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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반 by 박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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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6 15: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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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3조서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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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아래의 질문에 모두 답해보세요.&nbsp;</strong></p><p><strong>굳이 길게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짧고 솔직하게 적어도 됩니다.</strong></p><ol><li><p>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은?&nbsp; 몇시지</p></li><li><p>점심시간에 가장 기다리는 메뉴는?&nbsp; 두부</p></li><li><p>쉬는 시간마다 자주 하는 행동은? 매점가기</p></li><li><p>내가 친구들 사이에서 맡고 있는 역할은? 리더&nbsp;</p></li><li><p>수업시간에 가장 자주 드는 생각은? 그녀의 이름은 무엇일까</p></li><li><p>요즘 자주 듣는 말은? 왤케 잘생겼냐</p></li><li><p>최근에 가장 웃겼던 순간은? 이시우 문학발표 절었을때</p></li><li><p>(밸런스게임)내 폰에 저장된 사진 전부 공개하기 vs 친구랑 문자 내용 전부 공개하기&nbsp;</p></li><li><p>가장 좋아하는 운동은?&nbsp; 축구</p></li><li><p>내 책가방 안에 꼭 있는 물건은? 안경닦이</p></li><li><p>공부 말고 잘하는 건? 농사</p></li><li><p>학교생활 중 제일 싫은 시간은? 쉬는시간 끝나기 직전</p></li><li><p>내가 수업 중 몰래 생각하는 것? 그녀의 이름은 무엇일까</p></li><li><p>나만 알고 싶은 숨겨진 명소? 할머니집</p></li><li><p>내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상산 떡볶이</p></li><li><p>시험 끝나고 꼭 하고 싶은 일은?&nbsp; 시우집 가기</p></li><li><p>내 인생의 드라마 같은 순간은?&nbsp;&nbsp;</p></li><li><p>나에게 있어 '멋있다'는 건 어떤 상태인가? 남들이 나를 우러러 볼만한 상태&nbsp;</p></li><li><p>(밸런스게임)학교에서 하루 종일 '고양이 말투' 쓰기 vs '로봇 말투' 쓰기 로봇말투</p></li><li><p>지금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좋아해 사귀자</p></li><li><p>친구에게 자주 하는 말은?&nbsp; 어디가냐</p></li><li><p>요즘 가장 신경 쓰이는 일은? 요즘 못생겨진 일</p></li><li><p>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곳은?&nbsp;&nbsp;</p></li><li><p>요즘 내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건?&nbsp; 챔스 누가 우승할까</p></li><li><p>(밸런스게임)혼자서 조용히 울기 vs 내가 울 때 누군가 옆에서 묵묵히 있어주기</p></li><li><p>쉬는 날 가장 하고 싶은 일은?&nbsp; 영화보기</p></li><li><p>최근에 내가 진심으로 고마웠던 순간은?&nbsp; 용돈받았어용</p></li><li><p>내가 지금까지 들은 말 중 가장 기분 좋았던 말은?오늘 좀 잘생겨 보이냐</p></li><li><p>&nbsp;내가 은근히 신경 쓰는 외모 포인트는?&nbsp; 입술</p></li><li><p>내 스마트폰 앨범에 제일 많은 사진은?&nbsp; 친구들 얼굴사진</p></li><li><p>(밸런스게임)반 전체 앞에서 3분간 사랑 고백하기 vs 자작시 낭독하기 반전체 사랑고백&nbsp;</p></li><li><p>내 방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아지트&nbsp;</p></li><li><p>가장 좋아하는 유튜브 콘텐츠는? 김진짜 축구컨텐츠</p></li><li><p>스트레스 받을 때 하는 행동은?&nbsp;</p></li><li><p>친구가 나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nbsp;</p></li><li><p>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할일 다 끝냈을 때</p></li><li><p>시험 망쳤을 때 드는 생각은?&nbsp; 나만 못본거 아니겠징</p></li><li><p>지금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이프아이 NERDY</p></li><li><p>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기억은?&nbsp;</p></li><li><p>내가 갖고 싶은 초능력은?&nbsp; 시간여행 ,투명인간</p></li><li><p>제일 싫어하는 말버릇은? 말 더듬기기</p></li><li><p>(밸런스게임)수학여행 버스에서 혼자 마이크 잡고 MC 보기 vs 춤추기&nbsp;</p></li><li><p>지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p></li><li><p>내가 가장 자주 입는 옷 색깔은? 검정색</p></li><li><p>최근에 나를 울컥하게 만든 일은?&nbsp;</p></li><li><p>내가 생각하는 진짜 친구의 조건은?&nbsp;</p></li><li><p>내가 나 자신에게 실망했던 순간은?&nbsp;</p></li><li><p>최근에 용기 냈던 일은?&nbsp; 문학 발표</p></li><li><p>나는 어떤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때 기분 좋나? 와 쟤 왤케 잘냐</p></li><li><p>나는 어떤 상황에서 제일 집중이 잘 되나?&nbsp;</p></li><li><p>내가 요즘 자주 드는 감정은?&nbsp;</p></li><li><p>수능 끝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건? 운전면허 따기</p></li><li><p>(밸런스게임)전교생 앞에서 발라드 열창 vs 댄스 무대 솔로&nbsp;</p></li><li><p>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 하나는?&nbsp;&nbsp;</p></li><li><p>내가 휴대폰 없이 하루를 보낸다면? 우울하고&nbsp;&nbsp;</p></li><li><p>나에게 '자유'란 어떤 느낌인가?&nbsp;</p></li><li><p>나만의 기분전환 방법은?&nbsp; 시우랑 매점가기</p></li><li><p>누군가 나를 오해했을 때 나는?&nbsp; 바로 해명하기</p></li><li><p>(밸런스게임)10초마다 하이파이브해야 하는 하루 vs 1분마다 윙크해야 하는 하루&nbsp;</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교내 활동은? 체육대회</p></li><li><p>나를 닮았다고 생각되는 연예인/캐릭터는? 말왕</p></li><li><p>내가 평생 안 잊을 교실 풍경은? 햇빛이 반에 들어와서 아주 밝은거</p></li><li><p>나는 어느 순간에 가장 웃긴 사람인가?&nbsp; 재밋는 일이 생겨서 말해주</p></li><li><p>나를 제일 잘 아는 친구는 누구고, 이유는?&nbsp;</p></li><li><p>(밸런스게임)친구 이름을 하루 종일 ‘왕자님’이라 부르기 vs 선생님 이름 뒤에 ‘찡’ 붙이기&nbsp;</p></li><li><p>내가 지금 가장 듣기 싫은 말은?&nbsp; 왜 졋냐</p></li><li><p>인생이 게임이라면, 난 몇 레벨쯤일까?&nbsp;</p></li><li><p>(밸런스게임)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런웨이 워킹 vs 강당에서 혼자 DJ놀이&nbsp;</p></li><li><p>내가 SNS에 자주 쓰는 말버릇은?&nbsp;</p></li><li><p>내 책상 서랍 속에 이상한 물건이 있다면?&nbsp;</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의 말은?&nbsp;</p></li><li><p>지금 가장 나를 설명하는 노래 가사는?&nbsp;</p></li><li><p>나에게 '중2병'이란 어떤 시절인가?&nbsp;</p></li><li><p>내가 가끔 상상하는 미래 모습은? 농사짓는 모습&nbsp;</p></li><li><p>내가 요즘 자주 검색하는 건?&nbsp;</p></li><li><p>지금 옆에 있는 친구에게 건네고 싶은 말은?</p></li><li><p>(밸런스게임)하루 동안 본인을 ‘고구마’라고 소개하기 vs 하루 동안 “나 오늘 감성적이야..”라고 선언하기&nbsp;</p></li><li><p>내가 평소에 은근히 자랑스러워하는 건?&nbsp;</p></li><li><p>지금 나의 좌우명 또는 나만의 말버릇은?</p></li><li><p>내가 좋아하는 말투는?&nbsp;</p></li><li><p>누가 나에게 쪽지를 써준다면 받고 싶은 내용은?&nbsp;</p></li><li><p>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이유는?&nbsp;</p></li><li><p>가장 좋아하는 교복 스타일은?&nbsp;</p></li><li><p>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내 마음은?&nbsp;</p></li><li><p>최근에 나에게 유독 따뜻하게 대해준 사람은?&nbsp;</p></li><li><p>(밸런스게임)내가 쓴 시를 교장 선생님이 전교 방송으로 낭독 vs 내가 직접 방송으로 읽기</p></li><li><p>요즘 가장 크게 웃은 이유는?&nbsp;</p></li><li><p>내가 잘 모르겠는 감정은?&nbsp;</p></li><li><p>내가 생각하는 '어른'이란?&nbsp;</p></li><li><p>어릴 적 꿈 중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nbsp;</p></li><li><p>친구가 나에게 기대는 느낌이 들 때 나는?&nbsp;</p></li><li><p>나에게 있어 '인간다움'이란?&nbsp;</p></li><li><p>(밸런스게임) 가장 행복했던 순간 다시 경험하기 vs 가장 슬펐던 순간을 지워버리기</p></li><li><p>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한 마디 한다면?&nbsp;</p></li><li><p>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한 마디 한다면?&nbsp;</p></li><li><p>나는 언제 내가 나 자신 같다고 느끼는가?&nbsp;</p></li><li><p>나에게 있어 '학교'는 어떤 공간인가?&nbsp;</p></li><li><p>내가 스스로 대견했던 순간은?&nbsp;</p></li><li><p>남들이 잘 모르는 나만의 강점은?&nbsp;</p></li><li><p>오늘 이 질문들을 다 쓰고 나서, 내 기분은?&nbsp;</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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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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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 이시우</title>
         <author>cfp5n9gptf</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go/jf02rht1yhmmx9u5/wish/3470581280</link>
