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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을 글로 쓰기 by 오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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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장체험학습을 다녀온 감상을 글로 표현해 보세요. 여정, 견문, 감상이 잘 드러나게 쓰기 사진도 첨부할 수 있어요. (친구들의 글을 읽어보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9 05: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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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김우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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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요한 아침 6시 일어나 세수를 하고 밥을 먹었다. 6시30분이 되었다. 양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갈 준비를 하다보니 벌써 7시30분 이였다. 학교 운동장 스탠드로 가니 친구들은 벌써 와있었다. 친구들이 다오고 버스를 탔다. 10시 안에 도착하는게 목표였다. 근데 훨씬 빨리 도착 했다. 시간은 8시50분 정도였다.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입장권 QR 코드를 찍고 들어갔다. 근데 너무 빨리 와서 그런지 열려있지 않아 사람이 따닥따닥 붙어있었다. 10시가 되고 열리니까 사람들이 서리밀며 들어갔다. 어떤 사람들은 싸우기까지 했다. 나와 세원이는 T익스프레스를 탈려고 했지만 줄이 길어 타지 못했다. 10시30분에 서우와 태영이를 만나기로 해서 그 전까지 츄러스를 먹었다. 서우와 태영이는 썬더폴스를 타고 아마존 익스프레스 앞에서 만났다. 기념품들을 살펴보며 구경을 하다보니 벌써 12시 였다. 버거카페 유럽으로 갔다. 줄은 엄청 길었다. 줄을 다 기다리고 우리 모둠 차례가 왔다. 밀쿠폰으로 서우와나는 슈림프 버거를 먹고 세원이와태영이는 치킨버거를 먹었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려고 했는데 대기 시간만 2시간40분이라서 그냥 기념품들을 더 구경 하고 1시30붐이 되어 우리 모둠은 트리로 걸어 갔다. 길을 몰라서 찾았지만 결국 길을 잃었다. 근데 다행히 친구들을 만나 길을 찾고 금방 트리로 갈 수 있었다. 트리로 도착 하고 우리반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가 밖으로 나가 버스를 탄 뒤 학교에 도착하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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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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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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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14일 아침 애버랜드로 가는 날이다.&nbsp;<br>애버랜드에 갈 생각을 하니 너무 두근 거렸다.<br>근데 오늘 약속 시간에 늦을 뻔 했다.<br>어제 애버랜드에 간다는 생각에 늦게 자 버려서 7시 30분에 일어나 버렸다.<br>8시까지 학교 운동장에 도착해야 하는데 늦게 일어난 것 이다.<br>급하게 짐을 싸고 겨우겨우 약속시간에 도착 했다.&nbsp;<br>내가 늦게 도착 한게&nbsp; 아니였다. 친구 몇명이 아직 도착을 하지 못 하였다.<br>땀을 뻘뻘 흘리면서 우리 모둠을 찾았다.<br>학교 운동장에서 우리 모둠과 만나 버스에 올라 탔다. 버스가 출발하였다.&nbsp;<br>그 순간 아랫배가 꾸륵꾸륵 거렸다. 아침에 먹었던 계란 후라이가 잘못 된 것 같았다. 다시 돌아갈 수도 없고 정말 미칠 것 같았다.<br>그 순간 배가 다시 개운해졌다.<br>1시간뒤 애버랜드에 도착하였다.&nbsp;<br>버스 전용도로가 있어서 빨리 도착한 것 같았다.<br>버스에서 내리니 상쾌하면서 가슴이 두근 거렸다.&nbsp;<br>입장하려고 했는데 오프닝곡이 경쾌하게 들려왔다.&nbsp;<br>입장하였는데 사람들에게 둘러 싸였다.&nbsp;<br>1 발자국씩 움지겼다. 10시가 되어 사람들이 움지겼다. 허리케인을 타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 그래서 썬더폴스로 갔다. 그냥 허리케인 탈 가?<br>그렇게 생각 하는게 호박벌이 나타났다.&nbsp;그 호박벌 때문에 3분에1이 없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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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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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송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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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스럭 부스럭, 곤히 자고 있던 나를 깨운 소리는 엄마가 아침을 맞이하는 소리었다. 그때 생각났다. 오늘은 에버랜드로 현장학습을 가는 날이구나!<br>나는 벌떡 일어나 식탁 의자에 앉아서 밥을 먹고 씻었다. 옷을 입고 이쁘게 단장을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7시 4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7시 50분까지 버스에 타야 하는데, 촉박한 마음에 얼른 간식 가방과 휴대폰 가방을 메고 아빠 차를 탔다. 하늘을 보니 그다지 밝지 않아서 조금 불안했다. 하필 오늘따라 신호가 계속 걸려서 버스를 늦게 타고 말았다. 다행히도 버스는 가지 않고 나를 기다라고 있었다. 참 다행이었다. 2~3년 만에 가는 현장학습이라 마음이 불풀어 있었다. 내가 타자마자 버스는 우리 학교 운동장을 나와 순식간에 도로를 달렸다. 버스 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BTS노래를 들었는데 몸이 절로 움직였다. 기분이 좋고 신났다. 막힐줄 알았는데 고속도로에서도 한 번도 멈춘적 없이 버스의 바퀴는 계속 굴러갔다. 정말 빠르게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우리는 에배랜드 문이 열리자마자 사람들을 빠르게 치고 나가 놀이기구에 줄을 섰다. 그런데 에버랜드는 정말 꽃도 많고 이쁜 동상도 많아서 아름다웠다. 만화에 나올법한 궁전 같은 것들도 많이 있었다. 마치 동화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br>우리가 줄은 선 놀이기구는 에버랜드에서 꽤 인기 있는 '롤링-X트레인'이라는 놀이기구였다. 근데 빨리가서 줄을 서서 1시간 10분밖에 기다리지 않았다.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워서 땀이 났다. 드디어 우리 조 차례가 다가오고 난 너무 떨렸다. 놀이기구에 타고 몇분 있다가 출발했다. 발을 동동 굴렀다. 곧 있다가 놀이기구가 360도 2번을 빙글 돌았다. 그때 정말 무서웠다. 분명 안정장치를 하고 있는데 빙글 돌거나 아래로 내려가면 안전장치가 풀린 느낌이다. 놀이기구가 끝나고 나는 눈에 눈물이 고여있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못타서 그런것 같다.<br>조금 쉬다가 바삭한 츄러스를 먹었다. 배고파서 그랬는지 더 맛있었다. 우리는 먹으며 마지막으로 탈 놀이기구를 둘러보다 대기시간도 짧고 재밌는 놀이기구를 찾아서 타러 갔다. '매직 스윙' 이라는 놀이기구였는데 아기가 타는 바이킹 같았다. 그치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타니 기분이 좋았다. 사실 회전목마도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너무 애매해서 타지 못하고 모이기로 한 곳에 모였다.&nbsp;<br>버스를 타고 집으로 갈때 나는 너무 힘들어서 꿈에 있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에버랜드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친구들과 재밌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은것 같아서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도 이렇게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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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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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일 (뽀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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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들어오는 화창한 날씨였다. 