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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을 이용한 감각 해설사 되기 by jaejoon y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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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4 13: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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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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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청기는 소리를 듣지 못하거나 어려운 사람이 소리를 들을수 있게 해준다. 보청기 사용법은 소형 마이크를 이용하여 외부음성을 모아 특정 주파수에 맞게 조절해 소리를 듣게 해주는 것이다. 마이크를 통해 소리를 모은고 증폭기를 통해 소리의 주파수를 올리거나 내려 난청이 있는 사람이 들을 수 있게 조절한다. 그후 리시버를 통해 증폭한 소리를 고막으로 전달한다.<br><br>https://dental-health9.com/hearing-ai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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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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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문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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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공 눈 시스탬</strong><br><br>기본 원리&nbsp;<br>: 카메라가 받아들인 시각정보를 전기적 자극으로 변환시킨뒤 시신경에 제공하여 앞을 보게한다. 쉽게 말하자면, 원래 눈이 시신경에 전기적 자극을 제공했지만 이제는 카메라와 기타 기기들이 그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br><br>성공 사례&nbsp;<br>: 스위스 로잔 공대의 생명공학부 연구진이 실명한 토끼의 시력 일부를 복구했다.<br><br>전망<br>: 현재 수준은 빛을 분간하는 수준이지만, 시신경에 자극하는 자극의 강도에 따라 물체의 모양까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있다.<br><br>출처 :&nbsp;<br>https://www.sciencetimes.co.k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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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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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전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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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리: 여러 가지 화학물질로 이루어진 마이크로 센서를 하나의 실리콘 웨이퍼 위에 얹어 인간의 혀와 흡사하게 구현하였고 실리콘 웨이퍼 위에 있는 화학적 센서들은 인간의 혀 기능을 해내며, 이 센서들을 통해 컴퓨터에 구현되는 데이터들은 소프트웨어로 인간의 두뇌에 해당된다.</div><div>장점: 객관적으로 맛을 판단하고 수치로 표현해 정량화할 수 있다. 사람의 혀가 맛을 시험할 수 없는 독성 물질이나 비위생적인 물질에도 사용될 수 있다.</div><div>활용</div><div>-식품 생산 중에 식품의 품질과 신선도를 평가하고 불량품이나 오염을 감지 할 수 있다.</div><div>-가짜 약이나 불량 약을 구별할 수 있다.</div><div>-화학 플랜트 폐수의 품질을 평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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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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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이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799985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피부 감각이란 인공 적으로 피부가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인공 장치이다.이러한 인공 피부는 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제작하고, 이를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한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br>실제로 동물에게 적용해본 결과 살아가는 데 있어 왜곡된 부분 없이 성공적으로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br><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이제-감각도-인공으로-구현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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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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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김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01074</link>
         <description><![CDATA[<div>&lt;원리&gt;<br>인공 달팽이관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하나는 신체 외부에 있고, 하나는 신체 내부에 있다. 이 둘은 귀 주위피부를 통해 무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외부 기계에서 소리에너지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면 부호화된 전기 신호는 피부 속에 삽입된 아주 작은 안테나로 보내진다. 이는 다시 달팽이관에 삽입된 전극에 전기 신호를 보내 청신경을 자극한다.</div><div><br>&lt;장점 및 활용&gt;<br>인공 달팽이관은 청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청각기능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때문에 의사소통에 있어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고도감각신경성 난청을 앓고 있는 성인과 어린이들에게 있어 안전하고 믿을 수 있으며 매우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br><br><a href="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NCD9&amp;MENU_ID=005004010">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NCD9&amp;MENU_ID=005004010</a> <br><br><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719886&amp;cid=42062&amp;categoryId=42062">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719886&amp;cid=42062&amp;categoryId=42062</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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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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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김지호</title>
         <author>gghss210383</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0169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감각 시스템<br><strong>사람은 다양한 유형의 촉각 수용기를 통해 정보를 조합해 촉각을 감지하므로, 완벽한 인공 감각 시스템의 구현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strong>연구팀은 문제 해결을 위해 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제작하고, 이를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한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 두 가지 기술의 조합을 통해 연구팀은 인간의 촉각 인식 프로세스를 최대로 모방하는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구현하는데 성공하였다. 연구팀은 압전재료 및 압전 저항성 재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전자 피부를 제작했다. 또한, 생체 내 상황을 최대한 모사하기 위해 실제 감각신경을 추출, 다양한 감각에 의한 신호를 측정하여 함수화하는 방법이 사용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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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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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구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03722</link>
         <description><![CDATA[<div><br>자극을 느끼는 전자 피부<br><br>원리: 나노물질이라고 불리는 그래핀(Graphene)을 사용했다. 철보다 강하고 유연하면서 열전도율이 매우 높고 투명하면서 전자 이동성이 매우 뛰어난 이 소재를 통해 사람피부처럼 강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인공 피부에 촉각 수용체라는 것을 만들어 이식한다.<br><br>장점: 인공 피부는 태양 에너지를 흡수해 이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 할 수 있다.<br>피부 속에서 에너지가 흐르는 만큼 살아있는 피부처럼 오랜 기간 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br>투명하면서 전기 작용에 매우 예민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br><br>활용: 과학자들은 이 피부를 통해 인공 손뿐만 아니라 사람 몸의 피부 이식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를 통해 의료 분야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것이다.<br>출처:https://naver.me/FrldFgO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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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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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 최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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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손가락보다 뛰어난 인지 감각 갖춘 ‘전자피부’ 개발<br></strong>물체 종류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손보다 뛰어난 감각을 지닌 전자 피부가 개발됐다.</div><div>포항공대(포스텍)는 연구를 통해 사람 손가락 감각을 모사한 ‘인공 전자 피부’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div><div>지금까지 개발된 다감각 센서는 단일 감각 민감도를 높이거나 물체 재질 정보만 알아낼 수 있을 뿐 물체 종류를 구별하기는 어려웠다.연구팀은 사람 피부 지문을 구조적으로 모사해 표면에 미세 주름을 지닌 얇은 고분자 탄성체 박막을 만들고 그 속에 은나노와이어와 산화아연 나노와이어를 분산시켜 높은 신축성을 지닌 다감각 인공 전자 피부를 만들었다.개발된 센서 소자는 압력, 인장, 진동 등 자극에 따라 각각 다른 종류 전기적 작동 원리를 선택적으로 작용해 외부 자극을 구별한다.또 물체를 문지르면서 발생하는 복합적 전기 신호를 분석해 접촉하는 물체 종류와 재질을 동시에 구분한다.연구팀은 개발한 인공 전자 피부를 로봇 손에 붙여 접촉하는 천연소재, 세라믹, 금속, 합성 고분자 등 물질을 구별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div><div>거칠거나 끈적하거나 딱딱하다는 물체 질감도 구별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연구팀은 인지 정확도 면에서 사람 피부 감각보다 뛰어나다고 밝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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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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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이자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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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리 : 전자 센서로 냄새를 감지해서 프로그램으로 처리하는 원리<br>후각 수용체 대신 전자코는 '후각 센서'를 이용하여 냄새를 맡음. 이후 후각 센서에 냄새 분자가 붙으면 기존의 전기 저항이 바뀌어서 약한 전기신호가 발생하게 되고 이 약한 신호를 소프트웨어가 인식 할 수 있도록 신호증폭기를 이용하여 신호를 키워주는 방식임. 마지막으로 증폭된 신호를 소프트웨어가 인식하여 분석하게 됨<br><br><a href="https://m.blog.naver.com/with_msip/220669554189">https://m.blog.naver.com/with_msip/220669554189</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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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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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윤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071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공 세포막을 통해 다섯 가지 기본 맛을 판별해내는 센서 ‘전자혀’<br></strong>전자혀는 맛을 측정하고 수치화해서 비교/평가하는 기기다. 우리가 혀에 있는 1만여 개의 미뢰를 통해 맛을 느끼는 것처럼, 전자혀는 미각 센서를 통해 맛을 느낀다. 우리 혀가 느끼는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을 센서를 통해 감지해, 숫자로 바꾼다. 쉬워 보이지만 아직 제대로 구현되진 못했다.</div><div>&nbsp;전자혀는 어떤 맛이라고 말하는 대신, 어떤 물질이 어떤 다섯 가지 맛의 조합을 가졌는지 수치로 기록한다. 물질이 가진맛 지문을 모을 수 있는 셈이다. 맛 지문을 파악할 수 있다면, 다양한 일에 쓸 수 있다. 사람이 하면 위험한 작업을 대신하거나, 자동으로 물질 상태를 판별하거나, 독성 물질을 확인하거나,위험 상황에서 연구원을 대신해 물질을 분석하기 위해쓰인다. 다른 전자혀는 화학 플랜트 폐수의 품질 평가를 위해 쓰인 적도 있고, 살충제와 페놀 성분 검출을 위해 쓰이기도했다. 가짜 약이나 불량약을 구별하기 위해 쓸 수도 있다고 한다. 박테리아의 유형을 구별해, 세균 감염을 조기에 식별하는 연구도 성공했다. 캡사이신 농도를 측정해 매운 정도를 판별하는 전자혀도 나왔다.이런 특징을 가진 전자혀는 주로 산업이나 식품 연구, 의료 연구용으로 쓰인다.</div><div>&nbsp;앞으로의 전자혀의 미래는 좀 더 다양한 용도로 쓰일 가능성도 크다. 지금까지 전자혀는 식품, 제약, 의료, 안전, 물 분석산업을 중심으로 쓰였다. 품질과 신선도를 평가하고, 불량품이나 오염을 감지하고, 맛을 평가하기 위해서.&nbsp; 의료 분야에선 혈액이나 소변, 땀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용도로도 개발 중이다. 살충제나 독극물, 토양 및 수질 오염을 확인하기 위해서도 쓰일수도 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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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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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0 이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08740</link>
         <description><![CDATA[<div>카이스트 연구팀은 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개발하고, 이를 촉각 변환 시스템과 연결해 인간의 촉각 인식 프로세스를 모방하는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개발을 통해 향후 더욱 현실적인 감각 구현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될것으로 보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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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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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이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09361</link>
         <description><![CDATA[<div>2016년 대한민국 연구진들이 사람보다 맛에 1 만배 민감한 바이오 전자혀를 만들었다. 전자혀란 액체를 분석해서 그 성분을 구분해 내는 전자 장치를 말한다. 이는 인간의 혀와 맛을 내는 물질이 만나 전기 신호가 발생하고, 이 전기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과정을 모방해 미각을 구현한 것이다. 바이오 전자혀를 개발한 연구진은 이 기술이 앞으로 감미료와 조미료 성분을 찾는데 쓰일 수 있으며, 사람의 혀가 맛을 시험할 수 없는 독성 물질이나 비위생적인 물질에서도 사용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뿐만 아니라 전자혀는 식품의 품질과 신선도를 평가하고, 불량품이나 요염을 감지하고, 맛을 평가하는 일을 하기도 하며, 연구 과정 중 위험 상황에서 연구원 대신 맛을 볼 수도 있다. 게다가 가짜 약이나 불량 약을 구별하기 위해 쓸 수도 있고, 박테리아의 유형을 구별해, 세균 감염을 조기에 식별하는 연구도 성공했다고 한다.<br>&nbsp;그리고 얼마 후, 유니스트 연구진이 떫은 맛을 감지하는 전자혀를 개발했다. 떫은 맛은 사실 혀의 미각기관인 미뢰가 느끼는 본래의 맛이 아닌 입속 점막 같은 피부조직이 자극을 받아 느끼는 피부감각이다. 따라서 떫은맛을 감지하는 전자 혀는 단맛 등을 감지하는 기존의 전자 혀와는 다른 원리로 작동해야 한다. 유니스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고현협 교수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고분자 젤’을 이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그리고 연구진은 개발한 전자 혀로 와인, 덜 익은 감, 홍차 등의 떫은 맛을 감지하는 실험을 한 결과 떫은맛의 정도를 정량적으로 감별해내는 것을 확인했다. 고 교수는 “저렴하고 유연한 재료를 이용해 소형화된 전자 혀를 개발했다”며 “제작이 간편하고 분석을 위한 복잡한 준비 과정이 없어 식품, 주류,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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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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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오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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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사람이 감각하는 원리를 응용해 과학기술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는데, 이 중 텔레햅틱이 있다. 텔레햅틱이란, 촉각을 원격으로 재현하는 기술을 말한다. 멀리 떨어져 있음을 뜻하는 텔레(Tele)와 만진다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 haptesthai에서 유래한 햅틱(Haptic)을 합친 말이다. 예를 들어 ETRI에서 개발한 텔레햅틱 기술을 보면 최대 15m 떨어진 거리에서도 금속, 플라스틱, 고무 등의 재질을 손가락으로 느낄 수 있다.&nbsp; 특정 물체가 센서에 닿으면 거기서 물체에 대한 촉각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블루투스 통신으로 전송해 촉감을 재현하는 기기로 재생한다. 소리를 녹음한 다음 데이터로 만들어서 전송해 멀리 떨어진 스피커로 소리를 들려주는 일과 비슷하다.&nbsp;<br>텔레햅틱의 촉감 재현 기술은 크게 둘로 나뉜다. 하나는 역감 재현 기술이다. 근육과 관절에 물리적인 힘을 전달한다. 다른 하나는 진동 촉감 재현 기술이다. 피부에 질감, 진동, 압력, 온도 등을 전달한다. 예를 들어 4DX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땐 의자가 움직이고, 충격을 받는 장면이 나오면 떨리며, 피부에 바람이나 물을 뿌리고, 작은 핀으로 등을 두드린다. 역감과 진동 촉감을 모두 재현하는 방식이다. 기술적으론 외부 장치를 이용해 직접 역감을 만들거나, 작은 모터를 이용해 여러 물체의 진동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많이 쓴다. 압전소자를 이용한 액추에이터나 미세전기, 초음파, 특수 레이저 등을 이용해 촉감을 표현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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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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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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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이용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1021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피부<br><br>원리:통상 전자피부에 압력을 가하면 세포막 안팎의 나트륨과 칼륨 이온 농도가 변하고 그 전기 신호를 바탕으로 우리 몸은 자극을 인지한다. 이 신호를 읽어 압력 세기를 감지한다. <br><br><br>출처:<br>https://www.google.com/amp/s/m.sedaily.com/NewsViewAmp/1YXKGQW6X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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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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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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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1032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와우(달팽이관)<br>사용자: 고도 이상의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환자<br>원리: 청각신경에 전기적 자극을 직접 제공해 줘서 청각신경 세포의 기능을 대신해주는 장치<br>장점: 청각신경이 살아있다면 소리를 들을수있고 크고 작은 다양한 주변 환경의 소리를 인지할수있음<br><br>출처<br>https://flowerman.tistory.com/entry/%EC%9D%B8%EA%B3%B5%EC%99%80%EC%9A%B0%EB%9E%8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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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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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0 홍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11358</link>
         <description><![CDATA[<div><br><br>보청기는 잘 안들리는 소리를 크게 증폭하여 들리도록 고막에 전달하는 청력 기기이다.&nbsp;소리를 증폭시키는 효과도 있지만, 이명을 경감시키는 이명 완화 효과도 있다고 한다.<br><br>이명을 겪는 환자들은 다른 일에 집중하거나 주변에 다양한 소음이 존재할 때는 크게 불편하지 않지만 조용한 공간이나 잠들기 직전 이명을 더 크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난청인은 작은 소리를 듣는 능력이 저하되어 이명으로 인한 불편을 더욱 크게 느낄 위험이 있다.<br><br><br>이명 보청기를 이용하는 이유<br><br>난청과 이명을 동시에 경험하는 경우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은 바로 보청기 착용이다. 실제로 별도의 이명 차폐 기능이 없는 일반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이명을 덜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는 난청으로 인해 듣지 못했던 에어컨 작동 소음, 발 끄는 소리, 작은 음악 소리 등 다양한 음향 자극을 다시 들을 수 있게 되며 이명에 대한 인지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이다.<br><br><br>보청기 자체의 소리증폭으만으로 부족할 경우 보청기의 이명차폐 기능을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거슬리지 않을 정도의 특정한 소리를 지속적으로 들려줌으로서 자연스럽게 본인의 이명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방법입니다.<br><br><br>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m.idsn.co.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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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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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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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전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12439</link>
         <description><![CDATA[<div>21년 KAIST에서 인공 김각 시스템을 개발했다. 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제작하고, 이를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한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인간의 촉각 인식 프로세스를 최대로 모방하는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구현하는데 성공하였다. 압전재료 및 압전 저항성 재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전자 피부를 제작했다. 이 센서는 늦은 순응, 빠른 순응 기계적 수용기를 동시에 모사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센서는 회로 시스템을 통해 실제 감각 신호와 같은 형태의 패턴으로 변환된다. 생체 내 상황을 최대한 모사하기 위해, 실제 감각신경을 추출, 다양한 감각에 의한 신호를 측정하여 함수화하는 방법이 사용됐다.&nbsp;<br><br>해당 시스템을 동물 모델에 적용한 결과, 연구팀은 인공 감각 시스템에서 발생한 신호가 생체 내에서 왜곡 없이 전달되며, 근육 반사 작용 등 생체 감각 관련 현상들을 구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직물의 질감을 99% 이상 분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된 신호를 기반으로 인간과 동일하게 예측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nbsp;<br><br>회상 및 외상환자의 연부조직을 재건할 뿐만 아니라&nbsp;<br>가상(VR)·증강(AR) 현실,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등 분야에서 인공 감각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br>피부 미용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br>성형수술 시나 의족, 의수와 같은 데에도 사용되며 피부에 바르는 약품이나 화장품 등의 성능을 시험할 때도 사용한다. 또한 사람과 흡사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도 인공피부는 사용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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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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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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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송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12526</link>
         <description><![CDATA[<div>바이오 전자 혀는 인간의 혀와 맛을 내는 물질이 만나 전기신호가 발생하고 이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과정을 모방하여 만든 것이다.유전공학적 방법을 사용해 수용체를 만들고 전기가 잘 드는 나노 소자에 연결하였는데,이는 사람의 혀보다 1만배 맛을 더 잘 느낀다고 한다.전자 혀는 식품의 신선도를 평가하고 연구상황 중 연구원 대신 맛을 보기도 하는 등 여러 기능을 한다.또한 다른 기술력과 융합하여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무긍무진 하기 때문에 전망도 기대된다고 볼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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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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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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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진찬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12805</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7월,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고현협 교수팀은 떫은맛을 감지하는 전자혀를 발표했다. 우리가 맛으로 느끼지만 미각 센서에 잡히지 않는 맛을, 전자혀가 감지하는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이를 통해 덜 익은 감이나 와인, 홍차 같은 떫은맛을 가지고 있는 물질을 미세하게 구별할 가능성을 열었다.<br><br>재질도 유연하고, 제작도 간편해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저렴한 미각 센서는 기술이 널리 퍼지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비록 여러 가지 맛을 측정할 수는 없지만, 단일 업무에 쓰이는 저가 센서는 이미 여러 곳에 도입되기 시작했다.<br><br>좀 더 다양한 용도로 쓰일 가능성도 크다. 지금까지 전자혀는 식품, 제약, 의료, 안전, 물 분석 산업을 중심으로 쓰였다. 품질과 신선도를 평가하고, 불량품이나 오염을 감지하고, 맛을 평가하기 위해서.&nbsp; 의료 분야에선 혈액이나 소변, 땀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용도로도 개발 중이다. 살충제나 독극물, 토양 및 수질 오염을 확인하기 위해서도 쓰인다.<br><br>거기에 전자코(후각 센서)나 인공지능이 결합한다면 어떨까? 지난 2019년 7월, IBM에서 하이퍼테이스트(Hypertaste)라는 전자혀를 공개했다. 휴대가 가능한 범용 전자혀로, 기기를 간단히 액체에 담그면 AI가 분석해 물질이 무엇인지, 상태는 어떤지를 알려준다. 위조 와인이나 위스키를 판별하기 위해 쓸 수 있다. 후각이 맛에 끼치는 영향이 큰 만큼, 전자코와 조합해 맛을 판별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다.<br>출처&nbsp; : https://news.samsungdisplay.com/23863<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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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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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31황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13190</link>
         <description><![CDATA[<div>초 저전력, 상온 동작이 가능한 광원 일체형 마이크로 LED 가스 센서 기반의 전자 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공동 연구팀은 마이크로 크기의 초소형 LED가 집적 된 광원 일체형 가스 센서를 제작한 이후 합성곱 신경망 알고리즘을 적용해 5가지의 미지의 가스를&nbsp; 높은 정확도로 선택적 판별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특히 마이크로 LED를 활용한 광활성 방식의 가스 감지 기술은 기존의 마이크로 히 터 방식 대비 소모 전력을 100분의 1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절감한 것이다. 광원과 감지 소재 사이의 거리를 최소화한 광원 일체형 센서 구조는 광 손실을 줄임으로써 UV 수준의 초저전력 가스 감지를 실현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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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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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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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송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14520</link>
         <description><![CDATA[<div>•디지털 보청기<br>단순히 소리만 증폭하는 것이 아니라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86982&amp;ref=y">가청주파수</a> 대역 중 저음역과 고음역을 몇 개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5874&amp;ref=y">채널</a>로 나누어 개별적으로 증폭하거나 제어하며, 이들 과정을 모두 디지털화하여 처리한다. 채널의 수에 따라서 2채널·4채널·9채널이라 불린다. 청력 손실도에 따라 주파수별로 필요한 만큼만 증폭 조정하기 때문에 훨씬 명료한 음을 들을 수가 있다.<br><br><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22823&amp;cid=40942&amp;categoryId=32746">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22823&amp;cid=40942&amp;categoryId=32746</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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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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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28 최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01472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현재 청각장애인이 착용하는</strong> 보청기는 대략 이러한 형태이다.<br>아날로그 보청기의 단점을 보완하여 탄생한 제품으로,</div><ul><li>개인마다의 특성을 파악한 정밀한 피팅이 가능.</li><li>원격 리모컨을 이용하여 멀리서 말해도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듣게 하는 기능을 탑재.</li><li>스마트폰,TV의 소리를 별도의 헤드셋이나 이어폰 없이 보청기를 끼는 것만으로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가 적용된다.</li></ul><div><br>등의 별별 기능이 추가되었다. &nbsp;<br>청각의 손실로부터 온 청취능력을 보청기 메이커의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이용한 피팅으로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스마트 기기와 동시 연동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nbsp;<br><br>무엇보다도 심미적인 부분이 상당히 개선되어서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겨도 눈에 잘 띄지 않고, 귀만을 뚫어지게 쳐다보지 않는 이상 보청기를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크기가 작아졌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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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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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이동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685333</link>
         <description><![CDATA[<div>인체의 피부에 붙이거나 체내에 내장해 온도, 습도, 압력 등의 외부 자극을 감지한다. 전자 피부의 재료로 투명하고 열전도율이 높으며 전자 이동성이 뛰어난 그래핀(graphene)과 같은 나노 소재가 사용된다. 감각을 받아들이는 센서와 발광 다이오드(LED), 전송 장치와 안테나 등으로 구성되어 특정 신호가 감지됐을 때 빛으로 알릴 수 있고 측정된 데이터는 무선으로 전송된다.<br><br>사람 피부처럼 탄력 있고 부드러워 로봇, 의료, 의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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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23: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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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7이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689629</link>
