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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쓰기2기 by 허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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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1 05: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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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주택(성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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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책 이름은 순례주택이다.<br>이 책의 내용은?<br>순례 씨는 오수림을 따뜻하게 받아주었다고 했다. 나도 얘기 때 비슷하지는 않지만 써보았다.<br>나는 얘기 때 사촌 언니와 이모와 살았다 지금 가족사진에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모와 언니를 만날 때 편하고 재미있다.왜냐하면 가서 용돈도 받고 같이 놀아서이다.요즘에는 작은 언니를 보기 힘들지만 괜찮다. 왜냐하면 큰언니가 나에게 머리카락도 잘라주고 잘해주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크면 언니들이 놀아 줄진 모르지만 언니들이랑 같이 놀러 다닐 거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진짜 어른에 대해서 많이&nbsp; 궁금해졌다. 그리고 환경에 대해서 남은 삶을 순례 씨처럼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나도 이 책을 읽는 동안 순례 주택 203호 세입자가 되어서 순례주택 나누어주는 영향력과 힘을 얻고 나도 순례 씨처럼 되고 싶다. 사람들에게 베풀고 싶다. 나도 열심히 모은 돈으로 순례 씨처럼 내 이름으로 성시현 주택으로 만들어 모든 사람에게 베풀 거다.<br><br>표지를 보고 집에 사는 사람에 대한 내용이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근대 이 책을 대출할 때 사서 선생님이 이 책이 좋은 내용이 많다고 하셨다. 책을 읽는데 이 책이 내가 생각한 대로 주민들을 사연이 나왔다. 이 책을 다 읽고 생각을 했다. 자기 힘으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이 진짜 어른이라고 해서 이 세상에는 가짜 어른도 있다는 걸 알았다. 이 책이 나에게 좀 도움이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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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5: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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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필코 서바이벌(양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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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필코 서바이벌에서 내가 고른 명장면과 명대사를 소개하겠다 .<br><br>명장면은 주인공을 투명인간 취급하던 애들이 주인공에게 말을 걸어주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명장면으로 뽑은 이유는 주인공에 입장에서 기분이 오묘할 거 같아서이다. 한편으로는 말을 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겨서 좋을 거 같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자기가 필요할 때만&nbsp; 찾는 거 같아서 짜증도 날 거 같아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장면이어서 이 장면을 명장면으로 뽑았다.<br><br>명대사는 "그러니까 쫄지 말고 당당하게!"이다. 이 대사를 명대사로 고른 이유는 뭔가 자신을 위로해 주는 모습이 멋지기도 하고 반면에 살짝 울커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대사를 명대사로 뽑았다.<br><br>이 책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은 제목이 엄청 흥미진진해 보이고 재밌어 보였다. 표지에 색도 웜톰같이 이뻐 보였다. 이러한 생각들을 하게 만들었다.<br><br>처음 책을 봤을 때는 길어서 읽기 싫었는데 다 읽고 나서는 재밌었다. 이렇게 책을 다 읽고 나서의 느낌이 달라서 정말 놀라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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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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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 (임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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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를 보고 표지는 후미카 얼굴이 그려져있고 하늘이 그려져 있는데 엄청나게 예뻤다.<br><br>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를 읽고 후미카는 원래 책임감이 없던 아이였는데 오바야시에게 대충 써서 뭔가 죄책감을 느껴서 후미카에게 “<em>언젠간 편지 제대로 쓸게</em>”라고 하는 후미카의 진심이 느껴졌다<br><br>그리고 오바야시가 학교에 안 오니까 오바야시 자리에 물건을 올려놓는 애들이 있어서 후미카는 못 올리게 하려고 오바야시 자리에 앉아있었다 그래서 후미카는 오바야시를 본적도 없는데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거 같아 신기하고 나는 그런 적이 없는데 본 적 없는 사람한테 좋아한 적이 있는 사람들에겐 공감이 갈 거 같다.&nbsp;<br><br>후미카는 오바야시를 만나고 싶었는데 오바야시는 결국 학교를 안 나와서 오바야시를 못 봐서 봤으면 좋겠는데 못 봐서 아쉽고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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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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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라서 그런 거 아니거든요(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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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고 생각한 명대사는“나쁜 친구 만나지 말고 공부를 해야지 공부를”이다. 