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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작품의 재구성] 소나기 결말 바꿔쓰기 (2-6) by 박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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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녀가 죽지 않는 상황으로 바꾸어 쓸 수 있다.
• 소녀가 죽은 뒤의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하여 쓸 수 있다.
• 새로운 인물이나 배경을 추가하여 쓸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8 10: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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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시작 : 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title>
         <author>shm_t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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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의 느낌을 잘 살려서 쓸 것!<br>(교과서 52쪽 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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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10: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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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구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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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갔다 소년은 소녀가 이사한다는것을 듣고 소녀에 집에 찾아갔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죽음을 당하였다는것만 알수 있었다 그후 많은세월을 보내면서 소년은 소녀에대한 기억들을 잃지못하고 매일 개울가에서 소녀에 행동을 따라하며 소녀와의 추억애 매여 살았다 시간이지나 겨울이되었다 똑같이 개울가에 가였지만 매일 이런것이 소녀도 안 좋아할것이란 생각이들어 개울가에 다시 조약돌을두고 소녀를 보내주었다 그후 또 많은시간이 흐른뒤 개울가에 어떤 여자아이가 있는것이다 그아이는 정말 말도 안되게도 소녀와 너무 닮았다 하지만 그녀에게 먼저 다가가서 말했다 지나가야하니까 비켜주지 않을레? 소녀는 웃으며 비켜주었다 나는 그친구가 너무 닮은나머지 좋아하게 된것같다 그 소녀는 얼마후 소년에게 고백하였고 소년을 고백을 받았다 소년은 소녀에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할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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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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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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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nbsp;여자 애가 죽은 다음 그 남자 애는 몇칠동안 아무것도 먹지를 않았고 자꾸 부모님음 뭐좀 먹으라고 말을 하는데 그 남자애는 자꾸 안먹는다 한 다음 집을 나갔다 근데 좀 시간이  지나자 그 여자애랑 같이 놀던 장소에 가더니 비가 오고 그 남자는 계속 울고 있었다 그리고 부모님은 계속 찾으면서 해가 저물어 갈 떄쯤에 그 남자애는 집에 다시 들어왔다. 그러면서 이야기는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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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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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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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nbsp;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어른들이 소녀네가 양평읍으로 이사간다는 말을 들었다.  그날 밤, 소년은 자리에 누워서 호두알을 만지다가 잠이 들려던 쯤 마을 갔던 아버지가 언제 돌아오셨는지 소녀가 죽었다며 이야기를 하고 있던 거이었다. 그로부터 몇 년일까 소년은 아직도 소녀를 잊지 못하고 있다. 시장에 어머니 약을 사러 갔다오는데 소녀를 보았다. 정확히는 소녀를 닮은 아이였다. 깜짝 놀라 얼른 쫓아가 그 아이를 붙잡았다. 아이가 뒤를 돌아보았다. 다시 보니 소녀가 아니었다. 그런데도 너무 닮았다. 아이가 소년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소년은 자신이 기억 안 나냐며 다시 물었다. 아이는 누구냐며 다시 물었고 소년은 포기하고 만다. 아직도 소녀의 얼굴이 아른거린다. 그로부터 또 몇 년후 소년은 아직도 소녀를 잊지 못해 결혼을 했어도 아내가 다른 여자를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혼을 했고 이혼한 아내는 소문에 부잣집 양반이랑 재혼을 했다고 한다.