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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국어&gt;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Jieun ah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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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5 06: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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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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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계곡을 가는 날 햇빛은 아주 밝은데 바람이 불어오는 날씨였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차를 타며 가평으로 출발했다.나는 가는 중 멀미를 하여 힘든 일을 겪게 되었다. 그래도 도착해서 놀 생각을 하니 너무 신났다.<br>도착을해서 짐을 풀고 계곡에 있던 돌을 밟으며 돌아다녔다. 돌을 밟았을 때 미끄러져 넘어질뻔 하였다. 그때 친구는 계곡안에&nbsp; 있던 돌을 밟으려다가 그만 미끄러져 넘어지게 되었다. 나와 친구들은 깜짝 놀랐다.<br>&nbsp;이제 밥을 먹고 옷을 할로윈 의상으로 입고 할로윈 파티를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nbsp; 밤이 되어서 밖에서 술래잡기를 하려는데 왠지 모르게 무서운 느낌이 들었다. 재미있게 놀고 잠을 잤다. 다음 날에 갈 생각을 하니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nbsp;<br>&nbsp;다음 날 아침 집에 가려고 짐을 싸고 차에 탔다. 진짜 집에 가려니 많이 아쉬웠다. 가는 길에 배가 고파서 휴게소도 들리고 집에 가는 길에는 너무 졸려서 잠을 잤다.이번 캠핑은 절대 잊지 못할 캠핑이 되었던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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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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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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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배드민턴 대회 한 날-<br><br>&nbsp; 오늘은 하늘이 맑고 선명한 날이였다. 나는 배드민턴 대회룰 하려고 번호를 받고 순서를 기다렸는데 상당히 떨렸었다.<br>&nbsp; 나는 드디어 배드민턴 게임에 들어갔다. 배드민턴을 하면서 1대1을 만들었을 때&nbsp; 질까봐 떨렸었다. 배드민턴 게임을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배드민턴 게임을 해서 9판 중 6승 3패를 만들어서 뿌듯했다. 배드민턴을 다 끝내고 엄마,아빠한테 안겼다.<br>&nbsp; 배드민턴을 끝내고 집으로 오는데 다음에는 9승 0패로 만들기를 다짐하면서 집에 와서 씻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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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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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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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작년 할로윈에는 춥지도 않고 그저그런 날이었다.그 날은 날씨가 애매한 날이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br>&nbsp; 학원 수업이 시작되었다.영어학원에서 공부를 안하고 호박바구니를 만들었다.실로 하나하나 바구니를 꿰매었다.다 만들고 나니 영어수업이 끝났다.선생님께서 숙제는 없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br>&nbsp; 이제 수학수업을 하러 갔다. 수학수업이 끝났다. 슬프게도 수학수업은 숙제가 있었다. 수학수업은 왜 숙제가 있는지 궁금했다.<br>&nbsp; 선생님께서는 할로윈이랑 상관없어서 숙제가 있다고 하셨다.맞는 말이여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수학숙제는 있어서 좀 있어서 그랬지만 영어숙제는 없어서 너무 신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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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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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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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야 뭐해?" 심심해서 자전거를 타고 밖으로 나온 나는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축구를 같이 하자고 했다. 약속을 잡고 기다렸다 친구들을 만나고 까치산 축구장으로 갔다.&nbsp;<br>&nbsp;"그럼 몸 풀기로 축구 대결 할까?" 친구가 물어 봤다. 나와 나머지 친구들은 하자고 했다. 팀을 짜고 축구를 시작 했다. 