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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인들 by 민우</title>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link>
      <description>4070 오너가 만든 방</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11 10: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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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보고 늦긴 점</title>
         <author>baeggeom</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4436908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작품은 전편보다 많이 발전했다 필력은 더 좋아진 거 같고 거슬리는 점도 없어졌다 하지만 김동식만에 소름끼치는 반전과 내용들이 많이 제거됐다 그래 칼로 비유하지면 정말 화려해지고 그립감도 정말 좋아졌지만 칼날이 무뎌졌다 물론 이 칼날도 충분히 뛰어나게 갈려있지만 옛날에는 화려하지 않고 투박하고 그립감이 별로여도 칼날만큼은 무엇보다 날카롭고 매서웠다 그런 칼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그저 예전 칼이 예전에 그 책 느낌이 조금은 그리워지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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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0: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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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눈사람</title>
         <author>baeggeom</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49198812</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박물관의 처음을 장식하는 글은 매우 가볍게 시작된다 약간 애피타이저 같다고 해도 이상함이 없지 않나 싶다 감동적이거나 슬퍼거나 무언가 치우쳐있지 않고 가볍게 신은 인간을 아직 버리지 않았다는 주제를 풀어냈으면서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글을 적을 건지 독자에게 각인시킨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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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1 12: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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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인생박물관</title>
         <author>baeggeom</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49201691</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 김동식</div><div><br>인간 내면에 깃든 선한 마음을 향한 스물다섯 번의 노크 기꺼이 희망으로 편향된 이야기들의 발길<br><br>사람이 가장 무섭다는 이유를 알려준 책인 회색 인간의 저자인 김동식의 새로운 책 인생박물관 이번에는 인간이 가장 좋다는 이유를 알려주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 과연 혐오와 증오가 가득한 요즘 이걸 읽은 우리도 인간을 사랑하게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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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1 13: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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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박물관 - 복수심의 크기, 인생 최고의 업적</title>
         <author>witchyj77</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2545467</link>
         <description><![CDATA[<div>복수심의 크기: 고등학교 졸업 후 열심히 돈을 모아 친구랑 동업했던 주인공은 믿었던 친구에게 사기를 당하고 빈 손이 되자 오로지 복수심밖에 남지않았다. 악마가 다가와 그가 가진 복수심의 크기를 비웃으며 배신한 친구에게 뺨을 때리고 싶으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먼저 빰을 때리면 소원이 이루어질 거라고 하는데…실제로 여자 친구에게 뺨을 때리자 친구가 뺨을 맞는 장면을 악마가 보여주고 악마는 친구가 암에 걸려 죽길 바란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속삭인다…과연 주인공의 선택은?<br><br>인생 최고의 업적: 부모에게 인생 최고의 업적과 최악의 순간을 인터뷰하는 과제를 맡은 주인공은 친구에게 이기고 싶은 마음에 누구나ㅠ인정하는 대단한 작가인 아버지를 인터뷰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최연소 남성배구팀 감독이었던 어머니를 인터뷰하라고 하는데…정작 어머니는 당신의 가장 최고의 업적은 딸을 낳은 것이라며 너무나 평범한? 답변을 하며 주인공을 실망시킨다. 마지막 과제 발표일에 눈물을 흘리며 주인공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하게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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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8 08: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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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일을 하면 다 돌아온다-최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2624401</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일을 하면 다 돌아온다 라는 파트는 내가 제일 기억에 남고 우리가 일상에서 원하는 단어 이기도 하다 나는 무슨일이든 좋은행동을 하묜 좋게 돌어오고 안 좋은 행동을 하면 나쁘게 돌어온다고 생각해 좋은 행동만 하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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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8 12: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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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박물관 - 인생의 조언</title>
         <author>baeggeom</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2641575</link>
         <description><![CDATA[<div>"넌&nbsp;너를 위해 살아서 아빠도 널 위해 살테니" 좋은 빌드업과 과감하면서 조용하게 크게 터르린 한 방 이런 저런 해주고 싶은 말들로 지나가면서 하는 말들도 좋았지만 마지막의 한 문장은 정말 완벽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나 싶다 내용을 보고 감탄을 하면서도 나중에 우리 부모님도 날 위해서 이러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잠시 사색에 잠기며 나는 뭘 하고 있는지 돌아보기도 하고 짧으면서 간결하게 주제를 잘전단 이 에피소드는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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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8 13: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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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박물관-친절한 그녀의 운수 좋은 날</title>
