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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론 2025 by SangHee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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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1 05: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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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도서목록</title>
         <author>thefate2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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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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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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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선정*(학번이름)</title>
         <author>thefate2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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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도서선정의 이유:</p></li><li><p>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p></li><li><p>이 책을 읽고 난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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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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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 조진솔</title>
         <author>wlsthf57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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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도서선정의 이유 : 평소에 길거리에 주인 없는 강아지들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저 개는 어디서 왔을까? 라는 의문을 가진 적이 몇번 있는데 이 책이 모든 반려견의 시작점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 거 같은 생각이 들었고 동물은 쓰고 버리는 물건인가?에 대한 질문에 직접 생각하고 조사해보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p></li><li><p>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 : 솔직히 말하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진 않았지만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 같은 문제들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분리수거나 쓰레기 처리를 더 꼼꼼하고 있습니다.</p></li><li><p>이 책을 읽고 난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 : 동물은 사람들에게 물건이 아니라 친구,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존재를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면 유기, 식용 등의 문제점을 줄일 수 있는 해결책을 찾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해결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반려견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진 모습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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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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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8 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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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가끔식 뉴스에서 유기견 안락사, 강아지공장과 같은 소식을 접하곤 한다. 버려진 강아지라는 이유로 죽어야 한다는 사실이, 그저 예쁜 새끼를 낳기 위해서 좁은 우리 안에서 쉴틈없이 새끼를 배고 낳는 고통을 반복하는 개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접했을때 너무 불쌍해보였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잡히거라 기른 개들이 어떤 고통을 받는지, 개들이 역할에 따라서 어떻게 길러지며 고통을 받는지를 알고싶다고 생각했다.</p></li></ol><p><br/></p><p>2. 중학교때부터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환경에 대한 생각을 잘 안하게 됐음.</p><p> </p><p>3. 이 책을 통해서 동물과 인간간의 관계의 경계와 우리는 동물을 어디까지 준중해야할까에 대해 성찰하여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고 싶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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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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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빈바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67143</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선정의 이유: 나는 고양이를 키우면서 가족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은 유기견과 개 산업의 실태를 깊이 취재하고 반려동물이 사랑받는 한편 버려지는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내용이라 판단하였고, 내가 관심 있는 동물권과 책 안에 내포된 사회 문제를 함께 다루고 있어 꼭 읽어보고 싶었다.</p></li><li><p>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늘 환경과 동물 문제는 서로 떨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해왔다. 특히 동물 학대나 유기 문제는 인간의 소비,생산 방식과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구조를 바꾸는 것이 곧 환경 보호와도 이어진다고 생각해서 관심을 가져왔다.</p></li><li><p>이 책을 읽고 난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이 책을 통해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동물과 인간이 함께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고를 할 수 있길 바라며 유기 동물 문제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게 더 넓은 시각을 나누고자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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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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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5 서수민</title>
         <author>yellowtt2</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68113</link>
         <description><![CDATA[<p>1. 작년에 PBL 수업을 하면서 공장식 축산의 비윤리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후 인간의 비윤리적인 축산 방식에 대해 관심을 생겼다. 인간이 동물들을 저렇게 수단으로만 다뤄도 괜찮은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p><p><br/></p><p>2. 그렇다. 평소 지속가능한 삶에 대해 관심이 많다. 인간을 둘러싼 환경과, 그 인간의 권리, 그뿐만 아니라 인간과 공존하고 있는 동식물에 대한 권리 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p><p><br/></p><p>3. 이 책은 식용 동물 농장에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동물들의 존엄이 지켜지지 못하고, 윤리적 문제가 발생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인간이 살생에 무감각해지는 상황에 대해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 독서를 통해서 축산업을 바라보는 인간의 태도에 대해 고찰하고, 동물의 생사여탈권이 인간의 천부적인 권리여도 괜찮은지를 논의해보고 싶다. 이 책을 읽은 뒤에 동물의 권리와 관련된 실천적인 행동으로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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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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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6 최지율</title>