         <description><![CDATA[<div>소형 마이크 등으로 외부 음성을 모아 환자에 맞게 특정 주파수 음역대로 변환한 후 소리를 증폭하는 것이 보청기 원리다.<br>보청기는 잘 안들리는 소리를 크게 증폭하여 들리도록 고막에 전달하는 청력 기기이다. 그러므로 소리를 전달하는 귀 바깥 부분~고막에 이상이 생겼을 때 효과가 있다.<br><br>하지만 고막 내부에 청신경, 청세포가 손실되었거나 청각피질 등에 이상이 생겨 난청이 발생한 경우라면 소리 증폭 효과를 볼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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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23: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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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2 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692147</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연구진이 무선통신을 지원하고 인공지능 환경 자동 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보청기'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nbsp;<br>한국전기연구원은 박영진 융복합의료기기연구센터 책임연구원팀이 무선충전, 스마트 기기 연동 등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보청기(KERI-Smart Hearing Aid)' 핵심 기술을 개발, 음향제품 전문 기업에 기술이전 했다고 25일 밝혔다.&nbsp;<br>난청은 고령에 따른 노인성 난청뿐만 아니라 이어폰을 통한 시끄러운 음악소리, 각종 소음 등에 노출되는 소음성 난청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nbsp;<br>난청 해결을 위해 보청기가 필수적이지만 기존 보청기는 복잡한 유통구조와 6개 해외업체 시장 장악 등으로 기기당 가격이 수 백만 원대에 달해 환자 부담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nbsp;이에 연구팀은 전력을 적게 쓰면서 고성능 음성신호처리가 가능한 SoC(System on Chip)를 비롯해 MEMS 기반 방향성 마이크로폰 기술, 저전력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기기와 연동,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는 비접촉 무선충전 기능을 개발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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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23: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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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6 정의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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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청기는 청력이 약하여 잘 듣지 못하는 사람을 도와서 잘 들을 수 있게 하는 기구이다. 소형 마이크 따위를 이용하여 소리를 모으거나 증폭하여 잘 들리게 한다.<br>난청이 있는 사람이 보청기를 사용하게 되는데 보청기는 그 사람이 특별히 떨어진 영역의 주파수만 증폭시켜 잘 들을 수 있게 도와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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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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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3 임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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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제작하고, 이를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한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이 두 가지 기술의 조합을 통해 인간의 촉각 인식 프로세스를 최대로 모방하는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구현하는데 성공하였다.&nbsp;<br><br>이 시스템을 동물 모델에 적용한 결과, 연구팀은 인공 감각 시스템에서 발생한 신호가 생체 내에서 왜곡 없이 전달되며, 근육 반사 작용 등 생체 감각 관련 현상들을 구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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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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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1안효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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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후각 시스템을 모방한 전자적 장치로, 인간의 코가 연속적으로 다른 냄새를 맡지 못하며, 맡을 수 있는 냄새의 한계가 있다는 점을 보완해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전자코를 활용하면 냄새 분자와 반응을 통해 상태, 유해성분 탐지 등이 가능해 식품, 의료, 환경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div><div>2019년 11월 18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사람의 날숨으로 폐암을 진단할 수 있다고 발표한‘전자코’는 데스크톱 컴퓨터 크기로 날숨 샘플링부, 금속산화물 센서 모듈, 데이터 신호처리부 등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div><div>전자코 센서는 폐 속 암세포가 생성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합니다.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인공지능(AI) 기계학습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폐암 환자를 판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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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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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1홍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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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냄새는 기본적으로 냄새 원인 물질과 후각 세포가 만나면서 만들어진다. 전자코는 후각 세포 대신 반도체 형태의 센서를 통해 냄새를 맡고, 맡은 냄새를 뇌 대신 컴퓨터를 이용해 분석한다.<br>전자코를 연구하는 이유는, 냄새를 통해 특정 물질을 검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타는 냄새를 맡고 화재 상황을 짐작하는 것처럼, 어떤 냄새가 어떤 상황에서 나는 냄새인지를 안다면,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있다. 전자코는 인간만큼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냄새를 맡을 수는 없다. 대신 특정 물질을 찾아내거나, 인간이 맡을 수 없는 냄새까지 맡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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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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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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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문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79634</link>
         <description><![CDATA[<div>해당 시스템을 동물 모델에 적용한 결과, 연구팀은 인공 감각 시스템에서 발생한 신호가 생체 내에서 왜곡 없이 전달되며, 근육 반사 작용 등 생체 감각 관련 현상들을 구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연구팀은 지문 구조로 만든 감각 시스템을 20여 종의 직물과 접촉함으로써, 딥 러닝 기법을 통해 직물의 질감을 99% 이상 분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된 신호를 기반으로 인간과 동일하게 예측할 수 있음을&nbsp;보여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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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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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6 김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3791</link>
         <description><![CDATA[<div>창상 피복제로 사용하는 것과 배양피부에 의한 피부 대체물로 나뉘는 인위적인 피부. 창상 피복제는 상처를 덮어 세균감염을 막고 상처 부위를 이식에 적합하도록 조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임상에서 사용하는 것은 돼지의 건조진피, 키틴막, 우레탄막, 시체에서 채취한 피부 등이다. 키틴막은 생체적 합성이 뛰어나고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836660&amp;ref=y">섬유아세포</a>를 증식시킨다. 전에는 창상피복제로는 치료할 수 없었던 욕창, 3도 화상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div><div>배양피부는 생체에 생착시켜 피부이식을 대체하려는 것으로, 1~2도의 심한 화상 때문에 자력으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433167&amp;ref=y">표피세포</a>를 재생시킬 수 없는 환자나 자기 몸에서 이식용 피부를 채취할 수 없는 환자, 외상성 피부 · 욕창의 흔적 등의 미용정형 등 창상 피복만으로는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에 적용한다. 기본적인 과정은 환자에게서 채취한 세포를 배지에서 배양하여 생분해성으로 생체<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423356&amp;ref=y">친화성</a>이 큰 고분자막 위에 세포를 층상으로 겹쳐 쌓아 이 구조물을 이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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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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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6 정하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4295</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재생의학 분야 바이오테크 기업 3D바이오쎄라퓨틱스가 3차원(3D) 프린터로 사람의 세포를 이용한 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크기가 유난히 작고 기형적인 모습의 오른쪽 귀를 가진 20세 여성의 세포를 이용해 3D 프린팅 기술로 귀를 만들어 이를 실제로 이식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nbsp;<br><br>3D바이오 세라퓨스틱 측은 “자신의 세포로 3D 프린팅된 귀는 연골 조직을 지속적으로 재생해 자연스러운 귀의 모양과 느낌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nbsp;<br><br>1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중인 임상시험은 결과에 따라 실패로 귀결되거나 예상치 못한 합병증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3D바이오측은 환자 자신의 세포로 귀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면역 거부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일축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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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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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4전지민***</title>
         <author>gghss210378</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475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팔과 뇌를 서로 인식 할수 있게하여 팔을 움직이게하는 원리다. 작동 원리는 생각에서 신호전달 느낌과 촉감을 살려 자연스럽게 행동가능<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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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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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5김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4826</link>
         <description><![CDATA[<div>여기에, KAIST(총장 이광형)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최양규 교수와 기계공학과 박인규 교수 공동연구팀이 `인간의 후각 뉴런을 모방한 뉴로모픽 반도체 모듈'을 개발했다.<br>인간의 뇌, 시각 뉴런, 그리고 촉각 뉴런을 모방한 뉴로모픽 반도체 모듈을 각각 개발하는 데 성공했던 연구팀은, 인간의 후각 뉴런과 같이 가스 성분을 인식해 스파이크 신호를 출력할 수 있는 뉴로모픽 반도체 모듈을 통해 뉴로모픽 기반의 전자코(eletronic nose)를 구현할 수 있음을 처음으로 보였다.<br>생물학적 후각 시스템은 감각 세포 자체에서 스파이크 형태로 감각 정보를 전달하고, 이를 뇌에서 병렬적으로 처리함으로써 낮은 전력 소비만으로 가스를 판별할 수 있다.</div><div>따라서 저전력 후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생물학적 후각 시스템을 모방해 센서 단에서 스파이크 형태로 정보를 전달하는 `인 센서 컴퓨팅(In-Sensor Computing)' 기반 뉴로모픽 후각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div><div>이러한 뉴로모픽 후각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후각 뉴런처럼 화학 신호를 스파이크 형태의 전기 신호로 변환해주는 구성 요소가 필요하다. 하지만, 일반적인 가스 센서는 이러한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br>연구팀은 반도체식 금속산화물 기반 가스 센서와 단일 트랜지스터 기반 뉴런 소자를 이용해, 가스를 인식해 스파이크 신호를 출력할 수 있는 뉴로모픽 반도체 모듈을 개발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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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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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2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518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촉각을 모방한 초고감도 이온트로닉 전자피부를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2017년 사람의 피부를 구성하는 촉각세포가 외부압력을 감지하는 원리를 모사해 고분자 신소재를 개발했다. 소리에서부터 혈압, 일반 터치, 다양한 물체의 하중까지 정확하게 감별하는 초고감도·초저전력·고신축성 전자피부를 개발해 사람 피부의 촉각 인지능력을 뛰어넘는 인공피부를 구현했다. 2018년도에는 실제 사람의 피부를 구성하는 촉각세포의 세포막 구조와 기계적 외부자극에 따라 발생하는 생체이온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모방한 인공 촉각세포를 구현했다. 넓은 압력범위에서도 기존 소재 대비 약 30배이상의 민감도 성능을 갖춘 이온트로닉 전자피부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초고감도 전자피부 기술을 활용해 손으로 누르는 압력의 세기로 동력장치의 가속과 방향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무인비행체용 실감형 웨어러블 컨트롤러 시제품 개발에도 성공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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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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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9 최진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59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연구팀이</strong> <strong>개발한</strong> <strong>인공</strong> <strong>눈은</strong> <strong>알루미늄으로</strong> <strong>만들어진</strong> <strong>안구</strong> <strong>가운데에</strong> <strong>렌즈가</strong> <strong>고정돼</strong> <strong>수정체를</strong> <strong>대신하고</strong> <strong>이온성</strong> <strong>액체로</strong> <strong>채워져</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뒤쪽에는</strong> <strong>인공망막이</strong> <strong>설치돼</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인공망막에는</strong> <strong>광수용체</strong> <strong>세포를</strong> <strong>모방한</strong> <strong>나노와이어가</strong> <strong>배열돼</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액체금속선이</strong> <strong>신경섬유를</strong> <strong>대신하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액체금속선은</strong> <strong>인공망막의</strong> <strong>나노와이어에서</strong> <strong>받은</strong> <strong>신호를</strong> <strong>뇌로</strong> <strong>전송하는</strong> <strong>신경섬유를</strong> <strong>모방한</strong> <strong>것이다</strong>.</div><div><br></div><div>&nbsp;<strong>나노와이어</strong> <strong>밀도를 사용하면</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눈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광수용체보다</strong> <strong>최대</strong> 10<strong>배</strong> <strong>이상</strong> <strong>늘릴</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만큼</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눈보다</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해상도를</strong> <strong>가질</strong> <strong>수있다</strong>. <br> <strong>망막</strong> <strong>속</strong> <strong>광수용체는</strong> <strong>빛을</strong> <strong>감지해</strong> <strong>전기적</strong> <strong>신호로</strong> <strong>바꿔</strong> <strong>신경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뇌로</strong> <strong>전달하는</strong> <strong>역할을</strong> <strong>한다. <br>&nbsp;그리고 인공눈은</strong> <strong>지름</strong> 2cm<strong>로</strong> <strong>속이</strong> <strong>전기가</strong> <strong>통하는</strong> <strong>전도성</strong> <strong>액체로</strong> <strong>채워져</strong> <strong>있다</strong>.&nbsp; <strong>실제</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눈과</strong> <strong>크기가</strong> <strong>비슷하지만</strong> <strong>빛을</strong> <strong>감지하는</strong> <strong>속도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빠르다</strong>.<br> <strong>인공눈은</strong> 30~40 <strong>밀리초</strong>(1000<strong>분의</strong> 1<strong>초</strong>)<strong>만에</strong> <strong>빛을</strong> <strong>감지하는</strong> <strong>반면</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눈은</strong> 40~150 <strong>밀리초가</strong> <strong>소요된다</strong>. <strong>최대</strong> 5<strong>배</strong> <strong>가량</strong> <strong>인식</strong> <strong>속도가</strong> <strong>빠른</strong> <strong>셈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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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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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8조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598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와우이식수술은 보청기를 사용해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고도 이상의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 환자에게&nbsp; 달팽이관의 나선신경절세포나 말초청각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하는 와우이식기를 이식함으로써 대뇌 청각중추에서 이를 소리로 인지할수 있도록 하는 수술을 말한다 <br>수술은 귀 뒤를 열어서 와우이식기의 수용기/자극기를 관자 뼈 피부 밑에 잘 위치시키고 유양돌기를 열어 와우를 노출 시킨 후 전극을 삽입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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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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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자코 30202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6126</link>
         <description><![CDATA[<div>전자코는 크게 사람 코의 후각 세포에 해당하는 초정밀 센서와 사람 뇌의 후각 피질에 해당하는 컴퓨터로 구성돼 있다.전자 코는 썩은 고기를 구별해 냘수 있고&nbsp;<br>원자력 발전소나 위험한 세설에 설치해 놓으면 그곳위 상황을 알수있다.또한 재난 구조 로봇에 달아서 사용하게 되면 보다 쉽게 조난자들을 찾을수 있다 이러한 쓰임 가능성 때문에 전자코에대한 전망은 매우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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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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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6209</link>
         <description><![CDATA[<div>보청기의 평균수명은 약3~5년이지만 유지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개인별 차가 커서 수명이 그보다 단축 또는 연장 되기도 합니다.<br>보청기 형태, 권장옵션의 종류 및 접합한 기종은 사용자의 청각상태, 청력손실 정도에 따른 필요 증폭량, 손의 기민성, 본인의 선호도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결정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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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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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5전하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624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혀는 금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집니다. 두 금속을 포함한 바이메탈 센서에서 나노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을 가진 두 금속은 바둑판 또는 체스 보드와 같은 배열을 구성합니다. 연구진은 이와 같은 배열로 인공 맛봉오리를 만들었습니다.  연구진이 개발한 인공 맛봉오리는 사람의 미뢰보다 500배 작다고 합니다.&nbsp;센서에 나열된 두 금속은 표면 플라즈몬 공명을 이용해 위스키의 맛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표면 플라즈몬 공명이란 일정한 파장의 빛이 나노 스케일의 금속 표면 위와 아래에서 특정각을 갖고 입사될 때 일어나는 전자들의 진동의 공명 현상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연구진이 개발한 인공 혀는 두 금속이 빛을 흡수하는 방식의 차이를 이용해 위스키의 종류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UNIST 고현협 교수팀은 인간 혀 기능 모방하여 떫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인공 혀를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사람의 맛 감지 원리를 모방한 이 전자 혀는 떫은맛을 정량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각종 식품과 주류 개발, 과수 모니터링 분야 등에 폭넓게 응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와인이나 덜 익은 과일을 먹으면 입안이 텁텁해지는 떫은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타닌과 같은 '떫은맛 분자'가 혀 점막 단백질과 결합해 만들어지는 물질(응집체)이 점막을 자극(압력)하고, 인체는 이를 떫은맛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단맛이나 짠맛은 혀 돌기 속 미뢰(맛 감지 세포 덩어리)가 감지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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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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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3 백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631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금까지</strong> <strong>시도된</strong> <strong>인공</strong> <strong>안구는</strong> <strong>환자의</strong> <strong>눈에</strong> <strong>인공</strong> <strong>망막을</strong> <strong>심고</strong> <strong>이와</strong> <strong>연결된</strong> <strong>안경으로</strong> <strong>망막</strong> <strong>신경세포를</strong> <strong>자극해</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볼수</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방식이</strong> <strong>많았다</strong>. <strong>또</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눈과</strong> <strong>비슷한</strong> <strong>형태로</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것도</strong> <strong>있기는</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해상도가</strong> <strong>떨어지거나</strong> <strong>시야각이</strong> <strong>좁고내구성이</strong> <strong>약하다는</strong> <strong>문제가</strong> <strong>있었다</strong>.</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연구팀은</strong> <strong>태양전지를</strong> <strong>만들</strong> <strong>때</strong> <strong>활용되는</strong> <strong>페로브스카이트라는</strong> <strong>물질을</strong> <strong>이용해</strong> <strong>밀도가</strong> <strong>높고</strong> <strong>가벼울</strong> <strong>뿐만</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빛에</strong> <strong>민감한나노와이어로</strong> <strong>연결된</strong> <strong>반구형</strong> <strong>인공</strong> <strong>안구를</strong> <strong>개발했다</strong>.&nbsp;</div><div><br></div><div><br></div><div><strong>이렇게</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인공눈은</strong> <strong>알파벳</strong> <strong>문자를</strong> <strong>정확하게</strong> <strong>인식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음을</strong> <strong>연구팀은</strong> <strong>확인했다</strong>. <strong>이번에</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인공</strong> <strong>눈은</strong> <strong>개념증명장치이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100<strong>픽셀</strong> <strong>정도이며</strong> <strong>픽셀당</strong> 3<strong>개의</strong> <strong>나노와이어가</strong> <strong>연결돼</strong> <strong>있어</strong> <strong>해상도가</strong> <strong>낮았다</strong>. <strong>그렇지만</strong> <strong>연구팀은</strong> <strong>나노와이어</strong> <strong>밀도를</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눈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광수용체보다</strong> <strong>최대</strong> 10<strong>배</strong> <strong>이상</strong> <strong>늘릴</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만큼</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눈보다</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해상도를</strong> <strong>가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설명했다</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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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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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송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638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눈 - 지름 2cm 속에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를 채웠다. 인공 눈은 실제 사람 눈과 크기는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빠르다. 홍콩의 한 연구팀에서 만든 인공 눈의 망막은 1나노미터 크기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이루어져 있고, 이 덕분에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의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아직 외부 전원이 필요하지만 과학기구, 전자제품, 로봇 등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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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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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 한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6546</link>
         <description><![CDATA[<div>피부의 재생이 불가능한 상처들도 있다. 한 예로 심한 화상의 경우는 표피조직의 손상정도가 심해 원래대로의 복구가 불가능하다. 이 때, 화상의 정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는데 자신의 정상 피부 조직을 떼어내 이식을 하기도 하며 남의 피부를 이식받기도 한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선 인공피부를 사용하기도 한다.<br><br>인공피부는 최대한 실제 피부와 가깝게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다. 돼지의 진피(표피와 피하조직 사이의 부분)나 키틴막, 우레탄막을 사용하며 시체에서 채취한 피부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는 환자에게 채취한 세포를 배지에서 배양해서 만든 세포층을 쌓아 이식하는 배양피부도 있다. 이 외에도 실리콘 등을 이용한 인공피부가 있다.<br><br>버클리대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피부는 약 1킬로파스칼의 압력을 감지할 수 있는데, 이는 펜을 집거나 컴퓨터 자판을 누를 때 느껴지는 정도의 압력이다. 이는 바오 교수팀의 인공피부에 비해 압력 감지능력을 떨어지지만 실용도 면에서 앞선다. 버클리대 연구팀은 게르마늄과 실리콘 결정질 합금으로 만든 나노와이어를 프린팅 하는 방식으로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는 기존 인공피부에 비해 전력 소비량이 적고 외부 자극에도 강하다.<br><br>바오 교수팀은 최근 다시 한번 인공피부 개발에 성과를 올렸다. 인공 피부가 미세한 압력 외에도 다양한 화학물질을 감지하거나 그 외 여러 가지 기능과 향상된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nbsp;<br><br>또한 인공 피부 내에 태양전지를 추가했다.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폴리머 태양전지를 인공피부에 사용함으로써 압력이나 화학물질 감지 등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이로써 높은 전력소모의 단점까지 보완할 수 있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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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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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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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김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6601</link>
         <description><![CDATA[<div>보청기는 청력이 약하여 잘 들리지 않는 것을 보강하는 기구로서 소형마이크 따위를 이용하여 소리를 모으거나 증폭하여 잘 들리게 하는 원리이다. 노인들이나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사람이 듣는 소리의 크기를 증폭시켜주는 도구이다. 하지만 보청기는 구의 외이 중이에 문제가 생겼을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난청을 가진 경우에는 효과가 적을 수 있다.<br><br>보청기의 작은 구멍을 통해 마이크로폰으로 들어간 소리는 보청기 내부의 증폭기를 통해 그 크기가 증폭되어 리시버를 통해 보청기 밖으로 나와 사용자의 외이도로 들어가게 된다. 사용자가 보청기의 작은 조절기로 음량을 조절할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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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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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0 이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68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공 세포막을 통해 다섯 가지 기본 맛을 판별해내는 센서 ‘전자혀’<br></strong><br></div><div><br>전자혀는 맛을 측정하고 수치화해서 비교/평가하는 기기다. 우리가 혀에 있는 1만여 개의 미뢰를 통해 맛을 느끼는 것처럼, 전자혀는 미각 센서를 통해 맛을 느낀다. 우리 혀가 느끼는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을 센서를 통해 감지해, 숫자로 바꾼다. 쉬워 보이지만 아직 제대로 구현되진 못했다.&nbsp;</div><div><br>당도계나 염도계처럼 특정 성분량을 재는 기기는 있지만, 사람 같은 전자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시/촉/청각 기술과는 다르게, 미각은 후각과 함께 천천히 발전하고 있는 감각 기술이다.&nbsp;</div><div><br>왜 그럴까? 분명히 혀는 다섯 가지 맛을 느끼지만, 우리 뇌에서 느끼는 맛은 종합 예술에 가깝다. 재료, 냄새, 씹히는 느낌, 먹는 순간의 분위기 등이 모두 조합된 결과다. 특히 후각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맛을 내는 물질도 수도 없이 많다.</div><div><br>심지어 어떤 맛은 미뢰에서 느끼지도 않는다. 매운맛은 통각으로 분류되고, 떫은맛은 혀의 상태에서 비롯된다. 이 모든 게 어떻게 조합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래서 예전에는 맛을 측정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식재료나 음식에 들어간 특정 성분을 측정한다는 개념만 있었다. &nbsp;</div><div><br>성분을 측정한다는 개념을 바꾼 사람은 일본 규슈 대학의 키요시 토코(Kiyoshi Toko) 교수다. 햄버거에 당근이 들어가자 맛이 좋아지는 것에 호기심이 생겨 시작한 미각 연구를 통해, ‘맛을 측정한다’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미각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맛은 혀가 느끼지 않는다. 혀는 맛을 내는 물질이 미각 세포에 닿을 때 흐르는 전기를 느낀다. 그 느낌은 신경 세포를 통해 뇌로 전달되어, 어떤 맛이란 걸 알게 된다. 진짜 맛은 미각 세포와 후각, 뇌가 함께 만든다고 할 수 있다. 미각 센서는 그 원리를 이용했다.&nbsp;</div><div><br>인공 세포막을 개발해 다섯 가지 기본 맛을 판별할 수 있는 센서를 만들었다. 딱, 혀가 하는 일만 비슷하게 따왔다. 지금은 전자화학 센서부터 바이오, 광학 센서까지 다양한 센서 기술이 사용 된다.<br>https://adipo.tistory.com/m/entry/%EB%A7%9B%EB%B3%B4%EB%8A%94-%EA%B8%B0%EC%88%A0-%EC%A0%84%EC%9E%90%ED%98%80-%EC%9D%B8%EA%B3%B5-%EC%84%B8%ED%8F%AC%EB%A7%89-%ED%86%B5%ED%95%B4-%EB%8B%A4%EC%84%AF-%EA%B0%80%EC%A7%80-%EA%B8%B0%EB%B3%B8-%EB%A7%9B-%ED%8C%90%EB%B3%84<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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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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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1 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7021</link>