당연히 이겼다 기분 좋게 몸을 풀고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 했다. 나는 골키퍼 장갑을 끼고 골대 앞에서 나는 슛팅을 막을 준비를 했다.<br>&nbsp;친구들의 슛팅을 하나 하나&nbsp; 막던 그때! 공을 막으려고 팔을 뻗었는데 팔이 삔 거 같았다. 물론 공은 막았지만 팔은 많이 아팠다. 팔을 계속 움직이며 스트레칭 해주니 괜찮아졌다.<br>&nbsp;그 뒤로 축구와 농구를 계속 하다보니 벌써 6시 30분 이 되어 갈 시간이 되었다. 정신 없이 놀다보니 시간이 엄청 빨리 간 거 같았다 아쉬운 마을 챙기고 집에 갈 준비를 하며 다음주 주말에도 놀자고 약속했다. 역시 집에 있는 거 보다 밖에서 노는 게 더 재미있는 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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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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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다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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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올해 여름, 날씨가 진짜 푹푹 찌는 날 이였어. 우리 가족은 워터 파크에 갔지. 처음엔 물놀이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어. 근데 사건은 이제 시작이야 '그 일' 이 일어난 것이..<br>&nbsp;우리 가족은 엄청 큰 파도 풀에서 놀았어, 동생과 엄마는 얕은 곳에서 놀았고 나와 아빠는 선(더 세 진다는 라인) 바로 옆에서 놀고 있었지, 근데 나보다 어려 보이던 애가 엄청 깊숙이 들어가 있더라?<br>난 워낙 쫄보라&nbsp; 대단하다 느꼈지. 들어갈수록 깊은데 말야.&nbsp; 근데 파도 때문에 알아서 깊숙이 들어 가더라 파도가 엄청 쎘던거 같아. 안경이 빠지려는 걸 손으로 잡고 마스크가 젖어서 숨도 안 쉬어지고 '나 이제 죽겠구나 '가 느껴질 정도로 무서웠어. 저 멀리서 아빠께서 부르시는데 점점 희미하게 들려서 더 무서웠어. 근데 옆에 물이 나오는? 파도를 만들어주는 그런 벽이 있더라고. 난 그 벽을 잡고 거의 수영하듯이 나왔어.<br>&nbsp;겨우 빠져나와서 마스크 밑을 살짝 올려 숨을 간신히 돌리고 살았? 어. 근데 엄청 재미있었어 나오자 마자 좀 많이 놀라긴 했는데 나중에 더 탔던거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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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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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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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친구들과 하교중 정문너머에서 '해피 할로윈!'이라는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궁금해서 정문으로 가보니 학원 선생님들께서 할로윈 선물을 나누어 주시고 계셨다. 학교에서 뵈서 놀랐지만 또는 기뻤다.<br>&nbsp; &nbsp;선생님께서 " 시간이 있으면 같이 나눠주고 갈래?"라고 하셔서 학원 가기 전까지 다른 친구들 에게도 할로윈 선물을 나누어주셨다.&nbsp;<br>이 일을 계기로 선생님들과 더 친해진 것 같았다.<br>&nbsp; 선물들을 다 나누어 주고 나니 학원 갈 시간이 다되었다. 오늘은 학원에서 할로윈 파티를 해서 기대되고 빨리 학원에 가고 싶었다. 학원에서는 재미있는 게임들을 했다. 딱지 치기, 탁구 놀이, 자원순환마켓, 보물찾기 등등을 하였다. 마지막에 가면 만들기도 추가로 하였다. 보물찾기가 할 때가 가장&nbsp; 재미 있었다.<br>   할로윈 파티를 다 끝내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선생님께서 주신 초콜릿을 먹었다. 인상 깊은 할로윈 이였고 이번에도 할로윈 파티를 한다고 해 더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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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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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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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운동회때 밥먹고 5교시에 운동장에 가서 교장선생님과 인사를 하고 사회자분들과 체조를 했는데 체조는 재미없었다.<br>&nbsp;이제는 공굴리는 게임을 했는데 청팀과 홍팀이 있었다. 공 굴리는 게임은 홍팀이 이겼다. 다음 게임은 달리기이다. 계주 달리기는 마지막에 하는 것이다.&nbsp; 다음 게임은 양탄자 같은 걸로 크게 만들어서 누가 더 크게 만들었는지 보는 것이다. 이 게임은 청팀이 이겼다.&nbsp;<br> 이제 마지막으로 계주 달리기를 하는데 내가 계주 대표여서 달리기를 했다. 계주달리기를 했는데 홍팀이 아쉽게도 이겼다. 이제 소리 지르면서 인사를 하고 운동회를 마쳤다. 다음에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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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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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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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리 가야 돼! 