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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3 반&gt;  인권 탐구 캠페인 작품 만들기(pdf 저장. 학번. 이름쓰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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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1. 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 
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 
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 (가정, 학교. 직장. 사회에서~ 기사나 유튜브 검색하기)
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6 01: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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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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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lt;전태일 영상을 본 후 소감&gt;<br></mark></strong>나는 일을 하면 그에 해당하는 댓가를 받고, 쉬는 것이 이때까지 너무나도 당연한것이고, 지키지 않는 곳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태일의 사례를 보면서 그 재봉틀 공장에서 일한 수많은 노동자들이 본인의 몫을 받지도 못하면서 힘들고, 병에 걸려가면서 까지 일을 하고, 노동법을 읽으면서 주장을 했지만, 결국들어주지 않자,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고 자살을 한 전태일이 너무 안타깝고, 그런 사람이 사회에 아직도 남아있다면 더 공정하고, 노동환경이 좋은 대한민국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iv><strong><mark>&lt;인권운동가&gt;<br></mark></strong>말랄라 유사프자이는 파키스탄의 여성 교육 운동가 입니다. 이 분은 최연소 노벨상 수상자이며, 유일하게 미성년자의 나이로 노벨상을 수상한 인권운동가 입니다. 말랄라유사프자이는 2012년 10월 9일 학교를 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가던 중 한 남자가 총 3발을 쐈고,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퀸 엘리자베스 병원으로 이송되어 재활치료를 받고 상태가 호전 되었습니다.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교육및 여성인권 운동으로 많은 상을 수상을 받았으며, 캐나다정부와 의회 에서는 말랄라유사프 자이에게 명예 시민권을 부여 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아동 억압에 대한 저항과 교육권 쟁취를 위한 투쟁에 대한 기여를 높이사서 2014년 노벨 평화상을 17세 (한국나이로 따지면 18세)수상했습니다.<br><br></div><div><strong><mark>&lt;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gt;<br></mark></strong>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통 선거권을 너무나도 당연히 생각하고있어서 선거날이 되면 선거는 하지도 않고 놀러가는 사람이 생기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성장률은 높지만, 그에 반해 투표율 순위는 OECD국가중 26위로 저조한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 <br> 여성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 즉 참정권에서 많은 차별을 받았다고 한다.<br>역사 속에서 민주주의의 꽃을 피웠다고 한 아테네 에서도 여성은 참정권이 전혀 주어지지 않았다. 프랑스에서는 1789년에 여성이 참정권 운동을 하다가, 단두대에서 사형을 당하기도 했고, 영국의 차티스트 운동, 등 다양한 참정권운동이 일어났고,영국에서는 차티스트 운동으로, 1928년 여성의 참정권 및 선거권이 인정되었다.<strong><mark><br>&lt;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gt;<br></mark></strong> 직장 내에서는 아직도 여성이 결혼을 해서 아이를 출산하게 되면 오직 한명만 낳을 수 있는 그런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여성은 아무리 육아휴직을 하더라도 많은 임금을 받지 못하며, 회사내에서 남자가 육아휴직을 할 수 도 있는데, 사람들이 눈치를 주기도 하고, 승진, 인사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서 못한다고 설문조사에서 말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strong><mark><br>&lt;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방법&gt;<br></mark></strong>근본적인 원인: 옛날부터 남자는 밖에서 일을 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한다. 라는 생각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이런 생각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성차별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해결방법: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무리 싫어도 절대 차별하면 안된다. 라고 어렸을 때부터 배워야 할것 같다. 또한 학교에서도 차별 금지교육과 같은 교육을 하여 대한민국의 사회가 앞으로는 차별 없는 사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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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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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이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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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 &lt;<mark>전태일열사를 시청한후 소감&gt;</mark><br> 그때 시위 하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힘들고, 책을 빌려보는 것도 ㅟㅂ지않았을 텐데 하루 16시간씩을 하면서 책을 읽고, 또 조직을 결성해 말한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또한 몸에 불을 붙여 자살하면서 노동법을 지키고자 했던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br>2. <br>&lt;<mark>역사속 편견과 차별(극복)&gt;</mark><br>옛날에는 여성과 남성의 성차멸이 심했는데 남자는 일을 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했으며, 남자는 따땃한 아랫목에, 여자는 서늘한 윗목에 앉았꼬, 관리가 될 수 있는것은 오직 양반중 남자 뿐이었다. 또한 조선시대에 남자는 취미로 운동, 활 쏘기, 시쓰기등을 했지만 여자는 취미로 시쓰기, 자수놓기, 그림그리기 등을 하였다 옛날에 제주도에 사는 여성은 절대 만도로 올라오지못했다. 또한 신분제가 폐지된 이후 백정을 향한 심한 차별이 있기도 했다.이 백정들이 편견을 못참고 이학찬, 장재필, 강상호 신현수 천석구등이 합심해 경산남도 진주에서 형평사 운동이 일어났고 그결과 백정에 대한 차별이 없어지게 되었다.<br>3.<br><mark>&lt;오늘날 편견과 차별&gt;</mark><br> 1968년 간첩 사건이후 생긴 주민등록번호에 앞자리부터는 생년월일, 성, 지역번호, 순서, 인증번호로 나오는데 탈북민들이 남한에 와서 하나원(안성)에 가서 교육을 받으니까 안성지역 번호가 주민등록번호에 들어가게 되고 이때문에 안성에서 주민번호가 만들어진 사람들은 탈북민이라고 인식되어 취직이 힘들다고 한다(현재 개편되었음), 북한은 스마트폰도없고 아직 전화통신원을 통해 전화하고, 누더기옷을 입고다닐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br>4. <br><mark>&lt;근본과 해결&gt;</mark><br>이런이유는 아마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못 사는나라고, 여러나라에서 외면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것 같다. 그러나 북한도 스마트폰(아리랑)이있고, 세련된정장도 있고, 운동복도 있는 나라이고, 아리랑을 통해 바로바로 이야기도 할 수 있다. 또한 북한도 수출을 해서 연간 2조~10조정도까지의 수출액을 버는 나라이다. (GDP89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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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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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2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10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전태일 뉴스 시청 소감</strong><br><br> 전태일열사께서 당시의 참혹한 노동의 현장을 알리며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므로써 노동의 차별을 우리나라에 알리는데에 큰 역할을 하신 것 같다.<br><br><strong>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br><br></strong>내 생각에 차별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 하면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님이 떠오른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님은 흑인 최초로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 주로 백인 우월주의였던 미국에 큰 변화를 가져다주신 분이라고 생각하였다.<br><br><strong>3. 오늘날의 편견&amp;차별의 사례<br><br></strong>주로 학교에서 편견&amp;차별에 대한 말을 많이 하는것 같다. 