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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복지동아리 by tiontion eona</title>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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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4 04: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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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04 영화 감상</title>
         <author>eonationtion</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0371668</link>
         <description><![CDATA[<p>🎯 1. 장애인의 삶과 자기결정권</p><p>핵심질문: "장애인에게 진정한 자립이란 무엇인가?"</p><p>•탐구포인트</p><p>- '보호’와 ‘자율성’ 사이의 균형을 복지현장에서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p><p>- 장애인의 삶에서 ‘존엄’과 ‘결정권’은 어떻게 보장되는가?</p><p><br></p><p>🎯 2. 계층 간 우정과 통합적 복지</p><p>&lt;"다양한 계층 간의 만남은 복지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가?"&gt;</p><p>•탐구포인트</p><p>-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 전략, 계층을 넘어선 상호작용의 필요성</p><p><br></p><p>🎯 3. 장애인 복지와 돌봄 노동의 질</p><p>&lt;"좋은 돌봄이란 무엇인가? 전문성과 인간미는 어떻게 조화되는가?"&gt;</p><p>•탐구포인트</p><p>- 돌봄 노동자의 ‘감정노동’, ‘사회적 인식’ 문제</p><p><br></p><p>🎯 4. 편견과 사회적 낙인</p><p>&lt;"복지는 어떻게 사회적 낙인을 완화할 수 있을까?"&gt;</p><p>•탐구포인트</p><p>- 새로운 사회적 정체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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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4: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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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01 요양원 실습</title>
         <author>eonationtion</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0372647</link>
         <description><![CDATA[<p>🔍 1. 초고령사회 속 사회복지의 역할 변화</p><p>&lt;"고령화가 복지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gt;</p><p><br/></p><p>🔍 2. 복지에서 관계의 가치 다시 보기</p><p>&lt;"돌봄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gt;</p><p><br/></p><p>•탐구내용</p><p>- 실습 중 어르신들과의 상호작용에서 느낀 감정 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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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4:5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03726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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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23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방문</title>
         <author>eonationtion</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0373312</link>
         <description><![CDATA[<p>🎯 1. 문화복지: 문화가 복지가 될 수 있을까?</p><p>&lt;"문화 활동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gt;</p><p><br/></p><p>•탐구포인트</p><p>- 동두천 주민들을 위해 해당 기관이 운영하는 미술, 음악, 연극, 글쓰기 프로그램 등</p><p>- 복지가 정신건강, 고립감 해소, 자존감 회복에 미치는 영향</p><p>-예술치유, 문화향유권과 사회복지의 접점</p><p> </p><p>🎯 2. 세대 통합형 커뮤니티의 가능성</p><p>&lt;"어떻게 하면 다양한 세대가 같은 공간에서 어울릴 수 있을까?"&gt;</p><p><br/></p><p>•탐구포인트</p><p>-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 쓰는 공간, 세대교류 프로그램 유무</p><p>- 갈등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조율되고 있는지</p><p>- ‘세대통합’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의 필요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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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4: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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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1470891</link>
         <description><![CDATA[<p>&lt;돌봄서비스와 감정노동에 대해&gt;</p><p>- 요양원을 방문하고 해당 업계 종사자 분을 인터뷰하였다.</p><p>가장 힘든 건 보호자들과의 관계,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라고 하였다.</p><p>그래서 복지와 사람, 돌봄과 감정노동의 관계성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고자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 김송이 분의 논문 '돌봄서비스 노동자들의 노동 경험 연구: 감정노동과 관계적 노동 속성을 중심으로' 를 참조하였다.</p><p><br/></p><ol><li><p>돌봄서비스 노동의 특성</p><p>가사노동에 대한 논쟁이 사회적으로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돌봄이란 가족 내에서 친밀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행해지는 것이라는 인식이 자리잡았었다. 그러나 1960년대의 가사노동 분쟁, 자본주의와 산업화 시기를 거치며 점차 돌봄도 일종의 노동이자 서비스라는 인식이 생겨났다. </p><p><br/></p><p>held는 돌봄을 기계로 대체될 수 없는, 느낌, 욕구, 욕망, 돌봄을 받는 사람의 사고, 돌봄을 받는 사람의 관점에서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돌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즉, 돌봄은 친밀성과 사랑을 전제로 하는 노동, 감정노동, 경제적 가치 측정이 어려운 노동이라는 뜻이다.</p><p><br/></p></li></ol><p><br/></p><ol start="2"><li><p>감정노동이란?</p><p>- 감정노동(Emotional Labor)이라는 개념은 미국의 사회학자 혹쉴드가 처음으로 명명한 개념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우호적이고 안정된 장소에서 돌봄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창출할 수 있게 외모와 표정을 유지하기 위해 감정을 억압하거나 표현하는 방식으로 감정을 관리하는 노동유형"이라고 정의하였다. 이는 돌봄노동 내에서 관계적 노동이라는 개념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p><p>이러한 감정노동의 특성으로 인해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감정 노동을 주 업무로 수행하고 있는 직종들의 불편함과 불합리함은 끊임없이 이슈되어왔다. 판매직 사운, 여객기 승무원, 초등교사, 소아과 의사등이 대표적이다.</p></li></ol><p><br/></p><ol start="3"><li><p>느낀 점</p><p>- 사회복지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이 직업은 무엇보다 소명감, 사명감이 우선이 되고, 또 어찌보면 그것을 강요하는 일이란 생각도 들었다. 그러니 그런만큼 이 직업을 갖는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고 느꼈고, 나아가 내 인생에서 내가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들이 무엇인지도 고민해봐야겠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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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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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두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1480793</link>
         <description><![CDATA[<p>&lt;문화와 복지의 관계성. 문화가 사람의 정신건강,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gt;</p><p><br/></p><p>동두천 복합문화커뮤니티 센터에 방문하며 해당 기관이 우리 시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또 문화와 복지의 관계성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탐구해보고자 한다.</p><p><br/></p><ol><li><p>문화복지의 정의</p><p>- '국민들이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및 활동'을 문화복지라고 정의한다.</p><p>한 논문에서는 이러한 문화복지를 "국민의 미적 감수성과 문화적 창의력을 계발하여 문화소외층과 일반 국민의 인가나운 문화생활을 보장하고 전체 국민의 문화생활의 수준을 제고시키려는 정부민간의 활동"을 의미한다고 하였다.</p><p>'인문학 연구실 오만가지'의 윤진현 대표는 문화의 기능을 "경제적으로 취약한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 경제적으로 어렵더라도 인간다운 삶의 욕구를 끌어내는 것이 문화의 역할."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기사 출처- 인천투데이 김영숙 기자, " '문화복지'란 무엇이고, 어떻게 가능한가?"]</p><p>즉 '문화적 권리'는 문화 접근과 참여를 통한 문화생활을 누릴 권리로서, 오늘날 시민의 기본권 가운데 비교적 새로운 개념의 권리로서 인식된다. 동두천 복합문화커뮤니티 센터도 이러한 취지로 설립되었다고 볼 수 있다.</p></li></ol><p><br/></p><ol start="2"><li><p>동두천 복합문화 커뮤니티 센터의 역사</p><p>- [참고 기사- 경기일보 송진의 기자, "동두천 미군 떠나 흉물 된 외인 아파트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로 변신]</p><p>찾아보니 해당 기관은 1974년 주한미군과 군무원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지어진 지상 3층짜리 아파트였으며, 1990년대 초 주한미군이 떠나며 20여년간 방치된 채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흉물이 된 것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부로서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건립하였다고 한다. 