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반 by 이고은</title>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link>
      <description>마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0 06:01: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4 13:00:3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꼬꼬무(김구 선생님의 그날 이야기)2115이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82169</link>
         <description><![CDATA[<div>김구 선생님이 암살범 안두희에게 암살당한 사건에 대해 큰 과장없이 그 날의 사건을 생생하게 설명해주었기 때문에 교육적자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br>사건을 설명해주면서 뒤에 숨겨진 비밀들도 파헤쳐주어서 흥미 또한 유발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821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86567</link>
         <description><![CDATA[<div>인천상륙작전(2119이주은) 사실을 바탕으로 재미까지 더해져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볼 수 있었기 때문에 교육적 자료로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86567</guid>
      </item>
      <item>
         <title>덕혜옹주 (2112 백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87149</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화에서 덕혜옹주는 스스로 독립운동을 주도하는 역활로 나왔지만 사실은 덕혜옹주는 역사를 수긍하는 인물이었기 때문에 이 영화 자체는 역사 대중화를 중점으로한 역사 영상물은 아닌것 같다  독립운동가들은 주제로 한 영화 자체는 좋았지만 덕혜옹주가 아니라 다른 숨겨진 독립운동가들은 하거나 아니면 실제 진짜 덕혜옹주의 일생을 주제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좀 더 교육적인 역사 영상물이 될 수 있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87149</guid>
      </item>
      <item>
         <title>항거 2122 장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87289</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 역사책으로만 유관순 여사님이 항거를 했다 정도만 알지 얼마나 그 방법이 잔인한지 어떤 방법들로 고문 당했는지 그 일본의 잔혹함을 다 알 수 없고 당하셨을 고통도 감히 헤아릴 수 없는데<br>이 영화를 통해 영상으로 나마 다시 한번 역사를 기억할 수 있고&nbsp;<br>일본이 한 짓을 실감나게 알 수 있으며&nbsp;<br>유관순 열사님 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모든 독립 열사분들 , 투쟁자 분들의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되는 영화라 많은 도움이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87289</guid>
      </item>
      <item>
         <title>영화 덕혜옹주 2104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1075</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덕혜옹주는 대부분이 역사적으로 맞지 않은 부분이 많고, 역사적 허구 논란도 있었기 때문에 교육적으로 자료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1075</guid>
      </item>
      <item>
         <title>역사영화-말모이(김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1499</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역사와 재미를 모두 담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영화 감독의 인터뷰를 찾아보면 조선어학회 사건을 바탕으로 최대한 영화에 담아내고자 한것을 보아 교육적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br>또 영화 속 전국 사투리를 모으는 장면도 실제 역사와 비슷한 장면이라고 하니 교육적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1499</guid>
      </item>
      <item>
         <title>역사 영화 택시운전사 (차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2946</link>
         <description><![CDATA[<div>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내용이다. 외국인 기자들이 위험한 곳에 들어가서 우리나라 상황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모습과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했던 그 당시의 우리나라 상황을 잘 보여주었다. 그래서 교육적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2946</guid>
      </item>
      <item>
         <title>말모이..._2121 임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238</link>
         <description><![CDATA[<div>역사 수업 시간에 조선어 학회 사건 같은 우리 한글과 관련된 사건들을 배우면서 사건애 대해 깊이 파헤치는 것보다는 단지 이런 사건이 있었다 라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배웠었는데 사건 하나로 재미의 요소까지 더해서 조선어 학회 사건에 관해서 잘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영화가 개봉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오면서 이 사건이 사람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졌고 이로 인해 우리 한글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 같았다. 그리고 실제로 찾아보니 왜곡도 별로 없었다고 하니 교육용으로도 쓰기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238</guid>
      </item>
      <item>
