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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반이 찾아낸 인권침해의 현장 by 도덕김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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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7 04: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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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0 선생님</title>
         <author>wongokt250010</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65483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인권침해인 이유</strong><br>단지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놀이기구를 탑승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고, 자신이 타고싶은 놀이기구를 탈 권리가 있다. 시각장애인의 선택권을 보장해야한다.</p><p><br></p><p><strong>2.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strong><br>무조건 놀이기구 탑승을 제한하기 전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특별히 주의해야 할 안전사고가 없는지 꼼꼼히 사전조사해 보아야 한다. 정말 위험한 경우에는 탑승이 불가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기기를 보완하거나 직원이 함께 탑승하는등 불편함을 조금 격더라도 인권 보장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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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4: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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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참고</title>
         <author>wongokt250010</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654836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학번+이름</p><ol><li><p>인권침해 사례 찾기</p></li><li><p>그 사례가 인권침해인 이유</p></li><li><p>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어려우면 챗 지피티 써도 됨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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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4: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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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4 이재한</title>
         <author>wgs251129</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52077</link>
         <description><![CDATA[<p>인권침해인 이유</p><p>다른 나라에서온 사람이라는 것만으로 따돌리거나 놀리는것은 나쁜것이다 다른 나라 사람이라도 모두 똑같은 사람이기에 따돌려선 안됀다</p><p><br></p><p>인권보장하기위한 방법</p><p>학교에서 다문화 교육을 하고, 한국어를 어려워하는 학생을 위해 한국어 교육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p8M0uTgJw?si=Y0JUz2jmweljV-ym" />
         <pubDate>2025-08-28 01: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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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30최준혁</title>
         <author>wgs251155</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56454</link>
         <description><![CDATA[<p>장애가있어일을하지못하는건장애인에노동권이침해됌 </p><p><strong>해결방법인식 개선 교육</strong></p><ul><li><p>기업과 사회 전체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이도록 교육과 캠페인을 활발히 해야 해.</p><ul><li><p>장애인도 능력 있고 가치 있는 인재라는 인식을 높이는 게 중요해.</p></li></ul><p><strong>장애인 맞춤 지원 제공</strong></p><ul><li><p>직무 조정, 접근성 개선, 보조기구 지원 등 장애인이 일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어야 해.</p></li><li><p>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기업에 인센티브(세금 혜택 등)를 제공하는 것도 효과적이야.</p></li></ul><p><br></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5bwT0uhUaRg" />
         <pubDate>2025-08-28 01: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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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이은지</title>
         <author>wgs251128</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58681</link>
