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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비린내에 대하여, 슬견설,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을 읽고(8반) by 이정규</title>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link>
      <description>세 편의 문학 작품을 읽고 난 뒤 자신의 생태중심 주의에 대한 찬반 입장을 밝히고 경험에 바탕 둔 근거를 이유로 제시하는 글을 작성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2 03: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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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 포함될 요소</title>
         <author>leejungkyu</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0513908</link>
         <description><![CDATA[<div>0. 학번 이름<br>1. 생태중심주의에 대한 자신의 입장(찬/반)<br>2. 이유 :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둔 근거(자동차, 일회용품 등 구체적인 사례 들 것)<br>3. (선택 사항)신문기사, 동영상 등 자신의 입장을 뒷받침할만한 자료 링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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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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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글을 다 쓰고 나면</title>
         <author>leejungky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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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nbsp;글을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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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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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장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288309</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나는 이런 생태 중심주의에 반대하는 의견이다. 나는 우리가 이런 문명을 누리는데는 인간 중심주의가 기본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나는 반대한다. 우리는 여행을 다닐 때나 나들이를 갈 때 종종 일회용품을 가지고 나가기도 한다. 이런 일회용품은 환경에는 악영향을 끼치지만 도자기 그릇같은 것들을 가지고 나갈 수 없기에 가지고 나간다. 도자기 그릇들은 깨기기 쉽고 무거워서 사람들은 일회용 그릇을 가지고 나간다. 이런 일회용 그릇은 인간중심 주의가 있었기 때문에 생길 수 있었다. 생태중심주의가 중요시 되어 일회용품을 쓰지 못하게 된다면 사람들은 불편한 상황에 마주하게 될것이다. 사람들은 편리를 위해 발전을 한다. 생태중심주의 때문에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생각하게 된다면 인간의 발전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생태중심주의를 중심으로 환경을 생각하기 보다는 인간 중심주의를 중심으로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br>https://www.youtube.com/watch?v=3m7WLcrBmoc</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m7WLcrBmoc" />
         <pubDate>2022-05-15 07: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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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293613</link>
         <description><![CDATA[<div>20813 신율<br>저는 생태 중심주의에 대해 찬성합니다.<br>인간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자원들은 대부분 자연에서 얻습니다. 그 무한할 줄 알았던 자연들이 지금은 지구온난화,인간들의 끝 없는 욕심으로 점점 사라지고 있기 때문에 찬성합니다.<br>우선 인류의 기원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시절부터 우리는 모두 자연에서 자원을 얻었습니다. 흔히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조건인 의식주를 모두 자연에서 얻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때까지는 자연에서 우리가 필요한 자원들을 채취해도 자연에 별 타격이 없었습니다.하지만 점점 인류가 진화를 하며 더 좋은,더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자연에 손을 대다보니 자연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눈치채지 못하였습니다. 1학기 영어 시간 때 팜나무에 대해 배웠는데 인간이 팜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다보니 자연이 모두 훼손된 내용이였습니다. 한 때는 무한할 줄 알았던 자연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입니다.<br>두번째로 지구에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바다도 점점 더러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끝 없는 소비로 인해 쓰레기는 점점 늘어나고 처리할 곳은 없어져 택한 곳이 바다가 된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바다는 맑고 시원한 그런 휴양하는 곳인데 이제는 그런 바다는 볼 수 없고 쓰레기가 넘치고 탁한 바다를 더 자주 볼 것입니다. 바다가 오염되면 해양생물들이 죽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거북이가 비닐을 해파리로 착각하여 먹고 장에 끼어서 죽는 사례가 있습니다. 거북이뿐만 아니라 인간이 섭취하는 생선에게도 타격이 큽니다. 해양 생물의 개체 수가 줄어든다면 해양 생물의 주 타켓층인 인간들의 식량도 줄어들어 인간에게도 큰 타격이 옵니다.<br>어렸을 때부터 자연에 관심이 많었던 저로써는 현재 발생하고 있는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이 참 안타깝습니다. 항상 인간과 공생할 것만 같았던 자연이 이제는 제한되었다는 것을 모두 뼈 져리게 느껴야합니다.<br>그러므로 저는 생태 중심주의에 대해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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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7: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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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홍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294265</link>
