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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사 보호자님들과 함께하는 &quot;3주체 포럼&quot; by 선사고003</title>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link>
      <description>&#39;학부모의 약속&#39;을 돌아보며 사랑의 메세지를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06 08: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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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공지&gt; </title>
         <author>sunsa003</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3797811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사 보호자님들!<br>3주체 협약 포럼을 위해 보호자님들의 사연 및 메세지를 받고 있습니다.<br><br>--------------------------------<br>(1) 3주체 협약 '학부모의 약속'의 내용과 관련해 가정에서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br>(2) 3주체 협약 '학부모의 약속'의 내용 중 "이것만은 내가 꼭 지킬게!" 라고 자녀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은 것과 그 이유<br>(3) 3주체 협약 '학부모의 약속'과 관련해 자녀에게 남기고픈 칭찬과 격려의 메세지<br>---------------------------------<br>중 하나를 자유롭게 여기에 남겨주세요!<br>해당 내용은 학생들과 공유하며, 학생회가 선정한 몇몇 작품은 15일(금) 3주체 생활협약포럼 행사에서 라디오 사연 나눔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br><br>익명 사연도 좋고 이름을 밝혀주셔도 좋습니다. 보호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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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9: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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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title>
         <author>sunsa003</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37979916</link>
         <description><![CDATA[<div>(익명)<br>아이가 선사에 진학하고 3주체 협약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놀라웠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아침마다 아이 등교길에 "화이팅" "사랑해"라는 응원말을 하고 안아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들이 어색하다며 싫어했는데 이틀 지나니 은근히 제 포옹을 기다립니다. 부모와 아들이 사랑과 믿음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앞으로도 잘 지켜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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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9: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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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8반 남건우! 엄마다.~ ㅋㅋ</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0565141</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불러서 깜짝 놀랐지? ㅋㅋ<br>말도 없고 무뚝뚝한 아들인줄 알았는데 <br>학교에서는 수다쟁이, 다정한 남건우라며?<br><br>엄마한테도 편하게 맘을 열어주면 좋겠다.&nbsp; 엄마도 친구 같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께. <br><br>늘 당당하고 씩씩하고 웃음 많은 남건우가 되어주면 좋겠다. 너의 멋진 10대를 응원할께. <br><br>소중한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건우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 <br>우리 아들 엄마가 늘 응원한다.<br><mark><br></mark><strong><mark>자신감 하나는 선사고 전교 1등 남건우<br>아자! 아자! 화이팅!</mark></strong><strong> &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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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23: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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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6반 서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0816711</link>
