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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by 이재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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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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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과 함께 글도 써주세요.</title>
         <author>l010949003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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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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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5: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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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6 전이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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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방학</strong> <strong>이라는</strong> <strong>틀에서</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할만큼의</strong> <strong>분량을</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못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em>나태해</em></strong><em> </em><strong><em>진</em></strong><em> </em><strong><em>것</em></strong><em> </em><strong><em>같다는</em></strong><em> </em><strong><em>점</em></strong><strong>에서</strong> <strong>반성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학원</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시간에만</strong> <strong>맞추어</strong> <strong>일어나</strong> 8<strong>시에</strong> <strong>기상했던</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은데</strong> <strong>남은</strong> <strong>방학</strong> <strong>동안은</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일찍</strong> <strong>일어나</strong> <strong>하루계획을</strong> <strong>세우며</strong> 상쾌하게 <mark>하루를 시작</mark><strong>해야겠다</strong>. 또한 <strong>내</strong> <strong>공부</strong> <strong>습관에</strong> <strong>치명적인</strong> <strong>흠집을</strong> <strong>남기는</strong> <strong>건</strong> <strong><del>핸드폰</del></strong><strong>이다</strong>. <strong>작년</strong> <strong>까지만</strong> <strong>해도</strong> <strong>핸드폰</strong> <strong>사용시간이</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적었는데</strong> <strong>올해는</strong> <strong>그와</strong> <strong>달리</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늘었다는</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든다</strong>. <strong>걸림돌이</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핸드폰을</strong> <strong>자제</strong> <strong>하도록</strong> <strong>노력해야겠다</strong>.(SNS<strong>삭제</strong>, <strong>마음가짐</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앞으론</strong> <strong>하루</strong> <strong>하루의</strong> <strong>계획을</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철저히</strong> <strong>세워서</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수행해나가야겠다</strong>. <strong>방학이</strong> 2<strong>주</strong> <strong>남짓</strong> <strong>남았기에</strong>&nbsp; <strong>그</strong> 2<strong>주간은</strong> <strong><mark>갓생을 살도록</mark></strong><mark>! </mark><strong>더</strong> <strong>이상의</strong> <strong>시간을</strong> <strong>의미없는일에</strong> <strong>보내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나</strong> <strong>자신에게</strong> <strong>용납하지</strong> <strong>말아야겠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각</strong> <strong>과목의</strong> <strong>핵심에</strong> <strong>중점을</strong> <strong>두며</strong> <strong>공부하고</strong> <strong>수학에</strong> <strong>초점을</strong> <strong>맞춰야겠다는</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든다</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부족하다고</strong> <strong>느끼는</strong> <strong>과목이</strong> <strong>수학이기에</strong>..<strong>당장</strong> <strong>실행할</strong> <strong>계획이다</strong>!! &nbsp;</div><div><strong>그런데</strong> <strong>빨리</strong> <strong>학교가서</strong> <strong>친구들</strong> <strong>만나고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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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0: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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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8 류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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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이 되고 난 후에 시험대비와 같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 원동력을 얻지 못하여 너무 놀기도 하고 계획을 상세하게 짜 그것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가는 것, 손에 집히는 것을 공부하는 안좋은 습관이 생기게 된 것 같다. 지금까지의 방학동안 방황하던 모습을 버리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이를 따르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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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13: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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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 유주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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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에서는 정해진 스케줄로 규칙적인&nbsp;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나 집에 있으면서 불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낭비한 것에 대해 반성한다. 누군가의 제재의 없이 혼자 생활하다 보니 점점 아침에 늦게 일어나게 되고 아침식사도 거르는 일이 많아졌으며 스마트폰 사용으로 시간을 낭비하면서 계획을 세우고도 다 이행하지 못하기도 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스터디 플래너를 작성하고 계획된 스케줄대로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량을 줄여 공부할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해야겠다.