         <description><![CDATA[<div>0. 20805 김홍준<br>1. 생태중심주의란&nbsp;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닌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nbsp;<br>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사상을 말한다.<br>그리고 반대되는 관점으로 생태중심주의가 있다면 인간중심주의도 있다.<br>인간중심주의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nbsp;<br>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하는 관점이라고 한다.<br>나는 생태중심주의라는 관점에 반대한다.<br>다시 말하면 인간중심주의에 동의한다고 할 수 있다.<br>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인간으로써 누리는 모든 혜택들,<br>우리가 살고 있는 주택,아파트 부터 자동차 같은 이동수단,<br>입고있는 옷, 우리가 먹는 여러 음식들 등 이것들이 어디서 나온건가<br>과거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바로 자연에서부터 나온것이다.<br>이렇듯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주 모두 인간이 자연을 이용했기 때문에 나온 결과인것이다.<br>또한 의식주 뿐인가 종이, 플라스틱, 금속 등 우리에게 편리한 물건들도 모두 자연에서 나온것이고<br>현대의학이 발전 할 수 있었던 것도 여러 동물실험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br>자연은 강한자가 약한자를 부린다. 이건 매우 자연스러운 거다. 인간은 지성이라는 강력한무기를 가지고<br>다른 생명을 부린다. 인간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고 인간이기 때문에 이용하는것이다.<br>이런게 바로 인간다운삶이 라고 생각한다.<br>당장 우리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이것들을 포기할수있나라고 묻고싶다.<br>다수의 사람들은 이것들을 포기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br>왜냐하면 우린 자연을 이용하는게 익숙해졌기 때문이다.<br>이걸 포기한다면 인간이길 포기한다는 뜻일수도 있을것이다.<br>당장에 나만 봐도 그렇다. 가끔 학교 갈때 차타는 것, 내가 쓰는 핸드폰, 컴퓨터, 전기,<br>맛있는 음식, 좋은 옷들, 난 이것들을 매우 편하게 그리고 당연하게 누린다. 그리고 포기하기 싫다. 난 인간이기때문이다.<br>또한 생태중심주의는 생태계를 보존한다는 뜻으로 전체주의를 정당화하는 환경 파시즘을 부를 수 있다.<br>이렇게 되면 우리는 앞서 말했듯 인간다운 삶을 살지도 못하고 이게 무조건 옳다는 국가 사상의 감옥에 가둬질수있는것이다.<br>나는 책에서 세균, 바이러스 같은 아주 작은 생물들이 숙주를 감염시켜 퍼진다는 내용을 본적이있다.<br>이것도 어떻게 보면 다른 생물을 이용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br>이렇듯 나는 다른 생물이 다른 생물을 이용하는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고<br>우리 인류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자연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 내 근거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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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7: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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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손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294676</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 우선 생태중심주의의 사전적 정의는 이렇습니다.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에는 대표적으로 인간 중심주의와 생태 중심주의가 있다. 인간 중심주의가 인간을 중심에 놓고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라면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만약 인간만의 이익을 위해 자연을 사용한다면 생태계는 빠른 시간 내에 멸종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연은 결국 우리에게 소중한 자원이고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지금 현재를 안락하고 편리하게 살아가자고 이기적이게 이런 것들을 소모해가고 결국은 사라지게 만드는 것은 우리 스스로를 공격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에 길을 가면서 꿀벌들을 예전처럼 많이 마주치지 않는 것 같아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뉴스를 보다가 꿀벌들이 집단 폐사했다고 하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이 집단폐사 사건의 원인 중 하나가 태양광 패널 때문이라고 합니다. 태양광 에너지는 친환경 에너지이기에 사람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나 태양광 에너지를 얻기 위해 만든 태양광 패널이 물고기들을 죽이고 물을 오염시키기도 하고 심지어는 꿀벌들이 방향감각을 상실하고 녹는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꿀벌들이 사라지자 벌꿀수급도 안되고 꽃도 많이 죽어간다고 합니다. 또 다른 예를 생각해보면 사람의 일상생활 속에서 무수하게 발생되는 쓰레기들을 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아 바다에 버리거나 땅에 묻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쓰레기들이 흘러가 쓰레기섬을 만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 쓰레기들 때문에 바다생물들이 이것을 먹이라고 여기고 먹거나 수영을 하다가 쓰레기들에 부딛히거나 하는 일들이 많아져 바다생물의 생명에 위협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보고 과연 이것이 생태계를 생각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익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해야 할 생태계를 배려하고 아끼며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br>https://youtu.be/4syvagj21R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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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7: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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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정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3185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생태 중심주의란,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따라서 생태 중심주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를 하나로 보는 전일주의를 바탕으로 한다.인간만이 내재적 가치를 지닌 도덕적 존재이며, 자연물은 인간의 필요와 만족을 위한 도구적 가치를 지닌다고 주장하는 인간중심주의와는 반대된다. 나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 인간은 지구의 주인이 아니라고 본다. 그저 지구에 사는 포유류 중에 하나일 뿐이다. 인간들도 먹이사슬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가 살아가는 곳들이 자연임을 잊지않았으면 한다. 자연을 인간들의 이익을 취득하기 위한 도구로만 보면 결국 우리에게 나쁜 영향으로 되돌아 오게 되어있다. 며칠 전에 인도,파키스탄이 4월임에도 불구하고 기온이 49도에 육박한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지구온난화의 결과였다. 기온이 올라가면 생각보다 우리는 많은 피해를 본다. 일단 열사병으로 죽어가는 인간들이 많아지며, 기온이 높아 비가 오지 않아 땅이 말라간다. 땅이 말라가면 농사를 지을 수도 없어 식량난이 발생하게 된다. 기후위기로 발생한 문제들은&nbsp; 전 세계가 영향을 받게 된다. 인간이 살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인 물 공급도 어려워지게 된다. 물이 마르기 때문이다. 결국 인간들도 자연 없이는 살아가지도 못하면서 어째서 자연의 주인이 될 수 있겠는가. 이처럼&nbsp; 인간들은 자연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인도와 파키스탄이 4월임에도 불구하고 49도의 기온을 육박하는 이유는 우리가 자연을 도구로만 봤기 때문에 발생한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 인간들이 살아가려면 자연이 있어야하고 다른 생명체들이 존재해야하는데 그 자연이 망가져가는 이 상황에서 자연을 보호하지 않고 생태계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이익만 추구하다 보면 결국 지구의 평균기온은 상승할 것이고 그에 따라 멸망할지도 모른다.<br><br>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510601012&amp;wlog_tag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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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8: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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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서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325690</link>
