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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100인대토론회- 정책방향5. 시민과 함께 하는 교육자치 및 교육행정 by 곁_with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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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4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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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1.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교육 방안</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jdr50t1gznxkr16b/wish/2645764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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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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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2 : 실천과제(2개씩 제안 해 주세요)</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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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책제안명<br>2) 필요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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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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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1.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교육 방안</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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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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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2 : 실천과제(2개씩 제안 해 주세요)</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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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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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1.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교육 방안</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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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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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2 : 실천과제(2개씩 제안 해 주세요)</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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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책제안명<br>2) 필요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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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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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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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강:1]<br>-학생 자치 문화 중요하다고 생각함. 더딘 변화, 학교간 편차 큰 편.&nbsp; 학생생활규정 학생 스스로 살피고, 수정해서 (상벌제도등) 필요성과 느낌에 대한 공유의 시간 필요함. 학기초 의무적으로 토론의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음. / 학부모상담시 학생 동행해야 효과가 큼. 학부모 상담시 학생 배석해야 부모자식간 관계가 재정립되기도 하고, 소통없는 가정의 실제적인 상담효과가 발생함. 학생에게만 할 수 있는 상담이나 학부모에게만 할 수 있는 상담은 사실 효과나 실효 면에서 부족함. 그런 차원의 시스템과 시도 필요함.<br>[파랑:3]<br>-최근 민관학 협치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느낌. 