         <description><![CDATA[<p>1. 인권침해인 이유</p><p>휠체어를 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관람석을 바꿔달라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똑같은 돈을 내고 보는데 차별하는 것은 인권침해인 것 같다.</p><p><br/></p><p>2.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휠체어 전용 좌석 충분히 확보를 하거나</p><p>계단 대신 경사로 및 엘리베이터 설치하고</p><p>출입문, 화장실 등 공간 설계에서 휠체어 사용자를 고려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장애인의 인권을 존중해주고 모두가 동등하다고 생각해야 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MJSINIBswU?feature=shared" />
         <pubDate>2025-08-28 01: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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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gs251137</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58686</link>
         <description><![CDATA[<ol><li><p> 인권침해인 이유</p><p>아니 학부모의 요청이 너무 심하다 아니 뭔 학부모의 요청이 큰소리를 내지 않고 뭐 아이들 다 과자 먹을 떄 초코파이도 가공식품인데 자기네 집은 분량식품으로 분류 된다는 둥 모라는 둥 초코파이 먹이지 말라는 둥 잘못 된 것 같다</p></li><li><p>교사가 아이들의 눈치를 보면서 얘들이 기타수업을 하는데 자꾸 띵띵 소리가 나면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하는 얘들은 꼭 있기 떄문에 이건 어쩔 수 없이 언성을 좀 높인건데 이걸 또 엄마한테 일러 받치고,그리고 엄마는 또 교사한테 전화를 하니깐 이건 인권 침해이다,그리고 아이들이 위선자들 같다고도 한다.</p></li><li><p>학부모는 자신의 아이를 공개적으로 지적을 했다고 애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왜 공개적으로 지적을 했는지 그 이유를 물어보고,자을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EtBxXrgbK0" />
         <pubDate>2025-08-28 01: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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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시은</title>
         <author>wgs251148</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58688</link>
         <description><![CDATA[<p>1.인권침해인 이유</p><p>해당 건물의 엘레베이터에 휠체어와 성인 2명이 탈 수 있고, 흠집도 남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엘레베이터에 다른 사람이 같이 타지 못한다', '휠체어 때문에 흠집이 생겼다',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 '장애가 있는 걸 왜 말하지 않았냐' 라며 내쫓으려 하였다. 모든 사람은 안전하고 적절한 주거 환경을 누릴 권리가 있는데, 이는 이걸 침해하는 사례가 된다.</p><p><br/></p><p>2.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장애인 주거환경 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법적으로 더욱 강력하게 처벌하며, 이런 상황들에 대한 지자체나 정부 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p><p>또한, 주변에 이런 일을 겪은 사람이 생긴 경우 도움을 주려 노력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EArz6AzShY?feature=shared" />
         <pubDate>2025-08-28 01: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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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2 윤하랑</title>
         <author>wgs251147</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587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 학생 인권 침해로 보는 이유</strong></p><p><br/></p><p>1. 자기 결정권 침해</p><ul><li><p><strong>머리, 복장 규제</strong>: 머리 길이, 염색, 옷차림은 개인의 개성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이를 일괄적으로 통제하는 것은 학생의 <strong>자유권</strong>(자기 표현의 자유)을 억압하는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p><p><br/></p></li><li><p><strong>연애 금지</strong>: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회적 관계와 감정을 맺습니다. 연애를 전면 금지하는 것은 학생의 <strong>사생활의 자유</strong>와 <strong>행복추구권</strong>을 침해합니다.</p><p><br/></p></li></ul><p>2. 평등권 침해</p><ul><li><p>머리 규제는 주로 <strong>남학생은 짧게, 여학생은 단정하게</strong> 등 성별에 따라 다른 규율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이는 성차별적 요소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p><p><br/></p></li><li><p>특정 학생(예: 개성을 드러내는 학생)만 더 자주 단속된다면 <strong>차별적 대우</strong>가 발생합니다.</p><p><br/></p></li></ul><p>3. 과도한 권위주의</p><ul><li><p>학생을 <strong>‘미성숙한 존재’로만 간주</strong>하고 일방적으로 규율을 강요하는 것은 권위주의적 방식입니다.</p><p><br/></p></li><li><p>이는 학생을 독립적인 인격체가 아닌 <strong>통제 대상</strong>으로 취급하는 것으로, 인권 존중의 원칙에 반합니다.</p><p><br/></p></li></ul><p>4. 