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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병과 역사 by 교사손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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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1 07: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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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title>
         <author>hbnurit230020</author>
         <link>https://padlet.com/hanbitnurihighs/jawdews8ax7eurud/wish/3579859898</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원인:</p><p>증상: </p><p>대책 및 예방:</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pochtimes.kr/2025/05/710958.html" />
         <pubDate>2025-09-11 08: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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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곡고 홍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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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감염병: 백일해</strong></p><p>백일해란 경련성의 기침을 일으키는 어린이의 급성 전염병으로 어린이들이 잘 걸리며 특히 겨울부터 봄에 걸쳐 유행하는 전염성이 강한 병으로, 병에 걸리면 경과가 백 일 가까이 걸림. 오래되면 끈끈하고 반투명한 가래가 나오며 기관지염이나 폐렴 따위를일으키기 쉬우나, 한번 걸리면 일생 면역이 됨.</p><p><br/></p><p> 이 백일해는 인천 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5년도 3월 5일 기준, 10만명당 발생률이 각각 143.5명과 142.2명으로 나타나며 전년대비 292건에서 48,048건 으로 급증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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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9: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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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bitnurihighs/jawdews8ax7eurud/wish/3580007345</link>
         <description><![CDATA[<ol><li><p>페스트균이 흑사병의 원인이다. 페스트균에 감염된 쥐에 기생하는 벼룩이 쥐의 피를 빨아먹는 동안 페스트균에 감염되고, 이 벼룩에 사람이 물리면 페스트균에 감염이 된다. 드물게 폐렴형 흑사병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페스트균 전파가 가능하다.</p></li><li><p>갑작스런 발열 및 전신 증상이 특징이며 증상에 따라 세 가지 형태로 구분된다. </p><p>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582&amp;ref=y">가래톳</a>흑사병<br>일반적으로 2일~6일의 잠복기 이후, 오한, 38도 이상의 발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17&amp;ref=y">근육통</a>, 관절통,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발생한 후 24시간 이내에 페스트균이 들어간 신체 부위의 국소 림프절 부위에 통증이 발생한다. 벼룩이 주로 다리를 물기 때문에 허벅지나 서혜부의 림프절에 페스트균이 들어가고 수시간 내에 가래톳(보통 서혜부의 림프선이 염증으로 인하여 부어 오른 것을 뜻한다. 겨드랑이 림프선도 붓고 아플 수 있음)이 커지고 통증을 느끼게 된다.</p><p>겨드랑이나 서혜부의 통증 때문에 만지거나 걷는 등의 동작을 잘 하지 못하고, 주변 피부가 붉게 부어 오릅니다. 치료할 경우 증상이 빠르게 호전되는데 2일~5일 정도면 발열 등의 이상 증상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병이 치명적인 상태로 급속히 진행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p><p>2)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618&amp;ref=y">패혈증</a>형 흑사병<br>20% 정도의 환자에서는 일차성 패혈증이 발생하는데, 그 증상이 일반적인 패혈증의 증상(발열, 구역, 구토, 복통, 설사 등)과 같다. 출혈성 반점, 상처 부위의 출혈, 범발성 혈관내 응고증(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ation, DIC)에 의한 말단부의 괴사(조직이나 세포의 일부가 죽은 것), 치료가 잘 되지 않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29&amp;ref=y">저혈압</a>, 신장 기능의 저하, 쇼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급성 호흡 부전 증후군이 동반되기도 한다.</p><p>3) 폐렴형 흑사병<br>폐렴형 흑사병은 중 가장 중한 형태의 감염병이다. 잠복기는 대개 3일~5일이고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오한, 발열, 두통, 전신 무력감의 증상을 동반한다. 빠른 호흡, 호흡 곤란, 기침, 가래, 흉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고 질병 이틀째부터는 객혈 증상, 호흡 부전, 심혈관계 부전, 허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p></li><li><p>우리나라에서는 페스트가 발생하고 있지 않으며 해외에서도 발생하는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페스트가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기 떄문에 해외에 갈 일이 있다면 질병관리청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에서 여행하려는 국가의 유행하는 질병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페스트 유행 지역을 여행해야 하는 경우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개인 위생 용품을 챙겨야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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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9: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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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광고 김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bitnurihighs/jawdews8ax7eurud/wish/3580010199</link>