         <author>p01048666704</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265292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단편 소설은 그녀의 운수 좋은 날이였다.평소에 그녀는 친절하고 인사성이 밝아 사람들이 좋아하였다.그녀는 어느날 아파트앞에서 무엇을 찾고 있는 노인을 도와드렸다.그다음 날 그녀는 최고로 운수 좋은 날이였다.그러나 그후 그녀는 교통사고를 당하였고 죽게 되었다.그녀는 자신의 시신을 바라보다 옆에 어제 그 노인을 보게 되었다.노인은&nbsp; 저승사자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노인이 찾고 있던것은 명패였고 그녀가 너무 친절하여 하루를 더 주었던 것이다.노인은 그녀가 전생에 얼마나 잘 살았는지를 보여주었다.홀로 깨어난 그녀는 강을 건너고 있었다.뱃사공은 그녀가 학원 다닐 때 맨날 자기 버스를 탔던 버스 아저씨였다.버스 아저씨는 버스 운전 할 당시 그녀가 매일 친절하게 인사를 하여 힘을 주었다.뱃사공은 그녀를 밀어내며 그녀를 다시 보낸다.그러고 그녀는 깨어났다.이 단편 소설을 보면서 역시 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는 말이 생각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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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8 1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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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26550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인간의 나쁜면이든 좋은면이든 인간이 가진 다양한 욕망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br>이야기라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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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8 13: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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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박물관 - 인생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2822426</link>
         <description><![CDATA[<div>성태민<br>인생에선 가장 소중한게 무엇인지 나에게도 이런상황이 온다면 나는 과연 그 주인공처럼 할수 있을지 덕분에 상상력이 더 풍부해진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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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9 02: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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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법정</title>
         <author>baegge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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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시간이 지나면 무슨 일이든 괜찮아진다고 한다 물론 실제로도 그렇다 6개월 정도가 지나면 사람이 느끼는 슬픔을 점점 뇌가 적응하고 극복한다 물론 계속 그걸 다시 되뇌이면서 살면 큰 효과를 못볼 수도 있지만 6개월이 지나면 사람의 비 바람이 내리고 천둥이 치던 마음 점점 마른 하늘 처럼 평화를 되찾아가지만 작가는 여기서 한가지의 의문 점을 던졌다 하지만 정말 괜찮아진건가 살기 위해 잊고 산게 아니지 가족을 위해 자신의 감정을 숨긴게 아닌지 정말 마음속 깊이 생각했을때 괜찮아진게 맞는지 그렇기에 노인을 위로를 듣고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어린아이 처럼 울었다 여기서 우리 아빠는 우리 엄마도 이런게 지 않을까 지금 나한테 할아버지는 아빠의 아빠였을텐데 돌아가셨을때 마음이 어때 셨을까 정말 마음속 깊이 들여다보면 괜찮다고 하실까 생각에 잠기며서 오늘은 조금 더 잘해드리자 이런 생각이 조금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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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4: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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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언제 신을 믿는가</title>
         <author>witchyj77</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6134464</link>
         <description><![CDATA[<div>신을 믿지 않는 타락한 인간들에게 실망한 젊은 천사에게 늙은 천사는 “아이고, 그래도, 신은 존재하는구나…”라고 토해놓는 장면을 차례로 보여줘…간절히 바라는 기적앞에서 진정으로 감사함을 느낄때 본인도 모르게 인간은 신을 찾게 된다고…<br><br>어제 신이 존재힐까 의심하게 하는 너무나 무서운 사건이 있었지…단지 그 길에 있었을뿐인데 말이야…그 분들의 가족들은 지금 간절히 신을 찾고 있을거야…우리 안의 작은 선을 끝까지 놓치지 말고 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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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4: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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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을 하면 다 돌아온다</title>
         <author>p01048666704</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61382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부터가 교훈이 있는 내용인 거 같았다.<br>천사와악마가 등장하는 것처럼 현실에서는 일어나지 않고,볼 수도 없는 존재들이 교훈을 주었다.<br>좋은 일을 하면 다 돌아온다는 말처럼 자신이 배려하고 도우면 나중에 그 선행이 나에게도 돌아오니 착하고 좋은 일을 하면서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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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4: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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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그녀의 운수 좋은날 -최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61438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에피소드에 나오는 주인공은 제목 그대로 친절한 여자다 이 여자는 항상 뭐든지 친절한 일만 하고 하루만에 평생운을 다 쓴듯 좋은 일만 생기고 교통사고로 죽을 위기에 놓여있었지만 저승사자들이 그녀가 현생에서 착한일만 계속 해왔던 탓인지 그녀를 살려주기로 한다 이렇게 착하게 살면 친절한 여자 처럼 하루동안 좋은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기도 했다 나는 요즘 나쁜일 하면 그대로 돌아온다고 믿고 있어서 좋은일만 하려고 한다 그러면 나에게 좋은일이 돌아올거라고 믿기 때문에 나쁜짓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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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4: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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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박물관-주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56386126</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인류에가 살아있다고는 말하던데 그런&nbsp;<br>거까지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인간다움이 작동하고 있는 시대가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여서 해피엔딩이 개인적으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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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5: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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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title>
