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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글타래 동아리 진로문화체험활동) 윤동주를 읽다 by 방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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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5 23: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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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활동) 윤동주에 대해서 조사한 내용(삶, 학교, 사람들 위주)을 올려보자.</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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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23: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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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별활동) 인상 깊은 윤동주의 시를 1~2개 소개해보자.</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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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23: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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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별활동) 윤동주 문학관 후기를 올려보자.</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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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23: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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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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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소민 : 광명학원 중학부</p><p>변재은 : 연희전문학교</p><p>유선율 : 명동소학교</p><p>강희원 : 도쿄 릿쿄대학</p><p>최유정 : 숭실중학교</p><p>최은지 : 은진중학교</p><p>김윤하 : 교토 도시샤대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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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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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8 김윤하) 교토 도시샤대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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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문학부 문화학과 영어 영문학 전공으로 교토 도시샤대학에 편입했다. 이 학교는 윤동주의 사촌인 송몽규와 윤동주의 최애 시인인 정지용이 다닌 학교였다. 조선인 유학생들을 모아 놓고 조선의 독립과 민족문화 수호를 선동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 당하기 전까지 이 학교에서 두 학기를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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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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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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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홍나연-송몽규</p><p>나혜림ㅡ문익환</p><p>박예송-백석,정지용</p><p>이세연-정병욱</p><p>방수현-강처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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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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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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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동주 특징 : 오나현</p><p>~1917년 : 유예현, 이가연</p><p>1925년 : 이예나</p><p>1934년~1935년 : 백가연</p><p>1938년~1942년 : 신하은</p><p>1942년(1월)~1945년 : 장세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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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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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숭실중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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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조금 늦게, 숭실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는 그곳에서 &lt;숭실활천&gt;, &lt;공상&gt;이라는 최초 활자화가 된 시를 실었다. 윤동주가 들어온 1936년엔 터무니 없는 이유로 교장이 파면 당하자, 학생들은 항위 시위를 했다. 이 시위는 짧은 시간이지만, 민족적 가치관 형성에 큰 기여를 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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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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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희전문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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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희전문학교는 기독교계 학교로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었다.</p><p>윤동주는 사촌형 '송몽규'와 함께 1938년 4월 이곳에 입학한다. 1학년 때의 그는 8편의 시와 5편의 동시를 썼는데, 대표적으로 우리 민족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쓴 [슬픈 존속]등이 있다.</p><p>2학년 때의 그는 기숙사에서 나와 하숙을 한다. [자화상], [투르게네프의 언덕], [소년] 등이 대표적인 시이다. 3학년 땐 3편의 시만 쓰고 친구 '정병옥'을 만난다.