         <description><![CDATA[<div>보청기는 소형 마이크 등으로 주변 소리를 모아 보청기 착용자에 맞게 특정 주파수 음역대로 변환 후 소리를 증폭하는 것이 보청기의 원리이다. 마이크로 소리를 모은 후, 내부의 증폭기를 이용해 소리를 증폭한다. 증폭한 소리를 고막까지 리시버가 전달한다. 보청기는 단순하게 듣는 기능 외에도 소음 제거와 방향 인지 등을 탑재한 첨단기기이다. 보청기는 귀걸이형 보청기, 오픈형 보청기, 귓속형 보청기, 고막형 보청기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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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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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1 박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7397</link>
         <description><![CDATA[<div>연구팀은 OTS(Ovonic Threshold Switch) 소자를 이용해 뉴런의 동작을 모방하는 소자를 개발했다. OTS 소자는 2단자 스위칭 소자로, 스위칭 전압 이하에서는 높은 저항 상태를 유지하고 그 이상에서는 급격히 저항이 줄어드는 특성이 있다.&nbsp;<br><br>연구팀은 선행 연구에서 OTS의 이런 성질을 활용, 입력되는 신호가 특정 세기를 넘어설 때 스파이크 신호를 발생시키는 뉴런의 동작을 흉내내는 인공 뉴런 소자를 개발했다.&nbsp;<br><br>이번 연구에서는 한발 나아가 감각기관에 입력되는 방대한 데이터 사이에서 빠르게 패턴을 찾아내 추상화하는 뉴런의 거동 모사를 목표로 했다. 이를 위해 스위칭 전압을 제어할 수 있는 3단자 OTS 소자를 개발했다. 3단자 OTS 소자의 제3전극에 외부 자극을 전압으로 변환하는 센서를 연결, 외부 자극에 따라 스파이크 신호의 형태가 달라지는 감각 뉴런 소자를 구현했다.<br><br>연구진은 이 3단자 OTS 소자를 광전 변환 센서와 연결, 인체 감각기관의 정보처리 방식을 흉내내는 인공시각 뉴런소자를 구현했다. 또 인공시각 뉴런 소자를 두뇌의 시각 중추를 모사한 인공 신경망과 연결, 폐 엑스레이 이미지 학습을 통해 86.5%의 정확도로 코로나19와 바이러스성 폐렴을 구별할 수 있음을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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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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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1 김민서 </title>
         <author>gghss210249</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7406</link>
         <description><![CDATA[<div>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고현협 교수 연구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고분자 젤을 이용해 떫은맛을 감지하는 ‘전자 혀’를 개발함.</div><div>&nbsp;단맛·짠맛 등의 맛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미각 센서는 식품·주류 개발에 응용되고 있음. 하지만 떫은맛은 기존과는 다른 원리로 작동하는 센서가 필요함. 떫은맛은 와인이나 과일에 들어있는 물질인 ‘탐닌’이 혀 점막을 압박할 때 생기는 촉감을 사람이 맛으로 느끼는 것으로, 다른 맛들과 감지 방식이 다르기 때문임.</div><div>연구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뮤신’이라는 물질을 이용해 혀 점막을 모방한 전자 혀를 개발했음. 뮤신은 ‘떫은맛 분자’인 탄닌과 결합하면 전기전도도가 변하는 특성이 있음. 이를 이용해 떫은맛을 전기 신호로 검출할 수 있음.&nbsp;</div><div>&nbsp;연구팀은 전자 혀로 와인의 떫은맛을 감지하는 실험을 했음. 그 결과 전자 혀는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등 와인 종류별로 떫은맛을 정량적으로 감별했음. 센서에 물질이 닿는 즉시 맛을 느낄 정도로 감지 속도도 빨랐음.</div><div>&nbsp;전자 혀는 사람이 느끼는 떫은맛의 수십분의 1 수준의 옅은 맛도 느낄 수 있음. 연구팀은 "미각 전문가는 수십 마이크로몰 농도의 떫은맛을 검출할 수 있는 데 반해 이번에 개발된 전자 혀는 2~3마이크로몰 농도 수준의 떫은맛까지 검출할 수 있다"고 설명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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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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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7448</link>
         <description><![CDATA[<div>보청기는 청력이 약하여 잘 들리지 아니하는 것을 보강하는 기구이다. 소형 마이크를 이용하여 소리를 모으거나 증폭하여 잘 들리게 한다.</div><div>청력이 정상인 사람은 평균 50dB의 소리를 편안하게 듣는다.</div><div>예를 들어 저음역은 정상이고 고음역인 3000Hz~8000Hz까지의 난청이 있는 사람이</div><div>70dB의 소리를 편안하게 듣는다고 가정 할 때</div><div>마이크는 50dB의 소리를 받아 들이며</div><div>엠프는 난청이 있는 고음역의 소리를 증폭하여 70dB의 소리를 만들고</div><div>스피커는 엠프로 증폭된 70dB의 소리를 귀로 전달해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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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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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9 이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7491</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지 인식 기술을 이용한 시각기술<br><br>사람은 눈의 망막세포에 있는 시각세포를 통해 시각정보를 얻고 시각신경을 타고 뇌로 이동하여 연합뉴런의 작용에 의해서 이미지를 인식한다.<br><br>그런 시각감각을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만들어낸 기술이 이미지 처리기술이다. 이미지 처리 기술은 크게 3단계로 이루어 진다. 먼저 준비된 데이터 세트를 통해서 이미지를 학습한다. 다양한 데이터가 준비 될 수록 완성도는 높아진다. 그리고 인공지는 신경망 층을 만들어서 데이터를 학습시킨다. 이 신경망 층이 뇌의 연합뉴런과 비슷한 작용을 하여 인공지능&nbsp; 모델을 학습시킨다. 그리고 이 완성된 인공지는 모델을 가시고 테스트를 진행한다.&nbsp;<br><br>이러한 이미지 인식기술은 사용 가능한 분야가 다양하다. 자율주행 자동차, 얼굴 인식기술, 의료 산업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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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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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3 김성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87660</link>
         <description><![CDATA[<div><br>양쪽 귀가 모두 고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인 사람 또는 전혀 들을 수 없는 사람에게 청각신경에 전기적 자극을 주어 손상되거나 상실된 유모세포의 기능을 대행하는 전기적 장치이다<br>&nbsp;그러나 8번 뇌신경에 이상이 있거나 심각한 전신질병이 있는 사람, 달팽이관이 심한 기형이거나 그 이후 단계의 질병이 있는 사람에게는 시술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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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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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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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양윤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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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전자혀는 맛을 측정하고 수치화해서 비교/평가하는 기기다. 우리가 혀에 있는 1만여 개의 미뢰를 통해 맛을 느끼는 것처럼, 전자혀는 미각 센서를 통해 맛을 느낀다. 우리 혀가 느끼는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을 센서를 통해 감지해, 숫자로 바꾼다. &nbsp;<br>혀는 맛을 내는 물질이 미각 세포에 닿을 때 흐르는 전기를 느낀다. 그 느낌은 신경 세포를 통해 뇌로 전달되어, 어떤 맛이란 걸 알게 된다. 진짜 맛은 미각 세포와 후각, 뇌가 함께 만든다고 할 수 있다. 미각 센서는 그 원리를 이용했다.<br>&nbsp;아직 사람의 혀과 같은 전자혀는 나오지 않았다. 시/촉/청각 기술과는 다르게, 미각은 후각과 함께 천천히 발전하고 있는 감각 기술이다. 분명히 혀는 맛을 느끼지만 맛은 재료, 냄새, 씹히는 느낌, 먹는 순간의 분위기 등이 모두 조합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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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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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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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윤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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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 귀는 휘감겨진 형태의 안테나를 장착한 연골 조직으로 이뤄졌다. 두 개의 연결선이 나선형 달팽이관과 연결된다. 이는 다시 전극으로 연결되거나 가능하다면 청각 장애 환자의 청각 신경 말단과 연결돼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귀의 구조를 얇은 슬라이스 형태로 잘게 잘라 분석했다. 1년이 채 안 된 송아지의 세포를 활용해 귀와 같은 모양새를 만들었다. 이외에 연골, 플라스틱, 은나노 입자 등을 추가해 안테나가 장착된 인공 귀를 구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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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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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 배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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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와우이식을 받은 사람들은 청각기능을 다시 사용하게 되므로 의사소통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공와우이식은 고도 감각신경성 난청을 앓고 있는 성인과 어린이들에게 있어 안전하고 믿을 수 있으며 매우 효과적인 치료방법입니다. 인공와우 이식기의 구성은 크게 3부분으로 와우와 측두골(귀 뒤의 뼈)에 이식하는 부분과 귀 뒤에 달려있는 마이크 역할을 하는 부분, 허리춤 혹은 귀 뒤에 부착하여 말소리를 분석하여 미세한 전기자극을 만드는 어음처리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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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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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 안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91889</link>
         <description><![CDATA[<div>• 인공 눈<br><br>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br>눈은 사람이 개발한 가장 훌륭한 사진기라고 불릴 정도로 정교한 광학기구다. 두 눈으로 비교적 넓은 지역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아주 실낱같은 빛도 잡아내는 민감성까지 갖췄다. 눈이 이런 능력을 가진 것은 망막 덕분이다. 망막은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돔 형태의 얇고 투명한 막으로 약한 빛을 감지하는 감각세포인 광수용체가 들어있다. 망막 1제곱센티미터(㎠)당 들어있는 광수용체만 약 1000만개에 이른다.&nbsp;<br><br>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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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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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7 조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95405</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최근 영국 리즈대 연구팀이 처음으로 새로운 전자혀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 연구팀은 성인 15명의 혀 표면을 광학 스캐닝 기술로 분석했다. 돌기의 밀도, 지름, 높이를 측정해 그 전체 구조를 컴퓨터로 재구성했다. 재구성한 구조를 설계도로, 실리콘을 재료로 삼아 3차원(3D) 프린터로 출력했다. 실리콘 표면이 적절한 수분을 머금을 수 있도록 계면활성제를 첨가, 실제 혀의 습윤성을 구현했다.<br><br></div><div>실험결과 실리콘 표면은 사람 혀와 비슷한 마찰 특성을 보였다. 전자혀에 활용할 경우 사람과 비슷한 식감을 느낄 것이라는 의미다. ‘식감센서’에 닿는 음식물의 마찰 특성을 측정한 후 아삭함, 부드러움, 질김 등으로 분류해 식품 개발자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 연구팀은 "혀를 모방한 표면은 식품·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소프트로봇 분야에 응용될 수 있다"고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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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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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3 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1889640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맛 감지 원리를 모방한 인공 혀는 떫은맛을 정량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각종 식품과 주류 개발, 과수 모니터링 분야 등에 폭넓게 응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이 고분자 젤은 혀 점막 단백질 역할을 하는 '뮤신'과 염화리튬 이온을 포함하고 있으며, 미세한 구멍이 아주 많습니다.<br><br>기존의 혼합물 구분은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연구했습니다. 크로마토그래피는 혼합물을 분리하는 기법 중 하나입니다. 크로마토그래피에서 혼합물의 성분들은 각각 다른 속도로 이동하며 분리가 일어나는데요. 이를 통해 어떤 성분이 혼합물에 들어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혼합물의 화학성분을 분석하려면 특수한 실험 장비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될 수 있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연구진은 인공 혀를 개발했습니다.&nbsp;<br><br>&nbsp;연구진은 두 금속을 접합한 바이메탈(bimetal) 센서를 이용해 인공 혀를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금(Au)과 알루미늄(Al)을 이용해 센서를 개발했는데요. 연구진이 개발한 바이메탈 센서에서 나노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을 가진 두 금속은 바둑판 또는 체스 보드와 같은 배열을 구성합니다. 연구진은 이와 같은 배열로 인공 미뢰를 만들었습니다. 미뢰는 혀에 존재해 미각을 감지하는 수용체를 말하는데요. 연구진이 개발한 인공 미뢰는 사람의 미뢰보다 500배 작다고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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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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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2 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5211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성준 교수 연구팀이 고려대학교 천성우 교수, 한양대학교 김종석 박사 공동 연구팀과 함께 인공감각 시스템 구현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인간 피부-신경 모사형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개발했다.&nbsp;<br><br>&nbsp; 연구팀은 문제 해결을 위해 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제작하고, 이를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한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 두 가지 기술의 조합을 통해 연구팀은 인간의 촉각 인식 프로세스를 최대로 모방하는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구현하는데 성공하였다.<br><br>연구팀은 우선 압전재료 및 압전 저항성 재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전자 피부를 제작했다. 이 센서는 나노입자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피부 내의 압력을 감지하는 늦은 순응 기계적 수용기(SA mechanoreceptor)와 진동을 감지하는 빠른 순응 기계적 수용기(FA mechanoreceptor)를 동시에 모사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해당 센서를 통해 생성된 전위는, 연구팀이 제작한 회로 시스템을 통해 실제 감각 신호와 같은 형태의 패턴으로 변환된다. 이때 생체 내 상황을 최대한 모사하기 위해, 실제 감각신경을 추출, 다양한 감각에 의한 신호를 측정하여 함수화하는 방법이 사용됐다.<br><br>&nbsp;해당 시스템을 동물 모델에 적용한 결과, 연구팀은 인공 감각 시스템에서 발생한 신호가 생체 내에서 왜곡 없이 전달되며, 근육 반사 작용 등 생체 감각 관련 현상들을 구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연구팀은 지문 구조로 만든 감각 시스템을 20여 종의 직물과 접촉함으로써, 딥 러닝 기법을 통해 직물의 질감을 99% 이상 분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된 신호를 기반으로 인간과 동일하게 예측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br><br>&nbsp; 박성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실제 신경 신호의 패턴 학습을 바탕으로 한 인간 모사형 감각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해당 연구를 통해 향후 더욱 현실적인 감각 구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연구에 사용된 생체신호 모사 기법이 인체 내 다양한 종류의 타 감각 시스템과 결합될 경우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ˮ 라고 말했다.<br>&nbsp;<br>출처: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4%EC%A0%9C-%EA%B0%90%EA%B0%81%EB%8F%84-%EC%9D%B8%EA%B3%B5%EC%9C%BC%EB%A1%9C-%EA%B5%AC%ED%98%84%ED%95%A0-%EC%88%98-%EC%9E%88%EB%8B%A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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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1: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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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4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521198</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는 대만과 싱가포르를 방문하고 있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14일 대만에 도착, 대만 첨단산업 육성을 이끄는 신주과학단지와 공업기술연구원(ITRI)를 방문했다고 대전시가 밝혔습니다.</div><div>&nbsp;</div><div>1976년 설립된 신주과학단지는 TSMC 본사를 비롯하여 500여 개의 하이테크 기업이 입주한 대만의 대표적인 첨단산업단지로 특히, 세계 1위 반도체 기업으로 성장한 TSMC를 중심으로 UMC(파운드리 세계 3위), ASE(패키징 세계 1위), 미디어텍(설계 세계 4위) 등 유수의 반도체 기업이 밀집한 시스템반도체 강국 대만의 핵심 산업단지이다.<br>신주과학단지를 찾은 이 시장은 천수주 부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나 과학단지를 둘러보며 연구·개발된 기술을 기업으로 창업시키고 세계적인 기업들로 성장시킨 신주과학단지의 경험을 청취했다.<br>&nbsp;<br>이 시장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신주과학단지가 정부 출연연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등 대덕특구와 비슷한 환경과 성장 배경을 가지고 있음에 동질감을 가지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인재라는 잠재력을 가진 대덕연구개발특구를 반도체 세계일류기업이 탄생하는 대덕특구로 재창조할 것”이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과학특구로서 신주과학단지와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상호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nbsp;<br>이 시장은 이어 대만 반도체산업 중흥을 이끌어 온 세계적 응용기술연구소인 공업기술연구원(ITRI)를 찾아 위샤오센 총운영장의 안내로 연구시설을 시찰했다<br>신주과학단지 설립에 앞서 1973년 정부 주도로 설립된 공업기술연구원은 연구개발·창업지원·기업지원을 통하여 기술과 인재를 공급하며 반도체를 비롯한 대만 첨단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br>&nbsp;<br>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TSMC와 UMC는 공업기술연구원에서 배출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기술과 인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창업지원을 받아 분리 창업한 기업이다.<br>&nbsp;<br>한편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대만과 싱가포르를 찾아 반도체와 바이오산업 분야 선도적 기관과 기업체를 방문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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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1: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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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6 신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521571</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이수연 박사 연구팀이 인체 감각기관의 정보처리 방식처럼 작동하는 '인공감각 뉴런소자'를 개발했다. 뉴런은 사람의 눈, 코, 입, 귀, 피부 등 감각기관이 받아 들이는 방대한 외부 자극을 일차적으로 정제한 후, 두뇌로 보내 인지, 학습, 추론, 예측, 판단 등의 복잡한 작업을 적은 에너지로 신속하게 통합 수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nbsp;<br>이 소자는 감각기관에 입력되는 방대한 데이터에서 빠르게 패턴을 찾아내 추상화하는 뉴런의 거동을 모사해 전압을 제어한다. 이를 기반으로 인체 감각기관의 정보처리 방식처럼 외부 자극에 따라 신호가 달라지는 감각 뉴런 소자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br>이수연 인공뇌융합연구단장은 "기존 센서와 연결해 시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 뉴런 소자를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로, 인-센서 컴퓨팅 기술 분야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며 "검사와 진단이 동시에 가능한 의료영상 진단 시스템, 급성 심장질환 예측, 건축물 붕괴 사고, 지진·쓰나미 예방 등 국민 안전과 생명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널리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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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1: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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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5김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5711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인공 코는 냄새 감지를 위한 센서를 포함하고 있다. 이 센서들은 코와 비슷하게 화학 물질이 방출하는 특정한 냄새 분자를 감지하고, 이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여 컴퓨터나 다른 장치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인공 코는 다양한 냄새를 감지하고 분석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음식 산업에서 신선도 검사, 화학 물질 탐지, 환경 오염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있다.<br><br>예를 들면 &nbsp;<br>인공 코는 음식의 신선도와 품질을 평가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냄새 감지 센서를 통해 신선한 과일, 육류, 수산물 등의 냄새를 감지하여 상품의 품질을 판별하고, 부패 또는 오염된 식품을 식별할 수 있다<br><br>실제로 카이스트에서는 인간보다 후각이 훨씬 뛰어단 개의 후각세포를 모방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 코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있다.<br><br>또한 인공 코 이식은 코의 기능을 회복시켜 환자가 냄새를 감지하고, 정상적인 호흡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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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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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32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576405</link>
         <description><![CDATA[<div>캠브리지의 하드웨어 제조업체 암(Arm)은 플라스틱 암핏(Plastic ARMPi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br><br></div><div>플라스틱 암핏 프로젝트는 냄새부터 지문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을 감지할 수 있는 전자장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는 ‘인공 코’ 개발도 포함돼 있다.<br><br></div><div>인공 코는 체취에 존재하는 다양한 가스 형태의 화학 물질을 알아낸 후, 이 냄새를 1~5로 순위를 매긴다.<br><br>이를 위해 얇은 플라스틱 필름의 시트를 만들고, 가스 감지 기술을 통합시킨다. 그 후, 8개의 센서를 넣어 체취에 존재하는 가스의 분자들을 묶는다. 그러면 AI가 분자를 해석하고 체취가 얼마나 강한지 순위를 매기게 된다.<br><br>장점: 인공 코 기술이 식품 포장재에 적용되면 농산물이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는지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따라서 음식의 부패▪︎상함의 여부 등을 확인해야할 때 사람들이 더이상 음식을 먹거나 냄새를 맡거나 만져봏 필요가 없어진다.<br>단점: 식품 포장 산업에 인공 코를 도입시키는 것은 포장 비용을 증가시키게 된다. 사람들은 이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돼지 허라 고기 같은 경우 상한 것처럼 보이더라도 소시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기술의 유연성이 필요하다.<br><br>활용: 식품의 부패 여부를 판단하는데에 사용될 수 있으며,, 인공 코 기술은 모든 응용과학 영역에서 적용될 수 있다고 한다.<br><br>그래서 이미 센서 기술 영역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입니다.<br><br><br>구글 https://naver.me/xZO04zQ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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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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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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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 한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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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 기술을 이용한 감각기관의 예시 중 하나는 인공 안구입니다. 인공 안구는 시각적 정보를 감지하고 해석하여 시각 장애인들이 시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br><br>인공 안구는 작은 카메라와 영상 처리 기술을 이용하여 주변의 이미지를 촬영합니다. 이 촬영된 이미지는 컴퓨터 비전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처리되고, 시각 장애인이 착용한 안경이나 화면에 전달됩니다. 시각 장애인은 이를 통해 주변의 사물, 사람, 글자 등을 감지하고 인식할 수 있습니다.<br><br>인공 안구는 시각적 정보를 해석하기 위해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합니다. 학습된 알고리즘은 이미지에서 객체를 식별하고, 텍스트를 인식하며, 거리와 방향을 추정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시각 장애인은 일상 생활에서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br><br>인공 안구는 현재 연구 개발 중인 단계이지만, 향후 더욱 진보된 기술과 함께 더 정교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같은 과학 기술의 발전은 시각적인 감각을 잃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고,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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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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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방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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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을 대신해 맛을 측정해주는 ‘전자혀’가 발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각뿐 아니라 식감까지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이 해외에서 개발됐다.<br><br>국내에서 전자혀를 개발 중인 고현협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는 14일 "현재 전자혀는 맛을 내는 화학성분만 감지하는 화학 센서에 가깝다"며 "사람 혀의 일부분만 모방하고 있는 전자혀가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면 식품·의약품 개발 과정에서의 활용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의 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EurekAlert)’는 영국 리즈대 연구팀이 실리콘으로 사람 혀의 복잡한 표면과 습윤성(표면에 수분이 배어드는 성질)을 모방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연구성과는 미국화학회(ACS)가 발간하는 ‘ACS 응용물질 및 계면(Applied Materials &amp; Interfaces)’에 지난달 26일 게재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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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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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6 조하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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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콘택트 렌즈는 인공감각 중에서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콘택트 렌즈는 주로 눈의 전면 각막에 착용하여 시력을 교정하기 위해 주로 사용되고 있다. 그 중 드림렌즈는 특수한 콘택트 렌즈로 각막의 형태를 변화시켜 경도의 근시, 난시의 진행을 조정하거나 감소시켜 일시적으로 잘 보이게 한다. 자기 전에 드림렌즈를 끼고 자면 시력이 교정되는 효과가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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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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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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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 미국 미네소타대 연구팀이 3D 프린터로 ‘광 수용체’를 쌓아올려 반구 모양의 ‘인공 눈’을 제작했다. 연구팀은 우선 유리로 된 반구 모양의 돔을 만들어 굽은 표면에 전자장치를 부착하는 일부터 시작했다. 주문 제작한 3D 프린터로 은 입자 잉크를 표면에 도포했는데, 분산된 잉크는 곡면을 따라 흘러내리지 않고 그 자리에 고정됐다. 다음 반도체 고분자 물질을 사용해 광다이오드를 프린트했다. 이 광다이오드가 빛을 전자신호로 바꾼다. 모든 작업에 들어간 시간은 한시간 남짓이다. 2021년 영국에서 실제로 이러한 3d 프린터로 제작한 인공눈을 적용한 사례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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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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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 심진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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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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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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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엄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5837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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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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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정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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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닉스 99'는 안경에 붙어있는 작은 카메라에 무선으로 연결돼 사용자의 망막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망막은 눈 가장 안쪽에 자리한 신경세포층으로, 시신경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전기적 신호로 형태를 바꿔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피닉스 99'는 손상된 망막 세포를 우회하거나 여전히 정상적인 망막 세포를 '일깨울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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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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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 양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58507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을 대신해 맛을 측정해주는 ‘전자혀’가 발전하고 있다.&nbsp;<br><br>현재 제품들은 5가지의 맛 외에도 혀의 점막이 ‘탄닌’이라는 성분에 눌려서 느껴지는 떫은맛, ‘캡사이신’ 등에 의한 아픈 느낌인 매운맛처럼 미각 외 감각들도 일부 감지할 수 있다.&nbsp;<br><br>&nbsp;또한, 최근에는 미각뿐 아니라 식감까지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이 해외에서 개발됐다<br><br></div><div>최근 영국 리즈대 연구팀이 처음으로 식감을 감지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성인 15명의 혀 표면을 광학 스캐닝 기술로 분석했다. 돌기의 밀도, 지름, 높이를 측정해 그 전체 구조를 컴퓨터로 재구성했다. 재구성한 구조를 설계도로, 실리콘을 재료로 삼아 3D 프린터로 출력했다. 실리콘 표면이 적절한 수분을 머금을 수 있도록 계면활성제를 첨가, 실제 혀의 습윤성(표면에 수분이 배어드는 성질)을 구현했다.<br><br></div><div>실험결과 실리콘 표면은 사람 혀와 비슷한 마찰 특성을 보였다. 전자혀에 활용할 경우 사람과 비슷한 식감을 느낄 것이라는 의미다. ‘식감센서’에 닿는 음식물의 마찰 특성을 측정한 후 아삭함, 부드러움, 질김 등으로 분류해 식품 개발자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div><div>&nbsp;<br>음식, 음료 등 식품을 개발할 때 맛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일이 필요하다. 피실험자를 모집하는 경우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맛에 대한 평가가 주관적일 수 있다. 맛을 내는 성분들의 농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전자혀가 필요한 이유다. 전자혀는 의약품 개발 과정에도 활용된다. 약의 쓴맛을 줄여주는 물질을 첨가할 경우 아직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약물을 전자혀가 대신 맛볼 수 있다<br><br><a href="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13/2020111303087.html?outputType=amp">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13/2020111303087.html?outputType=amp</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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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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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3 임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58862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혈관은 수술이나 약물로 회복이 불가능한 신체의 생체혈관을 대체하는 인공장기이다.<br>인공혈관은 혈전이 만들어지면서 혈관끼리 엉겨붙는 심장 판막의 교정 수술 후 막힘이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코팅을 해 만들어진다. 다만 오랜 시간 혈액이 흐르면서 강한 자극이 생기는 만큼 오랜 시간 사용하면 코팅 성능이 낮아지면서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에 오랜 시간 자극을 견디고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새로운 인공혈관 소재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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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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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색맹 교정용 안경-엔크로마 이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13708</link>