         <description><![CDATA[<div>1.인간 중심주의가 인간을 중심에 놓고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라면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br>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nbsp;<br>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nbsp;<br>따라서 생태 중심주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를 하나로 본다.<br>나는 생태중심주의 관점에 대해 찬성한다.<br>2.인간중심주의만이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있다고 하지만 생태중심주의 또한 인간의 행복과 이익을 위한 관점이다. 인간을 자연의 일부로 간주하면 자연을 보존하고 발전 시키는것 이 곧 인간의 발전이 된다.<br>예를 들자면 풍력발전기가 있다. 풍력발전기는 말그대로 바람의 힘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들어 내는 장치이다. 풍력 발전기가 발명이 된 계기는 자연에 해를 입히지 않으며 인간에게 필요한 전기를 생산하려는 이유 때문에 생겼다. 여기서 풍력발전기 덕분에 인간은 인간에게 있어서 편리하지만 동시에 위험을 가져다 주는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문제를 해결했다. 여기서&nbsp;<br>중요한 것은 오직 자연만을 위해서만 한 일이 아닌 자연과 인간 모두를 위해서 한일이다.&nbsp;<br>자연을 보존하며 인간또한 삶의 질을 발전 시킬수 있었기 때문에 생태중심주의는 인간에게 필요한 관점이고 이 관점에 대해 이러한이유로 찬성한다.<br><br>https://youtu.be/1UT2hD3osBs</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1UT2hD3osBs" />
         <pubDate>2022-05-15 08: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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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 박서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34011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S-m36mcRHYw">https://youtu.be/S-m36mcRHYw</a><br>생태중심주의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을 뜻한다 위에 영상에서 12살 생태중심주의를 가진 저 아이가 말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계속 나타나고 있는 추세긴 하지만 그래도 언제가는 저 아이가 바라는 이상적인 세계가 다시 올거라고 믿으며 생태중심주의는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 생각하고 오히려 우리나라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친성하는 바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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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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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1 김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345448</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중심주의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고. 그와 반대로 인간을 가장 가치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하는 관점을 인간중심주의 라고합니다.<br>저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br>인간들은 살아가는데 거의 모든 것을 자연에서 가져오고 얻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는 자연을 많이 훼손하게된다는것입니다.<br>예를 들자면 중국에서는 엄청많은 자동차들과 공장단지들이 있는데 코로나-19로 거의 모든 활동이 제한되고 공장을 가동할수도,밖에 나와 활동할수도 없게되자 대기의 오염이 눈에띄게 줄어들었습니다.<br>또 이탈리아의 베니스에서는 물이 맑아져서 물고기가 보이고 백조가 다시 돌아왔다고 하는데,<br>이처럼 중국에서는 얼마나 많은 공장과 차들이 가동되고 움직였는지 또 이탈리아의 베니스에서는 수상택시들이 얼마나 끊임없이 가동되었는지 알 수 있는 사례인데 특히 베니스는 직접가봤던 곳이라 얼마나 심각했는지 더욱더 와 닿았습니다.&nbsp;<br>우리는 이렇게 과도하게 사용하고 가동해서 자연을 계속해서 더럽히고 오염 시켜왔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결국 우리에게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문제, 수질오염은 생태계를 위협해서 식량문제 등 으로 이어질 수 있다.<br>앞으로 계속해서 자연을 오염시키지 않는 것들을 사용해야&nbsp;우리도 자연도 위협받지 않고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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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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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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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간중심주의는 인간을 중심에 놓고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라면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생태 중심주의에 대한 나의 입장은 반대이다 그렇다고 자연을 무시하거나 인간의 도구로써의 역할로만 보는 인간중심주의가 아니라 자연과 인간은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지만 필요의 한에서는 자연을 이용해도 괜찮다고 본다 그이유로는 우리가 이용하는 모든것은 자연과 연관되어있어 생태중심주의의 찬성하는 사람들도 자연을 파괴하여 만든 현대문물을 사용하는것처럼 자연을 생각한다 하더라도 아예 이용하지 않을수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먼거리를 갈때 KTX, 지하철 전철등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을 타더라도 그것은 모두 자연을 어쩔수없이 파괴한것이기 때문이다<br>2. 나는 양산동에 살기에 학교에 늦지않기위해 자동차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등교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것들이고 우리가 이용하는 모든것이 자연을 어쩔수없이 파괴하기때문이다 그렇다고 무분별하게 자연을 파괴하는것보다는 정말 필요로만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자연을 위해서 생태터널,녹지복속등 자연을 위한 정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_oRJ5UvpFw">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5분 통합사회 - YouTube</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_oRJ5UvpFw" />
