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함께 읽는 다행반 책] 경성기억극장 by 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9 01:50: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03 02:25: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선생님</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295096</link>
         <description><![CDATA[<ol><li><p>6~34쪽의 주요 내용을 5문장 정도로 요약해보세요.</p></li><li><p>어른들은 덕구에게 어떤 별명을 붙여 주었나요?(모두 써보세요!) 별명을 볼 때 덕구는 어떤 아이일 것 같나요?(9쪽)</p></li><li><p>방귀 낀 기억을 왜 지우고 싶었는지 궁금해하는 덕구에게 사장님은 "그 선생님은 연설한 게 부끄러워서 지우고 싶었을걸."이라고 말합니다. 선생님은 왜 연설한 게 부끄러웠을까요?(3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71770069/47dced57a479c5b744e2a1728eb82d0f/_BA03A867_2A08_4CDE_92F3_F0F435ACD1B6_.png" />
         <pubDate>2025-04-07 05:5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295096</guid>
      </item>
      <item>
         <title>선생님</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13420</link>
         <description><![CDATA[<ol><li><p>35~57쪽의 주요 내용을 5문장 정도로 요약해보세요.</p></li><li><p>(38~39쪽)덕구와 용남이는 왜 수현이 아저씨가 잡혀가던 날도 집에 돌아오던 날도 기억하지 못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써주세요(3문장 이상)</p></li><li><p>(56쪽)"난 기억이 길잡이라 생각하거든."이라는 수현이 아저씨의 말은 무슨 뜻일까요?(3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71770069/71532dd1746a2d638c4e874d8fa16f43/____KakaoTalk_20250310_105803489.jpg" />
         <pubDate>2025-04-07 06:0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13420</guid>
      </item>
      <item>
         <title>선생님</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48537</link>
         <description><![CDATA[<ol><li><p>58~80쪽의 주요 내용을 5문장 정도로 요약해보세요.</p></li><li><p>(68쪽)"우리 사환하고 얘기 좀 하느라."에서 사환은 무슨 뜻일까요? 사전에서 '사환'의 뜻을 찾아 적어보세요.</p></li><li><p>(80쪽)"그냥 가만히 있으면 돼." 용남이는 덕수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덕수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은지 적어보세요.(3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71770069/eb6d9e539e46e4b8751ab733db5ffe0f/____KakaoTalk_20220820_162624949_08.jpg" />
         <pubDate>2025-04-07 06:2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48537</guid>
      </item>
      <item>
         <title>선생님</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50286</link>
         <description><![CDATA[<ol><li><p>81~107쪽의 주요 내용을 5문장 정도로 요약해보세요.</p></li><li><p>덕구와 용남이는 죄책감으로 자신들을 괴롭히는 기억을 지우기로 합니다. 여러분은 기억을 제거하는 장치가 있다면 괴로운 기억을 지울건가요 아니면 그냥 둘 것인가요? 여러분의 선택과 선택의 이유를 적어주세요.(3문장 이상)</p></li><li><p>윤주병의 편지를 볼 때, 나쓰메 장군이 병사들의 기억을 제거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71770069/66c97ca552f45be1c6f7e4c7f2333680/____IMG_8607.jpg" />
         <pubDate>2025-04-07 06: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50286</guid>
      </item>
      <item>
         <title>선생님</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51310</link>
         <description><![CDATA[<ol><li><p>108~107쪽의 주요 내용을 5문장 정도로 요약해보세요.</p></li><li><p>"김덕구, 다시는 여기 안 올 것 같더니만"이라고 가자미가 말하였습니다. 김덕구는 기억이 지워지기 전 왜 여기 다시 안 올 것 같이 행동했을까요?</p></li><li><p>123쪽의 그림을 보면 용남이의 얼굴과 몸이 파란색입니다. 표지를 한 번 볼까요? 표지에 덕구의 얼굴과 손, 발이 파란색이네요. 작가는 왜 표지의 덕구와 123쪽의 용남이의 얼굴을 파랗게 표현했을까요?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3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71770069/30be676bdaa037b9a268ca83f0059fcd/KakaoTalk_20250314_110001682.jpg" />
         <pubDate>2025-04-07 06:3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51310</guid>
      </item>
      <item>
         <title>선생님</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73810</link>
         <description><![CDATA[<ol><li><p>135~161쪽의 주요 내용을 5문장 정도로 요약해보세요.</p></li><li><p>(137쪽)"공연한 걱정 말고, 빨리 좀 걷자." 여기서 말하는 '공연(空然)한'이란 무슨 뜻인지 사전에서 찾아 뜻을 쓰고, '공연한'이 들어간 자신만의 문장을 적어보세요.</p></li><li><p>(157쪽)수현이 아저씨는 기억이 길잡이가 된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에게 길잡이가 된 기억은 무엇인가요? 나를 지켜주기도 하고, 성장시켜주기도 하며 나에게 길잡이가 된 기억을 적어봅시다.(3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71770069/33872a4f04f6a6b555e68e1ab78d66d0/images__1_.jpg" />
         <pubDate>2025-04-07 06: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398373810</guid>
      </item>
      <item>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341150</link>
         <description><![CDATA[<p>신문을 팔고있는데 할아버지가 돈을 줄테니 신문을 읽어달라고 했다. 읽다가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졌다. 병원에 갔는데 돌아가셨다고 했다. 순사가 날 심문 했다. 할아버지는 의사이자 과학자이며 순사는 그할아버지의 제자라고 한다. 그리고 난 이 일때문에 해고를 당했다. 집에갔는데 수현이 아저씨가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난 경성기억극장을 찾으러다녔다. 사무소로 들어갔더니 사장이 날 알아보았다. 아줌마가 들어와 기억을 지우고 갔다. </p><p>2.차돌멩이,깍쟁이,매운고추</p><p>어린 아이지만 당돌했던것 같다.</p><p>3.애초에 학생에게 전쟁을 나가라는 말이 이상하고 자기도 연설을 해놓고 자기의 말이 이해도 안되고 되게</p><p>그 연설내용이 부끄러웠던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07:4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341150</guid>
      </item>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431155</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신문을 배달하던  덕구는신문을 배달하던  덕구는할아버지가 말했다. 신문을 읽어주면</p><p>50원을주겠다고 말했다. 그레서 읽어드고 </p><p>50원을 받았다. 그런대 50원을 훔첬다고</p><p>생각해서 범인의로 몰렸다.감옥에서 있다 </p><p>어떤사람이와 꺼내준다.그리고 돈이 급했던 덕구는 경성 극장 에서 기억 지우는 곳에서 기억을 지우는 사람들 의 명당을쓰는 일을한다.</p></li><li><p>차돌멩이,깍쟁이,매운 고추,</p></li><li><p>연설하는중 방궈가 나와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08:5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431155</guid>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533296</link>
         <description><![CDATA[<p>1 . 신문배달을 하던 중 할아버지가 신문을 읽어달라하여 읽어드리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그만그만 !! 하더니 몸을 떨다 돌아가셨다. 할아버지가 전화하라던 곳으로 전화하니 자신은 할아버지의 제자라며 여기서 일하라 했다. 어쩌피 이제 잘렸으니 첫일을 하려고 극장에 가게 되었다. 첫 손님은 방구를 뀐 기억을 지우려 오신거 였다. 그렇게 첫출근은 끝났다.</p><p>2 . 차돌멩이 , 깍쟁이 , 매운 고추 - 똑부러지는 아이</p><p>3 . 학생들에게 " 전쟁에 참여하라 ! " 라고 했다. 말이 안되긴 하지만 어쩔수없이 연설을 했다. 자신이 말하면서도 조선인인데 속상하고 수치스러웠을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10:2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533296</guid>
      </item>
      <item>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636255</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떤 김덕구라는 배달부가 길 바닥에 주저 앉은 할버지가 신문을 달라고 하였다. 할아버자는 갑자기 쓰러 졌는데 그다음에 죽었다. 김덕구는 할아버지가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여서 경찰한테 끌려가서 이름이랑 개인정보를 말했다. 어떤 아저씨는 덕구한테 자신이 일하는 기억저장소에 오라고 하였다. 덕구는 그곳에 가서 어떤 아가씨에 기억을 지웠다. 사장과 이야기를 하고 김덕구는 사무소 밖으로 나갔다.</p></li><li><p>차돌멩이,깍쟁이,매운 고추,덕구는 야무지고,얄미울 때도 많고,말빨이 매운것갔다.</p></li><li><p>선생님은 전교생이 거의 다 보고 있는 현장에서 방귀를 뀌었기 때문에 부끄러웠던 기억을 없애고 싶었던것 같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11:5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636255</guid>
      </item>
      <item>
         <title>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708786</link>
         <description><![CDATA[<ol><li><p>12살 덕구는 어머니의 병원비를 위해  신문팔이를 하며 살고 있었다 우연히 윤주병박사를 만나게 되면서 경주 기억 극장에서 일을 하게 된다.그곳에는 윤주병박사가 발명한 기억을 삭제하는 장치가 있었고 학교 윤귀옥선생님을 비롯한 사람들의 기억을 지워주었다.</p><p><br></p></li><li><p>차돌멩이  깍쟁이 매운고추-야무지고열심히 일을하고 돈을 모으는 덕구</p></li><li><p>대일본제국은 우리 아시아를 위해 미국과영국 두 악귀와 싸우고 있으니 조선의 학생들도 전쟁에 참여하라는 연설을 하였기때문입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12:5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708786</guid>
