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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을 떠올리며 by 박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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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3 01: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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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박 3일 배트남 여행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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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오늘은 아빠 친구에 결혼식 때문에 배트남여행을 가는날이다. 너무 설레어서 잠을 못 이룰뻔했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잤다. 새벽3시쯤에 일어나서 차를 타고 공항으로 향하였는데 일찍일어난탓 인지 잠이 솔솔 몰려 왔다. 공항에서 밥을먹고 있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밥을 다먹기도 전에 입국 심사대를 넘었다. 공항에서 대기를 하고있다가 우리 비행기 번호가 불려서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자<mark> 푹신한 시트와 보들보들한의자</mark> 때문에 거의 <mark>눈녹드시 사르르 잠이들었다.</mark></p><p>2 정신이 몽롱한 상태였지만 그래도 배트남는 언제 봐도 웅장하고 멌있었다. 그래도 지금 당장은 할수있는게 없으니 택시르부르고 숙소근처로 갔다. 여기서부터는 걸어서 가야해서 쭉걸어갔더니 숙소가 나왔다. 체크인을하고들어갔는데 우리집보다 훨씬더크고 방이 많은 것 같았다. 그래도 지금은 배고픈상태여서 걸을수가없으니 일단은 밥부터먹기로했다. 배트남하면역시 쌀국수니까 쌀국수를 먹기로했다. 사실계획에 없던일이지만 그래도들어갔다.</p><p>3 너무 배가고파서 허겁지겁 국수를 한입먹었는데 배가고파서그랬는지는몰라도 잠이 확깰정도로 맜있었다. <mark>쫄깃쫄깃한 면빨과 톡쏘면서 시원한국물 또 새콤한 라임에 향기까지 완전 환상의 맛이었다</mark>. 체력이 풀 충전 된 상태로 걸어서 결혼식장으로 갔는데 식곤증이몰려와서 결혼식을잘보진 못했지만 되게 축제 분위기였다.그렇게 결혼식을 끝 마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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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4: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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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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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학년 즈음 방학때 이모를 만나려고 제주도로 갔다 새벽 4시 즈음에 일어나 김포공항으로가 출발했다 나는 자서몇시간이걸렸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자고 일어나니 제주도에 도착했다 캐리어를 받는곳에 가서캐리어를 가지고오니 사촌형과이모가 나를반기고 있었다 나는 오랜만에 너무반가워서 손을 <mark>아주크게</mark> 흔들었다 일단 집에간다음 바로 제주도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갔다 그때는 나와사촌형 둘다 생물에관심이많았는지 재미있게 <mark>관찰했다</mark> 또 거기에 샌드타이거상어가있었는데 그상어가 너무무섭게 생겨서 그상어 근처에는 얼신도 하자않았다 </p><p>  그리고 아쿠아리움에 있는 거대한 식당에 가서 구슬아이스크림(쿠앤</p><p>크) 을 먹었다 오래오가루와크림의 <mark>맛이 환상적이 였다</mark> 또 가면서 닥</p><p>터피쉬 가있길레 발을 넣었었는데 나의 각질을 먹는게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다 또 가던길에 거대한 래드파쿠와파쿠와피라냐가 있었는데 파쿠는 피라냐에 몸집이3배라 동생은 ''형아 괴물피라냐다!!!'' 하면서 나한테 달려왔는데 나는 그게 너무 <mark>귀여웠다</mark> 또 레드파쿠를 검색 해보니까 고환사냥꾼.... 남자에게 가장치명적인 물고기군...  그리고 마치 이빨이 사람이빨같아서 신기했다.</p><p>  다 구경을하고 사촌형 집에갔다. 거기에는 거북이와 구피와 금붕어가 있었는데 거북이가 <mark>귀여웠다</mark>또 집에 귤이 있어서 거의한30~50정도 먹었는데 손이 노랑색이 돼서 놀라서 엄마한태 가서 이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귤을 많이 먹으면 원래 손이 노랑색이 됀다고 했다 나는 사촌형집에 공룡책 이있길래 공룡책을 읽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사촌형과 곤충채집을 갔다 가서 엄청큰 여치 와 넓적배 사마귀를 봤는데 잡아서 엄마랑이모 한테 자랑하고 아침에 이모가 계란찜이랑밥을 줬다 <mark>계란찜이 말랑말랑 하고 잘익어서</mark> 나는 5분에4를 먹어치웠고 든든한배로 2차 곤충채집을 갔다 2번쨰는 섬서구매뚜기와풀무치를 잡았다 풀무치가 생각보다커서 풀무치를 채집통에 넣는건 형에게 맞겼다. 2차가 끝나고 이모가 샤오롱바오를 옛날에중국에서 사와서 그걸을 맜있게 먹을라고 했는데 <mark>너무뜨거워서 말이안나왔다</mark> 이모가 그냥먹는게 아니고 젓가락으로 구멍을 뚫고 육즙을 다먹은다음에 만두소를 먹는거라고했다 중국문화도 배우고 맜있는 음식도 먹고 일석이조 였다 또 동파육도 먹고나니 벌써 오후5시였다 내일에 가야해서 더열심히놀았다 형이랑 게임을2시간을 하고 너무 배고파서 이모한테 라면을 끓여 달라고했다 이모가 라면을 끓이고 있었는데 <mark>냄새가 너무좋아서 너무 기대됐다</mark>. </p><p>  이모가 끓여준 신라면을 먹었는데 먹다가 면을 손에 떨어 트렸는데<mark>면발이 부드러웠다</mark>너무매웠는데 형은아주잘먹었다 그리고 밀키스한잔 해주고 공원애 가서형이랑 피구를 했다형이너무너무너무너무 슈퍼울트라 잘해서 짜증났다(?)