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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자서전 쓰기(1-2) by 전일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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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쓴 자서전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친구의 자서전에 댓글을 남겨 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6 01:30:2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01 06:22:1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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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으면 됐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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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자서전은 미래의 아이들에게 인생선배가 들려주는 나의 어린시절 이야기이다. 자서전을 쓰면서 예전 기억들을 다시 회상 할 수 있어서 좋았다.&nbsp;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그냥 행복하고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p><p><br/></p><p>내가 어렸을 때인 4~5살 쯤에외할아버지가 아프셨다. 어렸던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해맑게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웃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마지막까지 나의 웃는 얼굴을 보다 돌아가셔서 좋으시겠지 싶었다. 모두가 울때 나만 웃었다. 그 이후로 누가 아프다고 하면 많이 걱정되고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아팠던건 다 기억에 남게되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다.</p><p><br/></p><p>나는 지금 '재밌었으면 됐다. '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초등학교에서 친한 친구랑 매일 같이 사고를 치고 다녔다. 파스텔로 머리를 염색 시켜주거나, 학교 탈출해서 놀다 오거나 애들 물건을 다 망가트리고 다녔다. 부모님께 크게 혼나거나, 옷이 더러워 지기도 하여 잃는게 더 많았다. 하지만 돌이키고 보면 그때의 시절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재밌고 행복했던 것 같다. 그래서 아직까지 나의 가치관을 지키며살아가고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살지 말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하고 살면 좋을 것이다.</p><p><br/></p><p>1학년 여름방학, 그때도 신나게 놀고있었다. 그러다 여름방학 동안 외가집에 놀러왔다는 친구 2명과 마주쳤다. 마침 물총놀이 중이었기에 같이 놀았다. 서로 연락하지 않아도 매일같이 놀이터에서 만나 놀았다. 한달 뒤 소리없이 사라졌다. 아직까지 걔네가 보고싶고 내가 꿈을 꾼건가 싶었다.</p><p><br/></p><p>2024년 야시장에서 처음 본 애한테 반해서 7개월간 처음으로 짝사랑을 했다.</p><p>11월달에 친했던 애한테 고백을 받고 고민하다 받아줬다. 그러고 100일 사귀고 헤어졌다 솔직히 사귀면서도 전남친에겐 미안하지만 첫사랑 생각이 났었다. 좀 지나고 첫사랑에게 고백하고 계속 사귀고 있다. 난 한번 좋아했던 사람은 잊지도 못하고 포기도 못한다는걸 뒤늦게 깨달았다.</p><p><br/></p><p>나처럼 뭔가 잃고 실패하는게 있어도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지금을 즐기면서 행복하고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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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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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농구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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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제목: 나의 첫 농구대회</p><p>나는 원래 축구 학원을 다녔지만, 친구가 농구를 한번 해보자고 해서 농구를 시작한 후, 나는 농구에 빠져들었고, 농구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농구 학원에서 친구와 함께 농구를 즐기다가, 3개월 후에 농구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p><p>우리 팀은 농구 대표 선수 1명을 포함한 팀으로, 우리는 A조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A조에서는 조던 팀과 은석 팀과 경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던 팀도 대표팀 선수를 보유하고 있어서 만만치 않은 상대였습니다.</p><p>조던 팀과의 첫 경기에서 우리는 1, 2쿼터에서 앞서갔지만, 3, 4쿼터에서 밀려서 결국 패배했습니다. 그 후, 조던 팀과 은석 팀의 경기가 이어졌고, 조던 팀이 승리하여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p><p>우리는 2, 3위 결정전에서 은석 팀과 경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은석 팀의 에이스가 빠져서 우리는 3배의 점수 차이로 승리하여 조 2위로 올라갔습니다. 그 후, 2시간의 휴식 시간이 있었고, A조 3위인 은석 팀과 B조 3위 팀의 경기가 이어졌습니다.</p><p>A조 3위인 은석 팀이 승리하여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고, B조 3위 팀은 대회에서 탈락했습니다. 그 후, 우리는 다른 팀들의 경기를 관람하며, A조 1위인 조던 팀과 다른 A조 1위인 매직 팀의 경기를 지켜보았습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p><p>조던 팀이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그 후, 우리는 다시 경기를 시작했고, 리더 팀과 맞붙게 되었습니다. 1쿼터에서는 10점 차이로 앞서갔지만, 2, 3, 4쿼터에서는 리더 팀이 앞서가며 결국 우리는 패배했습니다.</p><p>하지만, 우리는 전체 3등을 차지하여 첫 대회에서 좋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첫 대회라서 긴장되었지만, 3등을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 대회에서는 꼭 1등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대회였지만, 재미있고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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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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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희서10년 후, 더 행복해졌을 나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j7g0w39yvk1vhijb/wish/3471678511</link>