예를 들어 분리수거 같은 힘을 써야하는 것은 주로 남학생들이 하고 여학생들은 잘 하지 않는다. 또한, 남자는 울면 안된다라는 말을 사람들이 많이 쓰곤 한다.<br><br><strong>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br><br></strong>예전부터 전해내려오던 문화나 선입견등으로 인한 차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이를 해결하려면 그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선입견의 문제에 대하여 설명하거나, 문화의 틀린점을 고쳐야 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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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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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조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10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lt;전태일 영상을 본 후 소감&gt;</mark></em></strong><br>-영상을 본 후에 참 많은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그 시대에 노동자들이 많은 차별을 받고 있었을텐데, 그것을 표현하고 세상으로 알리신점이 대단하고 존경스러운것 같다. 전태일 열사가 자신의 몸을 불테우면서 노동자의 현실에 대해서 알리는 모습을 보고 "나라면 저렇게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던것 같다.<br>그리고 노동자들은 자신의 일을 꾸준히 하면서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 살고 잇는데 자신이 일한 만큼 돈을 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저 시대의 삶을 잘 알게될수 있었던것 같다.<br><strong><em><mark>&lt;오늘 날 차별의 사례&gt;</mark></em></strong><br>-한국 공공기관(322곳)과 500인 이상 민간기업(1,718곳) 내 여성 근로자 비율 평균은 37.79%, 여성 관리자 비중은 20%에 불과하다.<br>-경찰청은 2017년 경찰대 신입생 모집공고에서 여성 선발비율 12% 제한을 유지했다. 경찰대가 2015학년도 신입생 100명을 모집하면서 여학생은 12명만 선발한다고 공고한 것을 두고 국가인권위원회가 '과도한 제한'이라며 여성 선발 비율을 확대하라고 권고했음에도 수용하지 않았다. 또한 여성 경찰은 경사, 경장, 순경을 합해 약 82%가 하위직에 몰려있다.<br>-2015년 기준 한국 남성 근로자의 임금 대비 여성근로자의 임금 수준은 62.8%. OECD 주요회원국 중 남녀임금격차가 가장 크며, 한국 여성은 남성보다 37% 정도 임금을 덜 받는다.<br><strong><em><mark>&lt;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gt;</mark></em></strong><br>-대표적으로 성차별이 있다.<br>+대표적으로 옛날 속담중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뜻은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보다 성미가 억세서 떠들고 간섭하면 집안일이 잘 되지 않는다는 뜻의 속담이다.  이 속담을 보고 여자의 목소리가 너무 크거나 나서면 안된다는 것을 살펴볼수 있다.<br><strong>+신사임당: </strong>시, 글씨, 그림에 매우 능하였다고 한다. 4세 때 글공부를 시작하였고, 7세 때부터 그림공부를 시작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세종대왕 시대의 화가였던 안견의 그림을 본따서 그림을 그릴 정도였다. 금강산 가서도 그림을 그렸다.특히 그림은 조선의 지식인들도 인정했을 정도로 출중하였는데, 사임당의 그림에 발문을 쓴 사람 중 하나가 조선 중기의 거물 정치가였던 송시열이다. 물론 송시열은 이이의 학통을 계승한 입장이었으므로, 사임당이 그 이이의 어머니이기에 그랬을 수도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숙종도 신사임당의 그림에 발문을 지었다<br><strong><em><mark>&lt;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방안&gt;</mark></em></strong><br><strong>-근본적인 원인</strong>: 옛닐부터 내려오던 관습이 남아있어서 그런것 같다. 예를 들어서 여자는 집안일을 하고 남자는 직장에 가서 돈을 벌어오는것 같이 옛날부터 내려오던 관습이 성차별을 만든것 같다.<br><strong>-해결방법:</strong> 어릴떄부터 교육을 받고 집에서 집안일을 다 같이 나누어서 일을 하면 사회적으로 인식이 조금식 조금식 바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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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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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임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1578</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감 <br>당시 노동자들이 쉬는 날도 거의 없이 열악한 화경에서 오래 일해서 병에 많이 걸리고 힘들었을 것 같다. 그런데 사회는 그 사실을 외면하다가 전태일 열사가 자신의 몸을 불태워서야 바꾸려고 했다는 게 안타까웠다.<br>2.<br>마틴 루터 킹은 대학을 다니면서 받은 차별등으로 인해 목사가 된 이후 흑인들을 위한 인권운동을 시작했으며, 앨라배마에서 버스 안에서 흑인 여성이 백인 남성을 위해 자리를 비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되자  버스 보이콧 운동을 전개, 5만 명이 넘는 알라바마의 흑인들이 버스를 타지 않고 두 다리를 이용해 움직이며, 차가 있는 흑인들은 카폴을 시작하게 했다. 1년간에 걸친 운동 끝에 결국 로자 파크스는 풀려나고, 흑인이 버스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비키지 않으면 체포되는 것은 위헌이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을 얻어낸다.<br>3.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실시한 장애인실태조사에 의하면 장애인의 입학, 전학, 학교생활, 결혼, 취업, 직장생활, 운전면허취득, 의료기과 이용, 정보통신 이용, 지역사회에서의 생활에서 차별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국가 인권위원회에서 455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br>-인터넷에 구인광고를 낸 455개 모집회사 가운데 427개 업체(93.8%)가 채용과정에서 연령제한 등의 방식으로 장애인을 차별<br> -장애인의 50.7%가 면접시 ‘장애가 있음에도 일을 잘 수행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여성장애인의 경우 34.8%가 ‘결혼 후 직장생활 여부’에 대한 질문을, 27.3%는 ‘장애인으로서 직장과 육아 등을 공유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여성장애인들은 면접시 남성장애인에 비해 차별을 더 심하게 받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br>장애인의 82.4%가 입사시험시 적절한 배려조치가 없어 불이익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br>4.장애인을 위한 편의 시설을 설치하고 장애인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을 국가에서 지원 해준다 전국적인 장애인 콜택시제도를 시행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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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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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정세윤</title>
         <author>c1032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1839</link>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를 위해 자신의 몸을 불태우며 까지 하며 그들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하고 문제를 알리려 했다는것이 대단하다.<br>2.저는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로 넬리 블라이를 말하고 싶습니다.그녀는 여성에대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탐험기자가 된 여성 저널리스트입니다.<br>그녀는 성차별이 심한 때에 저널리스트(언론인)이 된 여성이다.<br>그녀가 저널리스트가 된 계기는 1880년 피츠버그에서 발행되던 &lt;피츠버그 디스패치&gt; 지의 성차별 성향의 칼럼을 반박하는 글을 쓰면서부터이며 저널리스트가 된 그녀는 기획 취재에, 특히 탐사 보도에 온 힘을 다했다.<br>대표적으로 1887년, 뉴욕 월드에 기자로 들어가 같은 해, 조지프 퓰리처가 보도한 블렉월 섬의 정신병원에서의 환자들에게 가해지는 학대에 대한 기삿거리의 취재를 하였으며 1889년에 세계일주로 유명인이 되었고 ,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도 계속 저널리스트로 일하다 1922년 1월 27일에 사망하였다.<br>3.오늘날의 편견사례=인종차별 <br> 미국에 한 커피집에서 백인 여자 손님이 한국말이 역겹다, 조용히 해라, 이런 말을 쏟아내는 영상이 또 공개됐습니다. <br>https://www.youtube.com/watch?v=7AqRlyDwMR4&amp;feature=emb_title</div><div>4.모든 학생에게 인종차별의 심각성과 문제점을 교육하고 인종차별 관련 법안을 강화(국제법으로)하고 캠페인, 포스터등으로 인종차별 방지 홍보를 한다.