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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토330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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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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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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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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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네가 경험한 일과 연결되는 사건을 말해볼래?<br><br></strong>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br>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br>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br>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br>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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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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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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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br>무엇이냐면 ~ .<br><br>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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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나의 양심을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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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고 사과하는 장면을 골랐다. 나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어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나는 1학년 때 수학숙제가 하기 싫어서 답지를 보고 베낀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는 풀이과정도 없이 어려운 문제를 푼 내가 답지를 베꼈다걸 알아챘고 나는 발이 손이 되고, 손이 발이되랴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빌며 뒤늦게 후회했다.&nbsp;<br>&nbsp; 만약 내가 이때 엄마가 알아차리기 전에 미리 스스로 잘못을 고백했다면 이 얘기는 달라질까? 별로 그럴것 같진 않다. 왜냐하면 그래도 내가 잘못했다는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에게 잘못을 말하것은 자살 행위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는 엄마에게 먼저 내 잘못을 말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꼭 잘못한 일이 있으면 먼저 내 잘못을 말하고 사과할 것이다. 비록 마음이라는 잔이 넘치도록 많은 양에 용기가 필요할지라도 나의 양심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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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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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네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떤 아이라고 생각하니?</strong><br>① 당돌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라고 생각해.<br>②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br>③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br>④ 그 외 다른 자신의 생각.<br><br><strong>2. 그래서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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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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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나는 널 믿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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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불쌍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꼭 이런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 이 친구가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다. 난 이런 친구를 도와주는 아이가 되고싶다. 조지나가 가장 가슴이 뛰었을때는 아마 무키 아저씨를 만났을 때일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짓을 하다가 누군가에게 들키거나 그럴 것 같으면 얼마나 불안하고 떨리겠는가.나였다면 확 기절해 버릴 수도 있었을 것 같다.그래도 그땐 다행히 무키 아저씨가 크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다행히 조지나가 기절하지않았던 것인지도 모른다. 휴우..</div><div><br></div><div>&nbsp; 내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나서는 적극적인 아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렵게 사는 것을 참을 수 가 없어서 돈을 벌려 집을 사려고 윌리라는 개를 훔쳤고, 포상금을 받으려 노력했다. 그런 조지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br><br>&nbsp; &nbsp;조지나야. 개를 훔친 것은 물론 잘못한 것이 맞아. 하지만 조지나, 너는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 결국은 카멜라 아줌마에게 당당하게 용기내 자신의 잘못을 밝혔잖니. 그 행동은 정말 아무나 할 수있는 행동이아니야. 분명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로움과 대단한 양의 용기 그리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조지나. 넌 정말 대단한 잘못을 일으켰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한 용기를 내 자신이 잘못했다 고백했어. 그걸로 됐어. 너에게는 정말 엄청난 가능성이 있고, 용기가 있어. 이제 너는 그 잠재력을 깨워 더 발전하는 일만 남았어. 조지나. 나는 널 믿어. 넌 엄청난 아이야. 천재? 그 비슷한 거야ㅎㅎ&nbsp;</div><div>추신 : 너무 불가능한 도전(개를 훔치는 거 같은) 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수습하기가 너무 어렵잖아.</div><div>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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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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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조지나는 나쁜 아이라고 할 수 없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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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생각한는 아이인것 같다. 