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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한학기 한권읽기 by 2학년</title>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link>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3: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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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0월 0일  20700 김현서 ~30쪽                                                              &lt;독서록 작성&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7618892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제목(작가)&nbsp; &nbsp; </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strong>*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중 격주로&nbsp; 이 메모지 한 장씩 작성합니다. &nbsp; (최근 것이 위로 오도록 작성할 것)&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해당 날짜 메모지가 빠지면 감점!!&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독서록에 읽은 부분 인증샷이나 이미지를&nbsp; 꼭 업로드 하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내용 :&nbsp;<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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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3: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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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7(월)  20700 김현서 &lt;책소개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761889292</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br>2. 애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3. 같이 읽는 친구들<br>4. 본인의 진로희망<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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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3: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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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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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7(월) 20924 차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406947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lt;책소개 &gt;<br>1. 제목(작가)_ 총균쇠 (제레드 다이아몬드)<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 <br>3. 같이 읽는 친구들_ 전지은, 지혜민, 추 빛<br>4. 본인의 진로희망_ 간호사<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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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5: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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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0/25 (월) 20924 차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406957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제목(작가)&nbsp;_ 총균쇠 (제레드 다이아몬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내용 :&nbsp;<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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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5: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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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7(월) 20902 강서연&lt;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56516571</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박태현)<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 영화를 보면서 저기에는 어떤 과학적 원리가 숨겨져 있을까 궁금했지만 그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생명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책을 찾아보다 &lt;영화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gt;라는 책을 발견하였고 이 책을 읽으면 평소 궁금해했던 점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정해 읽게 되었습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모름)<br>4. 본인의 진로희망<br>- 제 진로희망은 생명 보호와 관련된 기술들을 개발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br>5. 책표지 인증샷<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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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1: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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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10월 25일 20902 강서연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56518604</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박태현)<br>내용 :<br><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내 생각<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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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1: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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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월20908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19086</link>
         <description><![CDATA[<div>1.로봇시대 인간의 일, 구본권<br>2. 내가 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우리가 평소에 공학계열에 관심이 있었고, 기계공학과에 진학을 하고 싶었는데, 로봇과 관련된 책이 있어서 내 진로와도 관련이 있고 앞으로 우리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하므로 이와 관련된 책을 읽고 선정하게 되었다 . <br>3. 백선아 이지연<br>4. 나는 미래에 로봇과 같은 기계들을 설계하거나 새롭게 개발하는 일을 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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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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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7일 월 20917 이지연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20046</link>
         <description><![CDATA[<div>1.로봇시대, 인간의 일 (구본권)<br>2.평소에 로봇에 관심이 있고 컴퓨터공학과를 가고싶어서 관련 도서를 찾다가 이 책을 보고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다.<br>3.백선아 박민지 변수민 강민정<br>4.컴퓨터공학과에 가고싶다<br>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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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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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5일 20916 오예림 &lt;독서록 작성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24324</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br><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br><br>저는 앞단락 부분에서 '그럼 바이러스의 주기가 짧아지는이유가 무엇일까요?'라는 주제를 다루는 부분에서 앞으로 아마도 짧아질것이다 라는 예상외에 대답을 듣고 놀라서 인상깊었다&nbsp;우리가 전례 없이 야생동물을 건드려대기 때문이라는 부분에서도 나는 단순하게 동물들이 우리에게 안좋은 바이러스를 전염시켰나 라고 생각을 해왔었기에 이 부분도 인상깊었다 <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nbsp; 내 생각<br><br>책 내용은 코로나라는 질병이 끝난 이후에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을 토대로 한 책인데 이에 대해 다양한 많은 사회문화적 관점에서도 ( 문화적, 경제적 등등) 우리가 이 코로나 사태에서 할 수 있는것들이 나와있어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것들을 알게 된 거 같았습니다 또한 저런 사회문화적 관점을 토대로 우리도 개인적으로 '이 코로나 사태에 대해 어떤 준비가 필요하지 ?'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박쥐가 날아다닌다고 해서 박쥐가 인간에게  바이러스를 뿌릴 확률이 극히 낮다고 합니다 <br><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br>'코로나 이후 시대에는 어떻게 살아갈것이며 살아갈때 주의할점이 있을까 ?' 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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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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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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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 (월) 20911 백선아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24702</link>
         <description><![CDATA[<div>1. 로봇 시대, 인간의 일 (구본권)<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내가 원하는 직업이 it계열이다보니 ‘로봇’과 ‘기계’와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고르게 되었다. 또한 평소에 컴퓨터에 관련된 내용을 많이 다룬 것 같아서 로봇에 대한 지식을 늘리기 위해 이 책을 선정하였다.&nbsp;<br>3. 박민지 백선아 이지연<br>4. 컴퓨터 프로그래머(컴퓨터 공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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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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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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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월) 20904 김도현&lt;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2601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박태현)<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내 진로인 화학생명공학에 대한 책을 찾으려고 했는데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라는 책은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과학과 대중과의 소통에 관심을 갖고 수업에 활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속에 나타난 생명공학에 대하여 풀어내고 있다. 생명공학은 환경과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선정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br>20902 강서연<br>20904 김도현<br>20906 김선아<br>20909 박재선<br>20918 이채연<br>4. 본인의 진로희망<br>환경<br>5. 책표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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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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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책소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318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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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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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5,11.3 독서록</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327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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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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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7월 20918 이채연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42159</link>
         <description><![CDATA[<div><br>1.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박태현)<br>2. 책을 선정한 이유: 시대가 점점 발전하면서 인간의 수명, 웰빙 등 생명공학과 관련된 분야도 중요해 지고 있다. 어려운 과학적 원리를 영화를 통해 쉽게 생명공학에 대해 알아보고 화학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생명공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 20902 강서연, 20904 김도현, 20906김선아, 20909 박재선<br>4: 본인의 진로 희망: 화학생명공학 분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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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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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순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457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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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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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7(월) 20909 박재선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4733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박태현)<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생명공학분야가 진로인 저는 생명공학과 관련된 책을 찾던 도중 '영화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제목만 봤을 때 생명분야와 영화가 접목된 책인 것 같아서 흥미가 생겼고 평소 취미가 영화를 보는 것이여서 책이 잘 읽힐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목차를 보니까 dna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어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시간때 dna에 대해서 조사해서 발표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책을 살펴보니 목차에 dna나 바이오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서 제 진로와 연관되어 있었고, 생명때 조사했던 정보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br>20902 강서연<br>20904 김도현&nbsp;<br>20906 김선아<br>20918 이채연<br>4. 본인의 진로희망<br>신약개발연구원<br>5. 