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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 모음집 by 손은현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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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2 00: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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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 떨어질뻔한 귀신의 집(49번 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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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학년? 정도에 태권도에서 놀이공원에 놀러갔다. 여러 놀이기구를 탔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아무래도 귀신의 집이 아닐까 십다.<br><br>귀신의 집에 들어가보니 옛날집 안방 같은곳이 나왔는데 갑자기 비명소리가 "꺄아아아아악!!!!!!!"하고 들려서 헐레벌떡 뛰어갔다. 이제 열차에 탑승하고 열차가 출발 하는데 귀신들이 너무 무섭게 생겨서 다른형이나 애들은 모두 감탄하고 있는데 나만 무서워서 눈을 끝날때까지 가리고 있었다.&nbsp;<br><br>오줌도 마려웠다. 드디어 끝나고 나는 얼른 뛰쳐나갔다. 다른애들이 나보고 쫄보라고 놀린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 아무튼 얼른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절대 진짜로 다시 안간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2년이나 지난 지금은 한번더 가보고 싶긴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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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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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평화로운 에란겔. (43번 손희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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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일어나. 엄마가 께웠다. 난 벌떡일어나 세수를하고<br>대충 씼었다. 일어나 영어 프로그램을 보고 아침을 먹고 이를 닦았다.&nbsp;<br><br>&nbsp;주말은 내생각에 게임생각 밖이 없다.<br>배그에 들어가 업데이트 되 있길래 업데이트 된 맵을<br>들어가 플레이 해보니 펍지가 열심히 일한거 같다.<br>에란겔 맵은 워낙 맵이 커서 재밌다. 그날은 킬도<br>안하고 존버만 했다. 사람이 15명까지 줄자,<br>산쪽으로 갔다. 집에 들어갔는게 M24가 있었다.<br>난 너무 기뻐 소리를 질렀다.<br>&nbsp;난 M24에 소음기를 끼고 4배율로<br>1등을 했다. 기분이 좋았다. 근데 뭔가 킬을 많이 안해<br>아쉬웠다. 그래도 열심히 했다.&nbsp;<br><br>업데이트 된 모드가<br>너무 재밌어 한동안 그것만 할것 같다. 다음엔 혼자 말고 친구랑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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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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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가고 싶지 않는 놀이공원 (1번 강정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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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초 오늘은 처음으로 가족들과 놀이공원에 가는 날이다. 하늘도 내 마음과 같았는지 환하게 웃고 있었다.<br><br>우리는 후딱 준비하고 차를 타고 놀이공원에 가고 있었다. 처음 가보는 놀이공원 이라 나는 설레고 신났기에 빨리 도착하길 바랬다.<br><br>&nbsp;놀이공원에 도착해 나는 빨리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다. 하지만 키 제안과 나이 제안 때문에 내가 탈 수 있는 놀이 기구는 회전 목마 뿐이였다.결국 어쩔 수 없이 회전목마를 탔다. 나는 회전목마에 있는 말을 타고 싶었지만 나이가 어려 결국 아빠,엄마,동생과 호박 마차를 탔다. 밖에서 말을 타고 신나보이는 오빠가 부러웠다. 말은 위 아래로 움직이는데 내가 타고 있는 호박마차는 천천히 돌아가고만 있었다.&nbsp; 너무 재미가 없고 지루할 뿐이였다.<br><br>열심히 호박마차만 1시간 동안 타고 집에 돌아왔다. 집을 가는 동안 계속 아쉬움만 남았다. 