차라리 잘 됐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소년은 혼자 살다가 죽는다. -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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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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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최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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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다음날에 소녀를 보러갈 생각에 마음이 설레었다. 다음날 학교를 가니 소녀는 매우 아픈 표정이였다.소년은 소녀에게 물었다. "어디 아파 ?" 소녀는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소년은 소녀가 걱정되어 보건실에서 약을 얻어와 주머니에 넣어주기도 하였다. 소녀는 그런 소년의 맘을 아는지 점차 나아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주말에 소녀가 소년에게 또 같이 산에 가자고 하였다. 이번에는 보라색 가디건을 입고 나왔다. 소년은 물었다. " 왜 맨날 보라색만 입어? " 보라색을 입은 날에는 좋은 일이 일어나거든 저번에도 너와 놀고 꽃도 보고 그랬잖아. 소년은 얼굴이 붉어졌다. 소녀는 소년에게 꽃으로 만든 반지를 만들어 주었다. 그렇게 해서 소년과 소녀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등,하교도 같이 하고 같이 놀기도 하고 그러다 소녀의 집이 이사를 가게 되어 잠시 헤어지게 된다. 그래서 소년은 힘 없이 지내고 2년...5년이 지나 소년은 서울로 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 그 학교에서 소녀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래서 행복한 등,하교를 하다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아 해피엔딩으로 끝이 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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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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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조영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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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여물어갔다<br>&nbsp;소년은 부모님이 죽은 소녀를 욕하는것을 참지못하고 집을 뛰쳐나갔다. 소년은 소녀와 같이간 산에서 노숙을 하며 가출 청소년으로 살아갔다<br>몇일 지나지 않아 서울로 내려가기로 결정했다<br>그로부터 6년후 소년은 20살이 돼었고 서울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아가다 소녀가 준 조약돌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소년은 6년전의 일이 생각이 났다. 소년은 소녀를 절대 잊지않겠다고 결심을 했다. 그렇게 조약돌을 챙기고 일을 하던 와중에 같이 일하는 사람의 부탁으로 일을 들어주러 가는도중 불의의 사고가 나 소년은 죽음을 맞한다. 소년의 장례식에는 아무도 오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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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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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박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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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혹 다시 올까 개울가로 갔다. 소년의 바람대로 소녀가 이사가기전 마지막으로 개울가에가서 첨벙첨벙 물장난을 치고 있었다. 소년은 반가움에 들떠 뜀박질을 하기 시작했고, 얼마안가 소녀의 앞까지 왔다. 소녀는 깜짝놀라, "어머나!"를 하고 소년은 그런 소녀를 보며 웃었다. 정적이었다. 달달한 향이 둘을 감싸고 있다. 둘은 미소를 머금은채로 저 먼 뒷산을 바라보았다. 소녀가 먼저 운을 때었다. "내가 양평읍으로 이사가거든, 다음에 꼭 만나자" 소년은 그 말이 듣기가 싫었다. 소녀가 떠나버리는것이 싫은듯 인상을 쓴다. 말만은 그렇게 못한느듯, "그래, 그러자" 또 다시 정적이 흐르고, 소년은 우울감에 몸이 축 늘어졌다. 소녀는 소년을 달래기라도 하듯이&nbsp;<br>"괜찮아,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야"<br>"...."&nbsp;<br>"암만 그래도 나는 가야 한다."&nbsp;<br>소녀가 이제 갈 거라는듯 엉덩이를 턴다. 소년은 소녀의 팔을 잡고 말한다. " 잘가, 우리 다시 만나자" 소녀는 웃으며, "그래!" 소년은 소녀가 사라질때까지 소녀의 꽁무니를 본다. 소년은 큰소리로, "안녕!!!" 