<br>(https://amnesty.or.kr/2854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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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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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223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br></mark>영상을 본 후 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다가 사망을 한다는 사실을 듣고 매우 충격적이었으며 , 전태일이 자신의 몸을 불태우면서까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걸 보면 노동자들이 정말 힘들고 근로기준법이 간절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br><mark>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br></mark>신대륙에 도착한 백인들이 인디언들을 노동력으로 삼아 농업의 번성을 꾀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인디언을 몰아내어 아메리카 대륙을 차지했고, 이번에는 끌려온 흑인들을 그들의 노예로 부렸다. 백인들은 흑인들에게 극도의 공포감을 조성하여 노예로서 부릴 수 있게 만들었다. 백인들은 흑인들을 인간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심지어 흑인을 침팬지와 인간의 혼혈종이라고 여기기도 했다. 1863년 1월 1일 노예해방선언이 발표됐지만 흑인에게 선거권조차 보장해주지 않는 등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를 인정해주지 않았다. 이후 백인들의 이러한 억압에 대항하여 펼친 비폭력 인권 운동이 결국 흑인의 기본권을 보장받도록 했다.<br>이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에이브러햄 링컨이 노예해방선언을 발표했으며 ,  마틴 루터킹 목사는 흑인 차별에 맞서 버스 안타기 운동을 이끌었다. 당시에는 버스가 백인칸과 흑인칸으로 분리되어 타는 것에 대한 항의 운동이었다.<br><mark>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를 제시 할 수 있다.<br></mark>장애인여성이 머리카락을 자르려고 미용실 갔는데 미용사가 머리카락이 많이 상했다며 동의없이 영양앰플시술과 빨간색으로 염색까지 시켜놓고 30만원이 넘는 고가의 비용을 청구했다. 본인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 하는 장애인여성에게 동의를 구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시술한결과로 30만원이 넘는 비용을 청구했는데 머리결과는 엉망진창에 다 상했고 염색도 마음대로 되어있었고 카드도 뺐다시피 해서 결제했다고 한다.<br><mark>그 문제의 근본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br></mark>장애인여성이 본인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장애인의 머리를 마음대로 바꾼 뒤 약 30만원에 비용을 청구 했는데 이것은 장애인이 이런 일을 당해도 아무것도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도 똑같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야 하므로 캠페인이나 교육을 더 실시해야 할거같고 , 이런 사람들을 처벌 하기 위한 법을 제정해야할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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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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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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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전태일 영상을 본 후 소감</mark></strong></div><div><br>영상을 보고난 후 많은 노동자들이 차별을 받았을 것 같은데,자신의 몸을 불테우면서 노동자의 인식?을<br>바꿔버린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strong><mark>-역사 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mark></strong>
<br></div><div>조선에서는 여자가7살이 되면 남자는 따뜻한 방안에서 밥을 먹고, 여자는 차가운 문지방에서 밥을 먹었습니다.상도없이 바닥에 그릇을 놓고 먹었고,남자에게만 호패가 지급되었습니다.그러나 여자는 호패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br><br>-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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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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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4허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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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br>열악한 환경에서 어린 아이들이 피 토를 하면서 까지 일을 했다는게 안타까웠고, 노동의 현장을 알리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몸에 불까지 붙였다는게 슬펐고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br><br>2.역사속 편견과 차별 사례<br>고대 아테네때, 성인 남성만이 시민의 자격을 부여받았고 여성,외국인,노예 등은 제외되었던 차별 사례가 있다.<br><br>3.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br>TV조선의 사랑의 콜센터는 성차별적 내용 26건 중 6건이 젠더 고정관념을 고착화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사랑의 콜센터 11화는 '남자다잉' 이라는 주제로 촬영내내 출연진들 모두 상남자 콘셉트 였다.<br>이 회차에서는 남자다움을 끊임없이 강조해서 성별에 따라 특정한 속성을 갖는다고 여겨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샀다.<br><br>4.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br>옛날부터 내려오던 관습이나 고정관념.그리고 신체적 특성으로 인해 성차별과 편견이 있다.<br>해결방법은 어릴때부터 교육을 잘 받으며 인식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면 될거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6 02: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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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2678</link>
         <description><![CDATA[<div>1.<br>당시의 노동자들이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하루에 100원을 받으며, 쉬는날은 1달에 한두번 밖에 없었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무도 노동자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을 때 나서서 알리고, 직접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가며 활동했던게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 <br>2.<br>역사속 편견으로는 대표적으로 성차별이 있습니다. 요즘은 여성과 남성사이 임금 차이나 고용비율 차이가 있지만 옛날에는 여성이 밖에 나가서 일을 하는 것 조차 흔치 않은일이었습니다.<br>1880년대, 미국에서는 여성이 신문 기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 이었습니다. 집안 살림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 것만이 여성의 역할이라는 차별이 있던 때였기 때문입니다.넬리 블라이는 이런 차별을 극복하고 여성 최초의 탐사기자,또는 추적기자로 탐사보도 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였습니다. 글솜씨가 뛰어났던 그녀는 1885년 어느 날 펜실베이니아의 대도시 피츠버그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피츠버그디스패치(Pittsburgh Dispatch)’가 “여성은 요리와 육아에만 소질이 있다”라는 내용을 읽고 반박하는 글을 신문사로 보냈습니다.신문사 편집장은 그녀가 보내온 글을 읽고 능력있는 사람이라 판단해 그녀를 기자로 채용했습니다. 이후 넬리 블라이는 정신병원 취재를 위해 직접 정신병원에 들어가기고 하고 ,72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책도 내며 편견을 깨고 세계적인 저널리스트가 되었습니다.<br>3.<br>오늘날에는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보다 무조건 무언가를 못 한다고 보고, 그것을 도와준다는 이유로 오히려 차별을 하고 있다.스스로 혼자 할 수 있는 것 인데도 과하게 도와주는게 있다.<br><br>4.<br>원인- 장애인들은 항상 비장애인보다 무언가를 하기 어려워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br>해결방안- 장애인은 무엇이든 하기 어려워 하고 혼자서는 못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나서서 과한 도움을 주는것은 반대로 상처가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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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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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차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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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노동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스스로 몸에 불을 붙혔다는게 정말 용감한 것 같다.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부당함을 알렸다는 사실도 너무 감동적이었다. <br><br>2. 