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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을 담은 나의 아이디  by 안광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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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이름(학교, 학년)을 적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7 22: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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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사례: 홍길동(조선고)</title>
         <author>ahnkwangbok1970</author>
         <link>https://padlet.com/ahnkwangbok1970/lib1/wish/170150609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정할 아이디는 "바위"이다.&nbsp;<br>나는 나약하고 겁이 많은 아이였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친구들의 부탁을 거절 못해서, 혼자서 청소 등의 궂은 일을 떠맡아 늦게까지 끙끙댔던 기억이 많다. 하지만 늘 지기만 했던, 그리고 손해 보고만 살았던 나는 '호구'였지만, 늘 승승장구한 측면도 있다. 누구의 부탁도 거절하지 않았기에 사람들은 일이 생길 때마다 나에게 손을 내밀었고, 그러면서 나에게는 나를 드러낼 기회들이 열리곤 했다. 게다가, 혼자서 씨름했든 숱한 과제들은 나의 능력을 한껏 키워주기도 했다. 편하게, 약삭 빠르게 지냈다면 결코 갖추지 못했을 능력들이다.&nbsp;<br>따라서 나는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는, 주변의 세세한 평가나 뒷담화에 신경쓰지 않고 '배려적이며, 봉사할 줄 아며, 궂은 일에 늘 앞장서는 나의 성품'을 바위처럼 꿋꿋하게 가꾸어 가고 싶다. 나의 아이디를 '바위'라고 정한 이유다.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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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22: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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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고 김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hnkwangbok1970/lib1/wish/170166695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정할 아이디는 코끼리이다.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다른 동물들의 눈치같은건 보지 않고 하고 싶은대로 행동을 하는데 나는 남의 눈치를 많이봐서 내가 하고싶은 일을 못한 적이 많다. 따라서 코끼리처럼 눈치 눈치보지 않고 살고 싶어서 별명을 코끼리로 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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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2: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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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여고 양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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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정할 아이디는 '점토'이다. 나는 한결같고 변함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나 스스로도 내가 변한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에 반해 점토는 조각하는 것에 따라 형태가 바뀐다. 점토는 그저 무언가를 묘사하기 위해 쓰이는 근본적인 재료이지 결코 그저 점토가 아니다.우리는 점토로 만들어진 토끼를 보고 '토끼'라고 하지 '점토'라고 하지 않는다. 근본적인 재료로 만들어졌지만, 그것이 형성하는 것은 항상 다른 점토처럼 나도 근본적인 '나'는 항상 그대로이지만, 내가 무엇을 할때마다 나타나는 여러 측면을 갖고싶다. 그러기에 나는 아이디를 점토로 정할 것이다. 점토처럼 각 때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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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4: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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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공고 스마트자동화과 김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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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정할 아이디는 '기둥'이다. 어머니랑 대화 하다가 중간에 예를들면 "내일 영화 코코 보러가자"라고 말씀 하시면 영화 코코가 상영되는 동안 내가 보고싶은 영화도 같이 상영되면 그것을 코코대신 보러가자고 하지를 못한다. 친구들과 대화하다가 의견을 말할때 내가 의견을 잘 안내고&nbsp; 친구들이 내는 의견을 따르고만다. 기둥은 바람이와도 비가와도 항상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래서 남에 말에 흔들리지 않고 기둥처럼 줏대가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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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11: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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