조지나는아빠가 사라진 이후 집이 아닌 똥차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조지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평범한 아이들처럼 말이다. 그래서 집을 구하려고 개를 훔친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집이 없는 문제를 말이다.</div><div><br>  하지만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조지나가 나쁜아이라고 할수는 없다. 조지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개를 훔친 일은 잘못되었다. 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개를 훔쳐 주인이 마음고생을 하게 만드는 것은 조지나가 백번 잘못한 일이다.개를 훔친 조지나는 개를 낡아빠진 집에서 돌본다. 어느날 조지나는 개를 돌보러 갔다가 무키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때로는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고약한 냄새가 나는법이야'라는 말을 해준다. 그 말 한마디에서 조지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개의 주인인 카멜라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한다. 조지나는 잘못을 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 큰 결심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조지나가 착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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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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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향기를 지키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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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친구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면 얼마나 미움받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가난한것에 예민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부분이 비슷해. 나의 경우는 친한 친구가 나의 비밀을 알았을때 날 버릴까봐, 날 싫어할까봐, 소문 낼까봐 이런 걱정이 들어. 그리고 내가 이렇게 돈을 쓰다가 거지가 되면 어떻하지 하고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결을 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고 싶고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해주는 걸 원하는 모습도 닮은것 같아.</div><div><br>&nbsp; 그리고 조지나는 무키 아저씨를 먼넜을떄 가장 가슴이 두근거렸을것 같아. 왜냐하면 무키아저씨가 윌리를 훔친걸 아줌마에게 말하고 조지나는 혼나고 엄마한테도 혼날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조지나 였다면 겁에 질려 도망갔을 것 같기도 해. 덤덤하게 말하는 조지나도 무척 무서웠을 거야.</div><div><br>&nbsp; 조지나의 행동은 이해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물론 잘못은 했어.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데 바르게 일하고 버는 방법이 좋은데 나쁜길로 새서 개를 훔쳐서 아줌마가 죽고 싶어 할만큼 힘들게 만들고, 학생의 직장인 학교에서 바르게 행동하지 않은 면도 있으니까. 하지만 어린 만큼 순수하게 친구가 떠나지 않도록 집을 갖기 원해서 한 행동이기도 하니 이해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div><div><br>to.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div><div>&nbsp; 조지나 힘든 엄마를 도우려는 마음 ,친구에게 놀림 받고 싶지 않는 마음, 다~이해해. 그런데 개를 훔치는건 정말 나쁜 일이야. 개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야.나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를 잃어 버린다는건 끔찍한 일이야 심지어 아무도 없고 누가 올지 모르는 집에 개를 혼자 놔둔다는건 더욱 끔찍한일이야!!화내서 미안하지만 넌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어.아줌마한테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상실감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을 거야 .너가 피치 못할 사연이 있다고 해도 너의 잘못은 지울수 없어. 그러니 앞으로는 후회하지 말고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봐. 잃고 싶지 않은 그 향기를 꼭 지켜가길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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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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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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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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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성] 잠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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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것처럼 나쁜짓을 한적이 있다. 엄마가 어디를 출장을 가서 나는 혼자 잠을자야했는데 나는 엄마가 나를 못보니까 나는 몰래 잠을 않자고 핸드폰을 몰래했다.핸드폰을 하다가 불숙 전화가 왔는데 나는 실수로 받아 버렸다. 그러자 엄마는 전화로 나를혼냇고 나는 깊이 반성하고 잠이 더 좋다는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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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수] 아 쌤 봐주세요 다음에 꼭 해올게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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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숙제 마감을 할 때 마다 끝까지 미루다 벼락치기로 공부해서 새벽이 조금 넘어서까지 숙제를 마무리하는데, 당일날 까지 해야했던 숙제를 밤에 하면돼 하면서 정작 밤이되자 정각에 해야지 10분부터 해야지 하다 새벽까지 못해서 마감일 아침에 완성을 했더니 몇 문제를 다 못풀어서 숙제가 밀린적이 있었다. 그런데도 나는 어차피 책 끝나고 다른 책으로 진도 나가면 숙제 안해도 된다고 생각을 해서 숙제를 안하고 새로 진도를 나간 부분만 공부를 했더니 선생님이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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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 나는 거짓말을 못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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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와 비숫한 경험이 있는데, 바로 친구들에게 내 비밀을 계속 들키는 것 이야. 