         <author>witchyj77</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601649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두개의 단편을 읽었어..거의 마지막 부분..좋은 이야기였지만 이젠 좀 익숙한 패턴이라 처음 읽을때보단 우와 하는 감탄사도 그래 맞아 하는 공감도 나도 그래야지하는 성찰과 다짐도 없었어..,<br>그러다 마지막 작가 후기를 읽다보니 요즘같이 살인예고글이 올라오는 인간이 무서운 세상에 작가의 이 따뜻한 이야기가 더 많이 읽혀지고 읽은 독자들이 또 스스로를 돌아보고 주위 사람들과 나누길 바랐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는거야..<br>“난 인간을 좋아한다.”<br>이 문장의 울림을 함께 읽고 있는 너희와 나누고 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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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1: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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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를 어디로 보내야 하는가</title>
         <author>p01048666704</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660182230</link>
         <description><![CDATA[<div>이 단편 소설에 나오는 할머니는 언제나 선한 마음으로 천국행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자신의 딸이 자살을 해서 지옥으로 가게 되어 할머니도 지옥으로가서 딸을 지켜주고 싶어서 지옥으로 보내달라고 호소하였다.직원들은 고민하다 환생이라는 옵션을 추가해냈다.다만 딸이 지옥에서 일정기간을 채워야 해서 40년 후에 늦둥이로 만나기로 하였다.이 이야기를 보면서 선한 행동 덕분에 다음 인생도 행복하게 살아가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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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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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키호테</title>
         <author>baeggeom</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848111325</link>
         <description><![CDATA[<div>돈키호테하면 어떤 장면이나 떠오를까 짧게 요약된 버전을 한 번 읽어본 나는 풍차에 들이박은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 거 같다 가장 이상한 짓을 해서도 아니고 가장 광기어린짓도 아니지만 기억에 남았던 그 장면을 다시 읽으니 뭔가 감회가 새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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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14: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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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최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848210372</link>
         <description><![CDATA[<p>남아있는 생존자 끼리 봄인을 찾을 힌트를 뒤져보지만 아무런 성과없이 조사가 끝난다 <strong>단지 인디언 인형들의 개수가 줄어있다는 것만 알고있을뿐이다 아무리 기다려도 배는 오지 않고 그들은 저신을 언제 죽일지 모를 살인마와 무인도에 고립되오 있을뿐이다</strong></p><p><strong>그냥 자기들끼리 경계하며 조심히 지내자 라는걸로 그들의 이야기는 끝이나게 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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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17: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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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를 위한 슈독-박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848655665</link>
         <description><![CDATA[<p>필 나이트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듣도 보도 못한 시돌 마을 고등학교 레슬링 코치에게서 편지가 왔다.편지 내용은 자신이 미국 독점판매권을 부여받았다고 주장했다. 서둘러 오니쓰카 측에 편지를 보냈으나 여름이 지나도 오니쓰카 측에선 답장이 없었다. 그래서 필나이트는 포기할 수 없어서 자신의 생각을 부모님께 말하고 일본으로 갔다. 그렇게 오니쓰카 회장이 필나이트를 서부 쪽을 맡게 하였다.</p><p>그 후 후지산에 갔는데 커플과 대화를 나누었다 대화를 나누면서 두 사람이 커플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새러라는 여자와 연인 사이가 되었다.그러나 새러의 부모님이 필나이트를 사업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하여서 두 사람 사이는 멀어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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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5 05: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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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셜록홈즈_주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848686723</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윌슨박사의 과거회상을 통해 이야기가 시작된다 군의관이었던 윌슨박사는 사고를 겪게되어 휴식을취하로 다른곳으로 이동하게된다 거기서 고문탐정인 셜록홈즈를 만나고 같이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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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5 06: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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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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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셜록 홈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848733020</link>
         <description><![CDATA[<p>사건의뢰를 받은 셜록이 왓슨 박사와 함께 한 저택에 가게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살인 사건이 발생하자 셜록홈즈와 왓슨은 저택을 조사 하면서 나온 것은 범인이 혼자가 아니라는것과 의족을 차고있다는것이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범인은 찾으러 다니면서 사건이 점점 이상해지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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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5 07: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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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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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키호테</title>