난 7시 12분에 일어났다. 나는 빠르게 준비를 했다. 머리를 감고 준비를 했다. 나는 집에 나오자마자 빠르게 달렸다. 나는 숨을 거칠게 내쉬며 도착했다. 나는 다행히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다. 버스를 타고 잠을 자려고 기다렸는데 빠르게 도착했다.<br>&nbsp; 에버랜드에 도착하자 사람들이 아주 많이 보였다. 난 너무 놀랐다. 그렇게 에버랜드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막 밀기 시작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막 밀리면서 겨우 입장했다. 나는 들어가자 마자 롤링 엑스 트레인을 기다렸고 다행히 탈 수 있었다. 겨우 기다려 타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360° 를 도는게 너무 재미있고 날라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는 다음에 매직스윙을 탔다 그런데 기다리는 도중 옆에 있는 누나들이 몇학년인지 물어봤고 친해지게 돼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구슬아이스크림을 먹고 블러드 씨티로 갔다. 처음엔 사람이 많아 기다리는 것 처럼 보였지만 &nbsp;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서 들어가서 소세지를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다른 조(세영 송현 서율 유나) 와 만나서 다시 트리로 돌아왔다.<br>  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에도 가보고 싶은 느낌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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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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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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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14일 금요일&nbsp; 드디어 애버랜드에 가는 날이다.나는 너무 기쁘다. 나는 버스에 타고 출발 했다.<br>나는 가면서 노래을들 었다.<br>&nbsp;드디어 에버랜드로 도착했다.나는 바로 들어 갈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아니였다. 그리고 기다리는 사이 강온이랑 강하가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우리는 썬더폴스을 타러 갔다.<br>그리고 우리가 줄를 스다가 벌이 나와서 줄을 나왔다가 다시 썼다 그러고 30분후 탔다. 마지막에가제일 제미있었다. 그리고 1시쯤에 밥을먹고 길을일어서 엄청 해매다거 겨우트리을 찾고 집에 돌아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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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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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애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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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14일 에버랜드를 가는 날 이었다.나는 그렇게 기대되지 않고 그냥 수업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에 늦지 안으려고 일찍갔다.에버랜드는 안간제 약5년은 된 것 같았다.학교 운동장에 도착하니 나보다 일찍 온 친구들도 있었다.근데 우리 조는 없었다.친구들이 다 오고 버스가 출발했다.나는 노래를 들었다.나는 멀미를 안 했는데 노래를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가 멀미가 났다.그래서 노래를 껐다.1시간이 넘어서 애버랜드에 도착했다.사람들이 개미때를 처럼 많았다.근데 조원 1명이 없어졌다.나중에 겨우 찾고 아마존 익스프래스부터 갔다.줄이 너무 길어서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놀이기구인줄 알았다.하지만 놀이기구가 시작되고 순식간에 줄어들었다.그래도 1시간 조금 넘게 기다렸다.이제 우리 차례였다.친구들이 엄청 졌는다 해서 조금은 기돼됐다.근데 별로 재미있지가 않았다.기다린 보람이 없었다.그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줄이 너무 길어 이것 저곳 돌아다녔다.벌써 12시 30분이다.어쩔수 없이 일단 트리로 가보았다.그 근처에 식당이 있어 거기서 먹었다.난 배가 별로 안 고파 안 먹었다.다 먹으니 시간이 딱 맞았다.오늘 쓴 돈을 보니 깜작 놀랐다.4500원 밖에 안 썼다.기념품도 안 사고 밥도 안 먹고 썬더폴스도 타고 싶었지만 친구2명도 안 타고 싶어했고 시간도 없었다.그리고 알게 되었다. 애버랜드는 재미있는 곳 이란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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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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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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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세영아! 오픈런했어?"<br>&nbsp;"응! 빨리와!"<br>나는 세영이와 전화를 끊자마자 연호와 함께 학교로 달려갔다. 친구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버스를 탔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지 않아서 놀랐다. 버스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지유와 말장난도 쳤다.뒤에있는 하연이, 연호와도 장난치며 도착하기 전까지 재미있게 놀았다. 오랜만에 가는 현장체험 학습이여서 그런지 놀이공원에 가서 그런지 더 신나게 느껴졌다. 노래를 들으려고 했지만 지유의 이어폰이 되지 않아서 노래는 듣지 못했다. 그런데 도착 직전, 지유가 멀미를 했다. 나는 집에서 멀미약을 먹었지만 지유는 버스에서 출발 후에 멀미약을 먹어서 그런 듯 했다. 그 후, 우리가 에버랜드에 입장을 하고, 조금 들어가니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원들과 떨어지게 되었다.&nbsp; 거의 떠밀려 가는 것 같았다.버스에서 올때부터 다른 학교 버스들, 사람들이 개미때처럼 몰려가서 많을것 같았지만&nbsp;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계속 깜짝 놀라기도 했다.<br><br>&nbsp;나는 지유랑 둘이서 콜럼버스 대탐험으로 달려갔다. 우리는 콜럼버스 대탐험에 도착하고 10분 정도 지나고 탔다. 생각보다 오래걸리지 않았다. 왠지 운이 좋은 것 같아서 좋았다. 우리는 뒤에서 세번째 자리에 앉아서 재미있게 탔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이었다. 바이킹을 타면서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고, 우리가 다 타고 내려갔는데 윤지에게 전화가 왔다.&nbsp;<br>&nbsp;"너네 어디야?? 나 기다리고 있어! 너네 빨리 와!"<br>나는 윤지가 반대편으로 갔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와 지유는 T익스프레스를 타고 싶었기에 친구들에게 다 타고 스낵버스터에서 만나자고 했다. 그 후, 지도를 계속 보면서 T익스프레스로 달려갔다. 그런데 줄이 너무 길었다. &nbsp;<br>&nbsp;"설마 이게 T익스프레스 줄은 아니겠..지??"<br>나는 사람들 사이를 가르며 지유와 T익스프레스 샵으로 들어갔다. 샵으로 간 이유가 영상촬영을 하려고 갔는데, 다 팔려서 그냥 나왔다. 대기시간을 보니 230분이여서 슬픈 마음으로 핸드폰을 켰다. 주변에 대기시간이 가장 짧은 놀이기구를 보니 비룡열차였다.&nbsp;<br>&nbsp;"스낵버스터도 11시 30분에 열고.. 비룡열차 갈까?"<br>&nbsp;"그러자.."<br>그 후, 우리는 비룡열차로 달려가서 윤지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윤지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몇분 뒤, 윤지에게 전화가 왔다. 하지만 판다월드샵에 간다고 해서 그냥 비룡열차를 탔다. 비룡열차 의자가 미끄러워서 떨어질 것 같았다. 내린 후에는 너무 짧게 탄 것 같아서 아쉬웠다. 옆에 있는 스푸키 펀 하우스를 들어갔다. 너무 어두워서 어지러웠다. 약간 어린이 귀신의 집 느낌이었다. 그래서 재미없었다. 우리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스카이크루즈로 갔다. 스카이크루즈는 옆에 범퍼카가 있어서 줄이 길어보였다. 