         <author>choi080915</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68489</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선정의 이유: 과거보다 반려동물은 우리의 삶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특히 ‘개‘라는 종이 유독 반려동물로 많이 사용되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과연 우리가 흔히 아는 반려동물의 ’개‘의 시초가 어디서 왔는지 궁금했고, 이 책을 읽어봄으로써 내가 모르는 진실에 더 다가갈 수 있을것 같았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했다</p></li><li><p>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 이번 PBL에서 비건과 관련된 활동을 한 후에 비건문화와 환경 문제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었다. 그때 나온 의견중에 기억에 남는것이 ‘개’를먹지 않는 이유는 인간과 많은 교감을 하고 감정표출을 많이 하기 때문에 식용으로 자주 먹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는다면 이 의견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알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li><li><p>이 책을 읽고 난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 사실 아직까지 환경에 대해 그렇게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언젠간 고쳐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이 책을 읽고 난후 부터는 환경뿐만아니라 환경윤리, 동물윤리에 대해서도 고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고, ‘개’에 대한 문제는 항상 존재해왔고, 프로그램이나 뉴스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지만 현재까지 다 고쳐지지 않았는데 이번 활동을통해 구체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여러 정책들을 생각할 수 있을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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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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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이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69149</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도서선정의 이유: 번식견, 유기견, 식용견 등 다양한 현실을 보여주며, 개가 한 번 쓰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동물에 대한 책임과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였다.</p></li><li><p>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 평소에 환경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진 않았지만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들을 해왔다.</p></li><li><p>이 책을 읽고 난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 동물 복지와 생명 존중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해보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 싶다. 반려동물을 책임감 있게 돌보고 유기나 학대 문제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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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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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4이지훈 </title>
         <author>jhl080308</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0153</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 선정 이유:  다른 책들은 보통 플라스틱, 지구온난화 등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들을 담은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개와 동물에 대해서 쓴 내용이라고 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우리가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반려견에 대한 내용이라서 우리 일상생활과 많이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p></li><li><p>평소엔 환경 문제에 대해서 심각성을 알고 있었지만 별 관심을 가지고 있진 않았다.</p></li><li><p>사람들이 동물에 대해서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물건처럼 생각하고 있다면 그 인식을 어떻게 개선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으면 좋겠다. 또한 동물에 관련해서 환경과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을지 그 심각성과 문제점에 대해서 깊게 이해하고 그 문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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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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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0 신유진</title>
         <author>yn211523</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1984</link>
         <description><![CDATA[<p>1. 도서 선정의 이유: 간호학과에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이 도서의 첫 파트가 나의 진로와 연관있다고 생각하였다. 특히, '중국 아궁이 검댕이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부분에서는 심혈관 질환을 주제로 다룰 것으로 예상되는데, 1학기 프로젝트 봉사활동에서 심혈관 질환과 관련된 탐구활동을 진행했으므로 추가적인 탐구를 진행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시그널, 기후의 경고'를 선정하였다. <br><br>2. 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 학교 활동으로 환경 문제를 알아보고 관련 정보를 찾아본 적은 있지만, 평소에는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깊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해 깊게 고민해 보고, 관심을 가지고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 데에 도움되는 행동 실천 계획을 세워보고 싶다. <br><br>3.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 도서의 파트1을 읽고, 감염병 등과 같이 생명과학 분야와 관련있는 기후변화에 대해 더 깊게 탐구하고 싶다. 또한, 앞서 말했듯이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환경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고, 실천 계획을 세워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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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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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8 이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3040</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책이 맛있는 고기를 위해서 길러지는 닭, 돼지, 개가 어떻게 길러지다가 죽는지 작가가 직접 경험하면서 쓴 에세이로 이 책에서 생명의 존엄성과 윤리 문제를 고민하면서도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삶까지 고민하게 하는 책이라는 책 소개를 읽고 현대 사회에서 동물권에 대한 생각도 깊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하는 인간의 삶은 또 어떤지, 우리가 먹는 고기에 대해서도 평소와 달리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평소에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분리수거, 쓰레기 같은 물질적인 것만 생각을 했지 동물에 대한 환경에 대해서는 딱히 고민을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동물에 대한 관심을 이번 기회에 가지고 싶다는 생각도 있다.