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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마미아)함께 읽어요- 1. 이야기의 탄생 by Seonmi Yoo</title>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link>
      <description>3달동안 책 한권 읽기 프로젝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5 01: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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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 필독!</title>
         <author>Seonmi_Claire</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350804021</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은 모두 6파트로 나누었습니다.<br>&nbsp; &nbsp; (한달에 두파트씩 - 매월 15일,<br>&nbsp; &nbsp; &nbsp; &nbsp;30일까지 작성)<br>2. 작성 방법은 자유롭습니다.<br>&nbsp; &nbsp; ( ex. ①내 방식으로 요약해보기,<br>&nbsp; &nbsp; &nbsp; ② 읽고 난 나의 소감적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3문장 이상~)<br>&nbsp; &nbsp; &nbsp; &nbsp;③ 기억에 남는 구절,&nbsp;<br>&nbsp; &nbsp; &nbsp; &nbsp;④ 기억에 남는 구절+ 나의 느낌&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나&nbsp; 나의 생각,&nbsp;<br>⑤ 다른 책이나 글에서 읽었지만&nbsp;<br>연관성이 있어보이는 글감 첨부 등 형식은 자유롭게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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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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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의 탄생  1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42058479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쏟아진 찬사가 대단해서 기대하며 책을 시작했지만...알고 있는 얘기를 과학적으로 해석하려 노력했다는 느낌만 받았다.페이지가 지날수록 점점 부정적 시각에서 책을 보게된다.&nbsp;<br><br>그 인물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극적인 싸움을 제공하는 이유는 그가 성공하고 매력적인 미소를 가졌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가진 결함 때문이다 84p.&nbsp;<br><br>2장 결함있는 자아를 기대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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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12: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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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420799199</link>
         <description><![CDATA[<div>상업적 스토리텔링과 문학적 스토리텔링의 본질적인 차이는 인과관계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있다. 대중적 이야기에서는 변화가 빠르고 선명하고 이해하기 쉬운 반면, 문학성이 높은 작품에서는 변화가 느리고 모호하며 독자에게 많은 생각을 요구하므로 독자 스스로 사건의 연관성을 고민하고 해독해야 한다.( P. 80 )<br><br>어렵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13: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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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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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파트</title>
         <author>Seonmi_Claire</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420939366</link>
         <description><![CDATA[<div>스토리텔링과 뇌과학이 어떠한 연관관계가 있을것인가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했다.&nbsp;<br>여러 문학 작품들의 첫 문장들이 나오는 부분들이 나오는데, 이야기의 시작이 어떤지 보여주는 예시 같았다. 대체로 많이 읽었고 유명한 작품들이 나와서 반갑기도 했다.<br>'슬픈 밤이다. 나는 집을 떠나서 돌아오지 않으려 한다. '도나 타트 비밀의 계절 - 34p.<br>'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떠돌고 있다.&nbsp;<br>공산주의라는 유령이.' 카를 마르크스의&nbsp; 공산당 선언 - 35p.<br>&nbsp;<br>예시로 나온 책들 중 읽어보지 못한 책을 따로 읽어보려 적어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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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13: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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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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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title>
         <author>7rkwgetytn</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422754594</link>
         <description><![CDATA[<div><br>스토리텔링과 뇌, 과학으로 접근<br>“뇌”와 스토리텔링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설명을 해놓았지만 중간중간 어려운 예시와 단어들이 책에 이해도를 떨어트리는 것 같다. 좀 더 쉬운 단어와 표현을 해준다면 책을 읽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읽으면서 점점 어려워진다.&nbsp;<br><br>책을 자주 읽어야겠다. 글자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ㅠ<br>짧고 그림이 있는 동화책 위주로만 읽었더니...<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19: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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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5조각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423122012</link>
         <description><![CDATA[<div>스토리텔링의 과학을 연구해보면 대개의 이야기는 5막 플롯의 변주이고, 이 5막 플롯 구조의 성공 이유는 깊이 있는 인물 변화를 가장 간결하게 드러내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5막 플롯 구조는 단순하고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플롯으로서 대중의 관심을 끌어내기에 완벽한 구조다.( p.18)<br>우리의 '5조각이야기'는 완벽한 구조였네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20: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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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결함 있는 자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472105648</link>