         <description><![CDATA[<p>1.원인</p><p>일본뇌염 바이러스(JEV)이며, 주로 주로 작은빨간집모기에 의해 사람에게 전파됨. 돼지나 야생 조류가 바이러스의 숙주 역할을 하고, 모기가 이 동물을 물었다가 다시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감염이 이루어짐. </p><p><br/></p><p>2.증상 </p><p>일본뇌염에 감염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일부 환자에게는 심각한 증상이 발생함. 초기에는 고열, 두통, 구토와 같은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나며, 이후에는 의식 장애, 경련, 혼수와 같은 뇌염 증상으로 진행할 수 있음. 증상이 발현된 경우 사망률이 높고, 언어장애나 운동장애와 같은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음. </p><p><br/></p><p>3.대책 및 예방 </p><p>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함.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백신 접종이며, 일본과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아동기에 국가예방접종으로 일본뇌염 백신을 실시하고 있음. 모기 기피제 사용, 긴 옷 착용, 모기장 사용 등의 생활습관이 필요함. 또한 모기 번식을 막기 위해 고인 물을 제거하는 환경 관리도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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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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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title>
         <author>a01027976319</author>
         <link>https://padlet.com/hanbitnurihighs/jawdews8ax7eurud/wish/3580010678</link>
         <description><![CDATA[<p>페스트 증상:  림프절 페스트: 림프절이 부어 오르며 변색됨. </p><p>폐페스트: 폐에 감염되어 기침, 호흡 곤란등을 동반하며 공기로 전염,</p><p> 폐혈증 페스트: 혈액에 감염이 퍼져 온 몸이 괴살함 </p><p><br/></p><p>원인: 1347년 중앙아시아에서 실크로드로 상인들을 통해 유럽으로 확산되었고, 항구도시에서 다른 나라로 확산되었다.</p><p><br/></p><p>대책 및 예방: 병원을 방문하여 항생제를 투여한다. 항생제는 퀴놀론계열 항생제,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열 항생제 중 일부, 테트리사이클린계열 항생제 등이 효과적이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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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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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여고 하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bitnurihighs/jawdews8ax7eurud/wish/3580014179</link>
         <description><![CDATA[<p>감염병- 에볼라</p><p><br></p><p>에볼라 원인:에볼라 바이러스 출혈열은 대개 아프리카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018&amp;ref=y">풍토병</a>으로 알려져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 출혈열 유행은 대개의 경우, 한 명의 초발 환자가 자연환경에서 숙주로부터 바이러스를 옮아온 뒤 친밀한 접촉에 의해 주위의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여 발생한다. 이 질환의 숙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박쥐, 설치류, 유인원 등이 바이러스의 숙주일 가능성이 보고되어 있다. 2014년 대유행의 원인 숙주 역시 불분명하나, 박쥐가 원인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p><p><br></p><p>증상: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약 8~10일(짧게는 2일, 최장 21일) 간의 잠복기 후, 갑자기 심한 두통, 발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17&amp;ref=y">근육통</a>, 오심, 구토가 나타난다. 발열이 지속되면서 심한 설사가 발생하고, 대개는 기침을 동반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16&amp;ref=y">가슴통증</a>도 발생한다. 전신에 기운이 없어지고, 혈압과 의식이 떨어지게 된다. 발병하고 5~7일째에 대개 구진 같은 피부발진이 나타나고, 이후에 피부가 벗겨진다. 이 시기쯤부터 피부와 점막에서 출혈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 얼굴과 목, 고환의 부종, 간종대, 안구충혈, 인후통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회복하는 경우에는 발병 10~12일 후부터 열이 내리고 증상이 호전을 보일 수 있으나, 해열되었다가도 다시 발열이 재발하는 경우가 있다.</p><p><br></p><p>대책 및 예방:동물(박쥐 및 원숭이, 침팬지, 오랑우탄 등 영장류)과의 접촉 및 박쥐 서식지 방문 피하기</p><p>발열, 출혈 등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환자 또는 사망자의 혈액, 체액 접촉 피하기</p><p>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 자제</p><p>귀국 후 21일 이내에 발열 등 감염 의심 증상 발생시1339 또는 보건소와 전화 상담 및 보건용 마스크 착용 후 의료기관 방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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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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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석고 최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bitnurihighs/jawdews8ax7eurud/wish/3580015704</link>