         <description><![CDATA[<div>'3주체 협약 학부모의 약속' 이걸 보고 제일 먼저 한 생각은~"와! 우리 가족이 다 하고 있는거다!"&nbsp;<br>항상 마음에 두고 생활하는 내용들~&nbsp;<br>우리 주연이가 있어 가능한 거라는 생각을 많이한단다.&nbsp; 매일 퇴근해 집에 가면 조잘조잘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수업~기분~우리 딸래미의 이야기에 숨 돌릴 틈도 없이 그래?그랬어?어머어머!!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 함께 웃고있잖아 ㅎㅎ&nbsp;<br><br>물론. 부족한 항목도 있지? 자연을 위해 노력하는거말이야.&nbsp; 저번에 엄마가 먹다 조금 남은 새우깡 몇 알! 그냥 새우깡 봉지와 종량제 봉투에 버렸지 ㅜ ㅜ 다음날인가 분리배출을 안 했다며 과태료고지서가 떡하니 엄마 두 손에 ㅠ ㅠ 엄마의 실수.&nbsp; 과태료 내려니 너무 아깝고 부끄럽고~그 다음부터 엄마아빠는 분리배출에 정말 신경쓰고 있다는걸 주연이도 느꼈겠지?!ㅎㅎ 지금도 몰라 이건 어떻게 하는거지? 매번 찾아보며 노력하고 있단다~ 우리 딸래미는 아침마다 새 마스크 쓰고 비닐 쓰레기통에 넣지 말고 분리수거 봉투에 꼭 넣어줘~~우리의 작은 실천 노력이 자연보호에 보탬이 될꺼라 생각해~ 우리 함께 노력해보자!!!&nbsp;<br><br>엄마는 매일매일감사한 일이 많단다. 우리 주연이가 엄마보다 더 많은 사랑을 가지고&nbsp; 사랑표현하고~작은 기쁨에도 행복감을 느끼고~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즐겁게 생활하는 우리 주연이에게 고맙고~~부족한 공부도 세심히 지도해주시는 선사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리고~~하나하나 나열하기도 힘드네~ㅎㅎ<br>앞으로도 우리 주연이의 행복한 날 들을 우리 가족 모두는 응원할꺼야^^*<br>사랑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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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6: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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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0915466</link>
         <description><![CDATA[<div><br>얼마 전 신문 기사에서 많이 공감하던 글이 있었어.&nbsp;</div><div>한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는 크게 세 번 마음을 내려놔야 한다더라. &nbsp;<br>처음엔 내 아이가 생각보다 공부를 잘 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을 때,&nbsp; 다음은 공부는 못해도 착한 줄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리고 착하지는 않아도 건강할 줄은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다는 걸 알았을 때래.&nbsp;<br>그 글을 읽고서는 빵 터져서 웃었단다. &nbsp;<br><br></div><div>엄마아빠도 다 내려놓고 존버타는 중이다.&nbsp;<br>내 옆에서 웃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을 가져다 주는 우리 딸..</div><div>너는 언젠간 네 길을 찾아 네 손으로 꽃길을 만들어 갈 아이라는 걸 아니까.&nbsp;</div><div>널 믿어. &nbsp;</div><div><br></div><div>항상 네 뒤엔 엄마아빠가 있단다.&nbsp;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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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9: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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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0917765</link>
         <description><![CDATA[<div>수련아</div><div>이렇게 너한테 사연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매번 기념일마다 너한테 편지를 받기만 했지 엄마는 너한테 한 번도 쓴 적이 없더라. &nbsp;<br>생각해보니 참 무심한 엄마였네.&nbsp;<br><br></div><div>남들보다 나이 든 엄마아빠다 보니 고리타분한 점도 있었을테고 답답할 때도 있었을텐데</div><div>큰 반항 한 번 없이 바르게 잘 자라주어서 고맙다.&nbsp;</div><div><br></div><div>예전엔 너한테 사랑한단 얘기를 항상 입에 달고 다니고 네 뽈살은 엄마아빠가 하도 뽀뽀를 해서 생긴거라 할 정도였는데 요즘엔 좀 뜸했었네. 반 쪽이 된 네 얼굴 보면서 반성하고 있어.  앞으로 네 뽈살이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볼께. ㅎㅎ<br><br></div><div>우리 딸~ 엄마아빠가 항상 사랑하고 응원하는거 알지?? 너에겐 언제나 네 편인 엄마아빠가 있으니까 엄마아빠 믿고 네가 가고자 하는 길을 열심히 달려보렴.&nbsp; 사랑해~. 화이팅!!</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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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9: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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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반 서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094197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아들 ~.^^<br>엄마<br>아빠&nbsp;<br>형<br>우리가족<br>친척들 ~<br>그리고&nbsp;<br>너를 좋아하는&nbsp; 이들은~<br>너가 있어 많이 고맙고 감사해~.^^<br><br>너의&nbsp;<br>하루하루를<br>그리고<br>너의꿈을 응원해~.<br><br>그리고 먼곳의 꿈도 중요하지만<br>하루에 하나라도&nbsp;<br>너에게 일어난&nbsp;<br>작은 기쁨들이 있음을<br>&nbsp;놓치지 않길바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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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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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다고 고민하지마.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133392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아들,딸~ 공부하느냐고 많이 힘들지?&nbsp;<br>얼마 남지 않은 시간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br><br>1.&nbsp;가슴에&nbsp;기쁨을&nbsp;담아라.<br>담는&nbsp;것만이&nbsp;내것이&nbsp;된다.<br>​<br>2.&nbsp;좋은&nbsp;아침이&nbsp;좋은&nbsp;하루를&nbsp;만든다.<br>하루를&nbsp;멋지게&nbsp;시작하라.<br>​<br>3.&nbsp;얼굴에&nbsp;웃음꽃을&nbsp;피워라.<br>웃음꽃에는&nbsp;천만불의&nbsp;가치가&nbsp;있다.<br><br>4.&nbsp;자신을&nbsp;사랑하라.<br><br>엄마도 우리 아들,딸 넘 사랑하고&nbsp;<br>너희가 있어 행복해.♡♡<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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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0: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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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둘째 지호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1337605</link>
