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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8월 13일#대학사회봉사협의회 X 동서대학교 하계대학자체 개발  전공연계 보건분야 호치민 봉사 일일 활동 보고 by AEJIN KIM</title>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link>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9 16: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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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름, 학과, 학번 필수 입력.</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588452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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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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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58845210</link>
         <description><![CDATA[<div>[성찰] [Reflection]성찰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이 한 일을 깊이 되돌아보는 일’을 뜻하며, 주로 자신의 내면적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심리학에서는 메타인식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br><br><br>교육학적으로는 성찰을 듀이(Dewey, J.)의 ‘반성적 사고’로 설명하며, 합리성과 증거를 바탕으로 신념을 확립하려는 의식적이고 자발적인 행동을 의미한다.<br><br>성찰은 기존의 인지구조에 바탕을 두고 새로운 경험이나 지식을 평가하고 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이해를 이끌어내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br><br>또한 성찰은 우리의 사고나 신념체계가 가지고 있는 왜곡을 수정하고 발전적 학습으로 지향해 가기 위한 동인(動因)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br><br><br>성찰은 개인적 성찰과 사회적 성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개인적 성찰은 자신의 경험과 학습한 내용에 대해 성찰하는 것을 말하며, 사회적 성찰은 특정 팀에 속해 팀원들과 토론 및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협력적으로 이루어지는 성찰을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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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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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행정학과 20220209 박수민 8.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608936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은</strong> <strong>현지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치과를</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군데</strong> <strong>방문하였습니다</strong> <strong>우리나라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치과들과</strong> <strong>달리</strong> <strong>치과가</strong> 1<strong>층에</strong> <strong>위치해</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이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의문이</strong> <strong>들어추후</strong> <strong>찾아보고자</strong> <strong>하였습니다</strong> <strong>단원들</strong> <strong>대부분이</strong> <strong>날씨에</strong> <strong>적응하던</strong> <strong>과정</strong> <strong>중에</strong> <strong>조금씩</strong> <strong>가벼운</strong> <strong>감기</strong> <strong>등을</strong> <strong>호소하여</strong> <strong>약국에서</strong> <strong>약도</strong> <strong>구매하였는데</strong>, <strong>한국과같이</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찾아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어서</strong> <strong>좋았습니다</strong> <strong>다만</strong> <strong>오토바이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다니는</strong> <strong>탓에</strong> <strong>걸어다니다</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자주</strong> <strong>위험한</strong> <strong>상황이</strong> <strong>생겨</strong> <strong>이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보다</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깊이고찰해</strong> <strong>보아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필요성을</strong> <strong>느꼈습니다</strong> <strong>금일</strong> <strong>현지</strong> <strong>탐방은</strong> <strong>평소</strong> <strong>활동과</strong> <strong>달리</strong> <strong>베트남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알아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시간이었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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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3: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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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현 간호학과 20231280 8/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60915872</link>