그 이유는 사춘기인 시기에는 친구를 많이 사귀는데 그 시기에 나쁜 친구를 만나 자신도 친구처럼 나쁜 짓을 할 확률이 더 높기 때문이다. <br><br>2번째 명대사는 “중학생이 되더니 우리 건우가 아주 의젓해졌구나”이다. 이 대사를 고른 이유는 누구나 중학생이 되면 사춘기, 중2병 등등 이런 말들 보다 힘들었지?,아주 의젓하네 등등 이런 말들을 듣고 싶어 하니까 골랐다. <em>안 좋은</em> <em>말보다는</em> <em>좋은 말을</em> 해주면 있던 사춘기도 따뜻한 말을 듣고 사라질 것 같아서 골랐다.<br><br>나도 이 책 주인공처럼 이제 중학교에 들어오니 친구들이랑 노는 시간도 많아지고 돈도 많이 필요해진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사춘기가 오는 것 같다. 사춘기는 친구랑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기도 하면서 친구와도 제일 많이 다투고 오해하고 싸우는 시기인 것 같다<br><br><br>이 책의 첫 느낌은 내용이 뭔가 사춘기인 사람이 나와서 친구들과 싸우고 부모님과도 다투는 그런 내용의 <em>책인 것</em> 같다고 생각했다. 책 <em>표지, 그림, 글</em> 등등을 보고 책 내용이 궁금해서 읽어보았던 것 같다.<br><br>글쓰니가 왜 이런 책을 썼는지 궁금하다. 이 책에 중요 내용은 사춘기인 중학생과 중학생들을 보고 사춘기라고 하는 부모님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내용이다. 이 책을 쓴 이유는 사춘기인 사람이 부모님과도 다투고 친구들과도 다투어서 사춘기를 도대체 어떻게 잘 지나갈 수가 있을까? 등등 여러 사춘기에 대한 고민들이 있을 것 같아 사춘기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서 이 책을 만드신 것 같다고 생각한다.<br>이 책의 줄거리는 사춘기인 친구들이 나와 부모님과 다투고 친구들과 돈 때문에 싸우고 갈등이 생기고 친구와 멀어지는 사춘기인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내용입니다.<br>사춘기를 잘 지나갈 수 있게 하고 싶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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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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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정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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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아몬드를 읽으며 가장 <em>말이 안 된다고</em> 생각한 부분은 주인공의 할멈이 칼에 찔려 사망하는 장면이다. 주인공의 생일인 크리스마스이브<em>,</em> 주인공의&nbsp; 가족은 식사를 하러 갔다. 다 먹은 후 엄마와 할멈은 퍼레이드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성이 엄마의 머리를 망치로 <em>내리찍었다.</em> <em>그러고는</em> 할멈을 칼로 찔러 죽였다. 나는 <em>이 장면이</em> <em>잊히지</em> <em>않을 정도로</em> <em>충격이었다.</em> 할멈이 주인공이 나가려 하자 고개를 저으며 막는 장면이 너무나도 슬펐고 할멈이 주인공을 아닌척해도 <em>사랑하는 게</em> 느껴지는 <em>장면이었다. <br><br>&nbsp;</em>내가 아몬드를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 결말 부분이다. 그 이유는 주인공이 곤이를 찾는 과정에서 철사에게 칼에 찔린다. 그리고 주인공은 병원에 입원을 했다 깨어났다. 그때 문이 열리고 휠체어를 탄 엄마가 들어온다. 주인공이 누워있는 동안 엄마가 깨어난 것이다. 나는 주인공과 엄마 둘 다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엄마와 주인공이 안으며 울면서 웃는 장면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nbsp;<br><br>&nbsp;'이 책의 가치는?' 나는 이 책의 가치는 매우 높다고 생각이 된다. 그 이유는 곤이는 일찐이였지만 주인공을 만난 후에 다른 삶을 살게 되었고,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 생각한 무언가를 엄마, 주인공 모두 성공한다. 이것이 나에게는 작가가 노력한다면 불가능하다 생각했던 것도 성공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같아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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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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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자의 정석(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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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살인자의 정석을 읽으면서 본 명장면은 "분명 내가 그의 딸을 죽였단 사실은 불편한 일이었지만 확실히 내 삶의 질은 한층 더 높아졌다."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그래도 자기 자신이 죽인 사람의 가족과 같은 회사에 다니면 찝찝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나였으면 계속 계속 끝없이 후회하고 후회하면서 지낼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장면이 마음에 들었다.<br><br>내가 본 이 책의 첫 느낌은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조금 거부감이 들었다. 왜냐하면 내가 보면 안될 것 같은 느낌 들고 잔인한 내용이 들어있었을 것 같았다.예시들 말해보면 살인자의 일기 사람이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 사람을 어떻게 하면 완벽하게 죽일 수 있는지 솔직히 이 책을 읽지 말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막상 읽어 보니 정말 재미있고 좋은 소설인 것 같다.<br><br>저는 이 책에 있는 내용과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어떤 장면이냐면 "너 3일 귀신 붙었어"저는 어릴 때 귀신 이야기 보는 걸 좋아했는데 그 이야기를 본 밤에는 항상 무서웠다.&nbsp;<br><br>나는 사실 무서운 이야기를 거의 다 믿는다. 지금 보면 이해가 안되지만 그때는 모든 이야기를 다 믿었다. 