안 그러면 차 막혀서 빨리 못 가!!" 금요일 오전 10시 상쾌한 아침에 아빠가 내뱉은 큰소리였다. " 알겠어 아빠는 차에 가서 먼저 시동 걸어."내가 말했다. 괜히 설레서 실수하고, 뭐 하나라도 놓고 가지 않을 거라는 나의 마지막 발악이였다. 금요일 아침부터 우리 집이 소리 지르고 난리 난 이유는 펜션에 가기 때문이다.<br>&nbsp; &nbsp;아침 10시부터 출발해&nbsp; 1시에 도착해서 펜션을 둘러보고, 침실에 들어가서&nbsp; 미친 듯이 뛰면서 2층까지 오르락 내리락을 몇 번 씩이나 했다. 바깥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펜션에 간 날 영화를 보면서 자고, 다음날 구름이(강아지)에게 구명조끼를 채워주고 수영장에 가서 구름이를(강아지) 담가 보았더니 무슨 생존 수영처럼 엄마에게&nbsp; 가서 바로 안겨 어쩔 수 없이 샤워를 시키고 말려준 다음에 포토존에 가서 사진을 30분 정도 찍고 구름이(강아지)도 피곤해 해서 펜션에 가서 짐을 챙겼다.<br>&nbsp; &nbsp;그리고 펜션에 있는 정원에 가서 구름이랑(강아지) 30분 정도 뛰어 놀면서 사진도 찍고 놀았다. 이날은 정말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은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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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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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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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새벽부터 일어나 엄청 피곤했다.준비를 다 마치고 태안으로 출발했다.<br>&nbsp; 휴게소에서 전세계 200대 한정인 TOYOTA CAMRY SPORTS를 목격했다!(모르는 사람은 스킵) 그리고 아침으로 우동을 먹었는데...맛있었다!!! 그리고 1시간을 가니 펜션에 도착했다. 펜션에 짐을 다 두고 갯벌에 가서 조개도 잡고 칠게도 잡았다. 펜션에 돌아가서 쉬다가 이모부께서 낚시를 가자고 하셔 가지고 가서 형은 감성돔을 잡고 나는 망둥어를 잡았다. 오늘 낚시 승자는...할아버지였다! 나와 우리 아빠는 운이 없어서 2마리~~~ 그래도 인생 첫 낚시 성공!!! 그리고 저녁으로 고기를 맛있게 먹었다.&nbsp;<br>&nbsp; 아침 11시에 퇴실이어서 집에 돌아가는 길에 우리 차를 씻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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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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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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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25일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왔다. 아침에 일어나 트리를 사려 다이소에 가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가기 싫었지만 가서&nbsp;트리를 사고 장식품도 구매했다. 나름 잘 꾸몄다. 트리를 만들어서 좋았다.<br>날씨가 어두워지자 영화를 보았다 불을 끄고 트리에 불을 켰더니 너무 예뻤다 영화도 재미있었다.<br><br>영화를 보고 여의도에 가서 돌아다니다가 집에 왔다 좀 심심했었다.  21년도에도 크리스마스를 나혼자 보냈더니 심심했었다.<br><br>크리스마스가 끝나니 아쉬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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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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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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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12일 운동회가&nbsp; 열린 날이었다. 반 애들은 모두 들떠있었다.<br>"아 기대된다.우리가 이겨야 하는데..." 내가 입을 열었다."우리가 이길거야....아마도.."너무 기대되서 1,2,3교시가 어떻게 수업 했는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왠지 우리가 이길 것 같았다. &nbsp;<br>&nbsp; 이제 달리기 계주다. 내 바로 앞 4학년 앞에 여자 계주가 '계주로 어떻게 뽑혔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느렸다. 마지막엔 그냥 빨리 걸어왔다. 나 바로 앞계주가 나에게 배턴을 넘겼다. 청팀이 뒤처지고 있었다. 6학년 언니들은 잘 달리는데 배턴을 너무 못줬다.&nbsp; 그래도 마지막엔 홍팀 6학년이 넘어졌는데 우리팀 6학년이 멈춰서 홍팀이 이겼다.&nbsp;<br>그래도 최종으론 우리 팀이 이겼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nbsp; 운동회가 끝나고 오른쪽 귀가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귀 부었다고 약주더라.....<br>(부들부들) 그 일로 며칠을 고생했지만&nbsp; 재밌었던 운동회였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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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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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jehhh/jehiyub3e0w2u5ue/wish/2356381978</link>