         <pubDate>2022-05-15 10: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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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6 최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406330</link>
         <description><![CDATA[<div>1.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의 내재적 가치를 중시한고 자연은 인간의 이익과 상관없이 그 자체로 도덕적인 존경을 받을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므로 자연의 그 어떤 존재도 인간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써 사용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반대로 인간중심 주의는 인간을 중심에 놓고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다. 인간과 자연은 서로 상호작용 하는 사이이다. 인간이 인간의 편리함을 지금보다 더 추구하고 인간이 익적으로 행동하면 자연이 파괴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자연은 꼭 필요한 존재이며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다. 지구에 인간이 사는 것부터가 자연에게는 피해를 주지만 지금 플라스틱 사용과 종이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부터 자연을 파괴하는 행동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안 쓸 수는 없다고본다. 인간이 자연을 존중하고 아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저는 생태중심 주의에 찬성합니다.<br>2.이유:자연은 모두에게 소중한 존재이다. 동물 멸종과 같은 자연파괴를 최소화 하기위해 인간은 좀 더 자연을 아끼고 소중히 다루어야합니다. 저는 학교 갈 때 집이 좀 멀어서 자연을 위해 자전거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타고갑니다. 인간들이 모두 이기적으로 행동 안하고 조금이라도 자연을 존중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면 지나가는 차에도 부딪힐 주도 있고 자연에게 피해를 줍니다. 이와같이 인간과 자연 모두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자연을 생각해주고 존중해줬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LeWoU59OLk" />
         <pubDate>2022-05-15 11: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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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2 전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428203</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를 정의하면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nbsp;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를 하나로 보는 관점입니다. 저는 이런 생태 중심주의 관점에 찬성합니다. 먼저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는데에는 많은 것 들이 자연에서 오게 되는데 이러한 자연은 무한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즉 계속해서 가져온다면 사라진다는 말입니다. 자연의 모든 존재는 긴밀하게 연결 되어있습니다. 이 것을 생명 공동체라합니다. 그렇기에 자연에서 어떤 것 하나라도 사라지게 되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에게도 온다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산에 늑대가 많아 늑대를 사냥하여 늑대가 멸종하게 되고 늑대의 먹이였던 사슴이나 닭, 돼지등이 늘어나고 그 늘어난 동물들이 산에있는 모든 풀을 먹어버리게 되고 점점 산에 먹을 풀이 없어지게 되면 결국 산에 살던 동물도 멸종하고 그것들을 먹고 사는 우리 인간도 결국 멸종 할 수 있게 된다는 것 입니다. 그럼으로 현재 우리가 편리하게 살아가고자 자연을 훼손하고 마음대로 대하는 것은 언젠가는 결국 우리에게 똑같이 돌아올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 저는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를 하나로 보는 생태 중심주의 관점에 대해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AOSstp0hGk" />
         <pubDate>2022-05-15 12: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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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8 허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433780</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생태중심주의에 반대하며 인간중심주의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인간 중심주의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하는 관점입니다.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닌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생태 중심주의와는 달리 인간 중심주의는 인간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하는 관점입니다.<br>2. 기술이 발달하여 우리는 편리성을 추구하며 무의식적으로 인간중심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태중심주의에 반대하는 이유는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편리함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학교에 올 때 차를 차고 오는 것과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 그리고 포장도로로 편리하게 오가는 것 등 저의 생활은 인간중심주의에 가깝기 때문에 생태중심주의적 사고를 가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자연에 대해 생각할 순 있으나 인간보다 우선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br>시대가 발전하며 환경이 파괴되고 동물의 서식지가 파괴된 것은 인류의 발전을 하기위함과 불편함을 해소하기 때문인데, 이것은 절대 의도적으로 그런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일어난 것이고 우리는 이것을 누리고 살고있기 때문에 생태중심주의적 사고를 가지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nbsp;<br>그러나 동물과 자연을 함부로 해서는 안되고, 적정선을 지켜야 합니다. 인류의 편리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생태를 무차별적으로 망치지 않는 방안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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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4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433780</guid>
      </item>
      <item>