잘 때는 한여름인데 이불에 들어가 땀이 삐질삐질 나와도 이불을 계속 덮고 발을 피면 무서워서 발도 접고 자서 쥐도 나고 부모님이 똑바로 자라고 뭐라고 해도 계속 무서워서 불편하게 잠잔다.<br><br>&nbsp;그리고 학교에서도 귀신 이야기가 생각나서 무서워서 쫄아있고 친구들은 그걸 보고 "지후는 귀신 무서워한데요~" 하면서 놀리고 하지만 지금은 귀신 이야기를 봐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생각하면서 산다 이 넓은 세상에 귀신 나를 괴롭히겠어.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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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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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쨌거나 스무 살은 되고 싶지 않아(신두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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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분명 청소년임을 알고 봤는데도 남들이 좋을 때라고 말하는 청소년기를 제대로 겪지 못한 주인공들을 보고 슬픔이 공존했다.<br><br>자신의 행동이 의도치 않는 상황을 일으킨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안쓰러움을 배제할 수 없는 것 같다. 어떤 것이든 좋지 않은 행동은 결코 불행한 결과가 나오므로,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실패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다. 주인공들도 마지막 순간까지 방황하며 길을 잃어버릴 뻔했고, 자살까지 생각했었다.<br><br>그래도 다행인 건 마지막 순간에서 기적을 찾았기에 이 책을 읽고 있던 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주인공 모두 과정을 통해 깨달은 게 있었으니까. 함께 공감하고 지켜주던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싶었다.<br><br>혼란 시기를 겪고 있는사람에게 손길을 준다는 건 세상 어떤 일보다도 감동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읽다 보면 주변에는 없을 것 같고 뉴스로 다룰 만한 주제로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청소년의 방황 속에서 충분히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자살, 임신, 이혼, 등등. 청소년들은 이러한 상황에 맞춰 적응해간다.<br><br>숨기고 싶은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평범하게 지냈던 나에게는 함부로 입을 열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었다.<br><br>예전에는 바깥에서 사는 친구들은 그저 못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들도 각자 만의 사정이 있었다. 자세히 보면 가정이나 사회가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이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청소년을 마치 현실은 안 가짜 어른으로 만들어 버린 이 세상이 너무 가혹한 것 같다. 그냥 사회가 밉게 느껴진다.&nbsp;<br><br><br>그래도 이 책 속의 청소년들은 스스로 적응해 가면서 이겨냈다. 잠깐의 시련 때문에 잠시 도망치기도 했지만 고생의 끝에서 희망을 찾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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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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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정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jax7mjlqvnhp2kk2/wish/2611441029</link>
         <description><![CDATA[<div>"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건 내가 자유로워지는 하나의 방법이다. 이것 또한 나라는 걸 내 소중한 사람들이 꼭 알아주면 좋겠다."라는 말에서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것은 안 좋은 뜻인데 그 뜻을 긍정적으로 바꾸며 자유로워지는 하나의 방법으로 만들었다고 말하는 게 인상 깊었다 그리고 "오늘 하루가 완벽한 하루까진 아닐지라도 괜찮은 하루일 수 있다는 믿음, 하루 종일 우울하다가도 아주 사소한 일로 한번 웃을 수 있다는 게 삶이라는 믿음."<br>이 말도 나는 이 말 한마디가 우리의 모두의 삶을<br>돼 돌아 볼 수 있는 한마디라는 것이 나는 인상 깊었다.<br>나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 제목이 웃겨서 골랐는데 삶을 돼 돌아<br>볼 수 있게 하는 책이어서 좋았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가치는 내가 매길 수 없다. 이유는 이 책은 인생의 삶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기에 내가 매길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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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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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런 게 어른일리 없어(노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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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일단 내 생각 이 책에 명장면은“성장한다는 건 인사를 하지 않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nbsp;<br>이 대사는 내 심장을 반응시켰다고 볼 수 있다.이 말에 뜻은 부모 자식 사이 어떤 아픔이 있더라도 부모에게는 부모 인생이,아이에게는 아이 인생이 있으며 아무도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라는 뜻이다.<br><br>&nbsp;2번째로,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명대사는“너도 참으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이다.<br><br>&nbsp;이 말은 마음에 많이 와닿았고 공감도 많이 됬다.실제로 내가 맨날 참고만 있는 건 아닌지,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문장이었다.