다음에는 좀더 키가 크고&nbsp;학생이 되었을때 다시와 좀더 재미있고 스릴있는 놀이기구를 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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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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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0번 조성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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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어느날 하늘이 엄청 맑고 화창한 날 드디어 나는 1년만에 서울을 간다.<br><br>서울을 가자마자 형과 롯데리아를 들어가서 맛있게 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를 다먹고 나서 형은 형서울 친구들과 놀러 가고 나는 내 친구들과 놀러갔다. 서울 친구들을 1년만에 만나서 기분이가 좋았다. 나는 친구들과 놀면서 오랜만에 만나서 내가 먹을 것을 많이 사줬다 너무너무 뿌듯했다.<br><br>다 놀고 나서 형과 만나서 까치산역을 가서 지하철을 타고 평택역으로 갔다. 아빠께서 않좋은 표정으로 형과 나를 처다보셨다. 아빠 한테 혼나도 오늘은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놀러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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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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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가족여행(42번 박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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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 다같이 평택항으로 소풍가는 날이었다.<br>나는 기대하며 일어난뒤에 갈 준비를 하고 평택항으로 신나게 출발했다.<br><br>평택항을 도착해서 내렸다. 나는 내라자마자 바다를 보고 예뻐서 "우와!!!" 했다.<br>그리고 우리가족은 다같이 다녔다. 나는 행복했다.<br>나는 들판으로 가서 연을 날리며 "예ㅔㅖㅖㅖㅔㅖㅖㅖㅖㅔㅖㅖㅖㅔㅖ" 소리치며 신나게 놀았다. 그렇게 맛있는것도 먹고 놀이도 많이 했다. 그리고 난 뒤 나는 가족과 바다를 보러 갔다. 바다가 정말로 예뻐서 우리 가족은 모두 탄성을 했다. 그리고 바다를 보고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br><br>그렇게 집에 도착하고 나는 정말로 아쉬워서 엄마 아빠 한테 다음에 또 가자고 했다. 엄마가 그러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기뻐했다. 그 소풍은 정말로 재밌고 신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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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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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할로윈데이(05번 송해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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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할로윈데이가 되었다.<br>그래서 우리가족은 할로윈파티에 가기로했다. 그렇게 우리가족은 할로윈파티에 가기위해 차에 탔다.<br>"엄마 우리 언재 도착해??"<br>"좀있으면 도착해"<br>우리는 할로윈데이의 도착해 주위를 둘러보는데 가로등에는 호박장식과 귀신장식이 넘쳐나고 바닥에는 해골장식들이 엄청 많았다.<br><br>그리고 사람들은 거의다 마녀분장,좀비분장등등 많이 하고 왔다.<br>그리고 주위에는 피에로가 돌아다녔다. 난 피에로공포증때문에 엄마 뒤쪽으로 숨으며 돌아다녔다.&nbsp;<br>거기에는 귀신에집 이라는 체험관이있어서 오빠와내가 들어갔다. 난무서워서 벌벌떨며 들어갔다. 하지만 그렇게 무섭진않았다. 우리오빠는 무섭다며 소리를 엄청! 크게 질렀다. 난 귀가 아파 오빠를 때렸다. 그렇게 체험이 끝나고 우리 오빠는 안무서운척하며 나왔다. 정말 너무 웃겼지만 오빠 이미지를 위해 아무말을 하지않았다. 그렇게 우리는 귀신에집 말고 다른 체험을 여러가지했다. 특수분장,페이스페인팅,장식만들기 등등 우리는 여러 체험들을했다.&nbsp;<br><br>그렇게 하도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밤이 되었다. 밤이 되니깐 더 무섭고 재밌었다. 할로윈파티에서 공연을 하길래 공연을 보고 또 체험하고 밥도 먹었다. 우리는 아쉽지만 할로윈파티가 끝날때가 되어 우린 집갈준비를하고 차에탔다. 우리는 차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하며 집에갔다. 아빠께서 나중에 또오자고 하셨다. "다음에 또오면 우리도 분장하고오자!" 나는 입을 열었다. 그래서 아빠깨서 말하시길 "그래! 돼면 우리도 분장하고오자!"하며 허락해주셨다. 