         <description><![CDATA[<p><br></p><p>안녕? 나는 지금 14살의 너야.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24살쯤이겠지? 미래의 네가 이 글을 읽을 때 힘든 일이 있다면, “아, 그때도 잘 견뎠지” 하며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어. 혹시 지금도 힘들다면, 괜찮아. 분명히 너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 테니까.</p><p><br></p><p>이제 내 이야기를 해볼게. 내가 가장 어렸을 때 기억은 4살 무렵이야. 그때 동생이 막 태어났고, 엄마는 안방에서 동생을 돌보느라 늘 바쁘셨어. 아빠는 출장 때문에 자주 집에 없으셨고. 그래서 나는 자주 혼자였지. 혼자 방에 있으면서 인형들과 역할극을 하거나, 공룡이 살아 돌아와 우리 집에 들어온다거나, 집 안이 물로 가득 찬다거나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p><p><br></p><p>갑자기 혼자가 된 느낌이 무섭고 낯설어서, 엄마를 졸라도 함께 놀아주지 않으니 동생이 너무 미웠어. 나만 사랑받는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에 마음이 힘들기도 했지.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니, 그때도 나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더라고. 나를 귀하게 여겨주셨던 할머니와 할아버지, 동생 몰래 내 선물을 하나 더 챙겨주셨던 아빠, 그리고 추운 밤이면 이불을 덮어주셨던 엄마까지. 나는 정말 많은 사랑 안에 있었어.</p><p><br></p><p>그리고 이제는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해줄게. 이 친구는 유치원 때부터 함께한 친구였어. 그런데 3학년 때 이사를 가게 됐지. 나는 원래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는 성격이었어. 그런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고 함께해준 친구였기에, 이별이 더욱 힘들었어. 그 친구에게 너무 의지했던 나로서는, 앞으로 새로운 친구를 어떻게 사귈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어.</p><p><br></p><p>그러다 6학년 때 다시 연락이 닿았어. 예전처럼 추억도 나누고, 서로의 흑역사도 웃으며 이야기했지. 함께 놀며 언제나 우리 둘만의 웃음이 있었고, 덕분에 매일매일 서로의 하루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어. 그 친구는 나와 성향이 비슷해서 더 쉽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고, “너와 이야기하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우울한 기분도 사라지는 것 같아”라고 말해줬어. 그 말을 들은 순간, 나는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언젠가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상담사가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어.</p><p><br></p><p>이 글을 읽고 있는 너, 혹시 어떤 일이든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면 예전에 있었던 따뜻한 기억들을 떠올려봐. 너는 분명히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고, 앞으로도 그럴 거야. 네 곁엔 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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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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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레베이터와의 악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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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그림그리는 것은 좋아한다. 아주 많이 평범한 여자애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엘리베이터와 관련된 일이 많은 편 이다. 뭔가 기억하고 싶어 이렇게라도 쓴다.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 쯤, 외출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다. 그 때 눈이 쌓여있어 엄마와 내 쌍둥이는 놀다 들어간다고 했고 아빠는 주차를 하고 계셨을 거다. 나는 피곤해서 먼저 집으로 갔는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도중 위 쪽에서, 쿵쿵 소리가 났다. 이상하긴 했지만 별일 아니겠지 싶어 무시하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집으로 들어갔는 데도 계속 소리가 들려 의문이 들던 중 아빠께서 현관문을 여시며 "00아, 빨리 나와"라고 하셨다. 나는 당황해서 아빠를 따라 나갔는데 밖은 물바다가 되어있었다.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계단과 계단 사이에서 물이 폭포처럼 쏟아져 내렸다. 진짜 그 장면을 잊을 수 없다. 아파트 동 앞엔 소방차가 와 있었고 덩 주민들이 내려와 자신의 집들을 쳐다봤다. 엄마께 물어보니, 소화전이 윗층에서 터져 엘레베이터 통로, 계단을 통해서 물이 내려오고 있었던 것이었다. 나는 자칫하면 엘리베이터에서 갇히거나 감전 될 수 있었다는 것에 놀랄 뿐이었다. 그 때 당시 내 이 감정은 무섭다거나 그런 것은 전혀 아니고, 그냥 약간 당황하고 신기,흥분 이런 기분이었다. 신기해 계속 웃었던 기억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별거 아니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에게는 꽤나 엄청난 경험이었다 아님 말고. </p><p> 이대로 끝나면 경험이 많은 게 아니니 더 이야기 해보자면, 그 전, 가을 쯤 학교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갑자기 약간, '내려가더니 멈춰선 "엘리베이터에선 질식사할 위험이 없••"이런 내용이 들렸다. 그러더니 문이 열려 서둘러 나왔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후엔 웃겨서 웃었었다. 다음날에 궁금해서 또 타봤는데 또 똑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궁금해서라고 쓰긴 했지만 사실 계단 올라가는게 귀찮아서 탔던 것이라 짜증이나 근처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계단으로 갔었다.</p><p> 내 경험은 여기서 끝이다. 