<br>&nbsp;<br>&nbsp;자 그리고 이 책의 가치를 한 번 설명해 보자면 자자 일단 마음에 와닿는 문장이 많다.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인 문장들이 많아서 좋은거 같다.그리고 내용들이 내 경험과 비슷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한 번쯤 읽어봐도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다.책을 읽으면서 슬프거나 그런 감정을 느낀 적이 없는데&nbsp; 이 책은 슬프거나 감동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br><br>이러한 이유로 내 결론은 “한 번 쯤 읽어봐고 좋을거 같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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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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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괴한 레스토랑1(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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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기괴한 레스토랑 소개를 읽고 너무 내용이 궁금했다. 책 소개에는 작가가 하울의 움직이는 섬, 해리 포터 같은 판타지 소설을 읽고 이 책을 지었다고 적혀있었다. 평소에 판타지를 좋아한 나에게는 너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빌렸다.</div><div><br></div><div>기괴한 레스토랑을 읽고 나서 용기만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아가 속아서 기괴한 레스토랑에 들어왔을 때 거리에 사람과 다르게 생긴 괴물들이 있었다. 엄청 무섭고 당황했을 것 같은데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거니까신기했다.&nbsp;</div><div><br></div><div>그러고 나서 어떤 궁전에 도착했는데 그곳에는 기괴한 레스토랑의 왕인 해돈이 있었다. 해돈은 크기가 엄청큰 곰이다. 거기 가니까 신하들이 해돈이 아프니까 간을 달라고 했다. 시아는 처음에는 엄청 무서웠지만 싫다고 크게 외쳤다. 그러자해돈이 시아에게 다가와 해치려고 했다.시아는 그때 꾀를 부려 간이 다른 곳에 있다고 했다. 떨리고 무서울 때 그 생각을해내다는 게 대단하고 그 상황에서 말을 할 수 있는 게 용기 있다. 간이 밖에 있다고 한 것도 센스가넘치는 것 같다.&nbsp;</div><div><br></div><div>시아가 외계인이랑 지내고 외계인에게 잡히더 라도 용기있게 탈출하는 걸 보면 나도 외계인을 만나더라도 용기만 있으면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나고 어렵고 무서운 일이 생긴다면 포기하지않고 시아처럼 하려고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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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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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 (이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jax7mjlqvnhp2kk2/wish/26114463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첫사랑이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다.&nbsp;<br>이 책은 이금이라는 작가님이 지으신 책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동재와 연아의 사랑이야기와 더불어 이 책에는 여러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동시에 나옵니다. 찬혁이와 연아의 연애,동재 부모님의 이혼,동재 아빠와 은재 엄마의 재혼 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br><br>이금이 작가님이 이 책을 쓰신 이유는 6학년 때 처음 첫사랑이 찾아 왔다고 하셨다. 하지만 35년이 지나 그 애의 이름도 얼굴도 잊었지만 아직도 그 설렘은 잊을수가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이 책을 쓴 이금이 작가님은 그때 그 설렘을 한번 더 느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쓴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오고 있다.&nbsp;<br><br>이 책을 딱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은 제목을 보면 알다시피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라는 것을 어느정도는 짐작 하고 있었다. 또 푸른책들이라는 출판사는 내가 살면서 처음 본 출판사였기 때문에 새로운 출판사를 하나 알게 된거같아 좋았다.<br><br>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도 궁금했던 점은 동재라는 애를 왜 바람을 피게 할려고 만든지가 궁금하다.<br><br>또 이 책을 읽으라고 추천 해주신 국어 선생님께 감사하다 왜냐하면 이 책을 처음 볼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까 내가 원래 읽던 책들과는 조금 다른 주제의 책이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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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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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이고 싶은 아이(이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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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대사)사람을 죽여? 사람을 죽였다고? 네가 지금 제정신이니? 네가 어떻게...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말에 대한 표정이 연상되었고 내가 만약 저 아이의 엄마였으면 나도 저럴 거 같았다.<br>(명대사)그게 얼마나 큰 실수인지 아니? 네 손으로 네 뒤통수를 친 거나 다름없어 도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변호사도 감당 못할 만큼 큰일을 저질렀다는 느낌이 들어서이다<br>앗,나도! 사람을 죽여? 사람을 죽였다고? 네가 지금 제정신이니? 네가 어떻게... 가 나랑 비슷하다 이 대사를 보면 정말 절망적인 말투가 연상 되는데 나도 며칠 전 정말 절망적인 일이 있었다 무슨 일이냐면 피파라는 축구게임에서 구단 가치가 떨어져서 정말 절망적이었다.