자유학교, 교육정책등 방향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데 급식 관련해서 잡음 발생중. 학부모도 불안하고 아이들 불안도 연결됨.&nbsp;<br>-학력과 미래교육 차원에서 관계중심생활교육, 맞춤형학력, 북돋움반, 학력증진 위한 다양한 노력 있음. 반면, 아쉬움은 개별, 맞춤형 1명 학생을 위해 교사 소모와 어려움이 커 학력 향상에 있어 효율적인 방법 필요함. 방학중 단시간 지도를 통해 획득되지 않는 보충 측면 있음. 사교육 효과만큼의 학력 향상을 위한 기초학력 지도를 위한 학력 지원 강사 등 있어야 할 것 같음.<br>-교사의 교육적 측면 외에 돌봄과 보육의 측면과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현상임. 어려운 학생 있을 경우, 학교의 한계가 여실함. 병리학적 치료와 깊숙한 심리상담 필요한 금쪽이들이 너무 늘어나고 있음. 심리치원 치료비를 학부모가 요구하기도 하나 모두 수용하기 어려운 현실임. 정신심리지원센터 등과 민관학 협치를 통해 필요함. (광역복지센터 정신건강 관련 기관을 통해 지원책 모색 가능성 있음. 시청과 교육청 협업 등 방안 찾아야 함, 큰 차원에서의 지차체 협력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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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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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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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jdr50t1gznxkr16b/wish/2650630877</link>
         <description><![CDATA[<div>정책1) 문제행동 학생을 위한 교내 상시지원팀 구성<br>-학급내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 발생시 교실에서 즉시 분리하여 다른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해야 함.&nbsp; 해당 학생은 상시 운영되는 전담지원팀(배움터지킴이+보건교사+관리자+상담사+생활지도사+외부지원체계등)과 별도의 학습실을 통해 적절한 처치와 교육이 이루어져야 함. (미국 사례 참고)&nbsp;<br>-현재 각각의 인력이 개별적으로 존재, 권한이 제한적이어서&nbsp; 모두 애쓰고 있으나 고충과 한계가 있음. 통합적 차원의 역할 모색이 필요함.&nbsp;<br>-예산?행정? 문제 등 어떤 보완이 필요한지 살필 필요있음.<br>-교사간 업무 핑퐁과 관리 주고받기로 남겨지기 않기 위한 학교업무합리화 측면에서의 고민도 필요함.<br>-해당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학교공동체 및 세종교육회의 등 공론화 자리 필요함<br><br>정책2) 문제행동 학생을 위한 민관학(가정- 학교-교육청-광역정신건강센터) 협치<br>-교내 상시지원팀을 통해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 교육청 연계 방향의 다각화, 다층화 필요함.<br>-학부모 상담시 학생 동석해서 함께 상담하도록 장치 마련.&nbsp;<br>-광역정신건강센터(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등)에서의 연계/파견을 통한 시범학교 운영 등.<br>-인력 투입만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가? 아동학대법 적용 (문제행동시 분리가 쉽지 않음) 에 대한 법적용의 문제 존재함.<br>-갈등조정 전문가로 교원 양성 체계 마련 및 화해중재원 위상(법률전문가, 경찰 등 동석) 강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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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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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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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랑 :2]<br>-미래시대를 준비하는 교육: 디지털선도학교 등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필요, 미래교육에서 빠질 수 없음. 경제적 지원효과도 있음.<br>-AI 인공지능 선도적인 도시, 기본 학력이 미래교육에 포함되어야 하며, 학교는 학생 교육에 가장 중요한 기관임<br>[초록 :2]<br>-마을교육공동체 : 장애 및 소외계층 학생이 확대중, 도시의 부와 달리 어려운 아이들 존재함, 이혼가정, 생업에 바쁜 가정, 가정내 돌봄이 안되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 학부모 가정교육에 대한 지원 등에 관한 정책이 필요<br>-국가가 지역이나 개인을 돌보는 시대가 아님, 지역이 개인을 돌보기도 하고, 국가가 지역을 돌보는 상호돌봄의시대여야 사회가 발전, 확장됨. 지역돌봄과 마을교육공동체의 활성화를 통해 소외계층을 품을 수 있어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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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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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jdr50t1gznxkr16b/wish/2650645614</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br>-시민 학부모 참여 관심이 많음. 