그런데 우리 앞에 10명정도만 있었다. 스카이크루즈를 타고, 매직트리로 갔다. 하지만 친구들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해바라기 머리띠를 사러 갔다. 지유는 핑크색, 나는 무지개색에 애벌레 인형이 달린 것으로 샀다. 계속 조원들을 만나지 못하고 길이 엇갈려서 답답하기도 했다. 그런데 결국 친구들을 만났다. 나는 그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못해서 너무 배가 고팠다. 그래서 팝콘가게로 달려가 팝콘을 샀다. 다른 조 친구들을 만나서 같이 팝콘을 먹었다. 우리가 짠 계획은 아예 지키지 못했다.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더 가까운 곳으로 먼저 가자고 했는데도 결국 조원들과 흩어지는 바람에 계획을 지키지 못했다.매직트리에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점점 우리반 친구들과 다른반 친구들이 몰려왔다.&nbsp;<br><br>&nbsp; 선생님께서 오시고 우리는 버스를 타러 갔다. 나는 가는 길에 꾸벅꾸벅 졸다가 결국 10분정도 잤다. 뒤에 김동찬과 김강온이 있었지만 의자를 조금 뒤로 젖히고, 잤다. 식당을 가지 못해서 도착 후에, 바로 아이아이로 달려갔다. 핸드폰을 보니, 놀이기구 대기시간이 다 줄었다고 했다.&nbsp;<br>&nbsp;"학생들 다 갔나보네..우리도 조금 늦게 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nbsp;<br>시간이 없었기도 했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놀이기구를 많이 못타서 아쉬웠지만 귀여운 해바라기 머리띠를 사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다음에 갈때는 롯데월드에 가고싶다. 롯데월드는 에버랜드보다 넓진 않다고 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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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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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Shin haju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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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14일, 드디어 애버랜드 가는 날이다. 애버랜드 가는 날이어서 그런지 떨려서 6시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밥을먹고 얼른 준비하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 가보니 버스가 있어서 버스에 타고 7시 40분에 출발했다. 그리고 가는동안 음악을 들어도 좋다고 해서 음악을 들으며 갔다. 들은 노래로는 앨런 워커, NCS, BB_Bae's YouTube 싸이퍼 2021 같은 노래를 들었다. 이중에서 유튜브 싸이퍼가 제일 듣기 좋았는데 왜냐하면 여러명이 나오고 목소리도 다 다르고 신나서 그렇다. 아무튼 그렇게 계속 노래를 들으면서 갔다.<br><br>&nbsp; 2시간 후.. 드디어 애버랜드에 도착했다. 기분이 너무 좋고 무슨 놀이기구를 탈까 고민이 됬고 한편으로는 떨리기도 했다. 하지만 유성이가 입구에서 길을 잃어서 입장이 연장되었다. 그리고 또 10분후에야 유성이가 도착했다. 그래서 들어갔다.<br>&nbsp; 들어가자마자 맵 가이드를 집고 일정에 있던 아마존을 먼저 가기로 했다. 아마존은 물을 맞으며 배 같은걸 타고 가는 놀이기구다. 그걸 타려고 아마존이 있는 주토피아로 들어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갔다. 그리고 가는길을 따라 쭉쭉갔다. 가는게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그 때, 지훈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지훈이는 화장실에 가고 우리는 앞에서 기달렸다. 그리고 10분 후에 지훈이가 도착했다. 지훈이가 길을 잃은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br>&nbsp; 하지만 아마존을 빨리 타기 위해서 더 발걸음을 재촉했다. 그리고 또 20분 후... 이제야 아마존 줄에 입장했다. 예정 대기 시간은 3시간 이었지만 우리는 빨리 가서 좀 빨리 탄다.&nbsp;<br>&nbsp; 약속의 10시 30분.. 드디어 아마존이 열렸다. 하지만 줄은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기에 우리는 기다리는동안 사진도 찍고 카톡도 하면서 줄 대기 시간을 보냈다.<br>&nbsp; "곧 아마존 입성이다!"<br>&nbsp; "빨리 타고 밥먹고 또 타고 그래야 되는<br>&nbsp; 데 빨리 줄 다되면 좋겠다!"<br>&nbsp; 이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아마존 바로 앞까지 왔다.<br>&nbsp; "입장 하실게요~"<br>&nbsp; 직원이 말했다. 그래서 바로 신나는 마음으로 탔다. 거기에는 생전 처음보는 우리와 같은 또래인 애들과 탔다. 드디어 출발이다.<br>&nbsp; "오 기대된다"<br>&nbsp; 그렇게 아마존을 탔다. 타는 도중에 물을 맞아서 옷이 젖었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같이 탄 애들이 너무 웃겨서 재미가 더해졌다.<br>&nbsp; 아마존을 탄 후, 우리는 바로 밥을 먹으러 갔다. 근데 찾는 도중에 맛있는 집이 있어서 기다린다고 했다. 근데 지훈이가 줄이 너무 길다고 안먹고 다른데 가자고 해서 다른 곳으로 갔다. 근데 다른곳도 줄이 있어서 결국엔 2시간 동안 밥을 못먹고 계속 빙빙 돌기만 했다. 그러던중 다시 에스컬레이터로 본관으로 올라간후 거기서 팝콘을 사 먹었다. 근데 그러던중..<br>&nbsp; "여기 줄 없는 식당 있어!"<br>&nbsp; 지훈이가 식당을 찾은것이다. 그래서 바로 식당으로 들어가서 비싼 치킨을 샀다. 아주 맛있어 보이는 치킨이다. 그렇게 또 30분을 기다린후..<br>&nbsp; "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br>&nbsp; 메뉴가 맛있는 냄새를 풍기면서 왔다. 우리는 배고픈 마음에 계속 먹었다. 근데 진짜 맛있었다.<br>&nbsp; "밥 먹으니까 기운차네!"<br>&nbsp; 하지만 시간이 다 되어서 다시 매직트리로 돌아갔다.<br><br>  그리고 20분 후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는 길에는 쇼미더머니 노래를 들어면서 갔다. 아주 재밌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 애버랜드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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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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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더폴스 드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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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친구들과,우리모둠과 버스를 타고 앉아 애버랜드에 갈려고 했다.모둠원들하고 어우러져 앉아 말하고 했다,말하다 보니 애버랜드에 도착하였다, 도착하자마자 썬더폴스 있는데를 찿아 갔다.근데 썬더폴스 줄이 처음에는 짧았다가 안에 들어가니까 많이 있었다.썬더폴스 줄이 거의 1시간이 되었을때...드디어 1줄이 남았다.우리 먹을 차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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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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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원(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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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14일 금요일 에버랜드로 갈 수 있는 버스를 타기 위해 학교로 향했다. 7시 50분 까지 5학년 모든 학생이 다 모여서 에버랜드로 향했다. 나는 학교에서 놀이공원으로 체험학습을 가는 것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이 되어서 가슴이 두근거렸다.<br>&nbsp; 약 1시간 30분이 지나 에버랜드로 도착했다.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우리는 입구로 향했다. 에버랜드 안은 사람들이 우글우글해서 길을 찾기가 어려웠다. 우리 조는 2명과 2명으로 갈라져 허리케인, T익스로 향했다. 우리는 T익스로 가기위해 판다월드를 지나 유러피안 어드벤처로 갔다.<br>&nbsp; 유러피안 어드벤처로 가자 첫눈에 T익스가 보였다. 나는 줄이 길지는 않을 지 걱정을 했다. 그래도 혹시 몰라 T익스 뛰어갔다. 역시나 사람이 우글거렸다. 우리는 T익스를 포기하고 간식을 먹었다. 타무 스낵에서 나는 닭꼬치, 우빈이는 츄러스를 먹었다. 