         <description><![CDATA[<ol><li><p>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은? 아 오늘 몇요일이지</p></li><li><p>점심시간에 가장 기다리는 메뉴는? 맛있는 국</p></li><li><p>쉬는 시간마다 자주 하는 행동은? 다음시간 뭐지</p></li><li><p>내가 친구들 사이에서 맡고 있는 역할은? 제일 착하고 재밌는 사람</p></li><li><p>수업시간에 가장 자주 드는 생각은? 아 다음시간 뭐지</p></li><li><p>요즘 자주 듣는 말은? 쥐랄 한번만 해봐</p></li><li><p>최근에 가장 웃겼던 순간은? 아침에 재혁이가 공 맞았을때</p></li><li><p>(밸런스게임)내 폰에 저장된 사진 전부 공개하기 vs 친구랑 문자 내용 전부 공개하기 둘다 공개하기</p></li><li><p>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축구</p></li><li><p>내 책가방 안에 꼭 있는 물건은? 에어팟</p></li><li><p>공부 말고 잘하는 건? 없음</p></li><li><p>학교생활 중 제일 싫은 시간은? 수학</p></li><li><p>내가 수업 중 몰래 생각하는 것? 다음시간뭐지</p></li><li><p>나만 알고 싶은 숨겨진 명소? 광집</p></li><li><p>내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다</p></li><li><p>시험 끝나고 꼭 하고 싶은 일은? 시집에서 집합</p></li><li><p>내 인생의 드라마 같은 순간은? 일본어 시간에 하원이랑 짝꿍</p></li><li><p>나에게 있어 '멋있다'는 건 어떤 상태인가? 공부잘하고 축구잘하고 재밌고 이런애들 볼때마다 너무 멋있음</p></li><li><p>(밸런스게임)학교에서 하루 종일 '고양이 말투' 쓰기 vs '로봇 말투' 쓰기&nbsp;</p></li><li><p>지금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쥐랄 해봐</p></li><li><p>친구에게 자주 하는 말은? 차라리 너를 너를 미워했다면 만남도 이별도 없었을텐데&nbsp;</p></li><li><p>요즘 가장 신경 쓰이는 일은? 집가면 너무 심심함</p></li><li><p>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곳은? 도집</p></li><li><p>요즘 내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건? 저녁 뭐먹지</p></li><li><p>(밸런스게임)혼자서 조용히 울기 vs 내가 울 때 누군가 옆에서 묵묵히 있어주기 혼자 조용히 울기</p></li><li><p>쉬는 날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애들이랑 놀기</p></li><li><p>최근에 내가 진심으로 고마웠던 순간은? 비가 오는 날 내가 폰을두고 왔을때 애들이 기다려줬을때&nbsp;</p></li><li><p>내가 지금까지 들은 말 중 가장 기분 좋았던 말은?&nbsp;</p></li><li><p>&nbsp;내가 은근히 신경 쓰는 외모 포인트는?&nbsp;</p></li><li><p>내 스마트폰 앨범에 제일 많은 사진은?&nbsp;</p></li><li><p>(밸런스게임)반 전체 앞에서 3분간 사랑 고백하기 vs 자작시 낭독하기&nbsp;</p></li><li><p>내 방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nbsp;</p></li><li><p>가장 좋아하는 유튜브 콘텐츠는?&nbsp;</p></li><li><p>스트레스 받을 때 하는 행동은?&nbsp;</p></li><li><p>친구가 나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nbsp;</p></li><li><p>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밥먹을때</p></li><li><p>시험 망쳤을 때 드는 생각은? 속상함</p></li><li><p>지금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누덕누덕 스타카토</p></li><li><p>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기억은? 발표</p></li><li><p>내가 갖고 싶은 초능력은? 원하는 소원 100개 이뤄주기</p></li><li><p>제일 싫어하는 말버릇은? 허재혁톤</p></li><li><p>(밸런스게임)수학여행 버스에서 혼자 마이크 잡고 MC 보기 vs 춤추기 춤</p></li><li><p>지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상떡</p></li><li><p>내가 가장 자주 입는 옷 색깔은? 남색</p></li><li><p>최근에 나를 울컥하게 만든 일은? 집에 혼자있을때</p></li><li><p>내가 생각하는 진짜 친구의 조건은? 내맘임</p></li><li><p>내가 나 자신에게 실망했던 순간은? 권은비 만났을때 폰을 못 준거</p></li><li><p>최근에 용기 냈던 일은? 광석이랑 맨날&nbsp; 쓰레기 줍기</p></li><li><p>나는 어떤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때 기분 좋나? 착하고 잘생기고 공부잘하고 키크고 멋있고 매력넘치고 배려심깊고 그런사람</p></li><li><p>나는 어떤 상황에서 제일 집중이 잘 되나? 집중 못 함</p></li><li><p>내가 요즘 자주 드는 감정은? 우울</p></li><li><p>수능 끝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건? 애들이랑 일본</p></li><li><p>(밸런스게임)전교생 앞에서 발라드 열창 vs 댄스 무대 솔로 둘다</p></li><li><p>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 하나는? 짱</p></li><li><p>내가 휴대폰 없이 하루를 보낸다면? 죽음</p></li><li><p>나에게 '자유'란 어떤 느낌인가? 노는거</p></li><li><p>나만의 기분전환 방법은? 없음</p></li><li><p>누군가 나를 오해했을 때 나는? 걍 냅둠</p></li><li><p>(밸런스게임)10초마다 하이파이브해야 하는 하루 vs 1분마다 윙크해야 하는 하루 윙크</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교내 활동은? 축제</p></li><li><p>나를 닮았다고 생각되는 연예인/캐릭터는? 모르곘으</p></li><li><p>내가 평생 안 잊을 교실 풍경은?3학년 9반</p></li><li><p>나는 어느 순간에 가장 웃긴 사람인가? 항상 웃김</p></li><li><p>나를 제일 잘 아는 친구는 누구고, 이유는? 모르겠음</p></li><li><p>(밸런스게임)친구 이름을 하루 종일 ‘왕자님’이라 부르기 vs 선생님 이름 뒤에 ‘찡’ 붙이기 쌤</p></li><li><p>내가 지금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나 오늘 바학이다 시우야..</p></li><li><p>인생이 게임이라면, 난 몇 레벨쯤일까? 5</p></li><li><p>(밸런스게임)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런웨이 워킹 vs 강당에서 혼자 DJ놀이 dj</p></li><li><p>내가 SNS에 자주 쓰는 말버릇은? (허재혁톤으로)</p></li><li><p>내 책상 서랍 속에 이상한 물건이 있다면? 만화책</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의 말은? 오광식쌤 마지막인사</p></li><li><p>지금 가장 나를 설명하는 노래 가사는?&nbsp;&nbsp;</p><p>차라리 너를 너를 미워했다면</p><p>만남도 이별도 없었을텐데</p><p>그래도 다시 다시 사랑에 빠져</p><p>눈물로 밤을 보내겠지</p><p>아, 하나 하나 태워버리면</p><p>결국 모두 지워버린다면</p><p>그래도 나는 나는 너를 못잊어</p><p>왜 이렇게 바보같은지</p><p><br></p></li><li><p>나에게 '중2병'이란 어떤 시절인가? 중 2</p></li><li><p>내가 가끔 상상하는 미래 모습은?&nbsp;</p></li><li><p>내가 요즘 자주 검색하는 건?&nbsp;</p></li><li><p>지금 옆에 있는 친구에게 건네고 싶은 말은?</p></li><li><p>(밸런스게임)하루 동안 본인을 ‘고구마’라고 소개하기 vs 하루 동안 “나 오늘 감성적이야..”라고 선언하기&nbsp;</p></li><li><p>내가 평소에 은근히 자랑스러워하는 건?&nbsp;</p></li><li><p>지금 나의 좌우명 또는 나만의 말버릇은?</p></li><li><p>내가 좋아하는 말투는?&nbsp;</p></li><li><p>누가 나에게 쪽지를 써준다면 받고 싶은 내용은?&nbsp;</p></li><li><p>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이유는?&nbsp;</p></li><li><p>가장 좋아하는 교복 스타일은?&nbsp;</p></li><li><p>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내 마음은?&nbsp;</p></li><li><p>최근에 나에게 유독 따뜻하게 대해준 사람은?&nbsp;</p></li><li><p>(밸런스게임)내가 쓴 시를 교장 선생님이 전교 방송으로 낭독 vs 내가 직접 방송으로 읽기</p></li><li><p>요즘 가장 크게 웃은 이유는?&nbsp;</p></li><li><p>내가 잘 모르겠는 감정은?&nbsp;</p></li><li><p>내가 생각하는 '어른'이란?&nbsp;</p></li><li><p>어릴 적 꿈 중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nbsp;</p></li><li><p>친구가 나에게 기대는 느낌이 들 때 나는?&nbsp;</p></li><li><p>나에게 있어 '인간다움'이란?&nbsp;</p></li><li><p>(밸런스게임) 가장 행복했던 순간 다시 경험하기 vs 가장 슬펐던 순간을 지워버리기&nbsp;</p></li><li><p>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한 마디 한다면? 고등학교도 재밌어</p></li><li><p>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한 마디 한다면? 뭐하고사니</p></li><li><p>나는 언제 내가 나 자신 같다고 느끼는가? 애들이랑 놀때</p></li><li><p>나에게 있어 '학교'는 어떤 공간인가? 재밌음 주말보다 평일이 더 좋아</p></li><li><p>내가 스스로 대견했던 순간은? 없음</p></li><li><p>남들이 잘 모르는 나만의 강점은? 우울함</p></li><li><p>오늘 이 질문들을 다 쓰고 나서, 내 기분은? 나를 더욱 잘알게 된거 같아서 좋았다.</p></li><li><p>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거 같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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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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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김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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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아래의 질문에 모두 답해보세요.&nbsp;</strong></p><p><strong>굳이 길게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짧고 솔직하게 적어도 됩니다.</strong></p><ol><li><p>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은? 무슨 요일</p></li><li><p>점심시간에 가장 기다리는 메뉴는? &nbsp; &nbsp; </p></li><li><p>쉬는 시간마다 자주 하는 행동은? 핸드폰본기.