      </item>
      <item>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785223</link>
         <description><![CDATA[<p>1. 덕구는 어떤 할아버지를 만난다.</p><p>그리고 할아버지에게 책을 읽어준다. </p><p>할아버지는 보답으로 50원을 준다.</p><p>그러다 결국 돌아가신다.</p><p>덕구는 할아버지에게 해코지를 했다고 오해를 사서 조사를 받는다.</p><p>2. 차돌멩이, 깍쟁이, 매운 고추, 야무진 성격</p><p>3. 연설을 하다가 방귀가 나와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13:3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785223</guid>
      </item>
      <item>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787880</link>
         <description><![CDATA[<p>1. 한 배달부가 신문을 팔라는 할아버지를 봤다. 팔지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식으로 변명했다. 팔면 50원을 준다고 해서 최고로 운수 좋은 날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기사를 읽었는데 계속 꾸짓듯이 재촉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쓰러졌다. 그리고 병원을 옮겨다고 했다. 이튿날 오후 나는 경성기억극장에 갔다. 내일 당장 극장에 가자 했다.  입에있던 알사탕이 없어질때 해도 땅끝으로 떨어졌다.</p><p>2.차돌멩이,깍쟁이,매운고추:어리버리한것 같은데 깍쟁이고 야무져서</p><p>3.YMCA 회관에서 학생들에게 전쟁을 도우라는 연설을 하다가 방귀를 껴서 갑자기 난 방귀 소리때문에 윤귀옥 이라는 사람이 창피했을거라 생각해서 기억을 지운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13:3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787880</guid>
      </item>
      <item>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868626</link>
         <description><![CDATA[<p>1.어떤 할아버지가50원을 준다고하고 신문을 읽어달라고했다. 신문을 읽던중 할아버지가 쓰러졌다. 지나가던 자동차를 세워서 병원에갔다.운전하던 신사가 인연이 깊다고 명함을줬다. 시간이 늦어져서 해고당해서 경성 기억 극장에서 일하게 되었다. </p><p>2.차돌멩이,깍쟁이,매운고추</p><p>3.진지한 얘기인데 사람들이 집중하지못하고 웃는다. 그리고 꽤 오랜시간 준비했을텐데 망쳤다. 그리고 지인들을 만날때 안주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p><p>(수정) 3.아이들은 안전해야한다.  어쩔수없이 아이들에게 전쟁에 참여하라고 했다.  그래서 죄책감이 크기때문에 그기억을 지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14: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868626</guid>
      </item>
      <item>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897077</link>
         <description><![CDATA[<p>1.요약</p><p>1945년 1월 덕구는 어느때와 다르지않게 신문을 팔다 팔고 있는 신문을 읽어주면 돈을 주겠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읽어주다 할아버지가 기절해 병원에 가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했고 덕수가 범인으로 몰릴뻔 했지만 한 신사 분의 의해 살아나고 경성기억 극장에 취직해 첫 손님을 마지하였다.</p><p><br></p><p>2.별명</p><p>덕수의 별명에는 차돌멩이 깍쟁이 매운 고추 등으로 불렸다 위에 별명을 보아 고집이 쌔고 똑불어지고 자기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건 하지않는 아이였을 것 같다.</p><p><br></p><p>3.연설이 부끄러운 까닭</p><p>선생님이 연설을 부끄러워 하신건 방귀를 뀌어서도 맞지만 아마 어린 학생들에게 전쟁에 참여하라고 하는게 부끄러웠고 이 연설을 하기 싫어 했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14:4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0897077</guid>
      </item>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1412375</link>
         <description><![CDATA[<ol><li><p>덕구는 어쩌다 양복입은 할아버지에게 신문 읽기 요청이 들어온다.읽다가 할아버지가 쓰러졌고 병원에 갔지만 돌아가시고 의사는 할아버지 신문 읽기 비용으로 받았던 오십원을 빼앗아갔고 순사를 불렀다.순사가 계속 자백하라고 재촉하던도중 어떤 신사가 나타나 오해를 풀어주었고 경성기억극장의 사장이라는 명함을 주고 떠났다.덕구는 경성기억극장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사장의 일을 구경했는데 기억을 지우는것 같았다.그리곤 일지를 쓰며 그 장치를 만든것이 돌아가신 할아버지라는것을 알게되었다.</p></li><li><p>차돌멩이 , 깍쟁이 , 매운고추</p></li><li><p>선생님이 열심히 연설중이었는데 갑자기 방구가 나와서 선생님은 당황했을것이다.그치만 아이들은 킥킥 되며 웃으니 선생님도 부끄러웠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22:1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1412375</guid>
      </item>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1441110</link>
         <description><![CDATA[<ol><li><p>덕구는 길에서 신문을 팔다가 어떤 힐ㄹ아버지에게 50원을 받고 신문을 읽어드렸고 읽는 중에 할아버지가 쓰러지셔서 병원에 데려갔는데 하필 의사 쌤에게 이 50원 어디서 났냐고 하면서 붙잡히고 경성기억극장에서 일하게 됨</p></li><li><p>차돌맹이, 깍쟁이, 매운 고추</p><p>↘별명을 붙일 때 덕구는 야무진 아이일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p></li><li><p>학교에 있는 얘들이 많이 모인 강당에서 연설을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방귀가 세어나와 아이들의 웃음거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23:0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1441110</guid>
      </item>
      <item>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1473877</link>
         <description><![CDATA[<p>덕구는1.어느 한아이는 신문을 팔다가 할아버지가 신문을 읽어달라 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경성기억극장 신문을 읽고 돌아가셨다.그것에 대해 병원은 의문을 키웠고 직장에서 잘리고 경성기억 극장에 취직한다.</p><p>2.차돌맹이,매운고추,깍쟁이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23:4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1473877</guid>
      </item>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190869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 전쟁에 우리 모두 참여하여 .... " 라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한 자기자신이 부끄러워서 기억을 지우고 싶어했던것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3:4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1908692</guid>
      </item>
      <item>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143714</link>
         <description><![CDATA[<p>1.(내용 요약),덕구와 용남이는 선생님의 집으로 가서 알사탕을 받고 집으로 갔다. 용남이와 덕구는 수현이 아저씨가 수현이 아저씨가 집으로 돌아온날이랑 따른 날들도 기억나지 않는 다고 했다. 덕구는 일본인들이 기억을 지우는것을 봤다.덕구는 집에 와서 수현이 아저씨에게 무슨 사진을 보냐고 하였다. 아저씨는 같은 학교에 다니던 학생이라고 하였다. 수현이 아저씨는 덕구의 사장에게는 나의 이야기를 하면안된다고 하였다...</p><p><br></p><ol start="2"><li><p>왠지 덕구와 용남이가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 누군가가 덕구와 용남이의기억을 경성 기억극장에서 지웠을수도 있을것 같다. 옛날일 이여서 기억을 잊어 버려서 기억을 못하는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수현이 아저씨가 한 말은 왠지 기억이 길잡이 라고 했으니깐,기억이 있으면 옛날에 있었던 일을 추억할수있어서 그런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6:3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143714</guid>
      </item>
      <item>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392584</link>
         <description><![CDATA[<p>(수현이 아저씨)나는 오늘 있었던 일을 용남이 에게 털어놓았다. 용남이가 악몽에 시달리는 수현이 아저씨 기억을 지우자고 했다. 그런데 우리의 기억이 사라진것 같았다. 집에 돌아와 밥을먹으며 용남이 아버지에게 경찰서에서 있던일을 지우면 어떻겠냐 물었다. </p><p>(수상한 의뢰인)</p><p>히라누마가 다녀간뒤로 손님이 없었다. 사장도 없었다.</p><p>그래서 난 일지를 보았다. 거기엔 야마모토 히데요시,미우라 가즈요시등이 있었다. 그리고 난 상영실로 갔다. 네명이서 동영상을 시청 중이었다. 기억을 지우는데 실패한 모양이었다. 그리고 한 순사가 방문했다</p><p>가네우미 도시카즈 라는 경부보였다. 집에왔는데 우리 사장을 알고있다는 말을했다.</p><p>2.어떤사람이 자기의 지우고 싶은 기억을 지웠는데</p><p>그 기억에 용남이와 덕구가 포함된 일이어서 같이 지워졌을것 같다.</p><p>3.기억은 안좋은것 좋은것을 떠올리는것? 이라고 생각하는데 만약 책을 잃어버렸을때 기억이 나면 길잡이가 되어 어디에 뒀는지 알수있기 때문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9: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392584</guid>
      </item>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478149</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억 제거 기계로 일본 군인 들에 기억을 지우고 있었다.그리고 그아저시는  일본 장 군과 같이 보이는 사람이 있었다.그기계에는 </p><p>군인에 기억이 재생되고 있었다.</p></li><li><p>기억을 지우는 기계로 기억을 지운것 같다.</p></li></ol><p>아유는 그고통 스러운 날을 잊어버리고 십던것 같다</p><ol start="3"><li><p>옛날 기억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 같다 이유는 길잡이에 뜻의 흔히 길을 안내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11:1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478149</guid>
      </item>
      <item>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543850</link>