해당 센터는 총 7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창법지원센터와 멘토링, 2층은 생활문화센터로서의 공연장과 댄스실, 3층은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문화의 집, 4~6층은 ICT 기술 체험존, 7층은 디지털 장비 관련한 곳이다.</p></li></ol><p><br/></p><ol start="3"><li><p>느낀 점</p><p>- 문화와 복지가 생각보다 밀접한 관계가 있어 놀랐다. 또한 내가 방문했던 기관이 문화복지와 세대 간의 연결, 지역복지로 확장될 수 있단 것을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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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1: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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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20824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고령화가 복지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strong></p><p>고령화는 노인 인구 증가로 인해 복지 수요와 예산 부담을 늘리고, 다양한 노인 맞춤형 서비스와 제도의 개편을 요구하고 있다.</p><p><br/></p><p><strong>-느낀점</strong></p><p>주변에 어르신분들이 잘 없어서 접할 수가 없었다.</p><p>이번 실습을 통해 직접 방문하여 여러 어르신분들을 만나볼수 있게 되어서 색다른 경험이였고,</p><p>함께 산책하며 대화를 나눠보면서 잊지 못할 날이 될 수 있을 것같다.</p><p>휠체어도 처음 밀어봐서 걱정했지만 친구들과 서로 도우면서 하니까 괜찮았다.</p><p>요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마음이 따뜻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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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4: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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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21610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문화가 복지가 될 수 있을까?</strong></p><p>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보고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cti.re.kr">https://www.kcti.re.kr)</a>에 따르면</p><p>문화분과에서 최옥채 교수(전북대)는 문화복지 실천영역에서 문화예술계와 사회복지계가 딜레마에 빠져 있음을 지적하고 향후 문화복지 전달체계의 개선방향을 제시하며, 양혜원 책임연구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문화복지정책의 현황과 성과를 문화바우처 사업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기획사업 활성화, 매개인력 양성 등의 개선방향을 제시한다.</p><p>관광분과에서 노영순 책임연구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한국의 복지관광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산업육성을 고려한 복지관광정책을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고, 박근수 교수(배재대)는 언론에 비춰진 노인의 관광과 여가를 분석하고, 노인이 능동적인 관광 소비시장층을 형성할 것이기 때문에 이에 따라 복지관광 확대의 필요성을 주장한다.&nbsp;&nbsp;</p><p>문화분과에서 최옥채 교수(전북대)는 문화복지 실천영역에서 문화예술계와 사회복지계가 딜레마에 빠져 있음을 지적하고 향후 문화복지 전달체계의 개선방향을 제시하며, 양혜원 책임연구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문화복지정책의 현황과 성과를 문화바우처 사업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기획사업 활성화, 매개인력 양성 등의 개선방향을 제시한다.</p><p>관광분과에서 노영순 책임연구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한국의 복지관광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산업육성을 고려한 복지관광정책을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고, 박근수 교수(배재대)는 언론에 비춰진 노인의 관광과 여가를 분석하고, 노인이 능동적인 관광 소비시장층을 형성할 것이기 때문에 이에 따라 복지관광 확대의 필요성을 주장한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cti.re.kr" />
         <pubDate>2025-07-07 05: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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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21844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보호와 자율성 사이의 균형</strong></p><p>과도한 보호는 의존성을 높이고 자기결정권을 침해할 수 있다.</p><p>반면, 자율성만 강조하면 안전·기본 생활 보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p><p><br/></p><p>이에 대한 복지 현장 해법은 개별 맞춤형 지원으로 장애 정도, 생활 능력, 의사표현 능력에 따라 보호와 자율의 비율을 조절하는 것이다.&nbsp; 또한 집단 보호소 대신 지역사회 안에서 자율적 삶을 꾸릴 수 있게 지원을 하는 것이다.</p><p><br/></p><p><strong>-‘장애인 복지법’이란?</strong></p><p>장애인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차별 없이 자립된 삶을 살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법이다</p><p>주요목적은&nbsp; 첫째,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 보장, 둘째, 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 셋째, 사회 참여 확대, 넷째, 차별 없는 평등한 권리 보장이다.</p><p><br/></p><p><strong>장애인복지법</strong>을<em> </em>통해<em> </em>장애인의<em> </em>자립과<em> </em>존엄이<em> </em>법적으로<em> </em>보장되고<em> </em>있으며<em>, </em>보호와<em> </em>권리의<em> </em>균형이<em> </em>복지<em> </em>실현의<em> </em>핵심임을<em> </em>이해하였다.</p><p><br/></p><p>따라서 장애인의<em> </em>자립은<em> </em>단순한<em> </em>보호에서<em> </em>벗어나<em> </em>스스로<em> </em>삶을<em> </em>선택하고<em> </em>존엄을<em> </em>유지할<em> </em>수<em> </em>있도록<em> </em>지원하는<em> </em>균형잡힌<em> </em>접근이<em> </em>필요함을<em> </em>탐구하였다. 또한 장애인<em> </em>복지에서<em> </em>보호와<em> </em>자율성은<em> </em>상충되는<em> </em>요소가<em> </em>아니라<em> </em>조화를<em> </em>이루어야<em> </em>하며<em>, </em>자립은<em> </em>존엄과<em> </em>결정권이<em> </em>보장되는<em> </em>삶이라는<em> </em>관점에서<em> </em>복지의<em> </em>방향성을<em> </em>고민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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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5: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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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5891934</link>
         <description><![CDATA[<p>1. 초고령사회 속 사회복지의 역할 변화</p><p>&lt;"고령화가 복지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gt;</p><p>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사회를 초고령화 사회라고한다. 과거에는 복지가 빈곤층 중심의 생계지원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현재로 오면서 고령화가 이루어지며 돌봄중심, 노인중심 등으로 인식이 확장되었다. 또한 고령화로 인해 복지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돌봄 서비스, 장기요양제도 등의 다양한 복지형태들이 나타나게 되었다.</p><p><br/></p><p>🔍 2. 복지에서 관계의 가치 다시 보기</p><p>&lt;"돌봄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gt;</p><p>기술이 발달하면서 AI 돌봄 로봇, 스마트워치, 응급 호출기 등의 기술을 통해 고령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인간적인 접촉과 정서적 교류는 기술로 대체할 수 없다. 돌봄의 진정한 가치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단순히 약을 주고, 식사를 챙기고, 안전을 확인하는 행위만으로는 ‘돌봄’이 완성되지 않는다. 어르신에게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존재’라는 느낌. 즉, 관계를 통해서만 “나는 잊혀지지 않았다”, “나는 존중받고 있다”는 감정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관계가 진정한 가치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그 관계를 맺고 유지할 수 있는 존재인 사람이 기술보다는 더 뛰어나게 돌봄을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탐구내용</p><p>- 실습 중 어르신들과의 상호작용에서 느낀 감정 정리</p><p>이번 실습에서는 어르신들과 깊은 교류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원장님의 설명을 통해 돌봄의 현장을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원장님은 요양원이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배경과 감정, 습관까지 고려한 돌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셨다.</p><p>어르신들을 조금 멀리서 지켜보는 동안, 나는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말없이 앉아계신 분, 멍하게 티비를 보시던 분, 서로 작은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분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이 마음에 남았다.</p><p>나는 사회복지사가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존재를 존중해주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실습을 통해 깨달은 가장 큰 교훈은, 돌봄의 시작은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언젠가는 나도 직접 어르신과 교류하게 될 때, 짧은 대화 너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복지사가 되고 싶다. 지금은 어떻게 보면 작은 관찰이었지만, 나중엔 직접 복지사가 되어 꼭 실천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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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9: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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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문화커뮤니티센터 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5945493</link>