<mark>그래서 엄청크게 소리를질렀다</mark> 그런데 너무크게 소리를질러서 <mark>목이 힘들어서</mark> 물을 보충했다형이랑1vs1을 하고오니 너무 힘들었고 벌써9시였다 마지막에 형이랑 다락방에서 잤다 그리고 6시에 일어나서 나는 생각했다.   </p><p> 제주도가 이렇게 좋았는지 몰랐다 또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신라면도 맛있었고 동파육과샤오롱바오도 먹었었고.. 형이랑 피구도 하고 아니솔직히 먹었을때에는 그냥먹었는데 왜 안먹을 때는  진짜 먹고싶지??? 내가2시간 동안 게임을 한것이 너무 후회 됐다 그냥 게임안하고 놀걸ㅠㅠ 후회 하면서 제주 공항에가서 인사를 하고 가는데 형이와서 나한테 눈알 정도 크기현무암을 주었다<mark> 나는 기분이 좋았다</mark>. 그리고 인사하고 비행기를 다시 타고 집에 가는데 제주도에 경치가 너무 좋았다.. 제주도야...byby!!!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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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4: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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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를 떠올리며</title>
         <author>caki15</author>
         <link>https://padlet.com/caki15/j6srgyigr41tt6xj/wish/3521732444</link>
         <description><![CDATA[<ol><li><p>1년동안 기억에 남는 일 주제로 쓰기</p></li><li><p>장면이나 사건 그림으로 올리기</p></li><li><p>오감 모두 사용하고 색칠하기</p></li><li><p>20줄 이상, 3단락 이상으로 쓰기</p></li><li><p>친구들 글 읽기, 댓글  쓰지 않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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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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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희의 생일파티 쿠키스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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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이야기는 준희생파티가 거의끝나고 일기에담지못한 마지막이야기 를기억 하도록 그때 준희생파의쿠키스토리를기억하길바라며.. 이글을올린다...) 준희아버지가 우리를 차에서 은행놀이터로 내려서 생일선물 시상식을 시작했다 나는로블록스기프트카드 15000원 도진이는로블기프트카드 30000만원 가온이는여러가지맛젤리와 기프트카드10000원을주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노는것(?)을 시작한다 .</p><p>우리들은지탈을 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도진이가 술래를 했다 그런데 아무도몰랐을 것이다 사실 나는 몰래 놀이터 맨아래에 숨어서 맛있게 ???를 먹었다 (사건의진실) 나는 예들은 못봤겠지만 화장실을 간다고 하면서 오락실에가서 1000원을 500원2개로 바꾼후 게임을해서 맨토스와작은캔디를 뽑았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그거를 맜있게 새파란젤리 한게를 집어 입에 <mark>쏘옥 </mark>넣었다 <mark>달콤상큼</mark>한 젤리가 너무<mark>달콤</mark>해서 몇십초 만에 다먹었다 그리고 도진이나준희가 볼까봐 <mark>헐레벌떡</mark> 일어나    숨어있는척을 했다. 그런데 계단에서 버티다가 도진이가나에게 오고있었다 나의 심장은 <mark>쿵쾅쿵쾅</mark> 더빨리움직였다. 도진이가 나에게 거의다 올때!!! 나는 계단에서 뛰어오르며 땅벌!!!이라 고외쳤다 너무 무서웠다  나는 닌자처럼 <mark>수수슉!!!</mark> 이동했다 그리고 옆에 있던 미끄럼틀로 올라갔다 그런데 준희랑가온이가 미끄럼틀위에서 버티고있었다 그리고도진이가 가온준희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눈감은상태에서 미그럼틀 지름길을 탔다 나는 도진이가 떨어지지는 않을지 <mark>조마조마</mark>했다 다행이도 도진이가 파쿠르경력이 있어서 떨어지지는 않았다 계단손잡이는 뜨거운 햇빛을 받아 <mark>후끈후끈</mark> 해젔다.</p><p> 결국 땅벌을 다쓴나는 도망가다  땅벌을 다섰는데도 땅벌을 계속 땅벌을써서 자동으로 술레가 되었다 나는 왕눈이를 아끼려고 최대한 눈을 감으며 움직였다 그리고 무서웠지만 계속 손으로위치를 파악하며(?) (사실.. 위치파악을1도안하고 파악을 못해서 계속 <mark>쿵</mark>!머리로박고다녔는...) 뭐..어쨌든 나는 땅에가서 위치를 친구들의 위치와 놀이터에 위치를 파악해 정밀하게 움직였다(?) 하지만 나는 시각은 안좋지만 청각도 앉좋....다 ㅠㅠ 어쨋는 조용히 움직임에 귀를 귀울어서 다행이도  미끄럼틀 쪽에서 <mark>부스럭 부스럭</mark> 소리가 들렸다 준희가 미끄럼틀쪽에 있는것을 알아차렸다. 그리고 조용히다 가가 덮칠라고 했지만 준희가 땅벌을 외치며 아쉽게도 놓였다. 그런데 나중에 계단에서 도진이 소리를 알아채고 왕눈이로 못움직이게 한다음에 바로 <mark>사샥!</mark>잡아버렸다 여기까지다 참고로 나는 그때일에 기억이잘안나니 나는나의기억만 쓴것이다 참고로 그떄 있었던일은 이이야기와 다를수 있었던것을 참고하기바란다...                                            </p><p><br></p><p><br></p><p><br></p><p>                          The end.....</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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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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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줄넘기 대회&amp;하고 싶은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ki15/j6srgyigr41tt6xj/wish/3776249149</link>
