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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짧은역사 -앤드루H.놀 by 20620장서연</title>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link>
      <description>지구의 긴 역사를 단 한권의 책으로 짧게 볼 수 있는, 지구의 짧은 역사책</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17 14:07:27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2-17 15:36:2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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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번째</title>
         <author>22206202</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wish/2423654464</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는 해양 밑에 무엇이 있는지는 아무도 몰랐으나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바뀌게 되었다. 전쟁을 위해 개발한 기술이 지구의 역사를 밝혀준 것이다. 이 기술을 통해 지구 대륙 형성 원리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게 되었으나 전쟁이 주 목적이였던 것이 조금 씁쓸한 것 같다는 셍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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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7 14: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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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title>
         <author>22206202</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wish/2423656119</link>
         <description><![CDATA[<div>콘드라이트 운석은 지구의 물,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탄소, 지구를 구성하는 기체의 근원이라고 여겨진다고 한다. 이 운석의 질량의 3~11%는 물이며 2%는 유기물이다. 우리는 대부분이 스스로 생각을 해내며 살아 숨쉬고 있다고 느끼지만 우리를 구성하는 것은 수억년전의 원소라는 점이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것같다. 우리가 죽는다면 그저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 뿐이지 않을까하는 인간의 죽음에 관한 많은 생각과 의문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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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7 14: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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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째</title>
         <author>22206202</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wish/24236575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항상 저녁시간대가 되면 달을 보면서도 이 달이 왜, 어떻게 생성 된것인지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지구와 다른 천체가 충돌하여 튀어나간 물질이 뭉쳐 암석 덩어리가 되고, 이 암석 덩어리가 지구 주위 궤도에 갇혀 달이 된 것이다. 나는 예전부터 고전시등을 접해오며 달은 고요하고 관조적인 이미지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달은 격변의 산물이라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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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7 14: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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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title>
         <author>22206202</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wish/2423658210</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의 내핵의 구성물질은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다. 표본을 채집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쥘 베른은 정말 표본을 채집할 생각을 했다고 한다. 이를 보고 더 자세한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어떤 수단을 연구했을지, 실패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당시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생겼고 나중에 조사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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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7 14: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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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째</title>
         <author>22206202</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wish/2423661973</link>
         <description><![CDATA[<div>DNA는 매우 복잡하지만, 꽤 단순한 성분인 뉴클레오타이드로 구성되어있다. 뉴클레오타이드는 오탄당, 인산 이온, 염기라는 아주 단순한 유기 분자가 결합된 것이다. 이 구성요소들은 모두 원시 지구에 있었다고 여겨지고, 2009년 연구진들이 원시지구 상태에서 두 종류의 뉴클레오터이드를 결합하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생명체는 매우 복잡하여 체내의 모든 정보를 알아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구성 성분은 단순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주작은 물질들이 생명을 출현시키는 것처럼, 아주 작고 사소한 노력들이 큰 보답으로 돌아오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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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7 14: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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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째</title>
         <author>22206202</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wish/2423665504</link>
         <description><![CDATA[<div>DNA에는 단백질 합성의 분자 명령문이 들어있다. 즉 단백질을 만들려면 DNA가 있어야가 한다. 반대로 DNA를 복제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다. 이 둘 중 어느것이 먼저 출현했는가에 대해 궁금했는데, 이에 대한 답은 DNA도 단백질도 최초의 원시 생물에 없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책에서 알게되었다. 이를 RNA 세계가설이라고함을 알게되었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내용을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와 같은 예를 들어 설명해주었는데, 이 부분을 읽고 궁금해져 따로 찾아보았으며 두 경우를 지지하는 각각의 가설을 알게되었다. 닭이 먼저라고 주장하는 입장의 근거는 달걀을 만드는데 필요한 단백질은 오직 닭의 난소에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달걀이 먼저라고 주장하는 입장의 근거는 돌연변이가 발생한 닭과 유사한 동물의 알로부터 태어나 닭이 탄생한 것이라면 달걀이 먼저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책은 나에게 닭과 달걀, 그리고 DNA와 단백질 누가 먼저인지에 대한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 나중에 더 많은 과학적 근거가 나온다면 더 자세히 알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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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7 14: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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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째</title>
         <author>22206202</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wish/2423665732</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는 공기중 산소를 이용해 호흡을 하지만 원래 공기에 산소는 없었다. 원시지구의 대기성분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우리는 실제로 남극의 얼음에 갇힌 공기방울의 표본을 갖고 있다. 이 부분을 읽고 지구과학 시간에 남극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빙하 속에 고대 바이러스가 있을 수 있으므로 빙하나 눈을 녹여 마시지 않는다는 말을 들어본 것이 떠올라 인상 깊게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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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7 14: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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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째</title>
         <author>22206202</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wish/2423666329</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우리 지구의 모습을 떠올리면, 초록색으로 이루어진 육지와 파란색의 바다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 육지의 아주 많은 부분은 초록색, 즉 식물로 이루어져있는데, 지구가 식물로 뒤덮여 있던 시간은 지구 역사의 1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는 이 10% 중 더 짧은 기간을 식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로 인해 식물이 파괴되기도 한다. 식물과 인간이 지구의 역사에서 앞으로 차지할 수있는 기간과 식물과 공생할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 내용이라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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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7 14: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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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평</title>
         <author>22206202</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202/j95i5tb887deyk2/wish/2423681131</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지구의 탄생 역사에 대한 영상을 보고 흥미를 느껴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지구를 화학적, 물리적, 생물학적으로 나누어 설명해주어 더 이해하기 쉬웠으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책 내용이외의 많은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nbsp;</div><div>&nbsp; 또한 '나'를 발견하는 것은 나를 중심으로 한 다른 존재와의 관계 속애서 가능하며, '너' 혹은 '그것" 없이는 '나'가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한 독서시간에 읽었던 '나는 누구인가' 라는 본문이 생각났다. '나'와 '그것'의 관계를 맺을 때의 '나'는 유일하지 않으며 유한하지만 '나'와 '너'의 관계를 맺을 때의 '나'는 인격 전체이며 다른 무엇과도 대체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라는 것이다. 나는 이제 지구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어떤 생명체들이 살아왔는지, 인간은 어떤 성분으로 구성되었는지등 자연, 우주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지만, 이들을 안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을 거쳐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것과 관계를 맺을 때의 '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nbsp; 지구는 46억년씩이나 존재해왔고, 앞으로도 수억년 더 존재할 반면 '나'는 100년 남짓이나 살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나'와 '지구'는 '나'와 '그것'의 관계가 아닐까 생각했다. 내가 없더라도 지구에 필요한 생명활동을 하는나를 대체할 생명체들은 많으며 나와 지구는 유한할 수 없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지구를 '너'라고 생각하고 싶다. 지구는 다른어떤 행성들과도 대체될 수 없는 내가 살아 숨쉴수 있는 유일한 행성이고, 다른 것들과 '나'와 '너'의 관계를 맺게 해준 행성이기때문이다.&nbsp;</div><div>&nbsp; 나는 '나'를 그저 지구에 없어도 상관없는 한명일뿐이라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계기가 되었으며 '나'는 적어도 '너'와의 관계에서는 유일하며 대체 될 수 없는 사람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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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7 15: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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