이라 말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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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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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변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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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소녀가 이사 간다는 것을 어른들께 들어서 내일 부모님과 함께 소녀네 제사상에 갈려고 했다. 소녀가 이사를 가더라도 마지막 소녀의 얼굴을 보고싶어서 얼른 잠자리에 들었는데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얼핏 들었다. 하시는 말씀을 자세히는 못 들었지만 소녀가 죽었다나 뭐라나... 그 말을 듣고 내일 제사상이 소녀의 제사상이라는 걸 순간 깨달았다. 깨닫고 나서 눈물이 펑펑 났지만 애써 참았다. 결국 바라지 않았던 내일이 되었고 나는 부모님과 함께 소녀의 제사상에 찾아갔다. 거기서 애써 괜찮은 척 했고 그렇게 윤초시네를 떠나보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나는 벌써 듬직한 사내녀석이 되었고 소녀를 거의 잊어갔다. 그로부터 며칠 후 길을 가다가 갑작스러운 비가 오고 우연히 소녀랑 닮은 사람을 마주치게 되었고 난 바로 그 소녀한테 끌리게 되었다. 그 후 그 소녀과 친해져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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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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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이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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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nbsp;<br>하루 이틀 소녀를 기다리다 소년은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소녀가 곧 이사를 간단다.. 소년은 주머니에 있는 호두를 만지작 거리며 소녀가 이사가기전 호두를 전해줄수 있을지 고민하였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다가 소년은 깊이 잠들었다. 소년의 꿈에서 소녀가 나와서 소년을 향해 소녀가 웃으며 인사하고 있었다. 소녀의 표정을 본 소년은 이제 소녀를 보지 못 할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다.&nbsp;소년은 깜짝놀라 잠에서 깨 신발도 신지 않은 채 집밖으로 나왔다. 집밖을 나와 주위를 둘러보니 동네 어른들이 이야기하고 있었다. “윤 초시 댁에 그 계집애가 어제밤에 글쎄 죽었다나봐..” 소년은 조용히 집으로 다시 들어가 방문을 걸어잠그고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그때 문밖에서 부모님이 하시는 말소리가 들렸다. “ 글쎄 그 계집에가 말야 자기가 죽으면 꼭 자기가 입고 있던 스웨터를 같이 묻어달러지 뭐야..?” 다음날 아침 소녀의 무덤위에는 알이 굵은 호두 몇송이가 올려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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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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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정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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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다음날 소년은 개울가에서 소녀를 기디렸다.소녀는 끝내 오지 않았다.소년은 조약돌을 보며 "이 바보"라고 말한뒤 집으로 돌아갔다.아버지가 소년에게 물었다."윤 초시 댁 증손녀가 결국 별이 되었다고 하드라 어린것이 참 안타깝지 아,맞어 그리구 소녀가 죽기전에 뭐라고 했는지 알어? 자기 장례식에 집에서 혼자있지 말구 너가 꼭 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결국 소년은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서 소녀의 장례식에 가게 되었다. 하지만 소년은 장례식장에서 잠시 얼굴을 비춘뒤 호두를 두고 큰소리로  말했다"이 바보야!" 사람들은 다 소년을 쳐다봤다.소년은 신경쓰지 않고 장례식장을 뛰쳐 나왔다.소년은 개울가에 가서 징검다리 가운데에 쭈구리고 앉아서 개울물을 한참 보다가 결심이라도 한듯 하얀 조약돌을&nbsp; 개울에 던졌다.그런데 소년은 조약돌을 던진지 얼마되지 않아서 다시 개울가에서 던진 조약돌을 다시 가져왔다.그날밤 소년은 조약돌을 들고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그 순간 소년의 머릿속에서 아버지에 말이 떠올랐다."결국 별이 되었다고 하드라" 소년은 하늘을 보며 웃음을 짓고 있었다.하지만 소년의 입은 웃고 있었지만 눈으 입과 반대였다.소년은 항상 조약돌을 몸에 지니고 다녔다.소나기가 오는 날에는 어김없이 소년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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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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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윤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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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br>&nbsp;소년은 갈림길에서 아래쪽으로 가 보았다. 