이정도면 엘레베이터 관련 일이 많은 것 아닌가? 난 엘레베이터에게 잘못한 기억이 없다. 아무튼 진귀한 경험이었고 안다쳤음 됐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런일이 생긴걸 보면 엘레베이터에선 장난치면 안되겠다. 흥미로웠지만 앞으론 이런일은 안일어 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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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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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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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빈엘베에서 내가 했던 행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j7g0w39yvk1vhijb/wish/3471685991</link>
         <description><![CDATA[<p>안녕? 10년 후의 나? 유치원 때 기억을 살릴 겸 말해볼게. 너도 나랑 감정이 같을까?</p><p><br></p><p>유치원 때 나는 "기린공원"이라는 곳에 엄친아 나보다 한 살 많은 오빠랑 같이 갔어. 맛있는 밥도 먹고 다른 디저트 등도 먹고 기념품 사고 놀이공원도 갔어!</p><p><br></p><p>하지만 집에 가야 할 시간이 왔어. 나는 엄마와 엘베 앞 벤치에 있었는데 오빠랑 이모는 아직 오지 않은 거 같았어. 엘베가 도착했는데 엄마는 타지 않았어. 자세히 보니까 통화 중이지 뭐야? 그리고 나는 당황해 후다닥! 뛰어 문을 잡았어. 엄마가 하필 통화 중이어서 나를 찾지 않았어? 그땐 너무 어린 탓에 내가 들어가 있으면 문이 안 닫히는 줄 알았나 봐. 나는 들뜬 마음으로 엘리베이터에서 기다리고 있었지. 근데...?</p><p><br></p><p>문이 닫혀버렸어! 나는 그때 크게 당황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얼음 상태가 되어버렸어. 그 순간 3~4시간 전 엄마가 나에게 "여기 지하 1층이니까 꼭 기억해!"라는 말이 생각났어. 엘리베이터는 고작 1층 내려간 것이였지만 나는 더 깊게 내려가는 줄 알았어. 지하 2층이 도착하고 문이 열렸어. 나는 너무 무서워 내리지도 못했지. 근데 엄마의 말이 생각이 났던 나는 당장 지하 1층 버튼을 눌렀어. 나는 유치원 때 키가 조금 큰 편이어서 다행이도 버튼이 닿았어. 내가 지하 1층을 누르고 진정하며 올라가니까 엄마가 문 앞에 서있었어. 나는 엄마를 보자마자 눈엔 눈물이 맺혔어. 엄마는 나를 혼냈어. "왜 가냐"는 등 '잘했다'는 등 혼나고 칭찬받았어. 그땐 너무 어린 나이에 갇혀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 거 같아.</p><p><br></p><p>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 나이에 어떻게 기억했지 하며 나를 꽤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어.</p><p><br></p><p>이 경험을 쓰고.. 나에게 잊어지던 유치원 때의 일이 생각났어. 그리고 20년 전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어. 내가 깨달은 점은 호랑이 굴에 빠져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말을 잘 알 거 같고 어릴 적 내가 너무 자랑스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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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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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소중한 추억들을 잊어버린 미래의 나에게 들려주는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j7g0w39yvk1vhijb/wish/3471689370</link>
         <description><![CDATA[<p><br></p><p>5학년 겨울,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친구들과 캠핑을 간 적이 있었다. 함께 지낸지 꽤 오래 된 친구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캠핑을 가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평소보다 더 설레고 긴장되어 있었다. 그런 마음에선지 전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 덕에 차에서 잠이 들어 친구들과 많이 이야기하지 못해서 혼자 서운해하기도 했다.  </p><p>도착해서는 열심히 놀았다. 놀다가 넘어져도 마냥 좋았다. 평소 같으면 짜증을 내겠지만, 그날은 짜증 따위는 낼 수 없었다. 덕분에 아직까지도 바보 같은 영상이 남아있지만,  </p><p>맛있는 음식을 먹고, 불꽃놀이도 하고, 계곡 앞에서 저녁에 비밀 이야기를 하자고 약속도 했다.  </p><p>그렇게 재밌게 놀고 약속시간이 되었을 때 친구들과 모여 비밀 이야기를 시작했다.  </p><p>처음에는 별 이야기가 없어 심심해지려던 참에 갈수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서로 주고받았다. 남에게 한 번도 말해본 적 없었고, 이렇게 많이 나에 대해 말한 적은 처음이었기에 창피하고 부끄러웠던 기억도 나고, 속이 시원했던 기억도 난다.  </p><p>친구들과 처음 간 캠핑의 끝을 이렇게 아름답게 끝낼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너무 소중하고 다시 돌아가고픈 추억이었다.  </p><p><br></p><p>언젠가 나도 부모님이 된다면, 힘든 일이 생겼을 땐 자식들에게 큰 용기를 얻고 싶다. 하지만 당시엔 부모님들도 다들 힘드신데 견디시는 것을 몰랐나 보다. 그래서 그런가 내 눈에 보일 정도로 힘들어하시는 엄마를 보고는 큰 충격이 왔다. 엄마에게 힘든 시기가 온 걸 다 알고서도 모른척했다. 나 때문일까 무서웠나 보다.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엄마에게 큰 용기가 되어 주고 싶다. 이렇게 당시엔 힘들었기만 했던 시간들도 다시 돌아보면 모두 다 같이 하나의 추억이 되어 있듯이, 지금 엄마에게도 당시를 돌아보았을 땐 더 이상 아프지 않으시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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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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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송이 14살 ㅇㅇㅇ이 쓴 ㅇㅇㅇ의 10대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j7g0w39yvk1vhijb/wish/347169217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글 글을 쓰며 나의 성장을 되돌아보게 되었다.이 글에서는 나의 10대에 </p><p>대한 내용이 나온다.모든이들의 10대는 각각 다르게 반짝인다.독자들의 10대도 어디선가 모두 반짝이고 있다는 것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p><p>1.10대 때 나의 취미.나의 취미는 다이어리 꾸미기, 청소하기,피아노 치기 이다.