레나 마리아: 레나 마리아는 장애인들은 할 수 없는게 많다는 편견을 깨고, 국제 장애인 수영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따고, 발로 피아노 건반을 쳐서 스웨덴의 스톡홀름 왕립 음악 학교에 입학하기도 했다. 그외에도 책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요리도 하고, 운전도 할 수 있다.<br><br>3. 학교나 사회등 많은 곳에서 여러 차별이 일어나는데, 오늘날에는 다문화 가정을 차별하거나 성차별을 하는 등 점점 차별의 종류가 늘어나는 것 같다.<br><br>4. 우리가 서로 다른 사람을 틀리게 바라보는 것 보다는 어차피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으니까 그 차이를 틀린게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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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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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3460</link>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 오랜시간 동안 힘들게 일하고 돈은 적게주고 노동자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고 노력한것이 대단했다<br><br><br>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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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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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김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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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2.<br>3.<em>장애인 차별</em><br>장애인차별이란 장애인을 밀어내는 사회적 관념, 문화적 가치, 개인의 편견 등으로 부정적인 면에서 장애인을 바라보고 평가함으로써 장애인을 억압하는 것을 뜻한다. 차별은 규정이나 사례에서 특정집단에 속한다는 이유로 특정인을 배제하거나 특혜를 주는 직접차별과 형식적으로는 공정한 기준을 적용한다 하더라도 정당한 사유 없이 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장애인에게 불리하게 만드는 간접차별이 있다. 간접차별은 형식적으로는 공정한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정당한 사유 없이 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장애인에게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를 말한다. 따라서 간접차별은 입증하기가 어렵고 특정 집단의 구성원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불균등하게 배제할 때에는 입증하기가 더 어렵다.</div><div><br></div><div><br>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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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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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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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민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5051</link>
         <description><![CDATA[<div>                                                                                                                                         <br> 1(전태일 영상을 보고 느낌점)영상을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br>첫번째로 노동자가 너무 불쌍했다 하루 빨리라도 노동자에 대한 대우가 높아져야 한다<br>2(역사 속 편견과 차별 )우리는 지금 선거권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br>선거권에 소중함을 모르는 있었다 하지만 과거에는 선거권은 당연한게 아니었다.</div><div>​</div><div><br></div><div> 맨오브오너 .남자들만 잔뜩 나와서 치고받고 싸울 줄만 알았는데 흑인으로서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띄어넘는 군인의 이야기가 있다</div><div>                                                                                                     3오늘날 편견과 차별여성과노동,공직사회의성차별,여성차별,여성성차별,성차별사례,남녀차별등 있다<br><br>4해결방법 차별금지법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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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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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윤기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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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진태일을 시청한후 소감<br>영상을 보고 나서  진태일은 차별이 있다는것을 알릴려고 희생을 한것이 존경스럽고 놀랍다 <br>2.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br> 다문화 편견과 장애 차별도 많고 우리나라는 엤날에는 여자는 집에만 있어서 집안일 하고 밖에서 일하는 차별이 있다(남녀 차별)<br>3.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br>인종 차별이 아직도 심하다<br>4.차별을 막기 위해선 법안을 강화하거나 다른사람에게 이런 차별이 있다고 알려야지 다른 사람들도 이 문제를 알고 더 많이 막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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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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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9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7823</link>
         <description><![CDATA[<div>1.<br>노동자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불태웠다는 것이 정말 존경 스러웠다<br>그 분이 없으셨다면 내가 지금 노동자 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2.<br>로자 파크스는 미국에 민권 운동가 중에서 손 꼽힌다. <strong>로자 루이즈 매콜리 파크스</strong>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D%94%84%EB%A6%AC%EC%B9%B4%EA%B3%84_%EB%AF%B8%EA%B5%AD%EC%9D%B8_%EB%AF%BC%EA%B6%8C_%EC%9A%B4%EB%8F%99">민권 운동가</a>이다. 이후 미국 의회에 의해 “현대 인권 운동의 어머니”라고 명명되었다.</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55%EB%85%84">1955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2%EC%9B%94_1%EC%9D%BC">12월 1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A8%EB%9D%BC%EB%B0%B0%EB%A7%88%EC%A3%BC">앨라배마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BD%EA%B3%A0%EB%A9%94%EB%A6%AC_(%EC%95%A8%EB%9D%BC%EB%B0%B0%EB%A7%88%EC%A3%BC)">몽고메리</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9D%B8">백인</a>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84%EC%8A%A4">버스</a> 운전사의 지시를 거부하였고, 결국 이것 때문에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 사건은 382일 동안 계속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BD%EA%B3%A0%EB%A9%94%EB%A6%AC_%EB%B2%84%EC%8A%A4_%EB%B3%B4%EC%9D%B4%EC%BD%A7">몽고메리 버스 보이콧</a>으로 이어졌고 인종 분리에 저항하는 큰 규모로 번져 나아갔다. 이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D%8B%B4_%EB%A3%A8%ED%84%B0_%ED%82%B9_%EC%A3%BC%EB%8B%88%EC%96%B4">마틴 루터 킹</a> 목사가 여기에 참여하게 되고 결국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인권과 권익을 개선하고자 하는 미국 인권 운동의 시초가 되었다.<br><br></div><div><br>3.