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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사람들] 레 미제라블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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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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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1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장발장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br>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선택3)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발장이 혹시 다시 나쁜 짓을 하지 않는지 계속 감시하면서, 장발장이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만들 거다. 그러면 나름은 경찰로서도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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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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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1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뒤였다.<br>선택2) 주교관앞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주교관에 동전을 내려놓고 갔을 것이다.<br>선택3)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내 생각에 장발장은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소년을 찾지 못해서 동전을 주지 못한 것이다. 장발장은 소년이 간 후에도 계속 거기 앉아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동안 소년은 장발장이 무서워서 멀리 달아났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생각을 마치고 소년을 찾았을 때는 이미 찾을 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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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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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1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아버지에게 실망한다.<br>선택2) 그래서 더 감사해한다.<br>선택3) 아버지의 진심을 믿는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정말 코제트를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다. 심지어는 코제트의 남편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분명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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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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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14</link>
         <description><![CDATA[<div>1) 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br>2) 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br>3) 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br>4)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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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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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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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늘 쫓기는 몸이었던 장발장은 코제트가 행복한 결혼을 시작한 뒤로, 자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장발장이 계속 코제트와 살았다면 나중에 테나르디에가 마리우스를 찾아와 폭로를 했을 때,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었다. 그래서 장발장은 일부로 그 둘을 떠나 혼자만의 불행한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 그런 장발장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며 불행한 생활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nbsp;<br>&nbsp;</div><blockquote><strong>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자베르가 있는데도, 마차 바퀴에 깔린 포슈르방 노인을 구했다. 만약 장발장이 평범한 시장이었다면 그 노인을 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죄수일 때 힘쓰는 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마차를 들어 올리고 노인을 구할 수가 있었다. 장발장을 죄수로 의심하고 있던 자베르도 분명 여기서 눈치 챘을 것이다. 장발장은 왜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감수하면서도 노인을 구했을까? 사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 똑같이 힘센 자베르가 구했을 수도 있는데. 나라면 오히려 자베르한테 저 사람을 구하라고 했을 것 같다. 자베르한테 쫓기는 이상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살리는 게 꼭 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시장이 된 장발장은 시장이 되기전부터 그리고 시장이 된 후로도 누구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의 이름으로 수감된 죄수를 구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법정으로 간다. 그의 잘못은 소년의 돈을 빼앗은 것이다. 그래서 그보다 수백배 수천배를 이웃들에게 갚았지만, 그의 과거 잘못은 여전히 벌을 받아야 했다. 너무나 혹독한 처벌제도에 대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 악법에 따라 다시 죄수가 된다.&nbsp;<br>&nbsp; 그보다 더 많은 잘못을 한 귀족들은 그런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약한 자만 괴롭히는 제도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장 발장은 그 제도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 그런 작가의 사회관을 동의할 수 없다. 너무 귀족편에서 생각했다고 여겨진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마들렌 시의 사람들은 장발장이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그를 비난한다. 그 중에는 마들렌 씨의 도움을 받은 사람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사람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밝혀지면 바로 “그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수상하더라.” “그런 주제에 지금껏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다니”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아닐까. 