         <description><![CDATA[<p>-세대 통합형 커뮤니티의 가능성</p><p>센터 공간은 어르신과 청소년, 중장년층이 함께 이용하는 열린 구조였다.</p><p>프로그램상에서는 세대 간 직접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보지 못하였으나, 서로의 활동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었다.</p><p>세대 간 갈등보다는 거리를 두고 배려하는 조용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으며, 이후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는 복지 프로그램이 보완되면 더욱 풍요로운 커뮤니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느꼈다.</p><p>같은 공간에 있지만,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통합이 시작되는 느낌이었다.</p><p>공존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교류라는 말처럼, 이 센터는 물리적으로 밀접하게 하며 관계 형성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었다.</p><p>사회복지사로서, 세대 간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역할의 중요성을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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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0: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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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5946329</link>
         <description><![CDATA[<ol><li><p>초 고령화사회속 사회복지의 역할 변화 </p><p><br/></p><p>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복지의 중심이 노년층을 향해 변화하고 있다는 걸 실습을 통해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복지라고 하면 경제적 지원이나 일시적인 도움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제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 일상생활 지원,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진 것을 느꼈습니다.<br>요양원에서 실습하면서 단순히 돌보는 것을 넘어,사회복지는 이제 돌봄의 기술보다 사람 중심, 관계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p><p><br/></p><p>2. 복지에서 관계의 가치 다시 보기</p><p>실습 중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아드리는 단순한 행동만으로도 어르신들이 웃음을 보이시고 마음을 여시는 모습을 보며, 돌봄은 정말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걸 느꼈습니다.<br>단순히 몸을 씻겨드리고 식사를 챙겨드리는 기술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strong>정서적 교감과 따뜻한 태도</strong>가 훨씬 더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돌봄은 기술이 아니라 ‘관계’로 완성된다는 말에 크게 공감했고, 진심 어린 태도가 돌봄의 핵심이라는 걸 배웠습니다</p><p>3.탐구내용</p><p>처음에는 다가가기 조심스러웠지만, 점점 어르신들과 정서적으로 가까워지며 느낀 따뜻함과 책임감이 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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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0: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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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5953205</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의 삶과 자기결정권</p><p>핵심질문: "장애인에게 진정한 자립이란 무엇인가?"</p><p>자립이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라고 생각한다.</p><p>흔히 자립이라 하면 “도움 없이 혼자 사는 것”으로 이해되지만,</p><p>장애인에게 진정한 자립은 도움이 있더라도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한다.</p><p>물리적 독립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결정권. 즉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권리”이다. 지원이 있어야 가능한 자립도 있다. 중요한 것은 결정의 주체가 누군지이라고 생각한다.</p><p><br/></p><p>- '보호’와 ‘자율성’ 사이의 균형을 복지현장에서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p><p>복지사는 때로 보호의 이름으로 장애인의 선택을 제한하거나 과잉 개입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p><p>그러나 진정한 복지사는 위험을 관리하면서도, 선택권은 최대한 보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어렵지만 사회복지사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p><p>‘무엇이 가장 안전한가’보다, <strong>‘</strong>무엇이 그 사람답게 사는 길인가’를 중심에 둔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 장애인의 삶에서 ‘존엄’과 ‘결정권’은 어떻게 보장되는가?</p><p>나는 결정권을 존중한다는 것은 단순히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p><p>충분한 정보를 알려주고, 설명하고, 기다리는 것까지 포함한다고 생각한다.</p><p>식사 시간, 옷차림, 일상, 동선, 인간관계 등에서</p><p>작은 선택들 하나하나가 존엄을 지키는 것임을 꼭 명심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사소한 선택을 존중받는 것이 곧, 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기 때문이다.</p><p><br/></p><p>느낀점</p><p>이번 탐구를 통해, 자립이 단지 ‘스스로 서는 것’이 아니라, <strong>“</strong>내가 나의 삶을 결정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걸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p><p>장애인을 위한 복지가 단지 돌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의사를 묻고, 존중하고, 지지하는 과정임을 느꼈다.</p><p>때로는 보호라는 표면적인 이름으로 자율성을 빼앗는 일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돌아보게 되었다.</p><p>앞으로 내가 사회복지사가 된다면, 도움을 주면서도 결정을 대신하지는 않는 사람이고 싶다.</p><p>작은 선택을 지켜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복지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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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0: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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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6792995</link>
         <description><![CDATA[<p><br></p><p>1. 문화복지: 문화가 복지가 될 수 있을까?</p><p>동두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복지의 한 형태로 기능하고 있다. 미술, 음악, 연극, 글쓰기 등 다양한 예술 기반 프로그램들은 특히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참여자들이 느끼는 고립감 해소와 자존감 회복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p><p><em>문화는 단지 ‘재미’나 ‘취미’가 아니라, 사람의 내면을 돌보는 복지적 수단이 될 수 있다.</em></p><p>예술치유 프로그램은 우울감과 외로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주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누구나 문화를 향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문화향유권’은 결국 사회복지와도 맞닿아 있다. 지역 커뮤니티가 이러한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또 이로 인해 주민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이끌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문화복지의 실제 효과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p><p>2. 세대 통합형 커뮤니티의 가능성</p><p>오늘날 지역사회에서 세대 간 단절은 점점 심화되고 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세대 통합형 커뮤니티’가 주목받고 있다. 동두천 내 복지기관이나 마을 단위 공간 중 일부는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운영되기도 하며, 세대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p><em>세대 간의 자연스러운 만남은 서로 다른 세대가 가진 고유한 삶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통로가 된다.</em></p><p>하지만 이런 공간에서도 때로는 세대 간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그럴 때 어떤 방식으로 조율하고 있는지, 어떤 운영 방침이나 프로그램이 갈등을 예방하고 해소하는 데 효과적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대 통합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커뮤니티 복지의 방향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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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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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6799752</link>