교육 목적과의 불일치</p><ul><li><p>규제의 이유로 자주 언급되는 ‘학습 분위기 조성’이나 ‘미래를 위한 준비’는 실제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p><p><br/></p></li><li><p>오히려 <strong>과도한 통제는 창의성과 자율성을 억압</strong>해 올바른 교육적 목적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p><p><br/></p><p><strong>✅ 인권 보장을 위한 방법</strong></p><p><br/></p><p>1. 국가 차원</p><ul><li><p><strong>법과 제도 확립</strong></p><ul><li><p>헌법과 법률에 인권 보장을 명시</p><p><br/></p></li><li><p>차별금지법, 노동권 보호법 등 구체적 입법 마련</p><p><br/></p></li></ul></li><li><p><strong>독립적 인권 기구 운영</strong></p><ul><li><p>국가인권위원회 같은 기관을 통해 감시·권고</p><p><br/></p></li></ul></li><li><p><strong>약자 보호 정책 강화</strong></p><ul><li><p>아동, 장애인, 이주민, 성소수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적 지원</p><p><br/></p></li></ul></li></ul><p>2. 사회 차원</p><ul><li><p><strong>인권 교육 확대</strong></p><ul><li><p>학교, 직장에서 인권 감수성 교육 실시</p><p><br/></p></li></ul></li><li><p><strong>언론·시민단체 역할</strong></p><ul><li><p>인권 침해 사례를 알리고 공론화</p><p><br/></p></li></ul></li><li><p><strong>다양성 존중 문화</strong></p><ul><li><p>성별, 인종, 신념, 생활 방식의 차이를 인정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p><p><br/></p></li></ul></li></ul><p>3. 개인 차원</p><ul><li><p><strong>타인의 권리 존중</strong></p><ul><li><p>일상에서 차별적 발언·행동을 삼가고 존중하는 태도</p><p><br/></p></li></ul></li><li><p><strong>연대와 참여</strong></p><ul><li><p>인권 관련 시민 활동, 캠페인 참여</p><p><br/></p></li></ul></li><li><p><strong>문제 제기</strong></p><ul><li><p>부당한 인권 침해를 목격했을 때 침묵하지 않고 알리기</p></li></ul></li></ul><p><br/></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547jpYlu2RM" />
         <pubDate>2025-08-28 01: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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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3 김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58753</link>
         <description><![CDATA[<p>1.인권침해인 이유</p><p>이 분은 돈을주고 새 집에 독립하였는데 갑자기 장애인은 안된다. 엘리베이터에 다른 사람들이 엘리베이터에 같이 못탄다의 등 이유 집을 내쫒는건 인권침해이고 엘리베이터에 다른 사람들이 못 타는 것도 아닌것이 인권 침해인거 같다.</p><p><br/></p><p>2.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 </p><p>다른 거주분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서로 이해해주고 집주인분도 조금 더 배려하여 인권보장을 위해 노력해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EArz6AzShY?si=yG3sR7Z4A0SbO5As" />
         <pubDate>2025-08-28 01: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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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7 권하영</title>
         <author>wgs251132</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59021</link>
         <description><![CDATA[<p>1.인권 침해인 이유</p><p>아침에 운동을 할지말지는 자기의 선택인데 기숙사에서 의무적으로</p><p>참여하게 한다면 자기 결정권을 침해하는것이고 학생과 근로자는</p><p>충분한 수면과 휴식 을 취할 권리도 있다. 그래서 학생에게</p><p>아침운동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p><p><br/></p><p>2.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아침운동은 선택사항으로 두고 참여여부를 개인의 자율에 맡기기와</p><p>기숙사 생활규정에 “강제 참여는 금지”라는 조항을 명확히 넣는 거와</p><p>같은 인권 보장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om/shorts/EGNJPSTASIk?feature=shared" />
         <pubDate>2025-08-28 01: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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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9 최예원</title>
         <author>wgs251154</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59506</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권침해인 이유</p><p>학생들의 인권침해이다. 학교에서 정한 복장의 규칙도 있지만, 너무 춥거나 특별한 경우가 있을 때는 학생의 의견을 존중해줘야 한다. 그 이유는 학교는 학생들을 보호해줄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학생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외투를 입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p></li><li><p>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p><p>학교 방침을 따르면서도 몸 컨디션 챙기기</p><p>너무 추우면 건강에 안 좋으므로 교복 안에 얇고 따뜻한 내복이나 목도리, 장갑, 마스크랑 귀마개 등을 착용하면서 건강을 지켜야 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nC5tJEdEI64" />
