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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고 이야기 나누기 🌷 (2-6) by 허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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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자 읽은 책에 대한 소감을 자유롭게 써봅시다~ 다른 친구들의 소감에 댓글도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6 07: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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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상깊은 장면 / 대사와 이유</title>
         <author>taejangt200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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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머니가 내게 물려준 가장 큰 유산은 자신을 연민하지 않는 법이었다. 어머니는 내게 미안해하지도, 나를 가여워 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가 고마웠다. 나는 알고 있었다. 내게 ‘괜찮냐’고 물어오는 사람들이 정말로 물어오는 것은 자신의 안부라는 것을. 어머니와 나는 구원도 이해도 아니나 입석표처럼 당당한 관계였다.(16쪽)<br>- 『달려라 아비』 김애란<br><br>'내게 '괜찮냐'고 물어오는 사람들이 정말로 물어오는 것은 자신의 안부라는 것을'이라는 표현이 와닿는다. 때로 힘든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건네는 위로와 응원은 얼마나 보잘 것 없고 공허한지. 또한 누군가에게 건네는 안부는 누군가를 진정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그 순간의 말뿐이었던 적은 없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그럼으로써 누군가 힘들때(나 자신을 포함한) 그를 연민하지 말자. 연민하고 동정할 시간에 도울 수 있는 일을 하거나 돈으로 보탬이 되자. '저 사람들은 너무 힘들겠다, 안타까워'라고 말할 시간에 몇 만원이라도 기부를 해서 보탬이 되자. 사람들간의 관계는 구원도 이해도 아닌 입석표처럼 당당한 관계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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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2: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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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궁금한 점 / 이해가 가지 않는 점 </title>
         <author>taejangt200011</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62614369</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은 조용했고, 햇빛은 헤어진 애인이 보내온 예의바른 편지처럼 여전히 저쪽 방바닥 위에 놓여 있었다.예의바름, 그것은 태어나 내가 세상에 대해 느낀 최초의 불쾌였다. " 왜 저것들이 예의바르고 그것이 서술자를 불쾌하게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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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3: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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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작가의 의도/글의 주제</title>
         <author>taejangt200011</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62616681</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nbsp;왜 이런 책을 썼을까요? 이 글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생각해서 써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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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3: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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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질문 2가지</title>
         <author>taejangt200011</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67093466</link>
         <description><![CDATA[<div>(1)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질문<br>예) 주인공의 어머니는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br>(2) 열린 질문 (답이 여러가지로 나올 수 있는 질문)<br>예) 내가 '주인공' 같은 상황이었다면 아버지에게 어떤 태도를 보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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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07: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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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김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5014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장면 / 대사와 이유<br>인상 깊은 장면은 성 지하실에는 거지 아이들이 둥지를 틀고 있었고&nbsp;<br>아이들은 장애가 있거나 몸이 다친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다.<br>아이들을 바라보자 꺼져 버려,이 멍청한 놈 아,안 그럼 마구 패 줄 거야&nbsp; &nbsp; &nbsp;라고 말하면서 나에게 소리쳤다<br>그리고 아이들이 사방에 천벌 받을 부모들이라고&nbsp; 벽에 글씨를 적은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br><br>2.궁금한 점 / 이해가 가지 않는 점&nbsp;<br>-이해가 되지 않는 점은 핵 폭팔이 일어난 후 지나가는 사람이 도와달라고&nbsp; 말했을 때 도와주지 않는 모습이 이해가 안 됐다&nbsp;<br>-궁금한 점은&nbsp; 핵 폭팔 전 사이렌 소리가 안 들렸다&nbsp;<br><br>3.질문 2가지<br>-만약 지금 핵 폭팔이 일어난다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br>-나중에 주인공은 어떻게 될까요?<br><br>4.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핵의 공포와 위험에 언제든지 노출될 수 있는 우리들의 미래를  경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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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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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최민선 &lt;아몬드&gt;</title>