         <description><![CDATA[<p>1. 극장 문밖에는 눈이 오고 있었다.</p><p>그리고 밖에는 떡을 훔친 용남이가 있었다.</p><p>용남이는 떡을 나누려고 했지만 덕구는 훔친 건 원치 않았다.</p><p>그리고 덕구는 기억 극장에서 일하게 되었다.</p><p>그리고 손님이 적어서 고민한다.</p><p>2. 수현이 아저씨의 기억을 지우려는 생각만 하다가 잊어버린 것 같다.</p><p>누구나 한 생각에 집중하면 기억을 잊어버린다.</p><p>수현이 아저씨 생각만 하다 잊어버렸을거다.</p><p>3. 기억이 길잡이라는 것은 기억은 좋은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는 것이다.</p><p>그러므로 기억을 지우면 그 추억이 사라진다는 것이다.</p><p>그래서 기억은 중요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12:1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543850</guid>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580395</link>
         <description><![CDATA[<p>1 . 용남이를 만나 대화를 하던 중 연설했던 선생님을 만나 정말 기억이 없는지 물어봤다. 선생님은 정말 기억이 없는 듯했다. 그래서 매일 고문당한 것이 악몽으로 떠오르던 수현이 아저씨를 기억극장에 데려가고 싶어졌다. 수현이 아저씨에게 전하고 다음날 , 출근을 했는데 사장님이 손님들과 기억을 지우고 있었다. 일본군이였는데 필리핀에서 민간인들을 폭격한 기억을 지우고 있었다. 그뒤로도 순사가 다녀갔는데 , 기억 속 피투성이였던 사람이 계속 수현이 아저씨와 겹쳐 생각났다.</p><p>일단 집에 와서 수현이 아저씨와 대화하는데 자신이 윤주병과 사장님을 안다고 말했다. 일단 자신에 대해 말하지 말라길래 알았다고 했다.</p><p><br></p><p>2 . 낮에는 일을 하니까 잡혀갈 때는 몰랐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돌아올 때 기억이 안난다는 것은 ... 제 생각으론 충격이 너무 컸어서 기억이 없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 원래 충격이 크면 더 기억에 잘 남지만 너무 큰 충격이면 잊어버릴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p><p><br></p><p>3 . 기억속에서 답이 나온다는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 추리를 할 때 , 증인 / 목격자의 기억 또는 피해자나 용의자의 기억으로 추리를 하니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또 , 역사는 반복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 역사를 기억하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12:4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580395</guid>
      </item>
      <item>
         <title>경성기억극장_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590262</link>
         <description><![CDATA[<p>수현아저씨는 경찰서에 잡혀가 심한 고문을 당했다. 용남이와 덕구는 수현아저씨께 경성 기억극장에가서 기억을 지우자고 얘기했지만 아저씨는 믿지 않았다. 어느 날 일본인 순사가 기억을 지우기위해 찾아왔다. 덕구가 모니터를 통해 본 장면이 자꾸 수현아저씨와 </p><p>겹쳐보였습니다.수현아저씨는 덕구에게 너희사장에게 내 이야기를 절대 하면 안된다고 </p><p>하셨다.</p><ol start="2"><li><p> 일본순사들이 밤에 몰래 잡아가고 밤에 몰래 돌아왔기 때문입니다.</p></li><li><p>나쁜 기억이 지금 더 나은 선택을 하게 도와준다. (157p)</p><p>어릴때  강에서 놀다가 물에 빠진적이 있었단다.엄청 무섭고 끔찍했어. 그러니까 물에 빠졌던 기억이 나를 지켜주는</p><p>길잡이가 된거야.</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12:5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590262</guid>
      </item>
      <item>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610835</link>
         <description><![CDATA[<p>1. 거센 바람이 온몸을 휘감았다. 소금알겡이 같은 눈이 이리저리 흩날렸다. 그리고 용남이가 떡을 훔쳐 도망쳤다. 그리고 용남이가 선생님이 진짜 기억을 지웠냐고 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있었던 일을 전부 털어놓았다. 그리고 그다음 수현이 아저씨가 기억이 길잡이러 생각한다고 말했다.</p><p>2.아마 그날 수현이 아저씨가 잡혀가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충격을 받아 갑작스러운 단기기억상실증으로 </p><p>기억을 못하는 것일수 있을거라 생각한다.</p><p>3.기억이 길잡이라 말한 이유는 아마 옛기억들애 대한 길잡이가 아닐까 싶다 왜냐 옛기억을 길잡이를 통해보면 기억하지못한것을 길잡이로 기억 할 수있어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13:0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610835</guid>
      </item>
      <item>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709632</link>
         <description><![CDATA[<p>1.극장문을 나가자 거겐 바람이 옴몸을 휘갑는다.용남이는 물건을 훔쳤다 훔치지 말라고 예기한다.집에 돌아가는길에 오늘 일을 말한다.수현이 아저씨의 사진을 본다 사진속에는 나랑 같은 학교에다니는사람이 있었다.</p><p><br></p><p>2. 일하고 있기도 하고 일하고 오면 너무 피곤해서술취하고 생각안나는 다음날 처럼 그날도너무 피곤한 상테에 집에 온다음 바로 뻗어서</p><p>기억이안나는걸지도ㅎ</p><p><br></p><p>3.오른들에 말은 종종 암호 일수도 있으니까 그건 일종에 암호이고 그것을 알아내야지만 알수있는 </p><p>수현이 아저씨 만의 암호 아닐까라는 생각이 </p><p>듬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14:0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709632</guid>
      </item>
      <item>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745553</link>
         <description><![CDATA[<p>골목 끝에서 용남이가 보였다 오늘도 물건을 훔쳤다고 했다 하지말라 했지만 오늘만 봐달라 해서 알겠다 하고 저번에 기억을 지운 선생님께 가방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수현 아저씨게 기억을 주울것을 권유 했지만 거절했다 다음날 기억 극장에가니 일본 군들이 기억을 지우고 있었다 나는 기억을 보다 너무 잔인해 소리를 질러 군 한명이 기억 지우기에 실패했다고 했다 그리고 사장님께 집에서 아이와 무엇을 하냐 물으니 오늘은 일찍 가라고 하셨다 그리고 집에 오니 아저씨가 절대 사장님에게는 자기 이야기를 하지말라했다</p><p><br></p><p>2.제가 생각하기에 기억을 못하는 이유는 전에 사장님도 말했듯이 자신과 덕구는 특별한 인연이 될것 같다고 했다 그러니 덕구와 사장님은 구면 일수도 있다 또 덕구와 용남이가 말했듯이 누군가 자가들의 기억을 누군가 잘라간것 같다 했듯이 진짜 누군가 그들의 기억을 기억 극장에서 없앳을수 있다 그것이 가능성이 없진 않다</p><p><br></p><p>3.길잡이란 길을 모를때 앞장서 알려주는 사람으로 아저씨가 말한 기억이 길잡이란건 우리는 기억 없인 아무것도 할수 없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아저씨에게는 기억이 글잡이라고 생각한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14:2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745553</guid>
      </item>
      <item>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762850</link>
         <description><![CDATA[<p>1.수현이아저씨는 방이필요해서 용남이와 나를 보살펴주기로하고 용남이 아버지한태 방을 빌렸다. 밥상에 아저씨와 나만 남았을때 경찰서 가서 겪은일을 지울수있으니까 지우자고 제안했다. 그런데 수현이아저씨는 사기꾼을 만난게 아니냐며 믿지않았다. 그리고 여느 때처럼 일지를 훑어보았는데 일본군 지운기억이 비워져있었다. 궁금해서 상영관안을 들여다보았는데 일본군이 소리를 질러서 나도 같이소리질러버려서 기억을 지우지 못했다. 수현이아저씨는 사장과 같은학교에 다녔다고 하고 사장한태 본인얘기는 하지말라했다. </p><p>2. 나랑 용남이도 기억을 지워서. 그때 나와 용남이한태는 큰일이 아니라서? 나와 용남이는 일하는 중이여서. </p><p>3.길잡이 사전에 나오는뜻은 방향을 바로잡아 나아가는데 도움이되는사물 이라는 뜻도 있다. 그래서 이문장에선 기억이 도움이된다?는 뜻 일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14:3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2762850</guid>
      </item>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3244818</link>
         <description><![CDATA[<ol><li><p>역시나 오늘도 용남이가 무언갈 훔쳤다가 주인으로 보이는 아줌마에게 쫓기는 중인걸 보고 덕구는 다음부턴 훔치지 말라고 이야기했다.기억을 지운 선생님처럼 악몽에 시달리는 수현이 아저씨의 기억을 지우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용남이와 덕구는 수현이 아저씨에 대해 생각했다.선생님이 다녀간뒤로 손님은 없어보여 늦게 퇴근후 어쩌다 사장의 일지를 보았다.상영관에 들어가 보니 사장과 손님들이 있었고 기억을 지우는 중이었다.난 일찍 퇴근했고 수현이 아저씨에게 찾아가 이야기를 들었다.</p></li><li><p>덕구와용남이는 아직 학생인걸로 보아 수현이 아저씨가 잡혀갔을때 어린이 였을것같다.그래서 생각이 나려고 해도 나지않는것 같아 보인다.</p></li><li><p>길잡이는 길을 잘 알고있는 사람이다.하지만 길잡이도 사람이기에 가끔은 기억이 흐릿할때가 있어 제대로 기억이 안난다.이러한 뜻처럼 수현이 아저씨도 기억이 흐릿하여 기억이 나지 않아 말을 못하는 것이다 라는 뜻으로 말한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21:3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3244818</guid>
      </item>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3321571</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떤 아저씨가 덕구에게 길에서 어떤 부탁을 했음, 덕구가 기억을 지워주는 경성기억 극장으로 돌아오자 일본 군인들이 전쟁했던 기억을 지워달라고 함</p></li><li><p>누군가 몰래 덕구와 용남이의 기억을 </p><p>지웠거나 기억이 사라짐</p></li><li><p>기억을 되로 하다보면 까먹었던 것도</p><p> 생각이 난다라는 뜻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23:3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3321571</guid>
      </item>
      <item>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3330088</link>
         <description><![CDATA[<p> 덕구는 그곳을 나오고 터덜터덜 걸어 모퉁이에 걸터 앉았다 그리고 용남이가 덕구의 손을 잡고 뛰었다 사실 덕구는 떡을 훔친ㄱㆍ.ㅣ였고 한번만 봐주기로 한다 그리고 일제 군인들의 기억을 삭제해주었다</p><p>2.아마도 덕구는 전쟁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었을것 같다</p><p>3.기억은 추억을 회상할수 있게 도와줄수 있는등 여러가지로 인생 길잡이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23:4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3330088</guid>
      </item>
      <item>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022898</link>