         <description><![CDATA[<div>바로 미스터 B에게 그의 망상이 보이듯이 우리에게도 우리의 편향과 오류와 편견이 진실처럼 보인다는 점이다.남들은 다 '편견'에 치우치고 우리만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처럼 느낀다. 심리학에서는 이것을 '순진한 사실주의'라고 부른다. p.91<br><br>영웅 만들기 서사 &nbsp; p.125~131<br>높은 자존감과 도덕적 이상주의가 대다수 악행의 원인이다.<br><br>와우~ 순진한 사실주의와 뇌의 영웅만들기가 결합함으로<br>시대의 악인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br>그래서 점점 극악한 범죄들이 늘어나는건가?<br>그렇다면 어떤 교육이 필요한것일까?&nbsp;<br>다들 기준이 없는 아이들의 자존감 높이기 교육.....<br>뭔가 보완해야 할 이론을 기다려본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4: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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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이야기의 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476385755</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이야기에는 발화점이 있다.발화점은 결국 주인공이 자신의 확고한 신념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는 사건들 중 첫 번째 사건이다. 주인공의 결함 있는 통제 이론의 중심부에 진동을 일으키고, 이 진동이 결함의 핵심을 건들이므로 주인공은 예기치 못란 방식으로 행동한다. 인물과 플롯 사이에 격렬한 불꽃이 튄다는 무의식적 신호다. 이야기가 시작된 것이다.(p.122)<br>인물이 없는 플롯은 그저 빛과 소리에 불과하다. 바로 그 순간에, 바로 그 사람에게, 바로 그 사건이 일어나면서 의미가 발생한다.(중략) 플롯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얼마나 화려하든 모든 아야기는 걸국 인물에 관한 것이다.( p.136)<br>&nbsp;이야기의 중심은 역시 등장인물과 사건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30 00: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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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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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극적 질문(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508132226</link>
         <description><![CDATA[<div>어렵다......<br><br>우리가 작화할 때는"허구인 이야기를 진실이라고 믿고 전달한다"고 설명한다.즉 우리는 항상 작화하고 있다는 뜻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p.144<br><br>우리의 마음속에 목표와 가치관이 제각각인 여러 인물이 사는 것이 문제다.그중에 건강해지기로 마음먹은 사람도 있고 행복해지기로 마음먹은 사람도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p.151<br><br>우리는 우리 자신을 통제한다고 믿지만 주변 세계와 사람들에 의해 끊임없이 변형된다.차이가 있다면 이야기와 달리 인생에서는 우리가 누구인가에 관한 극적 질문이 끝내 만족스러운 답을 얻지 못한다는 점이다.&nbsp; &nbsp; &nbsp; &nbsp; p.167<br><br>내 속의 여러 인물이 서로 속이고 자기 중심적 해석으로 삶을 살아간다. 어떤 포인트가 나의 극적 질문이 되는지....모르겠다.....<br>어렵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7: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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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극적질문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508238397</link>
         <description><![CDATA[<div>실망이다......<br>어쩌면 작가는 자신의 가설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서 이야기를 계속 작화하고 있다. 바꾸고 바꿔서 자신의 가장 강한 인격체의 가치관을 정당화 시킨다. 월 스토가 무신론자고 자기 우월주의에 빠진 백인일거라 예상한다.자신이 원죄를 정의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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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8: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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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극적 질문 &quot;나는 누구인가?&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522680491</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이야기에서는 극의 표면 세계와 인물의 잠재의식 세계 사이에서 끊임없이 상호작용이 일어난다. 상위 차원에서 벌어지는 요란한 사건이 하위 차원의 잠재의식에 거대한 파문을 일으킨다.(중략) 자신이 누구인지를 세심하게 수정하는 과정이 잠재의식 차원에서 일어나는 동안 극적 질문의 답도 끊임없이 변화한다. 인물이 대답을 바꾸면 이어서 극의 표면에 드러나는 행동도 달라지고, 두 차원 사이에 계속 상호작용이 일어난다.( p.159)<br>인간의 끝없는 고민 "나는 누구인가"에서 위대한 작품이 탄생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20: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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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좋은 스토리텔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564852031</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스토리텔링은 좋은 심리학과 좋은 신경과학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행동을 깊이 탐색한다. 문학적 스토리텔링은 표면에 드러난 행위보다는 인물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관한 폭넓은&nbsp; 단서를 배치하는 작업이다.(p.218~219)<br>우리가 옳은가? 아니면 사실은 우리의 잘못인가? 이렇게 우리의 정체성을 이루는 심오한 신념을 잘못된 것으로 밝혀진다면 대체 우리는 누구일까? 이렇게 극적 질문이 제기되고 이야기가 시작된다.(p.227)<br>좋은 이야기꾼이 되려면 인간의 내면을 볼 줄 알아야하는가보다.<br>심리학을 공부해야하나...?</div>]]></description>
         <pubDate>2021-05-27 12: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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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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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파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565909485</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의 성격과 플롯들에 관한 이야기<br>“한 인간을 진실로 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 사람의 결함을 기술하는것” 이라고 말했다 -96p<br><br>그리스인과 중국인, 유럽인과 미국인과 영국인들<br>각 나라와 인종별로 인물들의 성격과 차이점을 비교한 부분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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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16: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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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565935266</link>
         <description><![CDATA[<div>극적인 질문에 관하여..<br>이사람은 누구인가?&nbsp;<br>이렇게 행동하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br>나는 누구인가?<br><br>“악마의 가장 성공적인 속임수는 악마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세상이 믿게 한 겁니다.” - 유주얼서스펙트 173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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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17: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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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장 플롯과 결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571545381</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토퍼 부커는 30년의 연구를 통해 이야기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일곱 가지 플롯이 있다고 주장했다. 괴물이기기, 거지에서 부자되기, 위대한 여정, 여행의 귀한, 거듭나기, 희극, 비극이다.~마지막 단계인 행복한 결말에이르면 영웅은 네가지 특질의 '완벽한 균형'을 찾아서 마침내 온전해진다.&nbsp; p.242<br><br>이제 새로운 형식의 이야기가 필요하지 않을까.<br>불완전에서 온전해지는 과정을 어떤 플롯으로 풀어내느냐에 성공여부가 달려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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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2: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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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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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573499544</link>
