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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8 런티칭 동아리 활동 by 구지민</title>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link>
      <description>자신의 교육 철학을 정하고 동아리부원들과 생각 공유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8 03: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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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은 학번, 이름</title>
         <author>pigjm991</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77845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내 생각을  작성해 주세요&gt;<br></strong>1. 영상 (https://youtu.be/LBT1cU7xnHg) 을 보고 배운점, 느낀점 등<br>2. 나의 교육 철학, 좌우명은 무엇인지 (1과 관련시켜 써도 좋아요)<br>3. 10년, 20년 후 나의 미래 모습 상상하기 또는 미래의 나를 위한 계획 세우기 <br><br>* +를 눌러 메모지를 만들어 글을 작성하세요.<br>* 공감가거나 인상 깊은 글에 1개 이상 좋아요와 댓글을 자유롭게 달아주세요! <br>(댓글을 달 때에도 학번과 이름을 써주세요)<br>* 5시까지 작성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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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3: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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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유민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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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루소는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으면서까지 아이들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했다는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2. 교육철학 : 아이들이 처음 받는 교육인 만큼 제대로 된 교사가 먼저 되어서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싶다 그리고 유치원에서는 놀이로 교육을 하니까 즐거운 과정 속에서 깨닫는 것들이 있는 수업을 할 것이다.<br>    좌우명 : 작은 일을 시작해야 위대한 일도 생긴다<br>3. 10년 후 : 유치원에 완벽 적응하여 아이들과 학부모가 좋아하는 교사 <br>    20년 후 :  교사를 하는 동안 아이들이 불편해 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들을 체크해서 아이들을 위한 발명품을 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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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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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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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이들을 자연인으로 만들기 위한 네 가지 격률 중 하나인. 자연이 부여한 모든 힘을 어린이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에 대해 찬성하고 자연과 소통을 하며 교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br>2. 교육 철학 : 교육이란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모든 행위를 가르치고 배우 는 과정이며 수단이고 내면적인 목적의 교육을 중시하고 이를 가르치는 것이라 정의하기에 다음과 같이 바유할 수 있다. 어린이는 어떻게 성장할지 모르는 여린씨앗과도 같기 때문에 어른은 여린씨앗을 잘 보듬어 성공의 길로 인도하는 흙같은 좀재가 되어야한다. <br>      좌우명 : 이미 지나간 일이니 후회하지 말자 <br>3. 10년 후 : 유치원에 지원하여 교사가 된 후 놀이를 통해 교육을 하는 교사<br>    20년 후 :  아이에 대해 더 공부해서 유치원 교사로 남아있거나 사회복지 관련된<br>                      직업을 선택하여 더 많은 사람이 배울 수 있도록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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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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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문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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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기에 적합한 교육을 해야한다는걸 배웠다.  <br>2.  교육철학: 아이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편하지만 가르칠 건 가르쳐야한다.<br>      좌우명: 지난일에 후회하지않도록 모든지 신중하게 결정하자. <br>3.  10년 후: 질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질서있게 가르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사<br>     20년 후:  교사를 계속 하고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교사가 아니어도 유기견봉사 같은 봉사활동을 하고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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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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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 김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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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이를 아이로 다루고 시기에 적합한 교육을 하는것이 자연의 질서에 따르는 일 이란것을 알게되었다. 자연을 중점으로 아이들을 바라본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2.교육철학: 아이들에게 늘 한결같이 진심으로 대하고 좋은 영향력을 주자<br>   좌우명: 상상도 못할 꿈을 꾸고있다면 상상도 못할 노력을 해라<br>3.  10년 후, 20 년 후: 교육 철학을 지키며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대하며 흘러가는 시간들을 허비하지 않고 자기개발하며 발전 할것이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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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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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양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7896197</link>
         <description><![CDATA[<div>1. 동영상을 보고 지금 우리나라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나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거 같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자연을 통해 스스로 알아가게 해야한다는 것도 알았다.<br>2.교육철학: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 먼저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주고 다양한 방법 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    좌우명 :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br>3.10년 후 :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거나 군인을 준비 할 것 같다.<br>   20년 후 :  내 아이를 가르치고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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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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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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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이들의 발달시기에 맞는 교육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2.교육철학:아이들을 가르치고 소통하기 전에 자신부터 내면의 안정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 좌우명: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br>3.10년후: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을것이다.