         <title>20803 김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4807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한다. 생태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인간을 제외한 것들은 인간을 위한 도구적인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중심주의로 인해 자원 고갈, 환경 오염, 생태계 파괴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nbsp;<br>인간을 절대적으로 우월한 존재로, 자연을 지배할 수 있는 존재로 정하고 인간의 이익만을 고려하는 가치관에서는 동물의 권리가 인간과 비교했을 때 한없이 낮다고 볼 수 있다. 그 중 인간중심주의는 인간만의 우월성을 고집하지만 비인간적 종들, 즉 동물과 식물은 인간이 소유하지 않은 민첩성, 날 수 있는 능력, 광합성 등 가치 있는 다양한 능력들을 지니고 있다. 인간이 가질 수 없는 동물의 능력과 가치를 무시한 채 인간의 특성만을 존엄하다 여기고 가치 있다고 주장하는 인간 중심주의에서 벗어나 생태적 지속 가능성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nbsp;<br>파리 유네스코 세계 동물권리 선언문이 공포된지 4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동물원, 수족관 등 동물의 권리를 해치는 일은 개선되지 않은 채 제자리 걸음이라 볼 수 있다. 학교에서 동물원의 동물권 침해 영상을 보고 이후로는 절대 동물원에 소비하지 않겠다 다짐한 적이 있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동물을 직접 볼 수 있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겠지만 그것이 필수적이고 분명한 이익이 된다 생각하진 않는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동물원과 수족관의 문제점을 알 수 있도록 교육하고, 사태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는 자료들이 지속적으로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조화롭게 유지되고 있는 생태계가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균형이 무너지면 점점 환경이 파괴되고 결국 인류의 생존에 위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Jhx3ox3z8A" />
         <pubDate>2022-05-15 13:5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480731</guid>
      </item>
      <item>
         <title>20817 이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490995</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 자연의 본래적, 내재적 가치를 인정하고 인간의 이익보다 자연의 존재를 더 중요시 여기는 관점이다. 이에 대해 인간중심주의는 생태 중심주의는 생태계 보호를 위하여 인간의 모든 활동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기에 비현실적이라고 비평하며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생태주의와 반대되는 관점을 보이고 있으며 생태 중심주의 역시 인간 중심주의는 심각한 환경오염, 먹이사슬 파괴, 동물실험을 근거로 대조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br><br>나 또한 과거 의약품 제조를 위한 동물실험으로 많은 동물이 희생됐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었다. 이에 대해 생태 중심주의는 인간이 생태계에 간섭함으로써 먹이사슬을 무너뜨리고, 궁극적으로는 인간 스스로에게도 해를 끼치게 된다는 우려와 동물 실험은 오직 인간의 고통을 덜고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기에 동물 실험을 지속할 경우 인간은 고통을 덜 수 있고 생명을 연장할 수 있지만, 같은 생태계 일원으로서 동물 학대라는 이유로 동물실험을 멈추어야 한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입장은 반대(동물실험을 진행해야 한다/인간중심주의)이다. 2013년 영국의 연간 통계자료에 따르면, 인간과 고양이가 먹이사슬 관계로 죽인 동물은 모두 17억 2000만 마리다. 그에 비해 인간이 질병 치료 등을 위한 실험으로 희생시킨 동물은 402만 마리(전체의 0.23%)로 고양이가 죽인 동물의 1.83%에 불과한다. 이때 실험에 쓰인 동물의 종류는 고양이와 먹이사슬 관계인 들쥐와 생쥐, 기타 설치류가 83%(333만 9021마리)에 달한다. 그 말은 애완동물인 개나 고양이, 인간과 유사한 종인 영장류와 기타 포유류는 실험 개체 수가 극히 적다는 것이다. 이에 비해 인간이 동물 실험을 통해 개발한 치료법은 고통을 덜어주는 항생제와 천식 치료제, 마취제부터 당뇨병과 유방암 치료, 인공심장 판막 이식 등 치명적인 질병 치료법으로 매우 다양하며, 동물실험을 통해 개발된 치료법의 활용된 정도(근사치는) 모두 8313만 9000건이다. 각종 실험에 쓰인 동물은 고양이가 죽인 동물의 1.8%에 불과한 데에 비해,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인공 심장 이식과 당뇨병, 유방암 환자 13만 9000명을 치료한 것이다. 또 항생제와 천식 치료제, 마취제 처방으로 8300만 건이 넘는 인간의 고통을 덜어주었다, 영국 전체 인구 6300만 명이 연간 평균 1.3번의 혜택을 받은 것이다. 그리고 실험용 동물 수는 전체 생태계 파괴에 영향을 주지 않는 미미한 수준이다. 게다가 실험용 동물은 대다수가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쥐 등 설치류이며, 영장류 등 인간과 유사한 종은 소수 이기라는 점에서 생태 중심주의에 반박하며 인간중심주의의 생각을 지지한다.<br><br>그러나 인간중심주의에 대한 생태 중심주의의 또 다른 반박 중 하나인 환경문제에 대한 지적에 대해선 어느 정도 인정하는 바이다. 오늘날 인간은 개발로 발전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으나 그에 대한 피해로 환경문제(ex. 이상 기온), 오염 문제 등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들은 매년 이상 기온 현상, 역대 최고기온 등의 제목의 뉴스들로 찾아볼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느낄 수 있는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것은 사실이다. 인간중심주의의 인간은 다른 존재와 구분되는 유일한 존재이며, 인간을 제외한 것들(ex. 환경)은 인간을 위한 도구적인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태도 때문이다. 나는 생태 중심주의는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의 해결을 이야기해 줄 수 있지만, 인간의 개입이나 문화활동을 고려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 비현실적이고 한 개체(인간)보다 자연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기에 환경 파시즘으로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인간중심주의에 조금 더 동의하고 지지하는 바이지만 인간중심주의 역시 위의 사례로 보았듯이 환경문제, 오염 문제, 자연 고갈 문제, 생태계 파괴 등 많은 문제점들이 있기에 앞으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서 인간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 하되 자연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도 고려하여 자연과 공존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는 방향으로 개선되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바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14:1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490995</guid>
      </item>
      <item>
         <title>20819 장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504452</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는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관점 이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요시 하는 관점이다.<br>나에게 생태 중심주의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물어본다면 여러가지 관점으로 분석 하겠지만 단순히 찬반 여부를 물어본다면 나는 반대라 말할 것 이다.&nbsp;<br>먼저 인류는 자연을 소비하며 진화해왔다. 돌을 이용해 사냥을 하고 나무를 이용해 불을 지폈으며 물을 이용해 생명을 유지했다. 환경오염의 원인을 인간이 자연을 대하는 태도와 과도한 욕심 때문이라 지적하는 생태 중심주의자들의 주장이 합당하다면 우리는 인류의 진화를 부정해야 한다. 자연을 소비해 얻은 이익을 누리며 생태 중심주의를 주장한다면 그것은 도덕적 우월감을 얻고 싶은 한 사람의 어리석은 주장에 불과하다.&nbsp;<br>조금 더 자세히 우리의 일상생활에 근접한 예를 들어보겠다. 가끔 할머니 댁에 놀러 가 가족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가 있다. 가족 수가 많아 식기를 처리 하는 방식에 대해 항상 논의가 오갔었고 한번은 일회용 접시를 사용하자는 의견이 나와 시도했던 적이 있다. 이 때 난 우리 가족의 결정에 대해 생각해봤다. 