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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이상화 선생님] 박씨부인전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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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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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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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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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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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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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박씨부인전&gt;</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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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금강산에 사는 박 처사가 이득춘을 찾아온다. 둘은 바둑과 퉁소의 재주를 나누는데, 박처사가 이득춘의 아들 이시백을 사위로 맞고 싶다고 한다. 이득춘은 박처사의 비범함을 보고 아들 시백을 박처사의 딸과 혼인시키기로 한다.</div><div><br>&nbsp; 그런데 혼례를 올리고 보니 박씨 부인은 흉측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었다. 이시백은 흉측한 아내를 차마 마주할 수 없어 아내를 멀리했다. 결국 박씨는 뒤뜰에 피화당이라는 집을 짓고, 몸종 계화와 외로이 살게 되었다.</div><div><br>&nbsp; 박씨 부인은 신기한 재주를 통해 남편 이시백을 장원급제 하게 해주고, 집안을 풍족하게 만들지만 시백은 박씨 부인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하지만 박씨 부인은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며 인내한다.&nbsp;</div><div><br>&nbsp; 그렇게 3년이 지난 어느 날 박처사가 찾아와 이제 액운은 끝났다며 허물을 벗게 해 준다. 박씨가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용모를 되찾자 시백은 지난 날을 후회하며 눈물로 사죄한다. 박씨는 시백을 용서하고 이후 부부간의 정은 날로 깊어진다.</div><div><br>&nbsp; 한편 나라 밖에서는 후금이 나라 이름을 청이라 바꾸고 조선을 침략하려 한다. 우선 청나라는 자객 기홍대를 보내 임경업 장군을 없애려 한다. 그러나 박씨 부인이 자객을 물리치고 임금으로부터 명월 부인의 칭호를 받는다.</div><div><br>&nbsp; 명월 부인은 청나라가 다시 쳐들어올 것을 알고 나라의 큰 전쟁을 방비하는 계책을 알려준다. 하지만 간신 김자점의 반대로 박씨 부인의 계책은 무시당한다. 결국 청나라 대군의 침입에 조선 임금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div><div><br>&nbsp; 명월 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고, 끌려가던 왕대비를 구한다. 임금은 명월 부인에게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내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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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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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병자호란과 박씨부인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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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박씨부인전》은 오랑캐에게 나라를 짓밟힌 분노를 상상 속에서나마 복수하고 싶어 하는 백성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nbsp;</div><div><br>&nbsp; 1636년 병자년에 청나라 태종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조선에 쳐들어왔다.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갔다가 46일 만에 항복을 하는데, 청 태종에게 세 번 무릎을 꿇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항복 의식을 해야만 했다. 그리고 소현 세자와 봉림 대군을 비롯해 수만 명의 백성이 포로로 끌려갔다.</div><div><br>&nbsp; 포로는 대부분 여성이었다. 양반가의 여인들은 몸값을 치르고 돌아올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한 여성들은 낯선 땅에서 치욕스러운 삶을 살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무능한 남성들이 나라를 지키지 못해 고통을 당하자 여성들은 현실에서 당한 패배와 아픔을 되돌려 주고 싶었을 것이다.</div><div><br>&nbsp; 《박씨부인전》에서 가장 통쾌한 대목은 조선의 임금조차 벌벌 떨게 만들었던 오랑캐 장수 용골대가 박씨 부인 앞에 무릎을 꿇는 장면이다. 병자호란 이후 패배감에 빠져 실망한 백성들은 박씨 부인이 무능한 지배층을 대신해 오랑캐를 무찌르는 반전을 통해서 통쾌함과 짜릿함을 느꼈을 것이다. 오랑캐를 무릎 꿇린 박씨 부인의 통쾌한 활약을 보면서 조선 백성들은 청나라에 패배한 아픈 마음을 달래고, 민족의 긍지와 자존심을 일깨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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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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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여성의 지위를 높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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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박씨부인전》 이전의 고전 소설 속 영웅은 모두 비범한 능력을 지닌 남성뿐이었다. 여성 주인공은 심청이나 춘향처럼 열녀, 효녀, 현모양처로 그려질 뿐이었다.</div><div><br>&nbsp; 남성 중심 사회였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큰 인기를 끈 소설은 《박씨부인전》이 최초였다. 