         <pubDate>2025-08-28 01: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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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gs25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7860295</link>
         <description><![CDATA[<ul><li><p>하루 물 500ml와 화장실 2분 제한은 <strong>기본 생활권과 존엄성을 침해</strong>함.</p></li><li><p>장기간 지속되면 <strong>신체적 건강권</strong>에도 심각한 위험을 초래함.</p></li><li><p>국제·국내 기준에서 <strong>비인도적 처우로 인권 침해</strong>로 간주됨.</p></li><li><p>인권 보장하기위한 방법</p></li><li><p>헌법과 국가인권위원회법, 군인권보호관 제도 등으로 <strong>모든 국민과 군인의 인권을 보호</strong>함.</p></li><li><p>국제 기준인 유엔 고문방지협약에 따라 <strong>기본 생활권과 비인도적 처우 금지</strong>가 보장됨.</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gyo9OKLsWo" />
         <pubDate>2025-08-28 01: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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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6 남유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302514</link>
         <description><![CDATA[<p>1.인권침해인 이유</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wwV9NGiIQM?feature=shared" />
         <pubDate>2025-08-28 23: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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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7박진원</title>
         <author>wgs251142</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29631</link>
         <description><![CDATA[<p>잘못된 점</p><ol><li><p><strong>신체 자유 침해</strong></p><ul><li><p>사람을 지게차에 묶는 건 사실상 <strong>구금</strong>이자 <strong>폭력 행위</strong>입니다.</p></li><li><p>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strong>인간의 존엄과 자유</strong>를 심각하게 침해합니다.</p></li></ul></li><li><p><strong>노동권 및 인권 침해</strong></p><ul><li><p>노동자는 고용관계 안에서도 기본적인 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p></li><li><p>이주노동자라는 이유로 차별하거나 폭력적으로 다루는 것은 <strong>국제노동기구(ILO) 협약</strong>과 국내 노동법에도 어긋납니다.</p></li></ul></li><li><p><strong>안전 위험</strong></p><ul><li><p>지게차는 중장비라서 움직일 경우 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p></li><li><p>안전 조치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사람을 묶는 것은 <strong>생명에 위협</strong>을 가하는 행위입니다.</p></li></ul></li><li><p><strong>윤리적 문제</strong></p><ul><li><p>인간을 도구처럼 취급하는 태도는 <strong>비인간적</strong>이고 <strong>야만적</strong>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p></li><li><p>이는 사회 전반의 인권 감수성을 후퇴시키는 행동입니다.</p></li></u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o_oUUvFt2c" />
         <pubDate>2025-08-29 01: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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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8 김단아</title>
         <author>wgs251133</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1233</link>
         <description><![CDATA[<p>인권침해인 이유</p><p>신체의 자유와 안전 침해</p><ul><li><p>장애인을 <strong>CCTV 없는 공간으로 유인해 폭행</strong></p><p>➤ 헌법 제12조, 장애인권리협약(CRPD) 제14조 위반</p></li></ul><p>비인간적 처우와 차별</p><ul><li><p>보호받아야 할 장애인을 대상으로 <strong>비인간적이고 굴욕적인 대우</strong></p><p>➤ CRPD 제15조,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p></li></ul><p>자기결정권 및 재산권 침해</p><ul><li><p>피해자의 <strong>치료비가 사전 동의 없이 계좌에서 인출</strong></p><p>➤ 사생활 보호권, 자기결정권 침해</p></li></ul><p>구조적 책임 회피</p><p>       ➤ 정의 접근권, 제도적 보호의무 불이행</p><p><br/></p><p>인권 보장 방법</p><p>외부 감시 강화: 독립적인 인권감시 기구 도입</p><ul><li><p>복지시설에 대해 <strong>상시 외부 인권감시·CCTV 설치 의무화</strong></p></li><li><p>외부 민간 단체 또는 인권전문가의 정기적 현장 방문</p></li></ul><p>장애인 권익옹호 서비스 활성화</p><ul><li><p>장애인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strong>대리로 신고하고 대응하는 권익옹호인 제도</strong> 강화</p></li><li><p>피해자 지원 및 법률적 조력 확대</p><p>종사자 인권교육 및 자격제도 강화</p></li><li><p>시설 종사자 대상 <strong>인권 및 장애인권 교육 정기화</strong></p></li><li><p>학대 전력자에 대한 <strong>취업제한 강화</strong></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LnO4sPlk9c?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1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1233</guid>