         <description><![CDATA[<p>1. 덕구는 도조 라는 군인이 사장 한티 하소연을 했다. 저번에 왔던 순사가 기억을 지울때 그 기억을 덕구가 봤는데 수현이 아저씨가 있어 덕구는 순사한테 수현이 아저씨를 고문했냐고 따라갔다.덕구는 기억을 용남이와 함께 지웠다는것을 알고,집으로 와서 출근을 하지 않았다. 덕구는 아이들과 가자미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봤는데 예전에 보았던 사람이라고 친구들이 말해서 덕구는 가자미와 기억도 지웠나 생각했다. 덕구는 용남이 한테 수현이 아저씨가 나쁜짓을 했을것이라고 말했다.</p><p>2. 관청,회사,가게 따위에서 진 심부를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잔 심부를을 하는 사람.</p><p>3. 나라면 성격상 그냥 용남이 말대로 가만히 있을겄같다. 왜냐하면 혹시 잘못 움직이다가 더 큰일이 날수도 있을것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현이 아저씨에게 진실을 물어 볼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06:3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022898</guid>
      </item>
      <item>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142850</link>
         <description><![CDATA[<p>&lt;밝혀지는 진실&gt;</p><p>순사가 찾아왔는데 기억을 지울때 수현이 아저씨가 보였다. 내가 수현이 아저씨를 당신이 고문했냐 물으니 나에게 너가 한짓이라 말했다. 그런데 생각이 나지 않았다.그래서 사장님에게 내가 기억을 지웠냐 물었다. 일지에도 남아있었다.</p><p>&lt;나쁜사람은 내가 아니야&gt;</p><p>나는 오늘부터 출근을 안하기로했다. 덕구에게도 나와 같이 기억을 지웠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리고 난 나가 신문배달을 다시 시작했다. 그런데 어떤 아저씨가 담배를 나눠주며 팔라고 했다. 그리곤 수상한일이 있으면 나에게 말하라 하고 갔다.</p><p>2.벼슬살이를 하는것</p><p>3.평소 덕구의 성격과 어린애들의 반항심? 이 섞여 가만히 있지는 않을것 같다. 뭔가 하지말라면 하고싶은게 사람의 특성 인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07:5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142850</guid>
      </item>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297740</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일본 군인 들이 들어와 기억을 지워달라 했다. 그래서 그레서 기억을 지웠다.그리고 오늘 기억을 지운 사람들에 명당을 예기하고</p><p>덕구는 담배를 든 아저씨에게 가 있다.</p><p>수상한 사람이 있냐고 물었을때 다방에 드나드는 사람이 수상 하다 말했다.</p></li><li><p>관청, 회사, 가게 등에서 잔심부름 등 주로 자질구레한 일을 도맡아 하는 고용인. 심부름꾼. 일본식 표현으로는 사무, 잡무, 급사라고도 한다.조선 시대에는 상단에 입사하면 기본적으로 부여되는 말단 사원직을 부르는 말이기도 했다.</p></li><li><p>나는 용남이 몰래 뭐든 찾아 볼겄같다.</p><p>이유는 너무 궁금함과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 하기때문이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0:1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297740</guid>
      </item>
      <item>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418493</link>
         <description><![CDATA[<p>1. 이번에는 도조라는 군인이 기억 극장을 찾아왔다.</p><p>지워지던 기억 안에서는 수현이 아저씨가 끌려가는 모습이 보였다.</p><p>덕구는 순사에게 수현이 아저씨를 고문했냐고 한다.</p><p>알고 보니 자신은 수현이 아저씨를 고발하고 그 기억을 지웠다.</p><p>그 사실을 알게 된 덕구는 밤새 잠을 자지 못했다.</p><p>2. 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p><p>3. 나였으면 아마도 독립정신이라도 가졌을 거다.</p><p>그러나 직접 나서지는 못했을 거다.</p><p>나도 살려는 의지는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2:1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418493</guid>
      </item>
      <item>
         <title>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436818</link>
         <description><![CDATA[<p>1.도조라는 군인이 기억극장에 왔다.</p><p>수현 아저씨를 고문한순사였다.  순사에게 누가 밀고했냐고 묻자 덕구에게 너가 친구하고 같이와서 수현 아저씨가 수상한 편지를 가지고 있다고 밀고 했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덕구는 기억나지 않아서 경성극장 사장님께 물어보니 기억을 지웠다고 말했다. </p><p><br></p><p>2.사환 : 관청이나 회사에서 돈을 받고 잔 심부름을 하는 사람</p><p><br></p><p>3. 수현 아저씨에 대해 확실히 알지 못하니  나쁜일을 했을거라고 생각하지 말자고 말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2:2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436818</guid>
      </item>
      <item>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483102</link>
         <description><![CDATA[<p>1.덕구가 군인한테 잡혔다 그레서 개인정보를 알려준다 군인이 증거를 보여달라고 했다.</p><p>덕구는 말을한다. 하지만 사실상 덕구가 찾아간다</p><p>잠시뒤뒤뒤 수현아 아저씨가 나쁜짓을 했고 </p><p>우린 어쩔수 없이 신고했을거야 라고 같이 말을다.</p><p><br/></p><p>2.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p><p>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p><p><br/></p><p>3.저는 그럼 아마도 진짜 가만이 있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누가 저보고 가만히 있어 라고하면 </p><p>싫은데 하다가 화를 부르고 싸우기 때문에 그냥 가만이 있을것 같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3:0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483102</guid>
      </item>
      <item>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503040</link>
         <description><![CDATA[<p>1.어떤손님이 찾아왔다 그 전에 왔던 순사였다.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해서 온것이었다,기억을 확인해보니 그 사람은 수현이 아저씨를 고문하던 사람이었던 것이다 순사는 그 사실을 알아채서 도망가버렸다 그리고 덕구는 자신과 용남이가 수현이 아저씨의 고문 기억을 지우기 위해 경성기억 극장을 찾았다는 사실도 알아낸다 덕구는 그충격으로 일도 안나가려 하고 용남이에게도 그 사실을 말했지만 믿지 않는다 그래서 덕구는 정보를 캐기위해 명치동에 가서 아이들과 만나고 담배를 몰래 만들어 파는가자미 아저씨도 만난다</p><p>2.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p><p>3.일단 진실을 알아내고 같이 수현이 아저씨가 진짜 범죄자였는지 같이 조사해보자고 했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3:1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503040</guid>
      </item>
      <item>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531521</link>
         <description><![CDATA[<p>1. 퇴근 시간을 훌쩍 넘기고 도조는 기억을 지웠다. 곧이어 그 집에서 낯익은 아저씨가 끌려 나왔다. 놀랍게도 수현이 아저씨 였다. 순사를 쫓아 가려는데 사이렌 소리가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 자신이 기억을 지웠냐고 말했는데 맞다고 했다. 그리고 용남이도 지웠다.</p><p>2.사환의 뜻:관청이나 회사,가게 따위에서 진심부름을 시키기 위해서 고용한 사람</p><p>3.나도 아마 용남이와 똑같이 했을것 같다. 왜냐 어짜피 아빠만 다시 돌아오면 아저씨를 쫓아 낼건데 굳이 섣불은 행동을 안해도 된다는 생각을 할 것 같아서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3:3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531521</guid>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566638</link>
         <description><![CDATA[<p>1 . 전에 왔던 순사가 다시왔다. 그사람은 수현이 아저씨를 고문하던 사람이 맞았다. 그 순사를 따라가는데 그날의 기억을 지웠다는 걸 알게 되었다. 사장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오늘의 기억도 지우라는 것을 들었다. 다음날 용남이에게 솔직히 말했다. 그리고 일을 그만두었다. 그리고 가자미라는 사람을 만났다. 내가 기억을 못하는 거 보니 그사람도 뭔가 연관이 있는 것 같았다. </p><p><br></p><p>2 . 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 </p><p><br></p><p>3 . 이야기 내내 수현이 아저씨가 괴로워하시는게 안쓰러워보였다. 내가 덕구라면 수현이 아저씨 곁으로 갈 것이다 . 가서 토닥토닥 , 위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3:5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566638</guid>
      </item>
      <item>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658273</link>
         <description><![CDATA[<ol><li><p>요약</p><p>어떤 한 순사가 오늘 기억을 지운다고 했다 그래서 기억을 보니 왠걸 수현 아저씨가 있는거 아니겠어요  밀고를 누구 했냐 물으니 나라더군요 그래서 나는 일지를 찾아보니 기억 지운 사람 명단에 내 이름과 용남이 이름이 적혀있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나는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어요 용남이와 아저씨가 걱정했지만 그냥 무시했고 용남이에게 어제 있었던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나가니 아이들이 가자미와 있었어요 하지만 난 그 사람이 기억이 안났어요 그 뜻은 기억 극장에서 이 기억도 지웠다는 소리겠죠 그래서 이것도 용남이에게 말하니 용남이가 곳 자기 아빠가 나오니 이제 수현 아저씨를 쫓을거라고 했어요 그리고 길을 걸으니 수현 아저씨?</p></li></ol><p><br/></p><p>2.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p><p><br/></p><p><br/></p><p>3.이야기에서는 용남이 말을 듣고 마음이 편해져 그냥 넘길수도 있겠지만 나는 절대로 가만히 있으라고 가만히 있진 않을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하겠어요 돈을 벌든 아니면 무슨 비밀이라도 파헤치려고 여기저기 다니겠죠 덕구는 겁이 많아 아무것도 안 해도 있겠지만 전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아마도 어디지 여기저기 많이 다닐 것 같습니다 절대 가만히 아무것도 안 하진 않을 것같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4:4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658273</guid>
      </item>
      <item>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750470</link>
         <description><![CDATA[<p>1.덕구는 순사한태 아저씨를 고문했냐고 물었는데 순사는 기억을 지웠냐면서 우리가 신고를해서 고문을 받은거라는식으로 얘기했다. 덕구는 사장한태 찾아가서 우리가 기억을 지운증거인 일지를보여달라해서 봤는데 기억을 지운게 맞았다. 덕구는 일을 그만뒀고 용남이에게 우리가 기억을 지웠다는걸 알려줬는데 믿지않았다. 그리고 한섬이가 가자미가 보면 반가워 할거라면서 오길잘했다고했는데 서로 잘아는사이가 아닌것같아서 가자미에 대한 기억도 지운게아닌지 의심했다. 용남이를 만나서 아저씨가 좀 수상하다고 해서 용남이가 아빠를 통해서 쫒아낼거라고했다. </p><p>2.<strong>관청이나 가게 같은 데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하는 사람</strong></p><p><strong>3.내가 만약 덕수라면 가만히 있을것같다. 왜냐하면 용남이 아빠가 징용에서 돌아올때 있어야지 낄수도있는거다. 그리고  근데 껴봤자 더 번거로울수도있기 때문이다.^^ </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5:5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4750470</guid>