박씨 부인은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가는 왕대비를 구하고 청나라 장수의 무릎을 꿇리지만 전쟁을 온전한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div><div>&nbsp; 만일 박씨 부인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다면 어땠을까? 박씨 부인의 말이 조정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낱 여인네의 주제넘은 참견으로 치부되지 않았다면, 속수무책으로 청나라에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선 시대에 여성의 지위는 형편없이 낮았다. 재주가 아무리 뛰어난 박씨 부인이라 해도 조정에 나가 자신의 재주와 뜻을 펼칠 수가 없었다.</div><div><br>&nbsp; 이처럼 여성의 지위가 낮았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등장하는 《박씨부인전》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엄격한 양반 중심의 사회가 흔들렸기 때문이다. 신분 제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을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사회 의식에도 변화가 일었다. 담 안에 갇혀 웅크리고만 지내던 여성들이 억압과 차별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움트기 시작한 것이다.</div><div><br>&nbsp; 《박씨부인전》에는 박씨 부인을 비롯해 몸종 계화, 만 리를 내다보는 청나라 황후, 여자 자객 기홍대 등 남성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여성이 많이 등장한다. 신비한 재주와 지혜를 갖춘 박씨 부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여성도 능력만 뛰어나면 남성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즉 이 작품은 남성 중심의 조선 사회를 비판한 작품이기도 한 것이다.<br><br>&nbsp; 《박씨부인전》 이후 여성 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여성 영웅 소설이 쏟아져 나왔다. 여성의 능력은 최대한 확대하고, 남성의 능력은 최소한으로 축소한 것이 여성 영웅 소설의 특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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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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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다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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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박씨 부인은 곰보에 눈은 왕방울만 하고, 나발같이 큰 입에, 코는 이끼 낀 돌멩이 같은 외모에서 보름달처럼 훤하고 깨끗한 얼굴에, 시원한 두 눈, 꽃잎같이 고운 입술의 외모로 변신한다. 추한 외모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하는 이 반전은 《박씨부인전》에서 가장 짜릿한 장면 중 하나일 것이다.</div><div><br>&nbsp; 이처럼 박씨 부인의 외모가 달라지자 이시백의 태도도 달라진다.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한 박씨 부인이 자신을 내쳤던 남편을 꾸짖는 장면에서 당시 여성들은 속이 후련했을 것이다. 300여 년 전 우리 조상들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오늘날과 크게 다르지 않았나 보다. 외모보다는 사람의 됨됨이가 더 중요한데도 말이다.</div><div><br>  &nbsp; 조선 시대의 혼인은 자기들이 스스로 정할 수 없었다. 부모가 정해준 대로 혼인을 하다보니 원하지 않는 상대와 결혼을 하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남성 중심의 사회인 조선에서 여성은 남자의 집에 가서 살며 많은 차별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박씨부인전》에서는 박씨의 도움으로 이시백이 출세를 하게 된다. 당시의 여성들은 사회적으로 출세를 할 수밖에 없었으므로 집 안에서의 역할을 다해야만 했다. 하지만 자신의 역할을 다 하면서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았을 것이다. 게다가 외모에 따른 차별도 심했을 것이다. 《박씨부인전》은 여성들을 이렇게 낮게 평가하는 남성 중심의 사회를 평가하고, 상처받은 여성들의 마음을 달래주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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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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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수] 여자라는 존재의 고정관념을 없애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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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박씨부인전을 요약하면</strong><br>&nbsp; 이득춘은 자신의 아들 이시백을 박처사의 딸과 혼인시키기로 한다. 하지만 박씨 부인은 흉측한 생김새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피화당이라는 곳에서 혼자 지낸다.<br><br>&nbsp; 박씨 부인은 신기한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시백의 장원 급제도 돕는다. 그리고 얼마 후 박처사가 박씨 부인의 허물을 벗겨주어서 아름다운 용모를 되찾는다. 그런데 청나라에서 임경업 장군을 없애기 위해 기홍대라는 자객을 보낸다. 박씨 부인은 기홍대를 물리치고 명월 부인이라는 이름을 받는다. 하지만 청나라 대군의 침입을 막지 못하고 결국 조선 임금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 <br><br>  명월 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주면서 끌려가던 왕대비를 구한다. 임금은 명월 부인에게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내린다.<br><br><br><strong>2. 여자라는 존재의 고정관념을 없애다!</strong><br>&nbsp; 박씨부인전에는 능력이 뛰어난 여성들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그 때도 그렇고 지금도 전해지고 있는 고정관념들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우월하고,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것들이다. <mark>박씨전의 작가는 이런 남녀 고정관념을 깨고 모두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었던것 아닐까?