나는 개인적으로 거짓말을 못해. 물론 지금은 나아졌고. 1학년때는 거짓말을 못해서 계속 사실을 털어놓았지. 그래서 그런지 거짓말을 잘 못하고 숨기는 것이 있으면 계속 들켰지. 그래서 거짓말을 연습해서 어느정도는 숨길 수 있는데, 내가 거짓말을 아직 못하는 건지, 친구들이 가면 갈수록 눈치가 빨라지는건지, 아직도 비밀을 잘 못 숨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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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린]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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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조지나 처럼 휘저으면 휘저을 수 록 더욱 고약한 냄새가 났었던 경험이 있어. 숙제를 안 해와서 집에 있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다음시간에 가저오라고 하셨어. 하지만 다음 시간에도 그다음 시간에도 숙제를 가져오지 않아서 더욱 큰 거짓말을 한 적이 있어. 조지나도 나와 같은 경험을 통해 조지나는 매우불안한 마음을 가 졌을것 같아. 나도 거짓말이 점점더 늘어나는것 같아 불안했기 때문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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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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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진]냄새 나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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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예전에 엄마가 영양제로 사용하려고 영양젤리를 샀는데 나하고 내 동생이 맛있어서 일어나자 마자 3개씩 먹었다.그러나 엄마는 귀신같이 알고서 혼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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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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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친구랑 절교 할 뻔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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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학교 친구가 우리반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다고 나에게 알려주었다. 그리고 친구가 절대 말하지 말라고 말하면 어떻게 될 거라고 나에게 경고를 주었다. 하지만 나는 다른 친구에게 말하고 싶어 입이 터질 것만 같았다. 결국 참지 못하고 말해버렸다. 그 후 내 친구가 좋아하던 친구도 알게 되었다. 내 친구도 알게 되었고, 친구는 나를 따로 불렀다. 나는 겨우 용서를 받았고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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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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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경]  동생을 울렸던 일</title>
         <author>20220701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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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명절을 맞이해 할아버지 댁에 갔다. 할아버지 댁이 먼 시골이라 바다도 있었는데, 아침에 갯벌에 동생과 함께 갯벌에 갔다. 동생은 어릴 때 작은 게가 손을 집은 적이 있어 트라우마가 있다. 나는 그걸 봤기 때문에 또 장난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 나머지 저번 동생이 물렸던 게 보다 아주 조금 한 마디 정도 더 큰 게를 손에 물리고 뛰었더니 동생이 저 멀리서 울면서 왔다. 그 울음소리가 얼마나 크던지... 가서 달래주며 왔다. 엄마가 와서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동생이 스스로 물렸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다행히 동생이 말을 안 해서 살 수 있었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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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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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 친구가 겪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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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에게는 친구가 있는데 이름은 밝히지 않겠다. 그 친구는 나보다 한 살이 어리지만, 반에서 꽤 쎈 아이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아이가 자신보다 나이가 2 살이나 많은 남자애를 팼고 처음에는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나중에 CCTV를 확인하여 진실을 밝히고 7일간 정학을 먹었다. 때문에 아이들이 그 애를 두려워하게 되었다. 조지나도 이 친구처럼 무언가 나쁜일을 하여서 숨기고 싶어했다. 일은 처음부터 안꾸미면 될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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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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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민] 물건을 훔친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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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바로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꾸몄었다.<br>&nbsp;내가 1학년일 때, 나는 벼룩 시장에서 한 인형을 샀다. 그런데 사고 나니 다른 친구의 인형이 더 귀엽고, 깔끔해 보였다. 그래서 인형을 몰래 내거랑 바꿔놨다. 하지만 친구가 금방 알아차려서 결국 미안한 마음에 인형을 사물함에 넣어줬다.<br> 그일을 통해 조지나는 미안하고, 죄책감이 컸을 것이다. 나도 같은 마음이 들었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친구가 다른 친구와 함께 그 인형을 열심히 울먹거리며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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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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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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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서를&nbsp;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다. 잘못을 저질렀으면 용서를 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 일이라고는 힘든 일이다. 