난 간식이 맛있었다. 우빈이도 맛있게 먹었다. 우리는 핸드폰도 보았다. 친구와 같이 오는 것 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그리고 10시 20분쯤 서우와 태영이가 오지않아, 서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서우가 하는말이 줄이 거의 다 됐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간식을 한개를 더 먹으면서 서우와 태영이를 기다렸다. 10분이 지나도 보이지를 않아, 우리는 다시 서우한테 전화를 걸었다. 서우는 이제 탄다고 했다. 줄이 다 됐다고 한지는 언젠데 이제 놀이기구 타냐고 짜증을 냈다. 우리는 그리고 기념품 샵으로 향했다. 우빈이는 돈이 브족해 사지 못했지만 나는 판다 머리띠를 샀다. 그 후로부터 나는 판다 머리띠를 계속 쓰고 다녔다.&nbsp;<br>&nbsp; 우리는 서우와 태영이를 만났다. 강온이네와 같이 있었다. 우리는 버거카페로 향했다. 아메리카로 가려고 했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 버거카페 유럽으로 향했다. 우리는 줄을 10분동안 기다려서 밥을 시켰다. 자리가 없어 밖에서 먹으려고 했으나 서우가 자리를 발견했다. 정말 다행이었다. 나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기분이 너무 좋았다. 버거도 먹고 사이다도 먹었다.&nbsp;<br>&nbsp; 밥을 다 먹고 점심시간이라 아마존에 사람이 비어있을 것 같아 아마존으로 향했다. 그나저나 우리의 생각은 틀렸다. 사람이 더 많이 있었다. 아까전에 탈 걸 그랬다. 그래도 지금 후회 해봤자 소용이 없었다. 우리는 단체사진을 찍고 강온이네 팀도 단체사진을 찍었다. 우리는 썬더폴스로 가려고 했으나 줄이 너무 길어 허리케인으로 향했다. 중간에 서우가 없어져 당황했다. 일단은 우리가 트리도 가기 위해 길을 찾았다.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길래 힘들었다. 그래서 잠시 앉아서 쉬었다. 중도에 알바생이 보여서 트리로 가는 길을 물어봤다. 우리는 길을 찾았다. 마지막에 힘들어서 무빙워크로 가서 트리로 향했다. 오른쪽으로 돌자마자 트리가 보였다.&nbsp;<br>&nbsp; 거기에는 친구들이 있었다. 우리는 안심했다. 우리는 트리쪽으로 달려갔다. 친구들이 다 있었다. 우리는 이제 에버랜드를 나왔다. 아쉬웠지만 다음이 또 올 수 있으니까 금방 기분이 풀렸다.&nbsp;<br>&nbsp; 나는 같은 조인 태영이와 자리를 같이 앉았다.&nbsp;<br>의자를 눕혀 갔이 누워서 갔다. 그리고 1시간 후 학교에 도착했다. 놀이기구는 비록 타지 못했지만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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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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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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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4일 드디어 5학년 현장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 어찌나 심장이 쿵쾅쿵쾅 뛰며 나는 학교에 도착했다 학교에 도착했더니&nbsp; 친구들이 일찍왔고 나는 버스에 앉아 내 옆에있던 유나와 함께 노래를 들었다 유나와 좋아하는 아이돌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어느순간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유나와 이야기 하는것도 좋았지만 에버랜드가 눈앞에 있어 너무 설렜다. 우리는 에버랜드에&nbsp; 도착해 우리는 이선우가 있던 조와 같이 다니기로 했다 에버랜드는 10시에 열어서 기다려야하는데 사람이 너무많아 사람들 끼리 힘들게 기다렸다. 드디어! 열시 별로 안되서 노래와 함께 문이 열렸다. 노래가 어찌나 반가운지 사람들이 뛰었다. 나는 이선우를 따라 뛰어 롤링 엑스 트레인을 기다렸다. 빨리 뛰어가도 사람이 많았지만 우리는 41분만에 놀이기구를 탔다. 총 3바퀴를 돌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웃음만 났지 소리는 지르지 못해 좀 아쉬운것도 있었다. 유준이는 무서워서 타지 못했는데 같이 못타 좀 아쉬웠다 다른 무서운걸 타려했지만 송현이가 무서운걸 잘 못타 이선우조와 헤어졌고 우리조는 츄러스를 먹으러 줄을 기다리고 있었다. 송현이와 유나는 츄러스를 기다릴때 나와 세영이는 놀이기구를 줄스러 기다리려고 했지만 대기시간이 모두 길어 기념품만 사기로 했다.<br>”애들아.ᐟ”<br>송현이와 유나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서 엄청 뛰어갔다. 우리는 츄러스를 먹었는데 같이먹어서 그런지 100배는 더 맛있었다&nbsp;<br>“엄청 맛있다.ᐟ”<br>우리는 매직스윙을 타러 갔다. 30분 정도 기다리니 우리는 타게 되었다.<br>“우와 기대된다.ᐟ”<br>우리는 기대했지만 그리 재미있진 않았다 우리는 뒤에 타고 싶었지만 뒤에 못타서 아쉬웠고 , 그도중 이선으 조를 다시 만나게 되어서 이리 저리 이야기 하다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완전 맛있어”<br>우리는 다리가 아팠지만 1시 33분이 되어 선생님이 오라고 하신 나무로 갔다<br>“야 제대로 가는거 맞아 이선우?”<br>이선우는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타러 가려고 했는데 키제한과 어린이 기구여서 못타고 나무로 왔다 이미 애들은 기다리고 있었고 시간도 남은김에 기념품을 구경하러 갔다 50분쯤 민서가 와서&nbsp;<br>“야! 이제 가야해 .ᐟ 빨리와.ᐟ”<br>우리는 나무로 왔고 남자애들도 화장실을 간다길래 우리도 화장실을 갔다 .<br>“야 애들이랑 선생님이 없는데?”<br>남자애들이 선생님과 전화하고 우리는 남자애들을 따라갔다. 버스에 타고 나와 세영이는 같이 앉았는데 멀미약도 먹고 노래도 듣고 대화도 했다&nbsp;<br>“T익스프레스 못타서 아쉬워.. 대기시간이 길어서 타고 싶었는데“<br>나와 세영이는 T익스프레스를 못타서 아쉽다는 말도 했다<br>”나중에 에버랜드 둘이서 갈래?“<br>라고 말하자&nbsp;<br>”그래!“<br>세영이는 좋다고 말했다.<br>놀이기구는 2개밖에 못타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였다.ᐟ</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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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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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갖다옴 ㅋ ㅇㅅ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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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신나는 오프닝 송이 우리를 반겨주는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입구가 열리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우르르 달려나갔다.<br>&nbsp; 우리 조가 간 곳은 롤링 익스트레인이었다 처음에는 뭔지 잘 몰라 무섭지 않았지만 선우와 말을 하고 무서움이 나를 조여오는것 같았다<br>&nbsp; "이거 빠른거 아니지 무서운거 아니지?"<br>&nbsp; "어 별로 안빨라 83km로 간데"<br>&nbsp; "그게 안빠른거야?"<br>&nbsp; "티익스는 100km 넘어 그정도면 빠른거 아니지"<br>&nbsp; "360°로 도는건 아니지?"<br>&nbsp; "이거 360°로 하는건데?"<br>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우리 차례가 다가왔다. 난 너무 무섭지만 지금 까지&nbsp; 기다려 온게 아까워서 타기로 결정하게 되었다.<br>&nbsp; "내리실분 더 없으신거 같으니까 출발하겠습니다!"<br>&nbsp; 놀이기구가 출발을 했다. 처음에는 차가 살짝 진동 하고 아무일도 없었다. 그런데 점점 올라가더니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순간 나는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레버를 꽉 잡았다. 몸이 뺑뺑돌고 떨어질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하고 한 2분? 정도 지나고 처음에 있던 자리로 와서 끝나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매직 스윙이라는 놀이기구를 타고 좀 돌아다니다 시간이 끝나 버스로 모이게 되었다.<br>&nbsp; 평소에&nbsp; 동물을 좋아해서 로스트 벨리에 많이 갔는데 오늘은 거기에 안가서 뭔가 아쉬운?? 느낌도 들었다. 