잘못인 걸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그만큼 착하게 살았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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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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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코제트가 마리우스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마 전과자로 살았던 자신의 운명이 코제트의 행복을 망칠 것을 걱정했던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야 한다.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장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br>  특히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와의 만남 이후로, 법적으로는 몰라도 늘 마음으로는 떳떳하게 살아왔다.&nbsp;그렇기 때문에 장발장은 행복을 누릴 자격을 갖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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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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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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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기] <mark>장발장이 뉘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기까지</mark>
</blockquote><div>빵을 훔치려 함.<br>은그릇을 훔침.<br>주교의 용서.<br>동전을 빼앗고 깨달음.<br><br>
</div><blockquote>[승] <mark>새로운 삶을 살게 된 장발장이 성공을 내려놓기까지</mark>
</blockquote><div>사업가로 성공.<br>팡틴느의 위기.<br>사람들을 도움.<br>마들렌 시의 시장이 됨.<br>팡틴느의 죽음.<br>법정에 출석하여 자기를 밝히고 수감됨.<br><br>
</div><blockquote>[전] <mark>코제트를 키우며 속죄하는 시기</mark>
</blockquote><div>감옥에서 탈출함.<br>코제트를 돌봄.<br>마리우스 만남.<br>악한 가난한 민중(마리우스)<br><br>
</div><blockquote>[결] <mark>법을 넘어 양심을 지키며 살다 최후를 맞이하기 까지</mark>
</blockquote><div>자베르를 용서함.<br>마리우스를 구출함.<br>마리우스와 코제트의 결혼.<br>코제트를 떠남.<br>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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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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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준] [기]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다짐하기까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19</link>
         <description><![CDATA[<div>빵을 훔치려다 잡힌 장발장은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감옥에서 겨우 풀려난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떠돌다가 미리엘 신부의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미리엘 신부의 따뜻한 대접과는 달리 장발장은 그의 은식기를 훔쳐 달아난다. 또다시 경찰에 잡힌 장발장은 미리엘 신부에게 다시 끌려 오는데 미리엘 신부는 그를 사랑으로 감싸며 용서한다.장발장은 그때 뛰쳐 나오듯 시내를 빠져온다. 그때 덤불에 앉아있던 장발장에게 한 40수 동전이 굴러들어오고 장발장은 동전을 찾으러 온 아이를 매섭게 쫓아낸다. 그 후 장발장은 자기 자신을 뉘우친다. 미리엘 신부의 사랑이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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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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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경] [승] 행복도 잠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20</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구슬공장을 세운다. 장발장은 구슬 공장으로 사업에 성공하게된다. 그러다가 장발장에게 앙심을 품은 팡틴느를 만났다. 팡틴느는 구슬 공장에서 해고 당하자 장발장에게 화가 난 것이였고, 장발장은 팡틴느가 다시 구슬 공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장발장은 여러사람들을 도와 마들렌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서 마들렌 시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되서 장발장은 팡틴느에게 어린 딸을 찾아준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자베르가 진짜 장발장이 잡혔다며 장발장에게 사죄하러 온다. 장발장은 사실을 밝힐까 말까 무척 고민했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이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재판장에서 고백을 하고, 수감되기 전에도 또 하나의 사람의 누명을 벗겨주고 툴룽 감옥으로 다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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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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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민] [결] 끝까지 불쌍한 주인공 장발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21</link>
         <description><![CDATA[<div>  결국 자베르는 장발장을 잡는 것을 포기한 채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또 다시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하고 놓아준다. 그리고 마리우스의 목숨을 살린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한다.&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사실 죄수였다는 것을 고백한다. 마음에 짐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 사실을 안 마리우스는 예전 만치 못하게&nbsp; 장발장을 꺼려한다.&nbsp; 결국 자신을 꺼려하는것을 알고 코제트 곁을 떠난다. 나중에 장발장이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마리우스가 찾오온다. 하지만 그때 장발장은 죽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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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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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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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그러기엔 장발장은 중죄를 지은 범인이 아니다. 많은 범인들이 있음에도 그는 왜 장발장을 쫓은 것일까.&nbsp;</div><div>&nbsp; 자신이 놓친 범인이기 때문이었다. 어린아이의 돈까지 빼앗은 범인이기에 그는 장발장의 진심을 알 수 없다.&nbsp;</div><div>&nbsp; 장발장의 선행을 의심으로 눈으로 계속 바라봤다. 언젠가는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 뒤를 쫓은 것이다. 그리고 매번 놓칠 때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책임감을 갖고 찾은 것이다.