         <author>taejangs200587</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50475</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었던 장면과 대사<br>:가장 처음 부분인 "언제나 처럼, 무표정하게" 이다. 왜냐하면 누구나 공포심과 절망감을 느끼는 상황 속에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이 무섭기도 하면서 질병이지만 대담하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다.<br><br>2.궁금한 점이나 이해가 가지 않는 점<br>:나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가지 않았던 점은&nbsp; 곤이라는 인물의 소년원 선배, 즉 어떻게 말하면 전과자인 사람이,&nbsp; 물론 행동을 보면 그런 타이틀은 버려버린 것 같지만 어떻게 학생이라는 신분을 달고 그런 범죄를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는지 이다. 또한 궁금한 점은 마지막 부분에서 주인공이 미약하지만 어느 정도 감정을 반복 학습과&nbsp; 습득이 아닌 스스로 느낄 수 있게 되는데, 그런 주인공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궁금했다.<br><br>3.질문 2가지<br>:(1) 주인공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머리의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기 때문인가?<br>(2) 내가 주인공이라면 죽음을 무릅쓰고라도 친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곤이를 데려갔을까?<br><br>4.작가의 의도나 글의 주제<br>:작가는 세상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 중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을 주제로 그 사람의 삶과 그 사람의 생각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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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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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이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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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상깊은 장면 / 대사와 이유</strong><br>인상 깊었던 장면은 곤이와 윤재가 학교에서 처음으로 만날 때이다. 두 주인공이 한 장소에 모이면 에상하지 못 한 일이 벌어질 것 같아서이다. 곤이가 윤재에게 시비를 걸며 점심 후 소각장 앞에서 보자고 했을 때 윤재가 "내가 왜 널 피해야 하는데?" 라고 말한 대사가 인상깊었다. 이 상황에서 윤재가 무서움,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 그렇게 행동 한 것이지만, 윤재의 당당한 모습이 놀라웠다.<br><br><strong>2.궁금한 점 / 이해가 가지 않는 점</strong><br>책방에서 윤재를 만나 윤재의 병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을 때, 곤이가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는 윤재의 말을 믿지 못해서 나비를 고문 시킨 장면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만약 내가 곤이라면 감정불능증을 앓고 있는 아이에게 억지로 감정을 느끼게 하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고 의사들이 내린 진단이므로 그 증상에 대해 의심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br><br><strong>3. 질문 2가지</strong><br>1) 윤재의 엄마는 어릴 때부터 윤재에게 무엇을 많이 먹였을까?<br>2) 내가 만약 윤재라면 곤이 대신 칼에 맞을 수 있었을까?<br><strong><br>4. 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strong>윤재와 곤이가 우정을 맺고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서로에게 일어나는 변화에 대한 책이고 손원평 작가님이 바라는 대로 책을 읽고, 타인을 너무 쉽게 재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인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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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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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맹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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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nbsp;</div><div>스탠리가&nbsp; 렉스에게 자신이 발견한 금뚜껑을 주었다. 그리고 렉스는 금뚜껑을 선생님에게 보여주어서 하루를 쉴 수 있었다.그리고 또한 번은 자석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가 선생님의 해바라기씨를 훔쳤는데 그것이 스탠리의 구덩이 앞에서 흘렀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선생님의 해바라기를 훔친 것이 들통났다. 하지만 스탠리가 그것을 모두 뒤집어 쓰고 혼이 났다. 이 부분이 인상이 깊었다. 왜냐하면 이런 상황에 처했을 때 스탠리처럼 행동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 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이런 착한 스탠리가 멋있으며 배려하는 방법을 본받고 싶다.<br>2. 이해가 가지 않는 점&nbsp;<br>스탠리의 고조 할아버지인 옐리아 옐내츠라는 사람이 마이라 멘키라는 소녀를 좋아했는데 나는 그것이&nbsp;<br>이해가 가지 않는다. 왜냐하면&nbsp;<br>마이라 멘키는 꽃병처럼 예쁘기는 하지만 머리가 텅 비어있을 정도로 멍청했기 때문이다.&nbsp;<br>나였다면 마이라&nbsp;<br>멘키처럼 예쁘지만 멍청한 사람보다는 마음씨가 착하고 똑똑한 여자를 좋아했을 것 같다.<br>3.질문 두가지&nbsp;<br>&nbsp; 1. 스탠리는 왜 초록호수 캠프에&nbsp;<br>가게 되었나요??<br>&nbsp; 2. 스탠리는 어떻게 사막에서&nbsp;<br>몇 일 이나 죽지 않고&nbsp;<br>버틸 수 있었나요?<br>4. 작가의 의도<br>나의 의견은 작가가 여러가지 스토리를 써놓고 그것의 심오한 가치를 계속 생각하며 읽었으면 생각하며 이 글을 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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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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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권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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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br>한민과 수지가 함께 기타를 사서&nbsp; 한민은 작곡을 하고 수지는 가사를 썼는데 제목이 미스 블랙홀 이었다 그 가사가 너무 아름다워서 기억에 남는다<br>◈태양이 블랙홀이 되어 버리면<br>빛을 잃어버린 지구는<br>스스로 빛을 내기 시작하겠죠<br>블랙홀 안은 엄청 밝겠죠<br>모든 빛이 거기로 떨어진다면<br>블랙홀 곁은 엄청 밝겠죠<br>빛으로 된 그림자를 갖고 있겠죠<br>블랙홀을 공전하는 별도 있대요<br>어둠에 사로잡혀서<br>블랙홀이 태어나던 날의 소리는<br>아직도 우주를 여행하죠◈<br>2. 궁금한 점, 이해가 가지 않는 점<br>●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엄마는 왜 집을 나가셨을까?<br>●왜 수지의 가족들은 모두 수지를 떠나갔을까?<br>3.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질문:<br>수지의 가족은 어떤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해 나갔나?<br>열란 질문: 만약 내가 수지처럼 귀가 안 들린다면 어땠을까?&nbsp;<br>4. 작가의 의도 글의 주제<br>이 이야기는 귀가 안 들리는 수지와 눈이 잘 안 보이는 한민. 그리고 수지의 가족 간의 이야기 이다. 등장인물에게는 모두 저마다의 아픔이 있는데 슬픔을 극복하고 담담하게 산책하듯이 인생을 살아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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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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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백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50972</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었던 장면 199쪽<br>주인공의 엄마는 아기를 낳기 위하여 보나메스로 간다. 집은 크라머 할머니에게 맡기고 떠난다. 오랬동안 걸으면서 보나메스에 도착했지만, 핵에 의해 평-평해진 보나메스를 보고 나서 다시 쉐벤보른으로 돌아간다. 쉐벤보른에 돌아온 주인공의 가족들은 크라머 할머니에게 맡겼던 집이 다른사람들로 가득차게 되었고, 할머니는 주인공에게 집을 내주지 않고 내쫓았다. 길거리로 내쫓긴 주인공의 가족들은 보나메스에서 희망을 잃고 쉐벤보른에서는 안전한 집까지 잃은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br>2.이해가 약간 가지 않았던 것을 주위 마을과 국가가 얼마나 핵을 맞았냐는 것이다. 핵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나 국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않는것으로 묘사가 되니 핵을 얼마나 맞았는지 이해가 안된다<br>3.질문<br>(1) 유디트하고 케르스틴은 왜 죽었는가?<br>(2)만약 자신이 이런상황이면 어떤 기분이었을까?<br>4. 