큰 사건이 아니었지만 누군가가 상처받은 일이 있었다. 한 친구가 다른 친구의 작품을 보고 비아냥 거린 일이 있었다. 그 날은 학교 시간표에 미술이 들어있었다.친구들은 각 각 열심히 시간 안에 작품을 완성하려고 말을 안 하며 모두 몰두하고 있었다. 하지만 평소에도 남에게 기분 나쁜 말을 하던 친구가 있었기에 친구들이 그 애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선생님께서 완성한 작품을 앞에다가 두라고 했었다. 기분 나쁘게 말하는 친구가 한 작품을 보고 비아냥거렸다. 당한 친구는 계속해서 당했기에 참고 참다가 결국 폭발했다. 그랬기에 다른 친구가 당황하며 너무 미안하다고 장난으로 그렇게 한 일이라며 사과를 했고 그 친구는 선생님에게 크게 혼났었다. 난 그 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며 용서를 구하는 것을 처음봤기에 놀랐고 사과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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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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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재윤]영양제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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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나의 친구의 이야기다. 그때 내 친구는 7살이었다. 근데 친구의 어머니가 텐텐이라는 영양제를 사오셔셔 먹어봤더니 너무 맛있었다고 한다.&nbsp; 그래서 그날밤 11시에 어머니가 잠든 시간에 몰래 나와 텐텐을 먹었다고 한다. 그런데 다음날 텐텐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났는데 왜 배탈이 났냐고 물어보셨는데 엄마가 해준 밥 먹고 배탈이 났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친구의 어머니가 텐텐 개수를 외우셔셔 텐텐을 새벽에 먹은걸 들켰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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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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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윤]내 취미는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a95bgbzuo7dkmpt/wish/24442301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들키고 싶지 않은 일을 친구가 알게 된 일이 있었어.나도&nbsp;옛날에 들키고 싶지 않은 취미가 있었어. 옛날에  단 사탕이나 젤리등을 모아서 가족들에게 포장해서 선물로 주는 취미가 있었어. 하지만 어떤 친구 한명이 우리집 에서 놀게 되었을 때 먹거리가 들어 있던 가방을 친구가 보게 되서 부끄럽고 화가 난 일이 있었어. 또 내가 운동학원에 늦게 와서 거짓말을 한 적이 있어 그때 일이 아직도 기억나서 힘들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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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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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 이불에 잉크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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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그다지 큰 사건이 아니더라도 잘못된 판단 때문에 더 큰 사건이 되어 그제야 용서를 구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내가 6살 때 주변에 관심이 많던 나이였다. 펜을 씹거나 가위로 자르는 등 다양하게 관찰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침대방에서 볼펜을 자르다가 볼펜 잉크가 터져 이불에 뭍었다. 옆에 있던 쌍둥이 언니는 놀란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고 나는 꼭 울음이 터질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 일단은 닦아야 된다는 생각에 화장실에서 샤워기를 물을 틀었지만 오히려 역효과 였다. 몇 분 후 오빠가 방에서 나와 잉크가 뭍은 내 이불을 보고 놀라고 있었다. 엄마가 왔을 때 이불을 숨겨 놨다. 하지만 2시간 후에는 울면서 부모님께 용서를 구하고 있었다. 그래서 아직도 내 이불에는 잉크가 물들어져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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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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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진]조언해주는 완벽한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a95bgbzuo7dkmpt/wish/2444231999</link>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자신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할 것 같아.왜냐하면 평범한 삶을 되찾으려고 개를 훔치는 일 까지 해서 그렇다.나는 조지나에게는 '너는 너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겠지만,개를 훔치는 건 잘못된 행동이야.'라고 말해주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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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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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수] 사람이 살다가 잘못할수도 잇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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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하는 아이라고 생각했다.&nbsp;개를 훔치고 고민하는 조지나를 보고 나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일단 저지르고 생각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나는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자신의 문제를 나쁜 방향으로 풀어가는 건 좋지 않지만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노력한 것과 그것이 잘못된 방향임을 알아차리고 용서를 구하는 건 용기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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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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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 지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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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하는 아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가난을 벗어날려고 개를 훔치기까지 했기 때문이다.<br><br>나는 조지나에게 자백한 것이 참 잘한 것 이며, 앞으로도 잘못한 것이 있으면 더 일이 커지기 전에 자백을 하라고 하고 싶고, 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라고도 하고 싶다. 