나는 무언가를 꾸미는걸 좋아한다.내가 자주 있는 공간이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로 채워지 면 편안함을 느낀다. 청소를하면 내 마음이 차분해 지고 , 정리가 된다.나는 </p><p>초등학생때 피아노를 배웠는데 악보를 빨리 일음 줄 모르지만 요즘 피아노 치는게 재미있다. </p><p>2.꿈 나의 꿈은 간호사 이다. 꼭 간호사가 아니더라도 등 의대 쪽으로 가고 싶다. 그중 나는 간호학과에 가장 가고싶다.부모님이 다 병원에 서 일하시니까 더 의대를 가고싶다.나는 꾸준히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다. </p><p>3.10대 때 나의 정서 . 나의 정서는 대부분 위태롭거나 불안한 것 같다. 나는 내가 너무 싫고,나를 항상 자책한다. 내가 정말 죽고싶은 날에는 그냥 운다.정말 펑펑 .내가 죽어버리면 엄마가 슬프다.그래서 죽고 싶어도 열심히 살으려고 노력중이다. 내가 아무이유 없이 불안할 때는 바쁘 게 움직이며 불안을 느낄 시간을 주지 않는다. 나는 목표를 꼭 이루어야 한다는 습관이 있다. 내가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나는 실패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나는 많이 참는다. 그런데 대부분 라는 참지 안금는 다고 생각한다. 맨날 화내지 말 </p><p>라고만 한다.그럴때는 상대방· 얼굴을 보기도 싶음다. 자기는 않그러는줄 아나보다. </p><p><br></p><p>나는 나를 너무 좋아해주지 않는것 같다. 나는 내가 항상 싫었고 지금도 싫다.모두 나를 미워할때 나도 나를 미워하게 되었다.어쩌면 내가 나를 사랑해 주는 법 보다 미워하는 방법을 더 빨리 익혔을지 모른다.독자들도 자기 자신 을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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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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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똥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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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유치원에서 두명의 친구가 있었다. 한명은 개똥이라는친구였고 또 한명은 말똥이라는 친구였다. 매일매일 같이 놀고 싸우기도 하면서 가위바위보할때 서로 거짓말하기도 했었다.</p><p>6살때는 개똥이와 친했는데 7살이 되고 말똥이라는 친구랑도 친해 져서 3명이서 놀았다. 그런데 난 말똥이를 좋아하지 않았다. 말똥이가 들어와서 개똥이랑 둘이서 노는 시간이 줄어들어 정말 짜증났었다. 말똥이도 나보다 개똥이를 좋아했었고 개똥이를 두고 정말 많이 싸웠다. 그래서 유치원 졸업할때까지 말똥이랑 단둘이 찍은 사진이 없었다. 그렇게 난 초등학교를 입학했다.</p><p><br/></p><p>말똥이와 개똥이가 어느 초등학교에 갔는지 궁금했지만 알수있는 방법이 없어서 결국 포기하였다. 가끔씩 유치원에서 만든물건을 보면 말똥이와 개똥이가 잘 살고있는지 궁금해졌다. 키는 큰지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뭐 좋아하는지 모든게 다 궁금해졌다. 인스타가 있었다면 찾아 봤겠지만 그당시에는 없어서 정말 찾을수가 없었다. </p><p><br/></p><p>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중학교가 배정되었다. 우리 아파트쪽은 무조건 숭인중학교를 가는 위치여서 기대하지 않고 결과를 기다렸다. 그런데 전일중학교라는 문자가 왔다. 생각을 해보니 2024년에 청량리쪽에아파트가 생겼다. 그래서 청량리쪽에 있는 아파트에 사는 애들이 숭인중을 간것이고 우리가 전일중을 온것이었다. 친구 고민보다는 시험이 어렵다는 생각에 생각이 없어졌다. 그리고 난 중학교에 입학하고 설명을 듣는 날 어디서 익숙한 이름이 있었다. X말똥이였다. 처음에는 내가 아는 말똥은 이말똥인줄 알고 다른 친구인줄 알았다. 그런데 x말똥이 였다. 내가 유치원때 별로 안좋아해서 이름만 외운것이였다. 내가 긴가민가하고 있을때 말똥이가 물어봤다.</p><p>혹시 xxx 유치원? 그순간 나는 내가 아는 말똥이가 맞다는걸 알게되었다. 유치원 때 이후로 못볼 줄 알았는데 다시 봐서 정말 신기하고 기뻤다. 그리고 인연은 정말 있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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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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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방송부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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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이야기.</p><p>나는 1학년 때부터 방송실을 꼭 들어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던 중, 5학년 때 방송부원을 모집한다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바로 신청 서류를 받아 작성하고 냈다. 이후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1차 지필 시험장에 들어갔다. 반에 들어가니 책상에 사람들이 꽉 찰 만큼 앉아 있었다. 자필 평가의 주제는 '내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느 때로 가고 싶은지, 그 까닭은 무엇인지'를 쓰는 것이었다.</p><p>나는 역사를 잘 몰라서 걱정이 되었지만, 나름 열심히 쓴 덕분인지 1차를 통과했다. 나는 너무 기뻤다. 하지만 마지막 면접이 남아 있었다. 그래도 면접만 통과한다면 바로 합격이었다. 면접의 주제는 30초 자기소개였다. 나는 전날 밤 12시까지 자기소개 글을 외우고 시간 안에 말하는 연습을 했다. 다음날, 면접 장소에 들어가니 5학년 담임 선생님들이 의자에 앉아 계셨다. 나는 교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고 조심스럽게 반에서 나왔다. 너무 긴장해서 심장이 뛰는게 느껴질 정도였다. 이번 면접에선 정말 못 본 것 같았다. 합격 발표 당일,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확인을 해보았다. 결과는 합격이었다. 하지만 마냥 좋진 않았다. 같이 지원한 친구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6학년 한해동안 방송부원으로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기쁘기도 했다.</p><p> 나는 이때로 돌아가도 다시 전날 열심히 연습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도전 덕분에 합격하고, 중학교 방송부까지 지원해볼 수 있던 계기였기 때문이다.