갈발머리에서 바라보는 서당골 마을은 쪽빛 하늘 아래 한결 가까워 보였다.<br>&nbsp;어른들의 말이, 내일 소녀네가 양평읍으로 이사 간다는 것이었다. 거기 가서는 조그마한 가겟방을 보게 되리라는 것이었다.<br>&nbsp;소년은 저도 모르게 주머니 속 호두알을 만지작거리며, 한 손으로는 수 없이 갈꽃을 휘이 꺾고 있었다.<br><br>&nbsp;그날 밤, 소년은 소녀가 이사 가기전 호두를 주기로 마음을 먹고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br><br> 다음날, 꼭두 새벽에 일어난 소년은 주머니 속 호두알을 만지작 거리며 소녀가 벌써 떠날 준비를 할까봐 재빨리 소녀의 집으로 달려나갔다. 소녀는 소녀의 집 앞에서 가만히 서 있었다.<br><br> 소년은 소녀에게 호두를 주고선 약속하였다. 몇년뒤 성인이 되고 난 후, 소나기를 피하였던 그 수수단 에서 만나자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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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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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이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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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다시 서울로 이사를 간다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 잠을자지 못하고 아침일찍 일어나 소녀에게 인사를 할 생각만 하며 잠들자 못했다 그리고 다음날 소년은 소녀에게 인사를 하기위해서 소녀가 좋아한다던 작은 보라색 꽃과 호두 두알을 쥐고 소녀의 집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소녀는 이미 떠난뒤였고 소년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자리에 꽃과 호두를 와두고 집으로 걸어가는데 소나기를 피하려고 어제 소녀와 있었던 집단에 소녀의 편지와 함깨 보라색 꽃이 놓여 있었다 소년은 그것을 보고 아까 소녀의 집앞에 와두었던 보라색 꽃과 호두를 가지고 그 집단에 돟아두었고 소년은&nbsp; 그뒤로 잘살았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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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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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송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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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그냘은 소녀가 죽은것만 알게되었다&nbsp; 그날에는 밤새서 우는것 밖에 할수없었다 그날이 지난뒤 몇년이 지났을까<br>소년은 성장하여 어른이 됬다<br>이제 청년이 된 소년은 직장동료들과 웃고 떠들었지만 가끔은 우울할 때도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다&nbsp; 청년은 소나기가 내릴때 마다 어릴적 일이 떠올라서 기분이 좋지않다 청년은 소나기를 피해 어딘가로 가던중 소나기를 피해 뛰어가는 한 아이를 발견한다 어릴적 죽은 소녀와 소름돋을 정도로 닮은 아이 하지만 그 아이는 금새 멈춰버린 소나기와 함께 사라져 버렸다<br>그자리에는 청년만이 멍하니 있을 뿐이었다 청년은 애써 자신이 헛 것을 본거라고 생각한다 또 그날따라 하늘이 맑아보인다&nbsp; 청년은 찝찝한 기분을 뒤로하고 집으로 퇴근했다 청년은 집에 도착하고 소녀가 던졌던 조약돌을 만졌다 아직도 소녀와 놀았던 그때가 생각이 났다 다음날 회사에 휴가를 내고 소녀와 놀았던 곳으로 갔다 소녀와 오른 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또 소나기가 쏟아진다 그리고 저번에 보았던 소녀를 닮은 아이가 소나기를 피하고있는 모습을 봤다 이번에도&nbsp; 청년은 멍 때릴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왔다 청년은 그날 밤 소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항상 소녀를 생각하게되면 슬프고 우울해졌는데 그날따라 소녀와의 추억이 생각나고 기분이 좋아진다&nbsp;<br>청년은 이제 소나기가 두렵지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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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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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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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주머니 속 호두알을 만지작 거리며 개울가를 서성이며 괜히 발 밑 돌을 찬다. 혹시라도 하는 마음에 소녀가 오기를 애타게 기다린다. 하지만 날이 저물고 소녀는 오지 않았다. 그날 밤, 소년은 쉽게 잠에 들지 못하고 호두알을 만지다가 새벽이 돼서야 잠에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소녀의 소식을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듣게 된다. “글세, 윤 초시 댁 증손녀딸이 이사 가다가 교통사고 때문에 크게 다쳤다고 하네...” 