일회용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에 좋지 않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 이다. 우리 가족은 환경오염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 이다. 그럼 만약 일상적으로 쓰는 도자기 등의 식기를 사용했다면 환경오염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아니다. 식기 제작 방법에 따른 자연 파괴의 정도는 다르겠지만 자연을 파괴한다는 행위의 절대적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결국 인간은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생태 중심주의는 많은 모순을 갖고 있는 실현 불가능한 이론에 불과하다.<br>때문에 나는 생태 중심주의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14: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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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6 유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50535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생태 중심주의에 대해 자세히 알기 전에, 먼저 생태 중심주의의 의미와 그에 반대되는 인간 중심주의의 의미에 대해서 살펴 보자. 생태 중심주의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을 뜻한다.&nbsp;또한 인간 중심주의란 인간을 다른 존재와 구별되고 우월한 존재로 여기는 사상을 뜻한다. 나는 이러한 관점 중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한다. 본래 우리는 사회 안에서 인간과 자연은 상호의존적이며 하나의 존재라고 여기며 살아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회의 급격한 변화와 기술의 발전함에 따라 점점 사람들은 자연을 인간과는 별개인 존재라고 인식하게 되었다. 현재에도 여전히 인간은 자연 속 관계에서 인간을 가장 가치있는 존재로 여기며 자연을 이익과 행복의 수단으로 사용한다. 또한 인간과 자연을 하나로 보지 않고 독립된 존재라고 보며 자연 그대로의 가치를 무시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2020년에 실험된 동물의 수는 총 414만 1433마리로 19년 대비 11.5% 증가했다. 이처럼 점점 동물실험의 건수는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례를 통하여 인간이 의학 실험이라는 미명 아래 동물들에게 잔혹한 행위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인간 뿐만이 아닌 지구상에 있는 모든 존재가 고결하고 귀한 것임을 우리는 쉽게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인공피부나 유사한 배양 조직들을 활용한 대체실험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이익을 얻기 위하여 동물을 단지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는 현재 관행적으로 이어져오고 있는 가혹한 동물실험 대신 생명을 해치지 않는 효율적인 해결 방법을 고안해 봐야 한다. 또한 인간과 자연은 구별된 존재가 아닌, 모두 소중한 생명이며 상호작용하는 관계임을 망각하지 않아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725000024" />
         <pubDate>2022-05-15 14: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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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7 박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517141</link>
         <description><![CDATA[<div>1. 생태 중심 주의에 찬성합니다. 우선 생태 중심 주의는 생물이 살아가는 모양이나 상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입니다. 인류는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욱 많은 자원을 사용하여 지구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의료기술이 증가하면서 죽는 사람이 줄게 되고 이에따라 인구 수가 증가해 자연 사용량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간의 경제적, 문화적, 기술적 수준이 증가하면서 사용되는 자원의 양이 해가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태양광과 같은 재생 가능 에너지 또한 개발되지만 늘어나는 자원 사용량을 대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이대로 과도한 자원 사용이 계속된다면 인간의 생존을 위한 것이 역설적으로 환경을 파괴해 지구가 더이상 생물이 살수없는 곳이 될 것입니다.<br>2. 저는 수학학원을 매홀에 있는 데에 다니기 때문에 등원, 하원을 할 때 버스, 자동차를 이용하는데, 이는 단순히 학원을 왔다가는 행동으로 볼 수 있지만, 환경적으로 바라보면 한달에 7,200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환경을 파괴하는 활동입니다. 이처럼 일상해서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들이 하나같이 자연을 파괴하는 행동들이라는 것에서 우리는 생태 중심주의를 머리 속에 새겨 환경을 파괴하는 것을 줄여야 합니다.<br>https://www.youtube.com/watch?v=XyTCJkWzDW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yTCJkWzDWA" />
         <pubDate>2022-05-15 14:4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5171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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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 장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517674</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에 반대한다.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생태 중심주의는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지만 인간의 개입이나 문화 활동을 고려하지 않는 부분들에 있어 비현실적이고, 생태계를 위해 개별 생명체는 희생되어도 된다는 환경 파시즘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지나친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균형있게 바라보지 못하고 자연을 우위에 두어 자연개발을 무조건 중단해야 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지금 당장 우리들은 많은 종이를 사용하고 가족과 함께 자동차를 이용한다. 인간의 삶의 질은 향상되었고 우리들은 지금의 편리함과 혜택을 버리지 못할 것이다.<a href="https://youtu.be/GIBCyGWkKL0"><br>https://youtu.be/GIBCyGWkKL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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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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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5 오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52394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인간과 환경과의 관계를 바라볼때 2가지 관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입니다. '인간 중심주의'는 인간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하는 관점입니다. 인간 중심주의의 특징은 인간의 욕구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특징이있습니다. 반면, 그와 반대로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닌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입니다. 