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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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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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7(월) 20906 김선아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53139</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_ 박태현<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내가 가고 싶은 진로인 생명 공학에 관한 책이고 책 소개 글을 보니 DNA, 바이오와 미래세계, 바이오와 융합기술, 상상 속 바이오 산물들에 대한 내용이 영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점들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영화와 과학이 합쳐져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고 나의 진로에도 도움이 될 것 같기에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div><div>3. 같이 읽는 친구들<br>20902 강서연, 20904 김도현, 20909 박재선, 20918 이채연<br>4. 본인의 진로희망<br>생명 공학 분야<br>5. 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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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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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5 20912 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5376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1.가장 인상 깊은 부분<br>2014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대학 졸업장이 과거처럼 유용하지 않다며 사람을 학위로 평가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글을 실었다. 교육 수준이 높다고 업무 실행 능력도 높은게 아님이 드러나면서 학위의 의미가 줄어들었다. 그 중에서도 IT 처럼 근래에 성장한 혁신 산업 분야의 경우 미국에서는 이미 에듀클리퍼 패스 브라이트 같은 교육 목적의 도구나 텀블러 같은 다용도 플랫폼을 통해서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전시하고 있다. 이들 도구는 최신 지식의 보유 정도와 업무 능력을 면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과거에는 없던 도구다. 채용 담당자들이 입사 지원자들의 능력과 자질,평판을 면밀하게 검증해주는 다양한 수단에 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에서 대학 졸업장은 너무 낮은 잣대가 되었다.<br>2. 이 책을 읽고 난 후 얻게 된 유익한 정보,생각<br>모든 지식에 대한 만인의 접근이 가능해지고 방대한 양의 지식이 생산되면서도 정보의 유효기간은 급속히 단축되는 새로운 지적 생태계의 현실은 사회의 가치와 역할을 돌아보게하는 것을 느끼고,사람들이 편리함을 위해 계속해서 인공지능을 발전시키고 자율 주행 차를 개발하는 등 많은 연구에 힘 쏟고 있지만 이런 발전과는 별개로 아직 그 기술들을 완전히 신뢰하지는 않는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다.&nbsp;<br>3.모둠원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대학 졸업장을 따지 않고도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많아졌다는 것은 어떤것을 의미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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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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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7일 20922전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0971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strong></div><div>2.인류문명과 과학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싶어서</div><div>3.지혜민, 차규은, 추빛</div><div>4.생명, 화학공학</div><div>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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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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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5일 20922전지은 13~30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1242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lt;독서록 작성&gt;</div><div>(1)가장 인상깊은 부분: 얄리가 재레드 다이아몬드에게 질문한 왜 흑인들은 백인들처럼 그런 “화물”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라고 질문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재레드 다이아몬드가 대답할려고 하는 부분&nbsp;</div><div>(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책을 읽고 인류문명에 대해 조금더 알게된 것 같다</div><div>(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인류문명의 발전에 대한 고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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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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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월 27일 20903 고서현 &lt;코로나 사피엔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3154870</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코로나 사피엔스 (최재천, 장하준, 최재봉, 홍기빈, 김누리, 김경일, 정관용)<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코로나 시대에 사피엔스인 우리들은 어떤 행동들을 취해야 돨까와 앞으로는 전염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노력하기 위한 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가 궁금하였다 사피엔스의 뜻은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뜻이다. 우리가 코로나에 맞서 지혜롭게 행동하려면 어떤것이 있을지 알아보고 싶었다. 그리고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나라와 개인간의 어떤 노력이 필요할 자 알아보고 싶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br>성나영, 신숙영, 오예림, 고서현, 전주영<br>4. 본인의 진로 희망<br>의료<br>5. 책표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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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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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7일 20914 신숙영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226520</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사피엔스 (최재천,장하준,최재봉,홍기빈,김누리,김경일,정관용)<br>2. 이 책은 6명의 교수들의 인터뷰로 되어있는 책이라서 특이하게 느껴졌고 교수님들의 인터뷰지만 많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읽힐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현재 코로나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왔다. 제목을 보고 현재 심각한 주제인 코로나에 대해 많은 걸 배우고 앞으로의 삶을 위해서라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br>3. 20903 고서현, 20913 성나영, 20914 신숙영 20916 오예림, 20921 전주영<br>4. 생명공학 관련<br>5.책 표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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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0: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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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월 27일(월) 20925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310411</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마이클 센델)<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책 제목이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본 순간 책 내용이 궁금해져서 펼쳐봤는데 내용이 마케팅 조금 관심이 있었는데 관련 글이 많고 같이 한 친구들 중에 마케팅과에 가고 싶은 친구가 있어서 선택하기로 했다. 돈과 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가 직면한 윤리적 딜레마도 궁금했고 광고디자인쪽에 관심있던 나에게 광고의 자리,시정 마케팅등~ 목차5.명명권을 읽어보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 하지만 마지막부분이라서 언제 읽을 수 있을련지 ㅎ<br>최대한 빨리 읽어야겠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 20905김민진,20915양지유<br>4. 진로희망: 미술관련 진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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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1: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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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27일 (월) 20919 임서영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335725</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 플렛폼 경제와 공짜 점심(강성호)<br>2. 책을 선정한 이유: 선생님께서 주신 책 리스트를 보고 어떤 책을 선정하면 좋을까? 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플렛폼 경제와 공짜 점심'이라는 제목이 일단 되게 특이하고 신선했으며, 어떤 내용인지 제목만을 보고도 궁금해져서 관심이 1차적으로 갔으며, 컴퓨터전공을 희망하는 나로써 네트워크 경제 입문자를 위한 안내서 라는 문장을 보고 컴퓨터 공학과도 관련되면서 평소에 접해보지 않았던 신선한 분야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차적으로 관심이 갔으므로 결과적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 20910 박주연, 20920 장세영<br>4. 본인의 진로희망: 컴퓨터 관련분야<br>5. 책표지 인증샷: (위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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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1: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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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7 (월) 20921 전주영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352521</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코로나 사피엔스 ( 최재천, 장하준, 최재붕, 홍기빈, 김누리, 김경일, 정관용)<br><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2019년 말부터 유행하던 전염병인 코로나가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인만큼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그 코로나에 관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는 사실이 매우 인상 깊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이 책에서는 한명의 저자가 책을 쓴것이 아니라 여러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쓴 책이기에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의 생각들을 엿 볼 수 있었던 기회라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 또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더욱 더 넓은 배경 지식이 생겨 앞으로 유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이 책을 읽으면서 코로나에 관한 저의 많은 궁금증들을 풀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nbsp;<br><br>3. 같이 읽는 친구들: 20903 고서현, 20913 성나영, 20914 신숙영 20916 오예림, 20921 전주영<br><br>4. 본인의 진로희망: 생명, 환경 분야<br><br>5. 책 표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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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1: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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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5일 20914 신숙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35289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br>최재천 교수님이 ‘코로나 사태를 겪고서도 자연과 절제된 접촉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한다면 현명한 인간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 학명을 박탈해야 한다.’ 라는 말이 인상깊다. 이 말이 최재천 교수님의 인터뷰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외에도 바이러스는 자연에서 오기 때문에 인간이 자연을 해치지 않고 조금은 분리되어서 산다면 바이러스가 나올 확률도 적어지고 많이 퍼질 위험도 적을 것 같다.&nbsp;우리가 <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내 생각<br>이 책에서는 코로나 사태가 끝난 이후의 삶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그 미래를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도 나와있다. 경제적, 문화적, 심리적, 환경적으로 많은 관점에서의 우리가 할 준비가 나와있어서 조금은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코로나가 끝난다면 어쩐 삶을 살고 있을지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나의 생활도 어떻게 변할지 생각해 보게 됬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우리가 코로나 이후 시대에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 생각해보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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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1: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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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5일 (월) 20919 임서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35873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 추천사에 이런 문장이 나온다. '이 책은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이야기 하지만, '사람을 생각' 하는 책이다.'&nbsp;<br>이 문장을 보고 내가 컴퓨터공학을 전공해서 컴퓨터를 직업으로 하여 공동체의 한 명의 일원이 된다면, 나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존중받는 인간다운 경제를 어떡해 만들지 고민하고 사회에 일어나는 변화를 이해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세번째 정보혁명은 20세기 끝자락에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바로 '네트워크' 기술이다.'&nbsp;<br>나는 이 문장을 보고 기대와 긴장의 감정이 둘다 생겨났다. 세번째 정보혁명이 내가 살아가는 세대에 일어났다는 그 기대감과 정보혁명이 일어날때마다 무언가는 무너졌다는 앞에 전례들을 보고 그 무너지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긴장이 되었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세번째 정보혁명인 '네트워크'는 무엇을 무너뜨릴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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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1:5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358739</guid>
      </item>
      <item>