      </item>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5098534</link>
         <description><![CDATA[<ol><li><p>순사가 기억을 지우려고 상영관에 왔을때 , 수현이 아저씨가 끌려가는 모습이 보였고 놀란 덕구는 순사의 머리에서 장치를 떼어냈다.알고보니 덕구도 기억을 지운것이었고 , 얘기중 사장의 부인 소리가 들려왔다.다음날 덕구는 일터에 나가지않았고 용남이에게 기억을 지웠다는 내용을 이야기하자 , 말도 안된다며 밖으로 나가버렸다.그리곤 명치정에서 담배를 막 주는 가자미를 보았다.난 용남이와 이야기를 했고 나중에 수현이 아저씨를 쫓아내기로 했다.그후 먹을것을 찾기위해 일본군 부대가 있는쪽을 걸어가는데 낯선 모습이 보여 보니 수현이 아저씨였다..</p></li><li><p>사환 - 관청이나 회사 ,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해 고용한 사람</p></li><li><p>내가 덕구라면 그래도 수현이 아저씨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수소문을 하거나 기억극장에가서 기록 일지 같은걸 보았을것이다.용남이네 아빠가 징용에서 돌아온다고 해도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까 , 잘못하다간 우리도 위험할 수 있으니까 그러한 행동을 해보기라도 할것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21:3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5098534</guid>
      </item>
      <item>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5806078</link>
         <description><![CDATA[<p>1. 덕구는 어떤 한복을 입은 사람을 따라갔다.덕구는 집에 도착해서 수현이 아저씨가  만든 국수를 먹었다. 그런데 덕구는 미안해서 아저씨가 만든 국수을 많이 먹지 못했다. 덕구는 용남이 한테 괴로운 기억을 지우자고 했다. 덕구는 경성기억극장에 기억을 지우려고 가서, 기억을 지우려고 했는데 사장님에 부인이 와서 장치를 떼어냈다.덕구는 집이 가려고 했는데 불이켜진것을 보고,안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최대한 기억 삭제 장치를 파괴하라고 써있는 편지가 있었다.덕구는 미우라 아저씨를 만났는데 아저씨는 이 끔찍한 전쟁에 동원되어서 억울하다고 말했다. 덕구는 미우라 아저씨와 밖으로 나왔다.</p><p>2. 나는 괴로운기억을 그냥 둘것이다. 왜냐하면 괴로운 기억도 생각이 날때도 있을텐데 그러면서 마음이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괴로운 기억이 아예 없으면 괴로울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더 고생할것 같다. 괴로운 기억도 언젠가는 내가 살아가는데 더 도움을 줄수있을것 같아서 나는 기억을 그냥 냅둘것이다.</p><p>3. 나쓰메 장군은 일본이 전쟁에서 질것을 예상하고, 진후 재판에서 증인이 될 만한 사람들의 기억을 지울려는 계획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6:2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5806078</guid>
      </item>
      <item>
         <title>경성 기억극장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6151211</link>
         <description><![CDATA[<ol><li><p>수현 아저씨를 고문한 순사를 만난일, 일지를 본 일까지 불편하고 괴로운 느낌을 지우기 위해 경성 기억극장으로 갔다. 기억극장 사장은 덕구에게 기억을 지우면 행복해 질 거라고 말했다. 덕구의 기억은 지우지 못했고 기억극장 안에 있는 숨겨진 방안에서 윤주병 이름이 적힌 편지 봉투를 발견했다. 덕구는 기억극장 안에서 미우라를 만났는데 미우라는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러 왔다고 말했다.</p></li><li><p>아니요 기억을 지운다고 해서 내가 한일이 없던일이 되지 않고 죄책감은 지워지지 않고 남기 때문입니다.</p></li><li><p>전후 재판에서 증거가 될 만한 사람들의 기억을 전부 지울 계획이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12:1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6151211</guid>
      </item>
      <item>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6798850</link>
         <description><![CDATA[<p>1. 덕구는 차에서 내리는 한 남자를 봤다.</p><p>그런데 걸음걸이가 수현이 아저씨와 비슷했다.</p><p>그리고 키가 크고 마른 것도 닮았다.</p><p>덕구는 남자를 기다렸다.</p><p>그리고 덕구는 아저씨를 고발한 것에 죄책감을 느꼈다.</p><p>2. 나는 기억을 지우지 않을 것이다.</p><p>기억을 지운다고 없는 일이 되는 게 아니다.</p><p>그러니 현실을 마주할 것이다.</p><p>3. 죄책감을 없애려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2 02:2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6798850</guid>
      </item>
      <item>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6823897</link>
         <description><![CDATA[<p>1. 골목에는 수현이 아저씨가 있었다.</p><p>그러나 덕구는 방문을 닫아 버렸다.</p><p>덕구는 여러 마음이 뒤엉켜 불편했다.</p><p>덕구는 가자미를 찾아 나섰다.</p><p>그리고 덕구는 자신이 아저씨를 '돈 때문에' 밀고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받았다.</p><p>2. 자신이 기억을 지우면서 한 일을 알게 되어서</p><p>3. 덕구가 아저씨를 고발한 것에 얼굴이 파랗게 질린 것 같다.</p><p>스스로도 충격받았을거다.</p><p>양심에도 역시 찔렸을 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2 03:1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6823897</guid>
      </item>
      <item>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388326</link>
         <description><![CDATA[<p>{다시 기억극장으로}</p><p>자동차는 신사가 타고 어떤 사람이 내리고 나서야 출발했다. 그 사람은 다리를 절뚝였다. 난 수현이 아저씨일까봐뒤를 따랐다. 집에갔는데 수현이 아저씨가 이상하게 낮설었다. 용남이는 기억극장에서 지운 기억 자체를 지우자고 했다. 그래서 일하다가 지우기로 했다.</p><p>{미우라 아저씨}</p><p>기억극장에 가니 사장님이 여러가지 안부를 물었다.</p><p>기억 극장에 사장님 아내가 와서 집안에 도둑이 들었고 낮엔 이상한 꿈을 꿨다고 했다. 그래서 난 조용히 상영관을 나왔다. 그런데 도둑이 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책장을 밀어보았는데 그것은 문이었다.</p><p>열어보니 상자에 편지들이 가득이었다. 윤주병 이라는 낮익은 이름도 있었다. 그리고 미우라 아저씨는 내가 아는 일본군과는 달랐다. 그러곤 나에게 오늘 만난건 비밀이라고 했다. </p><p>2.처음부턴 지우지 않을 것입니다</p><p>일단 이것도 기억이고 좋은기억이 있다면 당연히 나쁜기억이 있을것이고 나쁜기억이 없다면 똑같은 실수나 행동을 반복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기억으로 아주 괴로워 진다면 그때 지울것 입니다.</p><ol start="3"><li><p>증인을 지우려고</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00:5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388326</guid>
      </item>
      <item>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392397</link>
         <description><![CDATA[<p>1. 덕구는  수현이 아저씨와 집으로 가서 수현이 아저씨에게 더 이상 기다리지 말라고 하고 방문을 세게 닫았다. 덕구는 황금정쪽에 있는 커다란 신문같은 종이를 봤다. 엽합군이 이기면 나라가 해방될수도 있다고 하였다. 고씨 할아범을 덕구는 만나 빛을 갚았냐고 물어보았고, 삼촌이랑 갚았다고 아저씨가 말해주었다. 덕구는 가자미를 만나러 와서 덕구는 또 거래를 하겠다고 하니 가자미는 허락 해주었다. 덕구는 용남이 한테 아저씨를 밀고 한것을 사과 하자고 하였다. 덕구는 용남이가 수상한 할아버지를 쫓아가자 덕구는 용남이를 쫓아갔다. 수현이 아저씨는 할아버지도 맞고, 극장앞에서 본 남자도 맞는것 같다고 덕구가 말했다. 덕구는 수현이 아저씨에게 밀고 했다고 말했더니 아저씨는 용서 해주었다. 아저씨와 덕구는 미용실에서 분장을 했는데,덕구는 어디로 가는지 궁금했다.</p><p>2. 덕구는 왠지 기억을 지우기 전에 빛을 깊아달라고 부탁하러 와서 그런것같다. 왜냐하면 덕구 엄마의 병원비를 다 갚았으니깐 이제는 가자미 아저씨의 집으로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일것 같다. 그리고 가자미와 관련된 일로 거래를 하겠다고 했는데 실패해서 더이상 안올려고 했을것 같다.</p><p>3. 덕구와 용남이의 손과 발 얼굴이 파란색인 이유는 왠지 마음이 답답하고, 불편해서, 긴장이 되서 그런것 같다.</p><p>왜냐하면 긴장이되면  심장이 빨라지고,얼굴이 파랗게 질린다. 그래서 작가님을 이것을 표현한것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01:0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392397</guid>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517334</link>
         <description><![CDATA[<p>1. 수현이 아저씨가 차려준 아침이 먹기 꺼려졌다. 미안해서 입맛이 없었다. 그렇게 용남이와 대화를 했는데 용남이는 기억을 지우자 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알겠다 했다. 극장으로 가서 기억을 지우려 했는데 사장 부인이 오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다음에 지우게 되었다. 그렇게 집에 가려는 중, 사장이 극장 안에 없는데 극장 불이 켜지길래 극장으로 다시 가서 탐구했더니 숨겨진 공간을 발견했다. 그 공간엔 편지와 장치의 설계도가 있었는데 , 편지를 읽어보니 장치는 없어져야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뒤 극장에서 미우라아저씨를 만나게 되었고 , 아저씨는  전쟁을 싫어한다했다 . 또 아저씨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p><p>2 . 지우고 싶을거같다 . 지금도 그 기억때문에 괴롭고 아픈데 , 굳이 계속 앓고 있고 싶지 않다. 정말 그 기억을 잊으면 조금 더 행복할지는 모르겠다.</p><p>3 . 나쓰메 장군은 일본이 전쟁에서 패배할거라 예상하고 있었다. 또 재판에서 증인이 될 만한 사람들의 기억을 전부 지울 계획이였던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07:4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517334</guid>
      </item>
      <item>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532008</link>
         <description><![CDATA[<p>1.용남이와 덕구는 찜찜해서 기억자체를 지우기로한다. 극장으로 들어갔는데 사장부인이 집에 도둑이 들고 별난 꿈을 꾸었다고해서 사장과 부인은 갔다. 사장과 부인은 갔는데 불이켜지고 유리가 깨져있어서 사무소로 갔다가 멀쩡해서 그냥 책창에 꽂힌 책을 보려고했다. 그런데 숨겨진방이있었고 안에는 괴상망측한 기계그림,사람머리그림,글이있었다. 글에는 증인이 될사람들의 기억을 지우려고 그런거니까 기계를 없애라는 내용이였다. </p><p>2.기억을 제거하는 장치가 있다면 괴로운 기억을 지우지않을것이다.왜냐하면 기억을 지워도 했던일이 없어지지 않는다.기억을 지우고 눈치없이 행동할수도 있으니까 괴로운기억을 지우지않을것이다. </p><p>3.재판에서 증인이 될만한사람들의 기억을 전부 지우려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08:1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532008</guid>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561022</link>