<br>책 제목:죽이고 싶은 아이 저자:이꽃님 출판사:우리 학교를 책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 보였고 표지도 마음에 들었다 죽이고 싶은 아이 이러니 되게 진지한 분위기인 거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br>도대체 왜? 맨 뒤 작가의 말에서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진 않을까 몇 번이나 글을 멈춰야 했고, 많은 밤을 뒤척여야 했다에서 많은 심각한 고민을 하신 거 같다 나였어도 작가님 만큼 고민을 했을 거 같다 그래도 많은 심각한 고민 끝에 이런 재미있고 대단한 작품을 내시는 게 존경스럽고 대단하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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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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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즈메의 문단속</title>
         <author>nahyeon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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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신카이 마코토라는 애니메이션 감독님의<br>신간이다<br><br><br>내가 고른 이 책의 명대사는 "너는.... 죽는게 두렵지 않아?"이다.나는 4년 전에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하지만 이 대사가 내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왠지 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위로를 해주는 느낌이었다.<br><br>306쪽에서 다이진이 스즈메에게 "스즈메 괜찮아?"라고 묻는데 그 다음장면에서 집들이 활활 불타고 있는데 이 장면과 내가 티비에서 보았던 화재장면이 비슷하다고 생각하였다.사람들이 죽고 가족들은 그 자리에서 울고 있는 장면을 말이다.<br><br>그 다음 이 책의 가치는 먼저 이 책은 동일본대지진을 모티브로 책을 만드셨는데 동일본대지진이 뭔지는 책에 자세히 안 나오지만 동일본대지진이 얼마나 심했는지 또.동일본대지진의 피해가 얼마였는지 그리고 이 책에서 표현하는 동일본대지진을 보고 싶다면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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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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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붕어빵의 꿈(임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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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지 못할 곳으로 멀리멀리 가버리면 좋겠다고"그 이유는 듣기 싫은 이야기나 별명 잔소리가 듣기가 싫어서 골랐다.<br>듣기 싫은 이야기나 별명 잔소리가 있으면 <br>아무도 알지 못할 곳으로 멀리멀리 가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br>"멱살을 잡아 마구 흔들었습니다"<br>나도 5학년 때 멱살을 <em>잡 폈는데</em> 기분이 매우 나빴는데 초등학생 2학년한테 멱살을 잡<em> 폈을 때</em> 아름이에 기분이 공감돼서 기억에 남는다.<br><br><br><em>아빠, 엄마</em> 앞으로 이 딸이 행복하게 <em>해드릴게 요가</em> 너무 <em>감동적이었다.</em><br>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우리가 사는 이곳은 장애인들이 차별을 받으면 힘들게 살았어요 저는 그 사실을 너무 일찍 알게 되었고 그 때문에 크면서 많은 상처를 받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그런 가운데에서도 꿈만은 잃지 않았다.<br>그 이유는 처음 책을 폈을 때 엄마는 <em>내 편이</em> <em>아닌가 봐가</em>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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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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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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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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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삶의 흔적을 지우고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는 유품정리사들의 흔하지 않는 이야기이다. <br><br><br>이 책의 대사 중 "<em>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만큼 상처를 많이 받는다. 하지만 반려동물은 상처를 주지 않는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배신하지 않으며, 떠나가지 않는다</em>"라는 말이 나온다. 생각해 보면 그냥 친구라고 밖에 생각해 본 적 없는 반려동물이 되이려 친구와는 너무나도 달랐다.&nbsp;<br><br><br>반려동물은 조건 없이 내 곁에 있고 나를 지켜준다. 인간관계는 너무나도 복잡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상처도 많이 받는데 반려동물이 그 상처를 위로해 주는 거 같다. 그래서 나는 이 대사가 정말 인상 깊었고 마음에 들었다.&nbsp;<br><br><br><br><br><br>이렇듯 대한민국에 몇 안 되는 직업 중 하나이기에 색다른 주제로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이 유품정리사들이 전하고자 했던 말들이 힘들었던 기억에 힘이 되주었다. 읽고 나니까 많은 생각과 함께 내 주변을 둘러보게 되고 힘이 되었다 (*^^*)<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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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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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첫사랑(김유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jax7mjlqvnhp2kk2/wish/2611453297</link>