&nbsp;</div><div>  그러므로 자베르는 훌륭한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경관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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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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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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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nbsp;</div><div>&nbsp;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div><div>&nbsp; 그에 대한 처벌은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nbsp;<br><br>&lt;해볼 생각&gt;<br>1.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해 : 생존을 위해 지은 죄(빵을 훔친 일)가 속죄해야 할 일일까?<br>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84500054&nbsp;<br>2. 오늘날과 당시 법의 비교 : 지금은 집행유예에 그칠 범죄인데 그때는 왜 중형이었을까?<br>3. 죄와 용서에 대한 생각 : 이후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음에도 계속 속죄해야 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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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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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169681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mark></strong> 와 <strong><mark>고백</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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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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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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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주교의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마음이 되고 털어버려서 마음에 남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용서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  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는 주교의 용서가 그렇다. 주교는 장발장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악한 사람을, 그것도 뉘우치지 않은 자를 용서한 것이다. 정말 용서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지만, 그래도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iv><br>예시 2) <br><mark>자베르에 대한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상을 입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고 부처는 말했다. 미운 감정을 품고 있으면 결국 불행한 것은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그래서 용서는 잘못을 한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br><sup>(네이버지식백과,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중에서)</su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말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계속 장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nbsp;혹시 먼저 용서를 해 주면 더이상 자베르가 자신을 쫓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장발장이 왜 자베르를 용서했는지 더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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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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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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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이 고백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고백을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nbsp;</div><div><br>예시 2) <br><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nbsp;<br>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 내 주변에서 고백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한다.'고 할 때 제일 많이 쓴다. 그냥 말한다고 하지 않고 고백한다고 하는 건 그만큼 뭔가 중요한 일일 때인 것 같다. 고백할 때는 용기가 좀 필요한 것이다.<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 앞에서 자기가 사실 전과자라는 것을 고백한다. 장발장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백의 두 번째 뜻을 보니 죄를 용서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쩌면 장발장도 자신의 죄를 말함으로써 용서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동안 지었던 죄가 장발장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었나 보다.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부 말하지 않고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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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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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하]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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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mark>은&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는 것을 뜻이다.</blockquote><div><br><br>&nbsp; 마들렌 시장은 왜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장발장이라고 지목된 사람을 차마 감옥으로 보낼수 없어서, 미리엘 주교와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인것 같다.&nbsp;<br>  진짜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나는 장발장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이렇게 잘살고 시장까지 되었는데 뭐가 아쉬워서 그 큰 비밀을 고백하는가? 하지만 그가 빵을 훔쳐서 감옥을 갔을 때의 억울함이 그의 양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위해 미리엘 주교의 약속을 지켜야 했기에, 그러한 양심적인 선택을 한게 아닐까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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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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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지]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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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nbsp; 자베르는 여느때처럼 장발장을 뒤쫒는다. 