      </item>
      <item>
         <title>10505 신지은</title>
         <author>wgs251130</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2566</link>
         <description><![CDATA[<p>이것은 명백한 인권침해입니다.</p><p>이는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적 대우입니다. 장애인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집을 선택하고 거주할 권리가 있는데, 단순히 휠체어를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퇴거를 요구하는 것은 장애인 차별금지법에 어긋납니다. 또한 주거는 인간의 기본적 권리입니다.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에서도 장애인의 주거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집주인이 휠체어를 이유로 내쫓는 것은 주거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결론적으로, 장애인을 이유로 한 퇴거 요구는 평등권과 주거권을 침해하는 명백한 차별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p><p><br/></p><p>사회적 인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주인과 시민들이 장애인을 특별한 존재가 아닌, 우리와 동등한 시민으로 바라보도록 교육과 홍보가 이루어져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EArz6AzShY?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1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2566</guid>
      </item>
      <item>
         <title>10506 오승준</title>
         <author>wgs251131</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3239</link>
         <description><![CDATA[<p>시각장애인 유튜버 김한솔이 버스를 타려는 과정에서 세 명의 기사로부터 각기 다른 대우를 받은 상황은, 단순한 불친절을 넘어서 <strong>공공 서비스 이용에서 장애인을 차별적으로 대우한 명백한 인권침해</strong>입니다. 첫 번째 버스기사는 친절하게 응대하고 탑승과 하차까지 배려했지만, 두 번째 버스는 김한솔 씨가 앞에 있음에도 문을 열어주지 않고 그대로 떠났으며, 세 번째 기사에게는 단순한 질문조차 <strong>짜증 섞인 목소리와 거친 태도</strong>로 돌아왔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장애인의 <strong>이동권을 제한</strong>하고, <strong>동등한 대우를 받을 권리를 부정</strong>하며, 질문에 대한 정당한 응답조차 없이 짜증을 내는 것은 <strong>인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언어적 폭력</strong>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공 교통은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서비스이며, 장애를 이유로 이 권리가 훼손되거나 차별이 발생하는 경우, 이는 「장애인차별금지법」과 같은 법률에 위배될 수 있고, 국제적으로도 <strong>UN 장애인권리협약</strong>에서 보장한 기본적 인권에 반하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이 영상 속 사례는 단순한 개인적 경험이 아닌, <strong>공공 영역에서 발생한 구조적 차별과 인권 침해</strong>로 명확히 이해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bwRxrM-DyA" />
         <pubDate>2025-08-29 01:1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3239</guid>
      </item>
      <item>
         <title>10515나연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3959</link>
         <description><![CDATA[<p>사례: 학생 머리·복장 규제와 연애 금지 정책</p><p>1. 사건 개요</p><p>최근 여러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머리 길이나 스타일, 교복 착용 규정, 그리고 ‘교내 연애 금지’ 규칙 등이 강화되면서 학생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p><ul><li><p>학생들은 자유로운 자기 표현권을 제한당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p></li><li><p>특히 ‘남학생은 머리를 짧게 자를 것’, ‘여학생은 화장이나 액세서리 금지’, ‘교내 연애 시 징계’ 같은 규칙들이 문제로 지적됩니다.</p></li><li><p>일부 학생들은 이러한 규제가 정신적 스트레스와 차별적 대우로 이어진다고 주장합니다.</p></li></ul><p>2. 인권 침해 이유</p><ul><li><p><strong>자기 표현의 자유 제한</strong><br>머리 모양이나 복장은 개인의 개성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br>과도한 규제는 학생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합니다.</p></li><li><p><strong>신체의 자유 및 평등권 침해</strong><br>머리 길이나 스타일에 따라 차별하거나 벌점을 주는 것은 신체적 자유에 대한 부당한 제한이며 성별에 따른 불평등을 초래합니다.</p></li><li><p><strong>사생활 및 연애 자유 제한</strong><br>학생들의 사적인 감정과 관계 형성까지 규제하는 것은 과도한 간섭이며, 개인의 사생활과 자유로운 인간관계 형성을 방해합니다.</p></li><li><p><strong>정신 건강 악화 우려</strong><br>이런 규제가 학생들의 자존감 저하, 스트레스, 심리적 압박을 증가시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47jpYlu2RM?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1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3959</guid>