</p><p> 나는 이런 경험을 하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보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하면 좋은 것이고, 실패하면 나 자신이 더 노력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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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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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강 나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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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나를 찾는 자서전 쓰기&gt;</p><p>제목: 나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들</p><p><br></p><p>나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그중 내가 기억나는 경험을</p><p>소개할려고 한다.</p><p><br></p><p>"내가 어렸을 때 이야기다. 그때 가족과 함께 바닷가로 놀러 갔을 때이다.</p><p>그날은 바닷가의 물이 빠져서 갯벌이 되어서 가족들과 같이 갯벌에 가기로 했다.</p><p>우리는 갯벌에서 조개를 잡으러 갈려고 갯벌에 들어갔다.</p><p> 거기서모텔 주인아저씨가 우리에게 맛조개 잡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잡는 모습도 보여주셨다.</p><p>그날 우리는 신나게 양동이의 반을 맛조개로 채워 넣었다.</p><p>그날 나는 맛조개 잡기에 손맛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을 잊을 수 없었다.</p><p>그때 만약 모텔 주인 아저씨가 우리에게 맛조개를 잡는 법을 안 가르쳐주셨으면 나는 갯벌이 그렇게 재밌는 곳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것이다.</p><p>그때 우리에게 맛조개 잡는 법을 가르쳐주신 모텔 주인 아저씨에게감사하고 있다.</p><p><br></p><p>이번 이야기는 내가 초등학교 4~5학년 때 있었던 이야기다. </p><p>지금 내가사는 집 이전에 이사 갈 집 두 군데가 있었다. </p><p>40평짜리 집과 50평짜리 집 2개이다.</p><p> 근데 두 집 모두 조건이 있다. 50평짜리 집으로 가면</p><p>나는 그때 다니던 초등학교와 멀어져서 전학을 가야 되었다.</p><p> 나는전학을 갈 것인가 안 갈 것인가로 계속 고민했다. 그러다</p><p>결국 나는40평짜리 집에 살고 싶다고 했다. 이유는 그때 학교의 있던 친구들과</p><p>떨어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중한 추억이 담긴 학교의 소중한친구들과 같이 지내기로 한 것은 이제 내게는 후회 없는 선택이다. </p><p><br></p><p>나는 이 자서전을 쓰면서 내게 소중하고 감사한 사람들을 많이떠올렸다. </p><p>그렇게 생각하다 문득 궁금해졌다. 나도 누군가에게</p><p>소중하고 감사한 사람인가?" 라고 이 질문에 대해서는 더 생각해보니</p><p>나도 꽤 좋은 사람인 것 같다. 누군가를 배려하고 누군가에게 소중하다면</p><p>나는 더욱 힘을 내서 내가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인 배려와 누군가</p><p>나를 생각해주며 응원한다고 생각하며 살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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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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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주교를 믿어볼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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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 전일중 1학년 1학기 국어 자서전 쓰기 수행평가</p><p>&lt;나를 찾는 자서전 쓰기&gt;</p><p>1학년 (2)반 이름 (000)</p><p><br/></p><p><br/></p><p>나의 미래의 아들아 안녕 난 너희들의 아빠 000이야. 내가 천주교를 믿어.</p><p>하지만 협박은 아니고 권유야.</p><p>그러고 난 우리 엄마, 엄마의 아빠 그니까 나의 할아버지까지 모두가 천주교를</p><p>믿으셨지. 그래서 난 당연고 믿고 있지. 내가 초6이던 어느날 성당에서 성지순례.</p><p>를 가게 되었지 이때 성지순례란 성지 (성스러운 땅)을 가서 구경하는 거야.</p><p>난 처음으로 엄마, 아빠 없이 해외로 가는 거였지 난 일본을 갈줄은 몰랐어.</p><p>전날 밤부터 열심히 옷, 목주, 성경까지 다 챙기고 성당에서 주임신부님, 부주임신부님께</p><p>축복을 받은 뒤 출발을 했지. 인천공항도착 너무 설레고 기뻤지만 때론</p><p>비행기가 추락하고나, 엄청 흔들리거나 해서 무섭기도 했지. 기달리는 동안 체크인</p><p>짐을 붙치고 인제 출발 1시간 20분 정도 걸린 것 같아. 비행기가 흔들리긴</p><p>했는데 나쁘진 않았어 왜냐면 너무 기뻤거든 후쿠호카도착 근데 일본</p><p>은 사람들이 조용 하더라 엄청조용해서 놀랐어. 그리고 바로 근처 신전? 같은</p><p>곳으로가 더라. 근데 난 엄청 웅장한 건축물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엄청 웅장한 계단이</p><p>있드라. 진짜 엄청 많더라. 그래서 난 힘들어도 가자고 다짐을 하고 갔어 근데 표리</p><p>판을 봤는데 놀라서 넘어졌어. 계단 갯수가 1193개더라구. 너무 힘들거같았서</p><p>근데 1193개단을 올라간 뒤 1km 뒤에 있는거야 진짜 너무 힘들거 같아서.</p><p>무서웠지 하지만 가고 있더라구 몸은 100계단은 쉽네 했지만 500계단을 올라가니</p><p>내몸은 4발로 걷드라, 그리고 1000계단이 되자 거의 기어갔어</p><p>진짜 너무 힘들더라 인제 다올라오자 마자 1km를 걸었다. 이랬더니</p><p>내 허벅지는 터지는 것 같더라. 그래도 건축물을 보니 마음이 웅장하고 눈물이</p><p>또르륵 나더라. 근데 그 건축물에 올라갈수있어서 올라갔는데 도쿄 시내가</p><p>다보이고 진짜 경이롭다 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말이 구나를 알았어.</p><p>근데 어떡하지 1193 계산을 어케 내려가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미끄러지면</p><p>거의 수직 굴러간다. 천천히 천천히 걸어내려갔다. 근데 10계단이 남을때쯤</p><p>어떤친구가 날 밀어서 내가 굴러 넘어졌다. 나는 성지순례 간게 정말 잘한 일 같다. 내기분은 하늘을 날것같았고, 난 기어다년다. 다음에 꼭 가자 친구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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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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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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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중간 정검</p><p>아직 나의 나이는</p><p>13세 밖에 안 됐지만 중간 점검 느낌으로</p><p>동안 나한때 일어난 가장 다쳤던 경험, 가장 슬펐던 경험을 쓰기로 했다.</p><p>내가 가장 다쳤던 순간은 지금은 안 하지만 2학년부터 유도를 다녔다. 처음</p><p>다녔을 때는 힘들었지만 재미있어 계속 다녔다. 하지만 4학년 때 그 유도장.</p><p>에서 친해진 3학년 짜리 친한 동생이랑 한번 붙기로해서 유도시간 때 걔량.