그렇게 집을도착하고 우리는 집도착하자마자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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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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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에 가는 날 (오국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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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과 산에 간다.<br><br>아침일찍 일어나서 가족들과 짐을 쌌다.<br>내가 좋아하는 과자랑 음료수를 가져갔다.<br>운동도 할겸 간식도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br><br>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올라가면서 힘이 들어서 산을 반정도 넘게 오른뒤, 주변에 있는 박물관에 갔다. 박물관을 둘러보니 곤충이 박제돤 곳도 있고, 여러가지 돌들, 단풍잎 화석, 놀이터 등이 있었다. 그중에 난 동생과 함께 놀이터에 가서&nbsp; 놀았다. 실컷 놀고 나와서 벤치에 앉아 과자와 음료수를 먹었다. 아까 놀이터에서 놀고 배가 고팠는지 간식을 제일 먼저 다 먹었다. 간식을 먹고 난 뒤 배가 불러서 기분이 좋았다.&nbsp; 그리고 산에서 다시 내려왔다.&nbsp;<br><br>'하...다 내려왔다.. '<br>산에서 내려온뒤 아빠차를 타고 국밥을 먹으러 갔다. 산에서 내려오면서 배가 엄청 고파서 국밥을 빨리 먹었다. 역시 밥을 먹을 때도 내가 제일 먼저 먹었다. 너무 배부르다. 나혼자 밥 한공기랑 국물을 ''다먹었네..ㅋㅋㅋㅋ''<br><br>'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br>밥을 맛있게 먹고 집에가서 에어컨을 틀었다. 그때가 여름이라 집에 와서 에어컨을 트니 천국이었다.&nbsp;<br>''와ㅏㅏㅏㅏㅏㅏㅏㅏ겁나 시원해 ㅋㅋㅋㅋ''<br>''음....이제 뭐하지...ㅏㅏ 씻어야지이잉''<br>그렇게 씻은뒤 우리가족은 모두 잠자리에 들었다고한다.<br>-끄읏-<br>아 맞다! 이렇게 끝나면 재미없어!!<br>다음날은 일요일. 일요일은 늦게 일어나는게 국룰 ㄹㅇㅋㅋ<br>쨋든 늦게일어나서 엄마도 힘드셨는지 스팸을 구워주셨다ㅏ<br>"야호!!!!!!!!!!!!!!!!!!!'' 난 스팸과 흰밥을 먹고 tv를 봤다. 아 편하다...<br>아참 난 밥먹고 tv를 보면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에헹헹(?)<br>-끄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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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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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46번 이진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day960612/pi0502/wish/18354207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제주도 여행을 갔다 처음 가보는거라 기분이 좋았다<br><br>&nbsp;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 제주도에서 먼저 렌트카를 빌렸다 렌트카로  호텔로 갔다 호텔에서 수영도 하고 수영을 다 하고 나와서 또 다른 여러곳들을 돌아 다녔다 돌아 다닐때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웠고 제주도에서 벌써 4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이제 그다음날이<br><br>이제 집애 가는날이다 &nbsp;제주도에서 집으로 갈때 너무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또 제주도 여행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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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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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 가족여행 (9번 장한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day960612/pi0502/wish/1835422520</link>