작가의 의도<br>저는 작가의 의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지키고 살아가자는 것을 주제로 쓴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책의 중간중간에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지키고 살아야한다는 묘사가 자주 등장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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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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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고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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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strong>1.인상깊은 장면/대사와이유</strong><br>가장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곤이가 철사형한테 윤재에게 그만 하라고 하는장면이다.이유는 곤이는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표현하지않았는데 윤제를향한 진심어린마음이 인상깊었기때문이다.대사중에 그만해라고하며 울었는데,그장면이 곤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다.<br><strong>2.궁금한점</strong><br>군금한점은 곤이가 커서 윤재와 어떤 사이로 지낼지이다.둘의 우정이 깊어졌는데 이렇게 끝나서 아쉽다.그다음 곤이와의 관계를 책에서 자세히 얘기하지않아서 조금 아쉬웠다.<br><strong>3.질문 3가지</strong><br>(1)왜곤이는 윤재에거 편지를 썼을까?<br>(2)윤재는 왜 곤이를 구하러 그렇게까지 했을까?<br>(3)앞으로 윤재는 감정을 느껴 공감할 수 있을까?<br><strong>4.작가의 의도</strong><br>이책에서 작가의 의도는 비록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못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지만,주변 인물들이 윤재를 이해하며 윤재혼자말고 함께있으면 강정을 느낄수 있다는것을 말해주는것같다.그리고 감정을 이해하는것은 큰 소중함과 그 정체성을 확실히 우리에게 느끼게해주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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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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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황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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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 / 대사와 이유<br><br></div><div>&nbsp;시간이 지나고 하나의 관계가 끝날 때마다 나는 누가 떠나는 쪽이고 누가 남겨지는 쪽인지 생각했다. 어떤 경우 나는 떠났고, 어떤 경우 남겨졌지만 정말 소중한 관계가 부서졌을 때는 누가 떠나고 누가 남겨지는 쪽인지 알 수 없었다. 양쪽 모두 떠난 경우 있었고, 양쪽 모두 남겨지는 경우도 있었으며, 떠남과 남겨짐의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도 많았다. (89~90)<br><br>&nbsp;누군가와 다툼이 일어나고 좋지 않게 끝났을 때, 누가 떠나고 누가 남겨진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br><br>궁금한 점이나 이해가 가지 않는 점<br><br>&nbsp;무엇이 투이를 어른스럽게 만들었는지 정말 궁금하다. &nbsp;<br><br>질문 2가지<br><br>1. 쇼코는 왜 할아버지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영어로 말을 했을까?<br>- 할아버지는 쇼코에게 집착하고 있다고 한다. 쇼코는 그런 할아버지가 너무 싫었고. 약기운이 쇼코를 몽롱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br><br>&nbsp;2. 비밀 (245~266) 에서 지민이는 정말 중국의 산이 많은 마을로 간 것이 맞았을까?&nbsp;<br>-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민이는 아마 죽은 것 같다. 제일 좋아하던 옷들을, 모든 추억들이 담긴 물건들을 한 개도 들고 가지 않았을 리가 없다. 그리고 몇 년 동안 제일 좋아하는 할머니에게 연락 한 통도 없고 할머니는 닿지 않을 편지를 꾸역꾸역 눌러써서 품 안에 넣었을 리가 없다.&nbsp;<br><br>작가의 의도 / 글의 주제<br><br>&nbsp;작가의 의도를 잘 모르겠다. 사람끼리 주고 받는 상처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다.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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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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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2이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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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br>-인상깊은 장면은&nbsp; 유디트 누나가 원자병이 걸렸는데&nbsp; 치료를 받지 못하고&nbsp; 죽게 되는게 인상깊은 장면이었다. 유디트 누나를 떠나 보내게 되었던 주인공의 마음이 생각났기 때문이다.&nbsp; 가장 좋아하던 유디트 누나가 죽으니 정말 슬플 것 같다.<br><br>2. 궁금한 점/이해가 가지 않는 점<br>-주인공과 가족이 집으로 돌아왔는데 주인공의 집은 주민들이 뺏어서 사용하지 못했다. 그래도 집의 주인인데 같이 살지 않고 집주인을 내쫓았다는게 이해가 안갔다. 아무리 살기 어렵다지만 같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3. 질문 2가지<br>-주인공의 아버지는 무슨 직업을 갖고있었을 까요?<br>-주인공은 마지막에 방사능 후유증이 있음을 알면서 끝나는데 주인공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br><br>4. 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작가가 이런책을 쓴 이유는 미래에 이 책의 내용처럼 우리도 핵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려주는 글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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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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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신지우</title>
         <author>taejangs2005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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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 / 대사와 이유<br>풀잎보육원 원장님께서&nbsp;<br>마지막으로 이모에게 "야아아 이거지야!, 이 도둑아!, 이 콧물, 꼬딱지야!" 라고 말한게 인상 깊었다.<br>왜냐하면, 원장님은 가족들의 사랑이 부족하셔서 외롭게 살아오셨는데<br>이모가 한 가시돋친 말 때문에<br>마지막은 상처받은 어린아이로 돌아가버린게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br>2.궁금한 점 / 이해가 가지 않는점<br>왜 담임 선생님은 시현의 잘못을 그냥 넘어갈까 이해가 안됐다.<br>선생님은 설이를 아껴하시고 좋아하셨는데 왜 시현의 미소에 꼼짝을 못할까?<br>3.질문 2 가지<br>-방송사에서는 왜 설이를 음식물 쓰레기 통에 버려진 아이로 주작을 했을까요?<br>-내가 곽은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는 많이웃고 하고싶은걸 하라고 말하고, 시현에게는 반대로 말하는걸 알게 되었을때, 설이처럼 당당하게 말할 것 인가?<br>4.작가의 의도 / 글의 주제<br>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좋은 과외를 시켜주고, 공부에 대해 밀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지만&nbsp;<br>아이들에게는 과할수도 있고,&nbsp;<br>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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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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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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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 / 대사와 이유<br>어떤 집단에서건 부당한 폭력으로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들도 있지만,부당함에 크든 작든 목소리를 내 항의하는 이들도 있다. 