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상암고 도서부 게시판 by chunseohyun</title>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1 04:33: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14 01:26: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추천도서 추천글귀 뽑기</title>
         <author>chunseohyun</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50528</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이 실제로 읽은 책 중에서 한 권을 골라 좋은 글귀를 발췌하기!</p><p>+ 포스트잇에 썼던 내용도 그대로 타이핑해서 올려주기</p><p>도서관의 날 행사에서 다른 학생들에게 추천할 예정</p><p>+댓글에 오늘 기여한 일 적어주기</p><p><br/></p><p>예)</p><p>페인트/이희영 - pp.113-114.</p><p>“세상의 모든 부모는 불안정하고 불안한 존재들 아니에요? 그들도 부모 노릇이 처음이잖아요. 누군가에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건 그만큼 상대를 신뢰한다는 뜻 같아요. 많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자기 약점을 감추고 치부를 드러내지 않죠. 그런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가 무너져요.”</p><p>추천인: 10100 강수경</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3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50528</guid>
      </item>
      <item>
         <title>나쁜 과학자들(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58669</link>
         <description><![CDATA[<p>p.17</p><p>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분명 필요한 일이다. 누군가는 앞서 시험해 봐야 할 것이다. 그럼 누구에게 시험해야 할까? 교도소의 수감자들, 지적 장애인들, 또는 아이들에게 하는 실험이 정당할까? 다른 치료법이 없는 사람들이나 돈을 위해 자원하는 건강한 사람들에게 하는 실험은 어떨까? 의학을 발전시키면서도 각 개인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p><p><br/></p><p>10110손지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4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58669</guid>
      </item>
      <item>
         <title>20404권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2480</link>
         <description><![CDATA[<p>&lt;누구나 쉽게 쓰는 우리말&gt;</p><p>우리말에 대해서 몰랐던 재밌는 사실이나 헷갈리는 맞춤법들을 기억이 잘 나게 설명을 잘 해주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흥미있게 읽었다.</p><p><br/></p><p>&lt;글귀&gt;</p><p>말과 글은 곧 사람이다. 말도 그렇고 글도 그렇고, 생각과 삶에서 동떨어질 수 없으니까. 생각이 곧 말과 글이 되고, 거꾸로 말과 글이 생각을 만든다. 삶에서 말과 글이 우러나오고, 거꾸로 말과 글이 삶을 결정한다. 말을 바르게 하고 글을 바르게 써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4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2480</guid>
      </item>
      <item>
         <title>20628 황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3712</link>
         <description><![CDATA[<p>인간실격-다자이오사무</p><p>“행복도 불행도, 모두 허상에 지나지 않아.”</p><p>78쪽</p><p><br></p><p>인간의 존재에 대한 고민이 담긴 책이다. 우울한 문체가 인상 깊었고, 일본문학을 처음 읽었는데 일본 특유의 감성을 처음 느껴봐서 생소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4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3712</guid>
      </item>
      <item>
         <title>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 요시노 겐자부로</title>
         <author>chunseohyun</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4116</link>
         <description><![CDATA[<p>p.22~23</p><p>준이치.</p><p>오늘 네가 자동차 안에서 "사람은 정말 분자인 것 같아." 하 고 말했을 때 너는 깨닫지 못했겠지만 꽤 진지해 보였단다. 그 때는 정말이지 멋있게 보이더구나. 하지만 내가 감동한 건 네가 멋있어 보였기 때문만은 아니야. 너도 이제 그런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대견스럽기도 하고 낯설기 도 했어. 네가 느낀 것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이 넓은 세상의 분자란다. 다 함께 모여 세상을 만들고 모두 세상의 파도 에 맞춰 살아가고 있지. 세상의 파도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분 자운동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사람은 일반적인 물질의 분자 하고는 다르지. 이런 이야기는 네가 자라면서 자세히 알게 되겠 지만, 네가 지금 이 넓은 세상에서 한 분자로 존재하고 있는 너 자신을 찾아냈다는 건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니란다.</p><p><br/></p><p>추천인 : 20524 천서현</p><p><br/></p><p>15살 코페르(주인공)의 성장 소설. 사회학/경제학 등을 아우르는 지식을 바탕으로 가지고 있는 지식인 외삼촌이 그의 멘토 역할이다. 코페르와 외삼촌이 대화를 통해 다양한 사회 현상을 바라보고, 자본이 인간성을 제압한 이 시대에 더욱 절실한 삶에 대한 통찰을 담아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멘토와 멘티의 관계성도 엿볼 수 있었고 여러모로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4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4116</guid>
      </item>
      <item>
         <title>나쁜과학자들/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44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원래 알고 있었거나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비윤리적인 과학 실험들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사실 과학에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는 과학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과학 영상들이나 과학실험의 역사를 다룬 내용의 영상들을 많이 찾아보았다.&nbsp; 그런 것들을 보면 볼수록 더 충격을 받았고, 그러한 실험들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다.</strong></p><p><br/></p><p><strong>10110 손지유</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4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4483</guid>