         <description><![CDATA[<div>전날 밤에 팀원들끼리 내일 방문할 병원을 계획하였지만 막상 방문해보니 일요일이라 외래 진료는 안 되었고 응급실만 운영하는 병원이 많았습니다. 전날 병원이 열렸는지만 보느라 정보를 놓친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대형 병원(국제병원)은 한국의 대학병원과 비교해 보았을 때 큰 차이는 없었지만 보건소의 경우 한국과 베트남과의 차이가 컸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더 자주가는 보건소가 위생이 불결했고 절차도 복잡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모습을 보고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대학병원과 같은 3차 병원이 얼마나 발전했느냐가 아니라 국민들이 자주가는 보건소의 상태가 어떻느냐에 따라 국민들의 건강상태가 결정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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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4: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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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경/치위생학과/201910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6094637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베트남 호치민의 전공관련 기관을 방문해보는 체험을 했는데, 비교적 부담이 덜 한 한인치과는 일요일이라 다 휴무였고 베트남원장치과만 가게되었다. 거짓연기는 못하겠어서 솔직하게 대학교에서 왔고 날고싶은것을 물어보았다. 다른나라의 치과와 우리나라의 치과의 다른점을 알게되어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치과시설과 장비가 잘 구축되어있고 간호사가 따로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한인치과원장님께 물어볼수있었다면 더 좋았을테고 시스템의 차이를 더 잘알수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그래도 걱정과달리 잘 해내어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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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7: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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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 시각디자인전공 20182737 (8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6120862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현지의 치과 2곳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첫번째 치과는 특이하게도 성형수술도 함께 시술해줘서 한국과도 또 다른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치과는 보안문제로 직접 진료 받는 내부 모습은 촬영하지 못했지만 병원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하여서 진료가격을 듣게 되었는데 베트남 현지분들에게 다소 비싼 가격 아닐까? 하고 걱정하게 되면서 기본적인 진료는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치과 용어는 어려운 용어가 많은데 보통 진료보시러 오는 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이나 디자인적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있는 책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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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5: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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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583 간호학과 정서희 8월 13일 성찰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6161404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베트남에 있는 여러가지 병원들을 둘러보고 조사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우선 현지에서 가장 큰 병원인 빈컴 병원에 방문 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외래 진료를 하지 않았지만 홈페이지에 안내된 내용이 없었고 영업중이라고만 표시가 되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만약 현지 언어를 잘 못하는 외국 환자가 병원을 찾았을때 이점을 모르고 방문할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병원 특성상 인터뷰가 어려울 것을 알지만 공손히 요청드렸고 병원 쪽에선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의 인터뷰는 병원 기업 자체의 허가가 있어야 한다해서 안내데스크 직원에게만 간단히 몇가지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엠뷸런스가 환자에게 도착하는 시간이 30분 이상이 평균이며 엠뷸런스 비용은 30분에 50만원으로 빈곤층은 위급한 상황에서 이용하기 어려우며 환자대기시간은 예약을 해야지만 10분 아니면 긴 시간이 걸리고 번호표가 없는것 등등 다양한 불편한 점들을 알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상 밖이였던건 약국의 위치가 병원 안으로 매우 가까웠고 아이들 진료실 앞엔 깨끗한 놀이방도 있는 우리나라 대학병원과 비슷한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다음엔 현지 보건소에 갔는데 그곳은 한눈에 봐도 매우 열악한 환경에 5개의 방을 통해 접수 대기 진료 치료 수납 순으로 병원 행정이 이루어져 있었으며 위생도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두개의 보건 기관 방문으로 우리주변 쾌적한 병원시설에 늘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야 하고 이러한 보건 혜택을 값싼 가격으로 누릴수 있다는것을 매일 느끼며 지내야겠다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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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5: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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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706 치위생학과 이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620127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은 각자 팀끼리 병원 탐방을 하였습니다. 저희 팀은 치위생학과 2명이 속해 있어 치과로 먼저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br>총 세 곳을 방문하였는데 병원 입구에 있던 임플란트와 크라운 가격 등의 정보들이 쓰여 있어 이런 부분들이 달라 많이 신기하였습니다. 한국의 경우 가격 차이가 병원마다 크고 다르기 때문에 조용히 경쟁하는 반면에 베트남의 경우는 들어가기도 전에 이미 가격이 다 써 있어서 제 시선에는 사람들 앞에서 경쟁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br>두 번째로 간 곳은 현지인이 운영하는 치과였는데 방문해보니 엄청 큰 치과였고, 우리나라로 치면 의원이 아닌 병원같은 존재였습지만 데스크로 보이는 곳에 직원이 단 한 명도 없었고, 중간에도 직원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1층에 엑스레이실이 있었지만 그 곳 또한 직원이 없었고, 인터뷰를 요청하고 싶었지만 결국에는 직원이 보이지 않아 당황하며 저희팀은 아쉽게도 이 병원을 빠져나왔습니다.&nbsp;<br>이렇게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베트남 호치민 시의 치과를 방문하니 한국과의 다른 점을 볼 수 있어 비교할 수 있었고, 동향도 살필 수 있어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br><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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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3: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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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래희 / 간호학과 / 2020258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62026511</link>
