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7반 by 김정진</title>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link>
      <description>창의적 열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1 02:20: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04 04:32:1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718장영임</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50219</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고양잉<br>장소:길<br>선택이유:차 밑에서 쉬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br>느낀점:아무것도 하기 싫어보이는 고양이가 너무 귀엽다&nbsp;<br><br>&lt;길고양이 하기 정말 힘들다&gt;<br>나는 평범한 길고양이가 아닌 엄청엄청 귀엽고 도도한 고양이인 고양잉이다 내 이름은 나한테 먹힐뻔한 들쥐가 지어주었다 원래 바로 먹어버릴 생각이였지만 그 들쥐가 지어준 이름이 정 나쁘지않아 살려주었다 하지만 내 원래 이름은 나비였다 나비는 날 키워주시던 할머니가 지어주셨던 이름이다 난 태어나자마자 엄마에게 버림 받았다 그리고 나서 어떤 할머니가 나를 데리고 갔다 날 키워주시던 할머니는 누가봐도 고운 얼굴에 마음시 또한 너무나도 고운분이였다 할머니는 자식들을 너무나도 아꼈다 하지만 자식들은 할머니를 버리고 다 떠났다 그러고는 돈이 필요할때만 찾아와 돈을 뺏어갔다 그래도 할머니는 웃으면서 자식들에게 인사를 한다 하지만 자식들이 가고나면 할머니는 너무나도 슬픈 얼굴은 하신다 그래서 나는 할머니를 위로하기위해 옆에서 할머니의 손을 핥아준다 이런 일상이 반복될 쯤 할머니는 나에게 "나비야 맛있는 것도 많이 못주면서 내가 널 길에서 데려와 괜히 고생만 시켰던것 같구나 이제 내가 죽고나면 더 좋은 주인을 만나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실컷놀으렴 또 내 곁에 마지막까지 남아서 지켜주니 정말 외롭지않구나 나비야 앞으로는 너에게 더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구나..."라는 말을 끝으로 할머니 돌아가셨다 그 후 할머니의 자식들이 날 길에 버렸다 나는 할머니가 날 데리고 가기전의 차가운 바닥 느낌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솔직히 할머니가 날 키워준 몇년동안 할머니의 친절이 너무 익숙해져버려 가끔씩 화를 내고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었었다 하지만 그때도 할머니는 화를 내기는 커녕 더 맛있는 음식을 주었다 지금 생각하니 너무 후회되고 미안하ㄷ.. "헐! 짱귀여워" 슬펐던 과거 회상 중 갑자기 학생무리들이 나를 보고있었다 나는 그런 시선들이 귀찮아 저리가라고 말했다 "우리한테 인사해주나봐 너무 귀엽다~" 역시나 내 말을 못 알아 듣나보다 이제는 날 쓰다듬기까지하다니&nbsp; 정말정말 귀찮다 나처럼 귀여운 고양이를 쓰다듬을려면 적어도 츄르정도는 주고 쓰다듬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지만 어차피 못 알아들을테니 그냥 가만히 있기로했다 사실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사람의 손길에 할머니 생각이나서 가만히 냅뒀다 역시 길고양이 하기는 정말 힘들다 하,,<br>&lt;주제-있을 때 잘하자&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3863409/b2785838e72db2f474fde61bee729471/90414680_A94E_4D32_93EB_802DF5FB6972.jpeg" />
         <pubDate>2021-05-21 02:2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50219</guid>
      </item>
      <item>
         <title>2724 주소윤</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50687</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휴지 쪼가리<br>발견 장소: 집 주변 도로<br>선택이유: 지나가다가 잡초들 사이에 있길래<br>느낀점: 다음엔 버려지지마🥺<br><br>나의 이름은 휴지 쪼가리다. 가족 관계는 고아이다. 나는 가족들과 함께 있다가 주인이 나를 쓰고 아무데나 버렸다.&nbsp; 그래서 나는 고아가 되었다.&nbsp; 버려지고 나서 바람에 날려 풀 속에 숨어들었다. 아무도 나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나는 혼자가 되어서 무섭고 우울했었는데 옆에 풀들이 나를 달래주고 놀아주어서 무섭지도 심심하지도 않았다. 어느 날 사람들이 내가 있는 곳을 지나간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지나갔다. 하지만 아무도 나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대감이 없어졌다. 우울한 나를 옆에 풀들이 위로해주었고, 풀들이 나에게 조언을 해주었다. 난 처음에 풀들의 말을 다 부정했다. 그런데 여기에 버려진지 몇달이 지났을 때 나는 풀들의 말들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받아들이고 몇달 뒤 나를 발견한 사람이 나를 찍고 유유히 떠났다. 나는 도촬을 당하여 황당했었다. 나를 찍은 사람이 전화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얘들아 나 국어 과제 사진 건졌다" 였다. 나는 이 소리를 듣고 아.. 나를 발견한게 국어 과제 때문이였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난 이 인간 때문에 인간들이 싫어졌다. 나를 찍은 인간이 가고 나서도 많은 인간들이 왔다 갔는데 그 인간들은 나를 보고 "더러워" "왜 여기 있어" 라는 말들을 퍼부었다. 제발 다시는 이런 말을 듣지 않도록 도와주세요..<br><br><br>주제: 버려진 쓰레기가 듣는 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3842261/3613ba885bdad34e65a69b1e84fa4bd0/80F0181D_6255_491C_A4A8_F0E1412662D5.jpeg" />
         <pubDate>2021-05-21 02:2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50687</guid>
      </item>
      <item>