         <description><![CDATA[<div>색맹자가 아닌 사람들은 약 1 백만 ~ 700만 가지의 서로 다른 색채를 보게됩니다. 색맹을 앓고있는 사람들은 단지 약 1 만에서 10 만개의 서로 다른 색조만을 보게된다고 합니다.<br><br>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에 3개의 색 원뿔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란색, 녹색 및 빨간색. 들어오는 각 색의 빛 비율은 뇌에 보내집니다. 이 비율은 뇌에 어떤 색을 감지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러나 색맹으로 인해 빨강과 초록이 더욱 겹칩니다. 이것은 빛과 색 신호의 비율을 비뚤어지게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두뇌는 붉은 색과 녹색 색으로 무엇이든 해석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br><br>엔크로마(EnChroma)안경에는 특정 파장의 빛을 제거하는 광학 필터가 있고, 이렇게하면 눈에 들어오는 빛의 비율을보다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색맹인 사람이 안경을 착용했을 때 그 색깔을 더 분명하게 인식한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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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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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7 김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1391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맛 감지 원리를 모방한 이 전자 혀는 떫은맛을 정량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각종 식품과 주류 개발, 과수 모니터링 분야 등에 폭넓게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div>와인이나 덜 익은 과일을 먹으면 입안이 텁텁해지는 떫은맛을 느낄 수 있다.<br><br></div><div>타닌과 같은 '떫은맛 분자'가 혀 점막 단백질과 결합해 만들어지는 물질(응집체)이 점막을 자극(압력)하고, 인체는 이를 떫은맛으로 인식하는 것이다.&nbsp;<br><br></div><div>반면에 단맛이나 짠맛은 혀 돌기 속 미뢰(맛 감지 세포 덩어리)가 감지한다.<br>이미 개발된 단맛 등을 감지하는 전자 혀와는 달리, 떫은맛을 감지하려면 다른 원리로 작동하는 전자 혀 개발이 필요했다.<br><br>연구진은 떫은맛 분자와 결합하면 '소수성 응집체'가 만들어지는 '이온 전도성 수화젤'을 이용해 전자 혀 개발에 성공했다.&nbsp;<br><br></div><div>혀 점막에서 일어나는 떫은맛 감지 원리를 모방한 것이다.<br><br></div><div>이 고분자 젤은 혀 점막 단백질 역할을 하는 '뮤신'과 염화리튬 이온을 포함하고 있으며, 미세한 구멍이 아주 많다.&nbsp;<br><br></div><div>뮤신이 떫은맛 분자와 결합하면 미세 구멍 안에 '소수성 응집체 네트워크'가 만들어지는데, 이는 염화리튬 이온의 전도성(이온의 움직임 정도)을 변화 시켜 떫은맛을 전기적 신호로 검출할 수 있다.<br><br></div><div>연구진은 개발한 혀로 와인, 덜 익은 감, 홍차 등 떫은맛을 감지하는 실험을 했다.<br><br>그 결과 전자 혀는 레드, 화이트, 로제 와인 등 다양한 와인의 떫은맛 정도를 정량적으로 감별했다.&nbsp;<br><br></div><div>특히 이 전자 혀는 감지할 수 있는 떫은맛 범위가 넓을 뿐 아니라, 센서에 접촉 즉시 떫은맛 정도를 알아낼 수 있다.<br><br></div><div>고 교수는 "훈련받은 전문가는 수십 μM(마이크로몰) 농도의 떫은맛을 검출할 수 있는데, 이번에 개발한 전자 혀는 2∼3μM 수준까지 검출할 수 있다"라면서 "제작이 간편하고, 분석을 위한 복잡한 시편 준비 과정이 없어 식품·주류 산업뿐 아니라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br><br></div><div>이번 연구는 미국과학협회(AAAS)가 발행하는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6일 자에 게재됐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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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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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9유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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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형 마이크 등으로 외부 음성을 모아 환자에 맞게 특정 주파수 음역대로 변환한 후 소리를 증폭하는 것이 보청기 원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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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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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6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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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주관적 감각을 수치화, 정량화해 피부 감각 측정이 가능한 지능형 촉각 센서가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이 센서를 활용하면 보다 정밀하게 사용감을 조절한 화장품 개발이 가능하다.지능형 촉각 센서는 기계학습을 접목한 측정 기술로 인간이 피부를 통해 느끼는 시원함과 촉촉함의 정도, 용액의 유형까지 인식해 디지털 수치로 변환한다. 초박형으로 유연하면서 외부의 압력과 변형에도 안정적인 측정이 가능해 피부에 부착도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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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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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 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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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16년 대한민국 연구진들이 사람보다 맛에 '1만배' 민감한 바이오 전자혀를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혀와 맛을 내는 물질이 만나 전기신호가 발생하고 이 전기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과정을 모방해 미각을 구현했죠. 유전공학적 방법을 사용해 인간의 혀에 있는 것과 동일한 미각수용체를 만들고, 전기가 잘 통하는 나노 소자에 연결했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전자혀는 사람보다 정확하게 쓴맛, 단맛, 감칠맛을 감지해냈습니다. 설탕의 단맛을 느끼는 실험에서는 사람의 혀보다 약 1만 배 정도 민감한 반응을 나타냈죠.<br>사람 같지만, 사람보다 나은 전자혀는 21세기 산업계의 새로운 발전을 예고합니다. 바이오 전자혀를 개발한 연구진은 이 기술이 앞으로 감미료와 조미료 성분을 찾는 데 쓰일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객관적 으로 맛을 판단하고, 수치로 표현해 정량화하는 전 자혀의 기능은 더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이 가능합니다. 사람의 혀가 맛을 시험할 수 없는 독성 물질이나 비위생적인 물질에도 사용될 수 있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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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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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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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이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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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자 눈 카메라는 썬더볼트 모드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빛을 감지하는 화학적 반응은 먼저 일어나고, 그 후 전하가 생성됩니다.&nbsp;</div><div>&nbsp;</div><div>&nbsp;전자 눈 카메라는 이러한 전하를 읽어들여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이와 더불어 전자 눈 카메라는 전기적으로 높은 감도와 해상도를 갖추고 있어 차세대 이미지 센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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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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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2김기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0555</link>
         <description><![CDATA[<div>전자혀는 <strong>맛을 측정하고 수치화해서 비교/평가하는 기기</strong>다. 우리가 혀에 있는 1만여 개의 미뢰를 통해 맛을 느끼는 것처럼, 전자혀는 미각 센서를 통해 맛을 느낀다. 우리 혀가 느끼는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을 센서를 통해 감지해, 숫자로 바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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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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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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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상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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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와우(cochlear implant)란 내이의 손상으로 인해 고도의 감각신경성난청 또는 전농이 된 환자에게 청신경의 전기자극으로 청력을 제공해 주는 장치를 말합니다. 즉 선천적이나 후천적으로 달팽이관 내의 청각(유모)세포가 손상되거나 소실되어 있을 때에 나선신경절 세포나 청신경섬유를 직접 전기적으로 자극함으로써 청각세포의 기능을 대신하는 것이 인공와우입니다. 인공와우이식술을 받은 사람들은 청각기능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이것은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div><div><br></div><div><strong>인공와우를 통해 소리를 어떻게 듣는가</strong></div><div>&nbsp;</div><div>&nbsp;</div><div>인공와우는 크게 체외 장치와 체내 장치로 구분됩니다. 몸 밖에 설치된 체외 장치는 마이크로폰(송화기), 음향처리기(언어합성기), 송신용 안테나(발신기)로 되어있고, 이때 마이크로폰과 송신용 안테나를 합쳐서 헤드셋이라고 합니다. 몸 안에 이식되는 체내 장치는 임플란트(수화기), 전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div><div>&nbsp;</div><div>인공와우를 통해 소리를 듣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nbsp;</div><div>&nbsp;</div><div><strong>① 음향처리기의 마이크로폰이 음향을 포착하면 처리기가 음향을 디지털 정보로 전환<br>② 이 정보는 코일을 통해 피부 바로 아래 있는 임플란트로 전달<br>③ 임플란트는 전기 신호를 와우의 전극으로 보냄<br>④ 와우의 청각 신경 섬유가 신호를 포착해 뇌로 전달하면 소리 감각이 작동</strong> &nbsp;</div><div>&nbsp;</div><div><br></div><div><strong>인공와우와 보청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strong></div><div>&nbsp;&nbsp;</div><div>인공와우는 보청기와는 다릅니다. 두 가지 모두 감각신경성난청 환자에서 사용될 수 있지만 그 기능은 전혀 다릅니다. 보청기는 외부의 소리를 크게 증폭만 하는 것으로 달팽이관의 청각세포가 손상된 고도의 청각장애환자에게는 별로 유용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수력발전소에서 발전장치가 고장 났는데도 댐에서 떨어지는 물만 증가시킴으로써 전기 생산을 늘려보려는 경우와 유사합니다. 즉, 고장 난 발전장치를 새로운 것으로 교체해야만 전기 생성이 가능한데, 이때 새로운 발전장치에 해당하는 것이 인공와우입니다.</div><div>&nbsp;</div><div>다시 말해, 보청기를 이용해 소리를 아무리 크게 증폭시킨다고 하더라도 중증의 장애를 가진 귀는 청각세포가 손상되어 있기 때문에 청신경을 자극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반면 인공와우이식술은 소리를 크게 증폭시키는 것이 아니라 달팽이관 안의 청각신경섬유를 직접 자극하여 소리를 인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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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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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2 이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1674</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스탠퍼드대의 제넌 바오 교수 연구팀은 지난&nbsp;18일(현지 시각) 국제 과학 전문 매체 사이언스(Science)에 이같은 전자 피부(e-skin) 기술 관련 논문을 게재했다. 연구팀은 손가락, 발가락, 팔다리를 찌르거나 뜨거운 물질에 닿았을때 느끼는 감각을 그대로 뇌에 전달할 수 있는 전자 피부를 개발했다. 전신마비 또는 피부 손상, 의족ㆍ의수 착용 등의 환자들에게 인공적으로나마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다.<br>이번 연구 결과는 인공 피부를 통해 감각과 신호전달, 동작 등을 한꺼번에 통합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개념 원리를 증명했다는 점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는 지적이다. 알레한드로 카르니세르-롬바르테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는 "엄지 손가락이나 새끼 손가락이 느끼는 감각이 미세하게 다른 데 이번 연구 결과와 다른 기술들을 통합시키면 그런 차이점까지 느낄 수 있는 인공 피부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정 뇌 영역을 표적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정밀도를 더하면 (이번 연구 결과가) 앞으로 쓸모가 많아 질 것"이라고 평가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62723?sid=105" />
         <pubDate>2023-06-12 05: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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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2 서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2020</link>
         <description><![CDATA[<div>단순히 소리만 증폭하는 것이 아니라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86982&amp;ref=y">가청주파수</a> 대역 중 저음역과 고음역을 몇 개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5874&amp;ref=y">채널</a>로 나누어 개별적으로 증폭하거나 제어하며, 이들 과정을 모두 디지털화하여 처리한다. 채널의 수에 따라서 2채널·4채널·9채널이라 불린다. 청력 손실도에 따라 주파수별로 필요한 만큼만 증폭 조정하기 때문에 훨씬 명료한 음을 들을 수가 있다.&nbsp;</div><div>귀속형 보청기에서 문제가 되었던 하울링음(feedback noise)을 추적하여 제거하거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3652&amp;ref=y">음성</a>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3802&amp;ref=y">모음</a> 부분만 시간상으로 길게 들려주어서 천천히 말하는 것처럼 들리게 할 수 있으며, 초소형으로 제작하여 완전 매식할 수 있다. 또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3664&amp;ref=y">음성인식</a>이 가능하고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0580&amp;ref=y">콤팩트디스크</a> 수준의 음질을 지니며, 극소형화하여 고막형 보청기에까지 채택된다. 21세기에 들어와서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21960&amp;ref=y">휴대폰</a> 기능을 첨가하거나 언어번역 기능을 삽입하여 자동번역기로 사용할 수 있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1160&amp;ref=y">기술</a>도 연구되고 있다.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3672&amp;ref=y">가격</a>이 비싼 편이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0766&amp;ref=y">대량생산</a>이 가능해지면 가격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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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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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1 박성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2158</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br><br>&nbsp;<br><br>지용 판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는 인공눈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1일 공개했다.&nbsp;<br><br><br><br><br>눈은 사람이 개발한 가장 훌륭한 사진기라고 불릴 정도로 정교한 광학기구다. 두 눈으로 비교적 넓은 지역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아주 실낱같은 빛도 잡아내는 민감성까지 갖췄다. 눈이 이런 능력을 가진 것은 망막 덕분이다. 망막은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돔 형태의 얇고 투명한 막으로 약한 빛을 감지하는 감각세포인 광수용체가 들어있다. 망막 1제곱센티미터(㎠)당 들어있는 광수용체만 약 1000만개에 이른다.&nbsp;<br><br>&nbsp;<br><br>김재휘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교수는 “망막 속 광수용체는 빛을 감지해 전기적 신호로 바꿔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며 “망막은 눈의 기능을 결정하는 핵심 부위”라고 말했다.&nbsp;<br><br>&nbsp;<br><br>과학자들은 눈의 구조를 모방해 인공눈을 개발하려는 시도를 꾸준히 이어왔다. 로봇이나 각종 과학장비의 눈으로 활용하거나 시각 장애인에게 다시 시각을 되찾아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nbsp; 하지만 망막의 복잡한 구조를 모방하는데는 한계가 많았다.&nbsp;<br><br>&nbsp;<br><br>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신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 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nbsp;<br><br>&nbsp;<br><br>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br><br>&nbsp;<br><br>연구팀이 만든 인공망막은 1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구성된다. 나노선 하나는 광수용체 하나의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인공눈은 나노선 3개만으로도 가로세로 2mm짜리의 알파벳 ‘E’와 ‘I’, ‘J’를 인지했다”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 수보다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nbsp;<br><br>&nbsp;<br><br>현재 개발된 인공눈은 외부 전원이 필요하다. 연구팀은 자급자족 방식으로 소형 태양전지를 활용해 나노선에 전기를 공급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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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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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8 안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2606</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바이오·뇌공학과 박성준 교수와 고려대 천성우 교수, 한양대 김종석 박사 공동 연구팀이 인체의 신경 신호를모사한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div><div>최근 가상(VR)·증강(AR) 현실,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등 분야에서 인공 감각 시스템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인체의 감각기관처럼 정교하게 구현하기가 쉽지 않다.</div><div>사람은 다양한 유형의 촉각 수용기를 통해 압력, 진동 등 정보를 조합해 촉각을 감지하는데, 작동 원리가 복잡해 모사하기가 어려웠다.</div><div>연구팀은 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만든 뒤 이를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한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으로 사람의 촉각인식 기제를 모사해 냈다.</div><div>우선 피부 내 압력을 감지하는 반응과 진동을 감지하는 반응 수용기를 동시에 모사할 수 있는 압전소재(압력을 전기로 변환하는 소자)를적용한 전자 피부를 만들었다.</div><div>이어 실제 감각 신경을 추출, 다양한 감각에 의한 신호를 측정해 함수화했다.</div><div>연구팀이 개발한 감각 시스템을 지문 구조로 만들어 20여종의 직물을 분류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99% 이상의 정확도로 직물의 질감에 따라 서로 다른 종류를 구분해낼 수 있었다.</div><div>가상현실 등 디지털 산업은 물론 인공피부와 로봇형 의수·의족 등 의료산업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iv><div>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일렉트로닉스'(Nature Electronics) 지난달 3일 자에 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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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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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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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파검사 (EEG) 홍지원 30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33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료 1: 뇌파검사는 두피에 뇌파장을 읽는 센서를 부착하여 각종 질병들을 검사하고 수면상태의 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기록한다. 특정한 발작과 그 종류를 구분할수 있고,&nbsp; 뇌졸중, 뇌동맥경화증, 뇌혈관질환, 뇌염, 뇌종양 같은 질병을 진단하는데 사용된다. <br><br><a href="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221">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221</a><br> 자료 2: 뇌파 검사에서 발견되는 '시상피질 이상리듬질환'을 기계학습을 통해 분석한 것인데, 이명·만성통증·우울증·파킨슨병을 가진 환자와 정상인의 차이를 감별하는 것이 가능해 앞으로 환자의 주관적 증상에 따라서만 진단을 할 수 있었던 환자들에게 객관적 진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뇌파도(EEG; Electroencephalography)를 정확하게 분석하면 환자의 이비인후과 및 신경과 질환을 진단해낼 수 있고, 나아가 질환의 원인 규명을 위한 단서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br>이를 바탕으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인공지능 시스템에 기반한 뇌파도 분석을 통해 정상인 그룹과 이명 등 질환 환자군 간에 감별되는 차이점을 분석해낼 수 있다는 것을 최초로 확인했고, 이명은 약 88%, 만성 통증은 92%, 파킨슨병은 94%, 우울증은 75%의 진단 정확도를 보여 향후 활용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v.severance.healthcare/health/encyclopedia/treat_board.do?mode=view&amp;articleNo=66719&amp;title=%EB%87%8C%ED%8C%8C%EA%B2%80%EC%82%AC#:~:text=%EB%87%8C%EB%8A%94%20%EB%81%8A%EC%9E%84%EC%97%86%EC%9D%B4%20%EC%A0%84%EA%B8%B0%EC%A0%81%20%EC%8B%A0%ED%98%B8,%EB%95%8C%20%EB%AA%A8%EB%91%90%20%EC%8B%9C%ED%96%89%20%EA%B0%80%EB%8A%A5%ED%95%B4%EC%9A%94." />
         <pubDate>2023-06-12 05: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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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1이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3632</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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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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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8정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4596</link>
         <description><![CDATA[<div>전자피부<br><br>생체의 피부 감각 수용체는 외부에서 자극이 있을 때 전압 형태의 스파이크 신호 다발을 발생시키고, 뇌에서 신호 패턴을 분석하여 외부 자극을 인지한다. 연구팀은 이러한 생체 피부 감각계의 신호 발생과 인지 방법에 착안하여 스파이크 신호를 스스로 발생시키는 인공 감각 수용체를 개발, 모든 신호가 동시에 전송되고 실시간 분석이 가능한 전자 피부를 만들었다.<br><br>이 전자 피부에서는 위치·동작 추적 등의 공간 정보, 속도·동적 접촉 영역 등의 시간 정보가 분석된다. 전자 피부의 모든 인공 수용체가 한 쌍의 측정 전극만으로 신호를 전송하기 때문에, 기존의 전자 피부와 비교해 전극 구성이 매우 단순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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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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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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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강동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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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암세포의 고유한 냄새를 포착하여 암을 진단한다? 최근 인공지능과 딥러닝 기술로 인간의 후각 세포 작동 방식과 유사한 구조의 ‘전자 코(Electronic nose)’에 대한 연구가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br> 전자코는 사람의 후각 세포가 아닌 반도체 센서가 냄새를 인식해 성분을 분석하는 기술이다. 감지한 디지털신호를 미리 저장된 냄새 정보와 같은지 확인하는 원리이다. 전자코는 가스 센서 인식 장치를 시초로 만들어졌다. 전자코는 여러 화합물로 이뤄진 VOC를 측정해 그 성분을 분석할 수 있다. 암 진단 분야에서는 종양 세포 VOC와 건강한 사람 세포에서 나오는 VOC가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br>&nbsp;전자코를 이용한 암 진단은 비침습적이고 통증이 없다. 혈액과 소변 등 샘플을 채취하는 과정도 없다. 빠른 분석으로 결과까지 신속히 알 수 있다. 전자코 자체도 휴대가 간편하고 저렴하고, 사용이 간편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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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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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1황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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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청기는 청력 손실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되는 의료 기기이다. 보청기를 착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수 있다. 가장 중요한 이점 중 하나는 청력의 개선이다. 보청기는 소리를 증폭하거나 조절하여 청력 상실로 인해 듣기 어려웠던 소리를 더욱 명확하게 들을 수 있다. 청력 상실은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보청기를 사용하여 소리를 명확하게 듣게 되면, 인지 능력 향상, 기억력 개선, 집중력 강화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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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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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 신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638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815060&amp;ref=y">아날로그</a> 음향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어 청력 형태에 맞게 청력을 보완하는 장치. 어떠한 청력에도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고, 소음을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823166&amp;ref=y">피드백</a> 제거 기술들을 접목한 보청기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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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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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김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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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피부를 모방한 ‘전자피부(electronic skin)’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전에 상상하기 힘들었던 놀라운 기능의 인공피부가 등장해 로봇, 인공지능(AI), 장애인 보족은 물론 인공지능, 신종 헬스기기에 이르기까지 적용 범위를 크게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nbsp; <br><br>전자피부가 개발되기 시작한 때는 2004년이다. 미국과 일본에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됐는데 당시 연구자들은 실리콘에 주목했다. 실리콘에 센서를 집어넣은 뒤 인체에 부착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생각한 것처럼 휘어지지 않아 사람 피부처럼 유연성을 재현하지 못했다.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이 탄소화합물이 첨가된 유기재료다. 대표적인 것이 꿈의 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인데 실제 피부만큼 유연한데다 신축성이 뛰어나 큰 주목을 받았다. <br><br>실제로 지난 2017년 영국 글래스고 대학 공과대 연구팀은 그래핀을 사용해 사람의 피부보다 더 강하고 부드러운 인공피부를 선보여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 전자피부는 피부 속에 획기적인 기능을 다수 포함하고 있었다. 