그들은 십중팔수 범지구 알레르기 협회 회원일 것이다. 지금 당장은 용기가 없어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지 못하더라도 너무 낙심하지 말자. 대신 부단함에 정당하게 항의하는 친구에게 지지를 보내자. 그 장소가 지하철과 같은 공공장소일 경우 더더욱 그 친구에게 힘을 실어주자. (생략) 당힌은 특이 체질이지만 '당신만' 특이 체질은 아니다.<br><br>인간관계에서 나에게 불편함을 주는&nbsp; 사람을 상대하는 것은 어렵다. 그게 나였을 때 의사를 전달하는 것도 어렵지만 남이 당하는 부당함에 목소리를 내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그래서 정의롭게 행동하는 사람을 도와주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그렇게 방관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nbsp; 위 구절이 용기를 주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br><br>2. 궁금한 점<br>'물 건너기 프로젝트'에서 주영이가 물을 건너서 호주로 떠난 후 어떻게 살아남는 지 즉 '물 건너거 살아남기 프로젝트'가 궁금하다.<br><br>3. 질문 2가지<br>(1) 피구왕 서영에서 서영과 함께 피구 연습을 하던 친구는 누구인가요?<br>(2) 내가 만약 서영이었다면 윤정과 현지 사이에서 어떠한 선택을 하였을까요?<br><br>4. 작가의 의도 / 글의 주제<br><br>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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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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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정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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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인상깊었던 장면 / 대사와 이유<br><br>멀면 먼 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외면하고, 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 공감한다면서 쉽게 잊었다.<br>내가 이해하는 한, 그건 진짜가 아니였다&nbsp;<br><br>그렇게 살고 싶진 않았다.(245쪽)<br>---------------------------------------------------------<br>처음부터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라고 묘사되어왔는데 작중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분노와 자신이 추구하는 바를 드러낸 장면인 것 같아 인상깊었다.&nbsp;<br>============================<br>2. 궁금한 점 / 이해가 가지 않는 점<br><br>곤이가 피자가게에서 윤재에게 화를 내고 난동을 피워서 아빠인 윤 교수에게 뺨을 맞고 난 후에 몇일 뒤 윤재네 책방에 가서 마치 갑자기 화가 풀렸다는 듯이 윤재를 대하는 장면에서 어떻게 자존심이 강한 곤이가 그렇게 행동 할 수 있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br>============================<br>3.질문 2가지<br>(1)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질문<br>곤이의 본명은 무엇인가?<br><br>(2) 열린 질문<br>내가 만약 윤재의 보호자였다면, 윤재에게 감정을 가르치기 위해 무엇을 했을 것인가?<br>============================<br>4. 작가의 의도 / 글의 주제<br>내 생각으로는 작가는 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방관과 위선을 의도로 글을 쓴 것 같다. 작가의 말에 보면 사회적 문제에 대해 나오는데 글 중간중간에 다른사람들이 윤재를 걱정해주거나 윤재를 신기해 하는 모습이 결국은 그저 잠깐동안의 관심이였다는게 잘 표현된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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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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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임규리</title>
         <author>taejangs2003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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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 / 대사와 이유<br>&lt;손바닥만큼의 평화&gt;가 가장 인상깊고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br>이야기 속에 나온 대섭이가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며 청소도구 칸에 숨고 자해를 하고 자살시도를 하던 장면들이 안타까웠고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 또한 다시 느낄 수 있는 내용이였던 것 같다.<br>2.궁금한 점 / 이해가 가지 않는 점&nbsp;<br>&lt;버티고vertigo&gt;에서 수빈의 아버지는 왜 자신의 눈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을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고,&nbsp; 일을 그만두지 않은 것일까. 증상을 가족들에게 알리고 일을 쉴 수도 있었을텐데 사고가 나고 수빈이와 엄마가 그로 인해 슬퍼하고 미련을 버리지 못한 장면에서 수빈이의 아버지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궁금하다.<br>3.질문 2가지<br>- &lt;손바닥만큼의 평화&gt;에서 대섭이는 왜 주인공을 친한 친구라 하였을까<br>- &lt;영재는 영재다&gt;에서 영재는 왜 이삿짐 센터의 일을 하게 되었는가<br>4.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다양한 문제들을 겪게 된 학생들과 그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이 책을 통해 쓴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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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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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3이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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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윤재가 철사 형의 칼에 찔렸을 때/&nbsp; 울고 있던 곤이의 모습과&nbsp; "비로소 나는 인간이 되었다.그리고 그 순간 세상은 내게서 멀어지고 있었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nbsp; 진정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는 장면이고 윤재의 변화를 암시하는 중요한 대사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처음 책을 볼 때는 이 장면에서 윤재가 죽은줄 알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었는데 여러번 읽다보니 이 장면이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게 된 것 같다.<br><br>2. 소설의 도입부와 결말 부분에 나오는 자두맛 사탕이 윤재의 삶과의 특별한 연결고리가 있는지 궁금하다<br><br>3.&nbsp;<br>(1) : 곤이의 원래 이름은 무엇인가요?<br>(2) : 자신의 삶속에서 감정이란 무엇인가요?<br><br>4. 감정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우리들에게 감정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서 책을 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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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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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김민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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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장면, 대사와 이유<br>-오늘 체육시간에 짝피구 경기를 했다. 