         <description><![CDATA[<div>"어떻게 하지. 나 연아 좋아하는 것 같아." 가 명언인 듯하다. 왜냐하면 용기를 내서 말해서 대단하고 멋있어서 했는데 역대 한 말들을 보면 이만한 명대사가 없는 거 같다. 그리고 이 명대사가 이 책의 6번의 시작이다.<br><br>&nbsp;그런데 연아라는 애가 찬혁이라는 친구와 사귀고 있었는데 자기가 먼저 좋아했다는 이유로 고백을 하려는 거였는데 이 친구가 13살인듯한데 그런데 벌써 바람을 필려는 것도 되게 대단해 보인다.<br><br>&nbsp;나는 이 친구가 찬혁이와 싸우질 않길 빈다 그리고 거기 중간에 있는 연아도 불쌍해 보인다 나는 이 친구가 연아와 찬혁이가 헤어지고 몇 주 뒤에 고백을 하길 빈다 그래서 10일 50일 100일까지 넘길 바라고 꼭 오래가길 빌고 고백은 성공하길 빈다 그리고 그 애의 이름은 동재였었다.<br><br>그리고 이책은 이금이 작가님의 2009년에 만든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대부분 주인공이 동재가 되있는데 왜 동재인지 궁금해지고 이책은 국어 허채란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셨는데 되게 잘 읽었고 다음에도 읽고싶은 아주 좋은 책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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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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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우진 세상은 축구공 위에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jax7mjlqvnhp2kk2/wish/26114548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저는 '세상은 축구공 위에 있어'를 읽었는데<br>이 책의 저자는 장지원 해설 위원입니다.<br><br>&nbsp;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명장면 첫 번째는 푸욜이 2012년 경기 도중에 상대 선수와 충돌을 해서 얼굴에 부상을 당했지만 완전히 회복이 안 된 상태에서 20일 만에 마스크를 쓰고 나와 팀에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졌다. 푸욜은 항상 이런자세로 경기에 입했는데 그 결과 유럽 챔피언스 리그 3회우승,코파<br>&nbsp;델레이 2회우승, 라리가6회 우승, 수페르 코파 데 6회우승, UEFA 슈퍼컵 2희우승,피파 클럽월드컵 2회우승,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 ...기타등등이 있다<br>&nbsp;이런 푸욜이 남긴 명언은 "힘이 드는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할 것이다."이다<br><br>&nbsp; 제가 생각하는 두 번째 명장면은 스티븐 제라드가 유소년 시절부터 자신이 la 갤러시로 이적하기까지<br>리버풀에서만 17년 동안 헌신한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명장면이다 제라드는 리버풀에 홈구장인 안필드에 대한 사랑도 대단해서 "내가 죽으면 병원 말고<br>안필드에 데려가라" 그곳에서 태어났고 그곳에서 죽은 것이라는 명언까지 남겼다<br><br>&nbsp; 이 책에서 축구 룰은 잘 모른다면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했는데 나도 친구들과 축구를 할 때 룰에</div><div>대해서 많이 다툰다 대표적으로는 오프사이드를 포함하냐 안 하냐인데 어떤 친구는 그래도 축구는 오프사이드가 포함이 되어야 한다는 친구가 있는 반면<br>어떤 친구는 동네에서 재미로 볼을 찬다면 오프사이드 정도는 포함을 안 해도 된다는 의견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오프사이드를 동네에서 친구들과 가볍게 찬다면 오프사이드가 필요하나 생각이 든다<br><br>&nbsp; 내가 이 책을 첫 느낌은 대충 축구에 관해서 애기를<br>할 것 같았다 하지만 이것은 그냥 축구에 관한 애기가 아닌 축구에 엃기는 거의 대부분에 얘기를 해줬다<br>나는 평소에 축구를 좋아해서 첫 느낌은 별로였지만<br>점점 읽으면서 재미있었다<br>&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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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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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길동전(김경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jax7mjlqvnhp2kk2/wish/2611458071</link>
         <description><![CDATA[<div> 대중적으로 유명한 홍길동전은 참 아이러니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그중에서도 마지막에 나왔던 홍길동이 율도국의 왕이 된 장면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마지막 장면의 홍길동은 율도국의 괴물들을 몰아내며 율도국을 평화롭게 만든 왕이 되었는데 한편으로는 나쁜 괴물들을 몰아내고 평화를 이끈 것을 대단하고 존경할 수 있지만 왕이 된 이런 행동은 나쁜 탐관오리의 재산까지 훔쳐 백성들에게 나누어주고 신분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홍길동의 관념에서 벗어난 행위이다.이러한 장면을 보며 과연 이게 진정한 평등한 세상인지, 홍길동의 꿈은 이루어졌는지 등을 판단하며 읽어야 될 것 같았다. 하지만 홍길동의 마음은 이해가 갔다. 왕이 되어 나라를 다스리며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아는 분도 홍길동과 비슷한 경험을 가지셨다. 홍길동의 아버지는 유서 깊은 양반이시지만 어머니는 천민인 노비로 그때 당시의 법으로 인해 홍길동은 어머니의 신분에 따라 노비가 된다. 대중적으로 유명한 홍길동전은 참 아이러니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그중에서도 마지막에 나왔던 홍길동이 율도국의 왕이 된 장면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마지막 장면의 홍길동은 율도국의 괴물들을 몰아내며 율도국을 평화롭게 만든 왕이 되었는데 한편으로는 나쁜 괴물들을 몰아내고 평화를 이끈 것을 대단하고 존경할 수 있지만 왕이 된 이런 행동은 나쁜 탐관오리의 재산까지 훔쳐 백성들에게 나누어주고 신분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홍길동의 관념에서 벗어난 행위이다.이러한 장면을 보며 과연 이게 진정한 평등한 세상인지, 홍길동의 꿈은 이루어졌는지 등을 판단하며 읽어야 될 것 같았다.<br><br><br>&nbsp;하지만 홍길동의 마음은 이해가 갔다. 왕이 되어 나라를 다스리며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아는 분도 홍길동과 비슷한 경험을 가지셨다. 홍길동의 아버지는 유서 깊은 양반이시지만 어머니는 천민인 노비로 그때 당시의 법으로 인해 홍길동은 어머니의 신분에 따라 노비가 된다. 