         <description><![CDATA[<div>9월 18일 캠핑장을 가기로 했다. 매일 캠핑장을 빨리 가고싶어 기다리다가 18일이 다 되었다.<br><br>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서 급하게 씻었다. 가족들과 같이 짐을 챙기고 차를 타러 갔다. 그렇게 2시간동안 차를 타고 도착한 캠핑장에서 부모님이 텐트를 다 치실 때까지 동생과 기다렸다. 빨리 텐트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 현기증이 났다.<br>한 40분이 지나고 텐트가 완성 되었다. 동생과 나는 당장 텐트 안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동생과 장난도 치며 놀다가 시간이 지나고 저녁 먹을 시간이 다 되었다. 부모님이 밥 먹을 시간이라며 동생과 나를 부르셨다. 부모님이 특별히 캠핑 왔으니까 한우를 구워 먹자고 하셨다. 캠핑 와서 음식을 먹으니 분위기가 색달랐다.&nbsp;<br>고기를 다 먹고 후식으로 마시멜로우를 구워먹었다. 중간에 불이 붙어서 계속 놀랐지만 재미있었다.&nbsp;<br>그렇게 마시멜로우도 다 먹고 시간을 보니 10시가 되어있었다. 시간을 보고 양치도구를 챙겨서 화장실로 갔다. 생각보다 화장실이 좁고 벌레가 있어서 좀 불쾌했지만 빨리 씻고 나와서 텐트 안에 있는 이불속으로 쏙 들어갔다. 전기장판이 있어서 그런지 따뜻하고 좋았다. 그러다가 너무 졸려서 바로 잠에 들어버렸다.<br>그러고 다음 날 눈을 뜨니 6시였다. 아마 화장실이 가고싶어 일찍 깬 것 같다. 그렇게 화장실에 다녀오고 텐트로 돌아가 좀만 누워있다가, 7시가 되고 가족이 다 잠에서 깼다. 아침 밥으로 엄마가 떡볶이를 해주셨다. 캠핑장에서 마지막으로 먹는 음식이였다. 다 먹고 부모님이 텐트를 다시 치우려고 하셨다. 그렇게 동생과 나는 부모님이 텐트를 다 치우실 때까지 기다렸다. 시간이 지나고 부모님이 텐트를 다 걷으셨다. 그리고 짐을 다시 챙기고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nbsp;<br><br>그렇게 집으로 가니 좀 아쉬웠다. 다음에 다시 가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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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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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인도네시아 여행 ( 06 윤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day960612/pi0502/wish/183542390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이모,아는이모,아는친구와 여행을가는날이였다. &nbsp;<br><br>&nbsp; 공항을 가자마자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근데 일찍일어나 가는거라 너무 피곤했다.&nbsp;<br>비행기를 탔는데 너무 오래걸려 귀가 멍멍했다.<br>도착하니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br><br>바로 인도네시아에서 살고있었던 아는이모가 있었다<br>그래서 바로 아는이모집으로 갔다.&nbsp;<br>다음날, 아침에바로 성장판마사지를하러갔다. 너무 쉬원하고 너무좋았다. 다하고 배가 고파서 치킨을먹으러갔다. 그리고 집에가서 친구와 재밌게 놀았다.<br>2일째, 백화점을갔다. 인도네시아 백화점도 정말 멋있었다. 가서 음식도먹고 음료도 먹고 음식도 샀다. 그리고 샤브샤브도먹었다. 처음으로먹어본 음식이였는데 생각보다 나쁘진않았다.&nbsp;<br>마지막날,&nbsp; 수영장으로갔다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햄버거도먹었다.&nbsp;<br><br>공항을가서 비행기를 또 타니 귀가 멍멍했다. 이모가 다음에 또 가자고하면 갈것이다. 성장판마사지를 또 하고싶다. 그치만 지금은 코로나가심해 가지못하니 정말 아쉽다. 다음에 코로나가 없어지면 꼭 갈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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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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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렸다(54번 황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day960612/pi0502/wish/1835424050</link>
         <description><![CDATA[<div>6월 어느날 집에서 형이랑 같이있었다<br>형은 내 머리카락을 보고 너무 길다고 말하였다.<br><br>형"너 머리카라좀 잘라야겠다"라고 말하였다.<br>형이 주방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br>가위를 가지고 터벅터벅 나왔다.<br>형이"누워봐"라고 말하였다.<br>가위질을 한번 싹둑 두번 싹둑 세번째<br>자르는 순간 내가 조금 움직였다.<br>형의 실수로 내 귀가 많이 잘렸다.<br>피가 줄줄 엄마가 먼저 삼촌께 전화하셨다.<br>삼촌은 전화를 받고 설명을 들으셨다.<br>삼촌께서 119에 전화하라고 말하셨다.<br>엄마는 바로 전화하셨다.<br><br>구급차를 다고 병원에 가서 귀를 꿰매었다.