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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악의 세계화(2학년7반 6조) by 20728홍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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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0: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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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bst220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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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제공 영상</mark></strong></p><p><strong>이희문&amp;프렐류드&lt;난봉가&gt;</strong> :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kxgr7pDrvi4">https://www.youtube.com/watch?v=kxgr7pDrvi4</a></p><p><br></p><p><strong> 이나라 &lt;난봉가&gt; :</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2vzFzHBH5-w">https://www.youtube.com/watch?v=2vzFzHBH5-w</a></p><p><br></p><p>※<strong><mark>개별 평가 주제</mark></strong></p><ul><li><p><strong>'민요' 란?</strong> - 정의, 역사, 종류</p></li><li><p><strong>지역별 민요 특징 </strong>(황해도 민요 제외)</p></li><li><p><strong>황해도 민요 특징 및 대표곡 + '난봉가'란?- 악곡 특징, 가사 해석</strong></p></li><li><p><strong>전통 민요 영상과 이희문 음악 비교</strong></p><p>- 반주 악기 편성 비교(무슨 악기인지..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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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3: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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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별 민요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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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황해도 민요 제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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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3: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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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민요&#39;란?</title>
         <author>25207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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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의,역사,종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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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3: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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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해도 민요 특징 및 대표곡 + &#39;난봉가&#39;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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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악곡 특징, 가사 해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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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3: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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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 민요 특징과 이희문 음악 비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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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주 악기 편성 비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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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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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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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민요를 전국을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강원도,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전라도의 팔도민요로 나누고 제주도는 따로 분류한다.</p><p>출처: e-국악아카데미</p><p><br></p><p> 경기•충청민요의 특징: 가락의 굴곡이 유연하면서도 다채롭고 명쾌하다. 장단은 굿거리장단 · 타령장단 · 세마치장단이 많이 쓰이며, 흥겹고 경쾌한 맛을 풍긴다. 창법에서 급격히 떨거나 꺾거나 흘러내리는 음이 별로 많이 쓰이지 않아, 부드럽고 유창하며 서정적이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p> 경상민요의 특징: 경상도민요에는 경상도 사람들의 기질이 반영되어, 가락이 씩씩하고 꿋꿋하며 힘이 있다. 다소 빠르고 경쾌한 장단인 굿거리와 세마치장단을 많이 사용한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p> 강원민요의 특징: 다양한 농업노동요와 어업노동요가 전승되고 있으며 특히 산과 관련된 노래가 많다. 독특한 선율진행방식을 사용한다. 지리적 특성상 타 지역과의 문화교류가 활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율보다 박자가 다양하다. 상대적으로 가사를 중요시하고 가사전달을 위해 리듬을 특화시킨 결과이기 때문이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p> 함경민요의 특징: 함경도는 강원도 민요와 비슷하며 장단은 비교적 빠른 장단을 사용한다. 출처: 성주신문</p><p> 평안민요의 특징: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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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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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요 의 정의</title>