학부모회의에서 지원금액에서 느낌, 주민참여예산도 무언가 마련되어 있음, 관심도 많음. 발전이 되었으면 함<br>-세아이의 학부모임. 시민학부모의 참여가 중요한 이유는 일반사회 및 학교도 마찬가지 민주시민교육 중요. 다양한 교육공동체 참여가 상황에서 교육에 관련된 내용이 전해지고 실행이된다면 좋지 않을까 함<br><br>파랑:<br>-교육목적이 아이들의 개별성 존중, 발달, 가르침을 주고 성장발달 미레시대라고 하면 AI 등 기술적인 측면 ,교육의 목적과 미래시대 부합, 미래시대에 부합하는 개별성 존중하면서 발달 기대, 개별화교육이 이루어지면 됨. 위해서는 개별화에 대한 논의, 특수성 논의 도 필요<br>-미래시대를 준비하는 교육에 관심이 있음. 미래교육은 시대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어떤 미래가 올지, 재앙이 올지 지속가능할 지 아이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창조적인 아이로 성장하면 함. 변화되는 세상속에 서 살아남을 수 있는 미래교육이 필요함.&nbsp;<br>-세가지 키워드가 떠오름 킬러문항, 학군이 좋아야 세종이 산다. 2012년부터 지향한 혁신학교입니다. 세개가 너무 삼각형의 모서리처럼 끝에 있음.&nbsp; 지금 우리아이들을 내모는지. 학군이 좋아야하는지. 세종은 공립이 대부분. 세종에서는 학군이 나오기 어렵다. 혁신은 세종의 혁신은 따로 논다. 100명이 어른이데 솔직담백하게 정부가 킬러문항 어쩌구, 학군이 어쩌구, 세종시민이 나서서 혼내기라도 하고, 학생들 줄 세워서 인서울이 아닌 대학을 안가도 ㅁ먹고 살수 있는나라가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앞&nbsp; 내용과 적극공감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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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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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jdr50t1gznxkr16b/wish/2650645675</link>
         <description><![CDATA[<div>파랑<br>-사회구성원들이 교실안에도 성별이 다양, 장애가 있거나 개인적으로 모두가 특별한 아이들이다. 똑같은 틀에 가둬서 같은 교육을 하는것은 슬픈일이다. 질문이 거북하다. 학력을 무슨 기준으로 볼 것인가 참학력은 스스로 배움을 인식하고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가는것. 학부모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 해 나가는 것인데 여기서 말하는 학력은 거북스럽다. 세종에서 하는 것인가? 우리 아이들이 전국 수학점수에 따라 피해를 본다. 그게 중요하지 않은데 참학력 설정이 필요하다. 혁신에서 기뻤던 것은 아이들이 네가 목표를 정해서 교사가 거기에 맞는 재료를 도입해주는 것, 필요한 것들을 교사가 지원해주고 발표하게 하는 것이 좋았다.&nbsp; 노력하는 과정에서 변화 자체가 성장이고 학력이어야 한다. 미래세대는 다양해야 하고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 사고방식과 능력도 다양해야 한다. 세종의 미래교육은 기준, 잣대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 그렇게 됐으면 함. 학교나 기관에서 교육청에서도 행정적인 부분, 공고,&nbsp; 사업발주, 지역안에 있는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이나 장애복지 분야에도 지원해주고 세종누리학교 졸업생의 경우 일자리가 중요, 장애학생을 돌보기 위해서는 온 가족이 참여한다. 그 아이의 복지는 무엇인걸까? 일자리는 어디일까?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야 한다. 교육청,시청도 일자리 제공기관 물품 사용, 서비스 이용이 필요하다.&nbsp;<br>-연양초 같은 큰 학급의 경우&nbsp; 혁신학교 관련하여&nbsp; 예산의 문제가 많다. 등급이 있는 것으로 안다. 64학급의 큰 학교의 경우 예산을 받아서 모든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적다. 혁신학교는 꿈을 키울 수 있지만 일반학교는 꿈을 꾸지 못함. 제한된 예산으로 현실에서 영화나 보자, 단순한 쪽으로 흘러간다. 혁신학교도 좋지만 평등하지 못한 이유는 예산지원문제다. 증축으로 연양초가 확대되었지만 예산지원확대는 안되고 선생님들의 충분치 않은 사기로 운영이 어렵지 않나<br>-갈등의 원인은 학력의 개념이 잘못되어서 그렇다. 진짜 학력이 무엇인가? 학력은 성적과 다르다. 진짜 학력에 대해 인식개선교육, 토론이 학부모, 학생, 교사, 지역사회에 인식개선이 필요하고 공감대가 필요하다. 제안한다면 이런 것들이다.&nbsp;<br>-군인인데 도담중 다닐때 운영위원장 하면서 도담중이 1호 혁신학교다. 교장선생님의 꿈은 원대했다. 1학기 내내 시험 안보고 절반의 학부모들이 불안했다. 지금은 보편화되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19개 광역시 중 인프라가 잘 되어 있따. 중3, 고3 혁신과 꿈을 애기하며 수능에는 자유롭지 않다. 킬러문항을 비롯한 정부 제도권때맨 그렇다. 시험을 보는 상황에서 결국은 대학입학. 정원 등 꿈과 끼를 발휘해서 직장을 가든 안가든 대학을 가는 아이들은 진학반. 드림반을 두개 제도로 한다면 부모님들 불만 없다. 교장선생님 답답하다. 연대,교대 2명만 보낸다. "미안해하지 마세요 "이게 현실이다. 공립인문계 고등학교 95%이상인 세종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국제고와 비교한다. 스타트가 다르다. 