소년은 깜짝 놀라 말을 더듬으며 어머니에게 소녀가 많이 다치지는 않았는지 물어보았다. 어머니께서 다행히 아직 정신은 못 차리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은 없다고 하셨다. 소년은 소녀에게 가보고 싶었지만 차마 그럴 수가 없었다. 그렇게 가을이 끝나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다. 소년은 학교가 끝나고 신나게 달려나왔다. 오늘따라 왠지 기분이 좋아 신이 났기 때문이다. 여느 때처럼 개울가를 지날려고 하는데 한 분홍스웨터를 입은 소녀가 징검다리 위에 쪼그리고 앉아 물을 움켜쥐며 재밌다는 듯 물장난치고 있었다. 그리고 소년은 말 없이 소녀가 비키기를 기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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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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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정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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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갔다. 소년은 소녀가 양평읍으로 이사간다는 어른들의 말을 생각해 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소녀가 가면 소년은 소녀를 잊을 수 없을 거 같았다. 가기전에 한번만 더 만나보고 싶었던 소년은 소녀네 집으로 달려가 보았다. 하지만 소녀는 나오지 않았고 소년은 빡친 나머지 소녀네 집으로 무단침입을 했는데 발각되어 결국 감옥으로 가게 되었다. 소년이 풀려난 후 소년은 고향으로 갔지만 소년의 가족은 이미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다는걸 알게 되었다. 가족마저 자신을 손절했다는걸 알게된 소년은 서울로 상경을 해 열심히 일을 해보려고 했지만 자신의 범죄기록 때문에 아무도 자신을 써주지 않자 결국 굶어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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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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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이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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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nbsp;날로 여물어갔다.소년은 소녀가 이사간다는 것을 알고 호두를 따서 소녀에게 주기위해 집을 찾아갔지만 소녀를 만나지 못한다고 하여 돌아왔다. 그리고 아버지의 말로 소녀의 부고를 알았다.5년후 소녀를 완전히 잊지는 못했지만 그 경험으로 소년은 더욱 더 성숙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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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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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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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br>내일 소녀네가 이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년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소년은 오늘이 아니면 기회가 없을거라 생각한 뒤 소녀의 집으로 달려갔다 소녀는 이불을 깔고 누워 있었다 나는 초초함에 소녀의 이름을 크게 부르고 말았다 소리에 놀란 소녀는 곧 마당으로 나왔다 소녀는 얼굴이 빨갛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많이 아픈걸 알게 된 소년은 미안한 마음과 소녀를 이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그리고 그런 소년을 보던 소녀는 아무말 없이 소년을 안아주었다 그리곤 마당에 앉아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소년과 소녀는 한가지 약속을 했다 나중에 우리가 성인이 되면 가을에 우리가 처음 만났던 개울가에서 만나자고,, 그렇게 우리는 다음날 서로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소년은 소녀와의 약속을 생각하며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았고 마찬가지로 소녀도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았다 우리가 성인이 되던 해의 가을, 우리가 처음 만난 날짜에 소년은 개울가에 갔다 그런데 소녀가 없는 것 이었다 소년은 소녀가 계속 오지 않자, 집에 가려고 했는데 누군가가 소년의 이름을 불렀다 바로 소녀였다 돌다리의 각각 끝에 서 있던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가 서로를 끌어안고 보고 싶었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 순간에 소녀와 소년은 누구보다도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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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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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최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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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소녀가 오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개울로 가서 소녀를 기다렸다. 