         <description><![CDATA[<p>1.초고령사회 속 사회복지의 역할변화 </p><p><br/></p><ul><li><p>노인 복지 서비스 확대<br>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노인 대상 복지(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주거지원 등)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p></li><li><p>의료 서비스 수요 증가<br>고령층은 만성질환과 의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의료비 지출이 증가하고 의료 서비스 체계의 부담이 커집니다.</p></li><li><p>장기요양 및 돌봄 서비스 확대<br>혼자 사는 고령자(독거노인)나 치매 환자 증가로 인해 장기요양보험, 방문 간호, 데이케어센터 등 사회적 돌봄 서비스가 중요해졌습니다.</p></li></ul><ol start="2"><li><p>복지에서 관계의 가치 다시 보기 </p><ol><li><p> 공감과 정서적 교류</p><ul><li><p>AI나 로봇은 공감하거나 진심 어린 위로를 제공하기 어렵습니다.</p></li><li><p>고독, 우울, 외로움 같은 문제는 인간 간의 교감 없이는 해결이 어렵습니다.</p></li></ul></li><li><p>상황 판단과 맥락 이해</p><ul><li><p>인간은 말로 표현되지 않는 표정, 목소리, 분위기, 맥락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p></li><li><p>“그냥 괜찮다”는 말 속에 숨겨진 고통을 인간은 알아챌 수 있지만, 기계는 어렵습니다.</p></li></ul></li><li><p>도덕적 책임과 윤리</p><ul><li><p>돌봄은 책임을 수반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무엇이 옳은가를 판단하고 책임지는 존재는 결국 인간입니다.</p></li></ul><p><br/></p><p><strong>3.</strong></p></li></ol><p><br/></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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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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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영화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6801313</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strong>장애인의 삶과 자기결정권</strong></p></li></ol><p>장애인의 자립은 단순히 물리적인 독립을 의미하지 않는다. 보호와 자율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설정하느냐는 복지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이 균형이 올바르게 잡힐 때 비로소 장애인의 삶은 존엄을 보장받을 수 있다. 장애 당사자가 자신의 삶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 즉 자기결정권은 인간으로서의 기본 권리이자 자립의 핵심 요소이다. 이를 위해서는 당사자의 목소리가 실제 복지 정책과 현장 운영에 반영되어야 하며, 제도적 지원과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p><ol start="2"><li><p><strong>계층 간 우정과 통합적 복지</strong></p></li></ol><p>다양한 사회 계층 간의 만남은 서로 다른 삶의 경험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 전략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특정 계층에 한정된 복지가 아니라,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구조가 형성될 때 진정한 통합적 복지가 가능해진다. 계층을 넘어선 우정은 단지 개인 간의 교류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체의 인식 변화와 구조적 문제 해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p><ol start="3"><li><p><strong>장애인 복지와 돌봄 노동의 질</strong></p></li></ol><p>돌봄 노동은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함께 인간적인 공감과 배려를 요구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돌봄 노동자들이 감정노동에 시달리고, 그에 비해 낮은 사회적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다. 돌봄 노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들의 노동이 정당하게 인정받고,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이 보장되어야 한다. 복지의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돌봄이 진정한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돌보는 사람의 존엄 또한 함께 보장되어야 한다.</p><ol start="4"><li><p><strong>편견과 사회적 낙인</strong></p></li></ol><p>장애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낙인은 여전히 복지 실천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복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람들에게 새로운 사회적 정체성을 부여하고 사회 안에서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낙인을 완화하기 위한 복지의 노력은 제도적 접근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의 언어, 태도, 인식 변화와 같은 문화적 접근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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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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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6825477</link>
         <description><![CDATA[<p>&lt;노인들을 돕고 치료하기&gt;</p><p>  -요양원 실습에서는 노인과 장애인이 많았고, 그들에 대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노인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 일부는 우리 동아리에서 우리에게 설명해 주었습니다</p><p><br/></p><p><br/></p><p>1.  많은 노인들을 보았기 때문에 그들이 친절하게 대해주고 지원해주는 모습을 보니 기뻤습니다</p><p><br/></p><p>2.  아프고 아플 때 어떻게 대하는지 보고 싶어서 우물이 있는 것을 보고 기뻤습니다</p><p><br/></p><p>3.  요양원 실습에서 사람들이 너무 잘 대우받고 있어서 어떻게 치료하는지 궁금합니다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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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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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6845929</link>
         <description><![CDATA[<p>1.이영화를보면서 백인복지에관한것을알았다</p><p><br/></p><p>2.영화가복지제도에관련있고 재밌다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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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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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는 편견과 낙인을 없앨 수 있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6894160</link>
         <description><![CDATA[<p><br/></p><p>찬성 : 하람, 대한, 의찬, 예승, 주호</p><p>반대 : 진선, 민찬, 하영, 시율, 현지</p><p><br/></p><p>찬성측</p><p>(입론) 대한 :&nbsp; 어느정도 없앨 수 있음</p><p>교육수준 높여서 하류층 상류층 구분 없어짐 -&gt; 모든사람 소속감</p><p>복지제도가 활성화 되며 현대에는 발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음세대에는 낙인이 사라질 수 있다 생각(미래지향적)</p><p>‘복지가 낙인을 형성한다’는 사회적 풍토이다. 미디어를 통해 편견이 형성되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을 먼저 바꾸자.</p><p>복지제도가 갈등을 유발하다고 보기는 어려움 : 사람들의 잘못된 배경지식</p><p><br/></p><p>최종 변론 -&gt; 중세보다 지금이 인권이 나아짐 복지제도 활성화 시대적 맥락에 따라 낙인과 편견이 없어질 수 있다는 것</p><p><br/></p><p><br/></p><p>반대측</p><p>(반론) 시율 : 심화된 교육을 받음으로써 서로 간 경쟁력 생길 수 있다. 더 질 높은 교육을&nbsp; 받기 위해 돈 필요</p><p>우리학교에도 장애인들이 공존함. 이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인지도 있으나 아직 편견이 남아있음</p><p>세대갈등, 젠더갈등, 고령화 문제 -&gt; 청년 및 다른 계층에 비해 노인들에게만 복지가 쏠림.</p><p>우리나라 돈이 많지도 않고 빚도 많으므로 다양한 계층에 다양한 복지제도를 실현하기가 어려운 현실.</p><p><br/></p><p>민찬 : 1. ”수급자에 대한 낙인 효과 “기초생활 수급자라는 이유로 취업과정에서 차별을 받거나 ‘세금에 의존한다’ 는 부정적 시선에</p><p>노출된다. 이러한 편견은 수급자 스스로 자존감을 잃게하고 사회적 고립을 느끼게 만든다.</p><p>2.“복지제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확산“ 복지 포퓰리즘 논란 이로인해 더 뿌리 깊어짐.</p><p>3.”단순 하나의 지원만으로는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기 어렵고 제도의 효과가 제한적이다.</p><p>따라서 복지제도는 단기적으로 완화는 가능, 오히려 새로운 낙인과 배제를 만들어내는 부작용 클 수 있음.</p><p>수혜자에게 올바른 사회 인식과 기회 부족, 물리적인 지원만 할 경우 문제됨.</p><p>기초생활수급자 바라보는 시선 (특혜로 봄) 그 과정에서의 무시나 부정적 인식 불가피</p><p><br/></p><p><br/></p><p>최종 변론 -&gt;우리나라의 복지제도를 바꾸자</p><p><br/></p><p><br/></p><p>&lt;아이디어 토론&gt;</p><p>편견없는 복지를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p><p><br/></p><p>진선 : 하류층 사람들은 병원 가기 힘듦 또한 다른 분야에서도 정기적 지원 필요</p><p>하람 : 복지제도는 존엄성과 차별 금지의 원칙을 알려 사람들에게 교육해야함</p><p>시율 : 공무원들이 직접 홍보를 하던지 … 하위층 사람들이 사회가 돌아가는 거 알 기회 있기 때문</p><p>의찬 : 투명한 복지 제도 , 복지제도와 정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두 공개하면 복지 남용 줄일 수 있다</p><p>대한 : 편견과 복지는 불가능 편견없는 복지가 어떤게 있을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사회 전체가 인문학적 소양과 시선을 길러야한다</p><p>민찬 : 다른 사람들과 출발점을 같게 하자는것이지 더 높이는 것이 아니니 그러한 캠페인을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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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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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501 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7982490</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이 고령화사회가 돼가면서 어르신을 돌보는 직업, 그 관련직업들의 미래전망이 좋아지고 있다. 그래서 사회복지사나 요양보호사라는 전에는 낮설었던 직업이었는데, 현재는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이고, 느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복지"라는 개념이 점점 발전돼고 있다.</p><p>요양보호사의 "돌봄"은 기술이 아니라는 것을 느낀 실습이었다. 어르신분들과 요양보호사님들을 어떤 관계로 형성하냐에 따라 어르신분들도 요양보호사님들도 도움을 받는 것,일을 하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을 하게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모든 요양원(어르신 돌봄 서비스업)에서 어르신분들은 요양보호사님들이 노력하시는 모습을 흐뭇하게 봐주시고, 요양보호사님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소가 되면 좋겠다.