<br>   20년후:계속해서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아이들과 관련된 일을 <br>   하고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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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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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7904619</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시청한 후 느낀점에 대해 말하자면 루소는 “아이를 아이답게 클 수 있게 해야한다” 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는 누군가가 먼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되도록이면 자신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하는 것을 중요시 여긴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 아이는 시기에 따라서 교육의 목표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런 시기에 순서에 따라 계발 되지 않으면 오히려 교육하는 것에 있어서 역기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교육도 시기에 따라 목표를 다르게 설정해서 교육해야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br>2. 저의 교육 철학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저도 영상에서 말한 루소 라는 사람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먼저 아이를 교육할 때에는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시에는 도와주고 그게 아닐 때에는 아이가 능동적으로 살아가고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의 교육 철학입니다. 아주 어린 갓난 아기에게는 그렇게 할 수 없고, 영상을 통해 깨달은 것 처럼 시기에 따라 어느정도 능동적으로 아이가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당당하게, 성실하게, 친절하게” 이며 ‘시간은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으므로 허투루 보내지 말자’ 와 ‘남과 비교하지 말자’ 라는 생각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br><br>3. 먼저 10년, 20년 후 저를 위한 미래 계획은 지금 나의 일에 “충실”하기 입니다. 어른들이 항상 하시던 말씀 중에 “나중에 커서 원하는 걸 하려면 지금 열심히 공부해야지.”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른들이 그렇게 말씀 하셨을 때에는 솔직히 별로 기분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확실하게 저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정하지는 못하였지만, 저는 하고싶은 것이 정말 많이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 그것들을 정말 하고 싶을 때 당당히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지금은 학생이므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첫 번째로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미래 계획이고 두 번째로는 많은 것을 체험해보고 탐색해보고 경험해 보는 것 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는 말도 있듯이 공부를 하는 것과 비슷하게 다양한 종류의 직업이나 학과 등등을 찾아보고 탐색해보는 것이 10년, 20년 후에 미래를 위한 계획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5: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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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양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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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루소의 교육이념이 퍼지기 전에는 부모들이 그저 자신의 행복을 우선시 하고 아이들을 수녀원같은 곳에 보내 방치하는 것이 그 시대에는 어쩌면 당연하게 여겨진 것 같습니다. 자신의 행복도 물론 당연히 중요하지만 수녀원에서 감금되다시피 있는 아이들의 행복은 누가 책임져주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소의 ‘에밀’ 이라는 책에서 교육자가 가져야할 그런 마음가짐이나 그런 것이 잘 나와있는 것 같아 제가 나중에 교육자가 되어서도 루소의 ‘에밀’이라는 책의 내용을 본받고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2. 저의 교육 철학은 영상에서도 나왔다시피 아이들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게 하는 것이고 아이들에게 부끄럽지않은 교사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바르게 인도하고 교육해야할 교사가 바르지 않은 그런 모습을 보이거나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해야하는데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억압하는 교사는 교사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br>3. 제가 10년 후에는 대학을 졸업하고 임용고시를 합격해 첫 교사가 되는 해였으면 좋겠고, 20년 후에는 학생들에게 존경받고 저의 좌우명과 교육 철학대로 교사 생활을하고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자로서의 마음가짐이나 생각을 가지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독서로 생각의 넓이를 넓혀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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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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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7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791614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유롭게 자라야할 아이들에게 가혹한 규율을 강제하는 것은 진정한 얼굴에 가면을 씌우는 교육에 불가하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루소의 말처럼 아이는 아이답게 살아가야한다. 하지만 요즘의 사회는 자유롭게 자라야할 아이들을 억제하고 자제시키며 본인들이 원하는 틀 안에서만 아이들이 자라기를 원하는거 같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은 당장 본인들이 원하는대로 행동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루소의 말처럼 그저 진정한 얼굴을 가리고 그 위에 가면을 씌운것 뿐이다. 가면을 쓴 채 자란 아이들은 심정은 어떨지 우리 사회가 생각해봐야 한다고 느꼈다.<br>2. 교육 철학: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 되자<br>     좌우명: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br>3.10년후: 원하는 시험에 합격해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 좋겠다.<br>   20년후: 나한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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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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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7917223</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아이들을 많이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한다.<br>-어린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되 교만하게 크지 않도록 교육하기, 선한 영향력을 끼치자<br>-미래의 나의 모습은 항공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5: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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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윤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7929083</link>
         <description><![CDATA[<div>1. 루소에 말에 따르면 아이들은 발달 시기에 맞는 교육의 목표가 있기에 시기마다 해야하는 교육이 있고 또 순서에 맞게  교육해야 한다. 순서에 맞지 않는 교육은 오히려 역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부분에서  교육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고 교육도 시기에 따라 순서대로 해야되는 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것 같습니다.또 아이들에게 자연 그대로에서 스스로 행동하고 해 나가는 것이 교육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2.교육철학: 아이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할 시 도움을 주며  스스로의 능력 기르는것을 우선으로 교육한다.<br> 좌우명: 결과에 신경쓰지 말고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br>3.10년 후: 지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줄 만한 직업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그 순간에도 더욱 더 좋은 가르침을 위해 발전해나가려는 노력을  하며 지낼것 같다.<br>20년후: 10년동안 쌓아온 커리어 들과 가르침속에서 얻은 배움들로  나 자신을 더 욱 성장시켜 아이들과 많은이들에게 좋은 교육자가 되어있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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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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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7934413</link>
