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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통일을 보는 눈(이종석)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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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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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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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평샘플]]></description>
         <pubDate>2021-05-17 10: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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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0 천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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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제 진로가 북한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정보를 알고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북한이 그냥 못 사는 나라, 군대중심으로 발전한 나라로 단순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책을 읽고 난 후에는 북한이 그냥 단순히 그런 나라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북한에 대해서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북한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통일과 남한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통일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었는데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북한과 통일에 관심이나 궁금한것이 있으면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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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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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 송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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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의 소제목이 눈에 띄여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소제목이 '통일을 왜 해야하느냐는 사람들을 위한 통일론'인데 저는 이 문구를 처음 봤을 때 통일을 부정하는 사람들어게 통일을 강요하는 것 처럼 느껴서 읽어보고싶어졌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북한에게 가졌던 선입견과 편견때문에 그동안 보지못했던 것들에 대해 얘기하면 통일과 북한 문제를 보다 합리적으로 생각하게 해주고 젊은 세대들에게 통일을 재인식하면 미래의 과제로 삼을 수 있도록하는 책 입니다<br>저는 이 책의 장면 중 이산가족상봉에서 TV인터뷰에 응한 북한 주민들의 남한 가족과는 다른 말투와 자신의 지도자에 대한 끝없는 칭송을 들으며 남한 가족들이 이질감과 절망감을 느꼈다는 장면이 제일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평소 기성세대들이 통일은 당연시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가졌었는데 기성세대들의 입장에서는 북한에 있는 사람들이 몇 개월 전만 해도 자신과 같은 민족이자 동족이며 가족이라는 사실을 재인식 했을 때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제가 기성세대였어도 통일을 강력히 주장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통일을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북한에 대한 편견들을 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제일 인상깊게 남지않았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nbsp;<br>전쟁으로 인한 통일이 아닌 이상 보통 통일을 남한이 주도로 하는 통일을 생각하실 건데 저도 마찬가지로 남한 주도의 통일을 생각하고있어서 통일을 할 경우엔 남한 측의 피해가 막대하고 오래동안 떨어져왔던 국민들을 하나로 붙여놓으니 발생 될 차별 문제 등등의 여러 문제점들을 생각하며 통일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는데 오히려 이 책은 현재 분단상황의 피해가 더욱 크고 바로 앞이 아닌 조금 더 미래를 보았을 때는 남과 북의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했었습니다 그런 글을 읽고나서 통일을 새롭게 바라보는 저를 발견하고나서 제가 너무 기계적이고 차갑게 느껴졌지만 통일 관련 문제들 중에서 빠질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br>저는 이 책을 통해 평소 통일에 대해 무관심하던 제가 통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그동안 잘못된 지식으로 북한을 마냥 적으로만 인식해오고 부정적으로 바라봤었는데 이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nbsp;<br>그래서 저는 저와같이 평소 통일에 무관심 하거나 북한에 대해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젊은 세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습니다 많은 사람들 그리고 미래의 젊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서 통일 문제에 대해 남과 북이 서로 공존하고 화합하며 함께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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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7: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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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0 조오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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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책의 제목인 "통일을 보는 눈"<br>을 보고 통일에 대한 필자의 견해가 잘 드러나있을 것 같고, 내가 통일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저의 진로와도 연관이 있는 것 같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책의 앞표지에 나와 있는 왜 통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필자의 생각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집중하며 읽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기성세대 입장에서 본다면 젊은 세대들이 이해하기 힘들 수 있는 한국전쟁의 모든 피해와 참상을 몸소 느껴봤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통일만이 우리의 평화와 번영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겠지만,<br>요즘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북한을 경제위기를 이겨내지 못해 언제 망할지도 모르고, 통일비용을 걱정하게 만드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시로 대남도발을 하기 때문에 불쾌하고 한심한 집단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br>저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통일을 굳이 하지 않아도&nbsp;<br>나에게 직접적인 타격이 없으니까 이대로 살아도 문제가 없겠지."