         <description><![CDATA[<p> 11월달에 줄넘기 대회에 참가했다. 우리 학원에서는 12명 정도 나가기로 했다. 그 중에서는 내 친구 시연이도 있었다. 나는 아침 일찍부터 나와 줄넘기 학원으로 갔다. 거기서 다른 애들도 다 같이 모였고, 버스를 탔다. 나는 시연이와 나란히 앉아 이야기했다. 그렇게 한참 애기 중이었는데 드디어 도착했다! 너무 기대된다!!</p><p> 버스에서 내리고 조금 걸었다. 그렇게 동대문구청([?]어쨋든 어떤 구청임)옆에 있는 진짜 큰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근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줄넘기를 들고 연습하는 사람들이! 심지어 어떤 학원에서는 몇십명씩 왔다. 그렇게 대회가 시작됬다. </p><p> 나는 번갈아뛰기, CO(엇걸어뛰기)와 이중뛰기를 했다. 다행히 저번 대회보다는 더 잘했다! 그러고 왕중왕전도 참가했다. 번갈아, CO, 이중, 그리고 뒤로이중까지 각각 1분을 버텨야 했다. 그렇게 나는 번갈아, CO까지 버텼다. 이중도 10초정도 밖에 안 남았었다. 그런데 그때 딱 걸려서 아쉽게 10위로 탈락했다. 5위안에 들어야 트로피를 준다. 그래서 아쉽게도 받지못했다. 그래도 번갈아뛰기 트로피는 받았다! 너무 즐거운 대회였다!</p><p>                   <mark>[하고 싶은 말]</mark></p><p><strong>얘들아! 드디어 5학년이네! 시간이 진짜 빨리 간다.... 다들 5학년 반배정, 같은 반 친구들은 누굴지, 생각하고 있을거야. 이렇게 설레기도 하지만 막상 며칠 후에 헤어져야 하니 아쉬워. 내년, 아니 올해에 또 같은 반이 되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 2명정도 외에는 떨어지니..... 솔직히 모르는 친구들도 꽤 있어 내가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했어. 그런데 너희들이 나랑 같이 얘기도 해주고 놀아주니까 너무 기뻐! 그래서 더욱더 떨어지는 게 아쉽다.... 그래도 언제 다시 만날지는 모르니까 기대 해볼려고! 나중에 같은 반이 될수도 있고, 학원같은 곳에서 만날수도 있고.... 이렇게 언제 어디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지금 헤어지는 것은 무척 아쉽지만 말이야. 4학년 올라와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다시 말하지만 진짜! 아쉬워. 하루는 긴 것같은데 일년은 후딱 지나가는 것 같아. 좀 이상한 말이기는 하지만. 그러지만 추억도 많이 쌓았으니까.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더 친해지자! 안녕!</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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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1: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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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는 친구들과 합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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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4학년에 학원에서 합숙을 하는날 이다. 금요일에는 밤새 놀았는데 2시까지 안잤는데 좀 힘들었지만 엄청  재밌었다.</p><p> 동생은 무섭다면서 안 한다고 했다.애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놀았다 내일 7시에 일어나야되는데..... 다음날이 되자 나는 7시에일어났는데 얼굴이 퉁퉁 부어있었다. 라면을먹고 자서인가보다하고 시리얼 먹고 영화보는데 함참 보니깐 벌써 9시였다. 너무 피곤 했었다 집으로가는데 좀 아쉬었다 집에가니깐 벌써  10시다 마음이 조마조마거리면서 뛰었다. 집에 오자마자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서 조금 잤다. 한2시간 정도자고 일어나고 저녁은 나가서 먹기로 했다 나가서 고기를 먹었다. 줄이 좀 많았지지만 맛있었다 합숙을 또 하고싶었다. 씼고 시간을 보니깐 벌써 9시 이였다. 숙제는 미루고 한숨 푹 잘라고했는데 잠이 안왔다 엄마몰래 몰폰도 했다  한 3시까지 안자다가 4시에 잤다 많이 피곤했다 다음날 8시에 일어났는데 피곤 했다  숙제도 해야되는데,,, 다시 합숙 할때로 돌아가고싶다  숙제가 산더미 이었다 일기도 써야되는데................  침대속으로 들어가고싶다 귤 까먹고........  이런 상상만 때리다가 30분이나 시간을 날렸다</p><p> 정말 즐거운 하루이었고 기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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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1: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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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중에 기억에 남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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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겨울이 들어오기 시작할 즈음에 오렌만에 만나서 영준이와 난 주토피아2를 보러가기로했다 우린 던킨도너츠에서 만나서 신이문역을 가서 지하철을 타고 청량리력으로 도착하였다 거기서 롯대시네마로 갔다 가는도중에 게임장에서 게임을 하였다 </p><p>   우리는 주토피아2표를 끊고 팝콘과 콜라를 살려했는데 영준이는 별로 안 좋아해서 나만 먹었다 중간에 상영관이 몇 번인지 햇갈리는 일도 있었지만 잘 들어갔다 들어가는 순간 <mark>고소한 팝콘 냄세가 주위로 퍼졌다 </mark>상영관에서 영화가 시작하기전 광고를 보면서콜라를 먹었는데  <mark>시원한</mark> <mark>콜라와 톡쏘는 탄산의 맛이 아주 시원하고맛있었다</mark> 그리고 의자도 <mark>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편안했다</mark> 영화도 재미있었다</p><p>   영화를 다보고 아이쇼핑을 하려고 쇼핑몰같은곳에 갔는데 아이쇼핑을 하려다 피규어를 샀다 하지만 메이드인 차이나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겉표지는 엄청 마음에 들었는데 안에 무슨 노란색 색조합이 있다 던을 날린거 같다 이제 갈시간이 되어서 집으로 갔다 가<mark>는길에 2~3살되는 아기들이 많이 보여서 귀여웠다</mark> 오늘 영화 한 장면을 떠올렸는데 그<mark>부분이 좀 시끄러웠다 </mark>집에와서 씻고 바로잤다4학년중에서 손꼽힐만큼이나 보람찬 하루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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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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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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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여행의 시작✈ | 여름방학을 한 뒤, 몇주 뒤에 2박3일로 제주도에 가기로 한다. 먼저 공항에가서 검사, 비행기표받기등 여러가지 준비후 비행기에 탔다. 대략 30분~1시간 정도 걸렸다. 가는 동안 계속 졸아서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을 나가자 마자 <mark>뜨거운 햇볕이 내리쮜는 것이 꼭 아열대 같았다</mark>. (진짜 너무 더웠다🥵) 렌트카를 빌리려고 버스를 타고 렌트카를 빌리는 곳으로 갔다.</p><p>  2.🌊푸른바다🌊 | 렌트카를 빌려서 호텔에 입장하기 전까지 놀 바다로 갔다. '제주바다는 얼마나 멋질까?'. 바다에서 동생과 물을 막는 모래대장성을 만들었다.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다. 그리고 <mark>제주바다의 물은 아주 맑았다, 그리고 물이 시원하기도 했다.</mark> 재미있게 놀다보니 벌써 저녁이 되었다. 얼른 발을 씻고 차에타서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mark>아주 맜있는 고기와 갈치(?)도 있었다</mark>, <mark>갈치(?)는 처음 먹어본다 하지만 맜있었다. 고기의 육즙이 아주 많았다.</mark> 그리고 차를 타고 호텔에 자러갔다.</p><p>  3.🔫워터파크🔫 | 이제 대망의 워터파크로 갔다. 엄청나게 컸다. 나는 먼저 엄마, 아빠, 할머니, 동생들과 같이 구명조끼를 빌렸다. 그리고 튜브에 바람을 넣었다. (동생들용) 그리고 먼저 다 같이 파도풀에 갔다. 그리고 나는 유수풀, 파도풀을 가면서 놀았다. 워터파크에서 놀고 나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mark>맛있는 치킨이였다.</mark> 그리고 계속 놀았다. 저녁쯤, 저녁을 먹으러 가려고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호텔에서 저녁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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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1: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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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들아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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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가 3월달에 왔었는데 벌써 2월이야. 이제 곧 5학년으로 올라가는 게 믿기지가 않아...나중에도 꼭 같은반 됬으면 좋겠다!3월달엔 너희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생각했던 내가 지금 이렇게나 친해지다니...처음엔 선생님이 엄청 무서우실 줄 알았는 데 알고보면 간식도 주시고 좋은 선생님이셨어.너희들과 헤어져야 할 생각에 너무 아쉬워 나한텐 정말 좋은 친구들이 이었는데... 5학년 되서도 우리들 우정 끊어지진 않겠지?그리고 매일 같이 놀아주고 모르는 것도 알려줘서 고마워..  나는 5학년 되서도 너희 꼭 기억할 거야.우리 5학년때 만나게 되면 인사 꼭 하자!연락도 자주하구...우리 나중에도 꼭 만나자!친구로서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 이젠...안녕!...                                            지금까지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우리 5학년 되서도 인사 잘하고 연락도 많이 하고 나중엔 약속 잡아서 1번 같이놀고...5학년 되서도 행복해.이제 진짜 안녕!나중에 또 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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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1: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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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 카라반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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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4학년 때 나는 가족들과 함께 가평에 있는 카라반 캠핑장을 갔다.캠핑장가기 전날에 캠핑장에서 먹을 음식들과 간식들을 샀다.<mark> 캠핑장을 갈 생각을 하니 설레었다</mark>. 