양 팀 대표가 나가 등을 맞대고 가위바위보로 공격 팀을 정한 뒤 바로 경기가 시작되었다. 서영은 코트를 휙휙 가르는 공을 피하며 열심히 뛰어다녔고 어느덧 서영의 코트 안에는 서영과 짝 그리고 반대편 코트 안에는 현지 짝만 남아있었다. 그런데 날아오는 공을 본 순간 서영은 공이 날아오는 방향으로 서영의 팔에 맞은 고이 바닥으로 떨어졌고 서영의 짝인 남자아이가 "너는 그것도 못 피하냐" 라고 말한 것이 장면에 기억이 남는다.<br><br>-그리고 현지가 다른 아이들에게 "야, 너 왜 말을 그렇게 하냐? 네가 서영이 앞에서 잘 막았어야지!" 라고 말한 것이 인상 깊었다.&nbsp;<br>왜냐하면 어떤 남자아이가 서영에게 비난하듯이 말한것처럼 들려서 현지는 남자아이에게 "야, 너 왜 말을 그렇게 하냐? 네가 서영이 앞에서 잘 막았어야지!" 이 말을 한 것 같다.<br><br>2. 궁금한 점, 이해가 가지 않는 점<br>- 까만 옷을 입은 여자라는 내용에서 여자가 매일 매일 까만 색 옷만 입고 다니기로 한 후 그후에 일어나는 일이 궁금하다<br>-알레르기라는 내용에서 알레르기라는 병이 나타났다. 알레르기를 완치할 방법이 없는지 아직도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이 내용에서 알레르기는 왜 생겼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nbsp;<br><br>3. 질문 2가지<br>-물 건너기 프로젝트를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요?<br>- 내가 만약 피구왕 서영이라면 나는 친구들에게 어떤말들을 들었을까요? &nbsp;<br><br>4. 작가의 의도, 글의 주제<br>-작가가 이책을 쓴이유는 무엇일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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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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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0 김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55165</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대사<br>"해야한다고 결심한 싸움은 외면하면 그게 평생동안 네 머리속을 헤집으며 따라다닐거야.벼랑끝에 몰린심정이 돼도 뒤로 뛰어내리지 말고 앞으로 가.어떤 수단을 써도 이겨야해"<br>일찍 포기하는 나에게 딱 맞는 말이라서 와닿았던거 같다<br>2.궁금한점<br>만약 주인공이 회피만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br>3.질문<br>체육관관장님이 해준 조언은 무엇일까요?<br>만약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주인공과 똑같은 행동을 했었을까요?<br>4.글의 주제<br>학교폭력을 회피만 하는 사람들에게<br>맞서싸우라는 것을 전하기 위해 만든 소설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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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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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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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선차민</title>
         <author>taejangs200372</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55222</link>
         <description><![CDATA[<div>1.인강깊은 장면/대사<br>스탠리와 제로가 초록호수 캠프를 탈출하여 엄지손가락 산에 도착하고쓰러진 제로를 스탠리가 업고 가 산 위에서 양파를 캐 먹으며 서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처음엔 서로 아무 연관점도 없어보이던 스탠리와 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것처럼 보여서 정말 기억에 남았다.&nbsp;<br>또 인강깊은 대사로는 스탠리가 키스하는 케이트 바로우와 그녀에게 돈을 빼앗기고 사막 한가운데에&nbsp; 버려졌던 증조할아버지 그리고 초록호수 캠프의 구덩이의 연결고리를 찾고 진실을 깨달았을때 제로에게 "너 구덩이 하나만 더 팔레?" 라고 말한것이 기억에 남았다. 그 이유로는 드디어 초록호수 캠프와 구덩이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기쁨과 스탠리가 찾게 될 물건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것 같다.<br><br>2.궁금한 점/이해가 가지 않는 점<br>궁금한 점으로는 첫번째. 스탠리는 다니던 학교를 계속 다니게 되었는가? 이건 아마 아닐것 같다. 스탠리의 가족은 이사를 갔고 스탠리또한 자신을 괴롭혔던 아이들을 다시 보고싶진 않았을 것이다. 두번쩨. 리빙스턴은 스탠리가 자신의 농구화를 훔치지 않았다는걸 짐작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스탠리가 그것을 훔치지 않았다는걸 알게되었을때의 반응은 어땠을까? 스탠리가 운동화를 훔치지 않았다는 사실은 리빙스턴이 미처 몰랐을것 같다. 리빙스턴은 스탠리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또 프로리그 경기로 바빴기때문에 아마 몰랐을것이다. 그리고 스탠리가 운동화를 훔친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들어난 후에 그는 분명 사과를 했을것 같다. 말이나 행동으로 봐서, 또 스탠리가 그를 매우 존경한다는것을 감안할때 절대 나쁜 사람은 아닌것 같다. 또 스탠리의 집에서 작은 파티가 열렸을때 스탠리와 함께 파티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기도 했으므로 분명 오해를 플었을 것이다.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딱 하나 있었는데, 스탠리의 집에서 작은 파티가 열렸던 날, 제로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던 늙은 여자가 누군지 아직도 모르겠다. 스탠리의 고조할아버지가 영어로 게사해 부르던 노래를 원래 가사 그대로 부르는것을 봐선 스탠리 혹은 헥터의 가족인것 같은데 아직도 그 정체를 모르겠다.<br><br>3.질문 2가지<br>질문1.제로는 메리 로 호의 바닥에서 찾은 복숭아 젬을 뭐라고 불렀나요?<br>질문2. 키스하는 케이트 바로우의 본명은 무엇이였으며 원래의 직업은 무엇이였나요?<br><br>4.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구덩이는 두 소년의 성장 이야기를 매인으로 하고 있다. 항상 잘못된 장소에서 잘못된 시간에 있던 스탠리가 처음으로 올바른 장소와 시간에 있게 되면서 지금까지의 불운이 풀리고 한단계 더 성장하게 되고 스탠리 뿐만 아니라 제로또한 스탠리를 만나면서 같이 한단계 더 성장하게 된다.&nbsp;작가는 두 소년의 성장 이야기 뿐만 아닌 더 많은 이야기를 책 안에 담아두었다. 이를태면 인종차별이라던지, 혹은 자신의 권력을 부당한 일에 사용하는 인물이 나오면서 책의 이야기와 교훈이 둘다 더 풍성해졌다. 정리해보자면 구덩이는 두 소년의 성장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고있는 세상 곳곳의 문제점들을 제치있게 꼬집어 주는 소설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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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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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박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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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장면<br><br>아빠가 상자를 들고 막&nbsp; 막 계단 쪽으로 가려 하고있었다.&nbsp; "어디로 가져가는거에요?"&nbsp; 나는 겁을 잔뜩 집어 먹고 물어 보았다.&nbsp;<br>"잠이나자라" 아빠가 말했다.<br>나는 아빠가&nbsp; 내 눈길을 피하는것을 보았다.<br>"네가 할순 없잖니? 아빠의 뺨위로&nbsp; 눈물이 흘러내렸다 .(201쪽)<br>-핵폭발뒤 최후의 아이들- 구드룬 파우제방'<br>&nbsp;<br><br>네가할순없잖니? 라는 표현이 마음에 와닿는다.&nbsp; 집도 없고 먹을것 도 없는 상황해서&nbsp; 자신과&nbsp; 아들과 갓 태어난 아기까지 돌볼수 없기 때문에&nbsp; 살가능성이&nbsp; 더많은 쪽을 살리기위해 아버지로선 할수없는 힘든 선택을 하였기때문이다 그장면에서 슬프기도 했지만&nbsp; 가장 인상깊었던거같다.&nbsp;<br><br>2. 궁금한점<br>엄마의 강요로 잘살고 있던 집을 이웃 아줌마 한테 넘기고 새 출발을 위해&nbsp; 쉐베보렌으로 떠났을때&nbsp; 이런 힘든 상황속&nbsp; 당연히 돌아왔을때 집을 뺴앗길걸 알았을텐데<br>그걸 모르고 바로 떠난것이 이해가가지 않는다<br><br><br>3. 질문 2가지<br>1.맨처음 핵폭탄이 떨어졌을때&nbsp;<br>주인공의 가족들은&nbsp; 맨처음 어디로 향했을까요?<br>2.주인공의 아버지가&nbsp;<br>주인공과 자신을 살리기위해&nbsp;<br>아기를 죽이려하는모습을 보고<br>내가 주인공이였으면 어떘을까?