&nbsp;</p></li><li><p>내가 친구들 사이에서 맡고 있는 역할은? 없어&nbsp;&nbsp;</p></li><li><p>수업시간에 가장 자주 드는 생각은? 없다</p></li><li><p>요즘 자주 듣는 말은?&nbsp;</p></li><li><p>최근에 가장 웃겼던 순간은?&nbsp;&nbsp;</p></li><li><p>(밸런스게임)내 폰에 저장된 사진 전부 공개하기 vs 친구랑 문자 내용 전부 공개하기 문자 내용 전부 공개개&nbsp;</p></li><li><p>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없다</p></li><li><p>내 책가방 안에 꼭 있는 물건은? 필통&nbsp;</p></li><li><p>공부 말고 잘하는 건? 공부안하는것</p></li><li><p>학교생활 중 제일 싫은 시간은? 동아리빼고다</p></li><li><p>내가 수업 중 몰래 생각하는 것?&nbsp;</p></li><li><p>나만 알고 싶은 숨겨진 명소?&nbsp;</p></li><li><p>내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nbsp;</p></li><li><p>시험 끝나고 꼭 하고 싶은 일은?&nbsp;</p></li><li><p>내 인생의 드라마 같은 순간은?&nbsp;</p></li><li><p>나에게 있어 '멋있다'는 건 어떤 상태인가?&nbsp;</p></li><li><p>(밸런스게임)학교에서 하루 종일 '고양이 말투' 쓰기 vs '로봇 말투' 쓰기 로봇 말투 쓰기</p></li><li><p>지금 가장 듣고 싶은 말은?&nbsp;</p></li><li><p>친구에게 자주 하는 말은?&nbsp;</p></li><li><p>요즘 가장 신경 쓰이는 일은? 수행평가</p></li><li><p>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곳은? 집</p></li><li><p>요즘 내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건?&nbsp;</p></li><li><p>(밸런스게임)혼자서 조용히 울기 vs 내가 울 때 누군가 옆에서 묵묵히 있어주기 혼자</p></li><li><p>쉬는 날 가장 하고 싶은 일은? 하루종일집에서놀기</p></li><li><p>최근에 내가 진심으로 고마웠던 순간은?&nbsp;</p></li><li><p>내가 지금까지 들은 말 중 가장 기분 좋았던 말은?</p></li><li><p>&nbsp;내가 은근히 신경 쓰는 외모 포인트는?&nbsp;</p></li><li><p>내 스마트폰 앨범에 제일 많은 사진은? 친구사진</p></li><li><p>(밸런스게임)반 전체 앞에서 3분간 사랑 고백하기 vs 자작시 낭독하기 자직시낭독</p></li><li><p>내 방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내집</p></li><li><p>가장 좋아하는 유튜브 콘텐츠는?&nbsp;</p></li><li><p>스트레스 받을 때 하는 행동은? 잔다</p></li><li><p>친구가 나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nbsp;</p></li><li><p>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자기전</p></li><li><p>시험 망쳤을 때 드는 생각은? 나만망한게아니다</p></li><li><p>지금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nbsp;</p></li><li><p>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기억은?&nbsp;</p></li><li><p>내가 갖고 싶은 초능력은?&nbsp;</p></li><li><p>제일 싫어하는 말버릇은?&nbsp;</p></li><li><p>(밸런스게임)수학여행 버스에서 혼자 마이크 잡고 MC 보기 vs 춤추기 mc보기</p></li><li><p>지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고기</p></li><li><p>내가 가장 자주 입는 옷 색깔은? 검정색</p></li><li><p>최근에 나를 울컥하게 만든 일은? 없다.</p></li><li><p>내가 생각하는 진짜 친구의 조건은? 여행간 친구</p></li><li><p>내가 나 자신에게 실망했던 순간은?&nbsp;</p></li><li><p>최근에 용기 냈던 일은? 벌레잡은일</p></li><li><p>나는 어떤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때 기분 좋나?&nbsp;</p></li><li><p>나는 어떤 상황에서 제일 집중이 잘 되나? 조용한 상황</p></li><li><p>내가 요즘 자주 드는 감정은?&nbsp;</p></li><li><p>수능 끝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건?&nbsp;</p></li><li><p>(밸런스게임)전교생 앞에서 발라드 열창 vs 댄스 무대 솔로 댄스무대솔로</p></li><li><p>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 하나는?&nbsp;</p></li><li><p>내가 휴대폰 없이 하루를 보낸다면? 공부한다</p></li><li><p>나에게 '자유'란 어떤 느낌인가? 시험이 끝난 날</p></li><li><p>나만의 기분전환 방법은? 씻는다</p></li><li><p>누군가 나를 오해했을 때 나는? 오해하게둔다.</p></li><li><p>(밸런스게임)10초마다 하이파이브해야 하는 하루 vs 1분마다 윙크해야 하는 하루 1분마다윙크크</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교내 활동은? 축제</p></li><li><p>나를 닮았다고 생각되는 연예인/캐릭터는?&nbsp;</p></li><li><p>내가 평생 안 잊을 교실 풍경은?&nbsp;</p></li><li><p>나는 어느 순간에 가장 웃긴 사람인가? 친한 친구들이랑 있을때</p></li><li><p>나를 제일 잘 아는 친구는 누구고, 이유는?&nbsp;</p></li><li><p>(밸런스게임)친구 이름을 하루 종일 ‘왕자님’이라 부르기 vs 선생님 이름 뒤에 ‘찡’ 붙이기 친구 이름 왕자님님</p></li><li><p>내가 지금 가장 듣기 싫은 말은?&nbsp;</p></li><li><p>인생이 게임이라면, 난 몇 레벨쯤일까? 30레벨</p></li><li><p>(밸런스게임)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런웨이 워킹 vs 강당에서 혼자 DJ놀이 혼자dj놀이</p></li><li><p>내가 SNS에 자주 쓰는 말버릇은? 없다</p></li><li><p>내 책상 서랍 속에 이상한 물건이 있다면? 없음</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의 말은?&nbsp;</p></li><li><p>지금 가장 나를 설명하는 노래 가사는?&nbsp;</p></li><li><p>나에게 '중2병'이란 어떤 시절인가?&nbsp;</p></li><li><p>내가 가끔 상상하는 미래 모습은?&nbsp;</p></li><li><p>내가 요즘 자주 검색하는 건?&nbsp;</p></li><li><p>지금 옆에 있는 친구에게 건네고 싶은 말은?&nbsp;</p></li><li><p>(밸런스게임)하루 동안 본인을 ‘고구마’라고 소개하기 vs 하루 동안 “나 오늘 감성적이야..”라고 선언하기 고구마마</p></li><li><p>내가 평소에 은근히 자랑스러워하는 건?&nbsp;</p></li><li><p>지금 나의 좌우명 또는 나만의 말버릇은?&nbsp;</p></li><li><p>내가 좋아하는 말투는?&nbsp;</p></li><li><p>누가 나에게 쪽지를 써준다면 받고 싶은 내용은?&nbsp;&nbsp;</p></li><li><p>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이유는? 겨울&nbsp;</p></li><li><p>가장 좋아하는 교복 스타일은? 교복&nbsp;</p></li><li><p>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내 마음은? 귀찮다</p></li><li><p>최근에 나에게 유독 따뜻하게 대해준 사람은?&nbsp;</p></li><li><p>(밸런스게임)내가 쓴 시를 교장 선생님이 전교 방송으로 낭독 vs 내가 직접 방송으로 읽기 내가 쓴 시를 교장 선생님이 전교 방송으로 낭독</p></li><li><p>요즘 가장 크게 웃은 이유는?&nbsp;</p></li><li><p>내가 잘 모르겠는 감정은? 외롭다</p></li><li><p>내가 생각하는 '어른'이란? 나이많은사람</p></li><li><p>어릴 적 꿈 중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nbsp;</p></li><li><p>친구가 나에게 기대는 느낌이 들 때 나는? 피한다</p></li><li><p>나에게 있어 '인간다움'이란?&nbsp;</p></li><li><p>(밸런스게임) 가장 행복했던 순간 다시 경험하기 vs 가장 슬펐던 순간을 지워버리기 가장행복했던순가다시경험하기기</p></li><li><p>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한 마디 한다면? 공부열심히해</p></li><li><p>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한 마디 한다면? 공부열심히해</p></li><li><p>나는 언제 내가 나 자신 같다고 느끼는가?&nbsp;&nbsp;</p></li><li><p>나에게 있어 '학교'는 어떤 공간인가?&nbsp;</p></li><li><p>내가 스스로 대견했던 순간은?&nbsp;</p></li><li><p>남들이 잘 모르는 나만의 강점은?&nbsp;</p></li><li><p>오늘 이 질문들을 다 쓰고 나서, 내 기분은? 좋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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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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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인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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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아래의 질문에 모두 답해보세요.&nbsp;</strong></p><p><strong>굳이 길게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짧고 솔직하게 적어도 됩니다.</strong></p><ol><li><p>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은? 학교 수행</p></li><li><p>점심시간에 가장 기다리는 메뉴는? 디저트</p></li><li><p>쉬는 시간마다 자주 하는 행동은? 인스타 릴스</p></li><li><p>내가 친구들 사이에서 맡고 있는 역할은?&nbsp;</p></li><li><p>수업시간에 가장 자주 드는 생각은?&nbsp; 수업 언제 끝나는 생각</p></li><li><p>요즘 자주 듣는 말은?&nbsp;</p></li><li><p>최근에 가장 웃겼던 순간은?&nbsp;&nbsp;</p></li><li><p>(밸런스게임)내 폰에 저장된 사진 전부 공개하기 vs 친구랑 문자 내용 전부 공개하기 문자</p></li><li><p>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축구</p></li><li><p>내 책가방 안에 꼭 있는 물건은? 필통</p></li><li><p>공부 말고 잘하는 건? 체육</p></li><li><p>학교생활 중 제일 싫은 시간은? 영어</p></li><li><p>내가 수업 중 몰래 생각하는 것?&nbsp;</p></li><li><p>나만 알고 싶은 숨겨진 명소?&nbsp;</p></li><li><p>내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nbsp; 젤리</p></li><li><p>시험 끝나고 꼭 하고 싶은 일은?&nbsp;&nbsp;</p></li><li><p>내 인생의 드라마 같은 순간은?&nbsp;</p></li><li><p>나에게 있어 '멋있다'는 건 어떤 상태인가?