<br>남자는 무거운것 들고 여자는 얌전히 ㅏㄵ아 있어야 한다<br>남자는 나가서 일하고 여자는 집에서 아이를 돌바야한더<br>4차별의 원인은 서로 모두 다른 생김새와 사는 환경 무력 등으로 차별이 일어난 것 같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오랜시간 동안 서로 같은 사람 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할것 같다<br>카드뉴스 제작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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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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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6손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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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lt;전태일 영상을 보고 난 소감&gt;</mark><br>영상을 보고 지금까지 우리가 일이아닌 공부를 할수있게 해주신 전태일님이 너무 감사하고 존경스러웠다.나는 영상을 보면서 이런생각을 했다 전태일이 없었으면 우리는 지금쯤 어디서 무엇을 하고있을까?수많은 노동자들을 살리고 돌아가신  전태일이 너무 아쉽고 본받고 싶다 .전태일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는것같다.<br><mark>&lt;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gt;</mark><br>옛날에는 유교를 많이 중요시했다.그래서 조선에는 여자가 7살이 되면 남자는 따뜻한 방안에서 밥을먹었고 여자는 차가운 방안에서  밥을먹었다.그리고 항상 남자에게만 16살이 되면 호패가 지급되었고 여자는호패를 발급받지 못했다.그 까닭은 유교에서는 여자가 천한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다.조선시대에도 실제로 성차별이 있었다고 한다.이런 성차별을 막기위해  공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혼자 존립할수 없으며 상호관계 속에서 서로 도와야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있다.<br><mark>&lt;오늘날의 편견과 차별을 말할수있다&gt;</mark><br>다문화가정으로 인해 학교에서 놀림받던 중학생이 결국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채 발견되었다 엄마는 러시아 사람이였다.나와 다른얼굴 다른 문화 다른행동이라고 해서 놀림을 당하고 숨진 학생이 너무 안탑까웠다.<br><mark>&lt;그 문제의 근본과 원인 해결방법&gt;</mark><br>이런 안타까운 죽음을 막기위해서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할것 같고 그런 캠페인 제단도 만들면 이런상황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것같다.다른얼굴이라고해서 차별받고 상처받아서 아무죄없는 사람을 죽이는거나 마찬가지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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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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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김동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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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열사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면서까지 노동자에 대한 인식을 바꿀려고 한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옛날에 노동자들이 그렇게 힘들게 일해서 돈 버는 지도 몰랐습니다. 아직까지도 노동 때문에 죽는 사람이 많아서 그것을 고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2.조선시대에 양반이 아니라는 이유로 자기가 원하는 일들이 제한이 되 있어서 동학 농민 운동으로 전봉준 장군님이 일어나서 당시 법을 바꾸려고 했지만 실패를 했습니다. 당시 4대 강령은 첫째, 사람을 함부로 죽이지 말고 가축을 잡아먹지 말라.<br>둘째, 충효를 다하여 세상을 구하고 백성을 편안케 하라.<br>셋째, 일본오랑캐를 몰아내고 나라의 정치를 바로잡는다.<br>넷째, 군사를 몰아 서울로 쳐들어가 권신귀족을 모두 제거한다.<br>입니다. 처음에는 농민의 차별을 막자고 전국에 있는 모든 농민들과 같이 일어나서 당시 조선 정부 막을 수가 없을 정도 강해서 다른 나라에게 도움을 청할 정도로 농민이나 천민에 대한 차별이 엄청 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3.장애인에 대한 차별<br>장애인을 위한 교과서 등 자료가 없어서 공부를 못하는 장애인이 실제로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장치도 없어서 힘들어하는 장애인들이 많다고 합니다.<br>4.원인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이나 편견입니다.<br>일단 장애인들을 위한 장치나 공부를 하기 위한 교과서 같은 것들을 만들고 편견을 없애기 위해서 대단한 일을 한 장애인들을 보여줘서 법을 만든다. 예를 들어서 장애인을 차별하는 곳은 세금을 2배로 걷는다 등등 법을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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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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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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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strong><br>   오랜 시간동안 일을 하면서 돈은       적게 주고 힘들게 산거 같아서 안 <br>   안쓰러웠다,<br>2.<strong>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br>   </strong>고대 아테네 민주정치에서 성인 <br>   남성에게만 시민의 자격이 부여된     차별 사례가 있다, 이를 극복하기 <br>   위해 다른 사람도 참정권을 부여한 <br>   다.<br>3 <strong>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 <br>   오늘날의 차별: 인종차별 <br> </strong> 사건은 지난 달 25일에 벌어집니다.흑인 남성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 무릎에 목이 눌린 채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영상이 공개 되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경찰이 플로이드를 무릎으로 목을 찔러 누를 때, 플로이드는 숨을 쉴 수 없다, 나를 죽이지 말라라며 수차례 이야기를 했고, 지나가던 행인들도 경찰을 향해 멈추라고 소리쳤지만 이를 무시하고 강경 진압을 하였고, 이윽고 미동이 없어진 플로이드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을 지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목격한 지나가던 행인이 이 동영상을 트위터에 게재하게 되면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경찰 당국은 용의자로 의심되는 남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의료사고가 났다고 말하였고, 관련된 경찰관은 파면되었습니<strong><br></strong>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 <br>  소수라도 평화를 위해 열심히 시위를 하거나 다른 사람들도 그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 조금은 해결 될 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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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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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7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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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을 희생까지 하면서 참혹한 노동의 현실을 알림으로서 우리 나라많은 국민들이 노동의 실체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게한 큰 역할을 하신 것 같다.<br> <br>2. 42살의 조셉 파머 라는 사람은 직장도 가지고 있었고 가족을 돌보는 평범한 사람이었다.하지만 1830년에 메사추세츠에 있는 작은 도시로 이사를 한 후 그는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기다란 턱수염을 기르고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 턱수염을 좋아하지 않았다. 마을 사람들은 긴 턱수염을 가졌다는 이유로 그를 피하고 그에게 돌을 던지는 행위를 했다. 어느 남, 4명의 남자가 조셉에게 다가와 해코지를 하려고 하는데 조셉이 저항하자 경찰에 신고를 해 조셉이 잡혀갔다. 조셉은 판사에게 자신이 피해자라고 말했지만 아무도 그를 믿어주지 않았다. 결국 그는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감옥 살이를 했다. (이건 실제 이야기) 이와 같이 턱수염을 길렀다는 이유로 조셉의 말을 듣지도 않고 조셉을 계속 괴롭혔었다.<br><br>3. 요즘 인종차별이 심각해지고 있다.미국에서 경찰들이 흑인을 과잉진압을 하여 그 흑인 남성은 죽게 되었다.이 일 때문에 전세계 시민들이 분노를 하였고, 흑인들은 거리로 나와서 시위를 하였다. 가게에 불을 집히는 등 위험한 행동을 하며 시위를 했다.지금은 이 시위가 많이 없어진 상태이다.하지만 우리 사횡에서는 아직도 인종차별이 계속 되고 있다.<br><br>4.<strong>근본적인 원인</strong> : 사람들은 흑인을 생각하면 이상한 사람 또는 더러운 사람 등 부정적인 이유로 생각한다.그냥 흑인이 피부색이 까맣다는 이유로 그런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이 행동까지 이어져서 차별을 만든 것 같다.<br><strong>해결 방법</strong>:흑인은 우리와 틀린게 아니라 그냥 피부색만 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면 좋겠다. 