</p></li></ol><p><br/></p><ol start="3"><li><p>평소에 큰 관심이 없던 축산업과 동물, 환경 등에 대해서 이번 책을 통해서 생각해보게 될 것인데 이번 활동을 통해서 우리 인간이 환경, 동물 등에 대해서는 어떤 태도와 시선을 가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깊게 생각해봄으로써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인권뿐만 아니라 동물권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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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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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윤경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31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ㅡ책을 고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책의 전반적 내용에 대한 나의 끌림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책을 훑어보며,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독자에게 비교적 친밀한 태도로 전달하는 에세이 형식을 띠고있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았고 현실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 내가 많은 고민을 하게 할 것 같은 내용이라서 흥미로웠다.</strong></p><p><strong>2평소 환경문제에 큰 관심이나 경각심은 부끄럽게도 그다지 크지 않았다.</strong></p><p><strong>3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나만의 시각으로 재활용을 바라보고 그에 따른 새로운 관심과 실천의지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걸어본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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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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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지선</title>
         <author>hurun4508</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3371</link>
         <description><![CDATA[<p>도서선정의 이유: 소비 형태에 집중하는 점에서 가장 끌렸다. 뭐든 누군가가 소비하기 때문에 시작된다. 소비를 하고, 소비를 원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물건은 생산된다. 나는 소비가 바뀌어야 생산도 바뀐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소비가 환경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고, 이러한 관점에서 타일러의 경제 관점은 흥미로웠다. 편안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경제적 소비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곧 나의 경제를 박살낼 수도 있다는 주장에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 최근 하루에 한 번은 편의점에 들러서 1회용기와 1회용품을 소비하고, 금방 버리게 될 것들을 사게 된다. 그것은 오로지 나만의 잘못은 아니지만, 이런 것을 소비하는데 무감해진 것은 사실이다. 입시를 준비하다 보면 붓도 금방 닳아버려서 한 달 안에는 교체를 해 주어야 하고, 항상 밖에 있다보니 배가 고파도 제일 싼 편의점 음식을 매일 찾는다. 처음엔 분명히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고 느껴 도시락을 싸 다니기도 했던 것 같은데, 편의와 시간 단축을 추구하다보니 결국 이렇게 하루에 플라스틱 3개 정도는 일상적으로 사용해버리고 만다. 그래서 환경을 아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p><p><br/></p><p>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 일상적으로 플라스틱을 소비하는 것이 아닌 일상적으로 플라스틱을 아낄 수 있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지금은 비록 내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는&nbsp; 것이 꽤나 불편하게 생각되지만, 어쩌면 플라스틱 없는 삶도 나름 편리할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을 고정화하고 추진시키기 위해서는 환경에 대한 인식을 달리 해야한다. 지금 이렇게 플라스틱이 주는 편리성에 멈추어 그것을 즐기는 것은 그 플라스틱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영향을 주는지를 인식하지 못함에 있다. 단순히 환경 문제를 ‘플라스틱을 아끼자’, ‘물건을 오래, 많이 사용하자’라는 단순한 인식에서 벗어나 더욱 다양한 관점으로의 풀이가 가능하게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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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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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총 5회)</title>
         <author>thefate2111</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3803</link>
         <description><![CDATA[<p>*파일에는 3회라고 되어 있지만 총 5회입니다!!!! 자필 작성 필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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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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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7오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4168</link>
         <description><![CDATA[<p>도서선정이유: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는 이제 전 지구의 과제가 되었지만, 일상 속에서 심각성을 직접적으로 체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두번째 지구는 없다는 환경문제가 아닌 경제 사회 전반을 흔드는 리스크로 다루며, 서평에서 환경 문제를 경제와 연결해 바라보고, 소비자의 선택과 기업의 실천을 강조하는 점이 인상깊었다. 또한 제작과정에서 FSC인증종이와 친환경잉크를 사용했다는 서평내용이, 이전 플라스틱감축과 친환경 대안을 모색했던 경험과 맞닿아있어 흥미를 느꼈다. 이러한 이유로 책을 통해 환경과 우리의 선택의 관계를 더 깊이 생각해보고자 선정했다.</p><p><br/></p><p>평소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졌었는지: 평소 환경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nbsp; pbl수업에서 여러번 배양육, 비건식단 등을 탐구하며 식생활과 환경윤리경제의 연결고리를 이해해왔고 수업을 통해 플라스틱의 유해성과 친환경 패키징 사례를 조사하며 기업의 지속가능 전략을 고민하는 등 환경문제를 실생할과 산업 전반의 과제로 인식하게되었었다.</p><p><br/></p><p>이 책을 읽고 난후 기대하는 점: 책을 통해 환경문제를 경제 사회적 관점에서도 바라보며, 개인의 선택이 변화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싶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가치관과 생각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탐구나 토론에서도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시각을 적극적으로 제시할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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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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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7 박민정</title>
         <author>bagsilgwonnam</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4307</link>