</p><p>한번 붙어봤다 개가 나보다 1~2년 정도 더 다녀 힘들줄 알았는데 걔는 말랐는데,</p><p>나는 덩치가 커서 체급 덕분에</p><p>오래 버텄다 위험한 순간에 중심을 잘 잡아 매쳐지는걸 피하면서 점점 팽팽한 싸움이 있다. 하지만 내가 발을 잘 못 믿어 휘청거리는것 때문에 걔 한태 매쳐져 버렸다 나는 조금 더 안 아프게 매쳐질라고 실수로 손을 쭉</p><p>뻗어 버렸다 그 결과 난 손을 땅에 잘못 짚어 오른손이 심하게 꺽여 버렸다.</p><p>광장님이 매치질 때는 땅을 절때 짚지 말라했는데 나는 그 생각도 못하고 짚어 버렸다</p><p>다 그 결과 난 두달 동안 손에 붕대를 했고 너무 아프고 답답했다. 이 사건 때문에 나보</p><p>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그 말을 안 듣는 것 보다는 그 말을 잘듣고 잘 따르는 것</p><p>이 더 좋다고 생각했다</p><p>내가 가장 슬펐던 순간은 내가 옛날부터 지금까지 생물을 키우는 것을 너무 좋아했다.</p><p>그래서 옛날부터 도마뱀, 물고기, 새, 병아리 등을 키웠는데 지금은 다 세상을 떠났지만</p><p>내가 키웠던 생물 중 도마뱀이 제일 생각이 난다 왜냐하면 초 1 때부터 도마뱀을 키우고싶었다.</p><p>엄마한태 처음 대리고 온다 했을때는 엄마가 반다하고 싫하셨는만 2달간 허락을 구하고</p><p>결국 데려오게 되었다 나 빼고 우리 가족은 모두 싫어했지만 한달정도가 지나가 가족들도</p><p>좋아했다 같이 탈피과정도 보고 벌레 잡아서 먹는 것도 보면서 정성으로 키웠다 조금 힘들긴했지만 계속 키웠다 키운지 약 2년? 되던때에 걔가 물도 안먹고 밥도 안 먹었다 그래서</p><p>몸에 이상이 있는 것 같아 근처 병원이 닫 아서 내일 가기도 했다. 하루가 지나고 아침이되었다 이제 병원을 가려고 거실로 가 봤더니 눈을 감고 있었다. 그래서 도마뱀은 깨어봤더니 꼼짝도 안 했다 그래서 코에 손을 갖다되보니 숨을 안 쉬었다 그래서 나와 아빠</p><p>죽었다 생각하고 땅에다 묻어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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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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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하 취미는 곧, 나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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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의 ○○○에게.  </p><p>안녕. 그 때는 즐거워? 나도 그래. 중학생이 된 지도 벌써 2개월이나 지났어.  </p><p>이걸 쓰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 '내 취미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후회될 일을 만들지 않게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자.' 라는 생각이야. 너가 이걸 보면 이 생각을 조금은 지켜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p><p>지금 나는 그림 그리고 만드는 걸 좋아해. </p><p>그 때도 그랬듯이 말이야. 만약 내가 원하는 대로 네가 4학년 초반쯤 이라면 꿈이 패션 디자이너였을거야. 그런데 지금은 달라. 그 꿈 </p><p>오래 가지고 있었는데 말야. </p><p>아무튼 너가 노트나 전자기기에 그림 끄적끄적 그리고 자질한 것 만들기를 좋아하는 건 똑같아. 그래서 몇 마디 할게. 못 그려도 실망하지 마. 그 것 때문에 실력이 느는 거야. 지금의 나도 못 그리지만 계속 연습하다 보면 나중에 나도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해. 그래서 꿈이 스케치하고 만드는 패션 디자이너였지만 </p><p>지금은 웹소설, 웹툰 쪽으로 생각 중이야. </p><p>그런데 그림도 못 그리고 인내심도 없는 것 같아서 웹툰 작가는 못 할지도. </p><p>소설 써보는 것도 재미미있을 것 같아. </p><p>그래도 봐봐. 이렇게 그림 그리기라는 취미로 웹툰 작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 </p><p>너도 그렇고 말이야. </p><p>진짜 취미가 꿈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p><p>그림 그리기 말고도 다른 취미가 있잖아.  </p><p>만들기. 요즘에 나는 슈링클스 종이로 키링 </p><p>만드는 게 너무 재미있어. 그 위에 사각  </p><p>사각 그림 그리는 것도, 오븐 안에서 작아지는 걸 보는 것도 재미있어. 너도 좋아할걸?  </p><p>이제 마지막인데 이게 제일 중요해. </p><p>후회할 짓 최대한 하지 말기!  </p><p>그중에 친구 관계. 원래 인간관계는 정말정말 중요해. 친구관계도 당연히 그 중에 포함이지. 남은 초등 생활 중에 딱 한 학년. </p><p>딱 1년만 제일 힘들 거야.  </p><p>친구들한테 직설적으로 말하지 말고, 너무 감정적으로도 행동하지 말고. 무슨 갈등이  </p><p>생기면 풀어야 해. 한술 더 뜨지 말고! </p><p>그것들만 지켜도, 한 번 더 생각하기만 해도 </p><p>엄청 좋아질 거야. </p><p>먼저 경험한 자의 깨달은 점들이야. </p><p>아까 언급했듯이 취미는 열심히, 한번 더 생각하는 ○○○가 되길 바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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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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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소중한 추억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j7g0w39yvk1vhijb/wish/3471697662</link>
         <description><![CDATA[<p><br/></p><p>자서전을 쓰며 나의 이때까지의 경험했던 일이 떠올랐다..</p><p>내 친구들과 팬션에 들어갔던 경험이 가장 의미있는 경험이라 생각한다.</p><p>그 이유는 친구들과 대중교통을 타고 약속장소에 모이기로 했기 때문이다.</p><p><br/></p><p>어렸을 적 나는 여느 때와 같이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았다. 나는</p><p>큰 그네를 밀어주기를 했는데 강하게 밀고 싶었던 나머지 무리하다.</p><p>큰 그네에 치여 버렸다. 그네에 치이자 어린 나는 분명. 5m이상은 날아갔다.</p><p>부모님은 나를 급히 입고 병원으로 향했다.</p><p>나는 깝치지 말자. 라는 좌우명을 얻었다.</p><p><br/></p><p>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8살때 딱 1번 받아본 적이 있다.</p><p>그때 나는 크리스마스 연휴를.</p><p>보내며 잠을 잤는데 내 머리맡에 선물이 있었다.</p><p>선물을 받은 나는 기분이 날아갈드시</p><p>기분이 좋았다.</p><p><br/></p><p>예전부터 나는 창작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코딩,만들기 창작에 관련된 일에 도전하였고 그것을 더 잘하가 위해 배우기도 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간간히 창작을 시도하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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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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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j7g0w39yvk1vhijb/wish/34716984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런 사람이다.