또 학교 같은 곳에서 흑인차별을 교육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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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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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양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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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br>노동자들이 차별을 받는것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여 노동자들의 상황을 알리려고 한 것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그리고 노동자들도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등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br>-방정환<br>과거 어린이라는 말의 어원 자체가 '어리석은 이'였기 때문에 당시 어린이는 가축 취급을 당했으며 어리다는 게 어리석다는 편견으로 바라봤다.방정환은 장인 어른의 종교인 천도교를 바탕으로 '색동회'라는 어린이 단체를 만들어 어린이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하며 5월 1일 어린이날을 제정하였다.하지만 훗날 5월 1일은 메이데이 즉 근로자의 날로 바뀌어 현재의 5월 5일이 되었다.<br><br>3. <br>(1)뚱뚱한 사람은 게으르거나 일을 잘 하지 못한다는 생각<br>(2)여성이 남성보다 일을 못한다는 편견<br><br>4. <br>편견 때문에 일어나는 각종 차별들을 최대한 줄여나가고자신이 속하지 않은 집단의 문화에 대해서도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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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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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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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서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29647</link>
         <description><![CDATA[<div><mark>전태일 영상을 보고난 소감</mark><br>전태일 열사가 노동자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불태우며 까지 노동자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고 노력한것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br><mark>역사속 편견과 차별 사례</mark><br>'소파 방정환!!당시 천도교의 교주인 손병희의 사위였던 방정환은 어린이에 대한 차별에 동정심을 느낀다<br>과거 어린이라는 말의 어원 자체가 '어리석은 이'였기 때문에 당시 어린이는 가축 취급을 당했으며 어리다는 게 어리석다는 편견으로 바라봤던 것이다<br>방정환은 장인 어른의 종교인 천도교를 바탕으로 '색동회'라는 어린이 단체를 만들어 어린이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하며 5월 1일 어린이날을 제정한다<br>하지만 훗날 5월 1일은 메이데이 즉 근로자의 날로 바뀌어 현재의 5월 5일이 된다<br><mark>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mark><br>(1)여자가 집안일을 해야한다는것<br>(2)회사 면접떄 여자의 키.외모를 따지는것<br>(3)무거운 물건은 남자가 들어야 한다는것 <br><mark>근본원인</mark><br>옛부터 내려온 관습이 남아있어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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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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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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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6 황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30395</link>
         <description><![CDATA[<div>1.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던 노동자들의 상황을 자신을 희생시키면서 세상에 알리셨던 전태일 열사가 되게 존경스럽고, 대단해 보였다.<br><br>2. 조선시대나 삼국시대나 계급이란 것이 있었고, 노예도 있었다. 그리고 남녀차별도 많았다. 여자는 공부를 할 수 없었고, 집안일만 해야했다.<br><br>3. 광고에서 인종차별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br><br>4. 이와같이 백인 우월주의에서 비롯된 잘못된 생각과 편견이 다른 문화를 비하하고, 인종차별로 가져온 것 같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고정관념을 깨야한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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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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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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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32189</link>
         <description><![CDATA[<div>1.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노동인권의 실체에  대해서  알리려고  했던  전태일 열사가 <strong>대단하신 것  같았고 </strong>지금  우리나라의  노동인권을  지켜주시고 지금  우리나라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strong>인권을  지켜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합니다.</strong><br><br>2.인종차별은 아직 근대적인 인종이라는 학문적 정의가 없을 당시부터 있어왔다. 자신들과 다른 집단을 배척하는 것은 동서고금 역사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strong>조선의 기록을 보면 유럽계 백인을 양귀(洋鬼)라 부르고 아프리카계 흑인을 해귀(海鬼)라고 부르며 아예 같은 사람으로 보지 않고 두려워 했다. </strong><br><br>3.<strong>&lt;코로나로  인한 동양인 차별,<br>코로나 인종차별&gt;</strong><br>https://tv.naver.com/v/16079775<br><br>4.<strong>코롱나  인종차별의  원인</strong>으로는  대부분의 서양사람들이  동양인 모두가  코로나  태초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박쥐"를  먹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때문에  서양인들은  중국인이나  코로나가   빨리  퍼진  한국인..이외에도 다른  나라의  동양일들  등...<br>코로나  이전  동양인들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고 있던  일부  서양인들이<br>이번  코로나라는  사건의  계기를  핑계 삼아  혐오감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br>하지만  실제 코로나의  원인은  박쥐와  관련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박쥐를 먹어서가 아닌, 인간이  개발  문제로  인하녀 박쥐나..다른  동물들이  살던  서식지를  파괴하고  산이나 나무들을  깎아서  벌어진 일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br>또한     모든  동양인들이  박쥐를  먹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고정관념일 수도  있겠지만 일반화된  인종차별일 수도 있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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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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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7전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322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lt;검색이 부족하여 다시 검색하러 다녀오겠습니다&gt;</mark></em></strong><br><br><strong><mark>1. 시청 소감</mark></strong><br>아무도 자기 자신의 말을 안듣는다면 충분히 포기할법도 한데 자기의 몸에 불을 붙히고 사람들에게 필사적으로 알리려고 한 희생정신이 너무 대단했다. 나라면 절대 할 수 없었을텐데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지금은 부디 편안한 곳에서 행복하게 쉬고계셨으면 좋겠다.<br> <del>                                                                </del><br><strong><mark>2-1. 역사 속 편견과 차별 사례</mark></strong><br>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차별이 심한편이였는데, 예를 들면 신분 제도 라던가, 성차별 등등이 있는데, 성차별의 예로는 남자가 공부하러가고 여자는 집안일하고, 여자는 공부도 못하고 대충 넓게 말하자면 이런거였다.<br><strong><mark>2-2.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mark></strong><br>,,그건 잘 모르겠다<br><del>                                                                <br></del><strong><mark>3-1. 오늘날 편견과 차별 사례</mark></strong><br><a href="https://www.yna.co.kr/view/MYH20190715004200038">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a>로 취직도 못하고 취직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아 한국에서 외국인이 사는 것 자체가 쉽지만은 않은일 이라고 한다<br><strong><mark>(4)3-2.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 방법</mark></strong><br>대부분의 원인은 우리가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자신만 생각해 일어난다, 그러니 다른사람도 생각하면서 배려해준다면 더 나아지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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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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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35황수빈</title>