         <description><![CDATA[<p>1. 가자미 아저씨를 찾아가게 되었다. 그렇게 알게 되었다. 나는 돈이 없어서 수현이 아저씨를 밀고한 거라고, 이젠 정말 기억을 지우기로 다짐했다. 어느 날은 내 일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던 날이었다. 그런데 용남이가 자꾸 한 할아버지를 따라다니더라 . 수현이 아저씨도 계속 오른 다리를 절으며 병원에 다녔는데 , 그 할아버지도 그래서 ... 그 할아버지가 수현이 아저씨냐고 물었더니 용남이가 놀랐다. 나는 수현이 아저씨에게 밀고한 사실을 말하기로 다짐했다.</p><p>2 . 가자미가 용남이와 들르라했을 때 아무답도 하지 않았는데 와서 / 수현이 아저씨를 밀고한 것에 관련있는 사람이라서</p><p>3 . 다친 수현이 아저씨를 보니 마음이 아파서일까요 . 수현이 아저씨를 보고 자신이 부끄러웠다던지 ... 아니면 수현이 아저씨를 돌아선 창백한 용남이의 모습일까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09:2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561022</guid>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574384</link>
         <description><![CDATA[<ol><li><p>수현이 아저씨께 말했다. 모든 사실을 , 아저씨는 고맙다고 해주셨다. 그렇게 아저씨와 함께 이발소에 가서 이발소 사장님과 분장을 해보았다. 근데 수현이 아저씨는 지금 극장에 가야한다며 달려갔다. 극장에는 사장과 군인들이 있었다. 기계를 파괴시켰어야 했는데 ... 군인들에게 잡혀버렸다. 근데 미우라아저씨가 기계를 파괴시켜주었다. 그렇게 동대문으로 갔는데 수현이 아저씨는 먼저 갔고 , 나는 이발소 사장님과 경성을 떠났다. 그렇게 광복일 , 나는 다시 경성으로 올라가 수현이 아저씨와 살게 되었다.</p></li><li><p>아무 까닭이나 실속이 없다. / 공연한 사실이라서 굳이 숨길 이유도 없다.</p></li><li><p>자책으로 힘들 때, 수영학원이 끝나고 ' 괜찮아 . 완벽하고 싶었을 수 있지 . 다음엔 더 잘할거야 .' 하며 이겨냈던 기억이 내게 힘이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09:5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574384</guid>
      </item>
      <item>
         <title>경성기억극장_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619174</link>
         <description><![CDATA[<ol><li><p>전당포 김영감은 덕구에게 삼촌이랑 같이와서 엄마 병원비를 다 갚았다고 말했다.삼촌의 생김새는 가자미와 같았다. 가자미는 덕구에게 수현 아저씨에 대해 확실히 알아 보라고 말했다. 덕구는 수현아저씨께 사실을 얘기하려고 한다.</p></li><li><p>가자미가 덕구에게 수현아저씨에 대해 </p><p>알아보려고 했기 때문입니다.</p></li><li><p>경성 기억극장에서 기억을 지워서 파란색인거 같습니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11:4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619174</guid>
      </item>
      <item>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664589</link>
         <description><![CDATA[<p>1.자동차는 신사가 타고 나서도 바로 출발하지 않았다. 한사람이 내리고 나서야 출빌했다. 그런데 신사와 한복입은남자 그리고 수현이 아저씨는 걸음거리만 비슷한게 아니었다. 그리고 덕구에게 눈을 피하지 않나,말도 잘 안 하고. 그리고 미우라 아저씨를 만났다. 그리고 어디론가 갔다.</p><p>2.나는 진짜 괴로운 기억이 아니라면 지우지 않을거다 왜냐 만약 나에게 누군가 지적을 했다. 그럼 그것을 집에 가서 생각해 보고 고쳐보는 시간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p><p>3.이유는 그것을 보고 다룬사람에게 발설하여 자신에게 영향을 줄거라 생각한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13:0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664589</guid>
      </item>
      <item>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725081</link>
         <description><![CDATA[<p>1.요약</p><p>오늘도 그저 수현 아저씨와 아침을 먹는데 무언가 어색했다 아저씨가 차려준것을 먹기 미안해서이다 용남이는 그냥 기억을 지우자고 했다 난 그게 맞는지 잘은 모르겠다 나는 기억을 지우러 극장에 갔다 나는 기억을 지우려다 한 부인 때문에 나왔다 곳 두사람 모두 나왔는데 극장에 불이 켜졌다 내가 따라 들어가니  군인이 잃어 버린 물건을 찾으러 욌다고 했다 그리고 전쟁이 안무서운 군인은 없다고 했다 그리고 나도 집으로 갔다</p><p><br/></p><p>2.나는 절대 기억을 지우지 않을것이다 그 기억이 아무리 나에게 고통스럽고 수치스러워도 그것들이 모여 내가돼고 내가 성장할수있는 이유가 되는것 같아서 이다</p><p><br/></p><p>3.왜냐하면 나메쓰 장군은 전쟁 후유증에 시달리는 병사들을 위해 돈을 댄 것이 아닐세 장군은 일본이 전쟁에서 패배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전우 재판에서 증인이 될 만한 사람 들의 기억을 전부 지울 계획인 걸세라라고 해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14:3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725081</guid>
      </item>
      <item>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979698</link>
         <description><![CDATA[<p>1.덕구는 수현이 아저씨로 의심되는 식사를 뒤쫓았다 하지만 할머니가 떡을 주시려해서 신사를 놓쳐 버렸다 .집에 갔지만 수현이 아저씨는 아직 돌아오시지 않았다. 덕구는 잠이들었다 국수냄새에 잠이깨 일어나서 같이 국수를 먹었다 국수를 먹고 용남이와 덕구는 그 기억을 다시 지우기로 결심한다. 덕구는 기억극장에 갔더니 사장님은 따뜻하게 대해주셨다 하지만 갑자기 들어온 부인때문에 기억을 못지운다. 그곳에서 미우라 아저씨를 만났지만 비밀로하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p><p>2.기억을 또 지우면 언젠가는 그사실이 계소 반본될것 같아서 안하고 싶습니다</p><p>3.장군은 일본이 항복할것을 알아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22:4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979698</guid>
      </item>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985168</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에서 내린 신사는 수현이 아저씨와 비슷해보였고 , 난 그를 뒤 쫓았다.아저씨가 국수를 해주었지만 먹기 미안해 , 제대로 먹지 않았고 용남이는 내게 기억극장에서 기억을 지운 기억을 없애자고 했다.우린 그 기억극장으로 향했고 기억을 지우기로 마음먹었다.그리고 그곳에서 마우라 아저씨를 만났는데 그는 일본군 같아보이지 않았다.마우라 아저씨는 자신을 본걸 비밀로 해달라며 털장갑을 주었다.</p></li><li><p>난 괴로운 기억을 지울것이다.괴로운 기억을 가지고 있어봤자 내 머릿속에서 날 괴롭히는데 ..</p><p>꼭 그렇게까지 필요하지않다면 지우고 마음편히있고싶다.</p></li><li><p>나즈메 장군은 일본이 전쟁에서 패배할거라고 예상한다.그래서 전후 재판에서 증인이 될만한 사람들의 기억을 제거할 계획인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3 22:5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7985168</guid>
      </item>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377477</link>
         <description><![CDATA[<ol><li><p>덕구가 순사한테 수현이 아저씨를 고문했냐고 묻자 순사는 기억을 지웠냐며 너희가 신고를 해서 그런 것이라 함, 덕구는 경성기억극장에 가서 일지를 봤고 거기에 기억을 지운 것이 기록되어 있었음, 그 후 덕구는 그 일을 그만둠</p></li><li><p>사환-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  (예시) 너 우리 가게 사환할래?</p></li><li><p>나는 용남이 말대로 그냥 가만히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린 애들끼리 그런 일을 하다가 혹시라도 뭐가 잘못되면 큰일이 나기 때문에 나는 그냥 수현이 아저씨에게 물어볼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3:4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377477</guid>
      </item>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534097</link>
         <description><![CDATA[<ol><li><p>수현이 아저씨는 '한성 병원'이라는 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고 덕구는 수현이 아저씨가 갑자기 이상하게 느껴짐, 그 후 용남이가 갑자기 덕구에게 '경성기억극장에서 기억을 지운 그 기억 자체를 지우자'고 제안했고 덕구는 흔쾌히 허락함, 덕구는 아저씨를 고문한 순사를 만난 일, 일지를 본 일 등을 모두 지워버리겠다고 결심함</p></li><li><p>나는 괴로운 기억을 지울 것이다. 왜냐하면 괴로운 기억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을 수 있고 시험을 칠 때, 그 기억이 떠올라 망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p></li><li><p>장군이 일본이 전쟁에서 패배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5:3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534097</guid>
      </item>
      <item>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559247</link>
         <description><![CDATA[<p><mark>1.불그스름한 극장건물있다 문앞에서 망서린다.소리를지른다. 안좋은 기억을 지울라고한다.전등뷸이 산산조각난다. 누군가 극장애 들어 올리고 한게틀람 없다. 곤란해진다. 문이 활짝 열려있다.아까 문을닸았는데</mark></p><p><br></p><p><mark>2.나는기억 지울 것이다 왜냐하면 안좋은 기억이 </mark></p><p><br></p><p><br></p><p><mark>머리속에 있으면 맘이 괴로울 것이다</mark></p><p><mark>그리고 기억을 지우면 맘이 편안할 것이다.</mark></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5:5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559247</guid>
      </item>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890672</link>
         <description><![CDATA[<ol><li><p>덕구는 다시는 가지 않을거라고 다짐했던</p><p>경성기억극장에 가서 기억을 지우고 </p><p>경성기억극장 에 편지두개를 받는데.</p><p>한게는 그 기게를  없에라는 네용이었고</p><p>또다른 편지는일본군에 기억을지우지 말라는네용이었다  </p></li><li><p>기억을 지우는 기계로 기억을 지운것 같다.</p><p>아유는 그고통 스러운 날을 잊어버리고 십던것 같다.</p></li><li><p>일본이 전쟁에서 질것 같자 증인이 될만한 사람들에 기억을 없세고 십어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10:5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890672</guid>