<br>&nbsp; 2주 남은 방학 동안 오늘 한 반성과 앞으로의 다짐을 기억하며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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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15: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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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5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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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방학하기 전부터 방학공부계획을 세워서 방학때 는 이런식으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었기에 방학 한 다음날 부터 스터디카페에 가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 다. 그래서 저는 제 스스로가 방학기간동안 정말 열심 히 공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스터디 카페에 서도 종종휴대폰을 하는 저의 모습을 본 후 저는 이 렇게 공부했다가는 공부한 의미가 없겠구나라는 생각 이 들어 저번주 부터 스터디 플레너를 작성하며 계획 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고 학교에서 진행한 열품타 덕분에 휴대폰 사용도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div><div>남은 방학도 더욱 더 규칙적이고 열심히 공부하면서&nbsp;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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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05: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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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8 박선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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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방학 시작과 동시에 학원, 혹은 과외에 쏟는 시간이 많아질뿐더러 숙제의 양도 늘어나게 되었다. 그렇게 학원을 중심으로 하는 공부를 하다 보니 정작 내게 지금 필요한 공부는 하지 않게 된 것 같다. 남은 시간부터는 내가 해야 하거나 필요한 공부를 스스로 찾아나가고, 방학 동안 부족한 부분을 메꿀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nbsp;또한, 방학을 시작할 때 책을 많이 읽는 것을 목표로 하였는데 아직까지 지키지 못한 거 같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한 거 같아 아쉬울 따름이다. 내가 읽고 싶었던 소설만 읽지 말고 고전문학, 시집, 또는 전문 서적도 가리지 않고 읽으면 더 좋은 기회로 다가올 거 같다.<br>&nbsp;지금까지는 놀면서 설렁설렁 했다면 앞으로는 딴짓도 안 하고 휴대폰도 덜하고 .. 더 열심히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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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07: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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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1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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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랜시간동안 꾸준히 공부한다는 것은 지겨우며 넘어야 할 거대한 산처럼 버겁게 다가온다. 하물며 정해진 시간표와 규칙이 없는 방학이기에 나태해지고 해이해졌다. 여러 방해요소들을 거부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으로 하루를 정리하는 날이늘어갔다.&nbsp;</div><div>&nbsp;짧은 방학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아쉬운 날이 없고 느슨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따라서 아침마다 플래너를 작성하고 그에 따라서 공부를 하도록 하겠다. 평범해보이지만 날마다 실천한다면 공부습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div><div>&nbsp;내가 좋아하는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다.” 라는 말처럼 보이지 않지만 공부하는 것은 내게 미래를 위한 발돋움이 되고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 믿음대로 하루하루 천천히 쌓아가고자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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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2: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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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김화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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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는 정해진 교시와 방과후 및 동아리 시간에 따라서 할 일을 계획하고 실천한다. 하지만 방학이 막상되고 나니 평소 꽉 차있던 시간들이 비게 되었고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하게 되었다. 방황하는 시간들이 아깝다고 느낀 후로 조금씩 작은 목표를 세워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일들을 나누어 플래너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내가 해야하는 일들이 눈에 보이고 어떤 시간에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기에 긴장감도 가지고 생활할 수 있었고 방황하며 무작정 쉬거나 할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도 줄일 수 있었다. 하루 할 일을 꼭 다 해내지 못하더라도 하나씩 해나가는 것에 대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반도 안남은 방학이지만 계획적으로 생활한다면 짧은 시간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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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2: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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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4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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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학년 1학기 2차고사가 끝난 이후 방학 중에 해야할 공부 및 해보고 싶은 다양한 목표와 일들을 계획해 플래너 앞장에 적어두었는데 방학의 절반이 흐른 지금의 시점에서 돌아보니 실천된 내용이 그의 반에도 달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아 나조차도 실망감이 컸다. 또한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지켜왔던 규칙적인 일상이 어느 순간부터 망가져버렸고 내일로 미루거나 당장 하고 싶은 일들만을 추구하며 생활해버리니 그만큼 시간 낭비도 컸다는 생각이 들어 많은 후회감도 함께 남게 된것 같다.