그래도 즐겁게 보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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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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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이유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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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현장 체험 학습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가는 난생 태어나서 처음으로 에버랜드를 가는 거라서 너무 기대되었다 에버랜드 입구에 왔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거의 만명은 넘는 거 같았다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붙어있어야했다 먼저 내가 첫 번째로 탈 수 있었는데 못탄 롤로코스터 롤러코스터 줄을 엄청 길었다 거의 가는데 1시간 쯤인가 걸릴 같아다 그리고 롤러코스터를 타는 순간 겁이 나서 내려 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타는 모습을 보니 너무 후회되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탄것은 (첫 번째가 맞는 거지만) 매직 스윙이라고 하는 놀이 기구였다 친구들은 보니 시시해보였다 하지만 나는 신났다 바람이 느껴지고 시원하고 속도감에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에버랜드 가서 첫 번째로 먹은 것은 구슬 아이스크림인데 입에 넣자 사르륵 녹는게 시원하고기분이좋아다 시원한 복숭아 주스랑 남기고 집에 먹은 팝콘이 있어다 그리고 나무 쪽으로 가서 친구들을 만났다 그리고 나는 화장실에 가서 속을 해결한둑 버스 타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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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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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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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도 맑고 공기도 상쾌한 아침이었다.&nbsp;<br>알람이 울리자마자 벌떡 일어났다. 오늘이다.&nbsp;<br>내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br>오늘은 바로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br>에버랜드에 가려면 일찍 일어나야 한다.<br>부랴부랴 아침밥을 먹고 7시 30분에 배낭을 매고 힉교에 갔다. 아이들이 매우 많았다.<br>아이들은 매우 흥분한 상태였다. 나도 마찬가지였다.&nbsp; 우리 조가 나를 부르고 있었다.&nbsp;<br>8시 쯤에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에 타자마자 음악을 켰다. 에버랜드에 가는 길은 멀었다.<br>음악을 들으면서 가니까 기분이 더 들떴다.<br>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br>에버랜드에는 사람이 무척 많았다. 5학년은 없는 것 같다.&nbsp;<br>거의 다&nbsp; 키 큰 고등학생이나 중학생 쯤 돼어보이는 사람들이었다.&nbsp;<br>에버랜드의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사람들이 꽉 찼다.&nbsp;<br>우리는 인파에 떠밀리면서 입구를 찾았다. 드디아 입구가 열렸다. 우리는 질세라 에버랜드 입구로 들어가려고 애를 썼다.<br>어! 그런데 다른 2명의 아이들이 보이지 않았다. 방금 전에 분명히 같이 있었는데 .<br>아마도 인파에 떠밀리면서 떨어졌나 보다.<br>나와 윤지는 떨어진 모둠원들에게 전화를 계속했다. 우리는 계속 걸어갔다. 나는 주위를 둘러보았다.<br>우리는 바이킹을 탔다. 나는 바이킹을 타고 나서 우리는 다시 전화를 했다.<br>윤지는 츄러스를 사먹었고, 나는 내가 가져온 과자를 먹었다. 우리는 계속 돌아다니면서 서로서로를 찾아다녔다.<br>우리는 다리가 빠질 것 같았다.&nbsp;<br>우리는 좀 쉴려고 윤지는 구슬 아이스크림을&nbsp; 먹었고, 나는 물을 먹었다.<br>나는 점심 빼고는 아무것도 사지 않을려고 결심했다.<br>우리는 바이킹을 한 번 더 타고 햄버거 집 앞으로 갔다. 다른 모둠원들이 보였다.<br>지금 정문으로 가기 전까지 30분밖에 남지 않았다. 지유는 핫도그와 아이스티를 사고 나는 츄러스를 샀다.&nbsp;<br>우리는 캔디나무에 앉았다.&nbsp;<br>윤지와 나는 기념품을 파는 곳으로 들어갔다. 윤지는 머리끈을 사고 나는 쥐 머리띠를샀다.&nbsp;<br>우리는 아이들이 다 온 뒤에 선생님을 따라갔다. 나는 버스에 타면서 생각했다.<br>이렇게 시간이 빨리지나가서 너무 아까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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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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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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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14일 오늘은 현장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 나는 서둘러서 준비를 하고 민서를 만나 학교로 뛰어갔다. 학교에 도착해서 좀 앉아있다가 버스를 탔다. 나는 하연이랑 같이 탔다. 버스에서 세영이랑 송현이 사진도 찍어주고 하연이랑 노래도 들었다.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에버랜드에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지나갈 공간도 없이 붙어있었다. 9시50분 드디어 문이 열리고 사람들은 주토피아로 대부분 갔다. 아마존에 가고있는데 3반 애들이 여기는 아마존 가는 길이 아니라고 해서 다시 줄에서 나와 다른길로 가고 있는데 하연이가 여기가 맞다고 해서 다시 갔다. 아마존에 도착했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 우리는 좀 일찍가서 50분 기다리고 탔다. 아마존을 타고 기념품 파는데가 보여서 기념품 파는 곳 에 가서 하연이랑 똑같은 머리핀을 샀다. 그리고 매직랜드에 있는 피터팬으로 가서 줄을섰다. 줄이 피터팬과 조금 떨어진 계단까지 줄이있었다. 줄에 서 있었는데 너무 배가 고파졌다. 많이 기다리자 이제 곧 우리 차례가 다가왔다. 우리는 70분 기다리고&nbsp; 피터팬을 탔다. 빠르고 뒤로도 돌아갔다. 피터팬을 타면서 기분이 이상했다. 그치만&nbsp; 재밌었다. 피터팬을 타고 간식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으려고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간식을 먹으러 갔다. 간식을 먹으려고 줄을 섰다. 우리는 소세지랑 츄러스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먹고있었는데 민서에게 전화가 왔다. 민서는 아직 아무것도 못 먹었다 라고 했다. 그래서&nbsp; 우리는 매직트리로 가려고 했지만 길을 잘못가서 아마존 쪽으로 갔다. 우리는 직원에게 물어봐서 트리로 간 후 음료수를 사먹고 매직트리에 앉아있다가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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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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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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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선선한 바람이 불며 햇살이 따가운 오늘은 에버랜드로 가는날이다. 정말 날씨가 좋은날이라 에버랜드에 가서 에너지가 넘칠것만 같다. 전날에 너무 설레여서 잠을 늦게 잤더니 피곤했다.<br><br>&nbsp;어기적 어기적 준비를하고 아주 일찍 학교에 갔다. 운동장으로 가보니 버스4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반은 1호차를 탔다. 내 옆에 앉은 친구는 연호다. 연호랑 같이 앉고싶었는데 연호랑 앉게되어 행복했다. 우리반이 1반이라그런지 다른반보다 더 일찍 출발했다. 엄마가 무선 이어폰을 챙겨줘서 에버랜드를 가며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노래를 듣다보니 귀가 아파서 연호와 수다를 떨었다. 내 뒤에는 세영이가 타고있어서 사진을 찍어 주었다.&nbsp; 내 앞에는 민서가 타고있었고 옆에는 은서랑 고은이가 타고있었다. 앞,뒤,옆 이 다 친한친구들이라 좋았다. 연호와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세 도착을 했다.<br><br>&nbsp;아침에도 생각했지만 정말 날씨가 좋은 날 이였다. 에버랜드에 입장해서 대기를 하고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넘어질 뻔 했다. 내가 넘어지면 다른 사람들 에게도 피해가 갈까봐 아찔했다. 나는 넘어지지 않기위해 우리 조 친구들을 꼭 잡았다.<br><br>&nbsp;드디어 에버랜드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곧바로 주토피아에 있는 아마존으로 향했다. 