센서를 부착해 피부 스스로 감촉을 느끼는 것은 물론 태양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한 후 피부를 타고 흐르게 해 실제 피부처럼 탄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nbsp; 연구팀은 이렇게 만들어진 피부로 인공 손 ‘스마트 핸드’를 완성할 수 있었다. <br>&nbsp;<br><br><strong>사람보다 1,000배 빨리 대상을 감지</strong>&nbsp;<br><br><br> https://youtu.be/XI1fIA-wrsY<br> ▲자유자재로 폈다 줄일 수 있는 스트레쳐블 스킨 (출처:Technology and Tools)&nbsp;<br><br>최근 전자피부 기술의 발전은 놀라울 정도다. 지난해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에서 개발한 전자피부 ‘ACES(Asynchronous Coded Electronic Skin)’의 경우 사람보다 1,000배 더 빠르게 대상을 감지할 수 있다. 실제 속도를 측정한 결과 사람이 눈을 깜박이는 속도보다 10배 빠른 10밀리초 내에 물체의 모양, 질감, 강도 등을 정확하게 식별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br><br>이런 기능이 가능한 것은 사람의 신경 역할을 하고 있는 센서 때문이다. 연구팀은 기능을 더 넓히기 위해 센서 수를 1만 개까지 늘려도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고무줄처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전자피부도 등장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 연구팀은 자유자재로 폈다 줄일 수 있는 ‘스트레쳐블 스킨(stretchable skin)’을 선보인 후 상용화를 서두르고 있는 중이다.&nbsp;<br><br>인공피부 속에 다양한 전자센서들을 부착해 사용 범위를 대폭 확대할 수 있다. 의료계가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데 인공보족을 넘어 체온, 혈당, 혈압, 심박수, 심전도, 혈중 산소 농도 등을 측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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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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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9홍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688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을 대신해 맛을 측정해주는 ‘전자혀’가 발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각뿐 아니라 식감까지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이 해외에서 개발됐다.<br><br></div><div>국내에서 전자혀를 개발 중인 고현협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는 14일 "현재 전자혀는 맛을 내는 화학성분만 감지하는 화학 센서에 가깝다"며 "사람 혀의 일부분만 모방하고 있는 전자혀가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면 식품·의약품 개발 과정에서의 활용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div><div>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의 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EurekAlert)’는 영국 리즈대 연구팀이 실리콘으로 사람 혀의 복잡한 표면과 습윤성(표면에 수분이 배어드는 성질)을 모방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연구성과는 미국화학회(ACS)가 발간하는 ‘ACS 응용물질 및 계면(Applied Materials &amp; Interfaces)’에 지난달 26일 게재됐다.<br><br></div><div><strong>◇정확한 미각센서, 5가지 기본 맛 넘어 다채롭게 느낀다<br></strong><br></div><div>혀의 표면은 작은 돌기들로 이뤄져있다. 돌기 아래의 미뢰(味蕾)에는 미각을 감지하는 세포들이 모여있다. 미각세포는 액체 속 특정 성분을 감지해 그 정보를 뇌로 전달, 사람이 맛을 느끼도록 한다. 이렇게 느낄 수 있는 기본적인 맛은 5가지다. 당(糖)은 단맛, 산성 물질은 신맛, 염분은 짠맛, 무기물과 카페인 등은 쓴맛, 아미노산의 일종인 글루탐산은 감칠맛을 느끼게 한다. 사람이 느끼는 다양한 맛은 이 5가지 기본 맛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br><br></div><div><br></div><div><br></div><div>고현협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팀이 지난 6월 개발한 ‘전자 혀’(왼쪽)와 이것을 구강 모형에 부착한 모습(오른쪽).</div><div>음식, 음료 등 식품을 개발할 때 맛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일이 필요하다. 피실험자를 모집하는 경우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맛에 대한 평가가 주관적일 수 있다. 맛을 내는 성분들의 농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전자혀가 필요한 이유다. 전자혀는 의약품 개발 과정에도 활용된다. 약의 쓴맛을 줄여주는 물질을 첨가할 경우 아직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약물을 전자혀가 대신 맛볼 수 있다.<br><br></div><div>전자혀는 키요시 토코(Kiyoshi Toko) 일본 규슈대 교수가 20년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고안하고 개발했다. 그는 지난 2000년 5가지 기본 맛을 감지할 수 있는 최초의 전자혀를 개발하고 그 성과를 국제학술지 ‘센서와 작용기 B: 화학(Sensors and Actuators B: Chemical)’에 ‘미각센서(Taste Sensor)’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발표했다. 2006년 상용화도 맨 처음으로 이뤄졌다. 2014년 학술지 ‘센서(Sensors)’에 게재한 논문에서 그는 "(개발한)미각센서는 인텔리전트 센서 테크놀로지(Intelligent Sensor Technology)를 통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됐다"고 말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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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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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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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윤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2770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처럼 온도와 기계적 변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인공 피부'가 개발됐다. 그동안 온도와 연신(延伸·길이를 늘임)을 동시에 감지하는 인공 피부 개발은 기술적으로 한계가 있었다. 국내 연구진이 이런 한계를 극복해 '이온 전도체'라는 소재를 활용해 피부를 꼬집거나 비틀면서도 동시에 온도를 감지할 수 있는 인공 피부를 만들어냈다. 향후 웨어러블 온도 센서부터 사람의 촉각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 피부까지 폭넓은 활용이 기대된다.&nbsp;</div><div>20일(현지시각)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최신 호에 정운룡 POSTECH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유인상 POSTECH 박사는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과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온도와 연신을 동시에 감지하는 '다기능성 이온-전자 피부'를 개발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동안 온도와 연신을 각각 측정하는 센서는 있었지만, 단일 센서로 구현한 인공 피부는 이번이 처음이다.<br><br></div><div>피부는 우리 몸속에서 가장 큰 감각기관으로 변형과 온도 등을 느낀다. 외부 자극이 가해지면 뇌에 신호를 보내 이를 감지한다. 사람은 뜨거운 열이나 꼬집기와 같은 압력이 가해질 때 고통을 느낀다. 사람의 감각기관은 외부 자극을 동시에 받아들여 감각을 구분하는 과정을 거친다.<br><br></div><div>그러나 인공 피부는 사람처럼 열과 변형을 동시에 느낄 수 없었다. 사람의 촉각 수용체의 정도로 크기를 줄이는 과정에서 온도값과 연신값이 서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열이나 꼬집기와 같은 측정값을 얻으려면 전기의 저항이나 정전용량 등을 통해 신호를 얻는데, 이 과정에서 온도에 의한 변화인지 연신에 의한 변화인지 구분하기 어려웠다.<br><br></div><div>연구팀은 인간 피부처럼 전해질을 함유한 이온 전도체 소재를 활용했다. 이온 전도체는 변형이 가해져도 파괴되지 않을 뿐 아니라 측정 주파수에 따라 측정되는 전기적 성질이 달라진다. 이런 성질을 활용해 온도와 연신을 구분하는 하나의 단일 센서를 만들어 인공 피부를 구현할 수 있었다. 이를 활용하면 사람 피부처럼 온도 자극과 기계적 자극을 독립적으로 감지할 수 있다는 의미다.&nbsp;<br><br></div><div>유인상 박사는 "기존 연신성 온도 센서의 가장 큰 문제는 기계적 자극과 온도 자극에 의한 전기적 신호 변화를 구분하기 어려운 점에 있었다"며 "이온 전도체를 이용해 단일 물질에서 두 가지 변수로써 정전 용량과 저항을 함께 측정하여 두 가지 미지수인 온도와 기계적 변형을 구분해 낼 수 있었다"고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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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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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3 정시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78171</link>
         <description><![CDATA[<div>가상/증강 현실, 메타버스, 화상 환자를 위한 인공피부, 로봇형 의수/의족 등에 사용될 수 있는 인공 감각 시스템은 구현해야 할 원리와 그 시스템의 복잡성 때문에 실제 감각기관처럼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특히, 사람은 다양한 유형의 촉각 수용기를 통해 압력, 진동 등의 정보를 조합하여 촉각을 감지하므로, 완벽한 인공 감각 시스템의 구현은 더욱 어려울 수 밖에 없다.<br><br>하지만,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성준 교수 연구팀이 고려대학교 천성우 교수, 한양대학교 김종석 박사 공동 연구팀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간 피부-신경 모사형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일렉트로닉스(Nature Electronics)’에 2021년 6월 3일 자로 출판됐다.<br><br>논문명: Artificial Neural Tactile Sensing System<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4%EC%A0%9C-%EA%B0%90%EA%B0%81%EB%8F%84-%EC%9D%B8%EA%B3%B5%EC%9C%BC%EB%A1%9C-%EA%B5%AC%ED%98%84%ED%95%A0-%EC%88%98-%EC%9E%88%EB%8B%A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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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6: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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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1 황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80861</link>
         <description><![CDATA[<div>보청기의 작은 구멍을 통해 마이크로폰으로 들어간 소리는 보청기 내부의 증폭기를 통해 그 크기가 증폭되어 리시버(일종의 스피커)를 통해 보청기 밖으로 나와 사용자의 외이도로 돌아가게 됩니다.<br>보청기는 작은 건전지로부터 전원을 공급받습니다. 보청기 모델에 따라 음량은 보청기에 의해 자동조절 되거나 사용자가 보청기의 작은 조절기를 사용하여 직접 조절하기도 합니다. 보청기의 수명은 평균수명은 약3~5년이지만 유지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개인별 차가 커서 수명이 그보다 단축 또는 연장 되기도 합니다. 대상자의 귀의 상태 및 난청의 종류마다 선택 할수있는 or 선택 해야만 하는 종류가 다르다. 삽입형, 귀걸이형, 박스형, 밴드형, 안경형 등이 있다.(세부사항까지 나누게 된다면 한도 끝도 없다)<br>단 <a href="https://namu.wiki/w/%EC%B2%AD%EA%B0%81%EC%9E%A5%EC%95%A0%EC%9D%B8#s-5">인공와우</a>는 보청기가 아니다. 애시당초 인공와우는 말 그대로 와우 내부에 전극을 이식하여 소리를 전기신호로 전달하는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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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6: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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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3 배지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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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4795<br><br>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사람처럼 느끼고 상처 치유가 가능한 인공피부를 개발했다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에 9일 공개했다고 밝혔다.<br><br>사람 피부는 신체 외부 충격을 보호하고 주위로부터의 물리적 자극을 전달하는 통로다. 피부를 이용한 정보 전달은 표면 인식이나 조작, 쓰다듬기, 꼬집기 등 종류가 다양하다. 피부가 덮은 모든 부분에서 느낄 수 있어 비언어적 감정 표현과 교류를 가능케 한다.&nbsp;<br>과학자들은 이런 인간의 피부를 닮은 이공피부 개발을 시도해왔다. 하지만 인간 피부처럼 부드러운 물성과 3차원(3D) 형상을 가지며 섬세한 촉각 정보를 전달하는 인공피부 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날카로운 물체에 베인 상처를 치유하는 능력을 동시에 재현하는 것도 어려웠다.&nbsp;<br><br>연구팀은 단층촬영법을 인공피부에 적용해 이런 어려움을 극복했다. 단층촬영법은 투과파를 사용해 여러 방향으로 데이터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물체 내부의 정보를 간접적으로 재구성하는 기술이다. 물체 내부의 전기전도성이나 음향원 등과 같은 정보를 쉽게 측정할 수 있다. 여기에 실제 사람 피부처럼 인공피부의 구조를 다층구조로 만들어 내구성을 높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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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6: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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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 김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0782108</link>
         <description><![CDATA[<div>연구팀은 OTS(Ovonic Threshold Switch) 소자를 이용해 뉴런의 동작을 모방하는 소자를 개발했다. OTS 소자는 2단자 스위칭 소자로, 스위칭 전압 이하에서는 높은 저항 상태를 유지하고 그 이상에서는 급격히 저항이 줄어드는 특성이 있다.&nbsp;<br><br>연구팀은 선행 연구에서 OTS의 이런 성질을 활용, 입력되는 신호가 특정 세기를 넘어설 때 스파이크 신호를 발생시키는 뉴런의 동작을 흉내내는 인공 뉴런 소자를 개발했다.&nbsp;<br><br>이번 연구에서는 한발 나아가 감각기관에 입력되는 방대한 데이터 사이에서 빠르게 패턴을 찾아내 추상화하는 뉴런의 거동 모사를 목표로 했다. 이를 위해 스위칭 전압을 제어할 수 있는 3단자 OTS 소자를 개발했다. 3단자 OTS 소자의 제3전극에 외부 자극을 전압으로 변환하는 센서를 연결, 외부 자극에 따라 스파이크 신호의 형태가 달라지는 감각 뉴런 소자를 구현했다.<br><br>연구진은 이 3단자 OTS 소자를 광전 변환 센서와 연결, 인체 감각기관의 정보처리 방식을 흉내내는 인공시각 뉴런소자를 구현했다. 또 인공시각 뉴런 소자를 두뇌의 시각 중추를 모사한 인공 신경망과 연결, 폐 엑스레이 이미지 학습을 통해 86.5%의 정확도로 코로나19와 바이러스성 폐렴을 구별할 수 있음을 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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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6: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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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 성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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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첨단 과학기술의 도움을 통해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사물을 인식할 수 있는 인공 눈 시스템이 개발되고 있다.</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실명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각종 사고나 합병증에 의한 망막 손상이 꼽힌다. 다른 신체조직과는 달리 망막은 재생이나 이식이 불가능한 신경조직이다. 따라서 망막에 손상이 일어나게 되면 시력을 잃을 가능성이 높아진다.<br><br></div><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div><div>&nbsp;</div><div>지용 판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는 인공눈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1일 공개했다.&nbsp;<br><br>눈은 사람이 개발한 가장 훌륭한 사진기라고 불릴 정도로 정교한 광학기구다. 두 눈으로 비교적 넓은 지역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아주 실낱같은 빛도 잡아내는 민감성까지 갖췄다. 눈이 이런 능력을 가진 것은 망막 덕분이다. 망막은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돔 형태의 얇고 투명한 막으로 약한 빛을 감지하는 감각세포인 광수용체가 들어있다. 망막 1제곱센티미터(㎠)당 들어있는 광수용체만 약 1000만개에 이른다.&nbsp;</div><div>&nbsp;</div><div>김재휘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교수는 “망막 속 광수용체는 빛을 감지해 전기적 신호로 바꿔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며 “망막은 눈의 기능을 결정하는 핵심 부위”라고 말했다.&nbsp;<br><br>과학자들은 눈의 구조를 모방해 인공눈을 개발하려는 시도를 꾸준히 이어왔다. 로봇이나 각종 과학장비의 눈으로 활용하거나 시각 장애인에게 다시 시각을 되찾아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nbsp; 하지만 망막의 복잡한 구조를 모방하는데는 한계가 많았다.&nbsp;</div><div>&nbsp;</div><div>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신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 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nbsp;</div><div>&nbsp;</div><div>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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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3: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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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 송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133783</link>
         <description><![CDATA[<div>(신경 모사형 인공 감각 시스템) 개발생체 감각 기능을 본뜬 인공 감각 시스템은 가상/증강 현실, 메타버스는 화상 환자를 위한 인공피부, 로봇형 의수/의족 등에 사용될 수 있다.&nbsp;<br>인공 감각 시스템은 구현해야 할 원리와 복잡한 시스템 때문에 실제 감각기관처럼 만들기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나 사람은 다양한 유형의 촉각 수용기를 통해 압력, 진동 등 정보를 조합하여 촉각을 감지하므로, 완벽한 인공 감각 시스템의 구현은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br>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인간 피부-신경 모사형 인공 감각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다<br>연구팀은 완벽한 인공 감각 시스템의 구현을 위해 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제작하고, 이를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을 둔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해 인공 감각 시스템을 개발하였다<br>연구팀은 우선 압전재료 및 압전 저항성 재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전자 피부를 제작했다. 이 센서는 나노입자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피부 내의 압력을 감지하는 늦은 순응 기계적 수용기와 진동을 감지하는 빠른 순응 기계적 수용기를 동시에 모사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br>해당 시스템을 동물 모델에 적용한 결과, 연구팀은 인공 감각 시스템에서 발생한 신호가 생체 내에서 왜곡 없이 전달되며, 근육 반사 작용 등 생체 감각 관련 현상들을 구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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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3: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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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1469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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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3: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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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이유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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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사람의</strong> <strong>후각처럼</strong> <strong>냄새를</strong> <strong>맡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반도체</strong> <strong>칩이</strong> <strong>개발됐다</strong>. <strong>생체</strong> <strong>감각기관을</strong> <strong>모사한</strong> <strong>세포</strong> <strong>구조물을</strong> <strong>인공으로</strong> <strong>구현한</strong> <strong>것으로</strong> <strong>향후</strong> <strong>청각</strong> <strong>등</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감각에</strong> <strong>응용해</strong> <strong>오감을</strong> <strong>정밀하게</strong> <strong>측정하는</strong> <strong>센서로</strong> <strong>활용될</strong> <strong>것으로 전망된다. 연구팀은 표면에</strong> <strong>기분</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느낌을</strong> <strong>전달하는</strong> <strong>신경전달물질인</strong> <strong>세로토닌을</strong> <strong>감지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수용체</strong> <strong>단백질을</strong> <strong>심었다고 밝혔다. 또한 인간보다</strong> 1000<strong>배나</strong> <strong>민감한</strong> <strong>것으로알려진</strong> <strong>개</strong> <strong>코의</strong> <strong>후각세포와</strong> <strong>기능을</strong> <strong>그대로</strong> <strong>적용해</strong> <strong>마약이나</strong> <strong>폭발물</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특정</strong> <strong>물질을</strong> <strong>인식하는</strong> <strong>인공</strong> <strong>개</strong> <strong>코를</strong> <strong>개발하고 후각</strong> <strong>외의감각을</strong> <strong>포함해</strong> <strong>오감</strong> <strong>센싱</strong> <strong>플랫폼으로도</strong> <strong>활용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것이라고</strong> <strong>전했다</strong>. <br><br>출처:<a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30635">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30635</a>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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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6: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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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4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5611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와우 이식 수술은 보청기를 사용해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고도 이상의 양측 감각 신 경성 난청 환자 에게 달팽이관 의 나선 신경 절 세포 나 말초 청각 신경 을 전기적 으로 자극 하는 와우 이식기 를 이식 함으로써 대뇌 청각 중추 에서 이를 소리 로 인지 할수 있도록 하 는 수술 을 말한다 수술 은 귀 뒤를 열어서 와우 이식기 의 수용 기 / 자극기 를 관자 뼈 피부 밑에 잘 위치시키고 유양 돌기를 열어 와우를 노출시킨 후 전극을 삽입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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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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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6  김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69507</link>
         <description><![CDATA[<div>소형 마이크 등으로 외부 음성을 모아 환자에 맞게 특정 주파수 음역 대로 변환한 후 소리를 증폭 하는 것이 보청기의 원리이다.<br>보청기는 잘 안들리는 소리를 크게 증폭하여 들리도록 고막에 전달하는 청력 기기이다.&nbsp;<br>그러므로 소리를 전달하는 귀 바깥 부분 고막에 이상이 생겼을때 효과가 있다.<br>하지만 고막 내부에 청신경,청세포가 손실되었거나 청각피질 등에 이상이 생겨 난청이 발생한 경우라면 소리 증폭 효과를 볼수 없다.<br>증폭된 소리를 받아들여야하는 청력감각 자체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청기 원리로는 효과를 볼&nbsp; 수 없는 것이다.<br>이미 청신경이 손상되어 보청기 효과를 볼 수 없는 경우는 골전도 와우 등을 이용해 청력기능을 보강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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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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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6 한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0296</link>
         <description><![CDATA[<div>손가락도 움직일 수 있는 의수 로보핸드<br><br></div><div>어떤 입체 물체든 만들어내는 3D 프린터가 주목 받고 있는 요즘, 3D 프린터로 의수를 만들어 주목 받고 있다. 기존에는 3D프린팅이 어려웠던 손톱 모양까지 복원해 실제 손 모양과 유사한 의수 제작을 가능하게 한 신기술이다. 3D프린팅을 이용해 손 모양의 틀과 손톱 모양의 틀을 각각 제작한 다음, 음성형틀에 실리콘을 도포한 뒤 두 부분을 압착하는 방식으로 의수를 만든다. 특히 손톱을 따로 프린팅하기 때문에 보다 정교하다. 로보핸드가 움직이는 원리는 바로 손목 움직임이라고 한다. 손목 움직임만으로도 인공 손가락 힘을 조절을 하는 것이다. 실제 손 모양과 유사한 색상과 질감을 구현할 수 있어 이용자의 심미적 만족감이 매우 높다는 평가가 많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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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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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5 최혜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2551</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에 있는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담을 수 있는 인공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망막의 복잡한 구조를 모방하는데는 한계가 많았다. 과학자들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이로 인해 인공눈은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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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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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7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454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호흡기란 호흡부전이 발생하여 자력으로 호흡을 할 수 없는 환자들의 호흡을 도와주는 기계장치입니다. 인위적으로 폐포를 팽창시키는 여러 방식이 있지만, 마치 입으로 풍선을 불 듯이 양압을 기도에 불어넣어 폐포들에 공기를 전달하는 양압환기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여러 인공호흡기들이 있는데 기본원리는 같은 것으로서 제대로 만들어진 인공호흡기들 사이의 치료효과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인공호흡기의 설정을 얼마나 적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환자의 치료 성적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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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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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7원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4687</link>
         <description><![CDATA[<div>보청기는 청력이 약하여 잘 듣지 못하는 사 람을 도와서 잘 들을 수 있게 하는 기구이 다. 소형 마이크 따위를 이용하여 소리를 모 으거나 증폭하여 잘 들리게 한다.</div><div>난청이 있는 사람이 보청기를 사용하게 되 는데 보청기는 그 사람이 특별히 떨어진 영</div><div>역의 주파수만 증폭시켜 잘 들을 수 있게 도와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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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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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8 모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4731</link>
         <description><![CDATA[<div>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br><br>연구팀이 만든 인공망막은 1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구성된다. 나노선 하나는 광수용체 하나의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인공눈은 나노선 3개만으로도 가로세로 2mm짜리의 알파벳 ‘E’와 ‘I’, ‘J’를 인지했다”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 수보다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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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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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2 장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478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와우이식술은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731&amp;ref=y">보청기</a>를 사용하여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고도 이상의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 환자에게 와우(달팽이관)의 나선신경절세포(spiral ganglion cells)나 말초 청각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하는 와우이식기를 이식함으로써 대뇌 청각중추에서 이를 소리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술을 말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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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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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 백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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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신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 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nbsp; 인공망막은 1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구성된다. 나노선 하나는 광수용체 하나의역할을 한다. 연구팀은&nbsp;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 수보다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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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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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8이나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5738</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 눈은 두 눈으로 비교적 넓은 지역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아주 실낱같은 빛도 잡아내는 민감성까지 갖췄다. 눈이 이런 능력을 가진 것은 망막 덕분이다. 망막은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돔 형태의 얇고 투명한 막으로 약한 빛을 감지하는 감각세포인 광수용체가 들어있다.로봇이나 각종 과학장비의 눈으로 활용하거나 시각 장애인에게 다시 시각을 되찾아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nbsp; 하지만 망막의 복잡한 구조를 모방하는데는 한계가 많았다. 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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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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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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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8574</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시각장애인에게 다시 시각을 되찾아 주기 위해 인공 눈을 만들려는 연구를 끊임없이 해왔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완전한 인공 눈이 개발되지 못한 것은 바로 망막의 이런 복잡한 구조 때문이다.<br><br></div><div>피닉스 99(Phoenix99 Bionic Eye)는 색소성 망막염과 같은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심각한 시력 손상 및 실명을 앓고 있는 환자의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설계된 이식형 시스템으로, 이 장치에는 하나는 눈에 부착된 자극기이고, 다른 하나는 귀 뒤 피부 아래에 위치한 통신 모듈로 구성되었다.<br><br>피닉스 99'는 안경에 붙어있는 작은 카메라에 무선으로 연결돼 사용자의 망막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망막은 눈 가장 안쪽에 자리한 신경세포층으로, 시신경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전기적 신호로 형태를 바꿔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피닉스 99'는 손상된 망막 세포를 우회하거나 여전히 정상적인 망막 세포를 '일깨울 수'도 있다.<br><br></div><div>사용자는 특별한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이 카메라는 프레임의 유리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소형으로 제작되어 있으며, 카메라는 이미지를 캡처하기위한 한 쌍의 안경에 부착되어 있고 캡처된 이미지는 작은 전자 칩이나 마이크로프로세서 로 전송된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역할은 이미지를 전기 신호로 처리하여 수신기로 보낸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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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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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1 이은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8619</link>