         <description><![CDATA[<ol><li>루소가 &lt;에밀&gt;을 집필할 당시의 교육은 문제가 많았는데, 루소는 그것의 문제를 알고 아이들이 자라는 시기에 따라 교육의 목표와 방법도 달라야 한다고 본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히려 교육이 역기능으로 작용하여 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하며 결국 심성을 파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li><li>교육철학 :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가혹한 교육을 강제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옆에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좌우명 : 지나간 일에 얽매여 있지 말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자</li><li>10년 후 : 직업을 갖고 내 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해주기 위한 공부를 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자유로운 교육을 할 것이다. /20년 후 : 더 발전한 모습으로 내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li></ol><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5: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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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윤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7946989</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연이 부여한 발달의 순서가 있고 이에 대한 적합한 교육을 받아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루소가 말한 5가지의 시기를 기억해 내가 유치원교사가 되었을때 아이가 자연에서 벗어나지 않고 아이를 보호해 주어야하는 자연의 대리인이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br>2. 교육철학 : 아이들이 스스로 이 환경을 자신의 힘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거나 기다려주는 것<br>    좌우명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너는 결국    그렇게 될 것이다<br>3. 10년 후 나의 모습 : 아이들에게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치원 교사가 되었으면 한다<br>    20년 후 나의 모습 :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교육을 발견하는 사람 아니면  한층 더 성장해 있는 유치원 교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6: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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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박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7985647</link>
         <description><![CDATA[<div>1. 루소는 아이들의 안내자는 자연이며, 자연의 대리인이 아이들을 보호해주고 시기에 맞게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솔직히 처음에 아이들을 수도원이나 수녀원으로 보낸다는 18세기 프랑스의 부모들을 보고 조금 화가 났다. 어린 아이일수록 가족들이 아이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루소와 마찬가지로 어린 시절에 배워야 할 것과 어른이 되어서 배워야 할 것이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br><br>2. 교육 철학 :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할 땐 울타리를 만들어 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가 성장할 때마다 울타리를 넓히다가 올바른 사고 방식이 생기면 자연에서 자유롭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 <br> 좌우명 : 아이를 구속하지 말자. 하고 싶어하는 게 있다면 힘이 닿는 곳까지 할 수 있게 도와주자.<br><br>3. 10년 후 : 아이들과 더 소통하고 싶다. 무작정 내 교육방식으로만 아이들을 가르치지 않고 아이들과 시선을 맞추고 대화를 많이 나누며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어떤 교육을 해야 할지 고민할 것이다.<br> 20년 후 : 내가 찾아낸 교육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 교육을 하고 있으면서도 내가 더 배울 것이 있거나 고쳐야 할 것이 있다면 나의 교육방식을 바꿀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나의 마음도 성장하고 성숙해 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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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6: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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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구지민</title>
         <author>pigjm991</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8072196</link>
         <description><![CDATA[<div>1. 많은 사람들이 비판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철학을 내세워 근대 교육의 문을 연 루소가 존경스럽다.  당시 그 누가 자연의 이치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을까. 자연, 자유야 말로 정체성이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어린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고 그렇게 자라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자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div><div>.2. 나의 교육 철학은 소통, 공감, 이해이다. 어린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지만 표현력이 부족하다. 때문에 섬세한 보살핌과 관심, 교육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을 옆에서 도와 줄 수 있는 교육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그런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div><div>3.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교육 할 수 있도록 더 많이 공부하고 노력할 것이다. 먼저 유아교육과에 입학하여 교육자가 될 수 있는 관문을 하나씩 넘어가며 점차 성장할 것이다. 그 중 나의 최고 관심사는 아동 심리, 아동 행동 분석이다. 사람은 행동을 하기 전에 항상 생각을 한다. 하지만 표현이 부족한 아이들은 어떤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잘 읽고 그에 맞는 교육을 하기 위해 더 많은 공부하고 싶다.  그래야 더 나은 교사가 될 수 있고 루소가 말한 바람직한 교육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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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7: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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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 강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jm991/jfy64cag3lykcf6r/wish/758086751</link>
         <description><![CDATA[<div>1. 당시의 교육 체제가 잘못됨을 인지하고 앞장서서 바꾸려한 모습이 인상 깊었고, 지금은 당연시 느껴지는 교육과정이 그의 영향이 미쳤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상에서 다루었듯이 저 또한 아이에게 진실된 자유를 부여하되, 지배력은 부여하지 않으며,  될 수 있는 한 자기 스스로 모든 일을 하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구하지 않도록 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2. 교육철학: 어느 아이에게도 맞출 줄 있는 교사가 되자. 누구 하나 빠짐없이 모든 아이들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교사가 되자.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되자. 아이들의 희망에 초점을 두고,  아이들을 존경으로 대하는 교사가 되자.<br>     좌우명: 이미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자./ 내 인생은 내가 주인공이니 나에게 더 집중하자. <br>3. 10년 후:  국/공립 초등학교에서 나의 교육철학을 지키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초등교사, 일상에서는 매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의미있게 시간을 보낼 줄 아는 사람.<br>    20년 후: 여전히 초등교사로 일을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매년 다른 아이들을 가르치니 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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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8: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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