캠핑장에 도착을 했는데 우리가 너무 일찍와서 카페에 좀 있다가 들어갔다. <mark>카라반은 넓고 깨끗했다</mark>. 그 캠핑장에 애견운동장이 있다고 해서 강아지랑 같이 가봤다. <mark>강아지가 폴짝폴짝 뛰어다녔다</mark>. 배가 고파서 우리는 일찍 저녁을 먹기로 했다. <mark>바베큐를 하려고 고기를 치이익 구웠다</mark>. 닭다리도 굽고 매점에 가서 사온 옥수수도 구웠다. <mark>콜라를 따랐더니 톡톡톡 소리가 났다</mark>. 강아지 밥이랑 간식도 좀 줬다. <mark>고기를 냠냠 맛있게 먹었다</mark>. 먹다보니 어느새 밤이 되어 있어서 불을 폈다. <mark>모닥불이 타닥타닥 소리를 냈다</mark>. 모닥불 앞에서 쥐포랑 딸기 쌀국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카라반에 들어가서는 고구마와 과자를 먹으며 매점에서 빌려온 보드게임을 했다. 보드게임은 할리갈리 오목 다빈치코드를 했다. 그리고 TV를 보다가 잤다. 다음날 아침에 조식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 일이 4학년 동안에서 가장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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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1: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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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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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4학년 한 학기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근데 잘 생각 해 보면 이전 3학년 보다 더 좋고 더 빨리 지나간 듯 하다.처음에는 지금까지 같은 반을 한 친구가 별로 없었다.그래도 처음에 해린이가 먼저 같이 친구 하자고 해 너무 기뻤고 다행스러웠다.그리고 나중에도 친구가 많이 생겼다.처음에는 사이가 조금 않 좋았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다 좋은 것 같다.3월달에는 적응이 잘 않 돼 처음으로 초등학교를 올 때 생각이 나기도 했다.또 선생님이 무섭기도 했다.</p><p>  하지만 지금은 선생님이 무섭지 않고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는 것 같다.그리고 처음 4학년 일때는 수업이 확실이 어려워 지는 것 같아서 당황 하기도 했다.지금은 수업이 그냥 그렇다.또 친구들이랑 같이 학교를 온 적도 있고 같이 놀고 이야기도 들어 줘서 지금까지 이렇게 친하게 지낸다.</p><p>  겨울 방학 전 까지만 해도 아직 5학년 되려면 좀 많이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4학년 2반을 떠나기 까지 일주일 체도 남지 않았다.정말 좋은 4학년 한 학기 였다.다음 5학년 때도 꼭 같은 반이 되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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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1: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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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ki15/j6srgyigr41tt6xj/wish/3776273684</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목요일..  평소처럼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나..하지만 이날은 평소와 다르게 아주 급하게 뛰는데 그 까닭은 ㄷㅈ이와 약속을 했는데 ㄷㅈ이가 먼저 와 있을 것 같아서 비록 약속시간<strong><sup>pm</sup>5:00</strong>  늦진 않았지만 추운데 ㄷㅈ이보다늦으면 민폐인데 결국........민폐가 되었다.</p><p>ㄷㅈ이에겐 미안해라고 하긴 했지만 뭔가 찝찝했다. ㄷㅈ이와 내집에서 놀다 배고파서 치킨( 교촌허니콤보 )를 같이 먹었다.<mark>달콤하고 바삭했다</mark>냄새도 <mark>고소했다</mark><strong>entry</strong>라는 코딩앱을 같이아주조금 하다 ㄷㅈ이가 간다고 해서 아숴었다.그래서 몇주가 지나고 어느 금요일에 다시 초대했다.</p><p>가는 길에 미끌미끌하고 <mark>투명하고</mark>(<strong><em>?</em></strong>)빙판이 가는길에 방해되었다.개단있는곳에선 <mark>차가운 </mark>손잡이로 장난치다 손이 얼음덩어리가 될 뻔 했다.아빠에게도 허락을맏고 ㄷㅈ이와<strong><em>99</em></strong>일이란 게임도 같이 했다.하다가 ㄷㅈ이가 가서 나도 삐  -  익하는하는 소리와 함께 껐다.이날은 정말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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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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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4학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ki15/j6srgyigr41tt6xj/wish/3776274518</link>
         <description><![CDATA[<p>이제 4학년이 끝나가니 오늘은 그동안 있었던 일을 떠올려보자.</p><p>4학년 첫 날, 너무긴장됐다. 그래도 긴장과 달리 괜찮은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긴장이 풀렸었다. 5월 소체육대회가 열리는 날이다. 우리는 달리기 대회에서 1등을 했다. </p><p>5월, 나는 속초에 다녀왔다. 영란호라는 아주 멋진 호수에서 자전거도 타고 중앙시장에서 벌집아이스크림 맛있게 먹고 설악산에도 다녀왔다. 여름방학엔 양양으로 여행도 갔다왔다. 10월, 대운동회도 하고, 레미안축제도 참여했었다.</p><p> 대망의 여름방학식날!!!!!!! 나는 한 좌석만 기본15만원에서 비싸면 30만원 이상까지!!!!...하는 세계적인 서커스단, 태영의 서커스를 보러간다!!!! 값 비싼만큼 재밌었다.집에서 크리스마스도 알차게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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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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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ki15/j6srgyigr41tt6xj/wish/3776278929</link>