         <description><![CDATA[<div>떫은맛을 감지하는 인공 혀가 개발됨.</div><div>&nbsp;</div><div>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고현협 교수 연구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고분자 젤을 이용해 떫은맛을 감지하는 ‘전자 혀’를 개발함.</div><div>&nbsp;</div><div>단맛·짠맛 등의 맛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미각 센서는 식품·주류 개발에 응용되고 있음. 하지만 떫은맛은 기존과는 다른 원리로 작동하는 센서가 필요함. 떫은맛은 와인이나 과일에 들어있는 물질인 ‘탐닌’이 혀 점막을 압박할 때 생기는 촉감을 사람이 맛으로 느끼는 것으로, 다른 맛들과 감지 방식이 다르기 때문임.</div><div>&nbsp;</div><div>연구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뮤신’이라는 물질을 이용해 혀 점막을 모방한 전자 혀를 개발했음. 뮤신은 ‘떫은맛 분자’인 탄닌과 결합하면 전기전도도가 변하는 특성이 있음. 이를 이용해 떫은맛을 전기 신호로 검출할 수 있음.</div><div>&nbsp;</div><div>연구팀은 전자 혀로 와인의 떫은맛을 감지하는 실험을 했음. 그 결과 전자 혀는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등 와인 종류별로 떫은맛을 정량적으로 감별했음. 센서에 물질이 닿는 즉시 맛을 느낄 정도로 감지 속도도 빨랐음.</div><div>&nbsp;</div><div>전자 혀는 사람이 느끼는 떫은맛의 수십분의 1 수준의 옅은 맛도 느낄 수 있음. 연구팀은 "미각 전문가는 수십 마이크로몰 농도의 떫은맛을 검출할 수 있는 데 반해 이번에 개발된 전자 혀는 2~3마이크로몰 농도 수준의 떫은맛까지 검출할 수 있다"고 설명함.<br><br>고 교수는 "저렴하고 유연한 재료를 이용해 소형화된 전자 혀를 개발했다"며 "제작이 간편하고 분석을 위한 복잡한 시편 준비 과정이 없어 식품, 주류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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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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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5 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8962</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자들은 눈의 구조를 모방해 인공눈을 개발하려는 시도를 꾸준히 이어왔다. 로봇이나 각종 과학장비의 눈으로 활용하거나 시각 장애인에게 다시 시각을 되찾아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nbsp; 하지만 망막의 복잡한 구조를 모방하는데는 한계가 많았다.&nbsp;</div><div>&nbsp;</div><div>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신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 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nbsp;</div><div>&nbsp;</div><div>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div><div>&nbsp;</div><div>연구팀이 만든 인공망막은 1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구성된다. 나노선 하나는 광수용체 하나의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인공눈은 나노선 3개만으로도 가로세로 2mm짜리의 알파벳 ‘E’와 ‘I’, ‘J’를 인지했다”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 수보다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nbsp;</div><div>&nbsp;</div><div>현재 개발된 인공눈은 외부 전원이 필요하다. 연구팀은 자급자족 방식으로 소형 태양전지를 활용해 나노선에 전기를 공급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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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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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7 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9398</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div><div>&nbsp;</div><div>지용 판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는 인공눈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1일 공개했다.<br><br>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신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 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nbsp;<br><br>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div><div>&nbsp;</div><div>연구팀이 만든 인공망막은 1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구성된다. 나노선 하나는 광수용체 하나의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인공눈은 나노선 3개만으로도 가로세로 2mm짜리의 알파벳 ‘E’와 ‘I’, ‘J’를 인지했다”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 수보다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nbsp;</div><div>&nbsp;</div><div>현재 개발된 인공눈은 외부 전원이 필요하다. 연구팀은 자급자족 방식으로 소형 태양전지를 활용해 나노선에 전기를 공급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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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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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8 함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959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폐는 몸 밖에서 심장과 폐의 기능을 대행하는 인공 심폐장치의 일부를 뜻합니다. 가스를 직접 혈액 안에 뿜어 넣는 기포형과 가스 투과형의 막을 매개하여 혈액과 가스교환을 하는 막형으로 구별되며 막형에 이용되고 있는 소재로는 실리콘, 다공성 폴리올레핀, 연신 폴리테트라풀루오르에틸렌 등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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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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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2 방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7962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AI) 칩을 탑재한 ‘인공 코’가 악취를 측정하거나 식료품의 신선도를 확인하는 등 다방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br><br></div><div>영국 전문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캠브리지의 하드웨어 제조업체 암(Arm)은 플라스틱 암핏(Plastic ARMPi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br><br></div><div>플라스틱 암핏 프로젝트는 냄새부터 지문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을 감지할 수 있는 전자장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는 체취를 ‘인공 코’ 개발도 포함돼 있다.<br><br></div><div>인공 코는 체취에 존재하는 다양한 가스 형태의 화학 물질을 알아낸 후, 이 냄새를 1~5로 순위를 매긴다. 이를 통해 언제 다시 데오드란트를 사용해야 할지 알 수 있다.<br><br></div><div>이를 위해 얇은 플라스틱 필름의 시트를 만들고, 가스 감지 기술을 통합시킨다. 그 후, 8개의 센서를 넣어 체취에 존재하는 가스의 분자들을 묶는다. 그러면 AI가 분자를 해석하고 체취가 얼마나 강한지 순위를 매기게 된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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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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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30 홍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8161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와우이식술은 보청기를 사용하여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고도 이상의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 환자에게 와우(달팽이관)의 나선신경절세포(spiral ganglion cells)나 말초 청각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하는 와우이식기를 이식함으로써 대뇌 청각중추에서 이를 소리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술을 말한다. 인공와우이식술을 받은 사람들은 청각기능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이것은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br>&nbsp;<br>&nbsp;<br>인공와우를 통해 소리를 듣는 과정<br><br>1) Microphone (송화기): 음향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입력 장치<br>2) Speech Processor (어음처리기): 일종의 증폭기로서 입력신호를 다양한 방법으로 조작하는 기능<br>3) Transmitter (송신기): Speech Processor로부터 신호를 받아 내부장치로 전달<br>4) Receiver-stimulator (수용-자극기): 외부장치로부터 전달받은 신호를 와우 내 전극으로 전달<br>5) Electrode (전극): 와우 신경을 전기적으로 직접 자극<br>&nbsp;<br><br>인공와우와 보청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br>&nbsp;&nbsp;<br>가장 큰 차이점은 보청기는 증폭된 소리를 고막으로 들려주며 인공와우는 달팽이관에 '직접' 전기 신호를 보낸다는 점이다.<br>보청기와 달리 인공와우는 귀의 손상된 부분을 우회하여 뇌로 소리를 전달한다. 인공와우는 크게 두 부분으로 귀 뒤쪽 피부에 이식하는 내부 장치와 수술 후 귀 바퀴 뒤에 착용하는 외부 장치인 어음처리기로 구성되어 있다.내부 장치 삽입을 위해 외과적 수술이 필요하고 수술 후 머리 뒤쪽으로 외부 장치인 어음처리기를 붙여야 한다.보청기는 외부기기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소리를 전기 신호로 바꿔주는 마이크, 바뀐 전기 신호를 증폭하는 증폭기,&nbsp;<br>증폭된 전기 신호를 소리로 바꿔주는&nbsp;<br>스피커로 이루어져 있다.또한 귓속으로 스피커 부분을 넣어 사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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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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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6원두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85191</link>
         <description><![CDATA[<div>심장병은 한국에서만 해도 사망원인 2위와 암에 이어 사망률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질환이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도 의료기술의 발전과 고령화의 영향으로 인공 심장박동기 등 인체삽입형 전자기기를 심은 환자 수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현재로선 인공 심장박동기의 배터리를 교체하려면 절개수술이 필요하며, 절개수술 자체도 부담이 됨은 물론 각종 합병증을 동반하기도 한다.<br><br></div><div>이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자재료연구센터 송현철 박사 연구팀은 인체는 물론 물속에서까지 무선 충전이 가능한 초음파 무선 충전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해당 연구결과는 에너지 분야 국제학술지 ‘에너지 및 환경과학(Energy &amp; Environmental Science)’ 저널 최신호(3월호)에 게재되었다.<br><br></div><div>왜 ‘초음파’여야 하는가?</div><div>일상에서 스마트폰과 무선이어폰 등의 무선충전에는 ‘전자기유도 방식’이 많이 쓰인다. 그러나 이런 충전 방식은 1cm만 멀어져도 충전이 안 되는 데다, 물이나 금속처럼 전기가 통하는 전도체는 통과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충전 중 발열이 있기 때문에 자칫 인체에 해가 될 수도 있다. 기존의 다른 무선충전 방식으로는 ‘자기공명 방식’이 있는데, 이 경우 장치의 주파수를 정확히 맞춰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다가,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등의 무선통신 주파수와 간섭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br>이에 연구팀은 전자기파도, 자기장도 아닌 ‘초음파’를 이용한 무선충전 방식을 채택했다. 의료계에서는 이미 초음파검사를 흔하게 쓸 정도로 인체 내부를 파악하기 쉬우면서도 인체에 대한 안전성이 보장된 데다, 이미 바다에서 초음파를 이용한 장비가 보편화되어있어 의료 뿐 아니라 해저 충전에서도 쓰일 범용성이 있기 때문이다.<br><br></div><div>‘정전기’로 정말 충전이 된다고?</div><div>그럼에도 이제껏 초음파 무선충전이 상용화가 되지 않았던 것은, 충전 효율이 너무 낮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연구팀은 정전기, 즉 ‘마찰전기’를 이용한 발전 방식을 활용함으로써, 기존의 채 1%도 되지 않던 초음파 무선충전 효율을 4% 이상으로 크게 높였다. 강한 정전기(마찰전기)로부터 일어나는 아주 작은 진동 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변환되는 원리이다.<br>연구팀은 초음파를 수신하고, 매우 작은 기계적 진동도 전기에너지로 변환해주는 소자를 개발해냈다. 직접적인 실험을 통해 6 cm 떨어진 거리에서 8 mW 이상의 전력을 충전함으로써 200개의 LED를 동시에 켜기도 하고, 물속에서 블루투스 무선 센서를 작동시키는 데에도 성공했다. 비결은 외부 전기장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강유전물질(강유전체)’를 발전기에 추가한 것이다.<br><br></div><div>연구팀이 개발한 소자는 에너지 전환 효율이 높아 열 발생도 거의 없었음을 확인했다. 또한 기존의 다른 무선충전 방식처럼 충전을 위한 정확한 주파수의 조율이나 고정 등이 필요 없이, 위치나 각도에 상관없이 큰 효율의 무선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br><br></div><div>상용화를 위해서</div><div>초음파를 이용한 충전이 상용화된다면 인공 심장박동기의 도움을 받고 있는 많은 환자들이, 더 이상 주기적인 배터리 교체를 위해 절개 수술의 위험을 무릅쓸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또한 물속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도 활용 가능성이 더욱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컨대 데이터양의 폭증과 해상풍력발전시설의 보급 등으로 해저케이블 설치가 늘어나고 있는데, 케이블 진단을 위한 센서도 더 이상 배터리 교체라는 번거로운 작업 없이 간편한 충전이 가능해질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수중 장비나 수중 드론 등 차세대 무인 로봇 기술에 적용되는 것도 기대되는 바이다.<br><br></div><div>연구의 교신저자인 송현철 박사 또한 “본 연구에서 초음파를 통한 무선 전력 충전으로 전자기기 구동이 가능함을 보였기에, 앞으로 소자의 안전성과 효율을 더 개선한다면 배터리 교체가 번거로운 체내 이식형 센서 또는 심해저 센서에 전력을 무선으로 공급하는 기술로의 적용이 기대된다”라며 연구 결과의 의의를 밝혔다.<br>물론 실제 체내에 활용을 위해서는 더욱 섬세한 개선이 수반되어야만 한다. 일단 현재 개발한 소자가 장기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수년간 물속 또는 인체 속과 같은 환경에서 테스트를 해봐야할 것이다. 또한 인체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임상 테스트도 필요하며, 특히 본 연구에서 개발한 소자는 중금속 계열의 금속이기 때문에, 다른 재료를 활용한 개선이 필요할 것이다.<br><br></div><div>그럼에도 인공 심장박동기를 착용해 주기적인 절개 수술이 불가피했던 환자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루속히 상용화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추후로도 더 많은 기술이 사람들의 생활을 좀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나갈 것을 기대한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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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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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1강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699975</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예전보다 더 좋은 눈이 나온 적은 처음이다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다고 말했다&nbsp;<br><br>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고한다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 즉,사람의 눈 보다 인공 눈이 더 성능이 좋고 인지하는 속도가 빠른 것이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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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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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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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손가락, 발가락 또는 팔다리를 찌르거나 화상을 입었을 때 움직이게 하는 것과 동일한 과정을 모방할 수 있는 전자 피부(e피부)가 개발됐다. 이 기술은 착용자에게 촉감을 제공하는 의수용 커버를 개발하거나 피부가 손상된 사람들의 감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피부는 스탠퍼드대 저난 바오 교수(화공학)의 실험실에서 개발됐다. 바오 교수 연구진은 오랫동안 부드럽고 유연한 보철 피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착용자가 압력, 긴장 또는 온도변화까지 느낄 수 있게 뇌에 전기 신호를 전달할 수 있게 했다. 건강한 피부는 기계적 수용체가 정보를 감지하고 이를 전기 펄스로 변환해 신경계를 거쳐 뇌로 전달한다. 이를 재현하기 위해 e피부는 단단한 반도체로 만들어진 센서와 집적 회로로 구성된다.<br>e스킨에 또 다른 기존 기술을 접목할 경우 엄지와 새끼손가락이 서로 다른 사물 감지가 가능해질 잠재력도 엿보인다면서 향후 이 기술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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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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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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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09333</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 홍콩과학기술대 전기정보공학과,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UC버클리) 전기공학 및 컴퓨터과학과,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 재료과학분과 공동연구팀은 SF에 등장하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사람의 눈 구조와 유사하면서도 높은 해상도와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는 인공 눈을 개발하고 그 결과를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21일자에 발표했다.</div><div><br></div><div>사람의 눈은 넓은 시야각과 높은 해상도를 갖고 있으며 빛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는 돔 형태의 망막과 1㎠당 1000만개가 넘는 광수용체 덕분이다. 로봇공학과 생체공학 분야에서 사람의 눈과 비슷한 인공 안구 개발 시도가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도 이런 망막의 형태와 복잡한 구조 때문이다.</div><div><br></div><div>지금까지 시도된 인공 안구는 환자의 눈에 인공 망막을 심고 이와 연결된 안경으로 망막 신경세포를 자극해 이미지를 볼 수 있게 하는 방식이 많았다. 또 사람의 눈과 비슷한 형태로 만든 것도 있기는 하지만 해상도가 떨어지거나 시야각이 좁고 내구성이 약하다는 문제가 있었다</div><div><br></div><div>연구팀은 태양전지를 만들 때 활용되는 페로브스카이트라는 물질을 이용해 밀도가 높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빛에 민감한 나노와이어로 연결된 반구형 인공 안구를 개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 눈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안구 가운데에 렌즈가 고정돼 수정체를 대신하고 이온성 액체로채워져 있으며 뒤쪽에는 인공망막이 설치돼 있다. 인공망막에는 광수용체 세포를 모방한 나노와이어가 배열돼 있으며 액체금속선이 신경섬유를대신하게 되는 것이다. 액체금속선은 인공망막의 나노와이어에서 받은 신호를 뇌로 전송하는 신경섬유를 모방한 것이다.</div><div><br></div><div>이렇게 만든 인공눈은 알파벳 문자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음을 연구팀은 확인했다. 이번에 만든 인공 눈은 개념증명장치이기 때문에 100픽셀정도이며 픽셀당 3개의 나노와이어가 연결돼 있어 해상도가 낮았다. 그렇지만 연구팀은 나노와이어 밀도를 사람 눈에 있는 광수용체보다 최대 10배 이상 늘릴 수 있는 만큼 사람의 눈보다 높은 해상도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SF에 등장하는 인공 안구처럼 사람의 눈보다 훨씬 우수하게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div><div><br></div><div>연구를 이끈 지용 판 홍콩과기대 교수(나노재료과학)는 “이번에 개발된 인공 안구 기술은 사람의 눈 구조를 모방해 시각장애를 겪는 사람은 물론로봇 공학이나 관측 장비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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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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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0 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15749</link>
         <description><![CDATA[<div>지용 판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는 인공눈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1일 공개했다.&nbsp;<br><br>사람의 눈의 망막에는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돔 형태의 얇고 투명한 막으로 약한 빛을 감지하는 감각세포인 광수용체가 들어있다. 망막 1제곱센티미터(㎠)당 들어있는 광수용체만 약 1000만개에 이른다.&nbsp;<br><br>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 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nbsp;<br><br>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nbsp;<br><br>연구팀이 만든 인공망막은 1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구성된다. 나노선 하나는 광수용체 하나의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 수보다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nbsp;<br><br>앞서 마이클 맥알파인 미국 미네소타대 기계공학과 교수팀은 지난 2018년 3D프린터로 광수용체를 쌓아올려 반구 모양의 인공눈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유리로 된 반구 모양의 돔에 반도체 고분자 물질을 쌓아 올렸다. 당시 이 물질은 빛을 전자신호로 바꿔 광수용체와 같은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실제 광수용체만큼의 세밀한 구조를 구현하지 못했다. 판 교수는 “사람의 눈을 모방한 인공 눈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과학기구나 전자제품, 로봇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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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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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21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3412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오픈형 보청기를 보면&nbsp; 보청기가 여러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보청기내부에는 보청기의 필수 구성 부품인 작은 사이즈의 마이크와 최신 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여러 부품들이 있습니다</div><div>착용자의 청력손상과 니즈에 따라서 보청기 모양 및 형태는 다르지만 대게 보청기의 작동 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소리가 마이크로 들어가면 증폭기에서 청력에 맞게 소리증폭 및 변환한 후 리시버로 소리를 전달하여 보청기 착용자가 보청기를 통해 소리를 듣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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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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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3 권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35143</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눈은 태양전지를 만들 때 활용되는 페로브스카이트라는 물질을 이용해 밀도가 높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빛에 민감한 나노와이어로 연결된 반구형이다.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 눈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안구 가운데에 렌즈가 고정돼수정체를 대신하고 이온성 액체로 채워져 있으며 뒤쪽에는 인공망막이 설치돼 있다. 인공망막에는 광수용체 세포를 모방한 나노와이어가 배열돼 있으며 액체금속선이 신경섬유를 대신하게 되는 것이다. 액체금속선은 인공망막의 나노와이어에서 받은 신호를 뇌로 전송하는 신경섬유를 모방한 것이다.</div><div><br></div><div>이렇게 만든 인공눈은 알파벳 문자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음다. 이번에 만든 인공 눈은 개념증명장치이기때문에 100픽셀 정도이며 픽셀당 3개의 나노와이어가 연결돼 있어 해상도가 낮았다. 그렇지만 나노와이어 밀도를 사람 눈에 있는 광수용체보다 최대 10배 이상 늘릴 수 있는 만큼 사람의 눈보다 높은 해상도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SF에 등장하는 인공 안구처럼 사람의 눈보다 훨씬 우수하게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div><div><br></div><div>연구를 이끈 지용 판 홍콩과기대 교수(나노재료과학)는 “이번에 개발된 인공 안구 기술은 사람의 눈 구조를 모방해 시각장애를겪는 사람은 물론 로봇 공학이나 관측 장비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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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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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6송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39112</link>
         <description><![CDATA[<div>보청기의 작동원리 보청기의 작은 구멍을 통해 마이크로폰으로 들어간 소리는 보청기 내부의 증폭기를 통해 그 크기가 증폭되어 리시버(일종의 스피커)를 통해 보청기 밖으로 나와 사용자의 외이도로 돌아가게 됩니다. 보청기는 작은 건전지로부터 전원을 공급받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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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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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1박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39969</link>
         <description><![CDATA[<div>보청기는 난청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지만 인공와우는 청각장애인이나 난청이 심한 사람들이 주로 선택한다. 인공와우는 난청으로 청력을 잃어버린 환자에게 수술을 통해 인공와우를 삽입하여 전기적인 자극을 통해 청신경을 흥분시켜 이러한 신호가 뇌에 전달되어 듣게 하는 청력 재활 방법이다.  인공와우를 이식할시 인공와우이식기를 통해 들어오는 소리는 일반인들이 듣는 소리와는 다르게 인식되므로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언어치료가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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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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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 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4050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피부는 휴머노이드 로봇 또는 인체를 구현한 기계에 반드시 필요하다. 인공 피부는 인간의 감각을 모방하여 압력과 진동에 대해 뛰어난 민감도를 가지는 촉각센서가 필요하다.&nbsp;<br>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압력과 진동을 동시에 감지해 물체의 질감을 효과적으로 측정하는 새로운 인공피부 기반 촉각센서를 개발했다고 한다.&nbsp;<br>이러한 촉각 센서는 단순 압력과 온도 감지 기능을 갖춘 기존 센서와 달리, 압력과 진동 모두를 감지하거나 물체 표면 거칠기를 전기신호로 변환시켜 구분하는 등 물리적인 자극을 더 민감하게 감지한다.&nbsp;<br>이 센서는 사고로 피부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원래 피부처럼 감각을 느낄 수 있게 인공피부 이식을 해주거나, 사람과 유사한 피부를 가진 기계를 만드는 등 관련 분야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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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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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 김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41410</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br>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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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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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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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4163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 눈보다 시력 좋은 인공눈 나왔다<br><br><br>지용 판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 눈의 모습.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다. 네이처 제공<br><br>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nbsp;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br><br>&nbsp;<br><br>지용 판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는 인공눈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1일 공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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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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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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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이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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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청기는 보통 난청이 있거나 잘 안들리는 사람들이 사용한다. 잘 안들리는 소리를 크게 증폭하여 들리도록 고막에 전달하는 청력기기이다.<br><br>보청기의 원리는 소형 마이크 등으로 외부 음성을 모아 환자에 맞게 특정 주파수 음역대로 변환한 후 소리를 증폭하여 고막으로 전달하여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한다.&nbsp;<br><br>보청기의 기능은 방향성 마이크, 주파수, 음향센서서, 말소리 울림제거, 소음제어센서서, 무선블루통신 등이 있다. 최근에 전면뿐만 아니라 측면이나 후면에서 소리가 들릴 때 자동으로 보청기 방향성 마이크가 작동이 되어 소리를 들을 때 더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운전을 할 때 뒤에서 들리는 소리가 잘 안들릴 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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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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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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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김성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42375</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혀는 고현협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 및 화학공확부 교수와 연구 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뮤신’ 이라는 물질을 이용해 혀 점막을 모방한 전자 혀, 즉 인공 혀를 개발했다. 기존에 있던 단맛•짠맛만을 측정할 수 있던 것과 달리 ‘뮤신’은 떫은맛 분자인 ‘탄닌’과 결합하면 전기전도도가 변하는 특성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떫은맛을 전기 신호로 검출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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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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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0 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4362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눈은 넓은 시야각과 높은 해상도를 갖고 있으며 빛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는 돔 형태의 망막과 1㎠당 1000만개가 넘는 광수용체 덕분이다. 로봇공학과 생체공학 분야에서 사람의 눈과 비슷한 인공 안구 개발 시도가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도 이런 망막의 형태와 복잡한 구조 때문이다.<br><br>지금까지 시도된 인공 안구는 환자의 눈에 인공 망막을 심고 이와 연결된 안경으로 망막 신경세포를 자극해 이미지를 볼 수 있게 하는 방식이 많았다. 또 사람의 눈과 비슷한 형태로 만든 것도 있기는 하지만 해상도가 떨어지거나 시야각이 좁고 내구성이 약하다는 문제가 있었다.<br><br>연구팀은 태양전지를 만들 때 활용되는 페로브스카이트라는 물질을 이용해 밀도가 높고 가벼울 뿐만 아<br>니라 더 정확하게 볼수있도록 보완했다.<br><br>이렇게 만든 인공눈은 알파벳 문자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음을 연구팀은 확인했다. 이번에 만든 인공 눈은 개념증명장치이기 때문에 100픽셀 정도이며 픽셀당 3개의 나노와이어가 연결돼 있어 해상도가 낮았다. 그렇지만 연구팀은 나노와이어 밀도를 사람 눈에 있는 광수용체보다 최대 10배 이상 늘릴 수 있는 만큼 사람의 눈보다 높은 해상도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SF에 등장하는 인공 안구처럼 사람의 눈보다 훨씬 우수하게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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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2: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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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20 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4460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62723?sid=105<br>미국 스탠퍼드대의 제넌 바오 교수 연구팀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국제 과학 전문 매체 사이언스(Science)에 이같은 전자 피부(e-skin) 기술 관련 논문을 게재했다. 연구팀은 손가락, 발가락, 팔다리를 찌르거나 뜨거운 물질에 닿았을때 느끼는 감각을 그대로 뇌에 전달할 수 있는 전자 피부를 개발했다.&nbsp;<br>&nbsp;-&gt;전신마비 또는 피부 손상, 의족ㆍ의수 착용 등의 환자들에게 인공적으로나마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줌&nbsp;<br><br>연구팀의 이번 연구 결과는 쥐를 대상으로 동물 실험한 결과 성공적으로 작동했다. 얇고 유연하며 센서가 내장된 전자 피부를 누르거나 뒤틀었을 때 쥐의 다리가 떨리도록 뇌 운동피질 특정 부위에 전자 신호를 보내는데 성공한 것이다.&nbsp;<br><br>인간의 피부는 각종 정보를 접하면 이를 감지해&nbsp;<br>전자 신호로 바꾼 후 뇌에 전달<br>&nbsp;이를 기능적으로 모방하는 것은 기존 고형 반도체와 집적회로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실제 인체의 피부나 장기 등에 적용하기 위해선 유연하고 얇은 소재가 필수다. 이미 개발된 것들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웨어러블 장비에서 사용하기엔 안전하지 않은 높은 전압에서만 동작한다는 문제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낮은 전압에서도 동작하는 유연한 성질을 가진 반도체용 고분자 물질을 개발했다. 또 이를 사용해 피부처럼 얇고 부드러운 센서가 결합된 신축성있고 유연한 트랜지스터 어레이(array)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 전자 피부에 장착된 센서는 온도의 변화나 압력 등 물리적 변화를 전자기파로 바꿔준다. 뿐만 아니라 신경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시냅스(synapses)를 모방해 신경과 근육 사이에 전자 신호를 전달할 수 있는 장치도 포함돼 있다.<br>&nbsp;연구팀은 테스트를 위해 이 전자 피부와 쥐의 뇌에서 육제점 감각을 처리하는 부위인 체감각 피질(somatosensory cortex)을 연결했다. 이후 전자 피부를 자극해 인공 시냅스를 통해 전자 신호를 쥐의 좌골신경에 전달해 다리를 떨게 만드는데 성공했다. 다만 실험에서 이 전자피부를 작동하기 위해선 외부 전력을 연결해야 했다.(개선 사항)<br><br>그럼에도 이번 연구 결과는 인공 피부를 통해 감각과 신호전달, 동작 등을 한꺼번에 통합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개념 원리를 증명했다는 점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는 지적이다. 알레한드로 카르니세르-롬바르테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는 "엄지 손가락이나 새끼 손가락이 느끼는 감각이 미세하게 다른 데 이번 연구 결과와 다른 기술들을 통합시키면 그런 차이점까지 느낄 수 있는 인공 피부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정 뇌 영역을 표적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정밀도를 더하면 (이번 연구 결과가) 앞으로 쓸모가 많아 질 것"이라고 평가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62723?sid=105" />