</p><p>정병옥과 하숙을 시작하고 그는 16편의 시를 쓴다. [별 헤는 밤],[길],[간판 없는 거리] 등이 대표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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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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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나연) 송몽규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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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송몽규는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젊은 독립운동가입니다. 함경북도 명천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총명하고 정의감이 강한 성격이었습니다. 평양의 숭실중학교와 서울의 연희전문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이 시기에 사촌이자 절친한 친구인 윤동주와 함께 문학과 민족 문제에 깊이 관심을 가졌습니다.</p><p>연희전문학교에 재학 중일 당시 항일 독립운동 단체인 ‘조선독립독서회’에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했고, 조선 청년들의 사상 계몽과 독립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힘썼습니다. 이러한 활동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고문을 받다가, 1945년 해방을 불과 몇 달 앞두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고문과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목숨을 잃었습니다.</p><p>비록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지만, 송몽규의 조국 사랑과 멋진 신념은 윤동주의 시와 함께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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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0: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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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익환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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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익환</p><p>그는 교인이자 평화운동가이자 민주화운동가이자 신학자이자 시인이였습니다.</p><p>문익환 목사님은 1918년 6월 1일 출생이며 1994년에 사망하셨습니다. </p><p>1985년부터 약 3년동안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의장이셨으며</p><p>1989년에는 양심수후원회 회장과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에서 상임고문을 맡으셨습니다.</p><p>1991년에는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결성준비위원회 위원장이셨습니다.</p><p>이한열 열사의 추모식에서 문익환 목사님꼐서 즉흥적으로 하신 열사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p><p>열사들의 이름을 애절하게 부르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첨부한 영상이 연설 영상입니다.</p><p>젊은 나이의 생을 마감하신 윤동주 시인을 추모하시며 헌정시인 동주야를 쓰시기도 하셨습니다.</p><p>문익환 목사님은 늦은 나이에 운동권에 참여하면서 호를 '늦봄'이라고 지으셨습니다.</p><p>이후 전라남도 강진군에 늦봄의 이름을 딴 늦봄문익환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2006년에 개교했다고 합니다. </p><p>우리가 수많은 독립운동가, 민주화운동가 등의 분들을 모두 기억할 수 없겠지만 그분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은 잊지말아야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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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0: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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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송) 백석 소개</title>
         <author>nda07_s230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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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은 일제강점기 및 북한의 시인으로, 조선을 벗어나 만주국으로 이동했다가 해방 후 북한에서 시인 겸 번역가로 활동했다. 윤동주와의 관계성은 다음과 같다. 윤동주가 백석의 시에 큰 관심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자료는 1999년 간행된 <a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class="external text" href="https://www-riss-kr.openlink.khu.ac.kr/link?id=M11377328%E3%80%8E%EC%82%AC%EC%A7%84%ED%8C%90">윤동주 자필 시고전집』</a>의 윤동주의 백석 시집 『사슴』 필사 판본이다. 1936년 1월 20일, 백석의 시집『사슴』이 100부 한정판으로 간행되었다. 윤동주는 이를 구하려 노력하였으나 결국 구하지 못했다. 1937년 8월 5일, 그는 결국 도서관에서 시집을 필사했다. 시집을 필사할 정도로 백석의 시에 관심을 가졌던 그는 시집을 필사하면서 메모를 남겼다. 그는 「초동일」이라는 시의 첫 연 "아이들이 물코를흘리며 무감자를 먹었다"에 "그림같다"라는 메모를, 「청시(靑枾)」의 끝 구절인 "개가 즞는다"에 "끝구에서 작품을 살리었다"는 메모를, 「수라(修羅)」의 끝부분에는 "생각할 작품이다"라는 메모를 남겼다. 이외에 「모닥불」, 「추일산조」, 「힌밤」, 「비」에 쓰인 메모에는 백석의 시에서 나타나는 역사적이고 구체적인 생활상, 이에 대한 섬세한 묘사, 약자를 중심으로 한 전개에 대한 평가가 돋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그가 백석의 시를 좋아했던 이유는 생활에 대한 감각과 역사적 상상력, 섬세한 관찰력과 정확한 표현, 약하고 여린 것에 대한 공감과 연민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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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0: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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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유선율) 명동소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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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동주가 27년 남짓에 생애에서 절반 이상을 산곳인 명동에서 윤동주는 1925년 명동소학교에 입학한다. 그러나,1920년 일본의 만행으로 명동중학교가 불타 없어져 1925년 명동중학교는 문을 닫게 되고 명동소학교는 1932년 까지 유지된 후 방치되었다. 