</p><p>이번 실습으로 요양보호사님들과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어르신 한분을 모시더라도 많이 조심하고, 정성껏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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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5: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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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23 센터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7986327</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센터에 방문하면서 너무 좋은 시스템들과 좋은 직원분들,좋은 공간들을 제공해주는 센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다. 평소 연습을 많이하고 익숙해져있어야하는 심폐소생술 기구,자퇴,우울증,성범죄,학교폭력 등을 겪은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실이 따로 존재하고, 친구들과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도서관과 댄스실도 마련되어 있어 "학생"이 아닌 "청소년"을 위한 센터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너무 좋았다. 이런 센터를 많이 이용하고 방문하면 여러 이유로 우울하고 외롭고 자존감이 낮았던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p><p>센터에서 세대통합을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은 보지 못하였다. 세대통합 프로그램은 세대간이 서로 이해와 존중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져야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세대간의 갈등이 점점 커젹나는 가운데 세대통합프로그램이 나오면 세대간의 갈등이 조금은 줄어들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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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5: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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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704 영화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17993754</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이 자립하기 위해서는 나라의 장애인 시스템과 장애인복지가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그렇게 사회가 장애인을 위한 시스템이 갖춰져있어야 장애인은 자립할 수 있다. 그렇게 혼자 자립하여 자유를 찾고, 혼자의 힘으로 한계가 있을때 도움과 보호를 해주어야 장애인의 존엄과 결저권,자유가 있다고 생각한다</p><p>서로간의 이해를 위해서 계층간의 상호작용은 중요하다. 지역사회를 발전은 개인만의 노력이 아닌 서로 이해하고 뭉쳐야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계층간의 존중과 이해는 중요하다.</p><p>돌봄 노동자의 전문성과 인간미는 합쳐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일로 생각하고 행동하더라도 사람을 대하는 돌봄은 사람을 대하는 것이니까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리고 돌봄을 하는 노동자나 돌봄을 받는 사람,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사람들 서로가 서로 이해를 하고,그들 모두를 위한 정책을 나라가 만들면 사회적편견과 인식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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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5: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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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5 난민, 우리 곁의 이웃</title>
         <author>eonation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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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13: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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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활동</title>
         <author>kmc1530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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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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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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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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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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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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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16451</link>
         <description><![CDATA[<p>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고 도와준 민혁의 친구들이 정말 멋있었다. 도우면서 난민에 대한 인식이 변해가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이 느낀 그 영향력을 전달하려는 모습과 시위, 청원같은 정직한 방법들을 사용해가며 난민 인정을 요청하는 모습에서 나도 그들과 같은 한 시민으로써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여러 난민들이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에 무엇이 있을지 고안해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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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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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5 난민 제도 개선 건의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1872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polarisoffice.com/d/2RRlBkeZ">https://www.polarisoffice.com/d/2RRlBkeZ</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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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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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221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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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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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24154</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난민에 대해 관심도 별로 없었고 접할 기회도 적었는데 이번에 영상을 보고 조사를 하고 직접 건의문을 작성해보니 난민을 바라보던 나의 시각에 편견과 선입견이 있었음을 알게되었고 반성하게되었다. 또 가짜난민 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와서 여러 비자나 지원을 받기위해 난민을 인정받으려는 사람들이 정말 나쁘다고 느꼈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볼 필요도 있겠다고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었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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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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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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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27617</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을 보면서 난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았고 민혁의 친구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태어난 곳과 환경이 달랐을 뿐, 그들도 우리와 똑같이 꿈과 가족, 미래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고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려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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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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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38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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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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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난민 제도 개선 건의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42288</link>
         <description><![CDATA[<p>'복지동아리.pdf'</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polarisoffice.com/d/2RRlBkP1">https://www.polarisoffice.com/d/2RRlBkP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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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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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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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43693</link>