마치 뗄려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처럼.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자, 공화당파를 지지하려는 청년들과 정부군들이 맞섰다. 이때, 예기치 않게 자베르는 공화당파 시민들에게 밧줄로 꽁꽁 묶이지만, 장발장에 의해 풀려난다.<br>&nbsp; 이를 보며 난 장발장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포하려고 했던 자베르를 구해준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그 당시 자신이 믿는 것만을 향해 달려가던 자베르가 누군가를 용서해주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마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 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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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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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령]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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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백</div><blockquote>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둥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iv>(출처: 국어표준대사전)<br><br>장발장은 자신이 장발장이며 전과자임을 감추고 살다가 다른 사람이 누명을 쓴 것을 보고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고백을 한다. 보통 평소 자신의 마음을 매번 전하며 사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비판을 받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할 것을 알면서도 고백을 하는 것은 매우 큰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 실제로 저 상황이 닥치면 책 속 장발장처럼 고백을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장발장이 멋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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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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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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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 은 다음을 가리킨다. 고백 은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것이다. 고백은 자기의 죄를 신 앞에 고하고 회개함으로써 죄의 용서를 비는 것을 의미한다. 참회(懺悔)라고도 한다.&nbsp;</blockquote><div><br>우리는 보통 거짓말을 하고는 그 사실을 주변 어른들에게 고백하는 것을 매우 어려워 한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장 발장 이지만 다른 누군가가 장 발장이라는 엄청난 누명을 쓰고, 법 아래에 판결 받을 일에 처한다. 하지만 장발장은 무시하고 싶지만 너무 마음이 무거워 결국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걸 알린다. 이것은 정말 엄청난 고백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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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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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주교의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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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은 주교의 은식기를 훔친다. 자신을 집에 들여보내준 주교에게 고마워하기는 커녕, 그의 물건을 훔친다는 것이다. 하지만 주교는 장발장을 신고해버리거나, 그에게 화를 내지 않는다. 오히려 촛대를 손에 쥐어준다. 주교는 장발장을 용서한 것이다.<br><br></div><blockquote>&nbsp;용서란 무엇일까? 용서란, 피해자가 잘못을 저지른 가해자에게 반응하는 특정한 방식으로, 가해자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과거의 잘못에 연연해 하지 않는 피해자의 태도를 의미한다.</blockquote><div><br>&nbsp;여기서 피해자는 은식기를 도둑맞은 주교, 그리고 가해자는 은식기를 훔친 장발장이 된다. 나도 용서를 받아보기도 했고, 해보기도 했다. 그러나 내가 주교의 입장이 되어봤을 때, 아무리 생각해도 주교를 이해할 수 없었다. 아무리 부유한 집안이라고 해도 어쨌든 내 물건을 누군가가 허락 없이 만진 것을 넘어 몰래 가져간 것이니, 가해자의 과거 잘못에 연연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왜 주교는 아무렇지 않게 장발장을 용서했을까? 장발장이 주교의 은식기를 훔쳤단 걸 알았을 때, 주교는 어떤 감정이 들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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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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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시장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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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고백 告白<br>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em></blockquote><div><br>  장발장은 주교에게 용서받은 뒤 마들렌 시의 발전을 만들어&nbsp;시민들이 따르는 좋은 시장이었다. 그런데 형사 자베르가 말하길, '당신이 장발장인줄 알았다. 하지만 나는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 한 사람이 장발장으로 체포되었다. 오해해서 미안하다.' 라고 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장발장은 장발장으로 누명을 쓴 사람이 재판을 받는 날, 법정으로 가서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고백한다. 남을 위해 장발장이 고백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죄수가 되었을 때 끔찍한 생활을 알고, 심지어 지금 시장이 되어있는 사람이니 다른 사람이 누명을 쓰게 내버려 둘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고백했다. 어려운 일이므로 칭찬받아야 마땅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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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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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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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nbsp;고백: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em></div><div><br>장발장은 법정에서 재판 중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 쓰고 있는 사람을 위해&nbsp;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한다. 