명동소학교는 근대 교육을 표방하고 기독교적 교육이념을 토대로 하였는데 이곳에서 윤동주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배우게되고 감수성이 풍부한 어린 그에게 명동소학교의 교육은 삶의 뿌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시 세계에 정서적 바탕이 되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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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0: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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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명학원 중학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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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광명은 용정의 학교 중 유일한 5년제 중학교로 친일계 학교였다. 윤동주는 광명이 대학 진학에 유리했기에 이를 선택하였다. 2년 정도의 광명 시절, 그는 시 27편과 동시 22편을 썼다. 이 중 5편의 동시를 어린이 잡지에 투고한다. 그는 정지용 시인의 영향을 받아 동시를 썼다. 또한 시를 필사하기도 하며 문학적 소양을 높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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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0: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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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오나현(윤동주 특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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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1917년 태어나 대한민국이 독립하기 6달전 1945년 2월 생을 마감하였다. 시가 쉽게 씌어지는 것을 부끄러워하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27년 2개월을 살았다. 특히 그는 빛나는 눈, 우뚝 솟은 콧날, 앙다문 입술에 반듯한 얼굴. 그 당시 흔치 않은 얼굴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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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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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최유정- &#39;간판이 없는 거리&#39;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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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이 시를 보았을 때는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했다. 그저 윤동주의 안타까운 느낌을 잘 표현한 시라고만 느꼈다.</p><p>하지만 이 시대의 배경을 알고 읽으니, 세삼 다르게 느껴졌다.</p><p><br/></p><p>시의 시대적 배경은 일제에게 나랏말 사용과 이름을 빼앗긴 때이다.</p><p>이 시의 손님과 간판은 나랏말을 잃고 정체성을 빼앗긴 사람들을 비유한다.</p><p>이러한 비유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p><p>무엇보다 이러한 비유가 정체성을 잃은 우리 조선인들을 잘 표현한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에게 의문을 준 구절도 있었다.</p><p><br/></p><p>자애로운 헌 외사등에 불을 켜놓고,</p><p><br/></p><p>이 구절에 '외사등' 이란 말이 뭘까? 하고 뜻을 찾아보았다.</p><p>외사등은 '가스로 불을 밝히는 가스등의 다른 표현'이다.</p><p>이 외사등의 의미는 세상이 변하고 있는 이국적인 인상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나는 추측했다.</p><p>그리고 그 시대엔 '외사등'이라는 김광균의 시가 있다.</p><p>김광균은 이때에 유명한 시인 이었으나 윤동주는 무명이었다.</p><p>이런 김광균을 보면서 윤동주가 영감을 받아 '간판이 없는 거리'를 썼다는 말도 있다.</p><p>이런 시대를 알고 읽으니 확실히 이 시가 새롭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손님 같은 사람' , '간판이 없어'라는 말이 자신을 조선인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없는 현실을 잘 표현했다고 느껴지며, 이 때의 느낀 치욕과 무기력은 이 시에 다 담을 수 없을 정도일라고 생각된다.</p><p>내가 이 시대에 살았다면 어땠을까, 위인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까, 나는 그들을 추모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마음 속에 깊이 새기며 이 책을 읽었다. 이러한 감사한 마음을 잊어선 안되며 이 책을 누구에게나 뜻 깊은 시가 되어, 더욱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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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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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릿쿄대학</title>
         <author>nda07_s230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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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도쿄로 유학을 가기 위해 창씨개명을 하게 되었다. 그가 창씨개명을 해서 얻은 이름은 '하라누마 도오쥬우' 였다. 그렇게 윤동주는 도쿄 릿쿄대학 문학부 영문과에 입학하게 되었다. 이 상황을 표현한 시가 윤동주가 1942년에 썼던 참회록이다. 그의 도쿄 생활은 길지 않았다. 3월부터 7월까지 약 5개월 간이었는데, 이때 쓴 가장 유명한 시가 바로 쉽게 씌여진 시이다. 도쿄 릿쿄대학은 전시라는 이유로 단발령을 강요하는 등 군국주의가 횡행하기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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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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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이예나(1925년 윤동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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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9살이 되던 1925년 절친 송몽규와 명동소학교에 입학하여 열다섯 살에 졸업한다.  별 헤는 밤에 나타나는 "패, 경, 옥" 이런 여자아이의 이름은 급우인 중국인 소녀들의 이름일 것으로 추측되어 소학교에서 만난 친구들이라고 알 수 있다. 그 후 은진중학교에 입학한 후 졸업하기 위하여 숭실중학교로 편입시험을 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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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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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회록</title>