      </item>
      <item>
         <title>10521 윤도현</title>
         <author>wgs251146</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5070</link>
         <description><![CDATA[<p>인권침해인 이유 경찰은 신체적 약속이 있는 장애인을 보호하고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공권력의 담당자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례에서 경찰은 장애인을 넘어뜨리는 물리적 행동을 했고, 이는 <strong>차별적이며 보호 의무를 저버린 행위</strong>로 간주됩니다. 장애인은 행동상 특별한 주의와 배려를 받아야 하기에, 이런 상황은 <strong>불평등하고 부당한 처사</strong>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bJ9aY8xjb0?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1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50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gs251134</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519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2월 전라남도 나주에 한 벽돌 공장에서 스리랑카 이주노동자가 몸이 랩에 묶인채 포크리프트에 실려 이동되는장면 영상이 공개 되었어 작업중 기본적인 안전권이 무시됐고 강제로 몸이 묶여 이동된건 노동환경에서의 권리를 침해한 행동이야</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5g-8OySrT8" />
         <pubDate>2025-08-29 01:1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5192</guid>
      </item>
      <item>
         <title>10525임채윤</title>
         <author>wgs251150</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60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현수막의 목적</strong>은 사실상 ‘우리 학원에서 ○○대 갔다’는 식의 광고용으로 쓰는데 이것 때문에 소수 명문대에 간 학생들만 강조되고, 나머지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평가절하되거나 아예 언급되지 않습니다. 또 <strong>특정 대학 중심의 서열 문화</strong>를 강화하고, 성적과 대학 이름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시선을 고착화시킵니다.</p><p>이것은 개인정보 유출에도 관련이 됩니다. </p><p>학생의 이름, 학교, 수험번호 일부, 대학명 같은 정보가 그대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고 설령 본인의 동의를 받았다고 해도, 학생이 충분히 그 의미를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결정했는지 <strong>의사 결정의 자유</strong>를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p><p>특히 <strong>미성년자</strong>일 경우, 동의의 법적 효력에 대해서도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p><p>이 현수막이 좋은 대학을 나왓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 현수막으로 다른 학생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심리적 불안 또는 우울증이 생길 수 있고 아무래도 이걸 본 학생들은 부담과 기대를 이겨내지 못하고 좌절하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이것은 <strong>학생의 감정과 권리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처사</strong>일 수 있고 지금은 <strong>학벌주의, 사생활 침해, 학생 간 비교와 박탈감</strong>을 유발하는 낡은 관행이 되어가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tseYAhuotRY" />
         <pubDate>2025-08-29 01:1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36087</guid>
      </item>
      <item>
         <title>10510김서연</title>
         <author>wgs251135</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40689</link>
         <description><![CDATA[<p>인권침해인 이유</p><p>: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르면, 아동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권리가 있다. 이를 무시하는 것은 참여권 침해하는 행동이고,이동과 참여의 자유를 가진 존재인 어린이를 나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제한하는 건 자유권과 평등권을 침해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p><p><br/></p><p>인권 보장을 위한 방법</p><p>:사회적으로 어린이를 비하하는 표현을 쓰지 않도록 캠페인이나 미디어 교육이 필요하다. 방송, 유튜브, SNS 등 대중매체에서도 어린이를 희화화하거나 무시하는 표현을 자제하며, 긍정적이고 존중하는 언어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하고, 국가는 법과 제도를 통해 어린이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동 차별 금지법을 강화하거나, 공공장소에서 어린이 출입을 제한하는 경우 반드시 합리적 근거와 보완책을 마련하도록 제도화할 수 있다. 또한 인권위원회나 아동인권센터 같은 기구에서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권리 침해 사례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어린이를 단순히 보호받아야 하는 약자가 아니라, 존중받아야 할 시민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어른들이 먼저 인권 감수성을 갖고, 일상 속에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해야 진정한 인권 보장이 가능하다고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gBt1T6WZno?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2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40689</guid>