그런데 원래는 장발장이 고백하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 하지만 자신이 처벌받을 것을 알고도 고백하는게 어려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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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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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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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다른 사람이&nbsp; 자신으로 오해 받아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고백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고백 하기가 쉽지 않다.그런 점에서 장발장은&nbsp; 대단하다.자신의 양심을 다시 한번 생각 하고 고백을 했을 것 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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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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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마들렌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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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고백이란 뜻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은 숨김없이 말함.이란 뜻이다. 마들렌 (장발장)은 구슬 공장을 세워서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면서 시장까지 되었는데 자베르로 부터 진짜 장발장을 잡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 사람이 자신때문에 누명을 써 무기징역수가 될 것이라는 것을 미리엘 주교로부터 받은 지혜와 정직함에 의해서 법정에서 고백을 할 용기가 생겼던 것 같다.&nbsp; &nbsp; &nbsp; &nbsp;&nbsp;<br><br>우리팀 색깔 자본주의의 결정으로 퍼플</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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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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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죄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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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용서<strong> (</strong>容恕)란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감정과 태도의 변화를 통한 의도적이며 자발적인 과정이며, 쌓여가는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이다.</blockquote><div><br>미리엘 주교는 장발장이 은 식기들을 훔친 죄를 용서한다. 미리엘 주교가 장발장을 용서해준 이유는 미리엘 주교는 장발장은 그 행동에서 벗어나 선해질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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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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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장발장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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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고백이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는 뜻이다.<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다른 사람이 죄를 지은 장발장이라고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고백한다.장발장은 예전과는 다르게 아주 돈을 많이 번다.그러나 그런 고백을 한 것은 미리엘 주교가 자신에게 베풀었던 사랑때문에&nbsp;양심적인 고백을 결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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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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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용서는 정을 나누는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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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베르에 대한 용서<br><em><mark>용서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는 행동을 말한다.<br><br></mark></em>&lt;레 미레자블&gt; 속 자베르는 장발장을 계속해서 성가시게 만들고 시장의 자리에서 물러나도록 하였다. 악을 한번 행하였다고 해서 그 사람이 영원히 나쁜 것은 아닌데, 자베르는 한번 악을 행한 자는 죽을 때 까지 그 본성이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 같다. 빵 한 조각을 훔치려다 19년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이지만 미리엘 주교로부터 크게 감명을 받아 새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자베르는 그를 감옥으로 보내려고 끈질기게 집착하였다. 어쩌면 장 발장은 미리엘 주교가 장 발장을 용서한 것처럼, 자베르를 용서하기로 마음 먹은 것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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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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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2089587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mark></blockquote><div>&nbsp;&nbsp;<br>지금 바로 내 앞에, 나의 삶을 오랜 시간동안 옥죄어 왔고, 나의 행복을 무너뜨리고, 나를 감옥에 쳐 넣을 목적 하나로 그림자 마냥 나의 뒤를 졸졸 쫓았던 바로 그 원수가 밧줄에 묶여 있다. 내가 지금 이 원수에게 무슨 끔찍한 짓을 하더라도 욕할 사람은 없다. 난 지금 이와 단둘이고, 애초 이 자를 죽이라고 보내졌으니까.<br>&nbsp; 이런 상황에서 보통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사이가 안 좋다는 것을 넘어 서로를 심하게 증오하고, 경멸하는 사이. 심지어 이 자를 지금 죽이더라도 욕할 사람은 없다. 보통의 사람들은 이 자를 죽였을 거라 생각한다. 심지어 이 자를 죽이며 희열을 느끼기까지도 할 수 있다. 장 발장과 자베르는 그만큼 서로를 경멸하고 혐오하던 관계 였으니까.<br>&nbsp; 장 발장은 오랜 시간 전, 미리엘 주교에게 은촛대를 건네받은 뒤로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의 사납던 눈매는 이제 웃으며 반달 모양으로 감길 줄도 알았고, 가시 돋쳤던 그의 심장은 솜털마냥 부드러워졌다. 그러나 그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자베르의 입장에서 장 발장은 생각했을 것이다. "이 자는 자신의 할 일을 착실히 해냈을 뿐이다."