         <description><![CDATA[<div>10월19일 수요일날에 엄마,고모2명이서 태국으로 놀러 가는 날<br>이 었는데 10월23일 일요일에 딱 돌아오는 날이였거든.<br>그래서 할머니가 날 깨웠어. 난 비몽사몽 겨우 일어났어.<br>근대 할머니가 이런말 하더라고 엄마 8시50분에 온대.<br>난 그 소리 듣고 바로 일어나서 씻으러 화장실로 직진 했어.<br>그런데10시가 돼도 오지않았어.그래서 그동안 밥먹고&nbsp;<br>양치질하고 12시35분 쯤인가? 그때부터 배는 고프지<br>않았지만 출출해서 동생 보고 야 언니 간식을 사 먹으러 간다.<br>그래서 동생이 나도 같이가~라고 했어. 그래서<br>대려갈려해서 동생옷이 할아버지 방에 있어서 가지러 가면서<br>쓰레기통을 스치면서 동생이 쓰레기통 안에서 뭘 본거야.<br>그런대 그 안에 내가 아끼는 걸 동생이 깆고 싶다고 해서<br>준거가 쓰레기통에 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그 날 밤에도<br>버린 사람을 못 잡아서 쿠션을 던질 뻔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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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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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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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ajehhh/jehiyub3e0w2u5ue/wish/2356382943</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아주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하필 이면 그 날은 친구들과 코로나가 생긴 뒤 오랜만에 가는 친구들과의 여행 이였기 때문에 북촌에 도착해서도 비가 오는 게 아닌가 걱정되기도 했었다.<br><br>&nbsp;하지만 금세 그 걱정은 사라졌고, 지하철을 타고 북촌에 도착해서 하늘을 보니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아주 밝고 구름 하나 없는 하늘이었다. 이렇게&nbsp; 하늘처럼 밝은 마음으로 에코백을 염색하는 체험장에 갔다. 체험한다니 신났고 한편으론 잘 할 수 있을까? 떨리기도 했다.&nbsp;<br><br>체험장에 도착해서 에코백을 고무줄로 내고 싶은 무늬를 생각하며 얼기설기 묶었다. 그런데 고무줄로 묶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당황했다. 일단 어찌어찌 해서 고무줄로 묶고 청색염색물에 에코백을 넣어서 염색했는데 염색물 냄새가 너무 고약해서 염색하기 싫었다. 하지만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며 염색했다.<br><br>&nbsp;염색 한 다음 그늘에서 에코백을 말리니 진한 청색이 되었고, 만들고 나니 너무너무 뿌듯했다. 북촌에 오길 잘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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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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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jehhh/jehiyub3e0w2u5ue/wish/23563844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4년 전 쯤 밥 먹고 놀이터에 가서&nbsp; 놀고 있었는데 처음 보는 애가 더 많아서 어색했는데 그냥 놀았다.<br><br>&nbsp;그중에 좀 어려 보이는 애가 내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nbsp; 나한테 침 뱉고 도망갔었다 그 당시 어이없고 불쾌했지만 같이 놀던 애가 놀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공감해줬었다.<br><br>&nbsp;그 뒤론 그냥 평범하게 놀다가 들어갔다.&nbsp; 같이 놀던 애의 이름이 궁금했는데&nbsp; 왜 안 물어봤었는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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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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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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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할머니의 생신을 축하 드리기 위해 시골로 출발했다. 차를 타면 얼마 안 가서 멀미를 할 줄 알았는데 조금 있다가 기억을 잃고 잠들었더니 금방 휴게소에 있었다 '역시 휴게소엔 소떡소떡이지.' 라는 마음으로 맛있게 먹고 출발해서 드디어 외할머니 집에 도착했다<br>&nbsp; 도착을 하고 차에서 내리자마자 사촌 동생이 나와 언니에게 달려왔다 재빠르게 어른들께 인사를 드리고 집 안으로 들어 갔다.처음엔 에너지가 넘쳐서 엄청 신나게 놀았다 뛰는 듯이 놀다가 발목이 삐어버렸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바로 저녁을 먹고 잤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모두가 깨어있는데 우리 가족과 고모부만 누워 있었다 깨어있는 사촌동생 덕분에 일어나서 바로 동생들과 놀았다 언니도 일어나서 나만 고생할 수 없지 같이 놀자고 했지만 내말을 무시했다 그날 따라 언니가 너무 얄밉고 화나고 어이없었다 지금 일어난 사람은 조금 앉아있다가 전부다 나갔다 그래서 나는 도망가듯이&nbsp;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고양이가 있었다! 