<br><br>4. 작가의 의도<br>핵폭발이라는 무거운 주제로&nbsp;<br>누구의 도움없이 자신을&nbsp; 지킬수있는 용기를 지니라는 의도인거같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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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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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유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5735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대사<br>"그동안 있었던 일을 어디서부터 얘기하면 좋을까. 갑자기 뺨이 뜨겁다. 엄마가 뭔가를 닦아 준다. 눈물이다. 어느새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다. 내가 운다. 그런데 또 웃는다. 엄마도 마찬가지다." 255p.<br>윤재의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사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윤재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 지 궁금하게 만드는 장면이었다,<br><br>2. 궁금한 점/이해가 가지 않는 점<br>아몬드라는 제목에 어떠한 뜻이 담겨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br><br>3. 질문 2가지<br>• 만약 윤재가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면 내용이 달라질까?<br>• 앞으로 곤이와 윤재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br><br>4. 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3: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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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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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대사<br><br>아줌마라고 해서 엄마의 모든 면이 아름답게 보였을까. 엄마의 약한 면은 보지 못했을까. 아줌마는 엄마의 인간적인 약점을 모두 알아보고도 있는 그대로의 엄마에게 곁을 줬다. 아줌마가 준 마음의 한 조각을 엄마는 얼마나 소중하게 돌보았을까. 그것이 엄마의 잘못도 아닌 일로 부서져 버렸을 때 엄마가 느꼈던 절망은 얼마나 깊은 것이었을까. 내가 아는 한, 엄마는 그 이후로 마음을 나눌 친구를 쉽게 사귀지 못했었다. 그리웠을 것이다.말로는 그때의 일들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지만, 엄마를 엄마 자신으로 사랑해준 응 웬 아줌마를 엄마는 오래 그리워했을 것이다.<br><br>2. 이해가 가지 않는 점<br><br>대부분의 세간을 우편으로 부친 탓에 우리들은 빈 집에 몰래 들어와 사는 사람처럼 살았다. (세간이 뭔지 모르겠다.)<br><br>3. 질문 2가지<br><br>?<br><br>4. 글의 주제<br><br>사람들의 갈등을 나타내는 책인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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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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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주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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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 대사와 이유<br>내일 말한 진실 중 '하지만 맹새컨데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요. 진실처럼 꾸몄다고 거짓이 진실이 될 수는 없어요. 저는 논리 정연한 거짓이 아닌 볼품없고 초라한 진실의 편에 서고 싶습니다.' 라는 예주의 글 속 대사가 인상깊다.&nbsp;<br>아무도 자신의 말을 믿어 주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도 계속 자신의 말은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예주의 모습이 인상 깊게 느껴졌다. 진실은 아주 큰 힘을 가지고 있는 줄로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진실은 사람들이 믿어 주지 않으면 오히려 작고 초라하게 변해버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올라오는 글들과 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굉장히 현실적으로 느껴졌다.<br><br>2. 궁금한 점/ 이해가 가지 않는 점&nbsp;<br>사람들은 왜 예주의 말을 믿어 주지 않고 예주를 비난하고 조롱하기만 하는 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어쩌면 예주의 말이 정말 진실일지도 모르는데 사람들은 왜 보이는 것만,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있는 것인지가 궁금하다.<br><br>3. 질문 2가지<br>1) 예주의 글을 읽은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br>2) 만약 내가 세아였다면 어느 쪽이 진실이라고 믿었을까?<br><br>4. 작가의 의도/ 글의 주제<br>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현실 속의 진실에 대해서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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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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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손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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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장면&nbsp;<br>주인공과 안승범이 옥상에서 싸워서 이기는 장면 왜냐하면 주인공이<br>오랫동안 준비한것이 성공하여서&nbsp;<br>읽는 나도 뿌듯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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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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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어연규</title>
         <author>taejangs200601</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60324</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장면: 핵폭발이 일어나고 주인공과 가족이 겨우 살아남은 사람들을 보았을때 글로만 봐도 충격인데 실제로 보았으면 더 큰 충격을 받았을 것 같아서<br><br>2.이해가 가지 않는 점: 주인공과 가족들이 집에와서 다른 주민들과 같이 살면되는데 내쫒은게 이해가 안갔다.<br><br>3. 질문 2가지: 주인공의 부모님은 무슨 일을 하셨을까요?<br>핵폭발이 일어난뒤 주인공의 어머니는 왜 무모하게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으러 나가셨을까요?<br><br>4.작가의 의도: 핵폭발이 일어났을 때에 사람들의 인간성을 나타낼려고 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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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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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정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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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대사: 분명한건, 엄마와 할멈이 사라졌다는 사실이었다. 할멈은 영혼과 육신이 모두, 엄마는 껍데기만 남은 채로 이제 내가 아닌 누구도 두 사람의 인생을 기억하지 못할 거다. 그러므로 나는 살아남아야 했다.<br><br>주인공이 마지막에 “그러므로 나는 살아남아야 했다”라는 말이 나는 두사람의 인생을 내가 아니면 기억하지 못하니 내가 살아서 내 기억안에 두 사람의 인생을 기억할것이라는 의미로 받아졌기 때문에 이 대사가 인상깊었다.(+주인공이 살기 위한 이유)<br><br>2.궁금한점&nbsp;<br>왜 할머니를 죽였는지 궁금하다.그리고 왜 주인공 생일에 할머니를 죽었는지도 궁금하다.<br><br>3.질문 2가지<br>—주인공 할머니가 죽지 않았더라면 스토리가 바뀔까?<br>—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br><br><br>4.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br>나는 손원평 작가님이 사람들의 무관심이 불러온 무감정을 표현한것 같다고 생각한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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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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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김윤아</title>