<br>몇일후 퇴원해서 흉터가 남았지만 지금은<br>흉터가 없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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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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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4ㅣ번 김종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day960612/pi0502/wish/1835424200</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였다<br>나는오랜만에 형이랑 캠핑간다는 소식에<br>5시에 우사인볼트보다 빠르게 일어나<br>밥을먹고 캠핑준비를 햇다<br>준비가끝나고 6시쯤에출발을했다<br>가는길은 너무설래고 신이났다<br>8시반쯤에 도착하고&nbsp;<br>누구보다빠르게 형과 게임을하고&nbsp;<br>탠트를 쳤는데 너무덥고 힘들었다&nbsp;<br>너무더워서 근처에있는 계곡을 갔다<br>형이랑 수영을했는데 너무신나고 재미있었다^^<br>수영을 끝내고 우리가친 탠트로가서<br>게임을했다 게임을 많이이겨서 기분이좋았다<br>이제 집으로 돌아갔는데 집에서 녹초가되어 쓰러졌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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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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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서울 간 날 (2번 고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day960612/pi0502/wish/1835425436</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화창했다. 친구들이랑 서울에 있는 생카에 가는 날이었다.</div><div><br></div><div>나갈 준비를 다 하고 친구들과 11시에 만나서 버스를 타고 평택역으로 갔다. 가서 지하철을 타고 신도림역에서 내리고 홍대입구역 가는 걸로 갈아탔다. 홍대에 도착했다.</div><div><br></div><div>도착하자마자 우리는 생카가 있는 곳으로 갔다. 우리가 처음 간 생카에서는 컵홀더랑 비공굿을 받았다. 두 번째로 간 생카는 줄이 진짜 길었다. 거기서도 컵홀더랑 비공굿을 받았다. 거기서 먹으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가 없었다. 그래서 그냥 들고 나왔다. 다이소랑 아트박스에 가서 우리가 사고 싶은 걸 샀다.&nbsp;</div><div><br></div><div>그리고 우리가 처음에 갔었을 땐 집에 늦게 갔던 적이 있어서 일찍 가려고 지하철을 4시에 탔다. 다행히도 6시쯤 도착해서 일찍 갔다.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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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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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한국민속촌(03번 김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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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기분,내 마음처럼 햇빛이 쨍쨍한 날이였다!<br><br>우리가족은 아침밥을 뚝딱!먹고 차를 타고 출발했다!코로나 때문에 가족들이랑 여행을 못갔었는데 오랜만에가서 너무너무 설레고 신났다~!또 즐겁고 신나게 노래를 들으며 갔다.가는데 생각보다 빨리 한국민속촌에 도착했다!!<br><br></div><div>우리가족은 설레는 마음으로 입구에 들어갔다!처음에 들어가자마자 사진을 왕창 찍었다ㅋㅋ그리고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배고파서 점심밥을 먹었당!배가고파서 그런지 더 맛있게 먹었다!ㅋ그리고 쫀드기와 쥐포를 구워서 먹었다!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죽방울 놀이'라는 놀이 체험도했다!너무 어려웠지만 그래도 열심히해서 아빠께 칭찬을 받았다!너무 뿌듯했다!그리고 엄마가 계시는 쪽으로 갔는데 고양이 2마리가 누워있었다ㅋㅋ또 '얼씨구 절씨구야'라는 공연도 봤는데 상모돌리기가 너무 신기했다!그리고 놀이기구를 타는 쪽으로갔는데 내생에 처음으로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는데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꺅~!!"하고 질르고 눈을 질끈 감았다ㅠ그리고 동생과 범퍼카를 탔는데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타면탈수록 재밌었다ㅋ그리고 세계박물관에 들어갔는데 나라사람들을 너무 리얼하게 만들어서 신기했다!그리고 아빠께서 사주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br>그리고 집에가기 전에 아빠께서 기념품으로 노트와 연필을 사주셨다!!!그래서 내가"감사합니다!"라고 말하니깐 아빠께서 흐뭇한 표정으로"예쁘게 써~"라고 말해주셨다!♡그리고 집에갔다.ㅠ처음에는 설렜는데 막상 집에 갈려니깐 너무 아쉬웠다ㅠㅠ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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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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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 주사 맞는 날 (08번 이승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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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오후, 독감주사를 맞기로 하였다. 