         <description><![CDATA[<p>혼자서 해결하기 힘든 상황에 놓인 민혁이를 위해 쉽지 않은 일이었음에도 도와준 친구들에게서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했다. 난민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지 않는 요즘 난민이라는 말을 들으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이유 모를 거부감이 들었지만 영상을 본 후 난민들도 우리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다를 것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억울하게 난민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대한민국에 난민 관련 제도가 더 필요하다는 것과 사람들의 인식과 관련한 문제점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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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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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5 활동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45032</link>
         <description><![CDATA[<p>보통 우리는 난민하면 깡마른 몸에 볼록 나온 배, 머나먼 외국에서 우리와는 무관한 박해를 받는 이들이라고 머릿속에 그린다. 그러나 이번 활동을 통해</p><p>그런 이들뿐만이 아니라 우리 곁의 이웃들도 (비록 잘 사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난민일 수도 있다는 사실과, 그들이 현실 속에서 겪는 막막한 어려움에 대하여 느낄 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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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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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498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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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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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596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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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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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난민 활동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57027104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기에 난민이라고 하면 굉장히 빈곤하고,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이미지를 생각하였다.하지만 영상을 보니 그저 한국어를 잘하고 외국에서 온 친구가 하루아침에 난민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로 인해 난민에 대한 나의 이미지가 조금은 확장되게 되었다.또한 관련 활동지를 작성해보며 관련 사례들이나 난민의 인정률,난민과 불법 체류자의 차이점 등등을 찾아보니 난민들이 처한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또한 우리나라의 난민 수용률이 2.7%밖에 되지 않고,세계의 80% 난민이 떠돌아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어 충격적이었다.하루빨리 이러한 난민을 수용할 수 있는 정책들이 많이 등장하였으면 좋겠고,사람들의 인식또한 개선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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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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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01 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6714022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노인 복지 확대</strong></p><p>	•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서 <strong>연금, 기초연금, 장기요양보험</strong> 같은 제도가 강화되고 있다.</p><p>	•	예: 치매 돌봄센터 확대, 노인 일자리 사업 증가 등.</p><p>즉 복지의 중심이 노인 지원에 집중되고 있다.</p><p><strong>&nbsp;&nbsp; &nbsp; &nbsp; 복지 재정 부담 증가</strong></p><p>	•	일하는 청년층은 줄고, 복지를 이용하는 노인층은 늘어나므로</p><p>정부가 세금으로 감당해야 할 복지 지출이 커진다.</p><p>	•	국민연금, 건강보험 재정이 <strong>적자</strong> 위험에 가까워지고 있다.</p><p>즉 누가 부담해야 하나라는 사회적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p><p><br/></p><p>(2) 복지는 단순히 돈이나 물건을 주는 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사이의 연결을 회복하는 일이다.</p><p><br/></p><p>예를 들어 노인이 혼자 살 때 가장 힘든 건 가난보다 외로움이다. 장애인이나 아동에게 필요한 건 경제적 지원 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관계이다.</p><p><br/></p><p>즉 복지의 진짜 목적은 도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p><p><br/></p><p>(3) 어르신들과 많은 활동과 대화를 해보지는 못했지만 요양원 원장님 분과 많은 대화를 하며 복지의 중요성과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행복한 사회 형성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 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이는 노인분들의 대한 시선이 달라지게 하였으며 더 나아가 봉사하며 사는 삶의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되어 가치관에 영향을 주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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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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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 몽키하우스 방문</title>
         <author>eonationtion</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671421808</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지역의 사회복지와 관련한 역사를 살펴보고자 소요산에 위치한 성 낙검자 수용소(몽키하우스)에 방문하였다.</p><p><br/></p><p>&lt;여성 인권과 국가 폭력&gt;</p><p>'기지촌 미군 위안부 국가배상 소송을 돌아보며'라는 논문에서는 국가의 성 낙검자 수용소를 "위법한 절차에 따른 성병치료와 성매매 조장"으로 보았음.</p><p>-&gt; 이로 인해 기지촌 여성들의 인격권과 신체의 자유 등 기본권을 직접적으로 침해함.</p><p><br/></p><p>이는 국가의 조직적, 폭력적 성병 관리로, 그 대상이 사회적 약자인 여성이었다는 점에서 여성 인권과도 연관됨.</p><p>일반적으로 여성의 권리에 대한 개념과 관련된 문제에는</p><p><br/></p><p>1.신체적인 청렴과 자율성</p><p>2.성폭력으로부터의 자유</p><p>3.투표할 권리</p><p>4.공직에 들어갈 권리</p><p>5.법적 계약을 체결할 권리</p><p>6.가족법에서 동등한 권리를 가질 권리</p><p>7.공정한 임금이나 동등한 보수를 가질 권리</p><p>8.생식권을 가질 권리</p><p>9.재산을 소유할 권리</p><p>10.교육에 대한 권리 (출처 위키백과)</p><p><br/></p><p>가 있다. 이에 대하여 몽키하우스는 1. 신체적인 청렴과 자율성을 가질 권리, 2.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를 침해했다고 볼 수 있다.</p><p><br/></p><p>기지촌 여성들은 정기적인 성병검진을 강제로 받아야 했고, 수용시설 내에서는 사실상 감금 상태로 생활하였다. 여성들은 자신들의 몸을 국가의 통제 대상으로 느껴야 했다는 점에서 1번을 침해했다고 볼 수 있다.</p><p>또한 기지촌 여성들은 미군 위안부라고 불리기도 한다. 즉 그들은 미군을 상대로 성매매를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며, 이것은 경제적 사회적 국가적 강제 구조 속에서 반복적으로 성적 착취를 당한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2번이 침해당하였다.</p><p><br/></p><p>&lt;인상깊었던 점&gt;</p><p>몽키하우스의 사례를 " '사회적 약자 보호'의 실패 사례"라고 말한 나에게 활동가님이 "그 실패 사례를 평화와 평등의 사례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노력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던 게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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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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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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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671434637</link>
         <description><![CDATA[<p>1. 초고령사회 속 사회복지의 역할 변화 </p><p><br/></p><p>&lt;"고령화가 복지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 는가?"&gt;</p><p><br/></p><p>고령화로 인해 복지는 단순한 생계 지원에서 벗어나 노인의 건강, 돌봄, 사회참여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복지는 이제 특정 계층만을 위한 제도가 아니라, 모든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보편적 제도로 확대되고 있다. 초고령사회 속에서 사회복지는 인간다운 노후와 세대 간 공존을 위한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p><p><br/></p><p>2. 복지에서 관계의 가치 다시 보기 </p><p><br/></p><p>&lt;"돌봄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gt;</p><p><br/></p><p>돌봄은 단순한 기술이나 서비스가 아니다.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서비스질이 좋아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마음에서 비롯되기때문에 아무리 전문적인 기술이 있어도 공감과 존중이 없는 돌봄은 진정한 복지가 될 수 없다. 따라서 복지는 효율보다 인간적인 관계와 따뜻한 마음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p><p><br/></p><p>느낀점:요양원 실습을 하며 어르신들을 돌보는것은 그저 단순한 돌봄이 아닌 마음의 교류 가 느껴졌다 처음엔 어색하며 대화하기도 힘들었지만 점차 나아지며 그분들의 노고가 느껴져 정말 뜻 깊었던 시간이였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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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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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 몽키하우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671440437</link>