         <author>baegge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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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돈키호테는 풍자에 돌진을 한 이후에도 자신이 그냥 혼자 다쳐도 그것은 모험의 일부이며 자신은 거인과 혈투를 나눈것이며 그냥 시비 걸려 맞은 것은 엄청난 전사와 싸워 생긴 명예의 훈장 이런 이야기가, 멍청한 산초와 머리 다친 돈키호테의 우당탕탕 모험 이야기가 소설속에서도 책으로 나왔으며 돈키호테의 지인은 그를 다시 끌고 왔지으나 그의 여행은 아직 서막을 찍기에는 길고도 많이 남아 남들 몰래 산초와 다시 출발을 시작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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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8 14: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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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셜록홈즈-주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864183446</link>
         <description><![CDATA[<p><br/></p><p>홈즈와 왓슷박사는 레스트레이드 형사와 또다른 형사한테 살인가건 의뢰를 맞게된다.그 살인사건은 저택안에 시체가 있었다 그 시체는 이마가좁고 원숭이 형태의 외모를 하고있었다 과연이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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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8 15: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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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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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를 위한 슈독-박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geom/jepl3ufwcokiolrh/wish/2864562709</link>
         <description><![CDATA[<p>필 나이트의 성공 요인 중 첫 번째는 미친 생각이다. 필 나이트는 대학 시절 일류 선수의 등을 보며 달려야 했던 육상 선수 였다.그래서 육상 선수를 포기하고 대학에 가서 졸업 후 남들과 다른 길을 가기 위해 아버지에게 자신의 미친 생각을 설명 하여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 그가 원했던 것은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새롭고 역동적인 일이다. 두 번째는 상상을 현실로 실행시킨다.남들은 상상을 현실로 실행시키는 것을 실패할까봐 두려워서 안하는데 필 나이트는 자신의 생각을 현실로 실행시키기 위해 무작정 일본 운동화 회사인 오니쓰카로 찾아가 미국 서부지역 독점 판매권을 얻는 데 성공하였다. 세 번째는 끈기이다.부모님의 집 지하실에서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순탄치 않았다. 아버지의 반대와 자금 부족으로 생계를 위해 다니던 회계사무소의 급여까지 사업 자금으로 써야 했다. 지금의 나이키가 있기 까지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하였다.이런 면에서 필나이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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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9 02: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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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최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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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은사람은 7명이다 그들은 아직 범인이 누구인지 조사만 하고 있을뿐 진도는 나가고 있지 않은상태이다 </p><p>단지 서로가 서로를 의심할뿐 아침마다 배가 온다는 말을듣고 그 배를 타고 탈출하려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배는 오지 않았고 그들이 살수있는 방법은 잘때 방 문을 잠구고 혼자 다니지 않는다는것이다 다음날 혼자 다니돈 로저스가 시체상태로 발견되고 나머지 6명은 큰 충격에 빠진상태가 그리고 같은날 장소를 이동하다가 워그레이브 판사가 사라진걸 알게되었고 워그레이브 판사는 응접실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이미 사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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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9 08: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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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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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셜록홈즈                                                    수사에 진척에 어려움을 겪던 와중 형사 애설니 존슨의 도움을 받아  증기선을 빌려 홈즈와 왓슨 박사는 범인 조너선 스몰이 타고 간 배를 형사 애설니 존슨과 함께 배를 타고 가는도중 조너선 스몰이 탄배를 만나 빠르게 쫓아가 결국 따라 붙어 배안에서 지금까지 본적없을 정도로 작은 흑인을 만나 놀란 셜록 홈즈는 권총을 뽑아 들었다 날씨가 밤이 었지만 맑아서 작은 사내의 모습이 선명하게 보여 작은사내가 짧은 나무 토막을 꺼내 입으로 가져가는것을 보는 순간 총을 쏘았다 빗나 갔지만 어찌저찌해서 작은사내 조너선 스몰과 이야기를 할수있게 되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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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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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9 10: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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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체에떨어져있던 모자로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을수있었다 그모자를 팔았던언더우드 상회로 가서 그범인의 집을알아냈다 그집에 차펜티어 부인을찾아서 부인의 아들이 자기동생을 모욕하는걸 참을수없어서 살인을 한것이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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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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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5 08: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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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키호테</title>
         <author>baegge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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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는 내용보다 mbti에 집중해서 읽어보았다 돈키호테는 일단 싸돌아다니니까 E 상상력 풍부하니까 N 그동 행적을 보면 공감을 잘하나 싶지만 선택적 공감을 하는 걸 보아 T다 T라고 소꿉놀이 같은 걸 할 때아닌데 우리는 그런 사이 아닌데 이러지 않는 거처럼 돈키호테도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계획이 있긴 한데 실현할 수 없는 것들이니 P 아 로또 1등 당첨 이런 느낌의 계획이라 P가 맞다 그래서 돈키호테는 ENTP<br>우리의 영원한 꼬봉 산초는 일단 높은 자리 부담스러워 하는 거 보면 I 그리고 생각보다 현실적임 멍청한데 현실을 잘직시하는 거 보면 S 근데 좀 감성적인 면모도 있다고 본다 그거 아니면 계속 권력 포기 안하고 유지했음 그리고 나름 돈키호테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하니 P J 반반 같다 그래서 산초는 ISFP or ISFJ</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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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6 09: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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