         <title>2. 10월 25일 20909 박재선&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gohs20061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391999</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_박태현<br><br>(1) 가장 인상 깊은 부분<br>아직 읽지 않아서 궁금하기도 했던 영화인 쥬라기 공원에 관한 내용입니다. 첫번째 영화로 소개된 쥬라기 공원에서 공룡들의 DNA를 추출하여 DNA가 파손된 부분은 개구리 DNA로 복구하고 또 다른 여러 작업을 거쳐서 공룡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이 영화와 거의 동일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매머드 복제 프로젝트'를 현재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시베리아 지역에는 매머드의 잔해들이 종종 발견되는데 이 잔해 속의 매머드 DNA를 채취하여서 코끼리의 난자에 주입한 후 착상시켜 매머드를 탄생시키려고 한다고 하는 부분에서 현재 여러 박물관에 뼈의 형태로 복구되어 있는 동물들이 미래에는 실제 동물원에서도 감상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기억에 잘 남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내 생각<br>이미 멸종된 동물들의 DNA는 90%이상 파괴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쥬라기 공원에서 공룡의 피를 빨아먹은 모기가 투명한 보석인 호박이 되었을 떄에도 DNA가 남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평소에도 궁금했던 내용이었는데 매머드 복구 작업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매머드 이외에 다른 멸종된 동물들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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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2: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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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7일 수 오예림 &lt; 책 소개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401252</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사피엔스 ( 최재천, 장하준, 홍기빈 , 김누리 , 김경일 , 정관용 )<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 내가 원하는 직업이 승무원이기에 승무원과 코로나를 보았을때 코로나로 인해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좌우될수 있기 때문에 선정하였고 앞으로의 코로나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갖고 살아가야 할지도 궁금하여 선정하였습니다&nbsp;<br>3 . 고서현 , 성나영 , 신숙영 , 오예림 , 전주영<br>4. 승무원<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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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2: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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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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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0월 25일 (월) 20921 전주영 &lt;독서록 작성&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445028</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 <br>첫 부분에는 최재천 작가님이 쓰신 부분이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서 역사상 전례없는 인류의 자연 침범, 바이러스에게 역대 최고의 전성기를 제공하는 공장식 축산과 인구 밀집,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이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라고 정하게 된 이유로는 우선, 작가님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독서 수업 시간에 최재천이라는 분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분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갈 무렵 이 책을 읽게 되었고, 특히 이부분에서 우리가 지금 코로나로 고생하는 이유가 생태적인 이유가 충분히 클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이 책을 읽고 지금 현재 코로나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더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전염병이 퍼지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바뀐 우리 생활이 뭐가 있을까?<br><strong> &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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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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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월 25일(월) 20925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494764</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시장지상주의-우리가 모든 것을 사고팔 수 있는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걱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두 가지 이유가 있다. 바로 불평등과 부패다. 불평등은 모든 것이 거래 대상인 사회에서 생활하기란 재산이 넉넉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힘들다. 돈으로 살 수 있는 대상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부유한지 가난한지가 더욱 중요하다.두 번째는 공정성이 아닌 시장의 부패 성향에 관한 것이다. 삶 속에 나타나 좋은 것에 가격을 매기는 행위는 그것을 오염시킬 수 있다. 시장이 단순히 재화를 분배하는 역할에만 머물지 않고, 교환되는 재화에 대해 어떤 태도를 드러내면서 부추긴다.<br>1. 가장 인상 깊은 부분<br>시장이 지닌 매력 중 하나는 스스로 만족하는 선택에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경제학자가 던질 수 있는 유일한 질문은 "얼마죠?"일 뿐이다.우리가 모든 것을 사고팔 수 있는 시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걱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두가지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다. 바로, 불평등과 부패다.돈을 주고 거래하는게 잘못된 건 아니다.<br>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다 이룰 수 있다. 가끔 친구들이랑 이런 이야기를 할때가 있다 돈만 있으면 하고싶은 거 다 할 수 있는데,, 내가 생각했을때는 돈으로 명예를 살 수 있겠지만 그건 진정한 명예가 아니고, 사랑 돈보고 결혼하는 일도 최근에 점점 더 많이지는데 이것이 정말오 진정한 사랑인지? 그리고 친구는 살 수 없다. 하지만, 친구도 때때로 '돈'과 '지위' 등으로 좌우되기도 한다. 진정한 친구를 얻는 것 조차 힘든일이다. 마이클 샌델의 &lt;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gt;의 부제는 '무엇이 가치를 결정하는가'. 돈으로 결정할 수 없는 가치란 무엇일까라는 것을 보고 나는 돈으로 절대 못사는게 무엇일까 생각해보다가 노벨상이 떠올랐다,,, 하지만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이 많다.&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불편등과 부패에 대해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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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2: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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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월 3일(수) 20925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49652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새치기-‘선착순’의 개념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약간의 돈만 더 내면 보안검색대든 놀이공원의 인기 놀이기구든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없이 빨리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불할 수 있는 능력에 따라 재화를 분배하는 시장 논리가 ‘선착순’이라는 전통적 관행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차례대로 줄을 서수 기다리는 미덕이 지니는 가치는 무엇이며 이것이 시장논리에 지배당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내용이다.<br>1. 가장 인상 깊은 부분<br>국회의사당 앞에 대리로 줄을 서는 관행이 왜 잘못인지 알 수 있다. 한가지 이유는 공정성 때문이다. 부유한 로비스트가 평범함 시민에게서 기회를 빼앗아 의회공청회 방청권을 독점하는 행위는 불공정하다. 부패라고 하면 흔히들 부정 이득을 생각한다. 하지만 부패는 뇌물이나 불법거래 그 이상의 것을 의미한다. 어떤 재화나 사회 관행을 부패시키는 행위는 그 평판을 깎아내리는 행위고, 가치를 합당한 수준보다 낮게 평가하는 행위이고, 의회를 공익 실현의 도구가 아닌 개인적 이윤추구의 원천으로 다툼으로써 의회의 품위를 떨어뜨린다. 이것이 인상깊은 부분이였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처음에 나는 "내돈 주고 내가 하겠다는데 뭔상관이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돈을 지불할 만큼 받는 혜택 돈이 없는 사람의 삶을 잊어버렸다. 놀이공원에서 돈을 저금 더 내면 놀이기구를 줄 없이 탈 수 있다. 하지만 그 만큼 비싸지만 놀이기구는 줄을 서서기다리면서 타는것보다 훨씬 더 많이 탈 수 있고 더 재미있었던 기억이있다. 그래서 나는 잠시 본질을 잊고 있었다.&nbsp;</div><div>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대리줄서기,대리티켓팅 이런것에 어떻게 생각하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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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2: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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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10월 25일 20918 이채연&lt;독서록 작성&gt;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_박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7209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 가장 인상 깊은 부분<br>스파이더맨 영화 속에서 거미의 DNA를 통해 거미줄의 위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는데, 나는 항상 거미줄이 얇고 나무가지로 금방 치면 바로 떨어져서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거미줄은 실제 같은 무게의 강철보다 강도가 5배 나 강하고 나일론의 신축성의 2배나 된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던 것 같다. 또 이러한 거미줄은 방탄조끼, 의료용 봉합사, 우주정거장에 쓰일 수 있다고 하는데 만들기 위해 대장균에 거미줄 유전자를 대장균에 넣어서 뽑아내려는 기술, 또는 식물이나 동물에 거미줄 유전자를 삽입하여 거미줄을 만드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또 이미 염소의 젖에 거미줄 성분의 단백질이 생산될 수 있도로고 형질 변화된 염소를 만들어 '바이오스틸'이라는 섬유를 뽑아내고 있다는 내용이 정말 인상 깊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내 생각<br>쥐라기 공원의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미 메머드 채취 작업을 실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 쥐라기 공원처럼 동물관리에 문제가 생길 땐 어떻게 할 것인지 윤리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안전 문제 또한 생각해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한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쥐라기 공원 영화 처럼 단순히 인간들의 재미를 위해 과거의 동물들을 다시 현실에 재현해 동물원에 가두어 두는 것은 옳은 일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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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3: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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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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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7 (월) 20920 장세영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767240</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 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강성호)<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 내 진로와 관련된 추천 책들 중 눈에 띄게 신기한 제목이 있었다. '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이라는 말에 공짜 점심이라는 말이 책의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었고, 뒤표지에 네트워크 경제의 작동원리라는 것 또한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현재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플랫폼, 우리는 이런 네트워크 시대에 어떻게 대비하는가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 보여 이 책을 선택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 20910 박주연, 20919 임서영<br>4. 본인의 진로희망: 컴퓨터관련<br>5. 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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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4: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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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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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0월 25일, 11월 3일 20920 장세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773390</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 최초의 정보혁명은 글자, 이집트 지역에 살던 인류가 문자를 발명했다. 두 번째 정보혁명은 인쇄술의 대중화이고, 세 번째 정보혁명은 네트워크 기술이다. 일하는 방식, 소비하는 방식, 대화하는 방식을 바꾸고, 권력 창출의 방식 또한 바꾸었다. 네트워크가 지배하는 경제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원리로 움직이며, 그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한 사람들이 새로운 권력집단으로 부상할 것이다. 나는 이 내용을 보면서 인간의 짧은 역사도 알 수 있었고,&nbsp; 지금 시대가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니라 점차 발전되어 이렇게 큰 성장을 이루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제목에 나와있던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말은 서부에서 유래한 말로 어떤 일에는 항상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는 뜻이다. 하지만 네트워크 경제에는 공짜 점심이 있다고 한다. 네트워크 경제에 어떻게 공짜 점심이 있을지, 경제가 무슨 구조로 이루어졌길래 서로 혜택을 받으며 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하다. 카카오톡 같은 무료 앱은 광고로 수입을 얻어내지만 광고 쪽은 뜻밖의 수입을 얻어내지 못했을 수 있는데 공짜 점심이 왜 존재하는지 궁금하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 네트워크 경제에 어떤 상황이라도 항상 공짜 점심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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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4: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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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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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0월 25일 20906 김선아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79115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_ 박태현<br><br>(1) 가장 인상 깊은 부분<br>영화 &lt;쥬라기 공원&gt;에서는 사파리 형태의 공룡 동물원을 만든다. 모기가 빨아 먹었던 공룡의 피에서 DNA를 추출하고 복원해 공룡을 부활시키고 놀이공원을 만들게 된다. 이때 공원 과학자들이 공룡의 번성을 우려하여 유전자를 조작해 암컷만 부화 시켜 자연적으로 번식할 수 없게 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우리가 배운 과학 지문 중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 나는 그때도 사람이 로봇의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에서도 암컷만을 부화시켰지만 결국 자신의 힘으로 부화한 알껍데기를 발견하고 자체적으로 번식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점에서 결국 나중에는 정말 인간이 만든 정체 모를 생명체가 인간에게 대항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내 생각<br>책에서는 인간의 경우 세포마다 약 30억 개의 염기를 가지고 있다고 나와 있다. 