         <author>c1033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34681</link>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과 전태일과 비슷한분들께서 열심히   차별에대한 시위를 해주셔서 오늘날에는 예전보다는 차별이 심하지않은것 같습니다.<br>2.조세핀은 차별속에도 식기세척기를  발명했닫.<br>3.인도 인구25%를 차지하는 달리트 아이들은 교육을 거부당하고 신분이 높은 아이들과 공부할수없다.<br>4.편견과 차별없이 함께 살아가고 교육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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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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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2김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37868</link>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뉴스를 시청한 소감.<br>-- 노동을 오랜시간 해도 그에 맞는 노동 대가를 주지 않고 심지어 장소도 비위생적이어서 병에 걸려죽거나 노동 스트레스로 죽는 사람이 생겼다. 그런데 전태일이 자살행위 일것을 알면서도 몸에 불을 붙여 노동 운동에 보탬을 한것이 존경스럽고 감사하다.<br><br>2. 1955년 12월, 이 당시는 흑인 자석과, 백인 자석으로 버스가 구분되어있었다. 흑인 여성 (로자 파크스)가 버스 안의 흑인칸이 만석이어서 백인칸에 앉았지만 버스기사는 그녀를 흑인석으로 옮기라고 했지만 앉을곳이 없던 흑인석을 갈수 없었던그녀는 계속 앉아있다(흑백 인종 분리법)위반으로 체포되었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흑인들이 버스 승차를 거부하여 버스 승차 거부 운동을 하였고 이 운동을 계속실행하자 버스기업이 망해가면서 "브로더 대 게일" 재판이 열려 1956년 11월, 미합 중국 대법원은  1년이 넘도록 한 흑인들을 운동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성과는  흑인들이 그들의 인권과 자유를 되찾기 위한 본보기가 되어 대중시위로 펼치게 되었다. 이때 그 여성 로자 파스크로 인해 이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그녀는 "전미 흑인 지위  향상 협회"(NAACP, National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Colored People)에 1943년 12월에 참여 하였다.<br><br>3.오늘 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를 제시 할수 있다<br>-- 어떤 한 유럽 레스토랑에서 아시아인이 파티를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를 불쾌히 여기는 백인이 아시아인들에게 갑자기 쌍욕을 날리면 손가락으로 쌍ㅗㅗ을 날렸다. 그리고 "너네 나라로 꺼져"라면 발작을 일으겼다. 그런데 그  때 한 레스토랑 백인 직원이 예의 없는 백인보고 나가라그 화를 내며 했고  덕분에 아시아인을 도와주었다어떤 사람이 이 부분을 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렸고 욕을했던 백인은 사실 회사 ceo였고 이 영상이 논란으로 예의 없던 백인은 결국 퇴직하고, 아시아인을 도와줬던 백인 여성 직원은 사람들을 아끼는 모습에 감동 받아 그 여성에게 조금씩 돈을 주었고 1억이 넘는 돈이 생겼다고 한다<br><br>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 할수 있다<br>--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은 백인들은 자신들이 우월하고 다른 인간보다도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하고있다. 아시아인과 흑인이 천하다는 생각으로 많이 차별받고 있다. 이 것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인간은 같다는 것을 알리면 좋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6 02: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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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9김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25549681</link>
         <description><![CDATA[<div>(전태일 영상을 보고난 뒤 나의소감)<br>1.영상을 보며 우리의 인식을 확 바꿔주고 노동자의 대한 인식을 바꿔 세상에 알려진것에 존경하고 대단했다 나도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2.조선시대 그리고 삼국시대때 노예와 남녀차별이 너무나도 많았다 여자는 집안일만 해야했다.<br><br>3.오늘날의 편견과 차별사례를 이야기할수있다<br>요즘들어 남녀차별이 줄고는 있으나 인종차별이 늘어난다고 한다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더럽다 불쾌하다 등 흑인을 차별하는 사례가 많아졌다<br>4.그 문제의 원인가 해결방안을 말할수있다<br>위 3과 같이 더럽고 불쾌하다는 편견으로 흑인을 차별하는 사례가 늘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종 캠페인과 교육방송을 통해 어릴때부터 이 편견을 바로잡는것이다 모두가 하나라는걸 깨달게 해주는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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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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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5이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jgdoibim8wdsq2d0/wish/93962079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 전태일이 노동법 개정을 위해 그만큼 노력을 하였고 지금까지도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랐다. 몸에 불을 지를 정도면 얼마나 간절했는지 알 수 있었다. <br><br><strong>2. </strong>과거 조선에서는 여자들은 학문에 관한 일을 할 수 없었고 남자들은 집안일을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런 차별은 점점 사라지게 된다. 근데 신기하게도 고려시대에는 이런 차별이 없었다. 근데 왜 조선시대에는 이런 차별이 생긴걸까? 그 이유는 조선시대에 유교사상 때문이다. 유교사상은 남자는 땅 여자는 하늘이라는 것인데 이때문에 여자와 남자의 하는일이 달라진 것이다. <br><br><strong>3.</strong> 오늘날은 사회에서 인종차별이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다.  밑에 유튜브 링크에서는 현재 축구에서 일어나는 인종차별을 나타낸 것이다. 흑인이라고 퇴장, 계란맞기 등등 여러가지 차별의 모습이 나온다. <br>(https://youtu.be/q5-PFHVKgxE)<br><br><strong>4</strong>. 이와 같은 인종차별은 사람들의 고정관념과 선입견으로 인하여 생긴다. 예를들어 피부가 검정색이면 "더러울거야"라는 생각이 떠오른다던지 아니면 "무섭다"라는 생각이 떠오르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피부색이 다르더라도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에 대해 머리 깊이 생각이 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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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2: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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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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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현재 우리가 일이 아닌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전태일님께 감사한 마음을 느꼈다.<br>2. 신대륙에 도착한 백인들이 인디언들을 노동력으로 삼아 농업의 번성을 꾀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인디언을 몰아내어 아메리카 대륙을 차지했고, 이번에는 끌려온 흑인들을 그들의 노예로 부렸다. 백인들은 흑인들에게 극도의 공포감을 조성하여 노예로서 부릴 수 있게 만들었다. 백인들은 흑인들을 인간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심지어 흑인을 침팬지와 인간의 혼혈종이라고 여기기도 했다. 1863년 1월 1일 노예해방선언이 발표됐지만 흑인에게 선거권조차 보장해주지 않는 등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를 인정해주지 않았다. 이후 백인들의 이러한 억압에 대항하여 펼친 비폭력 인권 운동이 결국 흑인의 기본권을 보장받도록 했다.<br>이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에이브러햄 링컨이 노예해방선언을 발표했으며 ,  마틴 루터킹 목사는 흑인 차별에 맞서 버스 안타기 운동을 이끌었다. 