      </item>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909382</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머니의 병원비를 다잡았다고 생각했지만</p><p>어쩨선지 병원비를 못 갑았다고 했다.</p><p>그런대용남이가 어떤 아저씨를 따라다니자 덕구가 왜그 도깨비 같은 할아버지 딸아 다니자 왜따라가는지 뭇는대 응 내가? 누굴?</p><p>이라말했다</p></li><li><p>왜냐하면 내가 한말이기 때문이다</p></li><li><p>46쪽에 쓸어저 있는아저씨도 얼굴이 파란색이기때문에 기억을 지울때 마시는 물약과</p><p>괄연있을것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11:1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8909382</guid>
      </item>
      <item>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096618</link>
         <description><![CDATA[<p>1.엄마가 돌아가신 뒤, 밤이 이슥하도록 나를 기다리는 사람은 수현이 아저씨 뿐이었다. 그리고 커다란 종이가 붙어 있었다. 덕구는 자신과가자미가 얼마나 얽혀있는 걸까라고 말했다.그리고 수현이 아저씨가 진짜 나쁜짓을 했냐 물었다. 그리고 아저씨한테 밀고 해놓고 기억을 지웠다 말했다.</p><p>2.자신이 기억을 지우면 다시는 안올것 같아서.</p><p>3.팔다리와 몸전체가 왜 파랄것 같냐면 왜인지 나에게는 술픈 감정을 표현 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슬픈감정같은것을 표현할때 파란색으로 나타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13:5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096618</guid>
      </item>
      <item>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161437</link>
         <description><![CDATA[<p>1.덕구는 용남이한태 수현이 아저씨는 나쁜짓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오히려 독립운동을 하는사람을 우리가 돈받고 밀고한거라고했다. 그래서 덕구는 사과를 해야한다고 했는데 그냥 기억을 지우자고했다. 덕구는 용남이 뒤를 따르다가 할아버지,용남이,덕구로 한줄로 걷게 되었는데 다 오른쪽다리가 불편하다는 공통점을 알고 할아버지가 수현이아저씨라는걸 알아냈다. 그리고 덕구는 사과하고 아저씨랑 변장해서 순사를 피했다. </p><p>2.가자미가 빚을 갚아줬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냥 넘어갈수 있는 상황이라서?</p><p>3.용남이의 얼굴과 몸이 파란색인 이유는 그냥 할아버지를 따라다닌걸 들키고싶지않아서..?그런것같다. 왜냐하면 뒷부분에 딴청을 피웠다고했고 들키지않으려고하니까 긴장을 했을것같기때문이다. 그래서 용남이 얼굴과 몸이 파란색인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14:3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161437</guid>
      </item>
      <item>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183102</link>
         <description><![CDATA[<p>1.요약</p><p>나는 일거리를 찾으러 고씨 할아범을 찾았다 나는 엄마의 병원비에 대해서 말할려니 할아버지는 삼촌과 와서 갚았다고 했다 잘 생가하니 그 삼촌은 가자미였다 나 곳바로 가자미룰 찾아갔다 그러니 가자미는 다사 계약을 하자며 나에게 제안을 했다 그리고 다음날 용남이와 마두쳤다 용남이에게 말을거는대 뭔가 이상했다 왜냐하면 용남이는 내가 저번에 말한것을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 가억을 지운거겠지 그래서 바로 나는 수현 아저씨를 찾아 이 사실을 알리니 나를 이상한 곳으로 데려갔다 그거 내가 분장하고 수현 아저씨와 어딘가로 떠났다</p><p><br/></p><p>2.아마 덕구도 마음의 가책을 느꼈을거다 왜냐하면 자기를 키워 주시고 모든 걸 다 해 주시는 분인데 배신한다고 생각하면 이번 계약이 끝나면 다시는 안 올 거라고 계속 계속 약속했겠지만 그래도 아마 양심이 계속 찔렸을 것이다</p><p><br/></p><p>3. 덕구가 파란색인 이유는 아마 요즘 수현 아저씨에게 계속 미안하고 부정적인 감정들이 마음속에서 자라나니 그것이 피부가 파란색이 되는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14:5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183102</guid>
      </item>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605485</link>
         <description><![CDATA[<ol><li><p>어쩌다 가자미의 정체를 알게되었고 수현이 아저씨가 독립운동을 하는걸 덕구와 용남이 둘이 아저씨를 밀고했다는걸 알게되었다.그뒤 어느날 , 동대문에 갔고 어떤 할아버지 이리로 오라고했어서 그 할아버지를 쫓다보니 용남이가 보였고 할아버지를 보니 걸음걸이가 수현이 아저씨와 똑같았다. 용남인 수현이 아저씨가 독립운동 쪽이랑 관련이 있는것 같다고 말했고 , 우린 그 사실을 아저씨에게 말을 안하기로 했지만 난 아저씨의 방문 문고리를 잡았다.난 사실대로 모든걸 얘기했고 순사들이 잡으러 올거라는 말에 수현이 아저씨를 따라 나섰다.그리곤 어떤 이발소에 홀로 남겨졌고 아저씨는 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렸다.</p></li><li><p>이미 그전에 가자미를 만나 이상한 사고를 쳐서 트라우마때문에 안온다고 했을것같다.</p></li><li><p>내 생각에 파란색 얼굴을 띄고 있다는것은 무언가 갈등이 있어서 그 갈등에 대해 고민해보고 ,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들이 너무많아서 걱정거리를 나타내는 색인것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21:3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605485</guid>
      </item>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655639</link>
         <description><![CDATA[<p>1.덕구는 길에서 벽에 커다란 종이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고 순사들을 마주침, 김 영감어게 엄마 병원비에 대해 여쭤보자 아저씨가 갚아주어 이제는 빛이 없다고 함, </p><p>덕구가 아저씨에게 사실 감옥에 간 기억을 지워드렸다고 고백하고 아저씨는 덕구를 용서해줌</p><p>2. 앞으로는 절대 빛을 지니지 않기로 마음 먹어서?</p><p>(책을 잘 이해하지 못 했어요)</p><p>3.용남이의 얼굴을 파랗게 그린 것은 그 상황에서 용남이가 놀랐기 때문이다. 놀란 표정의 이모티콘 😨를 봐도 얼굴을 파랗게 표현했다.따라서 작가는 필랗게 질린 얼굴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23:0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655639</guid>
      </item>
      <item>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658429</link>
         <description><![CDATA[<p>덕구가 기억 극장을 나오니까 수현이 인저씨가 덕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덕구는 기억을 못지워서 화나 있었다 집에가서 푹 자고 약속이 있어서 황금정에 가서 고씨 할아범을 만났다 할아버지는 가라고 하셨다 덕구는 구두쇠 김 영감을 찾아갔다 덕구는 가자미를 만나고 싶었던 것이였다 가자미를 만난 덕구는 가자미가 파는 싈탕을 사기로한다 덕구는 의아한 점이 있었다 바로 가자미가 덕구 어머니의 병원 치료비를 내주었다는것이다 가자미를 만나고 또 수현이 아저씨를 만났다 둘은 어느 이발소에 가서 할아버지와 손자로 변신한다.</p><p>2.기억을 지우면 어머니의 기억도 지우고 싶어서 그랬을것 같습니다</p><p>3.용남이가 추워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23:1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09658429</guid>
      </item>
      <item>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32228</link>
         <description><![CDATA[<p>1. 덕구가 눈을 떴더니 아주머니가 내려다보았다.</p><p>덕구는 기억 극장으로 갔다.</p><p>기억 삭제 장치를 파괴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p><p>이유는 일본이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p><p>그렇게 독립에 성공했다.</p><p>2. 공연:아무 이유가 없다.</p><p>3. 나는 추억이 되었던 모든 기억이 길잡이가 되었다.</p><p>바로 좋았던 기억으로의 길잡이.</p><p>추억이 이래서 중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0: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32228</guid>
      </item>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52530</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억재거장치 를없에러 가고</p><p>1945년 8월15일에 라디오 에서 일본이 전쟁에서 항복한다란 말이 흘러나왔다.</p><p>사람들은 대한독립 만세 라고 외처다.</p></li><li><p>공연(空然)한'은 '<strong><mark>괜찮다</mark></strong>'의 옛말로, '신경 쓰이지 않는다', '나쁘지 않다' 등의 뜻으로 사용됩니다.&nbsp;</p></li><li><p>나는 옛날에 공부는 안하고 매일 띵가띵가 놀고만 다니는 학생이었다. 하지만 그때</p><p>4학년 이재웅 선생님이 잘 지도해 주셔어 지금에 내가 된것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1:0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52530</guid>
      </item>
      <item>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80988</link>
         <description><![CDATA[<p>(가자미를 찾아가다)</p><p><br/></p><p>수현이 아저씨가 날 기다리고 있었다. 집에 간후 난 이제나오지 마라고 했다. 여러 복잡한 감정이 섞였다. 집에나와 사람들이 있는곳에 가니 커다란 종이가 붙어있었다.종이를 보다가 해방 이라는 글자가 귀에 꽂혔다. 그런데 순사 두명이 다급히 달려와 원래 신문을 드러냈다. 그리고 난 일거리를 달라고 할아버지 한테 말했고 주지 않았다. 김 영감이 나에게 신문 장사는 잘하고 있냐 물었다. 그래서 어머니 수술비 얘기를 꺼냈고 이미 갚았다고 했다. 난 가자미를 떠올렸다.  가자미를 찾아 나섰고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기왓집으로 가서 사랑채로 가서 가자미를 만났다. 수현이 아저씨는 독립운동의 핵심인물이 라고 했다.</p><p>(진실을 말하다)</p><p>수현이 아저씨 에게 난 지금까지 있었던일과 밀고한 사실을 다 말하였다. 수현이 아저씬 말해줘서 고맙고 지금은 시간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나와 집을 떠나 이발소로 갔다. 날 맡기고 아저씨는 떠났다.</p><p>2.파랗게 질린걸 표현 하려고?</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1:4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80988</guid>
      </item>
      <item>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83541</link>