         <title>2714이가경</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52019</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아까운 마스크<br>발견된 장소 :길&nbsp;<br>선택한 이유: 요즘 필요한 시기인데 버려진 마스크를 보니 사람들에게 버리지 말라고 전해주고 싶어서 &nbsp;<br>느낀점 :새 마스크를 이렇게&nbsp; 버리지 말자<br><br>나의 이름은 가족을 찾는 마스크이다<br>원래 나는 엄마,아빠,오빠와 같이 화목하게 생활을 하고있었다가&nbsp;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순간부터 부모님이랑&nbsp; 떨어져 오빠와 함께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제 오빠와 생활을 하다가 이제 오빠도 내 곁을 떠나버려 결국 나는 혼자가 되었다.내가 혼자 남겨졌을때 나는아무생각 없이&nbsp; 혼자 세상을 신나게 돌아다녔다. 한참을&nbsp; 신나게&nbsp; 돌아다니다가 시간이 지나자 어느새 밤이 되어 주변을 보니 부모님과 함께 돌아다니는 아이가 부러워 보였다. 왜냐하면 나도 그 아이처럼 가족이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나는 혼자가 되니 나는 이제 가족이 없는것인가?라고 생각이 들었기&nbsp;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내 가족을 찾아돌아다닐려고 했지만 너무 늦은 시간이어서 그냥 오늘은 포기하고 내일 찾을려고 생각을 하고 나는 잠자리를 찾아돌아다니면서 찾고있던중 누가 나를 부르는&nbsp; 소리를 들었다 나는 소리가 나는쪽으로 가보니 오빠였다. 그래서 나는 다시 오빠를 만나서 오빠와 함께 부모님을 찾을려고 돌아다녔다 그렇게 몇일을 돌아다니다가 결국 부모님을 찾지 못해서 일단 오빠와 함께 생활을 하기로 결심을 했다..<br>나는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다시 찾을까?생각하다가 몇일이 지나 어느날 또 다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와서  나가보니 아빠가 있어서 나는 오빠와 아빠와 함께  엄마가 있는 곳에 가서 우리 가족을 모두 만났다. 그래서 나는 이 상황을 겪고 느낀것은 아주 잠깐의 가족들과 떨어져도 외롭고 힘든것이었는지를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2:2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52019</guid>
      </item>
      <item>
         <title>2723정하민 </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52382</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버려진 종이컵<br>발견장소:지하도 계단주변<br>선택한 이유:내가 자주보지않았던 쓰레기를 보았는데<br>그 중에서 우리가 가장많이 사용하는 종이컵이 보여서<br>느낀점:우리가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려서 이런 크고 작은<br>쓰레기들이 많이 보인다는것을 느꼈다<br><br>&lt;버려진 종이컵의 인생일기&gt;<br>나의 이름은 종컵이다.밖에 버려진지는 1달쯤 된것같다.내가 한 가정집에 살았을때는 엄마,아빠랑 여동생이랑 같이 종이컵 케이스에서 화목하게 잘지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가족이 사라지고 있었다.결국에는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누나도 내 곁을 떠나가고 나혼자 남아있을때 결국 나도 버려지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혼자 밖에서 버려지게 되었다.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길밖에 버려져있었다.이제야 나도 버려졌구나라는 체감이 되었다.주변을 둘러보니 나같이 버려진 친구들이 내 옆에 수두룩하게 있었다.그러자 두 명의 친구가 나와서 나에게 인사를 건네었다.그러자 나는&nbsp; 무의식적으로 인사를 건네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우리셋은 어느세 친해져서 새로운 나의 가족이되었다.이제 새로운가족과 행복할줄알았는데..그러다가 갑자기 한 친구가 바람에 날려 날아가서 친구를 잃게되었다.그것의 슬픔도 잠시 1주일뒤 엄청난 양의 소나기가 쏟아졌다.나와친구는 간신히 버텼지만 주변이 초토화되었다.우리의 집도 부서져버렸다.나와친구는 새로운 거처를 찾기위해 여행을 떠났다.새로운 집을 찾으러 한참을 이동하였다.새로운 집을 찾았을때는 그곳에도 우리와같은 쓰레기가 많이있었다.그곳에서 오래지낸 고참쓰레기가 마을을 소개 해주었다.그리고 우리가 지내게 될집도 구해주었다.그래서 우리도 금세 마을에 적응되었다.이제 막 행복해진것같았다.매일이 즐겁고 행복하게 친구와 지낸것같다.그것도 잠시 또다시 불행이 찾아왔다.이번에는 나에게 불행이 찾아왔다.마을에 갑자기 사람이 걷다가&nbsp; 나를 발로차버렸다.그래서 나는 마을에서 떨어져있었는데 바람이 불어 나는 기절하였다.정신을 차리고보니 나는 어느 지하도 계단쪽에 쓰러져있었다.나는 몸이구겨져 제대로 일어날수도없었다.주위를 둘러보니 쓰레기통과 나같은 작은 쓰레기들도있었다.나는 이제 끝이라고 생각했다.마지막까지 차가운바닥에서 쓰레기들과함께 생을 마감하게되었다.이제 가족과 먼저간 친구를 만날수았을것같다.나는 이번생에서 세상에는 나같은 친구가 많이있다는것을 느꼈다.나는 짧지만 긴 인생을 마무리하였다.<br>&lt;주제&gt;<br>쓰레기를 버리지말자&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2142131/0cd2c9413450bac5c79d55ce5bff2f60/20210518_161959.jpg" />
         <pubDate>2021-05-21 02: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52382</guid>
      </item>
      <item>
         <title>2711박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66355</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답답한 샐러드 속의 토마토<br>발견된 장소:길 건너편 잘못된 간판<br>선택 이유:간판에 샐러드를 셀러드라고 간판을 만들어 걸어 두어서<br>느낀점: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셀러드 말고 샐러드로 널리널리 퍼트리자.<br><br>내 가족은 토마토, 삶은 달걀,&nbsp; 상추, 양배추 등 우리 가족은 대가족이다&nbsp;<br>인맥이 넓고 모든 채소들과 친하다.<br>토마토 밭에서 살다가 이 가게 주인이 나를 따 와서 나를 자른 뒤 풀 위에 날 올렸다. 여기서 내가 하는 일은 다른 토마토들이 입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과 나 대신 먹혀주는 내 동료의 표정들을 보며 난 준비한다. 먹힐 준비를. 이 풀들 위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은 다양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먹는 사람, 그저 맛있어서 먹기만 하는 사람, 내 동료인 토마토만 먹는사람, 토마토만 빼 먹는 사람 등 정말 많다. 아직까지도 날 먹는 사람이 없었다. 날 많이먹고, 빼먹지 않으면 좋겠다ㅜㅠ<br><br>주제: 편식x!</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5179977/cd403643d68307dff8ad52458d86ff3a/841068FF_FAE0_4FD8_AE3D_773C7EA3F662.jpeg" />
         <pubDate>2021-05-21 02:2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66355</guid>
      </item>
      <item>