         <description><![CDATA[<p> 1.내가 4학년때 가장 인상깊었던 4학년 수업은 바로  학교에서한 체험학습이다  근데 사고로 체험학습을 못 가게 되었다.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하게  처음 이기 때문에  그날내가 학교에서 기대하며 들어와다. </p><p>2. 내 반에서 티켓을받고 기다리다  단른반 애들이우리반 안으로 모이자 우리도 나와서 선생님께 검사를 한다음 영화를 보기시작했다 그러자 진짜 영화관 같이파콘까지 주셨다.  근데 영화관보다 좋은것은 파콘이 리필이 됐다 는 사실이다 팝콘 리필인데 너무 좋았다 그러다 영화를 거이다보고 끝나고 범퍼카를 만들기 시작했다 범퍼카를 다 만들고 해는데 너무 재밌었다. </p><p>3.내가 학교에서 가장 재미있었던거같아서 너무 좋았다 한번더 이렇게체험학습을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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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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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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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4학년, 나는 가족들과 함께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갔다. 먼저 김포 공항에서 비행기 표 검사,짐 검사등을 하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줄이 너무 길어서 하마타면 비행기를 못 탈뻔 했다.약 1시간30분동안 비행기를 타고 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했다.도착해보니 9시쯤 되었다. 우리가족은 간단한 아침을 먹고 렌트카를 빌려 제주도 항공우주박물관에 갔다. 그곳에는 다양한 비행기와 별자리 등을 알아볼수 있었다.나와 동생은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했다. 어떤 판에 내 별자리 그려서 전기로 빛을 낸다. 다음으로는 신화랜드에 갔다. 신화랜드에는 신화테마파크,신화워터파크가 있는데,우리 가족은 신화테마파크로 갔다. 도착하자 <mark>사람들의 비명소리</mark>와 함께 <mark>엄청 빠르게 회전하는 기구도</mark> <mark>보였다</mark>. 내 동생과 아빠는 놀이기구를 못타서 모모쥬 동물원에서 동물들에게 먹이주기 체험을 했다. 나와 엄마는 바이킹과 롤러코스터,회전그네,회전컵을 타고 동생 몰래 슬러시를 사먹었다.<mark> 슬러시를 만져보니</mark> <mark>엄청 시원했다</mark>. 놀이기구가 스릴넘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열심히 놀고 먹는 슬러시는 <mark>꿀맛이었다</mark>. 이제 내 동생을 데릴러 모모쥬 동물원으로 가야 했다. 아빠의 말로는 우리를 기다리기가 너무 심심해서 먹이주기 체험을 3번이나 했다고 한다. 해가 지자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 어? 그런데 우리가 가는 곳은 식당이 아니라 카페였다. 이 카페는 일반 카페가 아니라 다양한 빵과 음료,음식을 파는 곳이고 한가운데에는 작은 정원 같은 곳도 있었다. <mark>고소한 빵냄새가 코끝에 풍겨왔다</mark>. 우리 가족은 해물 파스타와 토마토 파스타등을 시켰다. 음식이 나올동안 나는 작은 정원을 구경하고 있었다. 드디어 우리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거의 다 파스타였다. <mark>빵은 촉촉하고 부드러웠다</mark>. <mark>파스타는 짭쪼름하고 맛있었다</mark>. 이곳은 다음번에도 꼭오고 싶다. 밤이 되자 우리 가족은 숙소로 돌아왔다. 아빠가 아시는 분께서 3일 동안 빌려주셨다. 오랜만에 너무 신나게 놀아서 몸이 힘들었다.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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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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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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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동안 인상 깊었던일은 에버랜드에 갔던것인데 기억에 남던 놀이기구는 에버랜드에 가면 무조건 타야하는 사파리인데 무려 한시간에 걸쳐 사파리를 탔는데 그이유가 괜히있는게 아닌가보다 멋진 맹수들이 우릴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기서 곰이 엄청나게 크고 웅장했다 그리고 거기서 물놀이도 했는데 그때만큼은 더위가 싹 살아지는것 같았다 그리고 뭐 푸바오? 