나는 살금살금 다가가 한참 동안 만졌다 만지다가 비닐하우스? 같은 대로 가서 고기를 먹고 외할머니 생신 축하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일하고 온 것 같지만 재미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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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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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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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행가기1일남아서 짐을 바리바리 싸고 싸서 이제 다 싸고 잠을 잤다.<br>아침이 되어서 옷을 갈아입고 멀미약을 먹고 차에 짐을 실고 나랑 동생은 차에 타고 엄마 아빠도 타고 이제 수영장에 간다.<br>&nbsp;휴게소에 도착해 밥을 먹고&nbsp; 차에 타서 출발을 했다. 가평에도착해 밥을먹고 다시출발해서 수영장펜션이도착했다.<br>펜션에도착해 짐을펜션에넣고 펜션의들어가서 수영복갈아입고 수영장에들어가서놀고놀아서 저녁밥을 고기로먹고 잠을잤다.<br>&nbsp;다음날아침이라서 이제집에갈시간이라서 짐을차에다가실고 옷갈아입고 이제집에가기전에 자기소지품놓고왓나 확인하고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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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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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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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월의 어느 날 제주도를 가는 날이었다.<br>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br>&nbsp;제주도에 와서 차를 빌리고 숙소에 가서 짐을 놓고 옛날 문화와 옛날 놀이를 보고 할 수 있는 곳에 와서 민들레들을 봤는데 예뻤다.<br>&nbsp;그리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곳에 와서 자전거를 탔는데 정말 재미가 있었다 차를 타고 숙소로 돌아가서 게임을 하고 씻고 잤다.<br>아침에 일어나서&nbsp;<br>&nbsp;제주도 공항에 가서 집으로 왔다 정말 재미가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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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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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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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납치 당할뻔한 썰-<br><br>8월 어느 금요일에 있었던 일이야. 바람이 솔솔 불며 시원한&nbsp;<br>날이었어.<br>그러던 밤에 배가 살살 고픈거야 . 그래서 아빠한테 편의점을 가자 했고 편의점까지 갔어 그리고 내일 볼 영화를 예매하신다고 기다렸어.<br><br>기다리고 있는데 스파크 한 대가 오는 거야 그러더니 창문을 내렸어.<br>어떤 키위머리 아저씨가 날 보며 웃는 거야. 순간 소름이 돋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있었는데 너무 무서웠어.<br><br>너무 무서워 아빠한테 편의점으로 빨리 들어가자고 말했고,스파크는 사라졌어. 순간 안심했지만 만약 그때 편의점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만 해도 무서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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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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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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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3달전에 제주도를 갔었다. 제주도까지 가는데 1시간이 걸렸다.<br><br>서울에서 제주도까지 가는데 400km이상을 가야된다.가는사람은.... 엄마,큰형,작은형,아빠,나 이다. 제주도에 먼저 가서 렌트카를<br>빌리러 갔다. 그리고 렌트카를 타고 밥을 먹으러 갔다. 아버지께서<br>해물 라면과 딱새우 라면 집에 가서&nbsp; 맛있게 먹었다.&nbsp;<br> 그리고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차를 타고 우도에 가서 전기 자전거를 2시간 동안 타고 자전거를 반납하고 숙소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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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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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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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해가 화창한 날 이었다.