         <description><![CDATA[<div>비슷한 전공으로 팀을 지어 베트남의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베트남의 삼성이라고 불리는 빈 그룹의 산하에 있는 빈맥 방문을 가장 먼저 방문하였는데.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외관상으로는 한국의 대학 병원과 큰 차이점이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체계적인 인상을 주었습니다. 호텔 근처에 있는 아동병원도 인상 깊었는데, 확실히 아동병원의 경우 아동 친화적인 인테리어가 많았고, 빈맥 병원보다는 열악하지만 현지 분위기를 잘 느껴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의료진과 인터뷰를 하고 싶어 한국 음료를 사서 병동에 방문하였는데, 사전 허가 없이는 어렵다고 하여 아쉬웠습니다. 하지만시설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경험를 한 것 같아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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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3: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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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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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연 보건행정학과 202105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62374845</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여기 병원들이 알아본 결과 생각보다 보안이나 규제부분들이 엄격해서 여러 상황을 대비해서 병원 리스트들도 정리하고 질문들도 영어, 베트남어로 다양하게 번역해서 질문지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질문 몇개조차도 인터뷰가불가능해서 직접적인 전공관련 의료 정보는 얻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직접 둘러보고 간접적으로 얻은 정보들로 발표를준비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처음으로 간 병원은 빈맥 국제 종합 병원입니다. 빈홈 센트럴 파크 지역에 위치한 이 병원은 7층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우선 입구부터 엄청 쾌적하고 넓은 환경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데스크에 여쭤보니 일요일은 응급만 다룬다고 하셔서그런지 최소한의 인원배치만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린이 대기 장소가 그냥 일반 좌석에서 부모님과 대기하는데여기는 어린이 대기 장소가 따로 있었습니다. 대기 장소에 장난감이나 미니 시소같은 놀이 기구들도 있었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공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여기 병원은 구급차가 30분정도 걸려서 우리나라에 비해 오래걸리고 위독 환자가 발생했을 때 위험성이 조금 큰 것 같습니다. 그만큼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저희가 한 번 간단한진료를 받고싶었는데 한국돈으로 8-10만원으로 비용이 비싸서 의료기관 접근성이 우리나라만큼 쉽진 않은 것 같습니다. &nbsp;</div><div>+예방중심, 데스크 아오자이</div><div><br></div><div>두번째 저희 호텔 근처 6층짜리 소아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여기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입구부터 쓰레기통은 동물모양으로 만들어져있고 탁 트여있는 구조라서 병원 들어갈 때 아이들이 덜 겁을 먹고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 전광판도크게 진찰 시간,&nbsp; 요일별 진료 일정등 안내되어있었습니다. 접수하는 곳에 번호표가 따로 없더라고요. 울타리 식으로 라인을 여러개 만들어놓고 줄서서 접수를 하는데 병원이 큰 편이라 평일에 너무 오래 기다려야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개선해야할 점으로는 소아 병원임에도 빈맥 병원에 비해 어린이 대기 장소가 없었고 우리나라는 벽에 동물이나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여기는 그렇지는 않아서 그런 것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iv><br></div><div>세번째 보건소는 정수기도 없이 그냥 의자 위에 생수병을 올려놓고 먹는 정도로 환경이 많이 열악했습니다. 여기는 수기로 직접 이름, 나이, 여권번호를 적어서 접수하는 방식입니다. 접수 후에 의사와 대면을 하고 수납을 하는 한국 병원과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영어로 소통이 원활이 되지 않아서 외국인들은 이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질문 준비나 각 병원 통역사, 여기서 일하고 계시는 한국 간호사 등 연락을 다 취하고 최선을 다 했지만 다른 팀에 비해 결과물로는 전문적인 답변을 얻을 수 없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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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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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효리 사회복지학과 202103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ja7u8ppovto4bdpj/wish/2662623024</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 씽킹을 통해 베트남 현지 거리를 유심히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치과를 방문하였는데 첫번째로 방문한 치과는 문은 열려 있고 검색 했을 때도 진료 중이라고 떠서 방문했지만 직원 분이 한 명도 없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한국이었다면 상상도 못 할 일이었을텐데 행정적인 부분에서는 아직은 부족한 것 같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번째로 방문한 치과는 다행히 병원 관계자 분이 협조를 해주어 짧게나마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치과 내부는 보안상 보여줄 수 없다고 하셔서 인터뷰는 종료되었지만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의 병원을 방문 해보았다는 점에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한인 치과를 가려고 했지만 휴무여서 못 갔는데 만약 그 분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아쉬웠습니다.<br>거리를 걷다보니 확실히 오토바이가 많아 위험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조금은 교통질서가 강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거리마다 약국이 되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리가 한국에 비해서는 많이 어수선 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토바이도 정말 많고 사람들이 걷는 인도 위에 주차되어 있어서 이동하기도 불편했으며 길에쓰레기도 많이 버려져 있었고 음식물 쓰레기통 같은 것도 뚜껑이 열려져 있어서 냄새도 많이 났습니다. 