제안을 하라고해서 한다면 세종도 진학반, 드림반 등의 학생의 꿈과 끼의 발현에 따라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br>-혁신중에서 작은인원으로 단합도 잘되고 고등학교 가니 팍 다 해라 하니 인문계와 실업계로 나눠서 운영했지만 인식자체가 공부 잘하고 못하고를 나누는 거다. 고등학교에서 이처럼 운영한다면 중간을 달리는 학생은 오히려 어렵다.<br>-어른들이 솔직해야 한다. 드림반에 간 아이들도 용기를 내어야 한다. 서로간에 응원이 필요한 문화가 되어야 한다. 옛날처럼 서열을 정하는 인문계와 실업계 차이인식의 문화, 줄세우기 문화는 어른들이 나서서 거기가도 훌륭해, 열심히 했어, 라고 해야 함.&nbsp;<br>-진로체험의 다양성이 필요하다. 일반고학생들도 대학을 가지 않아도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직업체험의 다양성 교육이 필요하다.&nbsp;<br>-중3 , 초6. 초1 자녀가 있다. 세종이 특히나 인문계고가 많다. 특성화고가 2개 있다. 너무 적은것도 문제고 갑자기 학교를 만들수 없고, 일반계고에서도 그런 과정을 아이들이 선택활 수 있게, 큰 틀은 국가교육이 바꿔야 한다. 세종에서의 변화는 인문계고 과정이 아닌 초중 혁신학교 운영하다가 고등학교 되니까 수능에 목메는 상황, 일반계고에서도 캠공을 특성화고까지 확대하여 드림반과정으로 까지 확대하여 활용할 수 있는 모색하면 좋겠다. 준비를 하여 캠공이 인문계고 학교뿐 아니라 드림반으로 조성하여 특성화고까지 확대되었으면 함. 국가분위기, 세종 분위기 한번에 바뀌지 않음. 지금 학교는 졸업 후 평범한 민주적인 평범 직장인 만듬. 이제는 학생들이 틀에 맞는 과정이 아닌 창업을 하거나 사업을 하거나 다양성 존중이 필요하다. 인식도 필요하다. 캠공 확대 필요하다.&nbsp;<br>-교육 순환이 중요하다. 취업, 돈을 벌기 위해 교육이 사다리용도가 되어 있다. 이것은 문화적인 부분 아니라 어른들이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그게 안되고 사다리를 통해서 아이가 더 높은 위치로 가고 싶은 마음을 인정해야 한다.&nbsp;<br>-장영실고 개교 때 반대했다. 세종은 팽배한데 하이텍고가 정원채우기 어려웠다. 이제는 세종정책이 밀리듯이 가면 안된다. 시스템이지 학교의 타이틀이 중요하지 않다. 드림반 , 입시반 의경우 드림반을 갈때 훼이바를 주면 된다. 예를 들어 세종에는 남양분우ㅠ 등 큰 회사가 없다. 공문원이 3000명인데 교육청도 매년 50-60채용한다. 세종시에서 브릿지를 열어 드림반의 경우 적정한 교육과정 이수, 단계 밟기, 계약직으로 해서 추후 공무직 전환 등이 필요하다. 입시반의 경우 9급 공무원이 되어서 엄마아빠 힘들다. 세종시는 아이들이 얼마 안된다. 세종시는 다 수용할 수 있다. 드림반의 경우 특성화고 안만들어도 된다. 공부하는 아이들이 입시반갈까? 드림반갈까? 이런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까?&nbsp;<br><br>빨강<br>-원탁에 계신 분 중 학부모, 교사 관련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불편감이 있다. 나이가 있기 때문에 특히나 '애가타' 단어에&nbsp; 공감이 되고 '학력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에 맘이 불편하다. 교육의 가치는 인간적인 부분이 가장 중요하고 바탕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공공재로서 긍정적으로 쓸텐데&nbsp; 학력에 바탕을 두면 학생의 계획을 이루어지기 위해서 학부모, 교사 가협력해야 하는데 대립되는 상황이 불편하다. 학생이 안정되야 학력이 들어갈 수 있다. 다른 것부터 치고 들어오는 것때문에 학교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어렵다. 하나, 둘 놓는 상황에서 우리아이가 최고이고 공부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학교의 대응방식 학부모를 부담스러워하는 방식에 어떤 시도도 못하는 딜레마 상황이다. 학부모들의 요구도 더 거세지는 흐름이다. 학교는 그런 상황에서 아이가 중요하다. 아이가 방치되는 상황에서 그게 참 딜레마다. 그게 정책적으로든 마련되어야 한다. 대안이 필요하다.&nbsp;<br><br>노랑<br>-<br>-<br>-<br>기타<br><br><br>초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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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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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2 정책명, 필요 실천과제(2개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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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정책명/2.필요 실천과제<br>다양성교육-다양한 진로교육, 인식개선 교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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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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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본토론- 학생 삶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관심두어야 할 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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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행자: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자치 및 교육행정 정책방향에서 관심을 두어야 할 핵심과제가 무엇인지 네가지 관련 얘기해주세요.