         <title>2713오진혁</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84005</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nbsp; 비행기<br>위치 : 집 주변에서 봤다<br>선택이유 : 비행기가 날아가는 게 보여서 찍음<br>느낌점 : 마스크를 벗고 예전처럼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br><br>나는 회사원인 비행기이다<br>&nbsp;나는 작년에는 무슨 일 인지 모르겠지만 해외 출장도 예전처럼 가지 못하고<br>&nbsp;간다고 해도 몇 년전에 취업 할때보다 더 어려운것같다.&nbsp;<br>&nbsp;그래서 요즘엔 멀리도 못가고 국내 출장만 가고 있다.<br>&nbsp;나라가 너무 작아 30분 출장도 너무 행운이다 예전엔 그래도 다양한 인종 사람들이 많아서 북적북적해서 지루하지 않았는 데 요즘엔 사람이 많이 타지 않아서 너무 지루하다<br>&nbsp; 오랜만에 해외 출장을 갔다 온 직원이 말해주기를 외국에 가면 사람들 대신에 차갑 게 포장한 물건을 싣고 와서 지루하지만 갈 때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 인사로 해주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한다<br>그래서 나도 언제쯤에 해외 출장을 갈 수 있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99223555/7ef7f1604979a3cf5e235e17bd63acc6/20210519_1920_1_.jpg" />
         <pubDate>2021-05-21 02:3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84005</guid>
      </item>
      <item>
         <title>2701권예일</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8545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곰인형뒤에 있는 차다. 내이름은 엘리자베스2세김춘식이다 내고향은 남극이다 아마도 남극에서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나는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왔다.처음 팔렸을 때는 주인이 관리를 잘해주었지만35년이 지난 지금은 관리를 해주지 않아 슬프다 😢 지금은 차가오래되었다는 이유로 폐차될 위기에 처했다 주인쐑 수둔 ## ###. 너무 화가난다.하지만 많은걸 바라는건 아니고 다음생에는 좋은차로 태어남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616442/e1c9dfc5f8a78b881a10f17021ee2154/padlet_image_picker_file_48be30e9_6956_4011_b1c4_dbb71defdff0.jpg" />
         <pubDate>2021-05-21 02:3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85458</guid>
      </item>
      <item>
         <title>2710 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85687</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개미떼<br><br>위치: 우리집 앞<br><br>선정한 이유: 개미들이 모여서 다니는건 처음 봐서 신기해서<br><br>느낌점: 징그럽고, 사람들이 개미를 밟을거 같다<br>♡이름: 기버미♡<br>♡가족관계:엄마,아빠,기버미<br><br>♡기버미의 하루♡&nbsp;<br><br>나는 오늘도 열심히 자고 일어나 같이 사는 동료들과 함께 먹이를 구하러 나선다 내 동료 찬구 하은 카밀라 등등과 함께 나간다 나가서 먼저 먹을거리가 많은 학교 분식집 앞으로 간다 역시나 학생들이 먹고 흘린 떡복이 떡과 극물, 과자 등등 많다 근데 저 무거운걸 들고 어떻게 집까지 가지? 근데 갑자기 갑자기 가는 도중 초등학교 저학년쯤 돼보이는 사람들이 우리를 발로 공격한다!!! 난 너무 무서워서 동료들과 미친듯이 도망다녔다 근데 갑자기내 동료 카밀라가 초딩들한테 공격당해서 세상을 떠나버렸다. ㅜㅜ 너무 슬프다 카밀라의 장례식을 치뤄주고 다시 집으로 향했다 근데 사동중학교 앞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무슨 사람이 우리를 계속 카메라로 찍는다 옷도 안 입고 나갔는데 왜 계속 찍지...? 너무 부끄러워 하지만 우리는 다 안 입고 있으니 괜찮아 집에 도착한 뒤 여왕님께 우리가 가져온 과자를 보여주니 그렇게 작은걸 누구한테 주냐고 막 혼냈다(그래놓고 여왕이 다 먹어치움) 아무튼 나는 오늘 열심히 일을하며 재밌게 보냈다!!<br><br>주제: 개미들이 나보다 열심하 사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99224426/bebffea0318e1f7fcbd265428e21ea0c/gp.jpg" />
         <pubDate>2021-05-21 02:3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85687</guid>
      </item>
      <item>
         <title>2709박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94978</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개구리<br>발견 장소: 산<br>선택한 이유: 처음으로 가까이서 본 개구리여서&nbsp;<br>느낀점: 신기하다<br><br>나의 이름은 개구리 오늘도 열심히 가족을 찾는다.<br>어느날 갑자기 가족이 나를 두고 사라졌다. 그래서 나는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가족을 찾는다. 나에게 어떠한 시련이 찾아올지 몰랐다.&nbsp;<br>나는 처음에 사람을 만났다. 필사적으로&nbsp; 도망쳤지만 사진에 찍혔다. 그런데다가 발로 밟으려고 했다<br>죽을 뻔 했지만 나의 점프력과 속력으로 살아 남을수 있었다. 나는 나의 줄무늬로 찾지 몰할줄 알았지만 들킨 것이 위험 했지만 살아서 다행이다 나는 다시 부모님을 찾으로 떠나야겠다.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걱정 되었지만 다음에도 이번 처럼 살아남을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은 갑작스러운 사람의 위헙으로 죽을 뻔했으니 내일부터 부모님을 찾으러 떠나야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3137876/9a41735cefc343c40c80ab1d50330df1/KakaoTalk_20210521_113850282.jpg" />
         <pubDate>2021-05-21 02:3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94978</guid>
      </item>
      <item>