         <author>nda07_s230802</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jaxtl4g64w4bgssu/wish/3527371389</link>
         <description><![CDATA[<p>참회록은 윤동주가 일본 유학을 위해 창씨개명을 했을 당시 쓰여진 시이다. 윤동주는 독립 운동가로서 창씨개명을 한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있었다. 참회록은 이 상황을 잘 나타내는 시이다. '파란 녹이 낀 구리거울 속에/내 얼굴이 남아 있는 것은' 이라는 구절은 거울을 보았음에도 녹이 끼어 자신의 참모습을 볼 수 없음을 나타낸다. 거울을 보아도 참모습이 보이지 않는 자신이 부끄럽고 욕되기 때문에 윤동주는참회의 글을 쓴다. '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보자.' 는 구절은 '나'의 참모습을 볼 수 없는 거울을 닦음으로써 참회하는 자신을 나타낸다. 또한 시대에 뒤쳐진 채 무기력해진 자신을 내려놓고, 거울을 닦으며 자신을 정확하게 마주보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참회록이란 일제강점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살아왔던 자신을 성찰하는 것이다. 어떤 것도 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산 자신을 참회하고 독립이 되었을 때 한 번 더 참회함으로써 자신 안에 있는 부끄러움을 내려놓는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이 시는 윤동주가 독립 운동과 관련된 시를 쓰면서, 독립 운동가로서 느꼈던 모든 부끄러움을 참회한다. 이 때문에 윤동주의 다른 시와 달리 조금 더 깊은 감정과 진심이 녹아내린 시이기도 하다. 이 시는 이 시를 읽고 윤동주라는 사람의 진실된 모습과 마음 속에 감춰져 있던 부끄러움을 앎으로써 그 의의가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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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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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송)  정지용 소개</title>
         <author>nda07_s230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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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의 시인이다. 그는 윤동주의 시에서 자신을 닮은 문학적 향기와 시대적 고뇌를 발견했다. 자기 시와 비슷한 제목들에도 눈길이 갔다. 금강산 여행 후에 쓴 ‘비로봉’ 등을 비롯해 ‘슬픈 인상화’와 ‘별똥’(정지용), ‘아우의 인상화’와 ‘별 헤는 밤’(윤동주) 등 공통점이 한둘이 아니었다.<br><br>자신의 ‘향수’와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윤동주의 ‘또 다른 고향’에도 주목했다. 그의 ‘향수’가 고향을 상실한 모든 사람의 동경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라면, 윤동주의 ‘또 다른 고향’은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는 자기 결단의 절박한 순간을 그리고 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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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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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진중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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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1931년 늦가을 용정으로 이사를 해 미션스쿨인 은진중학교에 진학했다. 이 때부터 아명인 '해환' 대신 '동주'로 쓰기 시작했다.</p><p>윤동주는 재학 시절 축구 선수로 뛰기도 하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들에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p><p>3학년 때 &lt;초 한 대&gt;, &lt;삶과 죽음&gt; 등 완성도 높은 시를 썼다.</p><p>습작을 하다가 사촌형인 송몽규의 신춘문예 당선에 본격적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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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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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7) 이가연,  유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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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17년 12월 30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동주가 태어난다. 윤동주는 아버지 윤영석과 어머니 김용이 낳은 3남 1녀 중 첫 아이이다. 해처럼 환하게 자라나는 '해환' 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아이였다. 그는 명동촌에서 나고 자랐고, 명동촌의 기독교 신앙과 아름다운 자연에서 맑고 깨끗한 심성을 간직하며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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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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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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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별 헤는 밤&#39;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jaxtl4g64w4bgssu/wish/3527398235</link>
         <description><![CDATA[<p>'별 헤는 밤'을 읽고,</p><p>별 헤는 밤은 윤동주가 일제강점기에 지식인으로 살아가는 부끄러움과 독립운동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잘 드러난다. 나는 이 시를 읽으면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으로 드러나는 조국에 대한 생각이 정말 인상 깊었다. 시의 한 문장, 한 문장을 정말 아름다웠지만 한 번에 모은 시는 매우 슬프고 윤동주의 후회가 많이 드러나 보였다. 이 시를 읽으면서 과거의 아름다운 날을 떠올리며 후회하지 않게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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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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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9 이가연 - &#39;해바라기 얼굴&#39;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jaxtl4g64w4bgssu/wish/3527401870</link>