         <author>taejangs200367</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61661</link>
         <description><![CDATA[<div>설이가 위탁가정인 곽은태 선생님 집에서 가출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깊었던 것 같다.<br>시현(곽은태 선생님의 아들)의 반항을 설이는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진료실에서 엉덩이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그렇게 다정하던 곽은태 선생님께서 시현만 보면 무뚝뚝해진다는 것에 점점 무료함을 느끼기 시작하고 결국 공부를 하지 않겠다는 시현의 행동과 태도에 곽은태선생님은 백터(시현의 강아지, 시현이 공부를 하겠다고 약속해서 데려온 강아지)를 버렸다고 거짓말을 했다.그 부분에서 설이가 격분하여 곽은태선생님의 팔을 물고 함묵증이 낫고, 소리를 지르며 가출했다는 점에서 설이가 만약 여기서 가출을 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nbsp;<br>설이가 가출을 하지 않았다면 갈등은 더 깊어졌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만약 내가 그때의 설이였다면 소리를 지르고, 곽은태 선생님의 팔을 물지는 않았을 것 같아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br>여기서 작가는 단순히 '학업에 무료함을 느끼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를 말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다. 가족간의 갈등도 사랑이 될 수 있고 이런 반항들도 나중에는 하나하나 쌓여서 진정한 가족을 만들 수 있다는 것 같다; 설이는 결국 마지막에 이모집에서 살게 되었다. 비록 낡고 허름하지만 편하고, 따뜻하고, 아늑하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믿어주고 아껴주고 아무 조건없이 사랑해주는 이모가 있기 때문이다. 아무 조건없이 사랑해준다 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고 따뜻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 삶의 힘듦(?) 들이 깨끗하게 씻겨내려간 것 같다.<br><br><br>Q: 마지막에 아코가 묻혀있는곳을 누가 찾아주었나요?(2명)<br>Q: 시현과 설이가 싸웠던 이유가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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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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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김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6189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대사:한번 도망치면 계속 도망쳐야돼. 니가 이미 싸우기를 결심했고 어떻게든 싸워볼 생각이라면 포기하지 마라. 복싱을 배우려는 주인공에게 결심을 심어준 말인 것 같아서 멋있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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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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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정아현</title>
         <author>taejangs200585</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66299</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 / 대사와 이유<br>대사_사람이 외롭지 않으려면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단다.</div><div>사랑하는 사람은 할 일이 있어서 만나는 게 아니거든.</div><div>그냥 보고 싶으니까, 마음이 쓰이니까 만나게 되지<br>이유_이 부분을 읽으면 가슴이 뭉클해지고 와닿는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br><br>2. 궁금한 점 / 이해가 가지 않는 점<br>이해가 가지 않는 점_어른이 되면 착한 마음으로 거짓말을 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다. 부분<br>아직 이런 경험이 없기 때문에 공감이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해가 잘&nbsp; 되지 않는 것 같다.<br><br>3. 질문 2가지<br>●설이는 갓난아이일 때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발견되었다고 했었는데 나중에 밝혀진 진실은 무엇이었는가?<br>●설이가 파양 되었을 때 설이는 어떤 마음이었을까?<br><br>4. 작가의 의도 / 글의 주제<br>부모란 무엇일까, 무엇이 부모의 사랑인가를 생각하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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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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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4 김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66444</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장면 / 대사와 이유<br><br>&nbsp;곤이가 집을 나간 후 윤재는 곤이를 찾으러 근처 항구 골목 구두집에 있는 철사에게 곤이를 데려 간다 하고,철사는 곤이를 데려가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냐며 윤재는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철사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윤재의 말에 윤재를 때리고 윤재는 쓰러진다.그리고 윤재가 쓰러지자 철사는 곤이에게 칼을 겨누고 찌르려 하는데 윤재가 일어서서 대신 찔려 윤재는 다시 쓰러지고 믿어주지 못해 미안하고 넌 정말 좋은 애라고 하며 윤재는 죽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윤재를 찾으려 노력하는 모습과 나는 친구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친구를 지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인데 윤재는 친구를 위해 목숨을 잃은게 정말 감동적이었다<br><br>2. 윤재가 마지막에 칼에 찔려 쓰러질때 무슨 느낌을 느꼈다고 했는데 무슨 느낌이었는지 궁금하다<br><br>3. 책 읽은 후에 질문 2가지<br><br>1)철사는 법정에 서서 처벌을 받는다 했는데 처벌을 얼마나 받았을까<br>2)회비를 훔친 애는 왜 그런짓을 했을까<br><br><br>4.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br>감정이 부족하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는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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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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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31이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70063</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장면/대사<br>윤재가 좋아하는 도라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 새벽에 꿈을 꾸는데 환영이 머릿속에서 반복재생되었고,나무,이파리들 사이에 있는 도라가 꿈에 나왔다.바람에 몸을 맡기고 있는 도라를 보자마자 윤재는 잠에서 깼다.나는 이 윤재의 꿈이 인상깊다.왜냐하면 감정을 못 느끼는 윤재가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을때 나도 감격스러웠고,안쓰러운 마음이 좀 사라졌던것 같기 때문이다,<br>기억에 남는 구절은 135쪽에 곤이의 질문"네 눈 앞에서 그렇게 됐다며?어떤 미친놈한테 칼 맞아서"라는 대사이다.