         <title>2705김정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96158</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스티로폼 조각<br>장소: 집주변 도로<br>선택이유: 누가 쓰레기를 버리다가 떨어트린것 같아서<br>불쌍해서<br>느낀점: 밟히면 싫은소리가 들릴꺼같다<br>제목: 바람타고 부모님 찾아 삼만리<br>나는 평범하면서 평범하지 않은 평범한 스티로조각이다. 한 평범한 가정집에서 엄마 아빠와 붙어살았는데 집에 살던 한 사람이 날카로운 도구로 우리를 잘라버리고 바깥으로 던져버렸다. 난 스스로 움직일 수도 없기 때문에 부모님을 찾으러 갈 수가 없다. 이 장소는 개미들이 더럽게 많고 잔디도 많다. 이곳에 있는 애들에게<br>부탁을 해봐야겠다. 첫 번째로 평범한 개미에게 부탁했다. 날 부모님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 갈라고 했다. 그러자 개미는 거절했다. 다시 한번 간절하게 부탁했지만 욕만 먹었다. 그때 갑자기 바람이 불더니<br>내가 날아갔다. 난 바람을 타고 부모님을 찾으러 갔다. 왼쪽엔 도로가 있고 오른쪽엔 도로가 있다<br>바람은 왼쪽도 오른쪽 도로로 날아갔다<br>그러자 그쪽에 쓰레기 버리는 곳에 우리 스티로폼 부모님이 있었다. 난 그렇게 부모님과 만나고<br>바람에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고마워 바람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5186436/28bb02f312a6b94023214a06c15ea5c2/20210521_113145.jpg" />
         <pubDate>2021-05-21 02:3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396158</guid>
      </item>
      <item>
         <title>2702 권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06530</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 달님, 안녕<br>발견한 장소 : 우리동네 하늘<br>선택한 이유 : 학원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문득 바라본 하늘에 달이 떠 있었다. 갑자기 과학 책에서 본 달의 위상이 생각났다. 음력 7일인 오늘 이론적으로는 상현달을 관측할 수 있지만 내가 본 달은 초승달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br>느낀 점 : 밤 늦게 학원을 마치고 돌아올 때마다 달님이 내가 가는 길을 환하게 비춰준다. 문득 그런 달님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br><br>&lt;月<br>부제 - 내 친구 지윤이&gt;<br>내 이름은 月 이다. 어렸을 때 호랑이 때문에 엄마를 잃고 동아줄을 타고 올라와 나는 달이 되었고, 우리 오빠는 해가 되었다. 달이 된 나는 밤에 퇴근하는 사람들,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학생들, 또 그 사람들을 기다리는 가족 등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그 많은 사람들 중 내 친구 지윤이도 있다.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지윤이는 아무리 힘들어도 나를 보고 웃는다. 그런 지윤이가 좋아서 나도 지윤이를 보고 웃는다.&nbsp;<br>삭이 되면 나는 지윤이를 만날 수 없지만, 망이 되면 둥글고 밝은 빛이 되어 세상을 밝힌다. 낮이 되면 나는 지윤이를 지켜줄 수 없어 해가 된 우리 오빠에게 지윤이를 잘 지켜달라고 부탁한다.<br>오늘도 지윤이는 학원을 마치고 지윤이의 엄마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집으로 돌아간다. 그런 지윤이를 보며 나도 엄마가 살아있었다면 엄마가 나를 많이 예뻐해주시고 있을텐데.. 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보고싶은 밤이다.<br><br>주제 : 어머니의 사랑</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99390909/f47af1d44acf8b7ec20e6922befe0fe9/_____.jpg" />
         <pubDate>2021-05-21 02:4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06530</guid>
      </item>
      <item>
         <title>2706김현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08619</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 잎<br>발견장소 : 집앞<br>선택이유 : 떨어져서 불쌍해보였다<br>느낌점 : 아무것도 못하고 떨어진것 같아서 불쌍하다&nbsp;<br>내 이름은 잎이다 지금도 어리지만 더어릴때 난 부모님과 떨어져서 있다. 내가 부모님과 떨어진 그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어떤사람이 나를 따서 버렸다. 그리고 난 땅에 떨어젔다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과 떨어져서 바닥에서 혼자 살고 있다. 언젠간 부모님을 만날생각을 하며 오늘도 열심히 개미들을 도와주면서 음식을 먹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점심시간 열심히 일한 개미들과 쉬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고양이 한 마리가 와서 나와 개미들을 공격했다. 나머지 개미들은 도망갔지만 조금느린 개미 한 마리가 도망을 가지못하고 결국 고양이에게 먹혀 버렸다. 죽은 개미을 장례를 해주고 난 큰 슬픔에 빠졌다. 다음날 비가 왔다. 난 전날 죽은 개미와 없어져버린 가족들이 생각나서 일도 못하고 계속 상실감에 빠져 몇일 내내 울었다. 다음날 바람이 엄청 심하게 불었다 나는 그 바람을 타며 잠에 들었다. 그때 난부모님과 함께 있었다. 부모님는 너무태였했다 그때 난 뭔가 이상한 것을 직감했다 이것은 꿈이였다 난 일어나서 다시 일을 하며 부모님과 만난 날을 기다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5179279/dbb5dc82446a04684c02216b2a49ae18/__.JPG" />
         <pubDate>2021-05-21 02:4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08619</guid>
      </item>
      <item>
         <title>2722 정찬미</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12217</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꽁초의 팔자<br>발견장소-6차 놀이터 앞 도로<br>선택한이유-인간으로부터 비싼몸인 담배 꽁초가 아무렇지 않게 비오는 날씨 속에 처참하게 버려짐으로 피해를 입고 ,<br>덜 날아간 담배 연기로 옆에 있는 풀꽃들에게 피해를 주는 등 인간의 행동으로 얘 입장으로는&nbsp;<br>어쩔 수 없는 피해자와 가해자의 삶을 사는 것 같아 좀 불쌍해서.<br>느낀점-연기도 다 날아가고 저렇게 또 인간이나 자동차에 밟혀 삶이 끝나버릴 것을 생각하니 안됐다.<br><br>내 이름은 꽁팔이다, 사실 꽁초의 팔자를 줄인 말인것 같다. 오늘의 나는 정신 차려보니 비오는 날 축축한 바닥 위 버려져있었다. 생각해 보니 나는 미성년자 주머니에서 나온 존재이다. 함께 갑 안에 있던 담배 꽁초, 내 가족은 아직 집에 있나 모르겠다.<br>나는 지금까진 미성년자인 이 아이와 함께 살고 있었지만 이 아이가 모르고 날 떨어트리고 귀찮아서 그냥 버리고 간 것이 뻔하다. 아직 성인도 되지 않은 그의 주머니에서 나온 내가 더 이상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게 뭔가 내 자신도 모르게 죄책감이 든다.<br>또 괜히 나 때문에 덜 식은 담배 연기로 옆에 있는 푸릇푸릇한 풀잎들에게 고통을 주는게 , 이 순간만큼은 내 자신이 하찮고 초라해 보인다. 그래서 이런 내가 버려져버려도, 미성년자 친구들을 위해서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비록 인간에 의해 아무 한거 없이 피해를 주는 입장이 되고 쓸쓸하게 구린 팔자로 살아 가지만 내가 버려지는게 미성년자 친구들에겐 도움이 되는 길인것 같아 죽어도 여한이 없다.<br>이 상태로 인간이나 자동차에 밟혀 잔인하게 생을 마감하겠지만 나는 이 이야기를 통해 나 하나쯤의 존재는 버려지고 목숨이 끊어져도 좋으니 더 이상 미성년자의 주머니에서 나와 같은 존재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전해주고 싶다.<br>이것이 내 인생이 끝날때까지의 간절한 바램이고 앞으로 더 빛이날 인생의 걸림돌이 담배가 되지 않길 오늘도 나는 혼자 말하는 중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99223557/0335e20572407fa6771c4841d27a6aa0/_____.jpg" />