&nbsp;</p></li><li><p>(밸런스게임)학교에서 하루 종일 '고양이 말투' 쓰기 vs '로봇 말투' 쓰기 로봇 말투&nbsp;</p></li><li><p>지금 가장 듣고 싶은 말은?&nbsp;</p></li><li><p>친구에게 자주 하는 말은?&nbsp;</p></li><li><p>요즘 가장 신경 쓰이는 일은? 수행평가</p></li><li><p>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곳은? 홍콩</p></li><li><p>요즘 내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건? 미용 자격증&nbsp;</p></li><li><p>(밸런스게임)혼자서 조용히 울기 vs 내가 울 때 누군가 옆에서 묵묵히 있어주기 혼자 울기</p></li><li><p>쉬는 날 가장 하고 싶은 일은?&nbsp; 집에서 쉬기</p></li><li><p>최근에 내가 진심으로 고마웠던 순간은?&nbsp;</p></li><li><p>내가 지금까지 들은 말 중 가장 기분 좋았던 말은?&nbsp;&nbsp;</p></li><li><p>&nbsp;내가 은근히 신경 쓰는 외모 포인트는?&nbsp;&nbsp;</p></li><li><p>내 스마트폰 앨범에 제일 많은 사진은? 친구얼굴들</p></li><li><p>(밸런스게임)반 전체 앞에서 3분간 사랑 고백하기 vs 자작시 낭독하기&nbsp; 자작시 낭송</p></li><li><p>내 방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nbsp;&nbsp;</p></li><li><p>가장 좋아하는 유튜브 콘텐츠는? 먹방</p></li><li><p>스트레스 받을 때 하는 행동은?&nbsp; 뜨거운 물로 목욕</p></li><li><p>친구가 나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nbsp;</p></li><li><p>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자는 시간</p></li><li><p>시험 망쳤을 때 드는 생각은?&nbsp;</p></li><li><p>지금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nbsp;</p></li><li><p>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기억은?&nbsp;&nbsp;</p></li><li><p>내가 갖고 싶은 초능력은?&nbsp; 관심법</p></li><li><p>제일 싫어하는 말버릇은?&nbsp;</p></li><li><p>(밸런스게임)수학여행 버스에서 혼자 마이크 잡고 MC 보기 vs 춤추기&nbsp; 춤추기&nbsp;</p></li><li><p>지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삼겹살</p></li><li><p>내가 가장 자주 입는 옷 색깔은?&nbsp; 검정</p></li><li><p>최근에 나를 울컥하게 만든 일은?&nbsp;&nbsp;</p></li><li><p>내가 생각하는 진짜 친구의 조건은? 웃긴 사람</p></li><li><p>내가 나 자신에게 실망했던 순간은?&nbsp;&nbsp;</p></li><li><p>최근에 용기 냈던 일은?&nbsp;</p></li><li><p>나는 어떤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때 기분 좋나?</p></li><li><p>나는 어떤 상황에서 제일 집중이 잘 되나?&nbsp;&nbsp;</p></li><li><p>내가 요즘 자주 드는 감정은?&nbsp;</p></li><li><p>수능 끝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건?&nbsp;</p></li><li><p>(밸런스게임)전교생 앞에서 발라드 열창 vs 댄스 무대 솔로&nbsp;</p></li><li><p>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 하나는?&nbsp;</p></li><li><p>내가 휴대폰 없이 하루를 보낸다면?&nbsp;</p></li><li><p>나에게 '자유'란 어떤 느낌인가?&nbsp;&nbsp;</p></li><li><p>나만의 기분전환 방법은?&nbsp;</p></li><li><p>누군가 나를 오해했을 때 나는?&nbsp;</p></li><li><p>(밸런스게임)10초마다 하이파이브해야 하는 하루 vs 1분마다 윙크해야 하는 하루 1분마다</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교내 활동은?&nbsp;</p></li><li><p>나를 닮았다고 생각되는 연예인/캐릭터는?&nbsp;</p></li><li><p>내가 평생 안 잊을 교실 풍경은?&nbsp;</p></li><li><p>나는 어느 순간에 가장 웃긴 사람인가?&nbsp;</p></li><li><p>나를 제일 잘 아는 친구는 누구고, 이유는?&nbsp;</p></li><li><p>(밸런스게임)친구 이름을 하루 종일 ‘왕자님’이라 부르기 vs 선생님 이름 뒤에 ‘찡’ 붙이기&nbsp; 왕자님님</p></li><li><p>내가 지금 가장 듣기 싫은 말은?&nbsp;</p></li><li><p>인생이 게임이라면, 난 몇 레벨쯤일까?&nbsp;</p></li><li><p>(밸런스게임)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런웨이 워킹 vs 강당에서 혼자 DJ놀이&nbsp;</p></li><li><p>내가 SNS에 자주 쓰는 말버릇은?&nbsp;</p></li><li><p>내 책상 서랍 속에 이상한 물건이 있다면?&nbsp;</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의 말은?&nbsp;</p></li><li><p>지금 가장 나를 설명하는 노래 가사는?&nbsp;</p></li><li><p>나에게 '중2병'이란 어떤 시절인가?&nbsp;</p></li><li><p>내가 가끔 상상하는 미래 모습은?&nbsp;</p></li><li><p>내가 요즘 자주 검색하는 건? 챗지피티&nbsp;</p></li><li><p>지금 옆에 있는 친구에게 건네고 싶은 말은?</p></li><li><p>(밸런스게임)하루 동안 본인을 ‘고구마’라고 소개하기 vs 하루 동안 “나 오늘 감성적이야..”라고 선언하기&nbsp; 고구마</p></li><li><p>내가 평소에 은근히 자랑스러워하는 건?&nbsp;</p></li><li><p>지금 나의 좌우명 또는 나만의 말버릇은?</p></li><li><p>내가 좋아하는 말투는?&nbsp;</p></li><li><p>누가 나에게 쪽지를 써준다면 받고 싶은 내용은?&nbsp;</p></li><li><p>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이유는?&nbsp; 가을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p></li><li><p>가장 좋아하는 교복 스타일은?&nbsp;</p></li><li><p>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내 마음은?&nbsp;</p></li><li><p>최근에 나에게 유독 따뜻하게 대해준 사람은?&nbsp;</p></li><li><p>(밸런스게임)내가 쓴 시를 교장 선생님이 전교 방송으로 낭독 vs 내가 직접 방송으로 읽기 교장 선생님이이</p></li><li><p>요즘 가장 크게 웃은 이유는?&nbsp;</p></li><li><p>내가 잘 모르겠는 감정은?&nbsp;</p></li><li><p>내가 생각하는 '어른'이란?&nbsp;&nbsp;</p></li><li><p>어릴 적 꿈 중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nbsp;</p></li><li><p>친구가 나에게 기대는 느낌이 들 때 나는?&nbsp;</p></li><li><p>나에게 있어 '인간다움'이란?&nbsp;</p></li><li><p>(밸런스게임) 가장 행복했던 순간 다시 경험하기 vs 가장 슬펐던 순간을 지워버리기 행복했던 순간 다시 경험</p></li><li><p>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한 마디 한다면?&nbsp;</p></li><li><p>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한 마디 한다면?&nbsp;</p></li><li><p>나는 언제 내가 나 자신 같다고 느끼는가?&nbsp;</p></li><li><p>나에게 있어 '학교'는 어떤 공간인가?&nbsp; 사회생활을 연습하는 곳</p></li><li><p>내가 스스로 대견했던 순간은?&nbsp;&nbsp;</p></li><li><p>남들이 잘 모르는 나만의 강점은?&nbsp;</p></li><li><p>오늘 이 질문들을 다 쓰고 나서, 내 기분은?&nbsp;</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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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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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21018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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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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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6: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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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김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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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현실을 느꼈던 순간</p><p><br></p><p>&nbsp;&nbsp;수학여행이라하면 다른 사람들은 놀이공원,바다 등을 떠올리겠지만 작년 우리학교는 첫날에 놀이공원을 가고 둘째 날은 각자 조를 짜서 따로 이동했었다. 둘째 날에 많은 곳을 갔지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은 법원이였다. 법원에 들어갔을 때까지만 해도 나는 tv에서만 보던 곳을 봤고 사진을 찍는 등 그냥 견학 온 느낌이었다. 하지만 재판정에 들어갔을 때는 느낌이 달랐다.</p><p>&nbsp;재판정은 생각보다 조용했고, 모든 움직임이 조심스럽고 공기는 무거웠다. 그리고 그곳에서 처음으로 범죄자를 보았다. 판사는 차분하게 말을했고 영화나 드라마처럼 그렇게 격정적인 분위기는 아니였다. 그런 분위기 덕분에 나는 방청석에서 잠깐 졸았었지만 법원에 나오고 나서 느낀 점이 많았다. 우선 죄수복을 입고 피고석에 앉아있던 범죄자는 뉴스에서 보던 것과 다르게 평범하게 생겼었다. 그리고 재판은 차분하게 진행된다, 검사의 질문 판사의 말투 등 모든게 조용했지만 분위기는 묵직했다.</p><p>&nbsp;그 날 이후로 나는 범죄자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우선 그때 봤던 범죄자는 의료법 위반이라는 죄를 지었었는데, 조금의 실수로 많은 사람들이 엮이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고, tv에서 범죄자를 보면 무작정 범죄자를 비난하기보단, 그 사람이 왜 범죄를 지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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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6: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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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인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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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하루의 소중함</p><p><br/></p><p>매일 아침, 우리는 눈을 뜨고 어제와 비슷한 하루를 시작한다.