<br><br>김경성: 제가 생각하기엔, 결국 이제 학교에선 학생들을 교육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성공적 교육활동으로 , 교사들이 학생에게 집중하는 상황과 환경,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학교 업무 합리화, 공간문화 활성화 등 필요<br><br>양승옥: 학교의 협치를 통한 교육정책 내실화, 교육청 정책은 시시각각 변화된다. 학교와의 협력관계 필요, 탑다운 방식은 협력이 부족함. 학교와의 협치를 통한 내실화 필요.<br><br>진행자: 우리 교장선생님께서는 탑다운 방식이 아닌, 내실화 필요(정리)<br><br>홍보라매: 학생, 학부모, 교사 등 학교자치문화 조성 필요. 일단 학생과 학부모, 교사 이 트라이앵글의 조화가 이뤄지지않는다면 좋지 않은 일들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 본인이 교사가 되었을때 혹은 학생이 아닌 경우, 이해할 수 없다. 소통의 장을 마련함이 중요함.&nbsp;<br><br>진행자: 저도 초록색을 들었습니다. 현상 소통 공감문화 확산에 대하여 얘기를 해보자면, 교육청에 있을때 많은 의견을 받게 되는데, 학부모와 교사로서 접근을 할 경우 좀 더 융통성있게 처리됨을 느낌.<br><br>신동치: 지역사회를 학교 참여에 대한 문을 개방 시 강제로 학부모를 참여시키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며 이것은 문제가 있음. 그래서 개방은 하되, 학부모로 하여금 강압적으로 동원되지 않게끔 해달라.&nbsp;<br><br>이진철: 선생님의 권유가 아니고서야, 학부모도 어려워함. 학부모와 작은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어느정도의 권유도 필요함.&nbsp;<br><br>홍보라매: 앞서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저같은 경우엔 기후 변화, 생태전환교육을 시급하게 움직이지 않는다면 세종시와 대전의 경우, 큰 홍수가 난 것은, 40년전쯔음 대전에서 큰 홍수 이후 이번이 처음인데, 금강이 범람한다면 근처 생활권은 문제가 크게 발생할 수 있음. 공주에도 많은 피해가 일어난 상황임. 수해를 입으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부재로 나타날 수 있음.<br>기후위기에 대한 교육을 학교 정규수업의 시수에도 포함시켜, 어느정도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교육과정이 필요함.<br><br>진행자: 아직 우리나라에는 지역사회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없는 것같습니다. 이에대해 김경성선생님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br>김경성: 시수로 확보하는것이 어려울 수 있음, 무엇을 가르쳐야하는 것인가, 학교에서 활용가능한 교재화, 교사와의 협력체계, 초중고 각 학급별 안내사항이 필요함.<br><br>이진철: 학교 업무 합리화, 아직도 계속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교육전념요건 조성, 교사에게 포커스라고 생각, 아무래도 교원에게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것이 필요<br><br>양승옥: 1인 1디지털 보급사업, 10년만에 복구가 되었다. 이것에 대한 순기능과 역기능을 따져봐야함. 의견수렴 필요.&nbsp;<br><br>신동치: 교사로서는 역기능이 많다고 봄. 디지털 교과서? 학생들에게는 유튜브, 넷플릭스, 교사가 이걸 다 관리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학생들은 얼마든지 필요한 것들을 이미 다 찾아볼 수 있다고 봄.&nbsp; 세종시에서 지급을 해놓고, 이것에 대한 모니터링이 아예 없음. 돈쓰기 위한 사업 아닌가.<br><br>홍보라매: 저같은 경우에는 컴퓨터를 전문적으로 다룸. 지금 우리 아이들이 25세, 컴퓨터에 대한 직접적인 터치를 하지 않았음. 역기능은 순기능을 따를 수 없음. 카카오같은 회사가 그냥 나오는것이 아니라고 봄.&nbsp;<br><br>신동치: 전자칠판 역시 똑같습니다. 다시 고쳐 쓰는데 한달 이상이 걸린다.<br><br>양승옥: 교장단 협의회 전, 심의 필요.<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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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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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학생 삶과 성장지원을 위한 실천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jdr50t1gznxkr16b/wish/2650656247</link>
         <description><![CDATA[<div>*제안사업과 필요성<br><br>진행자: 앞서 나누었던 얘기와 더불어 구체적 실천과제에 대해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체감을 하시기에 우리 세종시 교육청에서 견줄만 하다, 자랑스러운 시스템이 있다면 각자의 역할에서 접근해서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신동치: 세가지 정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먼저, 세종교육청에서 대안학교를 여러개 설립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반 교실에서 분리되어야 할 학생들 (분노조절장애, ADHD 정신적으로 힘든)을 대안학교에 보내야 한다고 봅니다. 저희 학교에는 통합 학습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문제해결에 대한 시간이 필요할 뿐, 긍정적 면모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조장 학생들은 다릅니다. 