         <author>25207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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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요란 전통 사회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구전되어 온 노래이다.</p><p>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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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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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해도 민요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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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체로 사설이 길며 장단도 일정하지 않아 적당히 사설에 맞추어 치는 것이 특징이다.</p><p><br></p><p>출처 :위키백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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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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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요 의 역사</title>
         <author>2520728</author>
         <link>https://padlet.com/2520728/jed54ls2g8g0zfos/wish/3409750180</link>
         <description><![CDATA[<p>먼저 한국음악은 크게</p><p>상고시대음악→삼국시대음악→고려시대음악→조선 전기음악→조선후기 · 일제강점기 음악→&nbsp;근대음악·현대음악​&nbsp;순입니다.</p><p><br></p><p>​상고시대 음악</p><p>​선사시대~기원전후</p><p>​</p><p><strong>특징</strong></p><p>삼국시대 이전의 음악으로 울산광역시의 반구대 암각화에 남아있는</p><p>당시 유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p><p>이 시대에는 한 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천의식에서</p><p>음악을 사용하였습니다</p><p>부여-<strong>영고</strong></p><p>고구려-<strong>동맹</strong></p><p>동예-<strong>무천&nbsp;</strong></p><p><br></p><p>삼국시대 음악</p><p>​기원전후~935년</p><p><br></p><p><strong>특징</strong></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rong>&nbsp;</strong></p><p><strong>고구려</strong>-수나라와 당나라에 춤과 노래를 전하였다</p><p>​&nbsp; &nbsp; &nbsp; &nbsp;&nbsp;-왕산악이 거문고를 만들었다<br></p><p>&nbsp;<strong>백제</strong>-중국에서 들여온 가면극을 발전 시켜서 일본에 전하였다</p><p>&nbsp; &nbsp; &nbsp; &nbsp;-​이 시대의 향토노래인 정읍은 통일신라를 통해 고려로 전해져&nbsp;궁중기악 합주곡이 되어&nbsp;</p><p>&nbsp; &nbsp; &nbsp; &nbsp; 수제천으로 이어졌다</p><p>​</p><p>​&nbsp;<strong>신라</strong>-가야금을 수용해 일본에 전하였다</p><p>&nbsp; &nbsp; &nbsp;&nbsp; -우륵이 12곡의 가야금곡을 지었다</p><p>​</p><p>&nbsp;​<strong>통일신라</strong>-삼현(거문고, 가야금, 향비파)</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삼죽(대금, 중금, 소금)으로 악기를 정비하였다</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삼죽중 지금까지 대금과 소금은 이어져 왔지만 중금은&nbsp;현재 더 이상 사용 하지 않는다고 한다</p><p><br></p><p><br></p><p>고려시대 음악</p><p>918년~1392년</p><p><br></p><p><strong>특징</strong></p><p>1116년 송나라에서 들어온 악기와 음악에 의해&nbsp;대성아악이 연주되기 시작하였다.</p><p>이때부터 음악을 아악, 당악, 향악으로 구분하기 시작했다.</p><p>궁중에서는 신라향가를 계승한 노래에 악기와 춤을 더한&nbsp;정재가 성행하였다.</p><p>또한 서민층에선 산대와 잡희 등 종합공연예술이 유행하였고</p><p>연등회와 팔관회 같은 불교행사도 열렸다​</p><p><br></p><p>아악-송나라에서 새로이 들여온 궁중제례음악</p><p>당악-기존에 이미 들어와 있던 중국의 음악</p><p>향악-우리 스스로 만들어 낸 우리음악</p><p><br></p><p>조선시대전기 음악</p><p>1392년~1500년대 후반</p><p>​</p><p><strong>&nbsp;특징</strong>(종묘제례악)</p><p>조선 전기시대에는 유교사상을 중시하여 고려시대의 향악을 계승 하였다.</p><p>또한 세종대왕은 '정대업'과 '보태평'을 만들었고 "용비어천가"의 가사를 노래한 '여민락' 까지 만들었다.</p><p>이 시대에는&nbsp;우리음악보다 중국음악을 더 인정하였다&nbsp;그래서 제례때는&nbsp;향악이 아닌 아악을 연주했다.</p><p>이를 안타깝게 여긴 세종대왕은 정대업과 보태평을 만들어&nbsp;1464년 이후&nbsp;</p><p>종묘제례악으로 정식 채택 하였다 현재까지 내려온 종묘제례악은 1964년 12월7일 중요 무형 문화재로 지정 되었고 지금도 매년 5월 첫째주가 되면 종묘에서 종묘제례악 행사가 열린다.</p><p><br></p><p><br></p><p>조선시대 후기·일제강점기 음악</p><p>1500후반~1945년</p><p>​&nbsp;</p><p><strong>특징</strong></p><p>1.양반층이 즐긴 풍류음악이 성행하였다</p><p>풍류음악은 일제침략과 여러 개혁들로 사회적으로 불안정 했기에 음악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p><p>-가곡, 가사, 시조 등</p><p><br></p><p>2.서민들의 민속음악이 발달하였다</p><p>​민요는 원래 보통사람들이 생활속에서 부르던 노래 였는데 조선후기부터 직업저긍로 노래를 부르는</p><p>소리꾼의 등장으로 민요를 전문적으로 다듬어 예술적 재구상이 되었는데 이를 통속민요라 했다</p><p>-민요, 잡가, 판소리 등</p><p>​</p><p>3.