그러면 잘못됬지만 괺찮다고 생각하는 일이 없으니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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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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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괜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a95bgbzuo7dkmpt/wish/24442320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조지나도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 방법이 맞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 결국엔 방법을 다시 고쳐서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잘 보였다.<br><br> 조지나야 다음에 잘못한 것을 고백해야 할 때 좋지 않은 방법 말고 다른 더 좋은 방법을 찾아봐. 그리고&nbsp;너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정말 보기 좋았어. 너는 최고의 방법을 생각해낼 수 있는 특별한 아이야. 그러니 그 재능을 더 키워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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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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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 내가 무키 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a95bgbzuo7dkmpt/wish/24442320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조지나는 어떤 아이일까?</strong><br>내 생각에 조지나는 어떻게는 지금 자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 같다. 자신의 인생이 매우 어렵고 현재 생활하는 것조차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어떻게든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 같다. 개를 훔쳐서라도 돈을 벌어 멀쩡한 집에서 살고 싶다는 것이다. 그 행동이 잘못됐다 하더라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자신뿐만이 아닌 자신의 가족을 위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다. <br><br> <strong>내가 무키 아저씨가 돼서 하고 싶은 말들</strong>.<br>지금하는 일들은 언젠가는 다시 너에게 돌아갈거야. 지금이 많이 힘들더라도, 그렇다고 잘못된 선택을 하면 안 돼. 이럴 때 일 수록 최대한 빨리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고 이를 옳게 고쳐야 돼. 지금은 고민만 하지 말고 직접 실천해 보는 것은 어때? 너가 남에게 용서되지 않더라도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면 마음이 편해질거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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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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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린] 조지나는 어떤 아이 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a95bgbzuo7dkmpt/wish/2444232050</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나는 카멜라 아주머니께 자신의 거짓말을 고백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도 마지막에 꼭 자신의 거짓말을 고백 했으므로 착한아이 인것 같아.&nbsp;<br>조지나에게<br>조지나야 거짓말은 나쁜행동이야. 너도 죄책감 때문에 많이 시달리고 있지? 너가 하고있는 행동은 남에게 까지 피해를 주는 행동이잖아, 윌리를 찾지 못해 속상한 카멜라 아주머니를 생각해서라도 너가 하는 행동이 맞는 행동인지 생각 해보렴.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 부터는 거짓말하는게 쉬울거야. 죄책감에 벗어나고 싶다면.... 솔직하게 고백하는게 어떻겠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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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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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성]불상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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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많이 불쌍했다 왜냐하면 조지나도 이런걸 하고싶지 않았다는걸 알기때문이다 애초에 가난 하게 태어나지않고 조금 더 부유한집에서 태어났다면 개를 훔치지 않았을것 같이 때문이다.또 조지나는 돈을 벌기위해 자신을 속여가면서까지 돈을 벌려고했지만 결국은 시패해서 불쌍했다.그래서 나는 이렇게 말해주고싶다 조지나 나도가 하고싶은일이 아니걸알아 나라도 우리 가정을 위해서 그런짓을 했을수도있어.하지만 이 일을 더한다면 그건 잘못한일이야.그리고 너무 많이 죄책감을 느끼지마 그렇다고 죄책감을 않느끼면 안돼.이젠 집도 구했으니까 행복하게 살아 앞으로는&nbsp;그런짓을 하지않으면 되지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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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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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시윤] 너의 양심 어떤 방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a95bgbzuo7dkmpt/wish/244423206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생각하기엔 개를 훔친 뒤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며 마음이 답답해질 것 같아. 내가 보기엔 조지나는 자신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하지만 책임감 있고 용기 있는 아이라고 생각해. 그렇기에 나는 조지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 개를 훔친 것에서는 반성해야 할 부분이 있고 혼이 날 수 있어. 하지만 개를 잃은 주인의 마음은 어떨까? 만약 내가 소중한 반려견을 잃었다면 난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을 것 같아. 하지만 이 문제는 내 문제가 아니기에 오직 너의 양심에 달려 있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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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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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경] 한 층더 성장하는 아이</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a95bgbzuo7dkmpt/wish/2444234109</link>