우리 조가 지도를 보며 잘 가고 있었는데 우리보다 먼저 간 다른반 친구가 이 길이 아니라고해서 다시 길을 빠져나감. 그런데 이게 뭔일? 고은이 말로는 이 길 이 맞다해서 다시 그길로 들어갔다. 정말 당황스러웠다. 우리가 너무 크게 말한 탓에 다른사람들도 피해를 봤을 것 이다. 만날 수 있으면 사과를 하고싶다.<br><br>&nbsp;드디어 아마존을 찾았다. 보자마자 바로 줄을 섰다. 앞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뒤에는 사람이 정말 많아서 줄스는것을 성공 했다고 생각했다. 5분밖에 안된거 같았는데 뒤에 사람이 더 불어났다. 줄이 빨리 줄어들어서 금방 탈 수 있었다. 우리앞에 다른학교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교학생들과 타게 되었다. 그런데 출발하자마자 다른 학교 학생이 욕을해서 너무 불편했다. 앞에 있던 학생들이 소리를 지르길래 옆을 보니깐 물이 엄청 많이 튀고있었다. 기다릴땐 시간이 많이들었는데 탑승시간은 너무 짧은거 같았다. 내리니까 생각보다 많이 추웠다. 우리는 물말릴 시간도 없어서 바로 매직랜드로 향했다.<br><br>&nbsp;우리는 피터팬줄로 빨리 갔다. 줄이 정말 길었다. 하지만 나는 너무 타고싶었기에 70분이라는 시간을 기다리기로 마음 먹었다. 70분을 기다리고 탄 피터팬은 정말 재미있었다.<br><br>&nbsp;피터팬을 다 타고 내렸는데 너무 배고팠다. 먹은거라곤 민서가 준 쿠키밖에 없어서 아주 배고팠다. 식당줄도 길었는데 간식가게 줄도 정말 길었다. 나는 츄러스와 소시지를 사고 먹을만한 곳을 찾았다. 배고플때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br><br>&nbsp;간식을 다 먹으니 시간이 많이 지나있어서 매직트리로 갔다. 기념품이 사고싶었는데 마침 매직트리 옆에 기념품가게가 있어서 기념품을 빨리 사고 버스로갔다. 버스는 금방 출발했다. 나는 너무 졸린나머지 노래를 들응셔 연호 어깨에 기대서 잤다. 친구들이 시끌벅적 하길래 일어나보니 벌써 퇴계원이였다. 나는 친구들과 더 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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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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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우,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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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시 40분 운동장 스탠드로 갔다.<br>이미 얘들은 버스에 탔고 나도 우리 조원들과 같이 탔다.<br>그리고 10분후 버스가 출발했다.<br>우리 조에 있는 아이들은 출발해 들뚸있었다.<br>에버랜드에 갈때 까지 우리는 버스 안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br>그리고 에버랜드에 도착했다.<br>1시간 30분 정도 버스에 있었다.<br>처음에는 선생님을 따라갔다.<br>그리고 티켓을 보여주고 들어갔다.<br>처음에는 우리 조에 계획대로 우빈이랑 세원이는 T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그리고 나랑 태영이는 허리케인을 타러&nbsp; 허리케인 쪽으로 갔다.<br>그리고 5분후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왔다.<br>우리는 1조가 2조로 나뉜채 일명 사람감옥에 갇혔다.<br>우리는 10시 까지 갇혀있었고 10시가 되자 사람들이 몰려왔다.<br>우리는 빨리 허리케인으로 갔지만 사람들이 많아 썬더폴스를 타러갔다.<br>그때 강온이팀을 만나 같이 썬더폴스를 타러갔다.<br>썬더폴스줄은 길긴했지만 줄을 기다렸다.<br>그러더니 줄이 빠르게 앞으로가서 40분정도 기다렸지만 탑승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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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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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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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14일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로 간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학교로 등교해서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간다.<br><br>이제 에버랜드에 압장한다. 날씨가 쨍쨍하고 더웠다. 입장하자 나는 화장실로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앞으로 갈수가 없었다.<br>"비켜주세요!"라고 말해도 비켜 주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다.<br>앞에 입장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소리가 않들린다.<br>그래서 전화를 해도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반과 다른모둠을 만났다.<br>" 우리 트리에서 만나자" 트리에서 만나 에버랜드로 갔다.<br>우리는 바로 썬더 폴스로 가서 탔다. 그런데 태영이와 서우를 만나 같이 썬더폴스를 탔다. 물에 졎어서 차가웠다. 그리고 재밌었다.<br>그리고 다른 모둠과 만나서 햄버거 가게을 가는데 1시간이 걸렸다.<br>결국 햄버거 가게에 가서 햄버거를 먹고 놀이기구를 탈려고 했지만 시간이 않 맞아서 기념품을 사고 트리로 와서 갈 준비를 했다.<br><br>나는 다음에 오면 다른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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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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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Eyousong</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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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br>버스를 타고 가면서 너무 기대됀다.<br>약1시간 40분 뒤 버스가 도착했다.<br>얼마 안 걸었는데 벌써 사람이 부적거렸다. 한번 둘러보았는데 길을 읽었다.<br>3반이 보였다. 3반 따라갈까 고민해봤다가 그냥 기다렸다. 그러다가 시우에게 전화가 왔다. 첫번째 전화를 걸었을때는 F표지판만 말했고 색깔이랑 위치를 말하니 멀리서 시우가 달려왔다. 시우를 따라가니 표 뽑는 곳이 나왔다.&nbsp; 나때문에 다들 늦게 들어와서 죄책감은<br>없었다! 다행히 나 덕분에 늦게 들어왔다. 그래도 1시간 35분을 기다린것보다는 2시간이 더 나았다.기다릴때<br>사진도 찍었다. 아마존에 가까워질 수록 허기가 다가왔다. 40분 기다릴때 반정도 다가온 느낌이었다. 1시간 쯤 됐다. 새로운 긴줄이 나타났다 던져버리고&nbsp; 싶다. 1시간 30분 기다렸다.<br>드뎌 아마존이 코앞이었다. 오 신이시여 저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br>탔다. 심장이 두근두근 거린다. 물에 들어가는 순간 너무 기대되었다. 젖어도 괜찮다. 재밌으면 됐다. 적당히 짜릿했다. 끝날때 아쉬움이 가득찼다.&nbsp; 그순간 내릴때 허기가 다가왔다. 우리는 밥을 먹고 싶었다.밥을 찾아 짐승이 될것만 같았다. 걸었다. &nbsp; 줄이 짧은 식당을 찾아 미친듯이 걸었다. 2시간정도 돼었다. 드디어 찾았다. 줄이 짧은 식당이었다. 너무 기뻤다.&nbsp; 가격은 비쌌다. 나빼고 전재산을 내서 아슬아슬하게 샀다.<br>치킨을 야무지게 먹고 게산한다음 트리로 갔다. 다들 모여 있었다. 트리로 가서 우리만 고생한게 아니라는것을 알았다. 버스를 탈때 한가지 결심을 했다.<br>애버랜드를 갈때 1초도 중요하고 식당을 제일먼저 가야한다는 것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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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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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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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14일 불금, 오늘은 기다라고 기다리던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나는 오늘만을 기다렸기에 너무나도 기대되었다. 우리반은 달리는 차안에서 설렘을 가득안고 출발하였다.<br>"끼익"<br>버스가 멈추고 우리는 차례차례 내려갔다. 사람들은 오늘 만나자고 약속이라도 했는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우리는 사람들께 끼이며 정신없이 입구까지 갔다.