</mark></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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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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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남녀차별, 병자호란을 극복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bcvytdoocaxejhk/wish/216004836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nbsp;1.박씨부인전 요약문</strong></blockquote><div><br></div><div>&nbsp; 이득춘의 아들 이시백은 박처사의 요청으로 박씨 부인과 결혼을 하게된다. 하지만 <mark>이시백은 박씨 부인의 얼굴을 보고 </mark>함께사는것을 외면했다. 또 박씨 부인은 이러한 이시백의 반대때문에 피화당에서 혼자살게되었다<br><br></div><div>&nbsp; 힘든 시기를 견뎌낸 박씨 부인은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장 한다. 청나라에서 임경업 장군을 없애기 위하여 자객을 보내지만<mark> 박씨부인의 활약으로 자객들을 물리치고, 명월부인 칭호</mark>를 받는다. 하지만 청나라 대군의 침입을 막지 못해 남한산성에서 항복하게된다.</div><div><br>&nbsp; <mark>명월 부인은 용골대, 청나라군대를 물리치고</mark>&nbsp; 왕대비를구한 공으로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받는다<br><br></div><blockquote><strong>2.박씨부인전의 담긴 의미</strong></blockquote><div><br>&nbsp; 조선시대때는 <mark>남녀차별이</mark> 너무 심했다. 남자만 관직에 오를수있고 여자는 관직에 오를수없다는 점이다. 박씨부인전은 박씨부인이 높은관직에 오른것을, 즉 <mark>여자의 대한 차별을 없애자는</mark> 것과 같다.<br><br>&nbsp; 조선 인조때, 정묘년 후 병자호란이 일어나서 대패를 했는데, 박씨부인전은 병자호란에서 <mark>마음으로라도 이기고싶었던</mark> 마음으로 썼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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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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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시연] 지혜로운 도술사 박씨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bcvytdoocaxejhk/wish/216005015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br>&nbsp; 이득춘의 아들 시백은 박처사의 딸과 혼인한다. 그런데&nbsp; 박씨부인은 흉즉한 생김새 때문에 피화당에서 홀로 지내게 되었다.<br><br><br>2. 사람들의 심한외모 차별 .<br>&nbsp;&nbsp;<br>  사람들은 외모만 보고 사람을 판단한다. 박씨부인이 탈피하기 전 에는 사람들이 박씨 부인을 얕봤는데 박씨부인이 탈피후에 아름다운 미모를 갇게되자 사람들이 잘해줬기 때문이다. 외모차별같은것이 이제 더이상&nbsp; 없었으면 좋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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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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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영] 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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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1&lt;박씨부인전&gt; 요약</strong></blockquote><div><br>&nbsp; 금강산에 사는 박 처사가 이득춘을 찾아온다. 둘은 바둑과 재주를 나누는데, 박처사가 이득춘의 아들을 자기의 사위로 삼고 싶다고했다. 이득춘은 자기의 아들이 박처가의 사위가 돼는 걸 허락한다. 혼례를 올리고 신부의 얼굴을 보니 흉측하게 생겼었다. 그래서 이시백은 아내를 멀리한다.<br><br>&nbsp; 박씨부인의 신기한 재주 덕분에 이시백은 장원급제에 통과하지만 이새백은 계속 아내를 멀리한다. 어느날 박처가가 찾아와 이제 액순은 이제 킅났다고 허물을 벗어도 된다고 했어요.&nbsp;<br>박씨부인이 허물을 벗자 박씨 부인은 눈부시게&nbsp; 아름다웠다.<br><br>&nbsp; 나라밖에서는 후금이 이름을 청나라로 바꾸고 조선을 침략한다. 어쩔수없이 왕은 남한산성에서 항복을 한다. 박씨부인은 청나라와 싸울때 1번이기고 왕은 박씨부인께 충렬부인 이라는 칭호를 내린다.그리고 이시백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br><br></div><blockquote><strong>2.&lt;박씨부인&gt;의 의미</strong></blockquote><div><br>&nbsp; 외모를 보고 판단하지말라.&nbsp;병자호란에 승리하면 좋았던 마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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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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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시우} 박씨부인전에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bcvytdoocaxejhk/wish/216005448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1, 박씨부인전을 요약하자면</blockquote><div><br>&nbsp; 이득춘은 아들 이시백을 박처사의 딸과 혼인시키기로 한다.박씨 부인의 흉측한 생김세에 피화당 에 홀로 지나게 된다....<br><br>&nbsp; 박씨 부인의 재주로 집안에 보탬이 되고 이시백에 장원 급제를 도와준다.<br><br>&nbsp; 후금은 이름을 청으로 바꾸고 조선을 침략한다.박씨부인에 재주에 지자 청나라 왕비는 자객을 보내지만 박씨 부인은 자객을 물리친다. 박씨 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고 끌려가던 왕대비를 구한다.임금은 명월 부인에게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내린다.<br><br></div><blockquote>2,박씨 부인전의 의미</blockquote><div>&nbsp;&nbsp;<br>&nbsp; 작가는 몰르지만 남녀차벌을 비판하고,병자호란의 승리를 기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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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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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 박씨 부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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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1.