대안학교가 필히 요구됩니다.&nbsp;<br>또 하나는, 학교의 무력화에 대한 대안입니다. 교육청에서 공통된 학칙을 교육청에서 발안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느학교에서든 똑같이 처벌받는다는 것을 알게해주면 학부모나 교사가 학교에서 강화된 기준으로,&nbsp;<br>마지막으로, 학교에서 교복을 입는것과 실내화를 신는 것에 대하여 폐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복을 반드시 입는 학교에 대해서만 지원하였습니다. 생활복과 교복, 체육복 모두를 안입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다. 교복을 강조하는 것이 인권침해라고 보는 시국에 이를 계속해서 터치하는 것은 잘못된것이다.&nbsp;<br><br>김경성: 아이들의 소속감, 학교 자체적인 구성원들의 동의점, 교육청에서 강제하기 어려운 문제임.&nbsp;<br><br>진행자: 교권이 아닌, 교사의 인권이 침해되는 와중에, 이를 규제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 생활규정에 대한 표준화 안, 학생 학부모 교사의 갈등과 다툼의 원인이 될수있는 것들을 정리하길 바람.<br><br>홍보라매: 저는 박물관 교육학 전공, 기후 변화에 따른 생태전환 프로그램을 개발 필요, 세계 어느 곳 보다도, 세종시는 도시와 농촌이 붙어있어 생태전환을 위한 좋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음. 아파트 옆에 있는 공원, 강, 금강 산림 박물관에 에코 뮤지엄 등 유치 필요. 시민들이 자전거를 활용하여 주변 인프라를 확립할 수 있길 바람. 학생들이 우리 고장을 모두 경험할 수 있길 바람.&nbsp;<br><br>진행자: 세종시가 보유하고 있는 생태감수성이 높음, 유관기관 도움으로 에코정책을 설립하기를 바람.<br><br>양승옥: 우선 세종시의 장점을 말해보자면, 모든 교실에 설치된 전자칠판, 수평적 학교문화, 세종시의 장점이라고 봄. 학생 삶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실천과제로는 첫번째, 기초기본교육의 내실화가 되어 학생들이 떨어진 학력을 회복하길 바람. 두번째, 마을교사를 활용한 인적 자원을 고도화하여 확대 바람. 이는 학교별로 진로 진학 특강을 교육청에서 세팅하여 인력풀을 갖춰주길 바람. 심폐소생술 교육 및 기간제 교사 채택 또한 교육청에서 지원해주었기에 잘한 점이라고 생각함.<br><br>진행자: 교육기자재 보급화, 교직문화 수평화를 언급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의 기초기본교육 마련, 인적 자원이 풍부한 세종시의 마을 교사를 통해 경험하길 바람.&nbsp;<br>화해중재원, 수업지원교사 등 학교에서 효과적으로 느끼고 있는 부분이라 봅니다.<br><br>김경성: 학생 삶과 성장에 필요한 첫번째, 이는 교사에게 일차적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교사의 연량과 전문성을 높이는것이 특히나 중요함, 교사는 객관적인 자질이 필요함, 석박사 프로그램 시 대학원 등록금을 지원, 20만원어치 교원연수비는 원격 연수에만 국한됨, 학비 지원 및 학위 취득 시 인센티브 지급,&nbsp;<br>두번째, 교사와 행정실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있음, 이는 굉장한 갈등이 되고있음, 교원쪽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교사와 행정실 너무나도 독립적인 관계라고 볼 수 있음, 갈등이 많아짐, 자잘한 민원은 교사에게 1차적으로 행해지고 있으며, 교사가 교육에 전념하기 위하여 상호존중이 필요함. 교사에게 완전히 행정업무를 넘겨도 된다고 봄. (행정실무사, 행정실 필요치않음)&nbsp;<br>세번째, 사회의 복잡해지는 부분들, 교사의 역량이 오히려 떨어지고 있음, 교사는 인성교육과 수업에만 전념, 세분화된 부분들은 복컴이나 마을 교사와의 인증제 활동을 통해 교육이 필요함. 학생들이 오후 4시간 창체교육(생태 교육, 다양한 현장 체험교육)을 통해 의미있는 시간 갖길 바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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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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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토론 결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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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안사업<br><br>&nbsp;- 대안학교 설립(정서행동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에 대한)<br>&nbsp;- 교실무력화에 대한 제안(생활규정에 대한 공통된 표준화안마련)<br>&nbsp;- 기후 변화에 따른 생태전환 프로그램 개발 필요(창체 수업)<br>&nbsp;- 기초기본교육의 내실화<br><br>2) 필요성<br><br>&nbsp;- 학생 삶과 성장은 1차적으로 교사의 전문성과 연관<br>&nbsp;- 교사의 역량과 전문성 제고(교사는 인성교육과 수업에만 전념, 세분화된 부분들은 복컴이나 마을 교사와의 인증제 활동)<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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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7: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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