그리고 생명체의 모든 정보는 DNA 속에 들어 있는데, 실제로 세포 내 활성을 나타내고 행동하는 것은 DNA가 아닌 단백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으로 나는 내 몸이 그렇게 크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내 몸 안에 각 30억 개의 염기를 가진 세포가 수도 없이 많다고 생각하니 조금 징그럽기도 하고 신기했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쥬라기 공원에서의 과학자들과 우리가 배운 과학 지문에서의 과학자가 있는데 만약 우리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 것인지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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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4: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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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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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5 20904 김도현 독서록 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913071</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lt;쥬라기 공원&gt;이라는 영화에서 나온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소재는 사라진 공룡의 DNA를 찾아내고 이를 이용해 멸종한 공룡을 다시 탄생시켰다는 부분이다. DNA는 생명체의 정보를 담고있기 때문에 영화에 사용된 공룡을 부활시키는 방법이 아예 허무맹랭한 아이디어는 아니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심지어 이 영화와 거의 동일한 아이디어에 기반을 두어 실제 수행되고 있는 과학기술 프로젝트가 있다고 한다. '매머드 복제 프로젝트'인데 시베리아에서 발굴한 매머드 조직의 세포에서 핵(DNA를 함유하고 있는 부분)을 분리하여, 코끼리의 난자(핵이 제거된)주입한 후, 그 난자를 코끼리 자궁에 착상시켜 매머드를 탄생시키려는 것이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한다. 미래엔 몇몇 멸종된 동식물들도 다시 부활시킬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동시에 환경오염으로 안타깝게 멸종된 동식물들을 다시 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게 느껴졌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생명체의 모든 정보는 DNA속에 들어 있는데, 실제로 세포 내에서 활성을 나타내고 행동대원 역할을 하는 것은 DNA가 아닌 단백질이라고한다. DNA의 정보는 RNA에게 전달되고, 이것은 다시 단백질 생산의 정보가 된다. 이때 DNA에서 RNA를 거쳐 단백질로 되는 과정은 센틀럴 도그마라고 한다. 생명체의 모든 정보를 지니고 있는 DNA를 원하는 대로 자르고 붙이며 재단할 수 있는 'DNA재조합 기술'이 개발되어 생명공학의 학문적 발전과 바이오 산업의 발전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DNA 재조합 기술이 완벽하지 않아 몇년 전에 시작했던 매머드 복제 프로젝트를 성공하지 못하고 있지만 만약 DNA 재조합 기술이 완벽해져 DNA를 가진 모든 생물들을 복제할 수 있게 된다면 복제품에 대한 윤리적 문제도 심각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DNA 재조합 기술이 완벽해져 모든 생물들을 복제할 수 있게 된 미래엔 어떤 장점과 단점이 생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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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4: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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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11월 3일 (수) 20921 전주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913161</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에를 들어서 스타벅스에서 침팬지 20~30마리가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못 보던 옆 동네 침팬지 한 마리가 뚜벅뚜벅 걸어들어와서 "카페라뗴 한 잔 주세요." 하는 장면이 상상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 20~30 마리 침팬지들이 그냥 달려들어 물어 뜯고 말테니 말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모든 동물 중에서 이 단계를 넘어선 유일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모르는 사람 수백명이 있어도 겁없이 그냥 돌아다니기 떄문입니다. 제가 이 부분을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라 정한 이유는 인간들의 이기적인 부분이 가장 잘 들어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라고 정했습니다. 또한 이 부분을 들었을때 정말 우리는 다른 동물들과 무엇이 다르길래 특권이라 생각하며 살까? 하는 생각 또한 들었기 때문입니다.&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생명에 관한 내용을 이러한 방법으로도 생각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신기했습니다. 앞으로 궁금한것들이 있으면 책을 참고 할 것 입니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환경이란 무엇일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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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4: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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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월 27일(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919323</link>
         <description><![CDATA[<div>1.로봇 시대, 인간의 일(구본권)<br>2.나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행평가를 하기 위해 추천 도서 중에 내 진로와 거리가 먼 것을 제외하고 보다가 로봇시대, 인간의 일을 보았다. 평소 관심이 있던 건 아니지만 요즘 시대에 컴퓨터가 중요해졌다고 생각해서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br>3.박민지 이지연 백선아 변수민<br>4. 간호 보건 계열<br>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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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4: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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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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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5 월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936078</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nbsp;<br>‘앞으로 사람이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는 것은 불법화 될것이다.너무 위험하기 때문이다.’ 라는 부분이다 현재 자동차는 사람에 의해 운전 되어가고 있는데 미래에는 사람이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하니깐 기분이 색달랐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보았을 때 사고 접수된 건수가 훨씬 적어서 안전을 위해서라면 옳은 일인지 고민이 되는 것 같다.<br>2. 내가 배운점&nbsp;<br>과거에 엘리베이터도 운전원이 조정했지만 현재 운전원 없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싣고 다닐 수 있다. 이처럼 미래의 자동차는 엘리베이터의 진화 경로를 따르게 될 것이다. 라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과거에 발전된 물건 들과 같이 앞으로 물건들도 같이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3. 모둠원과 얘기하고 싶은 주제<br>앞으로의 자율주행자동차의 미래와 인간의 삶이 변화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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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4: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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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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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5일 월 20917 이지연 &lt;독서록 작성&gt; 로봇 시대, 인간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493983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div><div>일론 머스크가 연설한 “앞으로 사람이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는 것은 불법화될 것이다. 너무 위험하기 때문이다”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평소에는 자율 주행 자동차가 상용화가 되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하거나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곧 사람이 운전하는 것이 불법이고 오로지 기계가 제어하는 자동차를 타야만 하는 세상이 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내 생각</div><div>자율주행차의 핵심은 주행 정보와 차량 외부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히 분석해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알고리즘 기술이다. 하지만 이 알고리즘 기술과 사람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때는 사람의 실수라고 여겨지던 것들이 과연 기계에서 일어났을 때 사람들의 반응이 어떨지궁금하다.</div><div>(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div><div>인간이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이 좋을까 오로지 기계에 의존하는 것이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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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5: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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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0월 25일 20903 고서현 독서록 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596536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사피엔스<br>(1)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br>첫번째 사람은 최재천이다.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팬데믹에 자주 걸리는 이유는 밀집하여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우리는 100 명 이상 모일 수 있는 질서를 가지고 있고 사람들이 많이 밀집된 대도시들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팬데믹이 발현된 이후에 병에 대해 대처하기 보다 병이 발현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르는 사람과의 밀접접촉을 줄이고 기침은 가리고 하고 밥 먹을 때 공용 숟가락을 사용하는 등의 노력을 해야한다. 팬데믹이 발생하는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우리가 팬데믹을 막기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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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2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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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7 20915 양지유 &lt;책 소개&gt;</title>
         <author>jiyu423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8570500</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마이크 샌델)<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이 책이 자기계발 책일 뿐만 아니라 내 진로와 연관하여도 그런 분야가 나타나 있어서 이 책을 골랐다. 또 요즘 나에게도 자기계발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이 책을 처음 고르기 전에 말도 너무 어렵고 잘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서 고르디 않으려 했지만 중간고사때 배웠던 과학자 최재천이 한 말 중에 어려운 책이라도 도전해봐야 한다고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nbsp;<br>김민진, 최민경<br>4. 본인의 진로 희망 : 마케팅쪽<br>5. 책표지 인증샷<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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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22: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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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3일(수) 20909 박재선&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gohs20061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69989076</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_박태현<br><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우리가 영화에서 보던 스파이더맨이 뿜어내는 거미줄을 생산해내기 위해서 재조합 DNA 기술을 이용하여 미생물인 대장균, 담배 식물, 동물세포 등에 삽입하여 생산해내는 실험을 연구중이라고 한다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피브로인이라는 단백질을 재조합 DNA기술을 사용하여 기술을 생산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그리고 염소에 거미줄 유전자를 도입하여서 염소의 젖에서 피브로인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여 얻어낸 섬유가 '바이오스틸'이라는 것을 듣고 이 섬유에 대해 찾아보고 싶다는 궁금증이 생겨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nbsp;<br>유전자 가위라는 재조합기술은 들어봤지만 이 DNA를 세포 속에 삽입해서 생산해내는 방법은 처음알게 되어서 굉장히 놀라웠고, 피브로인이라는 단백질은 글리신과 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졌고 규칙적인 배열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스파이더맨같은 과학과 관련이 깊은 영화를 만들어낼 떄 영화제작자들도 과학에 대한 지식이 많아야 된다는 점도 알게 된 것 같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거미줄 생산에서 담배 식물보다 더 합리적인 것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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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13: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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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713222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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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6 08: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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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3일 (수) 20903 고서현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71332735</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자영업자 보호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자영업은 유난히 식당이나 술집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들이다. 생계에 점점 압박이 오면 가게 문을 열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위헙도 커지고 방역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자영업자를 보호하는 것이 방역정책의 일부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자영업자 비율이 상당히 높다. OECD 평균 자영업자 비율이 15퍼센트인데 우리나라는 25퍼센트이다. 미국의 경우에는 7퍼센트도 되지 않는다. 임금 생활자들과 비교하자면 자영업자들은 경제 위험에 굉장히 많이 노출되어있다.<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율이 그렇게 높은 줄 몰랐다. 어딜가나 식당, 미용실 등이 있어서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것은 자영업자이다.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밖에서 소비를 하지 않는 것 같다. 경제 위기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나라도 더 과감한 정책을 벌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자영업을 한 두번 잘못하면 극빈층으로 가기 쉽상이기 때문에 나라에서 보호해야한다고 생각하였다. 다시는 예전에 대공황이 오지 않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나라가 어디까지 보호해주어야 할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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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6 09: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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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5 20915 양지유 &lt;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gt;</title>
