘며 강제진압을 하는 등의 정권의 부패가 정밀 심했던 IMF를 지난 지금은 어떠한가? 훨씬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일자리를 찾는게 너무 힘들고 뼈 빠지게 하루를 일해도 그만큼의 돈을 받지 못하는 것은 현재 그들에게는 엄청난 비극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문제는 5.18 민주화운동 전 후로 가장 심각했는데, IMF는 정부에서 국민들의 소리는 짖밟은채 자신들과 높은 자리에 있는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친 것이 가장 큰 정부의 책임이자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부에게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영상에서 말했듯이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은 우리 모든 국민이 같은 소리를, 한 목소리를 낼 때 일어나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의 역사가 새로 쓰여지는 것이다. 따라서 함께 공감하고 울지 못한 우리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언젠가 3.1운동과 5.18민주화 운동 때처럼 우리가 같은 마음으로 소리쳐야할 때가 이 시대의 어느날에는 다시 오길 바란다. 갑자기 올 수도 있고, 계획적으로 이뤄질 수도 있으며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다. 2019년 현재를 기준으로 힘든 사람들이 있다면 그 날이 꼭 이뤄지기를 바란다. <br><br></div><pre>4. 20년 뒤의 나는 어떤 사회를 살고 있을 때 행복할까? 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pre><div><br>당연히 완벽한 민주주의적인 사회에 있을 때 정말 행복할 것 같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힘든 일일지라도 빈부격차 없이 모두가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회, 정부가 서민들을 위주로 생각하는 사회, 칭찬받는 정부가 있는 사회에서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대통령과 국회위원 등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부패하여 욕 먹는 것 대신 칭찬을 받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국민을 생각하는 정부, 힘든 국민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그에 대한 대책을 잘 마련하는 정부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 정부를 제외한 우리 국민들은 힘든 이들을 지나치거나 밉주지 말고 관심을 가져주어야 하며 돈이 많은 사람들은 자신만 살기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혼자보다는 공동체를 생각하고 배려할 때 더욱 좋은 세상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믿는다.<br><br></div><pre>5. 아래 제시된 영역을 <strong>'욕심'</strong>과 관련지어 하나의 주제가 담긴 글을 자유롭게 써보자. (반드시 '욕심'을 포함, 제시된 영역은 중복 선택 가능)</pre><div><br></div><blockquote>'문화', '경제', '자원', '환경'. '세계화', '민주주의' </blockquote><div><br>주제 : 우리가 환경을 지키자(욕심과 바꾸지 말자)<br>'환경을 욕심과 바꾼다.' 이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우리의 욕심 때문에 환경이 보존되지 못하기도 하고 정부의 욕심 때문에 환경이 파괴되기도 합니다.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지구, 이 환경은 한 번 파괴되면 되돌리기가 어렵고 우리가 함부로 만들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만 사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들, 우리의 자녀 또는 손주들이 우리가 살아온 이 세상에 똑같이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환경을 선물하고 싶습니까? 그린존이나 그린벨트 등의 환경보존 구역을 만들기도 하지만 아프리카를 비롯한 다른 지역에서는 구준히 사막화가 이워지고 있고, 우리가 이를 막기 위해 심는 나무가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문제가 커져서 눈에 보여야지만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으면 수습할 수가 없죠. 우리는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환경을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합니다. 개발지역을 늘리고 계속해서 내뿜는 공장의 유해물질과 우리의 차가 내뿜는 매연, 그리고 우리가 버리 쓰레기, 담배연기 등의 우리가 저지른 많은 행동들이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 이상기후현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지금의 이런 문제를 막기는 힘들어도 더욱 악화시키지는 말아야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개인의 욕심, 나라의 욕심, 단체의 욕심 때문에 환경이 오염되는 것은 그만두어야 합니다. 고로 우리는 우리의 욕심과 환경을 맞바꾸지 않으며 지키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br>욕심이 지나칠 때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를 <br>바랍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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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6-18 09: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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