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 행복한 사람,남들에게 나를 보여주는것을 좋아하는 사람. 어릴때부터 그랬다. 틈만 나면 춤추고 노래를 불렀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 5살이 되었을 때이다. 2017년 12월, 나는 부모님을 조르고 또 졸라서 그렇게 원하던 롯데월드 퍼레이다에 참여한 날이였다 . 한껏 들뜬 상태로 엄마,아빠 손을 꼭 잡고 갔다. 분홍색의 예쁜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고 머리까지 세팅 한 뒤에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사람들 앞에서 춤도 췄다. 나를 예뻐해 주시는 분들께 손인사까지 했다. 그때는 정말 너무 행복했다. 그때부터였다. 내가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좋아하기 시작했을때가.</p><p>흔히 말해 “무대체질” 그냥 항상 그랬다. 연습보다 실전에 강하고, 무대가 두렵거나 긴장되지 않고, 무대에 올랐을때면 그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아이였다. 그랬던 나는 시간이 흘러 그냥 평범한 초등학생이였다. 나인생에 큰 변화 같은건 없을 줄 알았다. 그냥 항상 즐겨보던 유튜브나 보고,춤만 추고..그런 내 인생의 변화는 그때부터 시작됬다. 2024년 4월 27일 토요일,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빠 차를 타고 부천에 도착했다. 그것도 부천 뉴코아 아울렛. 두근두근 뛰는 가슴을 뒤로 하고 문화센터로 향했다. 문을 열고 들어간 곳에는 항상 휴대폰 속에서만 보던 사람들이 있었다. 맞다,바로 내가 즐겨보던 재이월드에 새 멤버가 된것이다. 정말 평범하기로 짝 없던 나의 인생은 재이월드와 함께 180도 바뀌었다. 운이 좋게도 유명세를 타서 길 가다가 사람들이 알아볼 정도가 되었다. 감사하게도 그 유명세가 지속되며 현재에는 내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속인 나의 노래, “너와 나의 이야기” 라눈 싱글 앨범까지 발매되었다. 음원은 멜론뮤직,유튜브뮤직중 음악사이트에 올라가며 극소수의 사람들이지만 아 챌린지를 찍어주는 사람들도 있다. 내가 기대한 만큼 딱히 성과 같은건 있지 않았다. 하지만 나를 더 알아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내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것 같아서 정말 행복하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나, @@@을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정말 세상을 나는 기분이다. 지금처럼 한 발, 한 발 나아서 내 꿈을 일룰수 있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노력할것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꼭 꿈을 이뤄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꿈이 되어주고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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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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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미래를 위한 오늘의 고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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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이 글을 시작하기 전 독자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만약 현재, 힘들고 속상한 일들이 많아도, 극복하려고 노력하면 나중에는 더 좋은 일이 분명 찾아오게 될 테니 너무 걱정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p><p>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들과 다니는 게 좋으면서도 때로는 힘든 일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다닐 때면 따로 있는 친구들을 보며 ‘나는 저렇게 외롭지 않아서 다행이다.' 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 간에 다툼이 잦았고 따돌림도 많았기에 무섭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위태로운 학교생활을 하다 3학년 즈음에 저를 포함한 원래 친했던 세 명이 같이 다니던 중 다른 친구가 저희와 친해지고 싶어해 4명이서 다 함께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저희와 친해지고 싶다던 친구가 아무 이유 없이 저에 대해 안 좋은 말들을 하고 따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이 일어난 뒤로 ‘내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잘하는 것도 없고 성격도 안 좋기만 해서 나를 싫어하나’ 싶어 혼자 고민도 많이 하고 "친구들"이라는 존재에 대해 매우 지친 상태였습니다. 또, 제가 행동을 할 때마다 "이러면 친구들이 싫어할텐데' 하고는 계속하여 친구들의 눈치를 보며 다녔습니다. 지금의 제가 그때의 저를 생각하면 할 수록 안타깝기도 하고 많이 힘들었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일 덕분에 제가 저를 다시 돌아보며 더 나은 저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이후로 어떻게 하여 친구들에게 더 잘 다가갈 수 있을 지 생각하고나니 이제는 외롭지도 않고 "친구라는 존재로 인해 괴로워 하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다행히도 그 일이 일어나고 나서 친구들에게 많이 다가가니 더 많은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고 친구들도 저를 좋은 친구로 봐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도 '내가 이렇게 친구들과 다니며 행복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구나!" 싶어 기쁩니다.</p><p>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독자들에게 위기가 찾아와도 극복하길 바란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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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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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완의 십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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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미래의 OO아, 너의 과거가 궁금할 땐 이 자서전을 봐. 