계속 기다리다 소년은 소녀가 이사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소녀를 보고 싶어 소녀의 집으로 직접 찾아갔다. 소년이 오자 어른들은 소년이 못들어오게 막았다. 소년은 못들어 가고 집 밖에서 기웃거리고 있는데 어디에서도 소녀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이사를 가는데 소녀의 짐을 싸지 않는 것이 었다. 그러자 소년은 불안해서 어른들을 비집고 집안으로 들어갔고 그 자리엔 소녀가 없었다. 소년은 너무 충격을 받은 나머지 학교도 가지않고 밥도 먹지않고 하루종일 개울에 앉아서 물을 보고 시간을 보냈다. 소년은 우울증이 너무 심해져서 환각, 환청 증상도 나타났다. 그러다가 소년은 개울에 소녀의 모습이 비치자 개울로 들어갔고 소녀의 소리가 들리자 계속 깊게 들어갔다. 그러다 소년은 소녀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결국 소년도 소녀를 따라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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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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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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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소녀가 죽게 되어 슬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소년은 우울한 마음은 사라졌다.<br>몇 년 후, 소년은 오랜만에 소녀와 함께 갔던 개울가와 산에 가보았다. 그런데 저 멀리에서 한 소녀가 개울가에서 놀고 있는 것이었다.<br>그래서 소년은 자신도 모르게 그 소녀에게 다가갔다. 소년은 깜짝 놀랐다 그 이유는 그 소녀에게서 옛날 자신이 좋아했던 소녀의 얼굴이 겹쳐 보였기 때문이다. 소년은 그 소녀에게 이름을 묻고 친하게 지내자고 하였다. 그 소녀와 함께 지내다보니 소년은 그 소녀와 옛날 자신이 좋아했던 소녀와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소년은 점점 그 소녀에게 호감을 느꼈다. 어느 날 소년과 소녀는 개울가에 앉아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소녀가 자신이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다고 소년에게 말하였다. 소년은 소녀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불안한 마음에 소녀에게 고백을 하였다.<br>그 고백을 들은 소녀는 사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너라고 말하였다. 소년과 소녀는 얼굴이 빨개졌다.<br>그 둘은 그날을 계기로 사귀는 사이가 되었고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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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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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심효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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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녀네가 이사를 간다며 닭을 가져다 주러 가시던 아버지가 돌아왔다 그러곤 안타까워 하는 듯 한숨을 쉬더니 어머니께 소녀가 죽었다는 소리를 했다 그날 밤 소년은 쉬이 잠들 수 없었다 몇달이 흘러 가을이 지나고 매년 오던 겨울이 다시 왔다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늘 무뚝뚝한 얼굴로 겨울을 맞았던 소년이였지만 이번만큼은 그 까무잡잡한 얼굴에 슬픔과 그리움이 겹쳐 보였다, 학교가 끝나고 늘 지나던 징검다리를 건너다 문득 소녀가 생각나 징검다리 가운데에 쭈구리고 앉아 개울물을 바라보았다 추운 겨울바람 때문인지 개울물이 얼어있었다 개울물을 만지려는 순간 눈 앞에 하얀 무언가가 떨어졌다 무엇인가 싶어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 둘 계속 소년의 얼굴 위로 떨어졌다 눈이였다, 하얀 눈을 보니 피부가 눈처럼 하얗던 소녀가 떠올라 눈물이 한방울 두방울 떨어졌다 몇달 전부터 소년은 소녀가 죽은 뒤로 밤마다 쉬이 잠들지 못했다 내가 괜히 그 아이와 산에 가지만 않았더라도, 조금만 일찍 산에서 내려 왔다면... 