      </item>
      <item>
         <title>10524 이영준</title>
         <author>wgs251149</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43653</link>
         <description><![CDATA[<p>인권침해인 이유</p><p>장에가 있다는 이유로 버스 탑승을 못하거나 버스기사한테 어디로 가는지만 물어봤는데 화르내서 </p><p>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함</p><p>인권을 보장하기 위한방법</p><p>물론입니다! 인권 보장 방법을 다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p><p>법적 보호 강화: 인권 관련 법률을 제정하고 엄격히 시행하여 인권 침해를 방지합니다.</p><p>교육 및 인식 제고: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p><p>감시 및 감독: 인권 침해 사례를 감시하고 신고 시스템을 마련하여 신속하게 대응합니다.</p><p>사회적 참여 촉진: 시민과 단체의 참여를 유도하여 인권 보호 활동을 활성화합니다.</p><p>차별 금지 정책: 모든 형태의 차별을 금지하고 평등한 대우를 보장하는 정책을 시행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bwRxrM-DyA?si=KaEjDEC2SOZaMHHE" />
         <pubDate>2025-08-29 01:2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43653</guid>
      </item>
      <item>
         <title>10501진수지</title>
         <author>wgs251126</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43942</link>
         <description><![CDATA[<p>1.인권침해인 이유</p><p>장애를가지거나 노인이라는 이유로 개찰구 리더기의 승차음이 다르기도하고 노인은 빨간불,장애인은 노란불로 다르게 대하는것은 차별적 구조로 인해 사회적 참여와 존엄성보장을 회손받기 때문에 인권침해이다.</p><p><br/></p><p>2.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지하철에서 노인과 장애인의 신분이 드러나지않도록 승차음과 불은 없어지게 해 모든 승객이 차별없이 이용할수 있게 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lpdyzy2xHY?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2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43942</guid>
      </item>
      <item>
         <title>10516 남유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48482</link>
         <description><![CDATA[<p>1.인권침해인 이유</p><p>인간은 각자 주어진 이동권이 있는대</p><p>그 이동권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jwwV9NGiIQM?feature=shared">방해하는것은 엄현한 인권 침해이고 </a></p><p>또 대중교통은 모두가 이용 할수있는 권한을</p><p>차별하는식으로 대하면 인권침해가 되기에</p><p>차별하면 안된다</p><p><br/></p><p>2.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저상버스 확대,대중교통 직원 대상 장애인 </p><p>인식 교육,음성 및 점자 안내 시스템 등등 여러 </p><p>장치나 다른사람들의 배려로 장애인들이</p><p>대중교통을 제대로 이용할수있게 한다</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wwV9NGiIQM?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2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48482</guid>
      </item>
      <item>
         <title>10518 방민지</title>
         <author>wgs251143</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52874</link>
         <description><![CDATA[<p> 1. 인권침해인 이유</p><p>장애인에게 특정 좌석만 강요하는 것은 동등한 선택권을 제한하는 행위입니다. 일반 손님들은 자유롭게 자리를 고를 수 있지만, 장애인만 입구 쪽에 앉으라고 강요받는 순간 당신은 다른 손님과는 동등하지 않다는 메시지로 전달됩니다. 손님을 구경거리처럼 드러나게 문 앞에 배치해 심리적 불편을 줍니다. </p><p><br/></p><ol start="2"><li><p>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장애인이 자유롭게 자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동등한 테이블 배치. 특별한 자리가 아니라 어느 자리를 선택해도 불편이 업는 환경을 만드는 것 입니다.</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99sDHd3hNyk?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2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52874</guid>
      </item>
      <item>
         <title>10520신은채</title>
         <author>wgs251145</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58008</link>
         <description><![CDATA[<p>1.인권침해인이유</p><p>알콜의존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한 정모씨는 특별한 이상 증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입원 직후 강박조치를 당했다.당시 병원장은 전 씨가 불안 증세를 보이고  침대에서 떨어질 수 있다는 간ㅎ사에 말에 지시를 내린것 이지만 그 후로 여러번 강박조치를 당해 끝내 숨졌다 이상증세가 없었음에도 강박조치를 당한것은 인권침해이다</p><p>2.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빵법</p><p>이런 정신병동에 상황과 빘한 다른 정신병동들을 조사하고 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게 처벌하고 에방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AKkUDFj1wc?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58008</guid>