         <pubDate>2021-05-21 02:4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12217</guid>
      </item>
      <item>
         <title>2725 최정민</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15126</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예술적으로 똥꼬 핥는 고양이<br><br><br>선택이유: 선생님이 골라줘서 ㅎ<br><br>느낀 점: 저런 자세를 하고 있는 고양이가 신기하고 자세가 너무 예술적이고 순간적으로 똥꼬를 핥는 고양이가 몇 없기 때문에 저런 모습 조차 너무너무 귀엽게 생겼으며 특별하기 때문에&nbsp; 자랑하고싶었다 &nbsp;<br><br>&lt; 집 나오면 냥고생 &gt;<br>엄마와 싸워 집을 나와 독립한지 3일차가 되었다. 배고파서 하루 종일 먹을 것을 구하다가 귀엽다면서 하도 만져서 온 동네에 모든 초등학생에게 털을 뽑힐 뻔했다. 집 나오면 고생이라는 말이 맞는 거 같았다 오늘 밤에도 전봇대 옆 맨홀 뚜껑 위에서 참을 청해야겠다. 차갑고 냄새가 나는 맨홀이지만 마땅히 잘 때도 없고 돈도 없기에 그냥 조용히 빨라 수긍하기로 마음먹었다. 기지개를 켜고 나름대로 잘 준비를 다 했는데 지나가는 이쁘시고 아리따우신 여성분이 귀엽다며 자기는 똥구멍을 핥는 고양이 처음 본다며 지나갔다. 하지만 그냥 보고 가버렸다. 난 서운했다. 어째서 한 번도 안 쓰다듬고 사진도 안 찍고 지나갈 수가 있지? 이렇게 귀여운 나인데 그냥 지나가는 게 말이 되나? 난 충격 받았다. 심지어 난 나의 똥구멍을 핥은 게 아닌데 너무 억울하고 한순간 교양 없는 고양이가 된 거 같았다 .. ☹ 여기서 자다가는 추워서 얼 것 같다. 배도 고프고 자고 싶은데 춥다. 다시 한번 집의 소중함을 알고 이렇게 부모님의 잔소리가 그리운 것은 처음니다. 집에서 더 잘해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616442/10b10ae0c947da6cbb97dafebb8e07b1/padlet_image_picker_file_c4776488_6909_467e_b6e8_076577c01a0b.jpg" />
         <pubDate>2021-05-21 02:4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15126</guid>
      </item>
      <item>
         <title>2721 정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16963</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어디보니<br>발견 장소: 길가<br>선택한 이유: 학원 가는길에 귀여운 고양이가 어딘가를 응시하는게 신기해서 선택하였다<br>느낀점: 고양이는 집중력이 좋은 것 같다<br>내 이름은 김치장미이다<br>우리 가족은 엄마 아빠 나 세 식구이다<br>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나는 모든 것을 잘하는 팔방미인이다.&nbsp;<br>부모님은 비록 가난했지만 나의 성공을 위해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 서울 상경을 보내주신다.&nbsp;<br>시골에 평생살다 도시에 오니 많은 차들과 높은 건물들이 보니 어지러울 지경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치장하고있다. 괜시리 쪽팔린다. 나는 4평짜리 고시원에 들어왔다. 창문이 있지만 바로 앞에 초고층 아파트가 있어 빛이 잘 들어오지 않지만 뭐 별 수 있나..&nbsp;<br>고시원이 좁긴 했지만 좋게 생각하면 아늑해서 좋았다 꼭 성공해서 효도해야겠다는 투지가 불타올랐다&nbsp;<br>내 생일날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서 처음으로 파스타 집을 가봤다.&nbsp;<br>옆테이블에서는 4명의 가족이 참 화목하게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참 부러웠다.<br>고시원에 돌아오니 이메일 하나가 와 있었다&nbsp;<br>눈물이 났다 2년동안 부모님 얼굴 한 번 못 뵐 정도로 열심히 살아온 것의 보답처럼 삼성 입사를 하게된다 정말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br>그 순간 119에서 전화가 왔다.<br>나는 믿지 않았다 우리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것을..<br>평생 나를 위해서 고생만 하신 부모님께 정말 죄송했다&nbsp;<br>나는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고 한강으로 갔다. 나는 한강을 응시하고 있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5181132/26930e320ee7e7dfcb450dc0df6fe3a2/___.jpg" />
         <pubDate>2021-05-21 02:4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16963</guid>
      </item>
      <item>
         <title>2708 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17383</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nbsp; 밝은 달<br>발견장소 : 할머니집앞<br>선정한 이유 : 달이 유독 밝게 빛나서 동네가 밝았기 때문에&nbsp;<br>느낀점 : 집에 돌아가는 길에 환하게 동네를 비추어 밝게 빛나는 모습이 예뻤다&nbsp;<br><br>나는 밤에 동네를 밝게 해주는 달이다 내 이름은 문문이 , 우리 가족구성원은 낮에만 보이는 해인 엄마와&nbsp; 지구주변에서 자리를 지키는 구름인 아빠로 총 3명이다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좋은 일이 있는지 내가 유독 밝게 빛이 난다 물론, 나도 오늘 기분이 좋다 아빠가 우리집인 우주로 잠깐 놀러오기로 했기 때문이다 !&nbsp; 아빠는 출장때문에 바빠서 오랜만에 우리 가족이 모여 저녁식사를 한다 오늘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와 김밥을 먹기로 했다 조금만 지나면 나는 집에 잠깐 돌아갈 것이다. 사람들이 모두 잠들어야 내가 없어진 것을 눈치채지 못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잠이 없는지 잘 자지않는다 일에 치여 살다보니 가족들과도 시간을 보내지 못하던데 서로의 익숙함에 소중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가족은 자주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데,, 나중에 내가 지구에 가까워지는 날이 오면 아빠랑 즐겁게 놀러다닐 것이다<br><br>주제 : 가족이랑 함께 하는 시간의 소중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99223612/866ec363132bab1ac12ca2229518f82c/33B30310_3CA6_40B8_9E82_17F29E9C97EC.jpeg" />