기념 그런것을 했었는데 그땐 이미 쭝궈러로 가버렸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씩 덜컹덜컹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티익스프레스였는데 난 소리만 들어도 소름 끼쳤다 또 관람차도 탔는데 높게 올라 갔을때 경치가 정말로 좋았다  근데 지나가면서 느낀건데 코스프레 하는 사람이 꽤 많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육식동물(사파리)이외 초식동물도 만나봤는데 기린이 정말 컸고 목만해도 성인남성 키는 그냥 뛰어넘는것 같음 재밌어서 또 와도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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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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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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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학년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등교하기전 <mark>얼굴이 보니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가 있었다</mark>. 새학기 첫날 3학년때와 <mark>다른 반 분위기,처음보는 친구들의 얼굴,익숙 하지만 낮선 책상 다 너무 신기했다.</mark> 시간이 지나 생존 수영이 다가왔다. 수영장에 딱 들어 갔는 맡아도 적응 안돼는 <mark>락스 냄새가 코를 찔렀다. </mark>그렇게 길고 길던 생존 수업이 끝났다. 곧 여름 방학이 다가온다는 사실에 기뻤지만 어쩔때는 친구들과 못논다는 사실에 슬프기도 했다. 더웠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개학이 왔다. 다시 일찍 일어나서 학교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끔찍했다. 10달쯤 대운동회를 했다. 대운동회 전날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달리기 할때 넘어지는 생각등등 안좋은 생각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 갔다. 막상 운동회가 끝나고 생각하니 시간만 버린것 같았다. 그렇게 많은 일들이 지나가고  겨울 방학이 왔다. 겨울 방학 전날 4교시여서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도착했다. 몇시간이 지난뒤 급식 시간이 다가왔다. 크리스마스 날여서 그런지 급식에 크리스마스 케익이 나왔다. <mark>케익의 맛은 아래가 쿠키나 초코인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당황했지만 달콤하니 맛있었다.</mark> 그리고 하교 길에 친구들에게  <mark>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을 10번정도 들은것 같다. </mark> 5학년때는 몇반 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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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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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토피아2를 본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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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은 주토피아를 보러갔다. 주토피아가 얼마나 재미있을지 기대하고 출발했다. 먼저 건물에 도착한뒤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이 낙지랑 밥이랑 비벼서 먹는 것이었다. <mark>매콤하고 뜨뜻했다.</mark> 밥을 맛있게 먹은 뒤 나는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를 보기전에 필수로 가져가야할 팝콘과 콜라를 사러갔다. 팝콘이 <mark>바삭바삭</mark> 씹히는게 너무 맛있었다. 콜라도 목을 <mark>톡!톡! </mark>쏘는게 맛있었다. 안에 들어가서 <mark>바삭바삭</mark> 팝콘을 너무 많이 먹었다. 나머지는 영화를 볼 때 먹고 콜라를 먹었다. <mark>톡톡!</mark> 역시 너무 맛있었다. 이제 영화를 재밌게 볼 차례다. 영화를 재밌게 보았다 소리가 <mark>웅장해서</mark> 살짝 <mark>시끄러웠지만 </mark>곧바로 적응하고 영화를 보았다. 벌써 집에 가는게 살짝 <mark>아쉬웠다</mark>. 그래도 영화를 재밌게 봐서 <mark>너무 만족스러웠다</mark>. 밖에 나가니 벌써 깜깜해졌다 내가 이 건물을 들어올때는 살짝 <mark>어두웠지만</mark> 그나마 <mark>밝았는데 </mark>영화관에 조금 밖에 없어서 <mark>아쉬웠다. </mark>다음에 올 때는 조금만 더 오래있고 싶다.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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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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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와 놀다 혼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ki15/j6srgyigr41tt6xj/wish/3776298727</link>
         <description><![CDATA[<p> 화요일에 친구와 놀다가 친구가 학원끝나고 외대에가서 놀자고했다.나는 알겠다고했다.</p><p> 친구가 학원이 끝나고 나와 친구는 외대역에 갔다. 갈때 나랑 친구는 먼저 아트박스에 갔다.친구는 다른애 생일이라고 이것저것샀다. 나는 돈을 안챙기고 와서 못샀다. 그리고 중간에 좀 배고파서 같이 마라탕을 먹기로했다. 나는 돈이없어서 나중에 절반으로 갚는다고했다. 친구는 돈을 많이쓰면 안돼서 한그릇으로 나눠먹기로했다. 마라탕을 다 시킨뒤 자리에서 수다를 떨다가 마라탕이 나왔다. 나는 빨리가야해서 빨리먹으며 수다를 떨었다. 마라탕을 다 먹고 인형뽑기하러 갔다. 친구는 뱀을 뽑으려다가 돈만 날리고 쓸쓸하게 나왔다. 해가져서 나와 친구는 집으로 갔다. 집에 왔는데 왜이렇게 늦게왔냐고 하면서 혼났다.그래도 크게 안혼나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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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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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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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방학이다.