         <description><![CDATA[<p>1. 덕구와 수현이 아저씨는 극장에 있는 기억삭제장치를 파괴하기 위해 극장으로 갔다. 사장이 수현이아저씨와 덕구에게 걸어왔다갑자기 군인들이 총을 들고 나타났다. 사장과 수현이 아저씨는 서로 견제하며 얘기를 할때 군이이 총머리로 수현이 아저씨와 덕구를 찔렀다. 덕구는 아저씨와 함께 도망갈때 미우라 아저씨가 폭탄을 던지는것을 봤다. 극장은 폭발 하고, 미용실 아주머니는 경성을 떠나자고 하였다.1945년 8월 15일에는 일본이 항복한다고 하였다. 대한민국은 드디어 독립 됬다.덕구는 사람들과 함께 도로에서 '만세!'를 사람들과 외쳤다.</p><p>2.&nbsp; ‘공연하다(空然-)’는 “아무 까닭이나 실속이 없다 ≒ 괜하다”를 나타낸다고 한다.</p><p>(문장 만들기)공연한 트집으로 상대을 괴롭히지 말자.</p><p>3.내게 길잡이가 된 기억은 바로 오래 되진 않은 기억이지만, 6학년이 된지 별로 않되었을때 이주희 선생님 께서 시켜주신 글쓰기를 쓴 기억이다.왜냐하면 내가 글쓰기를 잘 못써서 5학년때 10줄 쓰는것이 조금 힘들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글쓰기를 쓸때 꽉꽉 채워서 쓰시라고 해서 열심히 생각해서 썼는데 글쓰기 실력이 더 늘어난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글쓰기 쓰는것이 어렵다가 조금 쉬어진것 같아 내가 글쓰기를 쓸때 길잡이가 된 기억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1:4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83541</guid>
      </item>
      <item>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9468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일어나자마자 변장을 지우고 나와 함께 새벽에 나갔다. 아저씨는 일본이 질것이고 우린 곧 해방이라 말했다.기억 극장에 가서 우린 기억 삭제 장치로 갔다. 그런데 사장과 군인이 총을 겨누며 우리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상영관으로 군인이 들어왔고 우린 떠밀려졌다. 그리고 이 기계를 없애야한다고 수현이 아저씨가 말했다. 그리고 군인이 우리를 총 부리로 찔렀다. 그리고 그날밤 미우라 아저씨가 폭탄을 들고 폭파를 시키러 왔다. 그러나 실패한것 같았다. 아니 기억 극장이 파괴 되었다. 1945년 8월 15일</p><p>오늘 라디오에서 일본이 항복했다. 이제야 해방이다.</p><p>수현이 아저씨를 만나러갔고 지금까지의 일을 다 들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일제히 만세를 부르고 있었다.</p><p>2. 공연한 행동은 하지마</p><p>3. 나에게 길잡이란?</p><p>나도 기억인것 같다. 괴로울때 추억을 떠올리듯이 기억을 하면 뭔가 풀리는 기분이 든다. 기억은 내가 잃어버린 물건을 찾게 해주기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1:5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694689</guid>
      </item>
      <item>
         <title>경성기억극장_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702256</link>
         <description><![CDATA[<p>1.덕구는 수현 아저씨와 함께 있었다.수현 아저씨는 경성극장 사장에게 기억 삭제 장치를 일본이 쓰지 못하도록 파괴해야 한다고 했지만 사장은 듣지 않았다. 경성 기억 극장은 폭파되었고 덕구는 이발소 아주머니와 경성을 떠나 원산으로 갔다. 일본이 항복 해방이 되었다.</p><p>덕구는 다시 경성으로 돌아왔고 수현아저씨를 만났다. 덕구와 사람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p><p>만세를 외쳤다.</p><p><br></p><p><br></p><p>2.공연 : 아무 실속이나 까닭없이</p><p><br></p><p>글짓기: 동생이 수학을 모르는거 같아 알려주었는데 이미 동생은 다 알고 있었다. 공연한 일을 한것 같았다.</p><p><br></p><p>3. 3학년~4학년때 수학시험을 봤을때</p><p>모르는 문제가 많아서 내 자신이 너무 </p><p>창피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2:0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702256</guid>
      </item>
      <item>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770899</link>
         <description><![CDATA[<p>1.어떤사람이 얘야 거차적거리지 말고 비켜라 라고했다 뒤에서는 화를낸다 이제 이길만 걷게 되였다.</p><p><br/></p><p>이발소를 열였다 그때 들려오는 말 "항복" 선언이였다 이제야 해방이라는게 실감났다한번 태극기를 흔들어 보았다 나갯짓하는 나비같았다 만세...</p><p>2.음악, 무용, 연극 따위를 많은 사람 앞에서 보이다. 연극을 공연하다.</p><p><br/></p><p>나는 학교에서 공연한 을 준비한다.</p><p><br/></p><p>3.내가 높운 곳에 올라갔다가 못내려 온것이다</p><p>막상 올라가니 너무 높고 무서워서 가만이 있다가 결국엔 내려왔다 그 순간은 너무 무서웠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3:0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770899</guid>
      </item>
      <item>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784097</link>
         <description><![CDATA[<p>1. 일어나자 정확히 4시30분 이었다. 아주머니는 금일 휴업 팻말을 가지고 나갔다 금세 들어왔다. 그런데 기억 삭제 장치를 파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윤주병 선생이 살아있었다면 반대 했을거라 말했다. 팡! 소라가 났다 덕구는 잽싸게 뛰어나갔다. 1945년 8월15일 일본이 항복했다. 만세,만세, 만세!</p><p>2. 공연한의 뜻:아무 까닭이나 실속이 없다라는 뜻</p><p>문장:내가 친구에게 공연히 미안하다.</p><p>3.내가 살면서 기억이 길잡이가 되어주었던적은 아마 내가 누구에게 무언가를 말할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기억이 않나 곰곰히 생각해내 말해줬다. 아마 이게 기억이 길잡이거 되어주었던게 아나었을까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3:1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784097</guid>
      </item>
      <item>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851931</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br/></p><p>우리는 함께 기억 극장에 가서 장치를 파괴하려고 했다 하지만 사장은 의견을 굽히지 않았고 갑자기 미우라 아저씨가 폭탄을 터트린다고 해서 아저씨와 헤어졌다 다행이난 아줌마를 만나 살았고 6개월후 독립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어서 경상에가니 아저씨를 만났다 아저씨는 예전이야기부터 이제 할 것 들에 대해서 할것이 많다고 했다 그리고 나도 사람들을 따라....</p><p><br/></p><p>                     대한 독립 만세!!</p><p><br/></p><p><br/></p><p><br/></p><p>2.아무 까닭이나 실속이 없다.</p><p><br/></p><p>나는 오늘도 공연한 수고를 했다.</p><p><br/></p><p>3.나에게 길잡이가 되는 기억은 엄청 여러가지다 예를들면 내가 다친기억들이 많다 왜냐면 보통 내몸을 지킬려면 그 것에 대해서 어떻게하면 하면 아픈지 등을 겪어봐야 알기 때문이다 또 때론 싫어하는 음삭을 먹거나 친구에 대한 기억등이 나에게 실잡이가 되는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3:5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851931</guid>
      </item>
      <item>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899812</link>
         <description><![CDATA[<p>1. 아저씨와 덕구는 기억 삭제 장치를 일본이 사용하지 않게하려고 파괴하려고한다. 상영관에 갔는데 고함소리와 함께 일본군들이 튀어나왔다. 설계도는 일본의 소유라고 달라고했는데 사장이 중장의 멱살을 잡아서 소란스러워져서 아저씨와 덕구는 도망치게되서 둘은 나눠졌다. 1945년 8월 15일에 일본이 항복선언을 했다는걸 듣고 아저씨를 만나서 각자 본인사정을 얘기하고 덕구는 태극기를 흔들었다. </p><p>2.아무런 까닭 없이 실속이 없다는 뜻</p><p>수업시간에 공연한말을 했다. </p><p>3.영어학원을 막 옮겼을때 시험을 못봐서 남은적이있다. 그 이후로는 평균보다 높기만하면 되는게아니라 만점을 받아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해줬다. 그래서 나에게 길잡이가 된 기억같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4:2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0899812</guid>
      </item>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1388885</link>
         <description><![CDATA[<ol><li><p> 덕구는 수현이 아저씨와 함께 경성기억극장으로 향했고 아저씨는 일본인이 쓰지 못하도록 기억 삭제 장치를 파괴해야 한다고 함, 극장으로 들어갔을 때 누군가가 수현이 아저씨의 이름을 불렀고 관객석에서 일본인들이 튀어나옴, 그 후 설계도를 내놓으라고 하자 싫다며 거절했고 군인들은 중잠님께 전화를 드림</p></li><li><p>공연한 뜻: 음악, 무용, 연극 따위를 많은 사람 앞에서 보이다.  (예시 문장) 연극을 공연하다.</p></li><li><p>나는 내 친구가 길잡이가 되어준 적이 있다. 내가 차에 치일까봐 빨리 내 옷을 땡겨서 안전한 자기쪽으로 이동시키고 나와 함께 놀고, 공부하며 함께 성장해갔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23:0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1388885</guid>
      </item>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1417106</link>
         <description><![CDATA[<ol><li><p>난 수현이 아저씰 만났고 수현이 아저씨는 해방 될 수 있을걸 이라고 말하며 , 내게 일본이 쓰지 못하도록 기억삭제 장칠 부숴야 한다고 했다.경성 기억 극장에 들어서자 누군가 우릴 불렀고 알고보니 사장이었구나 하며 놀라던 순간 총을 든 일본군 3명이 튀어나와 우릴 향해 겨눴다.사장은 일본의 소유의 장치라고 했지만 그때 ! 마우라아저씨가 폭탄을 던진다는 말에 군인들이 모두 달려들어갔고 , 탈출을 하려다 키큰 군인에게 붙잡혔다.그러다 폭탄이 폭발했고 , 이발소아주머니와 경성을 떠났고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했다.난 다시 경성을 찾아갔고 , 경성기억극장 사장은 미쳐있다고 하고 남은 사람들은 만세를 외치며 태극기를 흔들어댔다.</p></li><li><p>내 동생은 방탈출 할때 있어봤자 공연하다.</p></li><li><p>길잡이가 된 기억은 많아도 아주 많다.그중하나는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해야한다는 것을 경성 기억극장 숙제를 하며 기억하는둥 .. 나에게 기억은 아주 소중한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23:4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1417106</guid>
      </item>
      <item>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2495550</link>
         <description><![CDATA[<p>덕구와 수현이 아저씨는 밤늦게 일어나서 경성 기억극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장을 만났는데, 갑자기 군인들이 튀어나와서 공격을 했다 사실 사장도 한토속 이였던 것이였다.치열한 싸움이 이어지졌지만 덕구는 수현이 아저씨와 헤어지고 이발소 아주머니와 경성을 떠나 원산에 갔다 결국 천황이 항복을 하고 그들은 자유가 된다.</p><p>2.공연한은 해석하면 쓸데없는,무의미한 이라는 뜻입니다</p><p>마술을 보면서 계속 의심하며 보는것은 공연한 행동이다.</p><p>3.기억은 때로는 흑역사 때문에 안좋은 것이 될수도 있지만 또 그것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수있다. 기억은 가끔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줘서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있게 도와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13:4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j6wm80qe3b45kytf/wish/341249555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