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nbsp;<br>그리고, 한 때 북한에게 포용정책이라고 해서 식량과 여러모로 지원을 해주었는데 돌아오는 것은 매번 도발 뿐이었고,<br>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대부분 사람들이 배신과 분노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북한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는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nbsp;<br>저는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면 통일은 북한의 이해를 따지는 것, 북한을 흉보는 것이 아닌 우리나라 국민의 평화와 안녕에 무엇이 이익인지를 생각하여 도출한 결과가 아닐까?라고 조심히 생각해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나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통일을 왜 해야하는지 생각해본적이 있을텐데, 그것에 대한 답변을 스스로 생각해낼 수 있게 하는 책이어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3: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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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변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3/wish/15513645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요즘 들어서 더욱 남한과 북한의 사이 관계가 대두가 되고 있으며, 남한과 북한의 관계를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며, 이 책의 제목이 '통일을 보는 눈'인 것처럼 나도 올바른 관점에서 통일을 보는 눈을 보게 될 것 같아서 이 책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선정을 하게 되었다.<br>이 책은 남한과 북한의 사이와 통일을 왜 해야하는지, 통일의 장점과 단점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는 책 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왜 통일을 사람들이 반대할까?, 통일은 남한과 북한 서로서로가 발전 할 수 있으며, 반대해야 할 이유가 없는데 굳이 왜 통일을 그렇게나 반대를 하는 것 인가?'라고 생각을 해봤다. 근데 나는 정말 왜 통일을 반대를 하는 지 이해를 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자마자 나는 '통일비용'이라는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통일비용'이란 남한과 북한이 통일을 하게되면 경제적으로 발생하게되는 비용을 말한다. 이 책 저자는 통일비용이라는 것 때문에, 통일을 반대하는 것은 이기적이라고 말했다. 통일비용은 당연히 남한과 북한은 오랜시간동안 분단이 되어 서로 다른 경제수준과 발전수준을 겪으며 살아왔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어떻게 해서든 해결을 해야하는 문제이다. 나는 통일비용을 냄으로써 우리의 삶과 경제수준은 지금보다 통일이 된 후에는 정말 비교불가로 좋아질것이고 한반도의 경제 성장은 점점 더 성장할 것이고, 국가위상도 더욱 극대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솔직하게 남한이 북한보다는 현재 경제수준이 비교불가로 높기 때문에 통일을 하게 된다면, 북한의 주민들보다는 통일비용을 더 많이 내야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기에 남한에서 더 격렬하게 통일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인식을&nbsp; 하고, 반대를 하는 것 같다. 이 글의 저자는 통일을 하게된다면, 우리 한반도의 지리적 장점은 더욱 극대화가 될 것이며, 분단이라는 제약으로 인해 누리지 못했었던 지리적 장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우선 우리나라의 부산항은 세계무역 1위 항구가 될 것이다. 그리고 가장 크게 기대가 되는 부분은 바로 '아시아 하이웨이'이다. 아시아 하이웨이란, 아시아 국가와 유럽국가를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자동차로 아시아와 유럽까지 횡단을 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말한다. 통일을 하게되면 북한의 영토까지 활용을 하여, 러시아, 몽골, 인도, 카자흐스탄, 유럽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얼른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야 할것 같다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다.<br>나는 이 책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국민이라면 한번씩은 누구나 읽어봐야한다고 생각하여 모든 국민들에게 추천하며 권유하고 싶다. 통일은 우리가 해결을 해야 할 궁극적인 과제이며,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것이며, 누구나 한번씩쯤은 통일에 대하여 생각을 해봤을 것 이기 때문에 통일의 중요성을 알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통일을 바라보는 바람직한 자세와 올바른 가치관을 성립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긍정적이며, 나의 올바른 통일관을 확립을 시켜준 책이라고 평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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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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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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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서평을 읽으면서 돼지를 비롯한 많은 가축들이 정신이상 증세를 보인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한번도 가축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 사실을 알고나서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현실적으로 육식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은 힘들기 떄문에 앞으로 육류를 섭취할 때 이 고기속에 담긴 고통을 생각하면서 최대한 육식하는 횟수를 줄이도록 노력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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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1: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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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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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 또한 평소에 통일에 대해 관심도 없고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기성세대의 입장에서 보면 몇십년전만해도 같은 민족이고 가족이었던 사이였다는 점에서 통일에 대한 그들의 생각에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통일을 했을떄 우리나라가 더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이서평을 읽으면서 우리에게 통일이 무슨 의미인지 깨달아 보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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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1: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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