내가 이 자서전을 쓰면서 미래의 나는 이걸 읽으면 어떤 생각이 들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너의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범위를 나누면 3가지 정도가 있어.</p><p>  첫째, 7살 때 태권도 1품을 따기 위해 국기원에 간 것. 처음 간 거여서 떨리기도 했지만, 1품이 될 생각에 기쁘기도 했어. 나는 기본동작, 품새는 잘 통과했지만, 마지막 겨루기가 남았어. 상대방을 이기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어. 겨루기가 시작되고 내가 상대방에게 한대도 맞지 않고 승리했어. 심사위원님이 잘한다고 칭찬해주셔서 아주 뿌듯했어.</p><p>  둘째, 초3때 축구대회를 나가지 못한 것. 대회 전날, 축구를 연습하다가, 넘어져서 발을 다쳤어. 병원에 가더니 골절이었어. 나는 대회를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듣고 아주 실망했어. 하지만 내가 없는 우리 팀이 대회에서 우승을 했어. 나는 하필 내가 없을 때 우승을 해서 아주 억울했어. 그리고 대회 전 날 연습을 한 나를 원망했어.</p><p>  셋째, 초6때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얼굴을 크게 다친 것. 하수구에 걸려서 넘어져서 얼굴을 크게 다쳤어. 아주 아팠지만, 수치스러움이 더 컸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현재까지도 자전거를 잘 타고 있어.</p><p>  과거의 나의 경험에서 느낀 점은 나의 과거는 기쁜 일도 있었지만 슬프고 억울한 일도 있었다는 점을 느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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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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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리보다 값졌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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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구 대회가 있는 날이었다. 아침부터 마음이 두근거렸고, 나는 기대감을 안고 우리 팀 대기실로 향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우리 팀 인원이 부족해 전농6팀과 연합으로 경기에 참가하게 되었다. 서로 잘 알지 못한 탓에 대기실에는 약간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p><p><br/></p><p>첫 경기에 나섰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우리는 한 골도 넣지 못하고 0:4로 완패했다. 그래도 처음이라 그런가 보다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그러나 두 번째 경기에서도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고, 또다시 참패를 당했다. 나는 골키퍼로 나섰지만, 전농 친구들과 호흡이 잘 맞지 않아 답답한 순간도 있었다. 그래도 함께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던 걸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했다.</p><p><br/></p><p>마지막 경기에서는 모두가 승리를 간절히 바랐다. 우리보다 약체 팀이 상대였고, 모두가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갑자기 수리수를 골키퍼로 세우셨다. 조금 당황했지만, 나는 공격수로 뛰기 시작했고, 친구와의 패스를 통해 멋진 골을 넣었다. 모두가 환호했고, 승리가 보이는 듯했다. 그러나 마지막 기회에서 어시스트가 어긋나면서 역습 상황이 나왔고 결국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p><p><br/></p><p>아쉬움은 남았지만, 오늘을 통해 팀워크의 소중함을 배웠다. 힘들었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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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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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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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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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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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네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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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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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로 찾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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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난 지금 요리 하는 걸 좋아한다. 내가 요리에 눈을 뜨게 된 사건을 소개하려고 한다. 때는 내가 초등학생일 때 일이다. 그때 우리는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 총, A, B, C라는 애들이 있었다. 우리는 C의 집에 갔다.  </p><p>애들이 배가 고프다고 해서 내가 요리를 해 주겠다고 하니 B가 "너가 한 요리는 먹고 싶지 않아"라고 하고, 옆에 있던 A에게 "재가 요리를 할줄알아?"라며 나를 비웃었다. 너무 기분이 나빠 한마디하려던 순간 C가 "난 그냥 ○○이가 해 준 음식 먹을래"라고 말해서 음식을 해 주었다.  </p><p>내가 생각보다 잘하니 나와 애들 모두 놀랐다. C가 내가 해 준 음식이 너무 맛있다고 극찬을 하자 B랑 A가 먹을려고 하자 "왜 안 먹는다며"라고 말했지만, 그래도 둘은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다. 사과 안 한 게 너무 억울했지만 그냥 잊어버렸다. </p><p>이사건을 계기로난 요리가 취미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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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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