양반층에서 거문고 중심의 기악음악이 발전하였다</p><p>​</p><p>4.일본솨 서야의 음악이 유입되었다</p><p><br></p><p><br></p><p>한국근대음악·현대음악</p><p>1945년~현재</p><p><br></p><p><strong>특징</strong></p><p>1951년 전쟁중 국립국악원이 개원하고 1954년 대학에 국악과가 개설되면서</p><p>서구식 교육, 작곡, 공연 개념이 자리잡혔다.</p><p>이후 전통국악과 다른 음악이 어우러진 퓨전음악이 생기면서 세계 속 국악의</p><p>높은 예술성을 인정 받고 있다.</p><p><br></p><p>출처:네이버 블로그[Let's live meaningfully]</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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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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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난봉가&#39;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728/jed54ls2g8g0zfos/wish/3409750387</link>
         <description><![CDATA[<p>난봉가는 서도 민요다. 긴난봉가 라고도 한다.</p><p><br/></p><p>출처: 창악집성 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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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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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곡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728/jed54ls2g8g0zfos/wish/3409761043</link>
         <description><![CDATA[<p>장단은 느린 굿거리장단에 맞으며, 독창은 굿거리 네 장단으로 구성되고 후렴은 네 장단의 숙여 내는 형태(저음으로 시작하는 소리)와 세 장단의 질러 내는 형태(고음으로 시작하는 소리)의 두 종류를 섞어서 부른다. 독창과 후렴의 뒷부분은 선율이 거의 같아서 음악적 공유감을 지닌다. 전반적으로 다소 느리며 애잔하지만, &lt;사랑타령&gt;답게 흥청거리기도 한다.</p><p><br/></p><p>출처: 한국 민속 문화 사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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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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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사 해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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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하 에헤야 에헤 어허야 어럼마 둥둥 내 사랑아]</p><p><br></p><p>정방산성(正方山城) 초목(草木)이 무성(茂盛)한데</p><p>밤에나 울 닭이 대낮에 운다</p><p><br></p><p>오금이 오실오실 춥고 골머리 사지통(四肢痛) 나는 건</p><p>임자로 연하여 난 병이로다</p><p><br></p><p>만경창파(萬頃蒼波)에 거기 둥둥 뜬 배야</p><p>게 잠간 닻 주어라 말 물어보자</p><p><br></p><p>슬슬 동풍에 궂은 비 철철 내리고</p><p>시화(時和)나 연풍(年豊)에 님 섞여 노자</p><p><br></p><p>사면십리(四面十里) 느러진 능파 속에</p><p>임 찾아 갈 길이 망연(茫然)이로다</p><p><br></p><p>침침칠야(沈沈漆夜)에 달이 떠야 좋지요</p><p>이내 마음 달뜬 건 매맞을 징조로다</p><p><br></p><p>만경창파에 거기 둥둥 뜬 배야</p><p>한 많은 이 몸을 싣고나 가려마</p><p><br></p><p>봄비는 보슬보슬 나리고 휘늘어진 능수버들 가지엔</p><p>물방울 듣는 것도 서글프구나</p><p><br></p><p>굽이치는 거센 물결에 갈매기 둥둥 떠 놀고</p><p>돛단배 두서넛 포구로 떠 들어온다</p><p><br></p><p>저기 저 산 너머 고운 임 갖다 두고</p><p>보고 싶은 심정을 달래며 혼자서 애태우네</p><p><br></p><p>세상만사에 뜻이 없어 모든 시름 잊으려고</p><p>산중으로 들어를 간다</p><p><br></p><p>오동추야(梧桐秋夜) 휘영청 달 밝은 밤 귀뚜라미 구슬피 우는 소리</p><p>임 여읜 이 가슴을 더욱 설레게 하네</p><p><br></p><p>[  ] 부분은 후렴</p><p><br></p><p>[아하 에헤야 에헤 어허야 어럼마 둥둥 내 사랑아]: 「긴난봉가」의 시작에서 부르는 후렴구다</p><p><br></p><p>정방산성(正方山城): 황해도 사리원에 있는 산성 이름</p><p><br></p><p>오금이 오실오실 춥고 골머리 사지통(四肢痛) 나는 건 임자로 연(緣)하여 난 병이로다: 오금이 춥고 골머리와 사지가 아픈 것은 다 임자 때문에 생긴 병이로다.</p><p><br></p><p>만경창파(萬頃蒼波)에 거기 둥둥 뜬 배야 게 잠간 닻 주어라 말 물어보자: 바다 위 높은 파도에 둥둥 뜬 배야 잠기 닻을 내려라 말 좀 물어보자.</p><p><br></p><p>사면십리(四面十里) 느러진 능파 속에 임 찾아 갈 길이 망연(茫然)이로다: 여기에서 ‘능파’의 뜻은 정확하지 않다. ‘능파(凌波)’ 는 물결 위를 가볍게 걸어 다닌다는 뜻으로, 미인의 가볍고 아름다운 걸음걸이를 이르는 말이며, ‘능파(陵波)’는 파도를 헤친다는 뜻이나 여기에서는 의미상 다 맞지 않는다. </p><p><br></p><p>침침칠야(沈沈漆夜)에 달이 떠야 좋지요 이내 마음 달뜬 건 매맞을 징조(徵兆)로다: 어둡고 어두운 밤에 달이 뜨는 건 좋은 일이지만, 내 마음에 달이 뜨는 것은 매 맞을 징조로다. 아마도 금지된 사랑을 하고 있는 화자의 넋두리이다.</p><p><br></p><p>출처 : 창악집성 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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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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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악기 종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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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금 </p><p><br></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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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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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20726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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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민요의 분류: 민요를 전국을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강원도,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전라도의 팔도민요로 나누고 제주도는 따로 분류한다.