         <author>jiyu423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7965859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가장 인상 <em>깊은</em> 부분 :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야구 기념품은 처음부터 상품이 아니였다는 것 이였다. 1990년대가 들어서면서 중개인들이 야구 선수들에게 돈을 주고 유니폼이나 야구공 등등에 사인을 하게 했는데 그 뒤에 딜러들이 대량 생산된 수집품을 카탈로그 회사, 케이블 텔레비전 채널, 소매 강점을 통해 판매했다. 1992년 미키 맨틀이라는 야구 선수가 이런식으로 해서 275만 달러를 벌었고 이것은 양키스에서 활동해 내내 벌어들인 수입보다 많았다고 한다. 이렇게 마케팅으로 야구쪽도 성장했다니 신기했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 세상에는 많은 마케팅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 야구기념품의 상품화도 마케팅으로 탄생된게 너무 신기했다. 이렇게 선수들의 사인을 이용하고 야구가 더 크게 발전될 수 있도록 어떻게 생각했을까? 또 이 책을 읽다보니 다른 마케팅 사업에 탄생 과정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었다.<br>3) 모둠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 다른 마케팅 사업의 탄생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br><br></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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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23: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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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17 독서록</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796917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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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23:2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79691777</guid>
      </item>
      <item>
         <title>11월 10일(수) 20918 이채연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79736052</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 깊은 부분</div><div>유튜브 알고리즘에 버블보이가 뜬 걸 본적이 있어서 균이 없는 버블에서만 사는 버블보이라는 영화로 유전병을 설명하는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특히 유전병은 좋지 않은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도움이 되는 유전병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비정상적으로 많은 적혈구를 갖는 유전병은 육체적 활력을 갖게 해준다는 점이 한 스키선수의 큰 강점이 될 수있다는 점이 유전병의 좋은 점을 알게 되었던 것 같아서 가장 인상 깊었다.</div><div><br></div><div>(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div><div>DNA라는 것이 우리에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 사람이 죽은 뒤에도 유전자를 통해 진위여부를밝힐 수 있고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인간에 필요한 의약품도 만들 수 있는 등 유전자는 인간을 구성하는 역할 뿐만아니라유전자를 이용하면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던 것 같다. 또 유전자를 다룰 수 있을만큼과학기술이 점점 발전한다는 것도 대단하게 느껴졌다.</div><div><br></div><div>(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div><div>유전자로 인해 선천적으로 타고난 능력을 올림픽에서 인정하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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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0: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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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797383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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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0: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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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11월 3일 (수) 20906 김선아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814922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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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4: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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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5일 인증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41648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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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3: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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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3일 인증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41691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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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3: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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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3 수 20916 양지유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jiyu423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29347</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전에 말한 내용에 야구 선수들이 사인을 팔게된 이여기를 적었는데 이번에는 이와 같은 시기에 나타난 명명권 거래이다. 여기서 가장 놀라웠던것은 1988년도 까지만해도 경기장 세군데에서 명명권 거래가 이루어져 그 값은 2500만 달러였는데 2004년에 되자 거래는 66건으로 늘어났으며 36억 달러의 가치를&nbsp; 지니게 되었다. 진짜 어떻게 17년 만에 2500맘 달러에서 36억 달러가 됐는지 너무 신기했다.<br><br>&nbsp;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와 자신의 생각<br>일단 내가 이 책을 읽고 얻게된 정보는 명명권이 경기장 정문에 간판을 붙이는거 뿐만아니라 아나운서가 경기를 중계할 때 사용하는 언어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였다. 경기를 중계라는 아나운서가 그 팀이 홈런을 쳤을때 그 팀의 명명권을 산 기업의 이름을 붙여 말하는것 이였다. 사실 나는 이런 경기를 잘 보지 않아서 아니운서가 밀하는것을 들어보지 못 했는데 이런식으로 말한다면 궁금해서라도 한 번 찾아볼 것 같다.<br><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싶은 주제<br>아나운서가 중계할 때 사용하는 언어의 영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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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2: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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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 수 20915 양지유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jiyu423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4365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내용<br>이 뒤에 스카이 박스라는것이 등장하였는데 원래는 196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가장 비싼 좌석과 가장 싼 좌석의 차이는 고작 2달러 밖에 되지 않았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 모두 젖고 거기서 핫도그나 맥주를 똑같이 줄을 거 먹었다. 하지만 스카이 박스가 등장하고 부자와 특권 계층과 일반사람과 가난한 사람들은 분리가 되었다. 여기서 내가 느낀것은 다 같은 사람이고 경기도 다 같이 즐기자고 하는것인데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을 분리시키다니 좀 마음이 아팠다.<br><br>2) 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와 나의 생각<br>얼마 전 까지만 해도 스카이 박스는 부자들과 빈곤층의 경계를 만들었는데 이런 스카이 박스는 경기장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메이저리그 팀에서는 입장료의 40%를 미친다고 한다. 이렇게 스카이 박스로 인하여 경기장에서는 더 많은 수입을 이끌어 낼 수 있었는데 나는 스카이 박스가 그저 부자와 빈곤층을 나눈다고만 생각했는데 대학 경기장에서는 특별석을 구매한 사람의 비용의 80%를 대학 기부금 명목으로 세금에서 공제해 준다고 해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br><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스카이 박스가 생겼을 때부터 지금까지 달라진 가격<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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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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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11월 17일 (수) 20921 전주영 &lt;독서록 작성&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52717</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코로나19 이후에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경제시스템, 경제체제는 한마디로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장하준 교수님이 "모든 사람을 안전하게 지키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물론 그 전에도 세계화의 영향으로 세계가 하나고 우리가 떨어져 사는 게 아니구나, 이런 인식들이 퍼졌죠. 이번 사태로도 드러났잖아요." 라고 답한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서 정말로 세계는 하나이고, 떨어져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뼈져리게 느꼈기 때문에 이 부분이 더욱 와 닿았던것 같습니다. 또한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모든 사람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할까?라는 의문도 들었기 때문에 이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돌봄경제, 영어로는 'care economy'라고 하는 이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하는 가사노동부터 의료, 기본 서비스 등에 종사하는 분들이 없으면, 즉 이러한 돌봄경제가 없으면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경제라는 것이 존재할 수도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돌봄경제의 중요성을 이 부분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nbsp;<br>그 뿐만 아니라 공공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공공서비스를 제대로 만들어야하며, 재난대응시스템을 제대로 만들어야 하고 모든 국민들에게 의료 보험같은 것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우리의 일상에서 의료 보험과 재난대응시스템등이 없었더라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퍼졌을때 지금과는 다른 결과가 생겼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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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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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7일(수) 20902 강서연&lt;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613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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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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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11월 10일, 11월 17일 20920 장세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6454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 네트워크 경제는 '더 많은 노동시간 = 더 많은 소득'이라는 공식도 붕괴시킨다. 노동과 소득 간의 비례 관계가 사라지는 것이다. 항상 사람들이 일하면 일할수록 그만큼 많은 돈을 받는데 네트워크 경제에서는 사람들이 일하면서도 돈을 벌 수 있어서 이 공식이 깨진 것이다. 일반 유튜버가 알고리즘으로 유명 유튜버가 되어 평소와 똑같은 영상을 올리는데도 많은 소득을 창출하게 된다. 사회에서도 나에게도 절대적이었던 이 공식이 깨지는 네트워크 경제가 모순되게 느껴지면서 새로웠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블록체인은 데이터 보관의 측면에서는 비효율적이다. 수많은 기록 보관소를 두고, 동일한 기록을 분산 저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이런 단점보다 사람들의 '신뢰'를 만들어내고 있다.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블록체인의 특징은 농산물 원산지 관리, 식품의 안전성 증명, 공중보건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다. 오직 신뢰만으로 블록체인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고 이를 실생활에서도 쓰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 나도 이 블록체인의 장점을 이용해 블록체인의 활용성을 넓혀나갔으면 좋겠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 사람들이 블록체인의 '신뢰'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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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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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7 수 20915 양지유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jiyu423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65890</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내용<br>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머니볼에 관한 이야기 였는데 여기서 머니볼이란 마이클 루이스가 금융계의 통찰력을 야구에 적용한 것을 말한다. 이 머니볼은 2003년 베스트 셀러 책에 쓰이게 되는데 어떤 선수가 부유한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였다. 이 머니볼을 통해 야구계가 더 올라갈 수 있는 이유였던 것 같다.<br><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나의 생각<br>&nbsp;이 책을 읽고 얻은 정보는 이 머니볼이라는게 2011년에 영화로 제작된 것 이였다. 이 머니볼을 통해서 야구계가 떴으니 머니볼로 영화를 제작한것이 신기하고 유용한 정보였던것 같고 이 머니볼이라는 영화를 한 번 보고 싶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머니볼의 전략과 체계가 아닌 승리를 기반으로 주고 있어서 아쉽다는 평가가 있다.<br><br>3)모둠원들과 하고 싶은 말<br>머니볼이라는 영화를 보고 느낀점 말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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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2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658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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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 27(월) 20924 차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753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lt;책소개 &gt;<br>1. 