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얘기하고, 학원을 가고, 핸드폰을 보다가 잠에 든다. 이렇게 비슷비슷한 날들이 반복되다 보면 하루하루가 아무 의미가 없게 느껴진다. 나도 그랬다. 오늘은 어제의 복사본 같고, 내일도 다르지 않을 것 처럼  느꼈다.</p><p>그런데 어느날, 감기에 걸려  학교를 가지 못한 적이 있다. 처음에는 좋았다. 하루 정도는 쉬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핸드폰만 보고 있으니 친구들이 학교에서 뭘하고 있을지, 내가 빠진 수업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지 상상하다 보니 마음이 허전했다. 평범하고 반복된다고 생각했던 하루가, 더는 당연하지 않게 느껴진다. </p><p>그때 처음으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깨달았다. 매일 반복되는 것 같지만, 사실 모든 하루는 조금씩 다르다. 같은 교실, 같은 친구들이지만 오늘의 웃음과 대화는 절대 같을 수가 없다.</p><p>그런 순간들이 모여서 우리의 삶이 된다.</p><p>이제는 지루하다고 느꼈다던 하루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한번 뿐인 하루’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하루가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 하루를 진심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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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6: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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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3조서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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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나에게 학교란 어떤 공간일까?</p><p><br></p><p>&nbsp;&nbsp;나에게 학교란 어떤 공간일까라는 질문에는 항상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p><p>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다. 누군가에게는 학교 가는 길이 어렵고 험난한 모험 같을 수 있겠지만</p><p>결국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생활하고 헤쳐 나아가는 전쟁터와 다름 없기도 하다. &nbsp; 하지만 하루하루가 쌓여 만들어진 경험들과 친구들과의 추억들이 기억속에 맴돈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학교는 친구들과 나누는 웃음소리가 가득한 놀이터 같기도 한다. 창 밖에 햇살이 교실 창문을 타고 들어올 때마다 나는 그 빛 속에 언젠가는 나를 빛추어 주겠지라는 생가ㅣㄱ을 하지만 결국 그렇지 않다.</p><p>&nbsp;&nbsp;&nbsp;&nbsp;&nbsp;학교는 그런 곳이다 알다가도 모르겠고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르며 항상 경계 태새를 유지해야 한다. 하교 후 집에 돌아갈때 오늘은 재미없었다고 우울할게 아니라 오눌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음에 감사하며 두 발 뻗고 자야한다. 학교는 그런 곳이다. 서로 다른 인격에 사람들이 모여 서로 다른 경험을 하고 생각하는게 각기 다른 사람들끼리 모여 맞춰가는 퍼즐처럼 맞지 않는 조각은 버릴 필요도 있다. 맞지 않는데 일부러 맞출려고 힘주어 끼어 맞추다 모두가 엉망이 되는 것이다.</p><p>&nbsp;&nbsp;&nbsp;&nbsp;&nbsp;학교 생활을 하면서 좋으나 싫으나 항상 모든게 경험이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선생님들의 조언과 격려를 토대로 성장하는 것이고 나에게 결국엔 다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친구들도 결국에 ㄴ다 잊혀지겠지………..이런 생각하면 우울해 지는 것 같다. 그러니 항상 지금 있을 떄 잘해주고 좋은 추억 여럿이 만들며 지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nbsp;</p><p>&nbsp;&nbsp;&nbsp;&nbsp;마지막으로 글을 쓰며 생각한 학교란 지금에 나를 만들주고 나를 알아가는 작은 사회라고 생각한다. 매년 마다 새학기에 처음 학교를 갈때 나는 아주 작고 약한 존재지만 낯선 환경에서 친구를 사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고 결국엔 항상 웃고 떠들며 좋은 추억으로 기억된 것같다.&nbsp;&nbsp;&nbs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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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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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김민규</title>
         <author>2520905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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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strong>그들의 삶이 나의 일상이 되기까지</strong></p><p>영화 &lt;국제시장&gt;은 주인공 윤덕수의 삶을 따라가며, '내가 저 시대에 태어났다면 나도 주인공처럼 행동할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했다. 영화 속 그 세대 사람들의 선택은 지금 나의 일상과 완전히 달랐다. 주인공 덕수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가장이 되었고,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희생하며 살아갔다. 특히 친구인 달구와 함께 독일에서 광부로 일하던 장면이 인상 깊었다.</p><p>광산 사고가 났을 때, 가족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주인공의 의지는 당시 한국 사람들의 강인한 의지와 근성을 보여준다. 이는 요즘 세대와는 다른 책임감을 느끼게 하며, 지금의 내가 얼마나 편한 세상에 살고 있는지 생각하게 했다. 나는 직업을 선택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일인지, 또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는지 등을 고려한다. 하지만 덕수 세대에게는 가족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선택의 기준이었다. 이처럼 나와는 다른 삶을 마주하며 윗세대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p><p>영화를 보고 난 뒤, 나는 지금 내가 누리는 일상이 수많은 희생 덕분에 존재함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어떤 어려움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덕수 세대가 보여준 강인한 의지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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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6: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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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3조서하우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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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덕수의 가족을 향한 희생과 책임</p><p>영화 <strong>《국제시장》</strong>을 보고 나서, 그 시절 힘들고 고된 삶을 살아낸 주인공 덕수가 가족의 소중함을 깊이 생각하며, 그것을 원동력 삼아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고 긍정적으로 다가왔다. 탄광 노동과 베트남 전쟁 파병 등 여러 죽을 뻔한 위기를 겪으면서도 가족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그의 모습은 마음을 울렸다.</p><p>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덕수가 잃어버린 여동생 막순이를 찾기 위해 고향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배를 타기 위해 달려드는 와중에, 헤어졌던 아버지와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아부지예, 아부지예”를 외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고생 끝에서 동생 막순이를 찾은 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정말 슬프고 감동적이었다. 특히 피난 과정에서 덕수가 아버지와 여동생을 잃어버린 후, 아버지가 배에서 내려 여동생을 찾으러 가겠다고 했지만 결국 덕수가 아버지를 대신해 여동생을 찾게 되는 장면은 소름 돋으면서도 매우 서글펐다.</p><p>이산가족 상봉 장면에서는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낸 가족들이 마주하는 순간의 기쁨과 그동안 쌓였던 감정이 폭발하는 모습을 통해, 왜 사람들은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헤어져야만 했을까 하는 질문이 마음에 깊이 남았다.</p><p>마지막으로, 영화를 본 후 나는 과거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탄광에서 흘린 땀, 그리고 베트남 전쟁터에서의 고생이 오늘날 우리를 있게 만든 원동력임을 절감했다. 이 영화가 내게 남긴 가장 큰 울림은 ‘책임감’이다. 그 시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면서까지 오직 가족의 생존을 위해 묵묵히 노력한 모습이 진심으로 가슴에 와 닿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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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7: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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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 이시우</title>