또한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이 내재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도덕적 지위와 도덕적 고려의 대상이라고 주장합니다.<br>저는 '생태중심주의'에 반대하며 '인간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 이는 2가지의 이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인간은 자연을 사용함으로써 얻는 이익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예시가 바로 우리가 이용하는 기차와 고속도로입니다. 얼마전 5월 연휴기간동안 기차를 타고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연휴 기간이라 수원역에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nbsp; 그때 든 생각이&nbsp;<br>'과연 기차와 차가 없었더라면 얼마나 불편했을까?'라는 생각이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 또한 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함으로써 우리는 이동하는 시간을 줄이고 삶은 더욱 편리해졌습니다.<br>그만큼 인간은 자연을 사용함으로써 많은 이익과 편리함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생태중심주의'는 '환경파시즘'에 이용되어 변질될 수 있습니다. '환경파시즘'은 '에코파시즘'이라고 불리며 지구 생태계를 위해서 생태계와 환경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전체주의를 정당화하는 사상입니다. 적절한 예시로 독일의 나치 정권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나치 정권은 ‘동물보호법’, ‘국가자연보호법’ 등 환경 보호 법률을 제정하며 생태론적 이데올로기를 유대인 학살 정당화에 이용했습니다. 현대적으로는 백인우월주의자들이 환경 문제를 이용하여 특정 인종을 배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와 미국 텍사스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이 그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을 도구로 이용하는 것은 좋지만 악용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으며 인간에게 재앙의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에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도 갈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819000202" />
         <pubDate>2022-05-15 14: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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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최진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540840</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중심주의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므로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br>인간은 살아가면서 자연의 도움을 얻는다. 하지만 세계가 발전하면서 자연보다 인간을 중심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환경 오염, 생태계가 파괴가 되면서 동물들의 멸종 등의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 인간이 얻는 것의 대부분은 자연과 동물에서 얻어진다. 인간의 이기심때문에 동물들과 자연이 너무 빨리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가까운 거리도 대중교통을 타거나 쓰레기를 버릴때 분리수거를 하지 않는 다거나 벌레가 징그러워서 무심코 죽였던 것들이 자연을 훼손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문제들이 동물들을 빨리 멸종시킨다는 점이고 자연과 동물들이 없어진다면 인간들이 살아가는데에 아주 큰 지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쩌면 인간도 멸종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우리가 편하게 살수있는 것은 자연과 동물이 있기때문에 많은 발전을 했고, 우리는 더이상 자연과 동물을 훼손시키지 않기 위해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 보다는 걸어서 가고 분리수거를 필수적으로 하며 자연을 조금 더 소중히 생각하며 자연을 중심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 외에도 자연을 지킬수 있도록 수많은 사람들이 다함께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7TgxLjFOE5A" />
         <pubDate>2022-05-15 15: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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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정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567175</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생태 중심 주의란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 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을 말하며 전일주의(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를 하나로 보는 것)를 바탕으로 한다. 참고로 이에 반대되는 관점으로는 인간 중심 주의로 이는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며 인간 이외에 다른 모든 존재는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위해 이용될 수 있는 도구적 대상으로 보는 관점이다.<br>비록 내가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가 인간의 이익과 편리한 삶을 위해 심도 있게 공부하여 전기-전자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곳이지만, 나는 생태 중심 주의에 찬성한다. 첫 번째 이유로는 인간 중심 주의에 반대하기 때문이다. 인간 중심 주의는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이며 자연보다 우월하다는 관점인데 이 말에는 모순이 존재한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인 한 예시로는 인간이 생을 마감한 후 장례를 치르지만 결국 무덤으로 돌아가면 한 줌의 흙이 되어 자연환경의 일부가 되는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인간이 자연보다 우월하다면 우리는 자연의 도움을 받지 않고 인간 스스로 살아가야 맞지만 현재 우리가 자는 곳, 먹는 것, 입는 것 등 인간의 삶을 돌아보면 모두 자연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자연에 의존하며 산다. 그리고 인간이 자연보다 우월하다면 우리는 왜 태풍, 지진과 같은 자연 재해들을 인간의 잘난 능력으로 통제하지 못하는지 의문이 든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인간 중심 주의에 반대하며 생태 중심 주의에 찬성하는 바이다. 두 번째 이유로는 인간의 이익을 위한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자연환경 파괴이다. 이를 뒷받침할 근거로 미국의 방송사 CNN의 기사 일부를 발췌 하였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산업 활동으로 많은 지구 온난화 가스를 배출하면서 2050년까지 산불 발생 건수가 최대 30%까지 증가하며 대기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에서 방출하는 것으로 전환하는 경계에 이르러 엄청난 지구 온난화 방출을 일으켜 국제 사회가 약속한 '2050 탄소중립'인 기후 목표를 이뤄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물론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들을 자연의 도움을 받으며 채우는 것은 인간 모두를 위한 것이므로 이에 대해 불평 불만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다면 이에 대해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반대할 것이다. 어렸을 적 항상 집으로 가며 스치듯 봤던 산이 몇 년이 지난 후 터널을 뚫어 일부가 파괴된 산이 된 것을 봤는데 "여기도 결국 사라져버렸네 "라고 말하며 무의식적으로 한숨을 쉬었고 인간의 욕심으로 죽게 된 생명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nbsp; 결국엔 우리가 자연에 빚지고 자연의 도움을 받은 만큼 나중에 자연도 그대로 인간에게 빚지고 도움을 받을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자연 뿐만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라도 자연을 인간의 편리와 이익을 위한 도구로 보기 보다는 도덕적 지위를 가진 존재로 인식하며 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하며 공생의 길을 걸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따라서 나는 이러한 이유들로 생태 중심 주의에 찬성하는 바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dition.cnn.com/2022/04/27/world/boreal-forest-wildfires-carbon-climate/index.html" />