박씨 부인전을 요약하면</strong></blockquote><div><br><br>&nbsp; <mark>금강산에 사는 박 처사가 이득춘을 찾아온다.</mark><br>이득춘은 박처사의 비범함을 보고 아들 시백을박처사의 딸과 혼인시키기로 한다.<br><br>&nbsp; 그런데 혼례를 올리고 보니 박씨 부인은 흉측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었다. <mark>결국 박씨는 뒤뜰에 피화당이라는 집을 짓고,몸종 계화와 외로이 살게 되었다.</mark><br><br>&nbsp; 한편 나라 밖에서는 후금이 나라 이름을 청이라 바꾸고 조선을 침략하려 한다. <mark>그러나 박씨 부인이 자객을 물리치고 임금으로부터 명월 부인의 칭호를 받는다.<br></mark><br>2.박씨 부인전의 의미<br><br>&nbsp; 박씨 부인의 말이 조정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낱 여인네의 주제넘은 참견으로 치부되지 않았다면,속수무책으로 청나라에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선 시대에 여성의 지위는 형편없이 낮았다. <mark>재주가 아무리 뛰어난 박씨 부인이라 해도 조정에 나가 자신의 재주와 뜻을 펼칠 수가 없었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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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유나] 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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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이득춘은 박처사의 비범함을 보고 아들 이시백을 박처사의 딸과 혼인시키기로 한다. 그런데 혼례를 올리고 보니 박씨 부인은 흉측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었다. 이시백은&nbsp; 흉측한 아내를 차마 마주할 수 없어 아내를 멀리했다.</blockquote><div><br></div><blockquote>&nbsp; 박씨부인은 신기한 재주를 통해 남편 이시백을 장원급제 하게 해주고, 집안을 퐁족하게 만들지만 이시백은 박씨부인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blockquote><div><br></div><blockquote>&nbsp; 그렇게 3년이 지난 어느 날 박처사가 찾아와 이제 액운은 끝났다며 허물을 벋게 해 준다. 박씨가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용모를 되찾자 이시백은 지난 날을 후회하며 사죄한다.</blockquote><div><br>&nbsp; <mark>1636년</mark>에 병자넌에 처나라 태종이<strong>10만 대군</strong>을 이끌고 조선을 쳐들어 왔다. 소현세자와 봉림 대군을 비롯해 수만명의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갔다.포로는 대부분 <strong>여자들</strong>이였다.양반가의 여인들은 몸값을 치르고 돌아 올수있었지만 그러지 못한 여자들은 낯선 땅에서 치욕스러운 삶을 살거나 스스로 목숨을 끈기도 했다. 무능한 남성들이 나라를 지키지 못해 고통을 당하자 여자들은 현실에서 당한 패배와 아픔을 되돌려 주고 싶었을 것이다.</div><div>&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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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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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수] 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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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1.박씨부인전 요약하기</strong></blockquote><div><br>&nbsp; 어느날, 박 처사가 이득춘을 보러 온다. 이득춘과&nbsp; 박처사는 술을 마시며 친한 친구가 된다. 그리고 박처사는 이득춘의 아들 이시백과 자기 딸을 혼인 시켜주고 싶어 한다.<br><br>&nbsp; 힘든 시기를 거친 박씨부인은 허물을 벗고 아름다움을 되찾는다. 한편 청나라에서 임경업 장군을 없애기 위해 자객을 보내지만 박씨부인이 물리친다. 박씨부인은 명월부인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그러나 청나라 대군의 침입을 막지 못하고 결국 조선왕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br><br>&nbsp; 명월부인은 용골대를 꾸짖고 왕대비를 구한 공으로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받는다.<br><br></div><blockquote><strong><em>2. 박씨부인전의 의미</em></strong></blockquote><div><br>&nbsp; 박씨부인전은 오랑캐에게 나라를 지밟힌 분노를 상상 속에서나마 복수하고 싶어 하는 백성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조선 시대에 여성의 지위는 형편없이 낮았다. 재주가 아무리 뛰어난 박씨부인조차 높은 신분에 오를 수 없었어요. <mark>이처럼 여성의 지위가 낮았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등장하는 박씨부인전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엄격한 앙반 중심의 사회가 흔들렸기 때문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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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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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준] 박씨 부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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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박씨 부인전 요약문</blockquote><div><br>&nbsp;이득춘의 아들 시백을 박처사의 딸과 혼인을 시키기로 약속을 한다. 하지만, 박씨 부인에 흉측한 모습 때문에 혼자 피화당에 지내게 된다.<br><br>&nbsp; 박씨 부인은 신기한 재주로 집안에 보탬이 되고, 시백의 장원 급제를 도운다. 그렇게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박처사가 박씨 부인의 허물을 벗겨준다. 그렇게 박씨 부인은 아름다운 용모를 되찾는다.<br><br>&nbsp; 나라 밖에서 후금이 나라 이름을 '청' 이라고 바꾸고 조선을 장악하려고 한다. 그래서 박씨 부인은 청나라한테서 보낸 자객을 물리치고 임금으로부터 '명월 부인' 이라는 칭호를 받는다. 하지만 큰 전쟁을 방비하라고 했던 김자점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에는 항복을 하고는 만다.