당시에는 버스가 백인칸과 흑인칸으로 분리되어 타는 것에 대한 항의 운동이었다.<br>3. 오늘날에는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보다 무조건 무언가를 못 한다고 보고, 그것을 도와준다는 이유로 오히려 차별을 하고있다. 스스로 혼자 할 수 있는 것인데도 과하게 도와주는 사례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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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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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손명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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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참 목숨을 걸고 일을 하는게 너무 안타까웠고 저런사람들을 오히려 도와주고 돈을 많이 줘야 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돈을 벌 필요도 없어진다고 느꼈다<br><br>성차별의 역사는 선사시대부터 시작된다. 여성은 주기적으로 피를 흘리기 때문에 사냥을 나가는 데에는 적합하지 않았고, 대신 열매 채위, 식물을 이용한 치료, 작은 도구 제작, 사냥한 동물 손질 등등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기를 먹는건 남자 위주였다. 가장중요한 사냥을 하려면 먹어야한다는게 이유였다. 물론 사냥에 성공하는 일은 아주 드물었다.<br>이를 극복하기위한 사례는 여자들도 2번씩은 기회를 준다. 그런데 이렇게 기회를 줘도 한번도 못하면 그런점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다.<br><a href="https://padlet.pics/1/proxy?url=https%3A%2F%2Ftse2.mm.bing.net%2Fth%3Fid%3DOVP.9LoLZR9MeYdXzQRof-I_zgEsDh%26pid%3DApi">th (300×225) (padlet.pics)</a><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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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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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이은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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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그 당시 노동자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게되었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br>2.역사속 편견과 차별은 성인 남성에게만 투표권을 주는 것이 있다<br>3.오늘날 편견과 차별은 여성전용좌석, 여성전용도로, 여성전용도서관 등 남녀가 동일하게 낸 세금으로 여성에게만 편의를 주는 제도가 있다<br>4.이 문제의 원인은 여성을 너무 낮겨 편가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해결방법은   여성전용좌석, 여성전용도로, 여성전용도서관같은 시설을 없애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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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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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신정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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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사을보고난후노동자인권을위해자신의몸에불을질러노동자의인권을지키려하였다<br><br>2.넬슨만델라<br>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 흑인들의 인권을 찾기 위해 싸우다 감옥에 갇혔다. 27년간 감옥에서 편지를 써서 인권 운동을 펼친 결과 ‘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냈다.<br><br>3.튜브 채널 'TV - Parisiang파리지앙'에는 '프랑스에서 인종차별 당했습니다영상 찍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다. 좋은 경험은 아니지만 여러분한테는 꼭 알려주고 싶었다"라며<br>말을하였다<br><br>4.인종차별해결방안<br>1.인종차별법강화<br>2.먼저생각해보고말해야된다<br>3.편견을버려야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9 03: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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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조수현(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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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05: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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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손명철-미리캔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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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0: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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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캔버스 </title>
         <author>c1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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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4: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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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김동휘</title>
         <author>eastki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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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4: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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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3한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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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전태일열사의 영상을 본 소감</mark><br>-자신의 몸을 불태우면서까지 노동법의 문제점을 알린 그 용기가 정말 대단한것같다.<br><mark>2.역사속 편견과 차별 그리고 극복</mark><br>-이미 히든 피겨스라는 영화에 나온 캐서린이란 인물은 원래 유색인종으로써 차별을 받았지만 그녀의 놀라운 수학능력의 가치를 증명해 나중엔 기계보다 더 정확히 계산한다.그리고 인정받아 나사의 화장실엔 유색인종 화장실이 따로 있지 않고 다 같이 쓰도록 바뀌었다.<br><mark>3.오늘날의 차별과 편견</mark><br>주로 학교에선<br>-넌 남자니까 이 무거운걸 들어<br>-넌 여자니까 내가 대신 다 해줄게<br>같은 성차별적인 발언을 많이 듣는다.<br><mark>4.근본과 해결</mark><br>-근본은 서로가 서로에게 얜 성별이 (남자/여자)니 이런걸 못할거야 라는 생각으로부터 나오는것같다.해결방법은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고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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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4: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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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김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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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임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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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전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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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의 썼던 내용이 팬들과 수정이 되지않아 따로 올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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