      </item>
      <item>
         <title>10514 김태민</title>
         <author>wgs251139</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58903</link>
         <description><![CDATA[<p>아동 인권침해에 해당돼는이유</p><p><br/></p><p>1.아동의 생존과 전의적 발달권 침해:정서,사회성발달이 억제 되며 창의력 발달이 저해 됩니다.</p><p>(유엔 아동 관리협약 6조침해)</p><p><br/></p><p>2.아동의 의견 표현법 침해: 학습계획에서 아동의 의사가 반영 않됨니다. (아동 관리협약 12조 침해)</p><p><br/></p><p>3. 평등하고 존엄한 교육권 침해:시험중심의 교육으로 교육의 본질을 훼손 합니다.</p><p>(아동관리협약 28조 침해)</p><p><br/></p><p>4.휴식과 놀이,여가의 권리 침해:놀이와 여가시간</p><p>박탈,과도한 공부 부담을 줍니다.</p><p>(아동 관리협약 31조 침해)</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DysyxTqFlnY" />
         <pubDate>2025-08-29 01:3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58903</guid>
      </item>
      <item>
         <title>10528 정지훈</title>
         <author>wgs251153</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60095</link>
         <description><![CDATA[<p>1. 왜 인권침해인가?</p><p>경기 양주시에 있는 한 중학교. 영하까지 떨어진 추운 날씨에도 외투를 걸친 학생을 찾아보기 힘들다. 실제로 해당 학교 규정을 보면 외투 같은 교복 외 의류는 학교장이 허락할 때만 입을 수있게 되있었다. 국가 인권위원회는 학생 외투 착용 금지가 인권침해라고 규정하기도 했지만 몇몇 학교에선 아직 개선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p><p><br/></p><p>2.인권을 보장하려면?</p><p>학생들에게 금지나 명령에 따라서만 해동하도록 하는 것은 지금 사회가 요구하는 학생 관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과도한 규정은 없애고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C5tJEdEI64?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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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1 김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63252</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권침해인 이유</p><p>학교에는 다양한 입맛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다 맞추기 어려운 것은 맞지만, 매운것을 잘 먹지 못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도 충분히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상에서도 말한것처럼 매운것을 못 먹는 사람들은 한끼 식사를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이고, 학교라는 곳은 학생들을 책임지고, 보호해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인권침해 사례라고 생각한다.</p></li><li><p>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p><p>조금만 간을 더 약하게 음식을 만들거나, 하루중 1~2개 정도는 반드시 맵지 않은 반찬을 만든다. 또는 매운것을 좋아하는 입장과 매운것을 못 먹는 입장 둘다 똑같이 보장하여, 선택식 급식(2가지 메뉴 중 고를 수 있도록 운영) 도입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_5GSPk9bWgE?feature=shared" />
         <pubDate>2025-08-29 01: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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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gs251156</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6327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인권침해인 이유</strong></p><p>학부모는 교사에게 "나는 카이스트 나왔는데, 당신은 어디까지 배웠어요?"라는 발언과 폭언을 하므로써</p><p>교사의 학력이나 지적 수준을 <strong>차별</strong>하고, 교사의 <strong>존엄성</strong>을 훼손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인격권과 평등권을 침해 당했기에 인권침해(교권침해)라고 볼 수 있다.</p><p><br/></p><p><strong>2.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strong></p><p>해당 사건처럼 공적 기관(유치원 등)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에 대해서는 <strong>명확한 징계 및 재발 방지 대책</strong>이 필요하다. 또한 학부모와의 상담 또는 통화 시 지켜야 할 <strong>언어 사용 지침</strong>이나 <strong>상호 존중 매뉴얼</strong>을 마련해 문제를 예방하거나 학부모와 교사 간의 소통을 할 때 바로 연결 되는 것이 아닌 중간에서 <strong>인권침해를 막을 수 있는 기관</strong>이나 <strong>소통앱</strong>을 만드는 등의 인권 보장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EZWFRZ8_wI0" />
         <pubDate>2025-08-29 01:3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mid/jcii1m7t77p55xnw/wish/3559463279</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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