         <pubDate>2023-06-13 03: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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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47172</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에는 왕이 음식을 먹기전 독이나 상했는지 맛보는 기미 상궁이란 사람이 존재했다. 현대에는 전자 혀로 마약, 독, 사람이 먹으면 안되는것을 식별해서 알려줍니다. 사람이 혀로 느끼지 못하는 떫은맛, 일정기준을 넘어서는 매운맛도 측정해낼수있습니다.<br>이를 활용해 와인의 소믈리에도 기계로 만들었다도 합니다. 전자혀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 전자코와 병합하는 기술을 만들것으로 예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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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3: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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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29 한현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48757</link>
         <description><![CDATA[<div>인체 감각기관의 정보처리 방식을 흉내내 방대한 데이터에서 빠르게 패턴을 찾아내는 뉴런 소자가 개발됐다. 맥박이나 혈압의 패턴 분석을 통해 급성 심장질환을 예측하거나 가청 주파수 바깥의 진동을 감지해 건축물 붕괴 사고, 지진, 쓰나미 등을 예방하는 데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br><br>이수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공뇌융합연구단 책임연구원팀은 이같은 뉴런 소자 개발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div><div><br>뉴런은 눈과 코, 입, 귀, 피부 등의 감각기관이 받아들이는 외부 자극을 뇌에 쓰이는 정보로 처리하는 신경세포다. 방대한 양의 외부 자극에서 빠르게 패턴을 찾아내 뇌가 인지나 학습, 추론 등 복잡한 작업을 적은 에너지로도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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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3: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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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4 김명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48763</link>
         <description><![CDATA[<div><br>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br><br>지용 판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는 인공눈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1일 공개했다.&nbsp;<br><br>눈은 사람이 개발한 가장 훌륭한 사진기라고 불릴 정도로 정교한 광학기구다. 두 눈으로 비교적 넓은 지역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아주 실낱같은 빛도 잡아내는 민감성까지 갖췄다. 눈이 이런 능력을 가진 것은 망막 덕분이다. 망막은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돔 형태의 얇고 투명한 막으로 약한 빛을 감지하는 감각세포인 광수용체가 들어있다. 망막 1제곱센티미터(㎠)당 들어있는 광수용체만 약 1000만개에 이른다.&nbsp;<br><br>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신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 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nbsp;<br><br>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nbsp;<br><br>연구팀이 만든 인공망막은 1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구성된다. 나노선 하나는 광수용체 하나의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 수보다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nbsp;<br><br>앞서 마이클 맥알파인 미국 미네소타대 기계공학과 교수팀은 지난 2018년 3D프린터로 광수용체를 쌓아올려 반구 모양의 인공눈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유리로 된 반구 모양의 돔에 반도체 고분자 물질을 쌓아 올렸다. 당시 이 물질은 빛을 전자신호로 바꿔 광수용체와 같은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실제 광수용체만큼의 세밀한 구조를 구현하지 못했다. 판 교수는 “사람의 눈을 모방한 인공 눈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과학기구나 전자제품, 로봇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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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3: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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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3  반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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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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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3: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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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25 조윤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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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회사 ICT는 시각, 청각, 촉각뿐만 아니라 최근 미각과 후각에도 도전하는 기술을 선보이는 중이다. 혀나 코 같은 인간의 감각기관을 미세한 전기로 자극해 특정 음식을 먹거나 냄새를 맡는 것처럼 착각하게 하는 신기술이다. 최근 말레이시아의 한 연구소에서 이미지니어링을 통해서 디지털 냄새, 즉 가짜 냄새를 개발하였다. 그리고 한 일본의 메이지대학의 교수인 미야시타 요시아키 교수는 맛을 만드는 기술을 발명하기도 하여 압전효과를 이용해서 계속히여 오래 씹어도 향이 사라지지 않은 전기껌을 발명해내었다. 압전효과는 물체의 형태가 바뀔 시 전류를 생산하며 전류를 흘리게 되면 물체의 형태가 변하였다. 이렇게 점점 발전히여 연구하면서 연구진들은 플라스틱 필름, 전기 포크와 같은 것을 개발하여 많은 당뇨병 환자들이 혈당을 신경쓰지 않고 단맛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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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3: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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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7 김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5096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와우란 청각신경에 전기적 자극을 주어서 대뇌청각중추에서 이를 소리로 인식할 수 있게끔 한다. 예를 들어 말소리를 전기적 신호로 바꿔서 달팽이관에 있는 청신경세포를 자극해 대뇌에 소리를 전달하여 듣게한다. 인공와우이식술은 보청기를 써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양측고도난청 환자들에게 유용한 청력을 제공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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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3: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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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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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엄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5523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혀는 뇌졸중 등으로 구강 기능이 저하된 환자들을 위한 기술로, 작은 실리콘 패드와 전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기술은 환자들이 식사와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공 혀는 현재 실험 단계이며, 더 많은 연구와 개발이 필요합니다. 인공 혀는 환자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돕고, 구강 및 소화 기능의 회복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풍부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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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3: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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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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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고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61985</link>
         <description><![CDATA[<div>전자눈 카메라의 원리는 빛을 감지하는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고 그 후 전하가 생성됩니다.<br>전자눈 카메라는 이런&nbsp; 전하를 읽어서 이미지를 생성합니다.&nbsp;<br>또한 전자눈 카메라는 높은 감도와 해상도를 갖추고 있어 차세대 이미지 센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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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3: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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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30 함경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76213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눈은 다양한 굴절 수단을 갖춘 해부학적 구조로 그중 가장 중요한 수단은 바로 수정체이다. 수정체의 기능에 변화가 발생하면 눈에 띄는 시력 문제나 다른 안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병은 여러 가지로, <a href="https://steptohealth.co.kr/8-things-about-cataract/">가장 빈번한 문제는 백내장이다</a>. 백내장은 다양한 크기의 수정체에 혼탁이 발생하는 문제이다. 1950년대 백내장으로 인해 시야가 어두워진 사람들은 치료의 희망 없이 서서히 장님이 되어갔지만 오늘날에는 단지 30분간의 수술로 10대였을 때의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 영국의 안과 의사인 해롤드 리들리(1906~2001)는 이러한 획기적인 기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리들리는 조종석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798947&amp;ref=y">퍼스펙스</a> 파편이 눈에 박힌 조종사를 치료하면서 퍼스펙스의 파편이 눈에 합병증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냈다. 또한 가벼움과 시력을 돕는 특성 덕분에 퍼스펙스가 상처 입은 눈을 위한 대체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798411&amp;ref=y">렌즈</a>를 만드는 데 이상적인 물질임을 증명했다. 그는 이 정보를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799279&amp;ref=y">광학</a> 과학자인 존 파이크에게 알려주었으며 후에 파이크는 리들리가 최초의 인공수정체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리들리는 1949년 45세 여성에게 인공 수정체를 이식하는 수술을 수행하였다.인공 수정체가 획기적인 기술 발전을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의사들은 인공 수정체를 사용한 수술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전의 안과 의사들은 각막에 물이나 안구의 종양과 같은 물질만을 제거했을 뿐 결코 어떠한 물체도 안구에 삽입하지 않았다. 이러한 안과 의사들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끝에 마침내 리들리의 천재성은 인정되었다. 인공 수정체는 안과학 실습에 일대 변화를 일으켰으며 의료 부문에서 인공 장치의 삽입을 연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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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3: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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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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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손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1825600</link>
         <description><![CDATA[<div>눈은 사람이 개발한 가장 훌륭한 사진기라고 불릴 정도로 정교한 광학기구다. 두 눈으로 비교적 넓은 지역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아주 실낱같은 빛도 잡아내는 민감성까지 갖췄다. 눈이 이런 능력을 가진 것은 망막 덕분이다. 망막은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돔 형태의 얇고 투명한 막으로 약한 빛을 감지하는 감각세포인 광수용체가 들어있다. 망막 1제곱센티미터(㎠)당 들어있는 광수용체만 약 1000만개에 이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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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4: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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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남한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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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6년 대한민국 연구진들이 사람보다 맛에 '1만배' 민감한 바이오 전자혀를 만들었다. 인간의 혀와 맛을 내는 물질이 만나 전기신호가 발생하고, 이 전기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과정을 모방해 미각을 구현했다. 유전공학적 방법을 사용해 인간의 혀에 있는 것과 동일한 미각수용체를 만들고, 전기가 잘 통하는 나노소자에 연결했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전자혀는 사람보다 정확하게 쓴맛, 단맛 감칠맛을 감지해냈다.<br><br>사람같지만, 사람보다 나은 전자혀는 21세기 산업계의 새로운 발전을 예고한다. 바이오 전자혀를 개발한 연구진은 이 기술이 앞으로 감미료와 조미료 성분을 찾는데 쓰일수있다고 말하였다. 또 객관적으로 맛을 판단하고, 수치로 표현해 정량화하는 전자혀의 기능은 더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사람의 혀가 맛을 시험 할 수 없는 독성물질이나 비위생적인 물질에도 사용이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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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12: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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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 조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2728648</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습니다.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었습니다. 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습니다.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입니다.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신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a href="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36850">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3685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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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0: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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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1 박윤서</title>
         <author>gghss210275</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2734529</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div><div>&nbsp;</div><div>연구팀이 만든 인공망막은 1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구성된다. 나노선 하나는 광수용체 하나의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인공눈은 나노선 3개만으로도 가로세로 2mm짜리의 알파벳 ‘E’와 ‘I’, ‘J’를 인지했다”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 수보다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nbsp;</div><div>&nbsp;</div><div>현재 개발된 인공눈은 외부 전원이 필요하다. 연구팀은 자급자족 방식으로 소형 태양전지를 활용해 나노선에 전기를 공급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nbsp;</div><div>&nbsp;앞서 마이클 맥알파인 미국 미네소타대 기계공학과 교수팀은 지난 2018년 3D프린터로 광수용체를 쌓아올려 반구 모양의 인공눈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유리로 된 반구 모양의 돔에 반도체 고분자 물질을 쌓아 올렸다. 당시 이 물질은 빛을 전자신호로 바꿔 광수용체와 같은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실제 광수용체만큼의 세밀한 구조를 구현하지 못했다. 판 교수는 “사람의 눈을 모방한 인공 눈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과학기구나 전자제품, 로봇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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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0: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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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3김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2741187</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div><div>지용 판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는 인공눈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1일 공개했다. 눈은 사람이 개발한 가장 훌륭한 사진기라고 불릴 정도로 정교한 광학기구다. 두 눈으로 비교적 넓은 지역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아주 실낱같은 빛도 잡아내는 민감성까지 갖췄다. 눈이 이런 능력을 가진 것은 망막 덕분이다. 망막은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돔 형태의 얇고 투명한 막으로 약한 빛을 감지하는 감각세포인 광수용체가 들어있다. 망막 1제곱센티미터(㎠)당 들어있는 광수용체만 약 1000만개에 이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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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0: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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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9 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2747446</link>
         <description><![CDATA[<div>홍콩의 과학자들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했다. 사람 눈을 모방한 인공눈을 개발한 건 처음은 아니지만 사람 눈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고 시력이 더 좋은 인공눈이 나온 건 처음이다.&nbsp;</div><div>&nbsp;</div><div>지용 판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보다 10배 많은 광수용체를 담을 수 있는 인공눈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1일 공개했다.&nbsp;<br>눈은 사람이 개발한 가장 훌륭한 사진기라고 불릴 정도로 정교한 광학기구다. 두 눈으로 비교적 넓은 지역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아주 실낱같은 빛도 잡아내는 민감성까지 갖췄다. 눈이 이런 능력을 가진 것은 망막 덕분이다. 망막은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돔 형태의 얇고 투명한 막으로 약한 빛을 감지하는 감각세포인 광수용체가 들어있다. 망막 1제곱센티미터(㎠)당 들어있는 광수용체만 약 1000만개에 이른다.&nbsp;<br><br>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신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 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nbsp;</div><div>&nbsp;</div><div>연구팀이 개발한 인공눈은 지름 2cm로 속이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액체로 채워져 있다.&nbsp; 실제 사람 눈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인공눈은 30~40 밀리초(1000분의 1초)만에 빛을 감지하는 반면 사람 눈은 40~150 밀리초가 소요된다. 최대 5배 가량 인식 속도가 빠른 셈이다.</div><div>&nbsp;</div><div>연구팀이 만든 인공망막은 1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선 3개로 구성된다. 나노선 하나는 광수용체 하나의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인공눈은 나노선 3개만으로도 가로세로 2mm짜리의 알파벳 ‘E’와 ‘I’, ‘J’를 인지했다”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가진 광수용체 수보다 10배가 더 많은 나노선 광수용체를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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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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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9 이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3370121</link>
         <description><![CDATA[<div>뇌 임플란트 형태의 인공 눈 시스템 이식</div><div>&nbsp; &nbsp;</div><div>스페인의 과학자들이 망막이 손상되어 실명한 사람들을 위한 뇌에 이식하는 일종의 ‘뇌 임플란트(brain implant) 인공 눈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 연구진은 망막이 손상되어 지난 16년간 시각 장애를 갖고 살아온 57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인공 눈 시스템의 성능을 파악하고 있다. 인공 눈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호버 박사는 여성의 뇌에 96개의 미세 전극이 형성되어 있는 뇌 임플란트를 이식했다. 그리고 여성에게 카메라가 달린 안경을 씌운 뒤, 미세 전극에 자극을 주면서 게임기 화면에 보이는 불빛을 인지하는지를 관찰했다. 그 결과 이 여성은 지난 16년 거의 앞을 보지 못하고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게임기의 화면에서 반짝이는 불빛을 감지하는 데 성공했다. 카메라가 달린 안경이 일종의 인공 망막 역할을 한 셈이다. 안경을 통해 들어온 빛이 전기 신호로 바뀐 뒤 미세 전극이 형성되어 있는 뇌 임플란트에 자극을 주는 원리이며, 이러한 과정을 계속 반복하여 훈련하면 시각 장애인도 특정 물체의 모양이나 윤곽을 식별할 수 있을&nbsp;것으로 예상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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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11: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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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30최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3465928</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 감각은 없이 외형적으로 보여주기만 했던 의족과 달리 가상현실인 메타버스 기반의 인공 피부를 적용한 현실감 있는 촉각 구현이 가능한 시대가 개막될 전망이다.<br><br>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성준 교수 연구팀이 고려대학교 천성우 교수와 한양대학교 김종석 박사 공동 연구팀과 함께 인간 피부-신경 모사형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개발해 화제다.<br><br>화상 환자를 위해 가상/증강 현실과 메타버스(MetaVerse) 기술을 적용한 인공 피부와 로봇형 의수/의족 등에 사용될 수 있는 인공 감각 시스템은 구현해야 할 원리와 시스템의 복잡성 때문에 실제 감각기관처럼 만들기 어려운게 현실이다.<br><br>무엇보다 사람은 다양한 유형의 촉각 수용기를 통해 정보를 조합, 촉각을 감지하는 만큼 완벽한 인공감각 시스템 구현이 어렵다는게 정설이다.<br><br>이를 감안한 연구팀은 문제 해결을 위해 나노입자 기반의 복합 촉각 센서를 제작하고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한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했다.<br><br>연구팀은 이 두 가지 기술 조합을 통해 인간의 촉각 인식 프로세스를 최대로 모방하는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 구현에 성공했다.<br><br>이에 따라 연구팀은 제작한 회로 시스템을 통해 실제 감각 신호와 같은 형태의 패턴으로 변환되며 이때 생체 내 상황을 최대한 모사하기 위해 실제 감각신경을 추출하고 다양한 감각에 의한 신호를 측정해 함수화하는 방법이 사용됐다.<br><br>연구팀은 해당 시스템을 먼저 동물 모델에 적용했다. 아울러 인공 감각 시스템에서 발생한 신호가 생체 내에서 왜곡 없이 전달되며 근육 반사 작용 등 생체 감각 관련 현상들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br><br>특히 딥 러닝 기법을 통해 직물의 질감을 99% 이상 분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학습된 신호를 기반으로 인간과 동일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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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13: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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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8김용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195103</link>
         <description><![CDATA[<div>연구팀은 우선 압전재료 및 압전 저항성 재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전자 피부를 제작했다. 이 센서는 나노입자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피부 내의 압력을 감지하는 늦은 순응 기계적 수용기(SA mechanoreceptor)와 진동을 감지하는 빠른 순응 기계적 수용기(FA mechanoreceptor)를 동시에 모사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해당 센서를 통해 생성된 전위는, 연구팀이 제작한 회로 시스템을 통해 실제 감각 신호와 같은 형태의 패턴으로 변환된다. 이때 생체 내 상황을 최대한 모사하기 위해, 실제 감각신경을 추출, 다양한 감각에 의한 신호를 측정하여 함수화하는 방법이 사용됐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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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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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0 이성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195314</link>
         <description><![CDATA[<div>첨단 과1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감각중에서도 촉감의 과학기술이 크게 발전했다. 우리의 몸은 뇌와 연결되어있기에 감각을 느끼면 그 부위는 물론 뇌도 크게 변화를 한다. 촉감중에서는 뜨거움, 차가움, 따가움, 부드러움, 거칠함,... 등을 느낄수 있는데 그중 차가움, 뜨거움, 따가움은 촉감중에서도 피부에 닿으면 통증을 느낄수 있는 감각인데 이러한 통증 감각은 뇌에게도 큰 영향을 줄수도 있을것이다.<br><br>이러한 안좋은 영향을 막기위해 촉감을 느끼는 피부에다가 Sub-mm를 붙이는데 촉감에 대해 여러가지 연구 및 반응이 된다. 특히 피부에는 세포가 있는데 그 세포가 변화를 하면서 뇌한테 연결이 되는것이다.&nbsp;<br>특히 Sub-mm가 세포가 안좋은 영향을 받는것을 막아주고, 여러가지 효과를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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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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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5 백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196653</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 양주를 99% 감별해내는 '인공 혀'가 탄생했다. 12년산, 18년산 등 숙성연도도 척척 판별한다.</div><div>​</div><div>스코틀랜드 글래스고대학교 연구팀이 서로 다른 위스키를 구별해내는 '인공 혀'를 개발했다. 연구에는 스트래스클라이드대학교 과학자도 참여했다.</div><div>​</div><div>인공 혀는 신뢰할만한 수준이라고 한다. 실험 결과, 99% 정확도를 보였다.<br><br>인공 혀는 숙성 일의 차이도 놓치지 않는다. 12년산, 15년산, 18년산 위스키를 다른 위스키로 판단했다. 심지어 숙성 일이 동일해도 같은 통에서 숙성된 것이 아니라면 다른 위스키로 분류했다. 그만큼 미세한 맛의 차이를 느낀다는 말이기도 하다.<br>​<br>인공 혀라고는 하지만, 생김새까지 모방해 제작하지는 않았다. 연구진은 금과 알루미늄을 이용해 작은 테스터기를 제작했다. 금과 알루미늄은 맛을 느끼는 감각 세포 역할을 하며 맛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고 빠르고 정확한 반응을 보인다.<br>​<br>위스키 감별을 하려면 금과 알루미늄을 장착한 테스터기를 위스키에 잠기도록 한 뒤 금속이 빛을 어떻게 흡수하는지를 측정하게 된다. 테스터기에 표시된 것을 바탕으로 위스키의 종류를 구분한다.<br>​<br>실험에는 위스키 브랜드인 글렌피딕(Glenfiddich), 글렌 마녹(Glen Marnoch), 라프로잉(Laphroaig)을 사용했다.<br>​<br>연구에서는 위스키를 가지고 실험했지만 맛을 내는 다른 액체에도 기술을 적용해볼 수 있다.<br>​</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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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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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2 박우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197935</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한창수 고려대학교 교수 연구팀이 인체의 감각기관을 원형에 가깝게 모사해 전원 없이 작동하는 초정밀 인공피부센서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br><br></div><div>인공피부센서란 외부의 물리적인 접촉에 의해 전달되는 압력·진동·터치 등을 측정하는 센서를 말한다.<br><br></div><div>최근 의료·자동차·항공·가전·환경 등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고민감 센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개발된 고민감 센서는 낮은 감도와 높은 구동전력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br><br></div><div>연구팀은 기존 실리콘 기반의 감지소자에서 발견되는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무전원 인공피부센서를 개발했다.<br><br></div><div>외부 자극을 동력원으로 이용하는 무전원 이온채널소자를 구현했다. 또 빠른적응과 느린적응의 두 가지 신호유형을 동시에 얻음으로써 보다 정확하게 촉각 자극을 인지했다.<br><br></div><div>빠른적응은 자극이 시작된 시점과 끝나는 시점에서만 반응신호가 발생하는 특성이며 느린적응은 자극이 시작돼서 끝나는 시점까지 연속적으로 반응신호가 발생하는 특성을 말한다.<br><br></div><div>이러한 센서의 특성을 활용해 혈압, 심전도, 물체 표면의 특징, 물건의 접촉 상황 인지, 점자의 구별 등 인체피부의 정밀한 감각을 유사하게 구현했다.<br><br>한창수 교수는 "기존 실리콘 기반 방식과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의 센서"라며 "로봇 피부 성능 개발·개선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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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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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1 강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198787</link>