이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소년을 쉬이 잠들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지금 여기서 언제까지고 울고 있을 수 없다 소년은 눈물을 닦은 뒤 징검다리를 마저 건넜다 다 건너고 나니 눈에 띄는 보라색의 무언가가 있었다 무엇인가 하고 보니 소녀가 좋아했던 도라지 꽃이었다 꽃은 머리를 푹 숙인채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다 게다가 줄기 아랫부분은 눈에 파묻힐려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꽃은 죽지 않고 꿋꿋이 서있었다 소년은 조용히 꽃에게 다가가 눈을 털어주곤 다시 울지 않겠다 다짐했다 소녀는 소년과의 추억을 소중히 하였으니까 자신도 소녀와의 추억을 후회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기로 하였다 만약 내가 그 추억을 후회한다면 소녀가 슬퍼할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소년은 울지 않겠다 다짐하며 길을 마저 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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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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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백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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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울가은 날로 여물어 갔다.소년은 소녀의 병이 악화 되어 다시 서울로 내일 이사간다는 소식을 아버지에게 들었다. 소년은 그 소식을 듣고 얼른 나가 소녀의 집을 찾아갔다. 소년가 보고 싶어서 소녀의 부모님께 소녀 좀 볼 수 있게 해달라 울며 말하였다. 하지만 소녀는 소년을 그냥 보내라고 하였다. 소녀는 차마 자신의 아픈 모습을 소년에게 보여줄 수 없었다. 소년은 어쩔 수 없이 집으로 갔다. 다음날 소년은 급히 소녀의 집으로 달려 갔다. 소녀는 벌써 이사 갈 준비를 다하고 차에 타고 있었다. 소녀가 타고 있는 차가 출발했다.<br>소년은 소녀의 차를 따라 가며 큰 소리로 말을 했다.<br>"우리 꼭 다시 만나자! 몇년이 지나도 기다리고 있을께."<br>소녀는 눈물을 끌성이며 작은 소리로&nbsp;<br>"꼭 만나자"<br>라고 대답하였다.<br>어느새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소년은 중학생이 되었다. 소년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소녀를 잊지 못하고 12살 소녀의 모습만 기억 하고 있었다.&nbsp; 마침 계절도 가을이였다. 소년의 학교에 서울에서 여자아이가 전학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소년은 잠시 기대 하며 마음속으로 말을 했다.<br>"에이 설마&nbsp; 그 애가 아닐 거야 서울에 사는 여자는 많아 아닐거야..."<br>소년은 주머니 조약돌을 주무르고 있었다. 소년은 부푼 마음을 안고 교실로 들어왔다. 들어온 소년을 반기는건 3년전 이별한 소녀 였다.<br>소년은 한눈에 소녀를 알아보았다. 소년은 소녀에게 말을 걸었다.<br>"너 맞지? 윤초시네 손녀딸..."<br>소녀가 대답하였다.<br>"윤초시네 손녀딸은 맞는데... 나 알아?"<br>소녀는 3년이라는 시간 때문에 소년을 알아보지 못했다.&nbsp; 소년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소녀에 잠시 놀랐다. 하지만 깨달았다...3년이라는 시간동안 당연히 잊을 수 있다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소년은 학교가 끝나고 소녀를 따라 갔다. 소녀는 3년전 처럼 개울가로 갔다.&nbsp; 소녀는 3년전처럼 똑같이 손장난을 하고 있었다. 소년은 소녀의 모습을 보며&nbsp;<br>"맞아 그 아이가..."<br>라고 말하였다. 소년은 주머니의 조약돌을 만지며 소녀에게 다가갔다. 소년이 소녀에게 말하였다.<br>"너 진짜 나 몰라?"<br>소녀가 깜짝 놀라다가 소년에게 말하였다.<br>"우리 초면 아니야?"<br>소년은 소녀에게 "바보!"라고 큰소리로 말한 후 주머니에 있던 조약돌을 소녀에게 보여주며 말하였다.<br>"소나기 오던 날 정말 기억 못해?"<br>소녀는 조약돌을 보고 소나기라는 말을 듣고 이제야 기억 했다. 소년과 함께한 시간을 소녀는 소년에게 말하였다,<br>"이제 알겠어"<br>소녀는 울며 소년에게 안겼다. 둘은 오랜 시간 떨어져 있었지만 서로를 그리워 하고 있었다.&nbsp;<br>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말하였다.<br>"다시는 떨어지지 말자"<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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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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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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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듣고 소년은 벌떡 일어나서 어머니께 큰소리로 정말이냐고 물어봤다. 그러고는 어머니께서 긍정의 답을 하자 소년은 밖으로 뛰쳐나왔다 그러고는 개울가를 지나서 산으로 뛰어갔다.소년은 뛰어갈때 소녀와 했던 일들이 떠올라서 눈물이 나왔다.그러다 꽃이 있는곳에서 그만 돌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데 무릎에 상처가나서 또 소녀와의 추억이 떠올라 눈물이 나왔다.그리고 일어나서는 집으로 터벅터벅 아주 천천히 걸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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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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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오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m_t21/j9bew4aob40fwbzk/wish/1712101421</link>