노비는 당연히 과거에 나가거나 신분을 상승시키는 걸 하지 못했고 자신의 꿈을 펼칠 기회조차 없었다. 내가 아는 분도 홍길동처럼 머리도 똑똑하고 재능도 많아 충분히 좋은 대학에 갈수 있었는데 학비가 마련되지 않아 지방대에 가셨다고 한다. 돈이 많은 사람은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학비를 낼 돈은 있을 텐데 돈이 없다는 이유로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에 가지 못해 꿈과 뜻을 펼치지 못하는 점이 홍길동과 유사해 보였다.<br><br><br>&nbsp;책의 작가 허준은 양반인 신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탐 관오리와 신분제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허준이 양반인데도 이런 소설을 쓴 이유는 허준의 친구들이 거의 중인과 상민의 신분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친구들은 실력도 좋고 아는 것도 많았지만 신분 때문에 자신의 뜻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다. 이런 점이 안타까웠던 허준은 자신의 의도를 말해줄 인물 '홍길동'을 앞세워 적서 차별의 부당함을 알렸다. 이 책을 통해 그 당시 사람들은 홍길동과 같은 사람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또 이런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홍길동이 탐관오리의 재산을 빼앗고 삶이 힘든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고 이러한 글들이 나라의 법과 제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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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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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몬드 (1217 박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jax7mjlqvnhp2kk2/wish/2611460584</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nbsp;주인공은 태어날 때부터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 어머니는&nbsp;<br>"우리의 머릿속에는 아몬드가 있고 넌 그 아몬드가 작을 뿐이야."라고 하시면서 주인공에게 아몬드를 먹였다. 그리고 주인공만에 아몬드를 먹는 방법을 찾고 슬슬 초등학교도 입학하고 행복해질 때쯤에 사건이 발생한다. 주인공이 크리스마스이브에 가족들과 시내에 갔다. 근데 어떤 한 남자에게 할머니, 어머니가 죽게 됐다. 그리고 주인공은 혼자 남게 되고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등학교까지 졸업한다.<br>느낀 점<br>&nbsp;일단 주인공의 어머님, 할머님이 크리스마스이브에 시내로 갔다가 죽은 걸 보고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되도록이면 밖으로 나가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뇌를 키우는 음식"이라고 하면 우리에 뇌를 닮은 호두를 가장 먼저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몬드가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다.<br>명대사<br>나에겐 아몬드가 있다. 당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거나 가장 저주하는 누군가도 그걸 가졌다. 아무도 그걸 느낄수는 없다. 그저 그것이 있음을 알고있을 뿐이다.<br>위 대사에 나온 "아몬드"는 우리가 다 알고있는 "뇌"일 것 같다. 우리는 뇌가 있는걸 당연히 알고있지만 아무도 그것을 느낄수는 없다. 이렇게 알고있어도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 굉장히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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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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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길 때나 질때나 유럽 명문 클럽의 뼈 때리는 축구 철학 (1122 최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jax7mjlqvnhp2kk2/wish/26114703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문호를 열고 싶은가 열고 싶지 않은가&nbsp;<br>내가 좋아하는 축구팀의 내용이 있는 부분을 펼쳤는데 문호를 열고 싶은가 열고 싶지 않은가라는 문장이 나왔다.<br>인테르와 내가 좋아하는 밀란은 같은 클럽이였지만 외국인 선수 영입에 대해 의견이 달라서 분리되었다. 문호를 열고 싶은가는 외국인 선수를 영입한 인테르는 문호를 열고 싶지 않은가는 밀란이라는 말이여서 신기했었고 밀란은 전통을 중요시하는 것 알았고 인테르는 외국인 선수를 영입해 혁신성 을 추구하는 것을 알았다. 책 덕분에 몰랐던 것을 알아 좋았다.&nbsp;<br>책을 다 읽은 후 내 생각은 단순한 내용이겠지 축구에 대한 제목이니까 그냥 골라야지라는 생각으로 빌렸지만 읽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책을 읽은 후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는 걸 알았고 몰랐던 내용들이 있었는데 새롭게 알아서 좋았다.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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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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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려라아비(김무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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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어보고 많은 공감을 했다. 부모님이 아이를 낳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모르는 단어가 나와 사전도 찾아봤고 내용은 아빠를 주제로 엄마가 출산할 때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내용이다.외할아버지만 알고 있던 엄마의 비밀을 말해주고 돌아가신 것. 그때부터 나는 무언가를 안다라고 말하는 것은 음란한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또 그래서 나는 어머니가 고마웠다 어머니와 나는 구원도 이해도 아니나 입석표처럼 당당한 관계였다. 