게속기다린 방학!!!그래서 우리 가족은 제천에 가기로 한다.  제천에 가는 이유는 제천에 할머니 집이 있기 때문이다. 할머니 집에 갈때 기차를 타고 갔다. 도착했을 때가 밤? 이었는데  할머니가 오자마자 반겨 주었다. 다응날 아침밥을 먹고 2시즈음에 헐머니 가게로 갔다 할머니 가게에서 맜있는 밥을 먹고 마트에 갔다 나는 엄마가 물건을 사는 동안 포켓몬 가오레라는 게임을 했다 운이 좋아서 좋은걸 많이 었얻는데 가오레를 내가 오기전부터 하던 얘는 좋은걸 하나도 못었다. 다 한뒤 다시 할머니가게로 갔다. 할머니가 내일 제천 썰매장에 가보라고 해서 엄마가 생각해 본다고 해 엄마에게 졸랐다. 그리고 핸드폰하다가 저녁밥을 먹고 <mark>설레하면서</mark> 잠이 들었다. </p><p> 다음날이 돼었다. 아침밥을 먹고 몇시간 뒤 밖으로 나왔다.가는 길에 호떡이 있길래 호떡을 샀다. 나랑 누나는 뿌링클 호떡 엄마할머니는 씨았 호떡을 먹었다.(아빠는 일 때문에 좀 늦게 오심)뿌링클 호떡이 <mark>단짠단짠</mark> 이여서 정말 맜있었다. 그리고 아빠가 온 뒤 바로 썰매장으로 갔다. 하지만 잘못와서 원래 좀더 가야 됐다, 그래서 바로 앞에 있는 놀이공원으로 갔다. 3번만 탈수 있는 표를 끈었는데 먼저 바이킹을 탔다. 원래 맨끝에 탈려고 했는데 누나가 무섭다고 맨 끝에 앞에 앉았다.탔는데 재미있었다. 거의 끝날때 바이킁 안전바가 조금씩 풀려 <mark>무서웠고 소리를 질렀다.</mark> 다 탄 뒤 이제 다시 썰매장에 갔다. 조금 늦어 썰매를 1번 밖에 몼 탔다. 하지만 엄청 빠르고 <mark>재미있었다</mark>.그리고 음식을 파는데로 갔다. 나는 닦꼬치를 먹었는데 데리야끼 소스가 달아 <mark>단짠단짠해서 맛있었다</mark>.그리고 여러가지 음식을 먹은 뒤 집으로 갔다.</p><p> 제천을 간 뒤 느낀 점은 자주 갔었지만 놀이공원과 썰매장에 가서 더 특별 했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얘들아 우리가 다른 반이 돼더라도 자주 놀고 게임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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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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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중에 기억에 남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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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달쯤 내가 중계동으로 이사가기 전에 나는 나의 작별을 위해 대파티를 열었다. 나와 우진이 그리고 나의 모든 친구들을 초대했다. 우진이는 좀 늦게 파티에 참여하기로 했다.우린 카페를 통채로 빌려 거기서 파티를 하기로 했다. 우리가 카페에 갔을때 이미 고소한 피자와 바삭한 치킨이  카페에우릴 기다리고 있다. <mark>치킨과피자의 냄새가 아주 좋앗다.</mark>  그리고 <mark>치킨과 피자를 먹는데 바삭한 치킨과 고소한 피자가 아주 맛있었다.</mark> 그때 우진이가 도착했다. 우진이도 피자와 치킨을 먹고 우린 게임을 했다. <mark>의자가 푹신푹신해서 게임하기 좋았다.</mark> 게임을 다 하고 <mark>우린 밖에서 놀려고 밖을나왔는데 밖이 아주 껌껌했다.</mark> 근데 우린 노는게 좋아 밖에 놀이터로 갔다.</p><p>  우린 한참동안 재밌게 놀고 한자리에 모였다. 왜냐하면 이파티는 나의 작별을 위한 파티기 때문이다. 부모님들도 다 한자리에 모였다. 그중 부모님들이 말씀하셨다.''애들아 영준이의 작별을 위해 영준이한테 해주고 싶은 말을 하나씩 말하자'' 그렇게 내친구들이  나를 위한 말을 했다. <mark>''영준아 그동안 고마웠어'',''영준 우리 우정 영원히''등 내 친구들의 말을 들으니 나는 감동했다.</mark>  그중 한 친구는 나를 위해 울어준 친구도 있었다. 내 옆자리인 우진이는 아무말도 안하고 듣기만했다.</p><p>  그렇게 내 파티는 끝나고 집에 갈려는데 내가 아끼는 친구의 동생겸 내제자인 동생이 나한테 선물을 줬다. 나는 친구들과사진도 찍고 작별인사를 한뒤 집에서 동생이 준 선물을 뜯었다. 그건 친구들이 나몰래 만들었던 작별 카드였다. 내 모든 친구들이 한명당 한장씩 쓰고 나한테 준것이였다. 그렇게 나는 카드를 읽었는데 나는 엄청나게 감동을 받고 엄마는 울었다. 오늘 내찬구들은 나를 아끼고 좋아해준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게 아끼고 좋아해주니 내가 이사가서도 친구동네로 가서 재밌게 놀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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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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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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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몇일전 아기를 낳은 사촌 누나네집에 아기를보러 갔다 아기의 이름은 리안이이다 리안이를 보려고 선물과 짐 들을 바리바리 사들고 갔다. 누나집에 도착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잘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리가 밥을 먹자마자 리안이가 깨었다. 그래서 무엇 때문인지 곰곰히 생각 하다가 누나가 귀저기를 갈아 주었는데 그래도울길래 뭐지? 싶었는데</p><p>분유를주니 울음을멈추었다 그리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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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02: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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