용감하게 맞으려고 했지만, 출발을 할 때부터 약간 긴장이 되었다.<br><br>병원에 들어가자 다들 독감주사를 맞으러 왔는지 사람들이 많이 대기하고 있었다. 나는 동생들 앞에서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여유로운 척을 하며 동생들과 장난을 쳤다. 독감주사를 맞아도 되는지 확인하고 드디어 독감주사를 맞을 차례가 되었다. 5살짜리 동생이 먼저 맞을 때 맞지 않으려고 우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나는 무서워하며 독감주사를 맞는 곳으로 들어갔다. 무섭지 않을거라고, 별거 아니라고 계속 생가하며 들어갔지만 막상 주사기를 보니 무섭고, 당장 나가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동생들 앞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정신을 차린 다음 눈을 꾹 감고 주사를 맞았다. 바늘이 살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상상해서 끔찍하게 느껴졌지만 살짝 따끔하고 끝이었다. 나는 맞기 전에 무서워한 적이 없다는 것 처럼 일어나서 '별거 아니네..' 하고 생각했다. 그다음에는 다른 동생이 주사를 맞았는데, 평소에는 잘 맞던 애가 겁을 먹고 살짝 소리를 질렀다. 나는 집으로 오면서 계속 동생을 놀렸다.<br><br>주사는 맞기 전에는 무섭지만 맞고 나면 무서운게 아니라고 생각됬다. 앞으로는 독감주사를 더 잘 맞을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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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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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재밌고슬픈 웹툰 (48정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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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웹툰을초반에 깔고나서 뭘볼까하고있는데 연애혁명이눈에 띄어서 아무생각 없이보고있는데 생각보다 너무재미있어서 계속보고있는데 친구가 서율아 이것좀봐봐 해서본게 불릿6미리인데 그것도재미있어서계속보다가 완결이나서 슬펐다<br><br>다른웹툰을 보고 이것저거 등등보다보니 웹툰을좋아하게돼서진자웹툰을전보다늘리고 웹툰쿠키를무료로 얻어서 미리보기도 봐보고그랬다<br><br>근데내가좋아하는웹툰이 300화가넘은것이다 그래서기뻐서 놀라서 친척동생들한테보여주었다 근데또다른웹툰이100넘은것이다 바로 신나서쿠키로보고 그랬다</div><div><br>고 웹툰쿠키를무료로 얻어서 미리보기도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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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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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 (51번 주정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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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붕정만리가 이때 쓰는&nbsp;<br>말이구나<br>우리가족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br><br>제주도에가서 차를타고&nbsp;<br>바다의 갔다.<br>물 색깔이 푸릇푸릇했다.<br>다음 관광지에 가고 있었는데<br>비가 오고 태풍이 오듯이 바람이 불었다.<br>그래서 숙소로 향했다.<br>다음날 차를타고 관광지에 가고있었는데<br>멀미가 나서 제데로 못 즐겼다.<br>그래서 기분이 안좋았다.&nbsp;<br>멀미약을 먹고 한라산에 갔다.<br>한라산을 등반했다. 힘들었지만 그래도<br>올라갔다 가면서 큰 까마귀도 보았다.<br>한라산을 내려왔다.<br><br>다음에 또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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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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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논날 ( 07번 이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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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날 이었다.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고 놀기로해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일어났다.