<br>&nbsp; 입구에 도착하자 우리 조는 뛰어서 롤링엑스트레인으로 뛰어갔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360° 도는 롤러코스터다. 우리가 빨리 왔지만 대기줄을 8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이 무더운 날씨. 지금은 가을이지만 사막에 온 기분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야기를 하면서 가서 그런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br>"천천히 입장해주세요."<br>안내원언니가 밝은 목소리로 우리를 반겨주었다.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롤러코스터에 앉았다. 그러곤 곧이어 출발했다. 롤러코스터는 올라가더니 아니다 높이 더 높이 올라가더니 순식간에 떨어졌다. 내 마음도 떨어졌다. 그리고 돌았다. 돌때앞으로 가는거 같으면서도 뒤로 가는것같았다. 그렇게 롤러코스터는 끝났다. 줄 기다리는건 80분, 타는건 1분 너무나도 아쉬웠다.<br>&nbsp;다 탄뒤 우리조는 너무너무 배고파 츄러르를 사러갔다. 츄러스 줄은 30분 같았다. 줄을 기다리다 서율이와 나는 놀이기구를 보러가고 유나와 송현이는 츄러스 길을 기다리기로 했다.&nbsp;<br>"빨리 갖다올께."<br>우리는 아래로 내려가 놀이기구를 봤다.&nbsp;<br>"저기 시크릿 쥬쥬비행기가 있어!"<br>놀이기구는 정말 재밌어 보이는게 정말 많았다. 그러다 서율이와 나는 마음에 이끌려 기념품 가게에 갔다. 기념품가게 안에는 인형부터 머리띠까지 멋있는게 정말 많았다. 우리는 구경을 한뒤 다시 츄러스 가게로 갔다.<br>츄러스는 초코시럽에 찍어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달콤하면서도 바삭해서 정말 맛있었다.&nbsp;<br>다 먹은뒤 매직스윙을 타러갔다. 매직스윙은 바이킹처럼 왔다갔다 하면서 도는 놀이기구였다.&nbsp;<br>"..."<br>매직스윙은 별로 재미있지 않았다. 하지만 위로 올라갈때 으외로 재미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그렇게 매직스윙을 마지막으로 우리는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안에서 음악을 감상하며 mbti의 꼭 f처럼 감성있게 버스를 탔다. 오랜만에 온 현장체험학습이라 설렜지만 아쉬움이 가득담긴 것 같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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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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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체험 학습 에버랜드) 글씨 오타 난거 있습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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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험 학습 에버랜드 가는 날 이다.&nbsp;<br>선생님이 8시 까지 모이기로 했다 그래서 난 선생님 이 밴드 로 보낸 준비물을&nbsp; &nbsp; &nbsp;챙기고 7시 30분 에 나와 엄마 차을 타고 제빨리 뛰어가서 운동장에 왔다 다행이 시간 안에 왔다. 우린 8시 10분에 버스가 출발 했다 버스 안에서 사진 찍고 놀았다 1시간후에 에버랜드 에 도착 했다.&nbsp; 월레는 2시간후에 도착 해야 돼는데 1시간후에 도착한것도 빨리온 거다.&nbsp; 우린 입장에서 바로 아마존 부터 먼저 간다. 160분이나 기달 려야 한다.. '  지훈아 이거 ㄱㄷ 릴수있어? 응 기달 릴수있어 '  우린 줄을 스고 폰 으로 사진을 찍는데 사람들이 확 간다. 빨리 타겠다고 생각든다 1시간후에 아마존 이 보인다. 오늘 을 아마존 렙 하는 사람이 없다. 우린 신나는 모험 을 타고 가는데 지훈.하준이는 손 이랑 옷이 다졎 었다. '자리가 좋와야해 ㅋㅋ' 우린 이제 밥 먹으러 가는데 어....  밥먹는 줄이 너무길다. 우린 1시간째 밥 집찾 고 다니다가 에버랜드 입구 쪽 에서 식당 발견 했다.  우린 거기에 들어가서 치킨 을 시켜 먹고 돈 내고 2시까지 모이라는 장소로 간다. 우린 너무 빨리 가서 아쉬 웠다. 하지만 재미는 있었다 우린 버스에서 한숨 자고 학교에 도착 해서 집에 갔다. 그래도 재미있는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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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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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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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0월 14일 애버랜드에 가는 날이다.<br>&nbsp;나는 7시 20분에 나와서 20분에 도착했다.<br>&nbsp;들어가보니 애들이 보였다 벌써 온 애들도 있는거였다.<br>&nbsp;7시 30분쯤 친굴이 한두명씩 들어왔다.<br>&nbsp;나는 곧 있으면 차에 타야해서 멀미약을 먹었다.<br>&nbsp;'으....써...!'<br>&nbsp;나는 속으로 쓴걸 참고 참다 보니 차에 탈 시간이 되었다.<br>&nbsp;드디어 차에 타고 나는 내가 가져온 셀카봉으로 우리 모듬들과 같이 사진을 찍었다.<br>&nbsp;근데 분명 멀미약을 먹었는데 멀미가 심하게 났다.<br>&nbsp;나는 멀미가 너무 심해져서 참문에 기대며 갔다.<br>&nbsp;그러고 가다 보니 애버랜드가 보였다.<br>&nbsp;나는 내리고 애버랜드로 갔다. 들어가자마자 우리는 아마존으로 향했다.<br>&nbsp;다행히 금방 탈수 있었다.<br>&nbsp;나는 아마존에 타고 가다가 나는 물벼락을 맞았다.&nbsp;<br>&nbsp;그런데 나는 분명 천을 덮고 있었는데 안쪽에도 다 젖어 있었다.<br>&nbsp; 그리고 피터팬으로 향했다 하지만..&nbsp; &nbsp;<br>&nbsp;대기시간이 70분 다른 놀이기구보단 적은 편이지만 다리가 빠질 것 같았다 ㅠㅠㅠㅠㅠㅠㅠ<br>&nbsp;그리고 마침내...! 타게 되었다.<br>&nbsp;피터팬은 자리에 앉아서 빙빙 돌아가다가 점점 빨라지고 뒤로 돌면서 빨라져서 아주 무섭고 재미있는 놀이기구였다.<br>&nbsp;마지막으로 좀 배가고파져서 간식으로 츄러스와 소세지도 먹었다.<br>&nbsp;그리고 시간이 거의 다 되서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가고 있었다.<br>&nbsp;그리고 다 깉이 만나서 버스를 타는데 좀 가다가 멀미가 갑자기 싶해졌다.<br>&nbsp;나는 최대한 참으며 말도 거의 안하고 창문에 기대며 갔다.<br>&nbsp;다행히 금방 도착했다.<br> 다음에도 또 갔으면 좋겠다!<br>&nbsp;<br>&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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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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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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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었다.<br>우리반은 버스를 타고 1시간30분정도 흘러 에버랜드에 도착했다.<br>에버랜드에 티켓을 찍고 들어갔다.<br>들어가니 학생들도 엄청많았고 엄청많은 사람 들도 있었다.<br>9시50분이 되었을때 입장할때 중학생들이 밀어서 넘어졌다.&nbsp;<br>우리는 들어가서 허리케인 으로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롤링엑스트레인<br>을 탔다.<br>41분정도 기다리고 탑승했다.<br>내가 타고 싶어했던 맨뒷자리에 탔다.<br>바로 열차는 15층높이로 올라 갔다.<br>15층높이에서 떨어지고 360도로 2번돌았다.<br>너무 재미있었다 그다음으로 매직스윙을 탔다.<br>50분기다렸다.<br>앞사람 숫자를 세어보니 우리앞에서 딱 끊어졌나 우리조원들은<br>소리질렀다.<br>우리는 바로 맨뒷자리로 갔다.<br>바이킹갔은 놀이기구 라서 뒤에가 재미있었다.<br>타고나와서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그다음은 블러드시티에가서 사진도 찍고 소세지도먹고 기념품도 구경했다.<br>나무로 모이고 버스를타고 학교로무사이 도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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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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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지 (애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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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14일 금요일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난 에버랜드에 갈생각에 엄청 들떠있었다.