아빠께서 항공박물관에 드론축구를 신청하셔서 차를 타고 갔다. 드론은 처음이라 기대되었다.<br>&nbsp;일찍 도착해서 항공박물관안에 있는 도서관에서(내일은 발명왕)을 읽었다.재미있었다.체험할시간이 되어서 체험장에 들어 갔다.근데 체험에 신청한 사람이 나 밖에 없어서 놀랐다.그래도 드론연습을 쉬지 않고 할수 있어서 좋았다. 다 연습하고 드론축구를 했는데 원래 여러 명이서 드론을 골대에 조종하여 집어 넣는 건데 아무도 없이 해서 아쉬웠다.다음에 또 신청하게 되면 여러 명이서 경쟁하면서 드론축구를 하고 싶다.<br>&nbsp;드론축구가 끝나고 다시 항공박물관에 있는 도서관에서 (내일은 발명왕)을 다시 읽다가 집에갔다. 정말 드론축구가 재미있었지만 혼자 해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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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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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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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간날<br><br>그날은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었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도 타서 도착을 했는데 오르막길이 있었다. 그래서 엄마.누나.봄이누나와 같이올라갔다.가면서 가게들이 있었는데 다 할머니들이 있었고 다 음식이 동일했다. 김밥,번데기,얼음물 등이 있었다.<br><br>범퍼카를 탔다. 줄을 섰는데 앞에서 포고소리가 들려서 봤는데 알로라 딱구리 커뮤였다. 그래서 엄마폰으로 포켓몬을 많이 잡고 내 차례가 되었다. 그래서 파랑색 범퍼카를 탔다.<br>360도 돌아가는 것도 탔다. 머리카락이 위로 뜨고 했다. 7분정도 탔는데 끝이 나서 아쉬웠다.<br><br>봄이누나 아빠가 오셔서 차를 타고 마트를 가서 고기를 사고 지율이라는 친구집에 가서 고기를 먹고 포고를 하고 잤다. 다음날 게임을 하고 10에 봄이누나 아빠차를 타고&nbsp; 집에 왔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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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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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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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하늘에 소풍<br><br>&nbsp;화창한 하늘에 시원한 바람이 부는 맑은 날이였다. 집에만 있기 아까운 날씨인터라 우리 가족은 아침을 먹고 바로 공원으로 떠났다. 1시간을 차로 달려서 '갯골 생태공원'이라는 곳에 도착했다.처음가보는 곳이라 더 설레고 기대되었다.<br>&nbsp;공원을 산책하는데 코스모스와 갈대 등 예쁜 꽃과 푸룻푸룻한 식물을 볼 수 있었다. 향긋한 꽃 냄새가 내 마음을 더 신나게 만들었다. 그때 상쾌한 바람이 불어와 내 마음을 뻥 뚫었다. 반 쯤 걸었을 때 산책을 나온 귀여운 앵무새들을 만나 반갑고 신기했다.<br>&nbsp;산책로를 거의 다 걸었을 때 물 위를 발로 굴려서 가는 배를 발견했다. 우리는 티켓을 산 후 배에 올라탔다. 올라탔을 때 배가 흔들거려서 무서웠지만 조금씩 적응이 되는 것 같았다. 패달을 굴리니 발이 아팠지만 바람이 시원했다.<br>&nbsp;이제 진짜 갈 사간! 다시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짧은 시간동안 즐거운 일이 여럿 일어났던 것 같다.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장소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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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0: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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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란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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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장에서 있었던 일이야&nbsp;<br><br><br><br>내가 8살 이었을 때 삼촌과 아빠와 수영장을 1시간 걸려서 갔었는데&nbsp;<br>일단 수영장에 도착했어. 그래서 놀고 있었는데 삼촌이<br>나를 장난으로 수영장에서 던지고 놀았는데 내 몸이 거꾸로 뒤집혀서 익사 할 뻔 했는데 내 엄청난 운동신경으로 아빠 다리를 잡고 위로 올라와서 살았어. 그래서 라면을 먹고 짜장면도 먹고 오레오도 먹고 음료수도 먹고 집으로 다시 갔어.<br><br>그 때부터 수영장을 못 가게 됐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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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0: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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