         <description><![CDATA[<div>유니스트 연구진이 떫은맛을 감지하는 전자혀를 개발했다. 떫은맛은 사실 혀의 미각기관인 미뢰가 느끼는 본래의 맛은 아니다. 미뢰가 느끼는 기본 맛은 단맛, 신맛, 짠맛, 쓴맛, 그리고 감칠맛 5가지다. 떫은맛은 미각이 아닌 입속 점막 같은 피부조직이 자극을 받아 느끼는 피부감각이다. 따라서 떫은맛을 감지하는 전자 혀는 단맛 등을 감지하는 기존의 전자 혀와는 다른 원리로 작동해야 한다. 유니스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고현협 교수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고분자 젤’을 이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전자 혀는 떫은맛의 정도를 수치로 표현할 수 있어 식품, 주류, 과일 등의 품질 검사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연구진은 개발한 전자 혀로 떫은 맛을 감지하는 실험을 한 결과 떫은맛의 정도를 정량적으로 감별해내는 것을 확인했다. 고 교수는 “저렴하고 유연한 재료를 이용해 소형화된 전자 혀를 개발했다”며 “제작이 간편하고 분석을 위한 복잡한 준비 과정이 없어 식품, 주류,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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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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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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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00139</link>
         <description><![CDATA[<div>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떫은맛을 감지할 수 있는 '인공(전자) 혀'를 개발했다.<br><br></div><div>고현협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고분자 젤을 이용해 떫은맛을 감지하는 전자 혀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br><br></div><div>사람의 맛 감지 원리를 모방한 이 전자 혀는 떫은맛을 정량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각종 식품과 주류 개발, 과수 모니터링 분야 등에 폭넓게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div>와인이나 덜 익은 과일을 먹으면 입안이 텁텁해지는 떫은맛을 느낄 수 있다.<br><br></div><div>타닌과 같은 '떫은맛 분자'가 혀 점막 단백질과 결합해 만들어지는 물질(응집체)이 점막을 자극(압력)하고, 인체는 이를 떫은맛으로 인식하는 것이다.&nbsp;<br><br></div><div>반면에 단맛이나 짠맛은 혀 돌기 속 미뢰(맛 감지 세포 덩어리)가 감지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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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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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8 엄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0149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과학자들이 앞을 못 보는 사람들을 위한 인공 눈을 개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홍콩과학기술대학 전기정보공학과 지용 판 교수팀이 사람 눈의 망막 구조를 모방한 ‘인공 눈’을 만든 것. 이 인공 눈은 빛에 민감하고, 반응 시간 또한 사람 눈보다 더 빠르다. 사람의 눈과 대등한 성능을 가진 인공 눈 개발은 망막이나 수정체가 망가져 시력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소식이다.</div><div>&nbsp;</div><div>판 교수팀은 기상증착법이란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방하기 어려웠던 망막의 형태와 구조를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했다. 기상증착법이란 원하는 물질이 든 재료를 반응기 안에 넣어 분해시킨 다음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광수용체를 만들 소재로 차세대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신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선택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독특한 결정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색재현성이 뛰어나 빛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제조 공정도 간단하다.&nbsp;</div><div>&nbsp;</div><div>&nbsp;하지만 현재 개발된 인공눈은 외부 전원이 필요하다. 연구팀은 자급자족 방식으로 소형 태양전지를 활용해 나노선에 전기를 공급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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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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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9 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02183</link>
         <description><![CDATA[<div>울산과학기술원 연구진들이 미세한 구멍이 많은 고분자 젤을 이용해 떫은맛을 감지하는 전자 혀를 개발했다. 와인이나 덜 익은 과일을 먹으면 입안이 텁텁해지는 떫은맛을 느낄 수 있다. 사람의 맛을 감지하는 원리를 모방한 이 전자 혀는 떫은맛을 정량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따라서 각종 식품과 주류 개발, 과수 모니터링 분야 등에 폭넓게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단맛이나 짠맛은 혀 돌기 속 미뢰(맛 감지 세포 덩어리)가 감지한다. 이미 개발된 단맛 등을 감지하는 전자 혀와는 달리, 떫은맛을 감지하려면 다른 원리로 작동하는 전자 혀 개발이 필요했다. 그런데 디른 원리로 작동하는 전자 혀를 울산과학기술원 연구진들이 개발을 한 것이다. 이 원리는 다음과 같다.&nbsp;타닌과 같은 '떫은맛 분자'가 혀 점막 단백질과 결합해 만들어지는 물질(응집체)이 점막을 자극(압력)하고, 인체는 이를 떫은맛으로 인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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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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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3 이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03295</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과 미국, 독일 연구팀이 손잡고 누르기, 두드리기 등 다양한 촉감을 인지하며 상처 치유까지 가능한 인공피부를 개발했다. 의수나 의족을 사용하는 절단 환자에게 실제와 같은 피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nbsp;<br><br>김정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사람처럼 느끼고 상처 치유가 가능한 인공피부를 개발했다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에 9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효상 독일 슈튜트가르트대 교수와 육현우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박사후연구원도 연구에 참여했다.&nbsp;<br><br>인공피부 소재는 하이드로젤을 사용했다. 하이드로젤은 90% 이상이 물과 전해질로 이뤄진 소재로 사람 피부와 비슷한 성질을 보이면서 전류와 진동을 전달하는 특징을 지녔다. 하이드로젤 아래의 전극과 마이크가 인공피부 표면에 가해진 자극에 의한 변형이나 진동을 측정한다.&nbsp;<br><br>연구팀은 “정교한 촉각 감각뿐 아니라 사람의 피부와 유사한 물성과 질감도 부여할 수 있다”며 “서비스 로봇과 같이 사람과의 다양한 접촉과 상호작용이 필요한 응용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인공 피부를 의수나 의족의 피부로 사용한다면 실제 사람의 손과 다리와 똑같은 외형과 촉감 감각을 절단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도 있다는 기대다.<br>&nbsp;<br><br>김정 교수는 “현재 기술보다 월등한 사람의 피부감각 혹은 촉각의 성능에 비견할 만한 기술을 구현한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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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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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3 박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05073</link>
         <description><![CDATA[<div>시신경 임플란트<br>&nbsp;망막은 다른 부위와 다르게 한번 손상되면 복구되지않는다. 그래서 한번의 사고로 인해 앞을 볼 수 없게된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것이 시신경 임플란트이다. 보통 임플란트는 손상된 치아 대신 인공 치아를 '끼우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시신경 임플란트도 뇌에 시신경을 '끼우는' 기술이다. 눈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카메라를 통해 본 것을 시신경에 전기자극을 주어 뇌가 인식할수있게 하는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복잡하므로 정리하자면, &nbsp;<br>1. 눈 대신 카메라가 물체를 본다.<br>2. 카메라가 본것을 전기신호로 보낸다.<br>3. 뇌에 연결해둔 시신경을 전기자극한다.<br>4. 시신경이 받은 자극을 뇌로 전달한다.<br>5. 뇌는 물체를 보았다고 인지한다.<br>이렇게 되는것이다. 기술이 발전하면 뇌에 더 많은 시신경을 연결할수있게되고, 그렇다면 더 잘 볼수 있게 될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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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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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8 조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092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인간은 기본적으로 수용기로 감각을 받아 뇌로 전달한다. 이 수용기를 인공적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감각기관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하지만 복잡한 기관으로 인해 큰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성준 교수팀이 고려대학교 천성우 교수와 한양대학교 김종석 교수와 함께 인간 피부-신경 모사형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개발했다.<br>&nbsp;이 시스템은 나노입자 기반으로 복합 촉각 센서를 제작해 실제 신경 패턴에 기반한 신호 변환 시스템과 연결하여 인공 감각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구현하였다.<br> 박성준 교수 연구팀은 압전재료 및 압전 저항성 재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전자 피부를 제작했냈다. 이 센서는 나노입자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피부 내의 압력을 감지하는 늦은 순응 기계적 수용기와 진동을 감지하는 빠른 순응 기계적 수용기를 동시에 모사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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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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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6김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0965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홍콩의</strong> <strong>과학자들이</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눈의</strong> <strong>망막</strong> <strong>구조를</strong> <strong>모방한</strong> <strong>인공눈을</strong> <strong>개발했다</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눈을</strong> <strong>모방한</strong> <strong>인공눈을</strong> <strong>개발한</strong> <strong>건</strong> <strong>처음은</strong> <strong>아니지만</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눈</strong> <strong>구조에</strong> <strong>한층</strong> <strong>가까워졌고</strong> <strong>시력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인공눈이</strong> <strong>나온</strong> <strong>건</strong> <strong>처음이다</strong>.&nbsp;</div><div><br></div><div><strong>판</strong> <strong>교수팀은</strong> <strong>기상증착법이란</strong> <strong>기술을</strong> <strong>이용해</strong> <strong>그동안</strong> <strong>모방하기</strong> <strong>어려웠던</strong> <strong>망막의</strong> <strong>형태와</strong> <strong>구조를</strong> <strong>실제와</strong> <strong>비슷하게</strong> <strong>제작했다</strong>. <strong>기상증착법이란</strong> <strong>원하는</strong> <strong>물질이</strong> <strong>든</strong> <strong>재료를</strong> <strong>반응기</strong> <strong>안에</strong> <strong>넣어</strong> <strong>분해시킨</strong> <strong>다음</strong> <strong>화학반응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원하는</strong> <strong>형태를</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기술이다</strong>. <strong>연구팀은</strong> <strong>광수용체를</strong> <strong>만들</strong> <strong>소재로</strong> <strong>차세대</strong> <strong>태양전지에</strong> <strong>활용되는</strong> <strong>신소재인</strong> <strong>페로브스카이트를</strong> <strong>선택했다</strong>. <strong>페로브스카이트는</strong> <strong>독특한</strong> <strong>결정</strong> <strong>구조를</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반도체</strong> <strong>물질을통틀어</strong> <strong>부르는</strong> <strong>말이다</strong>. <strong>빛을</strong> <strong>전기로</strong> <strong>바꾸거나</strong> <strong>반대로</strong> <strong>전기를</strong> <strong>빛으로</strong> <strong>바꾸는</strong> <strong>특성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색재현성이</strong> <strong>뛰어나</strong> <strong>빛을</strong> <strong>선명하게</strong> <strong>인식하고</strong> <strong>제조</strong> <strong>공정도</strong> <strong>간단하다</strong>.&nbsp;</div><div>&nbsp;</div><div><strong>연구팀이</strong> <strong>개발한</strong> <strong>인공눈은</strong> <strong>지름</strong> 2cm<strong>로</strong> <strong>속이</strong> <strong>전기가</strong> <strong>통하는</strong> <strong>전도성</strong> <strong>액체로</strong> <strong>채워져</strong> <strong>있다</strong>.&nbsp; <strong>실제</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눈과</strong> <strong>크기가</strong> <strong>비슷하지만</strong> <strong>빛을</strong> <strong>감지하는</strong> <strong>속도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빠르다</strong>. <strong>인공눈은</strong> 30~40 <strong>밀리초</strong>(1000<strong>분의</strong> 1<strong>초</strong>)<strong>만에</strong> <strong>빛을</strong> <strong>감지하는</strong> <strong>반면</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눈은</strong> 40~150 <strong>밀리초가</strong> <strong>소요된다</strong>. <strong>최대</strong>5<strong>배</strong> <strong>가량</strong> <strong>인식</strong> <strong>속도가</strong> <strong>빠른</strong> <strong>셈이다</strong>.</div><div>&nbsp;</div><div><strong>연구팀이</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인공망막은</strong> 1 <strong>나노미터</strong>(nm·10<strong>억분의</strong> 1m) <strong>수준의</strong> <strong>페로브스카이트</strong> <strong>나노선</strong> 3<strong>개로</strong> <strong>구성된다</strong>. <strong>나노선</strong> <strong>하나는</strong> <strong>광수용체</strong> <strong>하나의</strong> <strong>역할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연구팀은</strong> “<strong>인공눈은</strong> <strong>나노선</strong> 3<strong>개만으로도</strong> <strong>가로세로</strong> 2mm<strong>짜리의</strong> <strong>알파벳</strong> ‘E’<strong>와</strong> ‘I’, ‘J’<strong>를</strong> <strong>인지했다</strong>”<strong>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기술을</strong> <strong>적용하면</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광수용체</strong> <strong>수보다</strong> 10<strong>배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나노선</strong> <strong>광수용체를</strong> <strong>넣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strong>고</strong> <strong>밝혔다</strong>.&nbsp;</div><div><br></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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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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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31함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10290</link>
         <description><![CDATA[<div>전상용 KAIST 생명과학과 교수와 신호철 박사과정·김유진 박사로 구성된 국내 연구진이 췌장암, 대장암 등 고형암(췌장암, 대장암, 등 장기에서 발생하는 암)을 포함한 암 치료에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나노입자 백신을 개발했다.&nbsp;<br><br>KAIST 생명과학과 연구팀은 암 연관 섬유아세포를 표적으로 해 다양한 암종에서 효능을 보이는 항암치료용 나노백신(나노입자의 형태로 인체에 전달하는 백신)개발에 성공했다고 전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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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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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1이승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12300</link>
         <description><![CDATA[<div><br>전자 혀(인공 혀)<br><br>(UNIST) 연구진이 떫은맛을 감지할 수 있는 '인공(전자) 혀'를 개발했습니다.<br><br>고현협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strong><mark>고분자 젤</mark></strong><strong>을 </strong>이용해 떫은맛을 감지하는 전자 혀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br><br>이 <strong><mark>고분자 젤</mark></strong>은<strong> </strong>혀점막 단백질 역할을 하는 '뮤신'과 염화리튬 이온을 포함하고 있으며, 미세한 구멍이 아주 많습니다.&nbsp;<br><br>단맛과 짠맛이 혀 돌기 속 미뢰로 맛을 감지하는것과 달리, 떫은 맛은 일종의 통증, 즉 압각으로 타닌과 같은 '떫은맛 분자'가 혀 점막 단백질과 결합해 만들어지는 물질(응집체)이 점막을 자극(압력)하고, 인체는 이를 떫은맛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br><br>제작이 간편하고, 분석을 위한 복잡한 시편 준비 과정이 없어 식품·주류 산업뿐 아니라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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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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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13687</link>
         <description><![CDATA[<div><br>인공 세포막을 통해 다섯가지 기본 맛을 판별해내는 센서 전자혀는 액체를 분석해서 그 성분을 구분해 내는 전자 장치이다 다수의 전자 센서와 데이터 인식 처리 장치 및 인터페이스로 되어 있으며, 센서 선택도는 리터당 약 3∼4mg으로, 계량 분석과 광범위한 액체 식별을 통해 주스, 커피, 맥주, 와인 등 다양한 음료 재료에 대한 품질관리와 적합성 판단에 응용된다. 또한 산업 및 환경 분야에서 폐광의 지하수 검사와 같은 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다.</div><div><br></div><div>IBM에서 공개한 하이퍼테이스트라는 전자혀는</div><div>휴대가 가능한 범용 전자혀로, 기기를 간단히 액체에 담그면 AI가 분석해 물질이 무엇인지, 상태는 어떤지를 알려주고 위조 와인이나 위스키를 판별하기 위해 쓸수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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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5: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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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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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7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20524</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노령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청력이 손실되는 경우는 회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div><div>잘 드는 것이 노후 3대 복 중 하나라는데 보청기가 이 복이 유지되도록 도와준다.</div><div>보청기는 소형 마이크 등으로 외부 음성을 모아 환자에 맞게 특정 주파수 음역대로 변환한 후 소리를 증폭하는 것이 보청기 원리다. 보청기는 단순히 듣는 기능외에도 방향인지, 소음제거 등 귀에 준하는 기능을 탑재한 첨단 기기다.최근에는 이명을 경감시키는 이명완화와 바람소리 제거 등 보청기 사용자 편의에 맞춤식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비선형 압축기술은 큰 소리는 줄여주고 작은 소리는 키워주는 보청기 기능이다</div><div>청력에 부담을 줄이되, 작은 음성도 잘 전달해주는 보청기 핵심 기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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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0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20524</guid>
      </item>
      <item>
         <title>30405 김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21983</link>
         <description><![CDATA[<div>키보드 없이 손동작만으로 글자를 입력할 수 있게 해주는 스프레이형 전자피부가 개발됐다. 손목밴드나 웨어러블 장갑처럼 불편한 실물기기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유망한 기술로 기대된다.</div><div><br></div><div>전자피부란 딱딱하고 고정된 전자소자를 피부처럼 유연하면서도 늘어나는 형태로 만든 것이다. 사람 피부에 부착하면 웨어러블 기기에 의존하지 않고도 온도와 습도, 압력 등을 감지할 수 있어 의료나 가상현실 등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div><div><br></div><div>연구진은 전기가 통하는 100나노미터 두께의 은나노와이어를 뿌려 전도성 그물망을 자동으로 인쇄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연구진은 은나노와이어는 금으로 도금돼 있어 생체 친화적이라고 밝혔다. 손 위에 전도성그물망을 인쇄하면 사용자의 손 움직임에 따라 그물망이 늘어나면서 전기신호가 발생한다. 이때 발생한 정보를 블루투스통신장치를 통해 외부로 전송할 수 있다.</div><div><br></div><div>연구진은 이어 전자피부가 감지해 생성한 다양한 전기신호를 인공지능에게 학습시켰다. 그 결과 손동작만으로도 실물기기를 직접 조작할 때와 똑같이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걸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키보드 없이 손동작만으로 글자를 입력할 수 있었고, 임의의 물체를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물체의 모양이 화면에 나타나게 하는 등 다양한 가상현실 플랫폼 기술 구현이 가능했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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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0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21983</guid>
      </item>
      <item>
         <title>30427 정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22310</link>
         <description><![CDATA[<div><br>KIST, 고신뢰성 '인공 뉴런 소자' 개발<br><br>뉴런:뉴런은 눈·코·입·귀·피부 등 인간의 감각기관이 받아들이는 방대한 외부 자극을 일차적으로 ‘스파이크(spike) 정보’로 정제해 두뇌가 인지·학습·추론·예측·판단 등 복잡한 작업을 적은 에너지로도 신속하게 통합 수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br><br>인공 뉴런소자의 원리: &nbsp;<br><br>1.KIST<br>KIST연구진은 2단자로 구성된 OTS(Ovonic Threshold Switch) 소자가 전압에 따라 저항 상태가 변하는 특성을 이용해, 입력 신호가 특정 세기를 넘을 때 스파이크 신호를 발생하는 뉴런의 동작을 흉내내는 인공 뉴런소자를 개발했다.&nbsp;<br><br>더 나아가 감각기관에 입력되는 방대한 데이터에서 빠르게 패턴을 찾아내 추상화하는 뉴런의 작동을 모사하기 위해 전압을 제어할 수 있는 3단자 OTS 소자를 개발했다.<br><br></div><div>또한 3단자 OTS 소자의 제3전극에 외부 자극을 전압으로 변환하는 센서를 연결함으로써 외부 자극에 따라 스파이크 신호의 형태가 달라지는 감각 뉴런소자를 구현했다.<br><br></div><div>실제로 연구진은 이 3단자 OTS 소자를 광전 변환 센서와 연결해 인체 감각기관의 정보처리 방식을 흉내 내는 인공시각 뉴런소자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br><br></div><div>이 뉴런소자를 두뇌의 시각 중추를 모사한 인공 신경망과 연결한 뒤 폐의 엑스레이 이미지를 학습시킨 결과, 86.5%의 정확도로 코로나19와 바이러스성 폐럼을 구별하는 것을 확인했다.<br><br></div><div><br>2.KAIST<br><br>한국과학기술원(KAIST) 최신현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인간의 뇌를 모사하는 '멤리스터 어레이'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멤리스터'는 입력에 따라 소자의 저항 상태가 바뀌는 소자로, 입력 전압의 크기와 길이 등에 따라 소자 내부 저항값이 바뀌며 정보를 저장·처리한다.<br><br>인간의 뇌는 매우 적은 에너지로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이에 인간 뇌를 모사해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뉴로모픽 컴퓨팅' 연구가 활발한 가운데, 하나의 소자로 사람의 뉴런처럼 동작하는 '멤리스터'는 고효율의 차세대 '뉴로모픽 시스템'에 쓰일 소자로 주목 받는다.<br><br>하지만 기존 멤리스터는 저항 변화를 일으키는 필라멘트&nbsp; 절연체 내부에서 저항 변화를 일으키는 전도성 필라멘트가 마치 번개와 같이 무작위적으로 생성되고 사라지며 동작하기 때문에 제어하기 힘들어 신뢰성이 낮아 응용에 사용하기 위한 어레이 형태 제작이 힘들어 안전성과 수율 문제점이 존재했다.<br><br>최 교수 연구팀은 불안정한 필라멘트 방식 대신, 산소 이온의 점진적인 이동을 이용해 저항 변화 소자를 구현했다.필라멘트의 무작위 형성과 붕괴가 없어 높은 신뢰성을 보였다. 자가 정류 특성과 높은 수율도 장점이다. 이어 400개의 인공 뉴런 소자를 100% 수율의 크로스바 어레이 형태로 집적하는데 성공했다.&nbsp;<br><br><br>연구팀은 제작한 인공 뉴런 어레이 기반 뉴로모픽 시스템을 이용해 항균성 단백질 아미노산 서열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항균성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뉴로모픽 시스템을 구현했다.<br><br>&nbsp;인공 뉴런 활용법: &nbsp;<br><br>KAIST:개발된 소자는 뛰어난 안정성과 높은 수율을 바탕으로 차세대 멤리스터 기반 뉴로모픽 컴퓨팅 시스템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축적 컴퓨팅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 미래 전자공학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nbsp;<br><br>KIST:인공감각 뉴런소자가 의료영상 진단시스템 개발, 맥박이나 혈압의 시계열 패턴 분석을 통한 급성 심장질환의 예측, 가청 주파수 바깥의 진동을 감지해 건축물 붕괴 사고나 지진, 쓰나미 등을 예방하는 초감각의 구현 등 생명·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많은 기여를 할 것<br><br>출처: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120<br><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0%80%EC%A0%84%EB%A0%A5%C2%B7%EA%B3%A0%ED%9A%A8%EC%9C%A8-%EC%9D%B8%EA%B3%B5%EB%89%B4%EB%9F%B0%EC%86%8C%EC%9E%90-%EA%B0%9C%EB%B0%9C%EC%B0%A8%EC%84%B8%EB%8C%80-%EC%9D%B8%EA%B3%B5%EC%A7%8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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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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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7 안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2593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보청기는 난청이 있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증폭해서 잘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더불어 소리 자극을 통해 청신경을 재활시켜주는 의료기기이다. 단순하게 소리만 올려주는 아날로그 보청기와 각 주파수별로 조절기를 따로 두어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디지털보청기, 더불어 착용자의 변화되는 환경을 감지하여 보청기 스스로 소리조절을 달리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보청기까지 나와있는 상황이다. 현재의 보청기들은 착용자의 환경을 감지하여 편안하게 변환을 하는 기술력을 이용해 소리를 듣기 때문에 일상에서 더욱 편안하고 또렷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br>보청기의 소리 경로로는 마이크-&gt;앰프-&gt;스피커로 되어있으며 앰프에서 만들어진 전기신호는 스피커를 통해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소리신호로 변환된다.</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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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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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1 박수빈</title>
         <author>gghss210320</author>
         <link>https://padlet.com/yoojaejoon6/jbnrskye1qlv7eun/wish/26242263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개개인마다 다를수있는 맛의 표현을 개관적으로 정량화하는데 도움이 될 '전자 혀'가 개발되어 화제가 되고있다.<br><br>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 화학공학부의 고현협&nbsp; 교수팀은 미세한 구멍이 많은 고분자젤을 사용하여 떯은맛을 감지하는 '전자 혀'를 개발하였다고 2020년 6월 8일에 밝혔다.<br><br>인체의 맛 감지 원리를 모방하여 만든 전자 혀는 떯은맛을 정량적으로 표현할수있어서 각종 식품 주류개발사업및 과수 모니터링 분야등 폭 넓게 응용이 가능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br>참고로 떯은 맛은 인간 혀의 미각기관이 미뢰가 느끼는 다섯가지 기본맛이 아니라 기계적 수용체를 통해 느끼는 압각으로 매운맛처럼 엄밀한 의미의 맛은 포함되지 않는다.<br><br>(생략)<br><br>단맛이나 짠맛은 전자혀의 미뢰가 감지하는데 떫은맛을 감지할려면 이미 개발된 단맛등을 감지하는 전자혀와는 다른 원리로 개발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이 전자혀는 혀 점막에서 일어난 떫은 맛 감지 원리를 모방하여 만들었다.이 고분자 젤이 혀 점막 단백질 역할을 하는 뮤신과 염화리튬이온을 포함하고있다.이 미세한 구멍이 많은 물질을 가지고 전자 혀를 만든것이다.<br><br>뮤신은 아령모양의 단백질로 인체내에서 윤활 점액층으로 기능한다.뮤신 떯은맛을 분자외 결합하면 미세구멍안에 소수성 응집체 네트워크가 만들어지는데 이 염화리튬이온의 움직임 정도(전도성)을 변화시켜 떯은맛을 전기적 신호로 검출할수있게 된다.<br><br>인체에서 혀로 맛을 느낄 수 있듯이 전자 혀는 지방질 막으로 된 센서로 된 배열기구이다. 지방질 막으로 채널전극에 연결하고 표준전극과의 전압차이를 측정할수있다.이를 통해 맛을 느낄수 있고 다른 분야로 응용하면 독극성 물질이나 잘 드러나지 않은 물질에서 어떤 성분이 있는지 알수있고,<br>품질관리와 적합성 판단에 응용된다.또한 폐광에 지하수검사와 같은 복잡한 작업에서도 사용할수있다고 합니다.<br><br>떫은맛은 기본적인 맛이 아니라 피부적인 감각적인 부분에서 나는것인데 이 미세한 감각이도 전자혀로 구현할수있게 개발하였다.<br><br><br><br>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1949650&amp;memberNo=48116510&amp;vType=VERTICA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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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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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4 김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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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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