         <pubDate>2021-05-21 02:4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17383</guid>
      </item>
      <item>
         <title>2703 김도현</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27493</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신천지 고기간판 코비드<br>발견장소: 신천지 건너편 번화가<br>선정한이유: 혼자만 독특하게 서잇어서<br>느낀점: 하루종일 서있어서 허리가 아플거같지만 서있음&nbsp;<br><br>&lt;피해주지마&gt;<br>내 이름은 코비드다 여기는 신천지앞 고기집이다. 나는 엄마 아빠가 없다ㅠㅠ 그래서 항상 외롭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이제 내가 가공이 되기 시작해서 지금은 이렇게 한 가게에서 간판이라는 큰 역할을 맡게 되었다. 사진으로만 보면 외로워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도 않다. 생각보다 친구들이 많다.&nbsp;<br>&nbsp;저기 뒤쪽에 보이는 가게에 있는 간판도 내 친구다. 오늘도 평소처럼 이 자리를 지키고있는 중인데 우리가게 TV에서 속보가 들어왔다. 아니 이게 웬일이람? 뉴스에서 신천지에서 코로나바이러스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다는것이였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마스크쓰고 신천지를 욕하는건지 알겠다. 솔직히 나도 신천지를 믿는사람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니 샤방 왜 굳이 하지말라는 집회해서 코로나를 퍼트리는지 모르겠다. 나처럼 말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것도 아무불평 하지 않고 살아가고있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난 이계기를 통해 하고싶은 말이 생겼다. 종교는 그 사람의 자유지만 다른사람한테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다. 나처럼 움직이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어느 평범한 간판도 열심히 다른사람한테 피해 안가고 살아가니까 나는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616442/59685722e8618a7db55419cb6f42b74b/padlet_image_picker_file_b10c4338_0193_43aa_af85_65d82f0ea1b0.jpg" />
         <pubDate>2021-05-21 02:5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27493</guid>
      </item>
      <item>
         <title>2704김성찬</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34850</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세차하는 고양이<br><br>선택이유:주차장<br><br>느낀점: 일당 얼마유<br><br>(고독한 이야기)<br>나의 이름은 개냥이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한다<br>어느날 갑자기 월급이 적게 들어왔다&nbsp; 사장님 에게 따지자 오히려 사장님이 뭐라고&nbsp; 한다 나는 그래도 참고&nbsp; 일에 열심히 집중한다 근대 집을 살려고 하면 열심 일을해서 꼭 열심히 일을해서&nbsp; 꼭 좋은 집에서 꼭 여자친구를 사귀고 같이 함께 살고싶다 집도 사고 차도 사고<br>부모님께 효도하고 행복하게 살고싶다<br>3년 뒤 나는 진짜 일자리를 구하고 차도 벤츠를 타고 서울에 있는 아파트도 사고 부모님께&nbsp; 효도를 하고 이제 여자친구만 있으면 이제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을거 같다 요즘 나는 도박에 빠졌다 부모님이 나보고 도박을 하지말라고&nbsp; 말렸지만 나는 그것을 무시하고 도박에 빠졌다 결국 돈에 맛을 알았지만 별로 가지 못할거 같다&nbsp;나는 결국엔 도박에 실패로 결국 파산하였다 나는 다시 도박을 하려고 엄마에게 돈을 빌렸다 또 도박에 실패하였다 도박에 실패하여 피시방에 같다 피시방에 가서 음식을 시켰다 음식을 시키는데 알바생이 마음에 들었다 결국 알바생 에게 고백을 하였다 알바생이 고백을 받아주었다  결국 나는 다시 일을하였다 그렇게 둘이 일을해서 돈을 벌어 알바생도 구하고 열심히 일을해 좋은 회사에 들어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616442/c5d2b918edce3069e616fe494c367cfc/padlet_image_picker_file_ac67d611_319f_4493_81bd_f10c28e5c057.jpg" />
         <pubDate>2021-05-21 02:5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34850</guid>
      </item>
      <item>
         <title>2717이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375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평화<br>선택한이유:흰비둘기가 평화의 상징<br>장소:학교앞 공원?<br>느낀점:비둘기가 닭으로 보여서 군침이 돈다<br>스토리:나는 흰비둘기다 주위인간들이 그렇게 말한다&nbsp; 오늘 할머니,할아버지,엄마,아빠,누나,형,동생이렇게&nbsp; 외출을 나왔다&nbsp; 우리는 항상여기에 온다 가끔인간이 음식을 흘리면 우린가끔먹는다<br>나는 공원에서 비쥬얼담당을 한다<br>인간들은 나를 보고 예쁘다고 한다 항상&nbsp; 떨어진음식먹기,푸드덕거리기 다른공권가서&nbsp; 떨어진 음식먹기 이렇게&nbsp; 일상을&nbsp; 보낸다 공원에서&nbsp; 가끔이해를 못할때도 있다&nbsp; 나는 비쥬얼담당인데&nbsp; 인간들은&nbsp; 군침이&nbsp; 돈다,바보새등&nbsp; 비판적으로&nbsp; 나를 본다&nbsp; 하지만&nbsp; 인간뿐만&nbsp; 아니라 우리가족도&nbsp; 나를보고 돌연변이라고 한다&nbsp; 친구참새도&nbsp; 나를보고&nbsp; 돌연변이라고 한다 나는 그런&nbsp; 인간,비둘기,참새&nbsp; 가족,친구들을 보며&nbsp; 나는 더욱더 나를 예쁘다고&nbsp; 자기만족을&nbsp; 한다&nbsp; 이상한소리가&nbsp; 울린다&nbsp; 이소리는&nbsp; 인간들이&nbsp; 건물에서 나오는 소리다 &nbsp; 누군가&nbsp; 나의&nbsp; 근처에 돌아다닌다&nbsp; 흠...99?&nbsp; 이승헌이라고 하는 인간이&nbsp; 나를&nbsp; 사진찍는다 훗!&nbsp; 나의&nbsp; 외모를 아는인간을 보는건&nbsp; 오래만이다.<br>    주제:비둘기도  예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5196884/7b55cb1fdf28c0f9ef5300d49d0e3e28/39F74576_9102_40DB_8B1C_99CC3B27A55B.jpeg" />