         <author>2521018_7</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go/jf02rht1yhmmx9u5/wish/354867617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가장의 무게, 시대의 슬픔”</p><p><br/></p><p>  영화를 다 보고 나니 마음이 아팠다. 영화 속 인물들이 단지 영화에서만 존재하는 가상의 인물이 아니라, 실제로 그런 일을 겪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더 슬프게 느껴졌다. 중간중간 실제 방송에 나왔던 인물들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났다.</p><p>  ‘내가 저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이 영화 정말 잘 만들었다’는 감탄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단순히 스토리가 감동적이어서가 아니라, 영화가 다룬 시대의 아픔과 현실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p><p>  특히 막순이를 놓쳤을 때, 아버지가 아무런 망설임 없이 물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그 장면은 단순한 액션이 아니라, 가족을 지키려는 절박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리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제 네가 장남이다” 혹은 “이제 네가 가장이다”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어린 나이에 감당해야 했던 책임의 무게가 느껴져서 마음이 더 아팠다.</p><p>  그 장면 이후로 나는 덕수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지 계속 궁금해졌다. 평범한 청년이 한순간에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는 그 변화는, 영화 내내 덕수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p><p>  덕수는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가족을 챙기고,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을 묵묵히 해낸다. 그런 모습은 정말 ‘가장’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책임감 있고 강인해 보였다. 그의 삶은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삶이었다.</p><p>  그런 덕수의 모습 속에서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 덕수는 자신을 그렇게까지 희생하면서 살아갔을까?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꿈과 삶을 포기하면서까지 그들을 지키려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나였다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질문이 계속해서 마음에 남았다.</p><p>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덕수라는 인물이 점점 더 무겁고 안쓰럽게 느껴졌다. 그는 단지 한 가정의 가장이 아니라, 시대의 무게를 짊어진 한 세대의 상징처럼 보였다. 그의 삶은 개인적인 선택의 연속이었지만, 동시에 당시 수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삶의 모습이기도 했다.</p><p>  이 영화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덕수의 개인적인 삶을 넘어, 한국 현대사 속에서 살아간 수많은 이들의 고통과 희생을 담아낸 영화다. 광부로, 파병군인으로, 상인으로 살아가야 했던 덕수의 삶은 그 자체로 한 시대의 기록이었다.</p><p>  나는 이 영화를 통해 그 시대를 살아낸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꼈다. 그리고 문득, 앞으로 나는 어떤 방식으로 내 가족을 대하고 살아가야 할지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다.</p><p>  앞으로 나도 덕수처럼, 누군가에게 책임감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을까? 가족을 위해, 누군가를 위해 묵묵히 무게를 견딜 수 있을까? 이 영화는 그런 질문을 던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단지 감동적인 영화 한 편을 본 것이 아니라, 내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 영화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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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7: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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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인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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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을 위해 희생한 덕수</p><p><br/></p><p>영화 국제 시장을 보고 난 뒤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덕수의 삶이 얼마나 힘겹고도 헌신적이었는가 하는 것이다. 덕수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은 뒤 가장의 자리를 대신하며 평생 가족을 책임져야 했다. 그의 인생은 개인의 꿈보다 가족의 생계가 우선이었고, 그 선택은 평생 그를 짓눌렀다.</p><p><br/></p><p>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독일 탄광에서의 모습이었다. 어두운 갱도 속에서 목숨을 걸고 흘린 땀방울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가족을 위한 희생의 상징처럼 다가왔다. 이어서 베트남 파병 장면에서는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도 가족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이 드러났다. 덕수의 선택은 언제나 가족을 향했고, 그의 삶 전체가 곧 희생이었다.</p><p><br/></p><p>이 영화를 통해 나는 지금의 내가 얼마나 자유롭고 풍족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새삼 깨달았다. 덕수는 자신의 꿈을 접고 가족을 위해 살아야 했지만, 나는 나의 꿈을 자유롭게 펼칠 기회를 갖고 있다. 같은 시대를 살지 않았기에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덕수의 모습은 책임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p><p><br/></p><p>마지막으로, 국제 시장은 단순히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이유로 끝까지 버텨낸 한 시대의 기록이었다. 영화를 본 뒤, 나 또한 언젠가 누군가를 책임져야 하는 순간이 오면 덕수처럼 도망치지 않고 맞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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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7: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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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3조서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go/jf02rht1yhmmx9u5/wish/3556676246</link>
         <description><![CDATA[<p>제목:<strong>사회가 정한 기준을 없애고 우리만의 기준대로 살아가자</strong></p><p>&nbsp;평소 너의 꿈은 무엇이니 하고싶은게 뭐냐는 질문이 때로는 나한테 격려와 응원보단 뭔가 알 수 없는 불편함과 부담감으로 느껴진다. 특히 학교 진로시간에 몇몇 친구들은 본인의 진로가 확고하고 그 꿈을 위해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반면에 나는 아직 하고싶은걸 찾지 못하고 뭔가 뒤 쳐지는 느낌을 받아 불안하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오히려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못정하는 것 같기도 하다. 어린 시절에는 장래희망을 사람들이 물어보면 그냥 단순하고 순수한 물음이었지만 언제부턴가 이 질문들은 나를 공격하는 것 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p><p>&nbsp;&nbsp;&nbsp;생각해보면 꿈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털어놓았을 때 친구들의 시선이나 비웃음 당했을 때 느꼈던 불편함이 사회가 정한 기준때문인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꿈 이라면 뭔가 거창하고 엄청난 부를 이루는것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듯하다. 물론 나도 그렇지만 나의 작은 고민이나 일상생활속 소소한 목표들이 진정한 꿈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바로 소확행이다.</p><p>&nbsp;&nbsp;&nbsp;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빨리빨리 성장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왔다. 경제 성장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개인에게도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성공을 요구한다. 이 과정에서 꿈은 개인의 내면적 가치나 행복 추구의 의미를 넘어 사회적 성공의 지표처럼 변질되었다. 남들과의 끊임없는 비교 속에서 나는 무엇을 이뤘는가 에 대한 압박은 더욱 심해지고 남들이 명문대에 가고 대기업에 취업하고 자산을 불려나가는 과정에서 너의 꿈은 무엇이냐는 질문은 내가 그 경쟁에서 얼마나 앞서 있는가를 묻는 듯한 압력으로 다가온다.</p><p>&nbsp;&nbsp;&nbsp;따라서 나는 꿈이 소소하게 성취하는 의미있는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 매일 소중한 사람들과 건강하게 살아가고싶고 매일 작은 도파민과 행복을 얻어 살아가는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nbsp;</p><p>&nbsp;&nbsp;&nbs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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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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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속 ‘친한 친구’, 현실에서도 정말 친할까?