         <description><![CDATA[<p>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2207 박민정</p><ol><li><p>도서선정의 이유: 가끔씩 sns나 기사에서 반려동물들을 학대하는 영상을 접하면서 동물을 학대한 사람들은 벌을 받을까?라는 의문이 들면서 반려동물이 잠깐 사랑받고 쉽게 버려지는 존재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통해 동물에 대해 깊게 알고보고 싶어서 선정하였다.</p></li><li><p>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 평소에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요즘 같은 환경에 대해 문제점을 고민 해본 적도 있다. 예를 들어, 차를 타고 가다가 어떤 지역엔 비가 많이 오고 다른 지역쪽으로 갔을 때 비가 그치는 경우를 보고 왜 그럴까라는 의문을 든 적도 있었다.</p></li><li><p>이 책을 읽고 난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 이책을 읽고 난후 유기견 문제를 통해 동물권을 알아보면서 동물권에 대한 윤리적 철학적 고민으로 확장하면서,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깊게 알아보며 스스로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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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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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독서 활동 계획</title>
         <author>thefate2111</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4401</link>
         <description><![CDATA[<ol><li><p>모둠명:</p></li><li><p>모둠원(역할): 모둠장, 기록자</p></li><li><p>읽기와 책 대화 계획: 예) 2회 독서를 진행하며 질문을 만들고 이후 책 대화 진행</p></li></ol><ul><li><p>11월 11일(11월 2주)까지 책 읽기(독서노트)와 책 대화보고서(2회) 모두 제출해야 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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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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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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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 김현지</title>
         <author>hyunjikim1229</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4657</link>
         <description><![CDATA[<p>1. 도서선정의 이유<br> 사실 평소에 개를 키운 적은 없지만, 동물 관련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요. 이 책 제목을 보고 궁금해졌고, 개와 관련된 이야기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의 관계나 사회적인 문제도 다룬다고 해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br> <br><br>2. 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br> 환경과 동물 문제에 관심을 가져 pbl 활동을 그런 쪽으로 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동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길고양이, 유기견 같은 주제는 뉴스나 SNS에서 볼 때마다 마음이 쓰였고,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 가까운 문제라고 느꼈습니다.<br><br> <br><br>3.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br> 이 책을 읽고 나면 동물 문제를 그냥 ‘안타깝다’로 끝내는 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거나 학교에서 활동할 때 더 잘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동물과 인간이 같이 잘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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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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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4 한여진</title>
         <author>ande8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4865</link>
         <description><![CDATA[<p>도서 선정의 이유 : 기후변화, 감염병 팬데믹. 한때 세계를 뒤흔들었던 단어들이다. 이 책은 단순히 기후변화와 관련된 개념들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 문제를 알리고 기후변화의 재앙이 세계적으로 어떠한 악영향을 미칠 지 논하며, 우리가 해야 할 선택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다루고,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이러한 질문에 대해 내가 직접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라 해당 도서를 선정했다.</p><p><br/></p><p>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가? : 부끄럽게도 그렇게 열성적인 관심을 보인 것은 아니었다. 그저 어쩌다가 한 번, 관련 주제가 언급될 때 한 번, 그리고 나의 관심은 금세 식었다. 아마 피부로 느끼는 변화가 크게 없었던 탓이리라. 그러나 최근 빈번해진 산불 발생, 더 늦게 오는 태풍, 스콜처럼 내렸다가 금세 그치는 소나기 등 이상기후의 발생을 보고 그때부터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다. 환경 문제 중에서도 쓰레기 문제는 내가 관심을 많이 두던 분야였다. 우리는 어디를 가던 쓰레기통을 발견하고, 널브러진 쓰레기를 발견한다. 과거에는 그냥 쓰레기가 많아서 더럽네, 에서 생각이 그쳤다면 최근에는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이 발생할까? 까지로 생각이 전개되는 것 같다.</p><p><br/></p><p>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 : 단순히 기후위기는 나쁘다, 라고 정의하는 사람이 되지 않길 바란다. 정말 내가 하는 행동이 지구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고, 지구가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또한 기후변화가 지구촌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현실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객관적 근거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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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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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8 윤효정</title>
         <author>yunhyo9401</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5003</link>
         <description><![CDATA[<p>1.책의 제목에서부터 독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는 그 강렬함에 이끌렸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그 한 문장 속에 그러니 현재의 지구의  환경 오염을 그만두어야 할 것이라는 내용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로는 선생님의 추천. 환경에 관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하셔서 환경의 소중함을 소홀히 대하는 나와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저자의 뜻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2.환경문제는 초등학교 때부터 각종 매체를 통하여 전해 들은 바가 있기에 관심이 없지는 않았다. 게다가 최근에 들어 기상이변이 잦아지며 피부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환경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여러 어른들이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기다, 다시 지구를 살리기엔 너무 늦었다, 우리 세대까지는 아직 살만할 것이다.. 등등 체념적인 태도를 하고 있기에 나 또한 환경 문제에 관해 소홀해진 것 같다.</p><p><br/></p><p>3.나 혼자만의 관점이 아닌 여러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관점을 통하여 이 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저자가 중요시하는 내용을 통하여 현재 지구의 환경에 대해 소홀해진 오늘날의 나에게도 와닿을 수 있는 내용인지 알아보고 싶다. 만약 그렇다고 하면 환경을 위하여 나의 행동(쓰레기를 많이 버리는 것, 전기를 많이 쓰는 것, 택시 등 탄소가 많이 나오는 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것)을 개선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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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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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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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구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5544</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기후변화라는 게 먼 미래가 아니라 지금 우리 삶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고, 우리는 현재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알고 싶었다. 