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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전공 by 장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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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연한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2 15: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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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조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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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뒤 학년이 올라가면서 일정 시점에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는 제도다.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학들은 학생들에게 적성을 탐색할 시간을 주기 위해 도입하고 있다. 대학생활을 통해 적성을 찾고 전공을 결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전공이 없기 때문에 뚜렷한 목적의식없이 시간을 낭비할 수 있다. 서울대 자유전공 학부에서는 전공은 2개 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문 위원님들과 상담을 한 후에 자신의 관심사를 충분히 어필하면 쉽게 승인 받아 진입이 가능하다. 경영,경제,컴공,통계&nbsp; 전공에 대한 쏠림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럼에도 제한없이 모두 들어갈 수 있고 이것은 자유전공학부의 엄청난 장점이다. 타과생이 가장 부러워하는 점이기도 하다.다른 과의 경우 복전을 하기 위해선 높은 학점관리 및 자소서 관리 등 까다로운 요건이 많이 있는데 자유전공학부에서는 자신이 관심만 있다면 들어갈 수 있다.그렇다면, 모두가 인기있는 학과를 들어갈 것이 아닌가, 왜 자유전공학부가 있는것이냐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다. 인기전공이 아닌 자신이 정말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 다양한 전공에 진입할 수 있다.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가 있을 경우 나만의 전공을 만들 수도 있다.여러 학문의 분야를 종합시켜서 만들기도 하고 특수한 분야가 있을경우 그 분야에 집중해서 만들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설계 전공이라는 것이다. ​</div><div><br>모집군 : 나군&nbsp; (전년도 가군에서 군 이동 )</div><div>모집인원 : 37명 (수시이월 발생 시 변동 가능)</div><div>​</div><div>수능 과목 응시 기준 :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2과목)</div><div>&nbsp; - 수학 선택 : 확통, 기하, 미적분 중 택 1</div><div>&nbsp; - 탐구 선택 : 사탐, 과탐 구분없이 택 2</div><div>&nbsp;&nbsp;</div><div>수능영역별 반영 방법 : 수능 100% (면접 없음)</div><div>​</div><div>&nbsp; - 국어 33% / 수학 40% / 탐구 27% / 영어 및 한국사 감점</div><div>​</div><div>교과이수 유형 1/2에 따라 가산점 1~2점 부여 사진 참조)</div><div><br>2018학년도부터&nbsp;</div><div>수학(인문)+인문학, 수학(인문)+사회과학,&nbsp;</div><div>수학(인문)+수학(자연)의&nbsp;</div><div>세 가지 조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br>서울대 자유전공학부의</div><div>지역균형 전형 합격권은</div><div>내신 1.3 등급 내외, 일반전형은 1.6 등급 내외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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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1: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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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조수민 첨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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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 수능 기준 자유전공학부 응시 영역 기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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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1: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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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정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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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유 전공은 대입 준비 및 내신 관리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신의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 한 학생들에게 대학 및 선택 과목을 선정할 때 부담감을 줄여주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채워줄 수 있는 학과이다.<br><br>서울대 기준<br><br>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입학성적은 주요입시기관 발표에 따르면 지역균형전형 합격권은 내신 1.3 등급 내외, 일반전형은 1.6 등급 내외로 추정된다. 국내 대학의 자유전공학부는 로스쿨제도가 도입되면서 법과대학 학부가 사라진 후, 많은 대학에서 신설된 역사가 있다. 서울대 자유전공학부도 만들어진 시기상으로는 오해 아닌 오해를 받았으나, 학교 측 전공 안내에는 법학과 전공 관련 또는 법학전문대학원 진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여전히 자유전공학부에 합격하려면 문과와 이과의 융합적 특성을 갖추어야만 한다거나, 문과 또는 이과 중 하나가 더 유리할 것이라는 수험생들의 선입견도 존재한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한 번에 개념잡기에 애매한 자유전공학부의 현황과 입시를 알아보았다.<br><br>서울대 자유전공학부의 최종관문인 면접 유형을 보면, 2018학년도부터 수학(인문)+인문학, 수학(인문)+사회과학, 수학(인문)+수학(자연)의 세 가지 조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지난 2017학년도 수시에는 수학1(현 수학 인문), 수학2(현 수학 자연), 인문학, 사회과학의 4가지 조합 중 세 가지를 필수로 했다. 즉 이과 학생들이 자유전공학부에 입학하려면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중 하나는 필수로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구술고사 유형만 보면 문․이과의 융합적 특성 운운이 일부 수험생들 사이에서 나올 법도 했다. 하지만 최근 이과 수험생들은 인문, 자연 범위이기는 하지만 수학과목만으로도 2차 관문을 통과할 수 있게 되었고, 문과생들도 수학이 필수이긴 하지만, 두 과목의 조합만으로도 면접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되어 부담이 줄어들었다.<br><br>자유전공 입학생, 기존 전공 선택자 약 95% 넘어<br>최다 선택 전공은 경제학. 경영학. 컴퓨터공학 순<br><br>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전공안내에는 “자유전공학부(이하 자전) 입학생들은 단과대학(법과대학,사범대학,의과대학,간호대학,약학대학,수의과대학)소속 전공을 제외한 모든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로 나와 있다. 자전 입학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전공은 어떤 것일까? 입학생들은 단과대학별로는 사회대, 경영대, 자연대 순으로 전공을 선택했고, 학생설계전공을 선택한 학생들은 6번째 순위였다. 2020학년도까지의 자전 학부현황 통계를 보면 입학생들은 95.3% 이상이 기존에 개설되어있는 학부 전공을 택했고, 약 4.6% 정도의 학생들이 학생 설계전공을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 입학생들의 학생 설계전공은 국제개발협력학(8명), 인권학(6명) 등이 가장 많았고, 이를 제외하고는 거의 1명에서 3명 이내였다.<br><br>세부 전공별로는 경제학, 경영학, 컴퓨터공학이 선택 최상위를 차지했고, 인문사회계에서는 심리학, 정치외교학, 언론정보학 등이, 자연계에서는 생명과학, 통계학, 수리과학 등의 전공 선택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전기정보, 산업공학, 화학생물공학. 기계공학 등이 뒤를 이었다. 자전 입학생들의 전공 선택만으로 보면, 고3 수험생들이 대체로 생각하는 전공 선호도와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다.<br><br>자전의 2021학년과 2020학년도 수시 경쟁률을 비교하면, 지역균형(3.67대1←5.52대1), 일반전형(6.24대1←6.39대1)로 다소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한편 올해부터는 자전을 정시(37명)에서도 선발하므로, 지난해에 비해 지역균형(25명←33명), 일반전형(61명←90명)으로 수시 모집정원이 줄어 들었다. 수시. 정시 분산효과는 있겠으나 작년보다 수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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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4: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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