나에게 비밀을 말한 외할아버지에게는 내가 너무 작아 보이지 않았던 것일지도 모른다.&nbsp; 나는 알고 있었다 내게 괜찮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의 요점은 자신의 안부라는 것 을또 집을 나간 아버지는 어머니를 위해 한 번도 뛴 적이 없었다고 한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도, 보고 싶다고 했을 때도, 나를 낳았을 때도 뛰어오지 않은 사람이었다. 아버지는 자신이 잘못하고도 다른 사람이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는 진짜 나쁜 사람이었을지도 모른다. 또 기다리는 일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유품에서 찾아내 당신들의 주소 앞으로 어머니 모르게 편지를 보냅니다. 모두 거짓말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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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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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1211 정회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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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회린 1211</div><div><br></div><div>"여기 우리 앞에 훌륭한 한 마리의 코뿔소가 있네.하지만 그는 훌륭한 코끼리이기도 하지.훌륭한 코끼리</div><div>가 되었으니 훌륭한 코뿔소가 되는 일만 남았군그래."</div><div><br></div><div>긴긴밤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였다.많고 많은 대사 중에 이 대사를 고른 이유는 바로 코끼리 고아원을 나가는 노든에게 코끼리들이 격려의 말과 용기를 심어주는 부분이 감동적이였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처음 이 책을 봤을때는 단순히 표지가 예뻐서 끌렸던 책이다.그리고 학교에서 친구들이 재밌다면서 나에게 추천한 책이었기 때문에 도서관에 가면 빌려봐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다.하지만 우연히 초등학교에</div><div>서 긴긴밤을 읽으라고 나눠주셨고 나는 정말 기뻤다.하지만 예쁜 표지와는 무관하게 슬프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div><div><br></div><div>노든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코뿔소로 살아가면서 치쿠의 아이이자 주인공인 펭귄을 바다로 데려다주는 이야기이다.</div><div><br></div><div>이 책의 명장면은 주인공이 드디어 바다에 도착하는 장면이었다.주인공 펭귄이 노든과 헤어지고 혼자 힘</div><div>으로 많은 길을 걸어가서 바다에 도착하는 장면이 정말 감동적이고 슬펐다.엄청난 포기와 시도 끝에 바다에 도착한 주인공을 보니까 슬프고 또 언젠가 주인공이 펭귄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이 장면을 명장면으로 뽑았다.그리고 치쿠의 소원을 노든이 이루어낸것 같아서 기뻤다.</div><div><br></div><div>"어쩌면 언젠가 다시 노든을 만나게 될 지도 모른다.내 냄새.말투.걸음걸이 만으로도 노든을 나를 알아보</div><div>고 내게 다가와 줄 것이다.코뿔소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다른 펭귄들은 노든이 무서워서 도망가겠지만 나</div><div>는 노든을 알아볼 것이다.그리고 우리는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 것이다."라는 대사가 마음에 들</div><div>었다.그리고 노든을 다시 만나면 어떻게 인사하고 반응할지 생각하는 주인공을 보며 노든과 주인공이&nbsp;</div><div>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이 책을 읽고 나는 내가 노든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다.내가 노든이라면 가족을 잃고 너무 슬퍼서 고아원 밖에 나온것을 후회하다가 평생 아무것도 못할것 같다.하지만 노든은 주인공을 바다로 잘 데려다 주었다.나는 그런 노든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주인공도 노든 덕분에 잘 살아갈수 있었고 치쿠도 분명 노든에게 고마워 할 것이다.</div><div><br></div><div>기회가 된다면 루리 작가가 쓴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div><div><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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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6: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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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 이지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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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가 읽은 책은 "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 라는 책입니다.&nbsp;<br><br>저가 생각하는 이 책에 명대사는&nbsp;<br>"&nbsp; 나 혼자만 짝사랑 하는 것 같았어 " 라는 대사다. 이 대사가 너무 공감이 되고 슬펐다.&nbsp; 나 혼자짝사랑 하면 혼자만 시간 쓰고 정성 그러는 같아서 슬펐다. 그리고 혼자 사랑했을 때 그 처절함을 알아서 더 슬펐다. 그래도 혼자만 짝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둘 다 사랑해서 다행이었다.&nbsp;<br><br><br>또 " 넌 나에게 실내화 같은 사람이야&nbsp; " 라는 대사가 인상 깊었다. 뜻이 여러 의미여서 재미있었다.&nbsp; 실내화 같이 학교에서만 신고 안 신다는 뜻 인지 실내화처럼 편하다는 것 인지 모르겠지만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물건으로 비유해서 재미있었다.&nbsp;<br><br><br><br>마지막으로 사랑 고백하는 장면은 어떻게 하든 명장면인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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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7: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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