제목(작가)_ 총균쇠 (제레드 다이아몬드)<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nbsp;과거, 유명했던 그리고 현재에도 유명한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를 선정한 이유는 아무래도 지식의 폭을 넓히려 함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한다.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책이 지금 당장 나에게 주는 큰 메리트는 없겠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내 지식의 폭이 넓어져 많은 분야를 더욱 알아볼 것이 분명함으로 총, 균, 쇠를 선정한 가장 큰 이유는 이것이 아닐까 한다. 또, 과거 지인들에게 총, 균, 쇠에 대한 이야기들 들었던 적이 있기에 이 책에 개인적인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기에 현재 하루에 몇 장이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nbsp;<br>3. 같이 읽는 친구들_ 전지은, 지혜민, 추 빛<br>4. 본인의 진로희망_ 간호사 혹은 의료종사자<br>5.책표지 인증샷</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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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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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3일 수 20916 오예림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76325</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내용<br>&nbsp;<br>김경일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중에서 " 코로나 19사태에는 이전에 우리는 이것도 가져야하지, 저것도 가져야하지 하면서 끝없는 만족감의 싸이클이 돌았어요. 그러다 이번 사태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된 사람들이 자기만의 라이크가 생긴 거예요" 이 부분에서 나도 많은 공감을 했다 이와 비슷한 나의 사례는 코로나 이전 혼자 있는 시간이 적었을때 가족들과 대화 할 많은시간도 없었지만 코로나 이후 가족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진 지금은 대화 할 시간도 늘었을뿐더러 가족이지만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된거같다&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익한 정보 , 내 생각<br>&nbsp;<br>이 책을 읽고 코로나 이전에 없었던 나만의 생각과 나만의 시간 마지막으로 내 취미를 얻었고 이를 통해 나에 대해 좀 더 알아간거 같다 이런 주제를 통해 생각을 다루기 전까지는 단순히 '코로나때문에 모든게 엉망이야' 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지금을 통해 '이번 기회를 통해 내 취향을 알게 되었어'라고도 생각해볼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다<br><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br>'코로나로 인해 발견한 본인의 취미나 본인의 특기가 있나요?'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다루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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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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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10/25 (월) 20924 차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7736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제목(작가) _ 총균쇠 (제레드 다이아몬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내용 :&nbsp;<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nbsp;이 책의 프롤로그 부분은 전체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봐도 무방할 정도로 넓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얕게 서술하고 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총, 균, 쇠의 프롤로그를 빼놓지 않고 읽는다. 그렇기에 나는 프롤로그에 대해 짧게 요약을 해보고자 한다. 이 책은 1972년, 뉴기니 해변을 거닐던 제레드 다이아몬드에게 그 곳의 정치가 ‘알리’가 “당신네 백인들은 그렇게 많은 화물들을 발전시켜 뉴기니까지 가져왔는데 어째서 우리 흑인들은 그런 화물들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라는 질문을 함으로서 시작된 것이다. 우린 이 답을 찾기 전 이러한 논의 자체에 대한 몇몇 반대 의견을 검토해봐야 한다. 그리고 이 질문을 재구성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위의 모든 것을 한 후 우린 총, 균, 쇠를 읽을 수 있는 가장 큰 기틀을 마련한 것이다. 총, 균, 쇠는 ‘알리’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제레드 다이아몬드가 책으로 써낸 내용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누군가 총, 균, 쇠의 내용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인류의 발전은 어째서 각 대륙에서 각기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 에 대한 답이 서술 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nbsp;<br>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인류의 발전은 어째서 각 대륙에서 각기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 에 대한 답을 나 또한 과거부터 궁금해 했다는 것이다. 한국사 혹은 세계사 관련 책을 읽다 보면 우리나라와 타국들의 발전 속도가 다름을 알 수 있다. 이 점을 과거, 역사 관련 책을 읽었을 때 의문을 느낀 적 있었는데 총, 균, 쇠를 통해 알아갈 수 있다고 하니 흥미롭고 기대가 된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br>&nbsp;"인류의 발전은 어째서 각 대륙에서 각기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에 대한 모둠원들의 개인의견 말하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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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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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7일 수 20916 오예림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78282</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내용<br>&nbsp;<br>장하준 교수님의 글에서는 'ㅡ1929년 같은 대공황 온다'<br>라는 키워드가 있었다 그에 장하준 교수님의 핵심 입장은&nbsp; &nbsp;&nbsp;<br>"지금은 돈을 풀어야 할 때다. 과감하게 돈을 풀되, 금융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고용 유지와 소득 보전에 쏟아부어야 한다" 이다 금융이 아닌 고용 유지와 소득 보전에 대해서는 돈을 과감하게 푸는 장하준 교수님의 입장에 동의한다&nbsp; "돌봄 경제, 영어로는 'care economy'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돌봄 경제가 없으면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경제라는 것이 존재할 수도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연대가 강화되는 쪽으로 사회가 재구성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를 읽고 돌봄 경제가 없다면 우리의 경제는 불균형해질것이고 이를 대비해 우리 사회는 이런 부분에서 좀 더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유익한 정보 , 내 생각<br>돌봄 경제가 없었더라면 경제가 존재하지 않았을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았다 또한 코로나라는 세글자 단어가 우리의 경제, 일상생활에 정말 많은 영향을 끼쳤구나에 대해서도 생각했다</div><div><br></div><div>(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br>'과감하게 돈을 풀지만 금융이 아닌 소득 보전과 고용 유지의 목적으로 돈을 푸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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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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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11/17 (수) 20924 차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799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제목(작가)_ 총균쇠 (제레드 다이아몬드)<br>&nbsp;*내용:<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nbsp;제 1장 ‘문명이 싹트기 직전의 세계 상황’ 에서는 우리가 유인원으로 부터 분기된 700만 년 전부터 최종 빙하기가 끝난 13000년 전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진화와 그 역사를 간략하게 서술해 놓았다. 흔히 ‘문명의 발흥’ 이라는 용어로 뭉뚱그려지는 각종 사건들이 일어나기 직전에 세계는 과연 어떠한 상황이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인류의 조상들이 차츰 다른 대륙들로 퍼져 나간 과정을 서술해 놓았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일부 대륙에서 인류의 발전은 기타 대륙에서의 발전보다 시간적으로 앞섰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된다. 즉, 일부 대륙이 기타 타 대륙보다 시간적으로 발전을 앞섰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br> 우선 일부 대륙과 타 대륙들의 발전 시기가 다르단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부분에 있어 놀라움이 살짝 컸다. 지리적이든 뭐든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하긴 했지만 이게 극 초반인 시기에 일어났으리라곤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br>&nbsp;'문명이 싹트기 직전의 세계 상황' 부분을 읽고 서로 질문하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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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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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5일 20901 강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388984</link>
         <description><![CDATA[<div>(1) 로봇과 인공지능 시대의 거대한 변화에 직면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스스로를 준비시켜야 할까?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나는 앞으로의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에 대해 내가 아닌 인공지능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만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 구절을 보고 처음엔 내가 노력할 건 없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살아가는데 내 삶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되어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2)2015년 6월 미국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국방부의&nbsp; 고등 연구 계획국 주최 '재난구조 로봇 올림픽'에서 한국 과학 기술원의 인간형 로봇 휴보가 우승했다고 한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분야에 뛰어나다고 생각되어 자랑스럽다.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은 대규모 자연재해가 최악의 인공 재난으로 이어진 사건이다. 대규모 지진 해일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를 덮쳐 냉각 시스템이 붕괴한 이 사고는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 최고 단계인 7단계를 기록했다고 한다.<br><br>(3) 로봇과 인공지능 시대의 거대한 변화에 직면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스스로를 준비시켜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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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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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7일 인증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4032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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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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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03일 (수) 20919 임서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411064</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 인생에는 공짜가 없다. 인생에 진리이자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말이다. 나는 항상 네이버,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하면서 이런 플랫폼들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데 왜 공짜일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역시 인생에는 공짜가 없다는 말이 딱 지켜지듯이 오늘 그 비밀을 풀었다. 이것은 '교차 네트워크 외부성' 때문이다. 즉 공짜 플랫폼 기업들은 공짜 서비스로 많은 사용자를 확보한 후, 사용료는 반대편에 있는 광고주들에게 부담을 시키는 구조이다. 그래서 돈을 내는 쪽과 혜택을 받는 쪽이 다른 구조가 되는것이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nbsp;'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미국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즐겨 쓰던 격언이다. 그리고 나는 위에 말한 것 처럼 이 말에는 예외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네트워크 경제에는 공짜 점심이 있다' 양면시장에서는 비용을 지불하는 쪽과 혜택을 보는 쪽이 다르기 때문에 혜택을 보는 쪽은 거의 비용이 들지 않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혜택을 보는 쪽이 받는 돈을 '교차보조금'이라고 한다.' 즉 양면시장은 다른 누군가가 나 대신 교차보조금을 내고 있기 때문에 작동하는 것이였다. 그리고 교차 보조 방식에는 '공짜 미끼', '프리미엄','대가성 광고'가 있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양면시장 이론은 기본적으로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기본 원리로 삼는다. 그렇다면 양면시장 이론에는 장점만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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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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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0일 (수) 20919 임서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412758</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 '네트워크 경제에서 가격은 시장에서 결정되지 않는다' 플랫폼 경제에서는교차 보조가 일반화 되어 소비자들이 공짜로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기업의 생산 비용도 0에 가까워진다. 따라서 상품 가격은 기업 전략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즉 기업의 독점력이 강할수록 더 높게 측정된다. 한마디로 가격은 더 이상 수요자와 공급자의 의사를 바탕으로 한 시장에서 결정되지 않는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현재 우리는 전통적 역학관계 변화를 맞고 있다. 이는 미디어와 네트워크의 영향력 때문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권력 이동의 단면을 보여주는 사례들이 있다. 나는 이런 현상이 사회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공식적인 위계질서가 권력을 부여했다면, 이제는 더 많은 연결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권력을 지니게 되었으며 조직이 부여한 권력은 이전 같지 않다. 이러한 점을 보면서 이제는 네트워크 스스로가 권력을 만들고 소비자 스스로가 권력을 만들어 나가는 사회가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자본주의 경제에서는 '경쟁'이 당연하지만, 반대로 네트워크 경제에서는 '독점'이 일반화되는 것이 당연하다. 우리는 지금처럼 이런 현상을 자연스럽게 받아드려도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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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0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412758</guid>
      </item>
      <item>