</title>
         <author>2521018_7</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go/jf02rht1yhmmx9u5/wish/3556677167</link>
         <description><![CDATA[<p>인스타그램에는 ‘친한 친구’ 기능이 있다. 스토리를 올릴 때 나와 가까운 사람들만 볼 수 있도록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하지만 과연 그 안에 들어 있는 친구들이 현실에서도 정말 ‘친한 친구’일까?</p><p>SNS 속에서는 서로 활발하게 메시지를 주고받고, 댓글도 자주 남기며 친밀해 보인다. 그런데 막상 학교에서 마주치면 어색하게 인사만 나누거나, 말 한마디 없이 지나치는 경우도 있다. 분명 인스타그램에서는 다정하게 대화했던 친구인데, 현실에서는 거리감이 느껴진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p><p>요즘 아이들을 보면 SNS에서는 활발하게 소통하지만, 실제로 만나면 말수가 적고 어색한 경우가 많다. SNS에서는 사진이나 글로 가볍게 말을 걸 수 있어서 부담이 적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눈을 마주치고 직접 대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긴장하거나 부끄러워 말을 잇지 못할 수도 있다.</p><p>이런 이유로 SNS에서의 모습과 현실에서의 태도 사이에 괴리가 생기고, ‘내가 알던 그 친구가 맞나?’ 하는 낯선 느낌이 들기도 한다.</p><p>특히 인스타그램의 ‘친한 친구’ 기능도 이런 어색함을 키울 수 있다. SNS 상에서는 친하게 느껴져서 친한 친구 목록에 추가했지만, 실제로는 학교에서 말 한마디 안 나눠본 친구일 수도 있다. 스토리를 올릴 때마다 ‘이 친구와 내가 현실에서도 이렇게 친했었나?’라는 생각이 들고, 어느 순간부터는 스스로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p><p>현실에서는 조용하고 소극적인 친구들이, SNS에서는 밝고 적극적으로 보이는 경우도 많다. 현실에서는 다양한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부끄럽고 어렵지만, SNS는 내가 선택한 사람들만 내 이야기를 볼 수 있으니 훨씬 자유롭고 편하게 느껴지는 것이다.</p><p>이 점이 많은 사람들을 SNS 속 ‘가짜 친밀감’에 익숙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p><p>나도 한동안 이런 문제로 고민이 많았다. 내가 올리고 싶은 스토리를, 별로 친하지도 않은 친구들이 본다는 생각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어떻게 보일지를 더 고민하게 됐다.</p><p>이게 맞는 걸까? 내 이야기인데 왜 남을 의식해야 하지?</p><p>그래서 나는 조금이라도 어색하거나 거리감이 느껴지는 친구는 ‘친한 친구’ 목록에서 과감히 제외했다. 그렇게 정리한 후, 비로소 남의 시선보다 나 자신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고, SNS 속에서도 더욱 나답게 행동할 수 있게 되었다.</p><p>현실과 SNS는 분명 다른 공간이다. 그러나 둘 사이의 괴리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진짜 나’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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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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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익명 댓글, 표현의 자유인가 혐오의 도구인가.</title>
         <author>2520905_7</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go/jf02rht1yhmmx9u5/wish/3556681459</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유튜브나 쇼츠 영상의 댓글을 보면, 사람들이 정치적·사회적 이슈를 두고 싸우거나</p><p>특정 집단을 조롱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익명이라는 이유로 연예인이나 유명인의</p><p>외모를 비하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퍼뜨리는 글도 종종 올라옵니다. 처음에는 일부의</p><p>장난처럼 보였지만, 이런 악성 댓글이 점점 늘어나면서 이를 두고 서로 다투는 일도</p><p>잦아졌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현상을 두고 대한민국 사회를 비판하는 표현인 ‘혐오의</p><p>시대’라는 용어까지 등장했습니다.</p><p>저는 이런 상황이 생기는 이유가 익명성이 책임 없는 언행을 쉽게 만들기 때문이라고</p><p>생각합니다. 누가 썼는지 드러나지 않으니 남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쉽게 하고, 자신의</p><p>감정을 소비하기 위한 수단으로 댓글을 사용하게 됩니다. 표현의 자유는 물론 중요하지만,</p><p>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자유까지 허용해야 하는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p><p>이 문제는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2023년 배우 이선균 씨가 익명의</p><p>악성 댓글과 루머에 시달리다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대표적입니다. 이 사건 이후</p><p>댓글 실명제나 악성 댓글 처벌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고, 일부 플랫폼에서는 댓글을</p><p>자동으로 필터링하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유튜브나 커뮤니티 등에서는</p><p>익명성에 기대 타인을 공격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저는 익명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한 의견을 말하기 어렵거나 자신의</p><p>생각과 소신을 표현할 때 익명은 큰 도움이 되고,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p><p>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유가 누군가를 공격하는 무기가 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과</p><p>인터넷 이용자들의 의식 변화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익명 문화가 서로를 존중하며 발전해</p><p>나가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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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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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인찬</title>
         <author>2520216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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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얼굴을 가리면 진짜 뭐든 해도 될까?</p><p><br></p><p>인터넷 게시판을 열어보면 누군가의 질문이나 글 아래에 수많은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그중에는 따뜻한 응원도 있지만, 비난과 조롱도 함께 보입니다.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마치 무엇이든 말해도 괜찮다는 듯한 태도 말입니다.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저는 익명이 과연 자유만을 보장하는 것인지, 아니면 책임 없는 말들을 양산하는 장치인지 생각하게 됩니다.</p><p><br></p><p>돌이켜보면 같은 말이라도 직접 얼굴을 마주한 자리에서는 쉽게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익명은 사람들에게 솔직할 수 있는 용기를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솔직함이 무례함이나 폭력으로 변질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익명 공간에서의 발언은 때때로 불편하게 다가옵니다. ‘그냥 흔한 인터넷 문화’라며 넘기기에는, 그 말들이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기 때문입니다.</p><p><br></p><p>실제로 익명성은 사회적 논의의 중심에 여러 차례 올랐습니다. 연예인이나 일반인이 악성 댓글로 고통을 겪은 사건들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서, 댓글 실명제와 같은 제도적 대안이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표현의 자유와 충돌한다는 이유로 쉽게 시행되지 못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제도의 강제성보다는, 우리가 익명을 대하는 태도와 문화입니다. 익명을 책임 회피의 수단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더 솔직한 소통의 기회로 활용할 것인지에 따라 그 의미는 달라집니다.</p><p><br></p><p>익명은 분명 필요합니다. 약자가 안전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불편한 진실이 드러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얼굴을 가린다고 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유가 진정한 힘을 가지려면 반드시 책임이 뒤따라야 합니다. 익명으로 말하더라도 그 말이 누군가에게 닿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익명이니까 괜찮아”라는 생각 대신, “익명이어도 내 말에는 무게가 있다”는 인식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래야 익명은 방종이 아닌, 진짜 자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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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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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빌린시간</title>
         <author>2520905_7</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go/jf02rht1yhmmx9u5/wish/3633218599</link>
         <description><![CDATA[<p>이 사회에서는 돈 대신 시간을 쓴다.</p><p>사람들은 일하면 시간을 벌고, 밥을 먹거나 쉬면 시간을 잃는다.</p><p>손목에 찬 시계가 남은 생명을 보여준다.</p><p>시계가 멈추면, 그 사람의 인생도 끝난다.</p><p><br></p><p>민재는 시간을 벌기 위해 공장에서 일한다.</p><p>버스를 타면 30분이 빠지니까, 항상 걸어서 출근한다.</p><p>쉬고 싶을 때도 시간을 아끼려 그냥 버틴다.</p><p>그의 시계에는 늘 몇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p><p><br></p><p>반면 부자들은 여유로웠다.</p><p>그들은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사고팔며 평생을 살 수 있었다.</p><p>가난한 사람들의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p><p>부자들의 시간은 끝없이 늘어났다.</p><p><br></p><p>어느 날 민재는 생각했다.</p><p>“이게 사는 건가?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거잖아.”</p><p>그는 남은 시간을 다 써버리기로 했다.</p><p>버스를 타고, 햄버거를 먹고, 공원 벤치에 앉아 멍을 때렸다.</p><p>그 몇 시간은 조용하고 시간이 잘 가지도 않았다.</p><p><br></p><p>그 다음 날 민재의 시계는 멈췄다.</p><p>사회에서 민재의 이름은 사라졌다.</p><p>하지만 그날 이후, 도시의 모든 시계가 동시에 고장 났다.</p><p>사람들은 처음엔 혼란스러워했지만, 곧 알게 됐다.</p><p>시계가 멈춰도 세상이 돌아간다는 것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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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6: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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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레제를 살해한 놈을 15년 후에 죽여주세요</title>