         <description><![CDATA[<p>결핵</p><p><br/></p><p>인도는 전세계 결핵 환자의 27%를 차지하여 가장 많고, 한국은 oecd 국가중 발생,사망률 1위이다.</p><p><br/></p><p>결핵은 결핵균 감염에 의해 걸리며 고대 이집트 미라에서도 발견될만큼 오래된 질병이다.</p><p>결핵은 전신 어디에나 생길 수 있지만, 가장 흔하고 전염력이 강한 형태는 폐결핵이다. 폐결핵에 걸리면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고, 피 섞인 가래, 미열과 식은땀, 체중 감소, 피로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심하면 호흡곤란이나 흉통도 동반된다. 전염은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공기 중으로 배출된 결핵균을 흡입하면서 이루어진다.</p><p><br/></p><p>진단에는 흉부 X-ray와 CT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폐 상엽 부위에 하얗게 보이는 침윤이나 공동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방사선사의 정확한 촬영과 영상 판독 보조가 조기 발견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객담 검사로 결핵균을 직접 확인해 최종적으로 확진한다.</p><p>예방법은 BCG예방접종, X-ray 조기진단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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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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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광고 이지원</title>
         <author>9cjwy4gtny</author>
         <link>https://padlet.com/hanbitnurihighs/jawdews8ax7eurud/wish/3580022887</link>
         <description><![CDATA[<p>흑사병의 원인은 페스트균에 의하여 발생하는데 주된 전파 경로는 벼룩이 쥐를 물며 인간에게도 전염되는 방식이다.또한 드물게 감염자의 체액이나 공기를 통해서도 전염될 수 있다. 14세기 흑사병은 중앙아시아에서 시작되어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거쳐 빠르게 확산되었다. 당시 항구도시와 교역로를 따라 이동하며 대규모 사망자를 발생시켰다</p><p><br/></p><p>흑사병은 감염 경로와 신체 부위에 따라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을 발생시키며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부위에 큰 림프절 부종 발생하고 피부가 검게 변하며, 치사율이 약 30~60%로 나타나는 림프절형과 공기중으로 확산되고 호흡곤란과 기침, 혈액 섞인 가래가 나오며 치료하지 않으면 치사율 100%에 달하는 폐형, 세균이 혈액 속으로 퍼져 전신 출혈이 발생하고 피부가 검게 변하며 쇼크, 다발성 장기 부전을 일으키는 폐혈형이 있다</p><p><br/></p><p>중세에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었지만, 현대 의학에서는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다.대표적으로 스트렙토마이신과 독시사이클린 등이 있으며 감염 초기에 투여할수록 치료 성공률이 높다. 또한 감염자 격리와 주변환경을 청결히 유지하여 예방할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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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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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정부광동고 박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bitnurihighs/jawdews8ax7eurud/wish/3580028109</link>
         <description><![CDATA[<p>1.원인</p><p>코로나19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해 발생하며, 비말·에어로졸·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뉴질랜드는 지리적으로 섬나라라 외부 유입 차단이 가능했지만, 국제 교류가 많은 만큼 국경을 통한 초기 감염 사례가 발생하였다.</p><p>2.증상</p><p>주요 증상은 발열,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피로, 후각‧미각 상실 등이었으며, 일부 환자는 무증상 상태로도 바이러스를 전파하였다. 특히 고령자나 기저질환자에서 중증 위험이 높아 조기 차단과 예방이 강조되었다.</p><p>3.대책 및 예방</p><p>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봉쇄 정책을 시행한 국가 중 하나였다. 확진자가 소수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전국적인 봉쇄(학교·사업장 폐쇄, 외출 금지, 필수 인력만 근무)를 시행하여 지역사회 전파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였다. 또한 국경을 전면적으로 폐쇄하고, 귀국자에게는 장기간의 호텔 격리를 의무화하였다. 개인 차원에서는 마스크 착용, 손 위생, QR코드를 통한 출입 등록이 강조되었으며, 이후 화이자 백신 중심의 예방 접종을 추진하였다. 이 과정에서 국민들의 높은 신뢰와 협조가 방역 성과에 큰 힘이 되었다.</p><p>위치:뉴질랜드(New Zeala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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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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