         <description><![CDATA[<div>개울물은&nbsp;날로 여물어 갔다. 어른들의 말은 소녀네가 양평읍으로 이사 간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들은 소년은 소녀네 이사 당일 아침 일찍 소녀네로 갔다. 가서도 우물쭈물 하다 결국 소녀를 따로 불러냈다. "이거 가져가라." 소년이 말하며 가지고있던 호두알을 소녀의 손에 쥐어 주었다. 그렇게 소년과 소녀가 이별을 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몇 8년 후 소년과 소녀가 20살이 된 해였다. 소년은 돈을 벌기 위해 서울로 올라갔다.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어떤 낯익은 여자가 지나가는 것이었다. 그날 밤 소년은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 봤지만 기억 나지 않았다. 답답함을 뒤로한 채 다음날도 일을 하러 갔다. 가는 길에 우연히 어제 그 여자를 보게 되었는데 그 여자가 호두가 가득 담긴 바구니를 들고 있었다. 그 모습을 소년은 그 여자가 8년 전 그 소녀라는 것을 깨닫고 소녀에게 다가갔다. 그러고 아는 체를 했더니 그 여자가 반갑다는 듯이 인사를 했다. 그렇게 둘은 이야기를 나누고 친해졌다.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다. 그리고 결혼을 한 둘은 다시 농촌으로 돌아가 호두밭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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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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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왕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m_t21/j9bew4aob40fwbzk/wish/1712561477</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는 시름 시름 않다가 소년이 찻아 온 것을 보고 힘을내 병을 이겨내었고 소년을 소녀가 걱정돼 산에가서 약초를 미친듯이 캐기 시작하였다&nbsp;<br>소년은 결국 몸에 좋은 귀한 약초를 손에 넣었고&nbsp;<br>소년는 기뻐 소녀의 집으로 달려가 보았지만&nbsp;<br>소녀의 가족은 이사가기에 바빠서 소년을 보지 못하였다 소녀의 가족을 멀리 떠나었고&nbsp;<br>소년을 끝내 소녀를 잊지못해 소녀를 찻으려고 여행을 떠나였다. 소녀의 병세는 점점악화하였고&nbsp;<br>소녀의 가족은 이사가는 내내 걱정 스러웠고&nbsp;<br>빨리 낮게 하고싶었졌다&nbsp; 결국 의지의 소년은&nbsp;<br>소녀를 찻게 되었고 약초를 건넨뒤&nbsp;하얀 조약돌을 깍아 만든 선물을 주고 나중에 살아서 만나자 라는 말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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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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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m_t21/j9bew4aob40fwbzk/wish/1713222956</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죽은 것이 믿기지가 않아서 한참 방황을 하다가 어쩌다보니 다른 소녀와 눈이 맞아서 썸을 타다가 결국 사귀게 된다 죽은 소녀랑 놀았던 것처럼 산에도 같이 가고 개울가에서 신나게 놀았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그 소녀 부모님이 소년과 놀지 말라고 소녀에게 말하는 걸 들었다 그래서 소년은 소녀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소녀를 피해다녔다 그랬더니 소녀가 소년에게 와서 왜 날 피하냐고 물었다 그래서 솔직하게 다 말하고 소녀와 잠시 멀리 지내기로 했다 근데 길가다가 몇번씩은 원래 마주쳤는데 이번에는 소녀가 도무지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두려움을 무릎쓰고 소녀집에 찾아가서 물어보았는데 소녀는 원인모를 병에 걸려서 시름시름 앓다가 하늘로 갔다고 말씀하셨다 결국 소년도 얼마 가지못해 우울증으로 세상을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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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6: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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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이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m_t21/j9bew4aob40fwbzk/wish/1714007204</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은후 소년은 소녀를 잊을라고 공부에만 집중했다<br>그리고 6년후 소년은 회사에 취직해 평범한 회사일을 하던중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가 그 개울물로 향했다<br>근데 거기에 소녀가 있었다 당황해 눈을 비비고 다시 보니<br>아무도 없었다 소년은 한숨을 쉬며 주머니에 조약돌을 만졌다 이번에는 소녀랑 같던 산을 갔다 이 동네는 역시 바뀐게 없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엔 소녀의 빈소를 찾아갔다 가서 묵념한다음 소녀에 빈소위에 그 조약돌을 올려놓고 다시 집에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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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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