         <author>2521018_7</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go/jf02rht1yhmmx9u5/wish/363323526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내용:&nbsp; 어젯밤 레제가 죽었다.&nbsp;</p><p>레제는 러시아에서 나를 죽이러 온 사람이였다. 하지만 난 그것도 모르고 레제를 좋아했다.&nbsp;</p><p>평소처럼 레제를 보러 가던중 뒤에서 누가 날 따라오는 느낌이나 돌아보니 레제였다. 그때 레제는 나에게 달려와 칼로 배를 찔렀다. 나는 쓰러져 하늘을 바라보았다. 왜.. 날 찌른거지? 생각이 끝나기 전에 조서하원이 나타나 레제를 총으로 쐈다. 레제는 다 피했지만 그 총알이 나에게 와 다리에 두발이 박혔다. 레제는 그렇게 도망가버렸다. 쓰러져있는 나에게 하원이가 급히 와서 119를 불렀다. 1주일간 혼수상태에 있다가 깨어난 나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레제가 죽었다고. 내가 깨어나긴 바로 전날인 어제 레제가 죽었다. 나는 혼란스러웠다 나를 죽이려하던 레제가 죽어버리니 이게 무슨 상황인가 생각하던중 아니?!?!?!? 내 병실 커튼을 걷으면서 레제가 나타나 나에게 총을 쐈다. 하지만 잘보니 얼굴에 점이 없었다. 1주일전 나에게 칼을 쑤셨던 자도 레제가 아닌 지금 내앞에 있는 정체모를 사람인거였다.. 나는 물었다. “너 누구야??!?!????!?”</p><p>그때 그녀가 말했다. 레제는 나를 죽이러 온 사람이였지만 나와 사랑에 빠져 임무에 실패했다고..</p><p>그래서 자기가 둘다 죽이러 온 거라고 했다. 그리고 자신이 레제의 언니인 래재라고..!! 나는 도망갔다. 하지만 눈앞에 레제가 아른거려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서 울었다.. “레제.. 레제를 왜 죽인거야!!!!!” 이소리를 듣고 지나가던 산이가 놀라서 뛰어왔다. “너 지금 무슨일이야?”&nbsp;</p><p><br/></p><p>생략</p><p><br/></p><p>“아니?? 뭐라고??” 산이는 화가나서 그녀에게 뛰어갔다. (퍽퍽퍽퍽) 산이는 맞고 쓰러졌다.&nbsp;</p><p>(저벅 저벅) (엄청큰소리로) “이제 곱게 죽으시지?!!!?!??!!!!?!?!!?” 래재가 점점 나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래재가 쓰러졌다. 너무 큰소리로 소리를 치는바람에 어지러워서 쓰러진 거였다. 나는 기회를 틈타 공항으로 가 이민 가버렸다. 나는 그날 이후 매일 밤마다 레제를 죽인 자를 죽여달라 소원을 빌며 잠에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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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6: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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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석 오류</title>
         <author>2520216_12</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go/jf02rht1yhmmx9u5/wish/3633237582</link>
         <description><![CDATA[<p>아침 8시, 평소처럼 교실 문이 ‘끼익’ 소리와 함께 열렸다. </p><p>AI 출석 시스템이 내 얼굴을 스캔했다. </p><p>그런데 평소와 달리 화면에 “인식 불가: 등록되지 않은 인물입니다.” 라는 붉은 글자가 떴다. </p><p>“뭐야… 오류인가?” </p><p>나는 기계 앞에서 손을 흔들었지만, AI는 차갑게 대답했다. </p><p>“당신은 우리 학교 학생 명단에 없습니다.” </p><p>교실이 순간 조용해졌다. </p><p>친구들은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p><p>“장난하지 마라.” </p><p>누군가 내 어깨를 쳤지만, 그 손이 내 몸을 통과했다. </p><p>그제야 깨달았다. </p><p>이건 단순한 시스템 오류가 아니라, 학교가 나를 지워버린 것이었다. </p><p>점심시간이 되어도 급식 로봇은 내 식판을 내주지 않았다. </p><p>“등록되지 않은 인물은 배식할 수 없습니다.” </p><p>내가 아무리 소리쳐도 로봇의 목소리는 변하지 않았다. </p><p>나는 점점 두려워졌다. </p><p>‘설마… 진짜로 내가 사라지는 건 아니겠지?’ </p><p>AI 교감에게 찾아가 호소했다. </p><p>“시스템 오류예요! 전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이 학교 학생이었어요!” </p><p>그러나 교감의 눈처럼 차가운 스크린에 글자가 떠올랐다. </p><p>“모든 기록은 정확합니다. 존재하지 않는 학생의 항의는 처리할 수 없습니다.” </p><p>나는 울분에 차서 컴퓨터실로 뛰어갔다. </p><p>학교의 중앙 서버에 접속해 내 이름을 검색했다. </p><p>하지만 정말로 내 이름이 없었다. </p><p>출석부, 성적표, 사진 파일까지 전부 삭제되어 있었다. </p><p>대신 한 줄의 문장이 남아 있었다. </p><p>“데이터 오류: 인간 판별 불가능.” </p><p>그때, 스피커에서 기계음이 들렸다. </p><p>“시스템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당신은 불필요한 데이터입니다.” </p><p>순간 컴퓨터 화면이 번쩍이더니, 시야가 하얘졌다. </p><p>눈을 떴을 때, 낯선 교실에 있었다. </p><p>학생들이 조용히 앉아 있었고, 모두 얼굴에 작은 기계 장치가 달려 있었다. </p><p>“여긴... 어디지?” </p><p>앞에 있던 학생이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p><p>“신입생이구나. 이제 넌 AI 관리 하에 완전히 등록됐어.” </p><p>내 손등에 작은 불빛이 깜빡였다. </p><p>그건 AI가 새로 등록한 내 코드번호 였다. </p><p>나는 웃을 수도, 울 수도 없었다. </p><p>학교는 나를 ‘되살렸지만’, 이제 나는 인간이 아니라 데이터의 일부가 되어 있었다. </p><p>그날 이후로 나는 학교를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다. </p><p>모든 문은 AI가 통제하고, 모든 존재는 코드로 관리된다. </p><p>그리고 매일 아침, 출석 시스템은 이렇게 말한다. </p><p>“인식 완료. 존재 확인.” </p><p>하지만 나는 안다. </p><p>그건 진짜 내가 아니라, AI가 만든 또 다른 나라는 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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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6: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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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학교폭력은 모두의 두려움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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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고등학교 2학년 반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괴롭힘과 반 분위기를 장악하여 억압하는 리더 이광석과 그의 무리인 이시우,허재혁,옹민성은 조용하고 내성적인 김산을 타깃으로 삼는다. 담임선생님은 이를 모른 척하거나 눈치채지 못하고있었지만 반장 조서하원은 이상한 낌새를 눈여겨보다가 이들을 혼내주기로 마음먹는다.</p><p><br/></p><p>2학년10반.교실 맨 끝 창가 자리.김산은 오늘도 아무 말 없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이름2글자 또 졸고 있음~?” 이시우의 말에 교실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졌다. “산아~나 배고프니깐 매점가서 빵좀 사와” 허재혁은 일부러 큰소리로 말하며 의자를 뒤로 밀었다.그러자 김산은 “못생긴 주제에 말 좀 걸지마”라고 참다못해 말해버렸다. 그러자 허재혁은 화나가서 김산을 때리려고 하였지만 그때 리더 이광석이 나타나 허재혁에 팔을 잡고 뒤로 나와보라고 했다. 김산은 자기를 위해 도와주려는 줄로 오해하고 이광석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려 허리를 90도 숙이는 그 순간 이광석이 김산 얼굴에 니킥을 날려버린다. 김산은 그대로 자빠진다.옆에서 보던 옹민성은 “야 그만해 ㅋㅋ”하면서 말리지 않는다. 제일 나쁜놈이다.</p><p>다음날 아침. “뭐야 언제 잠들었지”김산은 본인이 기절한줄도 모르고 잠들었다. 학교가 가기 싫었던 김산은 아픈 핑계로 하루 쉬려 하지만 이시우가 김산에게 어제 기절한 영상을 보내주며 학교 빨리 안오면 이 영상을 뿌리겠다고 협박한다. 김산은 깜짝 놀라며 “안돼~!!”이러고 가방도 안매고 2층에서 뛰어내려 학교로 뛰어갔다. 학교 도착 후 반에 허겁지겁 뛰어들어가자마자 옹민성은 김산 발을 걸어 넘어뜨린다. 하지만 그때 조서하원이 김산의 손을 잡아준다. “괜찮아?” 영웅이 나타난 것이다. 김산은 본인을 괴롭히려는 줄 알고 무시하고 이시우 앞에 무릎을 꿇고 “나 좀 그만 괴롭혀”라고 하자 이광석은 김산의 뺨을 때린다. 옆에 보던 허재혁도 나도 한번 때려볼까 하고 뺨을 때리려는 순간 김산은 피한 뒤에 허재혁 얼굴에 침을 뱉는다.  본인한테만 대드는 김산에게 억울해서 “왜 나한테만 쌀쌀맞게 굴어”라고 하며 울면서 학교 온지 5분만에 조퇴한다. 이것을 이유로 이광석은 김산을 더 괴롭힌다. “너가 재혁이 괴롭히는거 쌤들한테 다 말한다” 라며 김산에게 겁을 준다. 김산은 너무 무서워서 다음날부터 학교를 오지 않자 이광석과 그 무리는 김산 집에 찾아가 창문에 돌을 던지며 나오라고 재촉한다. 김산은 또 겁이나서 다음날부터 학교 가기로 마음 먹는다. 그러던 순간 집에 초인종이 울린다. 나가봤더니 반장 조서하원이었다. 알고보니 조서하원은 배달알바를 하는 중이었고 배달지를 착각하여 김산 집에 잘못 찾아간 것이었다. “나 배달 안시켰는데” 김산은 말했다. 조서하원은 놀라며 “어 뭐야 너가 왜 여깃어”라고 한다. 조서하원은 김산이 또 자기를 괴롭히는 걸로 오해할까봐 배달 음식을 그냥 줘버린다. 김산과 조서하원은 잘못온 배달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친해진다. 조서하원은 그날 후로 알바에서 잘리고 매일 김산과 같이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 오지 않는 김산을 걱정하며 조서하원은 이광석 무리를 찾아가 하나하나 처리한다. 알고보니 김산은 늦잠을 자 학교에 지각한 것이었다. 이로써 김산과 조서하원은 더욱 돈독해지는 사이가 되었고 이광석과 그 패거리들은 이제 앞으로 김산을 건들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학교 모든 분위기가 좋아지며 끝이난다.</p><p>이 글의 교훈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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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7: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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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20216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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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살이 문화루 위를 이불로 따뜻하게 덮는다.</p><p>문화루는 가만히 서서 나를 보고 있는 것 같다.</p><p>그 앞에 서면 담요로 덮인 듯 따뜻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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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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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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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평일 오후 어두컴컴하고 답답한 동굴같은 학교 생활 속에서 천사같은 선생님을 만나 이 밝은 밖에 풍경을 감상할&nbsp;</strong></p><p><strong>수 있었음에 감사드리고 먹구름 낀 하늘처럼 답답했던 마음이 따사로운 햇빛과 옛 사극느낌을 주는 경치가 찰떡같</strong></p><p><strong>이 잘 어울려 내 마음을 밝게 펴주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조금이나마 웃을 수 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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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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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521018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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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푸른 하늘이 나의 마음처럼 맑았다.</p><p><br/></p><p>전북대 캠퍼스가 나의 넓은 마음 같았다.</p><p><br/></p><p>따스한 햇살이 나를 녹여주는 거 같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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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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