         <description><![CDATA[<p><br></p><p>-몽키하우스는 1970~80년대 동두천 등지에서 운영되던 기지촌 여성 성병관리소로, 당시 미군을 상대로 일하던 여성들이 강제로 격리·검진을 받았던 장소임.</p><p>-현재는 건물이 대부분 사라져 있으며, 일부는 인권기록물 또는 시민단체의 증언을 통해 그 실상이 전해지고 있음.</p><p><br></p><p><br></p><p><strong>인상 깊었던 점</strong></p><p>-인권 침해의 현장이라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음. </p><p>-지역 주민들과 시민단체가 그 역사를 기억하고, 기록하려는 노력이 인상 깊었음.</p><p>-장소는 낡고 흔적이 희미하지만, 그 안에 담긴 고통과 침묵의 역사가 여전히 생생하게 느껴졌음.</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이번 방문을 통해 국가와 사회가 개인의 인권을 어떻게 다뤄왔는가를 되돌아보게 되었다.</p><p>몽키하우스는 잊혀진 공간이지만, 그 안에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역사적 책임과 기억이 남아 있음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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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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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671452981</link>
         <description><![CDATA[<p>1.고령화로 인하여 복지 시스템 측면에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난다.첫째, <strong>연금 및 사회보장 제도</strong>가 확대된다.고령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재정적 지원이 요구된다.정부는 연금 지급 연령을 조정하거나 지급 금액을 조절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둘째, <strong>의료 및 건강 서비스</strong>의 수요가 급증한다.장기요양보험과 예방적 건강 관리 서비스가 강화되고 있다. </p><p>셋째, <strong>주거 복지</strong>는 노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요해지고 있다.노인을 위한 복지 주택이나 지역사회 기반의 주거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넷째, <strong>일자리 및 재정 지원이 향상되고 있다.고</strong>령자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는 일자리 제공이나 금융 지원 정책이 강조되고 있다.</p><p>다섯째, <strong>돌봄 서비스</strong>는 고령자의 건강과 복지에 필수적이며, 가족 돌봄을 지원하는 정책들이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strong>사회적 참여와 고립 방지</strong>를 위해 노인을 위한 교육, 문화, 취미 활동 등이 활성화되고 있다.</p><p>2.돌봄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돌봄은 단순히 신체적인 도움을 넘어서 감정적이고 정신적인 지원을 포함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령자나 장애인을 돌볼 때, <strong>공감</strong>과 <strong>배려</strong>는 기술로 대체할 수 없는 부분이다.예를 들어, 원격 모니터링이나 로봇 기기 등 기술이 돌봄을 효율적으로 도와줄 수 있지만, 감정적 안정이나 인간적인 상호작용은 <strong>사람</strong>만이 제공할 수 있다.</p><p>또한, 돌봄 제공자는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따뜻한 말 한마디, 관심과 배려를 통해 고령자나 취약한 사람들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이는 그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다.</p><p>결국, 돌봄은 <strong>사회적 책임</strong>이자 <strong>윤리적 가치</strong>로, 기술은 이를 보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돌봄의 진정한 가치는 <strong>사람</strong>과 사람 간의 상호작용에서 비롯된다.</p><p>3.이번 요양원에서의 실습을 하면서 세상에는 다양한 방면에서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고,그것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이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또한 함께 요양원에 계신 분들과 생활하며 단순히 요양을 한다는것이 일적인 것이 아니라 그 사람사람과의 유대또한 형성하며 인류애를 상승시키고,따뜻함을 느낄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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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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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711435642</link>
         <description><![CDATA[<ol><li><p>초고령사회 속 사회복지의 역할 변화</p><p>&lt;고령화가 복지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gt;</p></li></ol><p>초고령사회에서는 복지의 역할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노인의 일상과 사회적 관계까지 포괄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고령 인구 증가로 만성질환, 거동 약화, 정서적 고립 등이 증가하면서 복지는 의료, 돌봄, 생활지원을 통합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시설 중심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 통합돌봄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복지가 단순히 생계 보장에 머무르지 않고, 노인의 자율성과 존엄을 지키며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는 기능을 수행해야 함을 의미한다. 초고령사회는 복지 정책이 양적 확대를 넘어 삶의 질을 중심에 둔 구조적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p><p><br/></p><ol start="2"><li><p>복지에서의 관계 가치 다시 보기</p><p>&lt;돌봄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gt;</p></li></ol><p>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돌봄 영역에 다양한 기술이 도입되고 있지만, 노인복지의 핵심은 여전히 인간적 상호작용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신체적 도움은 기술로 대체 가능하지만,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감은 사람의 태도와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말투, 시선, 속도 조절과 같은 작은 행동들이 노인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서비스의 효과를 결정짓는다.</p><p>더 나아가 돌봄은 기능적 지원을 제공하는 노동이 아니라, 상대의 욕구를 파악하고 감정을 조율하는 관계 중심 활동이다. 따라서 기술의 발전이 돌봄의 효율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돌봄의 본질적 가치인 신뢰와 존중, 정서적 지지는 사람 간의 관계를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복지는 이러한 관계의 질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본다.</p><p><br/></p><p>-탐구내용</p><p>요양원 실습을 통해 노인 돌봄에서 관계와 존중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산책 활동에 동행하며 어르신들이 바깥 공기만으로도 표정이 밝아지는 것을 보았고,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정서적 안정이 형성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는 일상적 상호작용이 노인의 고립감을 완화하고 사회적 연결을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험이었다. 또한 이 날 경험한 봉사활동은 단순한 이동보조가 아니라 기능을 유지하도록 돕는 방식의 지원이며 이는 어르신분들의 자존감과 존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상대의 삶을 존중하고 사회적 관계와 삶을 과정임을 몸소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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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5: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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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합문화 커뮤니티 센터 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711495471</link>