</p><p>출처: e-국악아카데미</p><p><br/></p><p> 토리: 토리는 민요에서 지역에 따라 구별되는 음악양식이다. 토리는 여러 총체적 특성을 바탕으로 음악 양식의 유형적 특성을 지시하는 용어이다. 토리와 유사한 개념으로 ‘조’, ‘제’와 같은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p><p>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p><p><br/></p><p> 평안민요의 특징: 유순하고 아름답고 유창하며 부드러우면서도 흥취 있다. 정서적 색깔은 전반적으로 밝고 우아하다. 대체로 흥취 있고 율동성이 진한 장단들을 많이 쓰고 있다.</p><p>출처: 북한지역정보넷</p><p> 수심가토리: 가장 많이 나타나는 토리는 수심가토리이다. 주요 구성음이 레, 미, 솔, 라, 도'의 5음이며, 이 중 레-라-도'의 5도+3도 관계가 선율진행의 중심을 이룬다. ‘도'’에는 퇴성(꺾는 목), ‘라’에는 선율의 중심이 되는 기능과 함께 특유의 콧소리로 탈탈 떠는 요성이 나타난다.</p><p>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p><p><br/></p><p><br/></p><p> 경기•충청민요의 특징: 가락의 굴곡이 유연하면서도 다채롭고 명쾌하다. 장단은 굿거리장단 · 타령장단 · 세마치장단이 많이 쓰이며, 흥겹고 경쾌한 맛을 풍긴다. 창법에서 급격히 떨거나 꺾거나 흘러내리는 음이 별로 많이 쓰이지 않아, 부드럽고 유창하며 서정적이다. </p><p> 경토리: 솔, 라, 도', 레', 미'의 5음이 고르게 나타나는 편이다. 토리의 성격이 밝고 경쾌하다.</p><p>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p><br/></p><p> 함경민요의 특징: 함경도는 강원도 민요와 비슷하며 장단은 비교적 빠른 장단을 사용한다. </p><p>출처: 성주신문</p><p>함경도에는 노동요보다는 잔치판에서 하는 노래가 많다.</p><p>출처: 한겨레신문</p><p> 경상민요의 특징: 경상도민요에는 경상도 사람들의 기질이 반영되어, 가락이 씩씩하고 꿋꿋하며 힘이 있다. 다소 빠르고 경쾌한 장단인 굿거리와 세마치장단을 많이 사용한다.</p><p> 강원민요의 특징: 다양한 농업노동요와 어업노동요가 전승되고 있으며 특히 산과 관련된 노래가 많다. 독특한 선율진행방식을 사용한다. 지리적 특성상 타 지역과의 문화교류가 활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율보다 박자가 다양하다. 상대적으로 가사를 중요시하고 가사전달을 위해 리듬을 특화시킨 결과이기 때문이다. </p><p> 메나리토리: 함경도와 강원도, 경상도 지방에서는 대부분 메나리토리가 나타난다. 메나리토리는 주요 구성음이 미, 솔, 라, 도', 레'이고, 미-라-도'의 4도+3도 관계가 선율진행의 중심이 된다. </p><p>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p><br/></p><p> 전라민요의 특징: 남도민요가 전승된다. 남도민요는 한배에 따라 느린 장단의 노래와 빠른 장단의 노래가 한 틀을 이루는 노래가 많다. 남도민요는 민중들이 생활에서 부르는 향토 민요, 전문음악가들의 노래인 통속민요, 근현대에 만들어진 신민요와 같은 다양한 노래가 존재한다. 남도민요 중 향토 민요는 논농사를 지을 때 부르는 민요가 많다. 이외에 밭농사와 어업 등의 각종 노동을 할 때 민요를 부른다. </p><p> 육자배기토리: 전라도 지역에서 전승된 민요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토리이다. 주요 구성음 중 꺾는 목이 나타나는데, 이 경우 선율이 음계가 낮은 음에서 높은 음으로 올라갈 때는 상대적으로 짧게, 음계가 높은 음에서 낮은 음으로 내려갈 때는 점진적으로 서서히 흘러내려 다소 차이난다. 발성법은 다른 지역에 비해 극적이며 굵은 목을 눌러 낸다.</p><p>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p><p><br/></p><p> 제주민요의 특징: 제주민요는 일하면서 부르는 노동요가 많고 부녀자들이 부르는 민요가 흔하다. 노랫말도 특이한 제주도 사투리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한스러운 느낌을 푸념하듯이 나타내어 색다른 정취를 자아낸다.</p><p>출처: 국가유산포털</p><p>장단 없이 부르는 것이 많다.</p><p>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p><p> 제주토리:  ‘솔, 라, 도, 레, 미’의 5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경토리의 민요와는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독립된 민요권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장식음 사용이 비교적 적다.</p><p>출처: e-국악아카데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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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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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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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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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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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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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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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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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아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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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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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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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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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섹소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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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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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첼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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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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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요의 종류</title>