         <description><![CDATA[<div>실질적으로 더 도움이 될것같다.<br>나를 되돌아보는 질문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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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12: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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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플롯과 결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599743933</link>
         <description><![CDATA[<div>성공적인 이야기와 성공한 삶의 근간에는 주변의 혼돈에 수동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있다. 혼돈의 사건이 우리를 도발하고 욕망을 자극하여 우리는 행동한다.(p.232)<br>어떤 식으로든 혼돈을 통제하려고 시도하지 않는 인물은 진정한 주인공이 아니다.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는 누구인가?"라는 극적 질문의 답이 달라지지 않는다.(p.239)<br>이야기 사건은 인물이 바꿔야 하는 부분은 그가 가장 바꾸기 힘든 부분이 된다. 인물이 잠재의식 차원에서 결함 있는 세계 모형을&nbsp; 완전히 바꾸려면 거의 초자연적인 힘과 용기를 끌어내야 한다.(p. 249)<br>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이야기는 환골탈태하는 주인공의 고난이 있어야 하고, 결국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궁극적 질문에 대한 답을찾는 여정일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22: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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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부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615973687</link>
         <description><![CDATA[<div>3개월동안 열심히 읽은 결과,<br>다음 4가지를 얻었다.<br>1. 이야기는 5막 구조가 알맞다.<br>2. 궁극의 질문 (나는 누구인가?)을 가진 입체적 인물을 만들어라.<br>3. 책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책, 영화 중 제대로 아는 것이 없어 이 책이 더 힘들었다.<br>4. 이 책은 부록만 읽어도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0 07: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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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는 읽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6159739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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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07: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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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파트</title>
         <author>Seonmi_Claire</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615993667</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지위를 가진 주인공과 등장인물 등장. &nbsp;<br>리어왕의 굴욕&nbsp;<br>인간은 지위에서 쫓겨나는게 죽는것보다 더 고통스러울 수 있다는것을<br>셰익스피어는 그 옛날에 꿰뚫어봤다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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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08: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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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파트</title>
         <author>Seonmi_Claire</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616237465</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결말의 플롯’<br>1막- 이게 나다. 그런데 통하지 않는다.<br>주인공의 통제이론이 정립, 얘기못한 변화, 발화점에 의해 주인공이 새로운 심리 세계로 이동.<br>2막- 다른 방법이 있는가?<br>주인공의 낡은 통제 이론이 검증,깨지기 시작.<br>흥분이나 긴장, 전율의 정서가 고전되는 사이, 주인공이 새로운 방법을 알아채고 학습하고 적극적으로 실험.<br>3막- 방법이 있다. 나는 변화했다.<br>음울한 긴장이 지배하고 플롯이 저항, 주인공은 새로운 전략으로 반격.<br>그사이 주인공은 깊은 차원에서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변화하지만<br>다시 전례없는 위력으로 공세를 펼침.<br>4막- 그런데 나는 변화의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가?<br>혼돈, 주인공이 가장 낮고 암울한 지점으로 추락.<br>플롯의 공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주인공은 변하기로 한 자신의 결심에 의문을 품기 시작, 플롯이 주인공을 가만두지 않고 곧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해야 함.<br>5막 - 나는 어떤 사람이 될까?<br>최후의 결전이 다가오면서 긴장이 고조.<br>절정이 이르고 주인공이 마침내 플롯을 완벽히 통제.<br>혼돈이 깨지고 극적 질문의 결정적 답이 나옴.<br>이제 주인공은 새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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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15:4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6162374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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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파트</title>
         <author>Seonmi_Claire</author>
         <link>https://padlet.com/Seonmi_Claire/jg5vgcdjgfkwvyoa/wish/1616245922</link>
         <description><![CDATA[<div>-신성한 결함의 접근법<br>되감기를 받아들이기- 인물에 중점, 인간의 결함을 의미.<br>환경, 가정(만약…이라면?), 주장.<br>어디에서 시작할까<br>결함을 발견하기 - 다음의 표현들로 시작하는 문장을 생각해보자.<br>‘사람들이 내게 가장 존경하는 점은…’<br>‘내가 유일하게 안전할 때는…’<br>‘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br>‘행복의 비결은…’<br>‘나의 가장 좋은 점은…’<br>‘사람들의 가장 끔찍한 점은…’<br>‘남들은 모르는 것 같지만 세계에 관해 내가 아는 가장 중요한 사실은…’<br>‘누군가 내게 해준 최고의 조언은…’<br><br>부록까지도 흠 잡을게 없는 유익한 책.<br>여러가지 글쓰기 프로젝트 강좌를 토대로 작성된 책이라고 한다.<br>나도 글을 아주 잘 쓰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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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15: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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