&nbsp;</div><div>그렇기에 남은 10여일의 방학 동안 만큼이라도 처음 목표했던 바를 기억하고 플래너작성을 비롯해 이전에 내가 스스로계획 했던 일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개학 전 후 기약했던 방학동안의 성장을 이룰 수 있기 위해 목표를 늘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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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2: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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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1서자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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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계획을 짜는 편은 아니지만 플래너를 쓰며 직접 오늘 할 일을 계획 함으로서 공부에 더 매진할 수 있었다. 플래너를 씀으로서 오늘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하여 할 일을 끝내고 다음단계로 착실히 이동할 수 있었기에 평소 다음으로 할 일을 잘 못정하는 나에게는 계획을 짜는 것이 보람찼다. 앞으로도 스터디 플래너를 쓰면서 내 할 일을 기획하고 하나씩 성실히 실천해나가며 성취감을 얻고 싶고, 계획적인 삶을 살기위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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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2: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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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 박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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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마지막 여름방학 이어서 여느때보다 알차고 후회없는 방학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컸다. 방학이 시작하기 일주일 이번 방학 때 나만의 계획을 세워보았다. 의욕만 앞서 나갔던 것인지 막상 방학이 시작하자 계획을 실천하는 것이 생각한 것 보다 쉽지 않았다. 핸드폰을 보는 시간이 몇배로 늘어나서 공부에 방해가 되기도 하고 딴짓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후회만 하다 마무리되는 하루가 계속되자 이대로 방학이 그대로 끝날것 같아서 요즘에는 열품차를 사용하거나 아예 폰을 끄는 등 폰 사용을 나 혼자서 조절해 보려고 노력중이다. 그리고 학원을 많이 다니다 보니까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숙제랑 개인공부를 하다 보니 실력이 나는 것 같은 기분도 들어서 뿌듯하기도 했다. 2주 정도 밖에 남지 않았지만 그 남은 시간 동안 그날 하루에 세운 계획은 지키려고 한다. 앞으로 방학이 끝날때까지 알차고 후회없는 방학을 보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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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3: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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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 최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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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이렇게 플래너로 내가 보낸 하루의 기록을 한 눈으로 볼 수 있게끔 정리해두니까 내가 얼마만큼 공부했는지, 얼마만큼 놀고 시간을 허투루 썼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무것도 칠해지지 않은 플래너 칸이 참 많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 ‘ 정말 많이 놀았구나…😰😮‍💨’ 하며 반성하고 내일은 후회없이, 더욱 슬기롭게 살아 보자며 다짐하게 되었다. 그리고학교에서 배웠던 것처럼 플래너 계획을 미리미리 짜보니, 실행하지 않으면 나 자신한테 한 약속을 어긴듯한 찝찝한 느낌이 들어 하기 싫어도 저절로 하게 되었다. 그리고 계획 세우는게 마냥 쉽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깨닫기도 했다. 그렇기에앞으로 더욱 능률적이고 바람직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에 맞는 계획들을 자주, 더 많이 짜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오늘 내가 해낸 항목들에 빨간선을 쭉쭉 그으며 했다는 걸 플래너에 표시할때 기분 좋은 쾌감과 성취감이 느껴졌다. 사실 이 점이 내가 스터디플래너를 작성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어쨌든 이렇게 계획있게 공부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스터디플래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겨우 공책 한 권이 나의 방학을 부지런하고 보람있도록 바꿔 준다니,,, 참 신기한 것 같다. 내일도 그리고 앞으로도 스터디 플래너와 함께 <strong><em>계획있는 삶</em></strong>을 가꾸어 나가야겠다!!! : )</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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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3: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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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 박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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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평소 계획을 짜고 공부하지 않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스터디 플래너를 쓰며 계획하고, 그에 따라 실천해 보았다. 평소에 계획을 어딘가에 적지 않고, 머리 속으로만 생각했을 때는 공부하는 와중에 스마트폰을 보기도 하고, 잠을 자는 등 해찰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스터디 플래너에 계획을 적고, 그것을 보면서 공부를 하니 내가 지금 얼마나 했는지 볼 수 있어서 목표에 더 빨리, 효율적으로 접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 스터디 플래너를 써 봄으로써 계획을 세우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 수 있었고, 짧지만 남은 방학도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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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3: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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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7 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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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지난 1, 2학년 시절 방학을 떠올려 보면 때론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실천하지 못했었던 기억들이 내게 다가오곤 했다. 그래서 약 1달도 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인 이번 여름방학 부터 라도 내가 계획했던 모든 것들을 완벽하게 끝내나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나는 나의 계획들을 실천하기 위해 꼭 지키고자 하는 것들이 있다.<br>1.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한 준비를 마치고 무조건 스터디카페/도서관으로 향하기<br>2. 공부 전 SNS사용으로 쓸데없는 시간을 보내지 말고, 무조건 계획한 바를 모두 끝낸 후 휴대폰 사용하기(공부할 때는 휴대폰과 나를 멀리 떨어트리자!)<br>3. 공부량과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닌 얼마나 집중했는지, 이해했는지가 중요함!<br>(→ 조금이라도 궁금한 것이 생긴다면 직접 증명해보자)<br><br>늘 그랬듯 방학은 나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준다. 부족한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며, 나의 핵심요소들을 한층 더 성장시켜준다. 이번 방학도 나에게 그러한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언젠가엔 도달할 나의 목표를 위해 항상 열심히 하려는 태도를 잃지 않아야겠다. 