이런 점에서는 한국에 비해 환경미화원 분들이 적어 보인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린밤부를 방문했을 때 골목 들어가는입구 쪽에 노숙자로 보이는 어르신이 계셨는데 거기에 사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한국의 무료급식소와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따뜻한 밥&nbsp;한끼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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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7: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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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경/치위생학과/2019106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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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디자인씽킹 활동으로 제 전공인 치위생학과에 걸맞게 베트남의 치과에 대해 관찰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div><div>베트남의 치과의 건물외관은 한국의 유명한 치과 못지 않게 고급스럽고 깔끔했습니다. 보이시는 사진 처럼 가게 앞에 가격을 명시해두고 가격적인 측면에서 자신의 치과를 어필하려는 모습도 보였습니다.</div><div>이점 또한 한국이랑 비슷함을 느꼈습니다.</div><div>가격은 한국돈으로 임플란트70만원 치아교정 150만원 지르코니아 보철물 30만원 치아미백2회 10만원인 것을 알 수있습니다.</div><div>제가 아는 통상적인 한국의 시술 보다 조금 더 저렴하긴 하지만 이 나라의 일반 서민의 수입을 고려한다면 아주아주비싼가격이기 때문에 부자들만 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iv><br></div><div>두번째로 방문한 치과는 11층 건물 한채가 통채로 치과였는데 성형외과와 치과를 함께 운영하는 병원이였습니다. 층고가아주높고 메인 홀도 넓고, 여러 연예인으로 추정되는 사람과 병원원장이 찍은 사진들도 걸려있었습니다. 병원 내부1층에약국 같은 공간이 있었는데, 매대를 구경하니 비싼 외국 제품이 많았습니다. 큐라프록스라는 칫솔은 한국에서 실제로8000원에 판매되고있습니다. 내부 장비또한 한국과 마찬가지로 방사선 촬영기구가 잘 구비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대기실의 책자를 살펴보니 한국과는 다르게 모든 시술의 가격을 환자가 잘 알 수있게 명시해놨습니다. 한국은 건강보험적용과 시술가격을 확실히 드러내지 않아 상담을 유도하여 방문자를 병원이용고객으로 끌어들이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것과는 달랐습니다. 내가 환자라면 이렇게 깔끔하게 가격을 알 수있어 너무 편리 할 것 같았습니다.&nbsp;</div><div><br></div><div>세번째 방문한 병원에서는 리셉셔니스트와 함께 인터뷰를 했습니다. 주로 라미네이트, 치아교정, 충치치료를 하는 곳이였고 신기했던 점은 치과에 간호사가 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치과위생사도 있지만 이른아침 10시30분엔 이미 퇴근하고 없다고했습니다. 간호사와 치과위생사 각 하는 일이 다르고 치과위생사의 담당업무를 물어보니 그것은 언어의 벽으로인해 알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div><div>재밌었던 점은 그 병원의 가격 수가를 물어보니</div><div>충치치료는 동으로 대답했고 임플란트와 교정치료는 달러로 대답을 했다는 점에서 고가의 치료가 대중적이 못하다는 것을 은연중에 짐작 할 수있었습니다.</div><div>이렇게 다른나라 치과를 가보는 경험은 이번 활동이 아니였다면 평생에 있을까 말까 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과제활동 덕분에 용기를 내어 값진 경험과 정보를 얻어 만족감이 드는 활동이라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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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8: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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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경 방사선학과 2023157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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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트남 병원 투어를 하며 한국 병원과 다른점, 어떤식으로 운영이 되는지 각자의 전공을 대입하며 질문을 몇가지적어가 인터뷰를 하기로 계획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첫 방문한 병원은 호치민에서 큰 대형병원으로 Vinmec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베트남 내에서 매우 고가의 병원비로 유명한곳이고 시설 또한 한국 대학병원과 비슷하게 깨끗하며 좋았습니다. 그러나 한 간호사분을 만나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며 몇가지 질문을 물어도 되냐고 물었지만 보안이 매우 철저해 허락을 받지 않고는 인터뷰를 하기 어렵다며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허락을 구하지 않고 근무시간에 찾아간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당연히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베트남에살면서 느낀것은 외관은 너무나 잘가쳐져있지만 실상은 15분 거리에서 구급차를 부르면 30분 이상이 걸리고 가면 시술할수 없는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nbsp; 베트남은 모두가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병원 체제를 다시 다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병원 보안상 방사선실을 보진 못했지만 예전에 살면서 ct를 이용하봤을때는 한국과 같은 내부였고 두명의 방사선사가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ct실에 혼자 들어가 촬영할때 숨을 멈추는것의 안내를 알아듣지 못해두번 촬영을 하여야 했습니다. 하루에 두번 촬영이 괜찮은지 매우 걱정이되고 궁금하였는데 그러한 점들을 알려주지 않아서 좀 아쉽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임신확인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것에서 많이 아쉽다고 생각합니다.특이점은 제 배를 찍은 필름을 방사선사가 저에게 주고 제가 의사를 만나 전달하는것이 신기했다고 상각했습니다.&nbsp; 한국은 요즘 보건소를 빼고 대부분의 병원은 컴퓨터오 보내는 걸로 아는데 전달하는것이 신기했습니다 다음으로 호치민 보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현지 보건소이기 때문에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청결하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장 먼저 가면 종이에 수기로 접수하면 의사를 대면하고 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아 접수가 오래걸리고 기다리는곳이 없어 질서정연하지 못하며 복잡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보건소를 이용하기에 불편하고 접수 직원들의 복장이 비위생적으로 보인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접수 직원도유니폼이 있다면 좀더 전문적으로 보이며 환자들의 신뢰를 얻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베트남 약국은한국과 다르게 한알로 낱알만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버리게 되는 약의 양이 많은데 필요 양만 사면 환경과 금전적으로도 부담이 덜할것도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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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0: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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