         <title>역사 영화-항거 2114손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433</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교육적 매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역사의 기초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외국인들이 보면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때 만세운동으로 얼마나 아픈 역사가 있었고,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분들의 뜻과 의지를 알 수 있으며, 이들의 노력으로 조금 더 우리가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우리는 이 사실을 잊지 않게 이런 영화를 봐야한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433</guid>
      </item>
      <item>
         <title>영화 &#39;동주&#39; 2107 김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698</link>
         <description><![CDATA[<div>시를&nbsp;쓰는 것을 부끄러워 했던 윤동주의 삶을 잘 반영하였고 그의 사촌 송몽규에 대해서도 나와 몰랐던 인물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다. 영화에서 윤동주의 시를 함께 소개해주며 일제시대의 탄압 속에 살아가던 청년들의 삶을 보여줘 교육적인 역사 영상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698</guid>
      </item>
      <item>
         <title>인천상륙작전(영화)2102 김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745</link>
         <description><![CDATA[<div><br>긍정적 견해-<br>인천상륙작전을 말로만 듣다가 실제의 배경과 그때 그 분위기를 살려서 만든 영화를 보니 이 시대에 직접 있는 거 처럼 나에게 감정이 생생하게 전달돼 글로 보는 거 보다 사건을 기억하기에 더 쉬웠다 그리고 내가 몰랐던 인천상륙작전 안의 다른 사건들도 알게 되어 이 사건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됐기 때문에 교육적 자료가 맞다고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745</guid>
      </item>
      <item>
         <title>드라마 철인왕후 (이신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849</link>
         <description><![CDATA[<div>부정적 견해&nbsp;: 드라마의 작가가 공식적으로 발표하길 역사적배경만 소재로 가져왔다고 했지만 역사왜곡으로 논란이 많았던 드라마였다. 철인왕후는 실존인물이었고 그 인물을 지나치게 희화화했다는 점에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를 바꾸었다는 점에서 재미만 추구한 사례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3849</guid>
      </item>
      <item>
         <title>역사영화 - 암살(문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4324</link>
         <description><![CDATA[<div>긍전적 견해 - 일단 암살이라는 영화 자체가 실존 인물(남자현, 김원봉, 연동진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보통 일제에 대항하고 독립하는 거에 대해 다루는 게 많고 백범 김구 선생님...?을 큰 비중으로 다루는 영화들은 많은데 친일파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약산 김원봉 선생님을 비중으로 다루는 그런 영화가 잘 없는 거 같은데 이 영화는 친일파를 처단하고 암살하는 내용의 영화라서 예전에 볼 때 그런 점에서 신선함이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은근히 이 영화에서의 배우들의 개그들이 많이 나오고 해서 지루하지 않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교육적 소재로 괜찮은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4324</guid>
      </item>
      <item>
         <title>꼬꼬무 시즌1 - 지상 최대의 인간 증발 - 휴거 1992(2124최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6083</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고 많은 자료들도 같이 보여주며 흥미를 이끌었다. 이 사건에 대해 몰랐던 사람들도 알아 듣기 쉽게 설명을 하며 그 속에 출연진들의 반응을 같이 보여주며 재미를 이끈다. 역사에 대해 흥미를 이끌어 교육적으로 효과를 주었고 의미와 내용을 잘 표현해 좋은 역사대중화에 예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6083</guid>
      </item>
      <item>
         <title>영화 ‘아이 캔 스피크’ (2101 강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66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영화의 역사적 제재는 ‘일본군 위안부’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이 영화를 본다면 이 영화의 중반부 이후가 되어서야 이 제재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전까지는 한 할머니의 일상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내가 이 영화가 교육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할머니의 일상 이야기를 오래 다룬 만큼 (영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이후에 그 할머니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 일본군 위안부 사건의 진실에 대해 용기 내 말하는 장면에서 더 큰 울림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실제 주인공이 ‘김군자’ 할머니와 ‘이용수’ 할머니라고 한다. 이렇게 실제 인물을 주인공으로 해서 왜곡 없이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를 인상 깊게 다루었기 때문에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한 할머니가 자신이 위안부라는 것을 숨기고 살아오셨는데, 해방 후에 위안부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영화를 통해서 오히려 보호 받고, 존경 받아야 할 분들이 소외 받는 불합당한 시대도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1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6679</guid>