🌠<br><br>모두 방학동안 공부 열심히 하세욤 😊<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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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3: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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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1 고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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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 이후 이곳저곳 여행을 다녀오느라, 방학 초반부터 공부에 많이 소홀했다. 그래서 여행을 다녀온 이후, 다시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웠고, 공부를 하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렇게 공부보다는 휴대폰을 더 많이 들여다보게 되었고, 휴대폰을 하던 중 ‘열품타’ 어플에 들어가보았다. 어플 속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em>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em>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학 이후 조금 느슨해진 일상에 늦잠도 자고 많이 나태했었지만, 계획을 세우고 공부 시간을 타이머로 기록한 이후부터는 전보다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계획했던 일을 체크해나가고 공부 시간을 늘려가면서 더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그 뿌듯함이 컸던 것 같다. 2주 남짓 남은 방학을 그동안 열심히 놀았던 만큼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나가면서 의미 있게 보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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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4: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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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0 배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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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학이 약 2주 정도 남은 상황에서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mark>‘규칙적인 생활’</mark>을 하지 못한 게 아닐까 싶다. 처음 여름방학에 들어섰을 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것이 내 1차 목표였는데 방학 첫 날부터 시원하게 늦잠을 자버렸다. 이러한 나날들이 반복되다 보니 흔히들 말하는 밤낮이 바뀌어버렸고, 결국 규칙적인 생활은 물 건너 가버린 것이다. 이에 나는 일어나 있는 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고, <mark>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에 얽매이기 보다는 공부하는 효율성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mark> p.s. <em>마지막으로 다들 남은 방학도 알차게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서 만났으면 좋겠어 :)</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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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4: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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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 김소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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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nbsp;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 이보다 어려운 일이 있을까 싶다. 타인과의 약속을 잘 지킨다고 자부하는 나지만 막상 나 자신과의 약속은 어기고 또 어겨 신뢰는 무너진지 오래이다. 마음은 항상 저만치 앞서가는데 막상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아 실망할 따름이다. 방학이 시작되었을때 '이번 방학 만큼은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지!' 다짐했던 기억이난다. 야심차게 계획을 세우고 의욕을 불태웠지만 개학을 앞두고 있는 지금 생각해보면 방학동안 나는 무엇을 했나 싶다. 여름방학동안 내가 시간을 허비한 이유를 꼽아보자면, 가장 큰 요인은 휴대폰이다. 공부가 힘들어질 법 하면 울려오는 sns알림음과 재밌는 영상들은 나를 게을러지게 했다. 또 마음가짐 때문도 있다. 작은 양초에 너무 큰 불이 붙으면 양초가 금방 녹아버리는 것처럼 내 작은 실행력에 비해 너무나 큰 계획을 불태웠더니 의지는 하루도 가지 못하고 녹아내렸다. 나의 상황에 알맞지 못했던 허황된 계획을 세우고, 금방 나태해져 시간을 흘려보낸 지난날을 반성한다. 휴대폰을 보느라 1시간,2시간 가볍게 지나친 지난 날의 나를 후회한다. 남은 시간만큼이라도 열품타 어플을 활용해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적절한 계획을 세워 실행력을 높여나가는데 집중해야겠다. 타이머를 켜놓고 딴생각을 하지 않고, 적어도 타이머 속 시간이 올라가는 그 동안은 최대 집중력을 발휘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중요한 건 시간이 아니라 집중도라는 것을 명심하여 앞으로의 2주는 보람차게 보내길 소망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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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4: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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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4 김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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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계획 세우는 것을 잘 하지 못하여 여름 방학을 알차게 쓸 수 있을까 생각하였습니다. 1학기 때 진행했던 학습 플래너 관련 발표를 들었을 때를 참고하여 실천에 옮기려 여러 노력을 했지만, 학교 생활을 하며 쓰던 학습 플래너는 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령이 부족하여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왔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방학 동안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스스로에게 맞는 것을 찾아보니, 디자인이나 형식에 상관 없이, 그저 ‘배움’ 과 ‘학습’ 에 치중하는 방향이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br>그래서 빈 공책에 공부한 내용과 요약 내용을 정리하여 함께 담아 그날그날 무엇을 배웠는지 함께 복습이 가능한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기존의 형식인 여러 스터디 플래너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방법을 비교한 결과 가장 스스로에게 적합한 방법이라 여겨 선택한 것 이었습니다.&nbsp;<br><br>요약내용을 함께 정리하는 학습 플래너는 복습을 한번에 실행할 수 있으며 ‘간단한 한 줄’만으로 그날의 학습 내용을 정의하는 것이 아닌 간단한 한줄과 더불어 한장, 또는 두장의 공부 내용을 함께 기록함으로써더욱 큰 뿌듯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기존의 학습 플래너 방식은 채워나가야 한다 라는 부담스러움이 컸다고 한다면 조금 변화시킨 현재 방식은 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제 스타일에 적합한 것 처럼 느껴져 만족스러웠습니다.<br><br>여름 방학이라는 짧을 수도, 길 수도 있는 시간을 학습 플래너를 쓰는 방향과 제 학습 방향을 함께 알아갈 수 있었던 가치있는 시간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은 여름방학과 학교에서 생활할 날들도 계획하며 이루어내는 태도로 열심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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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4: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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