         <pubDate>2021-05-21 02:5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37511</guid>
      </item>
      <item>
         <title>2707 도시연</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39656</link>
         <description><![CDATA[<div>ㅎ이름 : 정진쌤이 반한 야채<br>&lt; 야채들 중 당근의 이야기 &gt;<br>내 이름은 정반야이다. (정진쌤이 반한 야채) 시장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나를 보면 당근이라고 한다. 내가 태어났을 땐 흙속이였는데 내 머리카락이 자라자마자 어느 사람이 내 머리카락[잎파리]을 잡아댕겼다. 잡아 댕기자마자 이쁜 하늘이 보였고 흙 속에서 탈출해서 좋았는데 갑자기 날 물로 헹구더니 여기에 팔았다... 농장주인 확... 뭐 이 얘기도 4일 전이고 지금의 얘길을 이야기 하자면 팔려오자마자 여기 천 위에 올려졌는데 여기 주인은 내가 멍들면 안된다면서 애지중지한다. 농장주인은 날 퐉퐉 다뤘는데 여긴 달라서 좋다.!<br>근데 여기도 단점이 있다면 야채들이 안 팔리면 온갖 욕을 한다. 듣기도 싫다 정말 욕을 할때마다 잎으로 뺨을 한대치고 싶다. 요즘은 또 미나리가 잘 팔리더라 삼겹살이랑 미나리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고 미나리를 많이 사더라.. 우리 당근들은 팔리지도 않는데 그래도 괜찮아 우린 옆에 촌스런 초록색 야채들이랑 다르게 색이 이쁘니까 !!<br>저기봐라 어떤 여자가 날 찍는다 ㅎㅎ<br>하 역시 나의 색깔은 이쁘다ㅎㅎ&nbsp;<br>근데 대체 왜 안 사는걸까 요즘 트렌드는 주황색 당근인데 요즘 트렌드를 모르나보다 착한 정반야가 이해해야지 뭐 ㅎㅎ 근데 정말 왜 이쁜 색을 가진 우리는 왜 안사가는 걸까... 건강에도 좋고색도 이쁘고 심지어 맛있기도 한데&nbsp;<br>왜&nbsp; 미나리같은 것들만 사고 나는 안 사가는 걸까 ㅠㅠ 오늘도 고달픈 당근 정반야의 일생얘기 끝 ...!!<br><br>&nbsp;주제&nbsp; &lt; 편식하지 말자 &gt;<br><br>The end</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616442/9fed4142f2ac5b9bbf590cb4d784ff08/padlet_image_picker_file_afde1101_5db3_4270_a359_29070ebbec54.jpg" />
         <pubDate>2021-05-21 02:5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39656</guid>
      </item>
      <item>
         <title>2715이다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48416</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닭들의 행진<br>발견장소. 닭장<br>선정한 이유. 보기 드문 닭들의<br>행진이라 폰을 급하게 꺼내다 폰을 떨어트릴뻔 했다<br>느낌 .귀엽다 &nbsp;<br><br>제목-탈출성공<br>내 이름은 파닭이다<br>어느 날 눈을 떠보니 치킨사장이 내 친구들을 치킨으로 만들어버리고 있었다<br>그 장면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지만 탈출을 하기로했다<br>그래서 남은 친구들에게 미안하지만 나만 내 새끼들과 함께 탈출하였다&nbsp;<br>얼마 전 내 남편이 저 이상한 사장한테 잡혀서 치킨이 되어버려 치킨에 안 좋은 추억이 있다<br>치킨에 치 만 들어도 난리를 친다<br>도망을 치다가 어떤 이상한 중학생 한테 사진을 찍혔는데 너무 기분이 더러워죽겠다<br>난 이렇게 급해죽겠는데 쟤는 태연하게 사진만 찍고 있다니 한번 더 생각하니 또 짜증난다<br>우리를 보고 다른 인간들을 뭐라고 생각할까 ...ㅎ<br>그냥 여기에 누워버리고 싶지만 그 이상한 사장이 쫒아와서 다시 잡아가버릴 것 같았다<br>하지만 힘들어서 그냥 걸음을 멈췄다<br>잠깐이라도 무서웠지만 새끼들이 날 잘 따라와서 치킨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다<br><br>주제:부모님 말을 잘 따르자 ㅎㅎ<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5179977/abe6208cd99a3b43dd489a181a533855/90C97386_BE0B_4CDA_9385_7FDA51661336.jpeg" />
         <pubDate>2021-05-21 02:5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546448416</guid>
      </item>
      <item>
         <title>2719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604338755</link>
         <description><![CDATA[<div><br>이름:상자에 죽어있는 비둘기<br>발견:아파트 근처<br>선택한 이유: 신기해서<br>느낀점:보고 놀람<br><br>&lt;찐둘기의 죽음&gt;<br>안녕 내이름은 찐둘기{(찐)따비(둘기)}야 나는 원래그냥 평범한 비둘기 였는데 다른 새들에게 놀림과 욕을&nbsp; 받고있어 왜냐하면 예전에 친구랑 함께 먹이를 찾으로 돌아 다녔는데 도로 근처에서 먹이를 발견했는데 너무 빨리 달려드는 바람에 그 친구를 도로에 처버려서 그친구가 차에 치어 죽었어 그후 다른 새들이 나를 새 학대범이라 해서 그후부터 모든새들이 나를 나쁜놈이라 불러서 결국 찐따가 되어버렸어.. 둥지(집)로 돌아가도 부모님들도 나보고 한심하다 하여서 더이상 누구에게도 버림을 받고 살아서 결국 혼자 다른곳으로 떠나기로 했어.&nbsp;<br><br>하지만&nbsp; 다른 새들에게 찾아 가봤지만 거기서도 조롱당하고 살아서 이젠진짜 혼자 살아댜녀야 겠다 생각했는데 혼자 살아가니까 외롭고 슬픔이 계속 찾아와서 혼자있어도 먹이를 잘찾지도 못해서 허기까지 오고 있어서 더이상 행복하게&nbsp; 지넬수도 없고 더이상 잘살아지도 못할것 같아서 저밑에 상자안에서 생을 마감하고 죽음을 선택하기로 했어...<br><br>사람들이 상자 안에있는 내 동믈사체를 본다면 어떤생각을 하게될까? 뭔가 이상하다 생각할수 있고 다른곳으로 이동 될수도 있을것 같아.. 그리고 죽으면&nbsp; 난 어떻게 될까 천국이나 지옥에 가게 될까 그리고 그런데 가더라도 그곳에서도 예전처럼 비난과 버림을 받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될까봐 걱정 되기도 하였어 만약 그렇게 된다면 나는진짜 운도없고 가장 불행한 동물일거야 그리고 하늘나라로 가게 되면서 지상에 남아있는 내 육체는 어떻게 됬을까&nbsp; 언젠간 사라 지더라도 사람들에 의해 이상한곳 으로 옮겨 지거나 버려지거나 태워지지 않을까 나는 상자에 죽어서도 여전히 불안과 불행을 느끼고 있었어.<br><br>주제:불행을 느끼고  자살을 선택한 비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99226251/56023074cafd2d7a80544cf362eeb0c6/1623647924324.jpg" />