         <description><![CDATA[<ol><li><p>문화복지</p><p>&lt;문화 활동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gt;</p></li></ol><p>복합문화 커뮤니티 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여가 활동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문화 활동이 개인과 공동체의 삶에 미치는 사회적 영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곳이었다. 문화 활동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정신건강 증진·사회적 고립감 해소, 지역 공동체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특히 강좌 참여자들이 독서, 공예, 교육 등의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타인과 관계를 형성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는 문화 활동이 개인의 심리적 회복력을 높이고 정신건강을 보호하는 기능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p><p>또한 문화 공간은 주변의 고립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연결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과정은 사회학에서 말하는 ‘사회적 자본’ 형성과 직접 연관되며, 공동체의 결속력 강화로 이어진다. 복지 기관이 문화 활동을 제공하는 이유가 단순한 여가 제공이 아니라, 사회 구조의 안정성과 공동체 회복력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을 실감할 수 있었다.</p><p><br/></p><ol start="2"><li><p>세대 통합형 커뮤니티의 가능성</p><p>&lt;어떻게 하면 다양한 세대가 같은 공간에서 어울릴 수 있을까?&gt;</p></li></ol><p>복합문화 커뮤니티 센터에서는 아동 교육, 청소년 프로그램, 중·장년 취미 활동, 노인 여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고 있었다. 방문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한 공간에서 공존하기 위해서는 관계 조율, 적절한 공간 배치, 세대 간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 핵심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센터는 동일한 공간을 사용하더라도 시간대를 구분하거나, 세대별 활동 목적에 맞춰 구역을 나누는 방식으로 갈등을 예방하고 있었다. 또 세대 간 갈등을 단순히 피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규범을 형성하며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조율되는 과정이었다.</p><p><br/></p><p>-방문 후 느낀점</p><p>센터를 방문하며 문화 활동이 개인의 취미 수준을 넘어, 정서 안정, 관계 형성, 사회적 자본 확대에 기여한다는 점을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은 문화 시설이 지역의 ‘사회적 연결망’을 만들어가는 공간임을 보여주었다. 또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에서 갈등을 예방하고 조율하는 과정은, 사회가 서로 다른 집단이 공존하기 위해 필요한 조직적 조정과 규칙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는 실질적 장치라는 점도 인식하게 되었다.</p><p>이번 방문은 문화복지가 단순한 여가 확대가 아니라, 사회 구조를 안정시키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 장치라는 점을 이해하게 해 주었으며, 이를 사회학적 관점에서 분석해 보고 싶은 관심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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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6: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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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711503630</link>
         <description><![CDATA[<ol><li><p>사회적 편견과 낙인</p><p>&lt;복지는 어떻게 사회적 낙인을 완화할 수 있을까?&gt;</p></li></ol><p>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사람들 사이의 편견이 생각보다 관계 형성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었다. 인종이나 나이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차이가 있으면, 사람들은 상대를 만나기 전부터 이미 마음속에 ‘이럴 것이다’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놓는다. 이런 고정된 이미지를 사회학에서는 ‘낙인’이라고 부른다.</p><p>그런데 복지 제도나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이런 낙인을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복지관이나 주민센터에서 진행하는 공동 활동은 사람들을 ‘도움을 받는 약자’나 ‘특정 집단의 사람’이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참여하는 이웃으로 보게 만든다. 같이 활동하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기존에 있던 부정적인 인식이 자연스럽게 약해지고 서로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영화 속 두 인물이 서로의 편견을 걷어 내고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복지 제도도 사람들이 더 편안하게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사람에 대한 낙인을 줄여 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p><p><br/></p><ol start="2"><li><p>장애인의 삶과 자기 결정권</p><p>&lt;장애인에게 진정한 자립이란 무엇인가?&gt;</p></li></ol><p>영화 속 노인은 여러 제약이 있었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이는 장애인 복지에서 말하는 ‘자립’의 핵심과 맞닿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립’을 단순히 도움 없이 혼자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의미에 가깝다. 필요한 지원을 받더라도, 중요한 선택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상태가 바로 진정한 자립이다.</p><p>예를 들어, 이동이 어려운 사람이 도움이 필요하더라도, 어디에 가고 싶은지는 본인이 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p><p>따라서 장애인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혼자 해내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사회가 준비해 놓은 환경이다. 영화에서도 인물이 경제적 도움이나 신체적 제약보다, 자신의 삶이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 이 부분에서 자기결정권의 가치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p><p><br/></p><p>-감상 후 느낀점</p><p>영화를 통해 ‘편견과 낙인’, ‘자립과 선택권’이라는 두 가지 주제가 사실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핵심은, 사회가 개인을 얼마나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가라는 문제였다. 영화 속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기존의 편견을 뛰어넘는 관계를 만들었다. 이를 보면서 사회가 만들어 놓은 이미지가 실제 한 사람의 모습과 얼마나 다른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p><p>또한 복지 제도가 단순히 경제적 지원을 넘어, 사람들이 서로를 편견 없이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느꼈다. 앞으로 사회학을 공부하면서 편견이 만들어지는 구조, 낙인을 줄이는 정책, 장애인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 같은 부분을 더 깊게 탐구해 보고 싶다. 이번 영화는 단순한 우정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사회적 메시지는 내가 왜 사회학을 공부하고 싶은지 더 분명하게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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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6: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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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는 편견과 낙인을 없앨 수 있는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734349778</link>
         <description><![CDATA[<p>이 토론을 하고난 후 사회복지란 돈이나 서비스로 ㅈ원햐주는 것 뿐만 아니라 편견과 낙인을 없애는데 도움을 줘야 한다는 것을 알게돼었다. 사회복지가 편견과 낙인을 지우는데 많이 힘들겠지만 많은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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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0 0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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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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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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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0 00: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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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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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0 00: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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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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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0 00: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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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민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734378679</link>
         <description><![CDATA[<p>난민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었다</p><p>평소 난민과 이주노동자 불법체류지에 대해 크게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로 생각을 깊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p><p>뉴스에 불법체류자와 관련 내용이 나오면 배로 밀항한 사람인 줄로만 알았는데 비자때문에 불법체류자가 돼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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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0 01: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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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키하우스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ationtion/jc8fqlgr2qfr2yc9/wish/3734380963</link>
         <description><![CDATA[<p>한국에 이런 장소가 남아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p><p>이러한 장소들이 재개발로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p><p>그 봉사자분들이 시간을 내서 지키고 있고 이야기를 들려주시는게 대단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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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0 01: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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