<br>&nbsp;나는 내 모둠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그런데 지유와 민서가 사라졌다, 사람이 많아 뒤로 빠져나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난 지유와 민서를 만나려고 에버랜드에 들어와서 기다렸다. 근데 지유와 민서가 안보였다, 어디냐고 전화를 해봤지만 서로 동선이 엉켜 결국 만나지 못했다.<br>&nbsp;그래서 우린 2명2명씩 갈라져서 놀았다. 난 태린이와 콜럼버스 대탐험을 타러갔다. 에버랜드에 입장할 때 뛰어가서 바로 탈 순 있었다. 근데 바이킹이 너무 높게 올라가 가운데에 앉았다. 너무 무서울줄 알았던 바이킹이 그렇게 무섭진 않았다.<br>&nbsp;바이킹을 타고나서 나와 태린이는 츄러스를 먹으러갔다. 그날 아침을 안먹어서 그런지 츄러스가 너무 맛있었다. 츄러스를 먹은 후 지유와 민서를 만나려고 난 지유에게 전화를 했다. 내가 스낵버스터에서 만나자고해서 스낵버스터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스낵버스터의 위치가 달랏나본지 만나지 못했다. 난 너무 답답했다. 1시간 뒤면 애버랜드 트리에서 반친구들과 만나야되서 트리 앞에서 만나자고했다.근데 오는데 시간이좀 걸린다고해서 나와 태린이는 놀이기구를 하나 탔다. 그 놀이기구는 트리 근처에 있는 콜럼버스 대탐험이다. 이번엔 가운데에서 한칸 뒤에 타기로했다 이번에도 그렇게 무섭진않아 좀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nbsp;<br>&nbsp;콜럼버스 대탐험을 타고나서 시간은 약12시50분이었다. 밥을 먹었어야 했는데 우리가 좀 늦게 만나는 바람에 밥을 먹지못했다. 또 줄이 너무 길었다. 밥을 뒤로하고 내가 가장 기대했던&nbsp; 쇼품샵에 갔다. 그곳에서 세안 밴드를 샀다. 너무 마음에 들었다.&nbsp;<br>&nbsp;쇼품샵에서 기념품을 산 뒤 트리에서 반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한달만에 보는 것 같았다.<br>&nbsp;오랜만에 에버랜드에 가서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년에&nbsp; 또 갔으면 좋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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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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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에버랜드 (양원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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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났다. 왜냐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에버랜드 가는 날 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빨리 준비를 하고 준비물을 한번도 검사하고 학교로 갔다. 학교로 가고 있었는데 시우를 만나서 같이 세원이를 기다리다가 세원이가 와서 학교에 같이 들어갔다. 나는 일찍 온 줄 알았지만 이미 많은 5학년이 기다리고 있었다. 조금 기다리다가 버스에 탑승 했다. 버스에서 음악을 들으며 갔다. 우리 버스는 1시간 30분 정도를 타고 도착했다.&nbsp; &nbsp; &nbsp; &nbsp;이번에도 일찍 온 줄 알았지만 역시나 않이 였다. 사람은 엄청 많았다. 우리모둠은 입장을 하자마자 제일 먼저 썬더풀스를 타러 갔다. 가는 도중에 서우랑 태영이를 만나서 같이 타기로 하고 같이 타러 갔다. 썬더 풀스에 도착했는데 줄이 엄청 길었다. 그냥 안탈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것밖에 못 타더라도 타기로 했다. 그런데 그렇게 줄이 길지 않았다. 쭉쭉 앞으로 갔다. 우리는 금방 우리 차례가 되어서 탔다. 처음에는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올라가는 부분에서 심장이 엄청 빨리 뛰었다. 내려가는데 나는 진짜 죽을 것 같았지만 내가 알기론 더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있어서 더 긴장이 됐다. 이제또 떨어지는 구간이였는데 나는 너무 무서웠다. 딱 떨어질때 눈을 꽉 감고 딱 떨어졌다. 가슴이 철렁 했다. 근데 물이 많이 튈줄 날았지만 그렇게 많이는 안튀어서 다행이였다. 이걸타고 서우랑 태영이 모둠원인 우빈이랑 세원이를 찾아서 밥을 먹으로 갔다. 밥먹을 곳도 겨우겨우 찾았는데 줄도 있었다. 밥먹는데 줄이 있을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밀 쿠폰도 있어서 줄을 섰다. 그리고 15분 정도를 기다리고 밥을 시키고 먹었다. 밥을 먹고 핸드폰을 확인 했는데 선생님께서 전화가 와있었다. 나는 다시 전화 할려고 전화를 2번이나 걸었지만 전화기가 꺼져 있었다. 어쨌든 밥을 다먹고 단체사진을 찍고, 탈게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했는데 시간이 많이 있지 않았다. 나는 그냥 둘러보다가 그래도 에버랜드에 었는데 뭘 사고 싶어서 머리띠를 살려 했는데 가격이 13000원이나 했다. 으렇게 비쌀지는 몰랐지만 강하도 산다고 해서 나도 샀다. 이제 이것까지 사고 나갈려고 하는데 길이 어딘지 몰라서 해매고 있었는데 다른 반 모둠이 도와주어서 갔는데 오르막길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근데 뭔가 안인거 같았지만 도착은&nbsp; 했다.&nbsp;<br>  나는 도착해서 다른 모둠한테도 무슨 놀이기구를 탔냐고 물어도 보고 &nbsp;했고 이제 갈시간 이여서  버스에서 노래를 들으며 학교에 도착을 햤다. 나는 이제 집으로 갔다. 많이는 못타서 아쉽기도 했지만 그랴도 재밌었던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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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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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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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밀 조밀 양떼 구름이 머리 위를 지나던 날이였다.<br>&nbsp; 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다.<br>&nbsp; 친구도 일찍 일어나 있었다고 했다.<br>&nbsp; 우리가 이렇게 설레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br>&nbsp; 바로 오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br>&nbsp; 그냥 가는 거라면 재미가 없겠지만 친구들 끼리 가는 것이기에 더 기대되고 설랬다.&nbsp;<br><br>&nbsp;드디어 우리는 에버랜드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다.<br>&nbsp; 가는 길에 노래를 듣는 아이들도 있었고, 꾸벅꾸벅 졸고있는 아이들도 있었다.<br>&nbsp; 나는 친구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br>&nbsp; 에버랜드에 들어서자, 아직 입장 시간이 되지 않아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br>&nbsp; 우리 모둠은 열리자 마자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뛰어 갔다. 다행이 빠르게 달려서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다.<br>&nbsp; 물이 튀어 옷이 약간 젖긴 했지만 시원하고 재밌었다.<br>&nbsp; 우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내린 뒤 기념품 샵에 들러 머리띠, 머리핀등을 샀다.<br>&nbsp; 하지만 나는 다른 샵에서 구매한다 하였다. 내가 찾는 머리띠가 없었기 때문이다.&nbsp;<br><br>&nbsp;그 다음, 우리는 피터팬을 타러갔다.<br>&nbsp; 70분이나 기다려야 했지만 앞으로 가고 뒤로 가고 빠르게 돌아가는 피터팬이 기다린 만큼 즐거웠다.<br>&nbsp; 우리는 피터팬에서 내린 뒤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놀이기구와 식당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간단한 간식으로 때우기로 했다.<br>&nbsp; 소시지와 츄러스를 먹고 돌아가던 중 작은 기프트 샵에 들러서 머리띠를 하나 샀다.<br>&nbsp;<br>&nbsp; 버스에 탄 후, 각자 무얼 탔는 지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br>&nbsp; 다들 롤링 엑스 트레인을 가장 많이 탄 것 같았다.<br>&nbsp; 각자 탄 놀이기구는 달라도 모두 재밌게 놀다온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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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2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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