         <title>11월 17일 (수) 20919 임서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413034</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 '네트워크 경제는 '더 많은 노동시간=더 많은 소득'이라는 공식을 붕괴시킨다.' 이 문장은 노동과 소득 간의 비례 관계가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과거의 전통적 경제에서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돈을 많이 버는 구조였지만, 네트워크 경제가 활성화되는 지금은 놀면서도 돈을 벌 수 있다. 즉 최소한의 노동력만 투입할 뿐 소득은 TV, 인터넷 등의 네트워크가 스스로 창출한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블록체인' 일종의 '신뢰 기계'이다. 블록체인에서는 거짓말을 하게되면 손해를 보게 되며, 미래가 예측이 가능하다. 이런 점에서 나는 블록체인 잠재적으로 활용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이는 불확실성을 확실성으로 대체해주고, '사회적 확장성'을 바탕으로 진화해 나가며, 중개기관을 대체할 수 있다는 뚜렷한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블록체인이 언젠가는 플랫폼이 되는 '서비스로서의 블록체인'이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nbsp;왜 블록체인 시스템은 블록을 연결하는 작업을 비생산적이고 낭비적인 '숫자 끼워 맞추기'로 만들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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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0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4130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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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7일 (수) 20903 고서현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4858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strong>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들고 생활하는 사람들이다. '포노'는 라틴어로 스마트폰, 폰을 의미하고 '사피엔스'는 호모 사피엔스의 약자이다. 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쓰는 새로운 인류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문명의 변화가 더욱 가속화되어서 디지털 문명, 포노 사피엔스 문명으로 갈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우리는 보통 기술적으로 '인공지능 로봇'을 꼽는다. 하지만 그것보다 인류의 생활 공간이 스마트폰을 쥐고 어디든 접속할 수 있으니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디지털 플랫폼으로 옯겨가는 것에 방점이 있따. 물건도 사고, 영화도 보고, 금융, 은행 등 온갖 것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 이것이 결국은 비대면이라는 감염을 줄이는 방법과 일치한다. 인간의 DNA가 생존율이 높은 쪽을 선택하는 것이다.<strong><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strong>이런 펜데믹은 앞으로도 계속 반복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앞으로 이런 자이러스가 다시 왔을 때 일을 제대로 하려면 재택근무도 할 줄 알아야하고, 교육을 제대로 받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도 봐야하는 것이다. 이러니 가속화된다고 볼 수 있다. 우리의 활동들은 점점 비대면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학교 등교도 온라인 클래스로 친구들과의 생일 파티도 비대면으로 하면 인원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과거에는 어디까지 가야하는 데에 시간이 걸렸다면 이번에는 인터넷이 되는 공간 어디서든지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 비대면보다는 대면이 나은 나는 아직까지는 호모 사피엔스 인것 같다.<strong><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nbsp; <br></strong>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법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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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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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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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20914 신숙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51141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장하준 교수님은 1929년 대공황보다 현재 코로나 시대가 경제적으로 더 심각하다고 말씀한다. 나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인 손해를 별로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대공황이나 2008년 금융위기보다 코로나가 더 심각하다는 것을 보고 심각성을 깨달았다. 금융만의 문제가 아니라 공급, 소비,내수, 수출 모두가 문제가 있다고 한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전염병인 코로나가 더 피해를 많이 준다는게 기억에 남는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익한 정보, 내 생각<br>옛날에 금융위기 같은 일이 있을 때 정부는 돈을 푸는 것을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돈을푸는 방법 외에는 조치를 하지 않아 실질적으로 해결되는 것은 없고 기업들이 무작정 부채를 끌어오다가 자산시장에는 거품만 끼게 되었다. 정부는 푼 돈의 양은 많지만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는 돈을 많이 푸는 것보다 정말 필요한 곳에서 효율적으로 돈을 준다고 한다. 옛날의 대처방식은 말로만 들어도 비효율적인 것 같고 지금이라도 효율적인 방안을 찾아서 다행이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돈을 푸는 방법 말고는 다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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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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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 20914 신숙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68134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내용 정리<br>코로나로 가장 피해를 많아 보는 산업은 역시 서비스 업종이다. 특히 관광업에 타격이 크다. 피해를 많이 보는 산업이 있다면, 부상하는 산업도 있다. 예를 들면 택배업이나 집 안에서 하는&nbsp; tv를 통해 영화를 보는 서비스는 발전하고 있다. 우리에게 큰 위기가 있어도 모든 일이 피해를 입는건 아니고 다른 산업이 발전할 기회가 된다는점이 인상깊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익한 정보, 내 생각<br>관광업에 의존하는 나라에 타격이 클 것이다. 나는 백신이 개발되면 모든 것이 괜찮아지고 코로나 전 시대로 돌아갈줄 알았는데 예전만큼 많이 다니지는 않을 거라는 교수님의 의견에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책에 나온 사례들 말고 가라앉는 산업과 부상하는 산업에는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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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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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7 20914 신숙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5809552</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었던 내용 정리<br>교수님의 말씀 중 “지금 가장 중요한건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고 건강을 유지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가 인상깊다. 위기 속에서의 변화는 국민들이 더 잘 살수있고 더 나은 환경에서 살게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두고 발전을 시켜야한다는 것이다. 나라의 이익보다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고, 지금보다 더 복지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안보이는 곳에서 피해를 받고있는 사람들에게 지원금이나 혜택이 필요하다.<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익한 정보, 내 생각<br>우리나라는 방역, 통제를 세계 1등으로 잘했지만 그 과정에서 자영업자 문제라든가 배달, 택배업 종사자들의 열악한 환경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택배를 많이 시키다 보니까 좋은 점만 보였지 그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었는지 몰랐다. 한국에는 기본적인 복지 확대가 필요할 것 같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우리나라에 재난에 대응하는 시스템 중에서 무엇이 가장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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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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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7일(수) 20909 박재선&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897143264</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비둘기가 머리 부분에 지니고 있는 자성 물질이 비둘기의 제 집 찾는 능력과 무관하지 않음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라는 부분인데 저번 국어 시험 범위에 해당되었던 비둘기가 자기장을 이용하여 집을 찾아가는 글을 읽었던 상태여서 반가웠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에서 더욱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nbsp;<br>비둘기 이외에도 상어도 전류를 이용하여 헤엄치고 다니는 점과 박테리아도 자성을 인지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비둘기 말고도 여러 생명체들이 자기장을 이용하여 생활할 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까지 자기장을 이용하여 헤엄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이런 점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우리가 이런 생명체의 특성을 이용하여 동물들을 자연재해나 인간의 무분별한 생태계 파괴로 인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인위적으로 이동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유전자 변형 식품들에 대한 장단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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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5: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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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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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월) 20912 변수민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2381722</link>
         <description><![CDATA[<div>1.로봇시대, 인간의 일(구본권)<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많은 직업들이 로봇으로 인해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 과연 로봇 시대에서 인간의 일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였고, 희망 진로가 교육 분야였는데 인터넷 강의와 온라인 수업이 많이 이루어지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로봇이 그 분야를 대체하지는 않을 지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강민정 박민지 백선아 변수민 이지연<br>4.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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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5: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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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20912 변수민 독서록 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2480272</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br>도로에서 성공적으로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 받았지만 일반인이 자율주행차를 구매하려면 선결되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는 것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격이 충분히 낮아져야 하고 자율 주행차량을 고려한 신호 체계와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최근 자율 주행에 대한 광고는 많이 나오지만 아직까지 보충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람들이 아직 내가 조작하는 대로 기민하게 반응하는 즐거움은 카레이서만의 취향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무리 안전해지더라도 기계에 사람들이 완전히 의존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br>(2)이 책을 읽고 난 후 얻게 된 유익한 정보, 생각<br>사람들이 편리함을 위해 계속해서 인공지능을 발전시키고 자율 주행 차를 개발하는 등 많은 연구에 힘 쏟고 있지만 이런 발전과는 별개로 아직 그 기술들을 완전히 신뢰하지는 않는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다. 특히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있는 것보다는 운전의 부분에서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기계를 움직이는 것에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3) 모둠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1가지<br>사람들이 인공지능에 의존하도록 발전해 나가는 것이 옳은 일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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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6: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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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5 20911 백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5308494</link>
         <description><![CDATA[<div>(1) 우선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용하면 지금 교통사고의 90%가 줄어든다고 한다. 자율주행 자동차끼리 경쟁을 했는데 2004년도에 15대 중 장시간 자율주행에 성공한 자동차가 4대 밖에 없었지만 1년 뒤에 열린 자율주행 자동차 대회는 또 달랐다. 23대 중 22대가 장시간 자율주행에 성공한 것이다. 이 이후로 자율주행 자동차는 구글에 의해 점점 발달하였고 세계 최초로 160만 킬로미터를 간 자율주행 자동차가 생겼다. 이렇게 땅에서만 주행하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있는 반면 우주에서도 자율주행 자동차가 필요했다. 한 행성을 탐사할 때 그 행성에 있는 장애물을 알아서 피할 자동차가 필요했고 나사에서 명왕성에 무인우주탐사선을 보냈지만 명왕성의 사진을 지구로 송신하는데 평균 9시간이 걸렸다. 자율 주행차의 핵심은 주행 정보와차량 외부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히 분석해 최적<br>의 결정을 내리는 알고리즘기술이다.<br>(2) <strong>&nbsp;‘자율주행자동차’하면 항상 자율주행자동차가 사고를 내면 누가 책임을 질건지윤리문제만 따졌었는데 우리가 지금 내는 교통사고의 90%를 줄여준다니 난 윤리문제만 생각했고 그 큰 틀을 못봤던 것 같다. 물론 누가 책임을 질건가에 대한문제에는 정확한 해답이 나와야겠지만 그래도 교통문제를 해결해준다니 좋은것 같다. <br></strong>-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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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5: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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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7 20911 백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5308606</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물인터넷이란, 각종 기기와 사물에 센서와 통신기능을 내장해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사물 간에 정보를 주고받으며 처리하는 기술이고 무인자동차가 대표적이다. 앞으로 사물인터넷이 발달하면 방대한 데이터처리 기술과 네트워크 기술이 필요한데 이것은 구글이 강점을 지닌 영역이다. 자율주행자동차가 발달하면 그동안 운전할 수 없던 사람이 자유롭게 차를 이용하며 사람들의 삶의 질도 늘어날 것이다. 특히 노인들이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병원, 약국 등을 찾아갈 수 있다. 또한 충돌에 대비할 필요도없어서 차가 가벼워 진다. 또한 미국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가 대중화되면 하루 50분의 자유시간이 주어질 것이라 한다. 