      </item>
      <item>
         <title>10623 장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6604</link>
         <description><![CDATA[<p>천 개의 파랑 / 천선란</p><p>동물학대를 당하는 경마장 말 투데이와, 그의 기수 휴머노이드 로봇 콜리의 이야기. 인공지능이나 동물학대처럼 이야기할 주제가 많아서 추천한다.</p><p><br/></p><p>글귀 (354p)</p><p>천 개의 단어만으로 이루어진 짧은 삶을 살았지만 처음 세상을 바라보며 단어를 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천 개의 단어는 모두 하늘 같은 느낌이었다. 좌절이나 시련, 슬픔, 당신도 알고 있는 모든 단어들이 전부 다 천 개의 파랑이었다. 마지막으로 하늘을 바라본다. 파랑파랑하고 눈부신 하늘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4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6604</guid>
      </item>
      <item>
         <title>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 J.M. 바스콘 셀로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7811</link>
         <description><![CDATA[<p>저자: J.M. 바스콘 셀로스</p><p>제목: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p><p><br></p><p>설명: 짖궂은 장난을 좋아하는 제제라는 아이가 자신의 학교와 집, 그리고 자신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사람들과 여러 일들을 겪으며 어른으인생을 살아가는 한 아이로서 성숙해져가는 이야기</p><p><br></p><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p><br></p><p>p100 </p><p><br></p><p>"작은 새는 어린애들이 여러 가지 일들을 배우는 걸 도와주려고 하나님이 만드신 거예요. 그래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때는 그걸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해. 그러면 하나님은 그 새를 너처럼 영리한 다른 꼬마에게 넣어주시지. 아주 멋진일 아니니?"</p><p><br></p><p>추천인: 10113 안현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4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67811</guid>
      </item>
      <item>
         <title>10720정성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70293</link>
         <description><![CDATA[<p>&lt;나나&gt;</p><p>나나는 페인트 작가인 이희영 작가가 쓴 책이다. 주인공이 자신의 몸에서 분리된 영혼이 되어 다시 몸을 찾으러 가는 동안 주인공이 몰랐던 자신의 감정과 진심을 알아가는 흥미로운 내용이다.</p><p><br/></p><p>나나/이희영 - p.103</p><p>"너 스스로가 영혼을 아프게 했을 때도 싫었냐 묻잖아." 선령의 한마디에 막 잠에서 깬 듯 멍한 기분이 들었다. 내가 영혼인 나를 아프게 한 적이라. 없다고 말해야 하는데, 아니 말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나는 누구보다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했다고 자부했다.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것을 주려 노력했다. 그 과정이 힘들긴 해도 덕분에 더 큰 것들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그러니 나 스스로 영혼을 아프게 한 적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5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70293</guid>
      </item>
      <item>
         <title>20527 이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74274</link>
         <description><![CDATA[<p>변신-카프카</p><p>주인공 그레고르가 어느날 갑자기 벌레로 변신했다. 주인공은 평소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성실한 생활을 살았는데, 벌레가 되곤 내 가족마저 그레고르를 버렸다. 읽으면서 나였더라면 적어도 그레고르의 아버지처럼 등에 사과를 던지진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그레고르의 가족들의 무심함이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이 전하고자하는 메세지가 궁금해서 해석을 찾아보았는데 굉장히 여러 해석들이 있었다. 실존주의 소설, 현대인의 소외, 종교적 해석, 자본주의 비판 등 많은 해설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지 못해 가족에게 마저 버려지는 요즘 현대인의 상황을 전달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다.</p><p>“사람들과의 접촉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지만, 그는 점점 더 그들과 어울릴 수 없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5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74274</guid>
      </item>
      <item>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78078</link>
         <description><![CDATA[<p>10523 정민아</p><p>"어차피 우리 모두는 나무들처럼 혼자야. 좋은 친구라면 서로에게 햇살이 되어주고 바람이 되어주면 돼" 여중생 다현이가 자신을 따돌린 친구들에게 미련을 버리고 자기다운 모습으로 사는 내용이다. 재미있고 학생들이 읽기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4:5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678078</guid>
      </item>
      <item>
         <title>10521장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70873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나는 실수로 투명인간을 죽였다</p><p>작가 : 경민선</p><p>발췌 내용 : “그쪽은 정체가 뭔데요? 귀신? 투명인간?                      초능력자?”</p><p>                 “우릴 부르는 명칭이 있지.</p><p>                 좋아하는 이름은 아니지만.”<br>                 “뭔데요, 그게?”<br>                 “묵인. 사람 할 때의 인이다.”<br>                 묵인. 이름을 붙인 이가 누군지, 부르는 이가                  누군지는 몰라도 그들이 불리는 이름이었다.                  침묵과 묵언, 묵살 할 때의 묵과 사람의 인이                  합쳐진 기묘한 합성어인 것 같았다.                              그 이름 자체가 으스스한 느낌을 줬다.</p><p>                                                                        p.68</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5:1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unseohyun/j99j57gmzthap28g/wish/340570873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