<br><br>&nbsp; 명월 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고 끌려간던 왕대비를 구한다. 임금은 명월 부인에게 또 다른 '충렬 부인' 이라는 칭호를 내린다.<br><br>2. <strong>박씨 부인전의 의미</strong></div><div><br>&nbsp; 박씨 부인전은 오랑캐에게 나라를 짓밟힌 분노를 상상 속에서마 복수를 하고 싶어 하는 백성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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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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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혜현] &lt;박씨 부인전&gt;, 여성들의 자존심을 높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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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1. &lt;박씨 부인전&gt; 요약</strong></blockquote><div><br>&nbsp; 이득춘의 아들 이시백은 박처사의 딸과 혼인한다. 그런데 박씨 부인은 흉측한 생김새 때문에 피화당에서 홀로 지낸다.<br><br>&nbsp; 힘든 시기를 견디던 박씨 부인은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는다. 한편 청나라에서 임경업 장군을 없애기 위해 자객을 보내지만 박씨 부인이 물리고 명월부인이라는 칭호를 받는다. 그러나 청나라 대군의 침입을 막지 못해 조선의 임금은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갔지만 항복을 한다.<br><br>&nbsp; 박씨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고 왕대비를 구한 공으로 충렬 부인이라는 별명릉받는다.<br><br></div><blockquote><strong>2. &lt;박씨 부인전&gt;의 의미</strong></blockquote><div><br>&nbsp; &lt;박씨 부인전&gt;은 이전의 고전 소설에서는 영웅은 모두 남성들 뿐이었다. <mark>이를 통해 조선시대에는 남녀차별이 심했다고 짐작할 수 있다. &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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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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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수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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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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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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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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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9: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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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준서] 박씨부인전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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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병자호란과 박씨부인전<br><br>&nbsp; 1636년 병자년에 청나라 태종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조선에 쳐들어왔다. 이 로 인해 소현세자와 봉립 대군을 비롯해 수만 명의 백성이 포로로 끌려갔다.<br><br>2.여성의 지위를 높이다.<br><br>&nbsp; 여성의 지위가 낮았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등장하는 &lt;&lt;박씨부인전&gt;&gt; 이 나올 수 있었던 것 은 엄격한 양반 중심의 사회가 흔들렸기 때문이다.<br><br>3.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다니!<br><br>  당시의 여성들은 사회적으로 출세를 할 수밖에 없었으므로 집 안에서의&nbsp;역할을 다해야만 했다.&lt;&lt;박씨부인전&gt;&gt; 은 여성들을 이렇게 낮게 평가하는 남성 중심의 사회를 평가하고, 상처받은 여성들의 마음을 달래주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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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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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은] 박씨부인전의 의미와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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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1. 박씨부인전 요약</strong></pre><div>&nbsp;&nbsp;<br>&nbsp; 이득춘은 박처사의 비범함을 보고 아들 시백을 박처사의 딸과 혼인시키기로 한다. 이시백은 흉측한 아내를 차마 마주할 수 없어 아내를 멀리했다. 박씨가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용모를 되찾자 시백은 지난날을 후회하면 눈물로 사죄한다. 박씨 부인이 자객을 물리치고 임금으로부터 명월부인의 호칭을 받는다.<br><br></div><pre><strong>2. 박씨부인전의 의미</strong></pre><div>&nbsp;&nbsp;<br>&nbsp; 오랑캐를 무릎 꿇린 박씨부인의 통쾌한 활약을 보면서 조선 백성들은 청나라에 패배한 아픈 마음을 달래고, 민족긍지와 자존심을 일깨운 것이다. 남성 중심 사회였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큰 인기를 끈 소설은 [박씨부인]이 최초였다. [박씨부인전]은 여성들을 낮게 평가하는 남성 중심의 사회를 평가하고, 상처받은 여성들의 마음을 달래주었을 것 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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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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