그 옆에 무덤덤한 윤재가 너무 안쓰러웠다.<br><br>2.궁금한 점<br>마지막 상황에 윤재가 칼을 맞아 쓰러질때 느낌을 느꼈다고 했는데 그 감정이 무엇인지 궁금하다<br><br>3.질문 2가지<br>1.윤재는 왜 감정을 느끼지 못했는가?<br>2.도라에게 감정을 어떻게 느꼈는가?<br><br>4.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감정,공감 능력에 대해 메세지를 주는 것 같다.감정,공감 능력이 얼마나 소중한지...<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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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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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5남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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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장면/대사와 그 이유<br>"폭탄이 떨어지던 날, 난 두 다리를 잃었어. 나머지 가족들은 모두 죽었지. 난 재수가 없게도 피를 많이 흘렸는데도 죽지 않았어. 니콜, 그 금발아이 말이야. 그아이는 전부터 알고 있었어. 우리집에서 두 집 건너에 살았거든, 그 아이는 정성껏 붕대를&nbsp; 매 주었어.&nbsp; 그리고 죽은 자기 동생의 유모차에 나를 앉히고 여기까지 밀고 온 거야.그애가 없으면&nbsp; 나는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야. 누가 날 보살펴주겠니?" 안드레아스가 말했다. "그래......" 내가 말했다." 굶어죽을때까지 기다려야 하겠니?" 그애가 물었다. "벌써 난 삼일 전부터 먹지 못했어. 눈만 핥아먹었다고. 네 책임이 아니니까 어서! 너는 그냥 뒤에서 유모차를 밀기만하면 돼.(157쪽)<br><br>안드레아스가 두 다리를 잃고 굶주림에 못이겨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핵폭발로 더이상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 사람이 안좋은 끝을&nbsp; 맺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생각한다.<br><br>2.궁금한 점<br>핵폭발 이후, 독일과 그 외의 나라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br><br>3.질문 2가지<br>자신이 롤란트라면, 안드레아스를 만나고 어떻게 행동했을까요?<br>자신이 롤란트라면 제시카 마르타를 보고 어떻게 행동했을까요?<br><br>4.작가의 의도 글의 주제<br>핵폭발이 일어나고 보여지는 사람들의 본성을 표현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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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7 허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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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장면<br>한민이 수지에게 "너는 어떻게 말해? 고맙다는 말?"이라고 물었을때 처음이었다.나의 언어로 고맙다는 말을 어떻게 하는지 묻는 사람은 나도모르게 엄마와 나만의 약속인 수화로 '가득 찬 마음'이라고 말했던 장면<br>2.궁금한 점/이해가 가지 않는점<br>엄마는 어디서 무얼하며 지내는가?<br>수지가 어떻게 지내는지<br>3.질문 2가지<br><br>(1)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질문<br>할머니는 무슨 병으로 아프시게 되었나요?<br>(2)열린 질문<br>엄마가 수지하고 다시 만날수있을까요?<br>4. 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기위해 '산책을 듣는 시간'이라는 책으로 알려주고 싶은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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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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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0489894</link>
         <description><![CDATA[<div><br>1. 인상 깊은 장면, 대사<br>내가 생각하기에 제일 인상이 깊은 장면은 책 마지막 장면인 휠체어를 타고 나온 엄마와 윤재와 만나서 함께 안아서 울고 웃는 장면이다<br>제일 마지막에 있는 장면이여서 더 기억에 남았을 수도 있지만, 특별한 대사도 없이 행동만으로도 인상에 깊게 남았고, 감정표현불능증이였던 윤재는 이제 책에 처음 있던 윤재와 다르게 감정표현을 배우는 대로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마음껏 할 수 있었다.(성장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그리고 이 장면은 이 책을 읽는 내가 원했던 결말이여서 더 기억에 남는 거 같다<br><br>2.이해가 되지 않는 점, 궁금한 점<br>곤이는 윤재가 감정을 느끼게 해줄려고 공감교육이라고 치고 나비를 고문을 한다.<br>감정표현불능증이 있는 윤재는 당연히 소용이 없었다.<br>곤이는 윤재의 감정을 왜 억지로 느끼게 할려고 했는지도 이해가 안 가지만 억지로라도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다른 방법도 있을텐데 곤이에게는 그 방법이 최선이였을까 싶다<br><br>곤이는 자신이 더 강해지고 싶다고 하고 윤재에게서 떠났다.여기까지는 어느정도 이해를 한다.<br>하지만 곤이는 다른 사람이 자신을 생각하는 대로 살아볼려고 하고 싶다라는 말을 한다<br>나는 이 대사가 내한테 있어서는 이해가 안 된다<br>그 것이 자신이 제일 잘 아는 것이라고 말을 하는데 나는 남들이 자신을 생각하는 대로 남들이 시선대로 남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면 그것은 진정한 자기자신을 잃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기에 곤이의 대사와 곤이의 생각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는다<br><br>3.질문<br>1.윤재가 먹는 아몬드는 어디 꺼일까<br>2. 내가 만약 주인공(윤재)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했을까<br><br>4.작가의 의도 또는 글의 주제<br>감정의 소중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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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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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전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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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대사와 이유<br>내가 인상 깊은 장면은 윤재 생일날 냉면을 먹고 나서 윤재 엄마와 할머니가 혼성 합창단의 행렬을 보다가 죽었을 때이다 왜냐하면 나는 엄마와 할머니가 그렇게 갑자기 죽을지 생각조차 못 했고 너무 잔인하게 죽어서 나는 그 장면이 가장 인상 깊다</div><div>2. 궁금한 점/이해가 가지 않는점<br>왜 하필 주인공의 엄마와 할머니였을까 거기에서 웃는 사람은&nbsp; 다른 사람들도 있을 텐데 굳이 그중 할머니와 엄마를 죽였어야 했을까 난 그 남자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br>3. 질문2가지<br>곤이와 윤재의 첫만남은??<br>만약 내 눈앞에서 부모님이 죽는다면 어떤 감정일까??<br>4. 작가의 의도/글의 주제<br>감정</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22: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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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aejangs200585</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00011/jcf0975g89sgaytn/wish/1374101522</link>
         <description><![CDATA[방송사에서는 왜 설이를 음식물 쓰레기 통에 버려진 아이로 주작을 했을까요?
-내가 곽은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는 많이웃고 하고싶은걸 하라고 말하고, 시현에게는 반대로 말하는걸 알게 되었을때, 설이처럼 당당하게 말할 것 인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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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2: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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