또한&nbsp; 기후변화가 어떤 사회 갈등을 부추기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개인의 행동이 기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2. 많은 관심이 있던 건 아니다. 하지만 뉴스나 다큐를 볼 때마다 미세먼지나 황사 등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와 가까이 있지 않으므로 단순히 먼 미래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니 영상같은 걸 볼 때마다 우리 일상 속에 이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심각성을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해결을 위해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또한 환경 문제에 대해 더 자세히 조사하여 심각성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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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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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3 김예린</title>
         <author>kyespring2</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776787</link>
         <description><![CDATA[<p>도서: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p><ol><li><p>도서선정의 이유: 진로 독서를 하면서 동물이 현행법 상으로 물건으로 명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동물권에 대해서 인간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반려 동물과 함께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동물권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보호받지 못하는 동물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윤리적인 측면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로 바라보아야 할지 고민해보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li><li><p>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지: 평소 동아리, 학교 Pbl수업에서도 환경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많이 할동했고, 환경 문제가 심각하게 떠오르고 있어 관심은 가지고 있었다.</p></li><li><p>이 책을 읽고 난후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 동물이 한 독립적인 생명체로써 보호받아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동물권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인간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동물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윤리적 기준을 고민하고자 한다. 또한 동물권 보호를 위해 필요한 변화와 발전 방향을 능동적으로 모색하는 자세를 갖추고자 한다. 책을 읽고 얻은 생각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사람들에게 동물권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자 기대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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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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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816994</link>
         <description><![CDATA[<p>1.아미개</p><p>2. 2626 최지율(모둠장),2418김예준(기록자),2424이지훈</p><p>3.2회 독서진행 후, 독서노트 바탕으로 대화진행</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06: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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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819224</link>
         <description><![CDATA[<ol><li><p>모둠명 가나디</p></li><li><p>모둠원(역할): 모둠장: 박민정 /기록자:빈바른 /이혜원</p></li><li><p>읽기와 책 대화 계획: 2회 독서를 진행하고 느낌점 이야기하며 독서노트 참고하여 대화 진행</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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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2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81922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835139</link>
         <description><![CDATA[<ol><li><p>모둠명: 두번째 지구만들기 (두지만)</p></li></ol><p><br/></p><p>2.모둠원: 오서윤, 윤효정, 윤경온, 김지선 모둠장:김지선 기록자:김지선</p><p><br/></p><ol start="3"><li><p>읽기와 책 대화 계획 : 첫번째 대화는 4회독서를 진행하며 질문을 만들고 이후 책 대화</p></li></ol><p>두번째 대화는 3회독서를 진행하며 질문을 만들고 이후 책 대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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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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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활동 계획</title>
         <author>kyespring2</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835531</link>
         <description><![CDATA[<ol><li><p>모둠명: 튀김조</p></li><li><p>모둠원(역할): 모둠장-조진솔 / 기록자-김예린 / 김현지</p></li><li><p>읽기와 책 대화 계획: 2회 독서를 진행하며 질문을 만들고 이후 책 대화 진행</p></li></ol><ul><li><p>1차: 8월 18일까지 98p까지 책 읽기 (독서노트2회), 19일에 책 대화보고서(1회)모두 제출</p></li><li><p>2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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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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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nde8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837597</link>
         <description><![CDATA[<p>모둠 이름 : 그린 시그널</p><p><br/></p><p>모둠원(역할) : 모둠장(신유진), 기록자(한여진), 모둠원(구혜빈)</p><p><br/></p><p>읽기와 책 대화 기획</p><p>: 1회 독서(1단원) 후 질문 만들고 대화 나누기, 이후 3, 6단원을 동시에 읽고 각각 2번씩 독서한 후 질문을 만들고 대화 나누기</p><p>(모둠원이 한 개씩 질문 만들어오기 필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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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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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5 서수민 2308 이라온</title>
         <author>yellowtt2</author>
         <link>https://padlet.com/yongnam/j4owlk457yxb9a3k/wish/3539837994</link>
         <description><![CDATA[<p>모둠명 : 도마도로 태어나서</p><p>모둠장 : 서수민</p><p>기록자 : 이라온</p><p>계획 : 3번 읽고 3번째 읽을 때 대화 보고서 1차시 쓰고, 2번쓰고 마지막 최종 독서 보고서 작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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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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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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