<br>&nbsp; &nbsp;수년간 자신의 삶을 불안에 떨게 한 자베르를 용서한 장 발장이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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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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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아갈 필요는 없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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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계속 읽다 보면 장발장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고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란 것은 알게 된다. 게다가 장발장은 악의가 있었던 것 도 아니고 자신의 조카들을 먹여 살려야 하지만 돈이 없어 어쩔 수 없이 빵을 훔쳤던 것이다. 비록 장발장이 19년 형을 선고 받고 그 만큼 감옥에 있지 않고 탈옥을 하긴 하였다. 그래도 그 후에 누명을 쓴 사람을 보고 자신의 정체를 공개하기도 하고 빵을 훔쳐 먹여 살릴 수 밖에 없던 장발장의 운명을 고려해 본다면 어느 정도의 반성은 필요하겠지만 평생 속죄 하며 살아갈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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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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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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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출소한 후, 미리엘 주교의 선행을 받고 자신을 깨달아 바뀐다. 그 후에 자신의 죄를 계속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행한다. 장발장이 처음 지은 죄는 무엇이었나? '도둑질'이었다. 그것도 배고픔에 벌인 일이었다. 하지만 탈옥을 여러번 시도해서 19년까지 형량이 늘어난 것이다.&nbsp;<br>  그가 벌인 일은 두 번의 도둑질이다. 그리고 나서 그는 반성해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제는 죄를 저지르지 않는다. 자신이 지은 죄도 그 만큼의 선행으로 씻어냈다. 아니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을 도왔다. 그래서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 그가 지은 죄보다 더 많이 뉘우치고 반성했으므로 장발장이 평생동안 속죄하며 죄책감 안에서 살 필요는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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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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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장발장은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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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nbsp;발장이 아무리 배가 고픈 자신들의 조카를 위해 빵을 훔쳤다고 해도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장 발장처럼 이런 처지에도 빵을 안 훔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평생 베풀며 살았다고, 그 죄를 속죄하지 않아도 된다는 건 자신이 살인을 저지로고 평생 베풀었다고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장 발장이 행동으로 빵 집 주인은 유리를 새로 갈아야 하는 안 써도 되는 돈을 써서 그 빵집 주인을 힘들게 했다. 그리고 만약 장 발장이 평생 속죄하고 싶지 않았다면 빵집 주인을 찾아 돈을 물어줘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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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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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령]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일은 정의로운 일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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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자베르는 마들렌으로 신분 위조를 하고 속죄하며 살고 있는 장발장을 장발장으로 위심해 계속 그를 미행한다. 나는 그 일이 정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nbsp;<br>자베르는 경찰이다. 경찰의 임무는 장발장 같은 범법자의&nbsp; 행적을 쫓고, 범죄의 재발을 막으며, 범죄를 조금이라도 더 막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자베르는 꽤 모범적인 경찰이라고 생각한다. 그 모든 임무들을 충실히 시행하고 있다. 경찰로서 장발장을 쫓은 그 열정이 대단하다. 자베르같은 정신을 지닌 경찰들이 더 생겨나면 이세상은 더 나아질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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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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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쫒은 것은 올바른 일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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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 이유는 장발방이 그 조카들을 위해 빵을 훔치고, 감옥에 갔는데 그 감옥에서 19년동안 옥살이를 한 후에 자신이 전과자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항상 통행증을 들고 다녀야 하는데 그것을 찢고, 시장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와준것은 좋은 일이나 통행증을 찢었다는 것은 즉, 법을 어겼다는 것이므로 이러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은 잘못된 방식으로 진행한 것이므로 결국은 나쁜 방식으로 좋은 일을 한 것이므로 그 나쁜 짓을 하고, 가짜 장발장이 잡히기 전까지는 밝히지 않고, 평소처럼 지낸것으로 보아 그러한 점에서 첫 번째로 잘못됐고, 자베르는 형사로써의 일이 범죄자를 잡는 것이기 때문에 그 범죄자가 착하든 나쁘든 결국은 잡아야 하는 것이므로 자베르는 열심히 장발장을 잡으려 했던 것이 오히려 경찰으로서는 존경스럽다고도 생각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장발장은 죄를 저질러서 감옥에 갔다왔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죄를 저지른 것이 더 잘못됐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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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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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다.왜냐하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20917405</link>