         <pubDate>2022-05-15 16: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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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9 홍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72723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mk.co.kr/news/it/view/2017/08/571459/"><br>https://m.mk.co.kr/news/it/view/2017/08/571459/</a></div><div><br></div><div>저는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div><div>생태 중심주의는 모든 생명체가 자연의 일부이며, 인간도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을 구성하는 일부라고보는 관점입니다.</div><div>오늘날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는 전지구적인 문제이고 우리의 자손에게는 더욱 더 큰 문제입니다.</div><div>자연에 대해 생각하면서 전에 읽었던 책&lt;침묵의 봄&gt;이 떠올랐습니다.</div><div>이 책에선 인간에게 무해하지만 성가시다는 이유로 각다귀를 박멸하기 위해 살충제를 뿌렸고 그 결과 각다귀는 박멸했지만 호수에 사는 다른 동물들이 죽기 시작했습니다.이 동물을 인간이 먹게 된다면 인간이 쏜 화살은 인간에게 날아 옵니다.</div><div>전체 생태계를 고려하지 않는 인간의 관점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각다귀를 인간과 동등한 존재라고 생각해 존중했다면, 다른 동물들도 죽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처럼 모든 인간이 평등하듯 자연의 모든 생명체도 평등하고 존중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더 나은 인간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인간이 자연을 이용하고 개발하기 보다는 환경을 중시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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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20: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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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 황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77147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에는 크게 인간 중심주의와 생태 중심주의가 있는데 인간 중심주의가 인간을 중심에 놓고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라면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입니다. 저는 이러한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인간과 자연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사용하는 자원은 결국 다 자연에서 나온 것입니다. 즉, 자연이 파괴되면 파괴될수록 손해보는 것은 인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초등학생때 주말마다 학교에 가서 선생님 그리고 몇몇 친구들과 함께 동네를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줍고 하천에 수질정화액을 뿌리는 봉사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때 길 곳곳에 쓰레기를 길에 버리지 말자는 문구가 적혀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는 많았습니다. 그때 쓰레기들 중 몇 개는 도로에 굴러들어 갔는데 쓰레기에 날카로운 부분에 자동차 바퀴에 구멍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날 저는 누군가 길에 쓰레기를 막 버렸으므로 다른 누군가에게 피해로 돌아온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자연이 파괴된다고 해서 인간에게 좋을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자연을 보살피며 함께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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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21: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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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서해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j9y05xvjnz5esryh/wish/2184811343</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는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닌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입니다. 이와 반대인 인간 중심주의는 인간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하는 관점입니다. 저는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 오래 전부터 인간은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왔으며 자연과 인간이 하나였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흐르면서 자연을 이용과 지배대상으로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과학기술의 발달과 물질적 풍요를 추구하여 자연의 과도한 이용을 하게됩니다. 이러한 인간 중심주의는 자원고갈과 환경 오염, 생태계를 파괴시킵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은 그 자체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생태계를 이루는 모든 존재를 도덕적으로 대우해야 합니다. 생태 중심주의의 사례로 동물 실험 반대가 있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욕구 충족을 위해 자연의 도구화와 파괴 정당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동물들이 인간의 실험을 통해 고통스럽 잔혹하게 죽어나갔습니다. 인간과 자연은 생태계의 순환 과정에서 상호의존적 관계로 인간은 자연의 하나의 구성원입니다. 인간은 미래 세대와 자연 그 자체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가져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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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22: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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