         <description><![CDATA[<div>거짓말 하고 나서는 다시 사실을 말하기란 쉽지 않다. 그 사실을 다시 말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잘못을 잘 알고 있어야 자신의 잘못을 사과 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뭘 잘못한지 알고 있다면 오히려 더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에 부담감과 괜히 한 것 같다는 죄책감이 큰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고 용서 받는 것은 대단히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기에 참 용기 있는 아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그 실수를 안하기 위해 나는 다시 한 번 내가 뭘 잘 못 한지 알아가는 것은 성찰도 잘 하는 아이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nbsp;<br><br>만일 내가 무키 아저씨와 같이 조지나에게 만일 조언을 해줄 수 있다면, " 누구든 완벽할 수는 없어. 그래도 너 스스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 고 한 층더 성장하다 보면 분명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 될 수 있어! 또한 누구든 실수를 하는 법이고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지만, 그 사이에서 욕구를 잘 참는지에 대해 일을 잘 돌아가게 할 수 있고 아닐 수 도 있는 거야! 비록 이번에는 잘 못한 것은 맞지만 너무 힘들어 하지는 마!" 라고 조언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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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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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샤론] 나의 무키 아저씨 프로잭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a95bgbzuo7dkmpt/wish/24442342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조지나가 애어른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이 같은 이기적 사고방식이랑, 어른처럼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기 때문이다. 또, 이런 모습들이 합쳐져 개를 훔치지만 전체적인 생각은 철이 없기 때문이다.<br> 따라서 나는 이런 조지나에게 샤키 아저씨가 되어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 뭐해? 차라리 털고 일어나서 용서를 구하던지, 선택은 네 몫이다.' 라고 말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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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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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재윤]무키아저씨의 조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a95bgbzuo7dkmpt/wish/24442342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어떻게든 가난한 상황을 해결해 보려고 강아지를 훔쳤다는 것은 알아. 그렇지만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강아지가 사라졌다면 그 주인의 기분은 어떨까? 나였어도 남보다 내가 중요하니까 물건을 훔쳤겠지. 근데 나는 강아지를 키우거든 어느날 누가 나의 강아지를 훔쳐갔다면 기분이 어떨지 상상이 안돼. 그래서 나는 강아지는 안 훔쳤을것 같아. 그런데 강아지를 훔친걸 고백하고 자신의 잘못을 자신의 입으로 말하는 것이 엄청 대단하고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거야. 그래서 난 너가 대단하다고 생각해. 사람들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잘못은 언제나 저지르지만 그걸 자신의 입으로 잘못을 고백하는 건 쉽지 않은거야. 그러니까 이젠 두번다시 강아지를 훔치지 말고 일을 해서 돈을 벌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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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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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민] 내가 보는 조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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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당돌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원래는 개를 훔치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하는 것인데 그것을 계획하고, 계획한 데로 실천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만큼 양심도 있다. 왜냐하면 무키 아저씨를 만난 후 자신의 죄를 반성하고, 카멜라 아주머니께 솔직하게 고백했기 때문이다.<br><br>&nbsp;나는 조지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br> 조지나야, 너가 개를 훔친 것은 매우 나쁜 행동이야. 하지만 카멜라 아주머니께 솔직하게 말한 것은 정말 잘했어.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지 말고, 만약 했어도 너의 잘못을 인정해. 거짓말을 하다 보면 결국 일은 해결되지 않고, 배로 불어날 뿐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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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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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 잘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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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나가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을 것 같다. 왜냐하면 가난 떄문에 돈을 얻기 위해 개를 훔쳤기 떄문이다. 하지만 나는 불쌍한 것 보단 재미있고 의욕적이라고 생각한다. 주로 소설과 같은 책을 읽으면 안 좋은 일을 인물이 당했을 때 암울해지거나 울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조지나는 울기보단 화를 내기도 하고 그저 숨기보단 자신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토비에게 화도 내고 떄론 엉뚱하기도 하며 말도 안되는 계획을 세워 실천하기도 하기 떄문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불쌍한 소녀의 개를 훔치는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불행을 성장 할수 있는 기회로 삼은 소녀의 성장 스토리로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불쌍한 아이보다는 사랑스럽기도 하고 재미있는 아이로 긍정적인 파워를 준다고 생각한다.<br><br>개를 훔치는 행동은 나쁜 것이야. 너가 돈을 얻자고 한 일은 결국 남의 소중하고 가족과도 같은 개를 훔친 것이니까. 하지만 나는 너가 마냥 나빴다고는 생각 안해. 너가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것을 보면 말이야. 진짜로 나쁜 것은 개를 훔쳐놓고 뻔뻔하게 죄책감도 없고 부끄러워 하지도 않는거야. 가장 나쁜 것은 부끄러운 것을 부끄럽다고 깨닫지 못하는 것이거든. 아무튼 너는 개를 훔친 행동, 즉 잘못된 선택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기에 그 점은 잘했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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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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