         <description><![CDATA[<div>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좇는다.  바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아무리 범죄를 조금 저질렀다고 해도 범죄는 범죄이다.  사회에 이런 사람이 없다면 범죄가 계속 일어날 것이다.그래서 절대로 정의로운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하지만 계속 장발장은 선행을 했다.그래서 더더욱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따라다닌 것이다. 자베르의 직업 또한 경관이기 때문에 이런 일은 하는 것이 맞다.이런 사람이 없다면 사회가 잘 돌아 갈까? 그러므로 자베르는 휼륭한 경관이고,장발장을 계속 뒤쫓는 것은 정의로운 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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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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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209174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장발장은 굶고 있는 조카들이 걱정되어 빵을 훔친 것이지만 그 당시 프랑스 혁명으로 불안정한 시기였다.그러므로 장발장 만큼이나 힘든 사람들은 그 당시에 많았다. 그러나 그 모든 사람들이 다 죄를 지으며 살았을까?나는 그런 사람들이 모두 죄를 지으며 살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또한 장발장은 나중에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지만 그것은 죄가 용서된 것이지 죄가 없어진 것은 아니다.아무리 용서된 일이더라도 죄는 죄이다. 따라서 장발장은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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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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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장발장은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20917613</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이 저지른 범죄는 엄청 큰 사건이 아니었다. 그저 생존, 즉 살기 위해 먹은 빵 때문에 감옥에 간다.사실 이런 범죄들도 처벌을 심하게 하는 것은 문제이다. 그러나 이런 범죄들을 무시하고 넘긴다면 점점 범죄들이 많아져&nbsp; 사회가 더욱 위험해 질 것이다. 따라서 적당한 처벌이 필요하고, 벌을 받고 나온 범죄자들은 자신의 죄를 속죄하면서 살아가야 재범이 되지 않을 것이다. 또 장발장이 만약 자신의 죄에 대해 속죄하지 않았더라면 &nbsp;장발장은 좋은 일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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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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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 아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209176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장발장은 자신의 일곱 조카에게 먹을 것을 주기 위해 한 빵집의 유리창을 깨고 빵 한덩이를 훔쳤다. 장발장의 범죄 이유는 사악하지 않았다. 그저 자신의 가족을 굶어 죽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의 속내는 악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길거리에서 음식을 달라고 구걸하지 않고 어느 빵집의 빵을 훔쳤다. 이것은 엄연한 범죄이며,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래서 장발장은 감옥살이를 통해 벌을 받았다. 그 벌은 탈옥시도로 인해 계속해서 늘어났으며, 결국 빵을 훔쳤다는 이유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다. 장발장은 19년동안 자신의 잘못에 대해 생각하고 반성했을 것이다. 자신을 계속 감옥에 넣는 법과 사회는 싫었지만, 자신의 잘못은 인정했을 것이다. 그리고 감옥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반성을 했다고 한번에 바뀔 수는 없다. 그래서 돈을 보고 한 아이의 돈을 돌려주지 않았다.<br> 그러나, 자베르는 장발장을 계속 뒤쫓을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한다. 장발장은 자신의 양심에 따라 여러 선행을 하였고, 불쌍한 코제트와 함께 살기도 했다. 절도범이 갑자기 선행을 하는 것을 본 자베르는 당연히 의심스러웠을 수 있지만, 한 번쯤은 장발장을 믿고 놔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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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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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 자베르가 한 일은 정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209179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작품에선 자베르는 장발장을 쫓아 다닌다.자베르는 자신이 놓쳤던 범인 이었기에 장발장을 쫓았다.또한 그는 장발장이 한 선행을 의심하고 계속 지켜보았다.<br>&nbsp;장발장은 탈옥도 하고 많은 짓을 했다.그래서 자베르가 의심 할 만하다.그래서 그는 장발장을 계속 쫓은 것이다. 그래도 계속 놓치는 그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그를 쫗는 다는 것이 경찰로써의 책임감을 갖고 있는 것 같다.<br>그러므로 자베르는 범인을 꾸준히 잡는 책임감이 있는 훌룡한 경찰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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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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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수연]장발장은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209183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장 발장. 그는 감옥에서 19년동안 생활했던 범죄자이다. 어떤 짓을 저질렀길래 19년동안 감옥에 처박혀 있었을까. 빵을 하나 훔쳤기 때문이다. 왜 빵을 훔쳤냐고? 어린 조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함이다. 어린 조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빵을 하나 훔친 이 남자는 감옥에서의 19년형을 받았다.<br>&nbsp; 19년형은 현대 시대에서 봤을 때 살인범, 상해범들이 받을 만한 기간의 징역형이다. 장 발장이 애초에 빵을 하나 훔쳤기 때문에 19년 형을 선고 받은 것부터 나는 억울할 만 하다고 생각한다. 더구더나 장 발장은 감옥을 나온 후 완전히 바뀌었다. "마들렌 시장"이라는 이름으로 그는 "베푸는 법"을 깨우쳤고, 사나운 그의 눈매는 웃으며 반달 모양으로 접힐 줄 알았으며, 가시 돋친 채 문을 꽉 걸어잠근 그의 마음은 활짝 열린 솜털 같은 부드러운 심장이 되었다.<br>  마들렌 시장의 양심적이고 아량 넓은 업적을 옆에서 잘 지켜본 자베르는 마들렌 시장이 장 발장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부터 장 발장을 용서할 생각을 해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들렌 시장의 이름으로 장 발장은 이미 속죄와 반성을 마친 것이다. 마들렌 시장 이후로는, 장 발장 그는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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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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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장발장은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fy85r8etjk36tum/wish/23209185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빵 한 덩어리를 훔친 죄로 무려 19년 동안 감옥살이를 하고 나왔다. 그 후로는 양심에 거리끼는 행동을 하지 않았고,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 살아갔다.게다가&nbsp;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명백히 잘못한 것은 맞긴 하다. 하지만 장발장은 사람이기 때문에 법과 마음 사이에서 매우 갈등했을 것이다. 법을 지켜야 할지 가족을 살려야 할지. 결국 그는 법을 어기기로 하였다. 결과적으로는 잘못을 했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가족은 모두 죽을 위기에 처해 있었다.&nbsp;어쩔 수 없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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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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