         <pubDate>2021-06-14 05:2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604338755</guid>
      </item>
      <item>
         <title>2726 추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604711539</link>
         <description><![CDATA[<div>불쌍한 연필<br>발견:아파트 근처<br>선탹한 이유:도로에 있어서<br><br>느낀점:보고 놀람<br><br><br>내 이름은 연피리<br>내 가족들은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누가 나를&nbsp; 주워가주면&nbsp; 좋겠다<br>난 지금 연필심도 없다<br>문구점에 들어가고싶다<br>누가 나를 써주면 좋겠다<br>난 지금 여기서 뭐하는걸까&nbsp;<br>나는 집도 &nbsp;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나도 필통에 들어가고&nbsp; 싶다<br>아주아주 맛있는 스테이크를 정말정말 먹어보고&nbsp; 싶다<br>그게 내 소원이다&nbsp;<br><br>지금 계절은 여름이다<br>그래서 너무 덥다<br>ㅠㅠㅠㅠㅠㅠㅠ흐훟후휴&nbsp; ㅠㅠㅠㅠㅠ<br>나는 너무 슬프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38425142/1532cd23f793b65fe5428a53907d5aac/16236631818968167420763491765985.jpg" />
         <pubDate>2021-06-14 09:3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604711539</guid>
      </item>
      <item>
         <title>2712 송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606160729</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 고양이파 일짱들<br>발견장소 : 경산역 근처 골목<br>선택이유 : 고양이 여러마리가 뭉쳐있는게 신기하고 귀여워서<br>느낀점 : 길고양이들이 뭉쳐있는건 몇번 봤었는데 이렇게 한곳에 딱 붙어서 모여있는것은 처음봐서 신기했다. 사진찍을때 고양이들이 카메라를 보게 하려고 하느라 힘들었다.<br><br>우리는 뒷골목 고양이파 일짱들이다. 우리는 경산역 옆 골목에 살며 가끔씩 편의점 앞에 가 편의점 손님들에게 먹을것을 받아먹으며 살아간다. 우리는 모두 태어난 지 얼마되지않아 가족을 잃고 공통점을 가졌단 이유로 만나게 되었다.&nbsp;<br><br>그 중에 나는 고양이파에 속해있는 하얀털을가진 백설인데, 사람들이 털이 새하얗다고 백설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또 우리 중 가장 강한 우두머리 고양이는 제일 덩치가 크고 흰색털에 마치 생선같은 털 무늬를 가지고 있는 고등어형이다. 형도 원래는 이름이 없었는데, 사람들이 형의 모습을 보고 고등어라고 불러 우리도 그냥 그렇게 부르기로 했다. 형은 우리중에 가장 나이도 많고 사냥도 잘 하셔서 가끔 버려진 음식들이나, 사람들에게 츄르를 받아 오기도 한다. 고등어 형 말고도 쌍둥이인 흑돌이 백돌이 ( 하얀털에 검은 털이라 이름이 그렇게 붙었다. ) , 고등어 형과 어릴때부터 친했다는 예쁜 갈색 털을 가진 갈치누나가 있다. 이렇게 우리는 5명이 뭉쳐 고양이파 일짱이란 이름을 달고 평화롭게 살고있었다.<br><br>그런데, 최근들어 잠잠하던 골목이 소란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몇몇 사람들이 우리 사진을 찍어가더니, 우리가 유명해진건지 자꾸 틈만나면 사람들이 찾아와 우리사진을 찍어간다. 풀 안에서 쉬거나 해가 져 사냥을 나가면 그 수가 적어지긴하지만, 어떻게 알고 오는지 자꾸 찾아와 잠도 자지못하게 한다. 나와 갈치누나는 이 관심이 썩 싫지않은데, 쌍둥이 흑돌이 백돌이는 낮잠 시간에도 찾아오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것 같았다. 하긴, 항상 갑자기 우리가 열심히 빗어놓은 털을 망가뜨리거나, 이상한 소릴 내니 귀찮을만도 하다.<br><br>하지만 오늘 온 사람들은 달랐다. 키가 크지않고 가방을 매고있는걸 보니 학생인 것 같았는데, 무려 츄르를 4개나 들고 찾아왔다! 또 갑자기 들이닥쳐 우리의 머리를 쓰다듬는게 아닌, 저 멀리서부터 우리를 지켜보더니, 우리에게 츄르만 까 주곤, 저멀리 떨어져 사진을 찍었다. 우리를 소중히하고 여기는 듯 한 행동에 오늘은 흑돌이 백돌이도 마음을 열고 츄르를 받아 먹었다. 이런 착한 사람들도 있었다니! 덕분에 우리는 오늘 쉽게 배를 채울 수 있었고, 사람들은 10분정도 우릴 보더니 손을 흔들며 떠나갔다. 오늘은 이런 좋은사람들도 보고, 배도 채우고, 쌍둥이들도 사람에게 마음을 조금이나마 열게 된 행복한 날 이였던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에게 자주 찾아왔으면 좋겠다.<br><br>주제 : 고양이가 귀엽다는 이유로 함부로 하지말고 존중하며 사랑하자&nbsp;<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39719059/25aad82fcfc2e744208aafb84d5412af/DE5FA6E6_27F8_4B6D_8752_73AC0368A70B.jpeg" />
         <pubDate>2021-06-14 23:0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606160729</guid>
      </item>
      <item>
         <title>2716 잘생긴 사기꾼 이동건</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624607404</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화분냥<br>스토리: 나는 독립 했다 내 집은 원룸 5평이다 집은 좁아도 아늑하고 여기는 역세권이라 비싸지만 교통이 좋다 보증금은 700이고 관리비만 15만원이다 내 뒷집엔 이쁜 아가씨냥이 있는데 어제 이사한거 같다 오늘 우리집에 잘 부탁한다고 참치를 줬다 예의도 바르고 참 이쁜 아가씨 냥이다&nbsp; 내 아랫집은 계속 올라온다 밑에 사는 동물은 강아지다 나는 자고 있는데 계속&nbsp; 올라오는데 햘켜버리고 싶다 강아지가 병 난 거 같다 친구들이랑 내 자치방에 모여 술이랑 프리미엄 참치아 함께 파티 했는데 지금 엄마가 올라오고 있다 지금 방 청소 했는데 엄마가 안 온다고 했다 다시 잘려했는데 옆집 이쁜냥이가 심심하면 동네 친구하자고 했다 술 같이 먹자 해서 우리집에 와서 먹을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막와서 분위기를 깨서 여자 보내고 친구들한테 승질 내고 친구들도 내보냈다 참 개 같당&nbsp; &nbsp;&nbsp;<br>주제:냥이의 자취 생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616442/9704d24d209b0c26f3fd68d4e5dd4dcf/padlet_image_picker_file_fe3d1ed3_9d8b_4a2a_9e50_00366a1a40af.jpg" />
         <pubDate>2021-06-25 02:1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mdwl23/jaueacqktpp0btx/wish/162460740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