이러한장점이 있으면 윤리적 문제가 있는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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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5: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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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3 20904 김도현 독서록 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6134524</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lt;스파이더맨&gt;에서 스파이더맨은 주인공의 몸속에 거미 DNA가 도입됨으로써 탄생하게 되었다. 이번 영화도 재조합 DNA기술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를 소재로 사용한 것이다. 저번에 읽었던 부분인 &lt;쥬라기공원&gt;은 DNA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완벽히 똑같은 복제생물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맞췄다면 &lt;스파이더맨&gt;은 한 생명체에 재조합 DNA기술을 이용해 돌연변이를 만드는 것에 중점을 뒀다. DNA 재조합 기술을 들으면 나와 똑같은 복제사람, 복제생물 정도 밖에 생각이 안 났는데, 재조합 DNA 기술은 기존 DNA에 변화를 주어 생체에 근본적인 변화가 온다는 개념인것이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또한 이 재조합 DNA 기술을 이용해 거미줄을 대량생산하기 위한 연구가 수행되어져 왔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분자유전학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미생물인 대장균에 거미줄 유전지의 DNA를 삽입하여, 거미줄을 생산하는 대장균을 만드는 것인데, 이는 대장균을 거미줄을 생산하는 세포 공장으로 만드는 것이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나의 생각.<br>1960년대 당시에도 생물공학 기술로 이미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었다고 한다. 이 돌연변이 방법은 항생제를 생산하는 미생물에서 항생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종종 사용되었다. 방사선 등을 이용해 미생물의 DNA에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유발시켜 그 중에서 생산성이 높은 미생물을 선별해내는 방법이라고 한다. 1960년대의 그런 돌연변이 방법에 비해 최근 재조합 DNA 기술은 무작위로 DNA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닌 원하는 부분만 계획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기술이 빨리 발전하는 것을 보니 영화에서 상상하는 것중 많은 것들이 미래 세계에선 현실이 되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재조합 DNA 기술이 더욱 발전하면 현실세계에서도 '스파이더맨'이 나타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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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3: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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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7 20904 김도현 독서록 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6135011</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lt;엑스맨&gt;에서 악당역으로 나오는 메그네토는 자력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안다. 불가능해보이지만 유전자에 변형이 일어남으로써 자력을 갖는 일은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예상된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에서 신체의 특정부위에 자성물질을 가지고 있어 자성을 감지하거나 이를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이미 여러종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예전 독서B시간에 자장을 인지해 집을 찾는 비둘기에 대한 지문을 읽은 적이 있는데, 자성물질을 가지고 있는 종들 중에 비둘기도 포함된다고 한다. 또한 내가 물리시간에 배웠던 플레밍 법칙을 의해 상어는 동서남북을 해석한다는 것이 놀라웠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나의 생각<br>새포는 세포 내에 막으로 된 아주 작은 주머니를 만들고, 철 원소를 이 주머니 속으로 이동시키면서 자석 알갱이를 합성한다. 이 과정에 관여하는(돌연변이에 의해 자석 알갱이를 만드는데 관여하는)유전자를 얻게 된다면, 영화에 나온 마그네토처럼 돌연변이에 의해 자력을 갖는 일도 전혀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이때 자석 알갱이는 나노입자 크기여야 하는데 박테리아는 최적화된 나노크기의 자석 알갱이를 제조하여 이용한다고 한다. 이런 놀라운 생물들을 알게 될 때마다 인간이 어떻게 지구에서 최상위 먹이사슬에 위치하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든다.&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벌새는 어떤 신체 특정부위에 자성물질이 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벌새는 그 자성물질로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을까에 대한 조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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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3: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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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7일 20913 성나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71333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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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23: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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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수 20908 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713966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지과학자 더글러스 호프스태터가 ibm의 인공지능 컴퓨터인 왓슨이나 애플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비서인 시리 같은 현재의 인공지능은 진짜 인공지능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그에 따르면 구글 번역은 데이터 베이스 축적, 알고리즘과 컴퓨터 성능개선으로 뛰어난 결과를 내놓고 있지만 이런 결과물은 번역 대상에ㅡ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아니라는 것이다. 진정한 번역은 담화 내용에 대한 이해를 통해 그 생각을 다른 언어로 창조하는 작업이다.<br>2.이 책을 통해 알게된 점은 스마트폰이나 자동차등의 사용 설명서즌 기계번역으로 무리없이 처리 되지만 생각하는 존재인 사람의 말음 기본적으로 기계번역에 적합하지 않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의도를 가지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기계번역은 사람의 의도를 담아낼 수 없다는 한계를 지닌다는 것이 신기했다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표정이나 행동이 괜찮지 않게 행동하는 경우가 있기 때믄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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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23: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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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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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독서 교과서에서 로봇 관련 공부를 하고 나서 이 책을 읽으니까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개정판 서문을 읽고 이 책이 이해하기 어려운 책은 아닐 것이라고 예상한다. 개정판 서문에서는 초판 이후 있던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결이 있던 당시 나는 인공지능이 사람을 이겼을 때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닌가? 했고 별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무섭기도 하고 앞으로는 어떤 식으로 사람을 뛰어넘을지 걱정되기도 했다.&nbsp;<br>2.저자는 인공지능 바둑이 세상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내가 놀라지 않아서 그런지 새롭게 다가왔다. 기술이 맹렬한 속도로 발달하고 있지만 그로 인해 사람의 일이 결코 사라지지도 위협받지도 않는다는 것을 개정판 작업을 하면서 확인했다고 한다. 나는 주변에서 사람의 일이 사라질 것이고 위협받는다는 말만 들었고 사람의 일이 사라지지도 위협받지도 않는다는 말을 처음 들었다. 평소 내가 꿈꾸는 직업이 미래에 사라지진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곤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평범한 책들과는 다른 책인 것 같다.<br>3.이세돌과 인공지능의 바둑 대결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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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23: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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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7일 20917이지연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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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은 부분<br>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사고 문제만 해결하면 될 줄 알았는데 스스로 운전할 수 없는 사람들도 운전을 할 수 있게 되고 기계가 운전하면 사고도 자연스레 줄어들고 그러면 보험료가 낮아진다.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단순히 편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라는 이유만으로 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자율주행차 때문에 변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인간이 운전을 하면서 음주운전, 졸음운전 등 운전자의 실수로 인해 일어나는 억울한 죽음들과 사고들을&nbsp; 자율주행차로 줄일 수 있겠지만 그로 인해서 우리가 포기해야 하는 많은 것들이 있을 것 같다.<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내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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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23: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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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월 17일(수) 20925 최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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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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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23: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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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모둠활동</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71517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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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23: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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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수 20908 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7158669</link>
         <description><![CDATA[<div>1. 대학 졸업장 취득이 쉬워지고 흔해지면 변별 요인으로서의 가치가 줄어든다. 그 변화가 가장 잘 드러나는 곳은 고용시장, 특히 it처럼 근래에 성자안 혁신산업 분야일 것이다. 한국 사회는 대학 졸업장이 평생 꼬리표처럼 개인을 따라다니는 극심한 학벌 사회다. 하지만 요즈음 한 사람의 능력에 대한 평가수단으로서 대학 졸업장의 가치가 축소 되고 있는 추세는 정보기술 환경에서 새로운 평가수단이&nbsp; 생겨났기 때문이다.<br>2. 내가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사람이 일자리를 놓고 로봇과 경쟁하게 된다는 현실은 대다수의 사람이 원하는 직업을 갖지 못하거나 빼앗기게 된다는 의미라는 부분인데, 로봇을 디자인하고 소유하고 관리하는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 또한 필요하지만 이는 소수에 불과하단 사실에 놀랐다. 로봇이 생겨나며 그와 관련된 직업이 늘어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소수일 뿐이라는 것이 안타까운 것 같다. 앞으로 직업을 정할때 현명하게 생각을 하고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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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23: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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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7일(수)20922전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jb7rsoqydtvtehsi/wish/1907161483</link>
         <description><![CDATA[<div>&lt;독서록작성&gt;</div><div>1.가장인상깊은 부분</div><div>&nbsp;남보다 ‘먼저 출발’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div><div>&nbsp;어느 고고학자가 타임머신을 타고 B.C.11000년경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세계 여행을 했다고 가정해 보자. 당시 세계 상황을 고려할 때, 과연 그 고고학자는 각 대륙의 인간 사회에서 총기, 병원균, 쇠 등을 발달시키는 순서와 오늘날의 세계적 상황을 예측할 수 있었을까? 라는 부분이인상깊었다.&nbsp;</div><div>​</div><div><br></div><div>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div><div>&nbsp;전문화의 정도는 면적이 넓고 인구가 밀집될수록 더 커졌으며 사모아, 소시에테, 특히 통가 및 하와이 제도에서 절정에 달했다. 마지막의 두 제도에는 카누 기술자, 항해 전문가, 석공, 새 사냥꾼, 문신 기술자 등 세습적인 겸업식 기능 전문가들이 있었다. 전문화가 높아지기 위해서 면적이 넓고, 인구가 밀집될수록 더 커진다는점.</div><div>인류의 발전은 어째서 각 대륙에서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 의 대답으로는 민족마다 역사가 다르게 진행된 것은 각 민족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 차이 때문이다.라는 답을 찾을수 있었다.&nbsp;</div><div><br></div><div>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div><div>왜&nbsp; 그렇게 농업 한계선에 가까운 듯한 지역 예를들어 미국, 영국, 프랑스, 인도네시아,아프리카에서 식량 생산이 제일 먼저 시작되었으며 오늘날 가장 비옥한 농경지나 목축지 이라크와 이란, 멕시코, 안데스 일대, 중국의 일부 지역, 아프리카의 사헬 지대 등에서는 오히려 늦어졌을까?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부분을 모둠원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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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23: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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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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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23: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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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책표지 인증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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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1: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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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3일 모둠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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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3일 모둠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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