         <description><![CDATA[<div>귀엽기만 하던 꼬마녀석이 이제는 제법 자기 목소리를 그럴 듯하게 내는 것을 볼 때면 언제나 즐겁고 웃음짓게 만든다. 밝고 긍정적인 너의 말투나 몸짓은 이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 삶의 커다란 활력소이기도 하다. 고맙다..<br><br></div><div>네가 자주 얘기하듯이 좋아하는 것을 맘껏 즐기되 네 앞에 주어진 일들은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삶이 되기를 엄마, 아빠는 바란다. 그리고 너보다 어려운 친구들을 좀 더 이해하고 안아주며 배려하면서 이 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br><br></div><div>지호야, 많이 듣고, 보고, 읽고, 생각하고, 부딪혀라. 그리고 미래를 그려라.<br><br></div><div>게임도 많이 하고, 유튜브도 많이 보고, 음악도 많이 듣고, 책도 많이 읽고, 기타도, 공도 열심히 치고 차라. 그리고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는 학습도 최선을 다해라. 그 순간에는 그것에만 집중해도 된다. 이것들은 네가 살아가는 데 소중한 자양분이 될 거야.&nbsp; &nbsp;<br><br></div><div>고등학생이라는 주변환경에 불만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을 거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지금이 너에 가장 소중한 순간임이 잊지말기 바란다.&nbsp;<br><br></div><div>긍정의 에너지가 펑펑 넘치고 당당함으로 가득찬 너의 청춘을 엄마, 아빠는 항상 응원한다.&nbsp;<br><br></div><div>사랑한다. 아들 지호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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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0: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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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딸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1828011</link>
         <description><![CDATA[<div>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딸~^^<br>즐겁게 학교생활 잘 하는 모습이 언제나 기특하고 대견스럽단다. 학업에 대한 많은 스트레스도 잘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에 늘 감사하고 있단다.<br>마음을 담은 칭찬보다는 잔소리가 앞서는 엄마 모습이 떠올라&nbsp;이 글을 쓰며 부끄럽게 느껴져 미안하구나.<br><br>힘든 시기이지만...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마음껏 누리길 바랄께~&nbsp;<br>힘들고 슬픈땐 언제나 너의 편인 가족이 있다는 거 잊지말고 하루 하루 힘내며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자~사랑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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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2: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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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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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들 성훈이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1961525</link>
         <description><![CDATA[<div><br>엄마가 식사 준비를 할 때면&nbsp;<br>살짝꿍 다가와 간도 봐 주고<br>다정하게 말도 걸어주며&nbsp;<br>고마움을 표현해 주고<br><br>아빠에게는 듬직한 포옹으로<br>응원을 해 주고<br><br>누나가 매 번 머리스타일을 봐 달라고 해도&nbsp;<br>짜증 한 번 내지 않고&nbsp;<br>센스있게 조언해 주는<br><br>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아들&nbsp;<br>항상 고맙고 사랑한단다♡ ♡ ♡<br><br>인생은 되돌아 보니&nbsp;<br>그 시기마다의 알록달록한 색채가 있더구나<br><br>흰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 듯&nbsp;<br>아들도 아들만의 색채로 그림을 그리면 좋겠구나<br><br>홀로 우뚝 서 있는 외로운 그림이 아닌<br>사람도 있고<br>풀도 있고<br>작은 벌레들도 같이 어우러져 있는<br>삶이 살아 숨쉬는<br>사랑이 있는 그림을&nbsp;<br>아들이 그리면 좋구나<br><br>2022년 7월에<br>아들의 10대을 응원하며&nbsp;<br>사랑을 듬뿍 담아&nbsp;<br>엄마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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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6: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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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좋은건 계속 해봐야줘~~^^&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196203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저는 2학년7반 남학생 엄마입니다...