         <author>25207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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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요는 지역, 기능, 그리고 선율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민요, 남도민요, 서도민요, 동부민요, 제주민요 등으로 구분되며, 기능별로는 노동요, 의식요, 유희요 등으로 나뉩니다. 또한, 통속민요와 향토민요로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p><p><br/></p><p><strong>지역별 민요</strong></p><p><br/></p><p>경기민요: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전해져 온 민요로, 경토리라는 선율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p><p><br/></p><p>남도민요:전라도를 중심으로 전해져 온 민요로, 육자배기라는 선율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p><p><br/></p><p>서도민요:황해도와 평안도를 중심으로 전해져 온 민요로, 수심가토리라는 선율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p><p><br/></p><p>동부민요:경상도와 함경도, 강원도를 중심으로 전해져 온 민요로, 메나리토리라는 선율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p><p><br/></p><p>제주민요:제주도를 중심으로 전해져 온 민요로, 제주토리라는 선율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p><p><br/></p><p><br/></p><p><strong>기능별 민요</strong></p><p><br/></p><p>노동요:농사짓거나, 베틀을 짜거나, 물을 길어 올리는 등 노동 과정에서 불렸던 민요입니다. 예시로 베틀가, 방아타령 등이 있습니다.</p><p><br/></p><p>의식요:결혼이나 장례, 제사 등 인간의 삶과 관련된 중요한 의식 때 불렸던 민요입니다. 예시로 뱃노래 등이 있습니다.</p><p><br/></p><p>유희요:놀이의 과정에서 불렸던 민요입니다. 예시로 흥타령, 강강술래 등이 있습니다. </p><p><br/></p><p><br/></p><p><strong>통속민요와 향토민요</strong></p><p><br/></p><p>통속민요:많은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민요로, 창부타령, 도라지타령, 아리랑 등이 있습니다. </p><p><br/></p><p>향토민요:특정 지역에서만 전해져 내려오는 민요로, 노동요, 의식요, 유희요 등을 포함합니다. </p><p>이 외에도 민요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 지역별 특징과 기능별 특징이 겹쳐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p><p><br/></p><p>출처:네이버 블로그 &lt;세모의 인생공부방&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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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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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문 음악 특징</title>
         <author>2520723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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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희문 음악은 전통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포크 음악이고 민요의 멜로디와 가사를 현대 감각으로 살리면서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둔다.</p><p><br></p><p>출처:한국민요연구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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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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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민요 특징</title>
         <author>2520723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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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통 민요는 민중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낸 민속 음악이고 다양한 지역적 특징과 민속 문화와 연관되어 있다.</p><p><br></p><p>출처:국립국악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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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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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주 악기 편성 비교</title>
         <author>2520723_5</author>
         <link>https://padlet.com/2520728/jed54ls2g8g0zfos/wish/3468109962</link>
         <description><![CDATA[<p>전통민요는 전통악기를 사용하고</p><p>이희문 음악은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사용한다</p><p>전통민요의 전통악기는 한국 고유의 음색을 나타내고</p><p>이희문 음악에 악기는 전통민요의 본질을 유지하면서</p><p>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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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0: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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