         <description><![CDATA[<p>&lt;해바라기 얼굴&gt;</p><p><br></p><p>누나의 얼굴은</p><p>   해바라기 얼굴</p><p>해가 금방 뜨자</p><p>    일터에 간다.</p><p><br></p><p>해바라기 얼굴은</p><p>    누나의 얼굴</p><p>얼굴이 숙어 들어</p><p>   집으로 온다.</p><p><br></p><p>&lt;해바라기 얼굴을 읽고&gt;</p><p>해바라기 얼굴은 해가 뜨면 해를 바라보고 일터로 가고 밤이 되면 해바라기처럼 고개를 숙이고 지쳐 집으로 돌아오는 누나를 보며 쓴 시로 하루 종일 힘들게 일하고 지쳐 돌아온 누나를 안타까워하는 시이다. 시를 읽으며 윤동주의 누나의 모습을 잘 모르지만 윤동주를 위해 열심히 일했을 것 같아 슬프고 안쓰러웠다. 그리고 윤동주 역시 누나의 얼굴을 밤이 되면 잘 보지 못한다고 속상해 하며 시를 썼다는 점에서 윤동주와 가족의 힘든 삶이 느껴져 슬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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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1: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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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4신하은 (1938~1942년 윤동주)</title>
         <author>nda07_s230814</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jaxtl4g64w4bgssu/wish/3527406047</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1938년 4월 사촌형 송몽규와 함께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했다. 입학하고 한 달 후쯤인 5월 11일에 &lt;새로운 길&gt;을 썼다. 2학년 때 윤동주는 기숙사에서 나와 하숙을 했다. &lt;자화상&gt;, &lt;투르게네프의 언덕&gt;, &lt;소년&gt; 등이 대표작이다. 연희전문학교 3학년인 1940년에는 한 해가 다 지나가는 12월에 쓴 &lt;팔복&gt;, &lt;위로&gt;, &lt;병원&gt; 이렇게 3편이다. 3학년 때 다시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4학년 때는 친구 정병욱과 하숙을 하며 16편의 시를 썼다.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 졸업 기념으로 자선 시짐을 77부 한정으로 내려 했으나 시대적 상황가 맞물려 내지 못하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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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2: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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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017 유예현 - &#39;투르게네프의 언덕&#39; 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jaxtl4g64w4bgssu/wish/3527414058</link>
         <description><![CDATA[<p>'투르게네프의 언덕' 느낀 점</p><p>투르게네프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3대 거장 중 한 명이다. 윤동주는 투르게네프의 '거지'라는 시를 패러디하여 '투르게네프의 언덕'을 썼다. </p><p>'투르게네프의 언덕'은 '거지'와는 반대의 메세지를 담고 있어 인상깊었다. 윤동주의 시에 나오는 화자는 세 소년 거지에게 연민을 느끼지만 도와주지는 않는다. 모순되고 가식적인 화자의 모습으로 인간의 이중성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p><p>또한 세 아이도 도와주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고, 상관 없다는 듯 고개를 넘어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실망하지도 않는 아이들을 보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만났길래 화자의 위선을 알아챈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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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2: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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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가연, 장세현 올려봅시다.</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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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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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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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세연, 방수현 올려봅시다.</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jaxtl4g64w4bgssu/wish/35275387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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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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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머지 친구들도 올려봅시다.</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jaxtl4g64w4bgssu/wish/35275395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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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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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 문학관을 다녀와서 (오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jaxtl4g64w4bgssu/wish/3562129195</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문학관에서 나는 ’시인 윤동주‘가 아닌 그저 ‘윤동주‘라는 사람을 들여다 보게된 시간이었던 것 같다.  평소 나는 윤동주 시인의 유명한 시나 얼굴 사진만 알고 있었지 ‘윤동주‘라는 사람의 일생, 아픔, 고난등은 잘 몰랐다. 하지만 윤동주 문학관에서 해설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윤동주의 삶과 그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들을 많이 배우고 경험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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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7: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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