<br>만약 이 글이 소개된다면 지금쯤 2학년7반은 "누구 엄마일까?" 하며 술렁술렁하겠죠?&nbsp;<br>ㅎㅎ<br>제가 작년 '선사고 3주체공동협약'을 처음 접했을때는 '우와~혁신학교라 다르긴 다르군' 감탄하며 나름 실천해보려 노력했습니다.&nbsp;<br>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학교 시험기간이 다가올수록, 아들 게임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점점 잊혀져가더라구요~<br>특히 사랑한다는 말...<br>제가 어렸을적엔 사랑표현을 많이 하는 시대가 아니였기 때문에 안아주며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는게 그리 익숙하지 않았습니다.<br>더군다나 이젠 키도 커지고 수염도 나고 목소리가 굵어진 멋진 아들에게 표현하기란 더 부끄러웠죠~ㅎㅎ<br>하지만 기꺼이 해야지요~&nbsp;<br>"사랑한다고! 믿는다고! 넌 잘하고 있고 잘 해낼거라고! "<br>처음이 생뚱맞지 그 다음부턴 점차 쉬워지는데,&nbsp; 문제는 지속성이였어요...<br>하지만 거의 잊고 지낼 쯤되면 고맙게도 학교에서 복습을 시켜주시네요. ^^<br>협약을 잘 지켰는지 스스로 체크하며 되돌아보는 시간도 갖고, 이렇게 사연을 응모해서 다시금 협약내용을 복습하게도 됩니다~<br>&nbsp;이젠 아예 '선사고 협약'을 인쇄해서 집에 붙여놓고 매일 보려구요.ㅎㅎ^^&nbsp;<br>아들아~ 엄마도 계속 노력할테니 너도 노력해주길 바라고, 학교도 선생님들도 노력해주십시요~^^&nbsp; &nbsp;<br>그래서 우리 선사인들이 매일 어제보다 더 나아지고,&nbsp;<br>다음 세대에 더 나은 내일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br><br>멋쟁이 척척이 울 아들~&nbsp;<br>오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하는 중인거 알쥐~?&nbsp; &nbsp;<br>고맙고 사랑해~~♡♡♡&nbsp; 화이팅!!!<br>2학년 7반 모두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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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6: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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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모를 나의 아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3/sunsaparents/wish/2242012698</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도 우리 큰아들 이름을 마구 불러보고싶지만....이름이 공개될 경우 얼굴 팔린다고 썽질(?) 부릴 것 같아서 이렇게 너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10년 후 우리 아들에게 글을 남긴다~<br><br>아들은 벌써 서른을 바라보고 있구나..선사고 다니면서 슬리퍼 질질 끌며 학원비보다 사복 옷값에 돈을 더 쓰던 너였는데.. 그래도 수능 로또 맞아 일류 대학도 진학하고 사회에 필요한 인간이 되어 마누라도 얻고...혁신고 다니더니 혁신적으로 성공했구나!!!<br>이제 엄마를 찾지 말거라~ 고등때처럼 네가 먹고싶다면 뭐든 해먹이고, 매일 니나노 즐기며 행복해 하는 너를 보며... 속에서는 화가 치밀어도 3주체 학부모 약속땜에 이 악물고 매일 사랑한다고 외치던 엄마는 잊거라....그때처럼...늘 기다려주고 격려해주고...엄마가 필요한 순간에 슈퍼맨처럼 나타나주던 엄마는 이제 퇴직이다... 퇴직금 넉넉히 부탁한다..그 시절 과하게 이 악물어서 임플란트 해야한다..&nbsp;<br><br>선사고에서 경험했던 자율 속에서 규칙을~ 사랑 속에서 배려를~ 삶 속에서 행복을~ 잊지말고 느끼며 살기 바란다..<br>이제 너의 주인은 엄마가 아니고 마누라다..엄마한테 의지말고 뭐든 마누라만 믿고 따르거라..명절에 안와도 된다..여지껏 너 키우느라 허리 빠지게 일했다..입금만 해라...그 돈으로 이 엄마는 호캉스 갈란다~~<br><br>-수능 127일 남은 고3 엄마가-<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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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8: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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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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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나의 인격체로 너의 생각을 존중한다.<br>어떤 선택을 했을때는 항상 책임이 따른단다.<br>비록 잘못된 선택을 했을지라도&nbsp;<br>지혜롭게 해결하고&nbsp;<br>똑같은 실수를 안하도록&nbsp;<br>노력하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구나~<br>너의꿈에 응원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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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20: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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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린아~~엄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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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만큼 안아주고 속삭여주고해야하는데<br>그러지못해 미안하다&nbsp;<br>엄마의 무뚝뚝함때문에 항상 상처받는 혜린이<br>사랑한다고 일부러 명랑하게 더표현해주는 혜린이를 보며 매순간순간 반성한단다<br>표현은 안하지만~~<br>엄마가 우리 이쁜혜린이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거알지???<br>때론 친구처럼 엄마편들어주고 얘기나누어줘서 고마워 사랑한다~~~~~~<br>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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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22: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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