<br>친구랑 놀기위해서 준비를 하고 약속 장소로 출발했다.&nbsp;<br><br>조금 늦게 준비해서 그런지 약속 장소에 조금&nbsp;<br>늦게 도착했다<br>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친구들이랑 뛰어서 갔는데 3분 늦게 도착했는데도 다행히 55분 이여서 갈수 있었다 그리고 거기까지 가는데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그리고  도착했다 근데 길을 잘몰라서 예림이 한테 물어봤다. 근데 예림이도 오히려 길을 잘모르는것 같아서 그냥 내가 핸드폰을 보고 찾아갔다. 그리고 도착했다 근데 우리가 가려던데 옆에 예림이가 가고싶은데를 우연히 발견했다. 그리고 우리가 가려던데에 도착을했다&nbsp; 그리고 거기서 놀고 나와서 옆에 예림 이가 가고 싶은데를 갔다 근데 줄이 너무 길어서 다리 가 아프지만 조금 기다리니 우리 차례가 왔다 그리고 거기서 놀고 나왔다.<br><br>놀고 나와서 시간이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았다 그래서 조금 더 놀다가 나와서 집에 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집에 가는데 또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다 그리고 몇시간뒤 집근처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에 갔다 좋은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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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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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학교 캠핑 행사(53번 홍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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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띠링띠링.알람이날게웠다 난오늘이학교캠핑<br>행사 인걸알고&nbsp; 벌떡일나 씻고 아침을먹고 &nbsp;<br>공부를하고 학교갈 줌비를했다&nbsp;<br>그리고 학교를가는대 내가 전에전에 살던집은<br>산이기 때문에길이 하나엿다 그런대<br>시맨트공사를해서 길이막혔다 안그래도<br>늦었는대 그래서엄마가 공사장아저시<br>한태말했는대 1시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했다<br>엄마가 그냥걸어 갈아고해가 거러갔다<br><br>그리고 학교에도착해서&nbsp; 캠핑할줌비를하고<br>아빠가와서 탠트를 첬다 근대친구가와서&nbsp;<br>놀자해서 놀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br>밤이되였다 근대 밤이되자마자<br>천둥첬다 쿠루루쾅쾅<br>근대캠핑 해사에는 학교안에 보물을<br>숨기고 찼는 놀이가 있는대&nbsp;<br>6학년형누나들이 짭귀신 짭존비 분장을해서&nbsp;<br>놀래키는대 월래는않무서운대 천둥이처서&nbsp;<br>무서웠다&nbsp; 근댘ㅋㅋㅋㅋㅋㅋ<br>화장실에보물이있는지 갔는대<br>날놀여 킬려고 줌비한귀신이<br>아니짭귀가 문에얼굴을 박아서 넘어쩠다<br><br>근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무!무!무! 꼴사납게 넘어저서&nbsp;<br>웃음이 터젔닼ㅋㅋㅋ&nbsp;<br>근대혛이 나에개 보물을좋다&nbsp;<br>그래서너무 기분이좋았다 근대<br>형이보물을 그냥주는대신 이일은 비밀로<br>해달라고 했다 그래서<br>알았다고하고 갔다 그리고 컨쌤충 형을맞났다<br>컨샙은 드래곤볼에 신용 소원을빌라고 모든지<br>들어준대서 소원을100개로 늘리려고 했는대<br>않된다고해 서 보물5섰개를 달라고 했다<br>휴~~~~~~~함박자시고 ~~~두박시고 ~~~하둘샛냈~~~~그리고내가 2학년통트러서&nbsp;<br>1등을했다 끝읏~~~~~<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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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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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킹탄날(이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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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적 놀이공원에가서 바이킹을 티고 싶어서<br>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이 시작할때 나는 너무 높아서 무서웠다, 바이킹이 끝난후 머리가 빙빙 돌면서 집으로 갔다, 자는 도중 에도 머리가 빙빙 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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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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