      </item>
      <item>
         <title>도가니 (김지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69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화 도가니가 실제로 된 이야기가 영화로 나왔으며 영화가 있기 전에 책으로 출판이 되었는데 영화가 개봉되면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된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이 일을 알게되어 재수사 하기로 확정했었으며 국회에서는법 제정을 하였고 교육청에서는 폐교 처분까지 검토하게 만들고 폐교를 하게 한 기여중에 하나라고 생생각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2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6989</guid>
      </item>
      <item>
         <title>알쓸범잡 -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 (2120 이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8104</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이 사건을 다양한 시각에서 파헤치며 역사 교과서에서 보지 못했던,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교육적인 방향으로 제작된 역사 영상물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그 당시&nbsp; 故박종철씨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고 사인조사과정에서 위로부터 조작을 강요받았지만, 끝내 조작하지 않고 알리셨다는 의사분, 위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여 정직한 기사를 쓰신 기자분 등을 알 수 있어서 교육적인 자료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2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198104</guid>
      </item>
      <item>
         <title>군함도 2113 서혜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202761</link>
         <description><![CDATA[<div>군함도</div><div>긍정적 견해&nbsp;</div><div>문제가 된 군함도는 2015년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한국의 반대를 의식한 일본 정부는 등재 당시 조선인 강제징용과 인권침해 등 군함도의 부정적 역사도 국제사회에 알리겠다고 약속했지만, 군함도가 세계유산이 된 후 일본의 태도는 달라졌다. ‘강제’나 ‘강제징용’등의 표현은 사라졌고, 한반도 출신자에 대한 인권침해가 없었다는 내용만을 부각했다. 군함도 역사를 알리기 위해 도쿄에 마련한 산업유산정보센터는 군함도에서 벌어졌던 인권 침해를 부정하는 옛 군함도 주민의 발언을 홈페이지에 올리는 등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았다.영화 '군함도'의 역사 왜곡 중에서 먼저 등장하는것은 이곳의 참상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비좁은 갱도 속으로 진입하기 위해 어린 소년들을 잡아와 노동을시키고 평균기온 40도에 습도 95%의 해저 갱도에서 메탄가스가 폭발해 천장이 붕괴되는 사태도, 바닷물이 들이쳐 피부가 썩는 일도 있었다. 매일 구타와 학대가 있었고, 굶주림의 문제도 심각했다. 탈출하려 뛰어내렸다가 시신이 되어 둥둥떠있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난 이런 심각한 사실을 영화로 알린다면 이건 19세로 방영됐을거라 생각한다. 역사적 왜곡이 있다해도, 모든 국민에게 빠르게 역사를 알릴수 있는 영화를 만든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되는게 맞는것 같다. 우리나라는 영화가 사실보다 평화롭다며 욕하지만 일본에선 영화가 너무 과장되었다며 욕을 했었다. 그렇기에 난 알리기위한 군함도 영화도 좋았지만 진짜 군함도 내용을 다루는 다큐멘터리도 나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2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202761</guid>
      </item>
      <item>
         <title>말모이 (21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21031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긍정적 견해: 조선어 사전을 완성하기 까지 과정들에 대해 시대적 상황들을 몰랐는데 영화에서 재미도 더해 나와서 내용을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2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210318</guid>
      </item>
      <item>
         <title>역사 영화-봉오동 전투 (2103김량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227878</link>
         <description><![CDATA[<div>부정적인 견해-1919년 3.1운동 이후 일본의 무기가 더 유리했던 상황에서 한국 독립군들이 봉오동의 지리를 파악하여 당시의 상황이 실감나게끔 몰입감이 컸고 관객의 흥미는 유발시켰지만 해당 위인에 관해서 나라의 정체성까지 변형시켜가면서까지 과장되게 왜곡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교육자료로 쓰이기 힘들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6:3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730227878</guid>
      </item>
      <item>
         <title>역사 영화-말모이 2105 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963069491</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역사 시간에 조선어 학회 사건 같은 우리 한글과 관련된 배우면서 사건에 대해 깊이 배우지 못하고 단지 이런 사건이 있었다 하고 배웠었는데 역사와 재미를 모두 담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영화감독의 인터뷰를 찾아보면 조선어학회 사건을 바탕으로 최대한 영화에 담아내고자 한 것을 보아 교육적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4 12:4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eun56061/j8yvt72d6m0sdrmj/wish/196306949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